274th It’s Not That the Nation Lacks Money, But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13, 2021

허경영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와 정책 비전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합니다.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일체 받지 않으며,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특급수 공급, 각종 보유세 폐지 등 서울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획기적인 정책을 실현할 사심 없는 애민 정치를 펼칠 것입니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허경영 후보자를 여론조사에서 완전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중앙선관위는 허경영 후보자를 즉각 여론조사에 참여시키고, 후보자 TV 토론에서도 타 정당 후보와 공평한 기회를 부여해야 합니다. 현명한 서울 시민들은 이러한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인류 역사상 최상의 정책인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삼삼 정책의 창시자 허경영 총재의 274회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삶의 지혜: 땅, 벼, 잡초에 비유한 마음가짐

오늘 강연은 274회 토요 강연입니다. 이 토요 강연은 앞으로 책으로 출간되어 경전이 아닌 ‘전경(政經)’이 될 것입니다. 경제와 정치를 아우르는 경전이 될 것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땅을 자기 몸처럼 생각하고, 착한 마음은 벼처럼,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생각하라는 옛 성현들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땅을 바라볼 때 거름을 주고 기름지게 가꾸어야 합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매일 씻고 가꾸어야 합니다. 착한 마음은 논의 벼처럼 신경 써야 합니다. 나쁜 것이 있으면 계속 뽑아내야 합니다. 착한 마음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를 지배해 버립니다. 농부가 조금만 게으름을 피우면 논은 잡초로 가득 차 벼농사를 망치게 됩니다. 농부가 논에 들어가 발로 밟고 다니면 벼 뿌리 옆으로 산소가 많이 들어가 벼가 튼튼해지고 태풍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벼는 농부와 호흡하며 농부의 발길을 기억합니다. 농부가 한 번도 오지 않으면 벼는 가을 태풍에 쓰러져 농부에게 복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논에 들어가 풀을 뽑고 벼를 만져주며 논을 밟고 다녀야 합니다. 그러면 벼는 강해져 태풍에도 넘어지지 않고 보답합니다. 착한 마음은 항상 벼처럼 가꾸어야 합니다.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저절로 일어납니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항상 부족합니다. 선은 넘치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잘했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악한 일은 하루만 행해도 영원히 남습니다. 하루만 악을 행하면 그 악은 평생 따라다닙니다. 기독교에서도 율법으로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율법은 끝이 없으며,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일어나 자신을 지배해 버립니다.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죽기 하루 전에 나쁜 짓을 하면 모든 것이 끝입니다. 우리는 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기 몸은 땅과 같이, 논밭과 같이 다스려야 합니다. 선은 늘 벼를 기르듯이 해야 하며, 나쁜 것은 계속 뽑아내야 합니다.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잡초는 아무리 잘라내도 또 자라납니다. 악한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평생 ‘저 사람은 강도다’, ‘저 사람은 강간범이다’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닙니다. 자식에게도 하루만 나쁜 짓을 하면 평생 전과가 따라다니니 조심하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 도둑놈이 많은 나라

요즘 교육에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정치인들을 잡초처럼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부정부패가 당연하고, 맨날 부부 비리를 만듭니다. 국회에 앉아 맨날 후원금을 받으러 다니며 무엇을 하는지 모릅니다. 선거 때만 나타나서 “여당이든 야당이든 찍어주려면 찍어주고 말려면 말라”고 합니다. 저 같은 사람은 아무리 착해도 그 무리 속에 들어가지 않으니 명함도 내밀 수 없습니다. 그 잡초 무리에 들어가지 않으니 잘라봐야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잘라도 계속 나오는 영원불사초와 같습니다.

하루만 국민을 생각하지 않아도 온갖 도둑 마음이 생겨납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국민들의 돈을 먹을까?’ 하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온갖 도둑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도둑질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일어납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무상함과 윤회: 진흙 소와 붉은 화로의 눈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무엇이 남을까요? 붉은 화로에 한 점의 눈이 떨어지면 흔적이 있을까요? 진흙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흔적이 남지 않고 소는 사라집니다. 붉은 화로에 눈 하나가 떨어지면 흔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인생입니다. 인생은 저렇게 무상합니다.

그러나 국민을 백성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흔적을 남길까요? 아주 안 좋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전생을 알려주고 다음 생에 어디로 가는지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전생에 여자였던 사람이 선한 일을 많이 해서 남자로 태어났다면 그래프가 급상승한 것입니다. 여자는 죽으면 90%가 동물로 가고, 9%는 여자로, 1%는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현재의 룰입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소나 돼지, 개로 많이 갑니다. 전생에 동물이었다는 사람이 90%입니다. 전생에 여자였던 사람이 남자로 왔다는 것은 남자에게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얻어맞아가면서 밥 해주고 바람도 피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 생에는 어디로 갈까요? 허경영 신인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시 여자로 돌아갑니다. 이 세상에 와서 남자로 왔으면 하늘에 보답해야 하는데, 보답을 못 하고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여자에서 남자로 왔다가 다시 여자로 내려가는 그래프입니다. 그러나 저를 만났으니 죽으면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백궁은 하얗고 밝으며 어둠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이 바로 백궁입니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온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남지 않고 달라집니다.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됐다가 신인을 만나 천국까지 직행하는 엄청난 그래프 상승입니다. 저에게 와서 사회를 보는 것은 빌 게이츠 재단에서 사회를 보는 것보다 몇십억 배 더 좋은 일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축복받은 사회자가 우리 이동섭 사회자입니다. 이곳은 지상의 천국입니다.

국가 예산의 재분배와 국민 배당금

우리의 인생은 파도가 물을 의지하듯, 인간은 땅을 의지합니다. 땅이 있으니 인간이 존재하고, 우리 몸은 땅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이 육체도 시간이 되면 땅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영혼은 무상하고 하락과 수평을 오가며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도둑놈이 되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도적이 된다는 것은 엄청나게 나쁜 일입니다. 모든 도적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국가 예산 550조를 어떻게 쓰고 있습니까? 저는 150조를 쓰고 4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400조에 4조를 더 보태 8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국내 경기가 살아나고, 가장 못 사는 사람도 중산층이 되어 죽을 때까지 매달 돈이 나옵니다. 여행을 가도 돈이 나오고, 방랑 시인 김삿갓 시대에도 돈이 나옵니다. 왜 배당금을 주어야 할까요? 4차 산업 시대에는 한 사람이 100만 명, 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돈 버는 일에만 매달릴 수 없습니다. 돈 버는 사람 따로 있고, 돈 벌어서 세금 내는 사람 따로 있습니다. 여러분이 내는 세금으로는 공무원 월급도 줄 수 없습니다. 대다수 국민은 세금을 많이 내지 않습니다. 몇몇 대기업이 주류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내는 세금보다 혜택 보는 것이 더 적습니다.

대다수 국민은 세금을 적게 내는데, 실제로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의 세금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어야 합니다. 지나친 도시 개발은 필요 없습니다. 도시 개발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안 됩니다. 서울은 세계에서 제일 지하철이 좋고, 버스도 제일 많습니다. 공영 버스를 국가가 부담하며 운영하고, 마을버스도 다 있습니다. 좀 걸어 다녀야 하는데, 한 발짝도 안 걸어도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65세 넘은 노인은 지하철이 무료이고 무료 혜택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 교통 편의가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더 이상 왜 예산을 건설에만 쏟아붓습니까? 이제는 이 도시 개발할 돈을 국민들의 가계에 주어야 합니다. 국민들의 가계에 지급하는 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도시 개발은 그만해야 합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개발이나 선심성 예산, 지역 개발을 모두 중단하고 그 돈을 서울 시민들의 생활비에 보태겠습니다. 결혼 비용, 연애 비용에도 보태겠습니다.

서울시청 안에 결혼부를 만들어서 국가가 앞장서서 한 달에 한 번씩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들의 모임을 주선하고, 음식과 연예인 가수들의 공연을 제공하여 파티를 만들어주고 결혼을 독려하겠습니다. 각 가정에서 해결 못 하는 것을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 장관을 두어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 가정이 해결하지 못하는 40대, 50대 미혼 남녀들의 결혼을 국가가 앞장서서 좋은 조건으로 시키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550조가 들어가는 일입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도둑이 들고 일어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저는 이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 왔습니다. 정신 교육대를 만들고, 그동안 편파 보도한 언론인들, 부정부패 비리 정치인들, 모든 사회 국가 지도자들이 거기 들어가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시험에 합격해야 나올 수 있고, 못 붙으면 무한정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교육이 시작될 것입니다. 저는 웃어가면서 이 일을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어떤 정치인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도를 비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잘못된 제도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을 만들었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은 제가 최초로 했습니다. 33년 전에 제가 최초로 만들었고, 모든 국민과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오니 박경영, 이경영 등 여러 ‘경영’이 많이 나왔습니다. 여덟 명이 나왔습니다. 제가 가만히 있어도 그들이 홍보해 주느라 바쁩니다. 그렇지만 여론조사에 저를 넣어주지 않고, 모든 방송은 저를 보도해주지 않습니다. 저는 초조하지 않습니다. 길목을 지키고 있으며, 언젠가 모든 것이 저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투표가 아닌 선표: 민주주의의 허점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 형태의 허점을 정확히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정치인들이나 국가 지도자들을 수사하거나 구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투기’하듯이 표를 던지는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표를 던지는 것은 투기가 아닙니다. ‘투표’라는 개념도 앞으로 ‘선표’로 바꾸어야 합니다. 선택한 표, 목숨 걸고 선택한 표입니다. 내 운명을 이 표에 선택한 것입니다. 카지노에서 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엄선한 표입니다. 투표라고 하니 투기꾼들처럼 몰려가서 그냥 찍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국민들이 이런 민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고생을 더 해봐야 합니다. 더 배가 고파봐야 여러분의 자식들이 70 정도 돼서 장가간다고 할 때 허경영을 찾을 것입니다. 지금은 50대에서 장가간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60대 넘어서 결혼할까 할 것입니다. 그때 늙어서 다리 주물러 줄 사람 없으니 하나 만나자는 식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자식 낳을 생각 안 하고, 자식 낳으면 키울 돈이 없으니 엄두도 못 내는 시대가 오면 이제 허경영을 찍자고 할 것입니다. 이제는 투표가 아닌 선표, 진짜 뽑아야 합니다. 허경영 유인물을 들여다보고 후보들을 방바닥에 쫙 놓고 누가 진짜인지 엄선해야 합니다. 제비뽑기하듯이 투표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입니다. 한문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므로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선거는 손으로 하는 것입니다. 손으로 하는데 왜 ‘던질 투(投)’자를 씁니까? 투수는 던지지만, 국민이 찍어준 표는 잘 모셔야 합니다. 선거의 뜻은 ‘선표’가 되어야 합니다. 투표라는 단어는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부드럽게 이야기하지만, 정신 교육대에 가보면 제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될 것입니다.

언어의 본질과 허경영의 탄생 배경

‘얼굴’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사랑’도 없습니다. ‘기쁠 희(喜)’의 반대 글자는 ‘눈물 흘릴 랑(浪)’입니다. 제가 태어난 곳이 중랑교 밑입니다. 중랑교는 슬픈 다리, 눈물 흘릴 랑자입니다. 중랑교로 내려오는 것이 전부 눈물이라는 뜻입니다. 그 옆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슬픈 곳에서 태어났지만 여러분을 기쁘게 해주러 온 것입니다.

삼각산, 도봉산, 불암산, 수락산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만나 중랑천이 됩니다.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된 모습이고,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자리입니다. 삼각산에는 기도원이 많고, 불암산에는 불교 성지가 많습니다. 동서양의 사상이 합쳐져 눈물을 흘리며 내려오는 곳에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저는 눈물 속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눈물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고통을 해결하러 왔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제가 지고 다니던 ‘지게’도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얼굴, 사랑, 지게 같은 단어는 사전에 있어야 합니다. 당시 사전 만드는 사람들의 실력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저는 16살까지 시골에 있다가 서울에 와서 몇 년간 절에 있었습니다. 다섯 군데 절을 돌아다녔는데, 그중 지게를 가장 많이 진 곳이 소요산 자재암입니다. 원효대사가 있었다는 소요산 자재암에서 16살 때 지게가 어깨에서 떠날 날이 없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자재암까지 20km를 왕복하며 지게를 졌습니다. 등산길 같은 오솔길을 소금 한 가마니씩 지고 올라갔습니다. 돌멩이가 많고 경사가 80도, 70도 되는 길을 올라가야 했습니다. 지게 다리가 길어 잘못 오르다 돌멩이를 밟으면 넘어지기 일쑤였습니다. 나무와 짐이 함께 넘어진 적이 수백 번입니다. 소금 가마니나 쌀 가마니를 지고 절까지 올라오는데 발목이 부어 밤마다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잤습니다. 절간에는 발목을 고쳐줄 사람도, 반창고나 파스도 없었습니다. 그때 전기불도 없었습니다. 저는 한문 책을 꺼내 놓고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아픈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통증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한 것입니다. 발목, 척추뼈, 무릎뼈가 밤에 쑤셨지만 다음 날 또 지게를 져야 했습니다. 쉬는 날이 없었습니다. 아파서 공부를 하다 잠이 들면 아픈 것을 모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발목이 항상 부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공부를 하며 아픈 것을 잊으려 했습니다.

절에 와서 그런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절을 피하지 않고 공부를 했습니다. 지게가 평생 제 어깨에 붙어 다녔습니다. 재벌 양아들로 들어가기 전까지 16살까지 지게를 졌습니다. ‘지게’라는 글자는 저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빈 지게도 무거웠습니다. 어린 나이에 빈 지게도 무거운데, 배추 100포기를 얹으면 어른도 잘 못 일어납니다. 지게를 지고 가다가 쉬려면 받침이 있어야 하는데, 들판에는 쉴 곳이 없습니다. 산이 보이는 곳까지 가서 언덕이 있어야 지게를 받칠 수 있습니다. 땅바닥에 쉬면 무거워서 절대 못 일어납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몸부림쳐도 무릎이 펴지지 않습니다. 의자 같은 높이가 있는 곳에 지게를 받쳐야 합니다. 그런 곳이 보이지 않으면 목숨을 걸고 가는 것입니다. 다리가 완전히 전쟁이 일어나는 것처럼 아팠습니다. 뼈가 한참 자랄 때 짓눌리니 그런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늘에서 저에게 입력된 대로 피하지 않고 그대로 했습니다.

선택적 투표권과 신정주의

누구처럼 투표를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국가를 일으키고 세계를 바꾸려는 사람은 ‘선출’되어야 합니다. 투표로 뽑히면 안 됩니다. 뽑아서 나와야 합니다. 어떻게 투기하듯이 투표로 표가 나옵니까? 앞으로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을 뽑을 때는 대통령을 뽑을 자격 고시를 봐서 그 시험에 붙은 사람만 대통령을 뽑을 자격을 주어야 합니다. 시장에 가서 아무 글자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찍어달라고 해서 그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투표할 자격을 가진 자는 시험을 봐서 붙어야 투표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자는 대통령도 뽑고 국회의원도 뽑을 수 있지만, 일반인은 한문 글자도 잘 모르고 여기저기 주워 들어서 아무나 찍어버리니 나라 꼴이 뭐가 되겠습니까? 선택적 투표권을 주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투표를 하려면 적어도 자기 이름부터 할아버지 이름까지 한문으로 쓸 줄 알아야 하고, 투표 자격 고시에 붙어야 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아 크라시(theocracy)’, 신정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투표로 뽑힐 수밖에 없지만, 제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제도는 나중에 대통령 투표할 수 있는 자격 고시에 붙어야 하고, 국회의원 선거할 수 있는 자격에 붙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저 사람 텔레비전에 나온다”고 찍으면 도둑놈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도둑놈들이 나오면 나라 살림이 절단 납니다. 서울시장이 서울시 산하 단체 사장을 마음대로 임명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앞으로 민주주의는 손봐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시아 크라시로 바꾸어야 합니다. 완전한 정치 제도, 신정 정치로 바꾸어야 합니다. 신의 권력이 지금은 군중의 권력입니다. 군중의 권력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 한 민주주의는 망합니다. 여기에 자본주의가 더해지면 힘센 놈들이 권력을 다 쥐고 사업을 다 해버립니다. 그러면 배당금이라도 주어야 합니다. 이 문제점을 고쳐야 합니다.

저는 ‘허코노미즘(Heo-conomism)’을 주장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허코시아 크라시(Heo-cracy)’, 신정 정치, 완벽한 정치라는 뜻입니다. 신이 환수 처리하는 정치, 완벽한 정치입니다. 이 정치가 20년 동안 세계를 강타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삼삼 정책, 국민 배당금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영향력과 언론의 왜곡

이재명 도지사가 과거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고 말하며 저의 이야기를 인용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대선 때 65세 이상 노인에게 한 달 2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이것도 저의 공약을 가져간 것입니다. 이준석 씨도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때 저의 노인 수당 공약을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65세 이상 노인들이 40만 원씩 받고 있는 것도 저 덕분입니다.

이재명 씨는 저를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방송사에서는 ‘존경한다’를 ‘좋아한다’로, ‘선생’을 ‘씨’로 바꾸어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방송국에서 저를 낮춰보려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도지사가 성남 시장할 때 저의 이야기를 하면서 승승장구했습니다. 허경영을 존경하는 사람이 잘 안 될 리가 없습니다. 저는 어떤 특정 개인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정책으로 승부하며 상대방을 비하시키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여야 대선 후보들을 모두 정치인으로서 존경합니다. 그들의 문제점은 보지 않습니다. 그들이 다 잘되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고 다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니 나쁜 곳으로 휘둘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니 근본적으로 국민들은 피해를 봅니다.

현인의 지혜와 우생마사(牛生馬死)의 교훈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기 몸을 조심합니다. 제가 지게질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조심입니다. 한번 잘못하면 무거운 짐을 지고 넘어지거나 연탄을 나르다 엉망이 될 수 있습니다. 지게를 진 다음부터는 머릿속에 ‘조심, 몸 조심’이 박혀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 몸을 아끼고 조심합니다. 그러나 현인은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현인은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현인들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현인이라고 생각하며 지식을 의지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의 정책을 알지 못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고, 자기 지식이 옳다고 주장하며 저를 사기꾼이라고 비하하는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선입견을 가집니다. 이들은 앞으로 심판받을 것입니다. 저를 비하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농부가 농사짓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나 시장 선거를 하려면 투표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농부’라는 단어는 시골에서 농사짓는 여자와 남자를 모두 지칭합니다. 국어사전에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통 남자 농부를 지칭하는 한자를 많이 씁니다. 이것은 불법이고 잘못된 것입니다. 여자 농부도 농부입니다. 허경영을 바라보는 것도 제각각입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것은 우리나라 예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게를 질 때 가장 신경 쓴 것이 조심입니다. 조심을 잘못하면 넘어지고 남의 물건을 다 버리게 됩니다. 소와 말과 개와 돼지를 물속에 떨어뜨려 실험했을 때, 소 열 마리는 다 살았지만 말은 다 죽었습니다. 제일 먼저 말이 죽고, 그다음 돼지, 개 순으로 죽었습니다. 소는 왜 살까요? 저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랑이가 나타났을 때 어리석은 자는 소를 놔두고 달아납니다. 그러면 호랑이는 달아나는 놈을 먼저 잡아먹습니다. 움직이는 놈을 먼저 잡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소는 겁이 나서 가만히 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도 소는 주인이 옆에 있으면 힘이 생겨 호랑이 앞에 꼼짝하지 않습니다. 주인을 지키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소와 사람이 둘이 딱 있을 때는 호랑이가 절대 덤벼들지 못합니다. 소가 방어 자세를 취하고 눈에 기가 들어가 “내 옆에 주인이 있으니 너는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하는 듯한 자신감을 가집니다. 그러나 주인이 달아나면 소는 죽은 것입니다. 주인이 없는 소는 힘이 없어 호랑이에게 잡혀 먹힙니다. 사람도 잡혀 먹힙니다. 이것을 우리는 ‘오합지졸’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지지자가 많아도 겁쟁이들은 안 됩니다.

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가 한 명 있으면 쫄병들이 힘이 생깁니다. 징기스칸이 살아 있어야 군대가 힘을 발휘합니다. 징기스칸이 죽으면 그 군대는 죽은 군대입니다. 징기스칸이 눈을 부릅뜨고 있으면 모든 군인이 미친놈처럼 싸우고 죽음을 초개같이 생각합니다. 일본 천황이 있으면 어느 전쟁이든 가서 죽습니다. 천황을 부르면서 죽습니다. 그러나 천황이 죽으면 일본 군인들은 모두 패망합니다. 오합지졸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리 잠수함이 많고 비행기가 많아도 “천황이 죽었대!”라는 말 하나로 일본 전역이 통곡의 바다가 됩니다. 모든 국민이 항복하고 힘이 빠집니다. 지도자의 위치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에 전 정치 지도자로 나타나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없는 정치인들이 저의 공약이나 뺏기는 자들과 같이 있으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쥐들만 살겠다고 국민들을 거지로 만들어 놓고 자기들만 챙겨서 미국으로 돈이나 빼돌리고 돌아다니는 자들을 지도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국민은 죽고, 지도자들은 비행기 타고 도망가 버립니다. 전쟁 나면 한국에 있는 군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가리들이 다 도망갔으니 싸울 용기가 있겠습니까? 6.25 사변 때 이승만 대통령이 부산으로 내려가 버리니 서울이 난리가 났습니다. 대통령이 어디로 이동했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외국 사람이 한국을 보는데 대통령이 피신해서 도쿄로 도망갔다고 하면 전쟁에 이길 수 있겠습니까? 군인들의 사기가 떨어집니다. 대한민국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나라를 이끌어갈 만한 천재적인 지도자가 등장해야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야 오합지졸이 되지 않습니다. 병력이 많으면 무엇합니까? 천황이 죽어버리면, 히틀러가 자살해 버리니 독일은 항복했습니다. 히틀러가 있을 때 통제력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5천만 명에게 과연 일본 천황이나 그런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전쟁 나면 선착순으로 도망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누가 도망갈지 다 알고 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도 인간이 소를 딱 잡고 있으면 오합지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5천만 명이 제대로 된 지도자가 나타나서 딱 잡아버리면 세계를 이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소를 놔두고 달아나는 것은 백성을 놔두고 자기들만 예산 챙겨서 선심성 공사 다 해버리고 국민은 놔두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난이라는 호랑이에게 다 잡혀 먹혀 국민들은 못 사는 것입니다. 저는 불쌍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에 나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는 주인을 알아보는 동물입니다. 쥐띠 다음이 소띠이고, 그다음이 호랑이입니다. 서열이 소가 우선입니다. 소는 앞에 사람이 있을 때 무한대의 힘이 나옵니다. 투우를 시킬 때 주인이 어디 있는가, 소가 주인을 보고 코치를 하면 신이 나서 싸웁니다. 주인은 그 자리를 벗어나면 안 됩니다. 백성들이 이 소와 같습니다. 지도자가 항상 백성 옆에 훌륭하게 있을 때 그 군대가 아무리 적은 군대라도 힘이 생깁니다. 적은 군대를 가지고도 징기스칸이 중국을 날려버렸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 징기스칸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소는 물에 떠내려가도 다리를 젓지 않습니다. 물에 막혀 버립니다. 몸무게가 무거우니 자연히 옆으로 떨어져 나갑니다. 사람은 물에 빠지면 강변에 죽어 있다고 떠내려가다가 무거운 것은 가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빠른 것은 가운데로 가고 무거운 것은 옆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개는 가운데로 가다가 죽습니다. 소와 말과 돼지는 가외로 나가게 되어 있는데, 발버둥을 치다가 에너지가 다 빠져서 제 성격에 못 이겨 죽는 것입니다. 말은 발이 빨라 물속에서 달리다가 지쳐서 죽습니다. 소는 자연에 맡겨 버립니다. 소가 상당히 지혜롭습니다. 말은 몸 생각하다 죽는 것입니다. 소인들은 몸 생각하다 죽고, 말은 몸 생각 안 합니다. 희생 정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소 우(牛)’자가 들어갑니다. 희생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은 목사 같은 사람들입니다. 목사라는 것은 희생을 의미합니다. 소가 붙은 하늘의 아버지를 지향하는 자를 목이라고 합니다. 소는 희생이 있어서 자기 살겠다고 몸이 많습니다. 소는 항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으니 사는 것입니다. 소는 물에 빠지면 ‘우생마사(牛生馬死)’입니다. 소는 살고 말은 죽는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성공하려면 조급하게 굴지 말고 말같이 굴지 말아야 합니다. 소처럼 우직해야 합니다.

호랑이라는 경제, 코로나 사태, 경제 난국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우리 민족의 지도자가 제대로 된 사람만 하나 딱 붙어 있으면 걱정 없습니다. 호랑이를 이길 수 있습니다. 가난이라는 호랑이, 불경기라는 호랑이를 이길 수 있습니다. 절대 우리 민족은 오합지졸이 되면 안 됩니다. 사단장이 죽으면 병사는 오합지졸이 됩니다. 지도자라는 것이 전쟁터에서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저는 60억 수십억 년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이 세상에 온 지도자, 만능 지도자입니다. 뭐든지 국민들을 편안하게 인도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갖춘 자입니다.

민주주의의 모순과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전체주의로 가고 있는 것이 현재 정치입니다. 국민은 물속에서 위험한 줄 모르고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것처럼 정부 지원금을 살포하지만, 악덕 업자에게 지원되는 모순과 비리 투성이가 보입니다. 모순된 정치에서 벗어나 민주주의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입니다. 국회와 언론은 공정하게 여론조사에 허경영을 포함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미래 4차 산업 시대에 진입하면 가장 절실한 것이 국민 배당금제입니다.

국민은 깨어나지 않으면 사회주의로 가게 됩니다. 좌파에게 정권을 맡기면 그 시기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주류 언론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사회주의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국민을 가난하게 하지만,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국민을 풍요롭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는 가장 정의롭고 공정하고 자유로운 제도입니다. 국민 배당금제는 철저한 애민 정신과 성숙된 자유 정신에 입각한 것입니다.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가 해법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공포에 앞서 코로나 백신에 대한 공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백신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만에 천 명가량 사망했다고 합니다. 1등급 백신이 아닌 나라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망자가 속출할지 우려됩니다. 특히 모범을 보일 줄 모르는 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백신 접종을 당하는 국민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고 죽는다면 얼마나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겠습니까? 역술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저의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취사선택의 중요성: 지옥대로와 배당대로

여러분들이 잘 알아들어야 하는데, 이 사실은 ‘취사선택’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투표라고 하고 선거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동그라미 찍어주고, 어떤 사람은 버리는 것입니다. 투표는 다른 말로 바꾸면 취사선택입니다. 허경영은 취하고, 기성 정치인들은 버릴 수 있습니다. 취사선택의 ‘선(選)’자가 선거할 때 ‘뽑을 선(選)’자입니다. 뽑아서 택한다는 뜻입니다. 이 취사선택을 잘못하면 지옥이라는 대로로 갑니다. 지옥으로 가는 대로가 눈앞에 보입니다. 국민 배당금 주는 코스가 아니라 그냥 빼앗기는 신라당, 백제당에만 미쳐서 찍어놓고 다 하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찍을 걸 괜히 신라당, 백제당에 끌려다니다가 자식들 다 거지되고 장가 못 가고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신중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지옥대로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신라가 잡든 백제가 잡든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정말 세계를 뒤집어엎고 바꿀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야 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은 황제나 천황이 있었지만, 한국은 신인이 있습니다. 한국은 신인이 있으니 얕보지 말라고 말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 국민이 지금 오기를 부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지난 100년간 너희에게 이용당하고 2천년간 중국에 이용당했지만, 이제 여기에 드디어 신인이 나타났으니 누가 맛 좀 볼 차례입니다.

이 취사선택은 ‘나 원대로’로 가느냐, ‘지옥대로’로 가느냐를 결정합니다. ‘배당대로’라는 길이 있습니다. 배당대로로 가면 여러분은 자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옥대로로 가면 돈이 매일 사람을 결박해 못 사는 것입니다. 배당대로로 가면 계속 돈이 들어옵니다. 자기 돈을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만이 우리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어떠한 대안도 없고, 신인님 이외에는 그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