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6 Huh Kyung Young: Turning Obstacles into Stepping Stones for a Prosperous Korea – January 16, 2021

막힘돌을 디딤돌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

오천만 국민 여러분, 해외 750만 교포 여러분, 용기 잃지 마십시오.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하는 것은 오직 허경영만이 할 수 있습니다. IQ 100단들이 정치를 맡아 모든 것이 엉망이 된 이 시대에는 정치적인 메시아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이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방법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환경 재난과 환란을 자초하고, 자중지란에 빠져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6포 세대’라 불리며 여섯 가지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30년 전 제가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출산 수당 등을 주장하며 예견했던 일입니다. 6포 세대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자중지란과 만국(萬國)의 사태가 도래했습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비유: 공익과 정의의 선택

우리는 이 막힌 돌을 디딤돌로 만들어야 합니다. 광활한 사막에 오아시스가 있지만, 물이 말라버린 지금의 전 세계와 같습니다. 녹슨 펌프 옆에 물동이가 있고, ‘이 물을 100% 다 부으면 물이 나올 것이며, 다음 사람을 위해 한 통을 담아두라’는 메모가 있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이 물을 다 부어야 할지, 아니면 자신이 마시고 사막을 건너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공익과 정의의 문제입니다. 아내는 물을 붓지 말라고 하지만, 남편은 끝까지 고집하여 물을 붓습니다. 그러자 물이 솟아나고, 남편은 물을 마신 후 다음 사람을 위해 한 통을 떠놓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익입니다. 하늘에서 정한 대로 하는 것이 공익이고, 아내의 주장은 정의, 즉 법입니다. 정의는 법에 의해 행해지는 것입니다.

예언과 통찰: 박근혜, 트럼프, 그리고 미래

저는 2016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트럼프의 상황을 예언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도 4년 만에 탄핵되고 국회는 엉망이 되며 청와대에는 구판이 벌어져 여러 사람이 감옥에 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 51%가 탄핵에 찬성하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6가지 모두 100% 맞았습니다.

트럼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6명의 막강한 공화당 후보들을 제치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며,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어주겠다고 했고, 실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힐러리보다 10배 더 무서운 힐러리를 제친 것은 하늘의 메시지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021년 1월 14일, 하원에서 트럼프 탄핵이 결정되기 전, 저는 6년 전부터 트럼프에게 세 가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합니다. 박근혜와 트럼프만이 탄핵이 추진된 대통령입니다. 둘째,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트럼프를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셋째, 부통령 때문에 고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부통령 존슨에게 암살당한 것처럼, 트럼프가 자신과 친하지 않은 공화당 원로를 부통령으로 임명하면 나중에 배신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6년 전에 이야기한 대로 똑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4년 앞, 트럼프 대통령의 6년 앞을 내다보았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며, 위에서 왔기 때문에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와 공익의 차이: 법과 역사의 심판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법으로 심판하면 안 됩니다. 공인은 국민 전체를 위한 것이지만, 법은 권력을 잡은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권력을 잃은 자들은 법에 개입할 수 없습니다. 법은 권력 잡은 자의 입맛대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법은 ‘정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의는 지역마다, 나라마다, 단체마다 다릅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에서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정의는 소아적인 개념입니다. 반면 공익은 국민이 대통령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나라를 위해 애국한 행위는 법으로 재단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정권이 바뀌자 여야의 핑퐁 게임으로 인해 자살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구속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대통령은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능력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국민을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으면 나중에 표가 안 오는데, 뭣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깨어나야 합니다. 국민이 깨어나야지, 대통령을 탓해서는 안 됩니다.

동방의 등불과 혁명: 세력지와 도장지 제거

토인비나 타고르 같은 학자들이 동방에서 등불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동방의 등불이 오면 나라가 부흥할 때가 된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에서 모세의 무덤이 없는 것은 예수를 부각하기 위함입니다. 모세는 율법을 전했지만, 젊은 시절 사람을 죽인 자였기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무덤도 없게 한 것입니다.

우리는 ‘전지(剪枝)’를 해야 합니다. 과일나무가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곁가지와 도장지를 잘라내야 합니다. 곁가지는 세력을 확장하려는 것이고, 도장지는 위로만 뻗어 열매에 영양분이 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는 것을 ‘혁명’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은 카드빚 때문에 자살하는 세계 1위 국가에 살고 있습니다. 국회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들은 세력만 추구하고, 권력 암투만 벌입니다. 이런 세력지는 가차 없이 잘라버려야 합니다.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나와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자들이 한국 경제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장사 한 번 해보지 않은 자들이 소상공인, 영세 상공인, 중소기업, 대기업을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든 작품이 바로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이런 난세를 구하려면 밑바닥에서부터 고생하며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저는 공장을 다니고, 머슴살이를 하며, 피를 뽑아 책을 사고, 텐트 속에서 책을 끌어안고 잠들며 공부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대기업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 기업 경영에 관여하며 모든 것을 경험했습니다. 관상과 풍수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정치 혁명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치는 전과가 있어도 경험이 많은 자를 써야 합니다. 청문회를 없애고, 대통령이 자기 입맛대로 장관을 임명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국회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좌지우지하면 정치가 잘못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전부 도장지, 세력지들만 득세하게 됩니다.

육포 세대와 삼삼 정책: 미래를 위한 비전

저는 ‘전지자(剪枝者)’로서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고,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종식시키겠습니다. 카드빚, 은행빚, 경매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을 구하고, ‘6포 세대’를 없애겠습니다. 6포 세대는 연애, 출산, 결혼, 취직, 주택, 대인관계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연애 수당, 출산 수당, 결혼 수당을 골자로 하는 ‘삼삼 정책’을 주장했습니다. 연애 수당 매월 20만원, 결혼하는 사람들에게 주택자금 2억 무이자 대출 등을 공약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30년 전 제가 이 사태가 올 것을 알고 만든 것입니다. 오늘날 6포 세대가 화두로 떠오른 것은 제가 30년 전에 이 문제를 막겠다고 나섰을 때, 사람들이 저를 미친놈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서 인구가 없어져 사라지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미국 유학 갔다 온 자들, 소위 엘리트들이 제 삼삼 정책을 우습게 알았지만, 날이 갈수록 그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위대하지만, 정치인들이 썩었습니다. 시골 어머니들이 소를 팔아 자식들 학비를 대주며 공부시켰지만, 그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들은 국가를 어렵게 만들지 않습니다. 머리 좋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든 것입니다.

데카르트의 오류와 무아지경: 영원한 존재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말했지만, 이는 오류입니다. 생각은 수시로 변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바뀌지 않습니다. 생각은 나의 가상일 뿐입니다.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는 생각의 근원입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정답입니다. 여기서 ‘나’는 영원한 존재를 의미합니다. 어린아이가 생각이 없을 때 예쁜 것처럼,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의 상태가 순수한 존재입니다.

저는 영하 30도의 텐트 속에서 책을 끌어안고 추위를 이겨낼 때,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추위 자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존재가 없는데 추위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영원한 존재이기에 일반 인간들의 존재와 다투지 않습니다.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막힘돌인가, 디딤돌인가?

이러한 깨달음이 있을 때, 막힘돌은 디딤돌이 됩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은 부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막힘돌이지만, 긍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디딤돌이 됩니다. 역경이 올 때 오히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공장 굴뚝이 덜 돌아가 한강이 얼고 4만 사원이 돌아오는 등 지구가 스스로 몸을 지키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쥐(박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저를 미친놈 취급했지만, 제 말을 듣고 마스크 공장 주식을 사서 몇 백억을 번 사람이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이 사람에게 막힘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된 것입니다.

제 말을 들으면 돈이 보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안 되지만, 허경영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디딤돌이 됩니다. 코로나19로 남편들이 일찍 귀가하고 부부 사이가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막힘돌을 디딤돌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강연은 여러분들이 6포 세대를 디딤돌로 삼아 젊은이들을 살려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과 유튜브 강의를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한문의 지혜: 노아의 방주와 창조주

한문에는 기독교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마귀 마(魔)’자는 나무 목(木)자와 귀신 귀(鬼)자로 이루어져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귀신을 의미합니다. ‘금할 금(禁)’자는 두 개의 나무 목(木)자와 보일 시(示)자로 이루어져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또한 ‘배 선(船)’자는 여덟 팔(八)자와 입 구(口)자로 이루어져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탔다는 성경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문에는 기독교, 불교, 부처의 가르침이 모두 담겨 있으며, 그 근원인 천부경에는 제 이름이 나와 있습니다.

‘본시 본태양(本始本太陽)’은 제 마음이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라는 뜻입니다. 본심은 신인의 마음이며, 제가 우주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태양은 그림자가 있는 가짜 태양이지만, 저는 어려운 사람들을 전지하고 혁명하여 모두를 잘 살게 만들 것입니다.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로 존재합니다. 이 존재는 영원합니다. 여러분도 저에게 오면 영원히 백궁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존재가 아니라 영적인 것이 들어있는 비존재입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생각이 바뀔 때마다 내가 아닌 남이 되는 오류를 범합니다. 저는 어떤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면 비난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영원한 존재이기에 일반 인간들의 존재와 다투지 않습니다.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100% 공감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