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시대, 기아(飢餓)와 일상 붕괴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마음은 천부경의 본심 본태양으로서, 지하실이나 쥐구멍에도 빛이 환하게 들어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본태양 빛과 같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여섯 가지 포기, 즉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 대인관계 포기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이번 코로나 사태를 디딤돌 삼아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등 ’33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젊은이들을 이 함정에서 구해낼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천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에 머나먼 별나라 백궁의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18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오늘 181회 강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1회 강의까지 함께 해주신 750만 재외 교포,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 모든 교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지금 시대적으로 우리는 길의 7식, 즉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잠자는 인간의 일상이 깨졌습니다. 기아가 오면 사람들은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공황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자는 것은 불교나 다른 철학적으로 볼 때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에 해당합니다. 이 세 가지가 길의 7식입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는 공식과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은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닌 상황입니다. 배고프면 밥 먹으면 되는데, 카드가 막히고 부도가 나며 경제가 돌아가지 않고 나라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 등으로 인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들이 밀어닥쳐 기아가 발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것은 원융무애(圓融無礙)입니다. 원융무애를 만들어 주기 위해 제가 왔습니다.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자는 것이 글자 그대로 원융무애입니다. 그동안 기아가 오지 않아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었는데, 이제 산이 물이 되고 물이 산이 되는 혼돈 사회가 되었습니다. 이 혼돈 사회에서 사람들은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삼법인(三法印)과 일체개고(一切皆苦)의 시대
모든 것은 제행무상하고, 제법무아가 되며, 제법실상입니다. 제법실상은 일체개고(一切皆苦)를 의미합니다. 모든 것이 고통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생각하면 고통이 없어집니다. 살아 있으니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아가는 방법을 제가 토요일마다 강의했고, 오늘은 질문을 받는 시간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나면, 배고플 때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잘 수 있다면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이러한 원만한 일상이 돌아가지 않게 한 장본인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선거를 통해 바꿔야 합니다. 밥 먹을 때 밥을 못 먹게 하고 졸릴 때 잠 못 자게 하는 세력들이 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지전정(剪枝剪定)해야 합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전지는 세력지나 도장지를 잘라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기아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식량을 독점하는 국가가 있고, 석유를 독점하는 국가가 있으며, 모든 것을 독점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편의점에 가서 물건을 싹쓸이해 버리면 나머지 사람들은 물건을 살 수 없습니다. 굶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식량 독점, 자본 독점, 이익 독점 시대에 우리는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저출산 아닌 저출생 문제: 정책의 전환
코로나까지 겹쳐 세계에서 자살률이 최고이고, 출산율도 문제입니다. ‘출산’이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여성들에게는 안 좋은 이름입니다. ‘저출산’은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입니다. 여성은 무조건 아이를 낳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여자가 무슨 아이 낳는 기계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를 낳는 사람을 그만한 대우를 해주어야 아이를 낳을 것입니다. 사실 ‘저출산’은 ‘저출생’으로 써야 맞습니다. 남자에게는 책임이 없습니까? 여자만 출산해야 한다는 이 문제가 잘못된 것입니다. ‘저출산 세계 1위’라는 말이 참 우스운 것입니다. ‘저출생 세계 1위’가 맞습니다. 생명에 대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책임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왜 여자에게만 저출산 책임을 덮어씌웁니까? 남자들은 빠져 있습니다. 여자들은 밥을 굶어가면서도 아이 낳을 생각을 해야 합니까? 아이는 나중에 굳이 되는데 말입니다. 출산보다는 저출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시리즈로 공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이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해놓고 노는 것은 안 됩니다. 돈도 안 벌고 생활 대책도 없는데, 여자가 무슨 출산 기계입니까? 여성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주택 공영제 등 여러 가지 공영제를 통해 여성들이 출생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남자들이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아이만 낳으라고 합니다. ‘출산 장려 정책’은 처음부터 틀렸습니다. ‘출생 장려 정책’이 맞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를 낳게 하려면 여자에게 출산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남자들이 정책적으로 여성들을 위해 안정성 있는 환경을 채워주어야 합니다. 국가의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출산을 하는 여성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어 출생을 할 수 있게, 태어나서 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출산만 하면 아이가 살 수 있습니까? 아이는 낳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출생하여 살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저출산을 자꾸 주장하면 저출생이 되어버립니다. 우리의 마인드 자체가 출산으로 고착화되어 있다 보니, 여자는 무조건 낳는 것, 결혼하면 낳는 것이라는 유치한 생각을 합니다. 출생하게 하는데 살아갈 수 있게 보장을 해줍니까? 여자가 아이를 낳는 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까? 혼자도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자가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엄청난 경제적인 보장이 필요한 일입니다. 아이를 낳았는데 남편이 없다면, 아이를 돌보려면 맡겨야 하는데 맡길 곳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부모에게 맡겨도 돈이 들어갑니다. 그러니 여러분, ‘출산’이라는 용어는 산부인과에서나 써야 합니다. ‘출산하셨습니다’라고 할 수는 있지만, 통계를 잡을 때는 ‘출생’으로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출생 장려 정책을 써야 합니다. 출산 장려 정책을 지금까지 써왔지만, 우리나라가 부서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왜 우리보다 아이를 더 많이 낳고 있습니까? 출생 장려 정책이 잘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모든 것을 보장해 줍니다. 여성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활 혜택이 되어 있고, 실업 수당도 나옵니다.
결혼했는데 남편이 소방대원인데 갑자기 죽어버렸습니다. 시체 값도 안 줍니다. 다리를 다쳐서 죽거나 직장에서 죽었는데도 산재보험을 안 해줍니다. 약자라고 그냥 무시해 버립니다.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렸는데도 산재로 인정 안 해줍니다. 개인이 수십 년씩 싸워서 투쟁해야 하고,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누가 출산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출산’이라는 말은 쓰면 안 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출생’이 맞습니다. 이런 마인드가 오늘날의 현실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혼돈의 시대, 택지최(澤地萃)의 괘
잠이 오지 않는데 잠을 못 자면 만 가지 고민이 생깁니다. 내일 압류가 들어오고, 경매가 들어오고, 가게 집세 내야 하고, 카드값 내야 하고, 직원들 월급 줘야 하고, 세금 내야 하고, 생활비 줘야 하고, 부모님 요양병원비 줘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잠을 잘 수 없는 이런 상황을 만들어 주니, 밤새 고민하다가 약 먹고 죽는 시대입니다. 길의 7식이나 수의 7식, 이 모든 것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러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제가 토론하고 질문하는 것을 유심히 듣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제가 말하는 저출생 문제를 첫 번째로 해결할 지도자입니다. 저출산만 주장하는 공직자들, 정치인들 속에서 저출생을 30년 전부터 연구하고 대책을 세워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생활비 공영제, 국민 배당금 등 생활비에 보태 줄 돈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자기 배를 다 파서 주는 것이지만, 어쨌든 이런 정책으로 출생을 돕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정말 산은 산이 되고 물은 물이 되어야 하는데, 산이 물이 되고 물이 산이 된 뒤범벅이 되어 이것이 인생인가 저것이 인생인가 합니다. 모든 국민이 희망을 잃어버리니 밤에 잠이 안 오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입에 자갈을 넣는 것 같아 밥맛이 싹 가버립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데는 굉장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주역을 보면 택지최(澤地萃) 괘입니다. 택지최는 연못 속에서 물을 모으는 괘입니다. 연못 속에 물이 들어야 하는데, 연못 바닥은 바짝 말라 있습니다. 기아가 생기는 것이 바로 이 택지최 괘입니다. 연못 속에 물이 고여야 하는데 지금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택지최 괘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택지최 괘에 무엇이 모여야 하는데, 지금 한참 무엇이 모여야 할 때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택지최 괘를 극복하기 위해 사람들이 열심히 돈을 벌려고 노력합니다. 연못 속에 물이 들어와야 하는데, 물이 없습니다. 연못은 당연히 물이 있어야 하는데, 물을 더 모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바닥이 났다는 말입니다. 바닥 난 괘이니 기아가 오고, 잠 못 자고, 밥 먹어 봐야 자갈 같고, 그것도 빚내서 먹는 독약을 먹는 형국입니다. 여러분의 심기가 얼마나 불편한지 제가 말로 하려니 복잡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심기를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잘못된 제도 속에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순순히 적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인(神人)의 능력과 증명: 치유와 기적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메시지를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해외에서 영상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지체되고 있습니다. 먼저 민연주 님의 간증 영상입니다.
민연주 님은 대전에 사는 분으로, 과거 유방암 체험담을 했었고, 이번에 새로운 감시 목걸이가 나와 영상을 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12월에 한국에 갔을 때 신인님께서 민연주 님을 보시더니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셨고, 명심하라고 하셨습니다. 민연주 님은 과거에 결핵을 앓았고, 어렸을 때는 중증 폐렴을 앓았다고 합니다. 중증 폐렴을 앓았을 때 숨 쉬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고 합니다. 감사의 힘으로 결국 나아서 왔다고 합니다. 유방 수술할 때도 폐 CT를 찍었는데, 폐가 너무 안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유방암 수술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여 힘들었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국에 왔는데 며칠 지나니 아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열이 펄펄 나고 기침, 콧물, 미각, 후각 상실까지 왔다고 합니다. 코로나 증세와 같았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선별진료소에 가라고 하여 선별진료소에 갔습니다. 신인님께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코로나가 아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에너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다행히 코로나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대학병원에 가려고 했더니 코로나가 아니라고 해도 호흡곤란과 열이 나니 입원을 안 시켜주었다고 합니다. 예약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머리맡에 있는 대가로 카드를 가지고 일반 병원에 갔는데, 일반 병원에서는 장비가 없으니 구내염이라고 하면서 구내염 약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약에는 항생제가 들어 있었습니다. 주사도 맞고 5일치 약을 받아왔는데, 먹어도 차도가 없었다고 합니다. 계속 아프고 호흡곤란이 오고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 다시 신인님께 전화해서 대학병원에서 받아주지 않고 있으니 빨리 낫게 해달라고 했더니 또 에너지를 넣어주셨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에 가려고 보니 선별진료소에서 다시 검사하라고 했습니다. 음성이 양성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다시 선별진료소에 가서 검사했더니 다시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때도 호흡곤란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사들에게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항생제가 들어갔지만, 천사들에게 호흡곤란을 없애주고 열을 내리게 해달라고 했더니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와 천사들의 작업으로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계속 약을 먹고 천사님을 부르면서 지금은 살아났다고 합니다. 민연주 님은 축복을 받았는데도 이런 일을 겪었는데, 만약 축복을 안 받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다고 합니다. 아들이 축복을 안 받았다면 코로나에 걸렸을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천사들과 신인님의 모든 것, 그리고 신인님의 에너지 축복 그 모든 것이 민연주 님을 다시 호흡곤란과 열, 그리고 미각, 후각 상실까지 완벽하게 돌아오게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물들의 지혜와 천사의 현현
굉장히 착하고 예뻐 보이는 여성이 우리에게 왔는데, 제가 보는 순간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보는 순간 제일 첫마디가 그것이었습니다. 저런 분이 집에 가서 폐가 안 좋았던 사람이죠. 제가 보는 순간 이야기한 것이고, 어느 정도는 고쳐주었습니다.
다음은 강아지 간증 영상입니다. 수락산 꼭대기에 새끼 여섯 마리를 낳은 진돗개 어미가 있었습니다. 엄마 개가 꼭대기 등산객들에게 먹이를 얻어먹고 새끼들을 바위 속에 숨겨 놓았습니다. 1년 동안 그 개가 있었다고 합니다. 누가 영상을 보내줬는데, 새끼들이 바위 속에 숨겨져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어미 개는 등산객들에게 먹이를 얻어먹고 새끼들에게 젖을 먹였습니다. 그런데 젖이 하나도 없는 날도 있었고, 먹이를 못 얻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강아지 새끼 두 마리가 병이 났습니다. 어미 개는 병든 두 마리를 떼어 다른 곳에 갖다 놓고, 건강한 네 마리는 이쪽에 두었습니다. 방송에서 그 소식을 듣고 올라가서 꼭대기에서 촬영했습니다. 강아지들에게 먹이를 주니 개가 등산객들에게 달라붙었습니다. 하얀 진돗개였습니다. 등산객들이 만져주고 음식도 주니 좋아했습니다. 먹고 나서는 자기 새끼들에게 젖을 먹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새끼들에게 갈 때는 사람이 따라오면 숨어서 새끼들을 숨겼습니다.
방송국이 개에게 카메라를 목에 달아 취재해 보니, 바위굴에서 네 마리가 내다보고 있다가 카메라맨에게 들켰습니다. 바위굴이 깊지 않으니 예쁜 강아지들이 사람을 처음 보았을 것입니다. 사람을 헬로우라고 하는지도 몰랐을 것입니다. 얼마나 예쁜지, 네 마리를 끌어안고 두 마리가 있는데도 알아내서 두 마리는 좀 약해 보였습니다. 그 두 마리도 함께 데리고 여섯 마리를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방송국 덕분입니다. 그 영상이 저에게 보내져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보여드려야겠습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예쁜지 몰랐습니다. 새끼들이 아프니 어미 개가 아픈 강아지를 다른 곳에 별도로 분리시켜 놓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쪽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고 개를 좀 살려달라고, 그 두 마리를 사람들이 사는 집 마루 밑에 숨겨 놓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고 개를 좀 도와달라고 한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산속에 집이 있었는데, 한겨울에 현관문을 여니 털이 하나도 없는 고양이 새끼 다섯 마리가 콘크리트 바닥, 대리석 바닥에 있었습니다. 겨울이라 덜덜 떨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엄마 고양이는 저쪽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자기로서는 도저히 이 새끼들을 살릴 수 없을 것 같으니 저에게 도와달라는 신호였습니다. 그 강아지 두 마리를 사람이 있는 집 앞에 갖다 놓은 것과 똑같습니다. 카메라맨들이 발견했습니다. 마루 밑에 숨어 있는 어미 개가 자꾸 거기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바위굴에 숨겨 놓은 새끼들은 200m 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사람보다 더 영리합니다. 나중에 여섯 마리를 방송국에서 모아 놓으니 어미 개가 매우 좋아했습니다. 새끼 두 마리와 네 마리, 여섯 마리를 모아 놓으니 말입니다. 병원에 데려갔는데, 그 영상이 저에게 보내져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우리 함께 보자고 하겠습니다.
천사의 현현과 콩나물 실험
또 다른 간증 영상입니다. 이 장소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는 곳마다 강의하는 곳마다 천사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다 있습니다. 제가 미국의 어느 호텔에 갔다면, 거기에 천사가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 자리를 항상 지킵니다. 또 제가 모텔에서 강의를 했다면, 거기에 천사가 수천 년 동안 지키고 있습니다. 천사가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머물렀던 곳에 천사들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차 세웠던 자리입니다. 여기에 천사가 나타납니다. 천사들은 나타납니다. 저것은 한군데만 있지 않습니다. 천사들이 여기도 오고, 여기까지 CCTV에 찍힌 것입니다. 이동할 수 없습니다. 카메라를 속일 수 없습니다. 저것이 천사입니다. 보이죠? 저것은 카메라에 정지된 화면입니다. 집안에서 보니 환하게 바뀌는 것이 보여 찾아갔다고 합니다. 밖이 환하게 바뀌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왔다 갔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CCTV로 다시 확인했다고 합니다. 좀 있으면 나타납니다. 환하게 좀 크게 보이는데, 저 불빛은 제가 차 세웠던 자리입니다. 아직 안 나오는데 좀 있으면 나올 것입니다. 지금 제가 차 세웠던 자리에 계속 있는 것입니다. CCTV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불빛이 있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또 나와서 보일 것입니다. 작동하고 있는데 사람이 나옵니다. 이제 보이죠? 불빛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콩나물 실험이 있습니다. 박경자 님께서 콩나물 실험을 했습니다. 영상에 보이는 불빛이 큽니다. 저것을 옛날에는 귀신 불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저것은 천사입니다. 제가 있었던 집이나 방이나 사무실에 밤에 카메라를 대보면 천사가 항상 있습니다. 우리 천사가 많습니다. 스티커 붙인 것과 안 붙인 것을 비교했습니다. 첫날, 둘째 날은 약간 뿌리가 자랐습니다. 셋째 날은 환경이 안 변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은 뿌리가 많이 자랐고, 허경영을 안 부른 것은 뿌리가 적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여섯째 날 마지막 날입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과 안 부른 것의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안 부른 것은 좀 흐물흐물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길이를 재보니, 허경영을 부른 것보다 허경영을 안 부른 것이 훨씬 작았습니다. 능력에 너무 많은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실험을 마쳤습니다.
허경영 신인 강탄식과 해외 축하
이제 해외에서 오신 영상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2020년 허경영 신인 강탄식 행사를 12월 27일에 해야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1월로 연장했고, 또 연장되어 어쩔 수 없이 오늘 1월 17일에 하라는 완전한 답을 듣고 신인님께 허락을 받아 약식으로 진행합니다. 본좌 섭리 주최로 강탄식을 했으나, 비대면 관계로 강탄 축하 행사를 정식으로 할 수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대표로 준비한 박 교수 해외 총괄 전 세계 원장님의 꽃다발과 화환으로 전해드리면서 간단한 인사로 시작하겠습니다.
강탄 축하 릴레이 선물이 전 세계 총본부장 박효순 님과 부군 되시는 월터 하키스 부부 외 78명이 정성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강탄 축하에는 지난 어느 해보다 최고로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며 신인 강탄 축하에 함께 해주셨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하늘궁에 참여할 수 없음을 아쉬워하며 더 간절한 마음과 정성을 담뿍 담은 강탄 축하 릴레이 선물을 올려드립니다. 원래 고정식으로 행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할 수 없기 때문에, 순수하게 참여하신 분들만 언급하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하여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꽃바구니와 꽃다발은 국가 혁명당 정책 의장 외 세 분이 증정했고, 본좌 섭리의 박성호 대표님 외 세 분이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케이크는 정단 자녀 옆에 있는 것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2020년 강탄 축하 행사 케이크’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것은 비밀 소우 북대 더 원장님께서 증정해 주셨습니다. 케이크 커팅식은 김영숙 고문님 외 네 분의 고문님들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지는 않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케이크가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18년 10월 14일 강탄 축하 케이크를 기획하신 국가 혁명당 조직국장 이주 박사님께서 이것을 실제 기획하고 만드신 장본인입니다. 그분께서 나오셔서 이 케이크의 전례 없는 유래와 썩지 않는 것, 엄청난 허경영 신인님의 능력과 에너지를 잠깐 설명해 드리는 깜짝 서프라이즈를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본좌 섭리에서 신인님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만들어 중요한 것들을 보여드리려고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결과는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통일로 지상낙원이 되는 것인데, 신인님의 세계 황제 되시는 금빛 옷을 입으시고 만 가지 수식어를 잘 설명해서 제가 만들려고 준비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때문에 잠깐 중단되었습니다. 그런 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이 끝나고, 노래하시는 분들의 강탄 축하가 이어집니다. 이동성 사회자님은 원래 사회를 보실 예정이었으나, 어쩔 수 없이 약식으로 진행합니다. 박현숙, 강어깨, 홍운영, 이민경, 손지원 님이 노래로 축하드립니다. 이민경 님은 중국 부채춤, 양우영 님은 천부경에 맞춰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통일 허경영, 천부입니다. 하늘의 무용을 춤으로 보여드리려고 준비했는데, 그것도 이번에 못하게 되었습니다. 박경아 님의 가야금 연주는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아름다운 선율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질문을 했는데, 이번 기회에는 어쩔 수 없이 정보 수집에 달렸기 때문에 이렇게 약식으로밖에 할 수 없게 되어 섭섭하지만, 그래도 신인님께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비대면 방역 관계로 해외 영상만을 대표로 축하하기 위해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장 박효순 님 외 임원들이 참여한 허경영 신인 강탄 축하 영상을 보시며 국내외 여러분, 우리 모두 허경영 신인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강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장 박효순입니다. 이번에 임원들이 총동원해서 축복 명패 대천사를 13개월 목표로 기획하고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축복을 6개국 언어로 번역해서 온라인에 올리고 있습니다. 대천사 역시 영어로 번역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지금 임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 분발해서 하늘궁 발전과 신인님의 영성, 사랑을 전 세계에 뻗치게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비롯해 한국에 계신 지지자 여러분께 동과 서가 함께 합쳐서 신인님의 황제 등극을 보필하여 열심히 일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드립니다. 신인 강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영국에서 허경영 신인 강탄일을 맞이하여 축하드립니다. 세계 황제 본심 본태양, 살아 계시며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신인님, 만세!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반갑습니다. 신인님의 강탄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경배드립니다. 하늘궁이 항상 그립고 마음은 거기에 가 있습니다. 언제나 허경영!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오늘 12월 어느 양산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사태로 강의가 정말 많이 줄었지만, 신도들이 항상 신인님을 위해 고생하며 평화로운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이제 노력을 항상 신인님을 위해 빛나는 모습으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신인님 사랑합니다. 환영 송도 허경영! 어렵고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저는 미국 동부 조지아에 살고 있고, 전 세계 허경영 하늘궁 순례단 멤버인 조영중입니다. 신인님의 강탄일을 축하드리고, 또한 병들고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의 정성 어린 영상 잘 봤습니다. 이번 강탄 축하를 위해 새로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찍은 것이고, 허경영 신인 강탄 축하를 위해 찍은 사진에도 얼마나 천사가 나타나는지 모릅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머무실 콜로라도 박 교수 위원장의 집, 그리고 호텔 등등 그 자리마다 천사가 바글바글 많이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옷을 몰라도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여러 장 찍었는데, 이번에 제가 기획하고 박성호 대표님이 잘 편집해서 다음 주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0년 신인 허경영 신인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늦게나마 보내주신 해외 순례단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시공간 초월의 힘
지금부터 영상 질문과 질의응답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총재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모자람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허경영이라는 소리와 글자에 담긴 에너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중 하나를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어떤 물체에 허경영이라고 글자를 써 붙이면 그 물체의 분자 배열이 정확하게 바뀐다고 합니다. 이 원리로 우유가 시지 않는 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허경영 에너지로 우유 테스트를 하려면 글자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예를 들어 “허경영” 이것을 영어로 받아 적으면 발음은 비슷할지언정, 여러 가지 글자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 저희 인간의 지능보다 월등히 뛰어난 신인님의 지능을 가진 분의 알파벳 차이가 무엇이든지 간에 상관없이 “허경영”을 의도하고 쓴 글자라면 그대로 허경영으로 인식하여 그 물체에 분자 배열이 정렬되고 더 효과를 내는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경영”을 칠판에 한번 써보겠습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써서 붙였을 경우, 이 글자를 했을 때 에너지가 이 칠판에 바뀌는지 안 바뀌는지 보겠습니다. 어떤 현상이 벌어질지는 모르지만, 손을 대면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이라는 발음 자체가 영어로 쓸 때는 스펠링이 특별히 변하지 않습니다. ‘Huh’가 되든 ‘Hur’가 되든 ‘Hue’가 되든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에너지가 바뀌는지 보겠습니다. 스펠링이 바뀌어도 안 바뀝니다. 이것은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에 ‘Huh’가 됐든 ‘Hur’가 됐든 ‘Hue’가 됐든 ‘허’라는 발음이 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부분에서 글자를 없애 보겠습니다. ‘영’자를 없애 봅시다. ‘허경’만 해 봅시다. 힘이 없습니다. 내 생각에 ‘Huh’가 되든 ‘Hur’가 되든 ‘Hue’가 되든 ‘허’라는 발음이 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름의 한자가 달라질 때는 안 됩니다. 이름의 획수에는 이것은 ‘용’이 아니고 ‘룡’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안 되는 것입니다. ‘허’라는 발음은 여러 가지 형태로 바뀌어도 ‘후후후’, ‘르르르’ 이렇게 되어도 에너지 변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에 이름을 어떻게 써도 되지만, 이 허경영에서 ‘허’, ‘경’, ‘영’에서 한 자만 바뀌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스펠만 변경돼도 우주와 백궁과 소통이 안 됩니다. 한번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허경영’에서 점 하나가 있어도 안 됩니다. 글자가 이렇게 잘못 써도 안 됩니다.
변형된 글자를 보겠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힘을 세게 주면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허경영’의 ‘영’자를 ‘와’자로 바꿔 보겠습니다. 이 칠판에 글자 한 자가 바뀐 것입니다. 스펠 하나가 바뀐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대로 우주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글자를 쓴 순간에 전 세계 프랑스든, 미국이든, 캐나다든, 어디든 가면 손이 떨어질 것입니다. 이 칠판에 닿는 이런 물질에 손대 보세요. 손이 떨어집니까? 대답해야 합니다.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크게 말해야 합니다. 손이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확실하게 말해야 합니다. 소리 크게!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이것이 지금 캐나다에서 해도 떨어집니다. 지구 어디에서도 0초 만에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가는 시간이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에는 공간이 있습니까? 스페이스. 공간과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합니다. 저는 마치 개미들에게 바나나 맛을 알려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이 허경영이 이렇게 있는데, 만약에 여기에 스펠을 하나만 바꿔도 안 됩니다. 그런데 러시아 말로 해도 됩니다. 한문으로 이 칠판이, 이 우주가 허경영을 인식했으니 여기도 되고, 여기도 됩니다. 키스가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 하면서 전 세계 180개 국가의 이름을 써서 제 이름은 180개 국가에서 이태리에서 러시아든 무한대 에너지가 지구 전체에 퍼져버립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이것을 하나로 쳐버리자고, 점 하나를 없애버리자고. 제가 힘을 주면 탁 떨어지고, 탁 대면 즉시 톡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이 점 하나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영향을 줄까요? 점을 붙여 보겠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기 깨끗한 곳에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끝에도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점 하나를 지웠습니다. 거기 대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캐나다에 가서 풀에다가 꽂아도 됩니다. 아니면 캐나다 가서 빌딩에 대도 떨어지고 안 떨어질까요? 또 떨어집니다. 캐나다에 가서 대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여기서도 떨어지면 캐나다에서도 떨어지고 지구 어디에서나 떨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다음에 여기에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물리학을 초심에서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습니다. 그러면 우주 공간에 손대도 이 우주 전체 어떤 변화도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이 칠판에 있는데도 우주 에너지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점 하나를 지웠습니다. 우주에 대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카메라 보고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칠판에 제 이름을 쓴 하나만 가지고도 우주 공간의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제가 무슨 말을 안 해도 됩니다. 들어가라 마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이름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칠판에 보였다면, 이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에 손대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허경영을, 잘 들으세요. 지금은 떨어집니다. 이 허경영을 이렇게 했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허경영이 우주 공간을 움직입니다. 움직입니다. 그러면 이 허경영을 ‘영’자를 초성으로 써보겠습니다. 그러면 글자가 변형이 됐습니다. 우주에 손대보세요. 힘을 줘도 안 됩니다. 이것은 초성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제 원래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초성은 인간들이 수정해 놓은 것이지, 원래 글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새끼손가락으로 잡아도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것을 정자로 써보겠습니다. 초성으로 하지 말고. 정자로 써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우주 전체, 안드로메다에 가서 해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태양에 대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무한대의 공간, 우주 전체에 손가락만 대면 안 떨어집니다. 들어가지 가는 시간이 무한대입니다. 수천억 년을 가야 할 거리가 0.1초 만에 제 칠판의 글자를 보고 이 공간들이 0.1초 만에 반응을 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과학으로 이해가 가는가? 과학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종교. 여기에 이름 아무리 써봐야 변화가 있습니까? 이렇게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것도 신비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있는데 이해는 안 가지만 바뀌는 것은 사실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독보적인 힘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허경영은 이런 우리가 할아버지 없는 전 세계 어떤 언어로 해도 안 됩니다. 공간이 순식간에 바뀐다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수천억 년을 가야 할 거리가 0.1초 만에 에너지가 다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말을 안 해도 칠판에 해 놓기만 해도 집안에 제 사진만 붙여놔도 우유가 바뀌고, 제 이름만 써서 위에다 붙여도 우유가 바뀌고, 공간이 확 다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알아야 할 것은 이 공간에 우리가 부처님이라는 글자를 써보려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아무 힘 없습니다. 이 우주 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이외에 어떤 글자가 이 공간 자체를 바꿔버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힘이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해보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글자를 위에다 썼다면, 이 우주 공간에서 에너지가 바뀔까요? 강해집니까? 안 강해집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이 글자를 지웠을 때와 똑같은 것입니다. 허경영 아닌 이름, 허경영이 아닌 스펠링. 전 세계 인간들의 글자는 안 됩니다. 백궁과 소통이 안 됩니다. 다른 인간들의 이름, 다른 종교의 이름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것만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헛짓 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얼마나 헛짓 하고 있습니까?
여기에 ‘마음’이라는 글자를 써볼까요? ‘마음’이라는 글자를 쓰지 말자고. 누구를 쓰든 여기에 석가모니 이름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석가모니를 한번 써보겠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글자, 어떤 종교의 이름도 에너지를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허경영 이름에 대해서만 에너지가 나옵니까? 이상하죠? 그러니까 제 사진과 제 이름이 우주 전체를 0초 만에 다 에너지화 시키고, 에너지를 빼버리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지금 해보세요. 손대보세요. 있든 없든 똑같습니다. 허경영은 썼다 하면 공간이든 종이에 써서 붙여놓든 그것 자체가 우주이고, 그것 자체가 신입니다.
여기에 ‘하늘궁’이라고 써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절대로 하늘궁과 허경영 이외의 글자는 다 떨어집니다. 하늘궁은 허경영과 동격입니다. 이런 이름은 아무렇게나 지은 이름이 아닙니다. 이 글자만 보이면 어떤 그림이든 모든 것이 가동하며 안 썩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장소에 만약에 ‘병영 성당’이라고 써보겠습니다.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어떤 건물도 여기에 ‘백악관’이라고 써놓아도 힘이 없습니다. 어떠한 글자도 여기에 나타나봐야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은 전 세계 100개 글자로 일본 말로 쓰든 뭘로 쓰든 우주 공간이 즉시 바뀌고, 우주 공간과 물질이 동시에 다 바뀌어 버립니다. 물론 제가 없어도 제가. 우주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 버립니다. 물질과 우주 공간이 다 바뀝니다. 이 지구에 에너지 들어가라. 이 지구에 에너지 빠져버려라. 대보세요. 에너지 있습니까? 제가 명령하면 지구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빠집니다. 이것은 제 이름을 지운 것입니다. 써버린 것입니다. 이 지구에 에너지 들어가라. 공간에 대보세요. 공간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지구에만 들어가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지구 에너지 빠져라. 빠집니다.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안 떨어집니다. 공간 에너지 빠져라. 지구 에너지 들어가라. 지구 에너지 빠져라. 빠집니다.
제가 무엇을 보여주려고 하냐면, 말도 이 공간은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이 물질들은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그러면 제가 누구라는 것쯤은 알아야 하는데, 제가 개미들에게 바나나 맛을 가르쳐주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개미들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그냥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제 이름 하나만 써놨는데,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 나와 사물과 우주가 동시에 에너지로 존재합니다. 제가 말을 할 때는 사물과 우주가 다 저의 의지대로 갑니다. 하늘도 들어갑니다. 제가 지구와 우주가 동시에 흘러 들어가라 하면 육지와 공간이 전부 바뀝니다. 그런데 제 이름은 여러분이 쓰기만 하면 지구와 공간이 전부 바뀝니다. 왜냐하면 이 물질에 이름이 적혀 있고, 이 물질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공간에 허경영이 복사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물리학 교수들이 여기 대놓고 해야 합니다.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물리학 교수들 대놓고 해야 합니다. 물리학 교수들 그날 사표 쓸 것입니다. 전부 다 사표를 써야 합니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생각과 존재가 틀린 말인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제 이름만 딱 넣으면 우주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본태양이라는 말이 본태양입니다. 해가 뜨면 우주 전체가 다 밝아집니다. 해를 제 이름으로 바꾸면 지구가 암흑이 됩니다. 우주 전체가. 제가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저 사람 몸에 힘이 나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을 바꿔버리면 이 사람 몸에 힘이 없어집니다. 힘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제가 마음으로 표시를 못 한 것입니다. 들어갔습니다. 없습니다. 제가 이것을 조절하는 이유는 제 마음대로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제가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들어갔습니다. 제가 마음으로도 이 사람 몸에 에너지를 줄 수 있고, 마음으로도 물질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고, 동시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공간 지배자, 시간의 지배자, 과거로도 가고 미래로도 갑니다. 이분이 한 살 때 몸이 어땠는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또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모든 비밀번호, 통장 번호, 모든 것을 제가 하나도 몰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이것은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가 정답입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가 정답입니다. 왜냐하면 생각은 수시로 한 여자를 좋아했다 싫어했다 바뀌기 때문에 생각은 제가 아닙니다. 존재가 아닙니다. 생각은 뜬구름과 같습니다. 생각은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잘못된 것입니다. ‘일체유심조’가 잘못되었습니다. 이것은 ‘일체유심조’가 아니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왔다 갔다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떤 글자로도 허경영 이름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보여줄 수는 있습니다. 오늘 정확한 답을 해 주었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신인의 능력
우리 인간이 허경영을 썼을 때는 우주 변화는 없습니다. 신인님께서 허경영을 쓰실 때 우주 변화가 있는 것입니다. 궁금한 김에 다 해보겠습니다. 인간이 쓴 글씨를 써보세요. 한글로 썼습니다. 이제 제가 쓴 글씨가 아닙니다. 이 사람이 썼습니다. 공간에 대도 안 떨어지고, 물질에 대도 안 떨어집니다. 누가 쓰든 관계없습니다. 누가 제 이름을 쓰든 관계없습니다. 만약에 위험할 때 누구든지 종이에 허경영을 써서 날려버린다면, 우주가 변하고 땅이 변합니다. 제가 지금 저기 서서 이것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써서 붙이면, 여기 보면 허경영 이름이 어딘가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 작동하고 있는데, 제가 테스트할 때는 그때는 또 별도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테스트를 하면 전체에 있는 것은 스톱되고, 이 글자들이 있는 것은 스톱되고, 제가 쓸 때 에너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제가 없는데 써서 허경영을 가지고 있으면 지구가 우주는 바뀌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글자를 가지고, 이 글자를 여기 보면 허경영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한글로. 이 글자를 이 사람이 이 글자를 가지고 누가 했든 외도가 됐든 사물에 대면 에너지도 나옵니다. 그러면 이 글자를 떼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차에 허경영이 있습니다. 그래도 힘이 없습니다. 백궁에서 다 압니다. 제가 차를 타고 있다는 것을. 맞습니다. 그것도 국소적인 변화인 것이 제가 좀 다르지만, 어쨌든 이 이름이 여러분들이 써놨을 때 가지고 있을 때는 자기의 원하는 것이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것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지금 무서운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제가 가짜로 살고 있습니까? 저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여기에 한번 써보세요. 당신 이름에 힘이 나옵니까? 우주가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저는 바뀝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 바뀝니다. 그런데 자기가 어디 있냐고, 비슷하다고 거짓말하고 아무것도 바뀔 것 없습니다.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까? 제 몸 옆에는 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저는 넣어줍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런 자가 와 있다면 여러분들은 조금 영리하면 그 사람에게 잘 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사람 한번 만나면 그날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예쁘다. 우리가 몸만 요즘에 어마어마한 영광입니다. 후손 대대로 그렇습니다. 누가 써도 관계없습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제가 다 답은 해줄 테니 물어보세요. 다음은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람이 질문했기 때문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 능력은 무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만약 그런 사람이 아니면 지금 어떠한 종교도 전 세계 그 빠른 시일 내에 저렇게 열광적인 지지자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최소한 100년은 걸립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전 세계에 지지자들이 포진했습니다. 자기들 과학으로서는 종교로서 과학으로서 거기에 갈 수 있습니까?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운용하고 있는 자. 천사를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죄를 몽땅 사면 됩니다. 그 자가 누구입니까?
동물 학대와 미래 식량, 그리고 종교의 한계
질의응답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조금만 하겠습니다. 김진홍 님 질문입니다. 방금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죄 없는 고양이를 학대하는 것도 모자라 유튜브로 촬영하여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앞으로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동물 학대범은 어떤 벌을 내리실 것인지요? 앞으로는 동물들을, 애완동물은 사육하겠지만, 식용 동물은 장기적으로는 사육을 안 하게 됩니다. 식용은 앞으로 세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생체 배양을 통해 어떤 기계에다가 동물의 신경 세포를 넣어 만들면 고기가 나옵니다. 소고기를 넣으면 소고기가 만들어지고, 돼지고기는 돼지를 살 필요 없는 시대가 곧 옵니다. 고기를. 그리고 바퀴벌레를 먹고 싶다면, 옛날에 메뚜기가 단백질이 많았듯이 메뚜기 단백질이 배양되어 나옵니다. 메뚜기 맛도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동물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 파괴의 첫 번째 원인이었습니다. 미개했기 때문에 동물을 잡아먹었을 텐데, 앞으로는 배양으로 우리가 잠을 자고 있는데도 그 기관에서 동물들이 배양됩니다. 원하는 대로 눌러 놓으면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나옵니다. 배양이 됩니다. 먹을 만큼. 3인용을 누르면 3인용이 배양되어 있습니다. 좋습니까? 그런 시대가 오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소고기를 소를 잡아 키우고 돼지를 잡고 닭을 죽입니까? 어마어마한 동물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이제 안 하게 됩니다. 그래서 동물 사육은 금지되는데, 애완동물에 대해서는 신과 동일하게 사육하라고 합니다.
제가 나중에 지도자로 등장하고 세계 통일하면 애완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왜 학대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왜냐하면 제 유튜브를 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이 악에서 아주 좋은 쪽으로 가버립니다. 지금까지는 실제 그런 자를 못 봤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늘은 없을 거야, 지옥이 없을 거야라고 합니다. 저를 본 다음에 어떻게 하늘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백궁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죄지은 자가 어떻게 오리지널로 그 피해를 안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축복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맞습니다. 누구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 시대가 우리에게 예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우주의 센터 포도의 하늘궁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글자는 통일의 에너지, 파장을 무서운 에너지로 나옵니다. 그 글자 하나 썼는데 우주 공간 전부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무한대 에너지, 절대 인간의 손을 뗄 수 없습니다. 그 변화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 전체가 변합니다.
연애 공영제와 외래종 관리
연애 공영제에 대해서요. 같은 구 안에서만 이루어지는지요? 아니면 다른 구 사람도 자기 원하는 구에 가서 참여할 수 있는지요? 원하는 대로 합니다. 진주 사람이 서울에 와서 참여해도 그 사람이 독신임을 확인되면 어디든지 돈을 받을 수 있고, 그 사람 주민등록만 정리되면 됩니다. 여기서 계산해도 다른 곳에서 계산이 서로 보고 가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나가는 것이니 다 해결이 됩니다. 강남구에 가서 들어가야겠다고 하면 강남구로 매칭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자기 자유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 동네에 갈 수도 있습니다. 가서 둘이 연애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남자가 여자 동네로 가든지. 그러면서 자꾸 20만, 24만, 10만원을 벌자고 합니다. 만나서 같이 먹고 데이트하고, 데이트를 자유롭게 하게 하는 것이니 어느 구에 국한되면 안 됩니다. 자기가 지금 어디서 일하고 있습니까? 부산에서 서울 사람이 노동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을 안 했다면, 아무 구에나 가면 됩니다. 출입할 수 있는 자격은 결혼 안 한 사람이나 이혼한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우리 생태계가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외래종이 들어오기 전에는 토종 생물이 살기 좋은 환경이었는데, 외래종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외래종을 어떻게 하실지 듣고 싶습니다. 외래종, 토종이라는 개념은 없어집니다. 세계 통일이 되니까. 외래종이 토종과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충분히 만들어 주고, 토종 동물을 없애는 것이 있다면 생태계는 센 종족들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먹이사슬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적절히 유전자를 어떻게 해서라도 그 종자가 지나치게 많지 않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그 문제는 없습니다. 외국 종이든 우리 종이든 관계없습니다. 여기에 악어가 나타났다면, 먹고 살 수 있기만 하다면 우리는 그것을 보존하고 적절히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종자를 다 죽여 버리지 않고 특수한 곳에 갖다 놓고 그 종자는 그 종자대로 또 키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동물을 잡아먹는 시대는 점차적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주는 것도 생체 배양한 것입니다. 배양 고기만을 팔게 하는 것입니다. 식당은 배양 기계를 많이 갖다 놓아야 할 것입니다. 손님들이 필요한 만큼 배양을 해놨다가 팔아야 합니다.
순교자들의 천국과 백궁의 차이
마지막으로 익명으로 올려주신 질문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순교자들과 우리나라의 절두산 순교자들은 천국에 갔는지요? 그리고 마태복음 8장 11절에 보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천국에 있다고 써 있는데 맞는지요? 두 번째 질문은 신인님을 모르는 사람의 경우, 천국 명패를 다른 이로부터 얻은 후 황홀한 백궁에 도착해서 그것을 어떻게 알게 됩니까? 누가 몰래 백궁 링크를 해줬다면, 자기가 백궁에 도착하게 됩니다. 죽었을 때. 그러면 그 백궁 명패를 해준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늘궁에 가서 백궁 명패를 써낸 그 모습까지 백궁에 앉아서 다 알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원인 추적이 다 가능합니다.
이것은 순교자들이라고 해서 백궁에 가거나 천국에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 팔복 중에서 의인 천국이 있습니다. 기독교로 말한다면 천국에 갑니다. 그 사람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가는데 이것이 여덟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갑니다. 병든 자도 천국에 갑니다. 네 번째입니다. 갈다 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체가 천국 간다는 것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의를 위하여 뭔가 하는 자는 천국에 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종교에서 천국에 가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 제가 간다 못 간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단, 백궁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갑니다. 의를 위해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간다고 100%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를 위해서 공부하는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준다고 합니다. 이것은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 간다’는 것은 천국에 가지만, 여기는 다시 이것이 붙어 있습니다. 목마름과 천국 가는 것은 이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애통하는 자는 천국 간다는 것은 여덟 번째입니다. 이것은 첫 번째입니다. 기독교는 기독교로 말을 해줘야 합니다. 제가 그것을 간다 못 간다 하면 되겠습니까? 여기에 종교 자유가 있기 때문에 남의 약점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열심히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도 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기여하는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 제 강의를 들으면, 아, 그것이 종교적인 차원보다 높은 데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과거에 이 사람들도 천국이 있고, 성경으로 말하면 당연히 갑니다. 성경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갑니다. 이것을 제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백궁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는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천국 갈 수 있는 것은 기독교로서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교 위에 있는 단체입니다. 종교를 졸업해야만 저에게 올 수 있습니다. 종교 위에 있는 단체, 영적인 것을 다 보여주는 단체, 실제 증명을 해주는 단체. 이것이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리면 세계 판도가 바뀝니다.
이 시간이 다 되어서 오늘 이것으로 마쳐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또 질문을 높은 태양과 섭리로 풀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181회 하늘궁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