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7 Huh Kyung young: The Tamer of Time, Space, and Humanity – January 23, 2021

허경영, 서울시장 출마와 국가 예산 혁신 선언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가 4월 7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허 총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하여, 초등학교 때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마쳤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했습니다. 이는 비범한 지능을 지닌 분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과 공무 판공비를 전액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시범을 보일 것입니다. 이는 국민을 위한 예산 절약입니다. 또한,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고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노심초사 고민하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에게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토요 강연 1267회 총재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허경영의 비유와 통찰

오늘 강연의 주제는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입니다. 사자는 매우 포악한 맹수입니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를 조련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맹수들을 통제합니다. 이 조련사는 바로 코리아, 즉 허경영입니다. 아무리 사자가 포악해도 조련사의 손에 들어오면 조련사의 말을 듣습니다. 현재 북한은 미국, 중국, 러시아를 조련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북한은 중국에 가면 중국을 가지고 놀고, 러시아의 푸틴을 조물락거리며, 미국의 주(州) 하나도 안 되는 작은 나라지만 미국 대통령을 주무릅니다. 그들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가 망할 때 유출된 가방형 핵무기가 중동으로 팔려 나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가방형 핵무기는 뉴욕시를 히로시마처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9.11 테러는 시작에 불과하며, 빈라덴보다 100배 더 무서운 IS 같은 조직들이 테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바로 이러한 조련사, 즉 허경영과 같은 존재여야 합니다.

시간, 공간, 인간의 본질적 이해

시간(時間)의 ‘관(觀)’자는 문(門)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입니다. 이 문(門)을 작게 보면 지구, 세계, 국가, 가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 안에 태양이 떠 있어야 비로소 시간, 공간, 인간이 존재합니다. 이 태양은 본심 본태양(本心本太陽)을 의미합니다. 본심 본태양의 뜻은 성실(誠實)과 지화(地和)입니다. 이는 천부경(天符經)의 깊은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신의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와 본심 본태양의 정신은 상통합니다. 이러한 정신을 가진 자가 나타나면 사자, 호랑이 같은 맹수들도 조용해집니다. 맹호는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호랑이를 뜻합니다. 이 맹호와 사자는 사람이 일대일로 이길 수 없지만, 조련사 앞에서는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지금 지구에는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악랄한 지도자들과 테러 조직들이 활개 치고 있습니다. 중동의 테러 조직들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을 한 방에 날려버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일본 가미카제는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목숨을 건 테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반도 역시 안전하지 않습니다. 조련사가 나타나야만 이러한 혼란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스의 시간과 존재의 본질

나는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인간의 시간이며, 카이로스는 영원한 시간, 즉 시간의 본질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유한하지만, 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가진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며, 인간이 가진 에너지는 현상일 뿐입니다. 바다의 파도가 현상이고 물이 본질이듯, 현상에서 고통스러울 때 본질을 알면 모든 고통은 사라집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의 문제도 본질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현상에 갇혀 본질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내가 나타나면 사자와 맹호 같은 현상들이 힘을 쓸 수 없게 됩니다.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며, 고통이 사라지고, 어려운 사람들은 중산층이 되며, 원망과 시기, 싸움이 없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총기가 필요 없고, 도둑질할 이유가 없으며, 모두에게 배당금이 지급되어 기본 생활이 보장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천사와 축복을 주면 남을 해치려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안정된 세계가 국경을 넘어 증오를 주장하는 사회를 끝낼 것입니다.

삼간(三間)과 십세(十世)의 초월적 지배자

시간, 공간, 인간이라는 삼간(三間)을 지배하지 못하는 자들은 낮은 차원에 머무릅니다. 불교에서는 삼세(三世)와 구세(九世)가 있지만, 나는 십세(十世)를 이야기합니다. 삼세는 현재, 미래, 과거를 의미하며, 구세는 각 세(世) 안에 다시 현재, 미래, 과거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십세는 영원한 세계, 즉 이 아홉 가지 세계를 뛰어넘는 세계입니다. 불교의 33천(天) 중 가장 높은 28천 위에 509천이 있으며, 나는 그 509천에서 왔습니다. 삼간을 지배하는 자는 문(門) 속에 태양이 있어야 합니다. 이 태양은 본심 본태양을 의미합니다. 하늘에 있는 태양은 자외선을 내려보내 병균을 죽이지만, 동시에 암을 유발하고 피부암을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햇볕은 없는 사람에게는 비춰지지 않습니다.

전생의 인연과 본질을 꿰뚫는 통찰

어느 날 길을 가던 도인이 할머니의 떡을 망쳐버린 개를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화가 나서 개를 발로 찼지만, 도인은 그 개가 할머니의 전생 어머니임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할머니의 어머니가 할머니를 보고 싶어 개로 환생하여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도인이 이 사실을 알려주자 할머니의 분노는 사라지고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떡 몇 개가 아까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어머니를 발로 찬 것이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얽혀 있는 인연의 본질을 알려줄 수 있는 자는 신인(神人)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개의 현상만 보고 싸우지만, 본질을 보면 모두 형제이며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국가의 역할과 예산 낭비 문제

나는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지원 등 국가가 가정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결혼, 연애, 출산까지 국가가 주선하고 도와야 합니다. 현재 결혼 정보 회사가 결혼을 주선하는 것은 망국적인 행위입니다. 작년에 45조 원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지만, 출산율은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급감했습니다. 출산 예산이 급증할수록 출산율은 급격히 줄어드는 모순적인 상황입니다. 공무원들이 국가 정책을 시행하는 것을 보면 예산이 어디로 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세금을 적게 받고 혜택을 많이 주는 것이 허경영의 정책입니다. 현재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리려는 것은 세금을 올리겠다는 뜻입니다.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 늘어날 것이지만, 내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비효율적인 예산과 새로운 정책 제안

서울시 예산 45조 원과 맞먹는 출산 예산 45조 원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방 예산이 50조 원인데, 남녀 차별을 없애기 위해 32조 원을 쓰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통일부도 필요 없습니다.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으로, 여성부는 다른 부서에 통합하면 됩니다. 통일부가 있을수록 북한은 흡수 통일을 강제하려 한다고 오해하여 무기 개발에 더욱 매진합니다. 여성부가 있다는 자체가 여성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난 총선에서 여성 후보 40%를 출마시켜 8억 4천2백만 원의 성인지 예산을 받았지만, 이는 여성 후보들에게 분배되었을 뿐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고 70%를 절약하면 수백조 원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천 명의 월급 1조 8천억 원도 낭비입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면 4조 원이 절약됩니다.

출산율 제고를 위한 파격적인 제안

작년 출산 예산 45조 원은 25만 명의 출생아에게 1인당 1억 6천만 원씩 돌아가는 금액입니다. 차라리 이 돈을 출산 장려금으로 직접 지급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나는 출산 장려금 5천만 원을 약속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이 30% 감소하고 출산율은 5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는 출산율이 10만 명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노인들만 남고 젊은 세대가 사라져 망할 것이라고 세계 인류학자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나는 30년 전부터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연애 공영제를 주장했지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어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월 100만 원의 출산 수당과 육아 수당을 10살까지 지급해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에게도 지급하여 할머니나 다른 사람이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트럼프 예언과 세계 정치의 본질

나는 2016년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은 부통령 존슨과 무기 방산업체, CIA 국장의 공모로 이루어졌습니다. 케네디가 아시아의 안보와 세계의 무기 없는 평화를 주장하자, 무기 업자들이 그를 제거하려 한 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세계 정치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바이든과 트럼프, 그리고 허경영의 전략

이번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과 트럼프 모두 나에게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바이든이 80세의 나이로 대통령이 된 것은 내가 늦은 나이에도 정치를 계속할 수 있는 명분이 됩니다. 또한, 부정선거 논란은 한국 국민들에게 선거 감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육 효과가 있습니다. 트럼프는 사업과 정치에서 성공하는 능력을 가졌고, 바이든은 27세에 상원의원이 된 정치 천재입니다. 하늘에서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보고 있지만, 악의 세력들이 표를 빼앗아 바이든이 형식적으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양자 시스템이 적용된 투표용지를 확인하면 부정선거가 밝혀질 것입니다. 미국 대선은 전직 대통령이 불복하고, 당선자를 백악관에 초청하지 않으며, 나가는 대통령이 다시 돌아오겠다고 선언하는 등 전례 없는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자들의 싸움이며, 나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양적 완화의 필요성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의 달러 보유고는 4,600억 달러이며, 단기 외채는 1,445억 달러입니다. IMF 당시 달러 보유고 200억 달러에 단기 외채 600억 달러로 400억 달러가 부족하여 국가 부도 위기에 처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금은 3,200억 달러의 여유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외 총자산은 1조 6천억 달러, 대외 총부채는 1조 1천억 달러로 5천억 달러의 여유가 있습니다. IMF 때는 400억 달러가 없어 나라가 망할 뻔했지만, 지금은 그 10배의 여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양적 완화를 해야 할 때입니다. 가계 부채 1,800조 원은 gdp 대비 97.9%에 달하며, 이는 일본의 가계 부채 비율 57%보다 훨씬 높습니다. 국가 부채는 45%로 일본의 238%보다 낮습니다. 국가가 2,000조 원을 찍어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갚아주면, 국민들은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국가는 이자 부담이 없고, 국민들은 빚이 사라집니다.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은행 부채부터 상환하게 하면, 국가 부채는 늘어나지만 국민들의 가계 부채는 사라집니다.

베네수엘라와의 비교와 한국 경제의 강점

나의 정책을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베네수엘라는 대외 부채 1,600조 원에 외환 보유고 200억 달러로 국가 부도 상태입니다. 제조업이 없고 석유에만 의존하다가 셰일가스 개발로 유가가 폭락하면서 망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자원이 없지만,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맨몸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입니다. 이러한 한국에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00조 원을 양적 완화하면 1,800조 원이 은행으로 들어가 부채가 없어지고, 국민들은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가족 5명이라면 월 750만 원이 들어와 돈이 쌓이고, 직장을 잃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주 4일 근무, 시간제 근무로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자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개혁

현재 대한민국은 삼성그룹 회장도 감옥에 가는 등 기업인들이 사기꾼 취급을 받으며, 국가의 홍보 가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법이 만능이 아니며, 법 위에 정의와 공의가 있습니다. 삼성그룹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며 세금 수입의 40%를 담당하는 중요한 기업입니다. 이재용 회장의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미국이나 중국으로 넘어간다면 대한민국은 큰 손실을 입을 것입니다. 나는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나는 미래를 모두 보고 있으며, 그 미래를 이용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가계 부채 1,800조 원은 반드시 무료로 탕감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카드 빚에 쫓기거나 돌려막기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주식, 토지, 아파트 등 자산을 가진 자들에게 돈이 집중되는 불공정한 사회를 끝낼 것입니다. 두 사람이 벌어야 간신히 이자 내고 목숨 부지하는 비참한 삶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신인(神人)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