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시대, 허경영의 비전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을 탐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허경영의 본심, 본태양은 시간, 공간, 인간의 돌연사이므로 한국 정신의 근간인 효, 충, 신, 예의염치가 허경영이 조련사로 등장하는 순간 그 빛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능소화 같은 미국, 중국, 러시아, 그리고 세계 각지의 포악한 지도자들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신인 허경영만이 그들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을 한국에 뿌리내림으로써 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첫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이 18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지금 시대는 모든 것이 오리무중입니다. 경제도 오리무중, 미국 정치도 오리무중, 한반도 정세도 오리무중인 상당히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여 오늘 182회 하늘궁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11월에 예언했듯이 미국 정치도 역사적 도를 넘어서 부정성이 쌓이고 있으며, 우리 또한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민들이 허경영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이제는 그 진의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면 1억 원, 코로나 자금 1억 원, 출산 후 5천만 원, 어린아이 키우는 주부에게 10년간 월 100만 원의 육아 수당(전업주부 수당),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등 저의 공약들이 이제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실현된다면 국민들은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이 많이 풀려 인플레이션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싸우고 투쟁하며 서로를 헐뜯는 정치인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할 때도 전직 대통령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헌법에 명시하여 전직 대통령이 퇴임 후에도 형사 소추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대통령과 재벌 총수들을 감옥에 가두는 것은 우리나라가 진정한 자주 국가로 존속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위험을 초래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대기업을 해외로 밀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 정치와 경제가 모두 오리무중인 이럴 때, 검은 진흙 속에서 백룡이 솟아올라 여러분을 돕고 이 세상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직접 겪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2016년에 제가 트럼프 탄핵, 암살, 부정선거를 조심해야 한다고 예언했던 복잡한 현상들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말들을 교훈 삼아 이 오리무중의 시대를 헤쳐나가야 합니다. 이 안개 속에서도 길을 잘 찾을 수 있는 조종사가 지금 와 있습니다. 험악한 짐승들, 즉 강대국들이 우리를 옥죄어 오는 상황에서도 훌륭한 조련사, 정치적 메시아가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서서히 알게 될 것입니다.
결혼의 본질과 미래
독일에서 온 39세 조연숙 씨의 질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같이 살아도 결혼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혼은 꼭 해야 하는지, 아니면 안 해도 괜찮은지, 결혼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결혼은 원래 ‘결혼(結緣)’으로, 양가의 혼들이 서로 맺는 것을 의미합니다. 맺을 결(結) 자를 씁니다. 혼인(婚姻)은 귀신 혼(鬼神婚) 자를 쓰는데, 결혼식 때 닭 두 마리가 나타나는 것은 시댁과 처가의 귀신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혼례를 통해 결혼식을 보는 것이죠. 관혼상제(冠婚喪祭) 중에서 성인이 되면 반드시 혼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관혼상제입니다. 상제는 죽는 것과 제사지만, 관혼은 사이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관혼을 해야 상주도 있고 자식도 있는 것입니다. 관혼이 없으면 상제도 없어지고, 자기 묘를 묻어줄 자식도, 3년상을 해줄 사람도, 화장터로 갈 사람도, 무덤을 만들어 줄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관혼이 있으면 상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관혼상제는 인구를 유지해야 하므로 중요합니다. 관은 성인식이고, 혼은 결혼입니다. 성인이 되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혼인 혼(婚姻) 자를 쓰지만, 귀신 혼(鬼神婚) 자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상들께 “나 다 컸습니다. 이제 결혼했습니다”라고 알리는 것입니다. 이는 부모에게 3대 효도 중 하나인 ‘입신양명(立身揚名)’과 ‘시묘(侍墓)’에 해당합니다.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후손을 잇게 해주는 것이 효도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 출세하고 재벌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3층짜리 집에서 1층 없이 2층, 3층으로 올라갈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들이 원치 않는 결혼하지 않은 자식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결혼하여 자식을 낳는 것이 첫째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의무입니다.
저는 앞으로 혼인 신고 제도를 없애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주민등록을 옮겨 한집에 있는 것을 결혼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동거 자체를 결혼으로 간주하고, 거기서 출생하면 두 사람이 결혼한 것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혼인 신고는 없습니다. 두 사람이 주소를 옮겨 나가면 이혼한 것으로 간주하고, 본인이 동거할 의사가 없으면 부부가 아닌 것으로 봅니다. 아이를 낳으면 부인이나 남편 호적에 아무나 올릴 수 있습니다. 결혼 제도의 개념을 바꾸어 동거를 결혼으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호적에 등록이 올라가지 않고 주민등록만으로 동거인 관계가 됩니다. 호적 자체를 복잡하게 하지 않으므로, 몇 번 결혼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주민등록을 떼어보면 여자가 몇 번 주소를 옮겼는지 알 수 있겠지만, 가족관계가 없으므로 상대방에게 함부로 제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거한 자가 이혼 위자료를 받을 때는 주민등록상 동거인으로 20%를 인정합니다. 결혼식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결혼식을 하는 것은 좋지만, 주민등록상 올라가지 않으므로 언제든지 의견이 안 맞을 때는 떨어져 나올 수 있고 주소를 옮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부부 관계가 맺어지게 됩니다. 혼인을 간소화하는 것입니다. 주민등록을 옮기면 시집간 것이고, 두 사람이 동거인으로 들어가면 취직한 것입니다. 일반 동거와는 다르게 혼인을 위한 동거로 표기됩니다. 이것이 혼인 동거가 되는 것이며, 호적에 올리고 재판하고 지우는 복잡한 절차는 없습니다.
결혼은 효도이며, 인류가 지속적으로 존속하기 위해서는 혼인하여 아이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출산 정책을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같이 살려고 하는데 결혼을 안 한다는 것은 결혼이라는 그 자체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거를 하면 혼인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이가 생기면 거기에 출생자가 추가되는 것입니다. 호적법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거로 보니 아무 상처를 받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에게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결혼식을 해놓고 혼인 신고를 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언제든지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며, 해지 절차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합니다. 같이 사는 것 자체가 결혼입니다. 주민등록상 주소를 옮겨서 동거하면 혼인이고, 떨어져 나오면 이혼입니다. 별거는 당신과 주민등록상으로 계속 있기 싫다는 것이고, 아이가 나오면서 형제를 보내면 별거로 인정됩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위자료 청구 소송이 가능합니다. 자동 이혼은 주민등록을 옮기는 것입니다. 법관의 지시를 받을 이유가 없고, 두 사람의 의견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이것이 21세기 결혼 방식입니다. 독일의 질문자 말마따나 동거의 개념도 가르쳐야 합니다. 둘이서 중대하게 결심하여 혼인 신고를 하고 복잡한 절차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래 결혼입니다. 앞으로 결혼 문화는 그렇게 바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점점 간소화될 것입니다. 가정법원에 가서 재판하고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것도 국가 예산이 나가는 것입니다.
유전자와 업보: 술, 담배, 커피의 진실
술, 담배, 커피와 같은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는 분들은 사후에 인간으로 태어나면 학습 능력이 떨어지거나 전생 업보로 인해 몸이 불편한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선하게 사는 것이나 악하게 사는 것도 모두 업보입니다. 커피, 담배, 술은 악이라고 할 수도, 선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커피, 담배, 술의 문제가 아니라, 이 자체가 유전자를 바꾸는 것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술 마시는 dna로 수정되고, 담배를 피우면 고혈압, 당뇨병이 옵니다. 이것들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지만, 그 결과는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고 나서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아버지가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들어와도 방 안에서 엄마, 아버지 몸에서 니코틴이 24시간 호흡기를 통해 나옵니다. 가족이 모두 니코틴을 섭취하게 됩니다. 집안에서 담배를 피운 적이 없어도 벽을 닦아보면 노란 니코틴이 묻어 나옵니다.
이러한 행위는 선업도 아니고 악업도 아니지만, 업보로 남습니다. 업보로 남는다는 것은 유전자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면 당뇨병 유전자, 고혈압 유전자, 담배를 피우면 폐암 유전자가 생깁니다. 이병철 회장, 이맹희 회장, 이창희 회장, 이건희 회장이 모두 폐암에 걸린 것은 유전, 즉 업보입니다. 이것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보로 남아 dna를 통해 후손들이 대대로 고생하게 됩니다. 어머니가 유방암이 있으면 딸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는 당장 선과 악,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후손들에게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 것이 사명입니다. 내 자식들이 건강해야 합니다. 내가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셔서 내 자식들의 유전자를 나쁘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담배를 팔아 국가에 세금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그런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 담배, 커피는 모두 중독성이 있는 제품입니다. 도파민과 카페인을 나오게 하고, 인체 호르몬 면역 체계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런 것들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애들하고 떨어져 살아도 아버지가 이미 선대에서 담배 유전자를 물려받았고, 지금도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고 할아버지가 피웠으니 내려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담배를 안 피울 수 있지만, 유전적인 요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담배를 많이 피웠습니다. 노인들 중에 담배를 안 피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을 권위로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도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고 담배를 안 피우는 것이 좋습니다. 수많은 담배가 고구마 농사, 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에서 재배됩니다. 먹거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년 5명이 굶어 죽는데, 담배 농사를 짓는 지역이 넓습니다. 우리나라도 충청도에서 담배 농사를 많이 짓는데, 그 농토에 곡식을 심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환경을 파괴하고 국가에서 세금이 들어온다고 해서 그런 것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제가 이끌어갈 때는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합니다. 악도 줄이지만, 선도 악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은 천상계로 태어납니다. 천상계는 육도(六道)에 속합니다. 육도는 죄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천 등 육계(六界)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육계 안에는 천상이 들어 있습니다. 천상은 죄 지은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사 등 인간 다음 단계로 갈 뿐입니다.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선한 자라도 선 자체에서 업이 되기 때문에 육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색계, 무색계, 백궁에는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갈 수 있는 곳은 육계입니다. 육망의 세계입니다. 석가모니도 도솔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런 곳은 백궁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선하게 사는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백궁은 무차원입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선하다고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것도 업이 되어 육계를 가게 됩니다. 선한 것도 자기 욕심입니다. “나는 선하게 살아야 해. 남에게 좋은 일을 해야 해.” 이것도 욕심입니다. 백궁에 가보면 착하게 산다거나 악이 뭔지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담배 안 피우는 사람에게 돈 줄 테니 담배 피우라고 해도 안 피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선하다는 것이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선함은 조금 나은 세상에 태어날 뿐, 육계, 색계, 무색계, 백궁에는 갈 수 없습니다. 백궁은 선하게 살면서 허경영을 만날 때 백궁의 레벨이 오는 것입니다. 레벨이 들어가면서 백궁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를 탈출하는 과정입니다. 악업을 짓는 자도 허경영을 만나면 똑같이 백궁으로 갑니다. 선하고 악한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악하게 살았어도 허경영을 만나면 축복을 받아 죄가 소멸되고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악도 업을 짓는 것입니다. 겨울은 자연이 볼 때는 악입니다. 풀에게는 악입니다. 하지만 겨울이 있기 때문에 봄에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입니다. 여름만 좋다고 하면 답답합니다. 아프리카 밀림에 겨울이 없는데 살아보면 알 것입니다. 여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습니다. 겨울은 자연들이 볼 때는 악입니다. 나뭇가지에 얼음이 끼고 죽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봄이 되면 꽃이 핍니다. 겨울이 있음으로써 봄의 아름다움, 여름의 따뜻함이 있는 것입니다. 겨울과 여름은 상극인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춘하추동이라는 하나의 계절로 들어갑니다. 선악과 악업은 하나입니다. 팔풍(八風)에서 칭, 훼, 이, 득, 고, 락, 애, 정 등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지금 시대는 산란(散亂) 시대입니다. 산란무중(散亂霧中)입니다. 안개가 잔뜩 낀 가운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오리무중의 시대입니다. 난세(亂世)가 산란무중입니다. 지금 우리 주위는 어려움과 산란무중에 들어와 있습니다. 서로를 피하고 바보 취급하는 산란한 시대입니다. 이것을 환란(患亂)이라고 합니다. 환란의 시대에 선업과 악업 자체는 어떤 죄가 많은 자라도 허경영을 찾아오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공부해서 백궁에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종교를 믿어서 가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교육의 본질과 진로 선택
현실은 대입 시험 점수에 따라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대학 입시 태도입니다. 이는 불합리하고 청소년에게 미래를 꿈꿀 수 없게 만드는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고 그것이 사회에 도움이 되며 보람을 느끼며 사는 삶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자신의 진로를 정함에 있어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현실 앞에 주어진 일 등을 두고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선택이 자신과 사회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선택입니까? 꿈과 비전이 없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확고한 목적과 뚜렷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희망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본질은 현상의 반대입니다. 젊은이들은 주어진 교육 현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교육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공부해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여러 가지 교육 방법의 문제가 많습니다. 이러한 교육 정책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어떤 인간이 될지, 내 소질과 하고자 하는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앞으로 어떤 인간으로 가기 위해서는 교육 현상에서 어떻게 탈피하여 본질로 접근할 수 있느냐를 본인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끌려다니다가는 수능 점수 잘 받으려다가 내 인생 망치겠다. 어머니 채널도 어렵고 아버지도 어려우니, 나는 기술 고등학교를 나와서 전문 학교를 가겠다. 고등학교 때부터 내가 전공하는 과목에 들어가겠다.” 이 친구는 교육 현상을 역이용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본질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깨달아 자기 본질적으로 감으로써 교육 현상에 말려들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국적 현상입니다.
이 친구는 한국 교육 현상에서 자기가 교육의 본질을 깨달은 것입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시간이 가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기술을 배우겠다. 우리 행복도 이루고, 괜히 대학 가서 대학생 만들려고 해서 실업자가 되자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자기의 본질을 빨리 깨달아서 방향을 잡아가야 합니다. 아까 그 학생도 여러 과목을 하면서 수능 점수 잘 받아서 서울대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변호사나 판사가 되어봐야 “내 인생의 본질이 이게 아니구나” 하고 깨닫는 사람도 있습니다. 머리 깎고 승려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을 빨리 깨달아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예술인들처럼 “나는 그림을 그릴 거야. 수학 공부 안 해. 내가 화가가 되려고 하는데 서울대 갈 필요 없어. 고등학교 때부터 그림을 그릴 거야. 대학은 필요 없어.”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삶을 어리석은 현상에 끌려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빨리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본질을 깨달으면 모든 교육 문제가 해결되고 인생 문제가 해결됩니다. 미용사가 되고 싶어서 판사나 서울대 나와서 돈을 벌겠습니까? 어떤 대학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그릇에 맞는 것을 해야 합니다. 안 맞는 것을 해서 검사, 판사, 변호사가 되면 사고만 칩니다.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됩니다. 의사가 되어 수술하다가 대형 민사 사건에 휘말려 패가망신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소질 없는 사람을 의사로 만들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 본질을 잘못 가버린 것입니다. 현상에 끌려다닌 것입니다. 공무원이나 하고 나무를 가꾸며 잘 살 사람을 회장으로 만들면 소질 없는 사람이 회장이 됩니다. 훌륭한 의사들도 소송에 잘못 말려 패가망신한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본질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깨달아야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젊은이들은 망국적인 교육 현상에 말려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현상을 타파해야 합니다.
아동학대 예방과 사회 구조 개혁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에서 서울시장 후보인 허경영에게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질의를 요청했습니다. 최근 안타깝게 순직한 16개월 아기 정인이 사건이 전 국민의 눈시울을 적셨고, 다시는 정인이 같은 아이가 나오지 않도록 전 국민이 온 마음을 다해 바라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로서 허경영은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어떤 대책을 갖추고 있으며, 어떤 정책을 취할지 알려 주십시오.
입양아들에 대한 대책은 지난번에 문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했지만, 그 내용이 바로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입양을 해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 때는 다시 입양 기관과 해결해야 합니다. 입양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이혼을 하거나 자주 싸울 때는 어린아이가 다칠 수 있으므로, 그런 문제가 있는지 체크해봐야 합니다. 입양 부모도, 입양아도 물건이 아닙니다. 야당에서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아이를 다시 바꾸냐?”고 난리를 치지만, 대통령의 말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입양하여 아이의 인격이 심히 훼손될 만한 가정 환경이 되었을 때는 입양 기관과 다시 상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도저히 이 아이 때문에 부부 싸움이 심하고, 도저히 안 된다. 이 아이를 못 키우겠다.”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아이를 돌려주냐?”는 말은 잘못입니다. 대통령이 한 말은 옳습니다. 좀 더 신중하게 입양해야 합니다. 문제점이 있으면 아이를 돌려주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가 죽거나 다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우선입니다.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돌려주냐?”는 말은 문제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입양했는데 부부가 심하게 싸우거나, 아내가 갑자기 중병에 걸려 아이를 못 키우게 되면 입양 기관에 아이를 다시 상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끝까지 책임지라고 하면 죽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은 철저히 제가 법을 만들어서 인권 침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천사를 줄 것입니다. 그러면 남을 때리거나 해코지할 때 어떤 현상이 오는지 모든 국민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남과 싸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국민의 수준이 낮으므로 급격히 국민의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가면 싸우는 집안이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출산 수당, 육아 수당이 나가면 싸우는 일이 없어집니다. 마음이 느긋해질 것입니다. 지금은 박봉에 시달려 직장 갔다 와야 하고, 여자가 직장 갔다 돌아와서 구박받는 일이 많습니다. “나는 맨날 고생만 하는 거 아니냐”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엄마 아빠들이 둘이 벌어야 간신히 살고 저축도 안 됩니다. 두 사람이 별 볼 일 없는 인생을 살며 너무 많은 어려움이 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정서 교육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을 제가 할 것입니다. 아주 완벽하게 그런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출산 수당, 결혼 비용, 전업주부 수당이 나오면 열 살까지 어린아이가 부모들이 다투는 것을 볼 수 없게끔 사회 구조가 바뀔 것입니다. 지금은 카드값 때문에 자살하고, 눈이 뒤집어져 어린아이를 집어 던지는 포악한 상태로 가정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칠 수 있습니다. 제 공약으로 이것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천사의 현현과 우주의 비밀
박효신 스승님의 간증 영상입니다. 작년 12월 신인 강연 때 강단 축하 영상을 찍다가 천사들이 나타났습니다. 몰랐는데 사진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강단 축하 영상 때 같이 내내 신인께서 다녀오시는데, 박효신 스승님의 저택, 그가 다니셨던 곳, 그가 머물렀던 프라자 호텔 등 신인께서 다 계셨던 곳에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나타났습니다. 무심코 전 총재님의 신인이 왔던 것을 생각하며 찍었는데, 영상에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증명하게 되었는데, 요즘 허경영 신인 TV에서 천사, 일반 천사, 완전 천사 말씀을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많은 문의가 옵니다. “저는 천사를 보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뭔가 잘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실질적인 영상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저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 차에 이 영상을 준비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천사가 살아 계시다는 것, 허경영 신인이 천사를 부르시고 성소 천사의 심부름꾼이시며, 신인의 가는 곳마다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많고, 진정으로 따르는 자에게는 천사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증명하는 영상입니다. 완전 천사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은 전화가 오는데, 굉장한 큰 축복이 될 것 같아서 전 세계 유튜브에 나가는 데 천사를 완전 증명합니다. 영상 보시고 아주 귀한 자료 되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찍기 위해 저희 집에 위원장들을 초대했는데, 코로나 문제로 성사되지 않았고, 박정숙 텍사스 위원장이 혼자 저희 집에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이 천사를 보는 눈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차를 준비하고 있는데 박 위원장이 “어머나, 학교 이마에 무지개가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차와 땅콩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그때까지도 부채 모양의 무지개가 보였습니다. 그런 희한한 것을 경험했고, 신인께서 모르셨던 더 많은 것을 보여주셔서 우리가 영상을 찍자고 약속하고, 가기 전에 저희 집에서 영상을 많이 찍게 되었습니다. 신인께서 저희 집에 두 번 오셨는데, 그때 오셨을 때 앉으셨던 의자들 곳곳마다 집안 전체에 천사들이 어마어마하게 찍혔습니다. 꽃바람처럼 날리는 것 같은 눈보라처럼 그런 모양의 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호텔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호텔에 묵으실 때 가는 길에 박 위원장이 장난 삼아 제 뒷모습을 찍었는데, 영상에는 저희들 뒷모습이 나오지 않고 불기둥만 찍혔습니다. 그 후에도 천사들의 움직임이 많은 영상들이 많이 찍혔습니다. 백천 선생님께서 올리시는 부채 모양의 우주 에너지 모양, 움직이는 영상들, 날개 같은 빨간 날개 같은 형상 등 천사들의 움직임이 많이 찍혔습니다. 또한 우리가 담소하는 중간에 저희들이 얘기하는 내용에 맞는 영상들을 천사님께서 사진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영국에서 영상을 찍을 때도 천사가 보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경험했을 때, 신인께서 거니시던 곳곳마다, 발자취마다 천사들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것을 저희는 영상을 통해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경험하고 나서 “이것이야말로 영적 안목을 열어주시고, 몇 년 동안 눈을 뜨지 못했던 작년까지 눈을 뜨게 하시는 권능의 신인께서 가시던 곳곳마다 모든 곳에서 천사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찍힌 영상에서 저희들이 경험했습니다.” 신인을 믿지 않거나 긴가민가한 사람들은 이 영상을 직접 보심으로써 역사하시는 영적 세계의 천사들을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천사가 나오는 것은 건물에도 많이 있고, 제가 있는 곳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무한대로 거느리는 것입니다. 이 천사는 일정한 방향이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과학으로는 분해할 수도,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우주는 73%의 암흑 물질과 23%의 암흑 에너지로 채워져 있습니다. 인간이 알고 있는 물질은 얼마 안 됩니다. 천사는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며 일정한 방향이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내면 지구 전체, 우주 전체, 은하계 전체에 에너지가 퍼집니다. 우리 은하의 길이가 빛의 속도로 5만 년을 가야 끝납니다. 빛의 속도로 5만 년을 가면 다른 은하가 나타납니다. 은하가 끝나는 것이죠. 빛의 속도로 10만 년을 가야 하는 거리가 무엇이겠습니까? 그 위에 우리 은하가 있습니다. 거기에 어마어마한 별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10억 개 정도 모여야 은하단이고, 그 은하단이 10여 개 이상 모이면 은하군이 됩니다. 그 넓이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내면 여러분 몸에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그것이 신의 에너지입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알 수도, 할 수도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장님을 고쳐주면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무서운 의학이 아닙니다. 그런 무한대의 에너지를 여기서 말 한마디로 미국에 있는 사람이 금방 바뀌고, 수천억 광년 떨어진 무한대 은하계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입니다.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은하계 5개를 통과하면 25만 광년입니다. 2만 광년 동안 빛이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려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100년입니다. 빛의 속도에 비하면 어마어마하므로, 여러분의 2, 3차원 안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마치 프랑스에 있는 사람을 때리듯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입니다. 여러분이 때려야 살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빅뱅으로 만들어졌다고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스티븐 호킹이 이야기한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은하계가 팽창도 하고 축소도 되지만, 빅뱅으로 만들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구 속의 맨틀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달 속에는 맨틀이 없습니다. 지구에만 맨틀이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곳만 그런 구조를, 온도를, 난방 장치를 해놓은 것입니다. 땅 속에 있는 맨틀이 이 지구 자체를 불덩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1억 도짜리 불덩이인데, 지구가 극적으로 식어서 이렇게 되어 사람이 난방이 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반대로 생각하여 그 불덩이가 우연히 폭발하여 빅뱅이 되어 나오는 운석이 지구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계획적으로 정밀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점의 의미와 마음의 자유
얼굴 점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 허경영 강연님처럼 점에 대해 상세히 말해 주시는 분이 안 계셔서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얼굴에 점이 어색해 보여서 모르고 빼면 타고난 복이 없어지는 건지요? 또 점을 뺀 자리에는 흉터가 남는데, 점을 뺀 같은 자리에 성형처럼 문신이나 사인펜으로 다시 점을 그려 넣으면 복이 다시 좋아질 수 있는지요? 또 튀어나온 점과 튀어나오지 않은 점의 의미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점은 살아 있는 점, 즉 ‘활점(活點)’이라고 부르고, 죽은 점은 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피부에 하나의 지꺼기입니다. 점은 약간 나와 있어야 점입니다. 그냥 까만 색깔만 점처럼 있는 것은 점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혈액도 없습니다. 웬만한 점은 빼는 것도 괜찮습니다. 나이 들어 생긴 점은 함부로 안 빼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가 안 좋을 때는 뺄 수 있습니다. 점에 대해 아무 부담 갖지 마십시오. 우리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점이 싫으면 자기가 고칠 수 있습니다. 성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점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점이 좋은 곳에 있을 때는 좋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굳이 여러분이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보기 싫다고 생각하면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신경이 많은 곳에 있는 점은 건드리면 위험합니다. 복점을 다시 그려 넣는 것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몸을 자기가 바꿀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을 바꿔 먹듯이 말입니다.
점뿐만 아니라 일체개고(一切皆苦)라고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모든 것이 고통인데, 석가모니는 이 모든 고통을 반드시 편안하게 해서 없애주겠다고 서원했습니다. 석가모니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이 일체개고를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인류의 전체 고통도 없애겠다고 했는데, 자기 얼굴에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고통은 의사의 도움을 빌려 없앨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전혀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거기에 집착하는 자체가 병입니다. 어떤 고통도 자기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자기 몸을 부모님이 주신 것이지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마음도 수정하는데, 얼굴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눈물점 같은 것을 빼내도 됩니다.
튀어나온 점과 튀어나오지 않은 점의 차이는, 튀어나온 점은 살아 있는 점이고, 튀어나오지 않은 점은 죽은 점입니다. 튀어나온 점은 좀 봐서 좋은 자리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입술 주변에 있는 것은 복점이고, 코 옆에 있는 것도 복점입니다. 그런 점은 그대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마음에 안 들면 지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회원들에게 천사에게 물어봅니다. “천사야, 점을 지울까요? 지우지 마라.” 제가 조금 전에 3세계 고통 당한 지라고 말했습니다. 3세계의 모든 현생과 내생과 전생의 모든 고통을 제가 없애겠다는 말입니다. 제가 축복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3세계의 고통 당한 지는 석가모니의 사명입니다.
무주상보시와 아가페 사랑
트럼프의 숙명적 성격과 비슷하게 반란군, 반항이라는 뜻을 찾을 수 있는데, 트럼프가 언론과 미디어에서 받아온 공격을 생각하면 그 권한에 대하여 박사 학위까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달리 초 3세계 영리 밸리 리어 교황이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어원이 비슷한데, 또 같이 생각할 수 있는지요? 또한 전후 천사님의 아가페 사랑이 궁금합니다. 천사들은 자기 할 일을 하는 불운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듯합니다. 사랑과 믿음, 감사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시오.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천상에 가는 것이지,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잘한다, 못한다 생각 없이 인간으로서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하고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을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는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더라도 생각한다는 마음이 없이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자기에게 복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저 사람이 밥을 먹고 싶어 하면 그냥 주는데, 준 일도, 받은 일도 없어야 합니다. 훌륭한 스승에게 “이 세상에서 뭘 좋은 일을 했습니까?”라고 물으니, “나는 법문을 한 번도 설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본인 마음속으로는 법문을 설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중생들은 다 완벽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렇게 살아가면서 변해가는 과정에 있을 뿐인데, 내가 뭘 법문을 설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자기는 한 번도 설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설한다는 생각 안 하고 했다는 말입니다. 중생을 구제한다는 마음을 먹고 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냥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효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그냥 스스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행위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금강경 마지막에 나오는 말이지만, 석가모니가 한 말입니다.
모든 행위는 선악을 생각하면 죄가 됩니다. 그것은 업이 되어버립니다. 선악을 생각하고 하면 업장이 되어버립니다. 업장은 이렇게 하면 안 생깁니다. 응무소주이생기심으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마음속에 “내가 누구를 도왔다, 내가 오늘 봉사를 했다”고 생각하면 업장으로 둔갑해버립니다. 이것이 복덕이 되어야 하는데, 복 덩어리가 되어야 하는데 복덕이 안 되고 업장이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복을 생각하고 남을 도우면 또 이것이 업장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젖을 줄 때 보상을 받을 거라고 주는 어머니는 없습니다. 그냥 자식이니까 주는 것입니다. 보상 심리가 전혀 없습니다. 나중에 아들이 잘 되어서 돈을 가져와도 “야야, 돈을 아껴라. 조심해라. 그런 돈 있으면 모아 놔라. 네가 혹시 사업이 망할 때 써야 되지 않겠냐? 그런 거 함부로 여기저기 나한테 안 줘도 괜찮다. 아껴서 모아 놔라. 네가 언제 망할지 아냐?” 이것이 부모 마음입니다. 자기 아들이 돈을 벌었으니 자기가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괜찮다. 네가 간수 잘해라. 그거 가지고 네가 다시 환란이 오는 어려움이 닥칠 때 네가 그걸 써야 되지 않겠냐? 아무런 분별하지 말아라.” 안 받습니다. 받아도 기분 안 좋습니다. 엄마는 정상적인 사람은 그렇습니다. “네 대비 잘해라. 네가 지금 잘 된다고 여기저기 돈 함부로 쓰지 마라. 부모에게 받는 것은 기분 별로 좋지가 않아.” 이것은 정말 플라토닉 러브가 아니라 아가페 사랑입니다.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와 예수가 이야기하는 그런 사랑입니다. 뭘 했는데 머릿속에 잔뜩 기억하고 싶어 하지 말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내가 누굴 도왔는지 몰라야 합니다. 제가 많은 것을 기부했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도 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행동을 할 때는 이 이야기는 길어지니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의심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여러 번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의심을 바꿔야 합니다.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과 이모티콘의 의미
최근 불법 주정차 때문에 주변 운전자분들이 상당한 불편과 스트레스를 받으시는데, 총재님의 대책은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불법 주정차 문제는 제가 해결하는 데 최고입니다. 제가 공약을 해놓았습니다.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겠습니다. 기름을 넣을 때 주행세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주행세를 많이 내게 됩니다.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세금이 계속 나갑니다. 한두 시간 막히는 곳에 갔다 와 보십시오. 기름 낭비가 얼마나 심합니까? 집에 놔두면 세금이 안 나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됩니다. 자동차 보유세가 나오기 때문에 차를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집에 세워놔 봐야 세금 나오는데 타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보유세가 없어지면 제 공약대로 재산세도 없어집니다. 이런 세금을 안 받으면 자동차를 집에 놔두었다가 꼭 필요할 때만, 주말에 어디 갈 때, 시장 갈 때, 부모님과 놀러 갈 때, 드라이브할 때 쓸 것입니다. 야외로 가니까 세금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시내 주차장도 없는데 차를 끌고 와서 3시간 밀려 있으면 자기 혼자 세금을 다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시내 복잡한 곳에 차를 가지고 오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부득이 짐이 있을 때만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면 차가 막히지 않고 교통 체증이 없어집니다.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는 것만으로도 교통 체증이 없어지고 주차 문제가 해결됩니다. 택배 기사, 택시 기사, 영업용 차량들은 주차 문제에 대해 여러 가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불법 주차 딱지도 끊지 않고 많은 혜택을 줄 것입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차를 몰고 다녀야 하니까요. 그 외의 차량들은 보유세를 안 받으므로 문제가 해결됩니다. 사람들이 세금을 매기는 것은 피하게 됩니다.
우리가 채팅할 때 아이콘이 있잖아요. 웃는 모습, 찡그린 모습 같은 것들. 간단하게 그려진 이모티콘만 보고도 사람들이 감정과 표정을 인식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뇌에서 인지하는 것과 눈으로 인지하는 것이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언어는 복잡한 구조가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이모티콘으로 할 경우 의사 전달이 빠르고 공간도 적게 차지합니다. 여러분은 1차원, 2차원, 3차원까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4차원부터는 시간도 없고 공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우주의 에너지를 탐낼 때 과연 우주 공간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착각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 공간이 거리가 있고 공간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3차원을 벗어나 4차원 세계에 가면 시간도, 공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자유자재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인데,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은하계 5개를 통과하면 25만 광년입니다. 2만 광년 동안 빛이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려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100년입니다. 빛의 속도에 비하면 어마어마하므로, 여러분의 2, 3차원 안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마치 프랑스에 있는 사람을 때리듯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인데,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여러분이 때려야 살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아이콘은 시간과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로 쓰는 것을 아이콘 하나로 해버리면 시간도 줄이고 공간도 줄입니다. 군인들이 전쟁할 때 폭탄을 막기 위해 철모에 표식이 필요합니다. 스파이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 표시는 수시로 바뀌는데, 그것이 실시간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다른 군대와 복장이 똑같지만, 표식이 없으면 간첩입니다. 일일이 말로 물어볼 수 없으니 그 표시 하나를 보고 아, 저것이 우리 군대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대한항공 비행기에 표시가 따로 있듯이, 미국 비행기가 지나가다가 “지나가는 비행기는 누구예요?”라고 물어볼 필요 없이 이모티콘을 보면 대한항공 비행기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이모티콘을 비행기든 자동차든 번호판처럼 사용합니다. 앞으로는 그것이 더 발전할 것입니다. 이모티콘은 시간과 공간을 줄일 수 있는 4차원적인 아이템입니다. 석가모니가 연꽃을 든 것이 이모티콘입니다. 염화미소(拈華微笑)가 이모티콘입니다. 석가모니가 갑자기 연꽃을 든 것을 다른 사람들은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가섭존자가 보고 미소를 지은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이렇게 하는 이유를 알았다”는 말입니다. 그 미소가 이모티콘입니다.
엄마에게 편지를 길게 쓰는 것보다 이모티콘 하나를 찍어 보내면 재밌습니다. “너 저번에 나한테 이모티콘 보냈는데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으면 “엄마, 그것도 몰라요? 내가 엄마를 사랑한다는 뜻이야. 엄마가 나한테 맨날 밥을 지어 줬잖아. 어릴 때. 밥그릇 이모티콘은 내가 엄마를 사랑해서 밥을 주고 싶다는 뜻이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밥그릇 이모티콘을 보면 엄마는 “아이고 아들아, 이제 알았다. 나는 네가 밥을 굶는 것이 걱정이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 내 밥 좀 줘”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이모티콘은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방대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 내 사랑에 목말라. 나 지금 좀 외로워”라는 뜻일 수도 있고, 엄마가 밥을 주는 것을 보면서 엄마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뜻도 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해석하면서 이모티콘을 봄으로써 마음의 상상의 세계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이모티콘을 쓰는 이유입니다.
천사의 현현과 허경영의 존재
박 교수님 영상에서 천사가 많이 나온 것을 봤는데, 신인께서 왔다 가셔서 천사가 많이 나온 건가요? 아니면 대천사를 받으면 천사가 항상 함께해서 나오는 건가요? 천사를 받은 사람들에게는 천사가 카메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제가 간 곳, 제가 머물렀던 곳에 천사가 항상 나옵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브라다 모텔에 묵었습니다. 천사가 나오는 곳은 전부 제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저는 미국의 힐튼 호텔에서 잔 일이 없습니다. 힐튼 호텔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브라다 모텔에서 잤습니다. 브라다 모텔과 박 교수님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머물렀던 곳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다시 올지 모른다고 생각하여 천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에는 천사를 내려놓고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힐튼 호텔에서 잔 일이 없으므로 힐튼 호텔에는 천사가 날아다니지 않습니다.
브라다 모텔은 실제로 힐튼 호텔보다 10배가 비쌉니다. 박 교수님이 숙박비를 내주셨기 때문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LA에 갔을 때는 싼 곳에서 잤습니다. 하지만 박 교수님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트럼프 집, 바이든 집, 제가 가본 적이 없는 집들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LA에 있는 팩션 선생님 사진에는 천사가 안 나오고 에너지 모양만 나옵니다. 천사와 에너지를 혼동하지 마십시오. 천사는 절대로 안 나옵니다. 제가 영웅도 같은 집에 차를 세웠던 자리에는 천사가 나왔습니다. 제가 있었던 곳에만 나옵니다. 영웅도 그 사람 이름이 주정국 씨인데, 그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간 자리만 천사가 나옵니다. 거기에만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하룻밤만 자면 그곳에는 영웅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박 교수님 집에 천사가 바글바글하게 찍혔다고 하는데, 제가 있었던 곳에만 천사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아직까지도 잘 몰랐는데, 제가 한 발짝 걸은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언젠가 이해할 것입니다. 제가 가본 적이 없는 호텔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대천사를 받았다고 해서 천사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한번 가서 이제 원장 이병훈 씨 집에 천사가 나오고 제가 갔으니까 천사가 나옵니다. 하지만 집에는 천사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제가 천사를 여러분에게 주었지 않습니까? 천사를 받아서 천사가 나가라고 제 사진을 붙여놓고 제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 천사가 나옵니다. 제 사진이 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제 사진이 있는 곳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곳을 항상 지켜줍니다. 사진은 저보다는 약하지만 현상은 나오고, 차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궁금증이 풀렸죠? 이것이 10차원 이야기입니다. 아주 잘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아주 요리 이상 씨가 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습니다.
휘파람의 의미와 본질을 보는 지혜
일하다 힘들면 허경영을 부릅니다. 그러면 신나서 어깨가 들썩들썩합니다. 휘파람을 불면 기분이 또 좋아지고, 왜 휘파람을 불고 싶을까요? 여자가 휘파람을 불면 고통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조상들은 휘파람을 밤에 불면 귀신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원래 귀신들이 휘파람 소리를 내면서 오기 때문입니다. 가정집에서 밤에 휘파람을 불면 안 되지만, 낮에 직장에서 일하면서 휘파람을 부는 것은 몸에서 다이옥신, 세로토닌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휘파람을 불며 행진곡 같은 것을 부르면 세포가 기분이 좋아져서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저를 생각하면서 휘파람을 부른다면 좋은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세로토닌, 도파민, 여성 호르몬 등 모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오늘 재밌었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이야기 속에 어마어마한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현상의 끝을 알면 고통입니다. 현상의 끝을 알면 고통인데, 그 고통의 본질로 들어가 보면 본질이 보입니다. 그러면 모든 고통은 사라집니다. 본질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공부입니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허경영과 함께 할 때 가장 빨리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시대적 통찰
방송 출연 영상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출마 선언한 지는 전부터 있습니다. JTV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첫날 유세했습니다. 국민들이 재산세를 없애는 저를 주목할 것 같습니다. 최고의 파격 공약으로 다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저출산 공약입니다. 바로 월 20만 원의 연애 수당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연애 수당을 드립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나온 것을 보니 선거가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도 출마하면서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결혼을 장려한다면서 미혼자에게는 연애 수당을 월 20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신설해 국가가 결혼을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연애하면 매월 20만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원을 준다는 말입니다. 결혼 자녀 주택 자금 2억 원은 무이자입니다. 2012년 대선에 나오면서 출산 수당 3천만 원, 노인에게 건국 수당 70만 원을 약속했습니다. 출산 수당과 노인 수당은 어느 정도 실현이 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은 “하긴 청년들 돈 없어서 연애도 못 하지. 다른 건 몰라도 결혼, 출산 장려 정책 진짜 마음에 든다. 신기하게 허경영이 공약한 세상이 점점 다가오고 있음”이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법학과 현실이 반영된 것 같네요. 맞습니다. 불안정한 일자리와 높은 집값 때문에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2030 세대를 삼포 세대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허경영 대표의 공약과 여기에 쏠리는 관심은 웃기면서도 슬픈, 꼭 필요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누굴 뽑아도 답답하다는 댓글이 관련 기사에 달려 있던데요. 정치권이 그만큼 신뢰받지 못한다는 뜻이겠죠.”
제가 검색 순위 1위에 올라갑니다. 요새 제 공약 때문에 검색 순위가 자꾸 1위에 올라갑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또 하나 지금 굉장히 좋은 기사가 떴습니다. 베일리에서 박지 기자님이 쓰신 글입니다. “허경영의 예언이 맞아서 잡고 맞아서 볼란다. 웃을 수만은 없는 허경영 공약. 솔직히 이제 허경영 말을 안 믿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은 무엇이 먼저인지 문제의 본질을 알고 있는 언어다. 살아보니 세상이 미쳤고, 세상이 미쳐가니 허경영이 진짜로 뛰니 따라가야 한다.” 이것도 이어졌습니다. 허 대표가 공약을 발표한 지난 20일, 그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그 기세로 허 대표는 “5대 재벌 해체, 경기 부양, 공중 부양”이라며 공중 부양 비법이 담긴 영상을 올렸습니다. 과거에는 “난 미친놈이라고 하더니”라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공중 부양뿐만 아니라 축지법, “내 눈을 바라봐” 등 기능으로 화제를 모은 허 본좌입니다. 허 대표는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한 그는 또 파격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미혼자에게 매월 20만 원 연애 수당을 주는 연애 공경제를 실시하고,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는 또 예산을 70% 감축하여 서울시 예산을 70% 감축해 국민 배당금을 18세부터 150만 원씩 지급하고, 자신은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공약을 내놓은 배경에 대해 허 대표는 “앞으로 망국적인 저출산이 온다”며 “나는 항상 몇십 년 앞에 있다. 그래서 내가 30년 전의 미래를 내다보고 결혼하면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는 출산 정책을 내놓은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허 대표가 2012년 18대 대선 후보로 등록하면서 출산 수당 3천만 원 지급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9년이 지난 현재, 각 지자체에서 자녀 수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출산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잔여 임기 1년 2개월을 채우는 서울시장이 어마어마한 현금 살포 공약을 지킬 수 있을지, 서울시 재정으로 가능할지도 미지수이지만, 허경영식 포퓰리즘은 코로나19에도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정책이 되었습니다. 허 대표가 내놓은 정책이 시대가 지날수록 사람들이 맞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저를 믿지 못한다고 했는데,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발언한 바 등이 다소 뜬금없게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허경영을 닮아갑니다. 표심에 상당한 변수가 될 수 있는 재난 지원금을 두고, 여야 대표 이름이 거론되었습니다. 올해 초 정부와 여당 지지 인사들이 4차 재난 지원금 전 국민 지원 가능성을 열어두자, 야당에서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뿌리겠다는 허경영 국가혁명당을 닮아간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18세 이상 국민에게 각각 1억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던 허 대표가 이끈 당입니다. 이후 정부가 “4차 재난 지원금은 너무 이른 시기”라고 밝히면서 민주당 역시 속도 조절에 나섰으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전 도민의 1인당 10만 원씩을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고 공식 발표해서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용이, 호랑이 대표 공약을 이어받아, 이제는 좀 화끈하게 퍼주는 대표 공약을 웃으며 보다가 점점 혹하게 되는 이유도, 비록 허무맹랑할지라도 국민이 원하는 것을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그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일단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어 버리겠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라는 공약을 내놓자, “끌린다”, “다시 태어나면 무조건 찍는다”는 등의 댓글이 따라온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허 대표가 지난 총선에 성범죄를 저지른 후보를 공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여성 추천 보조금 4천만 원을 수령하고, 허위 사실 적시와 명예 훼손으로 기소된 돈 여주 인물들이 덮으면 하루 의견 좀 안 좋았습니다. 틀렸습니다. 어느새 틀렸는데, 별로. 그러나 그가 당당하게 “여야 다 찍어 봤지만, 도통 생활이 바뀌지 않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 현실은 기성 정치인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적어도 허 대표의 공약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약속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연애 수당 가지고 제 공약 가지고 선거전에 홍보는 많이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선거법 위반으로 갔다 온 것을 자꾸 떠들어서 중앙 언론에 내보냈습니다. 그런 것은 괜찮습니다. 요즘은 많이 그렇게 나옵니다. 이것도 이모티콘입니다. 염화미소. 이것이 무슨 미소입니까? 매만 된다는 소리입니다. 허경영이 막대기를 들고 있으면 3천 명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아이들은 허경영이 막대기 들고 있는 이모티콘을 만들 것입니다. 그것은 국회의원들을 싹쓸이해서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는 이모티콘입니다. 이상으로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허경영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