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무중 시대, 희망의 백룡을 기다리며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모두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오리무중의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 짙은 안개 속에서도 완벽하게 운전을 수행하는 조종사이자, 주위의 맹수들 속에서 훌륭한 조련사의 역할을 하는 정치 메시아 한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바로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입니다. 시커먼 진흙벌 속에서 미꾸라지들의 조롱과 멸시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견디었던 흑룡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 속에서 온몸을 깨끗이 씻고 본래의 백룡으로서 그 위용을 우리에게 머지않아 보여줄 것입니다. 아울러 허경영 총재의 뜻에 따라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외 국가혁명당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토요강연 1268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시루 같은 어둠의 삶 속에 찬란한 한 줄기 빛을 비춰주시는 본신(本神) 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의 마음을 담아 아뢰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강연을 전 세계에서 사랑해주시는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5천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토요강연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오늘은 1268회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축년, 흰소의 시대: 허경영의 등장과 그 의미
오리무중 시대에, 즉 오리의 안개가 자욱한 시대에 흰소, 신축년의 흰소가 등장합니다. 흰소는 불교에서 시무도(尋牛圖)라고 하여 흰소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 결국 흰소를 만나고, 또 놓치기도 합니다. 이 시무도라는 것은 흰소를 찾아다니는 것으로, 흰소를 찾으면 정토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는 흰소를 보기 어렵습니다. 가도 가도 흰소는 없고, 본질은 없으며 껍데기만 있는 것입니다. 껍데기인 현상만 있으니 이 현상 자체는 흰소가 아닙니다. 이것이 흰소입니다. 이 자체가 흰소입니다. 그것이 왜 금년에 시작되는가? 한국에 흰소가 서울시장으로 나타나고, 흰소가 곧 1년 안에 대통령으로 나설 것입니다. 그러면 신축년 흰소가 나오는 해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글자 그대로 서울시, 서울 경제를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그 자가 흰소의 시대에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복을 썼기 때문입니다. 복을 쓴 것이 왜 일어났으며, 왜 허경영이 이 신축년 흰소 시대에 나타났는가? ‘신’이라는 것은 희다는 뜻이니 흰소입니다. 신축년에 이 흰소가 왜 나타나느냐? 이것은 길조입니다. 흰소는 논밭 가는 소가 아닙니다. 흰소는 세상을 바꾸는 소입니다. 인도 같은 데 가면 흰소가 간혹 있는데, 소를 거두는 신으로 모십니다. 소가 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소가 무엇으로 왔느냐? 이 흰소라는 사람은 광야에서, 광야 마지막 구절에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고 육사가 시를 썼습니다.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반드시 한반도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 초인이 와서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는 그 모든 사람이 목 놓아 초인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그 자가 광야에서 옵니다. 광야는 오리무중 시대입니다. 이 오리무중 시대가 광야입니다. 이 광야에 말 타고 와서 몽중가피를 입는 사람처럼 나타나 갑자기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선물을 내려놓을 것입니다. 이 오리무중 시대에 오는 흰소는 심판의 소이자 희망의 소입니다. 심판도 하면서 여러분에게 희망도 주는 생명의 소입니다. 이 세 개의 선물을 가지고 와서 내려놓는 것입니다. 당근과 채찍, 그리고 여러분의 영원한 생명, 사람의 복 중에 천권, 천재물, 천재, 천관, 천귀, 천수, 천덕, 천문이 있습니다. 마지막이 천복입니다. 이 천복이 여덟 번째 있습니다. 이 천복이 무슨 복이냐? 천복은 현실에서 있는 복이 아닙니다. 현실에서 살아있을 때 있는 복이 현상의 복입니다. 일곱 가지는 현상의 복입니다. 그러면 본질의 복은 무엇입니까? 천복입니다. 천복만이 본질의 복입니다. 1번부터 7번까지는 현상의 복입니다. 이것은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재벌이 비행기 사고로, 퇴근하다가 자동차 사고로, 갑자기 암이 걸려서,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 있습니다.
현상의 복과 본질의 복: 천복의 중요성
칼슘이 부족해서 칼슘제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자들에게는 그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칼슘이 많이 들어가면 혈관이 돌멩이처럼 딱딱해져 경화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뇌경색으로 자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칼슘제 먹은 것밖에 없는데 심장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칼슘제를 팔고,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먹습니다. 자살하려고 먹는 것입니다. 영양이 부족해서 결핍 염제를 먹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그것을 먹는 중년의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혈관을 다 경화시켜 혈관이 다 부러져 버립니다. 그 사람은 뇌졸중 아니면 중풍 둘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칼슘제를 약국에 가면 노인에게 바로 줍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상식이 없는 사람에게 가서 칼슘제를 사서 먹으면 어떤 현상이 오겠습니까? 우리는 전체를 모르고 하나를 택하면 자살입니다. 전체를 알아야 합니다. 이 칼슘제는 내 칼슘이 어느 정도인지 먹어보다가 병원에 가서 칼슘 양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혈관에 칼슘이 이미 보충되었는데 매일 먹어버리면 칼슘이 혈관에 쌓여 혈관이 돌덩이처럼 경화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100% 중풍입니다. 여자들이 어디가 쑤시다고 하는 사람은 그런 특수한 약을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약이 어느 정도 들어가면 넘어서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반드시 처방을 받아서 먹든지 해야 할 영양제를 밥 먹듯이 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곰국을 맨날 끓여 먹어 보십시오. 혈순환율이 높아서 혈관이 반드시 그 집안에 중풍 환자가 올 것입니다. 사골국을 맨날 먹는 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1년에 몇 번 정도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밥 먹듯이 장시간 소고기국을 끓여 먹고 사골국을 끓여 먹으면 중풍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체를 모르고 어느 한 부분만 가는 집안은 현명한 부인이 있는 집안은 병에 걸리지 않고 장수합니다. 그런데 이 기본 음식의 비밀, 약의 비밀, 전체적인 흐름을 모르는 사람을 아내로 맞이하는 사람은 그냥 죽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싶어 죽이겠습니까? 가족들을 다 병신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맨날 고기국 끓여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칼슘 부족하다고 당신 면사하니까 피가 많이 나가서 칼슘 보충해야 한다고 일삼으면 그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젊은 여자가 뇌졸중, 중풍에 걸려 죽는 것입니다. 집안이 망하는 것은 그 가정주부가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들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종합적인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건강을 위한 십계명: 소노다서의 지혜
우리가 건강식품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소노다서’라고 합니다. 이것은 ‘적게 놀고 많이 웃어라’는 뜻입니다. 울었는데 하하하하하, 이렇게 웃으면 몸을 버립니다. 적당히 웃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판 대속’이 아니라 ‘미소’입니다. 마음속의 웃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입을 벌리고 크게 웃으면 비장이나 다른 곳에 좋지 않습니다. 너무 많이 웃어도 기가 날아가 버립니다. 웃어도 남들이 볼 때, 남은 지금 다 굶어 죽어가고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혼자 파안대소하며 웃으면 안 됩니다. 웃는 것도 복 있게 웃어야 합니다. 많이 미소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손으로 대서 무엇입니까?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라는 것입니다.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실천력이 있어야 합니다. ‘placing the’는 고기 적게 먹고 채소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소당다과’는 당근을 많이 먹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소식 다정’은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통해 맑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밥을 적게 먹어야 정신이 맑아집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있으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이 8부만 먹으라고 했습니다. 꼭 밥을 8부만 먹어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참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밥을 적게 먹습니다. 소식입니다. 다 소식가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음식 욕심이 적습니다.
일본 교육의 지혜: 자세와 안전의 중요성
두 번째, 일본 사람은 교육이 우리와 정반대입니다. 우리는 교육이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어린애들 교육이 문제입니다. 일본 사람은 어린애가, 선생이 유치원생들을 쭉 세워 놓고 연필을 떨어뜨립니다. 선생이 순서대로 1번 주워, 2번 주워, 3번 주워 하다가 한 반 학생 전부 한 번씩 줍고 다시 나오라고 합니다. 다음 차례도 줍습니다. 그러다가 선생에게 걸린 애가 있습니다. 연필을 딱 들었을 때, 어린애들이 허리를 굽히거나 고개를 숙여서 연필을 보면 걸립니다. 그러면 척추를 버린다는 것입니다. 유치원생들에게 땅에 떨어진 것을 줍는 것을 엄청나게 가르칩니다. 전체 학생이 한 번씩 줍습니다. 그것을 종종 합니다. 똑똑하게 주웠을 때는 옆에 딱 가까이 가서 앉아서 안 쳐다봐야 합니다. 더듬어서 딱 찾아 가지고 들고 이렇게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애들은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연필을 주울 때 이 자세를 취합니다. 그러면 허리를 다 버려 버립니다. 허리 병신 되는 것입니다. 대학생들 여기 오는 애들 다 보면 특징이 허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리가 완전히 휘어 있습니다. 허리 휜 사람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어린애 제일 먼저 유치원 교육이 땅에 떨어진 것을 줍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이렇게 했다가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꼭 이렇게 허리 목을 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거운 물건을 이렇게 듭니다. 딱 이렇게 가서 앉아서 이렇게 일어나야 하는데, 이렇게 딱 들다가 허리 병신이 나이 들어서 안 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절대 앉았다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다리 운동도 엄청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들면 다리 운동이 안 되고 허리만 버리는 것입니다. 허리는 자세만 바르게 해도 달리기 하는 것과 비슷한 에너지가 나갑니다. 허리를 펴고만 앉아 있어도 그렇습니다. 절에 있는 스님들이 가만히 앉아 있어도 운동하는 것을 못 보지만, 사실은 운동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허리 쫙 펴고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리에서 허리 근육이 어마어마하게 힘을 받아 안 쓰러지려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면 뒤에 근육이 엄청난 양입니다. 그 근육이 척추뼈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뼈 길이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뼈 자체는 옆에는 근육 때문에 척추가 서 있는 것인데, 소파를 일본 사람들은 못 쓰게 합니다. 다다미에 소파가 없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허리 때문입니다. 소파 쓰는 집안은 어린애들 허리를 다 버려 버렸습니다. 소파에 드러누워 가지고 옆으로 앉아서 TV 보고 이러면 허리를 다 버립니다. 그래서 앉아도 소파에 엉덩이만 대고 앉아야지, 허리를 기대고 앉았다가는 척추 근육이 물러 터져서 무너져 나갑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척추가 녹는다고 합니다. 척추가 녹아버립니다. 그러면 뼈끼리 부딪힙니다. 끝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척추에 근육이 안 생깁니다. 물렁뼈가 안 생겨 버립니다. 그러면 무엇이 나옵니까? 척추하고 척추 사이에 있는 물렁뼈 핵이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33개의 뼈가 단 것을 너무 많이 먹거나 과식하거나 이럴 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적당히 먹어야 허리도 부담이 없고 배도 부담이 없고 몸이 직선이 딱 되는 것입니다. 법원에 가보면 판사 치고 허리 휜 사람 없습니다. 반듯합니다. 반듯한데 허리가 휜 사람은 변호사입니다. 좀 약간 그런 사람들입니다. 판사는 허리가 제일 반듯하고, 두 번째 검사가 판사보다 조금 허리가 못합니다. 약간 이런 자세로 들어옵니다. 판사는 이렇게 들어옵니다. 딱 이렇게 들어옵니다. 이런 사람은 어릴 때부터 자세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공부를 잘합니다. 허리가 반듯하면 혈액 통행이 많습니다. 뇌로 척추에 근육이 많으니까 그 혈액이 뇌까지 관장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공부가 기가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자세 쫙 빼고 공부하면 머리가 그냥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부하면 여기 피가 안 갑니다. 척추에 근육이 놀고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책상에 기대서 이렇게 공부하면 머리 안 들어갑니다. 자녀 키우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책상에 기대 앉아서 공부한다고 이런 사람 공부 못합니다. 벌써 사법연수원에서 판사 되는 사람은 전부 허리가 이렇습니다. 판때기 붙이는 사람 같습니다. 그런 애들 전부 1등, 2등 다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 약간 허리가 휜 사람은 검사가 됩니다. 그 다음에 허리가 좀 더 많이 휜 사람은 변호사로 사법연수원에서 졸업합니다. 공부 실력이 확연히 다릅니다. 서울대 가는 애들 대부분 자세가 좋습니다. 그런데 지방대 가는 사람들은 이렇게 있습니다. 허리가 제멋대로입니다. 허리를 쭉 펴면 뇌로 가는 혈액이 10배가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머릿속에 넣으면 팽팽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허리를 풀어줘 버리면 자살하는 것입니다. 어떤 젊은이든 허리가 제멋대로 휘었다, 허리가 꼿꼿하지 않다, 끝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평생 병원에 신세지게 되고 가정에 남편, 마누라 괴롭히게 되고 그 사람은 사회에서 성공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애들을 우리나라 교육이 계속 양산해 내고 있습니다. 그런 문교부 당국자가 단 한 명도 내가 본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허리를 그렇게 피를 토하면서 지켜보면서 안타까워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나라를 바꾼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애들 안 낳고 낳은 애들 병신 만들어 버립니다. 전부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 이것만 들여다보고 고개가 이렇게 있으니 목 병신, 허리 병신이 됩니다. 그들이 50대면 휠체어 타고 다녀야 합니다. 우리나라 그렇게 심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습니다. 요새 대학생들 젊은 애들 보면 허리가 제멋대로입니다. ‘소식 다정’은 밥을 적게 먹고 자세를 항상 바르게 해야 합니다. ‘소이다욕’은 꽃은 적게 있고 목욕을 자주 하라는 것입니다. ‘소성다보’는 많이 타지 말고 걸으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염다수’는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하나 빠졌는데, ‘소번다수’는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충분히 자라는 것입니다. 많이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 가지입니다. 건강식품이라고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소염다수’에서 소금 적게 먹고, 여기 당류자가 들어가는 식초도 있습니다.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를 많이 먹으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를 가능하면 소염에는 물이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병 걸리고 위가 흐르니까 물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는 음식에 들어 있으니까 이것을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초자를 쓰는 ‘소염다초’를 하는 사람도 있으나, 원래 건강식품에는 물입니다. ‘소염다수’입니다. 이것을 참고해서 내가 이것을 왜 쓰냐 하면, 이 건강을 일본 애들은 연필 떨어진 것을 줍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에 건널목 건널 때 신호등 보는 것을 안 가르칩니다. 운전수하고 눈을 맞춘 다음에 건너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신호등이 딱 바뀌면 애들이 주변에 차가 오는지 와도 뛰어들어갑니다. 뛰어들었다가 죽어버립니다. 저 애가 젊은데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애들이 신호만 보고 있다가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뛰어다녔는데, 지나가려고 하는 차가 있어 부딪혀서 많은 어른들 보는 앞에서 애가 죽어버립니다. 즉사해 버립니다. 그것을 왜 가르쳐서 그렇습니까? 신호등만 보라고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런데 일본 애들은 신호등과 운전수와 눈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휴대용이 파란 불이 딱 켜졌죠? 그러면 오는 운전수 눈을 한번 보라는 것입니다. 운전수하고 눈 맞추기 반드시 한 다음에 건너라는 것입니다. 신호등만 보고 이렇게 가는데 차가 달려오는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어른들도 옆에 차를 안 쳐다봅니다. 그냥 신호등 보고 가버립니다. 옆에 차 안 쳐다봅니다. 그러다가 한 10명이 부딪힌 적이 있습니다. 신호등이 딱 바뀌었다고 떠나는데 급히 오는 차가 브레이크를 못 밟아서 애를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반드시 어린애들은 가르쳐야 합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는 신호등을 본 다음에 건너기 전에 운전수하고 눈을 맞춰야 합니다. 오는 차가 있으면 그 운전석을 딱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안전하지 않습니까? 어린애라도 속도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어떤 운전석을 못 들여서 자꾸 피행 오네, 안 들어가면 안 되겠다, 그런 적이 있습니다. 이럴 때 반드시 애들 교육을 할 때 신호등만 강조하면 안 됩니다. 그 신호등만 강조하는데 다 건널 때까지 좌우를 안 쳐다봅니다. 애들이 요새 애들이 그렇습니다. 잘 가르친 것입니까? 잘못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교육 당국자들이 지금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한 명만 정신을 차리고 있어도 이런 교육을 전국적으로 의무화해야 합니다. 애들 떨어뜨리는 것, 척추병을 어릴 때 예방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각 가정의 소파에 애들이 사용 못하게 해야 합니다. 어른들도 척추병이 많이 생긴 이유는 소파가 생긴 이후부터 심해졌습니다. 옛날 어른들 밭에서 이렇게 허리 굽히고 일해도 그렇게 척추병이 많지 않았습니다. 소파 때문에 많이 생긴 것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삐대면서 척추를 다 버립니다. 척추는 기대면 망가집니다. 기대면 녹습니다. 기대면 왜 녹냐? 사람도 이런 버릇이 있습니다. 의타기성, 남을 기대서 일어나려고 하는 성품이 있습니다. 남을 기대서 일어나려고 하는 의타, 기댈 의자입니다. 달을 타자, 달은 무언가를 기대려고 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는 세 가지 성품 중에 대표적인 것이 의타기성입니다. 무언가를 기대려고 하는 성품이 있습니다. 스스로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스스로 앉으려고 안 하고 의자는 소파 기댈 데 없나, 이래 가지고 기대려고 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이 의타기성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의탁이, 이것에 반대되는 성품이 있습니다. 인간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은 의탁이성이 아닙니다. 원성입니다. 원만하게 이루는 것입니다. 이 의탁의 성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밑바닥에 있습니다. 다 밑바닥에 있습니다. 원성실성, 이것은 진실한 것을 기대는 자는 진실한 성품을 가진 자는 원만한 성공을 다 이룹니다. 원성실성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원성실성해야 합니다. 항상 진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성품은 반드시 원만한 것을 이뤄냅니다. 원성실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진실한가? 의탁이성은 남의 로또 복권, 종교, 뭔가를 기대려고 하다가 성공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진실한 것, 진실한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만 기대면 진실한가? 저기만 기대면 진실한 것이 아닙니다. 흰소를 봐야 합니다. 흰소를 보는 것이 흰소, 본질입니다. 천복입니다. 천복을 다른 말로 사복이라고 합니다. 사복, 죽을 때 복입니다. 사복, 천복은 하늘에 가는 복인데 사복입니다. 사복, 죽는 복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사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오늘 비행기 타고 가다가도 죽을 수 있고, 택시 타고 가다가도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죽음 이후에 백궁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사복을 완료했습니다. 누구든지 이 일곱 개까지는 다 받아도 좋습니다. 그런데 천복을 가진 자가 이 세상에 있습니까? 하늘궁 왔다 간 사람들은 100% 천복이 있습니다. 하늘궁 왔다 간 사람만 천복이 있지, 아무리 다른 데 다녀봐야 천복이 없습니다. 내가 천사 넣어주고, 축복 넣어주고, 명패해주고, 여러분 백궁 레벨 주고, 여러분 천복이 있습니다. 이미 백궁의 여러분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 발짝만 떼면 그 다음날 저승으로 갈 수도 있는데, 그 사람들이 천복 준비 받아 놨습니까? 이것은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복이 없는 복입니다. 없는 복인데 내가 와서 나를 만난 바람에 태평양 바다에서 거북이가 널판지에 구멍이 뚫려서 머리가 쏙 들어가는 것처럼 확률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반도 한 곳에 와서 나를 만났습니다. 유튜브 보고 그 사람 천복을 받은 것입니다. 천복, 이 발복 중에 천복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살아있는 것 같지만 찰나찰나입니다. 살아있는 것은 숨을 쉴 때입니다. 숨을 쉬는 것을 살았다고 하는데 실제는 숨 한번 들이쉬고 안 나오면 죽습니다. 이러고 죽는 것입니다. 숨 한번 들어갔다 나오는 이것이 생명입니다. 이것이 찰나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갑자기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여러분은 지금 이 복만 받으면 일이 끝납니까? 암 걸려 가지고 죽을 때 고통스럽고, 10년간 호흡기 달고 10년을 고생해 보십시오. 제발 나 좀 죽여달라고 하도 팔다리가 쑤셔서 나 좀 죽여달라고 해도 안 죽여줍니다. 그렇게 인생을 살아 보십시오. 그때 허경영의 말 듣고 소금 좀 적게 먹을걸, 이것 좀 적게 먹고 이런 것 좀 적게 먹고 이것을 지켜 살걸 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오리무중 시대에 이 원성실성을 해야 합니다. 진실을 지키면 어떤 난관이 와도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그 진실이 무엇입니까? 본질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흰소입니다. 흰소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반도가 축복을 받습니다. 한반도가 어떤 사람이 일본이 앞으로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일본이 자청룡을 해 줌으로써 우리나라가 좋은 것입니다. 일본이 가라앉아 버리면 우리나라도 망해버립니다. 일본이 오른쪽 다리이고, 미국이 왼쪽 다리이고, 중국이 아프리카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아메리카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일본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있어 보십시오. 이것이 코리아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자청룡입니다. 일본이 물에 가라앉아 버리면 우리나라 풍수가 0점이 되어 버립니다. 내 청룡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웃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지, 이웃 나라 망하기를 바라는 그따위 소리를 나에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청신이님, 일본 언제쯤 가라앉습니까?” 그 못된 사람입니다. 일본이 잘 돼야 우리도 잘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 돼야 우리도 잘 됩니다. 우리나라는 자청룡, 우백호가 더블로 되어 있습니다. 더블로, 내 청룡은 일본이고, 외청룡은 미국입니다. 우백호는 중국이고, 내 백호는 유럽, 아프리카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배추님 사이가 우리가 속살입니다. 우리 진짜 핵입니다. 우리가 일본이 가라앉는 것을 바라는 사람, 그 우리나라 풍수를 망치려고 합니까? 일본이 버텨주니까 태평양 쓰나미가 일본에서 끝났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한반도로 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지난번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쓰나미, 일본 동해안을 훑었죠? 그때 우리나라에 들어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남해안 일대가 다 날아갔을 것입니다. 그런 일본의 4천 미터가 넘는 백두산 거의 두 배 가까운 후지산이 일본 산맥을 버텨주니까 일본 땅덩어리가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물에 가라앉는다는 이따위 소리 하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옛날에 피해봤다고 해서 그런 잠재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일본 사람들 교육 보셨죠? 연필 줍는 것, 길거리 갈 때 운전수 눈 맞추는 것, 이런 습성을 아기 때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기 때 가르칩니다. 철저히 가르칩니다. 그 일본 교육은 기본 바탕이 초등학교 때 사주 보는 것을 다 떼고, 주역을 공부를 다 뗍니다. 그런 민족을 우리는 그런 교육을 시킵니까? 그래서 일본 사람은 세계에서 척추병 환자가 제일 적은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척추병 1위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와 있습니까? 의사들이 통계 낸 것입니다.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의사들이 통계를 낸 것이 한국이 척추병 환자가 세계 1위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리고 세계에서 척추 질환자가 제일 적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항상 여자 무릎 꿇고 딱 앉고 반드시 일어나고 밥 적게 먹습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척추가 나빠지는 이유가 앞쪽에서 척추를 잡아당깁니다. 그러면 척추가 무리를 받습니다. 척추는 많은 장기가 앞에서 너무 많이 당겨도 위험합니다. 일본 사람들의 건강 양식, 이것을 아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아주 소식입니다. 내가 괜히 일본 사람들을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흰소가 일본에 오지는 않습니다. 흰소는 이런 명당자리에 옵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내 이름을 가만히 보십시오. 흰소라는 흰소는 진짜 소는 아닙니다.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 자가 무엇하러 옵니까? 이 말을 타고 옵니다. 말 오자가 있습니다. 이 말 타고 옵니다. 말 타고 흰소가 흰소가 백마를 타고 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말씀이 있는 이것이 백마입니다. 백마를 타고 옵니다. 백마 타고 오는 그 자가 경영입니다. 그 자가 바로 서울 경영, 국가 경영, 세계 경영 할 사람입니다. 이름자에 경영이 있습니다. 경영은 경영에게 다 맡기라는 것입니다. 조종사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조련사를 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조종사하고 조련사가 좀 다르지만 5천만 국민이 탄 이 비행기를 아직까지 한 번 떠보질 못했습니다. 2만 불 넘은 지가 15년이 지났는데도 2만 불입니다. 우리가 10만 불 시대로 가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불과 대통령 되고 몇 년 사이에 10만 불 달성,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서 여러분은 배당금 받아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좋은 시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드 빚,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러분의 모든 부채는 일단 단 1회, 한 번에 해서 다 갚아주고 해결해 줍니다. 그 다음부터 빚지는 것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부터 빚을 수 없는 것이, 두 사람 부부의 300만 원이 나옵니다. 월 150만 원씩, 그것은 미니멈입니다. 맥시멈은 예산만 더 많이 절약하면 200만 원도 나올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고정된 금액이 150이지, 150만 원 이상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예산이 많이 절약되면 한 달에 200만 원도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남편하고 둘이 400만 원 나옵니다. 자녀 둘만 있으면 800만 원 나옵니다. 빚을 일이 있습니까? 한 달만 안 쓰고 감옥 가서 한 1년 있다가 돈이 한 1억 생겨 있습니다. 감옥 갔다가 몇 년 있다가 돈이 1억이 예금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압류도 안 됩니다. 18살부터 매월 150만 원 죽을 때까지 이것을 보장 안 해준다면 그것은 나라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이런 일대로 하고 일도 일주일에 4일, 3일 쉽니다. 그것도 시간제로 합니다. 그러면 가족하고 잘 어울릴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완전히 친해집니다. 우리는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를 15년 만에 일으키다 보니까 엄마, 아빠들이 별 보기 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엄마, 아빠를 못 보고 자란 세대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 사회에 정신적인 문제가 많이 생겼습니다. 내가 그것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별복용 운동을 해야 합니까?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분배만 제대로 하면 우리는 그렇게 숨 막히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해가면서 좀 살자는 것입니다. 남자 돈 벌러 나가 버리고, 여자는 여자들 돈 벌러 나가 버리고, 서로 마주쳐서 대화하는 시간이 별로 없다 보니까 만나면 싸우는 것입니다. 이제는 좀 시간을 여유를 두고 생활도 여유 있고, 배당분도 나오고, 직장 쪼개 놔도 공포가 없고, 이러다 보면 부부지간도 덜 싸웁니다. 남편이 드러눕는다 하더라도 걱정이 있습니까? 이제는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흰소가 오는 신축년, 이것이 우리에게는 오리무중, 굉장히 위험한 때지만 이때 용트림을 하는 것입니다. 이때 흑연령이가 하얀 소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시 한번 읽어 보십시오. 광야, 우리 이상숙 씨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광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구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나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에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백보좌와 백궁: 종교적 통찰과 신인의 출현
기독교에서는 이 신소를 백보좌라고 합니다. 요한이 백보좌를 봤다고 합니다. 하늘에 올라갔더니 흰 빛이 나는 그 보좌, 그것을 백보좌라고 성경에 나옵니다. 그 백보좌가 바로 흰소, 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내가 백궁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백궁, 이것과 이것이 같은 것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흰 빛이 나는 그 보좌가 있더라, 성경에 나옵니다. 불교나 기독교에 보면 불교에는 흰소가 나오고, 거기는 백보좌가 나옵니다. 전부 흰 것이 나올 때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이 백보좌, 보석처럼 흰 빛이 나는 그런 의자에 앉아있는 자가 있더라, 그 자가 한반도의 흰소로, 흰소로 왔다는 것입니다. 흰소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모든 종교들이 예의주시하고 나를 나중에 알게 됩니다. 내가 누군지, 훌륭한 종교들이 많이 있지만 그 종교들이 결국은 흑양 여인이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지금은 그들이 알아보기가 좀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는 훌륭한 목사도 많이 오고, 훌륭한 신부님도 오고, 훌륭한 스님들도 많이 오고, 수녀님들도 옵니다. 다양한 분들이 오지만 우리는 모든 종교가 자유로워야 하고, 그런 종교를 핍박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많은 인간들을 깨우치게 해주지 않습니까? 그러나 백보좌는 알아야 합니다. 신축년, 이 백궁과 흰소가 과연 무엇이냐? 무엇을 의미하냐? 신축년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문제를 제시해 주는 해입니다. 어마어마한 고통과 함께 어마어마한 당근과 채찍, 선물, 흑연령을 나타나게 해 줍니다. 모르던 사람들이 “어머, 저 사람이 누구예요?” 이렇게 알아보는 해입니다. 그 해가 신축년입니다. 이 본질은 흰소입니다. 흰소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줍니까? 여러분에게 천복을 주었습니다. 천복이 무엇입니까? 사복, 죽어서 가는 복을 여러분이 어디서 받아 봤습니까? 이런 것은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노력하면 이것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왔을 때, 내 유튜브를 보고 흥행이 앞에 왔을 때 축복을 받았을 때, 천사를 받았을 때, 명패를 했을 때, 내 배를 받았을 때만 가능한 것이 천복이 분명히 들어 있습니다. 팔복에 맞습니다. 이 환란의 시기에 여러분이 잃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오리무중이라도 노련한 항해사는 백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짜들은 자초해 버립니다. 가서 섬에 가서 쿵 부딪혀 버립니다. 지나가는 배를 쿵 부딪혀 버립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안전한 백궁까지 안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백보좌 앞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백궁 가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천만 명, 자하달상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내외를 데리고 갑니다. 하늘의 미래에 와서 축복받을 수 있는 숫자가 나와 있습니다. 천만 명, 그것은 내가 가고 나서 오는 사람들은 여기 와서 참배할 것입니다. 여기가 세계 메카로 바뀝니다. 지금 외부에 다른 데 있는 메카는 연습하는 메카입니다. 이제 진짜 메카가 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 본질에 충실한 점이 있습니다. 애들이 자랄 때 그 교육이 철저한 기본 교육을 시킵니다. 그것이 본질에 충실하다,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본 교육이 일본 교육이나 유대인들 교육이 그런 기본에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일본 사람이 허리병이 없는 민족으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 사람 세계에서 허리병 1위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파입니다. 가구 장사들이 나에게 시비 걸려 생긴다고 합니다. 왜 가구 장사하는데 소파를 이야기해서 또 표를 잃느냐는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는 소파도 손님들이 오면 있어야겠지만, 가나우에는 방석을 놓고 앉는 것입니다. 절에 가보면 소파가 없습니다. 그냥 방석 놓고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토종 조선 방식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인체에 좋습니다. 반드시 앉아 있으면 이것이 걸어 다니는 것과 똑같은 건강 효과가 나옵니다. 반드시 앉아 있을 때, 반드시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내가 아까 세 가지 우리 성품이 있다고 했습니다. 변개소집성, 의탁이성, 원성실성, 이 세 가지 인간의 성품이 있습니다. 내가 성품을 이야기할 때, 이 허판이 좀 작습니다. 성품을 이야기할 때 이런 것을 이야기했죠? 이런 것을 강의해 준 적 있죠? 성명, 이렇게 이야기한 적 있죠? 그 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이런 것을 강의해 준 적 있죠? 이것이 사람의 목숨을 기준으로 해서 마음과 기와 몸과 정력과 촉과 식과 호흡입니다. 이것이 호흡입니다. 식이 명에 붙어 있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명은 식에서 옵니다. 그러면 기가 옵니다. 감은 명이 있는 동안만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성품은 이 성은 세 가지, 변개소집성이나 의탁이성이나 원성실성은 이 성이라는 이 성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성은 세 가지로 지금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이 성은 성이 있어야 또 명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있으면 명이 있고 기가 명, 신명, 명이 있습니다. 명을 중심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여덟 개가 둘러치고 있습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 성품의 어머니는 감, 그 다음에 기의 어머니는 명, 명의 어머니는 호흡입니다. 우리의 생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호흡입니다. 우리 생명이 호흡입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 질소가 80%, 산소가 20%입니다. 기타 탄소 이런 것은 얼마 안 됩니다. 이것이 몸에 들어가는데, 이때 질소는 수소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수소가 80%, 질소나 산소 이것이 수소의 형태로 80%가 물 성분입니다. 겨울에 우리가 호흡할 때 보면 김이 확 나옵니다. 우리 폐를 다른 말로 바꾸면 아가미입니다. 아가미를 자세히 보면 안에 혈관이 쫙 보입니다. 거기 물이 닿으면 그 물 속에서 산소만 뽑아냅니다. 아가미가 산소만 가지고 들어가 혈관으로 보내주고, 고기가 그 안에 물을 탁 들어오게 하는데, 아가미가 마르면 고기가 죽으니까 아가미를 입 앞에 두지 않고 아가미를 뒤쪽에다 옆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있으면 무엇을 잡아먹으려고 달려다니니까 여기가 마를까 봐 바람을 맞지 않게 하려고 옆에다 놔둔 것입니다. 이것이 건조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에다 두고 있는 것인데, 여기다 집어넣었는데 우리가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여기다 뒀는데 그 아가미 모습이 우리 폐입니다. 폐를 뜯어보면 아가미하고 100% 똑같습니다. 이쪽에 아가미가 3개, 이쪽에 아가미가 3개, 물고기 아가미하고 똑같습니다. 거기에 질소하고 수소로 된 상태의 질소입니다. 액체의 질소가 산소입니다. 이것이 100%인데, 그중에 80%는 물입니다. 공기 중에 수분이 7, 80% 되거든, 그것이 몸에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거기서 산소만 흡수를 해 버립니다. 그 20%가 산소가 오는 것 중에 4%만 흡수가 되고 16%는 나갑니다. 나가는데 다시 수분이 돼 가지고 나갑니다. 바깥으로 내뿜으면 겨울에 김을 푹푹 내보냅니다. 자동차 문을 닫아놓고 유리에 김이 막 서려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수분입니다. 우리는 물고기 호흡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 산소가 물의 형태로 들어갑니다. 공기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물의 형태로 들어가니까 혈관이 그 물의 형태를 안에 있는 아가미, 우리 폐가 아가미이기 때문에 아가미에 물이 와서 닿을 때 그 물이 흡수되는 것입니다. 바람이 흡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이 피와 흡수돼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산소가 액체 산소가 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미세먼지가 들어갔습니다. 우리 코털은 머리카락 크기의 먼지를 막을 수 있고, 머리카락보다 만 분의 1이 미세먼지입니다. 이 만 분의 1의 미세먼지는 허파로 다 들어갑니다. 물하고 섞여 가지고 액체가 돼 가지고 산소를 집어넣을 때 아가미에서 미세먼지도 같이 먹어 버립니다. 우리 허파가 그렇습니다. 미세먼지가 산소하고 같이 혈관에 들어가 버립니다. 매일 많은 양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미세먼지가 혈관 속을 떠돌아다니면서 머리가 아프고, 여기가 쑤시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폐암도 가져오고 여러 암을 가져오는데, 그 미세먼지 양을 적게 넣으려고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많이 들어가면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물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나갑니다. 피로 들어갔으니까 소변이 많이 나와 버리면 그 미세먼지가 밖으로 다 나갑니다. 그런데 물을 많이 안 먹으면 미세먼지가 혈관에 붙어서 고착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5만 병이 다 옵니다. 내가 메커니즘을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산소와 질소가 수소화 돼서 인체로 돌았다가 수분으로 다시 나갑니다. 우리는 공기를 먹는 줄 알지만 물을 먹는 것입니다. 액체 산소가 혈관으로 들어가게 만듭니다. 젖은 산소입니다. 젖은 산소니까 허파에 달라붙습니다. 물고기도 물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아가미로? 그러면 산소만 골라냅니다. 젖은 액체, 액체 산소를 원하고 우리도 인체도 액체 산소만 흡수하지, 액체 아닌 산소를 빨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우리 허파가 아가미입니다. 동물하고 똑같은 형태로 물고기하고 똑같이 만들어 놨습니다. 모든 동물이 똑같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하면, 이렇게 목숨이라는 것은 정자, 몸, 촉감, 호흡, 감촉입니다. 촉과 감촉은 다릅니다. 감, 이것은 느끼는 것이고, 이것은 부딪히는 것입니다. 촉, 피부 스킨십, 스킨십이고 이것은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변개소집성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변개소집성, 내가 절에 있을 때 화장실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어릴 때 화장실을 가는데 선임들이 나보고 따라가자고 합니다. 무서워서 밤에 호랑이가 오고 설악산에 신흥사에 밤에 눈이 내 키보다 높이 쌓여 있는데 그 눈에 안 빠지는 신이 있습니다. 설피에 그것을 신고 화장실을 가는데 화장실이 한 500m 떨어져 있습니다. 그것도 숲 속에 있습니다. 신흥사 가보면 압니다. 저 안쪽 구석에 있습니다. 그 눈 위를 걸어서 가는데 까딱 잘못 디디면 들어가 버립니다. 눈을 치울 수도 없습니다. 눈 위를 다닙니다. 스님이 같이 가자고 하면 따라가야 합니다. 나는 거기 있는 여러 스님들 화장실 밤에는 따라다닙니다. 귀찮아 죽을 정도입니다. 가다가 화장실 다가가다가 새끼줄을 밟았습니다. 그런데 뱀을 밟았다고 생각합니다. 나무토막을 밟았는데 이것이 뱀인가 보다, 나무토막이 썩은 것입니다. 좀 물컹합니다. 어머 뱀인가 보다, 오늘 뱀을 밟아서 죽인 것 아닌가 하고 그 다음날 가서 보니까 나무토막 썩은 것입니다. 그러면 뱀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루 저녁에 있는데 마음이 끊임없이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자들은 시골에서 화장실 가다가 새끼줄 밟으면 뱀 밟았다고 놀라서 비명을 지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가서 보니까 새끼줄입니다. 그 새끼줄을 확인할 때까지는 변개소집성이 세상의 모든 것이 안 좋은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변개소집성의 성품과 남에게 기대는 성품과 이런 것들도 있지만 제일 좋은 것은 원성실성, 진실한 것이 통하는 원만한 것을 이뤄내는 이 원성실성을 가진 사람은 성공합니다. 성공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입만 살아서 움직이는 정치인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의탁이성, 국민들 예산 세금 거둬 가지고 다 닦아서 버립니다. 이것은 국민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성품을 가진 자들을 우리가 뽑아놨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개소집성, 국민을 공포 분위기로 만들어 가지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그것이 돈인 줄 알았더니 이것이 새끼줄입니다. 허당만 잡는 것입니다. 뺏겨서 일한 것은 남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허당만 잡는 것입니다. 허긋만 보입니다. 변개소집성, 의타기성 이런 사람들한테 끌려다니다가 원성실성을 만나보질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 원성실성이 지금 왔습니다. 한반도에 출연했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내가 누군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별로 많지 않으니까 이 본질에서 여러분이 오늘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신축년이 허경영과 관계 있다는 것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만한 오리무중이지만 희망이 있었습니다. 내가 세 가지 이야기했죠? 희망, 두 번째 내가 조금 전에 여기 지웠지, 심판, 생명, 세 가지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이 오리무중 시대에 낭망하지 마십시오. 오리무중 시대에 희망의 빛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오리무중을 하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의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거기도 지도자가 이끌고 간 지도자가 있습니다. 신인이 그 지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종교 국가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은 내가 하지 않는데, 신인이 내가 누군지 우리 국민이 그것을 먼저 알면 우리 국민은 이 팔복 가운데 천복, 천복이 무슨 복이라고? 사복, 죽음에 대한 복입니다. 이것은 언제 사라질지 모르지 않습니까? 재산 아무리 모아놔 보십시오, 그날 고혈압으로 그냥 뇌졸중으로 죽어버리면 그만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 우리가 가장 믿을 수 있는 복은 천복입니다. 이것은 하늘궁에 와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본질이 바로 흰소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지금 현상 오리무중은 현상입니다. 오리무중은 현상에 불과합니다. 여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현상에 너무 끄달리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고통이 와도 어차피 나는 돌아갈 것이고, 돌아가면 백궁이 있습니다. 이런 고통 따위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내가 어려운 강의를 하면 여러분이 알아듣기도 어렵고, 어린애 같은 강의지만 나는 내 딴에는 좀 쉽게 이야기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잘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 신축년은 무엇이 교차합니까? 희비가 교차합니다. 고통도 있는 반면에 희망이 옵니다. 그런 해라는 것을 명심하고, 이번 시장 선거와 다음 대선에 우리 국민이 마음가짐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 기회는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장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간만에 한국이라는 시장에 왔습니다. 날마다 한국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습니다. 한 번 가면 나는 오지 않습니다. 명심하고 신축년을 잘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내가 무슨 약장수 같습니다. 약장수 같습니다. 옛날 어떤 스님이 절에 가서 나중에 2 되어서 이렇게 보더니, 당신 나이가 70이 다 됐는데 무슨 절에 와서 도 닦겠다고, 가시오, 젊을 때 오지, 왜 다 늙어서 왔어요, 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중 되려고 했더니 이것도 안 되는구나, 그래 알았어요, 하고 갔습니다. 저 가니까 여자가 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빨래하고 있는 여자한테 가서, 당신 집에 가서 하룻밤 좀 자고 가면 안 되겠어요? 우리 집 저쪽에 있는데, 거기로 가보세요, 우리 아버지도 있고 있을 거예요, 라고 했습니다. 가니까 지나가는 사람인데 하룻밤 좀 재워주시오, 라고 했습니다. 그 방에 가서 앉아 가지고 그날 저녁에 눈을 감고 여자 태 속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 처녀 배 속에 그냥 딱 앉아 가지고 입탈해 버린 것입니다. 입탈하고 입태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갑자기 앉아 가지고 가만히 재워줬는데 방에 앉은 자세로 딱 죽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에 처녀 배 속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 집 처녀는 성도, 섹스도 안 했는데 애를 뱄습니다. 그 집에 난리가 났습니다. 애 밴 것은 모르고 중이 죽었으니까, 어떤 남자가 죽었으니까 중 되려고 가던 사람인지는 모릅니다. 그 사람들은 지나가는 과객이 하룻밤 재워줬는데 방에서 죽어버린 것입니다. 조치는 했지만 그 집 안에 시간이 좀 지나니까 여자가, 처녀가 시집도 안 왔는데 애를 밴 것입니다. 그것이 그 중입니다. 그 사람입니다. 태어나서 애를 없애려고 하다가 어른들이 상의해서 애를 낳게 됐습니다. 그 애가 조금 크더니 7살쯤 되니까 나는 절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입니다. 절에 가려고, 너무 늙었다고 하니까, 그 7살짜리가 그 스님을 다 같이 찾아간 것입니다. 7년이 지났습니다. “스님, 내가 중 되려고 왔습니다.” “야, 너 누구냐?” “지난번에 내가 오니까 나이가 많다고 해서 몸 바꿔서 왔어요.” 나이가 그렇게 바꿔서 왔습니다. 처녀 몸에 들어가서 바꿔서 왔습니다. 마치 그 짝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이 큰 스님이 되었습니다. 처녀가 아무 죄 없이 애를 배는 일도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 도술들은 그런 것이 있었답니다. 신인은 그것을 직접 겪어온 사람입니다. 재밌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지만 오늘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아주 참 희망적이고 우리에게 꿈을 많이 주는 우리 신님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