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rd The Essence of suffering and the Path to True Understanding – January 31, 2021

오리무중 시대, 허경영 신인의 강림

앞이 캄캄하고 잘 보이지 않는 광야와 같은 오리무중 시대, 신축년에 허경영 신인께서 한국에 오신 까닭은 전 세계 지구촌의 기아와 난민, 전쟁을 없애고 환경 파괴로 인한 지구 파괴를 중단시키기 위함입니다. 올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본체를 드러내시고, 내년 대통령 선거에 당선되셔서 중산주의 실현을 시작으로 세계 통일을 이루어 이 지구촌에 희망과 심판,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고자 이 핵과 같은 한국에 오셨습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183회 하늘궁 강연을 여십니다.

유튜브를 통한 깨달음: 고통의 본질과 해소

전 세계 750만 교포들과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강연을 지켜보는 76억 세계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늘궁 강연과 토요 강연은 세계 76억 인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생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삶의 희망을 얻어 용기를 내고 살아가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것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없을 때, 자기 자신이 누구라는 것을 제 유튜브를 보고 깨닫게 되면 지금까지 추구하고 쫓아가던 현실의 모든 부귀영화가 덧없는 꿈이자 물거품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고통은 내가 바로 알아버리면 없어집니다. 내가 바로 알지 못해서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 물리학 과학자나 의사들도 인체에 대해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이 수반됩니다. 최선을 다해 수술했지만 환자가 죽는 경우, 최고의 의사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수술했는데도 환자가 덧없이 죽는 것은 인간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는 고통입니다. 인체 모든 것을 알아버리면 고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한자 속에 담긴 생명의 비밀: ‘활(活)’의 의미

예를 들어 ‘활(活)’ 자를 보면, 삼수변(氵)에 혀 설(舌) 자가 합쳐진 것입니다. ‘활력(活力)’이라고 할 때, 혓바닥에 물이 있으면 활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죽음에 이르는 자는 혓바닥이 말라 있고, 혀에 백태가 끼어 있으며, 혀가 푸석푸석합니다. 이런 사람은 면역력이 엄청 떨어져 있고 죽을 때가 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수술하면 죽을 수 있습니다. 한문 글자에서부터 영문 글자까지 모든 부분은 생명에 대한 예시를 알려주는 키워드입니다. 혓바닥에 물기가 있는 사람은 생명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침을 줄줄 흘리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스트레스와 이산화탄소: 미움이 부르는 질병

입이 바싹바싹 마르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몸속의 이산화탄소가 밖으로 나가야 산소가 들어오는데, 남을 미워할 때는 이산화탄소가 나가지 않습니다. 독소로 변해서 혈관 속에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스트레스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감정을 가지는 즉시 이산화탄소는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산화탄소가 나가고 다시 산소가 들어와야 호흡이 되는데, 남을 미워하는 자는 숨은 쉬고 있지만 이산화탄소와 산소가 교대하지 못하고 이산화탄소가 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가지 못하니 산소가 들어올 수 없습니다. 허파의 용량 법칙에 따라 이산화탄소 용량이 나가줘야 산소가 들어옵니다.

남을 계속 미워하면 혈관 속에 이산화탄소가 쌓여 산소가 들어올 수 없습니다. 허파에서 모든 것을 바꿔야 하므로 점점 뒷골이 당깁니다. 이것은 몸속에 이산화탄소가 늘어났다는 증거입니다. 남을 용서해 버리면 이산화탄소가 다 나가고 산소가 교대하여 뒷골이 당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자연의 메커니즘대로 만들어져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남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너무 오래된 말입니다. 원수를 원수로 보면 이산화탄소 나가는 용량이 절반 정도 줄어듭니다. 숨은 쉬지만 이산화탄소가 산소의 절반 정도를 방해하니 몸은 산소 부족과 이산화탄소 축적으로 뒷골이 당기고 얼굴이 커지며 검은빛을 띠게 됩니다.

이것이 인체 메커니즘인데, 전문 의사나 한의사도 이 천체 원리를 완전히 알지 못하니 세상에 고통이 따르는 것입니다. 지혜란 완전한 지혜를 얻어 고통이 없어지는 낙원입니다. 제 강의를 듣고 인생의 모든 비밀을 깨닫게 되면 고통은 하나도 없어집니다.

연탄가스 중독과 스트레스의 유사성

연탄가스를 마신 사람들이 아무리 숨을 쉬어도 산소가 몸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속에 너무 많이 들어가면 산소가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이산화탄소량을 몸에 늘리는 자는 죽음을 부르는 자입니다. 남을 미워하면 몸속의 이산화탄소는 자연적으로 증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살아가지만, 자기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100% 배출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머리가 맑고 깨끗합니다.

이산화탄소가 많이 증가하면 아무리 산소를 들이쉬어도 산소를 들여보내지 못합니다. 이때는 고압 산소실에 넣어 산소를 강제로 주입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산화탄소가 밀려 나옵니다. 산소의 힘으로 이산화탄소를 빼내지 않으면 연탄가스 중독으로 죽게 됩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속에 저장되면 산소 들어가는 양은 이산화탄소에 밀리게 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왜 나쁜지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이산화탄소를 몸속에 가두어 얼굴이 흰 사람이 거무튀튀해지면서 죽음의 색깔로 바뀝니다. 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에 의한 혈액 장애, 중풍, 고혈압, 뇌졸중 등이 오는 것입니다. 뒷골이 당기는 것은 이산화탄소 부족 때문인데, 그 이산화탄소 부족은 스트레스 때문에 온 것입니다. 아들이 죽었다고 걱정하는 어머니는 이산화탄소가 걱정되어 스트레스를 받아 뒷골이 당기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순식간에 몸에 이산화탄소를 증가시켜 산소를 차단합니다. 병원 응급실에서 고압 산소실에 가서 산소를 강제로 넣으면 깨어납니다. 이만큼 이산화탄소가 무서운 것입니다.

산소의 양면성: 활성산소와 적정량의 중요성

그렇다고 산소가 안전한 것도 아닙니다. 활성산소가 되면 산소가 몸속에 너무 많아져 몸을 공격하여 문제가 생깁니다. 산소도 적당해야 합니다. 우리 폐 속에는 질소가 80%, 산소가 20% 비율로 들어갑니다. 그중 산소 4%가 흡수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산소가 1%밖에 흡수되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으면 뒷골이 당기기 시작하고 혈관이 굳어지기 시작합니다. 남을 미워하는 자체가 자기 몸을 스스로 칼로 자살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산화탄소량을 배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남을 미워하여 자기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늘려 빨리 죽겠다는 소리입니다.

미움 없는 삶: 건강과 평화의 길

모든 메커니즘은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지구인들이 왜 같은 지구인들을 미워하면 안 되는지, 왜 경상도, 전라도가 싸우면 안 되는지, 왜 일본과 한국, 미국과 중국이 싸우면 안 되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싸우면 몸속의 이산화탄소는 절대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얼굴이 검어지며 몸의 산소-탄소 저장이 늘어나 인체가 망가집니다.

마음을 맑게 가져야 합니다. 샘솟듯 웃으면서 저 사람 미친 사람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춤추고 노래해야 합니다. 선거 때마다 상대 후보를 욕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같은 대통령 후보가 나라를 위해 나왔는데 왜 욕합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상대 후보를 칭찬만 할 것입니다. 그래도 국민이 찍어줄 것입니다. 왜 남을 미워하여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어 간접 살인을 합니까? 그 사람을 비난하면 그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아 목숨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을 비난하면 인기가 올라간다고 하지만 저는 그런 인기 필요 없습니다. 남을 욕하지 않습니다. 정치 잘 못하는 국회의원들을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해야 한다, 잘 못한다고 말하지만, 어느 개인을 욕하거나 국가의 지도자인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모든 지도자, 국가의 대통령 정도 되는 사람은 애국자입니다.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때를 잘못 만나 욕을 먹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절대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남을 미워하지도 맙시다.

모든 사람이 산소가 자연스럽게 몸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호흡 한 번에 들어오는 공기 중 산소 4% 이상이 몸에 흡수되는데, 남을 미워할 때는 3%가 밀려나와 1%만 들어가 겨우 생명을 유지하며 뒷골이 당기고 얼굴이 금방 늙어지고 피부가 벗겨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밝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밝은 마음이 좋은 피부를 만들어줍니다. 얼굴 피부색이 안 좋은 사람은 전생이든 현생이든 남을 욕한 사람입니다. 피부 좋은 사람은 마음이 비단결 같고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습니다. 피부 안 좋은 사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피부가 예쁜 것은 남을 미워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이 80이 되어도 피부가 좋은 사람들은 평생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도 받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알아야 할 본질을 모르고 현상에 집착하여 권력, 명예, 부귀영화 같은 헛된 것을 쫓아 남을 미워하고 스트레스받으며 살아갑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이런 삶을 뜯어고쳐야 합니다. 항상 웃으면서 삽시다. 아무리 역경이 와도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배가 침몰할 때까지 선장은 비상벨을 누르지 않고 끝까지 선원들을 살리려 몸부림칩니다. 비관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선장은 “나는 행복하다. 이 배에서 죽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하늘에 기도하고 죽습니다. 그 위대한 선장의 말처럼, 배와 함께 죽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폭풍 앞에 어쩔 수 없을 때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내가 이 배를 구하지 못했지만, 하늘이 허락하여 이 배에서 책임을 다하다 죽을 수 있었으니 비겁한 도망자가 되지 않게 해주셔서 고맙다고 생각하며 마지막 숨을 거두는 것입니다.

어떤 역경이 와도 그 선장처럼 비관하면 안 됩니다. 본질에 접근해야 합니다. 모든 원인의 책임을 나 자신에게 돌리고 감사하며 신에게 감사하면서 인생을 마감해야 합니다. 팔복 중 천복은 천국에 가는 복, 즉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끝낸 사람이 받는 복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이 천복을 받을 기회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 강의가 농담 같다고 생각하며 예사로 보면 큰일 납니다. 본인과 후손들, 모든 사람을 축복해주고, 명패를 받고,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윤회를 멈추지 않는 자들은 계속 윤회의 악순환을 끊지 못하고 고통의 바다를 떠돌아다닙니다. 그러나 이 유튜브를 보고 진정으로 깨달아 다시는 남을 미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기에게 돌리고 어떠한 고난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나아간다면 그것은 호연지기, 그야말로 대장부이며 이 세상에 필요한 자가 되어 언젠가는 저를 만나 백궁에 갈 것입니다.

오늘 제가 한 말은 70억 지구인과 750만 해외 동포, 그리고 5천만 국민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것입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스스로 건강해지고, 가정도 도모하고, 나라도 구하고, 세계도 구하는 데 동참합시다. 남을 미워하지 말라는 섭리의 메시지를 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철 노선 연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지하철역을 처음에 설계할 때는 검단이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검단은 공장지대였고 상주 인구가 많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은 주로 인구 많은 지역으로 통과합니다. 검단에는 아파트 단지가 없고 주거 환경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전철이 가지 않았습니다. 부천이나 부평처럼 주거 단지가 많은 쪽으로 전철이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검단이 많이 발전했으니, 공단이나 이런 곳이 있다면 전철이 지나갈 수 있도록 조치해야겠습니다.

세계에서 전철이 가장 발달된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충족시켜줘야 합니다. 전철 연장은 엄청난 예산이 들어갑니다. 몇 킬로미터 연장에도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기 때문에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그 정도로 무리한 공사는 줄이고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버스 노선으로 커버가 된다면 어느 정도 버스 노선을 우선 활용할 것입니다. 검토해서 좋은 쪽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문제는 해결할 것입니다.

동물과의 인과관계: 고의와 과실의 차이

아들이 운전하다 고양이가 튀어나와 사고를 당해 고양이가 죽었는데, 당황한 나머지 엄마에게 전화했고, 엄마와 함께 사체를 가져다 묻어주며 “미래 좋은 세상에서 태어나거라” 하고 빌어주었다는 사연입니다. 고양이를 사람이 죽였을 때는 그 고양이가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동물이 사람에 의해 죽을 때는 행복한 것입니다. 동물을 죽였다고 괴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의도적으로 죽인 것과 과실치사로 죽인 것은 다릅니다. 모르고 과실치사로 동물을 죽였을 때는 그 동물은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하늘의 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동물은 여자로 태어나니 행운을 준 것입니다.

그러나 동물이 오는데 고의적으로 한번 받아 죽여보자고 할 경우에는 그 동물이 자기 집안의 원수로 태어납니다. 이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원수로 태어나 인간으로 와서 자기 집에 들어와 복수합니다. 부인으로 바뀌거나 다른 형태로 와서 집안을 멸망시킬 수 있습니다. 동물을 사냥하는 사람들은 신경 써야 합니다.

미국의 케네디 아버지가 술 장사를 했는데, 그 아들들이 비행기 사고나 총에 맞아 죽는 등 케네디 가문은 거의 다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술을 마시면서 사람을 총 쏘고 일어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그 업이 자동적으로 술 만든 회장의 가족들, 후손들에게 낱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른 집은 아무리 비행기 타도 죽지 않지만, 케네디 집안은 형도 총 맞아 죽고 동생도 비행기 사고로 죽는 등 성한 사람이 없습니다. 업보라는 것은 피할 수 있는 재주가 지구상에 없습니다. 단, 허경영을 만난 것만 제외됩니다. 아무리 케네디 자손이라도 저에게 와서 축복받으면 업보에 말려 들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그 전까지는 윤회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동물을 우연히 죽였을 때는 가책을 갖지 마십시오. ‘저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나려고 나에게 뛰어들었구나. 제발 여자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확한 답입니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죽이면 그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나더라도 내 원수로 태어납니다. 모르고 죽인 짐승은 절대 내 집안에 복수하러 오지 않습니다. 고의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동물은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차에 뛰어든 것입니다. 내가 희생해 준 것입니다. 놀랐겠지만 지혜 있는 자는 ‘저 고양이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내 차에 뛰어들었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인과관계의 본질: ‘인(因)’과 ‘과(果)’의 구분

모든 인연 관계는 인(因)이 있고 과(果)가 있습니다. 이번 부인을 만났는데 이것이 인일 수도 있고 과일 수도 있습니다. 이 여자가 우리 집안을 말아먹으러 복수하러 올 수 있다면 그것은 과보를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음주 택시 운전자가 사람을 쳤을 때, 운전수가 ‘당신 죽은 거 나한테만 책임 묻지 마세요. 당신이 전생에 나한테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렇게 다리가 잘린 거 아닙니까?’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것이 인인지 과인지 두 사람 다 모릅니다.

운전수가 모르고 사람을 쳐서 다리를 다치게 한 것이 인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이 될 때는 전생과 관련이 없을 수 있습니다. 전생과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입니다. 전생과 관련이 있을 때는 다치게 한 사람이 큰소리를 치고 뻔뻔스럽습니다. 그런 것은 전생과 관련된 과보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데 다치게 한 사람이 ‘죄송하다. 보험 처리해주고 보상도 하겠다. 우리 집이라도 팔아서 이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한다면 이것은 인입니다. 이 운전수의 과실로 시작된 것입니다. 그 차를 친 사람이 과보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운전수 잘못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복수하기 위해 다리를 치여 다리가 잘려나가거나 재산 몰수를 당하더라도 운전수가 터부시하지 않고 울면서 그 집안에 가서 장례를 치르는 데 가서 울고, 자기 재산 문서를 가져와 ‘이것은 제 친 문서입니다. 자식 키운 어머니가 이 홀몸으로 앞으로 어떻게 삽니까? 아들 하나 보고 사셨을 텐데, 보험금이고 나발이고 저는 무조건 제 재산 다 당신에게 내놓겠습니다. 저는 무일푼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인입니다. 과보가 아닙니다. 순전한 실수이고 두 사람의 운이 나빠서 그날 일어난 일이지, 전생에 연결되어 온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 때는 이것이 인인지 과인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미안해하면 그것은 인입니다. 내 구두를 밟은 사람이 ‘죄송합니다’라고 하면 그것은 인입니다. 그런데 밟은 사람이 오히려 큰소리치고 대들다가 큰 싸움이 벌어져 한 사람이 다쳤다면 이것은 전생 업보입니다. 그 사람이 잘못했다고 말도 안 한다면 이것은 전생에 원수지간이 우연히 종로 바닥에서 만난 것입니다. 전생에 원수가 지어서 또 만난 것이고, 두들겨 맞고 코뼈가 부러지고 다쳤다면 이것은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어떠한 인간의 모든 만남은 인인지 과인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하게 나옵니다. ‘천사님, 오늘 우리 아들이 택시에 다쳤는데 이게 인입니까, 과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네 아들이 과가 있어서 그렇다’고 천사가 이야기하면, 가서 가해자에게 큰소리치면 안 됩니다. ‘우리 아들도 잘못이 있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하며 보험으로 처리하고 죄송하다고 해야 합니다. 물론 인일지라도 좋게 해야 하고, 과일지라도 좋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인지 과인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속이 편한 사람은 또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인인지 과인지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막힘이 없습니다. 천사가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으니 고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천사님, 내 짐을 도둑맞았는데 이게 인입니까, 과입니까?’라고 물으면 찾아줄 것입니다. 옛날에도 도둑맞은 적이 있었으니 지금 고통받는 것입니다. 원인을 아니까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하늘궁 식구들은 유튜브를 본 사람들, 천사만 받으면 다 물어볼 수 있으니 오해가 있을 수 없고 남을 미워할 일도 없습니다. 따귀를 맞았을 때 천사가 없을 때는 원망했지만, 천사 때문에 ‘천사님, 오늘 따귀 맞은 게 제 과보입니까?’라고 물어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뭔가 잘못이 있었구나, 업보 때문에 있구나 생각하며 희생하고 시청해야 합니다. 그러면 머릿속에, 허파에서 산소 흡입량이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100% 공기가 몸에 들어와 허파로 돌아 4%가 흡수되는데, 이것을 이해하고 마음을 풀어버리면 4%가 다 흡수됩니다. 그런데 풀지 못하고 갸우뚱해 있으면 산소 절반은 없어지고 이산화탄소가 쌓입니다. 몇 날 며칠 지나면 머리가 띵하고, 오래가면 당뇨병, 고혈압, 암이 줄줄이 옵니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의 천벌은 너무 무섭습니다. 병이 병으로 확산되어 컴퓨터처럼 네트워크가 되어 온몸이 만신창이가 됩니다. 몸이 생지옥으로 바뀝니다. 내 몸을 천국으로 먼저 바꿔야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회사 로고 디자인의 원칙: 단순함과 상징성

회사의 로고를 디자인할 때는 칼 느낌이 있거나, 권총 모양을 했거나, 잘린 느낌이 되어 마크가 톡톡톡 잘렸다면 명예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점 하나만 있습니다. 포인트입니다. 태양입니다. 그 포인트가 에너지의 모습입니다. 일본은 국기 때문에 4만에서 5만 불을 항상 유지하고 있고, 세계에서 최고 순 채권국입니다. 다른 나라에 돈을 가장 많이 주는 나라입니다. 미국이나 중국 등에서 받을 돈이 가장 많습니다. 일본이 외국에서 받을 채무가 3,600억 달러이고, 우리는 외국에서 받을 순 자산이 1,600억 달러입니다. 일본은 3,600억 달러를 해외 투자해 놓았습니다. 그것이 세계 1위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일본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그 마크, 그 포인트가 돈과 연관이 있습니다. 동전처럼 생겼고, 빨간색은 에너지입니다. 우리 마음의 혈구, 혈소판입니다. 그 자체가 생명입니다. 완전한 포인트, 완전한 원입니다. 흰 바탕에 빨간 원 자체가 우리의 적혈구이자 면역성입니다. 그것이 그냥 일사천리입니다. 일본의 마크가 우리 대한민국 국기보다 낫습니다. 일본 국기는 눈 감고도 누구나 그릴 수 있습니다. 종이에다 동그라미를 찍고 빨간 잉크 한 방울 떨어뜨리면 국기입니다.

누구든 그리기 좋고 보기 좋은 것이 심벌입니다. 우리나라 태극기처럼 복잡하게 그려놓고, 여기 작대기 몇 개, 여기 작대기 몇 개, 3, 4, 5, 6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대기가 세로로 가는지 가로로 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곤감리인데 3, 4, 5, 6이 3, 4, 5, 6입니다. 건곤은 3, 6입니다. 감리는 순서가 틀린 것입니다. 1, 2, 3, 4로 가는지, 1, 2, 3으로 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기를 그리라고 하면 헷갈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깃발을 4.3쪽에 달아야 하는데 4, 5에 달거나 6쪽에 달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본 깃발은 어디에 달든 각이 딱 떨어집니다. 얼마나 편리합니까?

마크라는 것은 누가 봐도 쉽고 편리하며 상징성이 뚜렷해야 합니다. 뜻을 넣으려고 다양한 것을 집어넣고 태극기처럼 천지 만물의 형상을 다 집어넣으면 복잡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헌법을 없애고 새로 만들고, 태극기도 새로 만들 것입니다.

감기의 이중성: 만병의 원인이자 예방

감기는 만병의 원인이라는 말은 반쪽만 맞습니다. 감기는 만병의 예방도 되고 만병의 원인도 됩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택하느냐에 달렸습니다. 감기는 만병의 원인이라는 것은 일방적인 이야기입니다. 감기는 만병의 예방 하나, 만병의 원인 하나, 이렇게 됩니다. 깨달은 자는 감기가 오면 ‘이것은 좀 쉬라는 뜻이구나, 휴식을 취하라는 뜻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기(氣)’라는 것은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같은 기운이 ‘감(減)’해졌다는 소리입니다. 줄었다는 소리입니다. 감기라는 것은 기가 줄었다는 뜻입니다. 이런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를 더 이상 부리면 위험해지니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기를 반드시 느껴라, 이 기가 부족함을 스스로 알아차리라는 소리입니다. 감기가 무서운지 모르고 지나가면 위험합니다. ‘저기는 절벽이야, 가지 마’라고 표시해 놓은 것이 감기입니다. 감기를 잘 이용하는 자는 오히려 감기가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로 바뀝니다. 이것을 무시해버리면 사망, 과로사로 이어집니다.

주로 과로사로 죽는 사람은 100% 감기 한 번도 안 걸린 사람들입니다. 대부분 체격이 좋고 평생 병원 한 번 안 간 사람들이 주로 과로사로 죽습니다. 소방관이나 의사, 야간 근무자 등 체격 좋은 사람이 졸도해서 죽습니다. ‘골골 80’이라는 말이 있듯이, 골골한 사람은 절대 안 죽습니다. 골골한 사람은 몸이 조금만 아파도 엄살을 부리고 쉬지만, 체격 좋은 사람은 자신을 믿고 밤샘 근무에 충실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감기를 우습게 아는 사람이 감기에 자꾸 걸리는 사람보다 오래 살지 못합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오래 삽니다.

감기가 오면 기운이 내려가 한기, 냉기, 풍기 등이 옵니다. 한기는 어디에 접촉하지 않아도 몸이 차갑게 느껴지는 것이고, 냉기는 만졌을 때 배가 차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건강할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조화가 깨질 때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극입니다. 이것을 적절히 이용하면 좌측이 되는 것이고,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면 병이 옵니다.

감기가 오면 조기(燥氣), 습기(濕氣) 등이 옵니다. 몸이 눅눅해지고 습해지며, 입술이 바싹 마르는 조기가 옵니다. 열이 있으니 몸에 혀가 마르고 조기가 오면서 습기가 섞이는 것입니다. 콧물은 나오는데 혓바닥은 마르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용감함과 여름이 합쳐져 풍기가 있어도 이상스럽게 느껴집니다. 서늘하고 싸늘한 기운, 냉한 기운이 동시에 오는 것을 감기라고 합니다.

감기를 이기면 옹기(溫氣), 정기(精氣), 윤기(潤氣), 활기(活氣)가 옵니다. 혓바닥에 물기가 있는 것이 활기이고, 생기입니다. 이것이 인격에 중요한 것입니다. 남을 미워할 때 이런 기운들이 다 없어집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에서 안 나가는데 무슨 생기가 있고, 활기가 있고, 화기가 있겠습니까? 남을 미워하면 얼굴에 이미 살기(殺氣)가 보이고 토기(土氣)가 나타납니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 남 흉내나 보고 다니는 사람은 인생이 비참하게 끝납니다. 젊을 때 남을 흉내 내고 욕하다가 나중에 몸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십시오. 서서히 늙어서 비참하게 죽습니다. 절대 남 미워하지 마십시오.

인체에는 25가지 기운이 있습니다. 그중 일부는 감기와 관련이 있고, 일부는 오행 기운과 관련이 없습니다. 감기에는 토기, 살기, 엄기, 양기, 허기가 있습니다. 이 기운들이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좋은 기운과 감기 기운이 함께 작용합니다. 이 기운들을 깨달아야 합니다. 남을 미워할 때 이런 좋은 기운들이 다 없어집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에서 안 나가는데 무슨 생기가 있고 활기가 있겠습니까? 남을 미워하면 얼굴에 살기가 보이고 토기가 나타납니다. 그런 사람은 인생이 비참하게 끝납니다. 절대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주식 시장의 투기성 문제와 개선 방안

주식 시장에서 공매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주식 거래에서 1억 미만의 소액 주주들은 세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액 투자자들이나 중산층까지는 세금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대규모 투자자나 일정 금액 이상은 배당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주식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바이든이나 트럼프 주식에 대해서는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이든은 현상의 대통령이고 트럼프는 본질의 대통령입니다. 두 사람이 알려진 관계가 지금 승리해가고 있습니다. 바이든은 캠프를 만들어 놓고 트럼프도 캠프를 만들고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누가 더 힘이 센지는 백궁에서 제가 이야기했듯이 트럼프입니다. 그러나 변사또가 끝나는 것도 일정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변사또가 나타나면 암행어사가 나타나는 것처럼, 저는 박문수 같은 사람이 재미있습니다. 암행어사 박문수가 나타날 때까지는 괜찮은 것입니다.

이런 주식 시세에 대해서는 앞으로 여러분이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주식은 건전하게 투자하여 기업들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않게 이자를 부담해주면서 주식에 선 투자를 많이 하게 되면, 주식에 투자가 많아지게 되면 우리는 투기 자본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중소기업들이 은행 돈보다는 주주들의 돈을 국민들이 많이 차지하여 자금 조달이 되게끔 하여 기업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해서 기업도 살리고 이윤도 받고, 기업이 돈을 못 벌 때는 기다려줘야 합니다.

주식 투자는 제로섬 게임입니다. 내가 벌면 상대방이 손해를 봅니다. 내 돈은 피 묻은 돈인데, 개미 투자자들의 피가 묻은 돈입니다. 그것을 내가 왜 많이 가지려고 합니까? 그런 돈을 벌면 빨리 어려운 사람에게 돌려줍니다. 주식으로 은행 이자보다 중소기업에 투자하여 중소기업이 잘 되면 나중에 배당금이 오고 주가가 더 올라갈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없다고 생각하고 투자를 해야 할 텐데, 언론은 이겼다고 해서 풍선 효과를 내겠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 돈을 빼서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매도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공매도가 성행하면 개미 투자자들은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 수 있습니다.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피해자가 없도록 주식을 선순환 투자하도록 할 것입니다. 주식이라는 것이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게 하고 그 사람도 떳떳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주식 투자자들도 떳떳하게 투기꾼을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해서 돈 벌었다는 사람은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해서 돈 벌었다? 그 집안은 반드시 망합니다. 신이 바보인 줄 압니까? 하늘의 법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절대 주식으로 돈 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개미 투자자들에게 피 묻은 돈입니다. 국민연금 같은 기업들이 돈을 투자하는데 공매도를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국가 기금들도 운영을 조심해야 합니다. 연금을 줄 수 있으니 기금을 늘리려고 하겠지만, 지나치게 해서 개미 투자자들을 거지를 만들면 안 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시장을 완전히 만들어 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정체성과 우주적 계획

창원에 사는 자매가 보낸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첫째, 허경영 신인은 언제 자신이 백궁에서 온 신인 줄 자각하셨습니까? 둘째, 허경영 신인의 백궁 영적 계단은 어느 위치에 단계에 있는 것입니까? 셋째, 창조주 신께서는 이 지상을 만드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넷째, 주신께서는 선은 선인 대로, 악은 악인 대로 따로 만드셨는지요?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어머니 뱃속에 들어갈 때부터 모든 백천사들, 즉 과학자들, 자료 참조자들이 시스템에 의해 한 여인(조계 씨)을 택하여 제가 들어간 것입니다. 전체에 의해 결정되고 제가 들어간 것입니다. 어릴 때는 답답했겠지만, 제가 가서 해야 할 것을 시나리오로 보여주었습니다. 백궁에서 짜여진 대로 제가 움직인 것입니다. 제가 가서 아까 기(氣)에 대해 이야기했듯이, 지구의 여러분이 연구했겠지만, 일반 사람이 그런 식으로 공부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다 지상에 와서 터득할 때, 그것이 계획되어서 온 자가 아니고서는 그렇게 공부할 사람이 없습니다. 어떤 노인네에게 물어도 모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계획적으로 파고들었다는 것, 전 세계 종교, 과학, 물리, 수학 등을 분석했다는 것은 계획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 책이 있었습니까? 돈이 있었습니까? 책도 없고 세계 지도도 제대로 없는 시골에 앉아서 공부했다는 것은 계획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홍제동 산꼭대기 천막에 영하 30도 되는 곳에서 버틴 것도 백궁의 천사들이 버틸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한 달씩 굶고 눈이나 먹고 살아야 했던 것도 그렇게 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절에 가서 누구를 만나라고 한 것도 그렇게 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어디 가는데 비서들이 일정을 만들듯이, 제가 옥시불을 행한 것입니다. 배를 친 것도 여러분들 마음을 낱낱이 알기 위함입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어머니가 저를 낳다가 실신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난산이었는데, 천사들이 와서 해산을 도왔고, 어머니는 기절했지만 다시 살려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제가 태어나고 천사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혼미 상태에서라도 볼 수 없게 하기 위해 기절시킨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신이 태어나는 장면이었기 때문입니다. 천사들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우리 어머니는 기절시켜야 했습니다. 모든 것이 계획적인 것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시골로 간 것도 계획적이고, 중요한 곳에서 태어난 것도 계획적이며, 그 장소도 계획적인 자리였습니다. 백궁에서 온 그날 오기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장소도 중요한 곳으로 택했고, 그 건물과 여인이 그곳에서 지내고 있는 것도 계획적이었습니다. 그 여인의 행동과 그 남편이 한 행동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많은 논밭을 없는 사람에게 줘버리고 감옥에 들어앉고, 그 부인은 진주에서 몇 해를 지내며 남편을 만나겠다고 다리 밑에서 움막에서 지내고, 저는 또 태어나서 천막 속에서 지내는 이런 일련의 것들이 다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자각하는 것이 아니라 예정된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뭘 자각하고 자시고 할 것이 아닙니다.

밤중에 한 살 때도 태어나자마자 그 다음날 백궁으로 올라갔습니다. 제 몸은 누가 돌봐주었냐고요? 그 당시에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제가 움직이는 것을 몰랐습니다. 제 영혼은 이동하는 것이고, 어머니가 볼 때는 제가 잠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호흡하고 있는 것이니 제 영혼은 이동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영천계’라는 단어가 잘못된 것입니다. 백궁에는 영적인 5단계, 즉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 1백궁의 영의 계단이 있을 뿐입니다. 인간들이 말하는 중음계 같은 것은 전부 여러분이 지어낸 것입니다.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영계에는 5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주신께서 이 지상을 만드신 목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서 ‘목적’이라는 단어를 쓰려면 지상, 즉 현상 세계에서만 목적이 있습니다. 백궁에는 목적이 없습니다. 여기서는 적금을 들어 돈을 언제 탈 것인가 하는 목적이 있지만, 백궁은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완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이 있고, 다 가질 수 있는데 뭘 목적으로 합니까? 우리의 작품이 여기 있고, 이것이 백궁에 오는 인간들의 완성 단계의 하나의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지구가 이 단계를 거쳐가는 하나의 생명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이것을 과정이라고 합니다. 거기서는 생명 창조 단계 안에 백궁에 오는 우리 인간들을 백궁에서 살게 하기 위한 생명의 이동 단계일 뿐입니다.

지구는 유치원 단계입니다. 유치원을 무슨 목적으로 만드느냐고 물으면 교육 과정이라고 답하듯이, 지구도 하나의 유치원입니다. 여러분들을 이 단계에서 키워 올라가는 것입니다. 농사짓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을 왜 만들었냐고요? 우리가 살아가는 백궁의 식구들이 살아가는 하나의 룰입니다. 왜 살아가냐고요? 왜 백궁에서 여러분들은 살아가냐고요? 그것은 지상에서는 목적이 있지만 백궁에서는 있으니까 있는 것입니다. 고로 존재하니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이 왜 우주를 만들었냐고 여러분이 물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자체는 그 자체가 제 생명력입니다. 모든 사람이 제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생명 장치입니다. 여러분에게 개미가 ‘우리는 왜 살아야 합니까?’라고 물으면 우리가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이와 같다는 말입니다.

가난뱅이 거지가 왕궁에 와서 ‘야, 너는 없는 게 없네. 이런 걸 어떻게 가지고 있냐?’라고 물으면 왕자는 ‘거지가 그렇게 사는 것이 좋은 줄 모르겠니? 이게 좋으냐? 야, 이거 팔면 집을 살 수 있어야지. 나는 왕궁이 있는데 집에 필요해?’라고 말할 것입니다. 목적이 없다는 말입니다. 없는 사람이 왕궁에 왔을 때 ‘집도 사주고 우리 엄마도 아버지도 도와줄 수 있는 돈을 달라’고 말하는 것은 없는데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왕궁에 있는 왕자는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야, 너 거지가 거미 좋으냐? 이걸 판다고 내가 이런 것도 사는데 거 있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봐야 제 말을 이해할 것입니다.

네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주신께서는 선인과 악인을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똑같이 만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유전자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자유분방하게 방목하는 것을 모릅니까? 닭장 속에 소를 가두는 것보다 촌에다 방목하여 풀어 놓으면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소들이 건강해집니다. 그중에 죽은 놈도 있고 건강한 놈도 있습니다. 집 고양이를 밖에 놓으면 야생 고양이처럼 덩치가 커집니다. 이런 것이 있듯이 방목을 해 놓은 것입니다. 지구에다 말입니다. 이래야 이 종자가 강해진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태어나기 때문에 거기서 강해진 자가 있고, 약해진 자가 있고, 악하게 된 자가 있고, 선하게 된 자가 있습니다. 그렇게 부대로 윤회하다가 백궁에 오게 됩니다. 우리는 시간에 대한 쫓김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오든 관계없습니다. 돌다가 돌다가 윤회를 그만하고 싶으면 착각에 사로잡혀 백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선인과 악인을 구분하는 일이 없습니다. 원래 선한 자와 원래 악한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나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미래지향성

우리 국민들에게 매월 50만 원씩, 18세부터 158세까지 주게 되면 우리 국민의 고민은 근본적으로 없어집니다. 연애 수당 20만 원,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주어도 돈이 남습니다. 예산 낭비하는 것 300조를 줄일 수 있고, 550개 국가의 선정에 150조를 쓰고 나머지 400조는 국민 배당금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800조가 있어야 하는데, 제가 매년 800조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통합하면 100조, 재산 미래 벌금 하면 100조, 500만 특수 사업장 만들어 놓으면 세금 탈세 방지에서 100조가 들어오고,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 그래서 전체 800조입니다. 그러면 500조는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고, 나머지 300조는 여유가 있습니다. 돈이 매년 남습니다. 예산 절약하고 네 가지만 지키면 800조가 완성됩니다.

국민들에게 결혼도 시켜줄 수 있고, 연애 수당도 20만 원씩 주고, 결혼할 때 3억 원을 주고, 출산 수당도 있습니다. 부모님 사망할 때는 1천만 원을 병원으로 가져다줍니다. 상주에게 그 돈 1천만 원을 줍니다. 부모님 사망 시 5천만 원입니다.

보이스피싱 예방과 시간의 중요성

요새 우리나라 보이스피싱 수사하는 훌륭한 검사도 보이스피싱을 당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전문 검사가 강의를 하러 다녔는데 자기가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이스피싱이 심합니다. 저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1년에 수백 명입니다. 주로 뭘 물어보냐 하면, 갑자기 미국에서 잘생긴 남자가 자기한테 연애하자고 하는데, 한국에 가서 살고 싶다는데, 자기 돈이 얼마 있는데, 자기는 군인인데 돈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무조건 보이스피싱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전화 받으면 저에게 물어보십시오.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자기 아는 친구가 아닌 사람이 나오면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무조건 그런 것은 열어보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앞으로는 전화번호에 자기 친구 이름 딱딱 달고, 아닌 자가 전화 오면 받지 마십시오. 이것이 보이스피싱 예방입니다. 어머니에게 ‘어머니, 모르는 자가 나오면 무조건 받지 마세요’라고 말하십시오.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일이 와서 잘생긴 남자 얼굴이 나타나니 할머니가 뽕 가서 8천 6백만 원을 줘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송금해버린 것입니다. 이라크에서 어떤 군인이 정년퇴직해서 자기하고 한국에 와서 살고 싶다는데, 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돈이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전부 다 넘어갑니다. 자기의 망상을 숨기고 자랑을 하고 다닙니다. 자기가 외국에 어떤 여자하고 지금 데이트 중인데 그 사람이 돈이 엄청 많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보이스피싱 절대 속지 마십시오. 정말 무슨 전화가 오면 저에게 전화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이 우리나라에서 보이스피싱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시(子時)의 비밀: 건강과 생명의 시간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 놓은 한문은 전부 과학적입니다. 자시(子時)는 범띠에게 말해서 정자(精子)가 만들어지는 시간입니다. 아들딸이 만들어지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자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자녀 씨앗이 만들어지는 시간입니다.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잠을 안 자는 사람은 정자가 50% 이상 없어집니다. 의학적으로 11시부터 1시까지 자는 사람만 정력이 계속 좋아집니다. 그 이후에 잔 사람은 정력이 꺾여 없어집니다. 정력도 어떻게 보면 정기(精氣)입니다. 정기 호르몬이 이때 나옵니다. 콩팥 부신에서 나옵니다. 자(子) 자를 붙일 때는 이미 이때는 씨앗이 만들어지는, 아들딸을 만드는 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이라서 자(子) 자를 붙인 것입니다. 자식 농사에 대한 것을 하늘에서 내려준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의 이 시간들이 3시간 단위로 인체와 연관이 있게 됩니다. 옛날 강의에서 용은 콩팥이고, 위장이고 이렇게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잠을 자서 우리 스스로 면역을 못 만들기 때문에 하늘에서 우리 인간들에게 시간별로 필요한 에너지를 주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밤 12시, 11시가 되기 전 시간에 자는 사람은 정자와 난자가 강해지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잠을 자서 1시 이후에 자면 정력은 이미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함을 느낍니다.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한 것입니다.

절의 스님들은 8시에 자서 새벽 2시, 3시에 일어납니다. 7시간 정도 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람직한 우리의 시간입니다. 지금 국가의 대통령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있습니다. 4시부터 4시 반에 일어납니다. 이 시간에 일어나야 밥을 먹고 7시쯤 출발합니다. 공무원들이 어마어마하게 바쁜 것입니다.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 먹고 이때 좀 잤다면 출근 시간에 문제가 생기고 감기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감기는 건강의 신호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이 자시를 가능하면 지키는 것이 인체에 엄청 좋은 것입니다. 앞쪽에 자는 사람들은 너무 좋은 것입니다. 현대인들에게는 잘 안 되지만, 옛날에는 이때만 되면 하늘이 깜깜해지고 전기 불도 없었으니 시골 사람들은 자기 시작입니다. 그러니 새벽 3시, 4시에 일어나 밭에 나갈 때 다시 밭에 나가 있습니다. 10시에 불도 없으니 밤이 되면 TV도 없었습니다. 다 자는 것입니다. 기름 아깝다고 빨리 불 안 끈다고 난리였습니다.

우리 건강 시간, 이 시간을 지키고 정력이 강해지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 시간에 잘 자야 합니다. 다단계는 저에게 허락 없이 다단계에 가입하여 우리 회원들 몇십억씩 손해 본 사람이 있습니다. 절대 저에게 물어보십시오. 지금 시간이 없어서 키우고만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힘이 없고 비틀거리는 것은 감기 걸리기 딱 한 단계입니다. 이 시간을 넘겨서 잠을 자는 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때 어디 가냐고요? 이때 백궁 가는 시간입니다. 이 두 시간은 백궁 가는 시간이니까 저는 여기에 해당이 없습니다. 저는 비틀거리지도 않고 항상 정력이 넘칩니다.

조상의 제사도 자시에 지냅니다. 자시에 지내는 것이 좋은 시간입니다.

허경영 서울시장 공약과 시대적 변화

국가혁명당 대표 허경영 씨는 이번에도 파격적인 공약을 들고 나왔습니다. 미혼자에게 연애 수당 명목으로 매달 20만 원씩을 지급하겠다는 이른바 연애 공약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왠지 예전만큼 황당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명목과 액수가 좀 다르긴 하지만, 이재명 부지사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씩 100만 원의 청년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국회 차원에서도 민주당 기본 의원이 청년 수당을 법제화하는 법안을 발의한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명목으로 코로나 지원금까지 주고 있어서 허경영 씨의 공약이 파격적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특히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은 사실 15대, 17대 대선 출마 때 허 씨가 이미 내놓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 주류 정치권에서도 비슷한, 심지어 그보다 더한 주장이 나올 정도이고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출산 장려금 2천만 원을 지급하고, 아이가 성년이 될 때까지 국가가 1억 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아이 낳으면 1억 원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맞다고 한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미쳤다고 했는데,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가 시대를 앞서가는 것인지, 나라 전체가 포퓰리즘에 물들어 가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여야 할 것 없이 자영업자 손실 보상을 법제화하자는 법안을 발의했는데, 이 대상과 보상의 규모에 대해서 국회예산정책처조차도 이 법안 비용 추계에 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원 마련 방안도 국채 발행 등 결국 나라 빚으로 충당하겠다는 식입니다. 돈 주겠다는데 마다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만은, 결국 그게 다 미래 세대 부담이 되고, 국가 경쟁력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고민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대표가 이번에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는데, 공약을 발표하자 이를 두고 가짜 뉴스도 등장했습니다. 지난 23일 허경영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누군가가 허경영의 19대 대선 공약이라는 글을 퍼나르고 있다면서, 자꾸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데 이 공약들은 자기 것이 아니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또 내친김에 공약 홍보에도 나섰는데, 결혼 수당 5천만 원이 아니라 1억 원, 출산 수당은 3천만 원이 아니라 5천만 원에 달하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 배당금이라고 해서 국가를 기업으로, 국민을 주주로 봐서 국가가 기업 이윤을 국민에게 매달 배당금으로 준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즉, 자신은 이렇게 공약했는데 왜 이것을 낮춰서 이야기하느냐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 하면 이런 공약들이 항상 빠지지 않는데, 최근에는 허경영 공약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일례로 연애 수당 월 20만 원 지급 공약을 보면, 물론 대상의 범위와 지급의 이유는 차이가 있지만, 경기도에서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 100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 기본소득과 매달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급하는 서울시 청년 수당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야 할 것 없이 추진하고 있는 국민 기본소득은 국민 배당금과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이름은 다르지만 어쨌든 비슷합니다.

허경영 대표가 항상 이야기하는 공약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출산 장려금 이야기입니다. 최근 지자체들이 발표하는 대책들을 보면 이것도 허경영 씨 공약과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보니 나오는 공약들인데, 충남 청양군을 보면 올해부터 1억 5백만 원을 시작으로 최대 3천만 원까지 출산 장려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경남 창원의 경우에는 1억 원을 대출받으면 첫째는 이자 면제, 둘째는 원금 30% 탕감, 셋째는 전액 탕감이라는 파격적인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허경영 씨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허경영 씨는 “내 공약은 전부터 따라서 하는 거예요. 그때는 나를 미쳤다 그랬는데, 1년에 출산 예산이 작년에 45조가 들어갔어요. 작년에 25만 명, 그들이 그 한 개인당 1억 6천만 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높아진 인기를 몸소 느낀다면서 그 비결로 본인의 미래지향적인 공약을 꼽았습니다. “길거리를 나가면 사람들이 무조건 나를 찍는다고 난리가 아니고, 내가 뭐가 잘못해요? 사람들이 달라붙었습니다. 옛날보다 100배 인기 이어졌어요. 내가 줄기차게 30년 전부터 주장한 게 맞아 들어가잖아요. 그 당시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하니까 내가 미친 사람 취급받았죠. 그러니까 내 공약은 아주 미래지향적으로 딱딱 들어맞아요.”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약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좋죠. 받는 사람도 준다는데 싫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과연 이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느냐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는 재원 조달에 대해 “1년에 국회의원이 받아가는 예산, 국회의원 300명, 보좌관 1,300명, 1조 8천만 원이 가요. 유지 관리하는 데 지자체는 1조 7천만 원 정도 나가요. 이거 다 없애버리면 4조 원이 절약되겠죠. 그리고 국가의 예산도 70% 절약해야 돼서 그 한 400조나 말이요.”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서울시장 이름입니다. 당선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가장 시민들에게 좋은 후보냐는 것은 국민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서울 시민 여러분, 제가 허경영입니다. 지금은 좋은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첫째, 3폐지, 보유세 폐지, 연애 수당입니다. 지금 국가가 연애비를 주면서 연애 결혼을 장려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통일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과를 만들어 결혼을 장려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못하는 것을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 70세가 되었든 혼자 매년 연애 수당을 받아가지고 집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구청에 가서 받아야 합니다. 매월 마지막 날, 1년에 한 번 날짜를 정해줍니다. 다른 구성원도 똑같은 날입니다. 자기가 마음에 안 들면 은평구에 사는데 강남구로 갈 수도 있습니다. 강남구에 모임이 많으면 장소를 더 늘려야 합니다. 불만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처녀들, 돌싱들을 케어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많이 와서 서로 고생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술도 주고, 맥주도 주고, 밥도 주고 가서 노래 부르고, 결혼의 중요성도 영상으로 해주고 하면 이 사실도 쓰지 않습니다.

요새는 그런 반응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댓글을 다 보면 ‘허경영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미래를 예측합니다. 재미있고 목에 힘주고 말하며 점잖은 척하다가 뒤통수치는 정책을 내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고생도 해야 합니다. 낮에를 본래부터 못하고 실업자가 되어 고생해야 맛을 더 봐야 허경영이 보입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구걸하지 않습니다. 표 달라고 구걸하지 않습니다. 국민이 배가 안 고프고, 미제여, 이 방에 이래 이래 저래 중년이 자살하는 이 허경영이 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만 찍으러 다녀서 정보가 이렇게 남아 자라면 안 찍는데, 저는 서울시장 하면 돈이 안 되고 이득이 나옵니다. 안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부속으로 치면 그런 사람들을 한번 썼던 부속입니다. 새 부속으로 바꿔야 합니다. 서울시장인데 여야는 누가 되든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이미 여야에서 서울시장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여야 아닌 사람이 한번 해야 우리나라가 바뀝니다. 허경영이 되면 국민의힘 구청장이나 민주당 구청장이나 제 말을 안 들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운세가 오리무중입니다. 사방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이런 오리무중 시대에 제가 나타났습니다. 안개를 걷어내야 합니다. 발과 차는 것을 어디 보고 찹니까? 중국이나 강대국을 보고 차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치는 것이 아닙니다. 서쪽을 보고 차고, 미국을 보고 차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발작을 그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서울시로 가야 합니다. 서울시로 우도 박하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안 되기 때문에 정부는 정부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영적 능력이 있으니 다르게 할 것입니다. TV에 나와서 전국의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줄 것입니다. 저에게는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5천만 국민에게 에너지를 넣어줄 것입니다. 유튜브 시청자들, 천사들아, 들어라. 어마어마한 영이 되어야 합니다. 저를 본 사람들은 횡재한 것입니다. 천사가 뭔지 한번 촬영하지 말고 와서 보여줄 것입니다. 천사가 노력 안 한다는 복이 절대 노환으로 말입니다. 제가 천사 들어가라고 할 때 천사가 들어가는지 나가는지 보십시오. 천사 나가라고 하면 천사가 물러납니다. 할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실제 시장 선거는 여야 후보가 정해질 때 그 사람하고 TV 토론할 때 결정이 납니다. 지금 이것은 하나의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서울시장에 제가 그렇게 먹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시장 선거를 하면 돈이 엄청 들어갑니다. 월급 안 받고 매달 판금도 제가 써야 합니다. 우리는 배짱적으로 나가야 합니다. 오늘 끝내야겠습니다. 이만 끝내겠습니다. 무슨 질문이든지 시원하게 답변해주시고,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이신 신인 허경영 보장께 감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