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th Huh Kyung Young’s heavenly palace lecture: The Era of Spiritual Power for Korea’s Economic Supremacy – January 10, 2021

난세의 책임과 국민의 각성

오늘 하늘궁 180회 강연에 비대면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겪는 고통에 비하면, 나라의 지도자는 국민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여기고, 국민의 죄를 자신의 죄로 여겨야 합니다. 모든 국민이 잘사는 것은 서로의 덕으로 이루어지며, 정치 지도자들의 덕이 부족한 탓에 코로나와 같은 난세가 왔다고 보아야 합니다. 잘못은 공유하는 것이며, 어느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을 시스템으로 본다면, 그러한 정치인들을 뽑은 것은 국민입니다.

우리가 위원회 제도를 만들면 반드시 출산 공약, 결혼 공약이 필요하고, 그러한 예산을 위해서는 배당금 공약이 필요하듯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난세를 만든 것이 코로나라면, 코로나가 발생한 원인은 정치인들의 덕 부족, 준비 부족, 위생 관념 부족 등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질병이 나타났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정치인은 누가 뽑았습니까? 바로 국민이 뽑았습니다. 우리는 시스템화되어 있습니다. 모든 범죄가 시스템화되어 있어, 정치인들이 잠시 한눈을 팔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고, 백신 확보에 실패하며, 가뭄, 홍수와 같은 재난까지도 국가 지도자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이 우리 조상 선조들의 정치 이념입니다. 그래서 가뭄이 들면 임금이 석고대죄했습니다. 임금이 가뭄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마는, 모든 죄는 임금에게 있다고 했듯이, 우리는 오늘날의 현상에 대해 누가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할 것이 아니라 이제 국민들이 깨어날 때입니다.

책임 원인의 밑바닥에 국민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국민이 있다면 어떠한 질병도, 난관도, 재난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깨닫지 못할 경우에는 너무나 많은 어려움이 이 세상에 닥치는 것입니다. 배가 바다에서 침몰하여 300여 명이 죽는 것도 지도자의 잘못으로 돌렸지만, 국민 전체의 잘못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른들이 잘못함으로써 닥치는 일들, 멀쩡한 어린이를 죽이거나 떨어뜨리는 일, 부모가 조금만 부주의하면 아이가 장애인이 되는 일, 독감 치료를 잘못하여 아이가 죽는 일 등 이상한 뉴스들이 우리 세상에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깨닫지 못한 우리가 그 원인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공동으로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지금도 여당은 야당이 나쁘다고 하고, 야당은 여당만 책임이라고 하며 자기들의 책임이 있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전체의 잘못입니다. 국가가 잘되는 것도 전체의 책임이고, 국가가 망하는 것도 전체의 책임이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다시 일어서려면 통감하고 자기 개인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깨달아야 합니다. 훌륭한 사람이, 민족이 바라는 토인비나 타고르가 이야기한 동방의 등불 같은 민족의 지도자를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들만 따르고 눈에 안 보이는 사람을 전부 안 좋은 사람으로 보는 국민성이 있는 한, 우리는 동방의 등불을 찾는데 너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국민의 고통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타고르가 말한 동방의 등불을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동방의 등불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 강의를 잘 귀담아 들어 보아야 합니다.

허경영 학습방의 비전과 구성

저는 신인을 처음 만나 뵙는 날, 신인을 만나 뵈면서 첫 번째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꿈은 신인처럼 강연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강의는 잘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꿈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동영상을 보았는데, 공부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잘하려고 해도 잘되지 않았습니다. 강의 공부를 하려고 한 것은 강의를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그 꿈을 실현해 보려고 준비했는데도 공부를 잘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도 같이 공부를 잘하는 꿈을 실현할 수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것인가를 찾다가 ‘교육의 시대가 아니고 학습의 시대’라는 말씀을 듣고 학습 자료집을 준비했습니다.

학습방이라는 것은 인터넷상에서 여러 사람들이 같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학습방을 말합니다. 이 학습방 자료집을 준비하는 것은 저만 한 것이 아니고 경기도당의 브레인 10명 정도의 팀을 짜서 7개월 동안 준비했습니다. 7개월 동안 준비하여 섹션을 나누었는데, 섹션은 제가 간단하게 넘기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학습방의 이름은 “허경영 학습방”입니다. 이것은 신인께서 지어주신 명칭입니다.

공부는 사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같은 양의 학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여러분 모두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미리 준비하여 온라인으로 올려준다면 여러분들이 공부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하여 시작된 것입니다. 매일 할 수 있는 학습방을 만들려다 보니 양이 너무 많아 주간 학습방을 만들었습니다. 주별로 1년 52주를 나누어 똑같이 공부하는데, 이것은 주간 학습방의 첫째 주 내용입니다. 섹션을 먼저 소개시켜 드려야 하는데, “허경영은 누구인가”의 1절에 보면 신인이라고 쭉 나옵니다. 1주차 공부하는 양은 ‘본심’, ‘폰테앙’, ‘길이 자기 만든 자(허경영이 신임을 말씀하는 것)’, ‘보혜사’,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본좌’까지가 일주일 분량입니다. 이 일주일 분량을 공부하고 학습 노트를 가지고 공부하여 메모하는 학습 방법을 따르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공부한 다음에 두 번째로 아주 중요한 주제인 주교 시험이 있습니다. 지금 학습한 것에 대한 1주차 공부가 있고, “허경영은 누구인가”에 들어가면 문제가 나옵니다. 이것은 주변인 4대 평가 문제입니다. 여기에 문제를 내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기억이 잘 되게끔 하기 위해 교재 문제집을 냈습니다. 문제를 내고 정답을 내주어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반복해서 할 수 있도록 구상했습니다. 매주 52주간 공부하게 되면 어느 정도의 공부를 하게 되는지 섹션을 보시겠습니다.

우리는 섹션을 9분했습니다. 첫 번째가 “허경영은 누구인가”, 두 번째 섹션이 “신정 정치”, 세 번째가 “중산 경제”, 네 번째가 “종교”, 다섯 번째가 “우주”, 여섯 번째 “인간”, 일곱 번째 “사후 세계”, 여덟 번째 “세계 통일과 미래”라는 섹션으로 8개 섹션으로 구분하여 지금까지 말씀하신 모든 내용을 총망라하여 담았습니다. 이것을 쉬지 않고 같은 시간에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지금까지 말씀하신 모든 내용을 다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 섹션을 아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간 학습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말씀드렸고, 주별로 시험도 봅니다. 각 도별로 인원을 외부의 안티들이 들어올 수 있어서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각 시도의 위원장들한테 지원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각 도별로 출석을 하여, 경기도를 터치해 보면 출석 체크에 대한 출석이 입력되면 들어온 사람의 출석이 확인됩니다. 동인들은 누적 출석 수를 잘 모르지만, 집행부 쪽에서는 전체 출석 현황이 컴퓨터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필요하면 내가 언제 얼마나 공부했는지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지역별로 어떤 지역이 더 열심히 공부하는지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광역시도뿐만 아니라 해외 방을 만들어서 해외 동포들도 들어와서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들어올 때는 내가 들어오고 싶다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 시도 위원장들이 신원이 확인된 정회원에 가입한 사람들만 여기에 넣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먼저 카페 매니저를 통한 카페이기 때문에 반드시 먼저 위원장들에게 농담을 받아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별 학습뿐만 아니라 심화 학습 자료실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굉장히 많은 자료들을 담았습니다. 주간 학습뿐만 아니라 많은 공부할 수 있는 양의 학습 자료들을 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절대 재미없는 것이 아닙니다. 포용적 방역 동영상도 많고, 허경영 강연, 허경영 TV, 토요 명강연 짤, 허경영 본좌 스튜디오에서 준 자료를 전부 다 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공부방에 들어오셔서 몇 개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전부 없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공부만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은 절대 올리지 못하고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바로 퇴출됩니다. 그렇게 공부를 잘하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나온 이유는 이것을 홍보하고 소개시켜 주기보다는 신인의 답변을 구하려고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경기도가 이것을 운영하면서 지난 신인 감탄 일 때 사실은 감탄이 선물로 동원 드리겠다고 준비를 했습니다. 신인께 말씀을 드렸는데, 이 모든 것들이 다시 신인의 윤허로 시작된 것입니다. 저희가 꿈을 시작했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 신인이 다 참여하셔서 이렇게 만들고 준비하고 다 검수해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꼭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중에서 주간 학습용으로 정리되지 않은 내용들이 원본으로 들어 있어서 여러분이 들어가시면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터치해 보고 왜 나는 여기 이 계정만 열리나 하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것은 스태프들, 관리자 스태프들만 들어가는 방입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셔야 합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양의 학습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전체 글 보기를 보면, 여기에 진행되는 모든 내용들은 관리자들이 계속 버전업을 시켜 나갑니다. 신인께서 금주에 무슨 말씀을 하시지 않습니까? 새로운 말씀이라면 그와 연관된 파트에 들어가서 새롭게 말씀을 계속 업데이트시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계속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공부를 안 하시면 감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신인이 주신 말씀을 이것으로 어떻게 다 내가 감상하고 소화할 것인가 고민하며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것 이상입니다. 공부를 잘해야 하는 우리의 사명은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는 사명도 사명이지만, 우리가 사명이 대통령이 되시고 세계 황제가 되시고 세계 통일이 된 이후에도 이 엄청난 어마어마한 모든 우주 창조의 원리를 이런 내용을 누군가가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하겠습니까? 현재 여러분들이 공부하셔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다 갖고 있는 세계 통일의 사명과 똑같은 것입니다. 저는 그런 마음으로 저희들이 준비했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신인께서 말씀하시길, 교육은 개인이 준비해서 될 일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나라가 준비해야 하는 정도로 역시 우리가 경기도당 브레인들이 모여서 봉사하면서 만든 것입니다. 생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곳에 들어오셔서 이제부터는 그동안 테스트 기간을 거쳤기 때문에 한 달 동안 경기도의 모든 분들이 학습하면서 문제점을 찾아내서 다 보완했습니다. 이제 전국에 계신 분들, 해외 지지자분들까지도 다음 주부터는 명단을 보내오는 시도에 한해서 이 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다들 공부 들어오셔서 공부도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나와서 이것을 홍보하는 것도 홍보지만, 신인께 오늘 여쭙고 싶은 질문은 이런 학습방을 어떻게 좀 주의적으로 잘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팁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지지자분들이 이 정말 이 기회를 잘 만들었는데, 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해서 공부를 효율 높게 할 수 있는지를 신인께서는 지혜로운 등지를 알려주셨으면 해서 제가 여쭙고자 나왔습니다.

허경영의 존재론적 화두: 신인의 강림과 시대적 의미

지금 방금 그런 내용들이 이 사람이 성을 알 수 없고 부모를 알 수 없는 자다, 요런 것을 어떤 화두를 던지고 그 뒤에 이제 이 사람이 어떻게 신이다, 뭐 이런 식으로 완전 정리가 되어 있어 누구든지 보면 한 페이지에서 다 신임을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사람은 성을 알 수 없는 자가 왜 이렇게 알 수 없냐, 왜 이런 일이 있느냐, 이것이 퀘스천 마크가 딱 전제되면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왜 이 사람은 부모가, 아버지가 없는지, 어머니는 있는데 누구인지, 그런 것이 어떤 문제점이 제기되어야 합니다.

이 사람은 뭔데, 자기는 뭔데, 자기는 배이고 백성은 물이냐? 백성은 물이고 나는 여러분이 만드는 바다에 내가 애초에 만들어 놓았지만, 여러분들이 바다인 인류가 이렇게 만들어서 80억, 76억이 그 위에 여러분들의 머리 위를 타고 다니는 배입니다. 아무리 임금이라도 백성이 없는 임금이 필요 있습니까? 그래서 온 것입니다. 이 사람이 왜 왔는가? 왜 신이 인간 세상에 왔는가? 백성이 물이기 때문에 왔습니다. 백성을 위했는가? 배는 백성 위에 군림하지만, 물이 배 위에 군림할 수는 없습니다. 항상 백성이 있는 것이고, 배는 백성인 물 위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대전제로 깔아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인간들이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저 사람은 사기꾼이고, 미친놈이고, 정신 또라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내가 백궁에서 왔다는 것을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무지한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대학생들부터 국민의 4대 의무는 대충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의 8대 정신, 효, 충, 신, 예, 염치 이런 것은 온데간데없이 머릿속에 없습니다.

이 사람은 뭔데, 군자는 군자가 아니고 여기에 신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임금만 해도 배입니다. 임금은 배이고 백성은 물입니다. 백성이 잘못해서 없어져 버리면 임금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임금이 있으려면 이 방정식이 상호 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못되어 있으니 신이 온 것입니다. 신이 이것을 살려 놓아야 하니까, 백성들을 구해야 신도 있고 임금도 있는 것입니다. 백성이 먼저 살아야 부모의 속이 편한 것이니 부모가 나서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성부지 부모지자’, ‘나 혼자 주의’, ‘일 백성 수야’ 이런 것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 허경영 때문에 우리는 공부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화두를 던져야 합니다. 왜 이 자는 우리를 이렇게 하는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는 이 세상에 와서 이 깊고 깊은,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심심 미묘법을 우리가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 이런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왜 이런 무상심심 미묘법, 인간으로서는 알 수 없는 미묘법을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도중에 들어야 하는가? 그자는 뭔데 이런 말을 하는가?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냐, 백궁이 어떻다, 최신 증거를 보여달라. 실제 천사를 넣어주고 천사가 빠지면 다시 넣어달라. 천사를 이렇게 전화로 넣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이 과학자들이 볼 때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알고리즘을 컴퓨터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남에게 넣어줘 버립니다. 어떤 천사는 완전히 안 나오고, 어떤 천사는 그냥 나옵니다. 보통 천사는 그냥 나오고, 특별 천사는 아무리 화를 내도 나오지 않습니다. 컴플리트니스 엔젤은 완전 천사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그레이트 천사, 대천사입니다. 퍼펙트 천사, 완벽한 천사입니다. 허경영은 퍼펙트 천사도 되고, 컴플리트니스 천사도 되고, 그레이트 천사도 됩니다. 안내 천사, 가이드 천사는 여러분이 죽었을 때 만나는 천사입니다. 여러분의 영혼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어느 학자나 어느 종교에서 이야기합니까? 이것을 이야기해 줄 때 ‘이상하성 부지 무이자’ 이 사람은 뭐냐? 왜 모든 백성과 인간은 같은데, 임금은 같은데 왜 얘는 배이고 사람들은 물인가? 물은 얼마나 작습니까? 그런데 이 배는 물 위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인간과 다른 점, 이것이 이 땅을 무상심심 미묘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경전에서 이야기하지만, 허경영은 미묘법이 아닙니다. 직접적인 법입니다. 내가 말하는 내가 여기서 우주의 에너지를 넣으면 들어와 버리고, 명칭만은 우주 전체의 에너지로 부릅니다.

도대체 우주의 70%는 물질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이것이 6주차에 포함되어 있는데, 처음에 뭔가 화두를 딱 잡아야 합니다. 화두를 던져야 한다는 것은 “뭔데 이 사람은 말이야? 뭔데? 왜 이 사람을 왜? 언어도단 시대에 오냐? 왜 이 사람은 해인 시대에 오냐? 와야 되느냐?” 이런 것이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 투자처가 말과 경쟁이 끊어진 도가 진리가 다 끊어지고, 해인 인터넷 시대에 그 자가 왜 오느냐? 그리고 그 사람이 공전매병 우성재가 많지 않습니까? 그렇게 오는 것이 이상한데, 또 하나는 왜 이 사람이 사도구도, 이 자를 왜 사도구도라고 하는가? 이런 한반도와 같은 특수한 지형의 사도구도에 오느냐? 이것도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사도구도, 사임 뿌리 다음에 온다는 것입니다. 섬인데 섬도 아닙니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인간이 왜 이 시점에서 이런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 사도구도 사임 뿌리에 오느냐 이 말입니다. 이것이 퀘스천 마크입니다. 이런 것을 화두로 던져야 합니다. 공부하는 자체는 좋은데, 대전제가 깔려 있어야 합니다. 왜 이 자는 사람과 다른가? 세상 사람들이 왜 이 자가 말세에, 말세 성제 시부지, 왜 이 자라는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오는데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는가? 여기서 분명히 인식 부지입니다. 말세 성제가 오는데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왜 그때 오는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가? 구제한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심사안심 일상, 얼마나 기가 막힌 한심한 하나의 사건이냐? 하시면서 무지한 일상, 이런 화두가 딱 던져지면 앞에 질문을 던져놓고 풀어가야 합니다.

내가 말한 이야기에 대전제가 중요합니다. 그 점 편집을 잘하고, 우리 여기서 편집을 잘해서 부족한 점이 없습니다. 부정한 점이 없는데 화두는 던져야 합니다. 왜 이 시점에 이런 사람이 와야 되느냐? 과연 지금이 말세냐? 이런 화두가 딱 전제되어야 합니다. 내 책은 성경이나 일반 경전과 다른 것이 공부를 할 때 완전한 앞에 허경영에 대해서 쭉 나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말세 성제 시부지 안심사 아니라도 사더라도 그 셈 칠, 뭐 이런 것입니다. 이렇게 앞에 적혀 있는 그런 예언, 이것이 왜 동방의 등불이 이 시점에 온다고 전 세계인들이 지금 떠들고 있느냐? 과거의 예언자와 타고르까지도 왜 이 자가 온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느냐? 그리고 모든 종교 지도자들까지도 이야기하고 있느냐? 각 민족의 영적 정신적 지도자들이 다 허경영이 온다는 얘기를 왜 하고 있느냐? 그리고 그 시점이 그들이 말한 시점은 해인 시대가 아닙니다. 인터넷 시대가 아닌데 지금 이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자는 허경영뿐입니다. 이것을 대전제로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이 무상심심 미묘법에 깊이 들어가 봐야 합니다. 이 무상심심 미묘법은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이름에 대해서도 왜 이런 이름이 시대 신주, 가장 큰 주문이 되고, 그 사람 이름 부를 때 레벨이 올라가고, 시대 명주, 가장 밝은 주문이고,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이 없고, 시무등등주, 비교할 주문도 이 세상에 없는 이름이 허경영인데, 과학적인 근거가 있습니다. 불러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열 번 하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가고, 이런 것을 왜 과학적으로 나타나는가? 어떤 사람 이름을 보면 과학적으로 뭐가 나타납니까? 자세히 보고 또 화두를 던져야 합니다.

조선 해양 플랜트 산업의 발전 방향과 영성 경제

우리나라가 조선 강국으로서 전 세계적인 조선 강국인데, 우리나라 조선 강국의 특징은 기자재는 국제 선주들이 주로 석유를 운반하는 배들인데, 그들이 오더를 할 때 재료를 자기들이 결정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왜 그러냐? 한반도에서는 기술은 좋은데 국가 자체가 광물질이 나온다거나 어떤 원자재가 전부 수입한다는 것을 그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기술력만 뛰어난 나라지, 여기에 기본 자재가 없는 나라라는 것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전부 해외에서 가져와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나가지, 원자재까지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광물 자원도 필요하고, 기름도 안 나오고, 우리는 원자재가, 나무 원목도 없고, 우리는 모든 것을 외부에서 수입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나무를 잘라 가구를 만들거나 어디에 쓴다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나라가 금방 황폐해집니다. 쓸 만한 나무가 얼마 없습니다. 경복궁 하나 짓는 데도 삼척에서 금강송을 국가에서 키워 놓은 것을 베어 와야 합니다. 나무 원자재가 얼마나 없습니까? 모든 집 짓는 일에 쓰는 나무는 해외에서 가져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는 광물 자원, 식물 자원 같은 자원이 없습니다. 농토도 좁으니까 우리가 먹는 음식도 다른 데서 가져와야 합니다. 부존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실정에서 해외에서 원자재를 가지고 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선주가 원하는 부속을 해외에서 구해 가져오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나중에 클레임이 걸리면 큰일 납니다. 큰 배를 만들어 놓고 자재 때문에 안 가져가겠다고 하면 큰일 납니다. 선진국들의 입장을 듣고,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것은 기술력 하나로 우리가 3위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기술력 하나로 외국에서 자재를 가져와서 우리 기술로 만들어서 파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좋고, 섬유 자원이나 광물 자원, 식물 자원이 있는 나라라면 괜찮은데, 우리는 불모지에서 기술력 하나 가지고 이만큼 한반도 세계 10위까지 올라왔다는 것, 한민족의 저력은 대단합니다.

우리 한민족이 노동력과 기술력, 이것 빼고는 다 굶어 죽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에서 10위까지 되었습니까? 우리는 뛰어난 노동력, 뛰어난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버티고, 그래서 우리가 세계 10위권까지 올라갔습니다. 그것을 이제는 값싼 노동력, 기술력에서 벗어나 영적인 능력이 필요합니다. 영성입니다. 기술은 이제 한계에 다다라 모든 나라가 기술이 막 발달해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남들이 못하는 것, 영성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에너지는 무한한 사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와서 자기 나라의 에너지도 달라, 자기 나라 농사 잘 되게 에너지도 달라, 국민들한테 뭐 좀 더, 자기들 나라 선수들한테 에너지 넣어달라, 축복 넣어달라, 자기들 나라 기업에 축복 넣어달라,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무한한 영성입니다. 허경영 하나가 있으면 대한민국 경제는 살아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중요한 자리에 풍수적으로 완벽한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에 돈통이 날아온 것입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이 노동력과 기술력으로 이렇게 자원도 없으면서 먹을 것도 없는 이런 나라가 밀가루를 얻어먹고 우유를 얻어먹던 나라가 노동력과 기술력은 부모들이 소 팔고 논 팔아서 공부 시켜 가지고, 우리 민족이 기술력을 습득했고 노동력과 기술력 하나로 세계 10위로 올라온 세계 10위 민족입니다. 이 민족에게 필요한 것은 이제 무슨 원자재가 어디 있으며, 무슨 광물 자원이 풍부하냐, 식물 자원이 풍부하냐가 아닙니다. 여기서 우리가 다시 올라가는 길은 영성입니다. 이 영성으로 국민들이 몸이 편안하면 우리는 전 세계인이 우리 한반도의 영적인 것을 수입하여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 영 하나로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 되었는데 분배에 실패했습니다. 공부 못하고 신체가 부자연스럽고 몸이 허약한 사람들을 너무 가혹하게 해버리고, 똑똑한 사람들만 성공한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분배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공산주의는 아닙니다.

환상통과 영적 치유의 본질

다리나 팔이 있다가 잘리면 의사도 환자는 자기 다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뇌는 팔과 다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에너지를 계속 보냅니다. 그러면 그쪽에 통증이 옵니다. 신경들이 연결이 안 되니까 아픔이 옵니다. 부서진 것을 잘랐는데 기차를 계속 내려 보내면 계속 아프지 않겠습니까? 뇌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팔이 잘렸다는 것을 모르고 계속 이쪽으로 에너지를 분배해 버립니다. 심장에서는 그러면 이쪽의 통증은 아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어떤 때는 통증으로 내 팔이 있는 줄 착각해 버립니다. 착각을 하여 이 팔을 움직일 이런 버릇이 생기는 것이 그동안 습관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무의식적으로 이미 관습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통증은 내가 보이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발 다리가 잘려도 항상 뇌는 거기 있다고 생각하고 이 모든 장기는 그쪽으로 무엇을 보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상은 최면으로 해서는 안 되고 결국은 심리 치료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고통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고통을 없애는 방법은 내가 내 몸을 잡고 있으면 안 됩니다. 내가 내 몸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계속 통증이 옵니다. 그런데 나를 잡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고 신입니다. 나를 잡고 있는 제3의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그 사람의 일부입니다. 이렇게 들어가야 합니다.

정말 이 인간 세상에 사후 세계가 너무너무 아름다운 세계가 기다리는 사람은 현재의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내일 정말 미국 가는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은 오늘 아무리 노가다 작업 현장에서 고통스러워도 고통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백궁을 알고 백궁 천국을 알고 허경영을 만나서 나는 간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지구에서. 그러면 그 고통도 고통이 아닙니다. 다리가 아니라 뭔가 남아있고 생각이 남아있어도, 시간은 금방 갑니다. 이 아픈 시간은 금방 가고, 이것은 이 지구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할 때 고통이 사라집니다. 고통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내가 주체가 되어 있을 때 고통이 옵니다. 그런데 우주의 일부분으로 내가 붙들려 있다고 생각할 때 나는 그 고통의 책임자가 아닙니다. 붙들려 있는 자가 되어줄 때 편안해집니다. 자기가 자기라는 상을 가지고 있는 한 고통이 계속 옵니다. 이것은 내가 잠시 신의 손에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그가 준 것, 그가 가져가도 뜯고, 그가 접수할 때 또 다른 것을 주겠지, 이런 편안함을 가지고 있을 때 고통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면하고 다릅니다. 최면은 치료가 안 됩니다.

하늘에서 벌을 준 평생 아픈 것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모든 벌은 자기 자신이 생산한 것입니다. 하늘은 벌을 주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벌이라는 인연을 만든 것이지, 하늘이 주었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뭔가 남의 팔을 잘랐든지, 전쟁에 남의 목을 쳤든지 하여 자기 팔이 날아갔다, 주고받았다, 이래야지 하늘이 고통을 주었다, 하늘에서 벌을 주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늘에서는 벌을 주지 않습니다. 벌은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자기가 벌을 보는 것입니다. 자기가 죄를 지어 그 벌을 이루는 것입니다. 벌은 하늘이 주지 않습니다. 어느 부모가 자식한테 고생시키고 의식해서 자식이 스스로 고생을 하는 것이지, 부모가 고생을 준 일은 없습니다.

달의 환경과 인간 생존의 한계

달에는 산소, 탄소 이런 것이 지구 이 공간의 대기권에는 없는 것을 없어요. 그러나 산소가 희박합니다. 산소는 지구를 벗어나면, 달은 40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데 지구에서 산소는 점점 희박해집니다. 질소나 탄소, 이산화탄소 이런 것은 있지만, 산소는 희박합니다. 올라갈수록 산소는 점점 희박해지고, 산소는 물이 있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수분이 없는, 수소가 없는데 수분이 없는 데서 산소 만들기 어렵습니다. 산소는 우리가 지구를 창조할 때 산소를 준 것이 아닙니다. 산소가 만들어질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먹을 만한 산소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여건이 있으나 주변의 행성들은 산소가 있을 여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높이 올라가면 산소 없어서 죽습니다.

달에서도 인간들이 살 수 있나요? 산소를 만드는 기계를 가지고 산소를 먹어가면서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거의 중력이 없기 때문에 관절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오래 있으면 이 관절에 문제가 생깁니다. 인간이 달에서 계속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특수복을 입고 있어야 하는데 특수복을 입고 있다가는 얼마나 살겠습니까? 그러나 이런 것은 알 수 있습니다. 달에다가 거대한 돔을 만들어서 그 거대한 도시가 돔 안에 산소를 발생시키고 그 안에 중력을 만들면 됩니다. 그 안에 중력을 만들고 다 하면 되는데 그것은 되게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참고해야 할 것은, 워낙에 모든 별들, 인간이 사는 362억 8천 8백만 개의 보물 같은 별들이 다른 행성들한테 가서 사는 비율은 없습니다. 자기 행성에서만 살지. 그것도 나중에 여러분이 생겨서 지구도 친환경으로 다 들어가 버리면 공간 여분이 생기고 인구도 자연 조절을 하여 나중에는 사람 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 공간 여분이 있습니다. 굳이 다른 행성에 가서 살 연구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362억 8천 8백만 개라는 인간이 사는 그 어마어마한 별들이 자기 별을 버리고 다른 별에 가서 사는 행성에 가서 사는 비율은 없습니다.

가축 영혼의 순환과 미래 식량

미래에는 지구 환경에서 대규모 가축을 사육하거나 농사를 지을 수 없어서 가정에서 바퀴벌레를 키워 간단하게 식량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소, 돼지, 닭 등도 거의 사라지게 될 듯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공급될 그 많은 가축들의 영혼들은 어디로 가게 되는지요? 영혼은 필요에 따라서 우리가 대기시킵니다. 백궁에는 무한대의 천사가 있습니다. 지금 내 주변에 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인간이 여기서 몇 천 명 있으면 몇 천 명에게 한 방에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 천사도 줄 수 있고 다시 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와 같이 인간들의 영혼도 대기시킵니다. 없어지면 없어지죠. 대기해서 필요할 때 예금 통장하고 똑같습니다. 무제한 공간이 그 대기소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천사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안 보이죠? 이 공간 전체가 천사 대기소입니다. 마태도 마찬가지고, 우주 공간이 전부 천사들로 가득 찼습니다. 내가 계속 천사를 주면 천사 양이 부족할까요? 아무리 줘도 무한대로 나옵니다. 무한대로 내가 축복을 주는데 축복이 부족할까요? 무한대로 줄 수 있고 천사를 가져오면 무한대로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영혼은 무한대로 생산할 수 있고 무한대로 저장 기능이 있어 공간 저장이 되니까 그런 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이 영혼들은 그대로 전속합니다.

그리고 지금 닭이나 개들의 영혼들은 또 그들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다른 한쪽이 없어지면 다른 종이 많이 늘어납니다. 개구리가 늘어난다든지 뭐가 늘어납니다. 바퀴벌레로 가서 순환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 동물들의 영혼을 다르게 쓸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눈이 올 때 번개가 치지 않는 이유

눈이 올 때는 왜 번개가 안 칠까요? 눈은 수증기 형태가 아닙니다. 눈은 내려오면서 바로 위에가, 눈이 맺히는 곳이 더 추운 곳입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더 내려갑니다. 눈이 맺히는 곳이 더 추운 곳이지, 거기서 상승기류 중에서 찬 기운이 눈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내려오기 때문에 번개는 수증기가 있어야 합니다. 수증기가 수증기여야 하는데 눈이 맺혀 버렸습니다. 얼음으로. 그때는 수증기화가 안 됩니다. 수증기는 전기가 연결될 수 있지만, 눈은 전극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인간이 견딜 수 있는 시련의 한계

우리가 살다 보면 극한 시련이나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할 때 “신은 본인이 견딜 수 있을 만큼만 시련을 준다”라고 흔히들 얘기하는데, 이 말의 진의를 알고 싶습니다. 인간의 뇌는 자기 뇌 용량만큼만 견딜 만큼만 인간은 죄를 짓습니다. 그 고통을 그래서 그 용량을 넘었을 때는 혼절해 버립니다.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 아들하고 딸하고 남매가 있었는데 남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 이럴 때는 그 사람이 견딜 수 없는 용량이 들어오는데, 그러면 혼절해 버리면서 정신이 약간 가버립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깨어나도 행사를 소설처럼 이야기하며 전혀 고통을 못 느끼게 됩니다. 오버되는 지점까지 가면, 거기서부터는 다른 방향으로 돌려버립니다. 그 사람이 정신을 왜 그 고통을 벗어나게 해 버립니다.

아이가 하나 죽은 사람은 그 고통을 이겨나가는데, 삼남매가 갑자기 죽었다, 이 고통이 너무 크면 정신 이상 세계로 넘어가서 그 고통을 인식을 못 해 버립니다. 자동차가 오버히트 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견딜 수 없으니까 그냥 자동차가 서 버립니다. 그와 같이 되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넘을 수 없는 고통은 정신 이상으로라도 넘어 버립니다. 그런데 견딜 만한 고통은 지금 인간들이 미치지 않은 상태에서 겪는 고통입니다. 그런데 자살까지 간 사람은 그 고통을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인간이 자살로써 고통을 안 느껴 버립니다. 스스로 그 고통을 선택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넘을 수 없는 고통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가지면 인간이 아닙니다. 이미 죽어버리고 사라져 버립니다. 전기가 일정한 용량 이상의 전류가 오면 전기줄 자체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터져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처럼 말은 우리는 견딜 수 없는 고통만큼만 시련을 준다는 말은 팔자 좋은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실제는 그보다 더한 고통이 올 때는 인간이 아닙니다. 이미 귀신이거나 죽어버리거나 자살하거나 그냥 정신 이상자로 가 버리니까 그 고통 자체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육신이라도 살게 해줍니다. 그때 사실 어떻게 보면 죽는 게 나은 것 같지만, 그렇게 또 살리기에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백궁의 탄생과 삶의 방식

태어남은 인간의 출생과는 다른 걸로 이해되는데, 누군가의 생명을 담보할 정도의 통증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탯줄 같은 원시적 흡수 방식은 아닙니다. 인간은 여러분들은 지금 동물이나 인간이나 똑같이 탯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탯줄로 연결되어 있는데 백궁은 그게 아닙니다. 모든 게 접촉입니다. 어머니의 배 속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런 어머니 자궁과 접촉만 되면 영양 흡수가 다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배꼽으로 어머니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것을 그대로 받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배꼽은 존재하지만 태어나는 것은 틀림없는데, 태어나는 데 10달이라는 시간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빨리 태어나게 할 수도 있고 자기들이 필요한 날짜에 필요한 만큼 고생을 하거나 통증이 오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애정이 없냐? 아닙니다. 초고 과학을 벗어나 있습니다.

동물들은 대부분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생물학적인 이유가 있는지요? 사람이 처음 만들었을 때 초식성으로 제작되었는지 잡식성으로 제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사람은 간단합니다. 어금니 이빨이 4개가 있습니다. 이빨이 28개입니다. 그러면 4개와 28개에서 몇 퍼센트입니까? 전체 이빨이 28개인데 어금니가 4개입니다. 어금니가 위 2개, 아래 2개, 사랑니 빼고 8개입니다. 그러면 28개에서 8개가 몇 퍼센트입니까? 한 30%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 소수점까지 따지면 한 30% 되는 이 초식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30% 초식을 먹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빨에서 씹는 기능이 아닌 이빨이 있습니다. 송곳니가 몇 개입니까? 4개입니다. 아래위로 4개입니다. 이 송곳니가 있다는 것은 고기를 먹는다는 뜻입니다. 그 고기가 거기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송곳니와 어금니 이빨은 8대 4입니다. 초식은 8, 육식은 4입니다. 그래서 육식과 초식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육식을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건국대학교 나중에 가보면 인간이 먹는 게 곤충입니다. 곤충 육식을 먹게 됩니다. 곤충을 주 단백질로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또 초식을 먹어야 하냐? 우리 대장은 초식이 없으면 유산균이 붙어 있을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양배추를 먹어야 합니다. 양배추가 유산균이 제일 좋아하는 곳입니다. 양배추가 대장에 도착하면 유산균들이 붙어서 삽니다. 유산균이 양배추를 안 먹어 버리면 유산균이 살 곳이 없습니다. 맨날 말랑말랑 거리는 것만 다 나가 버리고, 대장에 양배추 같은 게 있어 줘야 유산균들이 많이 집을 짓습니다. 그래서 꼭 인간이 먹어야 할 것은 당근 하루에 두 뿌리, 양배추 하루에 반 토막 정도는 한 사람이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 사람들은 모두 회장 배 저서로 이렇게 담아서 양식을 줄 때 주지 않습니까? 그것이 유산균 때문에 먹는 것입니다. 초식이 유산균 때문에 필요합니다. 초식이 그렇게 우리가 배추나 이런 것은 유산균 때문에 우리가 먹는 것이고, 칼로리나 단백질은 채식에서 구하기가 좀 어려우니까 우리는 동물들한테서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육식은 인정합니다. 채식은 유산균을 위해서 필요하고, 육식은 에너지 공급 때문에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육식을 채식의 절반 정도 먹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물 정책과 수질 전문가의 평가

이화여대 교수님이 내 공약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암 투병을 내가 수돗물을 특급수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2천만 명이 먹는 서울 경기 특급수로 바꾸고 대통령이 되면 지방 사람들의 물도 전부 특급수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내 공약인데, 서울시장이 되었을 때는 서울 시민과 경기도, 인천시까지 협조해서 컨소시엄을 하여 특급수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시 예산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경기도 예산, 인천시 예산, 서울시 예산, 세 지자체가 합쳐서 특급수를 할당하여 물을 안 먹고 청평댐과 소양호 댐에서 파이프를 묻어 가져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세 곳의 물을 섞어서 특급수를 만들고 공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돈 많이 안 듭니다. 파이프만 묻으면 됩니다. 취수원을 200km 밖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해외 외신에서 200km 떨어진 곳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서울은 팔당댐 물을 가지고 옵니다.

팔당댐은 유원지가 되어야 합니다. 거기는 보트를 타고 유람선을 타고 크루즈를 타고 사람들이 배를 타고 다니면서 놀아야 하는 장소입니다. 그 위에 상수도 지역을 만들어 놓아서 엄청난 부동산들이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왜 취수원이 수도권에 붙어 있습니까? 수도의 서울시 하남시 경계선에 팔당댐이 있다면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물은 우리가 먹어서는 안 됩니다. 적어도 수도에서 100km 이상 떨어져야 합니다. 전 세계가 미국도 허성 강에서 물을 끌어다가 안 됩니다. 수도에서 120km 떨어진 히말라야, 저 로키산맥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급수는 올렸습니다. 다른 수도들은 200km 떨어진 데서 물을 가져옵니다. LA는 LA 시내에서 100km 떨어져서 급수 시설이 물을 가져옵니다. 왜 물이 그렇게 중요하니까.

이 교수님이 허경영의 서울시 공약이 가능한가? 수질 전문가 박석순 우리나라 수질 권위 대학교수, 이화여대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검토를 보자고 했습니다. 준회원들 신앙심이 있지 않습니까? 황영준 비서실장이 장보고 생각할 때, 우리가 굉장히 상수 취수원을 팔당에서 청평 쪽으로 옮기는 것을 하셨습니다. 손님, 그런 제조 원가 그대로 정수 세관은 7원기 낮더라도 말씀하시더라고요. 준비 없이 처음에 부채 본 우리나라의 근본적으로 전부 여배우에게 일단 상수를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수돗물은 혼자 되게 뭔가 하면 가뭄에 미세 플라스틱이 급증하고 있고, 위하다 뭐라도 미세 플라스틱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뭄에 없는 미세 플라스틱이 정수를 해도 제거가 안 됩니다. 미세 플라스틱이 왜 많아지냐 하면 우리가 입었던 옷이 매번 화학 섬유로, 이 화학 섬유가 세탁기를 돌릴 때마다 2, 3단지 미만으로 떨어져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 미세 플라스틱이 정수를 해도 제거가 안 됩니다. 이것을 이제 외국처럼 유역이라든지 무슨 내라든지 전부 다 안에 뭔가 하면 상수원은 물을 가져오지 않습니까? 오래전부터 이 팔당 상수원은 사양만 하고 이 서야의 의무 구도를 반대하지 않겠느냐? 반대 안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수도권에 말하는 우리 온 부담금이 한 4천 원 정도 됩니다. 4천 원을 쓰면 창고 사회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 돈을 가지고 그 소야의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H&M도 사고, 그러면 들에서 말로 돈을 차 집을 해다 주고는 나가더라 다른 병이 걸릴 수도 있고.

이쪽으로 해가지고 충분히 그 방법이 다양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과거의 팔당 상수원 조명 시에 거기에 그 산소에 말 외모, 그 다음에 말 특별대책 구 숲 연구 이런 규제들은 다 풀고 거기서 쓸 수가 있습니다. 유원지로 사용하고, 또 웰론 알아보려면 배가 다 물고 있는 것이 사면은 말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경제적 효과가 100조 원 이상 되는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이 이번 이것으로도 건 오직 아파도 채울 수가 있고, 미세 플라스틱도 막아야 합니다. 충분히 할 수가 있고, 외국 같은 데는 400km 떨어진 곳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200km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다 세팅해 주고 알아보고 미리 하게 딸이 흐르던 그런 생각을 무역에서 보죠. 이 얘기가 거의 서울 정도보다 하고, 교회로 비슷한데 일부 도저 조금 절절하고, 다 다른 데서 가져옵니다. 그러면 이제 빨리 끝나야 합니다. 그냥 서울로 돌아가겠지. 비용인데 마라도 이번에 서버에 5일 내내 같은 데서는 흘러들어오는 그 위치에 고대 차이로 누르면 물 가지고 발전도 됩니다. 클린 전부하기 있고, 한 번 그것을 타지 않고 계속해서 수돗물을 주니까 서울시에서도 뭐라 우러러 자기들도 안 받으면 지더라도 물어볼 것도 문제입니다. 지금 빨리 제가 볼 때는 흥미롭게 했던 것입니다. 물을 만들어 가지고 상수도 비용이 줄어듭니다. 화물 정도 줄어들고. 그렇지만 한 가지 잘못되는 것은 전국민의 이 때문에 물을 막 쓸 수 없는 그런 책을 같이 했습니다. 그 사람이 마지막에 허경영 후보가 잘 보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 사람이 우리나라의 물 박사, 이화여대 물 환경학교 회장이죠. 교수 중에서는 물의 권위자입니다. 그때 내 물 정책이 좋다고 지금 그렇게 얘기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영적 힘과 백궁 체험

양산시에 살고 있는 허경영 신인의 찐 팬 최사용입니다. 저는 매일 일을 하면서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자주 부릅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일하면서 부르는 것과 조용히 경전하고 부르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그리고 얼마 전 교통사고로 6년간 시력을 잃었다가 빛을 보신 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분처럼 허경영을 부르며 백궁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경지는 어떤 경지인지 궁금합니다.

얼마 전에 눈을 뜨신 분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6년간 대학병원을 전전하면서 교통사고 이후에 깨어나 보니까 장님, 전혀 눈이 안 보였는데 흰자만 있었습니다. 여기 왔을 때 다리가 마비가 되어 절뚝거리는데 부축을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손이 1초에 몇 번씩 떨리니까 밥도 못 먹고 모든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렇게 내 앞에서 떨고 눈은 흰자만 보이고 6년간 어느 병원에 가서도 못 고쳤다는 것입니다. 내가 1분 만에 고쳤습니다. 여러 번 탁 놓고 바로 보입니다. 눈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손이 안 떨려 버립니다. 그래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걸었습니다. 그게 1분 안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현상을 과학적으로 여러분에게 설명하기에는 불가능한 것이고, 그것이 빨리 되는 사람이 있고 더디게 되는 사람이 있고 다 다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그 충격을 받은 것이 어떤 현상이었냐 하면, 완전히 자기가 지금까지는 그 사람 자신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무엇을 붙잡았던 것입니다. 자기가 세상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세상의 중심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이 세상을 붙잡아야 하고 자기가 주인이라고. 그런데 와서 병을 낫고 보니까 자기가 주인이 아닙니다. 의사들이 못 고치는데 허경영이라는 미친놈이 앉아서 고쳤습니다. 그리고 나아 버렸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여기서 뭘 어떻게 했냐? 아, 저 사람이 우주를 만든 자다. 그리고 여기 와서 앉아 있고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보니까 진짜입니다. 이제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구나. 그 자가 나를 잡고 있구나. 그 자가 나를 낫게 해 주었구나. 이런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믿음이 확실하냐 하면 아, 신은 있다. 우리는 신에게 붙들려 있는 자들이지 내가 신을 붙들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반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계속 부르면 어떻게 되냐 하면, 산에 올라가다 올라가다 나중에는 워낙 많이 불러 버리면 백궁의 모습이 눈앞에 전개되어 버립니다. 그냥 살아 있으면서 백궁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보고 싶은 대로 봅니다. 백궁이 막 어느 부분이 나타납니다. 그 사람이 얘기하는 게 그게 백궁입니다. 내가 이야기했는데도 꽃나무가 큰 빌딩만 하고 담아 또 그만큼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백궁 모습은 그렇다고. 백궁에 있는 나무는 이런 나무가 아니라 내가 그랬지 않습니까? 수십 명이 나무를 끌어안아야 한다고. 그러나 무르익고 먹을 만한 나무도 말할 수 없이 집채만 하고 큰데, 꽃나무여야만 합니다. 그렇게 다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그것을 여러 번 본 것입니다. 백궁을. 그것은 확신을 해버리기 때문에 그게 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조금만 해도 주인이 될 때 안 나타나는 현상이 계속 부를 때, 그 대신에 일을 하면서 부르든 앉아서 부르든 똑같은 것은 별 차이가 없는데, 앉아서 편안할 때 부르면 잡념이 떠올라 오히려 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일을 하면서 부를 때는 별로 잡념이 없습니다. 별로 머리에 탄산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또 거기에 영향은 장점이 있습니다.

아까 그 눈을 뜬 사람은 1분 사이에 까만 동자가 나와 버리고 흰자였는데, 흰자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금방 사람이 달라져 버렸지 않습니까? 다 보이고. 여러분들은 안 보이는 것과 보이는 세계를 간단하게 보지 마십시오. 6년간 못 고칠 때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는 불가능한데, 그런데 고쳐집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그러면 내가 뭐 흙으로 신발을 만들어 예수처럼 눈에도 붙였나? 아닙니다. 그냥 됐습니다. 고쳐졌습니다. 내가 마치 천사를 넣어주는 것처럼, 천사도 바로 넣어줬습니다. 천사가 들어가서 작업을 해 버리니까 그게 1분 이내 고쳐진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여러분들에게 말로 해 봐야 잘 모르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백궁이 자꾸 보이는 것은 그것을 겪고 나니까 이 사람은 마음이 이제는 마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 이런 세계가 있다. 그때 목이 불러 가지고 백궁을 가야겠다고 확실한 믿음이 있을 때는 기적이 그냥 연달아 일어납니다.

백궁의 교육, 주거, 사회 시스템

백궁은 초, 중, 고가 없다고 했는데, 그럼 거기 따로 공부 배우는 곳은 없는 건지요? 백궁 어린이들은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놀며 지내는지요? 백궁의 집들은 어떻게 생겼는지요? 백궁에 여자도 태아를 10달만 품고 태어나는지요? 백궁은 백금 더 그룹 회장이 있고 직원이 있는지요? 위계질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은 여러분들이 알지만, 백궁은 이런 우리 교회 기관처럼 위계질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룹 형태가 존재합니다. 미생물을 연구하는 데를 연구하겠다면, 그 분야의 모든 자료가 집안에서 선생이나 이런 모든 것이 지금은 컴퓨터로 보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정보가 입체로 다 볼 수 있습니다. 입체로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를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모든 것이 앞에서, 박사들, 전문가들이 옆에서 있고 그것을 가르쳐 주고 다 하는데, 이것 같이 차를 마시고 대화까지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가 초청하냐? 아닙니다. 그런 환경이 만들어질 마음을 먹으면 현상이 오니까 그때 나는 어디서 왔습니다, 나는 누구입니다, 말은 하는데 굳이 그것을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백궁은 내가 원하는 것이 순식간에 일어나는데, 이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까? 교실에 가서 미개인들처럼 앉아서 콩나물 시루처럼 공부하는 것은 미개인들의 인간들의 모습이고, 거기는 본인이 연구하고 싶다 하면, 꽃을 연구하는 사람, 동물의 정자를 연구하는 것, 그것은 점점점 혼자 공부하여 그 분야에 가야 합니다. 정자 연구소 등을 연구하는 데를 가서 지구상에, 우주에 나가는 별들에게 나가는 정자를 연구하는 데 가서 실습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지식을 키우고 공부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공부가 어떤 부담도 주지 않습니다. 태어나는 것은 그 시간을 본인이 정합니다. 속성으로 할 것인지, 천천히 할 것인지. 인간은 10달인데, 그런 10달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자기가 잉태해서 두 달 만에 낳겠다고 하면, 최소한 어느 일정 기간은 있어야 합니다. 그게 1개월 이상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가 시간을 정합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기하고는 완전히 다르죠.

백궁의 집들은 어떻게 생겼는지요? 백궁의 집들도 자기가 원하는 모습의 집을 갖춥니다. 백궁의 집들은 특징이 뭐가 없냐 하면, 백궁의 집들은 화장실이 없습니다. 화장실도 없고 세수를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수가 존재하지 않으니까 여러분들처럼 이 수도꼭지에 물이 나오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본인이 물을 원할 때는 물을 바로 공급받을 수 있고, 본인이 원하는 음식이 원하면 음식을 바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디서 온다? 이것은 그것을 그 사람들은 다 압니다. 백궁 조직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관으로 오지 않습니까? 관으로. 이것은 미개인들의 세계입니다. 우리가 조금 더 과학이 발달되면 이 공간에서 컵만 갖다 놓으면 여기에 물이 들어옵니다. 이 컵 자체에 무슨 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흘러가는 공기에서 수소만 빨아들이는 장치가 이 컴퓨터에 있으면 물이 들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소를 빨아들이는 장치가 이 컴퓨터에 있으면 물이 항상 가득합니다. 마셔도 마셔도 물이 계속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의 백궁은 그보다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앞으로 나올 컵입니다. 그냥 이 맑은 공기가 있는 데서 물을 마시면 물맛이 좋습니다. 그런데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컵을 갖다 놓으면 물이 모이면 물이 별로 안 좋겠죠. 황사가 있을 때는 좀 더 안 좋겠죠. 그런데 미래 인간 세계에 나올 컵이 아무리 먹고 싶다. 그러면 컵에서 버튼을 탁 누르면, 이 컵에 작동이 일어나서 주변의 수분을 다 끌어들여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이것은 증류수입니다. 이것은 미네랄 워터가 아닙니다. 흙 속을 통과해야 미네랄이 만들어지는데, 공중에 있는 수소 수분을 모아 가지고 컵에 물이 된 것은 완벽한 그냥 물입니다. 그러나 미네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미네랄을 컵에 넣습니다. 이만한 미네랄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탁 집어넣으면 그 물이 천연물과 똑같이 됩니다. 그것을 마시게 되겠지. 그리고 지금은 수도 가서 물을 떠올라 이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컵에 물이 딱 채워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가 오는데 백궁은 그보다 더 진보되어 있습니다. 물이 마시고 싶다 하면 물이 딱 나옵니다. 콜라 먹고 싶다 하면 콜라가 딱 나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콜라는 없지만 백궁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여기가 낙원이 어떤 곳이냐 하면 내가 무한대 천사를 놓아주듯이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무한대 아름답고 생명체가 영원히 살기 때문에 쫓기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자살한 사람도 끊임없이 옵니다. 쫓기는 자도 없고 고통을 가지고 있는 자도 없습니다. 재미있죠? 그런데 고통을 가지고 싶으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채널을 바꿔 버립니다. 채널을 바꾸는 그 방법 같은 것은 어려서 배웁니다. 그러면 자기 채널을 하면 채널이 바뀌면 조선 시대가 나옵니다. 그러면 고통의 시대로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거기서 다시 돌아오고 싶으면 채널을 바꿔야 합니다. 인간들은 죄책을 버리고 채널을 바꾸면 다시 백궁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니까 너무 심심하지도 않고 색다른 것을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공부는 자기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초, 중, 고 이런 것 없고.

집들은 백궁의 집들은 특수하게 이 사람이 사는 공간의 넓이가 자기가 원하는 집을 자기가 지을 수 있는데, 보통 집을 가지고 1년 이상 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의 집을 지으면 집을 짓는 방법도 특이합니다. 이런 집이 이런 자재가 아닙니다. 원하는 자재, 상상하는 자재로 집을 마음속에 설계하면 그 집을 만듭니다. 그러면 그 원소들이 집합이 될 뿐입니다. 본인 마음속에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 있느냐에 따라서 그런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워낙 넓은 땅이니까 스페이셜하게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나무도 아름답고, 연못도 아름답습니다. 백궁의 집을 여러분들 상상하면 알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사는 곳이니까 지붕을 잇고 있는데, 지붕 자체가 이런 식으로 차단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볼 수 있게끔 되었다가 차단되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SF도 아직 못 봐서 백궁의 집이나 오사삼표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직 인간들은 그 현상을 못 합니다.

애들은 놀며 지내도 되나요? 그렇습니다. 놀면서 항상 무엇을 연구하고 자기가 갈 방향을 잡아서 자기 스스로 그 분야에 공부를 합니다. 속도가 빠르고 공부하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찾으면 다 나옵니다. 본인이 미생물을 알고 싶다 하면, 그 미생물에 대한 것이 설명으로 나타납니다. 마음에 안 들면 내가 여기서 천사들을 한번 탁 들어가면 여기서는 안 보이죠, 여러분에게는. 그러나 백궁에서는 다 보일 뿐입니다.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천사를 딱 부르면 천사가 탁탁 나타납니다. 여기서는 안 보이죠.

위계질서가 있습니까? 위계질서 연구소 같은 데 가면 위계질서가 있습니다. 위계질서는 레벨, 별이 있다고 합니다. 레벨에 따라서 위계질서가 있는데, 그 사람의 아름다움이나 여러 가지 그 형태, 색깔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위계질서가 보입니다. 계급이 높은 사람일수록 옷의 밝기가 다릅니다. 어떤 컬러든 밝게 보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금방 온 사람은 약간 흐립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밝아집니다. 내가 제일 레벨이 밝기가 밝습니다. 나는 인간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빛인데, 지금 여기 와서는 위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 채널에 들어가면 상상도 못 하는 빛의 근원 신이고, 백궁에 있는 인간들은 밝기가 다 다릅니다. 레벨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명령하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신인의 마지막 메시지: 깨달음과 구원의 기회

오늘 우리가 이 짧은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이 과학 세계에서 접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에게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21세기 인간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전체 에너지와 천사를 주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것이고, 내가 왔다 가면 마지막입니다. 이렇게 천사를 나눠주고 축복을 나눠주고, 레벨을 나눠주고 이렇게 주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 두 번 다시 올 수 없다는 것, 지구 역사 이래 제가 처음이라는 것, 제가 처음 온 사람을 여러분이 알 리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정말 신이 아니고서는 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말세 성제, 말세 성제보다 높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 말세 성제가 눈앞에 있는데도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쳐다보고만 다닙니다.

그러나 그들이 조롱하고 미쳤다고 조롱했던 사람 앞에 나중에 전 세계인이 무릎 꿇고 절을 하게 된다는 것,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차가 떠나온다고 할 때 그때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차가 와 있을 때는 무척 해야 합니다. 지금 이랬는데 기차가 하늘로 확 날아가면 “우와, 저게 날아가는 기차구나. 나도 한번 타볼까”를 100번 가버리고 난 다음에 후회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지구에 지금은 내가 정박해 있는 기차입니다. 이것에 올라타면 가족, 여러분들이 여기에 합세한 우리 회원들이 받을 복이 무궁무진한 것입니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물질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물질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라.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라. 부모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부모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라. 소속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소속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라. 매매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하루빨리 매매가 해결되어라. 질병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질병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