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허경영 강연의 가치와 오해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참을 수 없는 억울함은 한 일을 안 했다거나, 안 한 일을 했다는 누명을 쓰는 일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980억 원이라는 거액을 고아를 비롯한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전액 베푸셨고,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 보좌관으로 10년 동안 여러 정책을 제시하고 많은 부분을 실행했습니다.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에 참석하셨으며, 현재는 연간 50억 원 이상의 세금을 자진 납부하는 애국 납세자입니다. 이같이 명명백백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조작된 거짓이라 매도한 언론과 방송으로 인해 많은 국민이 사기꾼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하게 된 것은 참을 수 없는 억울함입니다. 더욱이 지금까지도 명예 회복은커녕 더욱 철저하게 견제하고 왜곡하고 조작하는 언론과 방송 관계자들은 그 죄의 대가를 반드시 받을 것입니다.
온갖 의혹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을 통한 모두가 잘사는 중산주의 실현을 위해 혼신을 다하시는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강연을 청록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해외 750만 동포와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이렇게 비대면으로 1294회 강연을 여러분 앞에서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 강의는 하나하나 나중에 녹음되어 책으로도 나오고 비디오로도 나올 것입니다. 책이 나오면 구체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인류의 유산이 있다면 허경영의 강연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인류 유산은 하나의 문화 유산, 즉 육적인 유산, 눈으로 보이는 육적인 유산이었지만, 제가 남기는 이 유산은 인류가 지금까지 어떤 과학자나 종교 지도자도 해결하지 못한 영적인 인류의 미래, 인류의 사후에 가는 곳, 그리고 그곳의 생활 등 모든 것이 담기게 되어 있습니다. 이 영적 유산은 우리 한반도에서만 나올 수 있으며, 조상들에 의해 예견된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 왔고, 이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실을 알아보는 지혜의 부재
처음에는 황무하고 자기보다도 더 봉이 김선달을 우리가 사기꾼으로 봤지만, 그런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처음에 지구가 둥글다고 한 사람이 결국 맞아 죽었습니다. 지구가 넓적하다는 사람은 맞아 죽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는 천동설을 주장한 사람이 대세를 이루고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은 맞아 죽었습니다. 결국 종교 집단에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지구가 평평하다는 말도 거짓말이고, 천동설이라는 말도 거짓말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 그 사람들을 전부 사기꾼으로 죽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지구는 평평하지 않고, 지구가 돌지 주가 돌아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천동설이 틀린 것이고 지동설이 맞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깨달아야 합니까? 아주 훌륭한 지혜는 인간들이 못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것을 여러분에게 설명할 때 단계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한 번 들어서는 어렵습니다. 자꾸자꾸 체계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공약 하나만 가지고 우리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블록체인 전체가 시리즈로 연결되어 있듯이, 이렇게 되어야 우리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강의는 당장 이해가 안 가더라도 연결이 있습니다. 그것을 메커니즘이 시리즈로 연결되어 있다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5차 산업혁명: 영성 산업의 도래
천사입니다.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이 가능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면, 지금은 우리가 1차 산업, 즉 원재료 산업이 이제 끝나버리고, 2차 산업은 1차 산업의 원료를 가지고 제조하는 제조업입니다. 3차 산업은 은행, 보험, 금융 등 각종 서비스 산업입니다. 4차 산업은 지식 정보 사회입니다. 지금 이제 지식 정보 시대가 왔습니다.
원래 산업은 제일 처음에 기생 산업이 있었고, 그다음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그리고 첨단 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반도체 같은 것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5차 산업은 무엇일까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영성 산업이 와야 합니다. 원래 4차 산업은 의류 디자인 같은 것입니다. 인간이 나중에 백궁을 점점 닮아가는 것입니다. 산업이 발달되면 발달될수록 백궁을 닮아갑니다. 백궁은 이 의료와 디자인이 제일 발달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5차 산업이 마지막 산업인데, 이 차에 가면 의류 디자인이 인간 산업의 끄트머리 정점이라는 말입니다. 패션과 디자인이라는 것이 얼마나 높은 차원에서 우리가 바라보는 것인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6.25 때 사람들 옷 입은 것을 보면 완전 미개인들인데, 지금 옷 입은 것을 보면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백궁은 의상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의상이 갑자기 색이 바뀌고, 순식간에 의상이 바뀝니다. 우리는 그런 문화가 불가능합니다. 이 옷이 갑자기 미니스커트로 바뀌고, 갑자기 비키니로 바뀝니다. 그냥 말만 하면 원하는 대로 옷이 바뀝니다. 옷에 다림질이 필요 없고, 벗고 입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단계까지 우리는 발전해 갈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우리의 산업입니다.
의류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한 땀, 한 치를 따집니다. 그렇지만 약이나 이런 것은 서비스 산업에 들어갑니다. 의약은 서비스 산업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나 의류를 하는 것은 인간의 몸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지, 어떤 지적인 정서가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안 아프면 그만이지, 의학은 안 아픈 사람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에 대해 안마해 주거나 침 놓아주거나 수술하는 것은 서비스에 불과합니다. 더 발달된 단계에 가면 건강한 사람은 의약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평생 병원을 한 번도 안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디자인과 의류입니다. 이 디자인과 의류는 영성적인 것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선도하고 주도합니다. 디자인과 의류가 왜 영성적인 것을 끌고 가야 하느냐 하면, 영성적인 생각이 아니면 옛날에 바지저고리 입고 있을 때부터 6.25 때 옷이 지금까지 발전했다는 뜻은 인간의 지능이 영적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나타냅니다. 영적으로 진화하기 전에는 인간들은 풀잎이나 동물 가죽을 걸치고 살았는데, 영적 진화가 될수록 실크 같은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실크, 나일론 같은 것이 나옵니다. 진화가 거기에, 이 문화가 최고로 발달될 때 이런 제조업이 최고로 발달될 때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프랑스 파리에 가서 공장을 자랑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에 가면 패션이나 디자인이 벌써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보는 디자인 감각이 그들의 모든 영성과 지적인 것을 대변해 줍니다. 그 사람들이 베 모시 적삼을 입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드러운 실크에 수를 놓는데, 그 수가 색감이 환상적입니다. 그것을 볼 때 “야, 이게 코리아와 다르구나” 하고 느낀다면 그것은 문화가 발달된 민족입니다.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복장 문화라는 것이 미래 5차 산업입니다.
5차 산업의 난제: 자율주행차의 윤리 문제
이 5차 산업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왜 5차 산업에는 국가 혁명이,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이 안 되느냐 하면, 천사 없이는 안 됩니다. 결국 이 자체가 인공지능, AI라고 합니다. 인공지능 오토매틱 카, 즉 자율 운행 자동차입니다. AI에 의해 스스로 움직이는 차입니다. 인간이 운전하지 않고 기계가 스스로 가주는 것입니다. 이 인공지능 차를 우리가 타는데,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인공지능 차를 개발할 수 없습니다.
길을 차가 가는데, 인공지능 차 개발하는 사람들이 이런 것을 전부 입력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만한 트럭이 운전수가 달려옵니다. 좁은 길에 우회전하려고 하는데, 저쪽은 벽이고, 여기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다니는 길입니다. 이 차가 순간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AI 차는 어떻게 될까요? 운전수는 뒤에 앉아 있을 것입니다. 차가 막 달려와서 꽝 받으려고 하는데, 0.1초 차이입니다. AI 자동차의 컴퓨터는 우회전을 빨리 해야 살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우회전하면 최하 열 명 이상이 죽습니다. 인파가 있으니 신속하게 우회전해야 하므로 아무도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 차를 피할 수 없습니다. 팍 틀면 그냥 열 명이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광장으로 들어가니까 차가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인공지능을 입력하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알고리즘, 빅데이터를 넣을 때 이 자율차가 그런 상황이 됐을 때는 핸들을 어떻게 한다는 룰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 룰을 인공지능 차가 가지고 있는 여섯 가지 중에 윤리 부분입니다. 윤리 부분과 법률 부분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 차에 빅데이터를 넣는 자가 여기다가 무엇을 넣을까요? 인공지능 차 전체에 이럴 때는 꺾어서 사람을 죽여도 좋다고 입력시켜 놓을까요? 인공지능 차는 앞에 딱 받치면 주인이 죽습니다. 정면으로 받으면 운전 안에 있는 이 사람은 죽고, 옆으로 비켜서 열 명을 죽이면 살아남습니다. 이럴 때 이것을 어떻게 입력시킬까요? 윤리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피해 보상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법률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것을 인간들이 결정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입력시켜 놓아야 이 자율주행차를 팔아먹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샀는데 정면 충돌이 일어날 때는 자기가 죽어야지, 옆으로 피해서 남에게 피해를 안 주게 해놨다면 그 차를 살 수 없습니다. 무서워서 살 수 없습니다. 자는데 가다가 정면 충돌이 나면 차가 피하고 이래야 하는데, 그냥 가서 받아버려 자기 하나 죽는 것보다 열 명이 숫자가 많을 때는 하나가 죽는다고 입력되어 있다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우리 인간이 결정할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부닥칠 때 당황하지 않겠습니까? 이 컴퓨터에 입력시킬 때 빅데이터를 넣는 자들이, 알파고를 입력시키는 자들이 그렇게 넣은 대로 알파고가 움직일 것입니다. 이 인공지능 AI 오토매틱 카는 진짜 위험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거기에 무서운 윤리 규정이 있습니다. 법률, 윤리, 그리고 보안 문제가 있습니다. 이 차를 자율주행 차를 해킹해서 딴 놈이 그냥 감아서 있는 차를 운전시켜 광장에 수천 명을 죽게 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차를 역으로 이용해 그 전자 계기판을 작동시키면 감당할 수 없는 범죄가 일어납니다. 그럼 이것을 누가 책임집니까? 보험회사가 책임져야 합니까? 아니면 차주가 책임져야 합니까? 아니면 AI에게 책임을 물을까요? AI를 입력시킨 놈, 빅데이터를 만든 놈, 그놈을 잡아넣어야 합니까? 이것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범죄가 들어갈 때 이것이 무섭습니다. 보안을 잘못 해 놓으면 차를 잘못 나왔다면 엉뚱한 사람이, 보안 시스템이 잘못되어 있으면 엉뚱한 사람이 몰고 가버립니다. 그 차는 시킨 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여러 가지 비밀번호를 어떻게 보안할 것입니까? 이런 장치가 수없이 일어납니다.
그다음에 또 다른 문제는 기술 문제입니다. 기술이 어떻게 발전되어야 하느냐? 어떻게 마무리할 것이냐? 어떻게 보안을 할 것이냐? 어떻게 범죄를 막을 것이냐?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떻게 안전을 보장할 것이냐? 이럴 때 차가 전복합니까, 물으면 “차는 정면 충돌할 때는 자기가 죽는 걸로 되어 있으니 염려 말고 죽으세요”라고 할 것입니다. 이 차의 안전에 대해서 컴퓨터를 쳐보면 “이 차는 자율주행을 하는 동안에 정면 충돌할 때는 옆에 사람이 있을 때는 충돌로 자기 하나 희생하고 숫자가 적은 쪽이 죽는다”라고 되어 있다면 이것은 언제나 불안한 것입니다. 가다가 이쪽에 사람이 많다면 안전에 대해서 이것이 문제입니다. 세이프티가 빵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 안전, 세이프티가 잘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이 차에 이런 윤리, 법률, 보안, 안전, 범죄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입니까? 복잡합니다. 법률도 복잡합니다.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사람을 세 명 죽이겠다고 할 때 보험, 보안이나 법률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며 범죄 혐의는 어떻게 될까요? 복잡할 것입니다. 이 차에 여러 가지 문제가 대두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자율주행차를 쓰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까?
천사의 개입: 윤리적 딜레마의 해답
사회자, 이리 나와 보십시오. 사회자는 이 윤리 문제에 있어서 정면 충돌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옆에 열 명을 죽이는 것이 낫겠습니까? 공익으로 봐서 제가 죽는 것이 낫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차 사는 사람이 그것을 원할까요? 원하지 않습니다. 절대 그 차를 만들 수 없습니다. 자율주행 차는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 문제입니다. 이럴 때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천사님, 천사님, 자율주행차를 타고 가는데 앞에 탱크로리가 나를 치려고 합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피하는데 옆으로 피하니까 열 명이 죽습니다. 이럴 때 핸들을 죽는 쪽으로 꺾어야 합니까? 그렇게 입력해야 합니까? 천사는 이것을 사람이 죽더라도 그 본인이 안 죽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것을 누가 근거 없이 할 수 있습니까? 천사가 있을 때만이 기준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법원이나 헌법 재판소에서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법으로도 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 근거를 두고 이것을 입력시켰습니까? 전부 천사에게 확인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천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천사가 필요한 단계에 여러분은 도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과학 발전은 마지막 단계에 가면 천사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 인공지능 오토매틱 카가 나올 때, 자율주행차가 있을 때 천사 없이 무슨 근거로 사람을 핸들을 이리 꺾어라, 이리 꺾어라 할 수 있습니까? 천사가 정해 주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죽더라도 그 차를 운전하는 자는 안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천사의 방침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근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동차 회사에 그 입력하는 사람들은 결국 천사, 대천사를 가져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는 천사의 시대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 낙태 문제, 동성애 문제, 이런 정면 충돌의 문제,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법률적으로, 여러분의 윤리를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누가 해결해야 합니까? 허경영의 천사, 허경영의 이 천사밖에 이 인류의 문화를, 미래를, 5차 산업을 끌고 갈 존재가 없습니다. 1차, 2차, 3차 산업까지, 여러분, 4차 산업까지 지식 정보까지 왔는데, 그 지식 정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에게 물어보지 않고는 윤리를 마음대로 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천사에게 했다면 이것이 전 세계 기준입니다. 천사는 어디가나 똑같으니까, 전 세계 모든 자동차, 자율주행차는 천사가 입력한 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들은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정했습니까? 룰이 하늘의 천국에서, 백궁 천국에서 그 룰을 내려줍니다. 그 천사를 시켰습니다.
또 하나, 이 차가 이렇게 꺾었을 때 절벽이, 절벽이 그 위로 떨어져도 죽습니다. 앞에 대형 트럭이 딱 나타났는데 이쪽은 벽이고, 이쪽은 절벽 낭떠러지입니다. 그러면 이 차가 뛰어내려 낭떠러지에서 추락사로 죽느냐, 정면 충돌로 차가 없어져 버리느냐, 어느 것을 택하겠습니까? 그것도 입력시켜 놓아야 합니다. 춘천 경춘 고속도로에 들어가는데 갑자기 앞에 물체가 나타나 차가 갑자기 벼랑으로 가는데 핸들을 절벽 쪽으로 꺾으면 추락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이것도 예상 입력을 다 해놓아야 합니다. 자율주행차는 스스로 결정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 어느 쪽이 낫겠습니까? 충돌로 죽는 것이 낫겠습니까, 절벽으로 차가 구르는 것이 낫겠습니까? 절벽으로 가는 것이 낫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력시킬 때 무슨 근거로 그것을 입력시키고 인간이, 그것을 넣는 자가, 그 알파고를 만드는 자가 이 인공지능으로 그것을 넣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그 자가 무엇을 근거해서 그것을 집어넣었습니까? 천사가 아니고는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 말입니다.
저는 33 공약만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가다 가다가 결국 33 공약에 도착하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저만 들먹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산업도 1차, 2차, 3차, 4차까지 가다가 5차에 가서는 허경영의 천사에 부딪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책도 가다 가다 가다가 결국은 허경영 정책에 봉착할 것입니다. 신은 미래의 모든 길목을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의 지혜: 고속도로와 터널 사고 시뮬레이션
그것도 천사에게 물어봅시다. 천사님,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오른쪽에 절벽이 있고, 왼쪽은 방벽입니다. 정면에 대형 트럭이 나타났습니다. 차선입니다. 받치면 외길입니다. 받치면 죽습니다. 이럴 때 핸들을 꺾어서 절벽으로 추락하는 것이 낫습니까? 꺾으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 시뮬레이션을 넣을 때 그럴 때는 꺾고 보는 것으로 입력을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받치면 차 자체도 없어지지만 그 앞에 있는 탱크로리에 화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화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고속도로 전체가 그 외길이 통제되어 버립니다. 대형 사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옆으로 꺾으라고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터널 안에서, 외길 터널 안에서 탱크로리와 마주쳤습니다. 좌우에 터널 벽이라서 피할 데가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정면 충돌할까요? 우리는 이런 힘을 넣어야 할 것입니다. 터널을 가는데 갑자기 잘못 들어온 차가 반대편에서 오는 것입니다. 브레이크를 밟든 말든 박살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이럴 때도 입력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봅시다. 충돌해야 합니까? 충돌하라고 합니다. 그럴 때는 차에 모든 것을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터널에서 빠져나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옆에 벽면이 양쪽 벽이고 앞에 차가 있습니다. 그때는 받으라고 합니다. 천사가 굉장히 현명합니다. 이 천사의 기준을 두지 않는 한, 우리의 과학은 자동차, 이 자율주행차의 발전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모든 미래 5차 산업은 허경영의 천사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들은 그것을 가져가서 그 기준을 각 자동차 회사들이 집어넣되, 자율주행차 만드는 그 기술자들이 저에게 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와야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대천사를 넣어 줘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로열티가 오고 갈 것입니다. 미래 정책도 제가 다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과학도 제가 발목을 다 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4차 산업입니다. 5차 영성 산업에 들어가서는 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필요할 것입니다. 이 자율주행차는 모든 공장의 자동 기계나 모든 산업에 허경영의 천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자동차에만 이런 것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 조종사도 모든 자율 주행에 있어서는 그것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필연성: 국가 혁명과 중산주의
이렇게 셀프 드라이빙 시대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반드시 자율주행차, 셀프 드라이빙입니다. 원칙적으로 하면 인공지능 오토매틱 카라고 해야 하지만, 셀프 드라이빙 카 하면 그 자율주행차를 줄여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셀프 드라이빙 카를 만들 때는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를 천사에게 안 물어볼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정책도 그렇습니다. 허경영의 정책도 국가 혁명도 결국은 정치가 발전되다 발전되다 보면 허경영에게 오게 되어 있습니다. 출산 문제, 아무리 출산 정책을 세워봐야 지금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을 쓰고 있다고 출산 장려금으로 말합니다. 그런데 누구에게 1억 5천만 원을 줍니까? 천만 원, 5천만 원 주나, 1억 주나 도둑놈들이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 쓰는 주제에 누구에게는 혜택이 없습니까? 그럼 출산이 늘어납니까? 이런 공직자들, 이런 정치인들을 우리가 정리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대통령하고 뭐 쓴다거나 뭐 이런 사람 인기가 올라가고, 복수해라, 말하라, 이런 정치를 해서 되겠습니까? 이렇게 보복 정치 하면 되겠습니까? 마치 국민들은 보복 정치의 화신인 양 끼어들고 있습니다. 아무 준비도 없는 사람들을 대통령으로 막 인기 투표하고, 허경영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고생 좀 해 보십시오. 좀 더 고생하십시오. 떨어지고, 진짜 여러분들이 고생할 때 저에게 와 봐야 소용없습니다. 맨날 정치 안 합니다. 진짜 이상한 사람들만 뽑으면 제가 대한민국 안 구해줍니다. 하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이리 와 있을 때 아쉬운 것이 있을까요?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강의를 귀하게 들어보십시오.
엘리아킴 목사가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십시오. 유튜브 내 근거에서 정치 제도를 대략 이런 순서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맨 먼저는 신정 정치입니다. 제사장 중심의 통치입니다. 두 번째로 왕정 제도입니다. 왕과 선지자 중심의 왕정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다음 이념 정치,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시장 경제체제와 같은 이념 정치가 있었습니다. 그다음 주권 정치, 이 주권 정치가 바로 국가혁명당 총재로 있는 허경영 총재님의 중산주의, 중산주의 주권 정치입니다. 국민들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들이 주주로서 국가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이나 수상 이런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국민의 심부름꾼, 권력을 위임받은 심부름꾼입니다. 섬겨야 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국민들을 떠받들어야 합니다. 주권 정치, 이것이 바로 중산주의입니다. 그다음 세계 단일 정부, 세계 단일 정부로 이제 앞으로 하나로 엮어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중산주의는 국민 다수의 벤담의 국민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합니다. 중산주의는 국민 다수 행복을 국가 차원에서 책임지고 보장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것은 기본 소득 보장 제도와는 다른 것입니다. 기본 소득 보장 제도는 사회주의 제도성 포퓰리즘과 다름없는 것이고, 이 국가 배당금 제도는 국민의 주권으로 주인으로 모시고 먼저 국가 차원에서 섬기는 것입니다. 국가가 국민들이 주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그러한 제도인 것입니다. 두 개를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본 소득 제도는 사회주의 제도로서 포퓰리즘에 해당되지만, 국가 배당금 제도는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우선적으로 섬기는 그러한 국가 차원에서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면서 보장해 주는 기본 가정 경제의 삶을 보장해 주는 그런 진보된 개혁 정치 제도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중산주의와 부부 배당금 정책
여러분 잘 분석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중산주의는 모든 조세 제도 개혁을 우선적으로 실시합니다. 그래서 불필요하게 징수되는 혈세를 폐지하고 통합시키고, 징세 부담을 줄여줍니다. 또한 정부가 세수한 재정을 우선적으로 주권자이자 주식 보유자인 국민들의 부부 배당금으로 지급함으로써, 이것이 가정 경제 안정주의입니다. 국민주의입니다. 국민에게 먼저 배당금을 준 다음에 쓰라는 말입니다. 왜 저들이 국가 수입을 다 가져다 씁니까? 그리고 모자라서 추경까지 합니다. 그럼 완전히 이것은 도둑 정치입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이룰 수 있게 해 주는 아주 이상적이면서도 진보된 정치 제도가 바로 중산주의인 것입니다.
여러분, 국민 배당금을 18세 이상 전국민에게 동시에 실시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지금은 실행 단계이기 때문에 18세 이상 전체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는 것보다는 부부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부부 배당금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게 되면 국가 재정적인 부담도 덜해지고, 부부 배당금을 주기 때문에 총각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부부가 되어야겠다, 결혼을 해야겠다, 결혼 선호도가 급격하게 높아지고 결혼 연령대도 낮아지게 됩니다. 그에 따라서 결론적으로 결혼 열기가 높아지니까 출산율이 높아지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을 많이 낳게 된다면 베이비붐 시대가 20년마다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와 버린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해야 부부 배당금 300만 원을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자, 우리 결혼합시다. 어차피 이 사람하고 살든, 저 사람하고 살든 사람이 그 사람이고, 살다 보면 정 들고, 또 정들다 보면 미운 정이라도 들어서 살면 부부가 되는 것이고, 재정적인 어떤 압박을 받지 않으면 부부의 다툼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서로 앞다투어 결혼해서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통해 가정을 이끌어 나가려고 다 결혼하게 될 것입니다.
총각이 300만 원을 통장으로 받게 되면 기본적인 가정의 경제 유지 보장성, 부부 배당금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 사람 중 남편은 또 경제 활동을 하게 되니까 자식도 낳을 수 있고, 2인 가구, 세 자녀, 네 자녀를 낳게 되면 대학 장학금을 줍니다. 그리고 32평형 평생 주택 거주권을 줘서, 지금 짓고 있는 것이 아파트 주택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평생 살 수 있는 평생 주택 거주권을 네 명 낳게 되면 32평을 평생 동안 살 수 있도록 거주권을 부여해 줍니다. 그리고 32평 정도 되어야 방이 세 개 정도 되니까 네 자녀를 키우면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32평이 40평, 저 외곽 쪽은 40평을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주게 되면 자신감을 가지고 총각들이, 총각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석이 붙듯이 남극에 극이 붙듯이 마구마구 결혼하게 될 것입니다. 결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결혼에 도전하게 될 것입니다. 결혼을 지금 못하는 노총각, 노처녀들이 넘쳐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개인의 직장이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정 보유 현황이나, 나이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제 정세가 너무 변동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미래가 너무 암담한 현실이기 때문에 모험을 걸 만한 자신감이 없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국가혁명당 총재님, 삼삼 공약이 공약을 아주 오랜 기간 동안에 많은 공을 가지고 역사의 흐름을 꿰뚫어보고 영적인 능력까지 갖춰서 이런 삼삼 공약을 만들었으니, 우리나라 국정 상황에 맞게끔 지혜롭게 잘 적용을 하고 해서 그분이 만들어 놓은 그 놀라운 우리의 미래를 보장해 주고 담보해 줄 수 있는 그런 삼삼 공약을 잘 지혜롭게 국정 상황에 맞게끔 잘 지혜롭게 잘 적용을 해서 세계에서 가장 진보되고 공정하며 행복 지수가 높은 잘 사는 나라로 만들도록 우리가 힘써야 할 것입니다. 엘리아킴 목사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님을 현재 가장 탁월한 정치 지도자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세찬 풍파를 겪은 후에 하늘까지 입성했으며, 지금도 변함없는 정책 노선을 일관성 있게 주장하고 있다는 것은, 다른 분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성경에 등장하는 인생의 최하층 신분에서 애굽의 총리 자리까지 오른 요셉처럼, 험악한 인생의 고난을 통과하면서 수없이 다양하고 폭넓은 학식과 견문, 그리고 지혜와 영적인 능력을 소유한 유일무이한 국내 정치 지도자로서, 모든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국방, 외교, 의료, 복지, 교육 기타 등 다양한 방면을 적절히 통합적으로 총괄할 수 있는 통찰력과 예지력, 그리고 정책 대안을 확실하게 터득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우리 국민들은 선입견이나 일방적인 편견을 배제시키고, 반드시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의 삼삼 공약에 대한 보다 더 심층적인 관심과 분석을 시도해 보는 것이 주권을 가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땅한 처사라고 확신합니다. 엘리아킴 목사님이 상당히 식견이 있으십니다.
윤리(Ethics)의 중요성: 천사가 이끄는 미래
오늘 윤리, 이 윤리에 대해서 제가 강조하는 것은 이 윤리가 결국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법률이 있지만 법률보다 윤리가 더, 앞으로 미래는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이 윤리가 우리 미래의 중요한 화두가 되는데, 저 윤리는 허경영의 천사가 결정해야지, 인간이 만든 윤리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 윤리는 법률로 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윤리가 무슨 법률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윗사람에게 인사해야 한다는 것이 누가 법률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나 이 윤리가 엄청난 진화를 해 가지고 앞으로 인공 자동차나 우리의 세포, 세포의 수명을 연장하는, 세포의 텔로미어 변화를 앞으로 할 때, 이 인간의 텔로미어 문제에서 또 윤리 문제가 들어갑니다. 인간의 세포, 또 여자의 낙태를 허용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이 법의 문제가 아니고 윤리 문제가 들어갑니다. 인공수정은 우리가 허용하고 있지만, 하여튼 인간의 미래, 우리의 생명공학에 결국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생명공학이 발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율주행차에 AI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발전되는 산업이나 과학의 AI가 법률보다 더 위에 자리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신명 민족의 잠재력과 현실
제가 이 이야기를 오늘 하는 이유는 국가 혁명 역시 방금 그분이 이야기했듯이 주권주의, 진짜 국민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국민들 생일날 생일 선물을 안 줍니까? 우리 국민은, 우리는 신명이 세계에서 신명 1위의 민족입니다. 우리 한국 경제가 지난달부터 세계 10위에 올라갔습니다. 이태리가 11위로 내려갔습니다. 이태리 로마를 우리가 이긴 것입니다. 로마, 이태리의 이 로마라는 나라를 우리가 이겨 가지고 이 나라가 1위가 됐습니다. 지금까지 로마가 1위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계 10위로 올라가면서 로마가 세계 12위로 밀려났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적 아닙니까? 굉장한 우리 민족의 발전이 세계 10위로 올라왔습니다. 신명은 세계 1위인데, 이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해줍니까? 신명은 세계 1위입니다. 자살은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청소년이라는 것이 옆에 붙어 있습니다. 청소년 자살도 세계 1위입니다. 자살률도 세계 1위고, 청소년 자살도 세계 1위입니다. 그런데 청소년의 문화는 세계 1위입니다. 묘하게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나갔다면 전부 1등입니다. 세계 음악 차트에 랭킹에 올라가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싸이도 마찬가지고, 방탄소년단도 마찬가지고, 대장금도 마찬가지고, 무엇을 했다면 우리 민족은 세계 1위로 올라갑니다. 신명이 있는 민족입니다. 신명, 잘한다, 잘한다면 당할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내 보고 “넌 그거밖에 못 하냐”, 자식 보고 “넌 그거밖에 못 하냐” 하면 그냥 집안이 망해 버립니다. 아들이 공부도 못하는데도 “잘했다, 아빠, 20점 받았는데 잘했다. 다음에는 25점 받아 봐라” 이렇게 하면 신명이 나면 그냥 1등 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점수를 잘못 받아 보니까 아버지가 더 좋은 선물을 갖다 줍니다. 앞으로 좀 더 25점만 받으면 아버지가 더 좋은 것을 사 주겠다고 이렇게 신명을 자꾸 북돋아 주면, 그냥 1등 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 보고 “야, 그걸 성적표로 받아 왔어? 야, 가서 죽어버려라” 하면 우리 민족은 망조가 들어버립니다. 우리 민족은 꾸지람을 함부로 하면 안 되는 민족입니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하면 경제가 세계 1등 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동그라미 하나가 없어집니다. 이 동그라미 하나 없애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게 되면, 대통령이 되게 되면 무엇이 나옵니까? 전 세계가 자율주행차, 자율이 많이 붙습니다. 이 오토매틱이 많이 붙는다는 말입니다. 셀프 드라이브, 셀프 의료, 온갖 것에 무엇이 붙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지금 숨이 까딱까딱 살아 계시게 하는 것, 의식은 불명인데 이 아버지가 10년째 지금 병상에 누워 가지고 그냥 연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딱 물어보면 언제쯤 연명을 중단해라, 이것이 딱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끌려 가지고, 이 윤리에 묶여 가지고, 이 세상에 묶여 가지고 아버지가 막 2, 30년 들어서 의식도 없고 그냥 계속 뭘 하고 있는데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의료 분야에도 결국은 의료 윤리 분야에도 결국 천사가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천사에게 딱 물어서 결정하면 끝입니다. 그런 룰을 천사에게 물어서 우리가 이 윤리를 명문화해 줘야만 의사들이 피해자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말입니다.
신정 정치에서는 신인이 나타날 때는 이 모든 정치가 신명이 나서 국민들이 막 세계 1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경제 세계 1위 허경영이 되면 무엇입니까? 국민이 막 신납니다. 제가 생일날 케이크를 하면 쫙 돌려보십시오. 생일날마다 케이크가 옵니다. 국민들이 전부 신명이 올라갑니다. 신명이 올라가면서 그냥 직장에서 아무리 고된 일을 해도 콧노래 부르면서 일하는 것입니다. 왜? “당신, 왜? 아, 5일만 있으면 나도 대통령에게 생일 선물이 오는 날이야.” 그러니까 그것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1년 내내 기다리는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주일만 있으면 배당금이 우리 아내 것까지 해서 300만 원이 나옵니다. 우리 아들 딸 것까지 해서 600만 원이 배당금이 나옵니다. 제 월급 말고 말입니다. 그것도 기다려집니다. 이것이 맨날 신명 나는 것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민이 신나게 신명이 나게 해야 이것이 대한민국이 세계 1위로 올라가는 경제 대국이 됩니다. 일주일 있으면 배당금이 나오는 날입니다. 그리고 닷새 있으면 월급이 나옵니다. 또 한 보름 있으면 대통령에게서 제 생일 케이크가 나옵니다. 선물이 나옵니다. 기분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매일매일 살아가는 것이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배당금이 나옵니다. 아들 것, 딸 것, 아내 것 6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월급 말고 말입니다. 가족이 다 버는데도 그 돈이 모여서 매달 들어옵니다. 이렇게 신명 나는 일이 있습니까? 한 달 있으면 아내 생일날 생일 선물이 옵니다. 보름 있으면 제 생일날 생일 선물이 옵니다. 두 달 있으면 우리 막내아들 생일 선물이 옵니다. 좀 있으면 막내딸 생일 선물이 옵니다. 이 집구석이 온통 축제입니다. 이것이 국민이 주인이 되는 주권 정치입니다. 그런데 투표할 때만 얼굴 보여주고, 투표할 때만 그 얼굴 한번 보여주고 끝나고 나면 자기가 주인입니다. 자기가 권력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권력을 잡기는 무엇을 잡습니까? 권력을 준 것이지, 위임한 것입니다.
등산과 하산: 인생의 균형
저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아주 쉽게 한국 정치, 한국 경제 발전에 천사가 없이는 마음대로 여러분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자살 세계 1등, 청소년 문화 세계 1위, 신명을 줬을 때는 그 아이들이 방탄소년단이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방탄소년단에게 신명을 안 주고, “너 왜 너네 너네 그 뭐 하는 놈들이야?” 이래서 걔들이 잘했을까요? 아닙니다. 잘못하면 그 코치가 잘못해도 “야, 가서 우리 저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또 이렇게 해주고 달려가면서 신명을 북돋아 준 것입니다. 신명, 제가 지금 어린 아이들 전화 받는 것을 보십시오. 아이들에게 신명을 넣어줍니다. 그 아이들 저를 보면 웃다가 울다가 합니다. 즐거워서 그 신명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왜 노래를 일곱 개 만들어서 1등 했습니까? 아이들이 대학 가서 제가 노래 모르면 무슨 마이클 잭슨은 저리 가라입니다. 밤 10시에 부산대학교 그 앞에 중앙대학교, 계명대학교 돌아서 돌아서 부산까지 가니까 부산에 각 대학에 콘서트 하고 부산 가니까 밤 9시 반인가 그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춘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내려간 것입니다. 부산에 도착하니까 밤 9시 반입니다. 세상에 운동장에 몇만 명이 앉아 있는데 깜깜해서 얼굴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가수는 저 혼자입니다. 제가 가수입니까? 세상에 제가 무대에 올라왔는데 그 환호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노래 끝나고 나서 제가 탈출하는 과정에서 한 시간 동안 아이들 발바닥 밑에 기어 다니면서 숨었다는 것, 발에 채여 죽을 뻔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 차를 몰래 들어가서 제 차로 빠져 들어가서 부산대학교를 빠져 나왔습니다. 그중에 잘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제가 있는 위에 아이들이 뛰어 오르니까, 뛰어 오르니까 제가 무너졌습니다. 무너지니까 그 밑으로 아이들 다리 밑으로 기어가는데 그 위로 아이들이 열 명씩 올라옵니다. 막 팔다리 쳐 뛰어가 이것이 이렇게 산이 되어 버립니다. 그 아이들은 밑에 깔려 있어도 안 죽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아이들이 다리 밑으로 기어 다니는 그 아이들은 저를 못 찾는 것입니다. 저는 자동차 타이어만 보이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기 타이어가 있습니다. 얼마나 살벌합니까? 밤이니까 더 무법천지입니다. 통제불능입니다. 왜 그 아이들이 신명이 나는 것입니다. 제가 노래를 부르면 제가 제 눈을 바라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건강해지고, 웃을 수 있고, 시험에 합격한다고 합니다. 다 해버립니다. 절반을 저들이 부릅니다. 신나는 일이 생길 것이고, 즐거운 일이 생길 것이고,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을 같이 불러 버립니다. 행복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합니다. 얘네들은 노래 자체가 또 신명을 돋아줍니다. 처음에는 따닥 따그닥, 여보세요 해 가지고 그 아이들을 유인합니다. 전화하도록 한번 틀어보십시오. 부산대학교 하는 것을 한번 틀어보십시오. 목마르니 물 좀 마실 동안에 말입니다. 소리가 너무 시끄럽더라도 틀어보십시오. “내 눈을 해, 마음을 열 수 있을 거야, 불러봐, 내 노래 불러봐, 빠지고, 내 노래 불러, 넌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넌 잘생겨지고, 저녁 내 이름을 한 번만 부르면, 숨이 나올 것이야, 말고 내 이름을 불러가, 계속해,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바라봐, 건강해지고, 을 불러봐, 해, 내 노래 불러봐, 살도 빠지고, 을 불러봐, 수 있고, 아침 저녁 내 이을 만, 그러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올 뜻이야, 망설이지 말고.” 재밌지 않습니까? 얘네들이 따라할 때 보면 목소리가 엄청 큽니다. “생길 거야” 뭐 이렇게 합니다. 그냥 올라가서 노래하는 데마다 대학마다 좀 다른데, 제가 나가서 부를 때 무슨 가수가 뭐 다른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 하나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한 밤중까지 모여 가지고 저 하나를 기다립니다. 제가 만약 그때 중앙대학교 천안 대전 캠퍼스에서 내려오는데 끝나고 내려오는데, 저게 만약 제가 늦어가, 늦게 오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12시까지 기다릴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게 가수가 이동할 때 책임감이 되게 많은 것입니다. 그 밤늦게 제가 오니까 비명 소리가 막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지금은 이제 도착한 것입니다. 그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신명이 있는 민족이 대한민국 세계 경제 1등 할 수 있는 것 가능하지 않습니까? 저는 사람들의 신명을 끌어내는 신인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 신명을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경제가 1등 할 수 있는 것, 한강의 기적은 그것의 10분지 1도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너무 빨라서 걱정입니다. 빨리빨리, 그러니까 우리는 중요한 시점에 지금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이, 우리는 제가 이병철 회장과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서 “이것은 성공했어. 등산은 성공했다”고 했습니다. 세계 12위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하산, 하산입니다. 우리 민족은 등산만 알고 있지 하산을 모릅니다. 하산이라는 것은 죽음 이후입니다. 우리가 생 목표를 세워서 막 경제가 발생해서 올라가 봐야 결국은 뒷방에 가서 죽습니다. 개인은 말입니다. 그냥 경제 성장하는 데만 막 신명이 나서 아침 달 보기 별 보기 운동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죽을 때가 와 버리는 것입니다. 지쳐가지고 말입니다. 우리 민족만 쉴 줄 모르는 민족이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렇게 하면 매진하면 아내가 옆에 있는 것도 모릅니다. 일에 미쳐 별 보기 운동입니다. 아이들 얼굴도 모릅니다. 그냥 그냥 가는 것입니다. 시리아 막 저 가서 그냥 막 더운 나라 가서 죽어가면서도 일만 합니다. 아내가 죽는지 사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은 일만 있으면 목숨 걸고 하는 민족입니다. 이런 민족을 잘해서 경제 대국까지 올라가고 세계를 이끌어 가야 할 이런 민족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복수전, 복수혈전, 노다지 상대방을 비난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대통령을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정책으로만 나갑니다. 그런데 지금 저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저 남의 정치한 것을 걸고 넘어집니다. “저 사람은 무엇이 틀렸어? 저 사람은 왜 그래?” 제가 제 정책만 냅니다. 지구가 지동설, 지구 자체가 돌면 되는 것이지, 우주가 왜 돕니까? 왜 남 가지고 다른 별 가지고 왜 시비 겁니까? 저 별이나 잘 관리하면 되지 않습니까? 지동설이 자기가 잘 돌면 되는 것이지, 왜 남의 멀쩡한 딴 데 있는 별 가지고 목성이 뭐 어쩌니 저쩌니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대통령을 가지고 비난할 필요가 있습니까? 등산해서 제가 세계 1위까지 해 줄 것입니다. 세계 1위까지 한 다음에 세계 통일해 주고 하산하는 것을 제가 안내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하산이 무엇입니까? 경제 발전도 못 하는 이 세상에서 이런 것은 물거품이 나중에 내려놔야 하지 않습니까? 내려놓고 어디로 가야 합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갈 곳입니다. 그것을 제가 안내해 줍니다. 그런데 우리 전 세계인들은 갈 곳을 잃어버리고 또 제자리에서 맴돕니다. 계속 제자리에서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가르쳐 줍니다. 그러니까 저는 와서 하산을 가르쳐 주러 온 것입니다. 너무 등산만 좋아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올라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내려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쉬어가면서 합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그런 것이 있습니까? 빨리빨리, 빨리빨리 이러다가 빨리빨리 속에서 죽어버립니다. 사후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주권 정치와 국민 배당금
그래서 제가 앞으로 한국 정치를 국민들이 주권을 보장해 주는 정치로 만들 것입니다. 아까 저분 이야기했듯이 주권 정치라고 했습니다. 국민이 있는데 왜 예산 570조를 저들 마음대로 다 가져다 씁니까? 국민부터 먼저 떼주고 배당금부터 주고 그다음입니다. 절약한 것 70% 절약한 돈의 70% 주고 나머지 30% 가지고 쓰고, 국가 수입 56조 중에 70% 국민 몫으로 배당을 줘야 합니다. 이것이 국민 배당금이 맞습니다. 이래서 배당을 주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반도체를 하자, 뭐 이런 것을 하자, 새활 운동을 하자, 이것이 우리나라 경제가 세계 12위로 가는데 대한 공헌을 한 자가 여기 있는데 그 자는 “야, 쟤는 미친놈이야. 쟤는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주자고 했는 놈이야. 지금은 3억 준다고 그러는데 저 미친놈 아니야” 이럽니다. 그런데 한 가정에 결혼 못한 사람이 한두 명씩 있습니다. 40이 넘어가 가지고 말입니다. 지금 저는 대통령이 되면 결혼부를 만듭니다. 그리고 결혼하는 사람에게 3억씩 줍니다.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씩 줍니다. 그것도 나중에 인상할 것입니다. 아이 하나 낳으면 1억씩 줄 수도 있습니다. 이 국가에 아이 낳는 데 들어가는 예산이 한 사람당 지금 1억 4천만 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을 하는 짓입니까? 1억 4천만 원 준다 그러면 당장 아이 낳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 낳는 예산은 한 사람당 1억 4천만 원을 가지고 저들 다 가져다 써 버립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 고쳐야 합니다. 이런 주먹구구식 하는 정치인들 나라 못 살립니다.
제가 만드는 플랫폼을 보십시오. 모든 것이 어릴 때부터 그림으로 그려서 만화로 다 그려 놨습니다. 세계 정부 청산 어디다 짓고, 세계 통일은 몇 년도에 하고, 아시아 통일은 언제 하고, 북한 통일은 언제 하고, 단계적으로 탁탁탁탁탁탁 해서 모든 청사 지적도 설계도까지 걸어 놨습니다. 세계 정부 청사 저 하늘에 짓는 그림 한번 띄워 보십시오. 천사 없이는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이 될까요? 안 됩니다. 이제 안 된다는 것을 이해하지 않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 너무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 기준이 천사라는 것을 국가가 명시해야 합니다. 그러면 외국 사람들이 “우리도 그 천사 좀 빌려다오” 할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영성 산업의 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국민들도 “야, 이거 없어지면 1위, 1위가 된다”는 말입니다. “한국은 말이야, 자율주행차를 천사에게 다 넣는데, 야, 너무 우리는 너무 복잡해. 야, 그 한국 것 가서 좀 알아봐”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그 천사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대천사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전 세계에서 대천사 받은 기업가들이 다 쫓아옵니다. 그럼 앉아서 하루에 대천사 들어오는 수입만 해도 1년에 우리나라 국가 예산보다 많습니다. 그러면 50% 세금으로도 나갑니다. 국가가 부자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드는 것, 허경영이 대한민국 국민들 생일 케이크 주고, 생일 수당 주고, 국민 배당금 주고, 빚 다 갚아주고, 1억씩 주고, 아까 그 엘리아킴이 “부부 배당금을 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것은 국민이라는 글자가 빠졌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국민 혼자 사는 사람도 배당금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국민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것은 국민의 권리를 약간 좀 결혼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강조한 것입니다. 국민은 주권이 누구에게 있기 때문에, 투표권이 18세부터 있기 때문에, 18세부터 투표를 행사하는 사람에게는 주권이 있습니다. 그 미만의 아이들은 주권이 없습니다. 주권 있는 사람을 빼버리고, 주권 있는 사람 중에 부부만 준다면, 결혼 안 한 사람도 주권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제 저 사람은 그랬으면 좋겠다는 것이지, 그 자체는 정책으로 하기는 곤란합니다. 그래서 18세 투표권 있는 사람은 전부 국민으로 간주해서 돈을 줘야 합니다. 그래도 아무 부담 없습니다.
레벨 상승과 하락의 영적 원리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신명나게 하는데, 제가 기술자입니다. 신인이 기술자입니다. 왜 대천사 선전해 보십시오. 대통령 되면 전 세계 대천사 받으러 올 것입니다. 우리나라 부자들, 강남에 있는 사람, 어디 있는 사람들이 제가 대통령 되면 그 대천사 받겠다고 다 옵니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에서 몰려옵니다. 그러면 국가에 생산으로 얻는 수입보다 하늘궁을 찾아오는 외국인들에게서 대천사 주고 에너지 주고 축복 주고 들어오는 수입, 그것이 더 많지 않겠습니까? 더 많습니다. 그럼 우리나라 세계 1위를 그냥 올라가 버립니다. 거기는 왜 1위로 올라갑니까? 원가가 10원도 안 들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수출 맨날 해봐야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원료 값이 안 들어가는 것, 무조건 100% 남는 것이 아닙니까? 전 세계 아이들이 가지고 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국민 소득이 높아집니까? GDP가 팍 올라갑니다. 세계 1위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배상금이 150만 원이 아니라 나중에는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해도 제가 신명이 납니다. 저는 등산 담당이 아닙니다. 옛날에 등산하는데 기억했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이 경제가 부흥하는 것을 기억했지 않습니까? 저는 하산 담당인데 부득이 여러분들에게 등산도 마무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국민소득 10만 불 세계 1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즉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까? 있다고 보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5천만 국민이 다 드는군요. 어쨌든 우리는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 있다는 것, 이것, 허 보유국이, 허 보유국이, 이것은 핵무기 수천 개보다 위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명 나는 민족이 되도록 제가 해 줄 것입니다. 거기는 무엇이 기여합니까? 천사, 천사가 우리의 모든 결정을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이 우리나라의 지도자가 되면 국민소득 10만 불이 신속히 됩니까? 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세계 1위 경제 대국이 됩니까?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이 우리나라 지도자가 되면 그다음 알아서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1위 국가가 됩니까? 확신합니다. 보여줬습니다. 바로 이 천사가 그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한국은 영성 산업의 세계 메카가 됩니까?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이 한국의 지도자가 되면 전 세계의 부호들이 돈을 싸들고 와서 한반도로 옵니까? 그들이 오는 곳이 한반도 하늘궁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외국에서 들어오는 돈다발 들고 오는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옵니까? 맞습니다. 그때 한 다발 가져가십시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희망을 주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정치, 노인들에게 하산하는 기쁨을 주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백궁이나 천국이 아리송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천사에게 물으면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레벨도 올라가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리 와 보십시오. 레벨, 레벨, 무, 무, 무, 무지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왜 저렇게 못생겼어? 해 보십시오. 허경영이 왜 이렇게 못생겼어? 그러면 이 사람의 백회가 열렸을까요, 안 열렸을까요? 백회 열렸습니다. 레벨, 레벨 0, 0. 손 내려야 합니다. 레벨 하는데, 레벨 0, 레벨 0. 그러면 레벨이 싹 없어졌습니다. 레벨 무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백회(白蟹)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온몸에 병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보여진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누가 나쁜 말 하는데, 듣고만 있어도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지금 우리 지지자 중에 레벨이 제로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와서 레벨을 다시 올려 달라고 해야 합니다. 방금 보십시오, 허경영이 왜 저 못생겼니? 그러니까 레벨이 제로가 됐습니다. 무무에서 제로가 됐습니다. 백회 열렸습니다. 자, 백회 다 닫으십시오. 레벨 다시 무무가 되십시오. 됐습니다. 레벨, 레벨, 무무, 무무. 손 내려야 합니다. 무무 들어갔습니다. 백회 다 닫혔습니다. 그러니까 저에게 약간의 그런 음해성 말을 한다거나 이럴 때는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그러면서 몸은 다 암이 걸리는 체제로 들어가면서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암 걸리는 체제로 들어가 버립니다.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제 들어가 있습니다. 백회 들어가 있습니다. 레벨 그대로 있습니다. 자, 아내에게 “야” 해 보십시오. 백회 나갔습니다. 레벨, 레벨, 레벨. 손 내리려고 해야 합니다. 손 내려야 합니다. 레벨, 레벨. 어떻게 됐을까요? 레벨 무무, 무무 그대로 있습니다. 레벨은 그대로 있습니다. 남에게 욕을 했을 때는 레벨의 변동은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남에게 욕을 했을 때는 레벨 변동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주를 움직이는 허경영을 약간 비난했거나 농담으로 잘못 이야기했을 때는 레벨 제로, 백회 열려, 암 걸리는 체제로 들어서 버립니다. 방금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레벨이 백회가 열리는데 두 가지가 있다는 것, 허경영 때문에 열렸을 경우는 레벨 제로입니다. 일반 인간 때문에 열렸을 때는 레벨을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명심하십시오. 이제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 것입니다. 굉장히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을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를 때 올라가는 레벨이 얼마인지, 열 번 할 때 무지하게 올라갑니다. 자, 레벨 다 없어지십시오. 레벨 제로, 레벨 해 보십시오. 레벨 제로. 자, 허경영 열 번 해 보십시오. 허경영 따라 하십시오. 허경영, 허경, 허경, 허, 허경, 허경, 허경, 허, 허경, 허경. 레벨 무, 레벨 백무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한 번 허경영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그러면 레벨이 얼마 됐을까요? 무한대입니다. 한 번 할 때마다 무한식이 무조건 올라갑니다. 자, 레벨 11무, 레벨 11무, 틀림없지 않습니까? 레벨 120 해 보십시오. 레벨 이무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한 번 부를 때마다 노는 이 염불 한다고 생각하십시오. 부르다 레벨이 무한식이 올라간다니,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신무가 무엇입니까? 무한대가 열 개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안 부르면서 몸이 안 낫는데 말입니다. 가서 보십시오. 그러면 레벨 정상 몸으로 돌아가십시오. 조심하십시오. 레벨 다 없어질라 합니다.
신명 민족 대한민국과 하산의 지혜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신명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신명 민족입니다. 그 신명의 가장 신명 민족, 한민족이 아니었으면 제가 여기에 오지 않습니다. 이 한민족은 밝은 신의 능력을 제일 먼저 느끼는 민족입니다. 신명, 잘한다 잘한다 하면은 세계를 바꿔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자기 아내나 남편에게 잘못만 지적하면 안 됩니다. 거기에는 사랑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랑이 들어 있는 말은 같은 말이라도 가슴 아프게는 안 합니다. 자존심을 안 건드리면서 잘하자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점수 나쁘게 받아 왔다고 자존심 건드리면서, “네 자식아, 맨날 컴퓨터 하고 앉아 있다가 그 꼬라지 좋다, 꼴 좋다, 가서 뒤져 버려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한번 이런 말을 하면은 그 아이는 그 말이 머릿속에서 영원히 안 지워집니다. 시험 치려고 시험지만 딱 잡으면 아버지가 가서 “뒤져 버리라”는 소리가 딱 들리는 것입니다. 그 시험 잘 칠까요? 안 됩니다. 아버지가 “야, 괜찮다. 다음에는 5.1점이라도 더 받으면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그냥 하는 때까지 열심히 해. 나는 너를 믿는다. 앞으로는 이 아버지가 불어난 돈이 대한민국의 모든 재산, 그게 다 네가 너희가 가져간 네 나이 또래들이 다 가져갈 거야. 아버지나 지금 있는 어른들은 한 명도 그거 가지고 있을 잡어. 다 죽어. 네가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네가 이 대한민국을 가지고 갈 주인이야. 너, 너 어마어마한 부자야. 네가 공부 못 한다고 해서 네게 아닌 게 아니야. 이 아버지가 일어난 업적이 대한민국 우리 어른들이 하는 모든 업적은 네 친구들하고 네가 다 가져가는 거야. 그러니 너네들이 그걸 운영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되니까 공부하는 것뿐이야. 아버지 위해서 공부하는 거 아니야. 네가 그 재산을 다 관리해야 되는데 뭐 알아야 되지 않겠어?” 이렇게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면서 공부해야 할 이유를 알려 줘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모르면 외국 사람에게 다 사기당해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네가 공부하는 것입니다. 너 부담 갖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아버지도 스타하고 엄마도 스타라야 합니다. 네가 이 대한민국의 이끌고 가야 할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아버지도 언젠가 늙어서 죽을 것이고, 이렇게 하면 아이들은 그 아버지 말에 책임감을 느끼면서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이러면서 희망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격려해 줘야 아내도 남편이든 잘되는 것입니다. 야, 이러면 그냥 에너지 천사, 다 나아 버립니다. 레벨, 레벨은 안 나갑니다.
트롤리 딜레마와 천사의 역할
오늘 제가 경제 1위로 올라갈 수 있게 만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트롤리 딜레마, 트롤리 딜레마에 반드시 처하게 됩니다. 그때 반드시 천사, 천사가 필요합니다. 트롤리 딜레마가 무엇입니까? 트롤리 딜레마는 대형 트럭이나 크레인 같은 것이 앞에 나타날 때 우리 차가 앞에서 들이받을 때, 아까 제가 가르쳐 줬지 않습니까? 그것이 트롤리 딜레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딜레마에 처합니다. 대형 트럭, 트롤리, 트롤리입니다. 트레일러 같은 것을 트롤리라고 합니다. 이 트롤리 딜레마, 트롤리 마주 앉았을 때 이 오는 딜레마는 천사가 아니면 해결이 됩니까? 천사 아니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트롤리 딜레마에 처할 때는 반드시 천사의 도움을 받아서 그 룰을, 윤리 규정을 정해야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트롤리가 트레일러 하우스입니다. 트레일러, 큰 트레일러는 트롤리는 뭐 큰 것 들어 올리는 중계차, 큰 그런 것입니다. 그 트롤리 딜레마를 그렇게 말합니다. 영어에서는 말입니다. 이 트롤리 딜레마에 처할 때 우리는 천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적으로도 이런 코로나가 우리에게는 트롤리 딜레마입니다. 대형 악재가 그냥 팍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의 예언: 경자년과 코로나
저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2000 기해년, 경자년 제가 경자년 예언한 것이 있습니다. 경자년 예언한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경자년 예언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이 기해년 12월 달에 경자년은 코로나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런 것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는 코로나가 없었으니까 코로나라고 말은 안 했는데, 쥐새끼가 날아다니는 것이 엄청난 전염병을 가져가고, 우리가 막 경제가 저보다 더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6.25 때 못지 않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그 적이 있습니다. 당사에서 기자에게 기자 질문하십시오. 소리 안 납니까? 안녕하십니까, 뉴스 기자입니다. 대표님, 매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예언 일부가 적중해 가지고 이것이 이슈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 이제 전방위적인 예언 좀 해 주십시오.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나오지 않습니까?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할 것입니다.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집니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집니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고 합니다. 그것은 잘못하는 것입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버리면 경자년이 되어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이라고 합니다. 왜?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는 말입니다. 그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입니다. 막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grand 대전쟁이 예고된 해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grand 대전쟁이 예고된 해이기 때문에 예언 제가 했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코로나를 예언한 것입니다. 대질 grand 대재난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 그 당시에 이때가 기해년이 2020년이 아니고 2019년, 2020년 1월 9일이 기해년이 음력으로, 기해년에 내년 경자년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했는데, 진짜 그때는 코로나 코자도 아무도 모를 때, 말하고 나서 좀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무한 코로나가 나타나더니 전 세계가 그냥 어려워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예언이 적중하지 않습니까? 적중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그 자지는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입니다. 사람들이 유여 사비 같은 것이 나옵니까? 아닙니다. 병 때문에 오는 전쟁입니다. 경제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질병 전쟁입니다.
미래를 위한 준비: 등산과 하산의 안내자
제가 여러분에게 하산 준비를 해 주러 왔고, 등산도 해 줬습니다. 대한민국 세계 1위로 해주면 등산 완료입니다. 백궁 데까지 올라갔으면 등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려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더 어디 올라갈 때 없나 하고 후비고 다닙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꼭대기 올라오면 딱 앉아서 커피 앉아 마시고 내려가자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것 더 올라갈 데가 없나?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하산 준비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언젠가 하산을 하게 되는데, 저는 등산도 안내해주고 하산도 안내해 주는 가이드입니다. 제가 한반도에 나타났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행운이 온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정쩡하고 항상 제 정책을 몇십 년간, 아까 그분 이름이 엘리아킴입니다. 엘리아킴 말 맞다나, 몇십 년간 제 정책을 삼삼 정책을 그대로 고수합니다. 언젠가는 국민들이 입에서 “야, 저 사람이 발광체”라고 할 것입니다. 지난번 어떤 노인들이 저에게 그랬지 않습니까? 나머지 정치인들은 반사체, 그 자식들은 그 뭐 맨 저 사람 것 가지고 한다며, 그 뭐 반사체, 사체들이라고 했습니다. 저보고 발광체, 태양은 발광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반사체, 나머지 정치인들은 반사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국민들이 이제 허경영 정책만 가지고 정치인들이 주무르고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이제 우리 경제도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우리의 윤리가 됩니까? 이런 이야기는 안 됩니다. 해결이 안 됩니다. 이 윤리가 앞으로 해결이 되려면 허경영의 천사가 있어야 우리 인류가 자율 자동차, 셀프 드라이빙 카라든지, 또 뭐 모든 셀프에 허경영의 천사가 들어가야 윤리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어떤 개인의 의견이 들어가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그 차는 못 하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연방 정부 구상: 파주 평양시와 황궁
세계 연방 정부 그림 한번 띄워 보십시오. 찾았습니까? 이것이 세계 연방 정부를 하는 장소가 유엔 본부가 여기입니다. 임진강을 파주 평양시로 바꿉니다. 여기 보면 파주 평양시가 있지 않습니까? 이 임진강 입구에서부터 임진강 중간까지 파주 평양시를 만들어 가지고 평양 대동강 모양을 똑같이 만듭니다. 이것이 제가 옛날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연필로, 색연필로 다 그린 것입니다. 그런데 보면 여기 보면 이것을 좀 확대해 보십시오. 이렇게 올려 보십시오. 여기가 개성, 신호, 파주 평양시라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대동강이 있습니다. 이것이 대동강입니다. 왜 여기를 대동강을 만들었느냐? 이 북한 평양까지 가기 싫은 사람들은 중에 파주 평양시를 만듭니다. 그냥 평양시가 아니고 파주 평양시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딱 들어가면은 이 임진강 전체가 대동강과 똑같이 만들어서 여기입니다. 다리가 유엔 본부 앞에 있는 다리입니다. 이 다리를 넘어가면 판문점 가는 다리가 이것입니다. 개성시에, 여기서 파주 평양에서는 개성이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에 평양 시내와 비슷하게 만들어 놓는 대동강을, 남과 북이 이것이 강변 유수지의 대규모 도시를 만듭니다. 이것이 파주 평양시, 평양시 모습을 그대로 모방을 해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강변에는 냉면, 평양 냉면집 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나라 사람이 관광객이 가면 평양 냉면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모든 종업원이 북한에서 온 여자들입니다. 북한에서 온 남자들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수입을 그들이 가져갑니다. 북한이 그 영업 장소를 우리가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그 파주 평양시에 있는 외국인들은 등록되어 가지고 북한에서 왔다가 그 수입을 벌어서 가져가니까 이 사람들은 여기서 북한의 경제가 살아납니다. 그럼 우리는 여기만 가면 평양 갔다 왔다고 합니다. 간단하지 않습니까? 자유로, 자유로 쫙 가서 바로 가면은 임진강, 이것이 한강이지 않습니까? 여기 일산만 딱 지나면 파주 평양시입니다. 그것 갔다 오면은 지방 사람들이 막 관광 버스로 코로나 끝나고 하면은 여기가 발전될 것이 아닙니까? 그럼 파주 평양시 가서 그 뭐 여러 가지 북한 그 평양 백화점도 여기 있습니다. 여기, 여기 평양 백화점입니다. 그럼 그것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 물건들 다 팝니다. 우리가 사 줍니다. 그럼 북한 경제가 우리보다 40대 1이지 않습니까? 그럼 북한 경제가 점점 올라가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그 북한에서 온 그 처녀들이 파는 물건, 그 북한 언어를 듣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거기 가면 대동강, 부벽루입니다. 팬 노래가 그랬군요. 뭐 이런 북한 노래, 한만 원, 대동강 변 없이 잘 있느냐 뭐 이런 음악이 나옵니다. 상당히 북한 분위기가 나는 곳, 북한보다 더 북한 분위기가 나는 곳입니다. 유행가 막 틀어놓고, 여기는 가면 막 완전 파주 평양시가 재밌습니다. 그 노인들은 그 한번 가면 맨날 “나 파주 평양식 갔다 올라다. 야, 나 가서 줄 서 가지고 평양냉면 먹고 올래” 노다지 갑니다. 여기 여름에 그리, 여기 평양 파주 평양시에 가서 임진강에서 배 놀이하고, 좋지 않습니까? 한만 원 되던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손, 손 누구입니까? 손, 손 누구입니까? 그 가수 손인이 아닙니다. 손인호, 손인호, 손인호의 한마는 되던 것 틀어 보십시오. 이 그림 놔두고 틀어야 합니다. 그림이 없군요. 그림을 놔두고 틀어야 합니다. 그림. “마음은 대동강아 편함 없이 잘 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내 모양이 그리보 철저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때까지 소식을 물어본다 한마는 대동강 태동한 부병 유야 팬 노래가 그리고 내 귀에 이은 수심가를 다시 한번 불러온다 편지 한 장 전할 길이 이 가지도 소냐 썼다가 찢어버린 한마는 대동강.”
신서울 구상: 삼강 합류 지점
이것을 보면, 이것 아까 키워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조금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예성강입니다. 메락 산맥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진 산맥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 언진 산맥하고 메락 산맥 사이에가 예성강이 내려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마식령산맥하고 광주산맥 사이에 내려오는 것이 임진강입니다. 이것이 한강에서 세 개 강물이 만납니다. 예성강과 강과 한강이 만난 것이 강화도입니다. 세 개 강이 만나는데 이 지역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서울 중심을, 신서울 중심을 여기 이쪽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강화도 가까운 쪽입니다. 여기가 어디입니까? 애기봉이 여기 있습니다. 애기봉이 있고, 이 세 개 강들이 마지막에 만나는 곳, 여기를 신서울 중심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다가 보이고, 이쪽에는 서쪽으로 바다가 보이고, 이쪽에는 예성강이 보이고, 이쪽에는 임진강이 보이고, 이쪽에는 한강이 앞으로 지나가는, 이것이 서울의 중심이 됩니다. 그러니까 서울 시내는 고도, 옛 고도 서울이고, 여기는 신서울입니다. 서울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되니까, 여기 보면 여의도가 있지 않습니까? 이쪽이 서울인데, 서울이 서해 바다 쪽으로 온 것입니다. 서울이 워낙 넓으니까, 여기 공항 고속도로가 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공항 전철이 오고 있습니다. 경인 문화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것을 연필로 이렇게 그린 것입니다. 여기는 강화도고, 고인돌입니다. 이쪽, 여의면 경인 고속도로가 여기서 이렇게 오지 않습니까? 이 와서 공항으로 오는 경인 고속도로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요렇게 해서 이렇게 북한으로 넘어가고, 여기서 요렇게 가서 순환도로가 요렇게 와, 요렇게, 요렇게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요 강 건너 여기가 왜 이 단계가 나옵니까? 다시 확대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여기 이 지역이 고층 빌딩들이 북한 쪽에도 많이 들어섰습니다. 여기 유엔 본부요, 개성 시내입니다. 그러니까 개성 시내로 가는 고속도로가 많습니다. 요렇게, 요렇게. 여기서 이제 평양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서울-평양 고속도로가 여기서부터 싹, 대성 마을, 개성 시내를 거쳐서 이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모든 설계도를 그림으로 다만, 우리나라의 모든 곳곳에 발전해야 할 부분을 이렇게 그림으로 수천 장을 만들어 놨습니다. 나중에 경제를 바꿀 때, 도로 공사를 할 때, 이것을 보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여기가 수도 서울이 이쪽으로 옮겨진다는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우리는 수도가 바다를 끼게 되는 것, 바다와 세계 강을 맞이해서 이 도시가 들어서는 이, 여기 여기가 강화도 가는 길입니다. 이쪽에는 운하가 있고, 이쪽에는 강이 있고, 그 가운데가 서울 중심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공항까지 5분, 공항까지 5분, 인천 국제공항까지 5분 거리입니다. 서울까지 5분, 여기까지 5분. 그러니까 서울이 이렇게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신, 이것이 송악산이 성신, 송악산입니다. 이것이 신령 산맥의 끝입니다. 우리 청와대는 광주 산맥의 끝입니다. 요 산맥의 끝은 머리가 청와대, 여기, 여기, 여기 파란 집, 이것이 청와대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요 파란 집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청와대입니다. 이 광주, 광주 산맥의 끄트머리입니다. 청와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이 넓은 이 아름다운 것을 제가 사인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런데도 괜찮지 않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더 확대해 보십시오. 이렇게, 이렇게. 이 아파트를 전부 이렇게, 이렇게 연필로 그린 것입니다. 이것이 신서울 중심입니다. 여기 예성강 있고, 항해도, 여기는 무엇입니까? 항해도 유일하게 북한이 6.25 사변 때 이 개성을 가져간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이것이 38선 남입니다. 이 개성이 38선 이남입니다. 그런데 6.25 전쟁이 나고 나서 이것이 북한이 되어 버립니다. 휴전선이 되는 바람에 말입니다. 휴전선이 되는 바람에 이것이 북, 이것이 요게 38선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이렇게 지나가는데 여기에 연백 평야, 이 평야를 북한이 가져간 것입니다. 쌀농사 제일 기름진 평야를 가져가고, 또 고려의 수도를 가져가는 바람에 정통성을 북한이 회복하라고 고려의 수도를 노린다는 말입니다. 만약 이 고려 수도가 북한으로 안 넘어갔으면 우리는 고려와 조선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휴전선이 이렇게 됐습니다. 이 마식령 산맥까지 우리 것이었으니까, 이것이 이제 여기에 이, 이, 이제 언진 산맥이, 언진 산맥이 더 올라가 보십시오. 이것이 언진 산맥입니다. 매약 산맥하고 이것은 북한 땅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려서 이런 그림을 탁 그려 가지고 어디다가 황궁을 짓느냐, 올려 보십시오. 황궁은 어디에 짓습니까? 저쪽 바닷 쪽, 바다 쪽.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인천, 이것이 인천대교입니다. 인천대교가 이 바다로 지나가지 않습니까? 영종도, 이것이 인천대교입니다. 여기가 황궁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황제국을 영종도, 여기가 공항이고, 영종도 안에다 짓는 것입니다. 요 강화도는 세계 연방 정부가 들어섭니다. 그러니까 이대를 이렇게 그려 가지고 이런 계획을 세운 젊은 사람이 있었을까요? 이 파주, 평양시 한번 보십시오. 이것 내려 보십시오. 좀 더 내려 보십시오. 여기가 파주, 평양시입니다. 광주산맥이고 임진강이 파주, 평양시를. 이것이 을밀대입니다. 그리고 모란봉, 을밀대. 전부 다 인공으로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인공 선을 만들고 평양 그 디자인대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 가면 맨 평양 음악이 나옵니다. 이것은 관광 단지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수입을 북한이 벌어 가게 해 주고, 북한하고 협상을 잘해서 그 나라에게 그냥 생돈 줄 수 없고 이런 식으로 해서 교류를 하면 여기에 근무하는 여자들이 인구가 한 만 명이 오면은 그것이 자주 올 것이 아닙니까? 서로 교대를 하니까, 북한 사람들 사회에 한국에 가면 장사가 잘 된다, 한국에 파주, 평양시에 자기가 가서 근무해 봤다, 한국 사람들이 친절하더라, 어떻더라, 이것이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 언어도 교류가 되고, 우리는 북한 처녀들에게 물건 사고 말 들어 보면 그 기분이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 민족임을 재확인하고 서로 정이 통하는 것 좋지 않습니까? 이래서 우리는 휴전선을 빨리 통일하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아시아 통일을 한 다음에 북한 통일을 하니까 평양 당장 못 가보지 않습니까? 이런 것 하나 만들어 놔 보십시오, 관광 상품으로 괜찮지 않겠습니까? 파주 평양시는요, 아차산요, 저저저 전망대, 통일 전망대 있지 않습니까? 키워 보십시오, 확장해 보십시오. 확장, 확장요. 통일 전망대. 이것이 통일 전망대입니다. 여기서 북한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 통일 전망대 고깃집은 지도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지도 한번 황궁 지도 보십시오.
세계 통일 시대의 황제궁 조감도
이것은 한중 해상 대교와 세계 통일 시대 영종도 왕산의 세계 통일 황제궁 전체 조감도입니다. 서울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으로, 세계의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 차영 산맥과 세계의 강, 예성강, 임진강, 한강이 만나는 곳으로, 영종도 산과 왕산 해수욕장이 궁궁 얼리며 어니와 을항 해수욕장이 얼로 서대로 세계 수도가 될 곳은 황궁이 들어선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여기가 황궁입니다. 영빈관이고, 그림을 제가 그려 놨습니다. 인천공항 전용 고속도로 쫙 돌아서 이리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것이 황궁으로 들어갑니다. 또 없어지는 아, 칠판에 안 닦게 해야겠습니다. 자, 더 확대해 보십시오. 됐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이것이 왕산이 여기서 서울에서 황제가 쫙 오면은 바로 인천 전용 고속도로 해서 터널 들어가면 황궁이 됩니다. 그런데 요렇게 와서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왔을 때는 이 정문을 통과합니다. 황궁 정문. 이것이 경비대입니다. 이런 여기는 해수, 황실 전용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여기 지금도 해수욕장 있습니다. 해수욕장 있고, 여기는 왕산 장, 이것 을 해수욕장이 그렇습니다. 궁궁을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비행기가 뜨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인천 국제공항, 그다음에 여기 호수가 있고, 당겨 보십시오, 밑으로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인천 가는, 저 중국 가는 한중 해상대교, 길이가 300km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종도에서 이렇게 들어가게 됐습니다. 이 중국까지 가는 것이고, 여기서 강화도로 들어가면 이것은 세계 정부 청사, 여기가 서울 중심, 애기봉인데가 알지 않습니까? 이것은 이제 전체 지도를 그려 놓은 것입니다. 세밀하지 않습니까? 이것의 세부도가 아까 그것입니다. 말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파트가 있으면 이것이 안 보입니다. 아까 제가 본부라고 했는데 이것이 안 보였지 않습니까? 이 도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서울까지 순식간에 가는 것입니다. 영종도 지금은 뭐 이쪽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강변으로 드라이브를 할 경우 엄청난 강변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이것이 쫙 바다를 향해서, 여기서 이렇게 달릴 때, 이 서해바다를 바라보면서 이 북한을 바라보면서 이 달려 보십시오. 강변을 기분 좋지 않습니까? 엄청난 드라이버 코스입니다. 이것이 세 개의 강을 건너 지나가는 것입니다. 예성강, 여기 보면 임진강, 한강, 세 개를 지나서 막 여의도까지. 자, 큰 지도, 아까 큰 지도, 아까 큰 지도. 여러분들 이런 그림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다 준비해 놨습니다. 정신이라는 것, 뭐 어느 하나 만들어 놓지 않은 계획이 없는 사람과 어느 날 갑자기 공격자를 있다가, 아, 나 대통령 나갈래, 인기 좋네, 이것, 이것 되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아까 거기가 공항에서 요리 가지 않습니까? 들어가는 도로 보이지 않습니까? 가는 도로, 요렇게 가는,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다리가 있지 않습니까? 다리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 뒤쪽에 도로가 있는 것입니다. 고속도로가 쫙 되어 있습니다. 여기, 여기도 그렇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강변도로가 환상적인 드라이버 코스입니다. 이 건너가 북한 빌딩들이 쫙 서 있을 것이 아닙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여기서 가면서 여기 있는 조금 내려 보십시오. 이 은진 산맥과 마신장 산맥과 이 미신, 저 마신기 산맥과 메락 산맥과 언진 산맥과 강주 산맥이, 이 네 가지 산맥이 여기서 고속도로 가면서 다 보입니다. 참 얼마나 환상적입니까? 이런 것을 어릴 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무슨 뭐 아무 주먹구구식으로 뭐 대통령 되겠다 이런 것이 아닙니다. 준비된 지도자, 준비된 허경영입니다. 제가 지금 봐도 아름답습니다. 참으로 신인님의 강연을 들으면 경탄을 금치 못합니다. 너무나 참 우리에게 희망과 그리고 큰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