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th The Era of Huh Kyung Young’s Judgment: Reclaiming Humanity and Earth’s Destiny – August 1, 2021

백궁으로의 초대: 허경영 신인의 메시지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여러분에게 완전 천사, 축복 천사, 레벨 성령을 주시고 계십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신인임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신 여러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영혼의 본향인 백궁으로 가는 축복을 받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천사 없이는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오늘 또 세계를 통일하기 위하여, 백궁이라는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20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하늘궁 강연의 역사와 미래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209회, 그리고 토요 강연이 1294회로, 두 개를 합치면 1500회 정도 됩니다. 아직 2000회가 안 되지만, 1500회도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 굉장히 많은 횟수입니다. 옛날 군대 생활이 3년, 즉 36개월이었는데, 주로 따지면 30여 개월에 4를 곱해야 합니다. 굉장히 긴 강의를 해왔으며, 앞으로도 대통령이 되어도 빠지지 않고 토요일에는 강의를 할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되어도 강의할 것이며, 백궁에 갈 때까지 362년 88일 동안 강의를 계속할 것입니다. 날짜는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인류의 위기: 기상이변과 식량난, 그리고 바이러스

지금 우리나라는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물난리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선진국과 미국 모두 물난리를 겪으며 세계적인 기상이변이 금년 들어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기상이 서서히 일어날 것으로 보지만, 갑자기 기상이 더 나빠져 식량 위기가 인류를 한 번 덮칠 수 있습니다. 그 식량 위기 다음에는 바이러스가 계속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내다봐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곳이 지상낙원인 줄 알지만, 지상낙원이 아니라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현재 인류가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는데, 인류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천지가 바뀌어야 합니다. 천지개벽과 같은 변화가 와야 하는데, 한반도에서는 투표로 천지개벽을 이룰 만한 인물이 나왔습니까?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민은 지금도 복수전에 휘말려 또다시 고생하는 쪽으로 가기 위해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 느닷없이 등장한 사람들에게 미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수에 불타는 선거에서 우리가 천지개벽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앞선 사람의 뒤를 잡고 또 정권을 잡으려 하거나, 앞선 사람의 뒤를 잡지 않으려는 사람들만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가 혁명 계획: 파주 평양시와 세계 수도 서울

30년,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준비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수도를 어디로 옮기고, 세계 통일할 때 황궁이 어디가 되어야 하는지까지 모두 계획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사람, 정책의 교과서로 모든 정치인이 보고 있었고, 또 우리나라의 미래 발전과 변화의 모습을 수천 장 그려 놓았습니다. 그중 한 장을 어제 보여드렸습니다. 어제 파주 평양시를 보여드렸는데, 여러분은 제가 파주 평양시를 왜 만들었을까 생각하겠지만, 저는 이것을 몇십 년 전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구상을 좀 줄여서 종이 한 장에 담아 놓은 것이 파주 평양시와 UN 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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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금강산이 보이고 설악산이 보입니다. 설악산과 금강산 사이로 내려오는 한탄강이 문산점에서부터 임진강으로 이름이 바뀌어 흐릅니다. 전곡까지는 한탄강이고, 거기서부터 내려오면서 한탄강이 다시 임진강으로 바뀝니다. 왜 한탄강이냐 하면, 이 한탄강 상류에서 전쟁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삼각주나 평야 같은 곳에서 전쟁을 너무 많이 하여 한탄하는 피바다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한탄강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부터는 임진강입니다.

저 위에는 통일전망대가 보입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터널을 만듭니다. 지금은 터널이 없지만, 저는 터널을 만들어서 여기서부터 검문소가 있어 오두산 터널 입구에서부터 통제가 되는 것입니다. 파주 평양시에 들어가는 사람의 숫자, 나오는 사람의 숫자 등이 통제될 것입니다. 이 산이 이렇게 연결되지만, 오산천에서 자유로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자유로를 따라오다가 오두산천 입구에서부터 들어가는 차는 파주 평양시로 가는 차입니다. 여기에는 을밀대, 모란봉, 능라도가 있습니다. 평양과 똑같은 모양입니다. 모란봉, 을밀대, 능라도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평양과 똑같이 만드는 것을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에 UN 본부를 갖다 놓겠습니다. 굉장히 크죠. 여기 있으면 봄에는 휴전선이 보입니다. 지금 현재 휴전선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여기가 부벽루입니다. 북한의 대동강가에 있는 명물들은 다 있습니다. 부벽루, 능라도, 을밀대, 모란봉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휴전선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여기가 개성시입니다. 개성공단 여러분께 진입해서 이렇게 해서 여기에 판문점입니다. 임진강에서 얼마 안 지나서 북한입니다. 바로 여기입니다. 여기가 북한 경계입니다. 파주 용강 자체를 우리는 대동강 모양으로 그대로 바꿉니다.

파주 평양시 북쪽에는 평양 재래식 시장 거리가 있습니다. 평양 백화점도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것을 구상해 놓았을까요? 남북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이 커야 합니다. 북한 경제가 우리와 40대 1입니다. 그런 북한 경제를 우리가 살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보고 있는데 우리가 그냥 퍼 줄 수는 없습니다. 남북 평화 교류를 위해 이렇게 평양시까지 만들고 파주 평양시를 만들어서 이것을 북쪽에 사용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밤이 되면 이 다리를 건너 개성으로 퇴근하고, 아침에는 출근하는 것입니다. 여기 매상을 자기들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매출을 많이 올려주고 관광객도 많이 올 것입니다. 우리가 실제 파주에 가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임진강 위에 평양시를 옮겨 놓은 것처럼 만들고, 이산가족, 세계 관광객들의 관광 코스로 개발하여 북한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게 합니다. 이런 계획을 세우는 정치인의 하나의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이것과 서울 이전하는 것을 함께 추진합니다. 서울을 이쪽에 세우고, 파주를 이쪽에 갖다 놓는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합니다. 이것도 3D로 된 것을 보면 자세합니다. 저는 이런 계획을 완벽하게 세웠습니다. 영어와 3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한쪽에 세우고, 두 개를 같이 세웁니다. 지도는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지도는 이것만 있는 지도에 맞추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파주 평양시라고는 있지만, 평양 백화점 같은 것을 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다시 다 지도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분 부분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 개 연결하면 아까 그 지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지도에서 10개 지도가 나옵니다. 굉장히 꼼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2030년 세계 통일 수도가 될 서울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합병하여 세계 통일 수도로 준비하고,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로 완전히 이전하는 계획입니다. 서울은 세계 수도가 되어 전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수도는 공주로 보내 대전 지역으로 보냅니다. 이런 계획이 완벽하게 그림으로, 글로 다 되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것을 하나하나 펼치면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보입니다. 이 그림은 그 부분 그림입니다. 이런 식으로 지도를 원 지도에서 분리하고, 수도를 확대하는 것을 색연필로 그린 사람이 있을까요?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문방구에서 파는 12가지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여러 색깔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감이 아닌데도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그래도 그림 같아 보입니다.

국토 개조 프로젝트: 산맥 복원과 풍수지리적 재편

끊어진 오두산의 도로를 산으로 복원하여 터널을 만들어서 금강산, 설악산의 전기를 회복합니다. 오두산 전망대는 강원도 산맥의 끝자락입니다. 이 산이 광주 산맥의 끝머리입니다. 광주 산맥에서 하나는 청와대로, 하나는 오두산으로 내려옵니다. 오두산 전망대가 최후의 끝머리인데, 이 끄트머리를 가는 길을 잘라 산이 없어진 것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이 오두산 전망대는 죽은 땅이 되는 것입니다. 강물을 먹기 위해 머리를 박았는데, 아예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나라가 일이 잘 될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터널을 만들어 산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광주 산맥의 기운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가이마 신령 산맥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이것은 개성을 거쳐 평양으로 갈 때 터널을 뚫는데, 개성 송악산을 뚫고 지나가면 됩니다. 송악산을 뚫어야 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인삼 산맥도 터널을 뚫고, 60개의 다리를 놓는 등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 놓은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우리가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를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만들 수 없듯이, 우리나라 개혁 전체도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정책이나 이런 방향을 전부 그림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다 그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 이런 것을 다 준비했다는 것이 이해가 갑니까? 국민들은 제가 정책만 준비하는 줄 압니다. 정책만 330개만 만들어 놓은 줄 압니다. 이런 모든 터널을 하나 뚫는 것도, 산맥을 자르지 않고 땅속으로 뚫어 인진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의 기운을 복원시키는 작업을 제가 합니다. 서쪽으로는 이 산맥들을 끌어안고 풍수지리적으로 살려가면서 도로를 뚫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다고 봅니다. 어마어마하게 복잡합니다. 저는 정책만 연구한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토를 분해하여 완전히 방정식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적도, 지적 공사 저리 가라 할 정도입니다. 고속도로에서 터널 몇 개를 뚫고, 태백산맥을 어떤 식으로 잘라냈고, 노령 산맥을 어떻게 잘랐고, 차령 산맥을 어느 정도 잘랐는지, 모든 맥을 자른 자리를 전부 복원시키고 터널 공사를 하여 그 위를 복원시키고 그 위에 잣나무와 노루발을 심어 모든 혈자리를 다 복원시키는 계획이 있습니다.

한강도 여기저기 잘라 가짜 혈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경인운하입니다. 경인운하가 이렇게 없는 것은 풍수적으로 경인운하를 뚫는 것이 좋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뚫은 것입니다. 이 물이 이쪽으로 막아서 이쪽으로 가면 중국 쪽으로 너무 직행합니다. 여기는 막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서울의 예성강이나 임진강이나 한강의 물이 중국 쪽으로 날아갑니다. 기가 빠집니다. 그래서 이 물을 이렇게 뚫어 넘어서 영종도와 강화도 사이로 딱 가게 하니 중국으로 가는 방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기운이 너무 많이 빠진다 하여 이것을 만들어 놓으니, 이것은 중국으로 가는데 이것은 영종도로 온다는 말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운이 영종도와 강화도 쪽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힘을 받게 됩니다. 영종도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이 영종도와 강화도 사이로 이 물이 연결되어 들어오니 이 영종도에 인천공항이 세계 1위 공항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풍수적으로 이것이 필요했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해야 합니다. 아주 잘 뚫은 것입니다.

운하를 뚫기 전에는 중국의 힘이 셌습니다. 중국의 힘이 세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운하를 완공하고 나서는 또 중국의 힘이 약화된 것입니다. 운하를 뚫기 전에는 우리가 중국에, 미국 쪽에 수출에 의존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뚫고 나서는 우리가 중국에서 돈을 벌어오는 것입니다. 중국의 수출이 미국보다 더 많아졌습니다. 이것을 하고 나서는 일방적으로 중국에 가기만 하던 것이 중국에서 우리 땅으로 들어옵니다. 임진강도 많이 팔려 풍수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이런 것 하나하나까지 풍수적으로 봐서 모든 도로 형태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터널 하나 복원한 것입니다. 끊어진 오두산의 도로를 산으로 복원하여 터널을 만들어서 금강산, 설악산의 전기를 회복합니다. 우리나라 국토가 어떤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중국에 끌려가고, 북한에 끌려가고, 미국에 끌려 다니는가 이런 것을 분석하여 산의 형태를 수정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나와 있다는 말입니다. 죽은 땅을 회복하고 수도의 신 서울 중심을 오두산 쪽으로 옮긴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오두산이 남산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오두산의 기봉이 오히려 남산 역할을 해주고, 사방에 강이 있고 여기서 강이 이렇게 서울을 향해 내려오고, 임진강에서 우리나라에서 내려오고, 한강이 서울 항에서 내려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예성강 물이 그냥 서울을 향해서 내려오고, 임진강 물이 그냥 서울을 향해서 내려오고, 한강 물이 서울을 빙 돌지 않습니까? 이 강이 서울을 한 바퀴 두르지 않습니까? 이미 이 자리가 기운이 어마어마하게 셉니다. 그러니까 무궁한 세계 수도의 자리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강화도와 영종도, 서울이 합쳐져 버리니 사방에 강들이 있습니다. 인진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 금강산, 설악산이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이 전부 이 수도 서울 수권에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예성강이 서울을 향해서 간다면 또 모릅니다. 임진강이 서울을 향해서 갑니까? 안 갑니다. 그러니까 서울, 이 강들이 금강산의 전기가, 이 금강산의 끝머리가 서울을 향해서 오고 있고, 이 마식령 산맥의 인진 산맥의 설악산 끝머리가 서울을 향해서 보고 있고, 광주 산맥의 끝머리가 전부 오두산으로 해서 이쪽을 향해 있습니다. 세 봉우리를 얹은 산맥도 이리로 향하고, 물줄기도 전부 서울 이쪽으로 향합니다. 좋습니다.

그런데다가 여기서 빌딩이 올라와서 서해 바다가 끝없이 보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임대 들어간 건물들은 미국의 맨해튼보다 최소 몇 배는 비쌀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미개발된 황해 평야, 연백 평야가 보입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파트에 올라가면 금강산, 설악산 이쪽의 산맥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송악산, 개성의 송악산이 바로 문 앞에 보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서쪽에는 바다가 보이고, 동쪽에는 금강산이 보입니다. 지금 현재 서울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는 바다의 기운도 보이고, 비행기도 보입니다. 국제적인 허브가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젊은 시절에 저 같은 사람을 만나 이런 것을 연구하여 평양 백화점을 만들고, 평양 재래식 시장 거리를 만들고, 평양 거리를 만들고, 모란봉, 을밀대, 판문점, UN 본부, 능라도, 부벽루 같은 것을 만든 사람이 있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을 전부 사인펜으로 그렸다는 것입니다. 북쪽에는 개성공단이 있고, 남쪽에는 북한 주민이 살게 될 파주 평양시가 조성되어 남북 실질 교류와 협력이 시작됩니다. 북한은 기술자들이 필요한 공단이 필요하고, 여기에는 또 양쪽에서 북한이 돈을 벌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쪽으로 흘려보내 줘야 북한이 나중에 GDP가 우리와 3대 1 정도 될 때 우리나라가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장사가 잘되면 북한 처녀들이 1만 명 정도가 왔다 갔다 교대할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 오면 장사가 잘되고, 외국 관광객을 매일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서 달러를 벌어들이면 좋아할 것입니다. 미국도 관광으로 올 것입니다. UN 본부가 여기 있으니 관광객이 올 것입니다.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정치의 본질과 천지개벽의 의미

왜 우리는 이런 희망적인 메시지를 내놓는 정치인이나, “저거 내가 대통령 되면 지금 대통령이 저거 내가 뭐 어떻게 할 거야?” 이런 사람들 말하고, 복수에 불타는 눈으로 찍어 준다거나 하는 선거를 합니까? 고생을 더 하려면 더 하십시오. 저는 여러분들이 저를 찍어 주지 않으면 안 합니다. 영원히 대통령 안 하고 그만둘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허경영을 놓치면 허경영 없는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 한번 보십시오. 정말 투표로 혁명해야 합니다. 투표 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이렇게 구석구석 내다보고, 우리나라 고속도로를 어디로 뚫고, 어느 산을 복원하고, 파주 평양시, 해암 백화점을 만드는 이런 구상을 앉아서 다 해놓은 젊은이가 있었던가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그림은 허경영의 특권입니다. 나중에 이것이 어떤 사람도 모방하여 제 정책을 공개하면 다 모방할 것입니다. 제가 공개를 별로 안 했지만, 이번에 공개를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도 선거 때 보니까 정책도 없고, 비전도 없고, 꿈도 없는 사람들이 어쩌다가 갑자기 대통령에 나옵니다. 언론은 그 이미지만 가지고 보도합니다. 허경영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쌀 떨어지고 죽도 못 먹게 될 때 저를 찾지 마십시오. 그때는 제가 나가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번 선거는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자동차도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가 곧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천사가 필요합니다. 이때도 천사가 필요하다면 천사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천지개벽 시대에도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5차 산업 시대에도 천사 허경영이 필요하고, 이 천지개벽, 지금 백척간두에서 우리가 천지를 바꾸지 않고는 천지개벽이 무엇인지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이것은 지천태괘입니다. 땅이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남자 기운은 올라가고 여자 기운은 내려오니 합이 되는 것입니다. 합이 되는 것입니다. 지천태괘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천지비괘입니다. 천지개벽은 하늘이 위에 있고, 여자가 아래 있고 남자가 위에 있습니다. 이것은 남자는 위로 올라가고 여자는 내려오니 망할 망자입니다. 망하는 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문화의 짐이 있습니다. 남자란 변호사, 판사, 검사, 잘난 사람들, 금수저를 뜻합니다. 여러분들이 금수저만 선호하게 되면 우리는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금수저는 맨날 위로만 올라가려 합니다. 흙수저들은 계속 밑으로 내려앉는 것입니다. 망해 가는 것입니다. 흙수저들은 못난 놈, 실력 없는 놈들은 전부 내리막길로 가고, 금수저들은 맨날 올라갑니다. 국회도 이들이 다 장악하고 있습니다. 금수저들이 다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흙수저들은 무엇입니까? 계속 중산층이 몰락합니다. 불과 10년 미만 안에 대한민국 중산층이 싸그리 몰락할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러냐 하면, 이것은 가난한 사람이고, 이것은 부자입니다. 이것은 뭔가 좀 잘나가는 권력 잡은 사자 붙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의 시대가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제 야간 주보다 학교 다녀오시고 해서 머슴 살던 놈이 하나 나와서 이런 거지 같은 흙수저가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흙수저가 금수저들을 밑에 깔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금수저들이 맨날 위에서 군림하는 한 중산층은 몰락하고, 중산층이 서민이 되고, 빈자가 됩니다. 상류층은 계속 올라갑니다. 국회의원들도 20대 젊은 국회의원들이 인구 대비로 20대 인구와 60대, 70대 인구를 비교해서 30%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국회에 20대 국회의원이 없습니다. 또 여성 국회의원도 우리처럼 30%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사보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것 때문에 망하는 나라의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잘나가는 사람들, 금수저 때문에 망합니다. 금수저를 위해 당을 짜는 이런 사고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흙수저가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금수저는 위로 올라가려는 습성이 있으니 서로 만나서 화합이 되고 융화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답답하면 주역을 동원해서 여러분에게 이런 것까지 설명을 해줘야 합니까?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분들은 금수저 세상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까?

그러면 금수저는 부익부 빈익빈이 됩니다. 부자는 자꾸 위로만 올라갑니다. 부익부입니다. 완전히 부자는 부자만 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여기서 금수저는 부자는 부자로 들어갑니다. 가난한 자는 빈익빈입니다. 가난한 자는 자꾸 가난만 더합니다. 빈익빈입니다. 이런 형국이 됩니다. 이제 알겠죠? 이 천지비괘를 여러분이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감투를 좋아하는 놈만 나오는 허탈한 것입니다. 전부 허경영을 잠깐 하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실력이면 실력, 정치, 경제, 철학, 모든 과학, 물리까지 다 달통한 허경영이 대한민국 개혁, 세계 개혁, 통일 계획을 다 가지고 다 했는데, 여러분들은 누구만 쫓아갑니까? 금수저, 부익부 이것만 쫓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 회원들에게 서운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직 배가 덜 고팠다는 것입니다. 배가 아직 덜 고팠습니다. 저는 방송에 나가면 무조건 안 된다고 합니다. 방송 한 줄도 안 됩니다. 카메라도 그런 사람만 쫓아다닙니다. 알겠죠? 그래서 제가 그런 사람들이 흉내를 낼 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의 심판과 인구 조정 계획

8월 11일경에는 기자회견을 하고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할 것입니다. 경선에 한 번 붙어 봅시다. 대통령에 한 번 나가서 하늘이 어떤 결정을 하는지 여러분 한번 보십시오. 제가 이번에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가 동원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다 쓰러져 버리니, 제가 무슨 뭘 하든지 여러분들 한번 보시면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 다 죽어가는 것을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이 이 지구상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은 무엇입니까? 저를 한 번 보는 것입니다. 저를 한 번 찾아보는 것만으로 인간이 지구에서 누릴 수 있는 그런 기쁨은 기쁨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기쁨을 여러분들이 누리고 있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물고기 어(魚) 자를 보십시오. 위에서 지금 천둥 벼락이 치는 비명 소리입니다. 입으로 비명을 아무리 질러도, 열 번을 질러도,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비명을 질러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물고기 어(魚) 자는 업(業)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고기 어(魚) 자는 이렇게 하나입니다. 도성 놈 새끼들 전부 물고기로 태어나게 할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심판을 6월 1일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백회를 열어 버립니다. 그러면 온몸에 암이 걸립니다. 6월 1일부터 허경영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말을 하면 백회가 열리고 그동안의 레벨이 제로가 되며, 모든 지구상의 인간들은 백회가 열리면서 암에 걸려 죽습니다. 70억 인구를 100만으로 줄이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하는 일입니다. 제가 백회를 닫아 주는 사람입니다. 우리 회원들은 다 닫아 줍니다. 회원이 아닌 자는 닫아 주지 않습니다. 암에 걸리는 사람의 100%가 백회가 열린 자들입니다. 그런 논문 하나 쓰는 사람도 없습니다. 백회가 무엇인지, 백회가 어떻게 열리는지 아는 사람이 없으니 말입니다.

이제 6월 1일부터, 금년 6월 1일부터 하늘에서 심판을 시작했습니다. 저를 욕하거나 남을 욕하거나 남편에게 반말하면서 “야!” 하는 사람들은 전부 백회가 열려 암에 걸려 죽게 됩니다. 그렇게 질서를 바꾸는 것입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물고기 어(魚) 자의 네 방울은 눈물입니다. 아무리 입으로 소리를 질러도 누가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물고기가 눈물을 아무리 흘려도 물고기 눈물이 안 보이는 이유가 물 때문입니다. 물 때문에 아무리 물고기가 눈물을 흘린들 우리가 그 물고기 눈물을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물고기들이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다가 도저히 숨을 못 쉬고 살 수 없을 것 같으니까 비명을 지르는데도 우리는 그것을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시베리아로 도망갔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나라 명태니 뭐니 고기들이 시베리아로 도망간 것은 도망가기 전에 바닷속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얼마나 통곡을 했겠습니까? “아이고, 우리 숨도 못 쉬겠으니 남방 좀 그만 하시오. 우리 환경 좀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 좀 그만 만드시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 3대 범인 그만 좀 만드시오.” 하고 비명을 물속에서 아무리 질러도 숨어서 따뜻한 물을 싫어합니다. 물고기 눈물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까? 물고기가 소리를 지르는데 이 소리가 들립니까? 아무리 눈물을 흘려도 눈물 방울이 보입니까? 그 통곡과 고통을 알겠습니까? 그래서 물고기 업(業) 자가 또 있습니다. 물고기는 그런 사람들이 물고기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물고기가 그렇게 많은 비명을 지르는데 우리가 못 알아들으니까 시베리아로 다 도망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물고기가 이미 도망가면 우리가 위기에 처했다는 것을 눈치채고,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것을 눈치채는데, 그 물고기가 우리를 위한 하나의 메타포입니다. 할머니 보고 어린애가 노인에게 봉사하듯이, “우리 할머니가 이런 것을 해달라는데 다 해줘.” 나중에는 봉에게 뭐라고 합니까? “큰 부자야, 네가 우리 할머니의 시다바리가 좀 되어주면 어떻겠냐?” 일본 말입니다. “네가 내 할머니의 종으로 들어오면 어떻겠냐?” 그러나 물고기가 사라져 버립니다. “잘해 봐라 이 자식아.” 사라진 다음에 집에 와보니 오막살이가 남아 있습니다. 그 등등 글이든, 물고기가 해줬던 모든 도움과 혜택이 어디로 가버렸습니까? 마치 우리나라의 물고기들이 러시아로 도망갔다는 것은 이미 인류에게 준 행복을 우리가 발로 짓밟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준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파도를 저주만 남아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여러분에게 어떤 일이 앞으로 일어나느냐? 기상이변입니다. 그것은 참을 수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구해 줄 수도 있고, 기상이변이 올 수밖에 없게 할 수도 있고,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런데도 제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물고기의 눈물을 우리는 눈치채야 합니다. 물고기의 비명 말입니다.

우리나라 바다의 기온이 점점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 바다에 살고 싶은데 우리는 못 살아요. 우리 눈물을 좀 봐주세요.”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물속에 있으니까 눈물이 안 보입니다. 저는 이런 어리석은 인간들을 보고 그것 때문에 왔지만 정말 실망에 실망이 거듭됩니다. 흙수저들은 점점 땅으로 내려가고, 이것이 점점 앞으로 심화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개벽, 천지가 거꾸로 뒤집어지는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합니다. 흙수저가 위로 올라가고 금수저가 내려가는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합니다. 땅이 뒤집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흙수저들이 위에 올라가면서 사람 대우를 받고, 금수저들이 흙수저들의 뒷바라지를 도와주고, 우리는 한 밥상에 앉아 있는 75억 식구입니다. 그런데 과부하가 걸리면 “딸내미는 야, 너는 밥 먹지 마. 나가!”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같은 식구니까 말입니다. 저 아프리카에 있는 흙수저들도 바보같이 보고 밥 먹을 때 그것을 다 확인한 다음에 우리 민족은 먹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의 민족이니까 돈과 지혜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정말 밥상을 차려놨으면 거기에 흙수저들, 굶는 사람들, 거기에다 밥상에 같이 앉아서 숟가락을 주고 밥을 같이 먹어야 그게 인간의 식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저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친지 만드는데 우리 놀고 우리는 배 터지게 먹고 당뇨병 걸리고 고혈압 걸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가 식구로서 말 못하고 배우지 못한 이 흙수저들을 무참하게 짓밟고 이들의 카페인을 빼 가지고 우리는 금수저로서 살아보려고 지금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인류 공동체를 공동체로 너무 지나친 것이 전체주의가 되고요. 그런 전체주의를 원치 않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공동체는 유지해야 합니다. 전체주의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공동체주의는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류는 무엇을 실패했습니까? 바다가 썩어가고, 저쪽에서 죽어가고,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쪽에 바다가 썩어가는데도 우리 경제만 살리자, 우리는 골통을 만들어라, 환경은 그냥 망가지든지 말든지, CO2를 생산해라, 팔아라, 이것이 막나가는 짓들입니다. 이것을 적절하게 세계를 통일해서 물고기 잡이 과잉 생산 중재, 농업 과잉 생산 중재, 축산 전부 제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동물은 평양에서 단백질을 먹든, 죽든, 콩고기를 배양하든, 동물의 세포 분열로 배양하면 동물을 기르지 마십시오. 동물을 길러서 어마어마한 환경 오염 물질인 메탄이 나옵니다. 동물의 배설물이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의 산소 진원지인 미시시피 강, 아마존 강 주변의 밀림을 다 베어 동물 사료를 만드는 사료를 심고 앉아 있습니다. 소, 돼지 먹이는 사료를 심고 있다니까요.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산소는 없어지고, 거기서 만든 사료를 가지고 소, 돼지 사육장, 목장에 다 갖다 퍼 부으니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산소를 없애고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를 만드는 공장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 밀림 지대를 베어 초지를 만들어서 동물들 사료를 만들어서 수출하고 있으니 이 나라 꼴이 세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상 기후가 올 것입니다. 산속에서 아주 용서할 수 없는 일들을 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보면서 저지 가속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내려와서 지금 하는 일, 여러분에게 적당히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눈치채고 빨리 제정신 차려야 합니다. 이번에도 무슨 복수의 칼날을 들이대고 누구 뒤를 쫓아다니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은 앞으로 피비린내 나는 고생을 더 해야 합니다. 제가 진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부익부 빈익빈을 멈출 수 없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멈출 수 없다면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맛을 보게 될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신인 허경영에 의해서 말입니다.

이런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를 우리가 만들어내서 쓰려면 신인에게 허락을 받고 그것을 입력하는 그 순간부터 천사가 동원되어야 하고, 우리의 이런 천지개벽에도 천사가 동원되어야 합니다. 제 정책은 산맥을 살리고 강을 살리고 저 삼면 바다를 바라보면서 수도를 서쪽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우리 코리아의 행정수도는 저 공주로 내려가고 대전으로 하고, 서울은 세계 수도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서 서울 옆에는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는 것입니다. 서울만 경(京)이라는 글자를 지킵니다. 동서남북이 다 붙었지만 서울은 중경(中京)입니다. 서울이라고만 할 것까지 맞습니다. 나머지 경들은 전부 실패작입니다. 서경, 남경, 북경, 동경은 서울을 기준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서울이 기준이 된 것입니다. 알게 모르게 우연히 서울이 기준입니다. 거기에 제가 오게 되어 있고, 제 이름의 서울 경(京) 자가 편안하게 합니다. 서울의 주인으로 와야 합니다.

한 식구인 인류에게 기본적인 국민 배당금, 기본적인 밥은 먹여야 할 것 아닙니까? 경제가 올라가든 내려가든 우리 국민에게 기본적으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통일이 되면 전 세계가 기본적인 그 나라 수준에 맞게 기본적인 생계비가 지원되어야 이 악순환이 사라질 것입니다. 부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전부가 다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다 가게 생겼습니다. 강의를 들어야 하니 꼼꼼하게는 안 하겠습니다. 오늘도 남북을 통일할 계획과 세계를 통일할 모든 계획을 완전무결하게 가지고 계시면서, 하늘의 심판이 이미 들어갔다는 하늘의 섭리 말씀으로 행사를 열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신도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와 인구 문제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TV에서 인텔이 되어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비히클(Vehicle)은 승용차를 뜻합니다. 이것은 비히클 매크로(Vehicle Macro)입니다. 모든 자동차, 대형 트럭에서부터 버스까지 모든 차를 영어로 비히클(Vehicle)이라고 합니다. 모든 차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은 모든 자율주행 차를 뜻합니다. 제가 어제 이야기할 때 카(Car)라고만 이야기했는데, 카(Car)는 엄격히 따지면 틀리는 말입니다. 자율주행 차는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아티피셜 인텔리전스(Artificial Intelligence)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모든 자동차를 뜻합니다. 결국 어제 제가 핸드 치어, 어제 그 이야기를 안 한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었죠. 그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카(Car)는 축소해서 쓸 때, 즉 제가 어제 이야기했듯이 축소해서 쓸 때는 카(Car)를 쓸 수 있지만, 실제로는 비히클(Vehicle)을, 즉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이라고 해야 합니다.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입니다. 제가 영어를 잘 안 쓰니까 자율주행, 자율주행이라고만 했습니다. 어제 제가 쓰다 보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제 그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적정 인구수와 저출산 문제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모자를 괴롭히는 것을 못 합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소장님. 2021년 기준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100명당 1.02명을 기록하여 세계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저출산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데, 일부 사람들은 한국의 토지 면적에 비해 지금 인구수도 너무 많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생각하시는 한국의 적정 인구수는 얼마인가요? 그리고 저출산으로 인해 대한민국에 어떠한 문제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인구가 5천만 명입니다. 세계 인구가 76억 명입니다. 이 인구를 우리가 경제 논리로 보면 위험합니다. 우리는 5천만 명인데 중국은 15억 명이라고 봅니다. 거기 사람들은 세 사람씩 만나면 45억 명입니다. 앞으로 인구가 아시아가 인도가 15억 명으로 올 때 세 사람씩 만나면 45억 명입니다. 이것은 이 지구의 종말이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6월 1일부터 무엇을 한다고요? 여러분들을 백회를 가지고 심판합니다. 이 백회 심판을 하는 이유는, 이 사람들이 이것을 예사로 보는데, 이 백회 심판이 인구 문제를 혁명하는 작업입니다. 즉, 76억 명을 우리는 5천만 명은 유지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1.1명 이것은 안 됩니다. 두 사람이 결혼해서 1명 낳으면 인구는 50%가 없어져 버리는 소리입니다. 또 그 밑에 아무리 두 사람이 하나 낳으면 또 없어집니다. 그것은 금방 얼마 안 가서 인구가 다 없어져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왜 그냥 우리가 5천만 명을 가지고 있는데, 1원에다가 1원 보태고 2원에다가 2원 보태면 30분 가면 10억입니다. 참 빠르죠. 회사는 작은데 11억입니다. 이런 식으로 다시 12억이라고 볼 때, 12억이 6억 되는 것은 금방입니다. 이것이 줄어들어 나중에 1원이 될 때 30번만 낭비하면 12억이 1원이 되어 버립니다. 30번이라는 것은, 1원에 1원 보태면 2원, 2원에 2원 보태면 4원, 4원에 4원 보태면 8원, 이렇게 30번 나가면 11억이 나옵니다. 대단하죠. 허경영 아버지가 제일 상속을 많이 빼서 막내딸이 약속을 했으니까 이와 같이 5천만 명이 2,500만 명이 되고, 2,500만 명이 1,250만 명이 되고, 1,250만 명이 600만 명 정도 이렇게 나가면 인구가 한 명 남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몇 단계만 그치면 지구에 우리 한국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수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물리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1 벌어서 1입니다.

어떤 딸이 아버지 상속을 받을 때 큰딸은 집을 달라고 하고, 둘째 딸은 아버지의 회사를 달라고 합니다. 셋째 딸은 아버지의 회사와 집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에게 무엇을 줄까요?” 막내딸은 “아버지, 하루에 1원씩만 한 달 동안 매일 보태서 다 불러주세요.” 아버지가 계산해 보니 보름 동안 해보니 15,000원밖에 안 됩니다. “야 인마, 돈 많은 가족이 뭐 하려고 그래?” 이것을 계산해 봤더니 10억입니다. 한 달 30번 해봤더니 1원씩 보태고 30번 보태봤더니 11억이 나옵니다. 대단하죠. 허경영 아버지가 제일 상속을 많이 빼서 막내딸이 약속을 했으니까 이와 같이 5천만 명이 2,500만 명, 1,250만 명, 600만 명, 300만 명, 200만 명, 100만 명으로 줄어들면 이미 이때쯤 되면 나라 기능을 잃어버립니다. 우리 1, 2단계만 내려가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지금 둘이서 한 명 낳고, 지금도 0.7명인데, 아침에는 1.2명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0.7명을 낳았습니다. 그러면 10명을 낳는데 이것이 몇 단계만 못하게 됩니다. 나라 기능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백회 심판은 누구에게 욕을 하거나 소리를 높이거나 하는 사람들은 모두 백회가 열리면서 암에 걸립니다. 암에 걸렸는데 암세포가 바로 들어옵니다. 이런 심판을 내려놓았습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백회가 열리는데 욕, 소리입니다. 특히 허경영을 비난하는 말이나 허경영이 할게 나는 말을 귀로 듣고 가만히 있게 되면 레벨까지도 없어지고 백회 열리고,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 심판이 6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지구는 이미 심판 내 말을 안 믿겠지만 이미 심판 구도로 들어갔습니다. 1에 나온 5, 5 백회 이렇게 딱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좀 이상해.” 허경영 저 표기해 주셔야 합니다. 선대 나갔습니다. 레벨에 레벨 10배 제로 되고 다 나갔습니다. 그럼 이 사람 레벨은 무엇입니까? 최고로 높은 레벨입니다. 그리고 진입니다. 그런데 레벨이 없어졌고, 백회 열렸고, 암 체제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제가 아니면 이것을 넣어줄 사람이 있습니까? 닫아줄 사람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판입니다. 여러분들 뭐 심판하니까 그 장에 막았다,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조용히 심판해 버릴 것입니다. 사라지게 됩니다. 암의 고통이나 지옥입니다. 창자 끊어지고 이 고통, 통증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통증이 오게 해 놓았습니다. “배 타기 국 대, 원상 복구 되라.” 레벨 모음, 이렇게 다쳐서 들어갑니다. 이것이 우리 둘이서 짠 것입니다. 실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안 열린 사람이 암 걸린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백회가 열리지 않은 사람이 암 걸린 지구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백회가 열린 사람이 지금 50%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닫아 줍니다. 레벨도 넣어 줍니다. 지구는 도피처가 아니라 지구는 위험천만한 장소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재난이 돌출될지 모릅니다. 그리고 신경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들이 한 해 한 해 것으로 파괴되면서 자기 살 길을 음식을 구입하려고 루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몇 년 동안 대흉년이 지구에 와서 식량난이 생기면 그때부터는 식량 전쟁이 붙어 개인은 쌀집을 도둑질해 가서 라면을 도둑질하는 이런 사태가 지구에 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습니다. 나중에 이런 시대가 인간들에게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미 인류를 줄이는 이런 인구 조정, 인구를 조영하는 일이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얼마까지 조정하느냐? 현 인구의 10분의 1이 백궁에서 목표 지점입니다. 그래서 7억까지 인구가 내려가게 됩니다. 그것을 지금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도와 중국과 인구가 많은 지역은 어마어마한 전염병을 볼 수 있고, 수많은 인간이 박살 난다는 말입니다. 환경이 얼마나 정해졌습니까? 이 지구에 정확하게 필요한 인구는 측정됩니다. 7억 정도입니다. 우리 인류는 70억 명인데, 인구가 어디까지 불어났습니까? 인간이 서로 평화를 해서 전쟁을 그만 하다 보니까, 전쟁을 안 하다 보니까 원자탄에 놀라 아버지가 인구가 안 줄어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을 합니다. 우리는 멀리 살았지만, 그 결혼하고 애기 안 낳는 그 자체가 인구 자동적인 전 세계 현상입니다. 누가 그것을 만듭니까?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인구만 그래도 유지시켜 주려고 출산 정책을 쓰는 것입니다. 실제는 전 세계인들이 결혼 안 하고 혼자 사는 것을 좋아하는 시대로 가면서 인구는 10분의 1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입력을 자꾸 시켜서 무정자 환자를 많이 만듭니다. 무정자증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인구는 줄어들면서 인구는 무역에서 살 줄 압니다. 그때는 각자 자기들의 집단 농장에서 자동 재배되는 농산물이 충분히 남아돌아 충분히 인간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충분히 전쟁하지 않아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그런 초지가 형성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공장이 없이 뭐든지 수공업으로 작업자도 하는 것입니다. 초과학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초과학 시대입니다. 제가 만들어 줄 것입니다. 초과학 시대에는 인구가 사람이 귀해지면 사람을 귀하게 여깁니다. 사람 만나면 반가운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양심 이런 것을 가지고 있으면 살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기회가 나빠지면 인간들 마음도 기회 따라가면서 강팍해져서 살아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간들만 살아남고,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다 죽어 버리면서 한 나라 사람들만 남게 되기 때문에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백회 심판을 그 마지막 7억은 오리지널 될 만합니다. 욕도 안 하고 남에게 시비도 안 걸고 싸우지 않는 사람들만 남게 됩니다. 이 백회 심판이 2021년 6월 1일부터 전 지구에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허경영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세계를 실제적으로 통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까 인구 정책은 우리나라는 5천만 명 정도를 유지하려고 제가 하는 것이지만, 미국이나 중국 이런 나라는 인구를 급격히 10분의 1로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 지구 환경이 살아나고 코로나19 전염병 대유행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 백회 심판을 여기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미 심판 중에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의 풍수지리적 평가와 타임캡슐의 무용성

이제 다음 질문입니다. 저번에 하다 만 것입니다. 안성훈 님 질문하실 차례입니다. 서울시 필동 청학동 남산골 한옥마을은 서울 천년 타임캡슐 광장으로 94년부터 400년 뒤인 2393년 11월 29일 개봉 예정인 것도 있고, 천오각도 있는데, 옛날 한양에서 가장 살기 좋은 5동리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고 나서 이곳은 현대의 상태로 계속 보존되는지 아니면 더 좋게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풍수적으로 안 좋은 곳입니다. 거기는 풍수적으로 정반대가 됩니다. 산이 있고 앞에 강이 있어야 하는데, 앞에는 산이 있고 뒤에는 강이 있어 남쪽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하루 종일 해가 잘 안 들어옵니다. 회현동과 남산동, 이 동네는 서울 쪽을 바라보고 있지만 옛날에 진고개라고 불렀습니다. 개울 때문에 땅이 마르지 않는 것입니다. 습하고 눈이 와도 마르지 않습니다. 진고개 지역이기 때문에 풍수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자들은 어느 쪽에 사느냐? 반대쪽, 북악산, 인왕산 밑으로 살았습니다. 효자동, 팔판동, 옥인동, 청운동, 사직동, 내수동 같은 곳입니다. 제가 밥 얻어먹으러 가보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회현동 가서 한 번도 남산동 밥 얻어먹으러 가보지 않았습니다. 거기는 집 같은 집이 별로 없었습니다. 지금 한옥마을을 지어 놓아서 그렇지, 거기는 그늘진 땅입니다. 그래서 그냥 제대로 두는 것이지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400년 뒤 타임캡슐을 개봉해 본들, 그때 문화는 지금 문화에 비해서 볼 것도 없습니다. 그때까지 저런 식으로 물질을 캡슐에 넣으면 나중에 판독도 못 합니다. 미래는 칩 하나면 됩니다. 이번에 하나님의 양 부드럽고 되는데, 뚱딴지 같은 것을 많이 묻어놔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장난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어떤 사람들의 핸드폰이나 어떤 기기의 전자기기에 의해서 보존되어 있어 다 볼 수도 있고 영상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존을 안 해도 됩니다. 쓸데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400년 뒤에, 100년 뒤만 보십시오. 문화의 발전이 어마어마해서 그런 것은 볼 필요도 없습니다. 쓸데없는 돈 있으면 저 홀로 사는 학생들 장학금으로 주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 돈이 없으면 저런 짓을 하겠습니까?

백회 심판의 기준과 노동의 가치

다음 질문입니다. 박태식 님 질문입니다. 신님께서 닫아 주신 백회는 어떨 때 또다시 열리는지요?

백회는 여러분들이 보기에 서로 싸울 때 열리고, 상대방을 무시할 때 열립니다. 이제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말을 안 하는데, 의사, 의사, 우리 원장님은 지금 백회도 닫혀 있고, 레벨도 모으고, 천사, 대천사 다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집사람을 한 번 미워해 보십시오. “남의 일에 간섭 말라.” 이렇게 합니까? 그렇게 마음속으로 해봤습니다. 백회 간단하게 열렸습니다. 이제 미래는 엄격해지는 것입니다. 이 백회를 열어 버리면 이 지구상 인간으로서는 죽으라는 소리입니다.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번도 남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은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백회가 안 열립니다. 제가 여기서 해보니 주로 60이 넘고 70이 넘은 사람들은 백회가 열릴 사람이 없습니다. 암이 걸린 사람 빼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부정해도 자기 탓으로 돌리고 원망을 안 했다는 소리입니다. 그 사람들 백회는 다 닫혀 있습니다. 그런데 뺀질뺀질한 사람들은 다 자기 주장이 강해 백회가 열려 있고 몸에 암이 한두 개씩 다 있습니다. 방금 마음을 미워했죠? 열립니다. 그 마음을 어떻게 모아야 되겠습니까? 허경영 신인님이 심판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6월 1일부터 심판이 시작됩니다. 전 지구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제외입니다.

이것이 시작되는데 “아이고, 시작해 봐야 뭐가 있겠어?” 이랬는데 방금 마음속으로 욕을 하니 그냥 백회가 열려 버리고, 백회는 그대로 있습니다. 레벨은 소멸해야 합니다. 레벨 0입니다. 레벨도 없습니다. 레벨을 닫습니다. 그 다음에 대천사는 그대로 있습니다. 대천사 393 변화입니다. 또 대천사는 그대로 있고, 축복도 그대로 있습니다. 축복하고 대천사는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죽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만약 여기서 암이 걸려서 죽었어도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암 사진입니다. 명태 축복, 명태 대천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명심하십시오. 백궁까지 가는 데 지장이 없으나 빨리 가게 되는 것입니다. 암이 걸리면 그 고통을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6월 1일부터 백회 심판, 백회 심판이라는 단어를 제가 처음으로 썼습니다. 여러분들은 백회 심판이 제가 시작되었다고 자꾸 떠들었습니다. 6월 1일이 무슨 날입니까? 백회 심판이 지금부터 시작했으니 인구가 급격히 암 환자가 급격히 늘어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백궁에서 우주를 통제하는 실체에서 하는 것이니 누가 시비 건다고 제가 안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이제 와이파이 90 심리 자는 안 되겠습니까? 안 해야 합니다. 제가 있으니 실컷 싸우고 침대에 누워서 백회 닫아 달라고 하면 되겠지, 이런 마음 먹지 마십시오. 제 옆에 오래 있는 것도 빨리 가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제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엄청 스릴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백회를 열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결혼과 독신, 그리고 인구 감소의 미래

다음 질문입니다. 김경성 님 질문입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33정책이 실현되고 결혼 부를 통해서 저출산을 막고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 출산하면 한 명당 5천만 원을 실행한다고 하여도 “나는 결혼하지 않고 자녀 없이 살겠다”는 분들이 많이 줄 것 같습니다. 독신으로 고집하고 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도 있으면, 총재님께서 미혼자들을 불러서 면담을 하실지 어떻게 조치할지 궁금합니다.

저런 질문은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끝까지 독신으로 고집하고 자기 생활도 국민 배당금 주니까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150만 원으로 살아 보다가 좀 불편하면 여자 한 명 더 있으면 300만 원 나오지 않습니까? 본인이 돈이 필요하면 결혼하면 되고, 안 되면 그냥 있고, 또 목돈이 필요하면 결혼하면 3억 나오니까, 그것은 돈을 싫어서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도 백회만 열리지 않는다면 백회가 열릴 확률을 줄이도록 구상을 안 하니까 말입니다. 저런 유의 인류가 전 세계에 늘어납니다. 다른 나라는 결혼하면 돈을 주지 않으니까 전 세계적으로 독신 가정이 늘어나는데, 미개발 국가인 중국이나 인도 같은 나라는 인구가 계속 성장하고, 프랑스나 코리아 같은 선진국들은 인구가 점점 내려가는 수준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인구가, 인구 증가 속도가 결국은 지금은 미국의 백인이 70%지만 머지않아 유색 인종이 70% 되어 백인이 줄어드는 시대가 옵니다. 백인들은 독신을 많이 주장합니다. 독신을 많이 주장하죠. 그래서 나중에 인류가 이미 개인들이 약간 미개발 국가에서 인구가 늘어나는 이 문제가 기아 문제로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염병 확산 문제로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 국가에서 애들을 무작정 낳아 거기서 질병이 생기고 관리를 잘 못하고 이래 가지고 세계를 전염병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나중에 제가 또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구가 7억 수준으로 내려간다는 것은 기존 하늘의 방침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한 경쟁도 사라지게 되고 상업의 무한대 발전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제, 자주, 근면, 협동처럼 자조하면서 제조하는 자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족하는 자족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자족입니다.

지나치게 무엇을 한다기보다는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 경제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경제를 먼저, 파일을 먼저 생각하고 환경은 그 뒤를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미래에는 인구가 점점 줄어들면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그 뒤에 경제가 따라옵니다. 기차가 좀 달라지는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 경제가 우선순위를 하다 보니까 환경이 바다가 피해를 받았는데, 앞으로는 환경을 먼저 세운 다음에 경제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직업과 노동의 가치 재정립

다음 질문입니다. 서미자 님 질문입니다. 직업을 나라에서 찾아준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기존에 있던 직업 속에서 파견 회사들이 많은데요. 어떻게 되는지요?

직업을 나라에서 찾아준다고 하는 말도 과장된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은 바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국가가 취업 책임제로 나옵니다. 국가가 취업 국가가 만드는 노동부가 앞으로 이름을 취업부로 만듭니다. 노동부라는 이름이 나쁜 글자는 아니지만, 이 노동을 한다, 이 노동이 나쁜 글자는 아닙니다. 인간은 아무리 선을 행해도 노동을 하지 않는 자는 선을 행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일 년 내내 놀고 평생 놀고 밥을 먹은 사람은 죄를 안 지어도 죄를 징벌로 우리는 만듭니다. 그렇게 바꿔 버립니다. 왜 노동이 따라주지 않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런 노동이 따라주지 않아도 우리는 무엇을 지원해 줍니까? 근육을 만들어 줍니다. 근육을 만들어 주면 몸이 건강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근육이 있을 때 신체 백병이 생기지 않고 인체 균형을 잡아줍니다. 그러니까 노동이 모든 선의 기본입니다. 선의 근본입니다. 이 노동이 선의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동주의를 하늘은 택하고 있습니다. 노동이 없는 자가 행복하게 부자로 살고 있다면 죄로 봅니다. 무슨 일이든지 열심히 하는 것은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환경 파괴에 앞장서는 노동을 우리는 노동으로 보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조립한다든가, 내연기관 차를 조립한다든가, 이것은 노동이 노동을 통해서 죄를 짓는 것이니까 지구의 앞으로 노동자들이 거부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차를 만드는 것은 이해하지만 이런 기름 차는 안 만들겠다.” 이렇게 떨고 나오는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이 노동에서부터 혁명이 일어나는 이 사회가, 주중하려는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중하려는 것도 환경 파괴를 하지 않는 선에서 유도하면서 교육을 시키는 그 교육은 입으로만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노동으로 인정해 줍니다. 그런데 환경 파괴하는 일을 입으로 열심히 떠든다 그러면 노동으로 인정을 안 해 줍니다. 하늘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6월 1일, 제가 하는 백회 심판이 실제적으로 무엇을 기준으로 하냐면, 노동입니다. 저 사람이 자기 아내를 위해서 얼마만큼 일을 하고 있느냐, 열심히 하느냐, 이것도 가장 선의 기준입니다. 그런데 남자는 집에서 놀면서 여자가 나가서 노동을 해, 벌어서 생활한다, 이럴 때 남자와 여자의 선의 기준이 다릅니다. 아내가 선에 대한 웃음을 끊어 가지고 집에서 노는 남자가 “왜 당신 어깨 와서 뭐 이렇게 말을 한다거나, 당신 밤늦게 왜 나가?” 이렇게 말을 하면 선의 기준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 오는 자가 우선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 왔는데, 사업에서 돈을 많이 벌었는데 갑자기 남자가 술집에 가서 술을 먹고 집에 늦게 왔다, 이것은 늦게 올 수 있는 우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동을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여자는 집에서 가사 노동을 했습니다. 남편은 나가서 노동을 했습니다. 그럼 노동하는 자가 친구하고 술 한잔 먹었다, 이것은 어느 정도 불륜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노동 안 하는 집에 빈둥거리는 사람이 가서 친구하고 술을 먹고 집에 늦게 왔다, 이것은 마누라가 볼 때도 괘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이 노동을 한 자냐 아니냐에 따라서 선과 악의 기준이, 죄를 줄 때 백궁에서는 기준이 다릅니다. 이 노동의 가치는 노동주의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자본주의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고 인간의 윤리 도덕에서도 굉장히 높은 자리에 노동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노동 움직이지 않는 자가 큰소리치거나 움직이지 않는 자가 실업자입니다. 물론 실업자들도 정신적으로 약간 이상이 있어서 노는 사람은 건전하게 인정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있는 물을 자기 손으로 가서 또 모을 수 있는데, 안 해보고 “저 물 한 잔 가지고 와.” 이런 것은 자기 노동을 회피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언제나 그 행위에 대해서 제약이 첨가된다는 것, 백궁에서 말입니다. 아파트에 가치 보고가 살아도 물 먹고 싶으면 가서 물을 떠 먹어야 합니다. 자기가 쫓아가서 절대 아내에게 “이거 좀 해라, 저 물 좀 가져와.” 이런 행위는 불법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는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뇌졸중, 중풍 이것이 선물로 가는 것입니다. 불로소득을 먹은 만큼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휘어 붙어서 내가 좋게 쫓아가고 뭐 이러는 남자에게는 노동도 하고 돌아왔는데 집안에서도 노동을 해 이렇게 점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내가 그런 사람에게는 별로 반발도 안 합니다. 서로 이해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가정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는 노동으로 화해를 해야 하는데, 주둥아리로 화해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누라에게 따질 것 없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뛰어서 “이것은 내가 할게, 내가 가지고 올게.” 커피를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과 유대가 좋아지고,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무엇을 부려 가 노동을 부려 가면서 자기는 노동을 안 하면서 아내에게 “본인은 왜 그따위로 하냐? 그럼 왜 그따위로 잘못되게 하냐? 왜 떨어뜨리냐? 왜 지저분하게 그러냐?” 이렇게 하면 그것은 우리는 점수를 매깁니다. 노동 글자 하나입니다.

이 노동이라는 글자는 하늘에서는 신성한 글자인데 우리 인간들은 노동이라는 글자가 지금 이상하게 폄하되었습니다. 노동운동이라고 그래 가지고, 그래서 노동을 우리는 이 글자를 잘 쓰지는 않습니다. 하늘에서는 내부적으로 이것을 우리가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움직일 동(動) 자입니다. 힘으로 움직이는 것은 우리 인체를 건강하게 해주고,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병이 안 생기게 해주는데, 너무 이것만 가지고, 사무실에 가서도 요즘은 자기가 임원이라도 자기가 가서 커피를 따라 마셔야 합니다. 우리는 노동을 피하려고 하는 이 정신이 이 자본주의를 썩게 만듭니다. 아까 말한 금수저들 말입니다. 노다지 흙수저에게 시킵니다. 같은 노동 현장이 있는데 왜 자기가 커피를 못 따라 마시고 여직원 보고 커피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도 노동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죄악이 노동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노동자들이 결국은 왜 데모를 하느냐? 사장이나 사람은 노동 안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노동자들이 볼 때는 이 돈으로 돈을 버는 자들이 기분 나쁜 것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주식입니다. 주식으로 주식을 벌고 돈을 버는 것입니다. “아직 놈들은 말이야 돈으로 돈을 버는데 우리는 노동으로 돈을 벌어.”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돈으로 돈을 번 놈들이 언제나 타도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들 앉아 가지고 컴퓨터 앉아서 뭐 안토니아 자들만 투자해.” 돈 1억 가지고 돈을 모으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기분이 나쁜 것이 그냥 노동의 변종입니다. 이것은 노동의 변종, 노동의 변지영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노동을 전 생애를 때까지 돈을 만드는 데도 돈이 안 보이는데, 돈은 돈을 가지고 돈을 얻는다는 말입니다. 인간의 팔자 중에 제일 좋은 팔자가 돈으로 돈을 버는 사람 팔자가 제일 좋은 팔자입니다. 우리 팔자를 볼 때 관상학에서 볼 때 얼굴이 어떤 여자를 보면, “우와, 저 여자는 몸으로 돈을 버느냐, 돈으로 돈을 버는 여자냐?” 돈으로 돈을 버는 여자가 최고 상류 여자입니다. “LG, 삼성 주식 206 오늘부로 사도록 해.” 지시만 내리는 것입니다. 재무 담당에게 “야, 오늘 저희 LG 주식 500만 주 사 팔아 버려.” “어제 돈 얼마 남았어? 555억 벌었는데요.”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돈으로 돈을 버는 이렇게 특권을 돈을 가지고 앉아서 지시만 하는 데 몇 달 그냥 아주 최고로 돈을 많이 법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자 사주에서 여자나 남자나 사주에서 가장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은 돈으로 돈을 버는 자입니다. 그 다음에 노동으로 돈을 버는 자는 흙수저입니다. 이것이 제일 낮은 계급입니다. 얼굴을 보십시오. 그러니까 여자들이 감정이 돈으로 돈을 버는 자들을 싫어할 수밖에 없습니다. 투쟁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그들도 나중에 돈으로 돈을 벌고 싶어 합니다. 집을 좀 사가지고 좀 늘리고 싶고, 주식을 조금 사서 좀 늘리고 싶고 누구나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데 노동이라는 것이 자기들 보기에는 심리 노동은 빼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심리 노동은 몸을 많이 씁니다. 그만큼 몸을 담보합니다. 그런데 노동으로 돈을 버는 자는 노동을 다른 말로 바꾸면 땀입니다. 땀이고, 돈은 공포입니다. 공포고 위험 요소가 있습니다. 공포로 또한 고통을 버는 것입니다. 인간이 앉아서 투자 자체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볼 때는 거기에 가만히 앉아서 버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불안이 따릅니다. 이런 사람들은 제 명에 못 사는 것입니다. 불로소득 같아 보입니다. 이 사람들은 제 명에 못 살고, 이 사람들은 몸이라도 그래도 땀이라도 흘리니까 몸이라도 유지합니다. 그런데 감정이 서로 생기는 것입니다. 이 사회는 모든 것이 누구로부터 비롯되어 선과 악도 그렇습니다.

가정에서도 남편이 부지런하고 아내를 수시로 돕고, 수시로 설거지도 도와주면 이 사람은 병이 안 걸립니다. 병원에 입원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을 지켜줍니다. 노동을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항상 나약한 남자를 도와주고, 또 마누라는 남편을 도와주고 서로 움직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경제가 나는 것이 이것이 엄청나게 가정의 행복을 가져옵니다. 직업 소개소가 없어지나요? 대학생들의 직업 소개요. 대학생들의 직업은 국가에서 이렇게 주선해서 국가 직업 책임제로 합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할 때까지 국가가 인턴제로 취업을 빨리 못 시키면 월급을 줘야 합니다. 제가 국가가 국민 배당금 말고 월급을 준다고 했습니다. 취업할 때까지 동사무소나 국가에 필요한 곳에 들어가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대학 졸업하고 취업이 금방 안 돼서 근무해 가면서 취업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개체가 바뀝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이 직장 다니다 그만뒀다, 이것은 또 취업부에서 취업을 도와줍니다. 그러나 직업 소개소는 더 발전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미래 직업 소개소는 엄청나게 고객이 많아집니다. 대부분이 제가 항상 정책에서 이야기하듯이 지금은 70대 3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아주 철밥통입니다. 정규직이란 말입니다. 여기는 비정규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이 실제적으로 보면 비정규직이 72%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정규직을 늘릴 것입니다. 타임제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취업 소개, 직업 소개소가 활성화됩니다. “제가 지금 부서져서 지금 삼성에 삼성만 해도 제가 26시간 나가는데요. 딴 데 좀 들어가려고 했는데 직업 소개소에서 투자 업무를 보게 된 것입니다. 한 3년 정도 일하고 싶은데요.” 이러면 90% 소개해 줍니다. 또다시 마음에 안 들면 또 바꿉니다. “제가 지금 타임제로 몇 군데 다니고 있는데 바꾸고 싶은데 이사를 하는 바람에 위치를 좀 봐주세요.” 직업 소개소는 무진장 발달됩니다. 그리고 국가가 직업 소개소에 엄청난 재정 지원을 해 줍니다. 앞으로 말입니다. 직업 소개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국가가 도움을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시스템은 말이야, 누가 구름과 먹고 온 것 같습니다. 직장을 얻든 말든, 장가 가든 말든, 네가 알아서 해라, 이런 제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무법자의 사회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은 누구란 말입니까? 취업도 안 되고 말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주 쓰레기 문제와 지구의 자정 능력

다음은 이현동 님 질문입니다. 유튜브에서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수많은 인공위성들이 있는데, 이러한 인공위성들이 수명을 다해서 고장 나면 우주 쓰레기로 전락되어 멀쩡한 주변 국가에서 쏘아 올린 인공위성까지 상당히 피해를 줄 수 있는데요. 해결책이 궁금합니다.

인공위성을 이제 쏘아 올리면 그 인공위성들이 수명이 다하고 나면 이제 인공위성들이 우주 쓰레기가 됩니다. 그런데 그 우주 쓰레기의 회수하는 것까지는 아직 국제법이 안 만들어져 있습니다. 앞으로는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그 나라는 그 우주 쓰레기를 제거하는 비용까지 부담해야 합니다. 그러면 몇 개까지를 회수했느냐에 따라서 또 쏠 수 있는 쿼터제를 정하니까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결국 인간이 쏘아 올린 인공위성에 대한 쓰레기 문제는 자동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 잡으러 다니는 인공위성이 또 나올 수 있습니다. 회수되는 쓰레기 말입니다.

지구는 우주 쓰레기로부터 보호받고 있습니다. 지구에는 8개 층이 있습니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대기권 이렇게 됩니다. 10개 층이 별로 쫙 되어 있습니다. 이 8개 층을 만들어 우주 쓰레기가 여기에 들어오면 여기까지 올 때까지는 다 없어집니다. 불타 가지고 다 없어집니다. 어떤 쓰레기도 여기에만 들어오면 다 없어집니다. 이것이 우주 쓰레기의 청소기입니다. 이 지구는 어떤 우주 쓰레기라도 지구 대기권에만 빨려 들어오면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별똥별도 보셨죠? 별똥별이 보이는 그 지점이 어디입니까? 별똥별이 보이는 그 지점이 10만 km부터 별똥별이 보입니다. 여기는 별똥별이 안 보입니다. 대기권이라는 20만 km 안에 별똥별이 딱 들어오면 그때부터 불이 붙습니다. 타기 시작하니까 우리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부터 내려왔는데 우리 눈에는 안 보입니다. 왜 거기는 공기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공기가 없으니까 불에 안 탑니다. 우주 쓰레기가 돌아다니다가 대기권에 부딪히면 빨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중력 때문에 빨려 들어오면 여기서부터는 공기가 있습니다. 공기의 마찰이 일어나니까 불타 버립니다. 웬만한 행성 같은 것도 그냥 다 불타 버립니다. 그런데 워낙 큰 행성은 지구에 도달합니다. 부딪혀 가지고 지구가 100년 동안 빙하기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웬만한 것은 여기서 다 막아냅니다.

우리가 쏘아 올리는 인공위성은 몇 km 올라갑니까? 우주 정거장이 350km 올라갑니다. 3만 5천 km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가 쏘아 올린 GPS가 있습니다. 3만 5천 km에 GPS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29개 말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우주 정거장이 있습니다. 우주 정거장은 요즘에 들 용어입니다. 우주 정거장입니다. 그러나 GPS는 360, 350km에 있습니다. 350km 쪽에 있는 것은 우주 정거장입니다. 우주 정거장은 가까운 데 있는데 우주 쓰레기는 쏘아 올린 우주 쓰레기들이 여기에 있는 것이 우주 쓰레기입니다. 이 안에는 우주 쓰레기가 없습니다. 전부 다 동력을 잃어버린 것은 다 떨어져 버립니다. 동력만 잃어버리면 중력에 의해 다 떨어지는데, 이 밖의 우주 쓰레기는 우주선과 충돌 확률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왜? 이 공간이 무한대입니다. 멀리 가버립니다. 행성에 빨려 들어오기 전까지 멀리 가고 이 지구가 신속하게 이동을 해도 무서운 재앙입니다. 우주 쓰레기가 따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지구가 태양을 향해서 시속 80만 km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 대기권 자체가 바뀝니다. 여기 있는 공기가 바뀝니다. 끊임없이 바뀝니다. 시속 107,160km로 돌면서 자전 속도로 돌면서 공전 속도가 107,160km로 달려가지 않습니까? 공전 속도로 태양을 향해 달려가면서 태양과 지구가 다시 80만 km를 지구가 태양에 도는 속도에서 이동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관계는 쓰레기들은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흔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토성처럼 쓰레기가 잔뜩 모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신속하게 이동하니까 쓰레기를 끌고 다니지 않습니다. 쓰레기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마지막 호소

봉봉 터 영상이 들어 있습니다. 한 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제 얼굴입니다. 땅 위에 있는 하늘궁의 모습입니다. 이쁘죠. 다시 한번. 누가 만들었나? 독일에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좀 더 이쁘네요. 우리 건물들을 하나하나 살려야 합니다. 계정이 되는데, 굉장히 이것이 본관을 저렇게 지어 놓으면, 구획 정리를 다 하고 나면 굉장히 국제적인 아름다움이 있는 건물이 됩니다. 국제적인 아름다움입니다. 본관은 무지하게 큽니다. 우리 중에 호수를 만들어 놓으면 멋있지 않습니까? 장지 속에 요즘에 호수를 만들고 있으니까 저것을 호수라고 생각할 때 물 색깔로 일본 호수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만들면 멋있습니다. 저 비행접시, 청국장 위에 있는 비행접시를 만드는 것이 제가 나중에 만들어 놓으면 많이 바뀔 것입니다. 여기가 호수 자리입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허경영 신인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투표로서 천지개벽을 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번에 꼭 투표로서 천지개벽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많은 질문에 높으신 의안으로 성심껏 답변을 해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