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5 Nuclear Fission and Fusion: The Absolute Ethics of Leadership and the Path to Unification -August 22, 2020

서론: 난세의 대한민국과 절대적 윤리

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 하늘궁의 신인을 뵙기 위해 자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제14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에게 그동안 너무나 부정부패로 찌든 기성 정치인들을 청산하고, 절박한 난세의 대한민국을 구원하실 분께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국민들이 8.15 행사에 참석했는데, 제가 미리 이야기했듯이 그런 집회에 가면 안 됩니다. 불특정 다수가 전국에서 몰려와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대한민국이 살아나겠습니까? 겨우 잡았던 코로나가 다시 확산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복이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 절대적 윤리는 상대적 진리와 상대적 윤리와 완전히 다릅니다. 즉, 절대적 윤리는 대통령, 왕, 부모와 같은 이들에게 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랜 세월 동안 인류가 지켜온 도리입니다. 절대적 윤리란 아버지나 스승, 대통령이나 왕에 대해서는 함부로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도자의 덕목: 용장, 덕장, 운장

용감한 장군이 지혜로운 장군을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장군이 덕장(德將)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덕이 끝일까요? 아닙니다. 운장(運將)이 있습니다. 운장은 덕장이 이길 수 없습니다. 운장은 모든 것이 하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정승화 덕장과 맞붙은 적이 있습니다. 정승화 참모총장이 새까만 후배인 별 두 개짜리에게 지휘권을 빼앗겼습니다. 계엄사령관의 말이 두 동강이 났습니다. 누가 보면 인(仁)은 지(智)를 이기지 못하고, 지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법이 우선인 것 같지만, 법이 우선이 아닙니다. 권세가 우선입니다. 이러한 권세도 하늘의 지배를 받습니다.

하늘의 지배와 절대적 윤리

하늘이 지배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독재자가 대통령을 해도 이스라엘에서 고시안은 하늘의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악한 왕이라도 우리가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처음부터 다윗 같은 멋있는 사람을 왕으로 만들지 않고, 사울 같은 사람을 왕으로 만들어 역사를 비극에서부터 시작하게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화려한 시작을 하지 않습니다. 아주 비참하고 비인간적이며 부정한 듯한 왕이 처음에 나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부터 비극이 시작되어 예수가 죽음으로써 비극으로 끝나는 것이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하늘은 인간에게 처음에 실패를 줍니다. 실패를 겪어야 그 민족이 축복을 받은 민족입니다. 처음부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살던 사람들은 다 소돔과 고모라처럼 됩니다. 처음부터 젖과 꿀이 흐르는 환경에서 아버지 밑에서 성장한 사람은 인간성이 제로입니다. 아무리 재벌 회장이라도 옆에 가면 인간 냄새가 나지 않고, 사는 보람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로봇과 비슷합니다. 아침에 굴 회장이 출근하고 매일 똑같은 일만 반복하는 것을 인간으로 볼 수 없습니다.

진정 아끼는 자식에게는 미국 사람들이 “네가 하루에 대학교를 다녀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 해줍니다. 아버지가 한국에서 차비와 등록금을 다 해줄 테니 공부만 하라고 합니다. 마약이나 먹습니다. 왜 고생을 안 시키고 미국에 보내 놓으니 무엇이 되겠습니까? 정말 18살부터 고생을 시킨 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대장경, 불경, 기독교를 보면 초반에 아주 비참하게 고생을 시킵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피를 말리고 물 한 방울 없는 곳에 처박아 놓습니다.

건국할 때도 이상한 욕망을 채워 나갑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잡으러 다니고, 다윗은 도망 다닙니다. 역사가 그렇게 흘러갑니다. 그러다 사울 왕의 아들을 다시 살려주고, 손자도 살려줍니다. 요나단의 아들까지 살려줍니다. 사울 왕은 다윗을 죽이려 돌아다녔지만, 다윗은 사울의 아들과 손자를 살려주었습니다. 요나단은 끝까지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의 아들과 손자를 살려준 것은 우리 민족과 같은 도리입니다.

지도자 평가의 시간: 역사의 심판

대통령이 무엇을 했으면 잘하고 못하고는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왜 벌써부터 심판을 매년 합니까? 잘하는지 못하는지 박 대통령이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내 무덤에 여러분이 침을 뱉든, 꽃다발을 갖다 놓든 둘 중에 하나 하라”고 했습니다. 역사는 지금 평가해서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감히 지도자를 지금 잘했다, 못했다 하고 얕은 판단을 하지 마십시오. 지도자를 뽑아 놓으면 4년 정도는 지켜봐야 합니다. 1, 2년 만에 대통령이 뭘 못 한다고 데모하는 것은 무슨 짓입니까?

제 말은 절대적 윤리라는 것은 아버지가 사기를 치든, 사기를 당했든 아버지를 아버지로 대하고 그 가치를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스승의 가치가 의심스러워도 스승님을 찾아가야 합니다. 자기와 무엇이 부딪혀도 스승은 스승입니다. 스승을 제자로 만들 수 없습니다. 제자는 영원히 제자입니다. 스승이 망해서 시골에 불쌍하게 병들어 있어도 훌륭한 제자는 찾아가 스승의 생활을 돕고 절을 합니다. 그것이 나쁜 일입니까? 스승이 출세했으면 가서 한잔 올리고 찾아갑니다. 반대로 하면 안 됩니다. 스승이든 부모님이든 그 가치가 바뀔 수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 절대적 윤리관은 대통령, 임금, 부모님, 스승을 절대적 윤리관 안에 둡니다. 그래서 4년이 지나도 그 대통령을 잘했다, 못했다 평가할 수 없습니다. 한 10년 역사가 지난 다음에야 노무현 대통령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국민들이 조금 알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동안, 문재인 대통령 임기 동안 잘했다, 못했다는 냄비 같은 판단은 옳지 않습니다. 적어도 박정희 대통령이 말한 대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는 것은 제가 퇴임하고 나서 몇십 년 살다가 죽으면 한 3, 40년 후에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을 만들어서 대홍수가 나고 논란이 많았는데, 건물이 잘 파괴되지 않고 물이 범람하지 않았다는 것을 몇 년 후에, 몇십 년 후에 평가해야 4대강을 잘했는지 못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4대강을 하겠다는 사람에게 뭐라 말하겠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이란 일은 적어도 10년 정도 지난 다음에 역사가 그를 평가해야지, 뽑은 사람들이 금방 마음에 안 든다고 바꿔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절대적 윤리와 지도자의 역할

저는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대통령을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 맞는 말입니다. 만약 제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상대적 윤리는 같은 것입니다. 여기는 하늘과 연관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절대적 윤리관은 대통령과 국왕이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실패할 풍경입니다.

백골 귀신도 혼백이 와서 향주 일편단심 영유 개리 아유 누구 알통 후에 정몽주를 결정 이방원이 술을 마시면서 정몽주에게 “이봐 정선생, 이게 나라야? 저게 와서 절은 쓰고 빠질 망정 우리가 임금을 모시고 이 고려가 가야 되지 않겠어?”라고 했습니다. 정몽주가 “하여가, 하여가”를 읊으며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 동안 살아 자리 말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니 정몽주가 “너는 아버지가 너에게 잘못하고 아버지가 힘이 없고 약하면 너가 아버지를 바꿀래? 그거 할 수 있나?”라고 되물었습니다. 나라의 임금은 더더욱 안 되는 것입니다. 임금이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하들이 제대로 하면 나라가 잘 돌아갑니다. 우리 국민이 조심하고 조심하고 잘하면 대통령이 뭐라 해도 잘 돌아갑니다. 전부 위에다 뜻을 두고 밑에서 죽이지 않고 조심해야 합니다.

강화문 집회처럼 불특정 다수들이 떼거지로 모여 코로나를 옮겨 버리면 연락처도 알 수 없습니다. 강화문 집회에 갈 때는 핸드폰을 전부 꺼야 하는데, 강화문을 통과한 기록이 남을까 봐 핸드폰을 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강화문을 통과한 핸드폰 가진 자들은 전부 코로나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할 정도입니다. 오죽했으면 강화문에 가면 핸드폰을 끄고 다니라는 유언비어가 돌아다녔겠습니까? 강화문 시위에 갔다고 오해받는다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할 것이 없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하들이 잘하면 어떤 임금이 앉아 있어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은 그런 왕들이 조금 흔들리고 이러면 신하들이 강하게 임무를 잘 수행하면 됩니다. 정몽주가 “아니, 바꾸면 이방원이 정치를 잘하겠냐? 국민에게 공양간만큼 하겠냐?”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를 내쫓는 것은 절대적 윤리를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권력을 잡으려고 정몽주를 죽이고, 아버지를 내쫓는 이성계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권력을 잡기 위해 아버지를 내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등 대통령을 감옥에 제일 많이 보낸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저들에게 지은 죄가 많습니다. 하늘이 정한 대통령들을 그렇게 무자비하게 짓밟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애국자들이 나옵니다.

운과 권력: 절대적 윤리의 중요성

아무리 용감한 자도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도 도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며, 덕이 있는 자도 운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합니다. 운이 있는 자를 이기는 것은 운과 권력입니다. 운과 권력은 절대적 윤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적 윤리. 그래서 악한 대통령이라도 그 자의 말을 따르라고 합니다. 신명기 21장 23절에 “그 시체를 나무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고 했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자는 예수입니다. 예수를 나무에 매달아 놓은 자가 무슨 죄를 지었을까요? 신명기 21장 23절은 굉장히 유명한 구절입니다. 이것은 신성모독죄입니다. 예수가 신을 모독함으로써 나무에 매달렸다고 신명기는 이야기합니다. 신을 모독한 죄로 그가 나무에 매달린 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벌써 신성모독입니다. 신성에 도전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그래서 유대인들이 “신성모독죄로 죽여라”고 하여 예수를 죽였습니다. 신성모독으로 나무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예수가 신성모독을 했다는 것을 유대인들은 지금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신성모독을 했으니 죽였다고 합니다. 그러면 절대 진리, 왕과 스승을 죽인 것은 선지자를 죽인 것입니다. 신성모독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아들이면 유대인이 예수를 죽이고 70일 만에 유대 나라가 없어졌을까요?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히틀러가 나타나 그 족속, 피가 섞인 놈은 600만 명을 철저하게 죽여버렸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히틀러가 폴로를 만들어 유대인을 척살하라는 엄명을 내렸습니다. 예수를 죽였다는 것에 대한 복수를 통해 유대인을 척살한 것입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광신자였습니다. 그렇게 복수를 했습니다.

히틀러에게 물으면 유대인은 예수를 신성모독자,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히틀러에게 물으면 모릅니다. 독일 기독교인들은 히틀러를 지지했습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무에 매달린 것이 신성모독이 아니라 그가 나무에 매달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은 기본적인 윤리관이 없습니다. 기본적인 기초적인 원천적인 윤리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인간들이 너무 사악해져 갑니다.

한쪽에서는 “그가 찔림은 우리의 죄 때문이고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우리 어리석음 때문에 그가 나무에 매달려 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신명기에서는 나무에 매달려 죽은 자는 전부 신성모독죄가 있는 놈들이 죽는다고 합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 나옵니다. 신명기는 그 사건이 있기 전이고, 요한복음이나 사복음서에는 “그가 나무에 매달려 죽은 것은 그가 찔림은 우리의 죄 때문이요, 십자가에 매달린 그가 우리 죄를 대신해서 매달렸다”고 나옵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을 이쪽에서는 지지하고 저쪽에서는 반대하고, 그렇게 자유롭게 반대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실패자라 할지라도 할 것이 있고 안 할 것이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한국 사람은 대통령을 뽑아 놓으면 전부 감옥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런 역사를 지금 되풀이하는 것이 무엇하자는 것입니까?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나중에 저에게 심판을 받게 됩니다. 권력 잡은 자들을 권력 잡고 잘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있어서 신이 알려줍니다.

제가 대통령이 나가도 제 경쟁자를 절대 흉보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저는 대통령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도 안 받습니다. 대통령이 나가면서 남의 집 귀하게 키운 자식을 흠집 내고 욕이나 하고, 그 사람의 권력을 싸워서 빼앗는다는 사고방식으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것입니다. 5천만 명에게 봉사하겠다는 것입니다. 좋게 봐야 합니다. 서로 잘한다, 잘한다 해야 합니다.

저는 이재명 씨를 사람 좋다고 합니다. 관상도 좋고 잘생겼다고 합니다. 저 사람은 소신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까?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제 라이벌이 설사 되더라도 대통령 선거 때 저는 그 사람을 홍보해 줍니다. “가난한 고통받는 사람 중에 잘 좀 키워주세요. 이리 잘 판단하세요”라고 합니다. 제압하고 사람은 안 되고 저만 잘해야 한다는 비겁한 짓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 이재명 씨를 낳은 사람, 제 상대 대통령 후보의 부모가 저를 무엇으로 보겠습니까?

정치, 옳고 그름, 한성고, 그 인간, 가베, 대결해, 무산, 절정. 대통령이 우매했을 때는 국운이 안정되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럴 때 우리 한국 대통령 이력을 보면 수가 없습니다. 세계의 흐름이 그러니 우리는 그 대통령을 이해하고 우리가 더 근검절약하고 마스크를 쓰고 코로나 위험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대통령만 바꾸면 무엇이 될지 하루 이틀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핵분열과 핵융합: 분열과 융합의 에너지

여러분은 나무에 매달린 자는 저주를 받아서 매달렸다고 신명기는 이야기합니다. 하늘의 저주를 받은 자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신명기 21장 23절은 아주 중요한 구절입니다. 유대인은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약에 와서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죄를 지어서 간 것이 아니고 우리를 대신해서 죽었다고 합니다. 예수를 그렇게 죽었다는 저주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은 지금 1%의 유대인들뿐입니다. 지금도 예수를 죽인 자들은 그 사람은 신성모독죄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똑같은 객관적인 지도자를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역사가 나중에 평가합니다. 예수가 지금 승리했습니다. 그것을 유대인의 생각을 인정한 사람은 없습니다. 99%가 예수가 나무에 매달린 것은 신성모독죄가 아니고 인간들에게 진리와 자유와 생명과 이것을 주느라고 전하다가 죽은 순교로 인정하고 부활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의 종교가 되어 있습니다. 유대교를 믿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기독교가 훨씬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당시의 유대인들은 어떤 판단을 했습니까? “저것은 타락이다. 저것은 신성모독이다. 저것은 하늘의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함부로 이 하늘이 하는 일에 여러분이 개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표하면 투표하고 그 지도자가 뽑히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몇 년을 못 참습니까? 저는 어떠한 경우도 상대 경쟁자를 흉보지 않습니다. 경쟁자를 흉봐야 한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신입니다. 인간을 사랑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잘 살게 해주려고. 그중에 한 사람이 더 망가뜨린다면 대통령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국민들을 공정하게 살게 해주고 싶고, 그분들의 얼굴에서 미소를 보고 싶은 것이 제 마음입니다. 신이 와서 힘센 자들을 정리하러 온 것입니다. 힘 약한 자들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그 힘센 자는 숫자가 얼마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이 이런 어려움을 겪게 한다면 제도를 좀 바꿔야겠다는 것입니다. 힘센 자들을 직접 겨냥하지는 않고, 국민들에게 표를 얻어 질서 정연하게 정리해 가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핵분열과 핵융합이 있습니다. 핵분열에서는 무엇이 나옵니까? 핵을 분열하면 모든 물질은 핵분열을 합니다. 모든 물질은 최대한 온도를 올리면 전부 에너지입니다. 전부 분열입니다. 그런데 분열이 제일 잘 되는 것이 우라늄입니다. 모든 것은 우라늄 봉이 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분열이 많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우라늄 원소입니다. 우라늄 원소를 가지고 중수를 넣어 분열시켰다는 것입니다. 우라늄 원소를 분열시키는 작업을 해서 다른 것을 넣어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물질들은 분열이 되는데, 핵분열에 비해서 핵융합이 더 많은 에너지가 나오고 분열이 쉬운 것이 우라늄입니다. 그래서 우라늄을 가지고 첨가물을 집어넣어 안정한 원자가 분열을 일으키게 하는 것입니다. 분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원자력이고 원자탄이며, 융합은 수소탄입니다. 이 모든 것이 에너지인데, 이 에너지를 분열 반대로 오히려 원자를 묶어주는 것입니다. 묶을 때 나오는 에너지가 분열 때보다 더 많습니다. 수소탄이 핵융합보다 더 무섭습니다. 수소탄이 원자탄보다 위에 있는 것은 융합이기 때문입니다. 핵이 융합되었을 때와 분열했을 때 에너지를 비교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이 분열하느냐, 융합되느냐? 지금 분열하고 있습니다. 융합을 할 때 진짜 무서운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융합을 할 때. 부모가 분열해서 “이리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하면 에너지가 많이 나올까요? 두 사람이 화합이 잘 되면 어마어마한 기업도 만들 수 있고, 가정이 얼마나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겠습니까? 분열을 목적으로 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이 분열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또 이 안에서는 여야가 분열하고, 집권하고 있는 대통령을 심심하면 잡아넣고 감옥에 쳐 넣고 악평을 퍼부어 이것은 분열에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반도가 핵폭탄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코로나 때문에 강의가 좀 딱딱해서 이렇게 강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숨 막혀 죽겠습니다. 전국이 비협조적이라고 소문이 납니다. 마스크를 쓰고 하니 난생처음 마스크를 쓰니까 숨이 좀 답답합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과 지도자 교체의 불행

이사야 53장 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 선지자가 한 말입니다. 보는 관점이 정반대입니다. 저것은 역사가 심판할 때까지 놔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성급하게 지도자나 왕을 자주 교체하는 것은 불행한 처사입니다.

우리가 고종 황제를 8.15 해방 때 다시 복위시키지 않은 것이 큰 후회입니다. 그래서 우리 헌법은 문제가 많습니다. 상해 임시정부만 인정했지, 그 이전 고종 황제, 조선은 인정을 안 해 버립니다. 조선의 고종 황제가 독립운동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고종 황제 치하를 받은 자들이 움직였습니다. 그러면 그 고종 황제까지 복위가 되어야 복원입니다. 조선을 복원해 놓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이 담보를 제기하면 우리는 대한민국과 전쟁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 조선을 쳐들어갔지, 대한민국을 쳐들어간 적이 없는 나라라고 합니다. 일본이 무서운 말을 잘합니다. “언제 우리가 대한민국을 쳐들어갔나? 우리 조선을 쳐들어갔지. 당신들 조선하고 아무 관계없잖아”라고 합니다. 정통성을 이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계속 국회에서 헌법을 만들고 새로 할 때 500년 조선 왕조 이야기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국민 투표로서 왕정을 종식한다는 결론이 있어야 합니다. 갑자기 몇몇의 모양으로 하루아침에 미국이 뚝딱뚝딱 해서 나라를 만든 것입니다. 그때 미군정에도 이야기해서 “우리는 조선이 이렇게 일본의 전재로 인해 이렇게 되었으니 조선이라는 건국을 먼저 해서, 다음에 제헌 의회에서 조선의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바꾸고, 그 조선의 500년 역사를 이어받는다, 민주화로 한다” 이렇게 해놔야 일본과 외교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주 이상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을 하면 그것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헌법에 명시해야 합니다. 우리의 뿌리를 잡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무슨 5천 년 역사입니까? 100년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일본이 대한민국에 5천 년 역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겠습니까? 왕조는 고려가 됐든, 조선이 됐든 이어지는 것입니다. 북한이 갑자기 민주주의 대한민국 정부를 만들어 놓고 당신들이 무슨 천년 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까?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법률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할 정통성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나라를 바꾸더라도.

그래서 정몽주의 말이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기회주의자를 따라 하지 않고 정통성을 지키는 일편단심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할 때 일편단심, 일편단심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불교의 10원 6항 8락: 자기 성찰의 중요성

기독교, 불교에 보면 육항이 있고, 불교에는 10원 육항 팔락이 있습니다. 10원 육항 팔락. 10가지의 원이 불교에 있습니다. 인간들이 불리 없는 사람은 10가지, 10가지를 원합니다. 10원. “원아 속단 탐진치(願我速斷貪瞋癡)” 나는 빨리 탐진치를 끊겠습니다. 끊는 것을 소원합니다. 이렇게 10가지의 10원을 불교에서 이야기합니다. 빨리 말하면 “원아 역리 삼악도(願我永離三惡道)” 나는 하루빨리 삼악도, 이 악한 세상을 벗어나서 나 문으로 가겠습니다. 이 말입니다. “원아 영리 삼악도, 원아 속단 탐진치” 이런 것이 불교에서 10원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원아 상문 불법승(願我常聞佛法僧)” 항상 부처와 부처의 법과 승려의 말을 듣겠다는 것입니다. “원아 속제 탐진치(願我速除貪瞋癡)” 탐진치를 빨리 끊어 버리고, “원아 역리 삼악도(願我永離三惡道)” 삼악도를 빨리 벗어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10가지가 불교의 10원입니다. 10원과 6항, 6가지 향이 있습니다. 6항은 보시바라밀, 지계바라밀, 인욕바라밀, 정진바라밀, 선정바라밀, 지혜바라밀입니다. 이것이 6가지 방향입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10가지 원을 말합니다. 대부분 “원아 영리 삼악도” 삼악도를 빨리 벗어나겠습니다. 소원합니다. “원아 속단 탐진치” 탐진치를 속히 끊겠습니다. 끊을 단(斷) 자입니다. 탐진치를 빨리 끊겠습니다. 떠날 이(離) 자입니다. 빨리 떠나겠습니다. 삼악도를 빨리 이 치부를 빨리 떠나겠다는 것입니다. 나 문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원아 역리 삼악도, 원아 속단 탐진치” 탐진치를 빨리 끊어 버리겠습니다. “원아 상문 불법승” 항상 부처와 부처의 법과 승려의 말을 듣겠습니다. 그다음에 “원아 근수 계정혜(願我勤修戒定慧)” 계정혜를 계속 부지런히 닦겠습니다. 닦을 수(修) 자, 부지런할 근(勤) 자입니다. 이런 것을 10가지를 불교는 좋아합니다. 10원, 10가지 원입니다. 원불교인들은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10가지 원을 하고 6가지 향,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이런 것을 해서 완전히 불교는 자기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삼악도에서 벗어나고, 탐진치도 벗어나고, 웬만한 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불교는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팔락은 정각, 해탈, 열반, 증각입니다. 보리, 반야, 삼매, 성불. 이렇게 10원, 6항, 팔락이 불교의 기본입니다. 불교인들이 목회자처럼 이것을 지킵니다. 여기에 대통령을 비난하라는 말은 없습니다. 여기에 절대 원리, 절대 윤리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누구 탓을 합니까? 전부 자기 탓을 하라고 합니다. 나라가 잘못되면 자기 탓만 하라고 합니다. 지도자 탓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조건 남 탓, 대통령 탓을 합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이 민주주의로 발전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누가 대통령을 해도 이런 정국은 골치 아픕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을 한다고 할 때 얼마나 반대했습니까? 그래서 두 군데 요원이 물론 일어나니 4대강 있는 지역의 공산당은 좀 피해가고 물이 원활히 잘 빠집니다. 우리가 불교를 하든 뭘 하든 불교 10원, 6항, 팔락을 모르는 신도가 99%입니다. 이것이 어렵습니까? 가르쳐 주면 됩니다. 공부를 체계적으로 안 하고 종교 탓하고, 기독교 탓하고, 정치 탓하고, 지도자 탓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기초를 깨우치면서 공부를 하니 남을 탓할 일이 없습니다. 남을, 지도자를 왜 탓합니까? 잘못되면 다음에 선거 때 참고하면 됩니다. 기회를 한 번 줘야 합니다. 조선은 임기가 있으니 그 말, 그 사람이 종신형 왕이라면 이성계처럼 도저히 안 되겠다고 바꿀 수도 있습니다. 4년제 대통령, 5년제 대통령을 가지고 무엇을 그렇게 무섭게 끄집어내리자고 합니까? 우리 국민들은 그런 것을 삼가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신신당부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이래 가지고는 발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분열과 융합의 리더십

그 피해자가 저도 피해자입니다. 허경영을 끄집어내리자, 저 사람을 나무에 매달자, 예수처럼. 이런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저를 모함하고 저를 일반 인간으로 보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제가 어떻게 이 세상에 무아로 와서 왜 이렇게 뼈 빠지게 얻어맞아 가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때 얻어맞아 가면서 책을 숨겨 간첩 스파이처럼 공부를 했을까요? 조금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릴 때 얼마나 독학을 했던지, 장님이 안 된 것이 다행입니다. 불도 제대로 켜지지 않은 컴컴한 공장에서 공부를 몰래 하느라 손가락 안 잘라지게 기계를 돌리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깜빡하면 손가락, 발가락이 잘립니다. 그런 데서 공부한 사람이 얼마나 정신을 차렸겠습니까? 그런 사람을 못 알아보고 복 없는 사람들이 무슨 수작거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까? 신인을 제거하자고 합니다. 나무에 매달아 보십시오. 아무리 2천 년 전이지만 그 예수를 매다는 것은 신약에서 이사야 53장 5절에 나왔듯이,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현재의 패러다임, 현재 지식 정보 교육은 이제 끝나야 합니다. 패러다임을 바꿔야 하는 시대입니다. 도로에 대한 정보, 내비게이션, 드론 다 있습니다. 정보가 필요 있습니까? 지식 교육이 필요 있습니까? 핸드폰, 드론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패러다임, 패러다임을 바꿔야 하는 새로운 창의적 패러다임, 창조적 패러다임입니다. 그러니까 교과서를 없애 버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프린스턴 대학처럼 하버드 대학처럼 교과서를 50% 없애고 그것을 실행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창의적 교육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가 계속 이성계 때부터 내려오는 대가리 잘라야 왕 끄집어내는 역사 혁명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 있는 양 환부 역적, 조상 팔아먹고 한 해 비좁고 바빠지고 환부 역적 풍적. 절대 이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코로나가 며칠 사이에 몇 번 늘어났습니다. 약이 마시고 기니까 강의가 좀 숨 가쁩니다.

양자에 중성자를 넣으면 핵융합이 아니고 분열입니다. 양자에 중성자를 넣으면 핵이 융합이 아니고 분열입니다. 양자에 중성자를 딱 넣으면 우라늄 원자로가 양자 봉입니다. 그 봉에 중성자를 딱 넣는 순간에 핵이 분열되기 시작합니다. 우라늄 봉이 분열을 안 합니다. 중성자만 딱 넣으면 우라늄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쪼개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분열입니다. 분열 자체에 원래 여러분들 머릿속에 중성자가 가득 들어 분열시키는 유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분열시키는 유전자. 그러니까 핵분열보다는 핵융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통일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통합과 융합, 화합입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융합은 혼합과 용해와 발효입니다. 그러면 융합적인 지도자와 분열적인 지도자가 있습니다. 지도자도 그냥 잘하는 사람만 뽑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골라내지 않고 웬만한 것으로 같이 가자, 같이 가자 해야 하는데 꼭 분열적인 지도자가 있습니다. 분열적인 지도자는 제가 제일 싫어합니다. 맨날 자기 조직에서 나쁜 짓 하는 놈이나 보고 다니면서 사람마다 결점만 찾아냅니다. 결점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핵분열하듯이 다 분열이 일어납니다. 다 분열을 일으켜 조직이 고립됩니다. 그런 조직을 고립무원(孤立無援)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우리나라 말로 사고무친(四顧無親)이라고 합니다. 사방을 돌아봐도 친척이 한 명도 없다는 뜻입니다. 친할 친(親) 자가 없을 무(無) 자입니다. 사방을 봐도 그 사람을 따라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친한 자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사고무친. 이것이 핵의 분열입니다.

자꾸 저 사람은 저게 문제, 또 누구 하나 그 자식은 저게 문제라고 합니다. 허경영만 남았다고 합니다. 저게 문제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의 결점만 지적하면 나중에 무엇이 됩니까? 사고무친. 내외 원대를 돌아봐도, 사방을 돌아봐도 그 자와 친한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사고무친.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조직에 들어가면 사고무친이 되려고 합니다. 뭐 잘못한 놈 하나 없나 찾지 말고, 남의 장점만 보고 다니십시오. 문재인 대통령의 장점만 보십시오. 노무현 대통령같이 까다로운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과 변호사 사무실을 같이 하면서 인권 변호사를 했습니다. 만약 문 대통령이 돈을 밝혔으면 노 대통령이 그 사람을 썼겠습니까? 안 썼을 것입니다.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 썼을 것입니다. 이미 검증이 끝난 사람입니다. 욕심 없고 깨끗한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 역량에 한계가 있어서 이런 것이지, 대통령 하나가 유별난 대통령이면 좋겠지만 그런 때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아직 아닙니다.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통합의 지도자: 허경영

인간이 이렇게 분열하면 사고무친이 됩니다. 통일은 분열입니까, 화합입니까? 융합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융합은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핵 결합, 집합, 양보, 소통, 화합. 그러면 통합의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 좋겠죠. 통합의 지도자. 그래서 최후의 지도자가 통합의 지도자, 융합의 지도자, 화합의 지도자, 통합의 지도자입니다. 이런 것들이 다 훌륭한 지도자인데, 최고의 지도자는 통일의 지도자입니다. 통일. 이 세 가지를 다 갖춘 지도자가 신인 허경영입니다. 통합, 융합, 화합 세 가지를 다 갖춘 지도자가 통일 지도자입니다.

나무에 매달리지 않겠죠. 나무에 매달아 놓고 그 자가 찔리면 우리의 허물이라고 이야기하면 곤란합니다. 그런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는 심판의 시대가 왔습니다. 제가 온 것은 지금은 이렇게 워밍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판에서 강의하려고 이렇게 준비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이런 강의 따위를 하기 위해 이렇게 준비한 사람이 아닙니다. 뭔가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을 조금 보여주는 것뿐입니다. 실제 제가 강의하기 위해 이렇게 공부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랬으면 제가 교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게 아닙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해 지상을 완전히 천년 낙원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와 있는 사람입니다.

양자에 중성자를 넣으면 핵이 분열되기 시작해서 쪼개집니다. 중성자는 독소입니다. 중성자가 양자에 들어감으로써 분열 에너지가 가속화됩니다. 우리의 모든 물질은 다 분열이 일어납니다. 다 일어나는데, 가장 물질의 분열이 많이 일어나는 것이 우라늄입니다. 그것이 땅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낸 자가 아인슈타인입니다. 아인슈타인이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 대통령이 우리가 원자폭탄 좀 만들고 싶은데 뭐 좋은 거 없소?” 하니까, 아인슈타인이 “우라늄이라는 것이 있는데, 거기에 모든 물질은 분열이 일어나지만, 그 우라늄이 분열이 제일 많이 일어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우라늄이 분열이 제일 많이 일어난다고 하니, 미국 대통령이 “야, 원자력 연구소를 하나 만들어”라고 해서 미국이 최초로 원자력 연구소를 만듭니다. 그래서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그렇게 나오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 피라미실리피 하면 이런 뭐야, 그 친구가 이태리 사람입니다. 그 사람 이탈리아 물리학 1인자였습니다. 그 자가 미국에 망명해서 합세하는 바람에 그 피라미드 때문에 가속화됩니다. 원자탄이 빨리 나온 것입니다. 그 자가 독일에서 도망간 것인데, 미국으로 도망가서 그 자를 잡았으면 히틀러도 원자탄을 먼저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 자가 히틀러가 무서워서 미국으로 도망가서, 미국 대통령이 그 자를 잡아 핵무기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우라늄은 누가 그렇게 썼느냐? 아인슈타인이 가르쳤습니다. 결국 이탈리아 사람 때문에 일본이 원자탄을 맞았습니다. 원자탄의 역사를 보면 참으로 아이러니입니다. 독일은 자기 영토에 있는 사람을 미국에 빼앗겨서 그 자로 인해 원자탄을 급속히 만들어 다시 독일을 친 것입니다. 일본도 그런 나라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하버드나 프린스턴, 미국의 연구소들이 있는 한 중국은 미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영원히 미국의 하버드를 따라가면 안 됩니다. 중국은 100년이 더 걸립니다. 그 지성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는 어마어마합니다. 그 파괴력이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중국이 아무리 물량으로, 아무리 인해 전술로 밀고 들어와 봐야 게임이 안 됩니다. 중국의 칭화대학도 크지만 게임이 안 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10원 6항 8락. 종교라는 것들이 불교는 10원 6항 팔락이 있고, 기독교도 있습니다. 제가 여러 번 강의해 드렸습니다. 이와 같이 있는데, 이런 분열은 융합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핵 자체가 융합됨으로써 나오는 에너지가 수소폭탄이고, 핵을 분열하는 것이 원자폭탄입니다. 에너지는 누가 더 강합니까? 수소폭탄이 더 강합니다. 그 피해가 어마어마합니다. 수소폭탄이 파괴력이 더 큽니다.

지구 환경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

작년 연말에 제가 코로나라는 말은 안 했지만, 이 경제 위기에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 벌어지고,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불 먼지가 등장한다고 예언했습니다. 먹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경제가 내리막길을 가는데 끝이 안 보입니다. 앞으로 계속 그 어려움은 가속화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번에야말로 지구 환경이 좀 깨끗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구 환경이 좀 쉬는 중입니다. 우리가 고생을 하면 지구가 깨끗해지고, 우리가 절약하지 않고 날뛰면 지구는 오염됩니다. 어느 쪽을 신이 택하겠습니까? 지구도 좀 쉬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평화의 무리가 이 지구에 가, 대양을 다니는 그 무역선들이 어마어마한 기름을 태우면서 그 매연을 뿜으면서 미국으로, 중국으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이 소비 전쟁, 이 소외 전쟁에 지구만 몸살하고 병들어 가고, 빙하가 녹아내리고, 결국은 머지않아 대재앙이 오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엄청난 교육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벌써 비행기가 그만큼 뜨지 않다 보니 하늘의 비행기 한 대가 미국과 제가 가면서 뿌리는 그 매연 양은 어마무시합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이 에너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에너지와 질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는 에너지와 질량인데, 불교에서는 이것을 지수화풍 4대라고 합니다. 지수화풍 4대. 이 4대, 지수화풍인데, 화풍은 에너지이고 지수는 질량입니다. 에너지는 실제 가보면 하나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모든 질량은 에너지가 될 수 있다고 했고, 그래서 원자탄이 나온 것입니다. 모든 질량은 에너지가 될 수 있고, 무한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고, 질량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이 두 가지가 지구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보존의 법칙이니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비행기가 여성 기업 가져가면서 뿌린 그 열량은, 뜨거운 열은 지구에서 한 톨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대기권 밖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 주면 공기를 데워 가면서 분산될 뿐이지, 그 에너지가 어디 없어집니까? 에너지는 영원히 보존되는 법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밥을 아무리 하면 그 더운 열기가 사라져 버린 것 같아 보이지만, 공기를 그만큼 희석시킬 뿐이지 그 온도는 영원히 보존되는 것입니다. 가열량을 그만큼 소모하면 우리는 어떤 환경을 맞이하게 되겠습니까? 노아의 홍수 같은 것을 맞이해야 합니다.

질량은 또 불변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화장터에 가서 화장을 해도, 물론 4대가 반드시 그 무게는 지구에서 줄어들지 않습니다. 70억이 화장을 했다고 지구 무게가 달라집니까? 질량은 그대로 물, 불, 바람을 고루 존재합니다. 그것이 다른 나라로 어제 한을 안고 나선 대기권 밖으로 나갈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지구 안에 있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과 에너지 보존의 불변과 보존이라는 이것을 바라본다면, 우리가 환경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대량 생산, 대량 수출 그래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무역선이 노다지 왔다 갔다 합니다. 하늘의 기가 노다지 아무로 실어 날라 다 보니까 하늘과 땅이 완전히 절단 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 경종을 울린 것이 코로나입니다. 누구 주둥아리로 들어간 것 잘 먹으려고 콩으로 들어가는 것 다 망쳐놓고 환경 내리막길을 딱 만들어서 죽는 것입니다. 좀 쉬어라. 코로나가 정가라면 몇 년 동안 지구 좀 쉬게 해야 합니다. 몇 년 동안 이런 시기가 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쉽게 그러나 여러분 듣기 좋게 없어져라. 그렇지만 코로나가 함부로 가면 여러분 지금 정신 차렸겠습니까? 지금도 어제 그저께도 집회에서 대통령 나가라고 이런 소리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절대 이 법칙을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 탓을 한다거나 대통령 탓 하기 전에 자기 탓을 먼저 해야 합니다. 내가 과연 실력을 쌓았는가? 내가 준비가 된 사람인가? 나는 도대체 왜 이 세상에 왔는가? 나는 밥만 먹고 살기 위해 여기 왔는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제 강의는 여기서 끝냅니다만, 제가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강의하는 이런 시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 시대에 제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마스크를 끼고 강의를 하니 금방 숨이 차서, 말을 안 하고 있을 때는 괜찮은데 말을 하니 좀 그렇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남 탓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우리 각자가 반성하고 우리 각자가 자기 자신을 갈고닦아서 내가 원망하고 미워할 대상은 자기 자신뿐이지, 절대 남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를 많이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어도 저는 그들에게 크게 대적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 허경영, 저 사람은 병신인가? 왜 저런 사람을 그냥 둘까?”라고 생각하는 것은 생각이 짧은 것입니다. 저는 저 자신과 싸우지, 절대 남과 싸우지 않습니다. 남들 보면 무조건 남 탓만 하니 모든 문제를 우리가 내 내면세계에서 찾아야지, 바깥에서 찾으면 안 됩니다.

기독교는 인식 밖에서 사랑을 해라, 불교는 인식 안에서 사랑을 해라 이런 차이가 납니다. 기독교는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라, 인식을 하든 인식은 하지 마라 이것은 하늘의 명령이니까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라. 이것이 기독교의 사고방식, 즉 절대적 사랑입니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사랑을 하면 자비가 되어 버립니다. 자비는 연민의 정이 있거나 인식을 해서 저 사람이 불쌍하구나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을 돕는 것을 우리 인식적인 사랑이라고 합니다. 자비라고 하는데, 이렇게 인식에 의한 사랑을 느낀다거나 인식에 의해서 바뀌는 것보다 허경영 말을 듣고 무조건 남과 다투지 말고 무조건 자기에게 책임을 묻고 자기를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자기의 실력을 갈고닦으면서 깊이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내 탓입니다. 성령이 들어가서 모든 병을 고치고 부자 되게 하십시오. 모든 물질 문제로 얽힌 문제들은 다 풀어지십시오. 자녀들과 가족들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은 모두 해결되십시오. 송택 문제, 이사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은 다 해결되십시오. 자녀들의 취업 문제, 친정 문제, 군대 병역 문제, 해외 유학 문제 다 원만히 해결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