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th Huh Kyung-young’s Absolute Providence and the Four Virtues of Humanity – August 16, 2020

코로나19와 문화 민족의 역설

우리나라는 코로나19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확진자에게 축복을 줄 수는 없기에 완전히 없애는 데는 복잡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확진자가 늘어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실내 에어컨이 있는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기보다는 야외에서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늘궁은 아직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으며, 우리는 잔디밭에 앉아 뚝뚝 떨어져서 TV를 보며 규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문화 민족일수록 더 많이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말하는 문화 민족은 아니었지만, 우리나라는 코로나19를 빠르게 퇴치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미국은 스스로를 문화 민족이라 칭하지만, 현재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일본은 하루에 천 명씩 확진자가 발생하지만, 우리나라는 10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상황은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재소자 수는 5만 명인데, 인구가 6배 많은 미국은 350만 명에 달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0.1%에 비해 미국은 1%로, 비율로 따지면 10배나 더 많습니다. 미국은 350만 명이 감옥에 앉아서 놀고 먹고 있으며, 연간 법무부 예산 2조 원으로 이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미국 사회의 범죄와 의료 체계 문제

미국은 범죄자들의 천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낮에 유명 브랜드 매장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일이 빈번하며, 특히 흑인들이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카고는 미국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시카고의 유명 브랜드 매장에서도 루이비통 같은 명품 매장을 부수는 일이 발생합니다. 구멍가게를 터는 일은 없지만, 명품 매장을 부수고 물건을 훔쳐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미국의 범죄율은 매우 높습니다.

높은 범죄율과 더불어 미국의 의료 체계는 매우 열악합니다. 병원에 진찰을 받으러 가면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하고, 진료를 받기까지 보름에서 한 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기다리다가 병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의료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기만 걸려도 병원에 줄을 서는 등 병원을 너무 자주 이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의사들의 수입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우리 민족이 병원을 너무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한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우리나라의 의약 체계는 너무 잘 되어 있어 의사 수를 늘리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 수를 무작정 늘리는 것은 의사들의 질을 떨어뜨리고 실업자를 양산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의대를 만들고 시골에 의사를 만들어낸다고 해도, 그들이 보건소 의사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시골 사람들도 서울대병원이나 현대아산병원 같은 서울의 큰 병원을 찾기 때문입니다.

의료 체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합니다. 의사 양산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며, 의사가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외과나 산부인과 의사가 줄어드는 것은 시장의 법칙 때문입니다. 외과 의사는 수술의 위험 부담이 높지만 의료 수가가 낮아 천대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공의들이 성형외과로 전공을 바꾸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외과 의사를 많이 양성할 것입니다. 전쟁에 대비해서도 외과 의사는 많아야 합니다. 전공을 성형외과로 바꾸는 행위나 1차, 2차 진료 과목을 나누는 제도는 폐지해야 합니다. 외과 의사가 성형외과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전공을 자꾸 바꾸면 외과 의사는 사라지고 성형외과 의사만 남게 될 것입니다. 맹장 수술 같은 기본적인 수술을 할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외과 환자만 수술하면 적자가 나기 때문에 의사들도 외과를 기피합니다. 산부인과 의사도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산부인과 의사나 외과 의사는 중간에 전업이나 겸직을 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피부과 의사가 외과를 겸직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한번 정해진 의사는 죽을 때까지 그 분야의 의사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급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지방에 의대를 만든다고 의학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문제입니다. 제대로 된 의사를 양성하기 어렵습니다. 땜질식 정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중요성: 땜질식 정책 비판

정치인들이 땜질식 정책을 내놓는 것을 보면 답답합니다. 마치 논두렁에 물이 새는데 구멍 난 곳만 막으려 하는 것과 같습니다. 구멍을 막아도 다른 곳에서 물이 새는 것처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부동산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저기 막아봐야 소용없습니다. 근본을 막아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논농사도 지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앉아서 땜질식 정책만 내놓고 있습니다. 근본이 잘못되어 있는데, 그 근본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눈앞의 문제만 해결하려 합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땜질하는 데 정신이 없습니다. 근본을 막는 것은 허경영이 하는 일이며, 이를 섭리라고 합니다. 섭리는 절대적 섭리이며, 신이 가져온 것입니다.

미국 사회의 폭력과 절대적 윤리의 부재

미국에서는 “숨을 쉴 수 없다”는 흑인들의 외침처럼, 계획적인 살인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경찰이 목을 졸라 죽이는 사건처럼, 많은 사람들이 경찰이 고의적으로 죽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한 사람을 죽일 때 자신의 업장이 어떻게 되는지 모릅니다.

미국과 유럽 사람들은 ‘절대적 윤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절대적 윤리는 성경에 있는 것을 무조건 복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해가 가지 않거나 납득이 안 가도 무조건 따라야 하는 상대적 윤리를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래 절대적 윤리는 종교에 쓰는 것이 아니라, 6.25 전쟁과 같은 상황에서 쓰던 것입니다. 아버지는 영원히 아버지이고, 아들은 영원히 그 아버지의 아들인 것처럼, 바뀔 수 없는 관계를 의미합니다. 유교는 이러한 절대적 윤리를 주장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관혼상제와 같은 사례는 바뀌지 않습니다. 자연의 사덕인 춘하추동도 바뀌지 않습니다.

흔들리는 절대적 섭리와 코로나19의 경고

그러나 요새 절대적 섭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아열대가 되어 자연의 사덕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제가 한반도에 착륙한 것입니다. 동토의 지방인 블라디보스토크도 우리나라처럼 기온이 오르고,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절대적 섭리를 어기고 있습니다.

지구의 중간부 온도와 북방권, 남극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었는데, 최근 서양의 화학 기술이 이상한 기후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제약, 화학 분야의 장관이나 대통령도 예방할 수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 정권은 오직 경제 지표에만 미쳐 있었습니다. 그 결과 코로나19가 온 것입니다. 코로나19는 “경제 좋아하지 마라, 지구 환경이 우선이다, 우리도 숨 좀 쉬자, 지구를 살려야 한다, 공장 가동을 줄이고 소비를 줄여 쓰레기를 만들지 마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허경영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인간의 사덕과 절대적 윤리

우리의 자연의 사덕은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사덕은 무엇일까요? 사람의 사덕은 신교(信孝)와 애교(愛敎)입니다. 즉, 믿음, 효도, 사랑, 교육입니다. 사람이 이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다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사덕에는 여기에 ‘충(忠)’이 더해집니다. 나라는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사덕은 신효애충(信孝愛忠)이 됩니다. 정몽주가 충절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추앙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은 다릅니다. 사람은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아내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을 보지만, 인간은 여기에 나라에 대한 충성이 더해져야 합니다.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하여가’를 읊으며 함께 하기를 권했을 때, 정몽주는 ‘단심가’로 답하며 한 임금을 향한 일편단심을 노래했습니다. 이것이 절대적 섭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상대적 윤리의 위험성

오늘날 절대적 윤리가 상대적 윤리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아버지가 잘해주면 아버지라 부르고, 바람을 피우면 비난하며, 옆집 아버지와 비교하는 행위는 옳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돈을 잘 벌고 유학을 보내주면 좋은 아버지이고, 그렇지 않으면 욕하는 것은 안 됩니다.

절대적 윤리는 아버지가 사람을 죽여 감옥에 가 있어도 아들이 찾아가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효도를 했더라면 아버지가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제 책임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다른 아버지와 비교하는 것은 상대적 윤리입니다. 부모에 대해서는 절대 다른 부모와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가 주정뱅이라도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어머니의 손이 고생으로 망가졌어도 그 손은 황금의 손입니다. 다른 아름다운 손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수천 년이 지나도 어머니를 사모하고, 오히려 어머니를 사모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초등학교도 못 나와 글자를 나에게 배웠어도, 그 어머니가 예쁘고 머릿속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미안하고 죄책감을 느끼며 어머니에게 더 잘해드려야 합니다. 술을 마시다가도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역경 속에서의 배움과 기회

저는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야간 학원까지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책을 찢어버리고 빼앗기는 일도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다 몰래 책을 보다가 들켜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옛날에는 어른들이 무서웠습니다. 공부할 기회가 순사 감시하듯이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사람은 공부가 머리에 쏙쏙 들어갑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너무 아깝고 소중한 기회입니다. 돈도 없고 시간도 없지만, 돈을 벌어 공부할 수 있습니다. 책가방을 빼앗겨 청계천 물에 던져진 적도 있습니다. 구두닦이를 하면서도 몰래 공부하다가 책가방을 빼앗기고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감시를 받으며 공부했습니다.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면서도 숙제를 숨겨 산에 가서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놀 때 저는 숙제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머슴, 중고등학교 때는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래도 공부를 했습니다. 잡념이 들어올 틈이 없었습니다. 잡념이 들어오면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집에 가면 신인으로서 세상을 구해야 하니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세상 사람들을 바꿀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소리가 들리는데 나쁜 길로 갈 수 없었습니다.

절대적 윤리와 애국심

오늘날까지 여러분은 조상에 대한 절대적 윤리, 부모에 대한 효도를 지켜왔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사덕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를 미국과 비교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나라끼리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충성심이 강해야 합니다. 나아가 인류를 포괄적으로 사랑하는 홍익 사상을 가져야 합니다. 좀 더 넓게 국토를 넓혀 전 인류에게 충성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내려온 사명입니다.

인간의 사덕은 신효애충(信孝愛忠)입니다. “이 몸이 죽어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라는 정몽주의 시처럼, 애국심을 가진 정몽주 선생의 시절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이러한 절대적 윤리를 어디에 대입해야 할까요? 바로 절대적 섭리입니다. 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여러분에게 유교적인 부모에 대한 효도가 사라지고, 나라에 대한 충성이 사라져가는 것을 고쳐주려는 것입니다. 인류 전체를 포괄적으로 이 절대적 섭리를 가지고 제가 와서 고쳐주려고 합니다.

부모를 이웃과 비교하고, 남편을 옆집 남편과 비교하는 것은 상대적 윤리이며, 이는 패가망신으로 이어져 집안이 사라지게 됩니다. 아들을 옆집 아들과 비교하거나 부모를 비교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아무리 부모가 형편없고 공부를 못 했어도 부모는 부모로서 절대적으로 존경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내가 너에게 공부하라고 돈도 못 주고 맨날 때렸는데, 이 좋은 날씨에 놀러 안 가고 왜 아버지한테 와서 이런 선물을 가지고 왔냐?”라고 꾸짖어도, 아들은 “아버지, 그게 아니에요. 아버지는 영원한 내 아버지이고 어머니는 영원한 내 어머니입니다. 놀러 가면 기분 좋겠어요? 아버지한테 와서 꾸지람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아버지가 공부 안 시켜 주셨으니 제가 더 열심히 한 것 아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것이 효자입니다.

학비도 안 주고 때리기만 한 아버지를 자기 아버지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아들이 있다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런 자식은 나중에 망합니다. 자식이 나중에 자신에게 “당신이 내 아버지야”라고 말해야 합니다.

사람과 인간의 사덕 구분

여러분은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아, 정말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은 다르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인간의 사덕에는 충(忠)이 있고, 사람의 사덕에는 교(敎)가 있습니다. 사람은 네 가지를 봅니다.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아내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것을 갖추면 사람다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이 네 가지 중에 두 가지가 없으면 인간입니다. 즉, 장가를 가야 합니다. 장가를 가서 아내와 자식이 있어야 사랑과 교육이 가능합니다. 이 두 가지가 있어야 인간의 사덕에 들어갑니다. 엄마들이 “이 인간아, 사람 좀 되라”고 말하는 것은 장가가라는 소리입니다.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면 사람이 아닙니다. 사랑할 아내도 없고, 교육시킬 자식도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되어야만 절대 섭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예언의 적중과 사회 변화

제가 처음 나올 때는 비판하는 사람이 99%였습니다. 지금은 비판하는 사람이 30% 정도이고, 지지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옛날에는 90% 이상이 안티였지만, 지금은 KBS에서도 허경영 코드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황당했지만 지금은 정확하다고 합니다.

작년 연말에 제가 경제 대란이 오고 전염병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인류에게 전염병이 올 것이고, 바이러스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0년 초부터 전방위적으로 여러분에게 알려드렸습니다. 2020년 경자년은 전쟁으로 인해 한반도 안보가 불안해지고, 경제도 불안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작년보다 더 불안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자년은 다산의 상징, 재물의 상징이라고 하지만, 경자가 붙으면 경제난이 됩니다. 곡간에 쌀이 다 떨어지는 해입니다. 난리가 날 수 있는 해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무시무시한 병을 의미합니다. 이런 무시무시한 병과 가난이 전 세계를 덮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6.25 사변 같은 전쟁이 아니라, 세균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무총리도 세균 총리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제가 무서운 전염병이라고 했습니다. 곡간에 쌀이 다 떨어지는 해입니다. 전 세계가 요원 양이 될 것입니다.

이재명 시장과 박원순 시장에 대한 예언

이재명 시장에 대해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여러 사람이 관상을 물어봤을 때, 제가 인터뷰를 해줬습니다. 이재명 씨는 승승장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릴 때 공장에서 먼지를 마시며 공부해서 사법고시에 붙어 변호사가 된 사람입니다. 변호사가 되어 시장으로 나올 때 제가 관상을 보니 좋았습니다. 그 사람은 도선 관상이 아니라 동왕상이라고 했습니다. 관상이 좋다고 옛날에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학교를 아무나 안 가고도 시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남시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예언한 대로 이재명 시장은 도지사까지 올라갔습니다.

서울 시장에 대해서는 이번에 돌아가신 시장이 돌아가기 전에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돌아갈 것이라고. 이재명은 관상이 좋다고 했고, 돌아간 사람은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신이 여러분 앞에 이렇게 있다는 것은 여러분이 기적을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절대 가치와 환경의 중요성

대한민국은 동양에 붙어 있으니 동양 사상의 기틀을 제가 잡고 있습니다. 어른들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인간을 상대 가치로 보면 안 됩니다. 인간은 절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따지고 보면 거지입니다. 죽을 때 빈손으로 돌아가니 다 호구입니다. 돈 많이 가진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아갈 때는 빈털터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상대 가치를 따지면 안 됩니다. 절대 가치입니다.

인간은 절대 가치이기 때문에 아무리 나이 많은 분도 저는 처녀 같고, 그렇게 예쁠 수가 없습니다. 잘해줘야 합니다. 인간의 절대 가치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환경이 어렵고 돈이 없고 망했어도 다 들어줘야 합니다. 어떻게든 살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서 와서 이런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공부하다가 책을 빼앗기고 얻어맞아 양쪽 귀를 많이 맞았습니다. “야, 자식아, 너 지금 열 번째 들켜서 이럴 거야”라는 말은 죽여버리겠다는 소리였습니다. 직장에서 많이 쫓겨났습니다. 어른들의 손이 우악스러웠습니다. 말 안 들었다고, 몰래 공부 좀 했다고 때려서 병신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어려서부터 4, 5살 때부터 전 세계의 모든 학문을 파고들어 갔지만, 좋은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최악의 열악한 환경에서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조상 탓, 환경 탓 하지 마십시오. 지금의 위기가 바로 기회입니다. 우리 국민이 지금 정신을 차리면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기적: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현상

이것을 보세요.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8월 12일에 시작해서 16일에 일주일 만에 우유가 치즈로 바뀌었습니다. 우유는 상당히 마이너스 에너지입니다. 여기에 한 병을 파이프에 넣었는데,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치즈로 바뀔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의 이름이 붙어 있지 않았다면 썩어 문드러져 뚜껑이 폭발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눈만 깜빡하면 우주를 바꾸고 공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태양을 키웠다 줄였다, 달을 키웠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만 하면 미국의 어떤 사람의 손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지구가 뒤집혔다고 하면 손이 안 떨어지지만, 자기 남편 손을 때려보니 제가 여기서 축복을 줬다고 하면 그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지구가 순식간에 바뀝니다. 그래서 제 사진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바뀌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허경영 사진만 퍼지거나 허경영만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바뀝니다. 치즈로 바뀌는 오라입니다. 제가 우주를 바꾸라고 하면 저절로 오라가 바뀝니다. 안드로메다에서 우리까지 거리가 빛의 속도로 225만 년입니다. 우유를 만든 분이 좋으셨습니다. 8월 12일에 우유 1000ml를 플라스틱에 부었는데, 어제 버스 타고 가져왔는데도 아직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스티커를 여기까지 붙였는데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믿으셨죠? 감사합니다.

이것이 왜 안 썩는지 이제 알겠죠? 부패한 것은 나쁜 것들, 사악한 것들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것이 부패하지 않습니다.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계속 지켜볼 것입니다.

화성 이주 불가능론과 지구의 순환

화성 이주는 불가능합니다. 화성은 불덩어리입니다. 뜨거운 온도 속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어떤 과학으로도 그 온도를 바꿀 수 없습니다. 지구인이 살 수 없는 뜨거운 온도입니다. 아무리 기술을 개발해서 온도를 차단하는 막을 만들고 물을 공기 중에서 만들어낸다고 해도 불가능합니다.

지구인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 펼쳐져 있는 인간들이 사는 362만 8800개의 별들은 각자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 지역에서 성주개공(成住壞空)을 합니다. 11만 9천 6백 년마다 한 바퀴씩 지구가 돌면서 다시 수정하고 고치고, 새롭게 공룡들이 나타나고 빙하기가 오고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인류가 나옵니다. 이것은 순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왔다는 것이 벌써 만 년 전입니다. 이 지구가 순환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인데, 다른 별을 만든다는 것은 인류의 끝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남은 것은 6만 년입니다. 제가 있는 동안 천 년간은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인간들이 그때까지 버텨나갈 것입니다. 그러다가 6만 년 이후에는 지구가 쉬는 휴면기가 올 것입니다. 우리에게 사계절이 있듯이 우주에도 사계절이 있습니다. 지구가 잠잘 때가 오면 차원이 다른 프로젝트는 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화성으로 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미국 대선과 허경영의 영향력

미국 대통령은 항상 한 번 당선되면 거의 두 번씩 연임합니다. 대통령 임기가 4년이고 두 번 하지만, 실제로는 8년이라고 봐야 합니다. 중간에 파면된 닉슨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연임합니다. 선거 제도가 복잡하고 현역이 유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결정을 안 했습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누구를 해야겠다고 하면, 제가 에너지를 보내버립니다. 트럼프는 16명 중 꼴찌였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보내지 못했습니다. MBN에서 트럼프를 저와 비교하며 비하했기 때문입니다. “저런 정신 나간 사람이 대통령에 나왔다”고 치부했습니다. 그때 제가 “저런 난처한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보내겠다는 말은 할 수 없었지만, 트럼프를 비하하는 뉴스 시간에 제가 나와서 “저걸 빼야지”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트럼프는 16명을 다 이겼습니다.

힐러리는 매번 들러리 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힐러리가 들러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트럼프가 16명을 이긴다는 것은 공화당에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트럼프는 정치권 인사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상원의원 같은 정치권 후보였지만, 트럼프는 사업가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정치권을 지지해버렸습니다. 공화당이 아무리 쳤어도 결국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허경영이 중간에 있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날 수도 있었습니다.

조 바이든은 후원금이 트럼프보다 몇십 배로 많이 들어옵니다. 지지자들이 이쪽으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악재를 만났습니다. 대처도 잘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전쟁은 막았습니다. 김정은도 만났고, 아주 부드러운 제스처도 있었습니다. 모든 것은 한반도에 있는 허경영의 손에 의해 세계 정치가 움직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국민 배당제와 최저임금 제도 폐지

국민 생계가 보장되는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면 기업 경쟁력 약화나 고용 감소를 유발하는 최저임금 제도는 손봐야 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의 약점은 임금이 높고 국제 경쟁력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쓰는 세금을 줄여 국민들에게 주는 대신, 최저임금 같은 제도를 없애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임금을 조절하게 해야 합니다. 해외로 나가는 기업을 막고, 해외 기업이 들어오게 해야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굳이 해외에 공장을 지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노조도 활동하지 않게 될 것이고, 노동 환경도 달라질 것입니다. 최저임금 제도가 없어지면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종업원들의 임금을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종업원들이 “임금 좀 내려주세요, 우리 직장에 고용되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 제도는 폐지해야 합니다. 기업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어떤 기업은 월급을 일반 기업보다 3배나 받습니다.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오니 월급을 적게 받아도 된다고 종업원들이 데모를 하니 사장이 받아들입니다. 현재 법으로는 최저임금에 걸리지만, 종업원들과 합의한 것이니 문제가 없습니다. 18세부터 100만 원씩 나오는데, 최저임금이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바꿔야 합니다. 답은 아주 쉽고 시원합니다.

참전용사 누락 문제 해결 방안

억울한 참전용사들은 100% 구제해야 합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 시스템이 너무 열악해서 유실된 군인이 많습니다. 증거도 없고, 군번까지 매달고 강물에 떠내려간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억울한 부모님들에 대해서는 전쟁에 끌려간 것이 사실이니, 공적 확인만 되면 무조건 전사자로 처리해서 뒤늦게나마 보상해줄 것입니다.

국가가 조금 피해를 보더라도 억울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푼 따지고 있을 문제가 아닙니다. 피해자가 얼마나 억울하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어머니, 아내, 자식이 달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합창해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인정해야 합니다. 그 당시에는 군대 갈 때 확실한 기록 제도가 별로 없었습니다. 사람이 없으니 막 징발해서 갔고, 면사무소에는 기록이 제대로 없었습니다. 폭격 등으로 인해 억울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군인으로 영리해서 100% 처리해줄 것입니다. 제가 좋은 것으로 안내해줄 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귀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유튜브에서 귀신을 보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귀신을 보면 눈을 마주치면 안 된다고 하는데, 이는 귀신과 눈을 마주치면 따라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맞는 말일까요? 귀신을 보는 사람들은 많지만, 귀신과 눈을 마주쳐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이 에너지가 약하지 않으면 괜찮고,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꿈에서라도 귀신을 봤거나 실제 현실에서 귀신을 봤을 때, 밀양에 옛날에 부임하는 사또마다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임한 사또는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 사또는 귀신이 따라오는 것을 보고 “무엇 때문에 귀신아, 나를 만나러 왔니?”라고 물었습니다. 귀신은 “이 사람은 내 말을 알아듣는구나, 내 억울한 것을 풀어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귀신은 자기를 죽인 사람을 정확히 알고 있었고, 그 한을 풀어주자 귀신은 절을 하고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밀양군이 조용해졌다는 옛날이야기가 있습니다.

귀신을 빤히 쳐다보면 뒤따라온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절세미인일 경우에는 따라올 수도 있습니다. 귀신은 주로 남자 귀신보다 여자 귀신이 많습니다. 여자 귀신은 남자 귀신일 때 여자를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당 중에 잘생긴 무당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남편을 해치기도 합니다. 자꾸 애인이 꼬이고 그 여자 옆에 붙어 있으려는 귀신들이 있는데, 그런 귀신은 남자 귀신입니다. 여자 귀신은 남자 귀신을 선호합니다. 여자 귀신은 남자에게 뜻만 있으면 가지만, 남자 귀신이 여자에게 잘 붙습니다. 여자 귀신은 여자에게는 안 붙습니다.

귀신을 봤다고 달라붙거나 눈을 마주쳐도 상관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혹시 만나면 소식 전해줄 테니 알려달라고 하십시오. 이승과 저승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파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귀신 파동과 인간 파동은 사이클이 다릅니다. 그래서 귀신은 인간의 눈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40일 동안 굶어보세요. 귀신 안 보이는 사람 없습니다. 희미하게 보입니다. 전신에 귀신이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은 굶어 죽기 때문에 이미 저승 귀신 세계로 몸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준비 단계를 해야 하니 귀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몸이 허하지 않은데 피를 많이 흘리면 귀신이 보입니다. 갑자기 피를 많이 흘리면 귀신이 보이고, 더 피를 많이 흘리면 이제 가는 것입니다. 그때 귀신이 보이면서 호소합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는 귀신과 관계없습니다.

백급 적재와 축복의 힘

백급 동안 쌓아놓은 죄도 축복받는 순간에 돈 탕진하듯이 한방에 다 없어집니다. 백급은 1급이 6년이니 백급은 600년입니다. 600년 동안 지은 죄도 축복 한방에 돈 탕진하듯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돈오(頓悟)는 눈 깜빡할 사이에 깨닫는 것이고, 점수(漸修)는 공부해서 조금씩 깨달아가는 것입니다. 돈오는 허경영을 보는 순간에 축복받으면 돈오가 되어 버립니다. 돈 탕진하듯이 다 없애버립니다.

여러분들이 귀신에게 끌려다니는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은 어디에 와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 많은 종교 시설에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깨달을 때, 그때는 여기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다 꼴찌가 되느니라”는 말을 여러분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나중 된 자들이 먼저 되는 것입니다. 백호에 먼저 제가요, 안 쳐. 나중에 “저게 진짜 허경영이네” 하고 깨달아 가지고 찾아올 때는 이미 늦습니다. 기차가 떠나버립니다. 그들이 깨달았을 때는 이미 정원이 차서 우주에서는 출발해 버립니다. 날아가는 비행접시나 구경하고 있으면 됩니다.

미래 은행과 무이자 대출

요즘 돌아다니는 말 중에 앞으로 돈이 없어질 것이고 은행도 없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유언비어입니다. 핸드폰이 앞으로 은행 역할을 하겠지만, 그래도 은행은 있어야 합니다. 환전 업무나 해외 송금 같은 것은 핸드폰으로 다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행은 역사와 함께 시작과 끝까지 같이 갈 것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만든 은행은 하늘 위에서 나중에 만들 것입니다. 시중은행만큼 자본금도 많을 것이고 큰 은행이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득이하게 어려울 때, 우리 은행의 특징은 무이자로 대출해줄 것입니다. 이자 내는 것이 원금 내는 것이니, 이자가 없으면 원금을 갚아 가면 됩니다. 갚지 못하면 백궁으로 가버리면 됩니다. 우리는 은행에 있어도 재미있는 은행입니다. 적자 볼 일은 없습니다. 사람은 양심적이니까요.

어떤 돈 많은 사람은 그 은행에 다 기부를 할 것입니다. 부자 없는 사람들에게 빌려주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적자를 보더라도 기부자가 나와서 메꿔줄 것입니다. 내 재산을 은행 자본금으로 더 가지고 좋은 일 좀 하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은행은 나중에 재미있는 은행이 될 것입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원인과 치료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과 같은 병은 세 가지 원인으로 옵니다. 중요한 것은 에너지가 허하거나 강하다는 것입니다. 기가 너무 넘치거나 허하다는 것입니다. 피는 기와 같습니다. 기와 피는 에너지이지만, 피는 막힐 어(瘀) 자를 씁니다. 이것은 멈춰서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몸에 교통사고가 일어날 때 생기는 어혈 같은 것입니다. 스트레스에서 오는 것입니다.

어혈은 몸에 돌아다니며 괴롭힙니다. 비가 오고 나면 전신에 어혈이 생깁니다. 혈이 문제를 일으키면 죽은 피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죽은 피가 머리가 아프게 하고, 간이 안 좋으면 힘이 빠지게 합니다. 죽은 피가 심장 루트로 가면 10년, 15년, 55년 후에 방광이나 허벅지에 닿을 수 있습니다. 심장이 펌프질 할 때마다 죽은 피가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몸에 어혈이 생기는 것입니다.

영혼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기운입니다. 기운은 막힐 울(鬱) 자를 씁니다. 이것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것입니다. 우울증은 피도 아니고 에너지도 아니고 기운도 아닙니다.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에 의해 피와 기가 좌우되면서 혈이 굳어버립니다. 스트레스는 피를 마음대로 조절해버립니다.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충격을 받으면 엄마의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순식간에 죽어버립니다. 피의 많은 양이 갑자기 충격에 의해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죽은 피가 많아지면 혈소판이 덩어리져 피떡이 됩니다. 남에게 욕을 들을 때나 욕을 할 때 혈소판이 이렇게 바뀝니다. 칭찬을 들을 때는 혈소판이 화색이 돌며 좋아집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 피떡이 생겨 갑자기 머리가 아픈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피를 좌지우지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이 오면 위험수위입니다.

CRPS는 사고로 인해 발생합니다. 죽은 피가 몸에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제가 피와 기를 돌아서 할 수 있습니다. 사고로 다리가 잘리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맨날 머리가 아프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생각만 해도 혈압이 올라가 혈관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이것들이 다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치료법과 건강 관리

현재의 병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거의 끝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천사가 들어옵니다. 피부 천사부터 근본 천사, 호르몬 천사, 유전자 천사까지 다섯 가지 천사가 여러분의 몸을 다 고쳐줍니다. 축복받으면 큰 사고나 작은 사고를 내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좋은 일이 생기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에너지, 분노, 스트레스 이 세 가지가 기로 나옵니다. 지나치게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되고, 남을 욕하면 혈소판이 망가집니다. 혈관 벽이 두꺼워집니다. 남을 오랫동안 미워하면 혈소판이 계속 쌓여 혈관 벽에 달라붙어 혈관 벽을 뚫고 들어갑니다. 성질 못된 사람은 점점 혈관 벽이 두꺼워져 나중에는 심장에 스프링을 넣어야 합니다. 그것이 스텐트입니다. 고약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혈소판이 그렇게 많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혈소판을 망가뜨리지 않으려면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은 전부 맨손으로 왔다가 맨손으로 가는 거지입니다. 서로 부려 먹고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 남이 잘 산다고 시기하지 마십시오. 혈소판이라도 지켜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면 혈소판이 망가지고 혈관 벽이 두꺼워져 탄력을 잃고 심장 마비가 옵니다. 그것을 천불(天罰)이라고 합니다.

호르몬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를 자꾸 내고 남을 미워하면 호르몬도 몸을 공격합니다. 혈소판이 망가지고 호르몬 작용이 다 무너집니다.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막 나옵니다. 좋은 엔돌핀이나 여성 호르몬이 나오다가 갑자기 나쁜 호르몬으로 바뀝니다. 좋은 호르몬 11가지, 나쁜 호르몬 11가지가 있습니다. 좋은 호르몬이 졸지에 나쁜 호르몬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미래에는 이런 치료 방법이 나올까요? 지금 침도 쓰고 있습니다. 수명을 연장하거나 생체 공학이 발전해서 다 좋아지는 것이 나오겠지만, 이 메커니즘은 아무리 좋은 약이 나와도 없앨 수 없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데 좋은 약은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욕하는데 집안이 잘 되는 약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성품과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업장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약이 나오면 안 됩니다.

혈관 청소하는 약은 지금도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를 맨날 하면 혈관이 망가집니다. 성질을 내지 않고 미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약은 지금도 혈관 청소하는 약이 있지만, 몸을 버립니다. 이것을 고치는 약은 영원히 나올 수 없게끔 우리가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고칠 수 있는 약이 나왔다면 허경영의 이름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윤회와 귀신의 사면

사람이 죽은 후 모기나 곤충 같은 하등 동물로 윤회하지 않습니다. 곤충은 먹이사슬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인간을 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은 동물로는 갑니다. 개나 새 정도로는 가지만, 인간과 인연이 없는 모기 같은 미물로는 가지 않습니다. 물고기나 이런 것들은 먹이사슬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고기 중에도 척추 동물인 돌고래나 고래는 인간입니다. 지능이 뛰어납니다. 그러나 일반 물고기는 다릅니다. 인간은 동물로는 가지만 미물 곤충으로는 가지 않습니다.

동물로 갔다가 윤회 과정에서 개가 되었는데, 주인이 물에 빠졌을 때 건져주거나 집에 불이 났을 때 주인을 깨우는 등 공로를 세우면 바로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공로가 인정되는 것입니다. 동물도 기회를 봐서 공로를 세워야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귀신은 그 조상 중 누구 하나가 백궁에 갔다든지 해서 그 귀신을 사면할 수 있습니다. 백궁에 도착한 사람은 귀신들을 사면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집안의 특별한 귀신은 바로 인간으로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고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귀신도 조상이나 후손이 잘 되면 다시 윤회할 수 있습니다.

후손 중에 강재구 소령 같은 사람이 나오면 그 귀신이 그 후손의 음덕을 입어 사면이 되는 것입니다. 강재구 소령은 훈련병들이 던진 수류탄이 뒤로 날아가자, 애들 속에 뛰어 들어가 수류탄을 끌어안고 죽었습니다. 옆에 있던 병사들은 모두 살았습니다. 강재구 소령의 몸은 땅에 하나도 남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육군사관학교에 강재구 소령 동상이 있는 것은 장교들이 희생정신을 배우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장교들은 희생정신이 사병보다 높습니다. 자기 병사들이 죽는다면 부모가 수류탄을 끌어안는 것과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손자들을 살리기 위해 수류탄을 끌어안고 죽는 것과 같습니다.

귀신으로 남은 영혼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강재구 소령 같은 사람이 나오거나, 후손 중에 훌륭한 사람이 나오면 그 귀신들이, 조상들이 사면을 받습니다. 예수가 창녀를 사면해준 것처럼 말입니다.

요셉의 고난과 스트레스 관리

요셉은 형제들의 사랑을 받다가 형님들 때문에 구렁텅이에 들어갔습니다. 물이 없는 구덩이에 던져졌지만 살아남았습니다. 마침 상인들이 지나가자 형제들이 요셉을 죽이는 것보다 아라비아 상인에게 팔아 돈을 벌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노예가 되었습니다. 부자 집안에 태어난 아들이 노예가 된 것입니다.

요셉은 노예로 일하면서도 보디발 부인이 자기를 유혹하자 뿌리쳤습니다. 보디발은 나중에 자기 아내가 잘못한 것을 알았지만, 아내가 왕족이라 요셉을 감옥에 보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가서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항상 자기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어떠한 고난이나 환경이 와도 불평 하나 없었습니다. “이것은 나에게 주는 환경이야. 여기서 뭘 해야 하나? 또 열심히 할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6년 만에 기회가 와서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고난 속에서도 불만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 남편 핑계, 아내 핑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자기가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과 궁합이 안 맞구나, 빠른 시일 내에 헤어져야겠다”라고 마음먹는 것이 중간수입니다. “저 사람도 잘 되고 나도 잘 되려면 헤어져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싸우려고 하는 것은 하수입니다.

최상수는 허경영에게 찾아와 궁합을 맞춰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사들에게 “천사들아, 저 사람 궁합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해줘”라고 하면 천사들이 바꿔줍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바꿔줍니다. 천사의 명령에 의해 계속 같이 살고 싶다면 바꿔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상수입니다. 둘째는 좋게 이혼하는 것, 셋째는 원수 되어 맨날 싸우는 것입니다.

축복과 하늘궁의 미래

백급 적재한 죄도 축복받는 순간에 사라집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많이 받아야 합니다. 하늘궁은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와서 빌라를 짓고 주택을 만들 것입니다. 수천 채의 빌라가 생겨 독신 남녀들이 재미있게 지낼 것입니다. 요양 병원처럼 갇혀서 밖을 못 나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양 병원에 두 달만 있으면 근육이 다 없어집니다. 허벅지 살이 다 없어지고 다리를 못 움직이게 합니다. 움직이면 넘어진다고 못 나가게 합니다. 그것이 감옥입니다.

하늘궁은 넓어서 돌아갈 때까지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 있어 서로 부축해주고, 강의 때 허경영에게 오고 좋아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159회 하늘궁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어려운 분들을 섭리로 쉽게 풀어주신 신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이 자리를 회원 잔디로 다 만들 것이기 때문에 늙어서 넘어져도 괜찮습니다.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신의 전체 에너지 시간이 있겠습니다. 모두 평온한 마음으로 눈을 감으십시오. 성령은 힘이 들어갔으니 여러분들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도 하늘궁에 와서 각종 강의실에서 코로나 때문에 야외에서 듣는 사람들도 뚝뚝 떨어져서 코로나 규정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뚝뚝 떨어져 앉아 있습니다. 주로 야외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잔디밭에서 돗자리 깔고 듣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안전한 환경에서 강의를 듣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모든 코로나 위험에 노출된 자들은 다 오천사(五天使)가 들어가서 다 고쳐줄 것입니다. 모든 돈 문제로 고통받고 직장과 가정에서 부부 싸움의 원인이 되고 가정 파탄의 원인이 되는 모든 물질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모든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들도 오천사가 들어가서 해결해줄 것입니다.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 전세 문제, 월세 문제, 부동산 관련 재판에 연루된 사람들의 모든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결혼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