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존공영의 심판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 신인을 뵙기 위해 함께 자리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토요 강연 1241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부익부 빈익빈 없는 모두가 잘사는 중산주의 국가로 만들 위대한 정치인,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본심 본태양 허경영 님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존공영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공존이 잘 이루어졌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 존중, 즉 인존은 이루어졌지만, 동물이나 자연을 존경하는 자존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과학과 자본을 이용해 동물과 식물, 자연을 망가뜨렸고, 그 결과 코로나가 찾아왔습니다.
인간에게 하늘이 준 사명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존공영, 즉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동물 세계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합니다. 약한 자는 강한 자의 먹이가 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만약 약육강식이 없다면 새우가 바다 물보다 많아지고, 고등어가 히말라야처럼 쌓여 물고기들이 헤엄칠 수 없을 것입니다. 사자가 누떼를 적절히 잡아주지 않으면 누떼가 수백만 마리로 불어나 아프리카 사막 전체가 황폐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자연을 지키도록 만들어졌지만, 너무 많은 소를 길러 잡아먹으면서 고기 섭취량이 늘어났고, 이는 지구 전체의 대장암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으면 소가 건강하듯이, 사람도 원래 채식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약한 자를 잡아먹어서는 안 됩니다. 물에 빠진 어린아이를 보면 어떤 살인범이라도 구해주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모든 사람은 선하며, 그 마음은 바다처럼 넓을 수도 있고 바늘처럼 좁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자유를 제대로 사용하면 항상 바다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지만, 마음을 바늘처럼 좁게 쓰면 지옥이 됩니다. 보는 사람마다 미워하고 경쟁자로 여기는 사람도 어린아이가 물에 빠지면 구해줍니다.
성선설과 성악설, 그리고 자연의 섭리
성선설과 성악설은 모두 맞는 말입니다. 맹자는 항상 선하다고 보았고, 순자는 악하다고 보았습니다. 노자는 무위자연을 주장하며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았습니다. 하늘이 항상 구름 낀 것이 아니라 맑을 때도 있고, 비나 눈, 우박이 올 때도 있듯이, 인간의 마음도 선과 악을 오갑니다. 콜로라도에 주먹만 한 우박이 떨어져 수십만 채의 주택 지붕이 깨지고 자동차가 찌그러지는 천재지변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보험회사가 1년 이상 수리를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피해가 컸습니다.
코로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여러분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공존공영을 위해 왔지만,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지도자의 사명감과 희생
육군사관학교 교정에는 강재구 소령의 동상이 있습니다. 훈련 중 실수로 수류탄이 대기 중인 사병들 쪽으로 날아가자, 강재구 소령은 몸으로 수류탄을 덮쳐 수백 명의 목숨을 구하고 산화했습니다. 그의 몸은 형체도 없이 사라졌지만, 단 한 명의 사병도 죽지 않았습니다. 지도자에게는 이러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사병들은 수류탄을 피했지만, 강재구 소령은 젊은 나이에 어린 딸과 아내를 두고도 기꺼이 희생했습니다. 그의 동상은 모든 장교의 표본이며, 군인 정신의 귀감입니다.
신인은 모든 욕을 먹더라도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기아와 환경 공해를 없애고, 세계 국경을 없애 한 가족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인간 전체는 동체일심동체(同體一心同體)처럼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름만 다를 뿐입니다. 동체이명(同體異名)인 우리는 각자의 업장을 스스로 가져갑니다.
기구한 팔자와 심판의 의미
옛날 인도에서는 남편과 세 아이를 잃고 친정으로 가던 여인이 친정 부모마저 잃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결국 첩으로 들어가 살다가 주인이 죽자 함께 묻혔고, 도굴꾼에게 발견되어 또다시 그의 아내가 되는 기구한 팔자를 살았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한강 철교 폭파로 수많은 피난민, 특히 어린아이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머니들은 등에 업은 아이가 사라진 줄도 모른 채 피난길을 걸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처를 겪은 우리 어머니들의 역사는 살아있는 것의 소중함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공존공영의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자기 나라와 민족만을 살리려 합니다. 독일과 일본의 2차 세계대전은 작은 목적을 넘어 끝없이 전쟁을 확대하여 세계를 망하게 했습니다.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했을 때 연합군은 이라크군을 멸하고 전쟁을 끝내 유가를 안정시키고 경제를 살렸습니다. 쓸데없는 전쟁을 확대해서는 안 됩니다. 작은 목적을 달성하면 멈춰야 합니다.
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3대 에너지
신인은 말 한마디로 수백만 명의 에너지를 빼앗아 불구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육체적 에너지뿐만 아니라 내장 에너지, 심지어 근본 에너지까지 통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신인은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전쟁이 나면 심장을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원하는 숫자의 군대 에너지를 빼앗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태양의 에너지를 빼고 달을 축복하여 커지게 하는 등 은하계까지 움직일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신인입니다.
인간의 3대 에너지는 성 에너지, 물질 에너지, 권력 에너지입니다. 물질과 권력은 포기할 수 있지만, 성 에너지는 죽을 때까지 지키려 합니다. 성 에너지가 끝나면 그 사람은 시체와 같습니다. 신인은 이 성 에너지를 통제하는 천벌을 내리기도 합니다. 공존공영하지 않고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에게 당뇨병을 주어 병으로 심판하고 성 에너지를 빼앗습니다. 이는 인간 스스로 자초한 심판이며, 신인이 내리는 심판과는 다릅니다.
신인은 천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왔습니다. 나머지는 바이러스가 손봐서 강한 종자만 살아남고, 사악한 종자는 모두 죽어 다시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심판의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당뇨병은 나병 환자처럼 발가락이 썩고 눈이 멀며 온몸의 기관이 절단되는 무서운 벌입니다.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상황에서 인류가 도덕적으로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약한 사람을 잡아먹어서는 안 되며, 개인이나 국가 모두 약한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서울시장 공약: 깨끗한 식수와 예산 절감
제가 서울시장이 되면 첫 번째 공약은 서울과 경기도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먹이는 것입니다. 현재 팔당댐 취수원은 남한강을 거쳐 올라온 물로, 농약 등 수천 가지 오염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팔당댐 밑에는 썩은 오염물질인 슬러지가 가득합니다. 저는 팔당 취수원을 중지하고, 북한강 물을 사용하는 청평댐을 취수원으로 바꾸겠습니다. 북한강은 산이 많아 논이 적으므로 물이 깨끗합니다. 이렇게 하면 대한민국 국민의 50%, 2천만 명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깨끗한 물을 먹이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겠습니다.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가에 돌려주고, 이를 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지자체장들이 선심성 공사나 시민단체 지원 등으로 예산을 낭비하는 것을 막고,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배당금을 개인 돈처럼 사용하는 행위를 근절하겠습니다. 쓸데없는 공원이나 화려한 시설 대신 강변에 길만 있으면 됩니다. 지자체는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가에 돌려주고, 그 돈으로 18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 이상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서울시가 수조 원의 예산을 썼다고 하지만, 시민에게 돌아온 혜택은 없습니다. 지하철은 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것이지 서울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서울시 공무원은 청소, 쓰레기 처리, 수도 관리 등 기본적인 업무만 수행하고, 서울시장은 정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지자체 단체장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국가의 거시적 관리자로서 수도세 징수와 청소만 하면 됩니다.
망국적인 지방자치와 부동산 원칙
저는 망국적인 지방자치를 뜯어고칠 것입니다. 지방자치라는 핑계로 채권을 남발하고 지방 정부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지방세금도 폐지해야 합니다. 정부의 주택 대책은 정치를 잘못했을 때 나오는 것입니다. 부동산 대책이 많다는 것은 원칙이 무너졌다는 증거입니다. 부동산 원칙을 제대로 세우면 대책은 필요 없습니다.
국가의 정치인들은 원칙을 세우는 사람들인데, 맨날 원칙을 어기고 난리가 나면 대책을 세웁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자 그린벨트에 골프장을 짓고 아파트를 짓겠다고 합니다. 수도를 세종시로 옮기겠다는 것은 분단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면 월남처럼 공산화될 수 있고, 국민들에게 도피 심리가 생겨 적에게 기운을 넣어주는 격이 됩니다. 미군 축소와 수도 이전은 우리나라의 기운을 약화시킬 것입니다.
통일부는 철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국방부도 용산이 아닌 철원으로 가야 합니다. 북쪽으로 가야 할 행정부가 많습니다. 안전한 세종시로 옮기겠다는 것은 국민은 북쪽에 두고 자신들만 안전한 곳으로 가겠다는 지도자의 태도입니다. 6.25 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서울에 있다고 했지만 부산에 있었다는 소문처럼, 지도자는 후방이 아닌 최전방에 있어야 합니다.
강력한 수도와 세계 지배
저는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만들고, 강원도와 충청남북도까지 수도권에 포함시켜 세계에서 가장 큰 수도를 만들 것입니다. 영국 런던과 일본 도쿄가 수도가 커서 세계를 지배했듯이, 우리나라도 수도를 10배로 키워야 3만 불의 벽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나라를 쪼개고 수도를 작게 하려 하지만, 저는 통일부와 국방부를 철원으로 옮겨 최전방에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청소년 교육에도 큰 영향을 미쳐, 한민족이 겁쟁이가 아니라 강한 민족임을 보여줄 것입니다.
부동산 대책은 아무리 세워도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없습니다. 부동산 대책을 세우기 전에 부동산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재산 10억 미만의 서민은 양도세를 받지 않고, 재산이 일정 금액 이상인 사람이 주택을 투기하여 차익을 남길 경우 양도세 100%를 국가가 가져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투기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집값은 안정될 것입니다. 서민들의 1가구 1주택 매매 시 양도세는 제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의 부동산 정책은 돈 있는 사람들을 부동산으로 끌어들이는 정책이며, 병 주고 약 주는 식입니다. 일본처럼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주택 문제는 주택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허가로 해결됩니다. 근로자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부동산 대책이 계속되는 한 집 장만은 요원합니다. 서민들의 재산 증식은 허용해야 합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부동산 원칙을 세우면 부동산 대책은 필요 없습니다.
소통과 국민 배당금
저는 서울시장이 되면 홍보 전단 맨 위에 제 핸드폰 번호를 넣고 “허경영은 밤이고 낮이고 전화를 받습니다”라고 명시하여 소통을 강조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나 시장들은 당선될 때만 찾아오고 연락이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20~30년 동안 핸드폰이 나오자마자 계속 전화를 받아왔습니다. 저는 국민과 소통하는 사람입니다.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국가에 돌려주겠습니다. 서울시는 쓸데없는 일에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온 일의 70%를 처리하겠습니다. 각 지자체는 국민의 혈세를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은 쓸 돈이 없는데 지자체가 돈을 펑펑 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 선거 구호는 “내 눈을 바라봐 넌 허경영을 찍어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부자 될 거야”입니다. 이 노래가 골목마다 울려 퍼지고 TV 광고로도 나올 것입니다. 서울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고, 나머지 살림살이를 절약하여 국가에 돌려주는 것이 저의 공약입니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인연
제가 대통령이 되거나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면 이곳 하늘궁에 각국의 대통령들이 헬기를 타고 올 것입니다. 이곳 잔디밭은 최고의 명당자리이며, 이곳을 밟는 사람은 자손 대대로 복을 누릴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를 벗을 날이 올까요? 미국 경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코로나 시대는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영원히 코로나 환자가 오지 않을 것입니다. 들어오면 사라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엄청난 에너지가 있는 곳이기에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와도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양주시에서도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입니다. 신인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공존공영을 지키지 않는 여러분의 모습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세계 12위 부자 국가인 대한민국이 이 정도인데, 1년에 GDP 2천 불, 천 불인 다른 인류는 어떻겠습니까? 북한 사람들이 목숨 걸고 내려오지만, 이곳 역시 빚쟁이들만 가득한 실상입니다. 하지만 허경영 강연장에 오거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행 열차를 탔습니다. 이들에게는 어려운 실상이 낙원으로 보일 것입니다. 이성계의 눈에는 무학대사가 돼지로 보였지만, 무학대사의 눈에는 이성계가 부처님으로 보였듯이, 자기 마음이 바다 같으면 다른 사람도 다 바다로 보입니다.
대책으로 국민을 우롱해서는 안 됩니다. 원칙을 지키는 정신이 한 번만 나오면 세상은 바뀔 것입니다. 망망대해에서 눈먼 거북이가 널빤지 구멍에 목을 넣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 신인이 왔지만, 외국 사람들은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도 사기꾼으로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도 사기꾼 소리를 들었듯이, 신인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인연으로 허경영을 만났을까요? 인연은 씨앗과 밭을 의미합니다. 이 씨앗을 밭에 뿌리고 물을 주어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물은 탐진치(貪瞋癡)를 의미하는데, 탐진치가 지나치면 씨앗이 썩고, 적당해야 씨앗이 잘 발아됩니다. 탐욕, 분노, 어리석음은 모두 필요하지만, 적당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말할 때 모르는 척 들어주고, 친구가 잘난 척할 때 어리석은 척 들어주는 것처럼, 탐진치도 적당히 조절해야 합니다. 불의한 악당을 볼 때는 진노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씨앗을 가지고 인연의 밭에 씨를 뿌려 적당히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허경영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저를 만난 것은 어마어마한 복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을 주신 하나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어서 전체 에너지를 주시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복이 많은 사람인지 이해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없습니다. 여러분이 좋은 씨를 좋은 밭에 적당한 물을 주어 뿌렸기 때문에 오늘 이곳에 도착한 것입니다. 매일 욕하고 삿대질하는 남편, 말만 꺼내면 욕하는 남편이 있었기에 이곳에 오게 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지긋지긋한 남편이나 아내가 여러분을 이곳으로 안내한 것일 수 있습니다. 저를 고자 하는 사람도 저의 스승입니다. 저를 칭찬하는 사람은 저의 적이고, 저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저의 스승입니다. 남편의 잔소리도 허경영을 만나고 나면 노래 소리로 들릴 것입니다. 잔소리를 많이 들을수록 업장이 녹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오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도 가족을 위해 얼마나 시달렸으면 저렇게 되었을까 하는 불쌍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마음 하나 바꾸면 그곳이 지상 낙원입니다. 미운 남편도 허경영의 말을 들어보면 미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미 선택된 사람입니다. 좋은 씨가 좋은 밭에 좋은 인연을 만나 탐진치를 적당하게 조절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백궁까지 가는 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그 축복을 죽을 때까지 가져갑니다.
이제 눈을 감으세요. 백궁 가는 하늘길이 열리는 백궁 명패, 지상에서 성공의 길이 열리는 축복, 그리고 세상의 모든 건강의 길이 열리는 성령, 이 세 가지 중 성령을 지금 드립니다. 명상할 때는 생각을 없애고 마음만 있어야 합니다. 생각은 멈추고, 명상하고 있다는 마음만 가지세요. 그러면 성령이 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내일 죽을까, 경매 들어올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이 들어가라. 모든 천사가 들어가라. 자녀 문제, 금전 문제, 가족 문제, 주택 문제가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신인께 큰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