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9 Huh Kyung Young’s Earth-Shaking and World-Governing Principles: The Path to a Prosperous Korea and the Era of angels – November 28, 2020

인류의 살 길을 찾는 허경영의 강연 서막

오늘 토요 강연 1259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에게 행복하고 살맛 나는 세상을 기필코 만들어 주실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권능하신 허경영 신인을 여러분 존경과 사랑으로 크게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가을이 가고 내일모레면 12월입니다. 11월 28일, 이틀 있으면 12월인데, 12월은 모임이 많은 달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모든 모임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서민 경제는 그야말로 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인류가 살 길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강의는 그러한 길에 대한 귀띔을 해볼까 합니다.

천군천사를 거느린 신인의 등장

오늘을 세운 이 역시 허경영입니다. 나를 보면 지구인들이 경천동지해야 합니다. 나는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지구에 나타났지만,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말로 설명해 줘야 합니다. 프랑스나 뉴욕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면 내가 천사를 보냅니다. 그러면 그들은 “총재님, 신인 천사 나온 것 같아요. 뉴욕에서 좀 더 보내달래요”라고 말합니다. 전화하면 천사가 즉시 공간을 넘어 그 사람 몸에 다섯 명이 딱 서 있습니다. 키는 1m 85에서 90 사이이며, 여자들이 패션을 입고 있어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순간 기절할 것입니다. 내가 여기 천사를 다 가져왔습니다. 실물이 나오면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10분 동안 전부 의식을 잃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사의 눈에서 파란 빛이 나오는데, 그 빛이 여러 가지 빛으로 바뀌며 보는 사람의 눈까지 가리기 때문입니다. 마치 밤에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나가는 것처럼 놀라 기절할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서는 이런 빛이 나오지 않습니다. 엄청난 빛이 파이프처럼 나가며, 그 천사를 보면 너무 아름다워서 기절해 버립니다. 아름답다기보다는 신비롭습니다.

경천동지와 경천위지: 하늘의 뜻으로 세상을 다스리다

내가 천군천사를 가져왔는데도 여러분은 경천동지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경천동지와 또 무엇이 있을까요? 경천위지입니다. ‘날 경(經)’자는 위에서 밑으로 내리꽂는다는 뜻의 ‘트리클 다운(trickle-down)’입니다. 한문으로는 ‘유신(維新)’입니다. 하늘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것을 유신 혁명이라고 합니다. 일본이 유신을 통해 천황이 국민을 깨우치게 하여 막부 간의 싸움을 멈추고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은 역성 혁명입니다. 전봉준 장군처럼 백성들이 들고일어나 나라를 바꾸는 것이 역성 혁명입니다. 역성 혁명은 질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유신 혁명은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에게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경천위지는 날씨와 날, 즉 경도와 위도를 의미합니다. 지구는 씨줄과 날줄로 얽혀 있으며, 이를 경도와 위도로 나눕니다. 태극기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고, 경천위지는 좌우로 다 통치하는 것입니다. 경천위지하는 자가 지구에 온 적이 있습니까? 처음 왔습니다. 그렇게 경천위지하는 자가 왔는데도 경천동지했습니까?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온실 속에서 부모의 보살핌으로 좋은 집안에서 공부하여 미국 유학 가서 서울대 나오고 장사 한 번 안 해본 사람이 한국 경제를 주무른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어려움을 겪어본 자만이 진정한 친구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 중학교, 야간 대학교, 야간 대학원을 다녔습니다. 전부 야간만 다녔는데, 좋은 친구가 있었을까요? 어려울 때 친구가 내 어려울 때 야간 중학교에서 담배 한 개비 줄 친구도 없었습니다. 술을 안 먹는 친구도 없었습니다. 그때는 고생할 때였고, 사람들이 전부 술, 담배에 찌들어 있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맨날 술, 담배 먹고 싸우는 불행한 가정의 아이들이 야간 중학교에 왔을 것입니다. 나는 협성고등공민학교, 협성상업전수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중학교를 나오면 고등학교 검정고시, 고등학교 과정 전수 경험은 대학 입학금은 다 봐야 합니다. 그걸 내가 봐서 붙었습니다. 공부를 했는데, 이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가 한 명도 제대로 연락되거나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대부분 지리멸렬하게 살고 있습니다. 다만 나 혼자만 지금 이렇게 이루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가능하면 자기 자식을 나쁜 환경에 안 가게 하려고 몸부림칩니다. 그런 아이들과 어울리면 타락하기 때문에 엄마들은 아이들을 온실 속에서 키우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의원 비공유 깎아서 박사 학위 받아 가지고 온 아이들이 한국 경제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교과서만 압니다. 경제 논리 달달 외우고, 트리클 다운 이론이 어떻고, 세금,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같은 것만 달달 외웁니다. 이런 것을 공부해서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이 말을 다르게 바꾸면, 어려운 고생을 해 본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살린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친구가 된다는 뜻입니다. 어려운 생활을 해 본 사람이야말로 나와 나의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도움이 되려면 그 사람이 여러 산전수전을 겪어봐야 합니다. 그 자가 경천동지하러 여러분 앞에 나타난 허경영입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 동질감을 가지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이 진짜 우리의 도움이 되는 자입니다.

예수의 수치심과 정치인의 망각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받을 때 얼마나 큰 수치심을 느꼈을까요? 십자가에 매달려 죽을 때 예수가 느낀 것은 자기를 도와줄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그 앞에는 자기 어머니 마리아와 몇 명의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때 예수가 느낀 것은 수치심이었습니다. 자기 어머니와 여자들이 있는 앞에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는 것도 그렇지만, 수치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성자라는 사람을 십자가에 매달아 놓으면 창피한 일입니다. 성자를 강도들과 같이 매달아 놓았다는 것에 수치심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수치심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이렇게 부흥한 것은 예수를 보고 그 수치심을 알려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십자가에 매달려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남을 대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 말은 나를 버려서 억울한 것이 아니라, 굳이 하나님의 외동아들을 죽여가면서 이렇게 수치심을 겪으면서까지 저 많은 인간들을 구해야 되겠냐는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가 “내 독생자를 죽여가면서까지 저 천만 인간들에게 구원을 줘야 되겠습니까?”라고 물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의 십자가 그 수치심을 가지지 않으면 구원될 수 없습니다. 예수가 그 답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이렇게 수치심을 줌으로써 저 인류의 수치심을 씻으려고 하시는군요.” 이 소리를 하고 돌아간 것입니다.

여러분은 수치심을 모르는 정치인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버드 대학 나왔다, 예일 대학 나왔다 하면서 수치심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직장이 없다, 두 달 동안 실업자로 있다, 가족에 대한 대책이 없다고 나에게 전화 온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한 공부한 놈들이 수치심이 있을까요? 자기들 학벌만 내세우고 돌아다닙니다. 사람들은 다 죽어가는데, 그 거지 국민들을 살려내라고 내가 오히려 150만 원 주겠다고 하면 “저런 미친놈 새끼”라고 합니다. 오히려 내가 수치감을 느낍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보고 “저러한 피로 불리며 나 저런 신생 못 억제를 죽여야 이루어 왔다”고 해서 유대인들의 죄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데, 이 세상을 바라보면서 인간들의 3류 층에 있는 자들이 이 수치심을 모르고 있습니다. 창피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지구가 인간 앞에, 우리 서민들 앞에 빨갛게 깨졌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것들이 하나도 아니고 빨갛게 썩어서 난리 치고 앉아 있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들이 나중에 허경영 대통령 되고 나서 빨갛게 깨져서 정신 교육대에 가서 팬티만 입고 추고 갈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수치감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힘들어하고 있는데 그들은 권력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명분과 실리 싸움, 그리고 수치심

한 사람은 실리를 챙기고 한 사람은 명분을 챙깁니다. 칼자루 쥔 사람이 실리가 있고, 칼자루 쥔 사람이 출세시켜 준 명분을 얻는 사람이 명분을 얻습니다. 누가 이기는 것일까요? 무승부입니다. 나는 거기에 대해선 노코멘트합니다. 그러나 수치심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실업자를 살리자, 자영업을 살리자 같은 것을 이야기하지 않고, 내사는 법무부로 가 있고, 검찰로 가 있습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국민들이 그런 것을 뽑아 놓았습니까? 국민들 앞에 소리 없이 처리할 수 없는 일들을 가지고 국민을 이용해서 자기한테 유리한 표를 얻겠다고 실리 싸움과 명분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수치심을 가지고 통치해야 합니다. 나는 항상 웃는 사람입니다. 나를 흥분시키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경천동지할 일이 일어납니다. 내가 가만히 보고 있지만, 실리와 명분 싸움은 우리 국민을 얕보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수준을 이용해서 서로 표를 얻으려는 짓은 나는 하지 않습니다. 정책만 탁탁 내어서 국민을 살릴 것입니다. 내가 텔레비전 뉴스를 안 보는 이유가 남들이 이야기해주면 그냥 듣기만 합니다. 왜냐하면 이 인간들의 일을 쳐다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기 때문입니다. 국민을 걱정하는 장관, 국민을 걱정하는 국회의원, 국민을 걱정하는 검찰총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권력 싸움하라고 권력 자리를 준 것이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서 살아오신 것이고, 자리를 주신 것입니다. 나는 정부 대통령 하는 일 한 번도 나쁘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대통령이 있는데 밑에서 실리 싸움하고 명분 싸움하는 것을 끝내기 바랍니다. 언론인들도 그것을 지나치게 보도하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강의나 보도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에게 도움이 안 되고, 이 사람이 앞으로 다음 대선 때까지 여지 5 이게 무엇입니까? 새로운 국회가 들어서 뭐가 좀 바뀔 줄 알았더니 바뀌었습니까? 아주 오연수가 180명이니까 실리로 나가겠다, 걸리는 거 없다, 발로 차 버리겠다는 식입니다.

정치권에 없는 ‘좋은 친구’와 허경영의 경천동지

이렇게 좋은 친구가 정치권에 보이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되면 정치 선택이 그들을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우리 어머니 땅속의 흙입니다. 이것은 물입니다. 이것은 치즈입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니까 치즈가 됐습니다. 오래된 것들이 썩지 않고 치즈가 됐습니다. 경천동지할 일이 많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대한민국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연구하고 있습니까? 이것을 이용하면 대한민국 경제를 전 세계에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나를 찾아오지도 않습니다. 우유가 몇 년이 가도 안 썩고 이렇게 치즈가 됩니다. 이름이 섬서 날짜에 있습니다. 경천동지할 일이 많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전 세계에 팔아먹어야 할 것입니다. 할 일이 수천 가지 상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한테 찾아옵니까? 정부 각료가 와서 “아이, 허경영님, 우선 우리나라 경제 한번 살펴봅시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솥에 가도록 하면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냉장고가 정전됐을 때 집집마다 전기가 하루 종일 안 돌아오는 날 여름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괜찮을 것입니다. 상품이 많습니다. 모든 핸드폰, 텔레비전에 내가 에너지 낭비 안 하고 냉장고와 썽 낭 안 쓰고 정전돼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상품으로 해서 할 시간 안 하고 맨날 한다는 것이 수치심을 망각한 것입니다. 이 경천동지할 사람이 경천위지할 것입니다. 그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십악중죄와 십중금계: 정치인들의 죄와 허경영의 무계명

지금 정치인들이 짓는 죄가 십악중죄입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불교에는 십악중죄와 십중금계가 있습니다. 용어는 합쳐서 ‘십계’라고 합니다. 십악중죄는 몸으로 짓는 죄 세 가지(살생, 투도, 사음), 말로 짓는 죄 네 가지(사어, 망어, 기어, 양설), 마음으로 짓는 죄 세 가지(탐, 진, 치)로 총 열 가지 죄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수치심을 모르는 상황에서 자살이 급증하고 도둑놈이 늘어나며 사회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왕 죽을 거 막판사판 술 먹고 타락하고, 탐욕 때문에 노다지 뛰고 있습니다. 학비를 보내야 하는데 돈을 만들어야 하고, 식구들 먹여 살려야 하니 위험한 일이라도 해서 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살도 급증하고, 탐욕, 진애, 치애, 즉 어리석은 마음으로 짓는 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슨 거짓말을 해서 돈을 만들까? 오늘은 누구한테 5점 택일 쉬울까?” 연구해야 합니다. 이 죄가 십악중죄, 열 가지 죄가 급증하는 시기에 와 있습니다. 나쁜 친구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수치심을 모르는 자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가 나타났습니다. 산속에서 지를 치고 산속에 숨어 망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 의상, 광주, 전봉준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산속에 숨어 가지고 오자 웰빙이 바깥쪽 돌아다니는 소문입니다. 하늘 궁에 숨어 가지고 지금 미국, 러시아, 중국의 핵들을 어떻게 이기나, 어떻게 없애나 계산하고 포진하고 있습니다. 내가 한번 출격하면 펜트 먼저리가 안 합니다. 내가 앉아서 여기서 원자탄을 펑펑 쏘아대면 인류를 시켜 버릴 것입니다. 군대들이 코로나가 얼씨구나서 노다지 축이 위치 지금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십중금계는 불교의 십계명으로, 열 가지 중한 죄를 금하는 계명입니다. 살생, 도둑질, 음행, 망어 등이 들어 있습니다. 십중금계는 ‘불(不)’자가 붙어 ‘하지 마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몸에 향을 바르지 마라, 춤추고 노래하지 마라, 때 아닐 때 먹지 마라, 높은 자리에 앉지 마라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 열 번째는 보석을 몸에 지니지 마라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렇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수치심을 가진 자들은 십중금계를 지킨 사람일까요, 어긴 사람일까요? 어긴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나쁜 길로 빠뜨리려 합니다. 가족 동반 자살이 늘어나는데, 우리는 그 어린아이들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 어린아이의 공포는 지구에 남아 있게 됩니다. 영혼이 지구에 남아 있게 됩니다. 남의 공포는 없어지지 않고 돌아다니다가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 병이 됩니다. 이런 각 종교,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십계명이 있습니다. 열 번째가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네 부모를 공경하지 마라,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네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등 열 가지 전부 죄를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표현을 쓰면 더 강렬합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기독교의 교리지만 약간의 어폐가 있습니다. 유일신 외에 다른 신이 있는 것을 인정해 버렸습니다. 원래 신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없는데 무엇을 섬기지 말라고 합니까? 허경영은 무계명(無戒名)을 선포했습니다. 여러분들 하고 싶은 대로 하십시오. 다만 천사를 놓치지 마십시오. 천사를 버리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하고 싶은 대로 가서 자기만으로 이런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단, 천사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끝입니다. 계명은 왜 나왔느냐, 기독교, 불교에 천사를 주는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천군천사를 가볍게 여겨서 노다지 분양을 해주는 자가 있습니까? 누구와 천사를 나가게 안 나가게 하려고 몸부림칩니다. 그러면 계명이 필요 있습니까? 이미 신이 땅을 알아버렸습니다. 천사를 주는 자를 만났다는 것은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완전 천사의 능력과 인류의 미래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세포의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일반 천사는 병만 고치지만, 완전 천사는 노화를 정지시킵니다. 앞으로 1년 정도 있으면 지구인들이 세포의 노화를 막는 약을 개발할 것입니다. 그 약은 비싸서 일반 사람은 먹을 수 없지만, 먹으면 80대라도 20대처럼 바뀝니다. 노화된 세포가 노화될 수 없게 하고 젊어지게 하는데 부작용이 제로입니다. 지금 dna 염색체, 줄기세포는 부작용이 있어 암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가 개발한 이런 약품은 나 때문에 나오게 됩니다. 그 약품은 돈이 많은 사람만 맞을 수 있지만, 맞으면 일단 젊어지고 얼굴에 있는 검은 반점이 사라집니다. 완전히 회춘시키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인간들이 노화되는 단백질을 알아내고 그 원인을 발견하여 원상 복구하는 약품을 개발했습니다. 이미 미국에는 보고가 되어 학계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 약이 내년쯤에는 시판될 것입니다. 임상 실험을 거쳤습니다. 단백질이 노화될 때 세포가 죽도록 하는데, 그 약이 들어가면 원래 세포가 다시 살아납니다. 인간들이 그 비밀을 알아냈습니다. 노화를 막는 세포 안의 원료를 알아낸 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늙지 않고 계속 살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아카식 레코드

나는 360만 28800개의 별에 인간이 산다고 했습니다. 1적 10과 무계와 3을 물리학으로 풀면 10팩토리얼, 즉 360만 28800이 나옵니다. 이것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개수입니다. 우리 은하계에 사람이 사는 별은 720개입니다. 지구와 같은 사람이 사는 별이 있습니다. 나는 다 알지만 여러분은 꿈같은 이야기일 것입니다. 나는 허수를 취하지 않습니다. 360만 28800개의 지구에 있다가 가는 것입니다.

내가 왜 나오라고 했느냐 하면, 여기가 거래하는 은행이 농협입니다. 축복받았으니 농협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으십시오. 내가 축복을 넣어서 안 됐을까요? 내가 축복 줄 때 백선생, 농협 비밀번호, 축복 넣어서 안 됐을까요? 내가 모르는데도 그 비밀번호에 이미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알고 있을까요, 모를까요? 우리 백궁 아카식 레코드에서는 처음부터 코딩이 되어 있습니다. 각 은행마다 있는 비밀번호가 아카식 레코드에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여러분들은 아카식 레코드라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렇게 안 부릅니다. 우리의 저장소, 우리가 저장하고 있는 것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분의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으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밀번호 하나만 틀리면 떨어집니다. 내가 가짜를 보내면 그분의 비밀번호와 백궁에 있는데 거기 없는 번호로 가짜라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가짜 통장 이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거기는 축복을 넣을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통장, 그 사람 이름과 그 은행만 알면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비밀번호를 알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다 알지만, 여러분들이 천사를 받은 자들을 알고 싶을 때는 물어보면 나옵니다. 그런 천사를 놓아주는 사람이 신입니다. 가짜 천사를 놓아주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수사 본부장 정도 되는 분들이 찾아와서 수사를 하다 하다 안 되니까 나한테 물었습니다. 죽은 시체가 있는데 토막 시체로 다 따로따로 묻혀 있고 다 썩어 버렸습니다. 여자라는 건 확인했습니다. 나한테 물으면 예언은 날입니다. “이 여자가 한국 여자입니까?” 천사님, 딱 보니까 한국 여자입니다. “이 여자가 무슨 동에 거주하던 지역 사람입니까?” 그 지역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동이 나옵니다. 몇 개 동이 있는 거대 한 지역이 나옵니다. “박씨입니까, 김씨입니까?” 성씨가 나옵니다. “이름 가운데 자가 뭡니까?” 나옵니다. 범인 잡는 것은 쉽습니다. “이 사람이 진범입니까, 아닙니까?” 형사가 수사할 때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천사가 범인을 찾아줍니다. 수사 비용 절감이 다 됩니다. 수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경찰서 안 되게 범인 따져야 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천사, 비밀번호도 금방 압니다. 내가 여러 군데 넣어주는 천사가 가짜일까요, 진짜일까요? 진짜입니다. 이 우주에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도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경천동지하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길은 지금 있는 정치인들이 수치심을 알아야 합니다. 도저히 지금 내가 눈 뜨고 볼 수 없는 짓들만 하고 있습니다. 맨날 대립하고, 맨날 수치스러운 이야기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서로 명분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시대와 한반도의 방주

신인 허경영이 탄생하면서 우리는 과학의 한계를 뛰어넘은 영적인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광만 심고 아는 사람들은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은 신인의 유튜브 강의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쇼킹한 것은 2020년 10월 3일 개천절 날 내가 개천절 날 일부러 날짜를 택한 것입니다. 하늘이 열린 날입니다. 이 날의 강연으로 거의 실체를 알게 되고 그가 신인임을 확신하게 해 준 계기가 됐습니다. 강연이 있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신인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겉으로는 신인을 들먹이면서도, 나는 심한 초인 천문학자 정도로만 지칭한다고 할까.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긴가민가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점에 있어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신인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한 천사였습니다. 이 천사는 자기 부인에게 야구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다시 천사를 받으려면 신인에게 찾아와 천사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인간 교육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너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완전 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신인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은 돈 때문이었습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신인이지만, 하늘궁 본관을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수억 내지 수십억에 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저 방에서 몇 년을 잤습니다. 겨울에 추워서 달달달달 떨었습니다. 난방이 잘 안 됩니다. 하늘궁 본관을 빨리 지으면 될 것입니다. 거기 내 방을 만들 것입니다. 저런 데서 안 자고 좀 넓고 난방이 잘 되는 깨끗한 곳에서 자야 합니다. 저곳은 완전 콩나물 시루 같고 위풍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건축 원금을 내주면 내가 빨리 가는 것이 맞습니다. 내가 추운 데서 이렇게 시켰습니다. 홍제동 꼭대기에 있을 때 잘 보십시오. 여름에는 반딧불이가 많습니다. 반딧불이 100마리를 잡아 벽에 넣어 놓고 밤에 깜깜할 때는 달이 없으니 글씨가 보일 듯 말 듯 했습니다. 반딧불이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습니다. 옆에서 숙제를 했습니다. 텐트 안에서 반딧불만 의지하고 밤에 초가 없을 때 돈이 떨어지면 반딧불만 잡으면 됩니다. 반딧불이 칠흑 같은 어둠을 밝혀줍니다. 겨울에는 반딧불이가 없습니다. 낮에는 솔직히 말해서 추경에 거기입니다. 주경야독이 사실은 주경야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딧불 형(螢) 자, 눈 설(雪) 자, 즉 형설지공(螢雪之功)은 반딧불과 눈빛에 공부했다는 뜻입니다. 나는 형설지공만 했을까요? 형설월지공(螢雪月之功)을 한 사람입니다. 달을 많이 의지했습니다. 달빛에 책을 보는데, 나는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탁 보면 다 보입니다. 달만 가지고 있어도 보입니다. 겨울에 추울 때 텐트를 열어 놓으면 달빛이 들어옵니다. 거기에 앉아서 책을 보는데 바람이 너무 매서워서 살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한창 하다 보면 추위를 잊어버립니다.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냥 앉아서 잠을 자려고 하면 굉장히 어려운데, 공부를 하면 추위를 모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공부를 하다가 잠이 너무 올 때 자 버리면, 추위가 뭐고 뭐고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금방 못 일어납니다. 몸이 조금 굳어 있습니다. 한 30분 몸을 움직여야 일어납니다. 그만큼 몸이 굳어 있습니다. 추운 데서 무의식 상태에서 잠을 자니까 자는 것입니다. 의식적으로는 못 잡니다. 나는 거기서 고등학교 때 사춘기를 보냈습니다. 주로 반딧불, 눈, 달을 이용해서 공부했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교과서를 외웁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 공부 삼매경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 공부한 것이 지워질까요? 머릿속에 고등학교 때 것이 다 있습니다.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웁니다. 중고등학교 1, 2, 3학년 것을 다 외웁니다. 얼마나 교과서를 많이 봤을까요? 나는 공부를 할 때 그런 정신 상태로 공부하고, 그것을 인간들을 유익하게 해서 쓰기 위해서 공부합니다. 내가 출세해서 잘 살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신인은 그런 것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처럼 수치스러운 일은 안 했습니다. 신인은 수치와 거리가 멉니다. 지금 현재 정치인들은 이제 내가 그들에게 수치심을 줄 때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유튜브를 보는 여러분들은 한반도에 경천동지할 재산을 가지고 온 지도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또 뭐가 밑에 사회당 8명의 입을 담아서, 그래서 이게 배가 함선이 됐습니다. 이것이 노아의 방주입니다. 8명, 8알짜리 뿌리자입니다. 한반도는 8천만 명이 있는 십자가의 방주입니다. 열십자, 열십자, 열십자, 열십자 가운데 이 뿌리자가 있습니다. 방주라는 뜻입니다. 그런 방주가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8천만 명이 들어있는 방주입니다. 한반도는 이 방주는 배 주(舟) 자입니다. 한반도에 방주에는 8천만 명이 있습니다. 이것이 대충 북위 38선, 우리 한반도와 이렇게 매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큰 대(大) 자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백두산부터 이상부터 있습니다. 여기는 압록강, 두만강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반도는 전부 바다에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부두입니다. 일본은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은 감물 카펫 애라고 지어져 있습니다. 요즘 서명하면 배 대라고 이렇게 선착장 만들어진 것이 있습니다. 일본하고 제주도까지는 선착장입니다. 이것이 바다를 막아주는 것입니다. 그 영역에서 선착장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한반도 배가 여기 정박합니다. 한국에. 그래서 한반도가 진짜 8천만 명의 방주에서 1천만 명을 거두어서 내가 관리하러 온 것입니다. 이것은 2천 년에 중국 개를 위장해서 백두산이 한반도의 5배 도시입니다. 백두산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 토스 백두산을 이렇게 내려와 정박합니다. 그 한반도의 방주에 내가 온 것입니다. 지금 8면짜리 방주는 필요 없습니다. 그 방주는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신이 만들었습니다. 내가 만들어서 내가 왔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재산세 폐지와 정치 보복 없는 새 시대

내가 이제는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 서울 시장에 나가서 여러분들에게 재산세 안 받겠습니다. 재산세가 1년에 얼마입니까? 우리나라 부동산 보유세가 1년에 4조 5천억입니다. 이 부동산 재산세 중에 개인 가정의 주택 부분은 얼마 안 됩니다. 주택, 빌딩은 재산세를 받지만, 개인 주택은 안 받겠습니다. 별장까지 다 안 받아도 4조 5천억입니다. 재산세를 안 받는 것이 우리나라 전체 예산의 0.8%입니다. 그것을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사고팔 때 취득세, 양도세만 내지, 왜 가만히 있는 집에 세금을 매깁니까? 왜 가만히 있는 자동차에 세금을 매깁니까? 움직일 때 매겨야 합니다. 차가 움직일 때 기름값 내지 않습니까? 그래야 러시아어 때 차를 몰고 다닙니다. 집에 가만히 있어도 세금 내는 것이 아닙니다. 몰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옳습니다. 한 번씩 업에 안 나옵니다. 몰고 나가면 기름값에서 세금이 나갑니다. 세금 안 내는 집은 세금 안 냅니다. 가만히 집에 아무리 냉장고 사다 놔도 전기 안 쓰면 세금 안 나옵니다. 왜 냉장고 보유세를 받습니까? 에라 모르겠다 꽂아 놓으십시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유세를 안 받으면 덜 가지고 나옵니다. 주말에만 쓰겠다, 세금 쳐서 나가겠다고 합니다. 써도 나오고 안 써도 나오고, 자동차 끌고 다니기 좋게 자동적으로 환경도 살리고 국가도 살리고 서민 경제도 살려야 합니다. 이런 기술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수치심을 못 느낍니까? 이 무식한 놈들이. 자동차 세금 15가지 중에 보유세를 없애겠습니다. 재산세 전국에 다 합쳐봐야 4조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예산 5130조 중에 0.8%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주민들한테 부담 안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앞으로 두 배 이상 올리겠다고 합니다. 공시가가 지금 40%에서 60% 됐다가 앞으로 90%까지 올리겠다고 합니다. 지금보다 두세 배 올리겠다는 소리입니다. 국민들 재산세 덤터기 씌워서 한 10조를 받겠다는 소리입니다. 나는 10조 안 받겠습니다.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국민들한테 수치심 좀 느끼십시오. 내가 수치심을 모르는 정치인들은 수치심을 앞으로 알게 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정치인들도 사랑하고 그 가족도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무리하지 마십시오. 전직 대통령이 어떤 문재인, 통일이 어떤 누구든 그 잘못을 묻지 않겠습니다. 모두 사면 복권입니다. 추후에 어떤 대통령도 나는 책임을 묻지 않겠습니다. 대통령 치고 나라 말아 먹는 대통령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민들의 잘못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치 보복은 없습니다. 그 대신 수치심을 모르는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서 교육만 받고 가게 하겠습니다. 과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부익부 빈익빈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걸 배 만들어 놓고 죽은 사람이 얼마입니까? 거기에 대한 책임을 우리는 누군가에게는 우리 국민들이 한을 풀어야 하니 기성 정치인들에게 책임을 묻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풀려면 이 돌은 같은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암행어사 출도요! 사실은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마 그들이 정신 교육 받을 때도 웃으면서 받을 것입니다. 내가 가서 강의를 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명상과 치유

명상을 할 때는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하는 명상은 잡념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잡념의 세계에서는 혼자 기 호르몬만 복잡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명상을 할 때는 꼭 허경영을 부르면서 하십시오. 그것이 시대 심주, 가장 큰 주문이고, 시대 명주, 가장 밝은 주문이고, 시대 등등주,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이고, 시무 상주, 그 위에는 어떤 것도 없는 가장 높은 주문이 시무 상주, 시무 등등주입니다. 가장 훌륭한 주문이 고민을 잊게 해주고 잡념을 없애게 해줄 주문이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을 외칠 때 이런 사물도 변하고, 우유도 변하고, 인체도 변합니다. 인체는 순식간에 콩팥이 망가질 수도 있고, 하룻밤 사이에 췌장의 암이 올 수도 있고, 하룻밤 사이에 담낭이 막힐 수도 있습니다. 언제 내 몸에 이상이 올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허경영을 부를 때 그것이 보장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물질적인 어려움이 있는 분들, 자녀들의 문제가 있는 분들, 건강에 문제가 있는 분들, 사업에 문제가 있는 분들, 갈등의 문제가 있는 분들은 재판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