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그리고 시간의 흐름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원장이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허공 강의가 173회, 하늘궁에서 시작한 지는 3년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하늘궁 강의는 300년 남았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그때까지 있을까요, 사라지겠죠.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지금 화장터로 실려 가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만, 대기 순간을 받아 살고 있기에 이를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 갈 시간과 영구차를 타야 할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가서 우리가 타버리는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죽음의 순간을 대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제비뽑기처럼 누가 먼저 갈지 모르니 마음을 놓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순번이 정해져 있다면, 스무 살밖에 안 된 사람이 내일모레 가야 한다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고등학생, 중학생, 대학생, 노인 누가 먼저 갈지 정해져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역설: 질병과 면역
코로나에 걸려 미국에서는 하루에 수많은 사람이 죽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급부적으로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는 98%가 없어졌습니다. 코로나가 오고 난 후 감기 환자가 98% 줄었다는 것은 학계의 보고입니다. 이는 우리가 미리 방어하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사람의 대화 중에 나오는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등이 엄청 많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TV에서 수많은 사람의 대화 장면을 확대해서 찍어보니 수백억 개의 물 폭탄이 나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중에는 B형, C형, A형 간염 환자가 많습니다. 남자와 뽀뽀 한 번 잘못하면 간에 복수가 차서 간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남성들은 술 담배를 하다 보니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간이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남자들의 간이 안 좋은 경우가 많아 간염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런 환자들은 TV에 나오지 않고 소리 없이 죽어갑니다. 간에 복수가 차서 배가 남산만 해져 결국 돌아가는데, 그게 술을 먹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남편이 술을 먹었어도 간염으로 죽는 사람은 아내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는 간에 면역이 있지만, 술잔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감염될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여성들도 남자와 술잔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아 A형, B형, C형 간염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을 찾아보면 성한 사람이 없습니다. 대화를 하면 어마어마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날아옵니다. 밥상에 마스크 없이 대화하며 밥을 먹으면 핵폭탄이 터지는 것과 같습니다. 반찬을 같이 먹으며 좋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바이러스와 백궁: 오염된 세상과 순수한 영혼
여러분, 이 세상은 바이러스 친구입니다. 흙 속에는 수많은 균이 있고, 우리 몸에는 세포 숫자보다 더 많은 미생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는 엄청난 균 집단입니다. 백궁은 그런 균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세계를 먼저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영혼은 알고 보면 백조자리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영혼의 값어치가 백조자리인데, 싸구려인 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 길러지고 있는 생명들인데, 그것을 모르고 지구가 본부인 줄 아는 것입니다. 지구는 본부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오염이 있는 곳입니다. 땅속에는 상처가 나서 균을 품고 있고, 여기서 우리가 살아남아 있는 자들이 그 균에 의해 갈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멀쩡한 축구인이 담낭에 암이 걸리고, 췌장에 암이 걸리기도 합니다. 담낭에 돌멩이가 6개나 있는 부인도 있습니다. 몸에 암이 생기고, 비장이나 담낭에서 그 통로가 막혀버립니다. 담낭에 염증이 나 구토하고 아프다가 결국 담낭을 잘라냅니다. 작은 장기 하나에 구멍이 하나 막혔다고 그냥 죽는 것입니다. 화장터에 가야 합니다. 건강 강의를 열심히 하던 황수관 박사도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건강 전도사였고 의사 출신이었지만, 그 죽음을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대기 번호를 받아 화장터에 가거나 땅속에 들어갈 순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은 행복합니다. 인생을 쳐다보면 남이 부럽고, 또 남이 여러분을 부러워합니다. 이 세상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적 연말정산: 물질과 영혼의 균형
한 해가 한 달 남았습니다. 2020년 연말정산에서 저는 50억 정도의 세금을 냈습니다. 마이너스입니다. 개인이 강의해서 연간 50억 세금을 낸 사람은 세계에서 드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가 처음입니다. 종합소득세입니다. 부동산을 판 것도 아니고, 전부 강의해서 들어온 돈을 세금 신고해서 1년에 50억, 한 달에 5억을 냈습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다음 대통령에 나갈 때 이 연말정산은 영어로 퀀터티(Quantity)입니다. 물질의 정산입니다. 이것은 영의 정산입니다. 영의 정산도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영의 정산은 무엇이냐? 하늘궁에 몇 번 갔느냐, 몇 번 강의에 참석했느냐, 축복을 받았느냐, 명패를 했느냐, 허경영을 몇 번 알렸느냐 등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백궁에서 기록이 올라갑니다.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정산도 있습니다. 하늘궁에 왔는데 허경영에 대해 몇 번 안 좋게 말했느냐, 안티 한 사람도 있습니다. 다시 쫄아듭니다. 영적 연말정산을 해보면, 내가 영적 연말정산을 너무 소홀히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전생, 현생, 내생: 시간의 연속성
어제는 전생이고, 오늘은 현생이며, 내일은 내생입니다. 죽은 이후를 내생이라 하고, 태어나기 전을 전생이라 부릅니다. 엄격히 따지면 어제가 전생이고, 오늘이 현생이며, 내일이 내생입니다. 그 사이에 밤에 자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미래는 무조건 내생입니다. 내일도 내생이고, 한 시간 후에 죽을지도 모릅니다. 내생이 코앞에 와 있고, 전생이 내 몸에 붙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현생을 이동하고 있는 중인데, 이것이 내생과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 운전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 내생과 연결되니 10년 후에 내생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경계선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영적 연말결산을 하지 않습니다. 영적인 연말결산은 매일 해야 합니다. 나는 오늘까지 하늘궁에 몇 번 갔느냐, 축복을 몇 명에게 주었느냐, 건축 원금을 하늘궁에 몇 번 냈느냐, 몇 명을 하늘궁에 소개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연말정산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초보를 보면 내가 이런 것을 했고, 하늘궁에 쓰레기를 몇 번 버렸는지도 나옵니다. 결산하면 적자가 나면 안 됩니다. 레벨이 올라가야 합니다. 많이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몇 사람을 데려왔느냐, 지방에서 10명을 데리고 왔다면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을 5번 했다면 그것이 연말정산입니다. 우리는 매일 연말정산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 몸이 가니까 가는 것이 아니라, 누가 가자고 하니까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사업하는 사람은 연말정산을 해야 합니다. 자기 소득이 얼마인지, 소득 공제 등을 계산해서 세금을 내야 합니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 인생의 가치
연말결산을 해야 하듯이, 여러분들이 부가적인 요소와 질적인 요소, 이것을 영어로 퀄리티(Quality)라고 합니다. 질이 좋아야 하는 것입니다. 양은 퀀터티(Quantity)입니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 이것을 연말에 정산해야 합니다. 12월이 다가오기 전에 내가 금년에 잘 살았나, 영적으로 결산해보고, 이웃에게 해코지한 것은 없나 돌아봐야 합니다. 남을 밀치고 때리는 사람은 나중에 손발이 잘린 뱀으로 태어난다고 했습니다. 물론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아무리 아내를 때려도 뱀으로 갈 일은 없겠지만, 때리지 않을 것입니다. 일반 인간들은 손에 힘이 세다고 남을 밀치고 멱살 잡고 때리는 사람은 반드시 죽어서 뱀으로 갑니다. 손발이 없어 태어나도 뱀으로 갑니다. 뱀으로 가는 것이 한 번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사람을 불러 물어보면 천사에게 물어보면 다음에 당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다음에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뱀으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전부 백궁으로 갑니다.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성의 90%가 동물로 갑니다. 그중에서 괴물로 가는 사람은 소나 돼지 등으로 갑니다. 남을 팔로 해코지한 사람은 뱀으로, 입으로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돼지로, 놀고먹은 사람은 소로 가는 등 다 정해져 있습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제가 확인해 봤습니다.
물질적 연말정산과 영적 연말정산: 진정한 가치
우리의 물질적인 연말정산과 영적인 연성적인 연말정산, 진정한 본인의 가치는 퀄리티(Quality)입니다. 퀀터티(Quantity)는 인생의 양, 돈을 얼마 벌었는가 등인데, 그 양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퀀터티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롤렉스 시계 가짜를 얼마나 많이 차고 다닙니까? 그런데 실제 롤렉스 시계는 집에 숨겨 놓습니다. 이것이 잘 안 보입니다. 퀄리티는 그렇습니다. 진짜 시계는 약간 이상하고 가짜 시계가 더 번쩍번쩍합니다. 다이아 반지가 있으면 가짜 다이아를 끼고 다니고, 진짜 다이아는 서랍 속에 숨겨 놓습니다. 그것 다 해봐야 얼마나 볼 만합니까? 나는 진짜인데 가짜만 가지고 다니는 것은 내 것을 모방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결혼반지로 가짜를 끼고 다니면 나는 무엇이냐? 나는 금고 속에 있습니다. 나도 파티장에 가고 싶습니다. 이런 것이 퀄리티입니다.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 되어 문제가 많습니다. 이것도 여러분, 항상 챙겨봐야 합니다. 집에 있는 다이아몬드도, 집에 있는 자녀도 챙겨봐야 할 딱 두 가지입니다. 자녀가 어디까지 아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영적 연말결산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영성 1일 결산도 항상 매일 해야 합니다. 연말 결산도 중요하지만, 1일 결산도 중요합니다. 1일 결산을 꼭 하도록 하십시오. 오늘은 내가 하늘궁에 갔구나, 오늘은 내가 영성적인 레벨이 올라갔구나, 오늘은 하늘궁에 안 가고 친구들과 놀러 갔으니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다 등입니다.
허경영의 특별한 메시지: 예사롭지 않은 존재
제 말이 일반 인간들의 말과 다르다는 것, 말을 해서 연간 50억의 세금을 낸다는 것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없었던 일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근심이 막히고 울체 되는 것입니다. 근심으로 머리가 꽉 막혀 있고 마음이 막혀 있는 것이 우울증입니다. 여성은 울체, 남성은 중독증이 옵니다. 남성들은 술, 담배, 여자, 도박 등으로 풀지만, 여성들은 이런 것에 숙달되지 않았습니다. 계약이 잘못되거나 사업이 망하는 상실감에서 오는 것입니다. 중독도 상실감에서 오는 것입니다. 자식 다 키워놓고 자식도 시집가 버리고 남편 바람피우고 돌아가면 집에 혼자 앉아 있으면 상실감이 옵니다. 최근 물가 상승률이 7.1% 상승했습니다. 그 대신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가 98% 줄었습니다. 물가는 7.1% 올라가고 감기 환자는 98% 줄어든 것이 신기합니다. 우울증은 급증하고 있고, 전염병은 98%가 없어졌습니다. 정신과는 잘되고, 전염병 관련 병원은 파리 날리는 형국입니다. 주식으로 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울증의 원인과 치유: 자기중심에서 타인 중심으로
우울증은 술이나 담배, 바람, 도박, 골프, 마약 등 다양한 중독으로 풀어야 하는데, 여성들은 모성애가 있으니 그런 짓을 안 합니다. 그러다 보니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다가 세상도 모르고 허경영도 모르니 우울해집니다. 30년 우울증을 앓던 사람이 제 유튜브를 보고 우울증이 없어졌다고 간증했습니다. 제 강의는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목표 지향적입니다. 백궁이라는 목표가 뚜렷합니다. 그것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레벨 3부터 축복 천사 레벨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증거입니다. 우유가 치즈로 바뀐다든지 하는 것이 증거입니다. 실제 일반 인간과 반대되는 영적인 현상을 눈으로 다 보여줍니다. 그래서 청년에게 천사를 주었습니다. 천사를 받은 사람이 자기보다 한 살이라도 많은 사람, 한 달이라도 먼저 태어난 사람에게 반말하면 천사가 타락합니다. 하지만 대천사는 타락하지 않습니다. 대천사를 받았다는 것은 특별 보너스를 하늘에서 주었다는 것이기에 모든 백궁에서 통제하지 않고, 대천사는 그 사람을 이해하고 감싸줍니다. 우울증이 걸리는 원인은 간단합니다. 자기중심입니다. 중독증은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 모두입니다. 자기중심입니다. 타인 중심이 되면 치료가 됩니다. 이기주의는 무엇일까요? 수학 공식처럼 이것만 있으면 절대적으로 우울증이 없습니다. 다른 학자나 과학자, 의사들이 한 달 강의하는 것을 5분 만에 깨닫게 해줍니다. 단순하게 말해줍니다. 자기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자동으로 우울증이 옵니다. 하지만 타인 중심으로 보면 우울증이 오지 않습니다. 내 아들은 미국에서 잘 지내겠지, 시집간 딸은 잘 지내겠지 하는 것입니다. 잘 안 된다 해도 허경영을 만나 천사를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주면 잘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 걱정을 해주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기주의는 곧 타인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내 몸을 아끼고 내 손으로 밥을 집어넣고 다른 사람을 굶게 내버려 두는 이기주의가 따지고 보면 다른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굶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밥을 줘야 합니다. 자기가 자기 몸 챙기고 자기 밥이라도 먹는 것이 타인 중심입니다. 우리가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 이기주의라는 것이 사실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안 받는 타인 중심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왜 이렇게 삐지는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극과 극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위하는 것 자체도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위하는 것 자체도 동사무소나 국가에 신세 안 지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안 주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내가 내 앞가림을 안 하면 남을 의지하게 됩니다. 남을 의지하면서 남을 괴롭히지 않을까, 이기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악당이다,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열심히 이기주의를 하고 있는 것은 남의 신세를, 이웃을, 집안을 안 지려고 돈을 모으고 대비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남의 신세를 져야 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으로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노랭이라고 합니다. 이기주의자도 사랑해야 합니다. 이기주의자들은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을 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술 중독이 오는 것입니다. 이 두 개를,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이 하나라는 것, 두 개가 동일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술 먹는 사람도 술맛이 없습니다.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이 하나입니다. 따지고 보면 내 돈 떼먹은 사람이 나한테 빚진 사람이 아니라, 네 돈이 내 돈이고 내 돈이 네 돈입니다. 죽을 때가 되면 다 가져가지 못합니다. 네가 가지고 있어야 내가 가지는 그 돈, 이 세상에서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무엇으로 먹습니까? 돈과 아무 관계없는 일에 여러분들이 얽매이는 것입니다. 내가 돈이 없냐 하면 다른 사람이 열심히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해놓은 것인데, 그들은 열심히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다 내가 쓸 때는 나올 때도 있겠지요. 편합니다. 여러분은 이기주의가 곧 타인 중심입니다. 내가 내 몸을 챙기는 것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민폐를 안 끼치기 위해 남을 배려하기 때문에 내 것을 챙기는 것입니다. 내가 욕심을 내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그 이면에는 자기 앞가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남의 쓰레기통을 뒤지지 않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인간은 그렇게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내 앞가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이 볼 때는 최신식 이기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악한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배운 정치인들이 인간들의 낙오된 자들을 보살펴 주지 않는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1, 4, 5명이 굶어 죽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 이기주의자 인간들을 잘 설득해서 그것이 곧 타인 중심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너희가 이기주의를 하는 것이구나, 본 것이 아니구나. 그러나 굶는 사람들은 완전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이기주의도 아니고 타인 중심도 아닌 자들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능력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보기에 살려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가 법을 바꿔서 전 세계의 불쌍한 자들을 돕자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면 우리나라에 낙원이 옵니다. 내가 주기 시작하면 낙원이 옵니다. 우리가 새로 이기주의자다, 자본주의다, 타인 중심이다, 공산주의다 하는 것은 다 자기 앞가림을 하자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무엇이라 했습니까? 나는 누구를 슬퍼할 일이 없다, 나는 누구를 구제하는 일이 없다. 그 말은 왜 합니까? 내가 남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한 것이고, 나에게 한 일이 나에게 된 것입니다. 내가 겨울에 얼어 죽지 않고 따뜻한 옷 하나 사 입은 것은 남에게 사준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준 사람이 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저 사람이 이기주의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옷을 사서 판 사람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타인 중심이고, 이기주의가 타인 중심이며, 타인 중심이 바로 이기주의입니다. 다르지 않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은 싸우고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는 이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우리가 똑같습니다. 한 사람도 피해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술맛도 없고, 술 냄새만 맡고 술을 먹지 않습니다. 커피 냄새만 맡고 커피를 먹지 않습니다. 담배 냄새도 그냥 맡습니다. 고등학교 때 목이 말라도 콜라를 절대 마시지 않았습니다. 어릴 때 공부할 때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몸에 나쁩니다. 달다든지, 짜다든지, 시다든지, 콜라처럼 톡 쏜다든지 하는 것은 인체에 해가 됩니다. 인체는 맹물 맛을 좋아합니다. 갓 따온 감은 찌거나 삶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연스러운 맛을 벗어난 맛은 전부 가공된 것입니다. 호랑이는 괜찮은데, 고기를 지지고 볶아 먹으면 독이 됩니다. 훈장님은 행복하게 먹는 것이 남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도 육회를 먹으면 인체에 피해가 없습니다. 지지고 볶고 구우면 이것은 전부 암 덩어리입니다. 갑자기 췌장에 암이 생기고, 지방을 많이 먹어 담낭에 고기가 끼는 등 모든 원인이 먹는 욕심 때문에 오장육부 컨트롤이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떠날 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어머, 여기 아프네, 담낭암이네. 여기가 아프네, 췌장암이네.” 이렇게 떠나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듣고 나면 우울증이 뿌리 뽑히게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가 건실한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이 질문에 전혀 모릅니다. 이분이 그냥 하는 것이고 보지도 않고 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우울증 갖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목표 지향적인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백궁이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들어봐도 1, 4, 5, 10 세금 낼 만합니다. 복잡하게 우울증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우울증이 없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모세의 지팡이와 놋뱀: 구약과 신약의 상징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이 달린 지팡이를 보여주어 백성들의 병을 낫게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유럽의 역사는 이렇게 무지막지합니다. 간호원들의 마크에 뱀이 있습니다.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가지고 이렇게 하니 광야에서 뱀이 되게 했습니다. 코 밑에 있는 수사도 다 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모세의 지팡이를 가지고 의회 전국 간호원이나 의사들이 마크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을 놋뱀으로 쓴다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자기들의 특정 종교, 기독교의 마크를 간호원, 의사들의 치료 마크로 쓴 것입니다. 모세가 10가지 재앙을 내릴 때 그중에 하나가 지팡이였습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10가지 재앙을 하기 전에 지팡이를 제일 먼저 사용했습니다. 이방인에게 방어하는 것입니다. 10가지 재앙에서 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뱀만 사용해 봤지, 의롭다고 계속 뱀만 5, 7을 상징하니 사람이 씨를 가지고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중요한 뜻은 이것은 예수님이 머리에 썼던 면류관이 아닙니다. 이 면류관을 해놓고 그 가운데 모세의 지팡이를 해놓았기 때문에 그것은 신약이고, 가운데는 구약입니다. 아내와 남편의 합작입니다. 이것은 옛 남편이고, 영혼은 새로 만난 남편입니다. 이것은 신학적인 요소가 있는 면류관입니다. 이것을 예수에게 갖다 붙이면 안 되고, 이것은 모세의 구약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약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신약이 구약을 싸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 종교만의 이야기입니다. 종교 밖의 사람들이 볼 때 이해가 갑니까? 놋쇠로 만들 시간이 어디 있고, 콤마 불로 만들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그들의 스토리입니다. 종교의 스토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고, 이 스토리를 제가 완전히 품에서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옛 남편이고, 이것은 새 남편입니다. 여러분은 신부입니다. 율법을 새 남편이 세웠다는 것은, 예수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전케, 완성하러 왔다고 말한 이유입니다. 이 율법이 완전치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 구약의 역사가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율법을 위해 인간이 존재하고, 인간을 위해 율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율법이 으뜸이고 인간이 그 다음입니다. 이것을 예수는 인간 중심으로 바꾼 것입니다. 인간 중심으로 바꾸면 이렇게 뱀에 묶여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자라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상징적인 마크입니다. 이것은 율법 중심이고, 이것은 사랑 중심, 인간 중심입니다. 율법이 인간을 위해 있어야지, 인간이 율법의 노예가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예수가 완전케 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이 수정이 나오고 그 율법이 집행된 것을 나중에 제대로 됐나 확인하러 오는 제가 심판자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구약은 예수에 의해 수정된 것입니다. 구약 자체의 완전함이 나타나는 이 말은 여러 가지 뜻이 있어서 제가 열심히 즐겨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타 종교 이야기니까. 그러나 예수가 이것을 둘로 치고 신약이 구약과 같이 있는데 이 구약을 완전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이 나무로 감람 올리고 이 숲으로 둘러싸고 있을 때, 수정을 완전한 구약이 된 것입니다. 구약에서 예수가 온다는 증거가 많이 있고, 또 신약에서 앞으로 신이 온다는 체험과 보혜사가 온다는 증거가 많이 있습니다. 그자가 지금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허경영의 대책
저는 공인중개사로 대구 본교에서 부동산 사무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포화 상태인 중개업이 올해 최대 합격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부동산 중개업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합니다. 지방 영세 부동산 사무실은 매매, 전세, 월세 모두 거래가 올스톱입니다. 매물도 없고 손님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기 때문에 수수료만 받아서는 유지가 힘든데, 특수 사업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 생각은 어떠신지요? 로마서 3장 20절, 로마서는 창세기를 해석한 것입니다. 로마서는 창세기의 아들입니다. 로마서 3장 20절에 보면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을 잘 들으십시오.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할 자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한 말이 아닙니다. 바울이 한 말입니다. 바울이 창세기를 해석한 것입니다. 로마서 2장에서 분명히 바울은 율법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의롭다 할 자는, 율법 법을 지킬 수 있는 자는 단 한 명도 이 세상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율법이 왜 죄를 깨닫게 하느냐?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인이 차별이 없느니라.” 이 말이 바로 바울이 창세기 구약을 가지고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예수와 비교한 것입니다. 즉, 율법을 지키는 자는 한 사람도 있을 수 없고, 율법을 지키면 지옥 갈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어떤 육체가 그 율법에 자유로운 자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너희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할 뿐입니다. 율법은 너희가 지키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왜 그렇게 무서운 율법을 우리에게 보여주어 우리를 죄인으로 꽁꽁 묶습니까? 이렇게 하니 예수가 바울 말을 대변하여 무엇이라 했습니까? 예수를 믿음으로써 그 꽁꽁 묶인 죄에서 구원을 받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 마크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제가 성경으로 다시 해석해 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장 27절을 읽어보십시오. 제가 성경도 이야기하고 대장경도 이야기하고 모든 경전을 다 이야기합니다. 어떤 특정 종교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그 종교를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뒤로 배설되어 버려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즉,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전부 뒤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예수께서 한 말씀도 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저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의 집을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후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제가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하는 것은 우울증이나 이 모든 병이 자기가 낫게 할 수 있는 원인을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엉뚱한 약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약을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그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를 몸에 수천 명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라는 보약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조제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제하는 것을 버리고 포기해 버리고 딴 데 의존하는 것입니다. 딴 데 의존하니까 우울증이 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환경을 원망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완치하지 못한 것을 완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이 이루어지니 율법이 구약이 가지지 못한 것을 예수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믿음을 가져옴으로써 이것이 완성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포부와 공약: 새로운 시대의 비전
허경영 씨가 이제 돌아왔는데, 내년 서울 시장에 나가서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벌써부터 자신감이 가득합니다. 내년 4월 서울 시장 보궐 선거에 출마해서 반드시 시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힙니다. 이후 2022년 치러지는 20대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해서 당선이 되겠다고 이야기하고, 국민들이 여야 정당만큼은 배제해야겠다는 마음에 들 정도로 허경영이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야 정당 사람만 아니면 누구든 찍어도 좋다고 국민들의 마음이 바뀔 때가 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선거철이 다가오는데, 허경영 씨 생각은 신뢰가 갑니다. 지난 4월 총선 때도 보면 제가 저희 지역구에 당선된 분은 민주당의 수진 의원인데, 허경영 씨가 나왔습니다. 그전에 현역은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도 나왔는데, 허경영 대표는 엄청나게 많이 만났습니다. 실제로 국민의힘 당의 후보가 나와서 유세를 할 때, 출퇴근길에 지하철역에서 했을 뿐만 아니라 허경영 대표가 엄청나게 지원을 와서 마치 저희 동네에 출마한 것처럼 출몰하는 허경영 대표를 봤다는 여러 지역의 주민들이 많습니다. 놀라운 것은 전국의 모든 지역구의 후보를 다른 곳이 후보가 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당은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야 저거 어떻게 했지? 그런 당선율은 매우 낮았습니다. 이것은 또 한다면 하는 뚝심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울 시장에 반드시 나올 것 같고, 그 결과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당선율이 낮은 것이 아니라 한 명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민주당이 저 지역구에 냈고, 그 다음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두 번째로 많은 후보를 냈습니다. 국민의힘보다 더 많은 후보를 냈습니다. 허경영 씨는 최근 정치권에서 불을 지핀 논란들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과감히 이야기했습니다.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간의 갈등에 대해서는 관심 없다고 말합니다. 국민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싸우는 것 같지 않다, 방어 게임이다라고 했습니다. 방탄소년단 BTS와 같이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 K팝 스타에 대한 병역 특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입니다. 허경영 씨는 3개월 전부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어떤 공약들을 그때 당시 내놓았는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경기도 전체, 인천까지 다 가자. 수도권 전체 팔당댐 우리가 가고 있는데, 거기서 벌레가 나오니 여성들이 건물로 모여 꼴 못 합니다. 수돗물을 적극적으로 올리고 물 문제 하나만이라도 깨끗하게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물 문제 하나만이라도 깨끗하게 해결하겠다는 공약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인지 소포를 던진 후보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리겠다, 사회 정의를 실현하겠다,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지만, 우리가 가까운 곳에서 정말 필요한 것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BTS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얼마나 지혜로운 일입니까? 저는 또 솔깃하는 이유가 뭐냐면, 사실 과거 정부와 지금 정부 모두 세금으로 정책을 펼칩니다. 자기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씨는 세금을 줄여서 운영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금만 지원된다고 하면 이런 비난을 받기는 하지만, 지금 보면 세금으로 저 정도는 충당할 수 있을 만한 정도 우리나라 규모가 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크호스로 더 받아갑니다. 개인적 견해를 피력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의 공약 중에는 국가 예산의 60% 정도 절약하겠다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당초부터 불가능한 공약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공중부양만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대선에 출마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존재감을 뿜어냈습니다. 국가가 결혼하는 젊은이 한 쌍에게 잘 살라고 1억 원을 주는 것은 절대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됩니다. 저렇게 독특한 공약들을 내세워서 관심을 끌기는 했지만 당선으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얼토당토않은 얘기라고 웃음거리가 되는 상황도 있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저렇게 해서 등장하는 허경영 씨의 공약 중에는 10년이나 20년쯤 뒤에 일부 이루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노인 수당, 결혼 수당 등 일부 지자체에서 결혼 지원금 같은 것을 줍니다. 옛날에 주장을 했던 것인데, 그런가 하면 저것은 이루어진 것 한두 개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고, 사실은 안 이루어진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겠다고 본인이 당선되면 그런 공약이 있습니다. 대통령 대리를 15,000명을 육성해서 꼭 대통령이 아니라도 여기저기 국민들을 보살피도록 하겠다는 황당한 공약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우리 국민들이 그래도 허경영 씨의 국가혁명당을 지난 총선에서 그리고 여러 차례 대선 출마를 했는데 왜 이렇게 지지율이 안 나오는가? 결국 국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내세웠던 공약을 한번 직접 준비해 봤습니다.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시의 모든 전시 행정을 중단하고 서울시 전체 예산의 70%를 줄이고 30%만 쓰겠다고 합니다. 세금 많이 걷지 않겠다는 얘기인 것 같고, 자동차 부동산 보유세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민세 말고는 지방세를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어떤 돈으로 과연 서울시를 운영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면 시장 선거제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는 임명제로 바꿀 계획이라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그리고 국회의원도 100명으로 줄이고 지금까지 국회의원 한 번이라도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파격적입니다. 물론 가능성이 희박해 보입니다만. 그리고 또 하나 더 언급했는데,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은 유죄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대통령이 되면 이들을 즉각 사면하고, 전직 대통령들이 옥살이를 하도록 한 것에 사과하겠다고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이 공약들도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만약 당선이 된다면 개헌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 수도 줄여야 하고, 지자체에서도 많이 갚아야 합니다.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저런 허경영 씨에 대한 지지자가 적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소속 정당들이 되돌아봐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허경영 씨인데, 언제나 우리 국민들이 그랬듯 선거 때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람들이 이제 달라졌습니다. 말은 안 해도 약간 겁을 먹었습니다. 저 사람 혹시 대통령이 되면 정신 교육대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추세가 예사로운 추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한번 태풍이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기성 정치인들을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국회에 못 나오게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새 바람이 한번 불면 우리 국민이 그것을 다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재벌 국회의원들과 연결되어 있는 국회의원들, 다국적 기업들과 밤마다 밥 먹는 정치인들은 싹 이번에 물갈이해야 합니다. 제가 우리나라 세금 60% 걷겠다, 거짓말 아닙니다. 서울시 세금 70% 받겠다, 거짓말 아닙니다. 적은 돈으로 시를 이끌어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민들한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는데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실천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어떤 대통령이든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은 우리 역사에 앞으로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가 잘못한 것을 자식들이 굳이 대통령을 잡아넣어야 직성이 풀립니까? 그것은 정치 보복입니다. 어떤 대통령이든 대통령이 됐다는 것은 나라를 잘하자는 사람이지, 나라를 말아먹자는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검찰을 통제하고 있고, 경찰과 이런 사법 기관과 연계되어 있는 분이 그 청와대에 있는데 법을 어기는 이유가 없습니다. 다 검증한 다음에 장관들, 그리고 수석들에 의해 결재를 하지, 대통령이 그냥 뭘 가져와서 결재하는 일은 없습니다. 공식적인 일은 수석들이 모시는 것에 따라 다르지만 역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우리나라가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아무리 나쁜 대통령이라도 우리는 그 책임을 국민이 져야 합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일체 비판한 사실 없습니다. 다만 서울시에서는 줄이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겨냥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고치면 됩니다. 허경영 같은 신인 대통령을 맞이한다면 나라는 행운입니다.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 없게끔 법을 바꾸는 데 도장 찍는 국민이 있을까요? 개헌안에도 도장 찍는 사람이 있을까요? 허경영 대통령이 유세 때, 허경영 후보와 제가, 즉 국회가 국회의원이 없기 때문에 제가 대통령이 되어 당신을 어떻게 정치할 것이냐? 그것은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제 표만 많이 지지해준다면 압도적인 지지를 해준다면 유세 때 제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저에게 종속되면 국회를 국민투표, 국민들이 저를 지지해준 그 것만으로도 정신 교육대에 가서 전현직 국회의원들 이 사회 책임을 지고 이 붕괴된 중산층, 서민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부 교육받으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바로 비상계엄을 해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박 대통령보다 백배는 더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고는 우리는 거지 되기 딱 좋습니다. 제가 말이 좀 과하게 같지만, 이런 정신을 밑에서는 중산층, 서민들은 빚만 남았습니다. 빚쟁이들은 빚만 남아서 집이 경매 돌아오는데, 그 집에서 세금까지 보유세라고 싹싹 뺏어갑니다. 보태주지 못할망정 그것을 또 뺏어갑니다. 자동차 보유세를 뺏어갑니다. 이 조세 제도는 불법입니다. 물건 거래가 있는데 세금 있어야 합니다. 양도세 내고 취득세 내서 그렇게 사는 집에 저축의 각종 세금 다 내고 남은 돈 저축해서 집을 사서 그 집을 가지고 있다고 세금 매기는 것은 잘못입니다. 가만 있는 국민에게 그냥 뺏어가서 나라 살림 잘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뭔가 사업을 하거나 이런 데 세금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왜 가만 있는 핸드폰에다가, 가만 있는 자동차에다 세금 붙이면 됩니까? 기름 넣을 때 세금 내는 것입니다. 핸드폰은 충전할 때 세금 내는 것입니다. 전기세, 또 통화료 내면 되는 것 아닙니까? 자동차는 기름 넣을 때 기름값의 절반이 세금입니다. 얼마나 세금을 많이 내는데, 우리는 자동차 세금도 보유세, 1년에 두 번 나오는 것 없습니다. 집이 매매될 때 나오는 세금만 가져도 서울시, 대한민국 얼마든지 운영되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꼭 주민세, 거주 민생 아니고 그 보유세를 받아야 되겠습니까? 재산세를.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시민단체들 막 돈도 아끼고, 돈 전시 행정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누구 돈입니까? 거기에 국민들 이제 배당금으로 국민들 통장에 다 넣어 줘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 활성화와 교육 혁명
지금 부동산 상태는 최대 합격이라고 합니다. 중개업 수수료 등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합니다. 지방 부동산 사무실은 매매, 전세, 월세가 모두 거래가 올스톱입니다.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기 때문에 수수료를 받아서는 유지가 힘든데, 특수 사업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특수 사업자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을 만들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나가는 것은 부동산 중개로 해서 저장 한 번 맞습니다.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부동산 수수료, 부동산 중개인 수수료를 그 자체에서 특수 사업자에게 나가게 되면 되고, 또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지금은 잘 알지만 포화 상태가 될 것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이 포화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현재 국내 부동산 건물 잘 지어놓은 것도 임대가 안 됩니다. 임대 자리가 없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택들도 노인들만 있다 보니 젊은 사람들이 그 꼴을 보고 살 수가 있을까, 어마어마한 주택이 나중에 빈 주택으로 바뀔 가능성이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아들들은 어머니, 아버지 50평짜리 아파트에 들어가기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소형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주택 시장이 엄청나게 바뀌면서 앞으로 부동산이 잘 지어진 건물도 임대가 안 돼서 반대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맨 땅값이 올라가겠습니까? 땅들도 이제는 무엇을 사서 공장 지으면 40%입니다. 땅 매매, 모든 매매가 상대적으로 나빠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이 활성화됩니다. 왜 활성화될까요? 우리 인구만 가지고는 이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갑작스러운 붕괴를 막고 부동산 시장이 제대로 유지되면서 조금이라도 성장하려면 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서울 대학을 서울이 아니라, 대학으로 하는 것입니다.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충청도 청주에다 만든다고 했습니다. 충청권에다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아시아, 인도, 중국 부자 집 아들들이 서울대로 오겠다고 할 것입니다. 서울대 오면 서울대만 졸업하면 2년만 다니면 미국이나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나 전 세계 유명 대학으로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길을 제가 열어 놓는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만들면 전 세계의 유명한 교수가 어마어마하게 오고, 우리나라 부동산 충청권에서부터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해외에서, 해외에 있는 자들이 자기 아들 때문에 와서 같이 있는 사람이 계속해서 이래 가지고 부동산이 난리가 납니다. 전국이 다 그러면서 서울 대학의 100만 명이 우리나라 60만 군대보다 많습니다. 100만 명의 학생의 학부모 가족들이 서울을 전화하고, 우리나라를 전화합니다. 이 국가 경제가 특수한 아이템 하나로 가지고 나라의 부동산도 살리고 경제도 살릴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 잘 돼서 저축 시장과 인도 시장을 끌어들이면서, 태국과 동남아 부자들이 이 한반도로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또 일본 사람들도 한국 대학 다니겠다고 서울로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습니다. 충청도 땅값 2배 올라가 버리고 전국의 땅값이 좋아집니다. 보유세 안 받지, 매매할 때만 세금 받아도 지자체 얼마든지 국가 예산 줄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살릴 생각하고 그냥 있는 인구 자꾸 줄어드는 그것만 바라보고 있으면 부동산은 낙동강 오리알입니다. 지방 가면 상가 문 닫았는데 땅 사가 집중이 잘 안 됩니다. 실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 앉아 있어도 전 세계가 돌아가는 것을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육이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 사업이 바로 소비 사업으로 연결되고 해외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들이 여기를 몰려오기 시작하면, 한국 교육 하러 온다고 합니다. 몰려오면 우리의 한국이 교육 산업이 어마어마하게 발전되면서 나머지 사람이 덩달아 뛰는 것입니다. 좋아지겠습니까, 안 좋아지겠습니까? 그런 한국이 교육의 메카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다 맞습니다. 유럽, 미국 누가 저런 데 가서 앞으로 교육받겠습니까? 코로나 걸렸다면 다 죽고 저렇게 통제도 안 되는 나라. 한반도는 이번에 프리미엄을 얻었습니다. 의료 체계 좋죠. 미국에서 수술하러 우리나라에 와야 합니다. 이런 나라에 앞으로 세계에서 최고 병원을 만들어 전 세계 부자들이 수술을 하려고 하면 한국으로 오는 것입니다. 한국, 우리나라 손재주 세계 1위입니다. 전 세계에서 배우러 오는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명상을 알리는 영성 하늘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땅 사겠다는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명당이라고 제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면 전 세계에서 한국 땅 좀 사자고 몰려올 것입니다. 몰려올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살다가 허경영 부르다가 죽자고 몰려옵니다. 한국에 몰려오는 사람들의 땅을 서로 사겠다고 경쟁을 할 것 아닙니까? 제가 팔겠다고 하면 몇 백 명이 싸움을 붙어 가지고 그것을 비켜 말해주는 사람 입장에서 가지고 팝니다.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땅 팔려고 해도 안 팔립니다. 나중에는 제비뽑기 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희망을 여러분에게 실현할 수 있는 자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걱정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부동산 공인중개사 아무리 많이 나와도 그 사람들이 정신없이 바쁠 것입니다. 어학은 많이 해 두십시오. 중국말, 일본말, 태국말, 인도말. 일을 잘해야 복도 받을 것 아닙니까? 지금 불경기 때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오. 앞으로 부동산이 날아오를 때 여러분들 전부 부자 될 것입니다.
무당의 예언과 영적 세계의 진실
무당들의 예언이 신빙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국운이나 차기 대통령을 예언하는 무당들이 많은데 무당마다 왜 다 틀린 것인지요? 혹여 영적 세계에서도 세력들이 있어서 그들끼리 인간 세계에 권력 다툼을 하고 있는 건지요? 잘 들어야 합니다. 무당도 하나의 직업입니다. 어떤 직업군을 우리는 어렵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무당은 이렇게 하늘과 땅을 연결합니다. 이쪽에 여자가 무당이 굿을 하고, 여기는 창을 치고 춤을 춥니다. 두 사람이 무당입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합니다. 옛날에는 제가 오기 전에는 인간이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무당이 역을 만들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오서오경에서 역경이라고 합니다. 이 역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이 주역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점을 치기도 하고, 두 가지입니다. 신이 내려서 점을 치기도 하고, 신이라는 것은 잡신을 말합니다. 이순신 장군이라든지, 강감찬 장군이라든지, 최영 장군 등 신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최영 장군이 죽어서 인간으로 윤회하지 못했다는 것 아닙니까?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최영 장군이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지금도 귀신이 있습니까? 잘 보십시오. 최영 장군. 무당이 많습니다. 유명한 장군들을 무당들이 모시고 있습니다. 그 장군 신입니다. 장군 신을 모시고 있는데, 최영 장군 신이 될 만한 인간으로 태어난다고 합시다. 태어납니다. 최영 장군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천사님, 대답을 좀 하십시오. 최영 장군이 그 당시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최영 장군이 귀신이 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 무당들이 많이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천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최영 장군은 인간으로 지금 윤회하고 있습니다. 최영 장군이 전쟁에 들어가서 사람을 죽였습니다. 살생유택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부득이하게 죽인 것은 살생으로 하늘에서 다 처리하지 않습니다. 최영 장군은 사적인 감정을 가지고 사람을 죽인 일은 없습니다. 법천 제나라에서 분리가 가서 할 수 없이 임금이 그쪽 가서 싸우라고 하니 안 싸울 수가 없습니다. 최영 장군이 칼을 들고 직접 목을 벤 것이 아닙니다. 들어가라, 저러라 하는 것입니다. 장군이 통제하는 수단입니다. 장군님 역할도 사람을 죽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최영 장군은 순수하고 깨끗하고 올곧은 사람입니다. 최영 장군은 무덤에 하도 청렴해서 무덤에 풀이 안 납니다. 그런 장군을 우리는 귀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신장으로. 거기에는 우리 천사에게 물어보니 아닙니다. 그분들이 최영 장군이 아닌 다른 신이, 잡신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서 무당들한테 이렇게 만신이 됩니다. 1500년 이렇게 되면 만신이 되어 버립니다. 1000년 이렇게 되면 만신이 되어 귀신이 사람으로 못 가고 계속 만신이 되어 있으면 그것이 인간에게 붙어 이렇게 빙의가 됩니다. 빙의가 되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도 찾아가기도 하고, 나쁜 사람 초상집 같은 데 배가 고프니 초상집에 가서 상가집에 가서 어슬렁거리다가 몸이 좀 약한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 이용합니다. 그러면 그 귀신들이 무당의 굿을 통해서 취업의 역경에 대해서 점을 치기도 하고 귀신들에게 물어보기도 하니 그것은 우리 민족의 하나의 전통입니다. 전통. 우리 민족의 하나의 문화입니다. 문화. 왜 신을 모르니까 허경영이 없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천사에게 물어보니 아닙니다. 이순신 장군도 죽어서 사람으로 갔습니까? 이순신 장군을 일본에서는 많이 모십니다. 무당들이 이순신도 모시는 무당이 많습니다. 천사님, 이순신 장군이 그때 죽을 때 조선 시대 때 이순신 장군이 그때 죽을 때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 사람도 덕이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 그만큼 죽였지만 그 사람들이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양쪽으로 보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무엇을 봅니까? 질을 봅니다. 질을. 그 인간이 죄질이 나쁘냐,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없이 했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질을 보지, 몇 백 명을 죽였다 그런 것은 아까 이야기했죠. 여기에 무엇이 들어간다고 했습니까? 생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남을 죽였다는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것입니다. 죽인 것이 살린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 자식을 죽였네, 처음 시작은 내 원수입니다. 네 자식을 죽임으로써 그 자식이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났습니다. 아까 제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나를 돕는 자는 남을 도울 것이오, 남을 도운 자는 결국 알고 보면 남을 더 도우면 나에게 좋아집니다. 즉시 가는 필요 여기에 맞으면 나에게 경사가 옵니다. 남을 도운 것은 나를 도운 것입니다. 이기주의자가 있습니까? 이 세상에 이기주의 없는 이기주의자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은 싸우는 것입니다. 그림자와 싸우고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고생이 고생이고 고생입니다.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것이오, 남을 위한 것은 내가 잘 되려고 한 것입니다. 이웃집에 떡 하나 갖다 주는 것은 내 자식이 좀 잘 되라고 갖다 준 것입니다. 그 마음은 그렇습니다. 남을 위한 것은 근본적으로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내가 복을 다 만들어 놓고 남을 많이 도왔다. 그 사람은 목적이 무엇이 있습니까? 자기가 죽어서 존대 받으려고. 수학적으로 바라보면 내가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남의 발길에 밟히지 않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인간이 안 되려고 열심히 저축한 것입니다. 자기 앞가림을 하고 남에게 의존 안 하려고. 그런데 또 남을 도와준 것은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을 돕는 것은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나를 위한 것이야말로 진짜 남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무나 보고 저 이기주의자, 철학 수전노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완벽한 인간들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장군이 사람을 많이 죽였다. 나라를 위해서 죽인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본다고 했습니까? 퀄리티(Quality)입니다. 퀀터티(Quantity)가 아닙니다. 양이 아닙니다. 얼마를 무엇을 해 주겠다는 그 사람이 사적인 감정으로 누구를 죽였느냐. 이것이 업장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전부 그 사람들이 신봉하는 장군이 죽은 인간도 없습니다. 살아 있습니다. 약간 무당들이 실제 들어온 신이 있다면 박수무당이나 천수무당들한테 그 어떤 질이 있다면 그것은 일반 귀신이 들 수가 있습니다. 일반 만신. 그런데 우리가 그 상한 이름을 붙여 놓았을 것입니다. 장군님이라고. 그래서 그것은 우리는 이해합니다. 그 무당들이 그 굿을 하는 것을 우리는 그 사람들이 생업이 달린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뭐라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어떤 무속인이든 종교든 절대 비판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에게 이의 제기를 알려줬습니다. 백궁 가는 길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그러나 모든 종교 행위는 다 그 사람들 나름대로 여러분이 위로를 받습니다. 절에 가서 법당에 앉아 있으면 남편이 바람피워 어제 밤에 일주일 동안 안 들어왔네, 가슴 아프고.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이 법당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야 하는데, 법당에 앉아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그냥 마음에 위안이 되는 것입니다. 말 없는 부처를 찾아오면 그 사람이 내 같고 내가 부처 같습니다. 최 산왕인데도 왕이 왕 자리 버리고 거지가 되어 철의 산에 가서 길바닥에서 죽었습니다. 그것을 찾아보고 있으면 욕심이 없어집니다. 절에는 부처님 같은 사람, 스님 같은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뭐 잘났다고 하면서 위로가 됩니다. 교회 가서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각자 나름대로 여러분들의 무엇이 있죠? 여러분들의 세 가지 무엇이 있습니까? 상금기, 중금기, 하금기입니다. 깨달은 사람은 사물을 볼 때 상금기 안경으로 다 봐 버리면 내가 나를 위해서 한 것이 남을 위한 것이고, 남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게 나옵니다. 상금기 생각입니다. 중금기는 내 것은 내 것, 네 것은 네 것, 그게 왜 그래요?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하금기 사람은 말도 안 됩니다. 이 사람은 약간 이성적입니다. 그렇게 저렇습니다. 이 말이 이해가 가고, 왜 저 말도 안 될 소리를 갖고 여기에 중금기입니다. 이해가 갔다, 안 갔다가. 강의 들어와서는 찬티, 집에 가서는 안티. 또 내 뉴스를 가짜 뉴스를 보고 그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 만나면 또 안티가 되어 버립니다. 허경영 찍지 않을 사람 만나면 또 찬티가 되어 버립니다. 내가 그 사람을 잘한다고. 그런데 거기에 이것은 만큼 원유 세 보니까 뭐 나쁜 그럴 만한 허기 잘 모릅니다. 여기서 빠져야 안티가 됩니다. 중금기는 중간 지점에 있는 것입니다. 상금기가 바라볼 때는 생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곧 백궁으로 가 버리지만 인간들은 죽었다 살았다, 죽는 것이 살고, 사는 것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은 상금기에서 대원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하금기가 많습니다. 이것은 인생을 아주 그 초등학생, 중학생, 뭐 이런 사람의 수준입니다. 이것은 약간 좀 공부한 사람들이고, 그 길은 좀 더 여러 한 10개 종교를 거쳐서 여기 온 사람입니다. 상금기는 이해가 빠릅니다. 제가 볼 때 절대 안티가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안티가 됐다가 찬티가 됐다가 왔다 갔다 합니다. 이 사람들이 영원한 안티입니다. 신규는 꼭 정회원 가입하도록 하십시오. 오늘의 여정은 신규 있으면 가입하도록 하십시오.
천정궁과 풍수: 우주의 자궁
저는 방 속 화곡동에서 지면 길입니다. 악의 얻기 맹지 일식 총평 쪽에서 면은 천정궁이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중간이 천정궁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를 제가 직접 두 번 가봤는데요. 그 밑에는 청평댐이 있습니다. 거기가 여자의 자궁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 말이 또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공부를 돈에 가면 가보니까 엄청납니다. 그래서 뭔가 이 사람이 재림 중인가 이래 가지고 제가 그래서 제가 하는 게 내라지 그분 선명 선생도 한번 월 융으로 진짜 책임의 수검 한번 해보기 가해지고 꽃 문선명 이제 천사입니다. 이 사람들 테스트할 때는 천사가 필요합니다. 문선명 씨는 신이 아닌 친구의 하나입니다. 신이 아닌 자는 일단 떨어집니다. 문선명, 문선명 본인 이름 김현기랑 똑같습니다. 예수, 예수, 문선명, 문선명. 제가 힘을 실어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문선명, 새끼손가락 넣어주십시오. 힘이 납니다. 본인 이름 중년기 똑같습니다. 예수, 예수, 석가모니 있었다. 무엇입니까? 광정사, 강중사 똑같은 같은 에너지가 허경영, 허경영. 이것은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안 떨어집니다. 다릅니다. 또 하나 천정, 북천정, 천정 국철, 정세 기선을 대부분 하루 한 알.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안 떨어집니다. 잘 들으십시오. 창녕군은 흘러가는 한강 제품 수를 말합니다. 물이 흘러가 버리는 곳입니다. 불어오는 물을 끌어안아야 하는데, 방광이 내려가는 지통 수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문선명 총재를 만나고 거기서 여러 번 만난 사람입니다. 천정궁에 물어봐서 공찬 전국에서 문상일 총재 생일날 초청해서 책 읽어보면 제가 갔다는 신문이 나옵니다. 문선명 총재나 제가 무엇을 하고 지한테 책을 읽었는지. 제가 정통이라는 것입니다. 그 풍수를 보니까 문제가 보통 있는 게 아닙니다. 이 하늘로 들어오는 입구가 똥 오라. 아메가 나가는데가 쪽에 하나뿐입니다. 그때 그의 맺혀 있습니다. 와서 고개를 넘어가야 합니다. 완전한 자궁입니다. 이 세계의 자궁이라는 것입니다. 미리 우주를 만들 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그 전체 처녀궁 밑에가 강물로 내리 쏟습니다. 그 밑에 청심 병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청심 중고등학교. 저는 그 안에 구조를 다 압니다. 그런데 그 풍수 청평댐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무슨 자궁 유딩. 맞습니다. 그 책을 제가 볼 건데 이번에 터널이 천정궁 밑으로 지나가 버립니다. 춘천 가는 차들이. 강원도 속초 가는 팀들이 경춘고속도로 가다가 천정궁 밑바닥으로 그냥 차고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천정 터가 식으로 천정궁 완전히 점심이 차 소리가 떨립니다. 이것은 어떤 기도 교인들이 설계를 했는지 몰라도, 어떤 종교를 서로 경쟁하다 보니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남의 종교의 그 본부 건물의 밑바닥으로 터널을 뚫어 가지고, 침략하면 되겠습니까? 계획적으로도 이상한 것입니다. 풍수가 엉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가운데는 좀 고속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보면, 얼마나 그렇습니까? 그런 자리를 감히 하는 것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그냥 봐서는 봤다고 하는데, 바로 그 자리가 다릅니다. 또 하나 봅시다. 천사 들어라. 천사, 천사. 천사를 어떻게 타는 사람 봤습니까? 이것도 없어지고 없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님, 천사입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언제 허경영입니까? 허경영입니다. 그런데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로 문선명입니까? 문선명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로 말이죠. 예수님입니까? 예수님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강형사 아닙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당 승자인 그 선생이 되고 싶은 사람 이름 다 대보십시오. 여러분 에너지가 있나 없나 에너지가 없다는 것을 제가 뭐라고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종교는 자유이니까 그들이 신봉하는 자를 우리가 해소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에너지 테스트 해 봤을 뿐입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십시오. 제가 누군지 궁금하면 이것을 해보십시오. 이분도 이것을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좀 믿음이 가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왜 하늘이 만들어질까요? 천정궁, 천정궁. 힘들어 임시로 접어 힘이 납니다. 여기저기 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인데요, 로마 교황청, 노마드 1층, 미국의 백악관 2층이 될까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5대암 말 좀 쪼개서 불국사 누르고 없습니다. 절, 교회, 명동성당, 명동성당, 흑발을. 에너지 없습니다. 고생하지 마십시오. 저를 만났고 그대 손을 제가 잡았다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박수 치지 말고 녹음하십시오. 완전 천사를 받을 때까지는 천사를 녹음해서 천사가 나왔을 때 쓰십시오.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완전하게 해결되라. 이럴 때는 에너지를 많이 넣어서 박수를 많이 치십시오. 모든 자녀들의 어려운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 부동산 문제 하루 빨리 해결되라. 물질적인 어려운 문제 하루 빨리 해결되라. 부부 갈등 문제 정리될 건 정리되고 하루 빨리 해결되라. 남들과 소송 문제, 돈으로 인한 소송이든 무슨 소송이든 하루 빨리 해결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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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삶과 죽음의 순환: 유한한 존재의 자각
우리는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존재의 메시지를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늘궁 강의는 173회째를 맞이했으며, 하늘궁 개원 3년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300년 더 강의가 이어질 것이라 하지만, 여러분은 그때까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월은 빠르게 흘러, 우리는 모두 화장터로 향하는 중입니다. 각자 떠날 시간과 운명은 정해져 있지만, 이를 망각하고 살아갑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죽음의 순간을 대기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마치 제비뽑기처럼 누가 먼저 갈지 모르기에 마음 놓고 살아가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먼저 떠날 수 있습니다.
2. 팬데믹 시대의 역설: 코로나와 인플루엔자의 상관관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국에서는 매일 엄청난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는 98% 감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감기 바이러스 전파가 줄어든 결과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대화 중 나오는 수많은 바이러스가 공기 중으로 퍼져나가며, 특히 B형, C형, A형 간염 환자가 많아 간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한국 남성들은 간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간염은 소리 없이 죽어가는 병입니다. 간염으로 복수가 차서 사망하는 이들 중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많으며, 배우자로부터 감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술잔을 주고받는 문화로 인해 간염 노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3. 영적 연말정산: 삶의 질과 양을 성찰하다
세상은 바이러스로 가득하며, 우리 몸에는 세포 수보다 더 많은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백궁은 이러한 균이 없는 세계이며, 우리는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 길러지는 존재입니다. 지구는 본부가 아닌 오염된 곳이며, 우리는 언젠가 균에 의해 죽음을 맞이할 것입니다. 건강 전도사였던 황수관 박사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듯이, 우리는 모두 화장터나 땅속으로 갈 순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행복을 느낍니다. 세상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고, 영적인 연말정산을 해야 합니다.
2020년 연말정산은 물질적인 정산으로, 50억 원의 세금을 냈다는 것은 개인이 강의를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세금을 낸 이례적인 경우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연말정산입니다. 하늘궁에 몇 번 왔는지, 강의에 몇 번 참석했는지, 축복을 몇 번 받았는지, 명패를 했는지, 허경영을 몇 번 알렸는지 등이 영적 레벨을 결정합니다. 또한, 허경영에 대해 몇 번 안티 발언을 했는지도 기록됩니다.
어제는 전생, 오늘은 현생, 내일은 내생입니다. 죽음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으며, 내생은 코앞에 와 있습니다.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 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몇 번 갔는지, 축복을 몇 명에게 주었는지, 건축 원금을 얼마나 냈는지, 몇 명을 하늘궁에 소개했는지 등을 기록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영적 레벨을 확인하고 높여야 합니다.
연말정산은 물질적인 양(Quantity)뿐만 아니라 영적인 질(Quality)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을 연말에 정산해야 합니다. 이웃에게 해를 끼치거나 남을 밀치고 때리는 사람은 죽어서 뱀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동물로 가거나 뱀으로 가는 일 없이 모두 백궁으로 갑니다. 일반 인간들은 90%가 동물로 가며,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뱀으로, 입으로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돼지로, 놀고먹은 사람은 소로 태어나는 등 정해져 있습니다.
물질적인 연말정산과 영성적인 연말정산은 본인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짝퉁 시계나 다이아몬드를 차고 다니는 세상에서, 진짜 가치는 내면에 있습니다.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 매 순간 이루어져야 합니다.
4. 우울증과 중독증의 본질: 자기중심적 사고의 극복
우울증은 근심으로 머리와 마음이 막혀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여성은 우울증, 남성은 중독증에 취약합니다. 남성은 술, 담배, 여자, 도박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지만, 여성은 모성애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잘 하지 못하고 상실감에서 오는 우울증에 시달립니다. 최근 물가 상승률은 7.1%였지만, 인플루엔자 환자는 98% 감소했습니다. 반면 우울증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의 원인은 자기중심적 사고입니다. 타인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우울증이 오지 않습니다. 자녀나 주변 사람들을 걱정하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없어집니다. 이기주의는 곧 타인주의입니다. 내가 내 몸을 아끼고 밥을 먹는 것은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한 타인 배려입니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이기주의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는 타인주의입니다. 내가 나를 위하는 것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국가에 신세 지지 않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버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남을 의지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하나입니다. 이 두 가지가 동일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술맛도 없어집니다. 내 돈과 네 돈이 결국 돌고 도는 것이며, 돈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돈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열심히 보관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내 몸을 챙기는 것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남이 볼 때는 이기주의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자기 앞가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낙오된 자들을 돌보지 않는 제도를 만들어 굶어 죽는 사람이 생기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기주의자들을 설득하여 그것이 곧 타인주의임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굶는 사람들은 이기주의도 타인주의도 아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누구를 슬퍼하거나 구제할 일이 없다고 말한 것은, 내가 남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한 것이고, 나에게 한 일이 나에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이며, 남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입니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다르지 않습니다. 우울증 환자는 이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고통받습니다.
술이나 커피, 콜라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몸에 해롭습니다. 인체는 맹물 맛을 좋아하며, 자연 그대로의 맛이 좋습니다. 지지고 볶고 구운 음식은 암 덩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먹는 욕심 때문에 오장육부가 망가져 갑자기 암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는 떠날 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울증은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뿌리 뽑힐 것입니다.
5. 모세의 지팡이와 놋뱀: 구약과 신약의 상징적 의미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이 달린 지팡이를 보여주어 백성들의 병을 낫게 했다는 이야기는 유럽 역사에서 간호원들의 마크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세의 지팡이는 10가지 재앙을 내리기 전에 이방인들에게 명령을 보인 상징입니다. 뱀은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의미는 놋뱀이 구약을, 면류관이 신약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신약이 구약을 감싸고 있으며, 이는 아내와 남편의 합작과 같습니다.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구약의 율법은 완전하지 못하며, 인간을 위해 율법이 존재해야지, 인간이 율법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예수는 인간 중심으로 바꾼 것입니다. 율법 중심에서 사랑 중심, 인간 중심으로 바꾼 것이 바로 예수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는 율법을 수정하고, 그 집행을 확인하러 오는 심판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구약은 예수에 의해 수정되었으며, 신약은 앞으로 신이 온다는 증거를 담고 있습니다.
6.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허경영의 비전
공인중개사 포화 상태와 지방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서 수수료만으로는 유지가 어렵고, 특수 사업자에게 수수료를 따로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을 만들 것이며, 이들에게 나가는 수수료는 부동산 중개 수수료와는 무관하다고 말합니다. 현재 국내 부동산은 임대가 안 되는 시대가 오고 있으며, 노인 인구 증가와 젊은 세대의 소형 주택 선호로 빈 주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땅값도 오르기 어려우며, 공장 건설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붕괴를 막고 성장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로 ‘서울 대학’을 제안합니다. 서울이 아닌 충청도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만들어 아시아, 인도, 중국 부자들의 자녀들이 유학 오게 할 것입니다. 서울대 졸업 후 미국 하버드 등 세계 유명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면, 전 세계 유명 교수들이 오고 충청권 부동산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될 것입니다. 100만 명의 학생과 학부모 가족들이 한국으로 몰려오면 국가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면 저축 시장과 인도 시장을 끌어들이고, 태국과 동남아 부자들이 한반도로 몰려올 것입니다. 일본인들도 한국 대학에 다니기 위해 올 수 있습니다. 충청도 땅값은 2배 오르고 전국 땅값이 좋아질 것입니다. 보유세는 받지 않고 매매할 때만 세금을 받아도 지자체와 국가 예산은 충분히 운영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의료 체계가 좋고, 수술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전 세계 부자들이 수술을 위해 한국으로 올 것입니다. 또한, 명상을 알리는 영성 하늘궁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한국 땅은 세계 최고 명당이 되어 땅을 사려는 경쟁이 치열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자이며, 부동산 중개업자들도 정신없이 바빠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면 미래에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7. 무당의 예언과 영적 세계의 진실
무당의 예언이 신빙성이 있는지, 국운이나 차기 대통령을 예언하는 무당마다 예언이 다른 이유, 그리고 영적 세계에도 세력 다툼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직업입니다. 옛날에는 무당이 역(易)을 만들었으며, 주역을 통해 점을 치기도 했습니다. 신이 내려 점을 치기도 하는데, 여기서 신은 잡신을 의미합니다. 이순신 장군, 강감찬 장군, 최영 장군 등 유명한 장군들을 무당들이 모시지만, 천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이들은 이미 인간으로 윤회하고 있습니다. 최영 장군은 청렴하여 무덤에 풀이 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무당들이 모시는 신장(神將)은 사실 다른 잡신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 무당들에게 빙의되기도 합니다. 귀신은 사람으로 가지 못하고 계속 만신이 되어 인간에게 붙어 다니며, 배고프면 초상집에 가서 약한 사람에게 들어가기도 합니다. 무당들은 구슬 통해 역경에 대해 점을 치거나 귀신들에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 민족의 전통이자 문화입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인간의 죄질을 봅니다. 나라를 위해 부득이하게 사람을 죽인 것은 살생유택(殺生有擇)으로, 사적인 감정으로 죽인 것과는 다릅니다. 남을 죽인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것이며, 살려준 것과 같습니다. 나를 돕는 것은 남을 돕는 것이고, 남을 돕는 것은 결국 나에게 좋은 일로 돌아옵니다. 이기주의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기주의는 곧 타인주의입니다. 남의 발길에 밟히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지 않으려는 노력은 결국 남을 위한 것입니다. 남을 돕는 것은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것이며, 나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완벽한 인간들입니다.
무당들이 구슬 하는 것은 그들의 생업이므로 비판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지만, 백궁 가는 길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모든 종교 행위는 나름대로 위로를 줍니다. 절에 가서 부처님을 보거나 교회에서 설교를 들으면 마음의 위안을 얻습니다.
사람들은 사물을 볼 때 상금기, 중금기, 하금기로 나뉩니다. 상금기는 내가 나를 위한 것이 남을 위한 것이고, 남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중금기는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은 네 것이라고 생각하며, 하금기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상금기는 이해가 빠르고 안티가 되지 않지만, 중금기는 안티와 찬티를 오가며, 하금기는 영원한 안티가 됩니다.
8. 천정궁과 풍수: 우주적 설계와 인간의 간섭
천정궁은 우리나라 지도의 중간에 위치하며, 여자의 자궁과 같다고 주장합니다. 그 밑에는 청평댐이 있습니다. 천정궁은 우주를 만들 때 미리 만들어 놓은 세계의 자궁입니다. 그러나 천정궁 밑으로 터널이 지나가면서 풍수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이는 어떤 종교인들이 설계했는지 몰라도, 다른 종교의 본부 밑으로 터널을 뚫는 것은 계획적으로도 이상한 일입니다.
허경영은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우주를 만든 자임을 증명합니다. 문선명, 예수, 석가모니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으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으로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종교는 자유이므로 다른 종교를 비판할 필요는 없지만, 에너지를 통해 누가 진짜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로마 교황청, 미국의 백악관, 불국사, 명동성당 등 어떤 종교 시설에서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만났고 그의 손을 잡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전 천사를 받을 때까지 천사를 녹음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자녀들의 문제, 부동산 문제, 물질적인 문제, 부부 갈등 문제, 소송 문제 등이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