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0 Why We Must Call Out Huh Kyung-young’s Name: The Era of divine intervention – December 5, 2020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본질

오늘 토요강연 1260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선견지명과 무한한 능력으로 내실 있는 서울시와 절박한 대한민국을 구하실 유일하신 분, 허경영 신인을 존경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이 천만 명은 안 되겠지만, 천만 명 앞에 서는 기분은 남다릅니다. 오늘이 1260회 강연이며, 주제는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을 왜 해야 하는가?’입니다. 제 강의는 여러분에게 드리는 꽃다발과 같습니다.

언어의 뿌리와 사시사철의 섭리

우리가 ‘꽃다발’이라고 부르는 것은 삼일운동, 6.25 사변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처럼 다발총과 같이 많은 것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다발총처럼 많은 총알이 나가듯이, 꽃을 묶으면 꽃다발이 됩니다. 우리나라 말은 한문에서 유래한 것이 많습니다. ‘다발’이 영어 같지만, ‘연발’은 한문입니다. 다발 역시 한문에서 온 것으로, 많은 탄환이 나간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한국말과 한문은 뗄 수 없는 음과 양의 관계입니다. 해와 달은 아무리 돌고 돌아도 사시사철을 정확하게 지킵니다. 해와 달은 사계절을 절대 어기지 않으며, 우리가 잠을 자고 있어도 지구는 정확하게 봄이 되면 봄이 옵니다.

미국 대선 조작과 민주주의의 타락

사람들은 속이려 합니다. 미국 선거에서 트럼프의 부정선거 영상이 TV에 찍혀 나갔습니다. 가방에서 표를 꺼내 도장을 찍는 장면이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개표는 참관인 허락 없이는 할 수 없는데, 참관인들을 모두 나가라고 했습니다. 물난리가 났다고 빨리 대피하라고 해서 모두 나갔지만, 카메라는 찍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책상 밑에서 보따리를 꺼내 개표를 하고 있었습니다. 개표 참관인 없이 표를 뜯을 수 없습니다. 미국 대선은 조작이 공개적으로 비디오테이프에 담겼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아무리 트럼프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해도 영상이라는 증거가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법무장관은 뚜렷한 증거가 없다고 했지만, 그것은 위장 전술입니다. 그 영상이야말로 뚜렷한 증거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볼 때, ‘우리도 저렇게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앞으로 철저히 그런 것을 배워야 합니다. 물난리가 나도 참관인이 나가면 안 됩니다. 책상 밑에서 보따리를 꺼내려고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역사 이래 미국 역사의 엄청난 타락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들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우리는 미국 민주주의를 흉내 내지만, 저는 민주주의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신영주, 신정치, 신영주를 해야 합니다.

일본의 항복과 일왕의 역할

미국이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일본 천황이 항복하겠다고 8월 15일 NHK에 항복 방송을 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러자 일본군 장군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싸우지, 일본은 아직 전력이 있는데 왜 천황은 항복을 선언하고 우리를 망신시키느냐?” 일본 장군들도 생각이 있었습니다. “다음 차례는 도쿄를 불바다로 만들 때 핵폭탄이 도쿄로 금방 올 수 있습니다. 변두리를 때린 것은 히로시마를 봐준 것입니다. 도쿄는 멀어서 안 됩니다. 거기에 국왕이 있는 곳입니다. 국왕이 항복 대화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왕이 대화가 안 되면 계속 일본과 전투를 10년을 해야 합니다. 각 부대별로 싸울 것입니다. 그런데 일왕이 도쿄에 앉아 있습니다. 일왕이 ‘전쟁 그만해라, 항복이다’라고 하면 모든 장군들은 전투를 중단합니다. 그런데 일왕이 원자탄을 맞아 죽어버리면 일본 군인들은 단 한 명 남을 때까지 전투를 할 것입니다. 최고 사령관이 명령하는 자가 없는데 누가 전쟁을 중단하라고 말하겠습니까? ‘우리 왕을 죽였으니 끝까지 우리는 죽자’ 이것이 일본 사람들의 정신입니다. 일본 장군 중 한 명은 자결했습니다. 많은 장군들이 자결했습니다. ‘왕이 항복하게끔 우리가 했다. 우리는 용서받을 수 없다.’ 그리고 무릎 꿇고 다다미 위에 앉아서 할복 자살을 했습니다. 일본이 망하는 이후의 일본 군인들의 용감한 모습은 우리나라 6.25 때 장군들이 자살한 것과는 정신이 다릅니다. 정신이 달라서 나라가 황폐했으니 우리는 죽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장군부터 영관 장교들이 줄줄이 할복 자살을 했습니다. 보통 다다미에 무릎 꿇고 앉아 일왕을 향해 절하고 칼을 꺼내 죽었습니다. ‘대일본 제국 만세’라고 외쳤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왕이 잘못해서 죽어버리면 그 전쟁은 지금까지 싸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2차 대전이 일본 왕이 8월 15일 항복을 선언했기 때문에 멈춘 것입니다. 그 당시 항복할 때도 나머지 전쟁이 남아있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이기고 있었고 미국이 지고 있었습니다. 원자탄 하나만 투하했을 뿐 전투에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죽을 쑤고 있는데, 일본 도쿄에 원자탄이 투하된다고 하니 항복하라고 한 것입니다. 나가사키와 히로시마를 보고 나니, 한 방 떨어지면 도시가 없어져 버리는 것을 보고 왕이 졸도했습니다. 이것은 무기 자체가 게임이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본이 항복한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쿠데타와 항복 방송의 극적인 순간

일본 장군 중 자살한 사람들은 두 종류였습니다. 한 종류는 쿠데타를 일으켜 왕을 찾아가 항복을 못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8월 14일까지 쿠데타 세력이 왕궁을 점령하여 일본 황궁을 점령했습니다. 경비대가 일부 저항했지만, 1개 사단 병력이 투입되어 왕을 찾았지만 왕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왕궁의 방이 270개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270개의 방을 지키는데 정전이 되어 전기가 없으니 왕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또 왕이 항복할 것을 이미 녹음해 놓았는데, 방송국에 와서 그 녹음 테이프를 찾아야 했습니다. 군인들이 녹음 테이프를 찾지 못하자, 방송국에 있던 사람들을 잡고 공원에서도 테이프를 찾지 못했습니다. 8월 15일 방송을 하려는데 방송국을 점령한 군인들이 ‘일본은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방송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아슬아슬한 찰나에 그 녹음 테이프가 방송되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반란군 때문에 일본 왕을 망신시킬 수 없다고 생각한 왕을 추종하는 자들이 왕의 항복을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왕의 항복을 저지하려던 찰나에 방송이 나가버린 것입니다. NHK가 점령되었는데도 어디선가 그 방송이 나가버렸습니다. 녹음은 원본과 사본을 분리시켜 숨겨 놓았던 것입니다. 8월 15일 방송을 일왕이 꼭 하지 않으면 일본이 망하는 것이 틀림없는데, 군인들은 일본과 같이 죽어야지 왜 항복하냐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왕은 국민을 살리려고 항복 쪽으로 간 것입니다. 항복을 반대하는 장군들이나 군부 세력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일본 왕궁이 점령되었고, 1개 사단이 투입되었지만 경비병들은 역부족이었습니다. 왕을 찾아내려 했지만 방이 270개나 되는 왕궁에서 찾기 어려웠습니다. 경복궁의 방은 천 개가 넘지만, 일본 왕궁도 대단합니다. 나중에 황제궁을 지을 때는 방이 좀 많아야 할 것입니다. 방이 많으니 왕을 찾을 수 없었고, 다다미방처럼 미로가 많고 불이 꺼져 있으니 찾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비밀방도 있었을 것입니다. 왕은 나중에 숨어있다가 항복하고 난 다음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일본 전쟁이 끝나게 된 것입니다. 일본이 도쿄에 원자탄을 투하하라는 대통령의 지시 직전에 항복 소리가 나왔던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에게는 항복이 없다는 정신이 있었습니다.

3.1 운동의 숨겨진 이야기

삼일운동도 파고다 공원에서 하기로 했는데, 폭력 시비가 될까 봐 태화관에서 해버렸습니다. 폭력 시비는 피하려고 했습니다. 파고다 공원에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태화관에서 33인 중 26명이 모여 선언을 해버린 것입니다. 파고다 공원에 모인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습니다. 삼일운동이 시작부터 삐걱거린 것입니다. 평양 북쪽에서는 삼일운동이 정확한 시간에 시작되어 퍼져나갔지만, 남한은 삼일운동 장소가 파고다 공원에서 태화관으로 옮겨지면서 북한보다 조금 오차가 있었습니다. 삼일운동은 3월 3일 고종황제 장례식 날로 정해졌습니다. 고종황제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이 3월 3일이었는데, 장례식 중간에 시신이 일본 군인에게 납치될 수 있다고 하여 3월 1일로 당긴 것입니다. 장례식에 방해가 될까 봐서였습니다. 고종황제가 독살당했는데, 아침 6시에 건강하게 일어나 시녀들이 갖다 주는 죽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시신에서는 검은 줄이 나오고, 손발이 두세 배 부어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독약이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먹고 돌아가셨으니 일본의 짓이 아니냐는 여론이 폭발적인 시위로 전국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고종황제가 돌아가시고 나중에는 순종도 돌아가시고, 여러 왕손들이 차례대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역사적인 일들을 보면 그렇습니다.

미국의 역할과 조상들의 지혜

만약 미국이 그때 일본을 항복시키지 않았다면 우리 한민족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미국은 현재 주역으로 보면 우리 방위에 상당히 좋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미국을 잊지 마라’, ‘일본은 다시 일어난다’, ‘소련에 속지 마라’고 했습니다. 조상들의 말은 다 맞습니다. 이처럼 하늘은 어김없이 사시사철을 만드는데, 이것은 물리적인 현상이고 사필귀정입니다. 별들은 밤이 되면 어두울수록 더 밝아집니다. 허경영은 어두워야 보입니다. 나라가 깜깜해지고 국민들이 적금도 해지하고 보험도 해약하고, 내년까지는 해약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집을 파는 사람이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집도 땅도 안 팔리고 어려워질 것입니다. 금년은 경자년, 내년은 신축년, 그다음은 임인년입니다. 이때가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 코로나가 온 시기입니다. 제가 코로나가 온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오기 전 연말에 우리나라에 전쟁 아닌 전쟁이 와서 경제 파탄이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지금 잘 나가고 있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코로나가 없을 때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쫄딱 망하고 더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조상님은 경자년은 날아다니는 쥐라고 했습니다. 천연두 온기를 무서운 쥐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코로나로 온 것입니다. 경제가 전쟁 아닌 전쟁으로 들어가는데, 여러분은 ‘포스트 코로나’라고 하지만 이제 ‘위드 코로나’입니다.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깜깜하게 해야 제가 보일 것입니다. 세상이 어두워지면 별이 더 밝아지듯이 제가 이제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사필귀정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저질러 놓은 것을 감당할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정의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를 지었고, 이제 정의가 왔습니다.

정의, 평등, 자유의 재정의

아이, 아픈 병든 여인들, 청년 장애인들이 100m 달리기를 하는데, 이 라인에 서 있는 것이 옳은가? 이 사람들을 똑같이 세워서 달리게 하면 그것이 평등인가? 평등이 아닙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이 땅에서 상을 준다면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정의도 아니고, 평등도 아닙니다. 자유도 아닙니다. 자유는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있습니다. 절대 자유는 국민의 4대 의무인 납세, 병역, 복종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절대 자유입니다. 일반 자유가 아닙니다.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일반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을 자유라고 합니다. 절대 가치와 일반 가치가 다릅니다. 인간의 절대 가치는 영하의 온도입니다. 절대 온도는 영하 몇 도입니까? 절대 자유는 4대 의무인 납세나 병역과 같은 다른 자유와 다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누리는 자유와 절대 자유를 구분해야 합니다. 병역이나 이런 것은 모든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자유입니다. 나머지 자유들은 대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납세나 병역은 대가 없이 무조건 해야 하는 자유입니다. 절대 온도는 -273.15도입니다. 그 이상 온도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춥게 해봐야 인간이 갈 수 있는 것은 -273.15도입니다. 이 절대 온도를 절대 자유라고 합니다. 이 자유는 의무가 따릅니다. 의무를 전제로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인데, 권리를 수반하지 않는 자유가 절대 자유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많은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자율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전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순전히 판단 장애인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판단이나 결정 장애인입니다. 여러분들은 판단, 결정을 계속 해나가야 하는데, 이 판단, 결정이 전부 오류입니다. 오류를 밥 먹듯이 합니다. 우리가 배운 의사가 밥 먹듯이 오류를 저지르면 암 환자가 죽습니다. 정치인들도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국민이 다 죽어가는데, 무슨 싸움을 하고 있을 때입니까? 대통령을 받들어 국민이 잘되게 해야 합니다. 국민이 잘해야 대통령도 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이 오진과 오류 투성이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도 오류 투성이입니다.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백 번 들어봐야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한 번 딱 보니 영상에 부정선거가 찍혔습니다. 이것은 대통령 선거를 다시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일이 미국에서 자행되는데, 민주주의 후진국인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제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선거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개표하는 것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지난번에 국회의원들을 다 내보내려고 했지만, 불만은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이미 붙은 숫자가 있으니까요. 백로와 까마귀가 있는데 뭐하러 싸웁니까? 몽땅 까마귀가 다 들어가면 모를까. 백로와 까마귀가 있는데 뭐하러 싸웁니까? 차라리 한 방에 날려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나중에 신정 정치를 할 수 있겠습니까? 발목 잡히고, 발목 잡히고, 전부 정신 교육을 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진정한 자유

노인, 아이, 병든 여인, 실업자, 장애인 등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복지 예산을 없애고, 시청이나 구청의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돈을 몸에 지니고 일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일하면 그 돈을 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몸을 망신시키는 것입니다. 나가서 움직이고 일을 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 예산은 전부 없애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보다 강력한 지도자가 허경영입니다. 이제는 그런 지도력으로는 안 됩니다. 완전한 초능력 상태, 신인의 경지로 세계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초인을 기다렸다면, 이 한반도에 초인이 나타나기를 오천 년을 기다려온 것입니다. 이제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이것을 출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난한 자들이나 부자들이나 몸이 좀 모자란 자들이나 정신이 좀 부족한 자들을 다 걸러내 버리면 안 됩니다. 다 출발선상에 놓고 시험을 보고, 누구는 못 배웠으니 잘라버리고, 누구는 집안이 시원찮으니 잘라버리고, 이런 식으로 잘라버리면 나중에 이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생활 보장은 100%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 150만 원씩 주면, 부부는 300만 원입니다. 직장 나가서 월급 받아도 다 합니다. 놀고 싶으면 놀고, 자기 자유에 맡기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조건이 붙어 있는 자유가 자유입니까? 부동산도 정부가 끼어들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것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의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왜 부동산 대책을 만들고, 8천 가구 되는 제약이 들어가야 합니까? 강남에는 다른 데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부동산 분양가 상한선 같은 것을 정하면 안 됩니다. 건설업자 마음대로 하라고 해야 합니다. 원가가 많이 들어가서 비싸게 받든, 덜 받든 왜 분양가 상한선을 만듭니까? 고급 주택을 지어 팔고 싶으면 얼마든지 지으라고 해야 합니다. 돈 없는 사람은 초가집에 가서 수제비 먹고 살아도 속이 편해야 합니다. 150만 원씩 나오면 좋은 집이 필요하겠습니까? 150만 원을 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18살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을 줄 것입니다. 초가집이 어떻고 기와집이 어떻습니까? 사람의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언제 목이 잘릴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요새는 방송 연예 쪽에 있는 사람들도 할 일이 없습니다. 가수들도 그렇습니다. 이제 코로나와 함께 가야 하니, 사람을 모으는 장사는 끝났습니다. 이 사람들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선거 때가 되면 돈을 줍니다. 지금 준다고 미적미적하고 국회에서 시간을 끄는 것을 압니다. 몇 달 있어봐야 선거 때쯤 되면 코로나 자금을 줄 것입니다. 이런 속 보이는 행동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여기에 앉아서 천리 만리를 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국회에서 무엇을 하는지 압니다. 파워 게임을 그만하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 상대하는 모든 사람은 나의 거울입니다. 누가 저를 욕하고 ‘허경영은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라고 해도 저는 그것을 거울로 봅니다. 신인도 거울로 봅니다. 국민이 정치인들에게 자기 거울처럼 보여야 합니다. 국민들이 지금 얼마나 도탄에 빠져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국민을 거울처럼 보고 있습니까? 아내는 남편의 거울이고, 남편은 아내의 거울입니다. 왜 거울 보고 싸웁니까? 자기가 그렇게 보이니 여자가 바가지를 긁는 것입니다. 남편 얼굴이 거울인데, 아내가 또 남편의 거울입니다. 서로 비치니 말하는 거울일 뿐입니다. 집에 있는 거울은 말 안 합니다. 벽에 있는 거울은 좋고 나쁨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 거울이 말을 해줄 때 고마워해야 합니다.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었어?’ 얼굴에 거울은 아무 말도 없는데, ‘당신 왜 그래? 이거 봐요.’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자기를 사랑하는 거울이야.’ ‘그지같이 뭐예요? 좀 바꿔 입어.’ 이 말하는 거울일 뿐입니다. 왜 감정을 씁니까? 어떤 사람을 거울로 봐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거울로 볼지는 모르겠습니다. 개가 거울 보고 짖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니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 모습이 비친 것이 저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반응을 보이면 그것이 내 모습이 비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게 비친 것입니다. 사회 구도를 비친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그것을 보고 ‘아, 나한테 저런 모습이 있구나. 조심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좋고 나쁘고 그렇게 비치고, 괜히 생사람 잡을 일만 되는 것입니다. 욕을 하면 ‘그래요’ 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지옥과 천국 비유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를 찾아와 “석가모니 부처님,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석가모니는 “당신은 나한테 질문할 정도로 잘생기지 않았어. 너무 못생겨서 그러니 얼굴이라도 좀 제대로 생겨서 질문하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석가모니여, 내가 그렇게 못생겼다면,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어. 못생겼으니까 못생겼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라고 반문했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당신이 무슨 스승이야!”라고 화를 냈습니다. 석가모니는 웃으면서 “당신이 그렇게 대단한 금오심에 바로 지옥이 오, 천국과 지옥을 알려달라고 했지. 당신이 나한테 질문을 할 때 그때가 천국이야. 내가 당신한테 왜 그랬겠어? 당신이 지옥과 천국을 보여달라고 했으니 바로 지옥이 오. 못생겼으니까 기분 나빠.”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묻고 “잘 알겠습니다, 부처님”하고 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우리는 그 사람의 말에 대한 거울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그것을 물은 것은 자기가 그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가 알려준 것입니다. 욕을 하면서도 그게 욕설, 그 사람의 감정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알려주려고 그런 것입니다. 듣는 사람은 기분 나빠합니다. ‘못생겼다고? 아니, 그렇게 못생긴 주제에 나한테 질문하냐고?’ 우리는 노발대발 화를 냅니다. ‘당신 화난 모습, 그게 바로 지옥이에요. 당신은 지금 지옥에 헤매고 있어. 지옥에 있어요. 내가 당신한테 일부러 그랬어. 그러면 이렇게 화를 내리라.’ 그 사람은 금방 풀어집니다. ‘당신은 못생긴 게 아니야. 내가 단지 못생겼다고 했을 뿐이지.’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은 풀어지면서 ‘야, 지옥을 내가 경험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질문할 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할 때, 그때가 공부하려고 하는 거기에 천국이 있습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풀이를 해야 하는데, 우리 국민들을 줄 세워놓고 ‘너는 노인이고, 너는 어린애고, 너는 실력자’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한 교실에 헤드샷 놓고 시험을 보면 안 됩니다.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달리기 잘하는 사람, 수학 잘하는 사람, 영어 잘하는 사람 따로따로 시험을 봐야 합니다. 시험 볼 때는 한 과목만 봐야 합니다. 중고등학교 모의고사 때 여러 과목을 보지 말고,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봐서 수능 시험 점수가 나와야 합니다. 6년 만에 그렇게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왜 이것저것 하라고 합니까? 그 바람에 어학 공부도 못하고, 체육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애들 전부 앉은뱅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자율은 전부 오류 투성이입니다. 판단 장애인, 결정 장애인인 여러분들에게는 완전한 천사가 필요합니다. 대천사가 필요합니다. 이 완전한 천사가 여러분에게 필요합니다. 완전한 천사에게 물으면 완전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판단 장애, 결정 장애인 여러분들이 결정한 것은 전부 오류 투성이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자유다, 정의다, 평등이다, 자율이다 하는 것이 전부 오류입니다. 오류는 오진과 비슷합니다. 이 오류 투성이 사회를 천사를 주어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 천사를 출연시키는 자가 누구입니까? 무한한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천군 천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을 때 그 천사들이 여러분을 동행합니다. 여러분들은 안내자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의 죽음은 그런 안내자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에게 축복받고 천사 받고 명패한 사람들은 천사가 나중에 죽을 때 안내합니다. 축복받은 사람, 백궁 명패한 사람, 천사 받은 사람, 건축 원금도 있습니다. 레벨 차이에 따라서 천사가 안내하는 장소가 달라집니다. 1백궁이냐, 2백궁이냐, 3백궁이냐, 4백궁이냐, 5백궁이냐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이 축복과 명패와 천사와 레벨을 실제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확인시켜 주는 데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이 이상한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압니다. 지구상에 있는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코스모스 알고리즘입니다. 우주 알고리즘의 빅데이터입니다. 이 코스모스 알고리즘 빅데이터에는 인간의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 양자 컴퓨터가 나옵니다. 양자 컴퓨터는 영하의 온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양자 컴퓨터는 몇 도에서 나옵니까? 인간의 절대 온도가 -273.15도라고 했습니다. 이 절대 온도에서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나옵니다. 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50비트입니다. 지금 우리가 대학을 유니버시티라고 하는데, 메가, 기가, 테라, 페타로 진행됩니다. 유니는 10만, 메가는 100만입니다. 점점 갈수록 올라갑니다. 50비트가 양자 컴퓨터입니다. 50비트까지 가려면 테라, 페타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지금 우리가 쓰는 9비트나 이런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에서 작동합니다. 이 절대 온도에서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나옵니다. 그 양자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의 온도를 가지고 있어야 하니 굉장히 싸늘할 것입니다. 그 컴퓨터를 가지고 있으면 일반 지금 우리가 쓰는 컴퓨터가 100년 해야 할 것을 1초에 연산해 버립니다. 슈퍼컴퓨터가 100년 해야 할 것을 양자 컴퓨터는 1초에 해버립니다. 양자 컴퓨터가 1초에 하는 것을 허경영은 0초에 합니다. 0초에 하면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빨라도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 ‘천사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하는 것은 얼마나 빠릅니까? 제가 한 사람에게 축복을 줄 때 이 사람의 수천억 개의 비밀이 한꺼번에 축복으로 들어가는데, 그것을 양자 컴퓨터가 아닌 양자 컴퓨터가 알 수 있습니까? 그중에 한 개도 못 합니다. 3천 개 묘자리를 양자 컴퓨터에 내놓으라고 하면 김영희가 안 되어 있으니 모릅니다. 아무리 양자 컴퓨터 속도가 빠르다 해도 그것은 입력된 것이 없습니다. ‘여기 조상 묘가 어디야?’라고 하면 양자 컴퓨터는 아무리 빠르고 처리 능력이 빨라도 제가 가지고 있는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인간이 만든 알고리즘과는 다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순간적으로 에너지를 타고 나면 이 분의 조상들의 묘자리가 전부 청량리 되어 어디어디 라인까지 에너지가 딱 들어가 있습니다. 그 연산 능력은 이 우주 공간이 무한대인데, 이 무한대 공간에 제 말 한마디로 무한대 공간 전체가 에너지로 바뀝니다. 이것을 양자 컴퓨터 절대 온도 -273.15도에 있는 이 양자 컴퓨터가 다 연산할 수 있습니까? 지금 기껏해야 유니버시티, 메가, 기가, 테라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연산 속도는 아무리 발달돼 봐야 신인 앞에서는 조족지혈입니다.

차기 대통령 후보 분석과 국운

이 시간은 다음 차기 대통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자세한 사주풀이와 지지율의 상도를 보기 전에, 지금 현재 정치권 후보로는 이재명 씨가 1위입니다. 이재명 씨는 현재 26%로 1위를 달리고 있고, 2위는 이낙연 씨가 21%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10월 4일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9월 20일 자에서는 10.5%를 차지했지만 10월 4일 조사에는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정치권 밖의 후보로는 제가 주목하는 분은 허경영 후보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체 정기와 국운을 봤을 때는 정치권 밖의 인물이 될 확률이 너무 많습니다. 이재명 씨는 사주에 수가 약해서 목, 화, 토를 쓰는 사주입니다. 천간으로 경, 신, 임, 계, 갑, 을이 올 때 좋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를 보면 대운도 좋고, 2022년도 세운도 다 좋습니다. 천간으로 임, 계, 경, 신, 임, 계, 갑, 을이니까 임이 왔습니다. 지지로는 해, 자, 임, 묘, 사, 오, 미, 술이니까 이, 묘, 사, 오, 미, 술에 다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대운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 구조는 새로운 무엇을 창업하는, 새 판을 짜는 구조에 잘 맞는 사주입니다. 상완 생계가 되기 때문에 뭘 새로, 일본에서는 아주 그런 새 판을 짜는 데 어울립니다. 이낙연 후보는 미와 해가 있어서 목을 쓰는 사주인데, 인성을 쓰니 관인상생을 씁니다. 관인상생을 쓰니 이 구조는 어떤 큰 조직의 수장은 되지만, 운은 좋습니다. 갑오년 사주도 역시 목이 용신이기 때문에 해, 자, 묘, 사, 오, 유, 신, 유, 술, 해, 자, 축 다 좋고요. 대운도 보면 무, 기, 경, 신, 임, 계 이렇게 다 좋습니다. 그래서 천간의 운도 좋고, 지지 운도 좋고, 대운도 다 좋습니다. 다만 이 구조는 어떤 조직의 수장이든지, 제가 전에도 얘기했다시피 2인자로서의 사주 구조는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무엇을 창업하고 일구는 데는 말하자면 기업으로만 창업자 사주는 아닙니다. 수성하는 그런 사주, 요런 창업자 사주입니다. 이 시대가 어떤 사주를 원하느냐 하면 이런 새로운 창업자 스타일의 사주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 씨 사주를 보면 윤석열 씨는 역시 사주는 수가 약해서 역시 화를 씁니다. 목, 화, 토를 씁니다. 그래서 이 역시 대운이 세운에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주가 다 좋은데 윤석열 씨는 역시 어떤 조직의 수장이든지 체제의 유지에는 좋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뭘 창업하는 데는 맞지 않습니다. 이 역시 관인 상생 구조의 사주입니다. 이런 사주 구조는 주로 관인 상생되고 이렇기에 체제의 유지, 조직의 어떤 수장이 되는 이는 사실 우리 국민들한테 안정감을 줍니다. 체제의 유지나 안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새 판을 짜는 데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세 분은 정치인 그룹에 해당되는데, 이 정치권에 해당하는 분 중에는 이재명 씨가 그래도 가장 그 전체적인 판국을 봤을 때는 가장 적임자이고, 운도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정치권 밖의 인물로는 허경영 씨가 제가 주목을 하고 있는데, 이분의 사주는 수가 약해서 수를 그대로 따르는 사주입니다. 금, 수, 목이 다 오고, 신유, 해자, 임묘 이런 운이 좋고요. 이 격도 보면 역시 그대로 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 신, 임, 계, 갑, 을 이렇게 해서 대운도 좋고 세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주 같은 경우는 바로 이 원곡이 오면 금으로 바뀌어서 금생수가 되기 때문에 좋고, 가장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것은 바로 허경영 정치 밖의 인물인 것입니다. 정치 밖의 인물이 서두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현재 천기를 봤을 적에는 새 판을 짜야 하고, 나라의 국운을 봤을 때는 이 난세를 구하기에는 이런 체제의 유지용 사주들은 맞지 않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도 보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국운으로 봤을 때는 하나의 창업, 새로운 하나를 세우는 정도의 이런 정도의 사주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주는 바로 이 사주가 정치권 밖의 허경영 씨 사주가 새로운 나라를 창업할 수 있는 그런 사주입니다. 여기도 어떤 창업은 스타일은 되지만 기본적인 판을 바꾸는 데는 스케일이 허경영 씨 사주에 비하면 훨씬 적습니다. 새 판은 아주 큰 판입니다. 그래서 나라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그런 새 판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라의 국운과 천기로 봤을 때 최고의 적임자는 바로 정치권 밖의 허경영 씨 사주가 해당된다고 봅니다. 후보 4명의 지지율을 제가 도표로 한번 그려봤습니다. 비교를 보면 이 도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이 허경영 씨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를 보면 현재는 5% 밑으로 봤는데, 지금은 존재감이 없습니다. 아무도 후보로 거론하지도 않고 알아주지도 않지만, 4월 7일 보궐선거에 따라서 이때 두각을 나타내면서 급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7, 8월에 적어도 급상승하게 됩니다. 그것은 제가 2021년도 국운을 예언할 때 얘기했는데, 이 나라가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집니다. 이 어려움을 잡기 위해서는 누구도 그것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때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정치권 밖에서 나옵니다. 왜냐하면 정치권에서는 우리가 답을 찾을 수도 없고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빨간 선이 윤석열 씨를 나타내는데, 윤석열 씨는 알게 모르게 지금 현재 15%에서 상승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 7, 8월쯤 되면 권력 의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강하게 될 것입니다. 윤석열 씨는 사주가 그런데, 판을 짜는 데 어울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또 그만한 영향력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강하게 됩니다. 그나마 지금 현재 최고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씨 같은 경우에는 상승 무드를 서서히 오름세로 계속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다가 추석 이후에는 약간의 하강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낙연 씨 같은 경우는 현재 문재인 정권과의 지지율 상승과 하락을 같이 할 가능성이 많은데요. 지금 현재 이것은 하강을 계속할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강의 후반기로 갈수록 더 하강이 심해진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주를 분석하고 국운과 맞물려서 제가 역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렇게 저의 예상 그래프가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현재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를 원하고, 아주 센 판을 짜는 새로운 나라로 가기 위해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큰 몸살을 앞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냥 나라의 현상을 유지하는 그런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나라를 새로운 바로 건설할 수 있는 그 정도의 국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사주가 다음 대통의 대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주역 39번째 괘, 수산건(水山蹇)의 의미

그것이 39번째 괘인 수산건(水山蹇)입니다. 수산건 괘가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이 사람 말은 그런 뜻이 들어 있습니다. 수산건 괘는 완전히 논을 갈아엎지 않으면 이제 농사가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데서 흙을 가져와야 합니다. 흙을 가져와 논에다 붓는 것처럼, 얼굴을 바꾸기 전에는 땅의 지기가 다져버렸습니다. 이것을 수산건 괘라고 합니다.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 건(蹇) 자입니다. 절름발이 건 괘는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는 의미입니다. 움직이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물은 움직이고 산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이 산에 고여 있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절름발이가 되려면 산처럼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사철 가만히 있으면 안전하다는 형국입니다. 움직이면 손해가 납니다. 장사하면 망하고, 사업하면 죽습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관신수덕(觀身修德)입니다. 몸을 낮춰 덕을 닦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쾌락과 희락이 있습니다. 희락은 내적인 즐거움입니다. 저녁 7시에 퇴근했는데 소주 한잔이 생각나거나 술집 마담이 생각나는 것은 쾌락입니다. 쾌락은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입니다. 희락은 내부에서 오는 즐거움입니다. 7시에 집에 고구마를 사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깎은 따끈한 군고구마를 수제비를 끓이고 있는 아내에게 가서 까서 입에 넣어주는 것은 희락입니다. 나의 내면의 즐거움입니다. 이것을 가정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하는데, 술집에 가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희(喜)는 진짜 기쁠 희 자이고, 락(樂)은 즐거울 락 자입니다. 희락은 희가 먼저 오고 락이 뒤에 올 때, 희로 인해 즐거움을 얻는 것을 희락이라고 합니다. 쾌락은 락을 앞세워 즐거움을 얻는 것입니다. 희가 없는 즐거움을 쾌락이라고 합니다. 수업 시간에 학교에 앉아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희락이 옵니다. 그런데 공부는 안 하고 놀러 가서 실컷 놀고 집에 오면 그것은 쾌락입니다. 그리고 나면 고통이 옵니다. 희락을 하고 나면 시험 당일 날 걱정이 없습니다. 은근히 마음속으로 기쁨이 오는데, 쾌락은 말초신경만 자극합니다. 소인은 항상 쾌락을 생각하고, 대인은 항상 희락을 생각합니다. 소인과 대인은 생각하는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관신수덕은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는 뜻입니다. 내 몸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합니다. 코로나 없을 때 잘 나가면서 술집도 깨나 쏘다니고 국내 경기를 올리는 데 한몫했다고 생각한다면, 나를 다시 돌아보고 덕을 닦아야 합니다. 관신수덕을 하면 위험을 면해 갈 수 있습니다. 절름발이가 안 됩니다. 영락없는 죄악의 39번째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가 되는 운이 우리나라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사주풀이로 사주를 풀어본 것이고, 관상은 안 봤습니다. 관상이 사주보다 중요한 것 아닙니까? 사주보다 관상이고, 관상보다 심상입니다. 수산건 괘는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을 들은 것입니다. 주역의 64개 괘 중에 절반을 훌쩍 넘어선 39번째 괘에 고난이 나옵니다.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 건 자입니다. 움직이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관신수덕, 자기를 돌아보고 덕을 닦을 시기입니다. 이때는 매출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내 내면의 매출도 중요합니다. 외부의 매출은 쾌락을 가져오지만, 내면의 매출은 희락을 가져옵니다. 차라리 돈이 없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차라리 없이 아내도 실업자, 나도 실업자 둘이서 앉아서 걱정하고 있을 때가 자신을 돌아볼 때입니다. ‘여보, 우리가 이거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렇게 머리를 맞댈 때가 행복합니다. 오히려 고난이 왔을 때 부부가 싸울 것이 아닙니다. ‘여보, 우리 그냥 다 정리하고 남 인연을 끊고 수제비나 국을 먹는 저 초가삼간 못 한 간판이라도 얻어서 가서 살자’라고 하면 관신수덕입니다. 이것을 면하면 절름발이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걸음에 남녀가 들어와 경매에 돌아와 절름발이가 됩니다. 절름발이를 나쁘게 표현하면 안 됩니다. 장애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활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 권력을 쥐면 집안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주역의 39번째 괘가 지금 이 시대에 우리 한반도 국운에 내년부터 적용됩니다. 그런데 내년에 혜성처럼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우리나라는 위험할 때는 이순신이 나타납니다. 혜성같이 나타나서 학익진으로 적을 잡아버립니다. 우리나라는 인덕이 있는 나라입니다. 나라가 두 정당으로 나뉘었을 때는 신유에서 인물이 나옵니다. 신유는 미국입니다. 미국을 우리가 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신유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오는 것입니다. 와서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뭉치면 살고 분열하면 망한다고 하여 한반도 남한을 만들고 건국의 아버지가 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통찰력 때문에 그 사람이 신유입니다. 미국이 우리나라 방위적으로는 굉장히 우리나라에 유리한 방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가지고 있는 방위나,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방위나 일본이 가지고 있는 방위보다도 미국 방위가 우리한테 국가 국운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주역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우리가 사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히로시마에 원자탄, 나가사키에 원자탄이 우리나라의 해방을 8월 15일에 가져왔습니다. 다시 분열이 되긴 했지만, 미국이 우리 한반도에 앞으로도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것이 달라져 버립니다. 중국도 우리에게 위협이 되고, 소련도 도움이 되고, 미국도 도움이 되고, 일본도 도움이 됩니다. 바뀌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신이 등장하니까요. 제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 세계 수산건 괘가 우리나라 국운입니다. 그때 제가 나타나 버리면, 우리나라는 부강한 나라 랭킹에 올라가 버립니다. 제가 혼자서 강의해서 1년에 50억의 종합소득세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금년에 그렇게 세금을 내서 보고 조금 거 아니지 않습니까? 혼자 좋은 것 없이 저 혼자 합니다. 여러분의 자원봉사도 해줍니다. 그런 실력이면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이 없다면 신하들이 옛날에 임금을 독살합니다. 고종황제도 독살당했고, 명성황후도 독살당했습니다. 인간적인 지도자들은 밑에 신하들이 바꿔버립니다. 이성계가 고려 왕을 바꾸듯이 바꿔버리지만, 신인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신인은 밑에 사람들이 못 바꿉니다. 신이 전부 다 결정하고 신이 만든 신정 정치를 시작합니다. 시야, 클라시를 미국이 하고 있는 저 데모크라시는 부정선거로 지금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보니 완전히 가짜입니다. 차라리 신정 정치, 신인이 직접 국민 배당금 주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어디서 나오냐고요? 그것은 다음 강의 제목입니다. 다음 토요일에 이 강의를 할 것입니다. 제가 혹시 다른 강의를 하면 좀 보라고 하십시오.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철저히 단결해야 합니다. 우리가 단결되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고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분열하면 낙엽처럼 떨어져 버립니다. 한반도만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가 다 망합니다. 제가 위에 올라와서 없애버리면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없어진 것을 봤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비행기 타고 인천광역시 일대를 내려다보면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점처럼 보입니다. 박테리아처럼 보입니다. 거기 있는 비행기는 미세먼지로 보입니다. 인천공항을 내려다보면 박테리아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미세먼지입니다. 그것이 생명이라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인간이 사는 것이 개미보다 작게 보입니다. 제 꿈에서 여러분을 찾아올 때 기분이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의 얼굴을 찾아오면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만든 자식입니다. 제가 정이 있어서 온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 수산건 괘를 자세히 풀지 못하겠지만, 다른 말로 해석하면 관신수덕입니다. 몸을 돌아보고 되돌아보고 덕을 쌓으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쌓았습니까? 쾌락을 쌓았습니다. 쾌락을 덕으로 쌓은 것이 아닙니다. 덕 밑에 선악이 있습니다. 선과 악은 덕으로 포용할 수 있습니다. 죄지은 놈 잡아서 감옥에 넣어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사면권이 있습니다. 그것이 덕치입니다. 법치와 덕치는 같은 라인에 있습니다. 덕과 법은 가장 낮은 단계가 용장, 그다음이 지장, 그다음이 덕장입니다. 그다음 운장, 천도 아니가 운장했습니다. 운이 있으니 별 2개, 별 4개짜리도 이겼습니다. 덕장도 운장에게 당합니다. 운장은 하늘에게 당합니다. 덕치는 다른 말로 법치입니다. 법은 덕을 먹고 삽니다. 법의 최후 집행자는 판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법의 최후 집행자입니다. 대법원장이 판결해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법의 최고 집행자는 대통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치가 바로 덕치입니다. 통치자는 덕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법치입니다. 법률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법률에 덕치를 인정해 놓은 것입니다. 사면권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선과 악은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조족지혈입니다.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권력 앞에 법은 공부를 10년 합니다. 그러나 권력이 사라져 버리면 법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법관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권력자가 바뀌면 바뀝니다. 그 위에 하늘이 있습니다. 운은 항상 권력자와 연관이 있습니다. 덕은 법을 아는 사람들은 덕을 모르면 판사 생활 오래 못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치를 지혜를 가지고 먹고 살고, 인정은 용감한 것을 먹고 삽니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장군은 덕이 있는 장군을 이기지 못하고, 덕 있는 장군은 운 있는 장군을 이기지 못하고, 운 있는 장군도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덕이 없는 자입니다. 덕이 있는 자는 악한 사람을 보면 악한 거울로 보고, ‘저것이 나의 거울이구나, 내가 저렇게 약하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보는 나의 거울일 뿐이지, 거기에 사람이 악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앞에 거울이 막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로 봐야지, 그것을 감정으로 대입하면 안 됩니다.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 내 불을 아휴, 내가 좀 교만하게 보였나?’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과 악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보상을 하는 것입니다. 선도 아무것도 없고, 악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덕으로 맛들이면 살인범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임금이 크리스마스 날 ‘야, 너 그 서양의 크리스마스 이딴 놈을 좀 풀어줘라. 그래야 앞으로 나가는 거야’라고 말합니다. 제가 아는 것은 다음에는 150만 원 국민 배당금을 주는 것입니다. 어디서 돈이 나서 월 150만 원씩을 18살부터 주고, 코로나 긴급 자금을 전국민에게 18세부터 160만 원을 쫙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 짧은 기간에 강력한 그런 인물이 나와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빚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가정들이 얼마나 위험하고 위태로운데, 지금 싸움하고 있을 때입니까? 싸움 이제 그만 하시고,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여러분들 마음속으로 해야 합니다. 이 사람 사주 보는 사람이 여러 개를 올렸습니다. 제 사주만 본 것도 있습니다. 이 사람의 정치 읽기에도 제가 항상 이야기됩니다. 이분도 굉장히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분이 제 강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시시하게 얘기하는 것 같아도 우주 전체를 꿰뚫어 보고 있고, 모든 천기를 다 알고 있고, 모든 비법과 모든 방편의 세계의 일이지 않을 것만 알면 됩니다.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듭니다. 천사, 완전 천사가 있습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해외 사람들이 이것을 알면 여기 비행기 타고 몰려와서 여기가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부자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한 사람 벌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다 먹고 사는 것입니다. 앞으로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나와도 절대 온도 영하 273.15도라는 절대 온도가 양자 컴퓨터를 만들어 가지고 아무리 저에게 도전해도 신의 경지는 그런 것은 그저 조족지혈에 불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류의 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결정해야 하고, 매일같이 카드를 어떻게 돌려 막을 것인가, 어떻게 이 빚을 갚을 것인가, 어떻게 이 빚에서 벗어날 것인가 고민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양자 컴퓨터를 돌려도 해답은 없습니다. 그 해답은 오직 허경영에게 있습니다. 아무리 절대 온도를 가지고 양자 컴퓨터를 만들어서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허경영이 없으면 해답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앞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왜 있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강의를 들어보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양자 컴퓨터 저리 가라 합니다. 아직 양자 컴퓨터는 안 나왔지만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봐야 제가 나타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사 녹음하십시오.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그 앞에 뭐가 붙으면 좋겠죠. 실수 한번 재파리 녹음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값이 좀 비쌉니다. 하늘궁에서는 그것 앞에 것을 붙여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함부로 또 성질 내서 하니까요. 돈 때문에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 돈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 해결이 급한 사람들, 부동산 문제 빨리 해결되십시오.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잘 풀리십시오. 부부 갈등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부부 갈등 문제가 부부들이 궁합이 좋아지고 부부 갈등 문제가 해결되십시오. 재판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