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의 화신, 허경영의 강림과 사명
오늘 많은 분들이 화환과 꽃바구니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 신인님의 인사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신인님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를 두루 살펴보니 인간들이 날로 사악해져 감에, 그동안 복 지은 자들을 추수하고 인간들을 제도하며, 지구가 날로 파괴됨에 이를 회복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지구에 온 창조주의 화신입니다.
신인은 지구에서 겪고 행해야 할 것을 사전에 백궁에서 설정하여 오셨습니다. 지구에서의 어린 시절 설정은 인간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이었으며, 청년 시절에는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을 체험하도록 설정하여 그 길을 그대로 밟아 오셨습니다. 한편 인간 세계를 이해하고 인간 속의 역사를 행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인간들이 쌓은 지식과 문화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인간들을 제도하는 방법을 마련하셨습니다.
삼삼 정책과 세계 통일 방안: 인류 구원의 비전
자본주의의 폐단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삼삼 정책을 내놓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그것을 실현하고자 한 것이 그 하나입니다. 아울러 세계의 기아와 전쟁,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통일 방안도 마련하셨습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들의 오해와 공격 속에 아직 신인이 그 뜻을 이루지는 못하였으나, 머지않아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잠시 하늘을 이길 수는 있으나 결국은 하늘이 그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영성 시대의 개막과 백궁으로의 인도
한편으로 신인은 인간을 추수하는 일을 행하고 있으며, 신인이 열고 있는 영성 시대를 통해 세계 속의 신인의 뜻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이 세상을 기아와 전쟁, 환경오염이 없는 낙원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인은 인간들을 위해 12통의 초능력으로 신인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신인의 이름 허경영과 사진에서 나오도록 하여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인은 인간들을 백궁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축복과 백궁 명패의 은총을 주고 있습니다.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기적의 증거
신인이 주는 축복으로 백혈병이 나았다는 사람도 있고, 산불이 나서 주변의 묘가 모두 그을렸는데 유독 자신의 조상들 산소만 타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축복받고 심정지된 자를 광채가 되게 하여 소생시킨 사람도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선택의 기로에서 천사에게 물어 최선의 결과를 얻은 자도 있습니다. 신인의 에너지로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기도 했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기이한 경험을 했다는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신인의 마음과 말 한마디에 우주의 만상 만물이 바뀌게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면 인간들이 소화할 수 없으므로 조금씩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퍼즐의 완성
인간이 신인을 만나는 일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입니다. 신인을 알현하는 것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합니다. 신인이 그들을 찾고 있습니다. 모쪼록 많은 자가 천복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신인 허경영.
이것은 제 강의를 들은 우리 직원들과 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직접 쓴 것은 아니지만 제자들이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우주 자체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지난날을 알게 되는 그런 뜻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누구나 아리송할 것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고 나면,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이혼을 했더라면, 안 했더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다단계에서 큰 돈을 피해 보지 않았다면 내가 하늘궁으로 갔을까?’, ‘내가 자살을 하려고 마음먹지 않았다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 사업이 몽땅 망하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하늘궁에 가서 지금 백궁에 도착했을까?’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기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가는데 한 번도 모스크바를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 기차를 타고 모스크바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일주일 반이 걸립니다. 8일이 걸리는 것이죠. 그럼 8일 동안 기차를 타고 가면서 모스크바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하고 그 모습을 지도를 보고 아무리 누가 설명해 줘도 관심이 없습니다. 가보면 되니까요. 모스크바에 대한 무슨 정보, 전부 이 사람한테 들으면 모스크바 안 가본 사람 말이 더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모스크바에 가봤던 사람은 모스크바를 별로 자랑할 게 없습니다. 그냥 모스크바는 모스크바입니다. 안 가본 사람이 모스크바를 포장해서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 기차 안에서 그걸 들으면 누구 말이 맞는지 믿을 수 있을까요? 거기서 기차 안에서 웃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 사람은 별 말이 없습니다. 그냥 그저 재밌는 강의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모스크바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겠죠.
인생의 퍼즐: 고난을 통한 깨달음
여러분들이 지금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지난날을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보면, ‘야,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내가 천국에 왔을까?’ 잘 나간다고 떠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람 자존심이나 건드리고, 잘났다고 성공했다고 까불고 다녔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술집이나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잘났다고 뽐내고 다니다가 지옥으로 갔을 것입니다. ‘내가 참 벗어나기 잘했어.’ 이러겠죠. 천국 오는 길이 너무 시험이 많습니다. 그때 내가 정말 잘 나갔으면 내가 오늘 이곳을 어떻게 왔을까요? 내가 그 돈 때문에 그 돈 잡으러 다니다가 하늘궁까지 갔던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 모든 퍼즐이 백궁에 가야 맞춰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퍼즐 맞출 자격이 없습니다.
백궁에 도착해보면 지난날에 왜 내가 부도가 났는지, 왜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그 돈을 없애고 헛고생을 했는지, 이 퍼즐이 딱 백궁으로 오는데 맞춰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퍼즐을 그때그때 맞추려고 합니다. 그럼 그게 맞아 들어갈까요? 안 맞아 들어갑니다.
철학적 깨달음의 여정: 의사에서 교수로
어떤 남자애가 철학을 전공하려고 하니까 아버지한테 뺨을 맞고 철학을 포기하고 의대를 다녔습니다. 의사가 되었죠. ‘너희만 뭐 철학을 공부해서 네가 뭐하겠다는?’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임신 8개월이 되었을 때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아랫도리, 다리가 끊어져 나가는 통증이 오고 매일 잠을 못 자고 애는 8개월이 되어 가는데 너무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까 암 10cm짜리가 척추에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신경을 막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몰핀 주사약을 의사가 처방을 할 수 없습니다. 애를 8개월에 낳아야 된단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 몇 달을 참은 것입니다. 참으니까 그게 지옥이죠. 어마어마하게 고통스러워서 자기 남동생한테 전화했습니다. ‘예, 나 죽겠다. 너 의사잖아. 내 좀 고쳐줘.’ 대학병원 가니까 몰핀도 안 놔주고 임신했다고 그냥 아픈 거 참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 고통스럽겠죠. 남동생이 누나한테 가보니까 지옥입니다. 누나가 얼마나 다리 통증이 심한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 쪽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척추에 암이 있으니까 뱃속에는 애가 있습니다. 이걸 하자니 애가 죽고, 이걸 살리자니 내가 죽는 것입니다. 이 사투를 지켜보고서 ‘야, 내가 철학과 갈 걸 잘했지. 이거 누나 고치지도 못하고 내가 이 뭐야.’ 누구나 비명 지르는데 몰핀을 줄 수도 없고 달래줄 조건이 없습니다. 뭐 어떻게 해야 누나를 고치는 것일까요? 치료하면 누나 애가 되고, 뭐 이거 어떻게? 이러다가 애가 너무 심하니까 애를 빼서 인큐베이터에다 넣고 수술했습니다. 나중에는 죽습니다. 애가 인큐베이터에 있는 동안에 그 엄마는 죽는 것입니다. 죽으니까 그 남동생이 비로소 철학자가 된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그냥 안 해버리고 철학을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이 이게 뭐냐? 우리 누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우리 누나 이렇게 죽다니. 애는 놔두고 누나 죽어. 이 뭐가 이런 인생이 있느냐?’ 이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이 철학 교수가 되어 깊이 생각해 보니까 퍼즐이고 자기 퍼즐이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아, 내가 우리 누나 때문에 내가 이제 평화로운 교수가 되고 맨날 환자 수술이나 하고 이게 뭐냐 이 말입니다.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그냥 맨날 자다가 어머 이건 인생이 아니야.’ 자기 아버지는 의사가 되라고 했지만, 이 사람은 누나와 누나가 왜 암에 걸렸으며, 누나가 왜 자기 앞에서 고통을 호소하면서 죽어갔는가 이걸 생각하니까 철학자들은 누나 때문에 자기 전공을 찾아간 것입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철학과 입학입니다. 공부해서 의사 포기해버리고. 이렇게 퍼즐을 마지막에 끝에 가서 맞춰봐야 ‘이게 우리 누나가 나를 위해서 죽어 갔구나.’ 그러면 나는 철학자로서 우리 누나 같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런 훌륭한 강의를 해야 되겠구나. 이런 걸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생 속에서 그 사람이 그 고생을 할 때는 퍼즐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백궁에서 완성되는 삶의 퍼즐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에 가면은 신인을 만날 것이고 신인 앞에서 퍼즐이 쫙 맞춰져 버립니다. ‘야, 내가 까딱했으면 안티가 되어 이 퍼즐을 모르고 중간에 이탈할 뻔했구나. 야, 내가 진짜 위험했구나.’ 그때 옆에서 ‘허경영 나쁜 놈이야’ 이럴 때 그때 넘어갔으면 이 백궁의 천국에 내가 못 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퍼즐은 언제 맞춰야 된다고? 백궁에 가봐야 퍼즐이 보입니다. ‘야, 내가 이래서 요렇게 요런 길을 걸어왔구나.’ 그때 내가 소변 보러 한 번만 어디 들어가 버려도 허경영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국회의원만 안 나갔어도 못 만났을 것입니다. 내가 그 짓을 했는데 그게 나를 백궁으로 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우리 가족에게도 오늘 몽땅 떼먹어 버리고 내가 망하지 않았다면 허경영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문제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하늘궁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무슨 좀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이 퍼즐을 맞추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탈을 하지 아니하게.
허경영의 출생과 인류 구원의 퍼즐
제가 태어나서 지구에 온 것도 이런 퍼즐이 있습니다. 1차 대전 퍼즐, 2차 대전 퍼즐, 6.25. 그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게 다 퍼즐이 나중에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 출생도 그 퍼즐의 하나입니다. 인류 구원의 퍼즐 하나라는 말입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천국에 가기 전에 이 지옥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춰 봐도 안 맞습니다. 더 좋은 게 있습니다. 더 즐거운 게 있고, 더 엔조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더 달콤한 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동물로 가는 길입니다. 대지를 뱀으로 태어나는 길입니다. 제 생일날 하늘궁에 온 여러분들은 앞으로 무한대의 복음이 있을 것입니다. 이 퍼즐,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이 퍼즐도 나중에 백궁에 가면 왜 이 시간에 여기 와 있었던가, 이 퍼즐의 답이 나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고 돈 문제, 어려운 거 이런 거는 나중에 백궁에서 퍼즐을 맞춰 볼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들에게 피와 살이 되는 귀하디 귀한 말씀 들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썩지 않는 케이크: 신인의 권능 증명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많이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 이진호 천사님의 우리 케이크, 4년 됐는데도 썩지 않고 있는 아주 유명한 이 케이크에 대한 PPT 설명과 여러 가지 설명이 있겠습니다. 내용입니다. 이 케이크가 이렇게 만든 게 참 복잡하군요. 우선 강연 타임을 맞아서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국가혁명당 조직본부장 이진호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2018년 12월 23일 하늘궁 70회 신인님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서 저희가 이 식당 계획을 설치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때 기획을 하고 제가 직접 설치했는데 그 후에 이제 무성하게 그 비밀을 잠깐 설명드리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신인님의 권능의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보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선 제가 2018년 12월 24일 신인님 강탄일과 복권 축하 때 맨 좌측에 있는 곳이 회사와 디자인 협의를 한 것이고요. 바로 22일 K 회사에 방문해서 최종 확인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강탄 행사 전에 하늘궁에 설치한 것이고요. 그 다음 거는 이제 그 다음 주에 신인님 에너지를 받고 신인님과 사진을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때 당시에 요기 사진이요, 사진이었는데 지금은 이걸로 바뀌었는데 원래 이 사진도 그때 당시는 제가 사진을 찍다 보니까 사진 1,500장 중에서 제일 잘 나온 그 사진을 그때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것입니다. 지금 현재 2022년 12월 4일 약 4년이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허경영 사진을 통한 무한 에너지, 이게 과연 무엇일까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신인님이 제가 처음에 이걸 할 때는 케이크를 놓고 약 300인분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아, 끝나고 나면 이거 잘라서 먹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그래서 접시하고 나무젓가락 300개를 다 준비했고요. 그리고 나서 현재 보면 여기가 지금 단단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안에가 어떻게 생각했냐면 그 사람한테 특별히 주문을 했죠. 이걸 우리가 다 먹기 때문에 생크림 케이크로 먹는 생크림 케이크를 해달라, 그리고 이 안에는 빵 종류가 들어가니까 그걸 아주 단단하게 해달라, 그래서 300인분이 모자라면 안 된다, 그런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현재 여기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300명이 먹으려고 했단 말입니다. 그때는 왜냐하면 그때는 우리는 케이크를 먹는 일이 없습니다. 케이크는 항상 보관만 합니다. 나한테 줬는데 내 걸 왜 먹습니까? 아니, 그때 당시에는 이제 케이크를 자르면 먹는다고 생각을 했었고, 그 전에는 이런 분이 없었거든요. 한 번도. 그래서 우리는 케이크를 기념으로 놔둡니다. 그런데 먹었으면 지금 없겠죠. 저게 안 먹기 잘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케이크를 보고 신인님, 어떡할까요? 여쭤보니까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고민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여기다가 케이스, 케이스를 씌울까요? 하고 또 말씀을 드려 봤더니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씌워버리면 무엇이겠습니까? 케이스를 혹시라도 누가 터치를 할까 봐. 그래서 현재까지 이렇게 저희가 4년이 지났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어느 분들은 이 안에 스티로폼이 있다, 그런 얘기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직접 기획도 하고 설치도 했기 때문에 잘 알지 않습니까?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나와서 이렇게 한번 하려고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오늘 기회가 된 것이고요.
창조자의 권능과 지식인의 역할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창조자로서 우리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시고, 신인님의 권능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고요. 제가 이렇게 영상을 찍는 것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차후에 또 우리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에게 또 영원한 하나의 증거가 많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를 한 것입니다. 다음, 다음 장 크게 좀 해주십시오. 이것은 현재 허경영 신인님을 증명하는 12가지의 증거를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진호 본부장의 구도 여정과 허경영 증명
현재 저는 신인을 만나기 전에 원래 군에서 30년을 했고요, 야전하고 방위사업청하고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근무를 했고, 특히 K9 자주포, 장갑차를 개발했습니다. 국민대학교 국방교육연구소에서 교수를 했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우주를 관장하는 신인을 찾기 위해서 전국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마침 군인이다 보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전국에 도인들을 다 만났죠. 왜냐하면 우주를 관장하는 분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분이 과연 누구일까? 그래서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결국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전역 후에 2017년 12월 23일 하늘궁에 처음으로 왔고요. 55회 때는 질문한 내용인데,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과 12만 년에 오는 지구의 변화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이게 굉장히 복잡한 내용이거든요. 어찌 보면 신인님에 대해서 다시 한번 테스트는 아니지만, 이걸 한번 여쭤봄으로써 선생님이 명쾌하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보시면 유튜브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88회 때는 제가 질문을 뭘 했냐면, 하늘에서 준 우리 인간에게 하늘에서 준 자유의지가 과연 어떤 의미입니까? 그 다음에 에너지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를 또 질문을 드렸는데, PD님이 아주 명쾌하게 또 답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보시게 되면 다 알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하늘궁 99회 때 허경영 신인님의 증명 방법에 대해서 9가지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는 신인님이 신인의 증명 방법을 이렇게 종합적으로 발표를 안 하셨거든요. 그 후에 저는 이제 국가혁명당 조직 차장과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고, 허경영 총재님 서울시장 및 대선에서 국가혁명당 조직 본부장으로 참여해서 보좌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 방송국의 B2B 대표로서 제가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 증명 방법의 진화
다음 장, 이것이 바로 허경영 신인님을 증명하는 방법 3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제가 2019년 6월 16일 하늘궁 99회 때 발표를 한 내용이 되겠고요. 그 다음 2020년 6월 20일 신인님께서 강연을 하시면서 총 10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종합적으로 그 다음에 2022년 8월 27일 토요강연 때 이렇게 12가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허경영 신인님은 왜 지구에 오셨으며 무엇을 하시려고 하는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이러한 부분은 제가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냐면 통일장입니다. 저도 30년 동안 구도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뭐냐면, 어느 일부분에 능력자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체 우주를 관장하시는 창조자는 분명한 이러한 권능과 본인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이지, 말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저는 몸소 30년 동안 느꼈고, 현재까지 제가 한 5년 동안 옆에서 이런 업무를 하고 옆에서 보좌를 하면서 지켜봤을 때, 아, 반드시 맞구나. 그래서 어찌 보면 좀 지식인들, 좀 가방끈이 긴 그런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대로 알려면 논문도 마찬가지로 한편을 쓰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신인임을 알기 위해서는 제가 최소한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고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를 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신인임을 보아온 이진호 강사님의 PPT 설명이었습니다.
안빈낙도와 단사표음: 물질을 초월한 행복
이제부터 공연 여러분들이 가난하지만 즐거움 가운데 있어야겠죠. 안빈낙도라는 건 여러분들이 보면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빈낙도는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나 가난하다는 건 최고의 부자라는 뜻입니다. 반대죠. 그러니까 가난한 것은 결국 부자라는 것입니다. 단사표음은 우리가 남을 먹고 물 마신다는 뜻입니다. 소쿠리의 밥을, 이것은 밥 식자지만 사자입니다. 여기서는 사자. 그러니까 소쿠리에다가 밥을 담고, 표주박에다가 표지판자입니다. 표주박에다가 밥을 담아서 먹는 것이죠. 가난한 가죽,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단사표음은 최고로 가난한 사람입니다. 이런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냥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이렇게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문화와 예술의 가치: 선진국의 지혜
또 여기에 음악과 예술이 있습니다. 노래 듣고 같이 모여서 음악하고 이렇게 즐거우면 되는데, 그런 것도 무인은 천한 것입니다. 노래는 천박한 것입니다. 이런 인간들하고 어울리면 안 됩니다. 그저 남을 먹고 물 먹고 헝겁게 노래하고. 이렇게 아름답게 그 가난을 노래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여유가 있어도 항상 마음은 가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 달에 그래도 한 1억씩 우리가 무료급식을 하는데 18만원짜리 냉장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5만원짜리 전자레인지, 부엌 살림이 23만원입니다. 요새 시집가는 여자애들은 230만원도 안 됩니다. 냉장고, 전자제품이 몇 천만원이라 해야 하는 그런 거 보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궁을 크게 하는 데는 돈을 쓰지만, 제 먹고 자는 데는 돈 썼습니까? 안 씁니다. 최대한 줄입니다. 그러니까 비록 뭐가 많더라도 마음은 편하게 가지십시오. 단사표음이나 안빈낙도, 우리는 항상 즐거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뭘 가졌냐 중요하게, 오늘 여기서 무슨 노래를 듣느냐, 무슨 무용을 보느냐, 이런 거 행복하죠.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문화 예술에 무게를 두지, 집이 얼마짜리냐 이런 데 목매달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 자동차도 안 닦습니다. 그냥 백인들 차도 안 닦습니다. 번쩍번쩍 흑인들이 주로 광을 내고 다닙니다. 딱 미국 가서 흑인 차 보면 깨끗합니다. 부자들 빌 게이츠 그냥 낡은 차 몰고 다닙니다. 왜 그럴까요? 물질에 대해서 이미 벗어나 있습니다. 아무리 은행에 돈이 많아도 물질에 관심이 별로 없는 것입니다. 자기 누리려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예술에다 투자해 줍니다. 예술가들한테 투자해야죠. 불쌍한 나라에다가 투자해 줍니다.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려면 마음이 어떻게 돼야 할까요? 안빈낙도, 단사표음. 이런 상태가 돼야 예술을 사랑하고 또 연예인들, 또 우리가 이렇게 서로 가정의 노래 소리가 나오게, 웃음소리가 나오게 되겠죠. 우리는 오늘 이 생일을 즐겁게 보내야 합니다. 내년에도 또 이와 같은 열정으로 신인 강탄일에 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께 감사의 말씀 올려 주십시오. 제 생일은 그때 와서도 노래 부릅니다. 1월 1일이 또 제 생일이지 않습니까? 그때 또 해야죠. 1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한 달이면 또 생일이 돌아오니까. 무사히 귀가하시길 바라고요. 다시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