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국민 배당금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기성 정당과 비교할 수 없는 지지율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당원들의 열성적인 노력과 권능하신 신인의 덕분입니다. 우리 당은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국민을 주주로 삼아 역사상 처음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20세 이상 국민 모두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월 수당 70만 원과 배당금 150만 원을 합쳐 1인당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여러분의 귀중한 한 표가 돈 걱정 없고 노후 불안이 없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올바른 선택으로 투표 혁명을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당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불행 속의 스승
현재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병이 닥쳤을 때 우리는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길을 가면 스승이 있듯이, 코로나19 또한 우리에게 스승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를 통해 가치를 잃는 대신 의미를 얻습니다. 불행이 닥칠 때는 그 불행을 스승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손발을 자주 씻고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또한, 불필요한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팩스나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는 등 조심해야 할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은 우리에게 스승과 같습니다. 코로나는 우리의 적이 아니라 스승입니다. 코로나19가 왔을 때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올라갑니다. 국가에서는 허경영을 부르라고 방송하지 않겠지만, 우리는 코로나19를 통해 허경영을 알릴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스승과 사자: 변호사의 역할과 공의
우리는 스승과 사자를 구분해야 합니다. 코로나는 우리의 스승입니다. 보혜사 또한 우리의 스승입니다. 목사나 교사도 스승의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변호사는 왜 ‘선비 사(士)’자를 붙일까요? 판사나 검사는 ‘사(師)’자를 붙이는데 말입니다. 이는 변호사가 단순히 직업인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는 의로운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16살 소년이 살인 누명을 쓰고 16년 형을 받은 사건에서, 변호사가 진범을 추적하여 소년의 무죄를 밝혀낸 사례가 있습니다. 판사와 검사가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상황에서, 변호사는 진실을 밝히고 억울함을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변호사는 돈을 보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명감과 공의를 가지고 일해야 합니다. 만약 변호사가 돈에 끌려다닌다면 세상은 혼돈에 빠질 것입니다. 스승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변호사가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007 작전처럼 진실을 찾아내야 하며, 공의를 갖춰야 합니다. 교사나 목사는 사람들이 변호사의 개입 없이 올바르게 살도록 예방하는 역할을 하지만, 이미 문제가 발생한 지상에서는 변호사가 필요합니다.
인간의 시각과 업심: 진실을 보는 눈
사람들은 각자의 시각과 업심(業心)으로 세상을 봅니다. 예를 들어, ‘A, B, C’와 ‘1, 2, 3’이 혼합된 그림을 보고 남편은 ‘B’라고 하고 아내는 ’13’이라고 주장하며 싸우는 것처럼, 사람들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관점으로 세상을 판단합니다. 이는 부부 싸움의 근원이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같은 그림을 보고도 전부인, 보름달, 당군 등 각기 다른 해석을 내놓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시각은 혼란스럽고 주관적입니다. 판사, 검사, 경찰 모두 각기 다른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봅니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각을 가지고 있는 한, 여러분이 바라보는 허경영 또한 가짜일 수 있습니다. 강의를 통해 허경영을 올바르게 알아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전도몽상(顚倒夢想)을 버려야 합니다.
여성의 본질: 창조의 대리인
여자는 묘한 존재이며, 창조의 대리인입니다. 어머니 ‘모(母)’자는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여 자궁에 임신된 것을 의미합니다. 여자는 자궁을 가지고 남자와 함께 창조를 하는 신의 대리인입니다. 그래서 나는 남자들보다 여자들을 더 좋아합니다. 천부경의 ‘일 묘연 만왕 만내 용변 부동 본’이라는 구절처럼, ‘묘(妙)’는 젊은 여자를 의미하며,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창조의 신비로움을 나타냅니다. ‘1’이라는 숫자가 묘한 것처럼, ‘1’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동그라미도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가치 또한 언젠가 ‘1’이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헛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돈을 모으는 데 평생을 바쳐도 결국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불쌍한 사람을 돕거나 베푼 행위만이 저 세상에 가져갈 수 있는 진정한 재산입니다.
가치와 환상: 백궁에서 깨닫는 진실
우리는 끝없이 가치를 추구하지만, 그 가치는 헛된 것이며, 그 가치를 생각하는 마음 또한 환상입니다. 심지어 환상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도 환상입니다. 이 모든 것은 백궁에 가면 알게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경험은 시험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보는 것도 업장(業障)으로 보는 것이기에 정상적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업의 마음으로 세상을 공(空)하고 환(幻)하며 무(無)라고 깨달았다고 해도, 그것은 꿈속에서 꿈을 꾼 것에 불과합니다. 올바른 마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은 전도몽상입니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각을 가진 인간이 바라보는 허경영은 가짜일 수 있습니다. 강의를 통해 허경영을 올바르게 알아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녀의 시야 차이와 성공의 길
남편의 시야와 아내의 시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내는 안정을 추구하는 반면, 남편은 도전을 추구합니다. 공부 못했던 남편이 서울대 나온 친구를 이기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는 것처럼, 객기에서 시작된 도전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올바른 마음으로 친구를 돕고 어울리다 보면 돈이 목적이 아니었음에도 사업이 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빌 게이츠나 애플의 성공 사례처럼, 친구를 돕다가 세계적인 재벌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코로나19: 환경에 대한 경고와 신의 개입
우리는 중국과 코로나19를 보면서 배워야 합니다. 중국의 환경 문제는 코로나19를 통해 경고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중국 경제를 흔들 정도로 강력한 경고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마실 공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신이 개입되지 않은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허경영을 부른다면 코로나19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묘법과 원소: 창조의 비밀
어머니 ‘모(母)’자는 창조할 수 있는 묘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불교의 ‘남묘호랑게쿄’에서 ‘묘(妙)’자는 여자가 신이라는 뜻을 내포합니다. ‘묘’는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힘을 의미합니다. 물리학에서는 이 ‘묘’가 원소, 즉 수소 원소로 쓰입니다. 수소 원소의 개수에 따라 은, 금, 팔라듐, 카드뮴, 인듐, 주석 등 모든 물질이 달라집니다. 우주 만물은 수소 덩어리가 합쳐져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에 있는 수소와 백궁에 있는 수소는 차이가 있습니다. 지구의 수소는 수명이 있지만, 백궁의 수소는 수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6개월마다 새로 태어나지만, 암세포는 영구 세포로 돌연변이한 것입니다.
보혜사의 도래와 성령의 힘
성경에는 보혜사가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에는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11절에는 예수가 떠나가야 보혜사가 와서 죄, 의, 심판에 대해 책망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불교에서도 미륵이 온다고 합니다. 석가모니와 예수 모두 자신들이 떠난 후 특정 시기가 되면 그 자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이 미륵과 보혜사가 한반도에 도착했으며, 나는 미륵과 보혜사를 보낸 자입니다. 미륵과 보혜사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코로나19의 종식과 허경영의 확산
코로나19는 4월이 되면 가라앉을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코로나19가 무엇인지 철저히 배워야 합니다. 코로나19는 우리에게 하나의 공부 과정입니다. 이 기간 동안 허경영은 어마어마하게 알려질 것입니다. 집집마다 허경영을 부르게 될 것이고,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구인지 찾아보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19가 들어오지 않고 면역력도 올라가며,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나는 인간들에게 필요한 네 가지 에너지와 성령을 넣어줄 수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성령을 주고받을 수 없지만, 나에게 오는 자만이 성령을 받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은 천사이며, 우주 지배자 신의 명령을 듣습니다. 여신에게 반말을 하면 천사가 나가버리는 것처럼, 여자를 존중해야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코로나19의 교훈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 그리고 함께 모여 행사하는 즐거움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극장에 가지 못하고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은 지옥과 같습니다. 사람 숫자에 대한 고마움과 서로 믿고 돌아다니는 행복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 혼자만 안전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되면 모두가 피해를 입습니다. 동창 모임에도 가지 못하고 모든 것이 멈춰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된다는 비밀을 알고 있으므로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코로나19는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을 깨닫게 하는 스승입니다.
허경영의 삶과 경험: 신인의 여정
나는 서울역 수산물 시장에서 짐을 밀어주는 일부터 시작하여 구두닦이, 금반지 공장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15살에 서울에 와서 할 일이 없어 구루마 짐꾼을 따라다니며 수제비 한 그릇을 벌었습니다. 구두닦이를 할 때는 나의 독특한 말투 때문에 사람들이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한문으로 글을 써주며 시장에서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이후 화계사에 들어가 공부를 하려 했으나, 300명 스님들의 밥을 해주는 등 또 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버스 조수, 금반지 공장 등 여러 직업을 거치며 청산가루를 마셔 코피를 흘리는 등 고통스러운 경험도 했습니다. 금반지 도난 사건으로 쫓겨나기도 했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나를 성장시켰습니다.
고아원 운영과 최사랑과의 인연
나는 30살 때 중앙일보에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40세, 18년간 불우이웃 돕기’라는 기사로 소개되었습니다. 5군데 고아원을 운영하며 15,000명의 아이들을 돌보았고, 법무부 장관, 소년원장 등으로부터 500여 장의 감사장과 포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을 내 호적에 양자로 입양하기 위해 가짜 부인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살인 외에 모든 것을 체험했습니다. 최사랑이라는 가수와 노래를 부르며 그녀의 아버지를 문병하고, 그녀의 딸 학비를 대주며 몇 달간 함께 지내기도 했습니다. 성격 차이로 헤어졌지만, 이 경험을 통해 혼자 있는 여성, 이혼한 여성들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신인으로서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혁명과 개혁: 국가 부채 해결
혁명은 헌법을 바꾸는 것입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없애고 새로 바꿀 것입니다.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된다면, 이는 헌법을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개혁은 헌법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정권도 헌법 119조의 경제 민주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화폐를 발행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주지는 않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는 즉시 화폐 2천조를 발행하여 가계 부채 1천조를 100% 상환해 줄 것입니다. 1인당 5억 원, 부부의 경우 각자 5억 원씩 총 10억 원까지 빚을 갚아줄 것입니다. 이는 세대당이 아닌 1인당 지급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국가 부채는 150조밖에 되지 않습니다.
자유 의지와 신인의 역할
코로나19가 왔을 때 우리는 자기반성을 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하나가 인류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로마 교황도 성령을 주고받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세계적인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를 제압할 수 있는 자는 나뿐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돈을 받지 않습니다. 코로나19에 의해 우리 민족이 중국 다음으로 피해를 입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허경영이라는 무기가 있습니다. 전 국민이 이를 활용한다면 불안은 없을 것입니다.
신인도 지상에 와서 경험을 해야 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서울역에서 짐을 밀어주고, 구두닦이를 하고, 고아원을 운영하며 15,000명의 아이들을 돌보았습니다. 최사랑과의 경험 또한 나의 마지막 인간적 경험 중 하나입니다. 나는 신인으로서 인간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여성들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나는 경험을 통해 모든 것을 깨닫기 때문에 오래 지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어디에도 빠지지 않지만, 경험은 해봅니다. 고아원 운영도 고아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과 미래 사회
나는 18년간 불우이웃을 도우며 많은 오해를 받았지만, 엄청난 돈을 들여 15,000명의 사람들을 살렸습니다. 모든 것은 자기 탓으로 돌려야 합니다. 신인도 인간관계에서 일어난 일은 신인의 탓으로 돌립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잘못해도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성경에 보혜사는 심판을 위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죄에 대해서는 심판하고, 의에 대해서는 공과를 줄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선거 운동도 직접 해야 합니다. 신인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라는 것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 보라고 한 것처럼, 신은 인간에게 마음의 비밀 창고를 가지게 했습니다. 신은 인간의 몸을 유지하는 원소는 조절할 수 있지만, 인간의 마음을 돌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미래에는 사이버 로봇, AI 로봇이 나오겠지만, 입력된 대로만 움직이므로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인간은 입력시키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행동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앞에서 투정을 부리는 것이 이쁜 것처럼,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의 존재 자체가 재미있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내 마음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위해 왔고, 여러분을 잘 가르쳐서 선거를 통해 스스로 세상을 바꾸게 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돈을 주지 않는 정당과 국가 배당금을 주는 정당, 두 가지 선택지뿐입니다. 이번 기회에 본때를 보여야 합니다. 신인도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들처럼 여러분을 가르치고 선거를 치르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이 인격체가 되고 주체가 되어 표를 찍게 해준 것에 대해 신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작은 신이며, 하늘의 사명을 받은 천사, 즉 성령을 받았습니다.
천사의 축복과 코로나19의 퇴치
전국에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지만, 코로나19마저도 우리에게는 공부하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에서 뭔가를 배워야지, 그것을 악으로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코로나19를 스승으로 삼고 허경영을 따른다면, 코로나는 대한민국에서 꼼짝 못하고 물러갈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열심히 허경영을 부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딸이 아버지를 강연에 오게 한 것처럼,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한 좋은 여성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허경영을 부르라고 알리십시오. 코로나19 때문에 허경영이 알려지는 속도가 몇 배나 빨라질 수 있습니다. 악도 스승으로 보고 깨닫는다면 선거 운동도 쉬워집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보다 허경영이 확산되는 속도가 더 빨라야 합니다. 모든 질병을 물러가게 하고 모든 행복과 행운을 가져오는 천사, 성령이 여러분에게 들어갈 것입니다. 2년 이전에는 없었고 2년 이후에 나타나 성령을 주는 자, 바로 나입니다. 여러분이 성령을 받는 시대가 왔습니다. 눈을 뜨고 나를 보면서 성령을 받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모든 부동산 문제, 주택 이사 문제, 땅 안 팔리는 문제, 모든 돈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십시오. 코로나 바이러스는 3월 이전에 물러갈 것입니다. 진급 문제, 학업 문제, 출산 문제, 결혼 문제, 고통받는 사람들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모든 질병은 물러가며,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