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th The Capitalist Piano Needs Tuning: How Huh Kyung Young Will Fix the Economy and the Nation – February 16, 2020

국가 혁명당의 비전: 무능한 정치 개혁과 국민 배당금 실현

우리 국가 혁명당은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으로 낭비되는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예산 30조 등을 절감하여 국가 예산 305조 112억 원 중 300조 원을 확보할 것입니다. 또한, 양적 완화, 특수 사업자 신설, 탈세 방지 등 다양한 재원 마련 방안을 통해 전국민에게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국민 1인당 5억 원의 부채를 탕감하여 5천 년 역사상 최초로 국민 부채 1,500조 원을 상환하는 정책을 실현할 것입니다. 우리는 신인(神人)께서 내려주신 천명을 받들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자본주의 피아노 조율: 불평등 해소와 중산층 복원

오랜 기간 조율되지 않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헌법의 낡은 틀 속에서 불평등을 심화시켰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계층은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똑똑하고 능글맞은 이들이 사법고시나 공무원 시험을 통해 권력을 잡고 부를 독점하는 동안, 순진하고 착한 사람들은 소외되고 중산층은 몰락하고 있습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조차 투자 실패로 모든 것을 잃고 자살까지 생각하는 현실은 자본주의 피아노의 줄이 너무 늘어져 괴상한 소리를 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자본주의 피아노의 줄을 다시 조여야 합니다. 저는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자리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현재 32조 원에 달하는 성인지 예산처럼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국가 예산 305조 1200억 원은 공무원이나 군인 월급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곳에 낭비되고 있습니다. 역대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은 이러한 예산을 사적으로 유용하며 국민을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임에도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국가 혁명당은 이러한 자본주의를 조율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저는 여러분에게 성령 에너지, 금강 에너지, 근육 에너지, 세계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일반 에너지는 힘이 약하지만, 제가 주는 에너지는 다릅니다.

한 남성에게 에너지를 테스트한 결과, 그는 성령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배 안에서 생활하며 좋은 물을 마시지 못했기 때문에 내장이 좋지 않았고, 이는 내장 에너지 부족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제 유튜브를 보고 확신을 가지고 온 그에게 저는 성령, 내장, 근육 에너지를 넣어주었습니다. 이 네 가지 에너지를 모두 가진 사람은 코로나 바이러스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간의 몸에서 이 네 가지 에너지를 분리하고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과학자나 의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고 빼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의심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저는 미국 군인 전체의 에너지도 뺄 수 있으며, 어떠한 공포도 극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담배와 건강, 그리고 잠에서 깨어나기

담배는 니코틴이 혈관을 막아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이는 잡생각을 없애고 환상 상태를 유발합니다. 특히 미세 혈관을 막아 건강에 치명적입니다.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쁩니다. 자연 상태의 니코틴이 아닌, 추출된 니코틴을 전자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치 미원과 같은 인공적인 맛과 같아서 폐암 발병률을 높입니다.

많은 사람이 낮에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몽롱한 상태로 살아갑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자신의 사명을 깨달아야 잠에서 깨어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조율되어야 합니다. 자식들이 불행한 세상에서 살게 내버려 둘 것이 아니라, 허경영과 함께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전단지를 돌리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 바로 잠에서 깨어난 사람의 행동입니다.

현재 국회의원들이 말하는 성인지 예산 32조 원은 잠꼬대 같은 소리입니다. 국방 예산 40조 원과 맞먹는 돈을 성 평등 연구 등에 낭비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각 부처에서 수천억 원씩 지정하여 사용하는 이 예산은 대부분 연구비 명목으로 교수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낭비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입니다.

총선 전략과 국민 부채 탕감

국가 혁명당은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51석을 확보하면 국회에서 국민 배당금법을 통과시키고 양적 완화를 결의하여 한국은행에서 2천조 원을 발행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즉시 탕감하고, 국민 1인당 5억 원의 부채를 상환할 것입니다. 이는 5천 년 역사상 최초의 일이며, 아파트가 있어도 국가가 보증을 서서 빚을 갚아줄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빚 없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다고 주장하지만, 대한민국은 하나의 신체와 같습니다. 파산자가 많고 가장들의 자살률이 세계 1위인 상황은 우리 사회의 혈관이 막힌 것과 같습니다. 빚이 없는 사람도 결국 고통받게 됩니다. 따라서 부채 탕감은 우리 사회 전체를 살리는 길입니다.

우리는 개헌이 아닌 제헌을 통해 헌법 1조부터 다시 만들 것입니다. 헌법 1조에는 ‘국민은 누구나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받아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는 내용을 명시할 것입니다. 만약 151석을 얻지 못하면 저는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입니다. 저는 국회의원 자리에 관심이 없고, 오직 국민 부채 탕감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지역 공약 폐지와 국가 예산 절감

국가 혁명당은 지역 특색에 맞는 공약을 일절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지역 개발 공약은 모두 사기이며, 그 예산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줘야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처럼 운영비가 수십억 원씩 들면서도 활용도가 낮은 건물들은 팔아서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선심성 공사는 모두 중단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여 국민의 빚을 없애고 생활을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지금까지 지방 국회의원들은 서울에 가서 예산을 따오는 것을 자랑으로 여겼지만, 이는 건설업자들의 배만 불리고 지역 주민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공사를 하지 않고 중앙정부의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후보와 당을 뽑아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

국회의원 월급 1조 8천억 원, 지자체 선거 비용 1조 원 등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면 국가 예산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아낄 수 있습니다. 특히 성인지 예산 32조 원은 국방 예산과 맞먹는 규모로, 남녀 평등을 위한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는 용납할 수 없는 낭비이며,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가 예산 중 300조 원은 불필요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세금 제도 개혁: 탈세 방지와 효율성 증대

지방세 36가지를 한 가지로 축소하면 1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 통행료나 자동차세 등은 기름값에 포함하여 ‘주행세’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고지서를 보내고 압류하는 데 드는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탈세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대포차 문제도 해결되어 범죄 예방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현재 대포차는 세금을 내지 않고 불법적으로 거래되며, 납치 등 강력 범죄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면 대포차를 운행하려면 기름을 넣어야 하므로 세금이 자동으로 걷히게 됩니다. 우편 배달부가 세금 고지서를 들고 다니며 발생하는 매연과 낭비도 줄일 수 있습니다.

톨게이트를 없애고 통행료를 기름값에 포함하면 교통 흐름이 원활해지고 사고 위험도 줄어듭니다. 부산 해운대 터널처럼 여러 터널을 지날 때마다 돈을 내야 하는 불편함도 사라질 것입니다. 이러한 세금 제도 개혁은 국민을 편리하게 하고 국가 세수를 증대시킬 것입니다.

동진심(童眞心)의 중요성: 순수한 마음이 세상을 움직인다

강증산, 예수, 석가모니와 같은 성인들은 모두 순수한 마음, 즉 동진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항해사가 나침반의 기준점을 잃으면 길을 잃듯이, 우리 인생에도 목표와 목적이 중요합니다. 어린아이가 아버지를 믿고 기우제에 우산을 들고 가는 것처럼, 순수한 마음은 하늘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어른들은 기우제를 가짜로 지내고,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사리사욕을 채웁니다. 이는 사기심(詐欺心)이며, 동진심과는 반대되는 마음입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었던 것도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순수한 마음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 민족 종교의 거두인 강증산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신인으로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한반도에서 신인이 출현할 것을 암시하는 말입니다. 한반도는 섬이면서 섬이 아닌 반도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증산과 같은 철학자들은 이러한 깊은 통찰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았습니다.

남북 통일의 위험성과 아시아 연방 통일의 필요성

남한과 북한의 성급한 통일은 적화통일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베트남과 예멘의 사례에서 보듯이, 남북이 직접 충돌하면 항상 북쪽이 유리하게 됩니다. 이는 역사적으로도 신라가 고구려에 패배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북쪽은 남성적이고 강하며, 남쪽은 여성적이고 약하다는 비유처럼, 남북의 직접적인 통일은 남한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독일의 통일은 동독 안에 서독의 수도 베를린이 있었던 특수한 상황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남북한은 독일과 같은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남한을 없애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추진해야 합니다.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도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어야 합니다. 2030년 안에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북한도 자연스럽게 연방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유럽이 로마 연방에서 유럽 연합으로 다시 통일되었듯이, 아시아도 연방 형태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남한과 북한이 서로의 이름을 버리고 통일될 수는 없습니다. 아시아 연방 통일만이 진정한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