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시대,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마이크를 잡고 마스크를 쓴 채 강연을 진행하게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려움의 연속이며, 어제 어려운 일을 겪으면 오늘 또 다른 걱정스러운 문제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이 녹록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곳 토요 강연장을 찾으신 여러분들은 근심 걱정 없이 밝고 환한 모습입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천사를 넣어주시고, 에너지를 주시며, 주옥같은 강연을 선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의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도 더 많은 지인들에게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도록 권유하여 이 각박한 세상에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이 올바르게 이끌어 달라고 위임한 기성 정치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본인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급급하는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염된 우물물을 일부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그 나무에 그 밥상이 아닌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왔습니다. 4월 15일 총선에 국민 배당금으로 새 우물을 파고 새 밥상을 차려 돈 걱정 없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간곡히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제 오늘 토요 강연 1222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시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 가실 국민을 사랑하는 진정한 정치인,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오온(五蘊)과 탐진치(貪瞋癡)를 내려놓는 지혜
자리에 앉으십시오. 오늘은 꽃다발이 많습니다. 갑자기 몰려든 꽃다발을 간단하게 받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다음 분들은 계속 나오셔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꽃다발을 하나 내려놓으라고 하니 왼손에 든 것을 내려놓고, 또 내려놓으라고 하니 오른손에 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 꽃다발이 하나도 없는데 또 내려놓으라고 합니다. 무엇을 내려놓으라는 것일까요? 꽃다발을 내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있는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탐진치를 내려놓으라는 것도 아닙니다.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을 내려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육식(六識)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안식, 이식 등 우리가 생각하는 식이 있습니다. 이 식은 전부 올바른 식일까요? 색성향미촉법이나 안이비설신, 그리고 안식, 이식, 비식, 식, 신식, 의식의 육식, 이 18가지를 한꺼번에 내려놓으라는 말입니다.
오랜만에 시계를 찼습니다. 시계를 선물한 사람이 왜 한 번도 차지 않았냐고 물어서 난생 처음 시계를 차 보았습니다. 시계 줄을 잠그는 법을 몰라 누가 가르쳐 주어 잠갔습니다. 앞만 눌러서는 잠기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이 알려주어 처음으로 시계 줄을 잠가 보았습니다. 신인도 이것을 못 잠급니다. 시계를 잠그는 기술은 여러분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다섯 글자로 줄이면 무엇일까요? 바로 ‘오온’입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의 오온입니다. 이 오온은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 오온이 없는데 우리는 저것은 꽃다발이다, 저것은 무엇이다라고 말합니다.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놓으라고 했습니다. 즉, 내 앞에 와서 선물을 들고 오는 그런 생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받을 사람이 없는데 무엇으로 꽃다발을 가지고 옵니까?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꽃장사는 다 굶어 죽을 것입니다. 지금 입학기에 꽃다발이 어마어마하게 팔리는데, 코로나 때문에 팔리지 않습니다.
경자년(庚子年)의 예언과 질병의 시대
경자년에 연초에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온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쳐들어오는 전쟁이 아니라 병란(病亂)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경자년에는 ‘경’이 붙어 전쟁을 의미하므로 한반도 안보가 불안해지고, 이는 경제 불안으로 이어져 작년보다 더 심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쥐는 재물의 상징이라고 하지만, 경자년의 쥐는 일반 쥐가 아닙니다.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져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이라고 합니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질병과 무시무시한 병을 옮긴다고 했습니다.
이 예언을 연초에 열 번 정도 했습니다. 경자년은 병치(病治), 즉 병으로 인해 경제가 바닥이 나고 IMF 못지않게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북한에서 오는 전쟁이 아니라 병란입니다. 경자 병치, 천신 치병(天神治病)이라 했습니다. 천신이 나서 그 병을 고친다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코로나와 독감, 그리고 허경영의 힘
여러분들은 지금도 내 지지자들이 오는데 마스크를 끼라고 합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이 안에서는 마스크를 안 껴도 상관없지만, 지금 정책이 그러니 마스크를 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것에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코로나와 독감 중 어느 것이 더 무서울까요? 독감으로 1년에 몇 명이나 죽는지 아십니까? 코로나 문제가 아니라 독감으로 더 많이 죽습니다. 그런데 독감은 차단하지 않고 늘 옆에서 옮깁니다. 독감에 잘못 걸리면 면역이 약한 노인들이 제일 먼저 죽습니다. 1년에 독감으로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습니다. 코로나도 독감과 비슷한 종류의 바이러스입니다. 독감도 바이러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코로나를 그렇게 겁낼까요? 건강한 사람은 그냥 집에 있으면 낫습니다. 지금 코로나에 걸린 사람 중 병원에 못 간 사람이 절반이 넘고, 확진자가 집에서 치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감기와 비슷합니다. 집에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겁을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어떤 변화가 오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 오신 분 한 분 나와 보십시오. 천호동에서 오셨다고 합니다. 마스크를 벗으십시오. 허경영을 부르면 왜 면역이 강해지는지 보겠습니다. 예수님을 불러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을 불러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이 나옵니다. 강력한 사람이 와서 떼려 해도 힘이 더 나와 무한대로 쏟아집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허경영의 힘입니다. 이것이 면역이 세어진 것입니다. 빌빌 떨어지는 것과 안 떨어지는 것은 면역이 다릅니다. 확실히 다릅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미국 공화당, 미국 민주당, 백악관, 바티칸 성전, 교회 등 모든 인간의 이름은 힘이 없습니다. 다 떨어집니다. 죽은 자의 이름도, 성자들의 이름도 다 떨어집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태어난 중랑천, 자란 지수면, 다녔던 지수 초등학교, 협성 고등공민학교 등 제가 걸어간 곳은 모두 무한 에너지가 발동합니다.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방통대 법대, 협성상업전수학교 등 어떤 학교, 어떤 말, 어떤 이름도 안 떨어지는 곳은 없습니다. 이것은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와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다녔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스쳐 지나간 곳은 전부 무한 에너지가 작동됩니다. 종로3가 강의장, 서울대 강의장 등 허경영이 발을 디뎌 어느 정도 활동하는 곳은 무한대 우주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이 여러분 인간과 저의 차이이며, 종교와 저의 차이입니다.
심판의 시대와 레벨 상승의 비밀
이제는 마감하는 시대, 심판하는 시대입니다. 모든 종교도 마감됩니다. 코로나가 마감을 위해 왔습니다. 많은 집회와 말도 안 되는 것들로 인간을 우롱하는 모든 단체는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서워서 오라고 해도 안 갑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있는 곳에는 옵니다. 무섭지 않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아니까 믿는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큰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떤 변화가 오는지 보셨습니다. 한 번 딱 부르니 면역이 천 배, 만 배 세집니다. 혹시 본인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나 물질의 이름이 있다면 말해보십시오. 다이아몬드는 수소 원소 여섯 개가 모여서 된 것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수소가 모두 여섯 개인데, 다이아몬드는 희고 석탄은 왜 검을까요? 제가 만들었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입니다. 똑같은 원소 번호, 원소 수입니다. 수소는 원자 형태로 존재하지 못하고 언제나 원소 형태로만 있습니다. 원소 108개로 우주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지구를 만들었습니다. 원소 26개는 철, 27개는 코발트, 28개는 니켈, 29개는 구리, 30개는 아연입니다. 수소 한 개가 원소에 포함되어 늘어나면 철이 되었다가 구리가 되었다가 주석이 되었다가 금이 됩니다. 79개는 금, 78개는 백금, 80개는 수은, 81개는 납입니다. 수소가 하나하나 늘어남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소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공간에서 모든 물질을 다 만들어냅니다. 이 공간, 매질도 제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백궁 레벨 시스템과 에너지의 비밀
선생님을 부른 이유는 처음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강의를 많이 들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무’까지 올라간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신무,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강하라, 불무. ‘무’가 다시 ‘천무’가 되면 다시 1무, 2무, 3무, 4무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응무’가 되면 나중에 ‘무’자가 여러 개 정도 되면 공에서 제 옆에 와 있게 됩니다. 저 사람은 ‘무’가 열 개라고 하면 ‘무’까지 갔다가 레벨이 ‘무’에서 다시 1무, 2무, 3무, 4무 올라갈 것입니다. ‘응무’, ‘무무’까지 올라가면 두 개가 된 것입니다. ‘무’자가 경찰 계급장처럼 두 개가 되듯이 말입니다. 다시 또 ‘무’를 했는데 다시 또 ‘무’에서 끝나면 내려와야 합니다. 또 1부터 시작해서 또 ‘무’까지 갑니다. 그 ‘무’가 세 개입니다. 그 ‘무’가 다섯 개가 되면 공에서 제 옆에 있는 것입니다. 제가 있는 공전 안에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끊임없이 레벨이 공에서 주어집니다.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자의 레벨을 조사해 보겠습니다. 사회자 레벨은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까지 갔습니다. 전단지를 돌린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고, 제 이름을 많이 부른 사람이 두 번째로 많이 올라갑니다. 이번 레벨을 보겠습니다. 여기는 ‘무’인데 ‘신무’입니다. 손 떼고 ‘백무’는 안 됩니다. ‘무’입니다. ‘신무’입니다. 우리 ‘신무’가 아기라도 따라서 부여합니다. 강의장에 몇 번 왔는지,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위에서 레벨을 넣어줍니다.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궁의 질서입니다.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궁의 질서가 있어서 이 레벨이 있는 자는, 레벨이 높은 자는 백궁에서 보면 눈이 황홀하고 외모가 너무나 수려하고 잘생겼습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눈을 못 찾아볼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레벨이 낮은 사람일수록 같은 백궁에 있어도 눈만 닦고, 얼굴 피부만 닦으면 레벨이 높다는 것을 따라갑니다. 백궁 레벨로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차별이 아닙니다. 레벨이 높다는 것은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이분은 처음 오셨으니 레벨이 얼마인지 보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뗄 것입니다. 이분 레벨은 얼마인지 잘 보십시오. 처음 온 사람입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오래 있었던 사람이나 처음 온 사람이나 레벨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체크하지 않는 집단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100, 100. 안 떨어집니다. 이 손은 펴십시오. 테스트는 하나로 하는 것입니다. 150, 150.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200, 200. 그냥 나이롱이 사람이 50밖에 안 올라갔습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 하늘에서 150 레벨을 받습니다. 150 레벨 이상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무’까지 간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천무’가 되면 다시 1로 돌아갑니다. 다시 100 올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또 ‘무’까지 갑니다. 그 ‘무’가 두 개가 됩니다. 저 사람이 ‘무’가 열 개라고 하면 별이 열 개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무한 경쟁 체제에 들어가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일하는 모든 식구들이 레벨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디 가서 전단지 한 장 놓을 때 만 레벨이 올라갑니다. 어마어마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분 레벨을 올리는 방법을 하나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150 레벨인데, 이 사람을 1해 레벨로 즉시 올려버리겠습니다. 이 레벨이 올라갔다는 것은 면역이 세진 것입니다. 암도 못 들어오고 병도 못 들어오게 됩니다.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됐습니다. 레벨 200,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200에서 1억, 1억. 떨어집니까? 10억, 10억. 떨어집니까? 1조, 1조. 떨어집니까? 해, 해.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를 때는 레벨이 급상승합니다. 여러분 집에서 아침에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고, 낮에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십시오. 아홉 번 불러도 안 됩니다. 손가락으로 허경영, 허, 허. 열 번 딱 누르면 레벨이 보통 해 단위로 올라갑니다. 전단지를 돌리면 더 많이 올라가지만, 부르는 것도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단지 돌린 것이나 부른 것이나 같은 레벨입니다. 제가 처음에 안 가르쳐 준 이유는 전단지도 안 돌리고 레벨만 올리고 앉아 있을까 봐 그랬습니다. 하늘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분이 허경영을 열 번 딱 부르니 150 레벨에서 1회, 10회, 100회, 1000회, 해, 해, 자, 일자, 해까지 올라갔습니다. 해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열 번만 내리 부르면 레벨이 해까지 올라갑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까? 하늘이 이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갑니다. 이제 선생님은 레벨이 상승하여 시시한 병균은 옆에 못 옵니다.
신인의 에너지와 인간의 한계
상승한 레벨은 다시 내려가지 않습니다. 한번 레벨이 올라간 것은 계속 그대로 있습니다. 전단지도 안 돌리고 뭘 잘못하니까 레벨이 내려간다는 마음을 먹으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스스로 레벨을 낮춘 것입니다. 레벨은 꾸준하게 올라가기만 합니다. 이분을 백궁에서 보니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기 오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 몸에 다섯 단계의 천사를 넣어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몸 자체에 천사가 있는지 없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천사와 레벨은 다릅니다. 레벨이 아무리 높아도 아내에게 욕하면 천사는 달아나 버립니다. 천사가 없습니다. 그다음 건강은 내장 에너지를 말합니다. 내장 건강을 보는 것입니다. 내장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 사람 내장이 빵점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 근육 에너지도 빵점입니다. 이 사람 근육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근육의 질이 개판입니다. 그다음 네 번째, 육체 에너지도 없습니다.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는 넘칩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어머니에게서 기본적으로 가져온 기본 에너지라고 합니다. 근본 에너지는 있습니다.
근본 에너지를 제가 이렇게 하면 빠져버립니다. 근본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빠져버립니다.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본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까는 얼마나 셌습니까? 어린애 손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시 근본 에너지를 넣어주었습니다. 근본 에너지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래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쇠 덩어리처럼 덩치 좋고 체격 좋은 사람과 붙어도 주먹을 쓸 일이 없습니다. 눈빛 한 번만 이러면 그 사람은 병신이 되어버립니다. 박종팔 씨가 저에게 왔을 때, 권투 선수 주먹이 제 두 배였습니다. 키는 저와 비슷한데 주먹이 두 배였습니다. 제가 박종팔 씨 손을 이렇게 하니 힘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제가 손가락으로 톡 치면 자빠져 버립니다. 본인은 지금 힘이 없는 상태입니다.
제일 처음부터 천사, 천사 없습니다.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없습니다.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없습니다. 다 없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시체입니다. 지금 밀어버리면 자빠집니다. 길 가다가 넘어집니다. 그러다가 얼마 안 가서 죽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만약에 지금 가버리면 선생님은 못 살아나는 것입니다. 다시 다섯 가지를 몽땅 넣어주었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세죠? 내장 에너지 다 고쳐져서 모든 내장은 다 고쳐졌습니다. 세 번째 근육 에너지 강력합니다. 네 번째 신체 에너지 강력합니다. 근본 에너지 강해졌습니다.
여기서 제가 근육 에너지만 빼버리겠습니다. 신체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가 있는데 근육 에너지만, 신체 에너지를 빼버리겠습니다. 신체 에너지가 없습니다. 다시 다섯 가지를 확인합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내장 에너지 건강합니다. 근육 에너지 건강합니다. 신체 에너지 힘줄 것이 없습니다. 근본 에너지 강력합니다. 다섯 개 중에 네 번째가 빠져나갔습니다. 이것 하나만 없어도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천 분의 다섯 가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지금도 보균자가 와 있는지 모르니 이 근본 다섯 가지 에너지를 왕창 다 넣어주겠습니다. 이제 이 사람들은 안전합니다. 경찰이 와서 마스크 끼라고 해서 우리가 마스크 다 끼고 소독하고 들어왔지만, 제가 강의 시작 전에 왕창 에너지 다섯 가지를 넣어버렸습니다. 옆에서 아무리 콜록거려도 우리 선생님은 여기 서기까지 혼자 잘났다고 생각했겠지만, 네 가지가 없었습니다. 하나만, 근본 에너지만 있었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신인의 능력
선생님에게 에너지는 다 들어갔는데, 육체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이제 넣었습니다. 에너지가 다섯 개가 다 들어갔습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다 들어갔는데, 선생님을 과거로 데려가겠습니다. 10년 전으로 돌아가십시오. 이제 선생님은 10년 전으로 갔습니다. 천사 있을 리가 없습니다. 두 번째, 내장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세 번째, 근육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네 번째, 신체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 그것은 확실하게 있습니다. 선생님은 근본 에너지 하나 가지고 살아온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까지. 저는 미래로 가기도 하고 과거로 가기도 하며, 여러분 인체를 가지고 마음대로 이동합니다. 10년 전에도 이동하고, 선생님이 여섯 살 때로 돌아가겠습니다. 선생님의 여섯 살 때로 돌아가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여섯 살 때 기관지를 앓았습니다. 기침을 하고. 선생님은 여섯 살 때를 모를 것입니다. 평소 기관지는 괜찮습니다. 여섯 살 때 기관지가 나빴던 기록 카드에 나옵니다. 열 살 때, 여섯 살 때. 그때만 딱 떨어집니다. 제가 선생님의 과거를 보는 것입니다. 제가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저에게 오기 전에 몸 상태가 어떠했는지, 에너지가 하나 있었죠? 이제 다 들어갔습니다. 다섯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총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 다 고쳐졌습니다.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 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백궁의 질서와 인간의 인연
어제 밤에 삼팔선을 넘어왔다고 합니다. 청전 유튜브를 보고 왔다고 합니다. 2006년도에 왔다고 합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여섯 개 나라를 거쳐 왔다고 합니다. 이 일은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입니다. 이분이 겪은 일은 우리가 겪은 일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분들을 우리가 대우를 잘해주고 위로를 해주고 시간을 보상해 줘야 합니다. 그동안 고생한 것을 우리가 보상해 줘야 합니다. 남은 생에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복 받으십시오. 에너지가 몽땅 다 들어갔습니다. 이 시계 찬 손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백궁에는 레벨만 있습니다. 이 레벨은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레벨을 관리하는 팀들이 수십억이 있습니다. 레벨만 관리합니다. 전 우주의 인간이 300 8800 불이라는 별의 무한대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 인간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레벨을. 제가 같은 별만 레벨이 있습니다. 백궁에는 귀천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강약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빈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세 가지가 없습니다. 백궁에는 재물을 쌓거나 많다든지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한국 은행을 한 개씩 가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각자. 이런 세계를 떠나서 사니까 차별이 없습니다. 그런데 레벨은 무엇일까요? 레벨을 다른 말로 말하면 수준입니다. 그 사람의 수준이 백궁에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수준이. 수준을 영어로 레벨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 수준이 왜 저것밖에 안 되냐고 하는 것은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누가 부여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빈부나 강약이나 귀천도 인연에 의해서 자기가 만든 것이지만, 지구에서는 억울하게 생각합니다. 실제 백궁에는 귀천과 강약이나 빈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백궁 시스템에 들어가면 아연실색할 것입니다.
물론 백궁에서 저를 쳐다보면 광채가 찬란하여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은 제가 보입니다. 레벨이 낮은 지구인이 보면 안 보입니다. 형태입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저를 보면 눈에서 불이 나면서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주 아름답게 보이는데, 이 수준이 낮은 자들 눈에는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레벨이 높은 사람을 수준이 낮은 백궁에 있는 사람들이 쳐다보면 잘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눈이 부십니다. 눈이 부셔서 눈이 같은 레벨에서 보면 보이지만,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잘 안 보입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그래서 눈이 확, 눈에서 빛이 나면서 눈이 영롱하고 아름다운 레벨이 아주 높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감전된 것처럼 됩니다.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우러러보는 것입니다.
신인의 마음과 인간의 소리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것은 인연이 그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인은 사물을 마음으로 일으킵니다. 여러분은 사물을 무엇으로 일으킵니까? 인간은 인연하여 아는데, 무엇으로 인연합니까? 여러분들은 소리로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만 허경영을 생각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을 부를 때 마음으로만 하지 말고 말로 할 경우 레벨이 급상승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왜 선거 운동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비밀을 안 가르쳐 주었을까요? 종이 한 장 안 돌리고 맨날 소리만 질러서 레벨을 높일까 봐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르쳐 줘도 될 때가 되었습니다. ‘무’만 가서 안 됩니다. ‘무’가 열 개가 겹칠 수도 있습니다. 계속 부지런히 부르는 자만이 백궁에서 제 옆에 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가 레벨이 있는 종교가 있습니까?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수천억 번 불러봐도 레벨 1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들은 코로나를 겁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독감의 종류입니다. 독감의 종류입니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중국이 1년에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미개국일수록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지나치게 반응하여 경제를 이 모양으로 망쳐 버리는지 안타깝습니다. 저를 불러서 허경영을 부르게 하면 KBS를 불러서 한번 해 보십시오. 지금 있는 사람 외에는 전파가 안 됩니다. 전파가 안 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을 한 열 번 그냥 연달아 불러 버리면 무시무시한 현상이 옵니다. 기죽지 말기를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인연은 소리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리. 여러분 아내에게 “야” 이러면 천사 나갑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야” 해 보십시오. 나갑니까?
인연의 법칙과 천사의 역할
제가 하는 말이 여러분들의 교과서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왕에 전 세계로 나갔으니 선생님은 다섯 개, 네 개를 가져갔습니다. 저에게 보물을. 그리고 제 옆에 섰다는 것은 이 우주를 만든 자 옆에 서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간들이 비웃겠지만, 레벨로 여러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좋은 데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부르십시오. 허경영은 돈 안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욕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하십시오. 저를 욕하는 사람들은 저것이 가짜다, 저 허경영이가 저 천사 넣어주는 것, 저 에너지 다섯 개 넣어주는 것이 가짜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벌 받습니다. 절대적으로. 아직도 그런 자들이 있다면. 저에게 오는 사람 중에 유명 인사가 지금 많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몰래 와서 저를 만나고 갑니다. 에너지 좀 넣어달라고, 자기 아들 좀 넣어달라고. 그러면 그 사람은 땡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만 떨고, 나는 지식밖에 몰라, 저는 영적인 건 몰라 하면 됩니까? 정말 한심합니다.
소리를 질러서 에너지가 바뀐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는 것을 제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신인은 마음으로 여러분 몸을 바꿔버립니다. 아까 그랬습니다. 말로 안 해도 이러면 빠지지 않습니다. 다시 넣어줘야 합니다. 인간은 소리로서 모든 것이 일어납니다. 그 인연이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아내에게 욕 한 번 딱 하면 운이 바뀝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만 아무리 욕해 보십시오. 운명이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일어난다는 것은 뭔가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속으로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인연이 안 바뀌게 하늘에서 해 놓았습니다. 아무리 원수를 미워해도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안 바뀌면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마음속으로 안 바뀌는 것은 인욕입니다. 인욕은 마음속으로 참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참다가 말로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100번 참다가 한 번 말로 해 버리면 그 속에 농축되어 있습니다. 농축되어 10년간 참은 것이 그냥 남편에게 다 나옵니다. 10년간 참은 것이 아내에게 한꺼번에 나와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업장이 확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즉, 인연은 성공입니다. 소리로서 업장이 일어납니다.
본인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 확인하십시오.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에게 “야” 해 보십시오. “야” 이것은 큰 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소리가 나가 버렸습니다. 이미 아내가 들었습니다. 선생님 몸에 어떤 변화가 왔는지 보겠습니다. 천사, 천사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시 천사를 넣어주었습니다. 천사, 천사 있습니다. 이제는 마음속으로 “야” 한 번 해 보십시오. 아내에게. 저기 싫은 연제고, 야, 저기 개기 싫은 빨리 죽어버려라. 이렇게 “야” 한 번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했죠? 나갑니까? 힘을 주십시오.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아무리 당겨봐도 안 나갑니다. 천사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이 천사는 인격자입니다. 최고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인격의 끝입니다. 대법원장이 1억 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을 위해서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냥 걸어가는 것 같지만,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점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전단지 한 장 돌 때 만 레벨 이렇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선생님은 오늘 해까지 올라갔습니다.
명상과 묵상, 그리고 동타 지옥
여러분은 명상과 묵상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가 선생님을 이렇게 쳐다보면 명상을 했을까요, 묵상을 했을까요? 묵상입니다. 묵상은 신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묵상은 자기보다 높은 하늘의 절대자를 생각하는 것이 묵상입니다. 명상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반대로 이야기합니다.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인간들은 전부 다 생각 기준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전도몽상, 꿈을 꾸고 있다는 말입니다. 어느 단어 하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을 제가 아직 못 봤습니다. 묵상은 내 외적인 것을 바라보는 것, 신이나 절대자를 바라보는 것이 묵상입니다. 명상은 자기 안을 보는 것입니다. 절대 바깥을 보면 안 됩니다. 명상은 신이 됐든, 부처가 됐든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선생님을 이렇게 보고 비슷이 웃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명상입니다. 여러분을 보고 제가 저런 것을 왜 만들었는가 생각하고 있으니 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명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속세의 인간들을 만들어 놓고 이렇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제가 지금 와 있는 이 세계가 동타 지옥입니다. 동타 지옥. 여러분을 구해주러 신이 내려와 있는 것을 동타 지옥이라고 합니다. 신이 하늘에서 편안히 있으면 되지, 왜 이 지옥에 내려와서 지금 이런 사람을 바라보고 명상을 하면서 이런 애물단지를 제가 왜 만들었을까 생각하는 것이 동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불교에서도 목련 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갔습니다. 목련 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보니 저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련 존자가 지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것이 동타 지옥입니다. 남을 구하러 신이 하강하는 것입니다. 신의 경제에서 바라보면 자기 어머니가 저 지구에서, 저 지구가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품에서 우리 어머니를 좀 구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저에게 결제를 받으면 내려갈 수 있습니다. 내려가서 어머니, 허경영 부르세요. 허경영 부르면 어머니 요번에 운명이 다 되면 백궁으로 오십니다. 그때 저를 만나자고 하십시오. 그것이 동타 지옥에 온 것입니다. 제가 지금 동타 지옥에 와서 여러분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종교 지형의 분기점
지금 코로나는 우리나라 종교 지형의 분기점입니다. 종교가 이렇게 올라서 이 분기점이 코로나입니다. 상도가 상했다가 다시 일어서는 시점입니다. 그것이 코로나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서리를 맞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이 하고 있는 무궁무진한 일을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세계를 저는 다 계획이 있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힘들고 지고 가난하더라도 좀 더 경자 병치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된다는 말입니다. 병으로 치욕. 경술국치는 나라가 일본 사람에게 넘어가서 국가가 치욕을 당한 것이고, 여러분들은 경자년이 같은 ‘경’입니다. 이 경자년에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천신이 그것을 치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동타 지옥에 왔는데, 여러분에게 무슨 선물을 주었습니까? 레벨, 천사. 천사가 무엇입니까? 성령입니다. 이런 선물을 계속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먹지 못하고, 저 자식, 저거 사기꾼, 저거 내가 집어넣어서 저거 잡아 죽일 거야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입니다. 짜지기 옷만 입고 청소년 여자들 앞에 맨날 망신당하고, 여자만 보면 피해 다녔습니다. 옷이 지저분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고등학교까지 제 생활이었습니다. 그런 사람 잡아넣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런 사람 해코지해서 무슨 재미를 보겠다는 것입니까? 한 번도 데이트를 못 해보고, 여자만 오면 교복이 창피하니까 숨어 다녔습니다. 골목 가다 저 여자 오면 피해, 눈 마주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가난한 학창 시절이었습니다. 34군데 공장을 드나들면서 공부했습니다. 시골에서 머슴살이 하고. 그런 젊은이를 왜 가짜라고 합니까? 한 번도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입에 대 본 적이 없습니다. 커피,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을 한 번도 입에 대 본 적이 없습니다. 호떡 사 먹을 돈도 없었으니까 공부하느라고. 무엇을 한 번 하면 철저히 경험합니다. 피를 수십 번 뽑고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갔습니다. 거기 가서 교복 반듯한 것을 입어 보았습니다. 그때는 교복이 깨끗했겠죠? 오지 가면 우리 친구들이 입던 교복을 저에게 줍니다. 저 엄마가 야, 너 교복 한 번 사 입어. 사 입어 주면 옛날 입던 것을 저에게 줍니다. 그럼 저는 그것을 세탁도 안 하고 계속 입으니까 떨어집니다. 그런 생활을 한 사람이 신인입니다.
이분이 천사 방금 나갔습니다. 부인에게 왜 욕을 했을까요? 소리를 할 때만 나갑니다. 영리하시면 마음속으로만 욕을 하십시오. 소리를 내면 인간들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바뀝니다.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입니다. 소리라는 것은 행동입니다. 마음은 인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속에는 미워 죽고 더럽고 못생겼는데, 백이 싫어 죽겠는데 참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소리 내면 안 됩니다. 절대 아내에게 이제는 “야” 소리만 해도 천사 나갑니다. 이 천사의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천사 들어가십시오. 들어갔습니다. 이제 본인보다 나이 어린 사람에게 “야” 해 보십시오. 마이크 입에 대십시오. “야”. 천사 안 나갑니다.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천사는 인격자입니다. 최고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인격의 끝입니다. 대법원장이 1억 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을 위해서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냥 걸어가는 것 같지만,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점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전단지 한 장 돌 때 만 레벨 이렇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선생님은 오늘 해까지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