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5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올라가는 허경영을 집집마다 많이 부르면 코로나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도 자유이지만, 강연을 많이 본 분들은 허경영을 제대로 알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 환경에 대한 경고와 인간 존엄성 교육
코로나로 인해 한중일 경제가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지만, 이는 중국의 환경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해 공부를 시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미륵과 보혜사로서 이 세계를 평화롭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을 내려보낸 신인 허경영 본인이 직접 내려와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전하려 합니다.
천지동근(天地同根) 사상과 바이러스의 위협
천지는 동근, 즉 하나의 뿌리입니다. 중국에서 어떤 사람이 위생 상태를 나쁘게 하는 바람에 그 한 사람 때문에 수천조의 돈을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식당이 안 되는데 영세 상인들과 상공인들이 엄청나게 고생길에 접어들었으며, 엄청난 아비규환 속에 빚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집세를 못 내면 빚이 늘어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3개월만 예상해 봐도 빚이 상당히 늘어날 것입니다. 손님은 안 오고, 월급은 받을 길이 없으며, 주인도 월급이 안 나오니 집세도 못 줍니다. 3월은 계약 시기이므로 영세 상인들이나 학교 앞, 백화점들은 3월 매출이 1년 매출을 좌우합니다. 여름 휴가철 매출이 없는 것을 계산하면, 학업 시작 전 3월에 생필품과 학용품을 많이 팔고, 부모들이 자녀를 데리고 나가 옷과 신발 등 다양한 것을 사주게 됩니다. 이를 위해 물건을 제작한 공장들이 많고, 그 사람들이 매출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국의 한 사람이 손을 씻지 않은 것입니다. 한 사람이 동물을 만지고 손을 씻지 않은 것이 지구인 전체에 영향을 주고 사람을 죽게 합니다. 이 바이러스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처럼 눈에 안 보이는 그 하나가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인간이 아무리 70억, 100억이 되어도 찰나 바이러스가 나오면 단 한 명도 남지 않고 다 없어집니다. 3일 만에 70억, 75억 인구가 다 사라지고 개미와 동물들만 남을 것입니다. 그것이 동물의 낙원이 되는 것이며, 천년만 가면 환경이 살아날 것입니다. 인간들이 바이러스에 얼마나 약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생전 보지 못했던 바이러스 하나만 인간 세계에 나타나면 전멸해 버립니다. 그것이 찰나 바이러스입니다. 걸린 사람을 후송하고 자시고 할 수가 없습니다. 걸린 사람만 보면 그 지역에서 빨리 다 도망가지만, 의사고 누구고 도망가는 속도로 바이러스가 따라와 순식간에 퍼지므로 아무리 빨리 도망가도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찰나에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에게로 전염되므로, 연신내나 서울에 하나 나타나면 서울 사람들이 몇 시간 안에 다 죽고, 그 다음 지방으로 퍼져 인류가 전멸하는 것입니다. 찰나 바이러스가 올 것이라고 옛날에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지구 온도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지구 온도는 70억 인구보다 더 중요합니다. 지구를 만드는 것을 간단히 생각하지만, 빅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는 여러분이 살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구 내부 온도는 1억도이며, 바깥으로 올수록 따뜻해져 외부 온도가 영하 45도에서 영상 45도 사이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땅속으로 들어갈수록 온도가 높아져 중심에 가면 1억도, 중간쯤에는 6천도입니다. 이런 불덩이 같은 지구를 화강암이 막고 싸고 있으며, 그 위에 흙이 있고 그 위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과 종식 예측
중국 사람이 비위생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 사람이 손을 씻지 않고 무엇인가를 만져 전염이 시작된 것입니다. 동물을 만지고 손을 씻지 않아 그것이 지구 전체에 퍼져나가는 속도가 빠릅니다. 중국 경제가 휘청거리고, 그 다음 한국 경제가 휘청거립니다. 코로나는 더운 지방에서는 힘을 못 쓰므로 남쪽으로 내려가지 못합니다. 봄 정도의 온도만 되어도 코로나는 다 죽습니다. 독감이 여름에 잘 없고 겨울에 많이 번성하듯이, 코로나는 독감의 일종입니다.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추워야 하고 건조해야 살 수 있습니다. 조금 따뜻하고 습하면 죽어버립니다. 4월 달 이상 갈 수가 없습니다. 4월 달이 지나 온도가 올라가면 코로나는 다 죽습니다. 우리는 불과 한두 달을 버텨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퍼지는 병이 아니라 겨울에만 있는 병입니다. 중국의 우한 지역은 중국 지도로 보면 우리나라의 대구와 똑같은 지역입니다. 우리나라 대구의 위치가 중국 우한의 위치와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구에서부터 중심이 되어 많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 배우는 교훈: 위생과 영적 가치
이러한 위기가 왔지만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위생 상태를 개선하여 손을 잘 씻고 마스크도 해야 한다는 위생 관념을 얻었습니다. 이보다 더한 교육이 어디 있겠습니까? 엄청난 경각심을 배웠습니다. 또한, 눈에 보이는 것만 보던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가 이렇게 무서운데,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 저 백궁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곳은 공포가 항상 지나가는 곳이지만, 백궁에는 그런 바이러스가 없습니다. 이곳의 세포는 유한 세포이지만, 백궁의 세포는 무한 세포입니다. 세포가 죽어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이곳은 여러분이 훈련소에 와 있는 것이며, 지구라는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이 왜 이런 별을 만들어 고생을 시킬까, 처음부터 백궁 같은 곳에서 조용히 잘 살게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배 속에 있다가 나오듯이, 이곳은 자궁입니다. 백궁의 인간들을 만드는 자궁인 지구와 같은 별이 362만 8,800개나 됩니다. 제가 지구에 있는 기간은 362년 88일입니다. 사람이 사는 별만 그렇고, 사람이 안 사는 별까지 합하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백궁에서 다 만든 별입니다. 백궁에 가면 일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는 장사하는 별이 아닙니다. 어떤 구애도 없는데, 그런 곳에서 처음부터 살면 즐겁지 않습니다. 이 지구에서 수천억 번을 태어나면서 고생을 하다가 가야 이곳이 낙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지금 영혼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감정을 집어넣어 영혼을 형성하고 있는 땅이 지구입니다. 이곳을 거쳐야 유치원생이 초등학교, 중학교로 가듯이, 지구를 거쳐야 더 나은 별로 계속 가다가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더 나은 별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을 만난 은총입니다. 제가 지구에 오지 않았다면 성령을 받을 자가 없을 것이고, 천사가 여러분 몸에 없을 것입니다. 제가 넣어준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다녀간 사람들이 알듯이, 그 천사의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면 싸우면 되지만, 바이러스와는 싸워 이길 수 없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인생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천지동근(天地同根)과 공존공영(共存共榮)의 가치
천지는 하나의 뿌리, 동근입니다. 중국이 따로 있고 우리나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병에 국경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랑도 국경이 없는 것이고, 나라도 국경이 없어야 합니다. 병은 마음대로 넘어오는데 우리는 왜 국경을 만들어 놓고 싸우고 있습니까? 이 국경이 없었다면 전 세계인이 중국에 가서 방역을 했을 것입니다. 중국인들만 방역하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국경이 없다면 미국 등 전 세계 의사들이 집중되어 금방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에서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못 오게 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국가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되어 유니온이 되면 저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미국의 위생 전문가들이 중국에 와서 통제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런 바이러스가 몇 년마다 중국에서 계속 나옵니다. 미국에서는 깨끗하므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내 이웃이 못 살고 밥을 못 먹는 것이 나한테 무슨 상관이냐?”는 말은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한 사람의 혈관이 막히면 팔도 다리도 못 씁니다. 한 집안이 어려우면 그 집안이 어려운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집안에서 온갖 오염균을 만들어 수돗물이 아까워 씻지도 못하고 병균이 나옵니다. 아프리카에 수도도 만들어주지 않고 물도 꾸준히 먹지 못하고 밥도 굶는 곳에서 이상한 바이러스가 만들어져 세계를 흔들어 버립니다. 결국 그 사람들을 안 도와준 대가를 우리가 받는 것입니다. 문화생활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루아침에 수돗물이 오염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팔당댐과 전국 수도원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고 나오면 아무도 물을 못 먹을 것이고, 아파트에서도 물을 못 먹을 것입니다. 그 물로 세수하면 눈병이 생기고 온몸에 피부병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상상해 보셨습니까? 물로 세수도 빨래도 못 할 것입니다. 팔당댐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은 다 도망가야 할 것입니다. 지하수 나오는 곳으로. 그런데 나중에 지하수도 바이러스에 오염되었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허경영을 불러야 할 것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를 없애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이 가상 세계, 가치에 휘둘려 있는 이 세계의 즐거움은 진정한 즐거움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가짜 즐거움에 미쳐있고, 가짜 성취감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90대에 요양병원에 누워서 쳐다보면 그것이 한심스러울 것입니다. “내가 뭐 한다고 여태까지 그 짓을 하고 다녔나. 요양병원에 와서 앉아있고 내 재산은 다른 놈이 다 가져가고, 결국 나 혼자 요양병원에서 죽어갈 것을. 내가 왜 남에게 인심 잃어가면서 그렇게 고생했나” 이런 생각이 들 것입니다. 뒤돌아보면 인생이라는 게 아무것도 남은 게 없습니다. 우리는 가짜에 미쳐서 가짜 생각에 가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도몽상(顚倒夢想)’이라고 합니다. 금강경에서도 석가모니가 이야기했듯이, 뒤집어진 몽상입니다. 이것을 전도몽상이라고 깨닫는 그 자체도 환상이고, 이것을 환상이라고 생각하는 자체도 환상입니다. 여러분이 실제적으로 우주의 법칙을 다 깨달았습니까? 안 깨달았죠? 그러면서 여러분이 바라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판사가 되어 남편을 나쁜 놈이다, 마누라를 나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서로 가짜 판사들이 판을 치는 것입니다. 100% 가짜 판사라는 뜻입니다. 하늘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짜 판사 노릇을 그만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삼법인(三法印)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가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그리고 제법무아(諸法無我), 열반적정(涅槃寂靜)이 있습니다. 이것이 제법실상(諸法實相)입니다. 제법무아는 전도몽상과 같은 말입니다. 즉, 내가 옳다 그르다 하는 모든 법, 내가 정하는 판단, “코로나는 나쁘다”와 같은 모든 판단에는 ‘나’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진정한 ‘나’가 아닌 가짜 ‘나’만 있는 것입니다. 무아라는 것은 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가짜 내가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처음에 알지 못할 때는 “저 사람 사기꾼 아니야? 지가 뭔데 하늘에서 왔대?”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점점 가까이 가보면 “이게 진짜잖아”라고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99%의 인간이 저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판단력이 진짜입니까? 전도몽상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나’라는 것이 무슨 실수를 하고 있습니까? 남을 잘못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남을 잘못 판단하는 주제에 자기 것이 옳다고 주장하고, 그것으로 투표하니까 도둑놈이 뽑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가짜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진짜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찍었는데 돈 10원도 안 줍니다. 다 헤쳐 먹습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 32조를 쓰고, 출산 정책을 위해 최근 3년간 180조를 썼습니다. 그 돈 1년에 몇십조씩 어디에 썼습니까? 저것들 편리한 데 쓰느라 다 쓴 것입니다. 그런데 출산하는 사람에게 목돈 한 번 줘봤습니까? 결혼하는 사람에게 목돈 한 번 줘봤습니까? 도둑은 도둑인데 교묘하게 법관 출신들이 80%입니다. 판사, 변호사 같은 사람들이 80%입니다. 검사들은 귀신같이 빠져나갑니다. 국민들은 피 빠지게 세금을 내고도 하나 혜택을 못 봅니다. 이런 전도몽상에 미쳐있는 인간들을 위해 제가 다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판사가 되지 마십시오. 석가모니도 이런 면에서는 잘 깨달았습니다. ‘무아’는 가짜 ‘나’입니다. 가짜 ‘나’를 없애면 진정한 ‘나’가 나올 것입니다. 이 진정한 ‘나’를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은 가짜입니다. 가짜를 가지고 ‘나’라고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무(無)’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진정한 ‘나’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가치와 의미의 ‘나’는 없어지고, 가치에 남아있는 의미라는 것은 사명입니다. “민족 중흥의 절대적인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고 하면 그것은 의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가치 지향적으로 나가니까 돈 없는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 하고, 못 배운 사람은 인간 취급도 안 합니다. 가치로 따지면 공부 못한 사람은 가치가 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인간을 가치 위주로 평가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인간을 절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의미로 봅니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 동근입니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죽어가면, 아프리카나 중국의 지지부진한 동네, 수도도 없는 지지부진한 동네에서 바이러스가 나와 선진국 사람들을 강타합니다. “야, 너희가 맛 좀 봐라. 너희가 우리 통화가 좋냐?” 이러면서 강탈하는 것입니다. 제일 피해 보는 사람들은 돈 있는 사람들, 장사하는 사람들입니다. 돈을 못 벌게 개판을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가 지금 그것을 겪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하는데, 동물처럼 약육강식하면 바이러스가 나와 맛을 보여줍니다. 약육강식은 동물들의 생존 질서입니다. 인간은 동물의 생존 질서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약육강식은 무조건 동물 것이고, 생존 경쟁은 식물 것입니다. 인간은 공존공영입니다. 서로 같이 존재하고 같이 번영을 누리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약육강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세한 아프리카 사람들이나 중국의 미개한 지역은 어마어마하게 비참하게 살고, 그 사람들이 병원균을 수시로 만들어 도시 사람들이 죽어 나갑니다. 이것을 그만해야 합니다. 우리는 공존공영, 이웃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공존공영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전도몽상에 빠져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이상한 눈으로 보고, 허경영을 이상한 눈으로 보고, 하늘궁을 이상한 눈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옛날에는 저를 욕했지만, 지금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 그 사람들을 쳐다보면 그 사람들이 불쌍해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여러분을 불쌍하다고 합니다. “엄마 왜 그래? 그거 미친 사람인데”라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들이 이런 공부를 배웠습니까?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그 경전이 제가 볼 때는 90%가 틀렸지만, 쓸 것은 일부 있습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제가 막상 오고 나니 제 앞에 나타난 선지자라는 사람들이 해 놓은 것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좋지만 과정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지상 낙원을 가겠다는 목적은 좋지만, 그들이 성령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준 적이 있습니까? 주로 온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주면 받지 않습니까? 빠지면 전화가 옵니다. 하루에 수백 통이 옵니다. “총재님, 신인님, 천사가 나간 것 같더라”고 합니다. 왜 그랬냐고 물으면 마누라와 싸웠다고 합니다. 제가 넣어주면 그렇게 좋아합니다. 천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을 넣어달라고 하겠습니까? 성령은 전화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직접 와 있는데, 인간들만 이 세상에 있는 줄 알았습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주는 자가 하늘에서 와 있다는 이 자체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시대가 그렇습니다. 아까 어떤 제 지지자가 사과 주스를 만들어 놨는데 열흘이면 상하는데, 한 달 반이 지났는데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놨더니 지금도 먹고 있다고 합니다. 맛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상하지 않습니다. 천년이 가도 절대 상하지 않습니다. 스티커만 붙여놔도 그렇습니다. 생크림인데 썩는 냄새가 납니까? 1년 반이 지났는데 그대로 있습니다. 곰팡이가 나와야 할 텐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누구인지, 이 생크림들도 저를 알아봅니다. 얘들도 제 소리를 다 듣고 있습니다. 얘들이 여러분보다 머리가 1억 배 좋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보고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이 미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전도몽상, 뒤집어진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금강경의 가르침: 꿈과 환상 같은 세상
금강경에서 석가모니가 “일체의 유위법(有爲法)이 몸과 같다”고 했습니다.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라고 나옵니다. 모든 세상의 법이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입니다. 그러면서 그것만 되겠습니까? 이슬이요, 번개불과 같습니다.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이요, 이슬이요, 번개불과 같습니다. “여여연니 응작여시관(如如然應作如是觀)”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볼 시(視)’로 해도 되는 것입니다. 보고 또 보라고 강조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는 번개이지만, 꿈과 환상과 물거품과 그림자와 이슬과 번개불이니 반드시 이렇게 보라는 것입니다. 이 보는 눈을 ‘중도(中道)’라고 합니다. 중도로 보라는 것입니다. 욕심나는 것이 있으면 “아, 저것도 언젠가 흙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십시오.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아, 저 여자도 언젠가 흙으로 돌아간다. 백발 할머니가 되어 병원 신세지고, 병원비는 예쁜 여자일수록 많이 들어간다. 못생긴 여자일수록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병원비는 적게 들어간다”고 생각하십시오. 이것이 장단점이 있는 것을 중도라고 합니다. “내 마누라는 왜 저 여자보다 못생겼어?”라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고 나중에 수리비가 절약되겠구나”라고 깨달으십시오. 중도라는 것은 이렇게 바라보면 아름답다거나 하는 것이 다 환상이라는 말입니다. 나중에 보면 수리비가 적게 들어가는 것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가루로 만들어 무덤에 갖다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거기에 끄달리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바라볼 때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볼 줄 알면 마누라가 더 소중해 보이는 것입니다. 만나는 시간도 정해져 있고, 모든 것은 이별을 위해 사는 것이며, 우리는 언젠가 떠나면서 헤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누라가 더 소중해 보이고 더 예뻐 보이며 불쌍해 보입니다. 측은지심이 생겨 여자에게 잘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늙어가는 것이 아깝습니다. 거기서 정(情)이라는 것이 들어 나중에는 아무리 늙어도 그 여자가 처음 만났을 때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것이 중중도(重中道)입니다. 중도를 깨달으면 늙는 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늙어도 그 마누라가 예쁩니다.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중에는 고마운 것입니다. 온몸이 병신이 되어 사랑스럽게 있는 것만으로도 그 마누라가 고마운 것입니다. 아직 이별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신인의 삶과 중도의 실천
우리는 어떤 사람과 언쟁하고 논쟁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 와서 고아원도 해보고, 17살 때 황해사를 나와 홍제동 꼭대기에 움막을 치고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공부했습니다. 겨울에 텐트가 날아가 다치기도 했습니다. 거기 앉아서 설을 몇 번 보냈습니다. 설날 텐트에 앉아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니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났습니다. 설이라고 시골에서 어릴 때 생각이 났습니다. 옷 입고 다니는 친구들을 다 봤습니다. 설날 가슴이 이상했습니다. 신인인데도 인간 세상의 그것이 가슴 아팠습니다. 설정을 그렇게 모질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고생을 하게끔. 앉아있는데, 깡깡 얼은 호떡 하나 먹고 하루 종일 앉아서 공부했습니다. 설날이라 물은 없으니 얼음을 깨 먹었습니다. 거기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소년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사춘기 때였습니다. 설, 추석, 생일이 꼭 양력 설날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어린 나이인데도 술 담배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중도를 항상 알고 있었습니다. 신인이니까. 그런데도 가슴은 터질 것 같고 배는 고팠습니다. 신인이라도 그렇습니다. 며칠 있으니 호떡이 떨어졌습니다. 설에는 호떡 파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려가 봐도 호떡 파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돈은 호떡 사 먹을 돈밖에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설이 끝나기 전 효자동 어떤 한옥집에 갔습니다. 효자동, 청운동, 팔판동, 옥인동, 내수동, 사직동 등 광화문 일대에 10개 동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전부 한옥이었습니다. 한옥집 대문을 두드려 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와서 먹으라고 밥과 설에 먹은 떡을 주었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지금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저에게 밥을 주는 사람은 큰 복을 받습니다. 그 집뿐만이 아닙니다. 그 여자가 제가 신인인 줄 알았겠습니까? 모릅니다. 그냥 학생이 와서 “식은 밥 한 그릇만 주세요” 하니 밥만 주겠습니까? 들어오라고 대문 열고 들어오라고 하더니, 설 지났으니 이런저런 것을 주었습니다. 그 집 아들이 나와 저를 구경했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인인 줄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아주머니가 복을 무지무지하게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곳에서 성장하면서도 중도를 지켰습니다. 나쁜 길로 갔으면 감옥에 있었을 것입니다. 배고프니까 도둑질을 할 수 있고 부모를 원망할 수 있지만, 저는 그런 식으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알아야 합니다. ‘벌(bee)’과 ‘벌(punishment)’은 발음이 비슷합니다. 날아다니는 벌은 벌을 주면 죽습니다. 벌이 사람이 살짝 건드리면 쏘지 않습니까? 쏘면 벌은 그 자리에서 죽어버립니다. 자기 성질을 참아야 합니다. 참는 벌은 삽니다. 그런데 사람이 가까이 왔다고 자기 죽이러 온 것도 아닌데 사람에게 마구 쏴버립니다. 쏴버리면 내장이 빠져나와 바로 죽습니다. 벌은 성질을 한 번 내면 죽는 것입니다. 못 참으면 그렇습니다. 자기에게 미운 사람이 있어도 벌은 꼭 벌을 줍니다. 그래서 이것을 ‘벌’이라고 합니다. 벌 줄 ‘벌(罰)’자입니다. ‘재와 벌’ 할 때 이것은 ‘재(災)’이고 이것은 ‘벌(罰)’입니다. 벌은 벌만 안 주면 삽니다. 안 죽는데 팍 성질 한 번 내버리면 죽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렇습니다. 남편에게, 아내에게 성질 내면 그 사람 죽는 것입니다. 간이 나빠져 복수가 차고 몸이 나빠져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인간을 용서해야 합니다. 자기에게 잘못했다고 성질만 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심판관이 왔는데 인간들이 심판관입니까? 인간들이 재판관입니까? 안 됩니다. 법원에서 하는 모든 재판, 여러분이 하는 모든 재판과 판단은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입니다. 전도몽상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저는 거기에 별로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러나 제가 인간들에게 이 벌을 노다지 주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사람들을 연민으로 바라봅니다. 연민의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기 때문에 여러분이 죄를 짓는 것도 하나도 안 믿고, 누가 저를 오해하고 고발해도 저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주기만 합니다. 법적으로 대응을 잘 안 합니다. 제가 중고등학교 때 밥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그 아주머니들이 밥을 준 동네가 효자동, 옥인동, 청운동, 궁정동, 통인동, 팔판동, 삼청동, 사직동, 내수동, 내자동 등 10개 동 정도 된다고 했습니다. 한 집을 계속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집은 다음에 저 집 가서 먹고, 그 사람들은 운이 있어서 제가 찾아가니 그 자리가 명당자리였습니다. 저에게 밥을 준 아주머니들은 그 자식들이 전부 출세했습니다. 백궁에서 이끌어줍니다. “오늘 밥 준 사람이 저 여자야. 오늘 우리 신인에게 밥 준 사람이 저 사람이야”라고 하여 그 집 자손들을 잘해줬을 것입니다. 박문수 어머니 집에 거지가 찾아와 며칠 묵어가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몸이 너무 아파 겨울에 추우니 밥 얻어먹고 다니다가 병들어 몸을 추스르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박문수 어머니가 그렇게 하라고 방을 하나 주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사람이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거지니까. 그래서 옷도 주고 다 해줘서 며칠 있다 몸이 회복되니 이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박문수 어머니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집이 제일 잘 사는 집이니까 다른 집에 가서 우리 집에서 잤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고 그냥 가시라”고 하면서 다른 집에는 들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노잣돈을 주었습니다. 이 사람이 그것을 받으면서 그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욕을 받았으니 다른 집은 안 가고 그냥 가겠다고 했습니다. 혹시 자기 집에 거지를 재웠다는 소문이 나면 창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그 거지가 박문수 어머니 귀에 대고 “나도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문수보살이라는 이야기를 아무한테도 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박문수 어머니가 깜짝 놀라 “아니, 당신이 문수보살이냐?”고 묻자 뿅 하고 하늘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앞에서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박문수 어머니가 이름을 박문수라고 지었는데, 문수보살 할 때 쓰는 ‘문수(文殊)’와 같은 이름을 쓸 수는 없다고 하여 ‘수(秀)’자를 빼어날 ‘수(秀)’자로 써서 박문수로 바꿨습니다. 애를 몇 년을 못 낳았는데 그 거지가 가고 나서 바로 애가 들어선 것입니다. 이 어머니가 이름을 문수라고 지었는데,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지 그 복을 준 것입니다. 그 거지에게 밥을 준 것과 신인에게 밥을 준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 집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밥을 얻으러 가면 복을 주러 가는 것입니다. 신세 지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창피합니다. 학생이 가방 들고 와서 밥 좀 달라고 하니 창피하지만, 저는 마음속으로 복 주러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정성스럽게 차려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굉장히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저게 문수인지, 저게 신인지 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거지 망태기 같이 하고 다 떨어진 교복 입고 짜깁기 한 옷을 입고 가방 하나 들고 모자 쓰고 와서 밥 좀 달라는데 저를 이렇게 쳐다봅니다. 왜냐하면 그때 제 눈동자가 똑바로 서 있었습니다. 흐리멍덩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박 대통령을 보는 것처럼 그랬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를 보고 “우리 학생은 꼭 대통령 보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정신이 딱 바로 서 있어서 육사생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그래서 제가 가서 “밥 좀 주세요” 하는 것도 떳떳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거지처럼 하지 않고 “찬밥 하나하고 냉수 한 그릇만 좀 주세요”라고 하는 것이 제 주특기입니다. 그러면 밥하고 냉수만 달라고 하면 반찬을 덤으로 줍니다. 그런데 “밥상 한 상 차려주세요”라고 하면 괘씸하게 생각합니다. 얻어먹는 주제에. 그러면 그 사람은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제가 신인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도를 지켜야 합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이 있어도, 나쁜 사람이 있어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가능하면 내가 잘못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내 남편을 싫어하는데, 내 남편 친구들은 내 남편을 좋아하고, 내 이웃 사람들도 내 남편을 좋아한다면 내가 뭔가 전도몽상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다시 한번 남편을 바라볼 수도 있고, 다시 한번 내 아내를 바라볼 수도 있어야 합니다. 내 아내가 못생겼으면 “저게 관세음보살이 아닌가 혹시?”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신인을 모르면서도 대접을 해 준 여자가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어떤 집은 가면 저를 보고 “학생 쓰러지게 생겼어. 그렇게 삐쩍 말라가지고 어떻게 공부를 해. 우리 아들 주려고 해 놓은 한약이니까 이걸 좀 먹어”라고 하면서 대접에 부어 데워 가져옵니다. 제가 그것을 먹어야 하는데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주면 항상 그 아들을 주라고, 약은 저나 먹으면 안 된다고, 저는 밥만 먹으면 된다고 하면서 약을 한 번도 안 먹었습니다. 자기 아들한테 주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자기 아들이 고3이라고 하면서 “우리 학생도 고3 같은데” 이러면서 저를 그렇게 따뜻하게 해주는 아주머니들이 많았습니다. 요즘 여자들과 많이 다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굉장히 정이 많습니다. 자기 친정 동생도 지금 고생하고 있다면서 친정 가족을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굉장히 저에게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밥을 얻어먹으러 가면 문 두드리면 밥 안 주는 집이 없었습니다. 여름에는 기말고사 보고 할 때 일주일 시험을 보니 연필 팔러 못 다니니 밥을 얻어먹어야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한 끼는 얻어먹어야 하니 얻어먹으러 들어가면 여름에는 냉장고에서 찬밥을 주었습니다. 그게 맛있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밥도 먹어봤습니다. 밥이 시원했습니다. 박문수 이야기는 옛날에도 한 번 했습니다. 박문수 이야기 재미있습니다. 문수보살 할 때 쓰는 ‘문수(文殊)’와 박문수 할 때 쓰는 ‘문수(文秀)’는 다릅니다. 저는 세상의 모든 경험을 다 하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병철 회장 집에서 나와 고학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대통령에 나왔습니다. 대통령에 나오고 온갖 34가지 직업을 해봤으니 안 해본 것이 없을 것입니다. 버스 조수도 했습니다. 다 해도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술 담배 유혹에 시달렸습니다. 학교 가기만 하면 야간 학교는 술 담배 친구들이었습니다. 한 번도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군대 가서도 담배 안 먹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 앞에 담배가 올라오면서 양담배가 두 갑씩 딱 나옵니다. 매일 나오는 양담배를 항상 제 것이 나오면 다른 애들이 서로 받아내려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내무반에 몇십 명이 제 양담배 나오는 날이면, 저에게 나오는 담배를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제가 하도 기가 막혀 담배를 집어 던졌습니다. 여럿이 있는 자리에 던지면 그것을 먼저 받는 애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제가 담배를 휙 던지면 누군가가 탁 잡아 가져갑니다. 저는 담배를 받는 즉시 던져줘 버립니다. 안 먹는 사람도 담배를 나눠주니 담배 안 피우는 사람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고향 생각나고 애인 생각나니 피우는 것입니다. 안 피던 애도 월남 전쟁 때 친구가 죽으니 담배를 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도 저는 신인이니까 먹어야 합니까? 던져주는 것입니다. 모든 행동이 중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누구를 미워하지도 않고 특별히 원망하지 않습니다. 제가 최근에 저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가수 최사랑이 저에게 노래를 많이 불렀습니다. 1년 조금 더 불렀습니다. 그러다 저와 친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과 몇 달 동거를 했습니다. 하늘궁 지을 때 어떤 집에 강당으로 쓰는 집이 있었는데 거기서 같이 있었습니다. 같이 있었는데 잘하면 계속 노래를 부를 수 있었는데 성격이 좀 안 맞아 세대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1년 정도 부르다가 제가 그만 부르게 했습니다. 그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똑같은 여자만 계속 부르니 안 좋다고 자꾸 이러니 자연히 노래를 안 부르게 하니 트러블이 생긴 것입니다. 서로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런 것도 신인이니까 경험을 해봐야 합니다. 그 사람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지금 제가 상당히 중립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자를 좋아하니 최사랑이 아니었으면 여자 수백 명 사귀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좋은 경험을 했지만, 그런 사람들은 제가 거기 노래를 불러주고 또 그만큼 저는 젊은 사람들의 마인드를 많이 들었습니다. 같이 있으면서. 저는 배운 것이 많습니다. 핸드폰 하는 것도 가르쳐주고 이런 것을 가르쳐주니 세상에게 그런 것을 배웁니다. 서로서로 도움이 되었는데 나중에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안 좋다는 사람들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지 말자고 하니 서로 감정 대립이 일어나면서 헤어지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보상은 제가 할 수 있으면 많이 해줍니다. 최사랑은 절대 꽃뱀이 아닙니다. 꽃뱀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그런 말을 하지 않는데 그런 말이 돌다 보니 그 사람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지장을 받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일체 앞으로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날 때도 중도를 지켜야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은 솔직히 인정하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더 잘해줄 수도 있는데 제가 못해준 것이 아니냐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잘 되면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인간을 심판하고 판단하는 것은 인간끼리는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심판하는 것은 지도자들, 사회 지도자, 전 세계의 지도자들을 심판하는 것이지, 여러분 서민들, 중산층, 일반 국민을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을 무조건 아낍니다. 여러분에게는 뭐든지 해줄 수 있습니다. 잘났다는 사람들, 여러분을 착취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러 온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을 읽어보십시오. 어제도 제가 세상을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김에 그런 것에 대한 잘못이 있으면 사과하는 것이 신인의 도리입니다. 앞으로는 말끔히 잊어버리십시오. 잊어버리고 우리는 어떤 사람도 여러분이 심판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재판권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줘야 합니다. 한 사람이 잘못되어 보니 이 코로나가 발병하는 것이 아닙니까? 한 사람에게도 이 세상에 와서 부름처럼 바람처럼 살려야 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안 주고 사는 자가 현명한데, 여러분은 죄가 있어도 제가 다 사면했습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또 받았습니다. 그리고 천사와 의논해서 행동합니다. 그 성령 안에서 행동하고 의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 은총이 또 돌아가면 백궁으로 갑니다. 여러분을 위해 백궁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회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회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성령을 회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어찌 기독교가 저런 말을 사용했는지가 참 기가 막힙니다. 저런 언어를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제가 올 것을 마치 안 한 것 같지 않습니까? 다시 읽습니다.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여기 인자가 성령이 아닙니다. 인자는 예수입니다. 인자는 예수인데,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인자는 예수입니다.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는다고 합니다. 제가 사해줍니까? 안 사해줍니까? 사해주고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예수 거역한 사람들 여기 많습니다. 사하심을 얻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세계 대통령도 제 앞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것은 제 앞에 패설입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 된 날, 여러분 제 표정을 보십시오. 지금 표정이나 그때 표정이나 똑같을 것입니다. 그때 제가 여러분에게 “야, 저 청와대 갈 생각하니 끔찍스럽다. 나는 하늘궁에 있고 싶은데, 그래도 당분간은 그거 가야 되지 않겠어요?”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제가 어떤 벼슬에 매여 있습니까? 출세에 매여 있습니까? 세계 대통령 그런 자리는 세계를 만든 자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자리는 아무것도 아닌데 마치 제가 거기에 미쳐있는 사람처럼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사람 대통령병 걸렸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판단을 잘하고 있습니까? 못하고 있습니까? 전도몽상, 여러분이 저를 몰랐을 때와 똑같습니다. 제가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직업을 하면서 남의 버스에 불이 나게도 했습니다. 신인도 남에게 피해를 줍니까? 안 줍니까? 남에게 밥도 얻어먹었습니다. 이런 제사 같은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제가 다 고맙게 생각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신인과 여러분의 차이점입니다. 부부지간에 벌처럼 서로를 쏘아버리면 자기가 죽습니다. 부부지간에 싸우면 안 됩니다. 톡을 쏘면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도로교통법 완화에 대한 견해
유튜브 자동차 채널을 운영하는 이세욱입니다. 요즘 나오는 신형 자동차들은 기술이 좋아져 조금만 밟으면 속도가 150, 200km를 넘어갑니다. 차량 기술이 좋아졌는데 여전히 도로교통법은 최고 속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이나 다른 여러 선진국들은 속도 규제를 아예 풀어버리고 교통법규를 느슨하게 해주는 편입니다. 물론 어린이 보호 구역이나 노인들이 많은 구역은 규제를 해야겠지만, 고속도로나 뻥 뚫린 도로 같은 곳에서는 지금의 너무 빡빡한 도로교통 규제를 좀 완화했으면 하는데, 총재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저기가 합천 청와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볼 때마다 웃습니다. 자동차 도로, 아우토반은 히틀러가 만들었습니다. 도로 깊이가 5m, 자갈을 5m 깔고 그 위에 도로를 놓았습니다. 아무리 차가 달려도 차가 튕기는 일이 없고, 도로가 차를 빨아당깁니다. 아무리 400km를 가도 차가 가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속도 제한이 없습니다. 우리 고속도로는 자갈 두께가 50cm입니다. 아우토반의 1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급히 놓다 보니 자갈 두께가 50cm라서 잘못하면 차가 전복됩니다. 그래서 속도가 지금 110km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 이상을 못하는 이유가, 우리나라는 자동차 문화가 늦게 들어왔습니다. 선진국처럼 운전 잘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운전을 못하는 초보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고속도로에 운전 제일 잘하는 사람과 제일 못하는 사람이 섞여 있습니다. 잘하는 사람이 만약 너무 달리면 못하는 사람들이 대형 사고를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못하는 사람 때문에 지금 느리게 가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자동차가 이제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롱 면허증이 많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을 생각해서 속도를 많이 못 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여성 운전자는 한 번 잘못되면 가족이 줄줄이 달려있습니다. 모처럼 시골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간다고 아이들 데리고 가던 여자가 있다고 가정할 때, 운전 잘하는 사람들이 휙 지나가면 그 사람들은 정신이 아찔해 사고를 낼 수 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 소위 운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장롱 면허가 많기 때문에 속도를 마구 재량껏 해 놓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서양처럼 자동차 문화가 100년 된 나라가 아닙니다. 최근에 차가 많이 늘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속도를 많이 못 올립니다. 운전 잘하는 사람들은 좀 답답하겠지만 참아야 합니다. 못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끼어 있기 때문입니다. 급출발을 밟거나 하는 데 서투른 사람들을 위해서 속도를 아직까지 못 올립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고쳐야 할 점은 이런 도로 외곽지대 도로, 즉 국도의 신호등은 전부 전멸등으로 바꿀 것입니다. 빨간불이 켜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불이 깜빡깜빡하기만 하는 것입니다. 전국이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안 건너가면 누구나 잠시 속도를 줄여서 가는 것입니다. 섰다가 갔다가 할 때 매연이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한 번 섰다가 또 그 무거운 차가 스타트하려고 해 보십시오. 휘발유도 많이 들어가고 매연이 많이 나오니 사람이 없는데 뭐하러 서서 숨어서 보는 교통경관이 있다면 이러면 안 됩니다. 10월에 공기가 좋은데 도로가 하나 있으면 그 신호등 보고 섰다가 갔다가 30대가 쫙 서있다가 출발해 보십시오. 매연이 온 동네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가는 차는 스르르르 가버리면 매연도 없고 기름 낭비도 없습니다. 기름 낭비가 너무 심합니다. 제가 여기서 서울시를 가는데 신호등을 30개를 세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낭비입니까? 하나에 3분씩만 따져도 30개 하면 90분입니다. 시간도 낭비이고 아무리 기다려도 사람 하나는 안 지나갑니다. 운전하는 사람도 그냥 슬며시 좌우 확인한 다음에 약간 속도 줄여서 가면 됩니다. 그런데 안 서고 간다고 뒤에서 쳐다보고 옆에서 경적을 누르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장거리를 계산할 때는 신호등만 계산하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가버립니다. 국도 같은 신호등 하나에 5분씩, 3분씩 잡아 보십시오. 10개면 30분입니다. 웬만한 거리는 신호등이 10개 있는데, 가는 시간보다 서 있는 시간이 두 배나 되니 말이 됩니까? 지금 이 교통 관계자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국민을 불편하게 해도 분수가 있습니다. 빨리 안 가더라도 좋고, 속도 제한은 있어도 좋으나 그 신호등 체계는 네 거리가 아니면 무조건 전멸입니다. 네 거리가 아니면 전멸입니다. 그래야 어린아이들이 무조건 손만 들고 건너가는 애들이 있는데 위험합니다. 운전수는 지금 졸고 있는데 무조건 아이는 차도 못 보고 손 들고 지나갑니다. 그러다 아이를 밟는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교통 교육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안 됩니다. “차는 전멸이니까 차가 안 올 때 건너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차를 살핀 다음에 건너가는 버릇을 줘야 하는데, “너희는 그냥 신호등 파란불 켰을 때 이러고 그냥 건너가”라고 하면 좌우를 안 보는 것입니다. 조는 사람이 운전 서툰 사람이 오는데, “애 놓고 받을 테면 받아라” 이러고 가는 것입니다. 좌우를 안 보게 하는 버릇을 잘못 가르쳤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신호등 믿지 마십시오. 항상 좌우에 차가 있을 때는 건너지 마십시오. 신호는 앞으로 꺼졌다 켜졌다 전멸입니다. 이런 신호로 우리나라만큼은 다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궁 사람들이 하자고 했으니 하게 될 것입니다.
자살과 사후세계, 그리고 귀신
조선시대에 정조를 지키지 못해 옷고름이나 은장도로 자살한 여자들은 귀신이 되는지 묻습니다. 자살한 여자들, 은장도로 자살한 사람들은 전부 귀신으로 들어갑니다. 정상적으로 죽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죽을 때 어떤 한을 품습니다. 여러분이 사후세계에 대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다 틀립니다. 사후세계는 간단하지 않고 상당히 복잡합니다. 남을 원망하면서 죽거나, 피신을 해서 자살을 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일단 귀신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몸을 당장 못 받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오래 대기하는 것입니다. 대기 시간이 길면 귀신입니다. 불러서 바로 조치를 해줘야 하는데 몸을 줘야 하는데 몸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이 금방 나오니 태어났습니다. 몸이 안 나오면 귀신 상태로 오래 머물다가 언젠가 몸을 주는데, 그것이 동물입니다. 소나 돼지로 갈 것입니다. 거기로 가면 자기 아버지를 봐도 아버지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기 아버지 집에서 돼지로 갔다면 아버지가 밥을 줄 때 아버지하고 울면 아버지가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답답한 것입니다. 그 집에 개로 갔든지 이래도 답답한 것입니다. 말이 안 통하니까. 그 이유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동물로 태어나거나 귀신으로 태어나는 것은 그 당시에 자기가 한을 품을 때 귀신으로 갑니다. 귀신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느낌은 가지고 있는데, 저에게 찾아오는 사람 중에도 귀신이 들린 사람이 있습니다. 귀신이 들려 오는데, 실제 여러분 눈에는 귀신을 못 보지만 저는 귀신을 봅니다. 귀신이 엄청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보통 사람 한 사람에게 귀신이 엄청 많은데, 그 귀신을 볼 수 있게끔 보는 방법이 있고 안 보고 지나가는 방법이 있어서 웬만하면 안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데 여러분은 볼래야 볼 수가 없습니다. 귀신이 무엇인지 압니까? ‘귀신(鬼神)’입니다. 여기다가 ‘신(神)’자를 붙일 때는 귀신 ‘신(神)’자가 됩니다. 신이 날 때 ‘신(神)’자는 귀신 ‘신(神)’자가 아닙니다. 같은 ‘신(神)’자라도 ‘귀(鬼)’자 뒤에 붙을 때는 이것이 귀신 ‘신(神)’자입니다. 돌아가지 못한 귀신이라는 것입니다. 실제 여기에 태양이 있고 백궁이 있고 여기 태양계가 있고 여기 많은 은하계가 있습니다. 많은 은하계가 이렇게 있습니다.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있지 않겠습니까? 지구에서 백궁까지 소리가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왜 안 들릴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지구에서 어마어마한 지구만한 스피커를 가지고 소리를 틀면 달에서 들릴까요? 태양에서 들릴까요? 여기 달이 30만 킬로미터 있고 태양은 1억 5천만 킬로미터 있는데, 이 소리가 30만 킬로미터에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왜냐하면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리 이동이 안 됩니다. 소리는 매질이 있어야 갑니다. 소리는 매질이 있을 때만 움직입니다. 수소, 산소, 질소가 있어야 소리가 진동, 공명, 공명을 일으켜서 가는 것입니다. 어떤 물질이 있을 때 거기에 진동을 해서 가는 것입니다. 소리는 진공 상태에는 전달이 안 됩니다. 매질이 없으니까. 공기가 없는 데는 소리가 들릴까요? 우주에 가서 옆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소리가 들릴까요? 우주선 안에서 대화할 때는 공기를 넣어 놓으니 대화가 되지만, 공기가 없는 바깥 허공에서 대화가 될까요? 달나라 가서 서로 서서 “김 선생 이리 와” 이게 될까요? 절대 안 됩니다. 전부 수신호로 해야 합니다. 수신호로 이렇게 해야지, 말은 절대 안 들립니다. 옆에 있어도 아무리 소리를 크게 질러봐도 안 들립니다. 공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비천, 광원은 물질입니다. 원자가 없는 비천 물질이 아닙니다. 저 통은 물질이 맞습니까? 저것이 광원입니다. 빛을 내는 원인자입니다. 그런데 저기서 나온 빛은 물질입니까? 물질이 아닙니다. 빛은 물질이 아니라서 물질이 없는 곳을 빛은 그대로 통과합니다. 이 빛은 물질이 없는 곳을 그대로 통과합니다. 태양빛이 여기까지 오고, 안드로메다 빛이 여기까지 오는 것입니다. 빛은 물질이 있어도 없어도 통과합니다. 본태양 에너지는 이 속을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 속을 들어가서 미국에도 제 에너지가 갑니까? 갑니다. 허경영 하면 얘를 통하든, 어디를 통하든 지구 전체가 0초 만에 다 연결됩니까? 됩니다. 제가 여기서 손을 여기다가 “허경영” 해버리면, 저 끝에서 금방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이 빛은 물질이 있으나 없으나 어디든 무사통과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하는 말은 공기가 있는 데에만 울려 퍼집니다. 이와 같이 귀신은 빛일까요, 소리일까요? 빛입니다. 그래서 귀신을 보면 에너지가 보입니다. 사람이 죽을 때 보면 머리맡에서 폐쾌로 에너지가 싹 빠져나갑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기록 카드입니다. 혼입니다. 혼백이 나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혼백이 나가는데, 그것이 0.04g입니다. 그것이 나가고 나면 몸무게가 조금 줄어듭니다. 혼이 나가고 나면. 이 빛이 우리 인간의 영혼이 나가서 그것이 백궁에 가서 지시를 받아 몸을 받으면 바로 몸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대기해버리면 시간이 무한대로 기다려야 합니다. 5천 년 기다리면 만신이 되고, 만 년 기다리면 무당에게 들어가 지냅니다. 사람이 자살한 사람과 남의 칼을 맞아 죽은 사람들은 옛날 중국의 장비, 또 우리나라 귀신 제일 많은 귀신이 최영장군 귀신입니다. 무당들이 모시고 있는 귀신이 최영장군 귀신입니다. 최영장군 귀신을 무당들은 장군님이라고 합니다. 그 장군님은 나타나서 그 여자에게 “내가 최영장군이야”라고 합니다. 실제 대화를 합니다. 그 무당이 말을 할 때는 자기 목소리가 아닙니다. 최영장군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저에게 말을 할 때도 “내가 최영장군이야” 이런 식으로 목소리가 다릅니다. 귀신이 있다는 것이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런 무당은 좀 드문데, 그런 진짜 귀신이 들어간 무당들은 작두도 탑니다. 그 작두에다 신문지를 넣으면 신문지가 탁 잘라집니다. 그런데 거기 맨발로 올라가서 팔짝팔짝 뜁니다. 귀신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귀신이 제때 정상적인 죽음을 택하지 않을 때, 그 인간은 천벌을 받습니다. 하늘의 법칙은 삐지면 안 됩니다. 무슨 핑계로 수절을 지킨다고 자살을 합니까? 옛날에 여자를 그렇게 가르쳐 여자들에게 체면을 걸어 놓은 것입니다. 양반들이 자기 소유물로만 하려고. 자기가 죽으면 다른 남자에게 가야지, 왜 자기 따라서 죽으라고 합니까? 그것이 잘 된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죽었다고 해서 여자가 같이 따라서 순장해야 합니까? 그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제도는 우리가 죽을 때 불안하니까 남과 같이 죽으면 덜 불안해서 백화점에 폭탄을 들고 와서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괜히 멀쩡한 사람들을 싸잡아 죽기 위해서도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덜 무섭다는 것입니다,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범죄에만 이용됩니다. 같이 죽는 것. 자기가 자살하는 그 행위는 수절을 지키기 위해서 죽는 것이지만, 그것은 잘못 인식시켜 노예화 해 놓은 것입니다. 수절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까? 수절하기 위해서 남이 키우는 애달픈 자식이 여자가 자살해야 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 당시 문화가 여자를 옥죄어 남자 죽으면 죽어야 하고, 누가 강간하려고 하면 자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강간당한다고 해도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조상이 자기를 낳아줬는데 강간당한다고 하면 죽는다는 것은 너무 정조에 대해서 인간들이 자기만 소유하려고 체면을 걸어 놓은 것입니다. 마치 제가 돈 준다고 하니까 돈을 왜 주냐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식입니다. 아직 배가 좀 덜 고팠습니다. 정말로 진짜 앞으로 배고파 보십시오. “이 밥을 왜 주냐”는 소리가 나옵니까? 그냥 먹지. 제가 남의 집에 밥을 먹을 때 “이 밥 언제 한 겁니까? 이 밥 신밥 아니에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습니까? 절대 못 물어봅니다. 죽는 대로 먹고 배 아프면 거기서 죽든지 해야 합니다. 석가모니가 최초로 먹을 때는 우유죽을 어떤 젊은 여자가 주었습니다. 준다가 아니고 우유죽을 얻어먹었는데, 마지막 죽을 때는 춘다라는 사람이 준 버섯을 먹고 죽었습니다. 그때 석가모니가 제자들이 춘다를 욕하고 그랬는데, “욕하지 마라. 자기 딸에는 좋은 버섯을 최선을 다해서 줬는데, 그게 상한 버섯이야. 내가 그 상한 것을 먹었으니 어떡하노. 내 잘못이지 그 사람 잘못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그 사람을 절대 흘러지지 못하게 하고 돌아갔습니다. 가만히도 판단 착각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춘다가 해준 그 밥이 버섯으로 만든 것인데, 독버섯이었습니다. 버섯을 뜯었는데, 버섯을 잘못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독버섯을 먹고 바로 돌아간 것입니다.
찰나 바이러스와 환생
찰나 바이러스 때 제거되는 사람의 사후는 어떠한지, 귀신, 미생물, 짐승, 곤충 등으로 환생되는지 묻습니다. 찰나 바이러스에 죽은 사람은 다시 나중에 사람으로 다 태어납니다. 지금 여기 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은 전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자기가 자기 목숨을 끊지 않은 한, 어떤 식으로 죽어도 몸은 받습니다. 동물이나 사람으로. 지금 이렇게 정상적으로 죽는 사람 중에도 동물로 가는 사람 있습니다.
선거 제도 개혁과 투표 참여 독려
친중정부가 대량 중국인을 데려와서 선거에 투입시키면 또 부정선거를 한다는 말은 문제가 있습니다. 오면 오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오는 것은 다 절차를 밟아서 들어오니, 지금 제외 외국에서 와 있는 사람이 100만 명이 넘습니다. 중국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많이 있습니다. 중국 사람만 대량으로 돌아오기가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투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이번에 투표에 영향을 주는 것은 60만 명, 60만 명이 변수로 생겼습니다. 18세부터 투표를 하게 되어 옛날에는 20세부터였습니다. 이 사이에 이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더 하게 됩니다. 이것이 전국 선거구의 한 선거구의 2천 명 정도 됩니다. 이 2천 명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찍어버렸다면 당락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찍어버리면 굉장히 변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지율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이 2천 명이 각 선거구마다 여야 후보가 100표, 200표로 싸우는 지역에서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와 버립니다. 한 지역에서 2천 표가 이리 가고 저리 가는 바람에 여야가 당락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아이들 때문에 보통 일이 아닙니다. 옛날에 여야가 500표, 100표, 10표로 차이가 나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18살짜리들이 “안 되겠다, 이쪽 찍어버리자” 이래 버리면 표가 뒤집어집니다. 굉장한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대통령 선거 때는 60만 명의 표가 저에게로 더 올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선거 연령을 14세까지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 사람들은 18세까지 낮췄습니다. 제가 주장한 14세는 중학교 1학년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왜 선거를 14세로 해야 하냐면, 14세 때 옛날 24살 먹은 아이들 같습니다. 인터넷을 하도 많이 해서 세상이 훤합니다. “저런 정치인은 저건 나쁜 자식이야” 이런 식으로 아이들이 판단이 좀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으니 아이들 교육이 개판입니다. 아이들이 투표권이 있어야 국회의원들이 겁을 냅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잘해줘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인간 쓰레기 취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자들이 맨날 우려먹는 것입니다. 학원비 뭐 가져와라, 뭐 가져와라. 아이들이 지금 국회의원들, 우리나라 정부에 얼마나 시달리고 있습니까? 아이들에게 투표권을 주자. 엄마가 만약 투표에 한 번 참여 안 하면 대학 가는데 지장이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투표 참여한 것이 기록 카드에 올라갑니다. 고가표에. 투표에 몇 번 참여했느냐? 직장 취직할 때 반드시 다른 것을 안 봐도 투표에 정상적으로 참여했느냐? 민주주의에 얘가 참여했느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래 버리면 아이들이 “엄마, 아빠, 야 이놈아, 너 오늘 투표하는 날이야. 꼼짝마, 꼼짝마. 투표하러 가. 누굴 찍든지 좋아. 아빠 따라” 이래 가지고 투표장 가서 투표했다는 확인서 그 이름 올려야 합니다. 안 해 놓으면 나중에 취직할 때 “이 자식 이거 뺀질뺀질로 투표 안 한 놈이 뭐 나라 애국심이 없구만” 하고 제껴버리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민주주의가 뭔지 교실에서 가르치면 뭐합니까? 가서 투표하는 것을 가서 딱 가보면 14살짜리가 “야, 내가 오늘 투표를 가봤는데 투표하는 방법을 보니까 역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야. 감시원이 이렇게 쳐다보고 있고 나는 가서 도장을 찍는데 약간 떨리더라”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경험을 해봅니다. 그러면 14살짜리가 “야, 우리 말이야. 정치를 좀 배워야 돼” 이러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모여 가지고, “야, 14세 우리 소년 투표 소년 선거인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소년들이 전국에 몇 백만이 모여 가지고 우리는 어떤 사람을 지지하자!” 이렇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소년 유권자 연합 대표 하면서 15살짜리가 나타나 가지고, “저런 새끼는 찍지 말아야 돼요!” 이러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찾아가서 국회의원들이, “우리 이런 정책을 해 줄 테니 괜찮냐? 해 주세요. 해 줄 거예요?” “해 주겠다. 그럼 찍어 줄게요.” 이런 식으로 소년 유권자 대표가 나타나면 달달달 떨 것입니다. 전국 소년 유권자 대표가 소년들의 여권을 딱 수립해 가지고, “허 총장한테 이거 해 줄 거예요?” “내가 해 줄게. 그럼 우리 허 총장 지지하려 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실제 학교에서 배운 정치를 자기들이 실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정치를 배웁니다. 정치 참여, 이것이 중요하구나, 이것을 배우게 해 줘야 하는데 18세부터는 늦으니 좀 안 됩니다. 더 내려와야 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투표 성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넌 투표 한 번도 안 빠졌냐?” “야, 나는 한 번도 안 빠졌는데.” 그러면 이번 대학에 그 점수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또 취업할 때 그대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중요하게 보는 것이 정치 참여를 했냐, 안 했냐 딱 보는 것입니다. 공무원 뽑을 때 그거 한 번 빠진 사람은 공무원으로 뽑히지 않습니다. 이런 제도를 만들어 버리면 자식들 투표하라고 데려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엄마 아버지가 완전 캐스터가 되어 가지고, “야, 너 내일 투표 날 어디 가면 안 돼. 너 나중에.” 어른들한테 후회합니다. “네가 공무원 될지도 모르는데 한 번만 투표 안 해버리면 끝장이야.” 이렇게 해서 자녀들에게 투표를 하게 하고 투표 수당을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투표하면 국가에서 그 자리에서 돈을 줄 것입니다. 투표 수당. 못 줘도 왕복 차비는 줘야 하지 않습니까? 투표 한 장 딱 찍으면 5만 원 주는 것입니다. 5만 원씩. 그날 놉니다. 투표 찍으면 5만 원 주니까 “야, 아들도 가자. 엄마도 가자.” 한 가족이 다 가면 몇십만 원 받아오지 않습니까? 그래야 투표에 참여합니다. 가서 주는 것도 없는데 차비 들어가면서 뭐하러 갑니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이도 데려가야 하고 돈도 주니, 아이 딱 잡아가지고 “야, 너 5만 원짜리야. 도망가지 마” 딱 이렇게 만드는 정치가 재미있습니다. 뭐든지 국가를 이끌어가면서 국민들에게 재미를 줘야 합니다. 재미도 주면서 교육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14살짜리부터 정치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14살부터 하면 저에게 유리할 것입니다. 말이라고 합니까? 저는 제가 말하고서 제가 웃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백궁의 언어
신인님의 이름인 허경영은 백궁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지 묻습니다. 백궁에서는 제 이름이 없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이 허경영은 지구에서만 쓰는 암호입니다. 백궁에 가서는 여러분이 그냥 백궁 언어로 쓰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굳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저를 알고 백궁에 간 사람들은 저를 허경영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거기에서는 그야말로 특수한 이름입니다. 여러분이 말로 할 수 없는 언어입니다. 우주 전체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언어가 모두 달라도 신을 지칭하는 소리의 발음은 ‘허경영’입니다. 우주 전체는 ‘허경영’이라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허경영’이 아닙니다. 백궁에는 성이 없습니다. 백궁 문화는 제가 하도 많이 알려줘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임금을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문재인 이렇게 부르지 않습니까? 백궁에서는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이 킹덤, The Kingdom of Heaven, 하늘의 이것을 하늘궁이라고 해도 되는데, 우리가 백궁에서 쓰는 언어는 발음을 여러분이 할 수가 없습니다. 아주 특이합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아직까지는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단계가 아닙니다. 이 킹덤이라는 것이 왕국이지 않습니까? 하늘의 왕국입니다. 하늘의 왕국은 하늘의 킹덤 오브 헤븐은 하늘의 왕국의 우리 언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서 여러분이 제 이름을 또 그것으로 불러서 하면 안 됩니다. 지상에서는 그냥 허경영으로 부르십시오. 혼선이 일어납니다. 이 킹덤에서만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여기 하늘궁은 스카이 팔리스라고 합니다. 여기는 하늘궁 스카이 팔리스. 스카이 팔레스 하는 것은 여기 하늘은 맨 밑에 있는 하늘입니다. 여기 있는 하늘이 있고 여기 있는 3층 하늘이 있습니다. 이 하늘이 은하계 하늘입니다. 이것은 지구 하늘, 이것은 은하계 하늘, 이것은 백궁 하늘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헤븐, 화이트 헤븐입니다.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 이것은 블루 스카이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하늘을 볼 때는 그냥 스카이 팔레스, 하늘 궁 이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제가 있는 백궁은 킹덤 헤븐입니다. 하늘 궁입니다. 킹덤 헤븐인데 우리가 부르기를 백궁이라고 부릅니다. 하얗다는 것입니다. 에너지체가 희게 보이니까. 그래서 The Kingdom of Heaven, 하늘 궁. 여기는 우리 하늘 궁은 블루 스카이, 스카이 팔레스. 하늘 궁. 좀 다릅니다. 여기에서만 우리 쓰는 언어가 있으니 그것은 지금 제 이름을 그것으로 쓰면 안 됩니다. 그럼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지구에는 지구에서만 에너지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알칼리 이온수와 건강
요즘 현대인들은 신체가 산성화되어서 알칼리 이온수를 정수기로 걸러서 먹고 있는데, 중성수보다 나은지 묻습니다. 알칼리 이온수는 여러분이 보면 약 산성화되어 있으니 알칼리가 좀 들어가야 합니다. 알칼리가 들어가야 하니 알칼리 이온수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그냥 일반적으로 나오는 물, 땅에서 올라오는 펌프물, 또 수돗물이 인체에는 가장 좋습니다. 생수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끓이지 않은 물은 다 괜찮습니다. 끓이지 않은 물은.
결혼 문제와 국가의 역할
30대 초반인 동생이 작년 말부터 사귀던 아가씨가 있었는데 갑자기 결혼하고 집 장만한다고 합니다. 우리 집이 당장 결혼 자금 마련할 여건도 안 되는데 동생이 무리하게 부동산 계약까지 하고 대출까지 받으니 어머니께서 아버지 연금 중단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셨고,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자살하네 마네 소동 피우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자살하네 마네. 이것은 집안이 심각한 것이 아닙니까? 아이 장가가는데 좋은 일인데 아무 대책도 없이 아들이 일을 저지르니 아버지는 죽고 싶은 심정일 것입니다. 아이를 장가도 보내야 하는데 돈은 없으니 아버지가 죽고 싶다는 말을 할 것입니다. 그 자식이 보고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누구든지 장가간다고 하면 부러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좋은 일인데. 그래서 국가가 장가갈 돈은 투자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자살하네 마네 소동 피우고 난리 아니었습니다. 제 동생 영업직 뛰는데 투입하면 수급 못 갚아 마이너스고, 심지어 10년 넘게 저에게 50만 원 빌려간 것도 못 갚으면서 장가간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자식 결혼 경사스러운 것이니 가족들이 조금만 더 참자 하시는데 IMF 이후로 20년 넘게 1년 1년 겨우 버텨온 것인데 동생 결혼 때문에 가족 모두 노숙자 될 위기입니다. 여러분, 이 말이 실제 말입니다.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예사로운 말이 아닙니다. 제가 70만 원씩 주자고 해서 노인들에게 30만 원 정도 줍니다. 이것도 저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결혼하는데 우리가 투자를 안 하면 성인지 예산은 30몇 조를 씁니다. 32조 1000억 원을 받습니다. 결혼 출산 정책에 3년간 180조를 썼습니다. 이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아이들에게 현금으로 주십시오. 이 사람 말 장난 아닙니다. 중앙일보 사설을 한 번 보십시오. 중앙일보 사설에 “다음 대통령은 결혼하면 뭐 준다는 사람, 다음 대통령은 결혼하면 준다”는 사설이 있습니다. 그것을 한 번 보십시오. 그것과 비슷합니다. 여러 번 한 번 봐야 합니다. 그 사람 사설 쓴 사람 이름이 있었습니다. 중앙일보 사설 제 것 세 개 있습니다. 칼럼. 중앙일보 칼럼 그 제목이 무엇이었습니까?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제목이 그것입니다.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제목에 허경영이 나옵니다. 무상결혼을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논설위원이 시골에 연말에 갔더니 초상이 나서 내려갔더니 친구가 죽어서 가봤더니 거기 있는 친구들이 모여서 전부 아이들 결혼 걱정을 하고 있더랍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사람이 옛날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랬는데 요새는 그 사람이 다시 보인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결혼하면 방 얻는데 1억 5천만 원, 전세 하나 얻어줘야 하는데. 그리고 결혼 비용. 두 놈이 지금 장가를 안 갔는데 다 가야 될 때가 지났는데도 돈이 집만 해도 3억이 아니냐. 거기다 결혼 비용 한 사람 5천만 원짜리 하면 1억 아니냐. 그럼 돈이 4억, 5억이 어디 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 사람들이 시골 초상집에서 모여서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그 사설에 썼습니다. “설 연휴가 끝난 가까운 친구 모친상을 당해 왕복 700km의 고향을 다녀왔다.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에 고향 식구들이 모처럼 둘러앉았다. 낯익은 반가운 얼굴끼리 짧은 안부를 묻은 뒤 침묵이 흘렀다. 그러다 얼마 전 치른 친구 아들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삽시간에 대화가 달아올랐다. 50대 중반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아마 우리 사회의 대표적 단면이 아닐까 싶어 소개한다.” 초상난 것 때문에 이 일이 있었습니다. “그놈은 사고를 쳐서 일찍 애를 낳았고, 그 아들 녀석이 의대를 나와 그렇지. 요즘 결혼이 어디 그리 쉽나? 난 아들이 둘이야. 29살. 걔들 생각만 밤에 잠도 안 와. 대기업에 들어가도 깜깜해. 1년에 천만 원 모아도 장가 못 가. 여기 지방 소도시 아파트 전세값 1억 3천, 4천만 원. 요즘 집 안 해오는 남자한테 오려는 처자가 어디 있어? 아들 한 명 결혼해 적어도 1억 원이야. 딸 둘은 금메달, 아들 둘은 진짜 목메달이야. 아들만 있는 친구는 녀석들의 푸념이 끝없이 늘어졌다. 구석에서 잠자고 있던 딸만 가진 친구 두 녀석이 느닷없이 역성을 냈다. 야 인마, 듣자 뭐 듣자 하니까 요즘 사례. 자식들도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 여자가 제대로 직장을 다니는지, 맞벌이할 수 있는지 얼마나 따진다고. 그 눈높이에 맞추는 것도 장난이 아니야, 인마. 전세값이 오르긴 했지. 그래도 신부 측에 전세값 좀 보태달라면 말을 안 해. 왜 1,500만 원짜리 예물시계나 밍크코트, 명품 가방 같이 쓸모없는 혼수를 요구하는 거야? 전세집에 뭉칫돈을 넣은 신랑 집이 배가 아픈 게 아닐까. 딸, 아들만 가진 양쪽 집안의 말씨름은 젊은 세대를 향한 집단 성토로 이어졌다. 진짜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때는 반지하 월세방에서 시작했는데. 모태 갑질이 따로 있나. 명절 때 결혼 안 하냐고 묻는 게 금기어라며. 결혼 왜 안 해? 이건 명절 때 물으면 안 된대요. 그리고도 해답을 못 찾은 친구들은 신문사에 다니는 필자에게 마지막 분풀이를 했다. 니네 신문은 복지 포퓰리즘 하면 나라 망한다고 쓰더라. 완전 잘못 짚은 거지. 결혼을 못하면 애들을 못 낳고, 아무리 무상 보육, 무상 급식을 해도 절대 우리나라는 안 망해. 솔직히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다면 무상 교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 아니냐. 요즘은 결혼하면 1억 원을 주다던 허경영 후보가 다시 보여. 아니, 이게 우리 국민의 진짜 마음입니다. 중앙일보 사설을 이 사람이 크게 썼습니다. 무상 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설 민심이 이런 분위기라면 무상 결혼을 공약한 후보가 차기 대통령은 영순이다. 여야가 앞다퉈 이슬람 국가처럼 전세집을 얻어오는 신랑은 참수한다. 백만 원 이상의 혼수를 요구하는 시부모들은 징역 5년에 처한다는 법을 만들지 모른다. 진짜 통 큰 정치인 여러분의 모든 괴로운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겠다고 확언하게 내걸 것이다. 재원 부족은 걱정 마시라. 이미 정해진 답변이 마련되어 있다. 기획재정부 재정 건전성의 경쟁력 개발 기구 OECD 평균 이상이다. 부족하면 담뱃값을 또 올려 국민 건강 챙기고 연말정산 때 왕창 뜯어내면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하면 된다. 문재인 야당 대표 백전 부자 감세만 철회하면 다 된다. 박근혜 대통령.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두 사람이 상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근대적 결혼 관행은 1960년 7월부터 초반에부터 당시에는 이런 것을 쭉 보십시오. 우리 사회 근대적 결혼은 지금은 신부 측의 값비싼 혼수 비용을 포함해도 8대 2 정도로 벌어졌다. 양가의 총 결혼 비용은 평균 감당에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았다. 결혼을 안 하는, 아니 못하는 불임의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노사정이나 복지 정책 논쟁보다 비뚤어진 결혼 관행부터 바로잡는 국민적 대타협이 우선일 듯싶다. 단지 웃고자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심각하다.” 이철호 논설실장입니다. 중앙일보 전체 논설의 실장이라는 말입니다.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제 기사 쓴 것 다른 것 또 보십시오. 세 개입니다. “아, 그리운 허본좌.” 이 사람은 사설을 꼭 쓰면 사설 칼럼에 꼭 저를 넣습니다. 세 번이나. 제가 지난번 대통령 안 나왔더니 이것을 보십시오. “따분한 선거판이다. 거기가 거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깨알 같은 공약들. 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문에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그렇고 하는 허본좌. 바로 허경영 후보.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이것은 선거 때 상대 후보 세 사람을 여야의 후보를 저렇게 깔아뭉개는 사람 처음 봤을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한 말입니다. 저에게 비하면 감자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람보다도 감자, 작은 감자. 그리고 제 발밑에 까마득히, 발바닥 밑에 못 미친다는 것입니다. 이것 대단한 것이 아닙니까?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그분은 5년 전 애국의 신하의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새긴 식견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허본좌는 통 크게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며 100명만 하겠죠. 공식 국민에게 돌려 의지를 바위처럼. 드디어 정당한 제다업체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겠다고 화끈하게 단임하셨다. 허본좌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짠하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 월급 150만 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 쿠폰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기업 프렌들리로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보완이 보완되시겠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냐고 걱정 붙들어 매시라. 오히려 허본자는 직접 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주셨다. 그리고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와 똑같이 불편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건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처럼.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른바 5대 해방.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결혼 해방, 바로 1억 준다. 등록금 해방, 방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취업 해방, 청소년은 재다 국가 인턴으로 채용한다. 어디 이뿐이랴.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보내셨다. 그래서 이미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제가 14세, 만 14세,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오란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즉, 투표 날 못 오면 그 다음 날도 되고 그 다음 날도 된다는 말입니다. 무한 투표도 허용할 기세였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춤형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이 있는가?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본자의 소유다. 힐링 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다. 직접 라인 나우 콘서트를 예시로 콜 미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할게.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그분은 이름의 싸이가 라인 나우를 발표했죠. 표절 시위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었었다. 거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싸이가 강남스타일이 저에게로 갔다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브레이크를 걸었으면 강남스타일은 없습니다. 제가 감옥에서 만들어낸 노래가 다른 사람이 해가지고 세계적인 히트를 친 것입니다. 허경영의 통 큰 양보 여기 나옵니다. “정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대인배였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나 정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허경영이가 대인배였다”는 말입니다. 허본자는 전혀 토론을 겁내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지율 영재 영상 한란 속에서 당당히 완주해 유권자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나 정치권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대인배였습니다. 소인배하고 비교가 됩니다. 문재인, 안철수도 하루빨리 단일화를 결판 냈으면 합니다. 최우원은 빨리 합동 토론에 나서야 합니다. 불행히도 허본자는 박근혜와 결혼설로 피의 사실이 박살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서는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거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대통령 안 나갔더니 그 당시 대통령 안 나가니까 저 사람이 “아, 그리운 허본자”라고 하면서 쫙 써놨습니다. 저것이 대통령 선거 기간입니다. 대단했습니다. 저것이 중앙일보 논설실장입니다. 여러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입니다. 제가 결혼 공약이 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무상 결혼 주장하면 차기 대통령” 이 제목이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은 저 사설을 쓸 때 저를 염두에 두었습니까? 안 두었습니까?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그 논설 전체가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시골 사람들이 초상집에 앉아서 하는 소리가 허경영 타령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중앙일보의 논설실장이면 우리나라 논설 1인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허경영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문재인, 박근혜, 안철수를 제 발바닥에도 까마득히 못 미친다고 하는 언어를 썼겠습니까? 그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나가지도 않은 사람을 그렇게 띄워주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여러분이 제가 가지고 있는 공약이 얼마나 지식인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삼삼정책 만화로 된 것을 한 번 보십시오. 누가 삼삼정책을 만화로 그렸습니다. 정치혁명. 잘 만들었습니다.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는데, 예쁘게 그렸습니다. 입 벌리고 있는 것도 예쁘게 그렸습니다. 정당 혁명. 정당 제도 폐지합니다. 정치를 하는데 정당이 왜 필요한 것입니까? 없애야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만화를 예쁘게 그렸습니다. 결혼 혁명. 주택 자금 2억. 결혼하면 1억.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 원. 전업 주부 수당. 노후 혁명. 건국 수당. 부채 혁명. 이것은 옛날 것을 가지고 만들어서 일부 수정해야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5천만 원, 3천만 원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저것은 옛날 10년 전 것입니다. 그래도 저렇게 만들어낸 것을 수정하면 됩니다.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저것을 책으로 소책자 해 가지고 선거 때 나눠주면 됩니다.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천사에게 물어보는 오링 테스트 시 떨어질 때 천사가 왜 나가는지,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는지 묻습니다.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한 사람만 나와 보십시오. 이분 손을 한 번 보여주겠습니다. 손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엄청 큽니다. 전생에 일을 많이 한 것입니다. 일을 많이 하면 전생에 손이 커집니다. 굉장히 손이 커집니다. 제 손하고 비교하니 되게 큽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사람의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는 엄청 힘이 셉니다. 이것 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태어날 때부터 배꼽에서부터 나오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근본 에너지입니다. 손가락 하나만 근본 에너지 되게 셉니다. 근본 에너지를 제가 옮겨버렸다 그러면 근본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힘센 사람도 달라들면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제가 만약 부인이면 남자가 되어야 되면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여러분도 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이전이 안 됩니다. 저밖에 안 됩니다. 제가 북한군이 다 내려오면 에너지를 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 앞에서는 전쟁이 없습니다. 여기다가 근본 에너지 하십시오. 근본 에너지. 이것이 오링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링 테스트 하는 에너지입니다. 이 사람에게 까만 것이 맞나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까만 것이 안 맞습니다. 이런 것을 테스트할 때 쓰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근본 에너지. 이것을 할 때는 근본 에너지 그리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링 테스트할 때는 근본 에너지입니다. 이 사람이 까만 것은 안 맞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까만 것을 잡으면 무조건 힘을 못 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흰 것을 잡아 보십시오. 이쪽으로, 이쪽으로 보이게. 힘 주십시오. 이것 뗄 수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흰 것을 입어야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색은 좀 밝은 색, 까만 것이라도 좀 회색, 아니면 빨간 것이라도 좀 붉은 수름한 것, 그런 것 다 맞습니다. 이런 것을 입으면 교통사고 나서 돌아가시기 쉽습니다. 본인에게 해롭다는 말입니다. 몸에만 해로운 것이 아니라 사고가 겹칩니다. 여기에 떨어지는 옷을 입었습니다. 그러면 이 착각을 해가지고 사람인 줄 모르고 받는 수가 있습니다. 갈 수도 있습니다. 자기 몸에 안 맞다는 말입니다. 근본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 하는 에너지입니다. 아까 뭐라고 나와 있었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본 오링 테스트가 떨어질 때 천사가 왜 나가는지요?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아.” 그냥 에너지는 천사하고 관계없습니다. 근본 에너지 해 보십시오. 근본 에너지. 이것은 천사와 관련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인이 있습니다. “지금 이혼할까요?” 해 보십시오. “지금 이혼할까요?” 그럼 이혼할 것으로 나와 버립니다. 이것은 이혼하라고 나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전혀 이 말과는 관계가 없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링 테스트니까. 그 다음 또 “이혼 안 할까요?” 해 보십시오. “이혼 안 할까요?” 그것도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순전히 오링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천사에게 묻습니다. “결혼할까요?”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혼할까요?”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혼할까요?”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하지 마십시오. 그런데 “이혼하지 말까요?” “이혼하지 말까요?” 아닙니다.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혼할까요?” 이럴 때는 떨어져 버립니다. 이혼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중으로 해 보지 않습니까? 이것이 떨어졌을 때 이 사람은 왜 안 붙냐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왜 나가버리냐, 천사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천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지금 천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천사가 나간 것 같습니다. 나갔습니다.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 나가버립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할 때는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말이 안 되는 소리를 왜 하냐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다시 넣어야 합니다.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습니다. 또 말도 안 되는 소리 한 번 해 보십시오. 자식은 다 낳았습니다. “아들 10명만 낳게 해주세요.” “아들 10명만 더 낳을까요? 천사님, 천사님. 아들 10명만 더 낳을까요?” 꿈도 많다고 합니다. 안 됩니다. 천사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면 나가버립니다. 나가버리고 이것이 떨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그것을 천사에게 바른 길을 갈 수가 있습니다. 나중에 사위를 아들이나 사위를 뽑을 때 며느리나 사위를 뽑을 때 반드시 천사가 필요합니다. “이 박아목이하고 결혼을 시킬까, 우리 딸을?” 그런데 왜 떨어져 버립니까? 그럼 절대 결혼하면 안 됩니다. 천사는 미래를 다 아니까. 그런데 “박아목이하고 결혼을 시킬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그것은 보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써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딸 시집보내고 아들 장가 다 보내버렸습니다. 보내버렸습니다. 그럼 이제 써먹을 때 “언제쯤 죽을까요?” 이런 것 써먹으면 됩니다. “이사 가는 거 언제 우리가 이사를 갈까요, 말까요?” 이런 것을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이사를 가면 안 되는데 “갈까요?” 하면 떨어집니다. 그러면 에너지를 다시 넣어야 합니다. 자주 오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또 높으신 혜안으로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이 오링 테스트하는 것과 천사 에너지 테스트하는 것은 다릅니다. 천사 테스트하는 것과 오링 테스트할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하지만 천사는 “천사님” 하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답을 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천사는 제 대신입니다. 제 비서들입니다. 천사는 그것을 다른 말로 바꿔온 성령입니다. 성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눈 감으십시오. 오늘 하늘궁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은 여러분이 한 번 올 때마다 레벨이 있다는 것은 처음 온 사람들에서 확인해 봤을 것입니다. 레벨이 무엇이냐? 백궁에는 전부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지구에는 능력별로 차별이 있고, 백궁은 레벨이 있는데 올라가는 사람들이 제가 왔을 때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고, 많은 별을 거쳐 가지고 올라오는 사람이 있고 그럴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상에서 한 만큼 레벨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면 다 똑같은 줄 아는데, 그렇지 않고 거기는 레벨이 있습니다. 지상에서 어떤 좋은 일을 했느냐, 어떤 좋은 일을 해서 저 사람은 천국에 왔느냐 이런 것처럼 거기에 따라서 그 사람의 얼굴, 그 사람의 모든 짜임새가 다릅니다. 다 잘생겼지만 그 중에 유별나게 잘생기고, 또 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중에 가는 데가 있고, 창조하는 자리가 있고, 관리하는 자리가 있고, 누리는 자리가 있고 다양한 자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벨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늘궁에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의 레벨 차이가 또 엄청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전염병이 있고 코로나가 있다고 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은 오늘 온 것은 다른 때 100번 온 것보다 레벨이 높습니다. 마스크를 끼우더라도 하늘궁에 가겠다는 그 정신이 대단히 레벨을 높여버렸습니다.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 레벨을 높였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레벨을 못 높인 사람은 2년 후에 대통령 선거 때 레벨을 높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해 가지고 그때 레벨을 높일 준비를 하면 됩니다. 그때 “나는 해외여행 가겠다” 그러면 레벨이 다른 사람보다 떨어집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의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절이나 다른 종교 시설에 가면 제 별이 올라갈까요? 제 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 오면 성령을 직접 주고, 성령을 직접 나가는 것도 보여주고, 또 중요한 가정사는 천사에게 물어보게 되고, 성령에게 물어보면 오차가 전혀 없습니다. 천사를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까지 오늘 코로나가 있는데도 하늘궁까지 오게 된 여러분의 용기를 하늘에서 특별히 백궁에서 생각해서, 오늘 천사를 받은 사람은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모든 막힌 것, 어려운 것 다 풀어주고, 건강 아픈 데 모든 것을 풀어주고 고쳐주고 도와주는 천사 들어가라. 면장이 쫓아오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이제 끝났으니 그렇게 해버려도 관계없을 것입니다. 시작할 때 이랬으면 쫓아와서 못하게 했을 것입니다. 눈을 뜨라고 안 했는데 전부 다 떠버렸습니다. 주택 문제, 부동산 안 팔리는 것, 땅 안 팔리는 것, 돈 문제, 모두 꼬인 것들이 상가 임대 안 나가는 것, 상가 안 팔리는 것, 그리고 이사 가기 위해서 집 내놓은 것, 전세 안 나오는 것, 전세 못 들어가는 것, 전부 부동산 문제, 돈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진급 문제, 자녀들의 취직 시험, 모든 자녀들의 군대 문제, 모든 어려운 자녀들의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약혼, 결혼 문제 해결되라. 그리고 건강 문제, 건강해져라. 생활고와 어려운 문제, 장사 안 되는 문제 다 해결되라. 이사 문제, 취업 문제 해결되라.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노래 못 부르는 사람 잘 부르도록 해라. 안 주던 선물을 줬습니다. 노래 못 부르는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도 부러워합니다. 필요한 것 있습니까? 또 드리겠습니다. 호주머니가 넘칠 텐데. 밀린 월급? 밀린 월급 못 받는 사람, 생계 문제, 집안의 돈 문제 다 말끔히 해결되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