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혼돈의 시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
마이크를 잡고 마스크를 쓴 채 진행하게 된 점 양해를 구한다. 우리의 인생은 어려움의 연속이며, 오늘 또다시 걱정스러운 문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토요 강연장을 찾은 여러분들의 밝고 환한 모습에서 행복감을 느낀다. 이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천사를 넣어주시고, 에너지를 주시고, 주옥같은 강연을 주시기 때문이다. 토요 강연을 시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지인들에게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도록 권유하여 이 각박한 세상에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민이 모두 위임한 기성 정치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본인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급급하는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로써 우리는 오염된 우물물을 일부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그 나무의 그 밥상이 아닌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이제 왔다. 4월 15일 총선에 국민 배당금으로 새 우물을 파고 새 밥상을 차려서 돈 걱정 없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간곡히 국민 여러분께 호소한다. 오늘 토요 강연 1222회를 시작하겠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갈 국민을 사랑하는 진정한 정치인,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다.
2. 오온(五蘊)의 초월: 물질과 정신의 본질
꽃다발을 내려놓으라는 말은 단순히 꽃다발을 물리적으로 내려놓으라는 의미가 아니다. 내 마음에 있는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탐진치(貪瞋癡)를 내려놓는 것이 아니며,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의 육근(六根)과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의 육경(六境), 그리고 안식(眼識), 이식(耳識), 비식(鼻識), 설식(舌識), 신식(身識), 의식(意識)의 육식(六識)을 모두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이 18가지 경계를 한꺼번에 내려놓으라는 의미이다.
오온(五蘊)은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으로 구성된다. 이 오온은 사실은 없는 것이며, 공(空)한 것이다. 우리는 꽃다발이나 다른 사물을 실재한다고 여기지만,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놓으라고 가르쳤다. 이는 선물을 들고 오는 생각 자체를 버리라는 의미이다.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것이다.
3. 경자년(庚子年)의 예언과 질병의 본질
경자년(庚子年)은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올 것이라고 연초에 예언했다. 이는 북한이 쳐들어오는 전쟁이 아니라, 경(庚)이라는 글자가 전쟁을 의미하므로 한반도 안보가 불안해지고 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의미한다. 쥐는 재물의 상징으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경자년의 쥐는 곡간의 쌀이 다 떨어져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상징한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에게 무시무시한 병을 옮기기도 한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로, IMF 못지않게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병란(病亂)이며, 천신(天神)이 나서 그 병을 고칠 것이다.
코로나와 독감 중 어느 것이 더 무서울까? 독감으로 1년에 죽는 사람이 코로나보다 더 많다. 독감은 차단하지 않고 옆에서 옮기지만, 코로나는 독감과 비슷한 바이러스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겁을 낸다. 건강한 사람은 집에 있으면 감기처럼 낫는다.
4. 허경영의 에너지와 면역력 강화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해진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혹은 특정 정당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솟아난다. 이는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세진다. 하늘궁의 이름도 마찬가지로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내가 걸어간 곳은 모두 무한 에너지가 발동한다. 이는 인간과 나의 차이이며, 종교와 나의 차이이다.
코로나는 모든 종교를 마감하고 심판하기 위해 왔다.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지만, 허경영이 있는 곳은 사람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찾아온다.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하며, 이는 면역력이 세져 암이나 다른 병균이 침범하지 못하게 한다. 전단지를 돌리거나 허경영을 부르는 행위는 레벨을 상승시킨다. 하늘은 여러분의 말을 체크하고 있으며, 레벨이 올라가면 시시한 병균은 옆에 오지 못한다.
5. 다섯 가지 에너지와 인간의 본질
인간의 몸에는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다.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이다. 이 중 근본 에너지는 어머니에게서 받은 기본적인 에너지로,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나머지 네 가지 에너지는 상황에 따라 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욕을 하면 천사가 달아난다.
나는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사람의 몸에 천사를 넣어주거나 빼낼 수 있으며, 내장, 근육, 육체 에너지를 회복시킬 수 있다. 또한, 사람의 과거로 돌아가 특정 시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여섯 살 때 기관지가 좋지 않았던 사람의 과거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모두 충만하면 어떤 병균도 침범할 수 없다. 나는 강연 시작 전에 참석자들에게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모두 넣어주어 안전하게 만들었다.
6. 백궁(白宮)의 질서와 레벨 시스템
백궁에는 레벨만 존재하며, 이는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레벨은 차별이 아니라 그 사람의 수준을 의미한다. 백궁에는 귀천, 강약, 빈부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한국은행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모든 것을 쓸 수 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나를 볼 때 광채가 찬란하여 아름답게 보이지만, 레벨이 낮은 지구인은 나를 볼 수 없다. 백궁에서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부셔 잘 보이지 않는다. 레벨이 높을수록 눈에서 빛이 나며 아름답게 보인다.
신인(神人)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난다. 에너지가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며, 죽기도 하고 살리기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일어난다. 마음속으로만 허경영을 생각해서는 레벨이 상승하지 않으며, 소리 내어 불러야 레벨이 급상승한다.
7. 동타지옥(同墮地獄)과 구원의 메시지
나는 지금 동타지옥에 와 있다. 동타지옥은 신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으로 내려오는 것을 의미한다. 옛날 목련존자가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간 것과 같다. 신의 관점에서 지구는 지옥이며, 나는 이 지옥에 내려와 여러분을 구원하고 있다.
코로나는 우리나라 종교 지형의 분기점이며, 종교가 상도(常道)를 잃고 타락하는 시점이다. 경자년의 병란(病亂)으로 치욕을 겪게 되지만, 천신이 이를 치유하기 위해 동타지옥에 왔다. 나는 여러분에게 레벨과 천사(성령)라는 선물을 주고 있다.
나는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이었다. 가난한 학창 시절을 보냈고,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를 한 번도 입에 대 본 적이 없다. 그런 내가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인간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바뀐다.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이며, 마음속으로만 욕을 하는 것은 인욕(忍辱)에 불과하다. 인욕은 마음속으로 참는 것이지만, 말로 표현하면 업장(業障)이 뒤집어씌워진다. 소리를 내면 천사가 달아나지만, 마음속으로 욕을 하는 것은 천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천사는 최고의 인격자이며, 여러분의 모든 행동을 체크하고 레벨을 관리한다.
명상(冥想)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고, 묵상(默想)은 신이나 절대자를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여러분을 보고 명상하고 있으며, 이 동타지옥에서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