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 Wh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The Heart of Seoul and the Awakening of the Korean People by Huh Kyung Young -January 25, 2020

설날, 새로운 시작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

오늘은 음력 1월 1일,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설날임에도 불구하고 강연장을 가득 메워주신 여러분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떡국은 맛있게 드셨습니까? 떡국 한 그릇에 1년씩 젊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즐거운 설날에 서로 신나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마냥 어둡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은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50만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월 70만원을 추가하여 총 220만원을 지급하며, 부부에게는 월 440만원을 지급하여 노후의 불안과 어려운 생활을 일시에 해결하고자 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33정책을 통해 국민과 나라를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33정책을 세심하게 검토하시고, 뜨겁게 사랑해주시며 큰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형식적인 정당이 아닌, 시대를 바꾸는 절세의 당입니다. 33정책을 통해 재원 확충 방안도 구체적이고 세심하게 마련해두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의심하지 마시고 국가혁명당을 마음 깊이 지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설날을 맞아 국민 여러분의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운의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토요 강연 1217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신인의 등장과 민족의 각성

30년 고생 끝에 갈고닦아 직접 만드신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인 허경영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꽃다발이 대단히 많습니다. 설날이라 많은 분들이 성원을 보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박경진 중앙위원장님, 신지숙 인천시 부평위원장님, 장창손 은평고우원장님, 김시절고문님께서 황금열쇠와 꽃다발을 증정해주셨습니다. 천주와 총주부연장님, 김순이 안양위원장님, 임정은님, 안성호 영등포 수석부위원장님, 이나경 익산 부위원장님, 최향남 인천 배양과 부위원장님, 손윤영 부산 동래구 부위원장님, 조경용 예산요건님, 황정연 안산시 사모장님, 수원 강영동님, 경상북도 상인 부분님 등 많은 분들이 꽃다발과 선물을 주셨습니다.

시간의 의미와 유대인의 지혜

전화를 많이 받아서 목이 좀 쉬었습니다. 금년은 오늘부터 경자년입니다. 외국에서는 아침부터 다음 날 밤 12시까지를 하루로 보지만, 유대인들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면 하루라고 합니다. 우리는 설날을 한 해의 시작으로 여기지만, 엄격히 말하면 이는 절기와는 다릅니다. 하늘에서는 동지부터 다음 해가 시작된다고 봅니다. 설은 제사를 지내기 위한 것이고, 실제 절기는 동지부터 새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경자년의 기운은 이미 동짓날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저녁 7시부터 다음 날을 준비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졸지 않기 위함입니다. 옛날 절에서도 저녁 7시부터 잠자리에 들어 다음 날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한 해가 가는 것을 구정 날부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점수가 낮은 사람입니다. 12월 말일, 동지가 시작될 때부터 다음 해를 계획해야 합니다. 밤늦게 술 마시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다음 날이 잘 될 리 없습니다. 저녁 7시에 집에 가서 발 씻고 가족과 대화하며 잠자리에 들면 다음 날 행운이 찾아옵니다.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싸우는 사람은 다음 날이 두서가 없어 중소기업이 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난히 기업의 흥망성쇠가 심합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왜 국가혁명배당금당인가?’ – 풍수와 민족의 정체성

오늘 강연의 제목은 ‘왜 국가혁명배당금당인가?’입니다. 팔진도에서 청와대는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강연하는 곳은 종로 3가로, 창덕궁과 비원 사이에 위치한 땅입니다. 옛날에는 비원당이었습니다. 경복궁, 창덕궁, 경희궁, 덕수궁 등 서울 시내가 온통 왕궁으로 둘러싸여 있었고, 그 사이에 민가가 있었습니다. 이곳은 한양도성의 중심부였습니다. 우리가 있는 이곳은 옛날 원각사 터입니다. 원각사는 원만한 깨달음을 얻는 절이었고, 9층 탑이 있었습니다. 제가 갑자기 나타나 이곳 원각사 터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피가 튀는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의 피가 솟아 3.1 운동도 이 자리에서 피가 튀었습니다. 피가 튄다는 것은 국민이 고통받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예수가 기도할 때 땀이 피로 변했다고 한 것처럼, 이곳은 피가 튀는 곳입니다. 광화문까지 가는 이 길을 피마골이라고 합니다. 민족의 피를 느끼는 곳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이곳은 얼굴이고, 심장이 있는 곳입니다. 경복궁은 그 당시 선비들이 모여있던 곳이고, 이곳은 심장이 뛰는 곳입니다.

잃어버린 역사와 민족의 자존심

여러분은 풍수를 잘 모르지만, 저는 초등학교 때 풍수를 배웠습니다. 사서오경에도 풍수가 있습니다. 논어, 맹자 등 사서에는 풍수가 없지만, 시경, 서경, 역경 등 오경에는 풍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이들을 배우면서 항상 불만이었습니다. 이것은 조선의 것이 아니라 중국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나이에 이 책들을 공부하면서 우리 민족이 어찌 이리도 어리석고 망조가 들었는지 한탄했습니다. 대한민국에 왔는데, 대한민국 국민이 저를 반기는 글은 남겨놓지 않았습니다. 삼국지도 중국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삼국시대가 없어서 삼국지를 쓰지 않았을까요? 신라, 백제, 고구려의 재미있는 삼국지를 얼마든지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중고등학생, 대학생들은 중국 삼국지에 미치게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이 중국의 전략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어떤 선각자도 우리 삼국지를 쓰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조선 삼국지 같은 것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중국 삼국지에 미쳐서 공부 좀 했다는 대학교수들이 중국 삼국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이런 것을 공부하면서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었을 것입니다. 왜 우리는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가 없습니까? 춘추는 노나라의 역사입니다. 왜 우리가 노나라의 역사를 배워야 합니까? 우리나라 역사는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이것을 배우면서 멀쩡한 대한민국의 사법고시, 그 당시 과거 시험이 노나라 역사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고구려의 강감찬 장군 같은 이야기는 시험에 없고, 노나라의 역사 이야기를 줄줄이 써야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통일해야 할 민족인데, 제가 보니 완전히 형편없습니다. 구멍 난 열쇠구멍에 주색잡기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열쇠를 만들어야 합니다. 튼튼하고 좋은 열쇠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속 알맹이가 없이 시경, 서경, 역경 모두 중국 것입니다. 역경은 주나라에서 만들었습니다. 주역이 여기서 나옵니다. 예기는 예절에 관한 것이니 배워도 되지만, 춘추는 노나라 역사이므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논어, 맹자, 대학, 중용 모두 공자와 맹자의 사상입니다. 중국 한 학자의 것을 우리가 사서오경이라고 배우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이런 쓸데없는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민족 세계 통일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왔습니다.

피가 튀는 곳, 새로운 시대의 시작

제가 피가 튀는 곳에 온 것은 제가 온다는 뜻입니다. 피가 튀는 곳은 제가 오기 전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제가 피가 튀는 곳에 와서 피가 튀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피 맛을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와서 피 맛을 보는 것입니다. 피가 튀는 곳에 와서 피 맛을 본다는 것은 인류의 진정한 베일을 여러분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고려 삼국지가 나와야 합니다. 고려 삼국지는 중국 삼국지보다 훨씬 재미있을 것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설총의 이야기는 얼마나 흥미진진합니까? 설총은 삼국통일의 주춧돌이 되었고, 원효대사는 불교를 통일했습니다. 요석공주와 설총이 자재암에 있었고, 원효대사는 그곳에서 공부했습니다. 자재암이라는 이름이 왜 생겼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원효대사는 그들이 잠잘 때만 움직였고, 그 길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원효대사를 한 번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원효대사는 산을 잘 타서 피해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밤, 한 여인이 찾아와 하룻밤만 묵고 가자고 했습니다. 초가집에서 공부하고 있었으니 방이 하나뿐이었습니다. 그 여인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야말로 피가 튀는 상황이었습니다. 원효대사는 여자를 100명은 만나본 경험이 있었지만, 그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저는 원효대사가 있던 절 6군데를 찾아다녔고, 목사 아들로 태어나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유명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절에서는 숭산 행원 스님을 15살 때 만났고, 소요산 자재암에서는 며칠 전 돌아가신 신격호 회장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40살쯤 되었을 때 부인과 함께 자재암에 와서 제가 수십 번을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원효대사가 공부하고 있는데 여자가 들어와 하룻밤을 같이 자자고 했습니다. 호랑이 소리가 나서 무서워서 못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원효대사는 잠이 오지 않아 폭포에 가서 물을 맞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그 여자가 따라 나와 왜 잠을 안 자고 폭포 밑에 있냐고 물었습니다. 원효대사는 그대가 옆에 있어서 잠을 잘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대가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이 색심으로 나를 보는 것이 아니면 될 것이라고 여인이 말했습니다. 깜짝 놀라 보니 그 여자가 공중으로 뜨면서 관세음보살로 변했습니다.

미인의 기준과 음식의 오미

음식을 먹을 때 다섯 가지 맛을 본다고 합니다. 미인을 볼 때는 네 가지를 봅니다. 다이아몬드의 4C처럼,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입니다. 이 네 가지가 여자를 볼 때 중요합니다. 원효대사가 그 여인을 보니 이 네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었습니다. 음식을 볼 때는 다섯 가지 맛이 있습니다. 첫째는 입맛, 둘째는 눈맛, 셋째는 혀맛, 넷째는 코맛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 땅맛입니다. 평양냉면을 평양에 가서 먹는 것과 서울에서 먹는 것은 맛이 다릅니다. 땅맛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위치와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소리, 음악 소리 등이 어우러져야 합니다. 김치가 맛이 없어진 이유는 고춧가루를 너무 많이 넣어서 발효가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김치는 싱거울수록 발효가 잘 됩니다. TV에서 김치 선전을 할 때 빨간색으로 보여야 맛있어 보인다고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면서 김치가 빨개졌고, 발효가 안 되는 것입니다. 눈맛을 너무 강조하면 안 됩니다. 북한 여자들이 예쁜 이유는 서비스가 좋고, 말끝이 올라가는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말투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말끝이 내려가 힘이 없어 보입니다. 음식은 화장하고 멋을 낸 여자가 차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심지어 모르는 여자가 해주는 것이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공통적인 본능적인 심리입니다. 교육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는 바뀌지 않습니다.

서울의 심장과 신인의 역할

서울은 우리 몸의 심장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강원 네거리에 심장이 위치한 자리에 이 건물이 있습니다. 서울 경자가 붙은 사람이 신인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서울의 심장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강의장이자 숙소이지만, 이곳이야말로 순수한 강의장입니다. 이 건물이 지어진 지 십몇 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분양이 안 되었습니다. 제가 올 때까지 비워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곳은 민족의 종묘가 있던 자리입니다. 왕들이 원각사의 종소리를 들으며 잠들었고, 원각사의 종소리가 시간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원각사는 완전한 깨달음을 얻는 곳입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완전한 깨달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나 철학자의 강의를 들으면 헷갈리지만,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전체가 다 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돈가스를 먹으면서 민족의 맛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신이 와서 하는 말이 민족의 소리이자 신앙입니다. 칼로 양을 잡아 피를 보고 제사를 지내는 민족들은 목축업을 하는 사람들이고, 그들이 만든 종교는 우리의 혼이 담긴 종교가 아닙니다. 그것이 와서 민족의 모든 종교의 뿌리를 짓밟아 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삼국지나 사서오경 같은 중국 책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보니 우리의 것은 문제로 삼아 없애는 기술자들만 모여 있습니다. 제가 오늘 설날 여러분에게 혼을 불어넣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밥만 먹으면 사는 줄 압니까? 나중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을 비웃을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무엇을 했는가? 삼국지, 사서오경 모두 중국 책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주둥이로는 남과 잘 싸우지만, 이론에 대해서는 절대 밀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중국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제대로 된 책도 없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 할 것입니다. 후손들을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그런 냄비 근성을 버려야 합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훌륭한 한민족의 잠을 깨우는 것입니다. 깨어나십시오. 피가 튀는 곳, 이곳이 피마골입니다. 이 자리에서부터 피마골이 시작됩니다. 수도 서울의 피가 튀는 곳과 피마골에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민족의 정체성과 외부 문화의 영향

물이 담긴 컵이 대한민국이라고 할 때, 여기에 삼국지를 넣어버리면 이 물은 중국 물이 되어버립니다. 사서오경을 넣어버리면 우리나라는 중국이 되어버립니다. 물컵에 커피 가루를 조금 넣으면 물이라고 하지 않고 커피라고 하는 것처럼, 우리 민족에게 삼국지를 넣어버리면 우리의 후손들은 중국의 아바타가 되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온통 중국의 사상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5천만 국민 안에 커피 한 잔을 타면 천만 명이 전부 커피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많은 물은 어디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잉크 물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그 물은 잉크 물이 되어버립니다. 우리 민족에게 외부 문화를 주입하면 우리의 정체성은 사라지고 그들의 아바타가 되는 것입니다.

절망하지 않는 희망의 메시지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살아야지, 개인이 슬프다, 비참하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제가 학생들에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 이 나라를 위해 제가 나온 것입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임숙희님인데, 저에게 편지를 종종 보냅니다. 글을 굉장히 잘 써서 제가 감동했습니다. 이분은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유로저널 편집위원이고, 민주평화통일협의회 유럽 지구 대표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투병 중이라 직접 오지 못하고 화상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 편지는 벨기에 이유 본부에서 보낸 것입니다. 문장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제가 이런 편지를 한두 번 받은 것이 아닌데, 받을 때마다 감동합니다. 요즘 저에게 편지가 많이 오는데,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중산주의와 33정책의 비전

신인 허경영에 대한 사설이 있습니다. 김차온 교수님의 논설인데, 이분은 지금까지 정치에 관심이 없었지만, 요즘 들어 정치에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공자와 소크라테스도 이상적인 정치를 위해 도덕을 실천하고 인간 중심의 사회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요즘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는 신인의 화신인 신인의 출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큰 바위 얼굴과 같은 신인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하지 않으며,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신인의 등장은 문헌에 나타나 있으며, 삼국유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환웅은 신화에 나오는 전형적인 신인입니다. 환웅은 하늘의 아들입니다. 오늘날의 신인은 자신을 본좌라고 일컫는 허경영입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대통령에 출마한 시대적, 영적, 정치적 메시아이자 미래에 펼쳐질 성취의 상징인 다윗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분은 기독교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공평한 사회를 위해 섭리를 통한 통치를 해야 한다고 말하며,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출범시키고 만장일치로 총재가 되었습니다. 그는 오래전부터 유튜브 방송을 개설하고 강연을 통해 자신이 뽑힐 것을 예견했습니다. 어찌 보면 준비된 선지자이자 지식인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나라의 운명이 예언서에 나와 있다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말합니다. 그가 신인답게 우주의 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을 보면 시공을 초월한 사람으로서 타임머신을 타고 다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줍니다. 신인은 예수나 석가, 공자와 같은 종교인이 아닙니다. 그가 이들과 같이 종교인이 될지는 후세 사람들이 믿기에 달렸습니다. 그를 두고 어떤 이는 사이비 종교인으로 매도하기도 하고, 그의 초능력을 속임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는 신인의 존재와 천부적인 초능력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데 원인이 있습니다. 신인으로서의 위치와 존재감을 부각시키다 보면 혼탁한 인간사회에서 음해성 이야기가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이런 이야기에도 초연할 뿐,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나서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길만 걷다 보니 ‘대인’이라는 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신인은 종교의 해외 이적이면서도 사람들에게 교회나 절을 비난하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믿음이 있으므로 인류가 바로 설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 때문입니다. 신인은 지금의 시대가 난세에 다름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신이 나서야 한다고 외칩니다. 낡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그가 지난 30년 동안 오로지 대통령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을 살릴 방안을 마련해 놓은 33가지 정책을 보면 그의 확고한 통치 철학을 읽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뿌리 깊은 이념에 편성하기보다 복수자 팔을 아우름으로써 명실공히 중도파이자 구심점인 그는 정책을 통해 국민의 90% 이상이 중산층이 되어야 한다는 중산주의를 모토로 하고 있어 공감이 갑니다.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33정책의 혁신성

제가 신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그가 재단, 아가와 이 키와 403 천문 지리에 밝은 달인 여성이어서가 아닙니다. 그의 걸어온 예지력과 사려 깊은 통찰력, 그리고 정책 체계를 통한 흡입력 때문입니다. 그는 국민들을 설득하지 못하면 참된 지도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의 강연이 말해주듯, 그는 국가를 경영할 능력을 두루 갖추었습니다. 그의 정치공학적 발상이 혁명을 시사하는 등 파격적이어서 놀랍습니다. 그가 내세운 정책이 그간의 시험 정책이 대통령으로서 주어 갖다 보니 핵심을 되짚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는 기성 정치인을 국가가 지정한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국회의원 수를 백성으로 하되 명예직으로 하며, 광역 및 기초 단체 리오 연성을 해지하고 자치단체장 대통령 임명제로 하고, 상속세를 폐지한다고 합니다. 모든 과세를 국시 하나로 묶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가정 경제가 국가의 주춧돌이므로, 양재 관을 통해 눈 뜨기 저런 분한 가계 부채를 없애고 지하 경제를 양성하며,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는 만큼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2 추시계 4 들어서 국민대 단기를 실시하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길임을 과감히 보여줍니다.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지금은 물론 미래의 세대를 위한 국민 배당 저로서 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국민들은 나라를 거덜 낸다며 불안해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가 전문가 못지않게 술 취해 밝고 재원 마련에 구상이 체계적이고 논리적이고 보면 실제 배당을 하고도 남아돌아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막힘과 그침이 없는 신인을 보면 볼수록 끌림이 있습니다. 그는 사람들 앞에서 오링 테스트로 강림한 신답게 우주의 에너지를 듬뿍 넣어줍니다. 그 기는 병든 몸을 잡아주고, 현대 의학으로도 풀 수 없는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키기까지 합니다. 어찌 신비하다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듯 기를 마음껏 다스리면서 그가 어떤 존재인지 새 2, 4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를 알면 그의 과거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그는 태어날 무렵 조실부모했으며, 고생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사람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합니다. 이 사람이 이 글을 신인 허경영이라고 썼습니다. 신문 칼럼으로 썼는데 양이 되게 많습니다.

중산주의로 가는 국민 배당제

이 사설은 ‘중산주의로 가는 국민 배당제’라는 제목입니다. 이 사람은 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고 진품명품 도자기만 본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유튜브가 자리를 메웠고, 그중에서도 깊은 감명을 주고 있는 본좌 허경영의 강의는 빼놓지 않고 듣는다고 합니다. 제가 어제 서울대 나온 유명한 의사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뉴욕에서도 유명한 대학 총장을 할 정도의 분인데, 우리나라 대학 총장 물망에 올랐다가 병원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18년 만에 돌아와서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국회에 나오겠다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분은 병원이 동도 차례도 있고, 분당에 용인에도 있다고 합니다. 성공한 사람인데, 국내에 돌아올 때는 대학 총장 때문에 들어왔다가 병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국회에 나가겠다고, 제 공약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해서 벤츠를 타고 운전수와 함께 저를 찾아왔습니다. 제가 공천을 해줬습니다. 며칠 안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분은 자기가 나가면 서울대 동기 의사들이 자기 레벨에 맞춰서 다 따라올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대에서 앞으로 허경영을 서울의 새끼 오겠다고 합니다. 서울대 동기들이 꽉 차 있다고 합니다. 그 의사가 그런 대학 총장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허경영의 33정책을 보고 난 후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모든 것을 다 봤지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고 무조건 허경영과 함께 국회에 들어가서 허경영을 도와야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이 사람보다 한 수 위인 사람입니다. 제 유튜브를 싹 다 봤다고 합니다. 서울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의대를 나와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하다가 지금 한국에서 병원을 두 군데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생겼고, 운전수와 함께 벤츠를 타고 왔습니다. 국회에 나가는 데 필요한 모든 비용을 합법적으로 투자해서 당선될 것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도움 하나 없어도 무조건 당선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국회에 들어가면 무조건 국회의장 급으로 나가겠다고 합니다. 굉장히 박력 있고 매력적입니다. 그가 국회의장이 되려는 이유는 허경영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저에게 의사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유난히 올 이정아입니다. 아주 원장은 서울대 우등 의사가 왔습니다. 제가 한 시간 이야기하면서 그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매력적입니다. 그는 무조건 허경영을 통해 국회를 흔들어 버리겠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진품명품만 텔레비전으로 보고 다른 프로그램은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유튜브가 자리를 메웠고, 그중에서도 깊은 감명을 주고 있는 본좌 허경영의 강의는 빼놓지 않고 듣는다고 합니다. 제가 요즘 악수하는 사람들에게 “유튜브 잘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하늘궁에 오셨습니까?”라고 묻습니다. 바빠서 못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유튜브는 빼놓지 않고 본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통사고로 벌금 맞은 사람들은 무조건 봐줄 것입니다. 교통 문제로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은 사면 복권을 자주 해줘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통 문제로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을 모두 사면할 것입니다.

33정책의 시대적 의미와 국민 배당금

강연을 들으면 재밌고 지겹지 않습니다. 제가 그에게 매료된 것은 그의 꿈과 비전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각박한 세상에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준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가 내놓은 33정책이 요즘 유튜브와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33정책은 과연 담배와 같은 제도에서 국민적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33정책은 약 30년 전부터 구상된 것으로 역사성이 있고, 역대 어떤 정책보다 월등합니다. 그래서인지 이제야 비로소 사람들이 33정책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33정책은 요즘과 같은 혼탁한 정치판에서 이 전교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정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정책다운 정책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나라 유명한 수필가이자 논설위원입니다. 이 사람이 정책다운 정책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멀쩡한 세종시를 수도로 옮긴다는 식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우민화하는 것입니다. 표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33정책은 나라를 다스릴 정책이 100점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어떤 정치인이나 지금 여야 정당은 허경영의 33정책의 큰 영광, 국회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그것 가지고 나라가 바뀝니까? 비행기가 부속이 10만 개가 있어야 하는데, 부속 하나 뽑아 가지고 비행기가 날 수 없습니다. 33가지 메커니즘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결혼하면 3억 준다는 것만 보고 미쳤다고 하지만, 전체를 봐야 합니다. 인구가 결혼하면 결혼 비용, 출산 장려금으로 10년간 100조를 썼는데, 그것을 현찰로 줬으면 더 효과가 있었을 것입니다. 1억씩 나눠줬으면 더 효과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연구비, 용역비 등으로 돈은 낭비되고 출산율은 계속 떨어집니다. 현찰로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현 정부의 예산 낭비 60%를 절약해서 돌려준다는 데 누가 시비 걸겠습니까? 정신 교육대에 가고 싶으면 시비 걸 것입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갈고닦은 정책은 결코 흔들리거나 꺾일 수 없습니다. 33정책은 모두 혁명으로 짜여져 있어 획기적입니다. 혁명이란 기존의 제도를 확 바꾸는 것입니다. 왜 33정책이 지금에 와서 조명을 받을까요? 여태껏 제대로 된 정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역대 정부는 33정책의 대부분이 황당무계하다 하여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지나쳤고, 실현성이 없거나 시상 결하고 비난했습니다. 정책은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33정책은 진짜부터 도입해서 했습니다. 정책은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33정책이 지금에 와서야 주목받는 것은 그만큼 정치와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33정책은 제갈량의 기도 끝에 불어닥친 동남풍에 비견됩니다. 삼성의 새 정치와 맥을 같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수준의 정치로는 새 정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한때 정치 전성기가 새 정치를 설명했지만, 선배는 수준에 그쳤을 뿐 국민 속에 파고들지 못했습니다. 누군지 알 것입니다. 쓸데없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나와 봐야 별 볼일 없습니다. 국회의원 몇 명 건진다고 나라가 바뀝니까? 허경영이 국회를 바꾸는 것과 그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몇 명을 당선시키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는 짧은 기간 안에 좌우 통합의 정치를 경험했고,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작금의 정치판을 보면 좌우로 나누어져 논쟁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역대 정권을 거치면서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이념적 대립만 반복되었습니다. 이제 낡은 정치를 청산할 시점입니다. 이념적 진영 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중산주의 확립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제가 중산주의를 주장합니다. 중산주의 목표는 국민들이 골고루 잘 살도록 하자는 데 있습니다. 그 중심에 33정책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중산주의를 실행하면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국민 속에 파고들 수 있는 혼이 담긴 정책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참 의문입니다. 중산주의 목표는 무차별, 무전쟁입니다. 이런 중산주의를 하려면 영적 지도자의 권능이 필요합니다. 권능은 권력자나 권위자에게는 없습니다. 권위자는 가운데 계집 녀자가 들어있습니다. 여자들이 우르르 보면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옷을 잘 입는 것은 여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함입니다. 권위를 찾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저는 넥타이를 6개월 동안 똑같은 것을 맵니다. 옷을 갈아입는 데서 있어 보이려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오타가 학생이 있습니다. 아홉 개의 구멍에서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몸을 빨리 벗어나서 깨끗한 백공으로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곳에 연착할까 봐서, 즉 인연에 집착할까 봐서 9군데서 분비물이 나옵니다. 매일 땀을 닦아내야 하고, 이곳은 세균이 바글바글한 위험한 곳입니다. 여기서 살아남아 빨리 깨달아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 위로 올라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옷을 갈아입을 필요도 없고, 때가 타는 것도 없습니다. 이곳은 오타가 악세입니다. 모형을 안 하면 세균이 바글바글합니다. 이곳은 빨리 벗어나는 자가 훌륭한 자입니다. 계속 윤회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꿈을 안 꾸는 것이 낫습니다. 인체는 항상 오수가 흘러나옵니다. 땀이 계속 나고 수분이 계속 나옵니다. 인체는 9개의 구멍에서 안 좋은 물질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석가모니가 한 말입니다. 우리 인체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연연하지 마십시오. 인체라는 것이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제가 지상에 있으니 저도 땀이 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인간이 지구에 있으려니 그렇습니다. 인체는 석가모니가 말한 대로 후 공상 유 오수 인체입니다. 인체는 항상 오수가 나옵니다. 이 인체를 씻어내야 우리가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음도 매일 닦아내야 합니다. 마음에도 아홉 가지보다 더 많은 오염이 매일 쌓입니다. 그것을 닦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에 집착해 봐야 나중에 보면 허무한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 여러분은 행운아들 중에 행운아입니다. 중산주의의 목표는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게 하는 것입니다. 중산주의는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국민 속에 파고들 수 있는 혼이 담긴 정책이 있어야 합니다. 33정책은 대한민국을 이끌 원동력입니다. 이 정책의 하이라이트는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국민 배당금 제도입니다.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은 노후 수당까지 받게 됩니다. 이쯤 되면 고액의 연금 수준입니다. 생활 보장을 해드리는 서민들에게 복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를 제시한 허경영이야말로 이 시대의 영적, 정치적 메시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언어를 지성인이 쓰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최고 지성인 수필가도 신문에 자기 명예를 걸고 이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우리나라 지성인들은 제 유튜브를 보고 변했습니다. 이 사회는 이미 유튜브를 TV 보듯이 안 보고 계속 반복해서 보니까, 지지자들이 확고하게 바뀌었습니다. 이 시대의 영적, 정치적 메시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뉴월 단비와 같은 국민 배당금. 이 말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나라가 거덜 나는 게 아닌가 하고 의심했습니다. 퍼주기식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33정책 전단지가 나왔습니다. 이 사람은 유튜브를 지켜본 터라 이를 꼼꼼히 챙겨 봤습니다. 33정책을 두루 섭렵하지 않고는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재원이 어떻게 마련되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정책을 들여다보지 않고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어떤 나라도 어느 누구도 내놓지 않았던 지고지선의 정책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가 실행되면 유토피아가 따로 없습니다. 지상 낙원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이 제도는 국민의 9할 이상을 중산층으로 만드는 기막힌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전대미문의 창작물입니다. 혹자는 이런 제도가 실현 가능한가 의문을 제기합니다. 33정책을 제대로 알면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33정책의 핵심은 배당, 결혼, 출산, 참전 정책, 명예 등입니다. 나머지 정책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국민 배당금입니다. 이제 도입만 되면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것도 사라지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신문 논설위원들도 이미 변했습니다. 제가 강의하는 자리가 풍수적으로 좋습니다. 피가 튀는 곳입니다. 제가 오늘 설날 피하기를 많이 합니다. 피가 튀는 곳에서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800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설날까지 이 많은 숫자가 등록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몇 달 안 되는 당에 국회의원들이 줄줄이 들어오는 것은 사람들이 변했다는 증거입니다.

권세와 권능, 그리고 민족의 사명

제가 제일 싫어하는 단어는 용두사미입니다. 용 머리에 뱀 꼬리가 되면 안 됩니다. 150명의 국회의원을 만들어주면 대한민국 국민에게 행운이 올 것이고, 150명을 못 해주면 2년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 대통령이 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150명만 만들어주면 무조건 국회에서 이 정책을 다 통과시켜 밀어붙일 것입니다. 용두사미가 되면 안 됩니다. 용 머리에 뱀 꼬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800명 후보 등록한 사람 중에 서울대 의대 교수 같은 사람들이 줄줄이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국회의원이 되면 정신 교육대에 안 가려고 저쪽 당 국회의원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저에게 온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저를 지지하는 데 뭘 정신 교육이 필요하겠습니까? 제가 누군지도 모르고 떠들고 나쁜 놈이라고 하면 교육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권세입니다. 권력으로는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넣을 수 없습니다. 권세는 누구든지 넣을 수 있습니다. 권세는 하늘에서 오는 것으로, 저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권세가 있다는 것은 수소와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등 모든 원소를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공간에 수소가 많이 있습니다. 이 수소로 만든 것이 코발트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수소입니다. 수소 70개를 결합하면 오스뮴이 됩니다. 75개는 레늄, 80개는 수은, 90개는 플루토늄, 92개는 우라늄입니다. 이 세상에 수소 아닌 물질이 있습니까? 수소를 만든 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플루토늄도 원자탄을 만드는 것이고, 수소가 94개입니다. 원자로 발전소에서 플루토늄을 뽑아 조사하면 수소가 94개 들어 있습니다. 제가 수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소를 90개 뭉치면 핵 물질이 됩니다. 26개는 철, 27개는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아연 등 금속입니다. 이들은 수소 한 개씩 더 붙은 것입니다. 이 모든 원료가 전부 수소로 만들어졌습니다. 100여 개의 원소를 가지고 지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0초입니다.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9가지 구멍에서 항상 오수가 흘러나오는 인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연착하면 안 됩니다. 연착이란 인연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9가지 구멍에서 오물이 흘러나오는데 어찌 여기에 연착할 수 있겠습니까? 본능만 가지고 살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백공으로 가야 합니다. 다음 생에 몸을 또 바꾸고 9가지 구멍을 또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가능한 빨리 벗어나서 제가 왔을 때 깨닫고 가야 합니다. 11개는 소금입니다.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도 수소 13개를 합친 것입니다. 수소는 공간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전 세계 물질이 다 나옵니다. 수소를 몇 개 합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분이 만든 것이 실제로는 간단한 일인데, 여러분은 “허경영, 그럼 뭐 만드느냐?”라고 묻습니다. “신은 누가 만들었냐?”라고 묻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영원 전부터 저는 있는 존재입니다. 제가 만들고 안 만들고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무의 세계, 무극 세계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있는 존재가 저입니다. 그 무극 세상에 여러분들은 ‘유’를 통해서 ‘무’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유’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유’에서 ‘무’를 알게 되면 그 무극 세계가 재미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감 능력을 늘리기 위해서, 공감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공감 능력이 없습니다. 공감 능력이 없이 백공에 가면 살 수 없습니다. 백공에 가서 살려면 이 세상에서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곳은 즐거워야 합니다. 그곳에서는 몸의 모양을 해야 하는데, 화장실이 없습니다. 감로수를 먹으면 전부 감로수가 되어 몸에 흡수되고 소변이 없습니다. 반찬할 필요도, 밥할 필요도 없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많습니까? 밭에 가서 심고 반찬하다가 여자들이 일 다 해버리는 그런 시간에 놀러 다닐 수 있습니다. 아미노산, 수소 13개, 규소, 황, 염소,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원소를 만들 때 순서가 있습니다. 팔라듐, 인, 대응, 카드뮴, 인듐, 주석 등 이 원자 번호를 만든 장본인이 여기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 순서를 인간이 정했습니까? 하늘에서 정했습니까? 저는 인간들을 알아낸 것입니다. 우리를 가지고 조사해보니 수소가 29개 모여있고, 우라늄은 90개 모여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비밀을 여러분들이 알아냈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해바라기씨를 분해해보면 지방이 얼마, 단백질 얼마 이렇게 있지만, 그것을 만들거나 결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허경영의 고유 영역, 신의 고유 영역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90가지 원소, 수석, 무섭다, 아메리슘 등 이런 것을 가지고 물질 세계를 창조해 낸 자가 현재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권능입니다. 아까 그 사람이 말한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혼이 담긴 정책입니다. 권능은 권세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권능이 없습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라도 권능이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권능은 신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부모님 은혜와 새로운 시대의 희망

저는 시간 가는 줄도 모릅니다.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니 제가 또 고생하게 생겼습니다. 천사 강림을 바로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은 설날이니 특별히 더 해도 괜찮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제가 이 자리를 떠나면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시계를 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계속 해낼 것입니다. 우리는 코, 공성, 유, 오수, 인체입니다. 우리는 이 아홉 가지 구멍에서 오물이 흘러나오는 육체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야 합니다. 빨리 백공으로 가는 것이 현명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몸을 받은 이상 이곳에서 허경영을 만나게 되었고, 아픈 것 때문에 만났고, 애로사항이 있어서 만났고, 감동해서 만났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를 만난 것보다 더 큰 행운은 지구인에게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저를 만나게 해준 사람이 부모님입니다. 오늘 설을 맞아 부모님께 문안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며 여러분의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부모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부모님이고, 저 역시 여러분의 부모로서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여러분의 부모를 이 세상에 보낸 사람입니다. 오늘 설날 제 강의를 들은 자는 복이 터질 것입니다. 가족에게 얽매이는 것보다 가족은 인연의 산물이니, 가족을 벗어나 하늘에서 온 사람을 만나러 온 여러분은 복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참석한 자들은 복이 터질 것입니다. 모든 가정에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도 지역 감정, 학벌, 경력에 따라 투표하면 후손들이 고생하고 남북 전쟁의 위협이 계속될 것입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눈 뜨지 마십시오. 눈 뜨면 장님이 될 수 있습니다. 신인을 보라고 하지 않을 때는 영상은 빛을 냅니다. 절대적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오늘 감사하고 부모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효도는 만약의 근본이고, 인체 발부는 수지 부모라 했습니다. 인체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부모님의 은혜가 담겨 있습니다. 단발령에 반대하다가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주신 머리카락을 어떻게 자르냐고 했습니다. 우리 옛날 선조들이 단발령에 반대하고 들고 일어난 것은 그만큼 우리 민족이 양반이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늦었으니 눈 뜨십시오. 이제 천사가 강림합니다. 모든 지난날의 애로사항이나 어려움, 지구에서 전생에 지은 모든 업은 이 천사가 들어감으로써 없어지는 것입니다. 천사가 안 들어간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업장대로 됩니다. 하지만 천사가 들어가 버리면 그 업장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천사가 들어갑니다. 이제 전생의 모든 업장이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은 백공 가는 길만 남았습니다. 모든 자녀들의 고통과 진급, 학벌, 학문 시험, 취직, 결혼이 다 해결될 것입니다. 땅 안 팔리는 것, 집 안 팔리는 것도 해결될 것입니다. 목소리가 작습니다. 더 크게 해야 힘이 생깁니다. 모두 부자 될 것입니다. 모든 가정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여자들은 모두 예뻐질 것입니다. 남자들은 잘생기면 바람을 피우니 그냥 놔두겠습니다. 설 잘 쇠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신인에게 축복을 세 번 더 부탁드립니다. 33정책을 만드신 위대하신 신인입니다. 여러분, 이제 에너지를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