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고난으로 빚어낸 허경영의 정책 철학
눈물과 함께 빵을 먹지 않은 사람은 인생의 맛을 모른다는 세계적인 문학가의 말처럼, 허경영 총재님은 유아기에 부모님을 여의고 청소년기에는 삯바느질과 각종 어려운 직종에 종사하며 고통받는 백성을 가슴에 품으셨습니다. 인간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한민족을 반드시 일으키겠다는 신념으로, 초등학교 때 이미 한민족의 시초를 다 갖추신 위대한 총재님이십니다. 우리는 총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가장 고통받는 나날 속에서도 언제나 민족을 연구하고 갈망하는 그 영혼은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됩니다. 특히 청년기에 세상의 고통을 깨닫고 우리에게 따뜻한 인간의 사랑과 더불어 에너지까지 주시는 총재님께 감사드립니다. 총재님께서 겪었던 고난과 역경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정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와 국민 모두가 만나는 세상, 그리고 국가의 기초인 가정을 우선 행복하게 하고 능력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돈 없이 만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삼삼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마음을 합하여 이 쓰러져가는 나라를 반드시 구하는 구심점인 허경영 총재님을 따라 끝까지 힘을 내야 합니다.
충청도의 애국심과 무궁화, 장미에 담긴 철학
오늘 강연에 앞서 무궁화 꽃 증정이 있었습니다. 충남 서천에서 오신 분이 무궁화 꽃을 가져오셨는데, 충청도는 우리나라 애국지사가 가장 많이 나온 곳입니다. 독립기념관도 충청도에 있는 것은 충청도 사람들이 나라를 생각하는 충성심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오직 나라 걱정만 하며, 유관순 열사 등 많은 애국자가 충청도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독립기념관을 충청도에 짓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에는 뼈가 있습니다. 장미에는 네 가지 덕이 있습니다. 첫째는 문학성입니다. 장미는 꽃잎이 톡 떨어지지 않고 가지와 함께 죽습니다. 연인들이 장미꽃을 주는 이유는 꽃이 지지 않는 것처럼 죽을 때까지 애인으로 남겠다는 의미입니다. 둘째는 수절입니다. 장미는 꽃들과 벌과 놀지 않고 고상하게 홀로 피어납니다. 나비나 벌을 부르기 위해 향기를 풍기지도 않습니다. 장미는 절개가 있는 꽃이며, 여왕의 꽃입니다. 장미에 사악함도 있지만 덕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무궁화에도 네 가지 덕이 있습니다. 박애성, 근면성, 영속성, 청결성입니다. 무궁화는 수명이 길고 깨끗하며, 끊임없이 피고 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물의 양면성: 장미의 덕과 악, 그리고 원효대사
우리는 하나의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면 나쁜 점만 보이고, 좋은 점만 보면 좋은 것만 보입니다. 원효대사가 공주를 꼬셔 설총을 낳았음에도 우리가 원효대사를 존경하는 이유는 그의 위대한 사상, 즉 원효 사상이라는 좋은 점만 보기 때문입니다. 원효 사상은 세계 최고의 학문으로 꼽히며, 그 천재성에 모두가 놀라워합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유치원 아이들 장난과 같습니다. 대승기신론이나 원효 사상 같은 것은 시작부터 끝까지 다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통해 대통령을 뽑을 때 제대로 뽑았습니까? 여러분의 판단은 조석으로 바뀝니다. 운명을 바꾸려면 사물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을 동시에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장미의 향만 알고 네 가지 덕을 모르면 장미 농사짓는 사람들이 장미를 팔 수 없습니다. 장미는 엄청나게 중요한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미꽃을 많이 받은 사람치고 출세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징크스가 있습니다. 저는 장미꽃을 100만 송이 넘게 받았습니다. 정치인들 중 장미꽃을 많이 받는 사람은 드뭅니다. 허경영에게는 이상하게 장미꽃을 많이 가져다줍니다. 허경영에게 오는 사람들은 눈에 희망이 있고, 뭔가 바라는 것이 있으며,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나라를 바꿀 것이고, 이 우주에서 윤회를 벗어날 것이며, 모든 종교에서 해방될 것이라는 갈망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정책: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10억 미만의 주택 담보 대출 빚 탕감과 같은 정책을 내놓지 못합니다. 저는 10억 미만의 은행 빚을 가진 주택 소유자의 모든 빚을 탕감할 것입니다. 이자와 원금을 국가가 매월 갚아줄 것이므로 개인에게는 부담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행 빚을 가지고 있는데, 이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직장인 중 저축하는 사람은 10%도 안 됩니다. 90%는 매달 50만 원, 100만 원씩 마이너스입니다. 카드 돌려막기 등으로 겨우 꾸려가고 있을 뿐입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적자를 면치 못하는 상황입니다. 자식들 결혼시키려니 집이 있어야 하므로 은행 빚으로 집을 얻습니다. 한국의 집들은 은행 빚과 전세 융자가 많습니다. 저는 이것을 100% 없애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양적 완화를 통해 100% 부채를 상환해 줄 것입니다.
빚이 없는 사람들은 배가 아플 수 있지만, 빚진 사람들이 파산하면 경제 전체가 망합니다. 집세와 가게세가 안 나오고, 물건이 팔리지 않으며, 돈 많은 사람들은 해외로 도망가게 됩니다. 나라만 망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월급을 받으면 은행 이자, 집세, 월세 등으로 다 나갑니다. 자영업자들이 1500조의 빚을 졌는데, 저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 3년에 걸쳐 이 빚을 다 갚아줄 것입니다. 국민의 10억 미만 빚을 갚아주면 은행 이자 등을 내지 않아도 되므로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나오면 자녀가 여러 명인 경우 600만 원, 900만 원씩 받는 가정도 생길 것입니다. 어느 가정도 위기를 느끼지 않고 국민 100%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습니다. 빚을 정리하고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죽을 때까지 국민 배당금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 상대성 인과론과 관계론
불교는 한마디로 상대성 인간론입니다. 이 사람이 잘 되어야 이 사람에게 좋은 것이 돌아옵니다. 내가 잘하면 저쪽에서 좋은 것이 나오고, 내가 나쁜 것을 주면 저쪽에서 나쁜 것이 돌아옵니다. 불교를 인식론으로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상대적이며, 상대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종교입니다. “네가 있음으로 내가 있고, 내가 있음으로 네가 있다”는 것이 불교의 핵심입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잘못하면 잘못된 지도자가 나오는 것도 상대성 인과론의 결과입니다. 마누라와 싸우는 것도 상대성입니다. 내가 있으니 마누라가 화가 나는 것이고, 원인을 나에게서 찾아야 합니다. 성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습니다. 저를 안티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 원인은 저에게 있습니다. 그 안티가 있어야 나중에 제가 빛이 납니다. 예수가 고향에서 버림받았듯이,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 법입니다.
기독교는 상대적 관계론입니다. 먼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사랑하고 100번이라도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네가 남을 사랑할 때 사랑을 받게 될 것이고, 너를 낮출 때 내가 너를 높일 것이라는 메시지입니다.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은 나중에 빈털터리가 됩니다. 자기를 낮출 때 하늘이 그를 올려줍니다. 저에게 어떤 안티가 있어도 저는 그들을 가만히 놔둡니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트럼프 대통령 당선
저를 재판에 회부했던 두 사람이 돌아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그 비서가 감옥에 가고 죽은 것은 다른 이유입니다. 역사를 움직이려니 제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정표로 보여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들이 저를 먼저 고소했기 때문에 제 에너지가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원망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늘 사업이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때 제가 “판판대로”라고 했지만, 촛불 시위와 탄핵으로 4년 만에 쫓겨나고 감옥에 갈 것이라고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하늘에서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고, 제가 이미 정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어디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운행이 바뀐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될 때도 MBN에서 저를 초청하여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겠냐고 놀렸습니다. 그때 제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트럼프는 16명의 공화당 후보들을 제치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번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와 사이비의 본질
정치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자기 것만 좋다고 하면서 남의 것을 비판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면 사이비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종교를 탄압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누구나 종교 단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하는 사람들이 뒤에 오는 사람들을 사이비라고 하지만, 사이비는 원래 없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기독교를 사이비라고 했고, 기독교가 불교를 우상 숭배라고 했습니다. 제가 신인으로 와서도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단, 종교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치와 정당, 종교는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허경영의 하늘궁은 초종교로서 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명패를 받고 위패를 모시는 것을 누가 비난할 수 없습니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자는 현재 저밖에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 영적 에너지의 증명
오링 테스트는 영을 테스트하는 도구입니다. 아직까지 영을 테스트하는 기계는 없으며, 인간의 몸만이 영을 테스트하는 도구입니다. AI도 영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색깔, 신과 인간을 구분할 수 있고, 좋은 음식과 약재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몸에 병이 있는 곳을 구분할 수 있으며, 과거와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 시에는 손가락 끝이 서로 닿도록 잡아야 합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이름을 말하면 힘이 없어지지만, 허경영 이름을 말하면 절대 뗄 수 없습니다. 허경영 이름 이외의 모든 언어는 에너지가 빠지지만, 허경영은 반대로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올라갑니다. 이는 인간과 허경영의 구조가 반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남녀 합이 아닌 영으로 바로 내려온 사람은 에너지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할 때는 주변이 조용해야 합니다. 다른 소리가 들리거나 마음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집니다. 제가 한 젊은이의 기관지가 1년 전부터 나빠졌다는 것을 오링 테스트로 알아냈습니다. 그 젊은이가 원룸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기관지가 나빠진 것입니다. 원룸의 자재가 환경 기준치에 미달되어 젊은이들이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의 건강 문제에 특별히 신경 쓰고, 공기청정기를 무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기준도 세계 보건 기구에 맞게 만들 것입니다.
진리의 본질과 허경영의 자기 혁명
진리는 없는 것이 아니지만, 눈으로 보거나 만질 수 없습니다. 진리는 항상 진리가 아닌 것 속에 들어 있습니다. 거짓 속에 진리가 숨어 있고, 진리 속에 거짓이 들어 있습니다. 선과 악, 미와 추함, 애정과 증오가 같습니다. 장희빈이 임금을 죽인 것이 사랑인지 증오인지 논쟁하지만, 진짜 남편이 싫으면 옆에 가지도 않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것은 애정이 있거나 뭔가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신인인 저에게 있습니다.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면 대인도 신인도 아닙니다. 제가 극렬하게 대응하지 않고 지켜볼 뿐입니다. 모든 책임은 우리 국민에게 있으며, 일본이나 미국, 중국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진정한 혁명가는 자기 자신을 먼저 혁명해야 합니다. 나폴레옹이나 히틀러 등 많은 혁명가들이 실패한 이유는 자기 자신을 먼저 혁명하지 않고 남을 바꾸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자기 자신을 완전히 혁명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혁명하여 완수해 놓았습니다. 개인의 혁명 없이는 국가를 혁명할 수 없습니다. 술이나 퍼 마시고 놀러 다니며 글자도 제대로 못 쓰는 사람이 혁명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안 됩니다. 진짜 혁명가는 자기 자신이 철저하게 혁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성장 과정에서부터 지금까지 혁명이 완수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남을 혁명할 수 있습니다.
진리는 일상생활 속에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의식주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자식 결혼 잘 시켜주는 것이 진리입니다. 배고프게 하고 빚쟁이로 만들어 놓고 아무리 달콤한 정책을 내놓아도 그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정치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은 사이비가 없습니다. 사이비 속에도 진리가 있습니다. 남을 사이비라고 하기 전에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나라를 구해줄 저 자신을 혁명했던 자입니다. 혁명을 성공했으니 국가를 혁명하는 것은 당연하고, 세계를 혁명할 자격이 있습니다. 모든 병은 사라지고, 모두 부자 되고, 혼인 빨리빨리 이루어지고, 모든 빚은 없어지고, 천사가 모두에게 들어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