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가족 협의회: 새로운 노사 관계의 비전
기업 가족 협의회는 경영자와 노동자 대표가 주식회사의 전체 이사회에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기업의 중대한 투자나 모든 결정은 이사회에서 이루어지므로, 경영자 중심의 일방적인 결정은 사라지게 됩니다. 모든 관리자, 경영자, 노동자는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연합한 존재이므로, 노조와 경영자로 분리되는 대신 기업 가족 협의회 안에서 함께 협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해온 사태와 같은 갈등을 방지하고, 일감 부족 등의 문제도 내부적으로 조율할 수 있게 합니다. 앞으로 노동법을 개정하여 ‘노동자’, ‘경영자’, ‘관리자’라는 용어를 없애고, 모두를 ‘기업 가족’으로 부를 것입니다. 기업은 서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노사 갈등의 종식
노동자들이 노조와 싸우는 것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노사 갈등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에 대한 증언
오늘 저는 중국에서 겪었던 신비로운 경험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제가 개인적인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중개인께서 저를 보시더니 “허경영 씨가 조민장 씨를 보시니 무슨 곳인지 허심탄회하게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기에 아무도 몰랐겠지만, 그 말씀이 제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중개인께서는 제 마음속까지 꿰뚫어 보시는 에너지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저는 중개인님을 안 지 2년이 넘었지만, 그날 새로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간의 모습을 볼 때는 육안으로만 보였지만, 제 마음속을 들여다보실 때는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허경영님이 제 마음을 완전히 꿰뚫어 보시는 분임을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허경영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지혜와 건강
오늘 날씨가 더운데, 이럴 때는 ‘이열치열’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열을 찬 것으로 다스리려 하지만, 우리 민족은 뜨거운 것을 뜨거운 것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천연두에 걸렸을 때, 열을 내리기 위해 찬 수건을 얼굴에 덮어주면 얼굴에 곰보 자국이 남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는 이열치열의 원칙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열은 열로 다스려야 몸에 상처가 남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뜨거운 방에 불을 때고 이불을 덮어 열을 펄펄 내면 천연두가 달아난다고 했습니다. 40도를 견디는 바이러스는 없으며, 암세포도 40도 이상에서는 죽습니다. 몸이 냉한 사람이 암에 잘 걸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유방암 예방을 위해 유방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은 따뜻하게 유지해야 건강합니다. 감기에 걸려 열이 날 때도 찬 것을 먹이지 말고, 뜨거운 곳에서 이불을 덮고 땀을 내면 바이러스가 죽습니다. 아랫배가 냉한 사람은 자궁암에 걸리기 쉽습니다. 우리 몸에는 하루에 100만 개 정도의 암세포가 들어오지만, 허경영님의 에너지를 받으면 암세포가 사라집니다.
정답 없는 교육과 미래 시대의 인재 양성
제가 강연을 할 때 미리 제목을 정하지 않습니다. 강연은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어두우면 어두운 쪽으로 가고, 밝으면 밝은 쪽으로 갑니다. 교수들처럼 교과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망한 이유는 교과서 암기, 답안지 맞추기, 정답만 찾는 교육 때문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몇 년도에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어떤 잠수함을 만들고 싶은지,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답안지 없는 교육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자동차 시대는 전기자동차로 바뀌고, 그다음에는 드론 자동차 시대가 올 것입니다. 아파트 베란다에 드론이 들어오는 시대가 되면, 각 베란다에 주차장을 어떻게 꾸밀 것인지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게 할 것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이것이 교육의 실제 병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물어보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릅니다.
세계 통일 정부와 허경영 신정 시대의 도래
세계 통일 정부 시대, 즉 허경영 신정 시대가 왜 와야만 하는가? 면접 볼 때 세 가지를 묻습니다. 첫째, ‘Why(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는가? 왜 허경영 강연장에 왔는가? 둘째, ‘What(무엇)’을 할 수 있는가? 우리 회사를 위해 무엇을 도울 수 있는가? 셋째, ‘How(어떻게)’ 도울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우리 회사를 도울 것인가? 이 세 가지가 면접의 기본 질문입니다. 허경영 강연장에 왜 왔는가? 무엇을 하러 왔는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짧은 세상의 시간을 잠시 빌려 살지만, 그 이후의 시간은 영원합니다. 화살이 한번 나가면 땅에 박히듯이, 여기서 약간 비틀리면 지옥행이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차이가 별로 없지만, 나중에는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지옥으로 가는 인생은 항상 1% 정도만 바뀝니다. 이생에 여자였던 사람은 다음 생에도 여자일 확률이 99%입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죄를 사해주는 시대가 아닙니다. 나를 만난 사람은 천국으로 가지만, 그 숫자도 1천만 명 정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전생에 부부싸움을 많이 한 사람은 전생에 자신이 발로 차버린 남자가 현생에 남편으로 다시 나타나 복수하러 오는 것입니다. 인생은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간 시대가 계속되면 산소가 없어져 멸종될 것이므로, 제가 온 것입니다.
백회와 영적 에너지의 흐름
여러분의 백회는 막혀 있지만, 우주의 에너지는 돌아옵니다. 어린아이들은 백회가 열려 있지만, 어른들은 열려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태어날 때 머리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산도를 쉽게 빠져나오도록 신축성을 주기 위함입니다. 백회가 열려 있어도 에너지는 들어오지만, 여러분은 죄를 많이 지어 은혜가 없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백회가 열려 에너지가 들어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제 이름을 부르는 사람만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백회가 열린 사람 1천만 명 정도가 천국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역성혁명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세상 사람들은 제가 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민주주의 시대가 최고라고 하지만, 지금은 ‘역성혁명 시대’입니다. 왕건의 후손이 왕인데 갑자기 성씨가 바뀌는 것처럼, 이성계의 역성혁명처럼 성이 바뀌는 혁명 시대입니다. 역성혁명 시대가 오면 항상 반대가 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당선되었고, 힐러리가 당선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도 뒤집어질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었습니다. 역성혁명 시대에는 부패한 관료들이 물러나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과테말라 대통령처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는 일도 일어납니다. JTBC 뉴스에서도 허경영과 과테말라 대통령이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지금은 ‘본말전도 시대’입니다. 모든 것이 뒤집어지는 시대입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도 뒤집어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이 그렇게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과테말라 국민이나 한국 국민이나 생각이 같습니다. 과테말라 국민이 코미디언을 대통령으로 뽑았듯이, 한국 국민은 허경영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방송사에서도 저를 역성혁명의 인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뒤엎을 만한 역성혁명의 인물, 첫 번째가 허경영이라는 것을 우리나라 최고 언론이 말하고 있습니다.
말세 성제(末世聖帝)의 도래
지금은 말세입니다. 고려 말세에 역성혁명이 일어났듯이, 지금 우리나라 정치도 말세입니다. 이런 말세에 ‘말세 성제’, 즉 새로운 제왕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뜨고 보고도 그를 알지 못합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바로 여기에 있는 허경영입니다. 말세 성제가 왔는데도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름 가운데 많은 정치인들 가운데 영신이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정도령은 ‘바를 정(正)’, ‘길 도(道)’, ‘다스릴 령(領)’으로, 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리게 된다는 뜻입니다. 정도령은 조선 땅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 땅에 와 있습니다.
천궁(天空)과 허경영의 거처
그가 있는 곳은 어디인가? ‘성산 성지’, ‘우명지소(牛鳴之地)’, 즉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그곳이 지금 여러분이 아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은 청와대보다 약 1만 배 정도 지기가 강합니다. 풍수적으로 그곳을 ‘천궁’이라고 부릅니다. 백두산 천지가 천궁이듯이, 하늘궁은 하늘의 자궁 터입니다. 하늘에서 형님이 와서 그 자궁에 들어가 발아하여 천궁이 폭발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인간 몸에서 제일 좋은 길지는 자궁이고, 땅에서 제일 좋은 길지는 천궁입니다. 이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아무도 특허 신청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늘에서 막았기 때문입니다. 하늘궁을 함부로 쓰면 죽습니다.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예언된 허경영
격암유록에는 제가 온다는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우명지(牛鳴地)’는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제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입니다. 제가 소띠이기도 합니다. 제 목소리를 듣는 자마다 몸의 병이 낫습니다. 제 목소리는 엄마가 새끼를 부르는 소리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은 전 세계 사람들을 불러 모아 강연을 하고, 제 목소리가 영상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땅입니다. 제가 강연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들의 목소리는 하늘에서 잊어버렸습니다. 아무리 강의를 잘해도 한두 번 들으면 질리지만, 제 목소리는 들을수록 새롭습니다.
천만 명 구제와 영적 승천
‘달상천만내외(達上千萬內外)’는 소 울음소리를 듣고 깨달아 하늘에 도달하는 자가 천만 명 내외라는 뜻입니다. 전 세계에서 천만 명 정도가 구제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지 못하면 하늘로 승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 역성혁명 시대에 제가 세계 통일 정부를 한반도에서 만든다는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말세에 구름 가운데 영신이 온다는 말입니다. 일반 신과 영신은 다릅니다. ‘할리데이(Holiday)’는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날’을 의미합니다. 그 날이 허경영의 날입니다. 제가 천만 명을 구제하여 데리고 올라가는 자들의 숫자입니다. 여러분도 그 기회에 동참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 대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달상(達上)’은 아래에서 하늘로 올라갈 자가 천만 명 내외라는 뜻입니다. 남사고는 영적으로 예언을 많이 했습니다. 격암유록 등 모든 책에 정도령 허경영이 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의 12가지 예언과 능력
남사고의 예언을 요약하면 12가지가 나옵니다. ‘은혜천신(恩惠天神)’, ‘하무공천(下無空天)’, ‘우세인지(優世人智)’ 등입니다. ‘해인 시대’에 오는 자가 ‘해인’을 가지고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해인은 우주를 창조하는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제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저는 ‘천억원(天억원)’, 즉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저는 얼굴도 몸도 잘생기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납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6가지 예언을 제가 모두 맞췄습니다. 51.6%로 당선될 것, 사냥밖에 못 할 것, 청와대가 구판이 될 것, 촛불시위가 일어날 것, 탄핵될 것,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 쫓겨날 것. 이 6가지를 박근혜 당선 이틀 전에 생방송에서 말했습니다. 이런 예언은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과 기존 성자들의 차이점
영웅은 어떤 때 온다는 것을 미리 이야기해 줍니다. 저는 하늘에서 바로 여자 몸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하성부지자(下聖不知者)’, 즉 아버지가 없는 자입니다. ‘공전별변허시(空前別變虛時)’, 즉 전례 없는 변화의 시대에 허씨 성을 가진 천신이 지상에 하강했다는 뜻입니다. 저는 바로 세계 통일로 들어갑니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는 하천(下天)하여 세례를 받고 고난을 겪었지만, 저는 바로 세계를 통일합니다. 저는 먼저 심판을 하고 중생을 제도합니다. 저는 ‘성천(聖天)’이 아니라 ‘성백(聖白)’입니다. 저는 백궁에서 바로 내려왔습니다. 저는 ‘우성제(牛聲濟)’, 즉 소 울음소리를 전 세상에 퍼뜨려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를 심판합니다. 이 12가지가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김정은과 한반도 문제에 대한 통찰
김정은과 저는 궁합이 잘 맞습니다. 제가 세계를 통일할 때 북한 사람들과도 잘 맞아야 합니다. 김정은은 남북 회담 이후 운이 내리막길이지만, 제가 모든 대통령을 조절하므로 제가 알아서 쓸 것입니다. 김정은의 사주에는 불이 없어 권세가 약합니다. 실제 북한의 대표자는 김정남입니다. 김정은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방위원장 같은 직책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스위스에서 교육을 받았기에 인격적으로는 하이칼라 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남북 관계는 급진적으로 가까워지면 안 됩니다. 한반도는 중국과 미국의 다리 역할을 합니다. 북한은 무릎뼈와 같아서 신경과 혈관을 심으면 안 됩니다. 즉, 북한에 철도를 건설하고 통신망을 만들면 무릎이 아파서 못 사는 것처럼, 한반도는 전쟁터가 될 것입니다. 북한은 특수한 공산주의 체제로 있어주는 것이 미국, 한국, 러시아 모두에게 좋습니다. 경제적 원조는 해주되, 개발이나 정치적 통일은 안 됩니다. 북한은 중국과 미국의 완충지대 역할을 해야 합니다. 순망치한(脣亡齒寒)의 관계입니다.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린 것처럼, 북한이 없으면 중국과 미국이 직접 부딪히게 됩니다.
지방자치제 폐지와 강력한 리더십
현재 정치인들은 자기 지역의 시의원 이름도 모르는 채 당만 보고 투표하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지방자치제를 해체하고, 시장과 도지사를 대통령이 임명해야 합니다. 강력한 리더십이 나라를 통치해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저는 불같은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입니다. 방송에 나가면 아나운서들이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합니다. 제 눈을 맞추면 말을 제대로 못 합니다. 저는 외유내강형입니다. 몸속에 공약을 감추고 있다가 화산처럼 터져 나옵니다.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과 에너지
하늘궁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옛날에 화산이 폭발하여 만들어진 땅입니다. 대규모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습니다. 고개를 넘어 들어가야만 하는 곳입니다. 하늘궁은 백두산 천지보다 더 높은 곳에 있습니다. 그 산들은 명성지(名聖地)라고 불립니다. 계명산, 수리산, 고령산 등 세 개의 성산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에너지는 청와대의 만 배에 달합니다. 하늘궁에 자주 오는 사람이 천만 명 내외로 백궁에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피곤하더라도 여러분을 많이 안아줄수록 백궁에 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허경영의 특별한 선물
저는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가 보관하고 있는 크로바를 나누어 줍니다. 이번에는 잎이 큰 크로바를 방출했습니다. 이것은 하늘궁을 확장해 나가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