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진화와 바이러스의 위협
칼날 싸움은 4대포를 이기지 못하고, 대포는 원자탄과 핵을 이기지 못합니다. 핵은 아무리 강력해도 정보 전쟁을 이길 수 없으며, 정보 전쟁 또한 바이러스를 이길 수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엄청난 저주와도 같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많은 정보를 가지고 기업을 일으키고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었어도, 그 국가를 순식간에 망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바이러스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정보가 아무리 발달했어도, 중국에서 발생한 바이러스가 미국에 와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일 줄 알았다면 다른 방법이 있었을 것입니다. 미국의 CIA 정보망도 바이러스를 뚫지 못합니다. 바이러스는 예고 없이 나타나 모든 것을 덮쳐버립니다. 전쟁은 눈에 보이는 대상이 있지만, 바이러스는 어디에 숨어 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인간의 정보력이 아무리 발달해도 바이러스는 보이지 않는 정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오는 사람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오는 줄 몰랐고, 중국에서 온 사람이 한국에 와서 한 사람, 두 사람에게 전파하더니 전 세계 경제가 무너졌습니다. 관광 수입이 제로가 되고 여행업계가 무너졌으며, 유럽의 식당들도 망하고 수출도 안 되어 모든 경제가 지하 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마치 핵폭탄을 맞은 것과 비슷합니다. 지금 우리는 바이러스 폭탄을 맞은 것입니다. 이 강연마저도 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교회는 비대면으로 강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극렬 교회에서 많이 나왔기 때문에 많이 옮겼습니다. 이곳은 산 좋고 물 좋은 곳이라 지나치게 단속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것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조금 있으면 나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1, 2주는 많이 참아야 할 것입니다. 숨어서 피하든 어쨌든 집에 가서 참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고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의를 못 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공무원들이 단속하면 공무원들도 목숨 걸고 다니는 것이니, 바이러스가 있는 곳에 가서 자기들도 감염될지 모르지만 국가의 안전을 위해 지시를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무원들의 단속을 이해해야 합니다. 국가 시책은 일단 지켜가면서 대처해야 합니다. 국가와 맞서 싸우면서 대책을 세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국가 시책에 따라 바이러스를 막는 것을 잘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우리가 협력해야 합니다. 강의와 유튜브로 들을 수 있으니 개인의 욕심보다는 국가의 안위를 위해 우리가 지금 참아야 합니다. 그러나 국가의 질서가 먼저 있고, 그 다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자유라는 뜻은 의무를 다하는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헌법 20조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지만,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언론과 종교의 자유를 적절히 제한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대로 집회, 결사의 자유를 누릴 수 있지만, 이것도 공공의 이익을 해친다면 통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공정거래위원회입니다. 언론도 마찬가지로 언론 심의위원회와 언론중재위원회가 있습니다. 국가가 최우선이 되고 공익이 최우선이므로 우리가 조금 통제받는다고 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당분간은 국가 시책에 협조하면서 코로나 사태를 이겨나가야 합니다.
한민족의 평화 정신과 물질 신앙의 허상
우리 한민족은 920번의 전쟁을 겪으면서도 단 한 번도 다른 나라를 침략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나라를 침략하려다가 회군한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처럼, 우리 장군들은 가능하면 다른 나라를 치면서까지 나라를 지키는 개념은 없었습니다. 쳐들어오는 사람들만 막자는 개념이었습니다. 우리는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땅을 빼앗는 민족이 아닙니다. 아주 온순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920번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우리는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일본을 쳐들어갔습니까? 오직 침략을 막았을 뿐입니다. 절대 먼저 침략하는 장군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어떤 환란이 와도 인내심과 참을성을 가지고 남을 해코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을 해코지하려 한다면 우리는 분연히 일어나 막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민족을 죽여가면서 우리 행복을 찾겠다는 이스라엘 민족과는 다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다른 민족의 진영을 쳐들어가도록 되어 있으며, 쳐들어갈 때마다 하나님의 핑계를 댑니다. 하나님이 먹으라고 했다거나, 여리고성을 쳐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쫓아내라고 했다는 식입니다. 거기에 꼭 하나님이 들어갑니다. 여리고성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 조상이 그 성을 빼앗아 살라고 했다는 식입니다. 여리고성을 일곱 바퀴 돌면서 성이 무너지자 여리고성 사람들을 죽이고 모든 전시물을 빼앗아 재산을 약탈했습니다. 그것을 전리품이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민족의 전리품이라고 합니다. 잘 살고 있는 성을 쳐들어가서 빼앗은 전리품을 자기들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다 바치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개인이 탐하면 저주가 내린다고 성경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들은 그것을 바치지 않고 돈에 환장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믿는 신은 달러 신입니다. 달러만 있으면 중국에서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고위 공직자라도 달러를 갖다 주면 통과됩니다. 달러가 없으면 통과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달러 신입니다. 다른 신은 결국 가짜입니다. 내가 지구에 오니 나의 라이벌이 도시마다 있더군요. 물질 신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재물을 섬기고 있습니다. 최고의 라이벌은 재물입니다. 신이 오니 사람들 눈동자가 전부 재물에 있습니다. 지금 물질에 미친 사람들입니다. 내가 지구에 올 때, 나의 인식 속에서 제일 라이벌이 물질 신이구나, 어떻게 보면 달러 신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섬기고 있는 유일신은 달러 신입니다. 우리 한국인도 이 신을 좋아합니다. 돈에 빠진 사람들이 허경영을 향해 바라보지 않으니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추락하는 대한민국과 구원자
내가 오니 대한민국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불이 나고 고장이 난 것입니다. 아무도 비행기를 고치지 못합니다. 역대 대통령들이 아무리 고쳐봐야 소용없었습니다. 5천만 명이 탄 비행기가 저 높은 상공에서 추락하고 있었습니다. 저 밑의 땅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내가 왔습니다. 갑자기 비행기 뚜껑이 열리더니 흰옷을 입은 사람이 비행기 안으로 뛰어들어왔습니다. 그게 나입니다. 그 사람이 비행기를 뚝딱하고 고쳐버립니다. 그러면서 조종간을 잡더니 비행기를 안전하게 착륙시킵니다. 그 조종사가 자세히 보면 허경영입니다. 아직 거짓말 같겠지만, 그 조종사가 한반도에 착륙한 것입니다. 비행기 안에 돌아오니 전부 돈 달러만 모셔놓고 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비행기 조종간을 잡고 절절매며 비행기를 못 고치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지금의 정치인들입니다. 그런 조종사들은 나중에 전부 정신 교육대에 보내버릴 것입니다. 사람들은 전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며 자기 전 재산과 보물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백궁에 추락하면 살 수 없습니다. 백궁을 가는데, 여러분들이 이곳에 한 번 왔으니 백궁의 문턱에 들어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간신히 불타고 있는 지구에서 구출되어 이곳에 온 것입니다. 저 지구는 불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9천억 번 태어나야 그중에 한 사람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인간이 9천억 번 윤회해야 한 사람이 백궁에 갈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 방에 와서 9천억 번 윤회하지 않고도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확한 체험입니다. 여러분들이 천사에게 물어보면 백궁에 간다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행동 하나하나를 천사에게 내가 오기 전에는 천사와 대화가 안 되었지만, 지금은 천사와 대화가 됩니다. 천사님, 내가 북쪽으로 이사 갈까요? 가세요. 천사님, 우리 딸이 지금 만나는 남자가 딱 맞는 남자입니까? 영원히 살 사람입니까? 그렇다. 모든 행동에는 천사가 오케이 하지 않은 것은 하면 안 됩니다. 나는 술 담배를 안 하지만, 여러분들 술 먹는 사람 보고 술 먹어도 될까요? 천사에게 물어보세요. 먹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먹지 말아야 합니다. 천사가 반대하는 것을 하면 안 됩니다. 단,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부부간의 궁합이 너무 안 좋은데 자식이 있습니다. 두 분이 그래도 이혼 안 하고 살겠다고 백날 싸우고 너무 심하게 싸우면 내가 천사에게 지시해서 궁합을 바꿔버립니다. 그런 것은 내가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해줍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꼭 살고 싶은 사람, 앞으로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은 뭐든지 나에게 와서 물어보세요. 주식을 할까요? 이 회사에 들어갈까요? 저쪽으로 이사를 할까요? 이 땅은 언제 팔립니까? 시집을 갑니다. 다 천사가 알고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에 대한 수백억 개의 정보를 백궁에서 다 떨어뜨려 놓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보입니다. 믿는다면 알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 돈의 욕심을 가지고 있을까요? 신이 돈에 욕심이 있겠습니까? 돈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급식소, 장학재단, 노인 문제, 대한민국 세계 통일 자금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내가 전부 내 것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허경영의 것 맞습니다. 틀림없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일을 해주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장법사와 우주의 근원 에너지
이것은 경전입니다. 3개의 대장경에 주석을 달면 논장입니다. 다른 견해를 가지고 온 것이 율장입니다. 대장경은 경장, 율장, 논장 세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완전히 통달한 사람을 삼장법사라고 합니다. 서유기에 삼장법사가 나오듯이 중국에 3대 법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대장경과 경장, 율장, 논장을 통달한 자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시진핑 말고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가정하고 여러분들이 삼장법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삼장법사도 허경영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경을 통달한 삼장법사나 세계 종교를 다 통달한 사람도 내 앞에서는 하나의 모기에 불과합니다. 신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허공과 천군 천사를 마음대로 움직이고 여러분에게 천사를 주었다가 성령을 주었다가 축복을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이 우주는 분명히 몸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우주는 에너지와 질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 개를 합치면 에너지가 됩니다. 질량도 온도를 가하면 에너지가 됩니다. 에너지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이 에너지는 또 둘로 쪼개집니다. 파동성과 입자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파동성과 입자성으로 나뉩니다. 에너지는 입자성이지만 파동성도 있습니다. 파동성이 무엇입니까? 전파, 기파, 음파 등이 있습니다. 파동과 태양 광선, 입자, 파동과 입자로 이 우주 에너지는 쪼개져 있습니다. 이 우주 만물은 파동과 입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서로 연합하여 파동과 입자가 되어 있는데, 파동이 될 자가 있고 입자가 될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파동과 입자가 딱 놓여 있습니다. 그것이 붙은 것이 우주 만물입니다. 질량 에너지와 질량으로 되어 있는데, 우주는 그 에너지의 질량을 축소해 보면 전부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가 둘로 나뉘어 파동성과 입자성으로 나뉩니다. 무지개는 입자성이고, 빛도 입자성입니다. 핸드폰으로 통화하는 것은 파동성입니다. 파동의 법칙에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와 내가 핸드폰으로 통화하는 것은 공명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공명의 원리를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나와 트럼프가 같은 번호가 다 꽂힐 때 트럼프 벨이 울릴 때 내 벨이 울리는 것은 같은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데 왜 여기서 울릴까요? 실제 공명은 파동성은 거리가 없습니다. 여기 트럼프 핸드폰이 있고 내가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파동은 거리가 없는 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파동과 입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 있는 환자를 고칠 때 파동일까, 입자일까 물어보는 것입니다. 파동도 아니고 입자도 아닙니다. 나는 인간 세계에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옵니다. 파동과 입자를 가지고 누가 잘생겼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파동이고 입자입니다. 잘생기고 못생기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파동과 입자의 모습인데, 파동은 전파, 음파, 기파, 범퍼 등 다양하기 때문에 그것은 집합입니다. 우리 눈에 그것이 비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잘생겼다, 못생겼다는 내 머릿속의 잠재의식, 말라의식에서 나옵니다. 내가 백궁에 가서 백궁 사람들을 보고 시장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잘생겼니 못생겼니 하는 것이 부질없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들이 지나다니는 사슴을 보고 무엇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사슴들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풀 뜯어 먹고 사는 것이지 상대방 얼굴 보고 잘났다 못났다 하지 않습니다. 고양이가 자기 얼굴 때문에 자살할까요? 그들은 그런 추억이 없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잘났다 못났다 하는 것은 여러분이 과거에 마음속에 겪은 것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어서 그것을 보고 잘생겼다, 못생겼다 하는 것입니다. 이 두 분은 파동과 입자가 모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두 분을 내가 에너지를 아무리 주어도 지구에는 파동과 입자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지구에 있지 않은 것을 가지고 이 사람들을 고치는 것입니다. 파동, 입자, 축복을 받으셨죠? 축복과 재단은 100만 명이 되어도 못합니다. 그 전자가 빠르게 했다. 이것이 파동입니까, 입자입니까? 아무도 힘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무엇이 일어났을까요? 파동이 일어났을까요, 입자가 일어났을까요? 제3의 물질, 암흑 물질이 약 75%를 차지합니다. 지구인 과학자들이 그것을 암흑 물질이라고 부릅니다. 모르는 물질이 공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수소, 산소, 질소, 탄소 말고 75%의 암흑 물질이 존재합니다. 그것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보이지 않는 힘을 주면 절대 못 떼어냅니다. 100만 원을 주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북한의 100만 대군이 오는 것을 깨버리고 없어질 것입니다. 그 힘이 어디서 나옵니까? 그 에너지가 암흑 물질입니다. 내가 이렇게 했다고 해서 힘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무슨 파동을 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파동과 입자가 아닌 제3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없는 것입니다. 천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파동과 입자가 아닙니다. 천사들을 오라고 하면 오고,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이것이 파동과 입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은 강의 시간이 아니고 그런 시간이라서 여기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힘 좋습니다. 이것도 축복받은 자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인간들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공간 지배자, 이 우주 공간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공간 지배자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파동과 입자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복장, 족보로 되어 있습니다. 이 에너지가 지구는 에너지 보존 법칙이 있어서 지구 밖으로 못 나가고, 지구 밖에 있는 것도 못 들어옵니다. 에너지는 양상치 분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갇혀 있습니다. 태양 에너지가 지구로 못 들어온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면 영하 50도입니다. 영하 237도입니다. 대기권은 12km까지입니다. 대류권은 영하 50도, 지상에 내려가면 영상 35도, 영하 45도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라갈수록 온도가 무지무지하게 추워집니다. 태양에서 열이 온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대류권은 영하 50도, 오존층은 영하 60도, 성층권은 영도, 중간층은 영하 80도, 열정은 영상 600도입니다. 바로 대기권은 영하 237도입니다. 중간에 열층이 있습니다. 열층만 영상 600도입니다. 지구의 열이 올라가다가 갇혀 있는데, 대기권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자꾸 높이고 있습니다.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혀 있습니다. 과거 기회를 자꾸 온도를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태양에서 오는 빛에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지구를 만들 때 공기층을 여덟 단계를 만들어 가지고, 바깥에서는 차고 지하로 내려올수록 따뜻합니다. 왜냐하면 공기 때문에 매질이 대기권 밖에는 매질이 없습니다. 매질은 암흑 물질뿐입니다. 대기권에는 수소, 산소, 질소와 같은 입자가 있습니다. 입자에 부딪히니까 열이 납니다. 내려올수록 열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불타버립니다. 운석이 들어오면 대기권에 들어오면 불타는 것입니다. 대기권에 들어오기 전에는 아무리 큰 돌멩이가 날아다녀도 불 하나도 안 납니다. 영하 몇 백도니까 불이 날 리가 없습니다. 대기권에만 들어오면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 때문에 그 입자에 부딪히면서 열이 나는 것입니다. 태양이 불타는 것은 아닙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면 비행기가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세상에 36,500km에 정지궤도 위성이 있습니다. 인공위성은 365km에 있습니다. 부산 정도 되는 거리를 수직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정지궤도 위성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지구 한 바퀴가 약 4만km입니다. 정지궤도 위성은 지구와 같이 한 바퀴 돕니다. 인공위성이 있는 우주정거장은 365km에 있으니, 지구 한 바퀴 돌 때 14바퀴 돕니다. 그 위에서 있습니다. 정지궤도 위성이 지구를 한 바퀴 돌 때 온도는 어떨까요? 우주정거장을 수리하는 사람이 나와서 돌아다닌다고 해도 뜨거워서 죽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 말대로 태양이 1억도라면 태양을 관찰하러 가는 모든 위성들이 불에 타버리고 녹아버릴 것입니다. 마젤란이 와서 체험 수기를 아무리 써도 열이 없습니다. 과학자들은 모든 분야가 너무 많습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에너지가 지구 밖에서 돌아온 것은 축복뿐입니다. 천사가 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너지가 대기권 밖에서 안으로 관통해서 들어온 것은 축복뿐입니다. 나가는 것도 이것뿐입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에 의해 600km 열성에서 전부 차단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면 120억 광년에서 에너지가 지구 대기권을 뚫고 들어옵니다. 그 에너지가 돌아오면 축복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 에너지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에너지는 지구에 있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여기에 있는 입자성과 파동성 에너지가 아닙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의해 지구에 있는 에너지는 나갈 수도 들어올 수도 없습니다. 지구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갇혀 있습니다. 내가 머리에 손을 얹으면 축복이 들어갑니다. 축복이 들어오니 에너지가 못 들어오고 있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가 차단되었다고 보세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시 올려보세요. 떨어집니다. 다시 떼어보세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 말도 안 해도 이미 축복을 넣었기 때문에 에너지는 오고 있는 것입니다. 멀리서 오는 그 에너지는 여기서 나오는 이 에너지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화석 연료에서 나오는 그런 에너지, 그런 열량이 아닙니다. 완전히 암흑 물질에서 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오는 천군 천사가 오는 것도 천사님, 오늘 이런 할까요? 하지 말라고 합니다. 미워하라, 말라는 이 모든 에너지가 바깥에서 오는 것입니다. 천사, 천사, 천사 다 오라고 하면 천사가 있습니까? 취소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지구 에너지가 아닙니다. 그것을 알고 계십시오. 우주 공간을 만든 자가 내가 쓰는 천사, 축복 에너지를 다 줍니다. 왜 계속 주는 것입니까? 위에서 오는 것이니까요. 지구의 질량이라든가 이런 결과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야 합니다. 안 들어도 좋지만, 동물로 인간으로 계속 반복해서 수천, 오만 번 인간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적어도 억 번 정도는 태어나야 백궁에 갈까 말까 합니다. 그냥 나를 만나서 백궁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제 에너지가 다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기 오는 이 에너지는 인간이 말하는 이 파동성과 입자성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들어주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이 오묘한 섭리는 지구 과학자들이 아직까지 이야기하는 일이 없습니다. 전혀 문외한들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나중에 통곡의 눈물을 흘리고 땅바닥에 엎드려 내게 죽을 죄를 지었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까지도 양자 이론을 도대체 이해하지 못하고 규칙도 없고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왜 모릅니까? 그 양자 이론에 나오는 것들이 나중에는 마음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염파, 음파, 에너지를 분석해 보니까 이것이 염파가 되어버립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입니다. 파동과 입자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염파, 맞습니다. 사람의 마음 작용에서 나옵니다. 기독교는 최초의 말씀이 있고, 그 다음에 빛이 있습니다. 인간 세포의 10대 원리가 처음에 말이 있고, 그 다음에 소리가 있고, 빛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영혼, 정신, 마음이 있습니다. 다섯 단계를 거쳐서 마음 다음에는 피가 있습니다. 갑자기 놀라면 피가 딱 멎어버려 심장마비가 옵니다. 마음은 물질을 좌지우지하는 매개체입니다. 갑자기 놀라면 오히려 기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음이 놀라니 피가 딱 멎어버리는 것입니다. 파동이 입자를 정지시킵니다. 그러나 파동과 입자는 같이 움직입니다. 이 마음이 결국은 물질을 컨트롤하는 자체 에너지입니다. 모든 물질을 분석해 들어가 보면 양자가 나오는데, 그 양자는 주기적인 것이 없고 불규칙입니다. 깨달아서 이것이 되었다가 저것이 되었다가 왔다 갔다 합니다. 사람의 마음의 형태와 똑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결국은 우주를 움직이는 도구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이 마음의 영향이 결국 물질을 움직인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만든 자가 누구인지는 석가모니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마음을 만든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 마음을 만들고 모이게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다 만든 것입니다. 이야기가 좀 복잡해지지만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 하늘궁에 와서 앉아 있다는 것,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집이 떠내려가고 재물이 다 없어져도 지상 낙원을 보장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천년 만년 수백억을 공부하는 것보다 하늘궁에 와서 하루 공부한 것이 낫습니다. 수백억 년 동안 태어나고 죽고를 반복해서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신인을 만났을 때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고받는 이 시간을 소중히 잘 들어야 합니다. 바깥에 코로나다 뭐다 하는 것은 다 놓아버리십시오. 코로나 삼장법사가 와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삼장법사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칩니까? 네 내면 속에서 구하라, 허경영을 만나서만 된다고 가르칩니다. 코로나 삼장법사가 너희가 헛것을 쫓다가 이제서야 참 신을 찾았구나 하고 말합니다. 맨날 활 들고 사슴을 잡아 창고에 채워 넣었던 임금이 있었습니다. 관리가 창고에 사슴이 썩어간다고 임금님께 사슴 좀 그만 잡으라고 했습니다. 창고가 없다고 했습니다. 임금은 그래도 사슴 잡으러 가는 것이 재미있지 않냐며 계속 잡으러 다녔습니다. 안 됩니다. 여러분이 잡는 자본주의는 다 쓰고 나중에 못 가져갈 것입니다. 전부 썩어 문드러질 것입니다. 임금님, 사냥 좀 그만하시고 허경영 총재 만나러 하늘궁으로 갑시다. 그래, 그게 더 이득이라고 가자. 여러분들이 다 때려치우고 왔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방어막과 미래 식량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지구는 여덟 겹의 옷을 입혀 놓아 방어막이 있습니다. 이것이 대기권입니다. 대기권은 1,000km입니다. 12km부터 1,000km까지 8단계로 쪼개어 이 지구를 방어하기 위해 이런 공기층을 1,000km까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부산까지가 약 400km이니 부산까지 2배 정도 되는 대기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맨 밑에는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열층, 대기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온도는 -237도입니다. 화씨로 하면 수천 도입니다. 열층은 +600도입니다. 지구에서 우리가 쓰는 열이 대기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것입니다. 열이 올라가도 도망을 못 갑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이 이것을 증명해 줍니다. 지금까지 쓴 열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대기권은 영하 몇 도입니까? 비행기가 다니는 10km, 12km 이내에는 비행기가 다닙니다. 그 다니는 곳의 온도는 -50도입니다. 대류권은 -50도, 오존층은 -60도, 성층권은 0도, 중간층은 -80도, 열층은 +600도, 대기권은 -237도입니다. 태양 가까이 갈수록 추워집니다. 지구 내부는 영하 6,000도입니다. 땅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1도씩 올라갑니다. 땅속 깊이 들어가면 계속 온도가 올라가서 맨 밑에는 6,000도입니다. 올라가면서 열이 묶여서 왜 600도가 되었을까요? 인간이 쓰는 열이 가다가 가다가 이 끝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이것이 나갈 수 없습니다. -237도라는 이 차원 막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딱 갇혀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열은 이 밖으로 한 치도 못 나갑니다. 이것이 점점 올라갑니다. 그러니 지구는 온실입니다. 지구에서 열이 계속 샘솟으면서 갇히는 것입니다. 마지막 한계에 가서 딱 갇혀 있습니다. 이것을 자꾸 올리면 이상이 일어날 것입니다. 바다가 점점 높아져서 해수면이 상승하고 일본과 세계 저지대의 50% 이상이 가라앉을 것입니다. 시베리아는 전부 논농사 짓는 장소로 변할 것입니다. 러시아에서 오신 분이 논농사 짓는 온대 지방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열대 지방, 아열대가 되어 지구가 엉망진창이 될 것입니다. 식량에 차질이 생기면서 인간들이 식량 문제에 직면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식량을 해결할까요? 프랑크톤, 바다를 이용해서 바다가 넘치니까 프랑크톤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녹색 프랑크톤은 영양분이 100%입니다. 그 다음에는 곤충, 바퀴벌레입니다. 번식력이 좋으니까 키워서 갈아 가지고 떡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밥을 먹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수명이 몇 배가 더 길어지고 질병이 없어질 것입니다. 최첨단 식량이 논밭을 통하지 않고 나옵니다. 바다에서 나오고, 바퀴벌레 기계가 많을 것입니다. 냉장고만 한 기계에 바퀴벌레 몇 마리를 넣으면 새까맣게 잊어버립니다. 가족들이 다 뽑아 먹습니다. 그 안에서 바퀴벌레가 눌려져서 떡이 되어 자동으로 쭉 튀어나옵니다. 이것 하나 먹으면 하루 종일 밥 먹을 필요 없습니다. 식사 한 끼 먹으려면 하나 톡 튀어나옵니다. 열 개, 열한 개, 열두 개 나옵니다. 그 냉장고 기계 안에는 올려놓을 필요 없습니다. 바퀴벌레가 먹는 영양분은 넣어 줘야 할 것입니다. 음식 보충해 줍니다. 그 양을 워낙 적게 먹으니까 바퀴벌레 먹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요즘에는 그것을 우리가 봅니다. 식사 생활이 반찬 다 필요 없고, 그것을 거를 필요도 없고, 충전하면 식사가 되는데, 그 기계 하나만 있으면 모든 사람의 음식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길거리에 자판기처럼 누르면 나옵니다. 보면 되고, 누르면 나옵니다. 기술이 더 개발되면 가정집에서는 우유를 넣어 놓으면 그것이 석회 가마 열애 제처럼 나올 수도 있고, 아주 먹기 좋게 나옵니다. 옛날에 메뚜기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메뚜기가 얼마나 영양분이 많다고 합니까? 바퀴벌레를 먹는 것도 메뚜기와 똑같습니다. 번식이 잘 되고 미래 인간의 먹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그런 기계가 필요합니다. 허름한 내복을 입고 검고 꼬불꼬불한 요리를 해 먹으면 온도를 높이는 것이 도망을 못 가고 나갈 수 없습니다. 빛이 돌 때 이미 600도 복사열을 만듭니다. 물질이 돌 때, 빛이 돌 때 빛의 온도가 낮습니다. 햇빛이 볼 때는 굉장히 낮습니다. 흔들려 들어오면서 우리가 만든 에너지에 부딪혀 밤에 열이 올라갑니다. 점점 더 뜨거워집니다. 지구에 딱 도착하면 영상 45도, 영하 237도짜리 빛이 지구에 착륙할 때 영상 45도, 즉 이쪽은 영하 45도, 북극은 영하 45도, 적도 또는 극지방은 영상 45도로 갈라집니다. 지구에 오면 둘로 나뉩니다. 영하 50도가 지구에 도착하면 두 가지로 나뉩니다. 영하 45도, 영상 45도. 우리는 이런 식재료를 가지고 있는데, 아까 그 질문에 뭐라고 했습니까? 미래 식사를 해줬죠. 반찬은 프랑크톤 해조류, 주로 바다에서 나는 것입니다. 육지를 개간하는 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농사짓는 자체가 환경 파괴입니다. 물론 논에다가 물을 대고 우리나라만큼 벼를 키우는 동남아시아는 습도에는 도움이 됩니다. 적절한 습도가 유지된다면 농사짓는 동안에 시골에 논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의 습도가 다릅니다. 텍사스 같은 곳은 습도가 부족합니다. 논이 없으니까요. 우리나라 논은 있으니까 습도가 측정되니 좋습니다. 이와 같이 많은 경우 이 지구인들이 먹거리를 이제 앞으로 바꾸고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모든 건물은 낮에는 해가 들어오게 할 것입니다. 건축 자재가 앞으로 전부 유리 비슷하게 바뀐다고 합니다. 열은 차단될 수 있고 조절할 수 있도록 열을 받아들이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위에 벽면이 전부 전기 발생 장치입니다. 태양열 전기가 거기서 나와 버리니 화력 발전소를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공장도 필요 없습니다. 가능하면 에너지가 안 들어가는 것을 가지고 지구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빌딩도 자체 난방을 할 것입니다. 태양이 있을 때만 근무하고 태양이 꺼지면 나가는 것입니다. 태양광이 들어오니 좋습니다. 미래 모든 건물은 그 자리에서 자기가 에너지를 잡아당기고, 그 자리에서 나간 에너지는 없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크게 에너지라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지금 배터리 회사에서 전기를 만듭니다. 전기를 축전하는 것이 니켈입니다. 니켈이 전기를 많이 머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해외에서 30조 원어치 니켈 광산을 산다고 하면서 해외 자원 개발 계획을 세워 계약했는데, 그 니켈 광산 금액이 워낙 크니 우리나라 배터리 회사들이 앞으로 자동차 배터리, 전기 자동차를 만들려면 니켈이 필요합니다. 핸드폰 배터리에도 니켈이 들어가는데 니켈이 우리나라에는 없습니다. 중남미에 가서 니켈 광산을 계약했는데, 세계 제일 큰 니켈 광산 계약에서 일본이 52%를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 지분은 37%입니다. 캐나다가 5%를 가지고 있습니다. 니켈 광산을 하나 확보했는데, 그 니켈 광산도 제대로 된 광산이 아닙니다. 잘못 사기당했다, 비싸게 돈 줬다며 난리가 난 적이 있습니다. 정부가 그 니켈 광산을 중국에 팔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배터리 업자들은 그것을 왜 중국에 팔아 가지고 있다가 우리에게 넘겨주지 않느냐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 기업들은 그 살 돈이 없습니다. 배터리를 만들려고 10조를 투자할 기업이 없습니다. 한국은 니켈 광산을 확보하기 어렵고 한국 기업들은 니켈 수입 때문에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미래는 배터리가 세계를 좌우합니다. 미래 경제는 그렇습니다. 해외 자원 중에 니켈이라는 이 물질을 우리가 잡아야 하는데, 우리나라 돈이 없어서 못 잡는데 국가는 잡아놓은 것을 헐값으로 다른 곳에 처분하려고 합니다. 하도 욕을 먹어서 빨리 해소하려고 더 손해 볼 것을 감수하는 것입니다. 국제 니켈 시장에 전쟁이 붙었습니다. 이와 같이 앞으로 미래 에너지는 첨단으로 바뀔 것입니다. 낮에 니켈 같은 것이 에너지를 보존하고, 태양열을 고정할 수 있다면 그 건물이 쓰고 남은 것을 보존하여 밤에도 쓸 수 있습니다. 열을 축적할 수도 있고 물을 데워 놓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전략이 앞으로 구사되면서 건물에 디젤유 같은 버너로 태우고 경유를 쓰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건물이 주류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빌딩들을 보면 유리가 많습니다. 그 유리를 그대로 활용할 것입니다. 앞으로 활용해서 유리 내용만 바뀌는 것입니다. 유리가 바로 발전하는 에너지 판이 되고, 건물 내 전기 회로가 있어서 안에 니켈을 가지고 그것을 저장하고 다시 재사용하는 시대가 앞으로 올 것이라고 내가 전망합니다. 미래의 우리 에너지 문제는 코로나 이후에 이 에너지의 특징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에너지는 보존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 에너지 보존 법칙은 에너지가 우리가 사용한 뜨거운 물, 내가 세수하고 버린 뜨거운 물이 단 한 방울도 그 열이 어디로 안 간다는 것입니다. 대기권에 갇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사람이 많이 죽어도, 우리가 아무리 이런 것을 많이 태워도 물질 질량이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지구 무게는 그대로입니다. 질량이 서로 모습만 바뀌는 것이지 질량은 언제나 질량 불변의 법칙입니다. 지구 무게는 변하지 않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이만한 별똥별이 하나 들어왔다고 하면 여기 지금 화면에는 이만해집니다. 여기에 수소, 산소, 질소, 매질에 부딪혀야 합니다. 여기는 매질이 없습니다. 여기는 암흑 물질뿐인데 여기 와서 부딪혀 가지고 산소, 질소, 탄산, 탄소에 부딪혀 가지고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지구 방어를 위해서 저 8개 매질 창을 만들어 놓고 날아오는 돌멩이들이 다 불타버리고 우주 세력이 들어오면 불타게 하는 것입니다. 우주 정거장, 우주 왕복선, 비행기, 미국이 만든 비행기는 그 끝에 3,000도, 4,000도를 견디는 재료를 붙였습니다. 비행기 속도로 오는데도 대기권을 통해서 들어오는데도 온도가 몇 천도까지 올라갑니다. 그것은 태양열을 받아서 온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마찰열입니다. 전부 마찰열입니다. 빛이 여기 와서 온도가 올라가는 것도 마찰열 때문에 빛의 온도가 뜨거운 것이지 마찰이 없으면 영하 200도, 237도입니다. 그 영하 237도가 우리에게 와서 닿으면 다 죽어버릴 것입니다. 음식도 못 만들고 식물도 못 키웁니다. 그것을 이 8개 창을 만들어서 단계적으로 온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메커니즘이 여기에 적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우주를 만든 자가 설명하는 것을 간단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이상 야릇하게 알고 있습니다.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1억도인데 저쪽에 있는 태양이 1억도라고 합니다. 태양이 1억도면 여기 온도가 몇이나 될까요? 태양 가까이 가면 다 녹아버릴 것입니다. 가까이 가면 죽습니다. 내 말에 일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영상 237도라면 모릅니다. 올라가면 계속 더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올라갈수록 추워집니다. 태양열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태양 자체가 생 다이아몬드로 만든 자가 이제 와서 서 있습니다. 그 생 다이아몬드 재료로 만드는 원리는 여러분, 다른 데 아무리 설명해 봐야 저기 지나가는 개미에게 이야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것 자세히 알 필요 없습니다. 어쨌든 개미가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기고 있을까요? 내가 인간을 바라보는 것과 여러분이 인간을 보는 것은 좀 다릅니다. 나는 워낙 잘생긴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왔습니다. 여러분처럼 죽어갈 몸이 아닙니다.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고, 갈수록 음악을 많이 듣고, 갈수록 시를 많이 읽고 낭만적인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있는 세계입니다. 죽지도 않고 피부에 기미가 떨어지거나 이런 일이 없습니다. 인간은 한없이 떨어져 나가야 합니다. 계속 기를 뺏기고 이런 인간의 몸을 가진 사람들한테 가서 그 이야기를 해주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앞으로의 건물은 이것을 낮출 수 있는 건물 자체,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주유 탱크에 들어가지 않는 건물입니다. 자동차도 전자동 자동차 위에 지붕이 전부 전기 니켈 배터리를 활용해서 모든 태양광을 이용해서 가고, 태양광이 없을 때는 자체적으로 배터리를 쓸 수 있도록, 그런 전기와 태양광이 결합된 차가 나옵니다. 나가면 주유하면 다음 써져 버립니다. 전기 충전 안 되어 있겠지요. 혹시 태양광이 떨어져서 전기를 쓴다면 원자력 발전소에서 오는 전기를 쓸 것입니다. 그 원자력은 나쁜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그 대신에 그 원자력의 쓰레기는 폐기물은 잘 봉인해야 할 것입니다. 완벽하게. 그래서 그 원자력 발전소의 양을 줄여야 할 것입니다. 미래에는 그렇습니다. 여기에 열망을 저장하면 안 될 것입니다. 올라가다가 못 나가는 곳이 여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열층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만큼 지구가 옛날에는 밀림이 불타고 2차 세계대전, 또 이 지구 전체가 화산이 폭발하면서 엄청난 열량이 올라간 것입니다. 화산 폭발해서 안에서, 즉 지구 전체가 화산이 뒤집어지고 이런 것을 할 때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대량으로 올라갑니다. 우리는 이제 그만 올라갈 때가 왔습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다 친환경적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지어낸 것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나는 우리의 젊은이들이 이 지구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면 좀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어느 정도 알아야 합니다. 쓸데없는 것만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연이 환경을 느끼게 됩니다. 엄청난 중간 과정입니다. 그 다음에 나눌 때 그 열이 어디로 가고, 지구 온도를 올리는 것이 엄청납니다. 라면은 그냥 씹어 먹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날것으로. 라면을 그냥 씹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스프는 입에 넣고 물에 타서 먹으면 됩니다. 라면은 뚝딱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 어린이들은 그렇게 우리가 살려낸 것입니다.
새로운 물질의 발견과 우주의 근원
최근 인터넷 상에 한우 질과 요도의 리오라는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이 물질에 관하여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질문드립니다. 물질은 과학자들이 118개, 208번째까지 발견했습니다. 수소에서 헬륨까지 있습니다. 수소가 77개, 78개 있으면 무엇입니까? 백금입니다. 47번째가 무엇입니까? 은입니다. 팔라듐. 41번째가 그것은 47번째 수소가 47개 모이면 은이 됩니다. 금, 은, 백금은 수소가 78개 모이면 백금이 됩니다. 79개 모이면 금이 되고, 80개 모이면 수은이 됩니다. 사람들이 자꾸자꾸 발견했습니다. 91개가 되는 것은 토륨 같은 것입니다. 92개가 되는 것은 우라늄입니다. 93개가 되는 것은 네오디뮴입니다. 방사선 물질 90개가 되는 것은 플루토늄입니다. 핵물질이 나오는 플루토늄은 94개입니다. 끝없이 물질을 인간들이 찾아냈습니다. 원소를 찾아내서 보니까 100여 개까지 나왔습니다. 또 물질을 2개 발견했다고 합니다. 우주를 만든 물질들이 괴물 같다고 합니다. 수소가 2개면 무엇입니까? 헬륨, 탄소, 질소, 수소, 산소. 플루오린, 10번째는 네온입니다. 형광 물질이 수소가 10개 모인 것입니다. 11개가 모이면 나트륨, 소금입니다. 11개로 소금인데 수소 원자가 집합된 원소입니다. 수소 하나를 더하면 마그네슘이 되어버립니다. 수소가 12개 되면 소금이 마그네슘으로 바뀌어버립니다. 소금이 13개 되면 알루미늄이 되어버립니다. 우리가 밥에 먹는 냄비는 알루미늄입니다. 14개가 되면 규소가 되어버립니다. 15개는 인, 우리 뼈 속에 있는 것입니다. 16개 되면 황, 17개 되면 염소, 18개 되면 아르곤이 되어버립니다. 19개 되면 칼륨이 되고, 20개 되면 칼슘이 되어버립니다. 수소 하나를 더 보탤 때마다 전혀 다른 물질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 수소를 하나하나 더 가지고 수소 원자 94개가 들어있는 원소는 플루토늄입니다. 그 원자 하나의 원소에 수소가 94개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물질은 수소 차이에 따라서 물질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100개, 118개 원소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2개를 더 발견했다고 합니다. 반물질과 유토리 논을 발견했다고 하는데, 아직 검증이 안 됐습니다. 병인지 변종인지도 모릅니다. 수소가 26개 있으면 철이라는 것을 압니다. 28개는 니켈입니다. 지금 우리가 니켈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배터리에 이것이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에는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9개는 구리입니다. 전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30개는 아연입니다. 수소 하나하나에 따라서 우리가 쓸 수 있는 모든 물질을 다 만들어 주어서 지구에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구가 우연히 폭발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수소를 가지고 여러분이 쓸 수 있는 물질을 다 준비해 준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수소라는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아주 작은 물방울입니다. 이 위험한 물질이라서 수소 하나에다가 반드시 수소 2개에다가 산소 하나를 갖다 붙입니다. 산소가 수소 2개를 왼손 오른손에 딱 잡고 있으면 수소가 못 나갑니다. 폭발이 안 됩니다. 이것이 바닷물입니다. 태평양, 대서양, 오대양이 전부 산소 때문에 폭발이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산소 하나가 수소 두 개씩을 붙들고 있으니까 물이 되어버립니다. 거기서 산소를 분리시키면 그것이 H2O, 수소 폭탄이라고 합니다. 불이 붙으면 산소가 떨어져서 날아가 버립니다. 바닷물이 폭발하면 지구는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산소를 보내 가지고 산소와 수소 두 개씩을 잡고 있습니다. H2O, 물입니다. 이 물이 수소를 붙들고 있고 지구의 생명을 길게끔 만들어 놓은 것이 지구입니다. 그 원리를 백궁의 연구가들은 나와 같이 연구합니다. 내가 물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대해서 얘들이 저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지구인들이 냄비도 만들고, 밥솥도 만들고, 철도 만들어냅니다. 26번 철을 만들자고 자꾸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룰을 지구인들이 바꿀 수 있습니까? 못 바꿉니다. 새로운 반물질이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108개, 207개 없는 셈입니다. 이 안에 있는 이 모든 물질들이 충분히 지구에 다 만들어져 있는데, 또 새로운 물질이 두 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여기에 유사한 것입니다. 갤럭시로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신이 뭐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그 반물질이라는 것은 물질하고는 좀 질량이 다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암흑 물질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아니란 말입니다. 결국 물질인데, 그 물질을 분석해 들어가면 이것을 만든 수소, 이것을 원자의 원자를 분석하면 반물질이 나옵니다. 원자를 분석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원자를 쪼개면 쿼크가 나옵니다. 쿼크를 쪼개면 힉스가 나옵니다. 점점 줄어듭니다. 그 다음에 쪼개니까 양자가 나옵니다. 양자, 이제 광자가 나옵니다. 광자를 쪼개니까 양자가 나옵니다. 양자를 쪼개니까 빛이 나옵니다. 빛이 있으라, 물질이 있으라 하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말합니다. 양자, 저 양자는 광자입니다. 빛입니다. 빛으로 바뀌어버리는 물질이듯이 나중에는 빛으로 다 바뀝니다. 이 우주는 빛의 세계, 에너지 세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들어가 보면 이것이 전부 반물질로 도착해서 또 쪼개집니다.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고 하니, 그것을 지켜봐야 합니다. 신이 있는데 무엇을 발견했겠습니까? 다른 물질은 또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이 우주에 나타난 물질이면 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물질을 내가 방금 쓰는데, 뱀, 아름이 있습니다. 그 양이 많아서 그것을 다 쓸 필요도 없습니다. 일본에 써서 보여줬습니다. 수소 하나가 더 붙으면 원자 단위가 되어버립니다. 1, 2부터 프로섬 박진희 갑자기 문 아니 된다. 우라늄은 인해 투니 있는 0. 총 대충 쓱. 손님이 됐다. 부처님이. 암에 주식이 된 것. 암에 시 뭐야? 저 물질이 바뀌어 나간다 이 말입니다. 내가 실제 백궁에서 오지 않았다면, 우주를 만들어서 오지 않았다면 우주 백궁에 있는 이 두 개의 것들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물질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재판할 수 없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씨앗입니다. 여러분이 씨를 만듭니까? 해바라기 씨를 만듭니까? 여러분들은 씨앗을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들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준 씨앗에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정자, 난자. 못 만듭니다. 정자, 난자는 처녀에게서 뽑아야 합니다. 남자에게서 정자를 끄집어냅니다. 우리는 정자를 고안해서 만들어내는 체제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세계에 한번 들어가 볼까요? 백궁에 가면 씨앗을 만들어내는 공장이 있습니다. 씨앗을 만들어냅니다. 디자인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씨앗이 나옵니다. 상상을 불허합니다. 이것은 그냥 열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씨앗입니다. 여러분은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씨를 만들었다는 과학자를 못 봤습니다. 영원히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이 IQ 100단에서는 씨앗을 만드는 자가 영원히 못 나온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다시 보일 것입니다. 저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지금은 우주의 절대자가 왜 여기 왔는가? 잠언 22장 1절에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재물보다는 명예를 택하고, 명예보다는 은총을 택하라고 합니다. 은총이 무엇입니까? 축복입니다. 잠언 22장 1절에서 재물을 택하는 것보다 명예를 택하고, 명예를 택하는 것보다 은총을 택하라고 합니다. 은총이 무엇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명예는 누가 주는 것입니까? 인간이 주는 것입니다. 재물을 택하는 것보다 명예를 택하고, 명예를 택하는 것보다 은총을 택하라고 합니다. 은총은 신의 은총이 바로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이 재물을 구하고 명예를 구하면 부질없다고 말합니다. 언젠가는 죽을 때 보면 내가 꿈을 꾸었구나, 내가 갈 곳은 따로 있는데 그것에 투자한 것이 없구나, 내가 허경영을 살았구나, 내가 그때 하늘궁에 가자고 할 때 그 사람은 엄청난 것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반드시 여러분 머릿속에 나를 안 만난 자는 그런 아쉬움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자가 바로 우주를 만든 자가 변신해서 와 있었구나, 그게 바로 이 도령이었구나 하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재물보다 명예를 택하고 명예보다 축복을 택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보다 명예를 택하고, 명예보다 재물을 택할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이제 여러분 그렇게 안 하기를 바랍니다. 허경영을 만났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대단한 위의 질문에 시원하게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런 강의는 여러분이 평생 못 듣는 이야기입니다. 수억 번을 태어나도 내가 여러분에게 암흑 물질을 보여주지 않으면, 양자가 어떻게 파동으로 바뀌고, 양자가 어떻게 입자로 바뀌는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내가 조금 전에 암시해 준 것입니다. 이 물질들이라는 것이 실제로 있는 것 같지만, 이것이 전부 나중에는 입자로 바뀌고 파동으로 바뀌어버립니다. 우리 조선시대 때, 신라시대 때 이런 물질들이 가보면 비석도 재가 되어버립니다. 가루가 되고 다 닳아 없어지고 말입니다. 아무리 단단한 것도 다 입자로 바뀌어버리고 다 에너지로 어디론가 흔적 없이 사라졌습니다. 무상한 것을 쫓지 말라는 것입니다. 물질은 물질을 다루는 자는 바보입니다. 물질이 따르는 자는 현명한 자입니다. 물질을 추구하면 물질이 도망갑니다. 여자를 추구하면 여자가 도망갑니다. 그런데 공부를 추구하면 여자가 저절로 따라옵니다. 사법고시 합격하면 여자가 저절로 따라오지 않습니까? 의사 되면 여자가 저절로 따라옵니다. 그런데 연애만 하고 다녔으면 여자는 도망가고, 자격증도 없습니다. 이것도 없어지는 것과 똑같습니다. 젊은 나이에 학생이 돈 벌겠다고 뛰어다니면 희망이 없습니다. 학생은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 무언가를 연구하고 추구해야 돈이 저절로 따라옵니다. 돈이 사람을 쫓는 것입니다. 사람이 돈을 쫓아가면 은총을 놓칩니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고,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돈밖에 안 보이니 사람을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죽을 때 되면 내가 나로 인해 피해 본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갚아야 할 텐데, 그럴 힘이 빠지는 것입니다. 그때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죽을 때 노인들은 착한 사람은 내가 옛날에 빚을 안 갚은 사람이 있는데, 찾아가 봐야 할 텐데 하고 죽습니다. 하늘궁은 굉장한 희망을 줍니다. 여러분들이 지구에 왜 왔는가? 나는 또 어디로 가는가? 이것을 알게 해주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무한한 희망이 항상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세상이 있는데 그것이 여러분 가는 길목에 딱 와 있습니다. 몇 가지로 증명해 줍니다. 내 레벨 백궁 레벨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모든 사람의 레벨을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성령, 천군 천사를 넣어주고 빼줍니다. 여러분이 기분 나쁘게 행동하면 나와 버립니다. 그런 것은 넣어주지 않습니다. 레벨이 있습니다. 축복 넣어줍니다. 축복 나올 때 여러분 비밀번호 들어갔습니까? 다 들어갔습니다. 비밀번호 다 들어갔습니다. 그 번호 나에게 안 알려줘도 다 헤아립니다. 들어가 있습니다. 우주 물질을 가지고 실험합니다. 이 공간, 달을 키우라고 하면 커집니다. 내 이름 부르면 레벨이 정확하게 열 배, 딱 6분 만에 레벨이 백궁까지 올라갑니다. 백궁까지 올라가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옛날에 여러분들 찌라시 돌 때 레벨이 2,100, 900 길게 올라갔습니다. 그때 천천히 올라가다가 급속도로 올라갑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축복은 하늘궁을 지을 때까지 선별적으로 주게 되어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제3의 눈이 보입니다. 눈을 감는다는 것은 이 색, 개 색상의 밑쪽 꼭, 아니면 이설 신이 이 아니리 설치해서 나타나는 색상, 향, 미, 촉, 법이라는 육식과 육계를 수도 없이 켜 봅니다. 눈을 감아버리고 귀를 닫아버리면 이 육식과 육계가 수도 없이 도입되면 그 육식과 육계가 회전하여 6 곱하기 6은 36, 그것이 현재, 미래, 과거를 곱하면 108번뇌가 생긴다고 합니다. 108번뇌가 순간적으로 생깁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싹 없어져 버립니다. 번뇌가 생기려고 한다, 불안하다고 하면 허경영을 부르면 싹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그만큼 모든 고통을 녹여버립니다. 그것을 안 써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신이 살려고 괴롭고 이러면 허경영을 부르십시오. 여성들의 모성은 감정에 의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의 부성애는 아버지의 부성애는 기분에 의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기분과 감정은 다릅니다. 눈을 감으면 이 기분과 감정이 수도 없이 일어납니다. 허경영을 다 풀어버리면 이 기분과 감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성은 공부 못하면 기분 나빠도 아이를 가르치려고 하고 남편은 시험지를 찢어버리고 던져버립니다. 어머니는 감정으로 컨트롤하고 남자는 기분에 따라서 행동합니다. 자녀들을 아버지는 기분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그러나 여성들은 자녀를 정상적인 감정으로 컨트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부부가 싸울 때 절대 부인에게 남편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남편은 기분에 좌우되니 금방 욕을 했다가도 금방 좀 있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여성들은 감정으로 착각합니다. 남자들은 속이 없이 말하는 것입니다. 감정이 이렇게 있지 않습니다. 기분이 나쁘면 장소를 바꿔버립니다. 그런데 실제 속에는 감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다시 생각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여성들이 소리를 내고 고함을 지를 때는 중대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감정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기분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자녀를 생각하는 마음은 기분이 아니고 감정입니다. 순수한 감정, 자식을 사랑하는 감정입니다. 오늘날 너무 코로나 때문에 어머니들이 자식들을 마음속으로 사랑하는 만큼 해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도와주고 싶어도 못 도와주고 생활비도 어렵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남자보다 더 고통받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하루속히 이 대한민국의 혼란한 것을 바로잡아서 여러분들이 잘 살도록 해줄 테니 염려 마십시오. 성령은 이 모든 과정, 이 유튜브를 보는 과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줍니다. 천사가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줍니다. 자녀들의 교육 문제, 자녀들의 진로 문제, 군대 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이 많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을 봤는데 자녀 문제,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금전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금전적인 문제가 해결됩니다.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전세 뽑아주는 문제, 집 파는 문제, 이사하는 문제에 고민하는 분들,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됩니다. 소송에 연루된 사람들은 소송이 하루빨리 잘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