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우주와 운명을 바꾸는 성지
밟으면 여러분의 우주와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은 111회 하늘궁 행사입니다. 11이라는 숫자가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 그 의미 있는 행사 날이고, 제가 한마디 말씀드릴 것은, 요즘 안티 분들이 좀 있으신데, 제가 독실한 기독교 분에게 우리 허경영 신인이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후에 나오는 심판자라고 했더니 구름을 타고 오지 않느냐고 하더군요. 구름을 타고 오셔야 한다는 그 말은 참 오산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구름을 타고 오셔서 구름 위에서 “여봐라” 하고 스피커도 없이 천둥처럼 말을 한다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도 다 들어야 할 것이고, 어느 한편에서 듣다가 그것을 우연히 카메라로 찍었다면 조작할 수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온 전 지구가 다 듣게 “여봐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은 맞지 않고, 또 심판자가 그런 무서운 능력을 보여주면 흉악범이나 사악한 사람들 모두 다 엎드려서 잘못했다고 울며 빌 것입니다. 그러면 심판의 의미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어차피 죽으면 다 심판이 되는데, 왜 심판자가 이 지구에 오겠습니까? 심판자가 구름을 타고 올 리가 만무합니다.
그래서 안티 하시는 기독교 분들,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심판자가 와야 한다고 믿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주 만물을 섭리로 통치하시는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름의 진정한 의미: 인파와 시대의 메시아
여러분들은 기독교나 불교나 각 종교는 신인이 또 자기들은 메시아, 미륵 이런 것이 나타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구름이라는 것은 인파를 말합니다. 사람이 구름같이 모이면 구름처럼 모였다고 하죠. 그 구름의 사람들의 무리를 갑자기 이끌고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동서양이 동시에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이 움직여 하늘궁으로 몰려오면 구름대 같습니다. 그것을 구름이라고 합니다. 구름은 지상에서 조금밖에 못 올라갑니다. 구름을 타고 올 거리가 어디 있습니까? 120억 광년을 구름 타고 옵니까? 그러면 대기권에서 저 밑에 있는 것입니다. 구름은 대륙 133km 미만입니다. 대륙은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이렇게 올라가는데 어떻게 구름이 대륙에 있는 구름이 저 대기권 밖에서 그것도 120억 광년에서 오는데 구름은 지구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구름은 지구에 약간 붙어 있는 것입니다. 타고 오고 자시고 구름까지 오면 이미 다 온 것인데,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여러분들이 성경 해석을 잘해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면 그것이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름은 인파를 말합니다.
허경영 신드롬: 인파를 몰고 다니는 힘
제가 노원역에 나타나니까 이준석, 안철수와 유세하고 있었죠. 그때 거기에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서 1km 떨어진 식당에 밥 먹으러 갔습니다. 그때 허경영은 출마했을 때가 아닙니다. 대통령을 못 나가는 선거법 위반으로 묶여 있을 때입니다. 그러니 허경영은 정치할 수 없는 때였습니다. 제가 10년간 묶여 있었죠. 저 사람 10년간 못 나와야 우리가 해 먹겠다고 묶어 놓았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나타나니까 몇천 명이 순식간에 유세하던 사람이 다 가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 유세하던 사람 장본인이 나와서 이준석에게 “야, 허경영 그 사람에 대해서 평해 달라”고 했습니다. 국회 앞에 KBS 책상 깔아놓고 잔디밭에 지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둘이 책상 한 개씩 줘놓고 허경영에 대해서 좀 증언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증언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냥 우리가 유세하는데 안철수가 그 당시 대통령 후보 순위였습니다. 이준석이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막강한 사람들입니다. 청년들의 아이콘입니다. 둘 다 국민들한테 인기가 대단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저에게로 몰려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준석과 안철수 씨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 유세가 거기서 중단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준석이 캠프에서 나와서 “나는 그런 황당한 꼴을 당했다. 허경영 씨의 인기는 그건 무슨 인기도 아니고 그거 뭔지 내 모르겠다. 사람이 그렇게 다 몰려가 버리고 그 사람한테 가서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우리한테는 그냥 관심도 없더라”고 했습니다. 진짜 구름처럼 몰려오게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그 사람은 그 당시에 여당의 국회의원도 아니고 야당 국회의원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나타나니까 대통령 후보 1순위 50%를 차지했던 안철수, 그리고 그 사람과 막 먹는 이준석 두 사람이 우리나라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있는 데서 싹 다 달아나 버립니다. 어디로 몰려옵니까? 허경영에게로 몰려와 버린 것입니다. 그것도 1km가 떨어져 있는 식당 골목입니다. 저는 골목 식당 앞에서 7시에 밥을 먹으러 도착했습니다. 손님하고 약속이 되어 있는데 그 사람이 식당 앞에서 나와서 저를 쳐다보다가 12시에 밥도 못 먹고 갔습니다. 그 사람 혼자 밥 먹을 수가 있습니까? 제가 거기서 다섯 시간 동안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그때 제 옆에 제가 밥을 먹기로 하고 만나기로 했던 사람이 최사랑이라는 사람입니다. 저를 그렇게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이에서 만나이로 해서 제가 간 것입니다. 갔는데 최사랑도 밥을 굶고 저도 밥을 굶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목격자가 그 사람입니다. 그 당시 저를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죠. 제 노래를 불렀던 사람입니다. 노원에서 밥을 먹으러 거기 사는 사람은 거기 갔다가 거기서 5천 명 정도 한 소리 지르면서 허경영을 외치면서 저녁 7시부터 밤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최사랑은 어디로 나가서 뭘 먹는가 보더군요. 아예 불가능하니까요. 저는 쩔쩔매고 12시에 끝났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영상 틀어 보십시오.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것입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KBS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KBS 9시 뉴스에 한 시간을 방영했습니다. 이것은 광고비로 따지면 수천억의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 시간을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느냐, 안 되느냐 전국민이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던 시간입니다. 9시입니다. KBS 한 시간을 내보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긍정적인 보도를 했습니다. 허경영이 하늘궁을 살지다 찍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것은 중간에 5분 정도만 뽑아 놓은 것이고, 이 프로그램이 한 시간짜리입니다. 한 시간짜리인데 5분 동안만 우리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돈에, 프로그램의 자막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옵니다.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9시 뉴스 시간에 한 시간을 저를 내보냈다는 것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음 대통령이 누구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KBS 노조가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KBS 운영진들이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저렇게 해서 일반 케이블도 아니고, 종편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표 방송 KBS가 한 달 동안 찍어서 하늘궁에 와서 찍고 강의장도 찍어서 한 시간을 내보낸 것입니다. 그중에 저 한 마디만 나오게 우리가 틀어 놓았지만, 그 한 시간을 틀면 여러분들은 제 선전을 KBS에서 다 해준 것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저렇게 KBS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은 역사적인 순간 아닙니까? 전 국민이 누가 대통령 되나 신경이 예민해 있을 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받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느냐, 아니면 여당, 야당에 누가 되느냐 초미의 관심사가 있는 저녁 뉴스에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내보낸 것입니다. 그것이 보통 일입니까? 바로 저 방송입니다. 저 사람 방송 내보냅니다. 왜 저기에 제가 나옵니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한 사람은 20대 국회의원입니다. 현역 의원이 허경영 저런 것을 해달라고 나오게 생겼습니까? KBS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누구 다른 사람 보고 허경영 저런 것을 해달라고 해 보십시오. 국회의원들이 “아이고, 난 안 해요. 내가 왜 정신 교육 때 갈 일 있어?” 안 나갑니다. 그런데 저 이철희 의원은 그래도 오픈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아, 그래도 허경영에 대해서 내가 증언하겠다” 그러고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저 이준석은 “야, 우리 망신 톡톡히 안철수 둘이 이거 발표하러 나왔다”고 했습니다.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하버드는 하버드입니다. 삼김시대 후손들 같은 정치인 같으면 저거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두 사람 다 삼김시대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새로운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저 사람은 저렇게 자기 양심에 진실하고 솔직하게 “허경영 때문에 우리가 팽당했다. 이 관심을 독차지해 버리고 우리는 그냥 유세장에 사람이 하나도 없이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이런 개변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을 국가 방송 KBS에 나와서 대통령 선거 당일 날 방송한다는 것이 보통 일입니까? 아니, 그것도 국회 앞 잔디밭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저 이준석이 오대 사석에서 이야기한 것도 아닙니다. KBS에서 보도도 한 것인데, KBS 공식적으로 나와서 “야, 허경영의 인기는 구름떼를 몰고 다닌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경에 나오는 구름이 구름떼를 예수 때 2천 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예수가 가면 사람이 구름처럼 다닙니다. 그런데 거기 유명한 사람 나타나면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가 요한과 라이벌이라고 사람들 생각했지만, 요한이 있는 데는 사람이 없습니다. 레바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 옆에는 병을 고치려고 하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 다녔습니다. 5천 명이 모였다는 것은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제가 거기에 모인 사람이 5천 명입니다. 5천 명이면 구름처럼 보입니다. 상계동 골목에 5천 명이면 식당가에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저분들이 하루 종일 모아 놓은 사람이 5천 명입니다. 그것이 그냥 유세입니다. 거기서 1km 떨어진 제가 서 있는 대로 다 몰려왔습니다. 그럼 허경영이 인기가 있다는 것은 이 사람들이 증명합니다. 왜 영상이 안 나옵니까? 저것을 이리로 보내 보십시오. 저 사람들이 증명합니다. 저기 국회 마당입니다. 제가 저기서 기자회견 한 적이 있습니다. 저 잔디밭에서 인터뷰를 한번 했는데, 그것을 보고 나더니 KBS 저기서 인터뷰를 합니다. 저는 제가 서울 시내 어느 대학가에 바깥에 지나가면 한 5천 명씩 모입니다. 글자 그대로 구름떼입니다. 제가 신촌에 있는 클럽에 노래 부르러 갔는데, 몇백만 원 주니까 가서 노래 부르러 갔습니다. 제가 옛날에는 불려 다녔습니다. 제가 그때는 그런데 바빴습니다. 이렇게 강의도 하지만 또 저런 데도 불려가서 노래를 불러도 클럽에 밤에 가는데 길바닥에 허경영이 온다고 다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새까맣게 제가 오는 길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제 차가 들어가니까 갈 수 있습니까? 차 밖에 달라붙어 버렸는데 차 지붕 위로 올라오고 지붕까지 올라옵니다. 제가 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전부 대학생들입니다. 그러니까 차에서 내렸습니다. 내렸는데 어떤 여자가 쫓아오더니 비명을 지르더니 저를 딱 잡더니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클럽 주인입니다. “아니, 허경영 씨가 우리 클럽에 출연하기로 했는데 노래 시간이 다 됐는데 왜 학생들이 붙들고 안 놔주냐?” 제가 나와서 소리를 꽤 지르니까 학생들이 놀랄 것 아닙니까? “이게 웬일인가” 그러면서 “우리 클럽이요. 앞에 코앞인데 저기까지 가는데 두 시간도 더 걸리겠다. 안 되겠다. 지금 가야 돼”라고 했습니다. 노래 불렀습니다. 저를 잡고 애들 발길로 차니까 피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끌려갔습니다. 끌려가서 제가 노래를 불렀는데 참, 그 여자 한 사람의 힘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그 많은 젊은이들이 꼼짝을 못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리 사정해도 절대 안 피해 줍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나타났는데 어디선가 바람처럼 나타났습니다. 보통 그 클럽의 여사장이 30대 후반인데 목소리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래서 그냥 저를 매까지 잡고 끌고 가는데 끌려갔습니다. 신인도 끌려 다닙니다. 왜냐하면 약속을 못 지켰지 않습니까? 약속을 못 지켰으니까 죄인처럼 끌려가지요. 가서 노래 불렀는데 그 저기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모인 학생들이 구름떼입니다. 구름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위에서 쳐다보면 구름떼입니다. 여러분 모여 있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냥 밀리고 자빠지고 막 서로 내 올리고 저만도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제 친구 머리를 밟고 다닙니다. 제 친구 머리를 올라타 가지고, 제 옆에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위에 애들 머리를 밟고 있는 애가 있습니다. 머리를 밟고 걸어옵니다. 그런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막 사람 위에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속을 구름떼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는 데마다 구름을 몰고 다닙니다. 그래서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인파를 말합니다. 기성 인간들에게는 그런 인파를 구경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조그만 텔레비전이 그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자기들이 하루 종일 모아 놓았는데 5천 명이 순식간에 이동을 하길래 어디로 가나 따라가 봤더니 허경영이 거기 있고, 모든 사람은 사진 찍어달라고 달라붙습니다. 자기들 얼굴 한번 뒤돌아보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거기에 이준석이 서 있습니다. 서 있는데 이준석, 안철수가 싸우다가 그 후보들이 와서 서 있는데 한 사람도 그쪽을 쳐다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전부 저만 보고 사진을 찍으려고 비명을 지르고 환호성을 외치고 있는데 그 관객이 구름떼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아직 그런 것 잘 못 봤죠? 한번 보십시오. 한번 봅시다. 틀어 보십시오. 무엇 하나 봅시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허경영의 등장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도 선거운동하고 있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군요.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저 비명 소리가 어디든 나타나면 한기에 쟁쟁합니다. 저것이 젊은이들이 좀 많을 때, 언제나 젊은이들이 조금만 있으면 저 비명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저것을 외치면 어마어마하게 사람이 몰려옵니다. 그러면 저들이 “저거 누가 불러?” “나 불러!” “나!” 입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제가 저 일산에 어디 길을 가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비명을 지르면서 뛰쳐오는데, 제가 가다가 뒤로 자빠졌습니다. 놀라서요. 얼마나 비명 소리가 크냐 하면은 쫓아옵니다. 보니까 여대생이 총알같이 날아옵니다. 그러더니 저를 확 껴안는데, 2미터 정도 날아가서 제가 밀려서 2미터 정도 뒤로 밀렸습니다. 와서 충돌해 버리니까 밀려 가는데 종로에서도 그런 것이 많습니다. 종로 저편에 있던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뛰쳐오는 것입니다. 차가 다니는데 횡단보도 안 오고 딱 뒤져서 탁 갔는데, 길바닥에서 뒤로 자빠졌습니다. 그 사람은 자동차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만 보이는 것이죠. 그런 경우를 제가 많이 당합니다. 엄청난 충격이 와서 끌어안을 때 자빠져 버립니다. 적당히 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젊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런 비명을 어떻게 지르냐? 식당에서 나오는 순간에 비명을 들었거든요. 이것이 놀라겠습니까, 안 놀라겠습니까? 계산하고 나왔는데 무슨 비명 소리 집어 던져서 저를 자빠뜨리는 것입니다.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구름떼로 몰고 다니는 이 사람이 정치인이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인기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영적으로 사람들이 홀딱 가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요. 지금 50대, 40대는 판사들, 변호사들이 전부 초등학교, 중학교 때 제 광팬들이었습니다. 싸이월드에 돌아가서 제 광팬들이 전부 사회 지도층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도 제 광팬들이 제 노래 부르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저는 항상 젊은 사람에서부터 노인까지 노인들은 또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되니까 대한민국 역사 건국 이래 효자 대통령 후보 나온 사람은 제가 처음입니다. 모든 국민 배당금 통장에 매일 돈이 300만 원이 꽂힙니다. 장가간 아들하고 딸 둘만 있으면 600만 원이 꽂힙니다. 여러분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 240개 나라 중에 10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왜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이 왜 150조 가계 부채가 있습니까? 이것은 정치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나라 살림을 돈이라고 착각한 것입니다. 나라 살림은 국민의 돈입니다. 부자가 번 돈 세금으로 받았으면 가난한 사람한테 돈 줘야 합니다. 그런데 부자가 번 돈 싹 받아 가지고 도로 고친다, 뭐 한다 저것 다 따가서 버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도로가 급한 것이 아니라 빚을 갚아야 합니다. 가정에 말입니다. 도로 없다고 자살하는 사람 봤습니까? 도로가 부족하다고 자살하는 사람 봤습니까?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가. 빚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미래 걱정 없는 삶
이것 제가 만든 통장인데 그럴듯도 하죠? 국민 배당금 통장이 여러분한테 앞으로 한 개씩 주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안티 하는 사람은 돈이 싫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돌아갈 때까지 계산하면 몇십억이나 됩니다. 그러면 허경영한테 보태면 몇십억을 받는데 무엇이 좋습니까? 무엇이 좋아서 다른 당을 찍었다고, 다른 사람 찍었다고 몸부림칩니까? 학벌에 속지 마십시오. 에디슨은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입니다. 일자무식한 한 남자가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제 말 이해합니까? 한 사람이 저를 부르면 그 사람의 10대까지가 백궁으로 가는 것을 잘 보십시오. 제가 이 양반이 100으로 왔다고 하니, 이 양반이 아들을 낳은 것이 있습니다. 지상에. 그러면 그 아들의 후손이 10대까지는 백궁으로 올 수 있습니다. 10대까지는 백궁에 오를 성자, 훌륭한 사람으로 올라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백궁의 법칙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사람이 허경영을 따라올 경우에 그 사람의 가족이 대대로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오는데 얼마나 이익입니까? 이것은 제가 백궁에 있는 법칙입니다. 백궁의 법칙. 이해 갑니까? 이것이 백궁의 헌법이 있습니다. 백궁의 헌법. 허경영을 지상에서 알아본 자는 그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온다는 것을 보장받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독종 있습니까? 여러분은요, 제가 어떤 사람이 길에서 쓰러져서 쓰레기 주워 먹다가 구토를 하고 있어서 제가 겨울에 그 사람을 업으려고 하니까 고등학교 때입니다. 야간 고등학교 때 학교 가다가 그 산을 봤는데 책가방도 무거운데 밥도 저녁도 굶었는데 홍제동 성당 앞에서 제가 산꼭대기 천막 치고 있을 때 버스 타러 내려오다가 그 성당 앞에서 쓰레기를 뒤져 먹고 있었던 거지가 있었습니다. 보니까 남자 50대였습니다. 업고 병원에 가느라고 가방을 놓고 그 사람을 업으려고 하니까 이 토한 것이 제 몸에 교복에 범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업으려고 하니까 아무도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빠져 가지고 아무리 일으키려고 해도 옆에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이것 좀 업어 달라”고 하니까 냄새 난다고 다 도망가 버립니다, 싹 다. 한 명도 안 도와줍니다. 그것을 땅바닥에 기어가면서 씨름을 해서 업고 병원에 갔는데, 그 사람이 치료를 했긴 했지만 운명하는 것을 제가 세 시간을 지켜봤습니다. 세 시간, 세 시간을 지켜보는데 그 운명하는 모습이 무지무지하게 고통스러워하는 것입니다. 막 소리를 하면서 막 눈이 뒤집어지고, 그냥 막 고통스러워서 막 이빨을 갈고, 막 이가 부러질 정도로 이를 갑니다. 그러면서 죽어가는데 그것을 쳐다보니까 제가 신인이 기분이 좋겠습니까? 얼마나 지독한 것을 많이 먹었던지. 제가 그 사람 데리고 가서 화장실에 데리고 업고 가서, 병원에서 이제 병원에 가기 전에 그 사람을 병원에서 안 받아줍니다. 냄새 난다고. 냄새가 너무 많이 나니까.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유진상가 공중 화장실로 업고 갔습니다. 업고 가서 화장실에 눕혀 놓고 그 사람 토한 것을 닦고 제 교복도 좀 닦고 이래서 물다 겨울이니까 춥지 않습니까? 냉수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대충 닦아 가지고 그 사람이 옷을 그것을 입고는 안 되겠는 것입니다. 제가 학교 등록금으로 매번 모으는 돈이 있습니다. 등록금 때문에 그것을 가져와서 유진상가 와서 옷을 사 가지고 와서 그 사람이 입혔습니다. 냄새가 나니까 다 벗겨 버리고. 그래 입혔는데 발가락에서 그렇게 냄새가 납니다. 바로 보니까 신발을 안 신고 다니는데 양말을 신고 있는데 보니까 발가락이 다 썩어 있습니다. 그래서 발가락을 씻으려고 양말을 딱 벗기니까 양말 속에 발가락 두 개가 딱 떨어져 버립니다. 양말 속에 발가락이 두 개가 탁 떨어지면서 뼈가 탁 보입니다. 피도 안 납니다. 그래서 발가락을 다 잘라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양말을 사기 양말은 도저히 신길 수도 없고 그 신발 가게 가서 신발을 하나 사 신기려고 그 사람을 이제 데리고 나와서 신발 가게를 딱 가니까 여자가 도망을 가버립니다, 냄새 난다고. 그럼 저는 그 냄새가 났을까요? 그것을 여러분들 잘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거지를 한 3만 명 정도를 보호 시설에 데려갔던 사람인데, 그 사람은 결국 죽었지만 양말 못 신기고 신발 한 켤레 사 신기는데 한 시간이 걸립니다. 신발 가게 아주머니하고 옥신각신하다가 신발 아주머니가 싹 사라져 버립니다. 설명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신발 못 샀습니다. 그래서 이제 옆에 다른 신발 가게 찾아갔더니 그 여자한테 가서는 젊은 여자가 있습니다. 대학생 정도 여자입니다. “아, 이거 제 집안 아저씨인데 이 신발 하나 사게”라고 하니 냄새가 나는데도 그 여자가 신발을 줍니다. 그래 신발을 신겨 가지고 업고 병원에 갔는데 그날 죽었습니다. 그 마지막을 이렇게 보니까 인간이 죽는 모습 세 시간 동안 한번 지켜보십시오. 말도 못하게 고통스러워합니다. 산 사람은 소리 없이 가는데 악하게 사는 사람 비참하게 고통을 겪고 막 온 장기가 칼로 쑤시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 통증 이빨 갈다가 눈이 뒤집어졌다가 깨어났다가 또 뒤집었다 이러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것 딱 운명하면 의사가 죽었다고 딱 그러는데 보호자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학교 수업 바로도 못 가고 그 사람 옆에서 하루가 가버립니다. 하루가. 그런 일을 청년 고등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 초등학교 시절부터 서울에 올라오니까 그 불쌍한 사람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외면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뭘 느낍니까? 국민 배당금 통장을 조회했습니다. 전 국민이 이런 아저씨는 없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활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세계 1위입니다. 그런데도 국가에서는 잘난 사람들만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대한민국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맨날 공무원 시험 열 번, 10년씩 쳐서 떨어지면 어머니,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지 않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시험도 간혹 가다가 거꾸로 당선시켜 줍니다. 꼴찌부터 한 번씩 당선시켜 줍니다. 꼴찌부터. 그러면 대통령 보고 “당신 왜 꼴찌부터 당선시켰냐? 불법이 헌법을 법을 어겼다” 이러면 제가 책임질 것입니다. 허경영 그 정도의 권력은 있다는 말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사람 떼가 허경영만 나타나면 벌떼같이 몰려옵니다. 지금 이 산골에 여기 돈 10만 원씩 내도 올 사람 있습니까? 정신이 여기 있으면 없습니다. 없는 정신이 여기 있으면서 강의 들으러 오라고 해 보십시오. 안 옵니다. 내일모레가 추석인데. 안 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있으니까 구름떼들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산골짜기에 천 명이란 숫자가 작습니까? 그것도 10만 원씩을 내고. 잘 들으십시오. 그냥 와도 안 옵니다. 또 좀 있으면 명절이 있으면 천만 명이 몰려옵니다. 좀 있으면 하늘에 1억 명이 몰려옵니다. 그러면 전 세계 인구가 하늘에 몰려오는데 비행장도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비행기 회사 사장들이 저에게 와서 큰절 합니다. 왜 그러냐? 허경영 씨가 혹시 미국으로 가버리면 큰일 납니다. 비행기 못 팝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제가 외국으로 이민을 가는 날이면 대한민국 망하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그냥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가 인천공항 같은 것을 수백 개 더 만들어야 합니다. 그 많은 인파가 오니 전 세계 항공사 사장들이 저에게 와서 훈장 주고 표창 줍니다.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눈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엄할 때에 전 세계 사람들이 장엄할 때 와서 살면서 오니까 일일이 비행기를 안 와도 런던 때처럼 오겠죠. 아마 양주 시일 때가 전 세계에서 이사 온 사람들이 몰려 가지고 외국인 천국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으로 몰려오면 여기는 제가 앉아 있겠죠. 어마어마한 인파가 지금 제 눈에 보입니다. 제가 박해를 받고 아무리 정부에서 압력을 넣고 저를 죽인다 해도, 저는 언젠가 언제나 여기에서 전 세계인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 세계를 바꿔 버립니다. 그러니까 세계 황제가 자연스럽게 되어 버립니다. 허경영이 가는 곳에는 구름 같은 인파가 모여드는 것, 이것은 성경에서도 불경에서도 다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여러분 누가 구름 이야기하면 허경영의 인파라고 이야기하십시오. 허경영 사람 아니고는 구름 같은 인파를 볼 수가 없습니다. 아까 하던 것 마저 들어 보십시오. 한번 들어봅시다. 하버드 이준석 씨도 홍보가 많이 됩니다.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공약 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이것은 제 이야기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것하고 저것도 하나 들어 보십시오. 손석희가 이야기하는 것. 몰라 레어 정치, 때 묻은 정치인들 몰아낸 사람. 몰라 레어 농담 아닌 오늘 앵커 브리핑 말. 어제 로이터 통신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다. 저것은 실화입니다.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 우크라이나도 이번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것은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정경 성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것입니다.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진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허경영 후보를 다들 기억하실 것입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최면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그의 말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득표수 96,756, 득표율이 0.4%.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싫은 이 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맞는 말입니다. 물론 한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기존 정치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과테말라에서 모랄레스를 뽑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허경영 같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하나입니까? 이분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굉장한 저에 대한 홍보입니다. 그리고 저 때 제가 감옥을 갔습니다. 저 선거 때. 왜 그러냐? 투표함을 열었는데 제 투표함에 제 표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제 표만 고무줄로 이렇게 묶여 있더라는 것입니다. 저렇게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100장씩 막 이렇게 묶여 있냐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으니까 제 지지자들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핸드폰 다 뺏겼습니다. 다 얻어터지고 다 뺏겨 버렸습니다. 수십 명이 핸드폰을 뺏겨 버렸습니다. 핸드폰 찾지도 못했습니다. 왜 그랬냐, 호명 투표만 어디로 갔냐는 것입니다. 이 표가 그때 이명박 대통령이 붙었거든요. 끈하게 표가 그냥 뭉탱이 표가 막 허경영 표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숫자를 계산해 가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기했다가 저는 재판받고, 제 그 찍은 사람들은 핸드폰 다 뺏겨 버리고. 그것이 그 당시 이상한 일이 있었겠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려고 하니까 1년 반 전에 이의 신청을 해야 하는데, 제 형을 2년을 딱 빼려는 것입니다. 본인이 해야 합니다. 저를 2년 동안 감옥에 가두어 놓고 그 이의 신청을 못 하게. 그것이 끝나니까 내보낸 것입니다. 그러니까 법원에 투표하면 다시 검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저는 기회를 상실한 것입니다. 본인이 직접 해야 하는데 할 수도 없고 들어가서 있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앞으로는 그런 일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때는 제가 급작스럽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저것을 제 표라고 합니까? 우리 당원들 표도 안 됩니다. 제 표는 어마어마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다들 우리 김영수 고문님이 증인입니다. 그때 투표함에 사진 찍은 사람들 다 핸드폰 뺏겼습니다. 다 뺏겼습니다. 그리고 투표함에 문제가 있었죠. 우리가 이의 신청 해 보십시오. 아무 헛것입니다. 제가 재판받아 들어가 버리니까 당원들이 뿔뿔이 흩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제 인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출구 조사하면 허경영이 랭킹이 그 당시도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여튼 인터넷에서는 3등이었죠. 그러니까 이것이 이상한 사태가 그때 있었는데, 그때는 제가 기반은 약한데 인기가 좋았던 것입니다. 이제는 기반이 있습니다. 그때는 좀 약했지만 이제는 선거 감시단이 많아졌습니다. 이제 제 인기는 대한민국 국민이 압니다. 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 선거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부정 선거는 염려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때 우리가 의심했던 것은 지난날입니다. 그 지난날은 우리가 깨끗이 잊어버립시다. 사람이 모든 인간들이 과거에 매여 있는 사람이 50%, 미래에 매여 있는 사람이 30%, 현재에 매여 있는 사람이 30% 이래 가지고 5, 3, 2 이렇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매인 사람은 항상 우울합니다. 후회하는 사람들입니다. 미래에 매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불안한 사람들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미래를 생각해 보면 죽음도 있고 좀 불안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불안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사람들 좀 불안합니다. 과거 지향적인 사람들 술을 많이 마십니다. 담배를 많이 합니다. 현재 지향적인 사람은 이기주의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지향해야 합니까?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중간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조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피아노 건반을 조용히. 제 마음이라는 것은 과거에도 있지 말고 미래에도 있지 말고 현재에도 있지 말고 항상 중간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일자 추어 여러분들이 생활하면서 허경영 생각하죠? 그렇지만 미래에 대해서는 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미래를 생각하면서 “총재님, 저는 미래에 어떻게 됩니까? 저는 어떻게 될까요?” 이런 말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이제 미래에 대해서도 탁 놓아 버리십시오. 백궁으로 가고 간 사람들의 10대까지는 백궁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저것이 10대가 백궁에서 정해진 법입니다. 제가 정해 놓은 것입니다. 백궁에서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대까지는 여러분이 신경을 안 써도 올라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이제 미래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미래도 걱정 없습니다. 현재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있는데 무엇하러 걱정합니까? 현재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그러더군요. “아니, 이제 애들은 다 키워놓고 대학은 다 졸업시켜 놨는데 애들이 장가 가려는데, 장가 안 가는데 이 안 가는 이유가 뭐냐?” 그랬더니 “엄마 아빠 돈도 없는데 돈 벌어 가서 제가 갈게요”라고 하는데 “그럼 네가 어느 천년에 돈을 모으냐. 엄마 1억 버는데 한 10년만 기다려”라고 합니다. “네가 10년 동안에 1억을 벌지, 11억 1억을 빚어 줄지 어떻게 아냐. 그리고 그때까지 엄마가 어떻게 기다리냐. 너 애 낳아야 되고 장가 가야 되는데 네 나이가 지금 몇인데 나이 서른 된 놈이 말이야 10년을 기다려라. 그러면 너 집안 뭐 어떡하자는 거냐. 그럼 엄마는 돈 벌러 직장에 나가서 이 우리 아들처럼 돈 버는 거 제 언제 제가 돈 벌어 장가 가겠냐. 제가 돈 좀 벌어야겠다 이러고 다니는데 비용이 더 깨지냐 이거. 밥 사 먹어야지, 급하면 택시 타고 와야지, 출퇴근해야지, 화장해야지, 옷 사 입어야지. 야, 이거 말이야. 돈 네 푼 남는가 계산해 보니까 남는 것도 없어.” 그러니까 푼돈 쓰고 목돈 받아와 봐야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러니까 이것 가만 생각하니까 아들을 보고 장가 가는 소리도 입에서 못 나오고, 돈 네가 모아서 가는 소리도 안 나오고. 이것은 진퇴양난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텔레비전에 보니까 나왔습니다. 결혼하면 1억 주네. 애 돈 안 내도 되네.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네. 주택 자금 2억을 주네. 집어 주는 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전세 자금 2억 원 받을 수 있는데 이자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장가가는 애들은 이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고 의무적으로 줍니다. 무이자로 줍니다. 그런데 반드시 집을 얻을 때 줍니다. 2억은. 집이 있는데, 엄마가 집이 있는데 거기서 생활하라고 합니까? 안 됩니다. 집을 얻을 때 2억이 원해서 나옵니다. 그러면 그 집에 담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자는 안 냅니다. 영원히. 그리고 엄마 아빠가 “야, 저놈 장가 보내려니까 장가 비용, 혼수 비용, 주택 문제 허경영이가 해결해 줘. 이자 부담 없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지나가다가 자기 친구가 막 어렵다고 전화가 와서 “야, 내가 오늘 무슨 큰일인데 돈이 없어. 어떡하냐 이거? 마누라 몰래 돈이 좀 필요하다. 봐달라,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아들 대학 등록금을 모으고 있는데 모아야 하지 않습니까? 목돈이니까 그 돈을 그 사람 어려운 사람한테 빌려줍니다. 좋지만 그 받을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좋지만 아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4년 동안 장학생으로 등록금 한 번 안 가져갑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진짜 좋은 일을 할 경우에는 아들이 공부도 잘하고 등록금도 안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착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착하면 그 자식이 장학생이 되면서 등록금도 안 가져갑니다. 공부도 잘합니다. 복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 짓는데 어려움이 있지만은 여러분들이 하는 일 짓는데 힘을 쏟고 나면 여러분들 앞으로 좋은 일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이자도 해결해 줍니다. 만들어가 해결해 줍니다. 연애 해결해 줍니다. 연애 공영제 합니다. 매달 연애 비용이 20만 원씩 나옵니다. 그러면 은근히 연애 안 하고는 못 배깁니다. 결혼하면 또 돈 나옵니다. 연애 비용 주고, 결혼 비용 주고, 주택 자금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이것 보십시오.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이 13조가 들어갔는데, 정확하게 이번에 조사를 해봤더니 130조가 들어갔는데 출산율은 0% 증가율이 0%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공무원들이 이것이 우리나라의 정책입니다. 130조. 솔직히 말해서 정책 자금으로 주지 말고, 제가 애 낳은 사람한테 5천만 원씩, 1억씩 줘 보십시오. 뭐 출산 정책 지원 자금으로 13조를 썼는데 신문사에서 조사를 딱 해보니까 출산 증가율이 0%입니다. 그러면 13조는 뭐 하는 데 썼다는 것입니까? 예산 낭비입니다. 그 130조 가만 계산해 보니까 10년간 출산한 사람마다 1억씩 줄 수 있는 돈인데, 왜 그 짓을 합니까? 무엇 때문에 영급 이로 다 날립니까? 그 출산 정책이 늘어났습니까? 아니, 1년만 애 낳기 하면 5천만 원씩 한번 줘 보십시오. 애 금방 낳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공부 많이 했다고 여러분 정치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같은 상처투성이 인간 속에서 신인이 와서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와 가지고 이미 몇십 년 전에 준비 다 해놨습니다. 이 눈동자, 지구의 눈동자가 한국입니다. 한국의 눈동자가 서울입니다. 그 눈동자에서 허경영이 태어났습니다. 서울 경자 있습니다. 충남 경자 있습니다. 그 자가 우주의 눈동자입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 온 것은 한반도가 풍수적으로 지구의 눈동자입니다. 이 눈동자는 우리 몸에서 외부 신경 세포의 80%를 눈이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멀어 버리면 80% 신경이 없어진 것입니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발가락에 있는 신경, 몸에 지나가는 이것은 신경도 아닙니다. 여기에는 수백만 가지의 색소를 분석하고 분해하고 뇌로 전달해 주고, 그것을 입력시켜 이것이 무엇이다 판단하게 해주고, 그 사람의 눈빛만 보면 권총을 쏠 것인지 안 쏠 것인지, 마누라 얼굴만 탁 보면 무슨 말이 나올 것인지 다 아는 것, 이 눈 때문입니다. 집에 딱 들어가다가 학생이 엄마 얼굴 딱 한번 쳐다보면 눈을 싹 돌려버립니다. 이것은 시험 망쳤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엄마가 걔 눈을 싹 돌려보면 “아, 오늘 시험 망쳤구나. 저 자식 분명히 손에 그 시험지를 들고 엄마하고 들어와야 하는데, 자식이 시험 치는 날 그러면 빵점이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눈이 엄마를 보면 엄마의 그 모습을 금방 착착착착 파악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또 아들을 탁 쳐다보면 “아, 저놈이 빵점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보면 금방 압니다. 그러니까 이 눈의 모든 신경이 뇌로 전달해 주는 신경이 수백만 가지의 색소를 분석해 가지고 뇌로 전달해 주는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색깔이 빨간색입니다. 그럼 이것이 원래 빨간색일까요? 아니, 이 색깔이 흰 색깔입니다. 그럼 원래 흰 색깔일까요? 이것은 빛을 반사하는 양에 따라서 색깔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태양이 싹 없어져 버리고 전기불이 쫙 나가 버리면 이 지구상의 색은 다 사라집니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은 빛의 반사에서 색이 나타나는 것이지, 전혀 어둠 속에 깜깜한 속에서는 이 색은 전부 같은 색깔입니다. 여러분, 참 기가 막히죠? 이것이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것이 색이 있다는 것은 빛이 있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빛이 완전히 없어지면 지금 여기서 1cm 앞도 안 보입니다. 안 보이면서 모든 물감이 색을 잃어버립니다. 동일한 색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참 신기하죠. 그래서 여러분 옷이 울룩불룩하지만 빛이 없어져 색깔이 똑같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보면 알 수 있냐면, 컬러 TV를 흑백으로 바꿔서 한번 보십시오. 하나로 색깔이 보이잖아요. 그렇게 보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눈이 무엇을 판단해 주냐? 흰색깔은 빛을 다 반사해 버립니다. 반사하니까 희게 보이는 것입니다. 빨간색은 빛을 엄청나게 빨아당깁니다. 까만 것은 까맣게 보이는 것입니다.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빛을 저 녹색은 왜 녹색으로 보일까요? 제가 힌트 줬죠. 저 녹색은 왜 녹색으로 보일까요? 빨간색으로 안 보이고 녹색만 반응합니다. 녹색만 반응합니다. 녹색 산소를 발생하죠. 잘 들으십시오. 산소와 열량을 빨아들이면서 녹색을 내뿜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저것이 녹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광합성을 하니까 빛이 필요하고 녹색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것이 저 식물들이 작용하는, 생명 연장을 위해서 작용하는 그 작업 때문에 녹색이 노출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녹색이 파란색하고 빨간색하고 섞이면 무슨 색이 됩니까? 흰 색깔이 되어 버립니다. 흰 색깔이. 저 녹색하고 파란색, 하늘 색깔하고 그다음에 빨간색이 섞이면 빛의 은색이 흰 색깔이 됩니다. 흰 색깔. 빛을 다 내뿜어 버립니다. 안 빨아당깁니다. 그러면 이 하얀 꽃은 빛을 안 빨아당기니까 희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 대신 그 꽃은 힘이 없습니다. 빛을 안 빨아당기니까. 그러니까 배 꽃이나 이런 것은 보면 빨리 떨어져 버립니다. 꽃을 위해서 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에 나타난 열매 때문에 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의 엑스트라 역할을 해주는 것인데, 장미는 꽃을 위해서 있는 것이니까 빨갛게 되어 있어야 오래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뭐, 여러분은 색감은, 색은 무엇의 세 가지 섞인 것입니까? 빨강, 노랑, 파랑.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정색이 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물질의 은색이, 그 우리는 색의 은색이 그렇습니다. 그 물질의 은색인 그곳은 까맣게 되어 버리니까 빛을 있는 대로 빨아당깁니다. 빛을 반사하면 녹색으로 보이고, 흰 색깔로도 보이고, 여러 가지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 반사는 양이 적으면 녹색, 반사는 양이 많으면 흰색, 반사는 양이 좀 적으면 보라색, 색깔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는 색깔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저 물질이 저 옷이 빛을 얼마나 반사하는가에 따라서 옷 색깔이 다양해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원래 색깔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원래 우주에는 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태양을 프리즘으로 하면 색이 나타납니다. 근데 그냥 태양 보면 빛이 있습니까? 이 공간에 빛이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프리즘을 탁 갖다 대면 태양 빛이 일곱 개가 보이죠. 빨주노초파남보. 근데 빨강이 맨 위에 있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빨강이 제일 빛을 많이 강렬하게 빨아당깁니다. 그러면 그것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죠. 그러니까 강렬한 것이 빨간색, 덜 강렬한 것이 제일 낮은 것이 보라색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진수성찬을 차려 놓았다고 합시다. 진수성찬 알죠? 우리가 밥을 마시는 것을 여러분, 배고프겠다. 진수성찬. 진수성찬을 저렇게 차려 놓으면은 저 밥상이 색깔이 다양하겠죠? 그것이 실제 색깔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수성찬에 그 빛깔이 있는 것은 그들이 빛을 반사하는 그 농도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것을 차려 놓았는데 배가 터지도록 여러분이 부르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집에 갔는데 마누라가 진수성찬을 놓았습니다. 생일 날이라고. 그런데 미안하지만 다른 애인 여자하고 실컷 얻어먹고 왔습니다. 생일날은 생일날인데 다른 여자 애인이 있습니다. 마누라 이 한 40년 된 것이니까 이제 낡을 때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마누라보다 새로운 마누라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여자하고 저녁을 탁 맛있게 얻어먹고 배가 터지도록 먹고 집에 왔는데 마누라가 “당신이 그래도 나한테서 50년을 같이 살았는데 이 진수성찬을 내가 차려놨다. 생일날 그래 잡수”라고 합니다. 뭐 진수성찬이 들어오네 또 참나. 제가 저것이 오는 줄 어떻게 알고 이 말을 했을까요? 우연의 일치죠. 그러니까 제 말은 우연한 말이 없습니다. 그래 진수성찬을 딱 갖다 놓으면 그것이 밥으로 보일까요? 아니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고통으로 쳐다보면 징그럽습니다. 징그럽습니다. 진수성찬이 아니라 완전 발로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그 진수성찬에 눈이 갈까요, 안 갈까요? 구역질이 납니다. 쳐다보면 왜 먹고 나서는 진수성찬을 쳐다보면 이상한 느낌대로 사람이 배가 부르면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면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런데 배가 고플 때 쳐다보면 그것이 진수성찬 냄새 아니겠습니까? 빛깔이 그렇습니다. 빛깔이. 우리가 보기에 그 자체가 얼마만큼을 먹고 얼마만큼을 뱉어내느냐에 따라서 색깔이 정해집니다.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참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살아 있어 눈으로 이것을 끼고 감각기관에서 그것을 느낀다는 것 이것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동물들은 색깔을 두세 개밖에 못 봅니다. 두세 개. 그러니까 동물은 그래서 모든 것을 코로 의지해야 합니다. 귀로 의지해야 합니다. 그것 재미로 삽니다. 근데 인간은 모든 색깔, 눈치까지 볼 수가 있습니다. 눈치까지. 그 인간은 눈이라는 것 때문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이 좋은 눈이, 이 좋은 눈이 건강할 때 남한테 봉사도 하고, 화장도 하고, 이쁜 것도 바르고 이러지 눈이 안 보여 보십시오. 무엇을 바르고 있습니까? 그리고 이 손가락이 화장할 수 있도록 움직여 주니까 화장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만 해도 복입니다. 정말 아까 그 뭐 먹다가 토하는 거지. 제가 업고 가다 교복 다 버려 가지고, 제가 그 교복을 빨아 가지고 추운데 겨울에 어른 교복을 입고 병원에 가 가지고 죽는 꼴을 세 시간을 지켜보는데, 제가 그런 것을 쳐다보고 나서 음식을 먹을 때 맛이 좋을까요? 저는 그런 흉한 꼴을 그렇게 많이 보고 살면서도 여러분한테 애정이 안 떨어집니다. 애정이 있으니까 그러죠. 그게 하나도 더럽지 않습니다. 더럽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키워 보면 아기가 뭐 이렇게 오줌 넣고 똥 넣으면 더럽습니까? 아니, 절대 안 그렇습니다. 향내가 나는 것입니다, 향내가. 저는 그게 아무렇지 않은데 옆에 사람들은 구토를 합니다. 막 구역질을 합니다. 구토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생각에 따라서 진수성찬이냐, 그 지저분한 사람도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아기가 아무리 지저분하면 어떻습니까? 아기가 시궁창에 빠져 있어도 엄마는 지저분하다 생각 안 합니다. 그냥 씻으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진수성찬이라고 해서 아무에게나 진수성찬이 아닙니다. 바람 피고 밥 실컷 얻어먹고 온 사람은 진수성찬이 도로 보입니다. 도로. 근데 그것을 좀 먹으라고 막 노라고 오래간만에 애교를 보면서 “당신 오늘 생일인데 좀 먹으라”고 합니다. 제가 어디서 생일 컷 얻어먹고 왔다고 할 수는 없고 숟가락을 들고 앉아 가지고 고통스럽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그 마누라는 어떻게 만난 마누라입니까? 전생에 탁, 그 여자가 시집을 갔는데 애를 못 낳는 것입니다. 5년 동안 애를 못 낳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애 못 낳는다고, 그 대감집, 그 부잣집에 시집을 갔는데 애 못 낳는다고 몇 년 보면 딱. 그까짓 며느리가 생각하다 생각하다가 자기 동창생이 시골에 친정에 동창이 임신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신랑 보고 “내 아기 했으니까 방에 들어오지 마라” 그러고 바가지를 긁고 지낸 것입니다. 애 낳는다고. 그래 가지고 열 달쯤 됐을 때 애 낳으러 간다고 친정을 갔습니다. 그 신랑하고 애, 애를 낳으니까 독방을 썼으니까 모르죠. 신랑. 그 나중에 바가지 큰 것을 집어넣은 것이죠. 그래 시어머님, 친정에 애 낳으러 갔다 오겠다고 갔습니다. 가서 자기 동창이 사는 집을 압니다. 시집간 집. 몰래 가서 숨어 있다 동창이 어디 왔다 갔다는 것을 잘 알잖아요. 애를 훔친 것입니다. 그 애가 태어난 지 한 달 만입니다. 그 전매의 애를 동창이, 동창을 만나 동창을 불러내 놓고 싹 들어가서 몰래 싹 인마이 포켓. 그러면 이제 애, 애를 보증이 싸 가지고 아기 자기가 낳은 것처럼 친정에 돌아간 것입니다. 그 친정에서 볼 때는 완벽합니다. 완벽하죠. 귀신이 곡할 정도입니다. 근데 옛날에 애 도둑 압니까, 모릅니까? 알았습니다. 애 도둑 많이 맞았다는 것 알죠? 옛날에는 옆집에 애가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그것 어떻게 해서 없어졌냐? 애 낳다가 애가 죽은 여자가 정신이 헷갈려 가지고 남의 애를 훔치러 다니는 애들이 옛날에 시골에 많이 다녔습니다. 그것이 정신병입니다. 자기 애가 죽어 버리니까 유산이 되니까 이 여자가 머리가 싹 돌아가지고 어린애 보면 뺏어가려고. 그 몰래 남의 애를 훔치러 다닙니다. 우리 성경에도 나오죠. 솔로몬 앞에 애 한 여자 나옵니다. 이것이 내 것입니다. 막 그러니까 솔로몬이 가만 보니까 저 여자가 훔친 여자입니다. 그 애를 가져와. 저 칼 가져와. 이리 와. 애를 두 토막 내서 반반 나눠줘. 딱 그러니까 진짜 애 엄마가 “아이고, 저는 됐습니다. 저는 포기하겠습니다. 저 사람한테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애를 가져가서 키워 버리면 자기 애가 됩니다. 엄마, 엄마라고 따르다 보니까 이것이 자기 자식입니다. 질문 시간 끝났습니다. 저 무슨 표시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다음에 해줄 것입니다. 이야기는 조금 깁니다. 그 여자가 받는 과보를 제가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의 애를 키우면서 살아가면서 그 남편이 어떻게 해서 만났는지 전생을 이야기해 주려 하는 것인데 시간이 짧다고 합니다. 자, 진수성찬. 배고픈 사람은요, 수 비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계속 훔쳐 가지고 맛있게 비빈 것, 비빈 국수 그것 한 그릇이 뷔페보다 맛있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가 만들어 비벼주는 국수 한 그릇만 먹으면 죽어도 원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어머니가 살아나지 않으니까. 이렇게 추석 되어 가면은 진수성찬. 추석 집에 아무리 많이 해놔 보십시오. 그것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엄마가 잘해주는 음식 한 가지, 정말 비빔국수 한 그릇. 그것도 정성이 담긴 그 도자기. 그래서 그냥 아무 사발에 하나 탁 비벼서 먹으라고 딱 주면은 그것이 진수성찬입니다. 근데 만 가지 밥상 차린 것 맛있는 것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사람은, 사람은 세 명의 도둑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 세 명의 도둑이 탐, 진, 치입니다. 탐하는 것, 성질 내는 것, 어리석은 것. 이 세 도둑을 가슴에 품고 다닙니다. 자기 가슴에 넣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탐, 진, 치 때문에 부모도 안 보이고, 효도도 안 보이고, 평생 죄를 짓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 탐진치 때문에. 그러니까 이 추석을 앞두고 여러분들이 부모, 조상, 가족 이런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전생에 인연들이죠. 아무리 여러분 공을 가면 되지만은, 그래도 추석의 진수성찬보다 진짜 진수성찬은 여러분이 탐진치를 줄여야 합니다. 이 도둑놈을 제 몸에서 내쫓아야 합니다. 탐진치가 있으면은 제가 그 거지를 업고 병원에 가고, 그 사람 죽는 것을 보고 있을까요? 만약에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그런 일을 하나 했다면, 그 자는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저는 제가 직접 그것을 집행하는 자가 와서 그것을 했기 때문에 저는 복을 받고 안 받고 관계없지만, 여러분들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몸속에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자기 자식밖에 안 보입니다. 오늘 추석이 다 되어 가니까 제 이야기는 좀 길어지니까, 이 재밌는 이야기는 다음에 해 줄 것입니다.
이봉규 TV와 허경영 홍보 전략
장창수 님 말씀 듣고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장창수 님이 나오면 이름이 와장창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허리를 꼿꼿이 펴고 박수를 다시 한번 쳐 보십시오. 다른 것이 아니라 제가 지금 하늘궁에 그 관리를 맡고 있고, 지금 오시는 분들의 그 접수를 받다 보니까 좀 섭섭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제가 다 이것이 하늘궁이 넓어서 다 들어오시면 정말 좋은데, 제가 이렇게 본의 아니게 좀 안 좋은 얘기를 많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떼를 쓰는 분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냥 이렇게 좀 저희 규칙에 좀 따라 주시면 좋은데, 굳이 그냥 그 고집을 피우면서 “나도 돈을 냈다” 하면서 이렇게 고집을 피우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는 제가 여기 맡아서 일을 하면서 그런 것이 굉장히 힘들고, 어떤 때는 정말 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렇게 돈을 내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니까 다 같이 거기에 협조해 주시면 좋겠는데, 또 일찍 오셔서 이제 오시는 분에 한해서 접수 받아서 들어오시는 것입니다. 근데 이 12시에 오셨어도 “나는 일찍 왔다”, 10시에 뭐 11시에 오셨어도 “나는 일찍 왔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여기 오시는 분들은 거의가 8시 이제 택시 타고 들어오시거나 9시 전에는 다 오셔야 여기 들어오셔서 이제 입장하실 수가 있습니다. 늦게 오신 분들은. 근데 그 먼 데서도 이렇게 일찍 오셔야 하늘궁에 들어올 수 있다고 하니까 새벽에 잠 안 자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새로 오시는 분들 있죠, 유튜브 듣고 그런 분들이 새벽에 오셔서 어떤 때 7시에 도착하시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이렇게 부지런하신 여기 정말 오래 다니신 분들도 막 고집을 부리시는 분들이 꽤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조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나왔고요. 요번 명절에 제가 그 우리 집 아저씨가 굉장히 안티라서 굉장히 이제 안티가 되어 가지고 말을 안 듣습니다. 들었다가 이것이 귀신이 뭐야 이것이 뭐지 귀신이라 그러나 마귀가 많이 있어 가지고 말을 들었습니다. 이제 듣는 것 같습니다. 그럼 그 막 흐뭇해 가지고 사람들한테 “아우 이제 깨우쳤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조금 있다 보면 다시 또 원상으로 돌아갑니다. 그것이 안 되더군요. 요번에 근데 제가 너무 이제 좀 신기한 일이 있어서 이은규 TV라는 그 방송이 있는데요. 이분이 적나라하게 굉장히 그 잘 내역 하신 그 뷰가 있습니다. 이은규 목사님이신 것 같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이제 그 허경영이라 그러면 안 듣습니다. 허경영 얘기 자체를 들으려고 안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들으면 이제 많이 들으면 이것이 완전히 다 알게 될 텐데, 들으려고 안 한다는 것이 이것이 문제거든요. 아예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 이은규 TV는 처음에는 이제 정치인들에 대해서 비평을 굉장히 많이 세게 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우리 총재님에 대해서 아주 좋은 점을 너무 많이 나열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TV, 아니 저기 뭐야 유튜브를 권하면 요번에 명절에 지인들한테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이것은 꼭 좀 여러 번 명절에 전해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항상 이제 지하철이 어디고 굉장히 이제 원래 태극기에서 떠들고 다녔지만 지하철에서 특히 많이 홍보를 합니다. 그래서 그 세월호 봉을 보면 제가 경기를 일으키거나 그런데 그 얘기를 세월호를 보면서 이제 총재님 말씀을 전하다가 나중에 잘 안 먹히면 황우석 박사님의 말을 많이 전합니다. “이렇게 억울한 분이 계셨다. 그분이 그렇게 억울하신 우리 허경영 이분은 그 몇백 배가 아주 그 억울하신 분이고, 굉장히 그 억울하게 이렇게 뭐 정계에서 언론에서 이렇게 막아 놓으신 분이기 때문에 유튜브를 꼭 보라”고 저는 이렇게 많이 홍보를 하는데, 그 좋은 그 황우석 박사를 얘기하면 좋은 결과를 많이 얻을 수 있고요. 저는 지하철에서 그렇게 홍보해 가지고 데려온 사람도 여러 명 있습니다. 근데 그 지금 저는 이은규 뷰를 한번 꼭 그 말 안 듣는 우리 집 아저씨가 그것 듣고서 굉장히 그 반응이 좋으면서 저 요번에 인정을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고마워서 그것을 좀 전해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할 말이 많지만, 이렇게 이것은 중요한 것 같아서 제가 꼭 전해 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추석 때는, 제가 내일모레 화요일 날 추석 때 그 이봉규 TV에 가서 생방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추석 때 차 타고 가면서 들을 수 있고, 추석 때 제사 지내면서 들을 수 있도록 제가 특별히 가서 이봉규 방송에서 추석 생방송을 한 시간 동안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 허경영이 대통령 뭐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유튜브 있었죠? 그런 것을 많이 사람들한테 보이면 됩니다. 그런 것이 보낼 것이 많습니다. 그런 우호적인 TV도 많으니까 추석에는 추석에 제사상에서 이야기가 오르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우리는 차단해 버리죠. 차단하는데 가능하면 여러분들이 노래해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일당 만입니다. 한 사람이 만 명을 감당할 수 있는 유튜브를 많이 본 전사들입니다. 그러니까 강력하게 하게 되면은 모든 결과는 좋게 나타날 것입니다. 이 통장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나오는 유튜브를 전혀 안 보려고 하시는 분은 아까 장창수 님 말씀대로 이봉규 TV를 보십시오. 이봉규는 처음부터 허경영 총재님 나오신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이렇습니다. 이봉규 TV 이제 계속 보면 되고, 이제 바로 이제 가족 전혀 이제 차단하시고 보여주게 하려면 이봉규 TV 보다 보면 마지막 부분에 우리 허경영 님에 대해서 좋은 점을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47분까지. 안녕하세요. 저번에 항공산업에 대해서 질문 드렸던 이상윤입니다. 반갑습니다. 총재님, 제가 여쭤보고자 하는 것은 이번에도 국가 정책과 관련된 것으로서, 노후 경유차 문제 때문에 서민들이 많이 고통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쌍용의 카이런이라는 명차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 차가 여기 보시는 이 DPF라는 필터가 없다는 이유로 노후 경유차로 취급받아서 굉장히 고통받고 저도 압박을 받아서 팔았습니다. 그런데 이 노후 경유 DPF, 디젤 파티큘레이트 필터를 가지고 쌍용차에, 이것이 안 붙어 있었네요. 제가 그 쌍용차는 명차이기 때문에 제가 샀는데, 여하튼 그 노후 경유차에 대해서 제가 좀 이상해 가지고 검색을 하다 보니까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계속 나타났기에, 그래서 질문들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노후 경유차, 디젤 차들의 수도권 진입 금지를 못 하게 되어 있는데, 그 원인은 두 가지죠. 바로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입니다. 근데 과연 이것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인터넷에서 제가 한번 찾아봤습니다. 자료, 자료. 여기 보시면은, GDI 엔진은 미세먼지 제조기, 독일에서 도시 진입 금지 추진. 우리나라에서는 경유차가 도시 진입 금지라고 하였는데요, GDI 엔진은 가솔린 다이렉트 인젝션이라 해서 휘발유 차입니다. 독일은 거꾸로 됐죠. 독일이 기술이 없어요. 전쟁을 두 번이나 일으킨다는데 왜 그런가 봤더니, 사회자님, 잠깐만 내려 주시겠어요? 좀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자, 자, 여기 보시면 아, 아니, 여기 밑으로 가셔야 하는데 위로 가시면 안 되는데. 이모님, 다 내려. 자꾸 위로. 제가 좀 당황스럽습니다. 지금 손짓을 바로 해 주십시오. 밑으로, 밑으로. 예, 밑으로. 이렇게. 자,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자, 자, 스톱. 여기 보면 전문지 PM, 미세먼지 같습니다. 배출 테스트 결과인데요. 시트로엥 칵투스 블루는 이제 디젤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미세먼지 배출량은 5밖에, 5밖에 안 냅니다. 근데 다 전부 다 휘발유입니다. 근데 배출량 보십시오. 이상하지 않습니까? 뭔가, 뭔가 좀 이상하다 생각 들지 않습니까? 지금부터 자, 이것 닫아 주시고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안 뜹니다. 자, 좀 내려 주시고요. 아까처럼 또 아, 예, 예. 밑, 밑으로. 아, 밑으로 좀. 자, 내려 주시고요. 자, 여기서는 여기. 자, 좀 더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아, 아, 여기. 아, 올려. 자, 여기 보시면은 자, 어떤 제재 없이 자유롭게 미세먼지를 내뿜고 있는 가솔린 자동차에 대해 몇몇 나라에 대해 대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독일 연방 환경부의 경우 2018년부터 필터가 장착되지 않은 가솔린 자동차에 완전한 도시 진입 금지를 요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하면 좀 상반되지 않습니까? 자, 그러니까 요번에 2019년도에 아마 3월 달에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여러분들 아마 기억나실 것입니다. 경유차 서울 진입 금지됐던 것. 그때 마스크 끼고 나가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휘발유 차가 오히려 더 그냥 미세먼지 그냥 내뿜고 다녔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둑놈은 저 있는데 엉뚱한 사람 잡는 것이죠. 그러니까 자, 다음으로는 저 여기 이모님. 다음은 질소산화물 문제입니다. 날아갔네요. 이것 꺼버리십시오. 그것 만졌습니다. 예, 예, 예. 그것 맞습니다. 이것이 터치가 되는 것이군요. 자, 여기 쭉 내려 주시고요. 이모님. 자, 아, 올려주시고, 올려주시고. 아, 좀 더. 질문 6번. 여기. 아, 여기, 여기. 자, 경유가 미세먼지 주범이라는 결론이 맞다는 것인데. 여기 질소산화물 관련된 부분인데, 디젤차의 배기 가스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라고 한다면 중국에는 디젤 자동차가 가득해야 하는데, 거기도 트럭 등을 제외하면 가솔린 선호가 절대적인 것입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질소산화물을 총량으로 보더라도 미국이 독일 차보다 10배 가까이 많이 내뿜고 있습니다. 미국은 트럭까지 가솔린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가솔린 천국 같은 곳이죠. 만약 디젤차 질소산화물이 미세먼지 주범이라 한다면은 미국은 디젤차가 많아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정부 대책이 완전 반대죠. 자, 그렇다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이런 디젤차에 관련된 경유차 문제 때문에 타격을 받는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출산인데 제 개인적인 사견인데,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그분들 있죠. 포터를 끌고 다니고 전부 다 경유차 많이 몰고 다닙니다. 그분들 중에 아까 말씀드렸던 DPF라는 필터가 없는 차량도 상당 수가 있을 것이라 예측되는데, 오늘 뭐 여기서 저기서 뭐 출하 보내야 하는데 얼마큼 보내야 한다 그런 대략적인 예측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딱 보내려고 하는데 그다음 날 미세먼지 경보 발령이 떨어져서 못 움직이죠. 그럼 그 손실 누가 메꿔 줄 것입니까? 자, 그다음에 정부에서는 뭐 폐차 지원 보조 지원금을 준다 혹은 경유차 살 수 있게 보조 지원금을 준다고 하는데, 결국은 정부에서는 그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이 경유차가 주범이라 해놓고, 자신들이 그 소상공인들이 그렇게 자영업자들이 갖고 있는 경유차를 폐차시키고 다른 경유차를 사게끔 유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좀 이해가 안 가죠. 그리고 정말로 정부가 그렇게 그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를 막고 싶어서 휘발유 차를 권하고 싶다면, 유류세 있죠? 유류세를 좀 깎아 가지고 리터당 휘발유로 800원, 600원을 보급하면 되는데 그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좀 우리 상식과는 좀 맞지가 않나, 안 맞지 않나. 어디다 장단을 맞추지 못하게,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제가 이것을 총재님께 감히 여쭤보려고 한번 나왔던 것입니다. 총재님께 제가 좀 많이 길어졌는데 좀 답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문제의 본질과 에너지 정책
디젤차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형 트럭들이 많습니다. 지금 디젤 승용차는 미세먼지가 저런 차에 대해서 적은 것은 틀림없는데, 국가가 지금 강력하게 통제하는 것은 대형 트럭들이나 이런 디젤 차들은 미세먼지 저감 장치가 아까 말한 그 필터 있죠? 그것이 잘 안 되어 있고, 되어 있어도 수시로 교체하지 않으면 저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 미세먼지를 집착하는 능력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디젤 차가 많아질수록 이 미세먼지가 많은 것은 전체적인 통계로는 맞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업용 디젤 차는 독일에 많습니다. 독일에 고급 디젤 연료 차는 벤츠라든지 이런 차들이 이 경유를 쓰거든요. 휘발유 차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차들은 미세먼지가 적게 나옵니다. 그것은 저금 맞는 말인데,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의 디젤차 하면은 저 용달차부터 시작해서 트럭들, 저감 장치가 잘 안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노후될 때는 엄청난 미세먼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저것은 그런 말이지, 승용 부분은 크게 통제, SUV 통제 안 합니다. SUV 지금 SUV 많죠, 차가. 그래서 독일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디젤차를 많이 쓰는데, 디젤차를 안 쓸 수밖에 없는, 쓰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디젤차가 휘발유를 정제하다 보면, 정제를 하다 보면 디젤유가 나오는 양이 있습니다. 휘발유가 제일 먼저 뜨고, 그것이 말입니다. 그러면 디젤유를 다른 데 쓸 데가 없습니다. 안 쓰면 그러면 정유 회사들은 기름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만약 버리게 되면. 그러니까 디젤을 써 줘야 휘발유가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디젤유를 쓰는 엔진을 안 만들 수가 없고, 그것을 만들어서 차에다 넣으려니까 매연이 적게 나와야 되고, 나오게끔 특수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결점은 차가 좀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엔진 소리가 조금 휘발유차에 비해서 소음이 좀 있다는 것뿐이고. 대형차들은 아직까지도 저감 장치가 잘 안 되어 있습니다. 대형차들은 왜,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러나 뭐 승용차 정도의 파워는 디젤차에서 많이 안 나옵니다. 휘발유가 많이 되니까 휘발유가 더 많이 나올 가능성이 많지. 우리도 고구마를 먹으면 인체에서 가스가 안 나오는데, 뷔페 가서 잘 먹으면 가스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불이 완전 연소가 안 되는 것이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차라리 뭐 감자 하나 먹고, 가난한 사람이 밥을 먹으면 큰 이상이 없는데, 부자들이 뷔페 가서 자꾸 먹으면 나중에 암이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몸에 안 좋은 것이 많이 쌓이게 되는 것이죠. 그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고급 휘발유가 비행기가 가장 고급 휘발유를 쓰거든요. 기름을 정제할 때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비행기 휘발유입니다. 비행기 휘발유가 굉장히 양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휘발유가 나옵니다. 휘발유가 나오니까. 그러니까 비행기가 없으면 기름값이 무진장 올라가 버립니다. 휘발유값이. 왜, 그것을 버려야 되니까. 그것을 누가 쓸 수가 없습니다. 자동차에 쓰다가 폭발 일어납니다. 그 비행기 휘발유는 어디 보관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폭발하면 그냥 동네 전체가 날아가니까. 그래서 비행기 휘발유는 넓은 공항 같은 데서나 저장해 놨다가 비행기만 딱 넣는 것이죠. 저것을 그냥 저기 주유소 같은 데 넣어 놨다가는 폭발력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깨다 더 무섭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먼저 나오는 휘발유가 비행기 휘발유입니다. 비행기 기름은 그 비행기에 엔진이 조그만 잘못돼도 폭파되면 비행기는 금방 팍 터져 버립니다. 그 비행기 휘발유를 미국까지 가는 비행기는 잔뜩 싣고 있거든요. 엄청난 양을 싣고 있는데 비행기 뒤를 가만히 보십시오. 비행기 뒤에서 막 가스가 막 엄청나게 나옵니다, 가스가. 왜 차도 막 747, 그 미국 갈 때 제 비행기 타면서 제가 타는 비행기 옆을 다른 비행기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저는 미국으로 갈 때 이렇게 서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보니까 어떤 데는 러시아 상공으로 지나가는데 이쪽에 다른 항공사 비행기가 옆에서 지나가 보니까 뒤에서 연기가, 비행기 그 가스가 이것이 제트 엔진이든, 제트 엔진은 그런 연료를 써야만 그것이 빨리 작동이 됩니다. 일반 연료는 제트 엔진이 안 됩니다. 제트 엔진은 터빈 엔진이 한 방향만 돌아갑니다. 한 방향. 일반 엔진은 우리 자동차 엔진은 왔다 갔다, 더 갖다 나갔다, 이것이 피스톤인데. 비행기 엔진은 제트 엔진이라서 돌기만 합니다. 확 도니까 막 휘발유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비행기 휘발유가. 그러면 그것이 연소가 되니까 막 뒤에 안개가, 비행기 뒤에 그 비행기가 가는데 보니까 그 열량이 막 무엇이 보이냐는 눈에 아지랑이가 착 보이는 것입니다. 아지랑이가. 그것이 열입니다. 그것이. 그러니까 비행기가 환경 오염을 어마어마하게 시키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대기 오염의 또 주범입니다. 어마어마한 비행기 연료를 싣고 전 세계 인천 공항의 비행기가 1분, 2분 간격으로 뜨고 내리거든요. 그래서 인천 공항 영종도 주변에 이 공기가 지금 그 공기가 서울 쪽으로 유입이 되니까 공항 주변에는 공기가 너무 안 좋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은 측정을 안 해봐서 그런데 공항 주변에 비행기가 1분, 2분 간격으로 막 뜨고 내리려고 하다 보니까 뜰 때 어마어마한 가스가 나옵니다. 그것이 그 연기가 수도권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원래 대도시들은 수도권에 공항을 두지 않습니다. 약간 좀 멀리 둡니다. 왜 그러냐, 환경 때문에. 그래 부두도 서울 주변에는 잘 안 둡니다. 저 인천에 둔 이유가 거기에 배가 들어오고 나갈 때 최고로 안 좋은 중유, 벙커C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이 미세먼지를 만듭니다. 그래서 미세먼지 주범은 인천 공항 하면 부두입니다. 그래서 인천 그러면 미세먼지의 주범이 있는 곳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그것이 서울 안쪽 붙어 가지고 서풍이 불면 서울 쪽으로 날아옵니다. 그래서 서울 공기에 막강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인천 공항이, 인천 공항과 인천 부두가 여객선, 연락선, 무역선이 드나들면서 굴뚝이 많은 이런 집채만 합니다. 그런 굴뚝에서 그 미세먼지가 통째로 쏟아집니다. 근데 이 선장들이 기름을 넣을 때 회사에서 기름을 넣어주는데 최고 안 좋은 기름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황이 많습니다. 황이 많다는 것은 황이 많은 것이죠. 그러니까 그 황이 많은 기름은 쌉니다. 그러니까 장거리를 가니까 기름이 싸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황이 제대로 안 나간 기름을 대금으로 인천 부두에 무역선이 왔다가 오고 갈 때마다 그 많은 매연이 미세먼지가 인천이 미세먼지 생산지입니다. 또 인천 공항에서 미세먼지가 만들어지고 또 막 부두에서 만들어지는데, 그런데 또 그 밑에 내려가면 화력발전소가 있습니다. 그쪽에 화력발전소가 석탄을 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싣고 오는 배가 최고로 안 좋은 벙커를 그 배가 움직입니다. 석탄 싣고 오는 배는 그것은 아예 그냥 검사도 안 합니다. 국제선은 국제 규준이 있어 가지고 기름을 나쁜 것을 못 씁니다. 그런데 국내 석탄 싣고 오는 배들은 아무도 기준이 없습니다. 그 벙커C유 중에 제일 싼 벙커C유, 그것도 써야 또 기름값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 팔로가 없으면 그것 버려야 되면 어디선가 써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유를 하는 공장이 여수에 있는 이상은 그 정유에서 벙커C유 나쁜 것도 나오고 좋은 것도 나오니까 나쁜 것 버려 버리면 좋은 것 값이 두 배로 올라갑니다. 디젤 안 쓰면 휘발유 값이 두 배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정부는 정유도 팔아야 되겠고, 휘발유도 팔아야 되겠고, 비행기 휘발유도 팔아야 되겠고, 저 밑에 있는 싸구려 벙커C유, 그 더러운 것도 팔아야 미세먼지를 내는 줄 알면서 정부는 그것을 다 팔아먹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화력발전소들 주변에는 주민들이 폐암에 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화력발전소에 석탄 싣고 석탄이 계속 온다는 말입니다. 석탄을 불을 지르니까 석탄 실은 배, 거기서 나오는 굴뚝 연기는 전부 폐암 만드는 원인입니다. 이것이 계속 바다 쪽에서 육지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해안 쪽에 있는 발전소들, 당인 화력 발전소 이런 것들이 전부 석탄 이런 것을 뗀다는 말입니다. 벙커C유, 아주 나쁜 것. 그래 가지고 또 각 지자체가 자체 무슨 발전 시설들이 있습니다. 각 아파트 발전 시설 있습니까, 없습니까? 거기다가 그냥 최고 나쁜 벙커C유 그것으로 막 예산 적게 들여 주민들한테 돈 적게 받으려고 그것을 뗀다는 말입니다. 아파트 단지마다 벙커C유 쓰는 것 무슨 뜻인지 이해 갑니까?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그 서울 시내 비행기 전부 아파트 단지입니다. 거기 열을 어디서 만듭니까? 열화 발전소 이런 데서 만들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각 구청장이나 각 시장은 나쁜 기름 사 오는 전문가들이 됩니다. 예산이 적게 들어가니까 그것을 그냥 갖다 공급합니다. 그래 가지고 떼니까 막 그냥 미세먼지 천국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 에너지 문제를 청정한 에너지로 하기 위해서 핵을, 핵 에너지를 많이 이용합니다. 핵발전소를 대량 늘리고 화력 발전소를 거의 없애야 합니다. 그래서 석탄 그만 떼야 합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근데 중국은 이 동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 쪽으로 전부 화력 발전소를 집결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서 막 석탄을 태우니까 그것 어디로 갑니까? 바다 근처로 우리나라로 다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중국이 발전소를 동쪽으로 다 버리니까 우리나라 서해안 지역이거든요. 30분 만에 그냥 한 시간 만에 우리나라를 덮어버립니다. 발전소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발전소가 상상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숨통을. 제가 이제 대통령이 되어 가면 이 세계 환경 문제는 제가 간단하게 처리합니다. 핵발전. 미세먼지 안 만드는 발전소가 무슨 발전소입니까? 핵발전소입니다. 어떤 경우도 폭파가 되지 않고 어떤 경우도 그 쓰레기를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제가 있습니다. 소련의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 일본의 저런 핵발전 폭발은 없습니다. 앞으로. 그래서 우리는 청정 에너지, 미세먼지 안 나는 에너지는 핵 에너지밖에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핵발전소를 잘 만드는 나라 중에 랭킹 2위입니다. 우리가 미국 웨스팅하우스에서 핵발전 기술을 처음에 배웠지만, 이제 우리가 핵발전소 만드는 기술은 세계 최고입니다. 랭킹 2위입니다. 인천에 있는 서울 주변의 모든 화력 발전소를 없애고 이 서울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으려면 핵발전소를 우리가 많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에너지를 가져와야 합니다. 이래서 이 에너지 부분도 제가 대통령 되면 전체적으로 재검토해서 완전히 제가 국민한테 보장하는 것 세 가지. 농약 공장 없어져, 미세먼지 없어져, 그다음에 세 번째 급수. 전 국민에게 급수합니다. 농약 공장 없어지면 급수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또 그렇다고 또 정화 시설이 안 된 저런 것 막 중유, 저런 것 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 다 앞으로 통제. 한국 바다에 들어오는 어선들은 종류를 어떤 종류를 가져오는지 통보해 줘야 합니다.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아 한반도로 오는 배는, 여기는 지구의 눈동자입니다. 지구의 눈동자로 오는 배는, 정화 시설이 안 됐거나, 정화가 안 된 아주 미세먼지가 많이 나오는 중유는 이동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국제 규격을 엄격히 정하면 한반도는 미세먼지로부터 완전히 깨끗하게 할 수 있겠죠. 이런 것은 여러분들의 IQ 100 단위 가지고는 불가능 중에 불가능입니다. 430은 모든 사람들이 이동하고 있고, 미세먼지가 어디서 얼마가 나오고 얼마가 나오는지 모르는 분야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황이 그대로 들어 있는 기름으로 인천 아파트에 배가 하루에 수천 번 드나듭니다. 그러면 배가 얼마나 많은 미세먼지를 서울로, 서울로 보냅니까? 자동차에서 나오는 것,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 비행기가 지금도 계속 뜨고 내리고 있습니다. 그 비행기에 그 선을 어디로 오냐, 수 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 당진 여기에 있는 화력 발전소들 전체 타는 시설이 안, 그 황이 많은 그 구름대가 그 연기가 위로 올라가죠. 비가 오면 우리 땅으로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여러분 먹는 물이 깨끗하겠습니까? 그것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완벽하게 특수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있는 저런 장관들 뽑아 가지고 여러분들 뭐 특검 수를 먹어, 뭐 미세먼지를 안 먹어, 너무 걱정을 안 합니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저는 미세먼지를 누가 얼마만큼 만드는지를 다 꿰뚫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하면 막을 수 있는지 이미 1차 대책이 다 서 있습니다. 이 젊은이가 저는 오늘 처음 보는데, 젊은이가 뭐 이런 질문할지 제가 압니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상윤. 이상윤 씨는 그런데 좀 전문가 같습니다. 이런 분이 이야기하니까 제가 이야기할 만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이런 젊은이들은 그런 것을 좀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근데 이 젊은이가 하버드 교수보다 더 좋은데, 이 정도 가지고 제가 대화가 안 됩니다. 대화 상대가 안 됩니다. 기니까. 하버드 대학교수는 한 150 될 것입니다. 50 차이입니다. 차이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150 정도 되는 사람들이 합니다. 그러면 제가 손 좀 볼 수가 있지요. 이제 제가 이야기하면 좀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우리가 항공기 연료와 자동차 휘발유와 디젤유와 그다음에 벙커C유와 등유와 경유, 쭉 이렇게 나갑니다. 이 열 가지 정도 되는 기름이 석유라는 곳에서 나옵니다. 시큼한 기름에서. 그래서 맨 마지막 나오는 것이 콜타르입니다. 콜타르 아시죠? 아스팔트. 아스팔트 만드는 것에 최고 먼저 나온 것이 아스팔트보다 콜타르가 먼저 나온 것이 비행기 휘발유죠. 그러니까 이것이 쭉 나옵니다. 거기에서, 그러니까 참 그 시커먼 기름에서 그것이 다 나오죠. 그것도 기름을 누가 만드냐, 원유를 우리가 만들어서 저장해 놓은 것입니다. 지구의 공룡, 시라노, 이런 큰 공룡들 있었죠. 그것 수십억 명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 친구 전체를 덮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막 집채만한, 이런 집채만한 공룡들이 막 돌아다니다가 하루아침에 백악기에 그냥 갑자기 지구 대기권 여덟 개가 감당할 수 없는 별똥별들이 보내 가지고 지구하고 충돌시킵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를 암흑 천지로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가 불타게 해 가지고 그것들이 다 불탑니다. 그 동물들이 다 죽어버립니다. 죽여 가지고 거기에 식물은 또 무성하게 자라게 해 가지고 그것을 몇십억 년간 키워 가지고 동물 식물을 하루아침에 탁 불태워 버리니까 동물은 전부 기름이 되어서 땅속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지금 여러분 쓰는 원유. 그것이 동물들의 시체에서 나온 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몽땅 땅속에 한쪽으로 묻혀 가지고 석유가 되고, 그다음에 나무, 수은, 그 어마어마한 이런 것보다 몇십 배로 큰 나무들이 지구를 가득 덮어 놨다가 하루아침에 불태워 버리니까 그것은 전부 수 등이 되어서 땅속에 묻힌 것이 석탄입니다. 그 석탄 처음에 여러분들이 온도를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 미개 시대를 살도록 기름과 석탄을 만들어 준 자가 지금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동물의 시신에서 비행기 휘발유, 아스팔트까지 뽑아내 가지고 여러분들이 21세기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하고 나면 그다음은 나중에는 동물의 시신에서 나오는 기름이나 식물의 무덤에서 나오는 석탄, 그러니까 큰 나무들이 불타서 땅속에 묻히면, 그것이 오랫동안 썩으면 그것이 석탄이 되겠죠. 그러니까 그것이 모인 데가 전 세계에 많이 있죠. 그것 여러분이 파 가지고 여러분들이 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난방을 하게끔. 그러니까 그런 고생대, 우리는 그런 백악기에 이 숲을 이루고 공룡을 만드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쓸 수 있는 미래 연료를 만들고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옷을 만들었죠. 여러분 옷도 원유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모든 옷은 면이 아닌 것은 전부 원유에서 나온 것입니다. 전부 기름에서 다 나옵니다. 그래서 그때 그 나무에서 나온 그 짐승들, 뼈다귀들이 다 눌려 가지고 그 짐승들의 기름이 모인 것이 콜타르, 석유, 시멘트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또 가스가 나오죠. 만들어진 것이 무엇입니까? 셰일가스입니다. 셰일가스. 그 나무와 그 동물들의 뼈와 살에서 썩어 가지고 만들어진 그 원유에서 나오는 가스가 모인 것이 셰일가스입니다. 그 썩는 과정에서 나온 가스가 러시아와 미국에 많이 묻혀 있죠. 그 셰일가스가 올라오는 것, 그것 액체로 되어 있습니다. 액체로. 그것을 여러분들이 프로판 가스를 사면서 쓰고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때 동물과 식물을 대량 만들어서 죽이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은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래에 가면은 이것 말고 다른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만들어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미래는 핸드폰에 쓰지만 탁 누르면 여기서 스트롱 달면 물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수소 두 개, 산소 하나면 물이 되지 않습니까? 그 이 안에 수소 두 개와 산소를 결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목을 댈 때 쓰지 마십시오. 탄소나 물이 조금 나옵니다. 여기서. 이것은 특수라고. 그래, 특수 오염이 안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기 중에 있는 산소와 수소를 결합해서 이 핸드폰 안에서 바로 결합이 되어서 계속 나오니까.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물을 편의점에 가서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누르면 그냥 물 나옵니다. 먹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수소 두 개, 산소 하나 결합하면 물이죠. 물. 그러니까 수소 두 개, 산소 하나 결합하는 기계가 이 안에 들어가면, 서 있기만 하면 수소, 산소가 결합이 되어서 계속 나옵니다. 목 실컷 마시는 것입니다. 저것 여기 스트롱이, 요새 우리 여러분 스트롱은 직선이 여기 달린 스트롱은 곡선도 됩니다. 그래서 여기 먹어 가면서 전화받아 가면서 못 먹는.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 그런 영화가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야, 목 말라다, 목 말라다. 그리고 야, 친구하고 통화하면서 “야, 야, 물 나오는 거 있지?” 탁 눌러서 “야, 물 수도 탁 나와.” 스위치 누르면 스트롱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물 나오는 스위치 딱 누르면 스트롱이 탁 나옵니다. 그럼 입에다 스트롱을 이렇게 딱 굽혀 놓고, 입에 마이크처럼 딱 대고 말하는 것입니다. 먹어 가면서. 재밌죠?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 백단 이들이 생각 못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마 나중에 한 10년 후에 핸드폰으로 물 먹는 시대가 오면 제 이야기 할 것입니다. 허경영 씨가 그 이야기 옛날에 했다. 쌍팔년도에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거든요. 그때 이야기했는데 아직도 과학자들 입에서는 그런 말이 안 나옵니다. 수소와 산소를 결합하는 시설 넣으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물을 먹어 가면서 대화한다. 그것은 재밌는 발상입니다. 그러니까 오염이 안 되고, 누가 물에다가 독을 넣을 수도 없고. 저 같은 사람은 더 좋죠. 먹기 좋죠.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거쳐서 온 물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사바늘로 독을 넣을 수도 있고. 그래서 핸드폰에서 나오는 물만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돗물은 오염이 안 되고. 그러면 물에 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해 오는 것은 순수한 물이니까 미네랄이 좀 적을 수가 있지요. 땅에서 나오는 물에는 미네랄이 많습니다. 미네랄은 무엇을 만드냐? 몸에 들어서 우리의 세포에게 필수 영양소입니다. 미네랄. 그래서 물에 미네랄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시장에서 사 먹는 물에는 미네랄이 제로입니다. 미네랄을 놔두면 물이 썩으니까 미네랄. 그러니까 어차피 시중에 사 먹는 물에는 미네랄이 없다는 말입니다. 다 뽑아버립니다, 미네랄을. 걸러 버립니다. 그러니까 미네랄 없는 물을 먹고 있으니까 우리도 여기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이 없는 물이 나오죠.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핸드폰에서 스위치 하나를 탁 누르면 그 물에 미네랄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물 먹으면 미네랄이 있는 물을 먹는 것입니다. 몸이 면역이 엄청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시중에 판매되는 물은 영양분이 미네랄이 없는데, 여기서 나오는 물은 미네랄이 합성돼 나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가 옵니다. 잘 들으십시오. 조미숙 님, 도현이 님. 다음 질문. 지금 조선시대에 핸드폰 얘기하면 안 믿듯이, 핸드폰에서 물 나오는 것. 지금 잘 알아듣는 분은 현명하시네요. 말씀하십시오.
백궁 명패의 의미와 효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들 백궁 명패. 저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조미숙입니다. 그리고 백궁 명패에 대해서 간단한 질문 드릴 건데요. 백궁 명패 제작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 없지요? 그런데 저한테 어느 분이 백궁 명패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그것을 물어오셔서 이번 회에 아마 명패 이제 하신 분도 계시지만, 또 하시려고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또 우리 신인님의 또 명쾌한 답을 좀 한번 듣고 싶어서 간단한 질문을 드립니다. 뒤 질문이 그것입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본인의 만약에 전생에서 있던 원죄라는 무슨 죄 사함 같은 것도 있고, 집안 내력의 그런 좋은 점들이 이점이 무엇인지 그것을 좀 궁금해하셔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백궁 명패를 우리 직원들이 이야기하는데, 백궁 명패에 대해서 설명이 부족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강의 때마다 조금씩 이야기했는데, 잘 모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잘 듣고 명패를 다음에 전 우리 국민뿐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찾아와서 명패를 할 수 있도록. 이 명패는 일반 여러분들이 저에게 와서 백궁으로 가는 것과 여러 가지 겹쳐 있습니다. 사람들은 백궁이라니까 이 궁이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에서 120억 광년이. 120억 광년 왔는데, 이 120억 광년에서 왔다는 증거는 이리 오십시오.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제가 이 질문자하고 사전에 이야기가 있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국에 몇 번 왔습니까? 오늘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 왔다고 합니다. 갑자기 명패 질문이니, 백궁 명패가 무엇이 차이가 있냐 한번 봅시다. 사찰 위패. 사찰 위패. 힘 주십시오. 힘이 주어집니다. 없습니다. 무엇이 차이가 있냐면, 백회가 안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자, 백회. 손을 언제 보십시오. 자, 언제도 내려 보십시오. 내려도 떨어지죠. 이것은 위패. 죽은 사람에 대해서 위패를 했을 때 하늘이 알고 있을까요? 모릅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지어낸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산 사람이 산 사람이 위로받기 위해서 가서 천도제 하거나 강의 중입니다. 오늘 강의 시간인지 모르나, 산 사람이 위로받기 위해서 해놓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이 아, 이것 죽은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 해놓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천도제 하나 마음이죠. 그것은 백회를 열지 않는 어떤 행위는 하늘에 전달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핸드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켜야 대화가 되죠? 안 켜면 미국 통화 안 되죠? 백회는 하늘 120억 광년도 더 갑니다. 미국하고는 통화가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120억 광년의 통화하는 것을 무엇으로 해야 한다고? 핸드폰으로. 미국하고 통화하는 것은 핸드폰으로. 이 지구 대기 통하는 이것이 해결해 주죠. 그런데 대기권을 벗어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백궁 관장하는 백회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 여러분들 만들 때 백회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 때 거기가 구멍이라 합니다. 말랑말랑하죠? 이것을 어른들이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그래서 백회. 제가 이름이 아닙니다. 이 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씁니다.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못된 글자입니다. 백궁에 에너지가 모이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백회로 잘못 부르고 사전에 써 놓는 것입니다. 실제는 100회라는 뜻도 되는데, 여기 오는 에너지가 하나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100가지 이상이 오는데, 여기에 오는 것이 백궁하고 연결되는 곳입니다. 이것이 백회. 그래서 동물은 하늘을 바라보고 백회를 열지 못하게 옆으로 보게 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그 동물은 일이 들어오는 것이 되니까 약합니다. 동물들은 약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눈을 볼 수 없는 것이 백회가 옆으로 있기 때문에. 이것은 칼날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요렇게 됐을 때 이것이 백회가 이렇게 되면은 이것이 칼날을 탁 분석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보는 동물들은 눈앞에 있는 것이 멀리 보입니까? 이렇게 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백회가 이리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백회가 없습니다. 동물의 머리에 가마 있습니까? 없습니다. 동물의 머리에 이 우주 은하계가 여기 있습니까? 우리 여러분 머리는 말로 머리인데, 이것이 우주 은하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가위로 싹, 머리 감으로 밀면은 가마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은하의 모습입니다. 이 은하의 모습의 중심 여기가 백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것을 이어와 보십시오. 가위로 다 자르고 바리깡으로 면도가 싹 밀면은 손님들 보면 여기 가마 보이죠? 이것, 이것이 나선형으로 돕니다. 싹 도는데 이것이 은하, 이것이 은하의 중심 자리입니다. 여기가 중심이 은하계 중 여기가 백궁입니다. 백궁에는 수많은 은하계가 있습니다. 수많은 은하계가 있는데, 그럼 쌍가 하면 어? 그러니까 그 쌍가 하는 돌연변이, 돌연변이 잘 보십시오. 여기 고개 숙이고 있으십시오. 여기에 가마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뱅뱅 돌잖아요. 도는데 이 도는 쪽에 있데 있는 머리카락 하나가 은하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은하입니다. 그럼 하나의 은하의 별이 10억 개 이상 있습니다. 그럼 이 머리카락 하나가 10억 개 별입니다. 이 백궁을 중심으로 수도 없는 은하계가 존재한다는 소리입니다. 그 머리카락 하나가 별이 아니고, 머리카락 하나가 수십억 개에 있는 은하란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얼마나 넓습니까? 제 어신 없죠?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을 쳐다보면 무한대 은하계를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백회인데, 그것이 백궁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을 자 보십시오. 루스 블루스카이 다크, 다크 뭐라고 합니까? 다크 스페이스. 그다음에 이것이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이것이 삼층 하늘이라고 그런 소리 들었죠? 성경에 나옵니다. 이 화이트 헤븐, 백궁, 화이트 헤븐, 신 하늘, 거기 있는 궁전이 백궁입니다. 이것은 무, 이것은 여러분들이 저 우주, 거기에도 나오잖아요. 이것이 블루 스카이 위에는 다크 스페이스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어두운 우주 공간입니다. 이것 무중력입니다. 블루 스카이는 무엇이 있습니까? 중력이 있습니다. 여기는 무중력이 다크 스페이스. 여기는 무엇입니까? 화이트 헤븐. 빛입니다, 빛. 빛만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 점점이. 다크 스페이스를 올라가면은 한 120억 광년쯤 올라가면은 화이트 헤븐이 나타납니다. 하늘이 그냥 완전 빛입니다. 그곳에 여러분들이 탄생해 보십시오. 제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늘하고 몇 천 년이 걸립니다. 허경영 이야기 하나 하고 몇 천 년 걸린다니까. 하, 그러면서 우리가 언제 백궁을 가나? 이래 또 백궁에서. 여러분이 도달하는 데가 백궁입니다. 서울로 말하면 우리나라지만 논산 훈련소죠. 이제 백궁 생활을 마스터해야 되니까. 그 도착해 가지고 백궁에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여기처럼 고민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엄청난 지금 여러분들은 나이, 이런 사람들은 아날로그. 젊은 애들은 디지털이죠. 그러면 아날로그 때 사람이 행복할까요? 디지털이 행복할까요? 아날로그 행복합니다. 아날로그 때 제가 수천 권의 소설을 읽었습니다. 어릴 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나 또 초본들의 지들의 조문. 이것을 중학교 1학년 때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조문들의 지드 가서 조 본문에 보면은 아리사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아리사의 애인 제모가 나옵니다. 그리고 거기 있는 아리사가 있는 집이 르노아르에 있습니다. 르노아르. 프랑스에 가장 아름다운 르노아르 벌판에 큰 성이 그 아리사 집입니다. 그 대리석으로 된 그 성에 장미 덩굴이 늘어지고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치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소설을 봤는데, 그러면은 그 성에 아름다운 창문이 있는데, 그 장미 덩굴 사이로 보이는 창문에 아리사 방입니다. 거기서 바라보면 루나는 벌판이 쫙 보입니다. 자기 애인 제로 모가 군대에서 장교로 휴가 올 때 그 들판으로 마차를 타고 옵니다. 그것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중세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아리사가 그 개가 집에 탁 오면, 그 집에 그 집이 옛날에 저택들이 그 궁궐 같은 집이니까 그 집 안에 공주입니다. 그 여자 아리사가. 근데 그게 집에 들어올 때 뒤에 있는 쌀리 문으로 들어옵니다. 정문을 안 들어오고. 그래서 쌀리 문 쪽에 마차가 탁 서서 제로 마가 탁 내리면은 아리사가 일부러 안 내려갑니다. 가슴이 뛰어서 그렇잖아요. 그 그런 장면이 전부 어린 시절의 영화처럼 떠오르는 것입니다. 전부 소설의 주인공부터 시작해서 그 장면 장면이 전부 영화입니다. 머릿속에. 그러니까 이름도 외우고 영상도 있고 실제로 소설 보는데, 소설 보는데 모든 장면 장면이 다 떠오르는 것이 있지요. 그것이 아날로그입니다. 이해 갑니까? 요새 애들은 소설 그렇게 읽는지 압니까? 디지털로 읽어버립니다. 디지털로 원투 원투 이렇게 디지털로. 그러니까 아날로그 같은 생각을 하나 안 하나. 아날로그 같은 생각 하나 안 하나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지금 지난날에 아날로그 시대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시집을 들고 다니면서 시를 읽으면서 시 속에서 삽니다. 롯데 신격호는 젊은 날의 슬픔을 13살 때 읽었습니다. 읽고 농촌에서 농사 짓던 애가 졸지에 일본으로 도망갑니다. 제가 그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롯데입니다. 샤롯데. 그 샤롯데 가든 있습니다. 저도 홀딱 반했는데 뭐, 그 사람이 안 반하겠습니까? 그러면은 그 백궁에 있는 여자들 같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샤롯데를 상상하다가 동천에서 농사 때려치우고 아버지, 어머니 그냥 미국, 일본으로 도망갑니다. 밀항을 해 가지고 이름을 롯데껌을 만들어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남의 공장에 일하다가 껌 공장에 가서 일하고 이래 가지고 롯데 샤롯데를 자기가 꼭 만날 거야, 이렇게 꿈을 가지고 일본서 롯데껌을 만들어서 재벌이 됐죠. 재벌이 되어 가지고 일본에서 알아주는 재벌이 되고 우리나라하고 재벌이 됐죠. 그래 한국에 와서 롯데 그룹을 만들지 않습니까?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심사위원장이 되어 가지고 롯데를 뽑는 것입니다. 미스 롯데, 미스 롯데를 몇 번 딱 뽑다가 마지막에 서미경이라는 여자가 탁 보인 것입니다, 눈에. 샤롯, 저것이 샤롯데야. 자기가 생각한 그 롯데와 똑같은 여자가 미스 롯데 뽑은 지 세 번째 만에 나타난 것입니다. 심사위원장이라는 애가 없으니까 위원장 롯데 상은 주지만 마음에 안 들거든요. 근데 세 번째 탁, 3년 만에 진짜 샤롯데 같은 여자가 서미경입니다. 그 사람 조건이 처녀 아니면 안 됩니다. 시집갔으면 안 됩니다. 애인이 있으면 안 됩니다. 바로 대학생이 바로 뽑혀야 합니다. 그러니까 20대 초반에 20살짜리 선명을 탁 만나 가지고 그 자리에서 결혼해 버립니다. 연애 기간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손 타면 안 되니까. 그래 가지고 그 샤롯데 인생 전부를 걸어버린 것입니다. 그런 멋있는 남자는 롯데 신격호 회장 외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것이 아날로그의 힘입니다. 그 조그마한 소설 책, 낡은 것 그것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거기 나오는 여주인공을 사랑해 가지고 그것을 실제 그 마음속에 있는 그 여자 그리던 여자를 찾아냅니다. 그것이 두 번째 결혼한 이유입니다. 세 번째 마누라를 만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이 몇십 살 차이인데도 그 여자와 같이 결혼 생활을 시작했는데, 그 꿈을 이루고 나이가 100살이 되도록 살아있습니다.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 젊은이는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뭐 핸드폰으로 디지털 이랬으면 됐을까요? 아니요,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날로그라는 것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시집 한 권을 읽고 인생을 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디 가서 밥 먹으러 가도 시집, 항상 여자들이 만나면 시집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시절인지 알죠? 근데 지금은 삭막합니다, 삭막해.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데, 백궁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여러분들의 뇌는 아날로그는 아날로그대로 있고, 이것이 안 되어 있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합성되어서 마음대로 쓸 수가 있습니다. 5천 년 전으로 갈 수도 있고, 500억 년 전으로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상상 속에 그 세계로 영화를 볼 수도 있고, 그 세계로 영화의 세계로 들어갈 수도 있고. 재밌지 않습니까? 아주 재밌습니다. 이어 보십시오. 그래서 자, 힘 좀 보십시오. 자, 교회 위, 교회 위패 같은 것 하죠.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사찰 위패, 사찰 위패. 그러면 불국사 위패, 불국사 위패. 힘이 있나요, 없습니까? 다 뀌었을까요, 열렸을까요? 다 열렸죠. 그러면 하늘궁 명패, 하늘궁 명패. 하늘이 하지만 백궁 명패, 아, 백궁 명패. 자, 시작 떨어집니까, 져요? 아니,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 자, 하늘궁 명, 하늘 명, 하늘 명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냥 명패. 그래 보십시오. 명패 힘 있나요, 없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이 안 붙으면 명패 기능은 없습니다. 백궁에 안 붙으면 명패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위패는 죽은 사람만 해당되죠. 명패는 살아 있는 애, 시험을 앞두고 있는 애, 또 몸이 안 좋은 애, 정신 이상 있는 애, 또 대학에 가야 되는 애, 취업해야 되는 애, 이것이 전체를 좌지우지합니다. 맞죠. 그래서 그냥 명패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명패, 명패 힘 있나요? 없습니다. 없죠. 백궁 명패,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잘 들으십시오. 백궁 위패, 백궁 위패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앞에 백궁이 붙으면 위패도 괜찮고 명패도 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의 이름도 올라가고 죽은 사람의 이름도 다 통과되는 것입니다. 맞죠? 마치 여러분들이 다음에 우리나라가 살아나 버리면 어느 당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자, 보십시오.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힘 있나요?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없습니다. 아무리 보수 연합을 하고 좌파 연합을 해도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 살리는 기술이 어디에서 찾아야 하냐? 허경영 유튜브에서 보면 압니다. 자,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뛸 수 있나요? 백회가 백회가 열리는 당은 국가혁명당 뿐입니다. 나머지 당은 이것이 열립니까? 사람도 허경영만 열리죠. 예수, 예수, 석가, 석가 누구 이름 될 것도 없죠. 허경영, 허경영. 사람도 허경영만 열린 것입니다. 그런데 백회를 닫아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맞죠?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백궁 명패, 백궁 명패 힘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여기에 우주에서 무엇을 보냅니까? 보냅니다. 보내기 때문에 이 사람 몸이 힘이 있고 없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백궁 명패는 이것이 화이트 기업, 백, 화이트 헤븐, 흰 하늘. 거기서 성경에도 이런 것이 약간은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삼층 하늘이 있다고. 이 삼층 하늘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다크 스페이스 이런 하늘이 아닙니다. 이런 푸른 하늘이 아닙니다. 여기는 매질이 있어서 푸르게 보입니다. 여기는 매질이 없습니다. 매질이 중간 스페이스에는 매질이 없습니다. 그럼 여기는 왜 화이트냐? 블루 스카이나 다크 스페이스처럼 매질로 되어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에너지입니다, 에너지. 그러니까 몸에 영향이 없고 살이 찌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 우리가 복이 좋게끔 다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먹은 대로 몸이 다 되고, 먹는 맛도 느낄 수도 있고 다 느끼는데 피부로 다 사라집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같이 뭐 이런 건물에 화장실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머리카락이 빠집니까? 안 빠집니다. 어떻습니까? 그 세계는 안 그렇지만 그 세계는 분들이 아름답고 싶은 마음만 먹으면 그대로 되어 간다는 것. 좋지 않습니까? 근데 이 세계는 여러분이 먹는 마음에 반대로 갑니다. 그러니까 배신을 합니다. 몸이. 저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흉하게 늙어 가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속이는 것입니다. 그 여자를. 그래서 점점점 늙게 만들어서 30년 후에 보면 할머니를 만듭니다. 그리고 몸을 못 움직이게 해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것을 원한 적이 있습니까? 적이 없습니다. 매일 노력해서 운동하고 매일 음식 챙기고 했는데 결과는 무엇입니까? 골병, 유방암, 자궁암. 그리고 비참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식들 앞에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을 느끼면서 몸부림치면서 10년, 20년 암과 싸웁니다. 그러면서 자식 앞에 막 “엄마 죽여 달라, 아빠 죽여 달라, 못 살겠다, 고통스러워서.” 이것을 몰핀을 맞고 아무리 해도 너무 대장을 뜯고 사람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고통이 여러분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을 우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땅에서는 어떤 그런 것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것, 근데 거기는 반대, 반대입니다. 자기 마음먹은 대로 하니까 매일매일이 기쁩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그래서 명패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면, 명 그러면 안 되고 백궁이 붙어야 되고, 백궁 위패가 붙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패와 명패를 동시에 그냥 명패를 통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는 우리끼리는 죽어도 관계없으니까 백궁으로 가니까 괜찮은데, 우리가 아닌 자들은 여기서 명패를 해 주면은 아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10대까지 여러분이 명패를 했을 경우입니다. 명패를 해 놓았을 경우에는 그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으면 다 백궁으로 갑니다. 그러니까 미래에 안 나타날 애들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손자가 있는데, 손자의 손자 이렇게 명패를 해 놓으면 걔는 백궁입니다. 손자 손자의 증손자 해 놓으면 백궁이 10대까지, 열 대까지는 백궁입니다. 근데 10대는 해당이 없습니다. 11대 때는 명패 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해당이 없으니까 10대까지는 명패를 해 놓았을 때 전부 그냥 제 아들이 외동아들인데 10대까지 해 놓아 버리십시오. 그러면 열 명입니다. 10대 손 이렇게 해 놓아 버리면 됩니다. 아들 이름 쓰고 10대 손하면 열 명의 명패. 그러면 10대 손까지는 백궁으로 전부 직행합니다. 그러면 아들 후손이 잘못될 걱정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백궁 명패라는 것 그 위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 봤죠?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것 같은데 그냥 기분으로 저하고 아들만 했습니다. 했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하나 중요한 것은 아들이 외동아들이다. 그럴 때는 아들의 아들이 좋아하는 친구도 해 줄 수가 있고, 아들이 있는 선생도 해 줄 수가 있고. 이렇게 할 때는 아들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해도 되고, 아들이 대통령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들한테 좋지 않습니까? 기운이 좋아지는 것이죠. 그러니까 아들을 성공시키고 싶으면은 하면 좋습니다. 그래서 이 백궁 명패를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방금 이야기한 대로 허경영이 들어가면 다 손이 안 떨어지죠. 다 백개가 열리죠. 그러면 제가 누구라는 것 알겠죠? 이리 와 보십시오. 자, 이 사람이 지금 이렇게 있으니까 이 사람이 지금 여러분 보기는 어떻습니까? 부엌에서 설거지하다 온 사람. 이 사람이 제일 먼저 우리가 사람을 탁 보면 이 사람은 서울 사람 같습니까, 지방 사람 같습니까? 무엇 같습니까? 서울 사람 같습니다. 어디서 왔습니까? 저 경기도 시흥시 월곶. 시흥 사람입니다. 시흥 사람. 그 사람이 이렇게 딱 보면 아, 강남에서 사는 사람하고 강북에서 사는 사람이 차이가 있어 보이죠? 차이가 있어 보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DNA 딱 보면 이 여자는 어디에서 성장했었다 이런 것이 우리한테 보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 여자가 30년 있으면 LA 기운이 좀 나옵니다. 약간 미국 냄새가 납니다. 약간 서양 냄새가 납니다. 그러니까 지역의 토양에 따라서 이 사람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이 사람이 실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무리 많이 변했는데도 여기서 더 많이 변할까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다음 생에 가도 얼굴이 비슷합니다. 다음 생에 가도 얼굴이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 판을 한번 바꾸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근데 수천 번, 수만 번, 수십억 번 태어나도 이 판이 비슷하게 따라갑니다. 남자가 됐다, 여자가 됐다 그것만 하지 따라가는데 백궁에 갔을 때는 어떻게 된다고요? 모든 유전자 제로입니다. 제로고 스타일로 여러분이 지금 상상하는 그 천사의 모습, 아름다운 모습.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여기 지상에 있던 자기 딸을 명패를 해줘 나중에 백궁에서 만났다 얼굴 쳐다보면 뒤로 빠집니다. 딸도 이쁘지만 본인도 이쁘고, 그 아름다운 제라는 건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백궁이 여러분한테 제가 알려주는 것, 제가 이 세상 와서 여러분한테 희망을 준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스승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석가모니, 스승, 예수 같은 스승만 있는 줄 알았죠? 이 세상과 관계없는 자, 반대 에너지를 가진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 자는 여러분 눈에 보이게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 맞죠? 이 백회를 열어 주는 일을 안 했다면, 그것은 믿을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백회만 열어 줍니까? 이 여자를 30년 전, 50년 전, 500억 년 전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때 몸 상태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명패에 대한 답은 여러분 궁금한 것 이제 있습니까? 없습니다. 명패 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10대까지는 명패를 하면은 다 백궁으로 간다는 것. 그래서 이것을 과학자들이 확인을 해도 100% 확인이 된다는 것. 만약에 제가 이 분의 백회를 자주 제한하고 그런 능력이 없다면, 자, 일어나십시오. 자, 이 분 몸을, 이 분 몸을 잘 보십시오. 다시 아파라,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럼 여러분들은 아픈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이 잘못 들리면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괜찮습니다. 여기는 다시 아파라. 자, 그럼 제가 이 사람하고 사이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아무 터치가 없었지 않습니까? 자, 이 사람은 나이롱입니다. 중환자 맞습니다. 중환자. 전부 중환자. 그럼 제가 일반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모든 세포를 이 통장을 뒤에 지죠. 국민 연금 통장입니다. 맞죠? 여기다가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을 썼다. 그럼 이것이 떨어집니까? 근데 여기다가 본인 이름을 썼다. 그래 보십시오, 미숙을 썼다. 조미숙을 썼다. 힘 있나요? 없죠. 분명히 글자는 없습니다. 그렇죠.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예수님을 썼다. 여러분, 힘 있나요? 없죠. 여기다가 백두산 명패를 썼다. 백두산 명패를 썼다. 안 떨어지죠. 여기다가 합천 해인사 위를 썼다. 인위.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제 이해 가시죠? 무엇인지. 여기다가 천 없는 것을 써도 이 사람 몸은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우주로. 여러분들이 이것이 백궁으로 가야만 이것이 기록이 됩니다. 그렇지 않는 것은 아무 기록이 없습니다. 우리 아들이 이번에 서울대학교 시험을 칩니다. 이것을 열어 놓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천만 번 기도를. 이것 위에 보입니까? 노. 이리로 전송을 해야 합니다. 전송을. 그 기도 다 해놓고 나서 허경영 백궁으로 그냥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 지라도 여기다가 부처님을 썼다. 부처님을 썼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죠. 그러니까 여기다 허경영 썼다. 허경영 썼다. 이것 뗄 수 있는 사람이 없죠.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백지도 제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면 이 백지가 알아서 하는 것이죠. 여사님은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 다시 잡으십시오. 제가 하는 말 따라 하면 안 됩니다.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그렇죠?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이해 가죠? 제가 하는 말을 얘는 다 복종을 합니다. 복종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하는 말은 복종이 안 됩니다. 아시겠죠? 자, 이 사람이 여기다 해 보십시오. 거기다 예수님 썼다. 예수님을. 그 이 사람이 한 말은 복종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냥 이래도 떨어집니다. 저래도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 썼다. 이래도 떨어집니다. 저래도 떨어집니다.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 말을 듣습니까? 백지는 허경영 말만 듣는다는 것입니다. 다 알았죠? 알겠습니다. 자, 한번 끌어 보니까 되게 힘듭니다. 한번 끌어안고 들어가십시오. 돌발 질문. 오늘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돌발 질문 하십시오. 시간, 시간까지. 다음은 질문. 자, 보는 에너지 시간에. 개인적으로 간단합니다, 간단해. 땅은 이렇게 투자하는 것인데요. 투자하는 것은 나중에 찾을 수 있다고 했잖아요. 백궁 명패도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백궁 명패는 이제 이렇게 해 놓으면은 하늘궁 짓는데 이제 다 들어가고, 나중에 이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우리가 도와줍니다. 이제 알겠죠? 백궁은 하늘에 이제 바쳐 놓은 것입니다. 뭐, 그것을 꼭 이제 백궁 명패 했는데 생활이 어렵다. 그러면 이제 제가 우리가 하늘에서 나중에 다 도와줍니다. 그러니까 이 하늘궁 자체가 누구 것입니까? 여러분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것이 여기서 책임자로 있을 뿐이지. 여러분들 것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 여기서 하늘에서 은행을 만들겠죠. 그럼 여러분들 은행이면 여기는 복지 단체가 만들어지겠죠. 전부 이제 우리가 노후에 어려운 사람들을 여기서 구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저축해 놓은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하늘에다가. 그래서 구덕이 하기 어려운 사람은 여러분들의 힘으로 우리가 그들을 다 도와주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후에 문제가 있는 것은 너무 걱정할 것 없습니다. 국민이지만은 하늘궁에도 여러분들은 주인입니다. 지금까지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들에게 그 혜안으로 가르침을 주신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신인님께서 전체 에너지 시간이 있습니다. 모두 제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십시오. 그러면 전체 에너지 드리고 이번 추석을 잘 지내십시오. 여러분들은 추석이 다가왔지만 추석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경금 망동 하면 안 되고, 추자는 추자는 간단하게 말해서 추석은 이런 추자, 그렇죠? 가치죠. 벼에 불이 붙어 있죠. 벼에 불이 붙어 있으니까 추석입니다. 추석이다. 저녁 석자가 붙었죠. 이 저녁 석자, 왜 저녁 석자가 붙었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이 추자의 마음 심 있으면 무슨 글자입니까? 추석이란 추자의 마음 심이 붙으면 무슨 무슨 자입니까? 수심이 되는 것입니다. 근심. 추석 때만 되면 근심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 제사상을 어떻게 치를 것인가, 조상 제사를. 아들이 올 것인가, 미국에 있는 딸이 추석 되면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추석에 생각하는 마음은 항상 근심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추석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혼자 있는 노인들은 추석에 슬이 근심 수가 생기겠습니까, 안 생기겠습니까? 추석이라고 여러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은 숫자에다가 마음 심자 붙이면 추석의 무엇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들이 오다가 교통사고 안 날까? 며느리하고 둘이서 싸우는 것 아닐까? 시골에 내려가자. 그러니까 며느리가 “나 못 가요” 뭐 이러고 싸움이나 하지 않을까? 이 추석에 마음을 붙여 버리면 근심 수가 된다는 것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추석에는 가능하면 근심을 하지 않도록. 아들을 보면 며느리하고 싸워서도 “야, 괜찮다. 희망이 있다. 허경영이 있지 않냐. 걱정하지 마”라고 해야 합니다. “야, 내가 너를 위해서 없는 돈 전략해서 네 명패를 해 놨다. 조금도 근심하지 마. 마음 놓고 해라. 뭐든지 하고 싶은 거 해라. 잘 될 거다”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일체 이 추석에 마음을 먹으면 근심 수가 수심이 되어 버립니다. 수심이 근심 숫자입니다. 그러니까 추자의 석자가 붙었죠. 이것은 추석이라는 이 석자가 왜 붙은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을 알아야 이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기본을. 추(秋)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한번 가을걷이를 걷다 버리면 저녁이 오지 않습니까? 이미 추석이 되면은 우리는 항상 저녁이 된다는 것. 이 즐거운 한가위 보름달이 언젠가 그믐달이 된다는, 그믐이 된다는. 보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믐이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추석에는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도 생각해야 합니다. 제사상 못 차리는 사람도 생각하고, 어려운 집에 음식이 있으면 갖다 놓아 먹고. 그렇게 하라고 석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저녁 석자. 술 마시라고 석자 붙은 것 아닙니다. 그 추석을 잘 쉬시는데, 제가 한 말이 가을 추(秋)에 마음 심(心)이 붙으면 수심(愁心)이다. 그러니까 어른들 좀 수심 갖지 않도록 미리미리, “아버지 이번에 우리 아내가 아버지한테 가기로 했어요” 미리 전화해 줘야 합니다. 안 하고 갑자기 나타나면 아버지가 근심해서 싸우고 내려오는 것 아닌가? 또 이것이 어쩌다가 또 화딱지나서 얘가 또 잘못되는 것 아닌가? 추석날 부모들은 불안합니다. 요새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은 사전에 서로서로 연락해 가지고 추석 날이 근심 숫자가 안 되도록, 수심이 안 되도록 해야 합니다. 2, 3, 4강 에너지 맞죠? 에너지 넣어 주겠습니다. 자, 허리 쭉 펴십시오. 허리 쭉 펴고 백회로 들어갑니다. 모든 제 에너지는 여러분의 백회로 들어가지, 눈으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다. 자, 모두 병이 낫습니다. 가족들의, 친 가족들의 병도 낫습니다. 물질적인 어려움은 말끔히 해결됩니다. 자녀들 혼사, 결혼 문제, 취직 문제, 주택 문제 모두 해결됩니다. 하늘궁 올 때마다 교통편이 완벽하게 해결됩니다. 버려라. 지금 저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돼도 도정 중에 핸드폰 전화 받을 것입니다. 받으십시오. 그리고 무엇입니까? 천사 다 들어가라. 그리고 온 몸에 에너지가 다 들어가라. 추석에 가족들 만나서 불안은 싹 없어져 버리고 재밌는 추석이 되어라. 수행 다시 만나도록 해라. 빠뜨린 것 있습니까? 필요한 것 있습니까? 그러면 다 받은 사람들은 가고 저를 끌어안고 싶은 사람만 남으십시오. 추석 잘 보내시기 바라시고 다음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