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의 비전과 국민 배당금
하늘궁의 주인으로서 500조 원에 달하는 돈을 국민에게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세계 최고의 부자이며, 지금 이 땅의 주인입니다. 362무 8800불, 이 많은 별이 인간이 사는 별에 존재합니다. 하늘궁을 짓는 데는 아직 어려움이 많지만, 앞으로 이 지역 일대에 하늘궁이 확장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늙으면 이곳에 와서 살 수 있으며, 각자 방을 하나씩 가지고 지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이곳에 모여 가운데 호수를 만들고 많은 백조가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곳에는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설 것이며, 여러분 모두의 방이 마련될 것이니 나중에 들러서 오시면 됩니다.
질문과 치유의 시간
질문이 있으시면 말씀하십시오. 총장님과 연관된 질문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질문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다음 주에 다시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분은 나중에 따로 이야기합시다. 질문이 있다가도 일어서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분이 질문하는 것을 듣다가 생각이 나면 언제든지 이야기하십시오. 다음은 김승권 님 준비하십시오.
유튜브 시청 후 치유 경험
부산에서 온 김승권입니다. 유튜브를 두 달 정도 보고 왔습니다. 몸이 조금 편찮아서 유튜브에서 치료를 해주신다는 말을 믿고 왔습니다. 오기 전에 아픈 부위에 손가락을 대고 흡입력을 많이 끌어당겼는데, 효과가 좀 있었습니다. 진동하는 횟수가 많이 줄었고, 해수도 줄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8살, 37살 된 두 딸이 시집을 못 가고 있는데, 나중에 사진을 가져와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3시 반에 가야 해서 급합니다. 시어머니께서 지금 중앙 단실에 들어갔다고 하시니, 일찍 오셔서 고치고 가십시오. 오늘은 시골이라 걸음 냄새가 나지만, 다른 나라는 아주 좋은데 오늘은 좀 그렇습니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제3의 눈과 영안의 중요성
눈이 전혀 보이지 않는 분의 질문입니다. 팔자가 좋지 않아 열심히 살다 보니 눈이 안 보인다는 사실을 몰랐는데, 유튜브를 보고 총장님의 말씀을 듣다 보니 눈을 뜨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눈을 뜨기 위해 수행을 했지만, 눈을 뜰 수가 없습니다. 제가 봐도 볼 것을 못 보는데, 처음에는 항상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놀랐습니다. 여자도 안 보이던가요? 자신을 전달해 보니 조금씩 눈이 뜨이고 있는데, 이 눈을 뜨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제3의 눈이라고 해서 지금도 많은 분이 눈을 떠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이렇게 보고 병을 알아내는 것은 제3의 눈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아닙니다. 그런 눈을 우리도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파동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10시간 정도 부르면 몸이 붕붕 뜹니다. 처음 하는 사람들은 열흘 정도 불러야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1m 위에 앉아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수행입니다. 제가 그것을 직접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본체이기 때문에 본체가 과신으로 변합니다. 제 이름은 그런 무서운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는 숨겨져 있지만, 물질은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는 파동이 됩니다. 물질은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는 파동이 되는 것입니다. 이 물질이 그냥 있는 것 같아도 잡아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파동을 가진 물질은 없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사이클은 엄청나게 빠릅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가 잘라야 다른 것이 자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종이)은 다이아몬드를 가져오면 쉽게 잘립니다. 이것은 파동이 약하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쇠보다 파동이 약합니다. 우리 피부는 파동이 얼마나 약한지 알 수 있습니다. 칼이 닿으면 쉽게 잘립니다. 우리는 파동 수에 따라 강약이 정해집니다. 웨이브가 물질의 강약을 정해줍니다. 죽을 때가 되면 노인들은 사이클이 약해지고, 젊은 사람들은 사이클이 빠릅니다. 어린아이들은 몸이 따뜻하지만, 노인들은 점점 차가워집니다. 제가 이분의 손을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이분의 파동이 느껴집니다. 제 손을 한번 잡아보십시오. 이분의 파동이 조금 셉니다. 지금 이분은 환자라서 파동이 조금 약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눈물을 못 볼 수도 있고, 잡았어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애인끼리도 악수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보려고 하지만, 제가 제대로 가르친 적이 없으니 필요 없습니다. 이 웨이브는 반드시 물질이 있어야 생깁니다. 고객님의 사진이 여기 있는데, 이 사진에도 파동이 있습니다. 이리 와서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이 파동을 보십시오. 이 물질이 가만히 있으면 에너지가 있는지 없는지 봅시다. 사진에 무슨 에너지가 있는지 힘줘 보십시오. 힘이 없으십니까? 본인이 말해주십시오. 아무 힘 없습니까? 그런데 허경영 사진은 그냥 사진입니다. 저를 한번 쳐다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이 강력한 파동이 어디서 오느냐? 이 몸이 아무 파동이 없다가 제 사진을 보는 순간 파동이 어마어마하게 강해지는 것입니다. 병이 낫겠습니까, 안 낫겠습니까? 제가 한번 쳐다보거나 이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파동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 종이에서 파동이 나온다고 해서 의사들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리를 뜨지 못합니다. 총장님 사진 큰 것이 앞에 있습니다. 본인 이름을 생각하고 부처님을 생각하십시오. 부처님 생각은 했습니다. 힘이 있었나요? 파동이 약해집니다. 오직 허경영을 말해보십시오. 허경영! 안 떨어집니다. 물질이 없는데도 허경영은 이름이나 이것을 생각만 하든지 사진만 보면 어마어마한 파동이 오는 것입니다. 이 물질과 에너지와 파동이 와야 하는데, 이것이 돌아가려면 배터리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배터리 없이 전속력으로 돌아갑니다.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오느냐? 그것은 하늘에서 저밖에 없습니다. 지구상에 아무리 예수나 석가모니, 이 지인까지는 그것이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모든 것이 다 떨어집니다. 일어나십시오. 몇 시간이나 그렇습니까? 미륵불도 여러분의 지인입니다. 석가모니, 예수, 미륵불 다 떨어지지만, 오직 여기 있는 허경영만 안 떨어집니다. 물질 없이 에너지 없이 웨이브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파동이 일어나면서 몸이 나아집니다. 이 신인이라는 것은 여러분보다 열 단계 높은 곳에서 온 사람이며, 백궁에서 왔고, 백궁은 모든 지구인들이 가야 할 곳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린을 찾으러 온 수사관처럼 여러분을 찾아온 것입니다. 여기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을 보니, 아까 저분 말처럼 눈은 있지만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3의 눈이 저에게만 제3의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제3의 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3의 눈은 백회에서 수직으로 칼을 대고 내리면 머리 절반을 잘라낸 곳, 미간입니다. 제가 여기에 다이아몬드를 붙여 놓았죠? 여기가 미간, 제3의 눈입니다. 여러분이 차에 납치당했는데 여기에 시커먼 테이프를 붙여 놓으면 어디로 갔는지 전혀 모릅니다. KBS가 그것을 테스트해봤습니다. 테이프를 붙인 사람을 차에 태워 어디로 갔는지 물으니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테이프를 안 붙인 사람을 똑같은 방향으로 데려왔는데, 정확하게 KBS가 나와서 좌회전, 우회전, 지금 여기 어디쯤인가를 맞췄습니다. 제3의 눈이 모든 인간에게 있지만, 여러분은 이 눈을 감고 그 방향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3의 눈이 여러분은 죽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사람이 무슨 맹이구나, 저 사람이 뭐가 있구나 하고 보면 다 압니다. 이 눈은 스페어가 있는 것입니다. 혹시 미인이 있나 보느라고요. 실제 눈은 어디에 있습니까? 제3의 눈이 그것을 봅니다. 제3의 눈을 우리는 영안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영안이 없는 것입니다. 영안은 이 신인에게만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3의 눈을 개발하여 읽고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심안이라고 합니다. 마음의 눈으로 여러분을 보는 것이지, 영안이 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려면 저 사람이 무슨 댕기인지 모릅니다. 보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제 사람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10대 조상을 볼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문이 열려도 눈앞에 있는 것은 보이지만, 다르게는 안 보입니다. 그래서 심안, 이것은 영안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는 눈은 앞에 달려있는 육안입니다. 육안은 살 덩어리가 불가합니다. 이 육안으로 여러분이 보면서 선악을 따지는 것입니다. 영안으로는 못 봅니다. 영안으로 보다가 험악하게 생긴 사람이 나타나면 “야, 저 사람 강도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일본 사람을 보고 이렇게 하면 “야, 저 사람 애국지사구나”라고 생각하며 좋게 보일 것입니다. 여기 일본에서 오신 분도 있지만, 일본에 시집가서 일본 문화를 배우는데, 이 세상에서 일본인들이 도덕성, 매너가 최고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쳐들어갔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욕심도 안 됩니다. 러시아, 중국을 욕심내는 것입니다. 아시아 공영권, 아시아 전체를 통일하여 아시아를 하나의 나라로 만들겠다는 것이 옛날 일본의 꿈이었습니다. 일본 태극기는 무조건 이런 상입니다. 하나입니다. 이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70억 인구 중에 아시아가 50억입니다. 아시아만 통일하면 세계 통일은 자동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대동아 공영권을 내세운 것입니다. 아시아가 하나의 나라로 만들자고 한 것입니다. 자기들도 말 타고 만주 벌판을 달려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몇 섬에 갇혀 있습니다. 한반도 우리나라를 욕심낸 것이 아닙니다. 중국과 전철을 놓으려고 철길을 만들려니 한반도가 필요했습니다. 한반도에 철길을 뚫어야 하나는 중국, 하나는 러시아로 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딜 노리느냐? 저 먼 데 있는 것을 노리는 것입니다. 동네 밑에 있는 것은 노리지 않습니다. 그때 우리는 거기에 피해를 봤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세계 통일의 꿈을 가진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우리가 그것을 나쁘게 안 하지만, 영화에서 아무리 거만한 사람도 좋은 일만 하면 좋게 보입니다. 이 육안은 착각을 다 하는 것입니다. 나쁜 놈도 좋게 보입니다. 이상한 신앙을 만나 평생 봉사하다가 나중에 비참하게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자는 잘못 찾아갑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 육안이 잘못 찾은 것이 아니라, 자기 전생의 업 때문입니다. 물론 이분도 과부지만, 일어나십시오. 과부 아니십니까? 과부 아니셨겠죠? 우리는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자존심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이분은 일곱, 열두 며느리로 들어갔습니다. 남편이 열 살이 많은 남편을 만났다고 합니다. 시동생 일곱 명을 데리고 시집살이를 10년 했습니다. 시집살이가 끝나면 남편이 죽어버립니다. 제가 이런 집은 처음 봤습니다. 그 시동생이 장애인입니다. 밥만 먹으면 밥상을 엎는 시동생을 데리고 살았습니다. 마지막 시동생이 4살이라고 했나요? 남편 만나러 갔는데 어머니 역할, 시어머니 역할을 다 했습니다. 시어머니도 과부였습니다. 남편하고 잘 때는 방문을 열어놓고 자야 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시기 질투가 많아서 그랬다고 합니다. 제가 듣고 이분이 지금 남편이 죽은 이후에 아들딸 삼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냈는데, 박사? 딸 둘이 약사, 아들은 군인입니다. 이분이 그렇게 훌륭한 일을 했는데, 고생한 사람 얼굴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이분은 전생 때문에 고생을 한 것입니다. 빚 다 갚아서 이제는 다른 사람한테 갈 수 있겠습니까? 미안하지만 나이가 몇 살입니까? 50세입니다. 남자를 만난다면 도둑놈을 만나면 안 됩니다. 그 남자가 전생에서 시기 질투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빚을 갚아주기는 작아졌는데, 그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기다릴까요, 안 기다릴까요? 언제나 재혼은 천사보다는 나쁜 사람으로 오게 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선생님, 지금 질문인데요. 저희 사매는 질문인데 이리 왔습니다. 지금 급한 일이 생겼습니다. 둘이 나와서 빨리 나오십시오. 제가 전화 이야기하다가 재밌는 이야기니까 그런 게 없습니다. 빨리 나오십시오. 제가 조금 이상한 이야기해도 그것이 재밌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분의 전생을 이야기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인상이 좋지 않습니까? 연구 인상인데도 고생하여서 얼마나 마음이 착한지 하나도 안 바뀌어서 고생한 것이 무주상보시입니다. 그 사람이 보시면서 했지만, 내가 줬다 받았다 이런 생각이 없습니다. 도인입니다. 그 사람이 정상도를 했다고 합니다. 정상도에서 배운 대로 무주상보시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할 일을 했지, 악한 일에 이런 가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남편 복은 없고 자식 복이 있고, 자식들이 잘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좋은 자리 해줄까요? 한자리 할 것입니다.
채식과 육식, 그리고 미래 식량
저는 채식을 하는데, 완전 채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완전 채식이 좋은 사람도 있고, 안 좋은 사람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몸이 냉한 체질인데 완전 채식을 한다면 안 좋지 않을까요? 영양이 부족할 것입니다. 몸이 냉한데 완전 채식만 하면 부족합니다. 여러분 잘 보십시오. 완전 채식을 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입니까? 스님입니다. 양반인 스님입니다. 완전 채식을 대표적으로 하는 사람이 소입니다. 소가 풀을 먹으면 마구 먹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어금니와 송곳니 비율이 송곳니 한 개씩 있습니다. 고기를 먹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고기를 먹는 비율이 있습니다. 어금니는 풀을 먹으라는 뜻이고, 송곳니는 고기를 먹으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동물도, 호랑이도 송곳니 하나, 인간도 송곳니 하나입니다. 육식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받은 자는 인간입니다. 송곳니는 고기를 뜯어 먹으라는 이빨입니다. 앞에 이빨은 자르라는 소리입니다. 송곳니는 찢긴 고기를 잡아당기라는 소리입니다. 여러분 모두 송곳니가 있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민족이 송곳니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육식을 할 수 있고, 바다의 고기나 하늘의 고기를 다 먹을 수 있는데, 그 고기를 잡을 때 죽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낚시를 할 때는 죽이는 것 아닙니까? 고기를 놀라게 했다고 다시 풀어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어부가 먹고살기 위해 고기를 잡고, 정육점에 있는 아저씨가 먹고살기 위해 고기를 써는 것은 죄가 없습니다. 어부가 바다에 고기를 잡아주지 않으면 그 바다에 고기가 쌓여서 바다가 썩어버립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저 들에 있는 짐승을 일부 잡아내지 않으면 들에 있는 짐승이 늘어나서 사막화되어 버립니다. 풀을 너무 뜯어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일정한 동물을 유지하면서 남는 동물을 인간이 먹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재미로 먹으면 안 됩니다. 약으로 먹어야 합니다. 약으로 그 동물과 내가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고기를 먹을 때 어떤 생각을 하고 먹어야 합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야 합니다. 너와 너가 인간과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그럼 그 소고기의 주인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소를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주는 것이 인간입니다. 소는 자기 몸을 바쳐 인간의 몸에 들어가서 좋은 일을 하니, 연예인이 되어주니 소가 다시 죽어서 사람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인도 같은 다른 나라는 부모가 죽으면 그 살점을 자식이 반드시 먹어야 했습니다. 요만큼이라도 먹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부모의 몸을 그냥 썩혀서 버려두면 불효자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부모의 피를 내가 받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그 살점을 내가 먹어서 다시 내 몸에 보관하겠다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머니 피가 다시 흐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해가 가시죠? 그 사람 마음을 들어보면 자기 부모님을 안 뜯어먹는 놈은 나쁜 놈이라고 합니다. 그 민족은 부모님의 고기를 반드시 뜯어서 이만큼은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 몸에 피와 살이 되어 어머니의 영혼이 자기에게 깃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가시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기를 무조건 나쁘게 먹지 말고, 그 고기를 채 먹으라는 사람들을 보고 욕을 하지는 마십시오. 닭 키우는 사람은 닭 잡지 마시오 이럴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기본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채소도 먹어야 하지만, 육식도 조금 먹어줘야 하는데, 먹을 때는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너를 좋은 고생을 해줘야 내가 먹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 힘을 바꾸되, 지금 전 세계가 고기를 먹고 있는데, 앞으로는 점점 고기는 줄여가야 합니다. 자식만 가지고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뭘 먹어야 하느냐? 벌레 같은 것입니다. 앞으로는 곤충을 키워서 먹을 것입니다. 바퀴벌레 같은 것을 키워서 인류의 식량을 앞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후가 나빠져서 인간이 경제 활동을 할 수 없는 시기가 오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는 곤충을 박스에다가 만들어 가지고 그 곤충이 매일 새끼를 쳐서 자라게 할 것입니다. 냉장고 같은 곤충 박스 하나 있으면 됩니다. 바퀴벌레 몇 마리만 있으면 바퀴벌레가 바글바글해집니다. 먹이를 조금 주면 됩니다. 그럼 그 바퀴벌레를 먹으면 됩니다. 바퀴벌레 50마리가 뒤에 통 눌러 가지고 구이가 되어 나옵니다. 그러면 딱 요만한 햄버거가 되어 나옵니다. 그것을 먹으면 고추장 쳐서 먹으면 몸에 영양이 소고기 열 마리 먹는 것보다 좋습니다. 그렇게 인간의 음식이 간단해져 버립니다. 누구나 집에 가서 마늘하고 밥하고 이런 소리를 하시는 분이 손에 참고 놀면 나옵니다. 곤충이 계속 자라나니까요. 또 보면 세균도 없습니다. 그 안에 세균이 있을 수 있는 환경이 좋은데 설마 그 안에 맨날 세균이 늘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추장 계속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류의 식량 문제가 엄청 발전합니다. 농약 칠 필요도 없고, 밭에서 노동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럼 소고기, 돼지고기는 안 먹습니다. 고기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소, 돼지는 앞으로 몇 년 안에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지구 환경을 오존을 만듭니다. 소고기, 돼지고기가 그렇습니다. 소와 돼지가 있으면서 몸에서 나는 가스가 우리의 오존을 파괴시킵니다. 그것이 CO2입니다. CO2가 동물에서 너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동물은 근본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치유로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동물을 아무나 내지 고충으로 바뀌는 일대로만 생각하십시오. 점심시간이 길게 갑니다. 제 이야기를 하면 끝이 없습니다. 박 선생님, 다음에는 박병준 님 누구십니까? 질문은 아마 박병준 님 준비하십시오. 질문 준비하시라고요? 하시죠. 다음 질문 준비하십시오.
명상과 망상, 그리고 올바른 수행
대구에서 온 석순복입니다. 총재님을 옛날에 대구에서 초창기 때 아주 몇십 년 전에 공화당 선거 나오신 분으로 배웠습니다. 대구 호텔에서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가 못 뵙고, 한참 못 뵙다가 유튜브를 보게 되었습니다. 총재님 말씀을 계속 강의를 듣고 듣고 하여튼 한 3개월 동안 계속 들었습니다. 제 이름이 석순복입니다. 돌 석자입니다. 복자는 복 복자입니다. 순자는 맞습니다. 이름이 방점입니다. 계속 유튜브를 보다 보니 한 3개월 동안 전화 요금이 데이터 요금이 20만 원 나왔습니다. 전화 안 나온다고 할 수 없습니까? 와이파이, 와이파이. 어떻게 하면 됩니까? 지금 뭐가 좀 잘 안 돼서 그렇습니다. 들어가서 이어폰 끼고 듣는 것을 저에게 청구하십시오. 제가 와이파이, 이어폰 지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총재님을 뵙고, 아, 진짜 총재님이 직접 신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마음이 너무 높았습니다. 그러고 나면 잠도 안 옵니다. 자고 막 덮고 뒤에 자고 막 왔다 아침에 계속 뒤에 잘 왔겠습니까? 뵈려고 지난주에 제가 전화 한번 드렸습니다. 올라가는데 대구에 계신 분이 제가 말씀을 드리고 여기 알다가 같이 올라 그랬는데, 그때 다음에 같이 갈게요. 제가 안 왔거든요. 근데 그분하고 같이 올라가서 여기로 올지 모르게 제가 먼저 왔습니다. 잘했습니다. 제가 이름 나쁘다는 말은 농담입니다. 독복장을 잘 안 쓰는 이름인데, 그래도 이름이 무난합니다. 범행이 맞아서 괜찮습니다. 저도 아까 질문했던 말씀 제가 빨리 한번 하겠습니다. 비슷한데, 저도 이렇게 불교를 믿고 종교를 또 지금 명상을 하고 있는데, 한 33년을 했습니다. 33살 때부터 제가 제대로 못 해서 집착을 해서 가정도 거의 다 던지다시피 했습니다. 선생님, 명상이 아니고 신고하신 것은 명상이 아니고 이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서 그런지 감사 행사 욕장을 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떼기 하고 우주의 마음으로 사는 것인데, 나름대로는 행동하고 열심히 이렇게 하긴 하는데, 또 마음이 좀 맑아지고 이렇게 했을 때 불교도 제가 참선을 한 15년 했습니다. 서린들하고 같이 할 정도를 했다고 이랬는데, 그때는 나름대로 또 오늘 경집까지는 하여튼 이야기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했었어요, 그때. 그러다가 그만두고 또 큰소리로 열방하시고 이래 가지고 제가 명상으로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명상을 하고 이렇게 하기는 하는데, 제가 제 느낌인데 뭐 참 그래 하고 저도 아까 저번처럼 뭐 아저씨도 잘 안 되고 집도 막 지금 저도 IMF 때 뭐 그때 크게 몇 수십억을 좀 끌어모아 가지고, 예, 지금은 아직도 못 되지만 없는데, 그래 가지고 하다 보니까 자꾸 제가 몸이 막 가락한 데가 없었어요. 백화점에 있다가 뭐 이 머리, 또 이 엉덩이, 신장, 뭐 감성 이러면 저보다 몸이 안 좋대요. 그런 일 안 되는지 그래서 저도 못한 거죠. 빙의가 된 것처럼 뭐가 자꾸 이렇게 저한테 자꾸 뭐가 이렇게 저러는 것 같은 이런 느낌이 듭니다. 잘 보십시오. 제가 아까 이분 명상을 망상이라고 그랬잖아요. 명상을 잘못하면 빙의가 됩니다. 제가 보는 느낌이 옵니다. 여러분이 명상을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 외에는 명상하다가 귀신과 마주치고 가정도 엉망으로 해놓고 밥도 잘 안 먹고 이러다가 몸 면역이 떨어져서 잠도 잘 안 오고 오히려 망상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명상이 남자들은 명상할 때 정말 이쁜 여자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할 때도 여자 생각을 안 하는데 조용히 문 닫고 명상한다고 앉아 있습니다. 이쁜 여자가 눈앞에 떠올랐다, 옛날 첫사랑 연애하던 생각에 잠겨 앉아 있는 것입니다. 흉들이 주로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선을 하고 있는데 가나선이라고 합니다. 묵조선 가나선을 하고 있는데 이런 가나선이 이제 우리 불교에 쭉 참선하던 것입니다. 그럼 이런 가나선을 아는 스님들이 가나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앉아서 음악하고 이런 망상에 빠지고 오히려 잡념이 더 생깁니다. 그런데 누가 대화하고 있으면 잡념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일어나면 잡념이 없는데, 명상하는 사람은 정신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뭐가 이루어지느냐? 이루어지는 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그러지 마십시오. 뭘 얻으려고 한 것이 실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냥 밥 먹고 데이트하고 바람피우고, 그것이 보답하는 것입니다. 이 말 이해합니까? 잘 보십시오.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마십시오. 잘 보십시오. 만약에 길이 직선으로 부산까지 돼 있으면 부산까지 갈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꼬불꼬불 옛날에 국도로 갈 때 기분 좋았습니까, 안 좋았습니까? 맞습니다. 고속도로 빨리 가서 좋긴 한데, 자기 애인 태우고 고속도로 다니고 싶은 사람 없습니다. 좀 아기자기한 길을 원합니다. 우리는 곡선을 원합니다. 이것을 바로크라고 합니다. 이태리인은 바로크를 좋아합니다. 직선 가구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태리 가구가 꼬불꼬불합니다. 이것이 바로크입니다. 어디든지 직선은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크입니다. 바로크라는 것은 뒤틀어진 것을 말해야 바로크입니다. 인생은 곡선미가 매력입니다. 여자 힙을 허리로 곡선으로 해야지, 직선으로 하면 안 됩니다. 누가 여자를 그렇게 앉혔습니까? 여자가 곡선으로 생겼습니다. 곡선 S자, 이것이 사장의 모습입니다. 이것이 화동의 모습입니다. 여기 여자의 엉덩이 화동, 여자가 화동 웨이브입니다. 웨이브의 모습입니다. 바스트는 튀어나오고, 허리는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화동입니다. 이것을 직선으로 하게 되는 것이 명상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살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는 사업 다 망하고, 집안 다 망합니다. 그래서 이분은 위장도 안 좋아졌습니다. 그 바람에 심장도 안 좋고 다 안 좋습니다. 얼굴이 점점 커집니다. 자꾸 붓습니까? 왜 이런 현상이 오느냐? 명상했기 때문에 얼굴이 자꾸 붓는 것입니다. 남 고아원에 가서 봉사하는 것, 그것이 명상입니다. 그 사람이 이해합니까? 어느 날은 이웃집에 가서 잡초 길에 골목에 풀이 많냐? 그것을 뽑아주면 다음에 미인으로 태어납니다. 옆집 골목 쓰러진 남의 집 대문 앞에 쓰러지면 나중에 미인으로 태어납니다. 그것은 기록에 안 남습니다. 가만히 가면 제가 길거리에 있는 휴지 주워줍니다. 그 사람은 다음에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눈 떠보면 미인으로 태어나는데 어른들 많이 지었습니다. 그 휴지 하나하나 줍는 모습이 다 나옵니다. 죽고 나서 그 갔을 때 태풍 앞에 오면은 석고대지 할 때 그 사람이 뭘 하고 다니지? 다 나옵니다. 저 사람은 남의 집 앞을 몇 번 쓸어줬다, 저 사람은 자기가 안 해도 되는 청소를 열심히 해줬다. 그럼 그 사람은 미인으로 얼굴이 달라집니다. 그런데도 골목에 아무 사람 쓰러지지 이파리 머리 안 벗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못생겨집니다. 명상 수도 알겠습니까? 쓰다 보면 내일 물을 것입니다. 그것뿐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사업이고 뭐고 여기 옷을 사진 놔두고 가면 다 잘 됩니다. 잡념이 다 없어집니다. 제가 몇 년 얼마 안 남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와 있는 사람은 댓글 혹시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150씩 나옵니다. 결국은 그냥 여기 사람이 지금 와 있지만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전부 환상이 좋습니다. 나중에 고생드릴 것입니다. 박병준 님, 다음에는 좀 간단하게 대구에서 온 석순복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질문하려고 신청한 것은 아닙니다. 잠깐만요. 다음에는 손영관 님 준비하십시오. 개인적인 질문 말고, 사실 저번에 저는 총재님 강연을 접한 것이 한두 달 정도 됐습니다. 중국에서 한 15년 살다가 작년에 돌아왔는데, 중국에 계셨군요. 결국에는 유튜브가 일반 인터넷은 안 되기 때문에 기회가 없다가 우연찮게 올해 두 달 전에 접하면서 강연을 수십 번 이렇게 봤습니다. 그러고 한번 여기 와서 찾아뵈어야겠다 싶어서 신청하고 오늘 아침에 올라왔습니다. 근데 그전에 오기 전에 전화를 몇 번 했는데 통화가 안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 사실은 강연할 때 주제로 부탁을 드리려고 통화를 했는데 잘 안돼서 보좌관, 비서관하고 전화 통화 한번 했었습니다. 하니까 직접 통화를 한번 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잘 안돼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내용이 뭡니까? 좀 생뚱맞긴 한데, 저희들이 살다 보면 시간에 대해서 많이 느끼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데, 그래서 예전에 강의하실 때 보니까 시공 우주하고 전공 우주 이렇게 얘기하신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현재 시공 우주에 살아가고 있는데, 시간이 어떤 의미인가 거기에 대해서 한번 강연 주제로 한번 해 주십사 하고 드리려고 합니다.
시공 우주와 백궁의 시간
이 시공 우주가 몇 개가 있냐면 362.880개 정도 있습니다. 시공 우주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이 있는 우주입니다. 여기는 시간이 있고 공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백궁에 가면 이런 시간과 이런 시공 우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시공이 아닙니다. 눈에 보입니다. 이런 시공이 아닙니다. 아주 판타지아, 너무 특수합니다. 그러니까 이 시공을 마음대로 백궁에서는 2000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럼 2000년 전 시공이 나타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 살던 모습 그대로 자기가 거기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미혹해서 반대로 돌아올 수도 있고 갈 수도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제약이 있습니다. 시공에 제약이 있습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제약이 없는 곳이 여러분이 가야 할 곳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거기 가면 얼마나 좋은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자기 한나라의 조상을 찾아가서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이런 곳이 시공을 초월하는데 이 시공은 지금 제약이 있어서 내가 원하는 것에 반대로 옵니다. 나이가 먹지 말라고 하면 나이가 먹습니다. 넘지 말라고 하면 젊어지라고 하면 젊어지고 화장품은 발라주면 젊어지는 쪽으로만 가면 됩니다. 그러니까 50년 화장품 발랐다가 50년 젊어졌습니까? 젊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됩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곳은 시공 우주라고 하는데 이 시공이 없는 우주로 여러분이 탈출해야 하는데 여기는 왜 왔느냐? 여러분들이 너무 자유를 남용한 것입니다. 해가 이제 여기 왔는데 너무 하는 행동을 보니까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없는 것입니다. 맨날 지구에서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식은 시장을 보냈는데 이게 시장 가다가 놀이터를 다 가가지고 집에 오질 않는 것입니다. 밖에 없는데 엄마가 찾아온 것입니다. 제가 온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제가 길을 못 찾는 건지 모르게 안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지구에 정신이 팔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공은 현재 여러분 앞에 있는 이 시공은 3차원입니다. 저는 10차원 넘어서 왔습니다. 여기서 4차원만 가도 엄청난 세계가 펼쳐집니다. 5차원, 6차원 올라가면 여러분에게 이야기를 하면 끝도 없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저는 질문이 무서운 것입니다. 질문하면 끝도 없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질문을 해석하려면 3시간 정도 하면 조금 알아들을 것입니다. 어쨌든 이 시공에 해탈을 넘어가지지 말라고 합니다. 허경영 이름에 이름이 탈출하는 암호입니다. 부르면 달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몸은 가벼워지고 붕붕 뜨게 되어 있습니다. 많이 부르면 몸이 뜹니다. 한 자리에서 한 일주일 동안 몸이 올라갑니다.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옵니다. 안 부르면 내려옵니다. 천천히 내려옵니다. 푹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 그럼 그 말씀 듣고 세 번 허경영 시작. 자, 이 손영관 님, 허리 대십시오. 여러분, 사람을 쳐다보면 손영관 님이라고 자리에 서지 않습니까? 그럼 사람을 보는 순간에 저 사람을 낳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박수 쳐야 합니다. 박수 쳐야 합니다. 인간에 대한 감사가 결여되어 있습니다. 저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밥을 먹는 것입니다. 저분이 쌀 농사를 짓는지 어떻게 압니까? 사람이 하나 나타났다고 무조건 박수 쳐야 합니다.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이에게 교육이 0점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을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보고 인사하는 법을 딱 가르쳐 줘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냥 어떤 사람을 볼 때는 인사해라 가르쳐 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사하는데 따라가지는 말아라. 따라가는 것은 노입니다. 그러나 인사는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에 또 우리에게 가르쳐줘야 할 것이, 물 떨어지는 것을 줍는 것도 가르쳐줘야 합니다. 절대 앉아서 일어나지 말고 이렇게 하라고 합니다. 떨어지니까 뭐가 떨어집니까? 그러면 톡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렇게 짚은 사람은 나이 들어갈수록 허리 병이 생깁니다. 그러면 어떻게 짚어야 합니까?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 애들 가르쳐야 합니다. 앉아야 합니다. 무릎 꿇고 이렇게 잡아야 합니다. 그럼 일어날 때는 이렇게 일어나야지, 이렇게 일어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항상 고개를 숙이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육사생들이 밥 먹을 때 이렇게 구부리는 것도 허용 안 된다고 해서 허리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허리병 환자가 우리나라의 20분의 1입니다. 왜 허리 병이 척추 병이 일본 사람이 그렇게 적으냐? 자세가 빤듯합니다. 우리는 소파에 가서 가정주부가 딱 기대고 있지 않습니까? 일본 사람들은 무릎 꿇고 딱 허리 꼬아 앉아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영화에서 허리를 기대는 모습을 잘 안 보여줍니다. 그 사람들은 왜 유치원 다닐 때부터 떨어진 물건을 한 시간 이상 줍는 것을 가르칩니까? 선생님이 물건 탁 들고 몇 번 나와서 집어봐, 딱 앉았다가 반드시 일어나서 듭니다. 그러니까 어린아이들한테 떨어진 물건을 줍는 교육을 일찍 가르치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서서 떨어진 물건을 줍는 교육을 한 시간 이상 가르칩니다. 우리 애들 가르칩니까? 전부 척추 망곡증, 척추가 이렇게 휘어지고 세상에 허리를 휘어서 경추가 망가져 있고, 이게 대한민국 국민들이 많이 태어나서 그런지 척추가 다 무너졌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어린이 교육이, 공부하는 방법이 다 틀렸습니다. 모든 교육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싹 바꿀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프지 않습니까? 가정집에 흔히 배우고 제가 다 해줄 것입니다. 질문 대답하십시오. 사람을 보면 무조건 박수입니다. 다시 박수. 사람을 보면 무조건 반가워해야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것이 진짜 명상입니다. 그런데 사람을 피해 가지고 방에 컴컴한 데 묻어 다니고 명상한다? 귀신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못 만나면 제가 남자죠? 여자를 본 날과 안 본 날이 기분이 다릅니다. 제가 혼자 살지만 이쁜 여자, 이런 예쁜 여자를 봤다는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화색이 달라집니다. 혈액순환이 달라지고 하늘에서 온 저도 예쁜 여자를 보면 몸이 좋아집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입니다. 그러니까 다니는 것이 깨닫는 것이고 닦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이 닦는 것이고 행복합니다. 끈끈한 방에 귀신이 많이 있었습니까? 명상 오래 해 보니까 귀신하고 만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이 지금 명상을 많이 하는데 명상하는 방법이 다 틀렸습니다. 허경영을 안 부릅니다. 그럼 거기에는 귀신이 있었습니까? 여기 허경영 사진, 저 시계 있죠? 여기 귀신이 없습니다. 그런 아무 귀신 이제 없습니다. 그런 데서는 명상하되 고객님을 부르고 안 하는 명상은 또 귀신하고 사이클이 맞을 수 있으니까 집에 제 사진 있는 데서는 오래 해도 괜찮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 명상을 하면서 대가를 바라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 명상을 했는데 왜 결과가 없냐고 소리하면 무주상보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선업입니다. 악업은 아니지만 선업도 짓지 마십시오. 제가 좋은, 그래서 선악과 따먹은 사람들은 지옥 간다고 기독교에서도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선악과, 선과 악을 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 뭘 택할까 이것입니다. 저는 선한 일도 한 적이 없고 악한 일도 한 적이 없습니다. 자, 대답하십시오. 유튜브에서 보면 됐다가 실물을 읽기 시작했고 꿈같은 면접에서 꿈 떨어지거든요. 1차는 되는데 2번은 복귀해 줍시다. 잘 보십시오. 면접에 1, 2차 붙어서 3차 떨어지는 것이 일과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 3차에 붙는 것이 시험입니다. 그래서 그 시험의 마지막 시험 가는 사람일까, 신일까? 신 사람이 아닙니다. 저분이 뭘 적게 해서 그런 일이 오냐면 나 이거 즐겨. 근데 여러분들이 사람을 보고 반갑게 인사를 안 했다는 소리입니다, 저 사람이. 사람을 보면 아이고, 안녕하세요. 이렇게 반가워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아들이 그것을 가져갑니다. 불효적 엄덕은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불효적 엄덕이 무엇입니까? 엄덕이 무엇입니까? 안 보이는 곳에서 명명 짓지 마십시오. 언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자식에게 돈을 주면 적금입니다. 자손이라도 자식한테 돈을 싸서 주면 자식이 반드시 돈 때문에 사람을 잃어버립니다. 형제와 싸우게 될 것이고, 너는 많이 가져가고 나는 적게 줘. 이래 가지고 집안이 망합니다. 제삿날 전쟁부터 제사 지내는 안 옵니다. 그러니까 적금입니다. 자손도 망하고, 적서 자식에게 너무 책을 공부를 많이 시켜서 적서 이유 자선에다 공부를 하면 이러면 남 만나면 서울대학교 쪽 보내놓으면 사람 만나면 야, 너 무슨 대학교 나오냐 이럽니다. 사람한테 욕먹습니다. 제가 방문사는 애 있는데 지는 서울대 나왔다고 만나러 가는 사람으로? 무슨 대학 나와서? 그래 주변 사람들 미움을 사는 것입니다. 인생이 고독하게도 헛사는 것입니다. 서울대 나와서 판사도 하고 검사도 했다고 맨날 재수들 것만 봐야 합니다. 만나는 사람이 전부 재수입니다. 그런데 C급 대학 나와서 외모하는 사람은 맨날 사람 만나면 판사, 서울대 나온 사람은 맨날 재수들만 만나네. 그런데 C급 대학 나온 사람은 뭐 만납니까? 맨날 밝은 얼굴의 사람들을 만나지 않습니까? 외모, 자동차, 자동차 세일즈 하면서 갑니다. 사장님 안녕하세요.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인생입니까? 그런데 검사가 돼 가지고 앉아 가지고 살인마 맞아 보십시오. 야, 너 왜 죽였어? 그러다가 집에 가서 방으로 가면 기분 좋습니까? 이건 말이 서울대지, 공부 잘하는 사람이 만나는 사람은 가만 앉아 가지고 찾아보는 재수만 만나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몇십 년 검사하다 보면 자기 인생에 인간관계가 담겨 있는데, 맨날 만나는 사람이 범죄자뿐입니다. 그런데 시시한 대학교 나와 가지고 이 직장 저 직장 다니면서 영업직으로 고생한 사람은 사람의 인프라가 수천 명입니다. 그래서 무슨 장사를 하나 차렸다 그러면 인프라가 쫙 깔렸습니다. 좋은 대학 나왔다고 뭐 하다 이런 거 걱정할 필요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그렇습니다. 의대 나오면 왜 이런 환자 몇만 명 해가지고 환자, 이게 무슨 고생입니까? 근본이 좋은 사람이 그렇습니다. 애를 억지로 공부시켜 놓으면 애 신세 비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애 출세시켜 놓으면 적당히 지가 사람들과 어울려 살겠습니까? 또 그냥 공부 못하면 못하는 것입니다. 그저 없는 여기들 찾으면서 하나 가입해 주세요. 뭐 이러고 나면 살았습니다. 이러다가 인프라가 쫙 구축되는 사업을 시작해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재수들만 만난 검사, 그 돈 많이 공부 열심히 한 서울대에 나온 사람인데 나중에 외톨이 인생이 됩니다. 그 재수들이 자기 찾아오면 나중에 안 도와줍니다. 인생을 거꾸로 사는 사람들이 머리 좀 사는 것입니다. 자식을 너무 도덕질과 궁금화시켜 놓으면 그 자식이 신세 망치거든요. 적성유도 문제입니다. 적금 돈만 물려줘도 애가 문제입니다. 없는 집 애를 친구를 다 잃어버립니다. 친구가 돈 좀 빌려다니고 안 줍니다. 결국 돈 좀 가지고 있다가 친구 다 잃고 나중에 마누라고도 돈 좀 있다니까 바람피우고 또 원수 됩니다. 이래저래 돈 때문에 신세를 버리는 것입니다. 엄덕 저거 뭐가 부족하냐? 엄덕이 부족합니다. 표정이 밝아야 합니다. 지하철 타고 많은 사람들이 “어머, 저거 흑인인가요?” 막 묻는 것입니다. 기분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근데 본인이 얼굴을 밝혀가지고 막 손 내면 지하철 탔는데 사람들이 저 사람 못 찾아오면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소화가 막 지저분합니다. 근데 뭐 압니까? 뭐 아들, 누나 시험에 떨어졌네. 인상 있는 대로 걸고 안 됩니다. 이번에는 왜? 세 번째 왜? 왜 거기에 떨어졌지? 도대체 이게 원인이 뭐야? 이거 여기다 교수님한테 한 번 여가지고. 아니, 선생님이 무슨 소크라테스입니까? 보는 사람마다 괴로운 것입니다. 무슨 짐을 십자가를 혼자 채우고 하는 사람입니까? 그런 표정을 지으면 많은 사람이 지하철에서 보는 사람들한테 죄를 짓습니다. 그 죄의 씨를 막 뿌리고 다니는데 애가 또 부끄러우냐고? 제 말 잘 들어놓으십시오. 정제수 님 누구시죠? 정제수 님 준비하십시오. 하늘궁을 많이 오면 여러분은 복 받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복 받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여러분에게 가르쳤습니다. 근데 저분이 자리에 일어서자마자 박수 쳐야 합니다. 막 쳐야 합니다. 복 짓기 박수로 막 한번 해봅시다. 말씀하십시오.
대진성주회와 신인(神人)의 의미
반갑습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을 몇 년 전에 은평구에 있는 범서 쇼핑에서 한번 뵌 적이 있습니다. 인상이 너무 환하시고 참 좋았습니다. 제가 시장을 보러 가는데 저를 봤습니다. 제가 시장 볼 때. 그런데 우연치 않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을 위해서 마음이 참 신난할 때 유튜브를 보게 되었는데, 허경영 총재님의 유튜브를 한 3개월 정도 접했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을 꿰뚫어보는 그런 제가 혜안이 생긴 것처럼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간절하게 제가 원하는 것은 저희 조상님들이 좋은 데 가셔서 계셨으면 좋겠고, 저희 국가와 저희 가족이 포함했으면 정말 좋겠다는 마음으로 저는 한 1년 전 떠났고, 제가 하늘의 기도를 올립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기도 내용을 할 때는 끝날 때는 허경영하고 기도를 마치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종로에 가서 한번 강연을 듣고요. 명함 두 장 받은 거 제 방에 하나 놓고 기도하고요. 거실 하나 놓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대진성주회라고 여러분들이 아마 아실 것입니다. 길에 다니다 보면 미륵 부처님 포교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저를 보면 다가와 가지고 그 일이 한 10년 전부터 있었는데 저에게 다 막혔다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허경영 총장님 뵙고 제가 막힌 거를 뚫고 싶어서 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신인입니다. 신인. 신과 인이 플러스 돼서 이렇게 신인이라고 합니다. 원래 인을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엉뚱히 말하면 여러분을 엉뚱히 말하면 이 간이라고 붙입니다. 간 인이랑 붙여야 합니다. 간 인간 진간. 그렇게 붙여야 하는데 인으로 그냥 붙이는 것입니다. 편리하게. 인간 할 때 간을 붙여야 하는데 인을 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인은 아무나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인은 어디에 붙습니까? 사람한테 붙습니다. 사람. 네 가지를 본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그러면 인간은 몇 가지를 봅니까? 인간은 사람과 인간의 차이입니다. 부모들이 “아이고 이 인간아, 제발 사람 좀 되라”고 하지 않습니까? 인간은 무엇의 약자입니까? 인축관의 약자입니다. 사람과 동물이죠. 제가 옛날에 강의했죠? 인축관의 약자인데 사람은 네 가지 있죠. 사람이 네 가지 보는 것이 무엇입니까? 시간. 이 신에 대한 허경영을 부르냐 안 부르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신에 대한 믿음, 신효. 애 교육. 교육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신에 대한,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행하고 있는 자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 장가 안 가서 부인도 없고 그러면 자식도 없으니까 사람이 아니네? 저는 거기하고 관계없습니다. 여러분들 혼자 살면 사람이 아니고 인간입니다. 이분은 남편이 없어 과부니까 이분은 인간입니까? 아닙니다. 결혼해서 남편도 있었고 다 있었지 않습니까? 사람입니다. 사람이 된 사람입니다. 사람 중에 사람이 된 사람입니다. 이 네 가지를 잘 지키면 사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바쁜 사람 질문. 제가 아까 저분 질문하신 분, 저분이 말하는 이 미륵 이런 신앙은 우리가 어머니가 물을 들었고, 아까 저분이 기도한다고 그랬죠. 이것은 무엇이냐면, 이것은 하늘을 믿는 종교입니다. 무엇이냐면 이 물로 우주 만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수소 원소가 양자, 전자, 중성자입니다. 그 물이 모든 우주 만물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 쇠, 다이아몬드도 물입니다. 수소 덩어리가 모여있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수소가 몇 개 모여있는 것입니까? 다이아몬드는 수소가 6개입니다. 전자 6개, 양자 6개, 중성자 6개가 모인 것이 다이아몬드입니다. 석탄도 전자 6개, 중성자 6개, 양자 6개 모인 것입니다. 석탄은 같은 탄소화물이고, 다이아몬드는 탄소화물이고, 원자 번호는 6번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왜 단단하고 약합니까? 배열이 다릅니다. 배열이. 못을 갖다 놓고 자석을 탁 대면 못이 직선으로 쫙 줄어서 서지 않습니까? 그것이 다이아몬드입니다. 그냥 못을 다야, 자석을 안 갖다 놓으면 못이 어떻게 됩니까? 그냥 흩어져 있죠? 그럼 그것은 석탄입니다. 탄소가 줄을 제대로 서 버리면 어떤 것도 뚫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탄소 줄을 바꾼 것이 요새 무엇입니까? 탄소 수도 파이프가 나옵니다. 탄소가 한가? 탄소로 만든 자동차 끝에 있었습니까? 엄청나게 강합니다. 그 다음에 탄소로 만든 물 파이프, 대형 파이프 있습니까, 없습니까? 굉장히 강합니다. 그것은 쇠보다 더 강합니다. 썩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탄소가 그냥 힘이 없는 것, 연필이 탄소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연필이 배열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것이 수소인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배열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굉장히 물렁물렁한 이분이 백화점입니다.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왔습니다. 자, 심정아. 본인 이름 불러 보십시오. 최정인. 최정인은 배열이 어떻게 됩니까? 힘없죠? 이 세포가 지금 모처럼 석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석탄. 시커멓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근데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배열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강력한 자석에 에너지가 어떤 파장이 지배해 버립니다. 허경영은. 인류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뇌 자체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이분 이름은 최정인입니다. 최정인은 탄소에서 방금 다이아몬드로 바뀌었습니다. 자, 그래서 이 물 보고 기도를 하면 이 물에 하늘이 비칩니까, 안 비칩니까? 비치면서 물 자체가 우주의 생명의 근본입니다. 그것을 기도를 하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항상 물 떠놓고 배짱을 한다는 것입니다. 장독대 위에 한 것은 하늘이 비치라고 한 것입니다. 부엌에서 하면 안 됩니다. 하늘이 안 비칩니다. 그러다 보면 그 물속에 구름이 보입니다. 아침에 해가 뜨면 해가 보입니다. 그것을 어머니가 새벽에 어두울 때 하늘이 물에 비칩니다. 거기에는 신령한 기운이 돕니다. 물에. 거기에 어머니가 물을 보고 기도를 합니다. 말이 물에 울리는 것입니다. 물에 말이 들어갔다 우주에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물을 마실 때 이래가지고 여러분이 아유, 목말라 하고 막 얻었던 그런 개시만 놈 사람이라도 먹으면 이 물이 어떻게 됩니까? 독이 됩니다. 독이. 근데 허경영하고 먹으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다이아몬드입니다. 여러분 몸이 엄청 좋아집니다. 신의 생명수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근데 한 사람은 야, 허경영이 뭐 해? 그러냐 이 자식아. 걔네 영남 씨. 뱉달라고. 제가 이번에 통증이 말 안 썼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입니다. 위장이 아프거나 그럴 때 허경영하고 물을 한 잔 마셔보십시오. 어머니가 물 떠놓고 기도한 것은 저분이 물 떠놓고 기도하면 좋은 버릇입니다. 다음에는 박수경, 정재수 님, 그 다음에 김유자 님 어디 계십니까? 준비하십시오. 저는 이것을 짤막짤막 하는 것이 제일 고된 일입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 해주신 분에게 다 혜택을 드립니다. 여기 이 안에서는 여기가 옥황상계입니다. 옥황상계는 시간과 공간을 지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 실장님은 제가 대통령 되면 여기에 하늘궁을 담당하실 분입니다. 안 바뀌고 돌아갈 때까지 제가 실장이 계속 하게 됩니다. 저는 사람을 한 번 쓰면 죽을 때까지 씁니다. 여러분, 대통령 되려면 제가 황제 물러나서 하늘을 갈 때까지 오래만 사십시오. 그때가기 때문에. 아니, 여기 오신 분들이 얼마나 멀리서도 오시고 간절히 오는데 질문도 안 하고 뭐도 안 하고 가시면 제가 집에 가서는 얼마나 죄스럽습니까? 어떻게든지 한 번이라도 다 총진님 이름을 받게 하려고. 죄스러워 할 것 없습니다. 그냥 제 얼굴 보고 가면 본전을 다 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쳤습니까? 누가 박수를 제일 먼저 치나? 제일 이쁜 사람을 제일 먼저 치나 봤더니 제일 이쁜 사람이 제일 먼저 칩니다.
결혼 날짜와 효도의 의미
딸내미들이 식을 올리려고 하는데 혹시 날짜를 잡아서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날짜는 여자 측에서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딸에게 물어야 합니다. 딸이 일요일을 택하는 건지 토요일을 원하는 건지, 그것은 택하면 됩니다. 좋은 날짜로 잡아놔야 하는 것이죠. 좋은 날짜는 딸이 원하는 날짜입니다. 딸은 생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간을 잡아줘야겠다고 맞춰져 있습니다. 딸이 그 날짜에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그런데 11월 달이나 12월 달로 식을 올리고 싶다고 남자 쪽에서 요구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여자가 잡아주지, 남자가 잡으면 안 됩니다. 여자가 자기 컨디션이 좋을 때 결혼식 해야 합니다. 기분이 좋을 때,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충진이 그것도 좋지만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길일 같은 거. 그것은 뭐 여러분이 그것을 굳이 신경 쓰면 날짜가 안 맞습니다. 애한테도 안 맞고. 현대는 현대에 맞춰가라 이 말입니다. 제가 길일을 잡아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 길일은 있는데, 그 길일이 오히려 흉일이 될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 여자가, 옛날 같으면 이런 여자는 며느리를 삼으면 안 됩니다. 근데 지금은 이런 여자를 며느리 삼아야 잘 삽니다. 바뀝니다. 요새는 그런 날짜 잡지 마십시오. 잡지 말고 무조건 역술인 하나한테 가서 날짜는 하나 잡으십시오. 그 역술인 사주에 맞춰서 잡아줄 것입니다. 그 날짜와 그 딸이 비교해 보십시오. 남 신랑 사주 가지고 가져가서 맞춰가지고 보고, 딸내미가 그러나 나는 토요일 날 해야 돼, 난 일요일 날 해야 돼. 그리고 또 예식장에 시간이 안 맞는 것입니다. 이야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얼마든지 예식장과 딸이 1등입니다. 그 다음 역술인이 봐준 것은 그 다음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참고는 하십시오. 근데 제가 여기서 날짜를 잡아주면 저는 대통령 될 사람이라. 저는 참가합니다. 역술인 씨, 역술인이 먹고 살아야 합니다. 역술인이 먹고 살아야 되니까 역술인한테 찾아가서, 역술인이 가난하고 고생하지 않습니까? 찾아가서 인사하고, 우리 딸이 이렇게 가니까 좀 그래주시고, 그것도 복 짓는 것입니다. 동네 역수님들도 밥 먹고 살아야지, 제가 다 해버리면 되겠습니까? 김유자 님, 다음에는 권미정 님, 어디 계십니까? 이제 여러분의 수준이 좀 높아졌습니다. 험담을 많이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천에서 온 김유자 님, 호기 좀 갖습니다. 어디? 대천? 대천. 여러분의 질문부터 조금 생소하실 수 있지만, 선생님 유튜브 제가 나름대로 공부 조금 하는 건강 공부 하다 보니 유튜브에서 2년이 다 왔습니다. 한 달 정도 되거든요. 한 달 됐습니까? 한 달 정도 되는데 제 이름이 김유자인데요. 좀 부끄럽다기보다는 삶이 제가 우리 질문 받았을 때 제가 유복녀로 저희 어머니가 19에 결혼하시고 20살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 이틀에 저를 낳았다고 합니다. 세상에 그러시지 보니까 부모는 현재 없었고 이름도 유복녀니까 유복 이때 태어났으니까 그냥 여자 자체부터니까 누가 이름 지어줄 줄도 못 받은 삶이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가족 속에 살아본 적도 없고, 참 여정지 제가 이제 금년 78인데 78 사는 동안 참 많은 그런 삶이 됐거든요. 우리 총재님 어린 시절 고생하신 거, 저의 고생 삶은 여러분들이 생산을 받게 해서 삶의 정황을 못 받아 먹고 인간극 이런 틀에서 살다 보니까 남의 입속으로 살다 보니까 내 몸이 다 망가져서 집사 때 나 다 사물나 보다 할 때 어떤 좋은 분의 인연으로 인체 정화라는 포럼 내서 제 몸의 건강을 찾고 너무 감사해서 공부를 시작합니다. 하면서 제가 이제 청사님한테 책을 하나 선물 드리면서 오죽하면 제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쳐지는 거야. 고치는데 이것은 인간들이 노력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들은 이런 것을 연구 쓴 사람들은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입니다. 죽기 시작으로 몸에 대해서 병을 얻어보고 고생해보다가 스스로 터득한 지혜를 책으로 쓴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의사는 5%밖에 못 고친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살다 보니까 남의 일 속에 살다 보니까 내 시간이 없고 내 삶이 없다 보니까 종교의 개념을 갖다가 84년도에 부처님의 인연되어서 나름대로 마음속으로 졸여 다니는데 스님 말씀에 인간 몸을 이 세상에 올 때는 그래도 뭔가가 인간 몸을 받을 전생에서 왔다 가는데 제가 이제 생각한 게 그래도 죽생을 안 태어나고 그래도 인간 몸을 받았다면 전생에 내가 얼마나 많은 업을 지었길래 이 세상 올 때 그렇게 취급받게 왔고 삶 자체가 평생 어렵고 힘들었고 진짜 누구의 손끝 하나 건드려주는 사람 없이 힘들게 왔거든요. 그래서 과연 전생에 내장이 얼마였었는가? 내장 얼마였길래 현세가 이만큼 있는가? 그것도 좀 알아보고 현재는 내가 건강 차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 차서 주는 일 앞장서서 한 사람이라도 목을 주는 일을 받거든요. 그런데 인연이라는 게 그렇게 소중한데 사람의 인연이 그렇게 좋은데 그 인연도 쉬운 게 아닙니다. 평생에 혼자 살듯이 했는데도 여러분들보다 조금 그래서 지금 한번 꼭 뵙고 뵙고 강의 속에서 진짜 앞으로 우리 세상이 그렇겠고 이런 세상이 온다면 과연 내가 그때까지 그 세상에 같이 동참할 수가 있는가 많은 가르침을 그 여사님은 저 여사님, 우리 이 여사님은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올곧게 자녀는 남매 있습니다. 남매, 신앙? 하나 남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 복은 있었습니까? 옛말에 그랬지 않습니까? 부모 복은, 남편 복은. 그러지. 남편은 몇 살에 들어왔지? 딸이 2살 때 창밖에 남자가 돼서 36년간 남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남자로 힘들게 사는 건데, 마지막 36년에 직장암 말기가 돼서 들어오는 거예요. 세상에, 주에서 받아줬다고 하던데. 아들 월 저 동생하고 제가 이 세상에 있게 해준 분이니까 받아주려는 거예요. 그러고서 수술해서 직장암 수술하고 3년 4개월 살다가 8년 전에 갔거든요. 네, 그래서 어쨌든 너무 전생에 무슨 억울 많이 지고 왔는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분이 전생에 자, 박수 한번 치십시오. 이분이 얼굴이 귀격입니다, 천격이 아닌데 귀한 얼굴입니다. 그러니까 저분이 말하자면 이렇게 수녀로 빠졌었다거나 중이 됐으면 굉장히 이제 업장이 더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근데 이제 현생에 중이 되는 사람들 중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득이하게 어릴 때 저렇게 됐고 절에다 맡기고, 남자애 같으면 그냥 여자니까 절에 맡기기가 좀 여자들 절이 더 무니까 저렇게 되셨는데, 그 업장이 저분은 이제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런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합니다. 저분이 이제 인간으로서 다 하면 이제 이분이 이제 더 좋은 데로 가기 위해서 이게 인생의 마지막 빚 정리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생에 모든 수레바퀴가 돌아오다가 이제 이분이 바뀌는 사이클에 와 있습니다. 바뀌는 사이클에. 이 고민을 마지막 시험 기간에 들어가서 이 시험을 잘 넘었습니다. 이분이 잘 넘은 바람에 이분은 다음의 세상은 아주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삼강산에 가면 금선사라는 절이 있습니다. 금선사. 이 금선사라는 절은 그 불교에서 검은 석가모니를 말합니다. 이 석가문이 금선사 절에 주지선인 하루는 침 밑에 죽놈들 쭉 앉혀놓고 그 주지선인이 주먹을 보고 죽놈들이라고 합니다. 야, 너 죽놈들 좀 이리와라. 앉혀놓고 그 스님이 주문을 보고 죽놈들이라고 합니다. 주지스님, 야, 너 죽놈들 좀 이리와라. 나는 이제 간다. 아니, 스님이 지금 정정하시는데 어딜 가요? 안 됩니다. 너 가고 이제 마지막입니다. 나는 내일 아침에 저 지금 왕궁에 저 왕후가 임신을 했는데 나 들어가서 내일 모레 1년 있다가 임금으로 태어난다. 그 내 임금의 이름이 아몬드다. 이렇게 이름을 불러주는 것입니다. 진짜 1년 있다가 그 임금 이름이 나오는데 그게 그 임금이 됩니다. 검사상에서 그 스님이 앉은 상태로 제자들 앞에서 내가 오늘 정각에 가니까 누군 앉아 있어라. 앉아 있는 상태에서 경복궁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숨이 딱 멈춰버리고. 그러니까 그 스님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보입니다. 보입니다. 그 경지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서 중들도 정신이 맑은 사람은 맑은 세계를 미래가 약간 보입니다. 그래 가지고 들어가서 그 스님이 중이 된 그 절이 검선사가 있습니다. 상가상하고 있는데 그와 같이 이 스님이 어떤 그런 수도가 오래되게 되면 운명이 급박하게 바뀌어 버립니다. 어떻게 중이 임금으로 태어났을까? 중이 임금을 안 태우라는 것이 원칙은 좋은 것입니다. 지구를 벗어나야 하는데 벗어나는 길을 안 가고 내가 저 여자 지금 왕비가 임신했는데 글로 들어가려 한다. 이런 것입니다. 속세에 더 있겠다는 것이죠. 저는 지금 저 낙흥낙으로 가면 좋겠지만 세상의 중생들을 좀 더 가르치고 가려 한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자의 자궁을 택하느니라 들어간다. 그리고 저거 멀쩡한 데서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숨이 꼴딱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분이 그런 케이스입니다. 이제 마지막 인생에서 고생을 다 하시고, 이제 더 좋은 세상에 다는 이제 좋은 데로 가기 위해서 준비를 다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 스님도 그런 고독을 맛봤습니다. 그 고독을 맛본 스님이나 친구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헛고생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거기에서 수도자가 됩니다. 깨닫습니다. 깨달으셨으니까 곧 깨달으셨습니다. 60살만큼 정경합니다. 여러분 2호 여사 봤지 않습니까? 저분보다 나이가 훨씬 어릴 때였습니다. 저분보다 10배 늙었습니다. 그런데 2호 여사는 지금 좀 많이 늙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보다 얼마나 복이 많습니까? 그래서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곳으로 이제 백홍으로 가시게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지금 잠시 휴식을 갖겠습니다. 허경영 생활하겠습니다. 시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르니까 밥 먹던 것을 스톱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밥 고와 먹고 빨리 이야기하라고. 아니, 총장님 드실 때는 좀 해달라고. 밥 먹었을까? 밥 먹었을까? 자, 건미정 님 어디 있습니까? 상담했습니다. 김순나 님 상담했습니다. 맞습니까? 김영수 님. 김영수 님, 김영수 님. 다시 한번 허경영 해야 되겠습니다. 다시 시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김영수 님 안 계십니까? 배정희 님, 김영수 님. 미국에서 오신 분인데 어디 가셨습니까? 김영수 님 밖에. 배정희 님 지나갑니다. 박점나 님, 박점나 지나갑니다. 이경수 님, 이경수 님. 자, 그러면 송민주 님, 송민주 복절 기회 자꾸 놓치죠. 남이 치라고 하면 치라고 하는 사람들은 복이 다 옵니다.
한국의 미래와 세계 통일
저는 제주도에서 온 송민희입니다. 얼굴도 이쁘지만 이름이 더 이쁘죠. 송민주. 민주주의를 안 할 수가 없나요? 저는 이제 저희 어머니도 그렇고, 여기 계신 거의 대부분이 유튜브에서 총재님 강의를 많이 들으셨는데 저는 거의 들어본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저 개인적으로는 이제 총재님의 꿈하고 이제 올바르게 생각하시는 인생에 대해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게 됐지? 저희 어머니, 어머니가? 어머니가 데려왔군요. 그런데 어머니하고는 전혀 얼굴이 딴 세상에 전혀 안 닮았습니다. 그런데 다리 아주 훌륭하네요. 잘 보십시오. 저희 어머니가 딸입니다. 세월이 바뀌니까 어머니가 저렇게 얼굴이 작은 딸을 낳았지 않습니까? 세월이 저렇게 구식과 신식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굿 스타일입니다. 딸내미는 아주 최신 스타일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기가 막히게 유전이 바뀌는 것이죠. 똑같은 유전자인데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정말 아주 집안이 델진교입니다. 저분하고 똑같은 사람이 너무 고생 무늬 똑같은 사람이. 왜냐하면 요새는 저런 음식이면 누가 안 데려가거든요. 근데 저 딸 같으면 금방 데려가 버립니다. 아이고, 정말 딸을 잘 낳아주셨네요. 질문 들으셨습니까? 질문 들었죠. 근데 그 질문이 지금까지 제가 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학생한테는 학생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저 학생은 어머니를 따라서 왔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어린 학생들은 어머니가 여기 간다고 그러면 안 따라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못 가게 하죠. 애들이 유튜브를 안 봤기 때문에. 그러나 걔들이 제가 지나가면 비명 지르고 달라고 해서 그것을 안 합니다. 애들이 그렇게는 하는데 유튜브는 잘 안 볼 것입니다. 근데 이제 어머니 때문에 따라왔는데, 착한 딸이죠. 여러분, 저분은? 시집도 잘 가고, 지금 나이 몇 살입니까? 스물여덟. 지금은 뭐 하고 있습니까? 지금은 중개사도 하고요, 숙박업하고 카페 준비하고 있습니다. 숙박업하고 중개업도 하고. 그것은 어머니가 하는 것이죠? 아니요, 아버지. 결혼 상담소 하고 보조로 부동산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스물여덟인데 아주 똑똑하고 재주가 좋아서 잘 될 것입니다. 인상도 좋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가셨지. 그러니까 제가 몇 살 때 돌아가셨지? 중학교 1학년 때. 아주 그냥 정상적으로 컸네요. 정상적으로 컸으니까 모든 것이 다 남자도 정상적인 남자를 만날 수가 있네요. 제주도도 알죠? 제주도. 제주도. 그러니까 제주도는 앞으로 부동산이 제주도는 괜찮은 것이 계속 개발하지 않습니까? 서울에 사는 것하고 또 다릅니다. 저러다가 돈 많은 사람이 땅 사러 왔다가 저런 사람하고 결혼할 수 있겠죠. 제주도는 가능성이 많은 섬입니다. 제주도에 저런 미인들, 토종 미인들이 별로 없습니다. 다 서울에 와 버리고. 전주대에서 서울 안 가고 장사하고 뭘 하겠다고 하고 중개소도 하고. 착한 것이죠. 어머니를 지키고 있는 것이죠. 고향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 친구가 착하게 삽니다. 그것은 제가 저 친구한테 한마디는 해줘야겠죠. 아까 했죠? Only for you입니다. 그냥 지금은 어머니를 위해서 모든 것을 올인해야 되고, 또 결혼하면 남편 어머니는 제껴버리고 남편은 여성 올인해야 되고. 왜냐하면 어머니를 위해서. 어머니를 위하는 방법이 어머니가 자기와 끊어지게 해주는 것도 어머니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진짜 위하는 것은 강한 자식이 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맨날 엄마한테 기대하고 나약한 것을 보여주면 안 됩니다. 엄마는 혜택을 못 봐도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자신이 그냥 강렬하게 하면서 엄마가 왜 귀찮게 자주 와, 이렇게 할 정도. 잘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어머니는 무엇이다? 저요? 아니요. 저 딸한테. 어머니는 언제나 강해야 합니다. 강하죠? 어머니는 언제나 강하다. 그것이 우리 속담입니다. 여자는 무엇입니까? 약하다. 어머니는 강합니다. 이 말은 빨리 시집가라 소리입니다. 아니, 저는 어머니한테 제일 효도하는 것은 효도의 3대 효소 아는가? 효도의 3가지, 효도의 3대 효소는 제가 꼭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겠는데, 물효, 부모한테는 물질 효도. 두 번째 무엇입니까? 심효. 우리나라 그렇게 노인이 많아도 이것 가르쳐 준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평들었지 옛날에? 그 다음에 대효. 그러니까 부모님한테 생활 의식주 해주는 것이 다가 아니고 시집장가 가서 아들 딸을 앵겨줘야 합니다. 손자 손녀를 앵겨주면 좋은데 앵겨놓고 이혼하면 안 됩니다. 도망가면. 그것도 불효입니다. 그러니까 심효. 부모님이 야, 그래도 내가 손자 보고 내 자식이 이렇게 안정돼서 산다. 이것은 보여줘야 합니다.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 보여줘야 되고 앞으로 성공해서 제주도의 암호개가 이렇게 됐다, 가문을 이렇게 줘야 합니다. 아들보다 낫다, 그 소리를 듣게 해줘야 합니까, 안 해줘야 합니까? 아들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서른 넷, 서른 하나? 아, 서른 넷입니다. 장가갔습니까? 손자 네 명. 이분은 성공했습니다. 손자가 노예입니까? 대단합니다. 상당히 아주 잘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저분의 자식들은 이 세 가지를 다 할 것으로 보이죠. 효도는 세 가지인데,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3대 효도는 무엇입니까? 3대 효도 아는 사람 없습니까? 그 제 제자 예수님이 12제자가 예수님이 십자가 달릴 때까지 죽으라고 가르쳐 놨더니, 십자가 달리니까 36개를 다 놓아버렸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창녀 하나만 남아있는 것입니다. 창녀. 예수 따라다니는 여자. 그 말이 하나만 남아있고, 열두 제자 목숨을 걸고 예수님 따라가겠습니다. 그러니까 다가올 때 새벽에 다가오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한다고 했으면 36개를 다 놓아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예수가 살아있는 것을 눈으로 본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 따라다니면서 기적을 수도 없이 봤습니다. 그런데도 예수가 고난에 처하니까 다가옵니다. 여러분의 신랑이 아플 때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아내가 아플 때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근데 그 유대인들은 자기 스승이 제압되니까 자기가 혼자만 살겠다고 도망갑니다. 그렇게 유대인들이 이기주의자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이 저쪽 가난을 저쪽 가자지구를 폭격하는데, 이스라엘 청년들이 구경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막 수백 발 날아가서 팍! 애들이 막 갈기 찢어서 애 팔이 날아다니고, 애 머리가 날아다니고 그것을 망원경으로 구경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효도 3대 효도는 무엇입니까? 벌써 까먹었습니까? 저는 머리 속에 수십억 개가 들어있죠. 강의할 때 안 보죠. 영어 가문 그대로 쓰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떤 것은 10개짜리입니다. 어떤 것은 50개짜리가 있습니다. 두려운 소리입니다. 예를 들어서 기독교 8가지 낳으면, 기독교 8가지 낳으면 기도, 축복, 성경,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입니다. 그것을 제가 영어로, 하문으로 썰어 놨습니다. 불교 8가지 낳으면 정강, 열방, 해탈, 고리, 반야, 삶, 명, 무화, 성도 몇 알까지는 쓱 쓱 쓰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수십만 가지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다 나오라고 하면 나옵니다. 근데 생존 지옥. 부모님한테 효도하려면 살았을 때 효도하라 이 말입니다. 그 다음에 욕을 못한 사람은 사후 효도, 죽었을 때 효도하라 이 말입니다. 사후지요. 그 다음 세 번째 효도가 무엇입니까? 사모지요. 어머니가 살았을 때 한 행동을 그리워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어려서 신발도 오래된 고무신, 그냥 옷도 별로 안 좋은 거 입고 항상 저한테는 좋은 거 사주고 막 그랬는데 제가 늙어서 우리 어머니 제삿날인데 저는 술 한 병도 안 사가면서 백화점 가서 백만 원짜리 옷 사 입고 그때 그것을 안 합니다. 그러면 그 백만 원짜리 옷 사 입는 돈을 가지고 어머니한테는 못 주지만 가난한 사람들한테 봉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러면 그것이 저거 어머니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좋은 대로 어머니 사모하는 것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사모지효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어머니를 생각 사자입니다. 이 사모지효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생각하는 효도입니다. 아버지도 생각해야겠죠. 제가 너무 어머니만 생각하고. 그래서 이 세 가지에서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물효, 심효, 대효. 이것은 심효는 이것은 전부 부모님이 살았을 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효, 심효. 근데 이것은 대효는 돌아가신 이후에도 성공해서 가문을 일으키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되는 것이죠. 이것은 생전지효입니다. 이것은 사후에도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돌아가시면 아버지 돌아가실 때 제가 성공 안 하면 됩니까? 부단해서 가문을 일으켜서 집안의 명예를 일으켜서 마을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공덕비가 다 서도록 해놔야 합니다. 암흑의 자식이 그 좋은 일을 해서 이 마을에 장학금을 일으켜서 자금을 적었다. 그리고 그 길이 누구 자식이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 이름을 써놓고 자기 아들 이름을 쓰고 장학재단 기념비를 하는 마을에 딱 세워놓으면 아버지가 그 동네 사람들이 우선 대대로 저게 아버지 자손이야. 우리 학교 애들이 우리 초등학교 애들이 저 장학금을 지금도 받습니다. 너는 그런데 써야 합니다. 그래서 사모지효가 중요합니다. 시간이 없으면 줄입니다. 원래 여러분은 깨끗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깨끗하니까. 여러분은 명상이 필요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명상으로 들어가면 망상이 됩니다. 우리가 갓난아이가 초등학생 갖다 놓고 명상시키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걔들은 그대로 명상되어 있는 것입니다. 깨끗합니까, 안 합니까? 그래서 예쁜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저를 자세히 보십시오. 그 갓난아기 때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이쁘면 이쁘다? 뭐 그냥 흉을 있는 대로 보면서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때가 끼면 그것이 좋은 건 줄 압니다. 죽음들이 명상하던 오만인상을 찌푸리고 앉아 있습니다. 선임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선임들이 샥샥 웃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저는 명상을 10년 한 사람이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명상을 많이 한 선임일수록 무게를 더 잡아야 합니다. 저는 명상을 40년 했습니다. 그런 선임은 눈에서 막 광채가 나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도끼입니다. 명상 40년을 했다는 것을 보여야 하니까 신도들 앞에. 그것이 무슨 주태입니까? 맞습니다. 그냥 신도 오면 쫘악 자서 보따리 들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사입니다. 아이고 아이고. 남자도 천지인데 남자들하고 연애 안 가고 토요일날 부처님 만나러 오네. 아이고 보살 반갑소 하고 뛰쳐나와야 그것이 대사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그리고 손 주물리고 다리 주물리고 그것이 무슨 옥에 걸린다는 둥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깨 주물리고 맞습니까? 그러니까 중일한 스님들이 진짜 명상이 되는 것은 명상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팔푼이 같은 스님이 그 자리에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 팔푼이 같은 사람. 여자도 약간 팔푼이가 매력이 있습니다. 남편 오면 원래 남편한테 그냥 오늘 있은 이야기를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가 조금 있다가 밥 먹고 다시 영양에 안다. 불편합니다. 짧게 해주십시오. 아, 그러게요. 김용수 님, 이영련 님이 어디 계십니까? 준비하십시오. 박수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저는 미국에서 35년 살고 한국에서 35년, 절반씩 다릅니다. 작년에 제가 실수했습니다. 그럼 한국에 먼저 살았습니까, 미국에 먼저 살았습니까? 한국에 먼저 살았습니다. 미국에서 살았군요. 왜 지금 미국에 계십니까? 미국에 살다가 얼마 전에 번티해서 한국에 살까, 캄보디아에 갈까, 가고 싶다 할까 이래서 그런데 한국에는 35년 동안 안 살아서 너무나 생소해서 힘듭니다. 그러면 한국에 오려고 할 때는 제일 중요해질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아이, 근데 사람들이. 한국 물정을 잘 모르니까 한국 사람이 미국 갈 때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번 물어볼 것을, 여러 사람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여기도 한국에 오셔가지고 잘못하면 노숙자 되는 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이분을 갖다가 막 여러 가지로 고생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답니다. 조심을 하셔야 되고. 미국에 가서 몇십 년 있으면 미국 사람을 닮아야지, 더 우리나라 사람 같으네요. 그래서 제가 몇몇 년 전에 유튜브를 봤습니다. 미국에서 봤는데? 그런데 너무 아는 것이 많습니다. 너무나 아시는 것이 모든 것이 없으세요. 모든 면에 있어서. 그래서 사실 저도 미국 시민과 같이 있고, 한국 다시 이중국적 같이 있는데. 근데 우리 생각이 왜 한국사람 맥아더가 6.25 사변도 우리나라를 도와준대. 맥아더가 동사무소 철군하라고. 이것이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싸워도 철수하라고.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허 총장님이 꼭 저는 19대 나올 줄 알았는데. 대통령이 그때 보니까 한국 교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이 사면시켜 줄 것이라니까. 사면 안 됐더라고요. 근데 저는 뭐 그 뭐예요? 대리 투표 투표로 명심표를 찍긴 찍는데. 이것은 말하면 안 되는데. 그런데 우리가 사실 너무나 제가 볼 때는 한국 사람이 너무나 돈이 많습니다. 돈이 너무나 많습니다. 외국에 가서 보면 한국 사람이. 돈, 무슨 프랑스 와인을 와도 한다. 너무나 우리가 낭비의 시가 많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프랑스 포도주, 또 좋은 술, 양아초주, 한국이 돌이네, 돌이네. 세계에서 좋은 차는 저도 돌 서비스를 가입했지만, 세계에서 좋은 차는 한국 사람이 다 삽니다. 근데 잠깐요, 질문이 너무 길고 시간 짧게 되면 요점만. 그래서 한국이 과연 지금 총장님이 앞으로 5년이 있어야 되는데, 20대 대통령이 그것 하려면은 과연 이 북한의 지금 미사일이 대륙간 탄도탄이 완성 단계인데, 그때 미국 대통령이 시집을 가고 일담을 해가고 했는데, 과연 그때까지 한국이 무사하겠는가? 유튜브를 얼마 보셨습니까? 오래 보셨으면 그 말이 나오면 안 되는데. 제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미사일이 날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 날아옵니다. 날아옵니까? 안 날아옵니까? 안 날아옵니다. 그런 것은 제가 교통정리를 하고 있는데, 제가 이분의 대통령 박근혜 다음에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니까 황교안이 하고 저는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다리는 사람들은 갑갑증이 있으니까 제가 나갈 것이다 이러고 기다리긴 했지만, 다음에는 제가 가만히 있어도 나가야 합니까, 안 나가야 합니까? 그러면 박근혜한테 제 체면은 써야 한다고. 박근혜 끄집어내리고 제가 대통령 되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 끄집어내린 사람 대통령 실컷 자라나나 했다 안다 왔다가 그 사람 다음에 제가 들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우리나라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신원 초기니까 국민과 잘 돌아갑니다. 그러나 법은 통과되기가 어렵습니다. 국회가 복잡해지니까. 서서히 동력이 이렇게 인기가 내려갑니다. 이렇게 되면서 급박한 문제들이 앞으로 나옵니다. 나오면서 엄청난 시국이 전개될 것이 나옵니다. 그럼 제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우리 한국 몇 년이나 돌리다. 지금 대통령 제가 무슨 소리 하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제 가만히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제 창당을 국가혁명당을 만들어 혁명당, 그래 혁명당을 만들어서 몇 년간 선거운동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을 다 만들면 그냥 당원이 당선권에 들어가는 투표입니다. 그래서 대선이 압도적으로 90%까지 해서 붙어버립니다. 다른 후보들이 다 받는 표가 10%입니다. 선거 초반에는 허경영이가 50%, 다른 당들이 20%, 10% 나오겠지만 선거 막판에 가버리면 이것이 다 와버립니다. TV 토론회에서 국민 배당금이나 결혼하면 이런 것이 다 이런 것이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땅 때리면 아버지가 여당 대통령 후보인데 허경영 지우고 배당금 바꿨다 이 말입니다. 저 아버지가 용돈도 잘 안 주거든요. 엄청난 변화가 옵니다. 알겠죠? 그런데 그 TV 토론회 제가 나가기 전까지는 이 정도밖에 안 될 수가 있습니다. 또 앞으로 몇 년간 유튜브가 퍼지지 않을까. 퍼지지 않나요.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선생은 미사일 걱정하지 마십시오. 미사일은 미사일이라는 것은 우리도 제가 대통령이 되면 미사일을 개발해서 우리가 만든 사드를 바꿉니다. 그 중국하고 서로 없을 것 아닙니까? 우리가 만든 사드로 바꾸면서 미국과 중국과 한국을 설득해서 미국과 중국을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시간 중독기입니다. 근데 그것은 강대국이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미국과 소련이 쪼개 놨기 때문에 한국이 유엔 공부를 가져온 다음에 너희가 왜 70년간 한국을 이렇게 쪼개놨냐? 일본 놈이 갔으면 미국과 소련이 우리나라를 통일시켜줘야 할 것 아닙니까? 도대체 그러니까 미국, 소련, 중국은 한반도 분단에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니 너희는 세계가 하나가 안 되고 우리 통일되길 걸렸다. 그러니까 미국과 소련, 중국은 하나가 돼야 한다. 이렇게 밀고 나가면 세계 통일, 전 세계에 있는 230개 국가 중에 미국, 소련, 중국만 빼고는 전부 한국을 통일시키자 이렇게 일어납니다. 그러면 다 이야기해 줍니다. 끌려옵니다. 그래서 강대국들은 제가 통일하자면 끌려오지만 미국이 하자고 그러면 중국이, 러시아가 안 합니다. 러시아가 하자고 그러면 중국과 미국이 안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하자고 그러면 한국은 패권 국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자기들 볼 때 패권 국가니까. 좋다 이거. 조건 맞춰서 하자고. 이런 것이 생깁니다. 통일비. 그래서 미사일 같은 것은 우리는 아무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사일은 북한 사람들이 배가 고플수록 더 좋은 미사일이 나옵니다. 배가 고플수록 더 좋은 미사일이 나옵니다. 그러면 미국은 무기가 더 잘 팔립니다. 그래서 북한은 김정은은 미국에 무기 팔아주는 선전부장 아닙니까? 미사일을 자꾸 만들어야 미국에 첨단 무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드가 만들어지는 것도 김정은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일본 때문에 핵무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북한 때문에 전 세계 무기가 발전되어 가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북한이 없으면 미국은 무기가 안 팔립니다. 리비아 카다피를 왜 죽였을까? 놔둘걸. 무기가 좀 팔리게. 왜요? 걔들은 리비아 카다피가 핵무기 만든다고 뒤집어씌워가지고 없앴지 않습니까? 김정은이를 그렇게 없애버리면 무기 팔릴 시장이 없어집니다. 카다피를 죽인 것을 미국이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후세인을 죽인 것을 후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기서 전쟁을 해야 미국의 무기가 팔리는 것입니다. 중동에 선전부장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무기 선전부장이 아시아에 한 명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이 김정은이고 김정일이고 김일성이니까. 미국은 무기 방위산업으로 먹여 살리는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계속 북한이 핵미사일을 만들면 미국은 속으로 무기업자들이 잘한다, 잘한다 이러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통일하는데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은 신경 안 쓰는 것이 제가 대통령이 돼서 황제가 될 뻔한 북한이 이렇게 됐습니다. 여기 대통령 알기는 북한이 뭐 같지 않습니다. 근데 조선왕조가 서울에 있었습니까, 평양에 있었습니까? 서울에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고종황제의 뒤를 이어서 황제가 나타나 버립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경복궁이 황궁으로 둔갑해 버립니다. 청와대가 둔갑해 버립니다. 그러면 황제가 나타나고 있는데 거기 조선왕조에 황제가 나타났는데 평양이 무엇입니까? 북한이 정권이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근데 여기 대통령 갈 길은 벌써 개털 갈 줄 알지만 그 사람들이 겁내는 것은 왕조입니다, 왕조. 자기들이 왕조인 줄 알았는데 자기들은 왕조라는 이름만 붙였다가는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왕조를 붙여서 황제가 나타나 버리면 북한하고 일본하고 영국하고 중국하고 러시아가, 미국이 꼼짝을 못 합니다. 한국의 황제가 나타나면 21세기에 세계가 꼼짝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정화. 제 유튜브는 전 세계에서 봅니다. 다음에는 윤석공 님 어디 계십니까? 아니, 압니다. 저기 다음 윤석공 님 어디 계십니까? 준비하십시오. 근데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다 선해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한 사람 같습니다. 전부 미인으로 둔갑합니다. 근데 여러분이 집에 가서 신랑 앞에서 전부 마귀로 봤습니다.
자녀 문제와 노인 공경
백우선 이용현입니다. 우리 아들이 결혼한 지 9년째 애기를 안 낳고 있으니까 걱정이 돼서 아들 사진 가져왔습니까? 사진요? 며느리 사진하고 나중에 고칠 때 안 되죠? 그럼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그것은 우리 여사님 걱정으로 되는 일입니까? 아닙니다. 그리고 집까지 다닐 때 그저 노인들한테 인사를 많이 해야 합니다. 아이고 안녕하세요. 애기가 필요한 사람은 노인한테 인사를 많이 합니다. 다 누른 할머니, 할아버지 가서 부축해주고 아이고 나도 노인이지만 이렇게 몸이 왜 이래요? 이러고 자꾸 노인들한테 잘해주면 그것이 애기가 들어서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시죠? 우리는 자기 씨는 안 뿌리고 맨밭에서 콩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남의 밭에 가서 씨를 발로 밟아버린 것입니다. 됐습니다. 윤석봉 님. 잠깐요. 이분을 마지막으로 지금 5시 끝났습니다. 지금 가족이 질문을 보니까 딸이 결혼을 못했습니다. 아들이 무슨 노동사냐 그런 것이 많거든요. 그것은 여태까지 들었고 총재님 치료하실 때 잠깐 잠깐 질문을 하면서 치료받으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5시에 끝을 맺습니다. 재밌었죠?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은 병도 다 고치지만 제일 먼저 고치는 것이 우울증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