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th The Era of Huh Kyung-young: How to Achieve a World-Leading Economy and the Path to Baekgung – April 23, 2017 ver.2

1. 인간의 고통과 12가지 인연: 신비 진열의 부재

인간이 병들고 가족 관계가 나빠지며 사고가 생기는 이유는 신비 진열을 통해 물 부족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12가지 인연은 인간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히기 위함이며, 이를 깨닫고 나에게 오는 것은 기적과 같다. 그릇을 바로 세우고 복을 받아야 하며, 뒤집어 놓은 그릇으로는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하늘의 태양은 모두에게 비추지만, 양산을 쓰거나 그늘에 사는 사람처럼 각자의 인연에 따라 받는 것이 다르다. 스스로 노력하여 그 태양을 받아들여야 한다.

2.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본태양으로서의 기적

나는 지상에 오래 머무는 존재가 아니며, 잠시 여러분을 보러 왔다가 360년 18일 후에 떠난다. 이 짧은 시간 안에 나를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이는 우주를 다 가진 것과 같다. 나를 만나면 전생의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는 엄청난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3. 윤회와 가족 관계의 본질: 업보의 순환

인간은 죽어서 윤회할 때 자신의 자식에게로 돌아온다. 현재의 배우자나 자식은 전생의 업보로 맺어진 인연일 수 있으므로, 그들을 미워하거나 버리지 말고 이해하고 참아야 한다. 이혼은 전생의 어머니를 팽개치는 것과 같으며, 재산을 나누어 주는 등 책임을 다해야 한다. 나를 만나면 전생의 죄가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4. 한민족의 미래와 세계 통일: 정신 혁명의 중심

나는 3년 안에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정신 혁명을 이끌 것이다. 한민족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우리나라로 몰려와 한민족의 정신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는 유대인들이 모계 중심 사회를 이루어 머리가 좋은 것과 같이, 어머니의 유전자가 95%를 차지한다는 사실과도 연결된다.

5. 종교적 가르침의 차원: 본태양과 진태양

모든 종교는 훌륭하지만, 그 차원이 다르다. 기독교는 진태양(인간이 아는 태양)이 비추는 지구만을 이야기하지만, 불교는 본태양(온 우주를 비추는 무한대의 태양)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석가모니는 2500년 전에 이미 삼천대천세계와 우주의 무한함을 언급했다. 성경에 나오는 숫자는 정해진 숫자가 아니라 그만큼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6. 허경영의 제품과 봉사: 인류를 위한 나눔

내가 만든 제품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 피부를 좋게 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시장에 나가는 형태가 아니며,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 봉사 활동에 활용될 것이다. 이는 내가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7. 창조의 순서와 자연의 중요성: 인간의 조상으로서의 자연

성경의 창조 순서는 빛과 어둠, 궁창, 물고기와 새, 식물과 자연, 짐승과 사람 순이다. 그러나 자연은 인간이 살기 위해 필수적인 산소를 만들어주므로, 자연이 먼저 만들어져야 인간이 존재할 수 있다. 자연은 우리의 조상과 같으며, 우리는 자연을 보면서 생명 경쟁과 희생을 배워야 한다. 자연은 무한한 양보를 할 수 없는 존재이며, 인간에게 필요한 것을 주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다.

8. 윤회와 인간 관계의 재해석: 업보의 연결고리

인간은 죽어서 윤회할 때 자기 자식에게로 돌아오며, 배우자나 자식은 전생의 업보로 맺어진 인연일 수 있다. 따라서 그들을 미워하거나 버리지 말고 이해하고 참아야 한다. 동물은 인간에게 헌신하지만, 인간이 동물에게 말려들어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수도 있다.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따르고, 자기보다 못한 존재에게는 베풀어야 한다.

9. 한반도 전쟁의 본질과 먹이사슬: 미국의 전략적 이익

북한의 핵 위협은 미국이 아시아에 무기를 팔아먹기 위한 전략적 수단이다. 미국은 북한을 언제든지 없앨 수 있지만, 돈벌이를 위해 전쟁을 막지 않고 미사일 실험을 용인한다. 세상은 먹이사슬로 돌아가며, 모든 직업과 관계는 이 먹이사슬 안에 존재한다. 나는 이 먹이사슬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대통령이 될 것이다.

10. 이름과 관상의 중요성: 운명을 결정하는 요소

이름과 관상은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름이 나빠도 관상이 좋으면 배우자나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잘 살 수 있다. 그러나 이름과 관상 모두 좋으면 더욱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나는 사람들의 이름과 관상을 보고 그들의 운명을 예측하고 조언해 줄 수 있다.

11. 돈의 가치와 사용법: 축복을 부르는 지혜

돈은 자존심이 있으며, 가치 있는 곳에 사용될 때 복을 가져다준다. 술집이나 유흥에 돈을 낭비하면 돈이 그 사람을 저주하지만, 교회나 절, 또는 백궁 건설과 같은 하늘의 일에 돈을 사용하면 돈이 축복을 가져다준다. 돈을 모아 가치 있는 곳에 쓰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다.

12. 종교적 도인과 허경영의 차이: 세상을 바꾸는 힘

도인들은 도를 닦으며 현상을 보지만, 세상을 바꿀 수는 없다. 석가모니도 도를 닦았지만 세상을 바꾸지는 못했다. 그러나 나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온 존재이며, 나를 만나면 백궁으로 직행할 수 있는 직행표를 얻는다. 나는 종교가 아니며, 모든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다.

13. 김씨 성의 유래와 한민족의 정체성: 금(金)의 의미

우리나라에서는 ‘금(金)’을 ‘김(金)’으로 발음하는데, 이는 한강 이북과 이남의 발음 차이에서 비롯되었다. ‘김’은 물질을 이야기할 때는 ‘금’이지만, 사람의 성으로 쓸 때는 품격 있는 의미를 지닌다. 김씨는 우리나라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거대한 성씨이며, 이는 나에게 유리한 요소로 작용한다.

14. 일본과의 관계와 동아시아 연합: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길

일본은 과거 우리나라에 많은 피해를 주었지만, 현재는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기여한 부분도 있다. 나는 일본과 한국, 중국이 연합하여 동아시아 연합을 만들고, 모든 세금을 군비가 아닌 복지에 사용하도록 할 것이다. 이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길이며, 일본과의 감정을 해소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15. 동물과의 관계와 윤회: 인간의 책임

동물은 인간에게 헌신하지만, 인간이 동물에게 말려들어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동물을 키울 때는 신중해야 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돌봐야 한다. 동물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며,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

16.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 기(氣)의 흐름

자연과 인간은 서로 기를 주고받으며 연결되어 있다.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의 집에는 화분이 잘 자라지만, 나쁜 기운을 가진 사람의 집에는 화분이 죽는다. 물을 마실 때도 좋은 기운을 담아 마시면 몸에 이롭다. 자연은 인간에게 산소를 공급하고 희생하지만, 인간은 자연을 보면서 겸손함을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