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th The Era of Seeing Ends: Embracing the Unseen and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 October 8, 2017 ver.archivist

1.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과의 만남과 영적 각성

하늘궁은 여러분이 나중에 가게 될 백궁이며, 이곳에 들러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눈을 감고 허리를 쭉 펴는 자세는 척추에서 에너지가 분해되어 몸이 건강해지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의 얼굴을 떠올려 보십시오. 빨간 넥타이가 보이는 사람도 있고, 회색만 보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금방 본 것을 연상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것은 엄청난 복입니다. 선조 대대로 수천 번을 태어났지만,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른 70억 인구는 허경영을 만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시작부터 허경영을 보았으니, 수천 번의 윤회 끝에 만난 것입니다. 지구에 오기 전 다른 별에 있었을 때도 허경영을 본 적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보면 힘이 세지고 백회가 열리며, 전 세계인이 똑같이 백회가 열리는 기적을 경험할 것입니다. 여러분을 만든 사람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그 얼굴을 직접 보고 끌어안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도 일요일마다 하늘궁에 와서 사람들을 만날 것이지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의 수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수백만 명을 다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늘을 보면서 잠자고 가는 것이며, 하늘궁을 메카처럼 성지순례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전 세계에 알려져 많은 사람이 오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의 국가 예산만큼 하늘궁 수입이 오를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허경영이 이야기하는 섭리가 전 세계를 바꾸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입니다.

여러분의 육체는 은하계에서부터 수많은 별을 돌아 지구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무한대이며, 몇천억 년을 살았는지는 허경영 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몇천억 년간 계속 죽으면 또 태어나고, 죽으면 또 태어나 인간으로 계속 존재합니다. 다른 별에서 지구로 와야 할 만한 이유가 있으니 온 것입니다. 지구에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지만,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지난날의 어떠한 죄도 일단 없어집니다. 허경영을 끌어안는 순간 모든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됩니다. 허경영이 한 사람 한 사람 끌어안을 때, 그 사람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처녀를 끌어안는 것처럼 전기가 오고 엄청난 에너지가 교류됩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복을 받은 것이며,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은 그런 경험을 할 수 없습니다.

2. 보이는 시대의 종말과 듣는 문화의 회복

허경영이 눈을 감으라고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눈을 뜨고 모든 정치, 경제, 종교가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시대는 끝내야 합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듣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누가 좋은 말을 하면 그것을 듣고 행동했습니다. 전설을 이야기하면 그것을 듣고 살아왔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님의 말을 들으면 그 말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듣는 문은 닫아버리고 자기 주장뿐이며, 보는 것으로만 확인하려고 합니다. 듣는 문화가 사라지고 보는 문화가 오는 바람에 말세가 온 것입니다. 교회는 하늘 꼭대기 모르고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고,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큰 것만 쫓아갑니다. 이러다 보니 눈에 보이는 시대가 마지막 시대입니다. 이제 보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핸드폰도 보기만 합니다. 옛날에는 전화기가 듣기만 했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순수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눈을 감고 생각할 일이 없습니다. 전부 눈 뜨고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남편을 쳐다보지 말고 남편의 말을 귀로 들어보십시오. 들을 말이 있을 것입니다. 남편을 눈으로 쳐다보면 화가 날 것입니다. 아내의 얼굴이 못생겨 보이니까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눈을 감고 있으면 아무리 못생긴 여자든 천사같이 예뻐 보일 것입니다. 보이는 시대는 무서운 시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눈을 감는 버릇을 가져야 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나는 죽었다. 나는 오늘 나가서 다른 사람을 살려야겠다. 나는 죽고 남을 살려야겠다”라고 하루를 시작해야 합니다. 죽을 때는 “내가 몇 명을 살렸는가”를 계산해야 합니다. 자기를 죽이고 남을 얼마나 살리고 가는가가 엄청난 성적표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매일 자기를 죽여야 합니다. 자기 자존심을 죽여야 합니다. 남편을 쳐다보고 자기 아내를 쳐다보면 그 아내의 목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눈을 감아야 하지만, 허경영을 볼 때는 눈을 감으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볼수록 좋습니다. 허경영 사진은 자꾸 들여다봐야 합니다. 남편이 퇴근할 때쯤 되면 눈을 감아야 합니다. 남편의 얼굴에 술을 마셨든 무엇이든 그것이 안 보여야 합니다. 남편 옷에서 비누 냄새가 나거나 이상한 향수 냄새가 나도 맡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눈감아 주는 것입니다. 내가 없어져 버렸는데 남편이 무엇을 했던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으로 감시하고 확인하면 위험해집니다. 눈을 감는 버릇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잘못이 있으면 눈을 감아버려야 합니다.

3. 뇌파 조절과 의식의 확장: 감마파에서 코스모스파까지

눈을 감고 허리를 펴고 턱을 붙여 목이 실제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자세를 반듯하게 하고 아랫배 호흡을 해보십시오. 여러분은 감마파로 사물을 바라봅니다. 감마파 상태에서는 허경영의 강의를 들어도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린아이가 운동장에서 뛰어놀다가 수업 시간에 가서 공부하면 공부가 안 들어갑니다. 집에 가서 일주일 있으면 다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놀다 온 아이들을 모아놓고 5분 동안 눈을 감으라고 하고, “지금 어머니가 너를 학교 보내려고 무엇을 하고 계실까 생각해 봐”라고 하면 아이들은 어머니 얼굴을 잠시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면 뇌파가 30Hz 감마파에서 14Hz 베타파로 내려갑니다. 감마파에서는 한 달 만에 없어질 단기 기억이 베타파에서는 3개월을 갑니다. 베타파는 1초에 14번을 뜨는 상태인데, 이 상태에서도 공부를 하면 안 됩니다. 더 내려가야 합니다.

아이들을 5분 안에 알파파까지 내리면 8Hz가 됩니다. 알파파 상태에서 공부를 시작하면 공부가 30년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베타파나 감마파 상태에서 공부하면 일주일 만에 다 잊어버립니다. 뛰어놀던 아이에게 가게에 가서 두부와 콩나물을 사 오라고 하면 가게로 가긴 가지만 과자밖에 안 보일 것입니다. 뇌파가 30Hz인 아이에게 엄마가 갑자기 두 가지 심부름을 시키면 헷갈려서 잊어버립니다. 가게에 가니 과자만 보이고, 엄마가 무엇을 사 오라고 했는지 생각이 안 납니다. 그러나 집에서 공부하던 아이에게 콩나물과 두부를 사 오라고 하면 금방 사 올 것입니다. 뇌파가 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을 공부시킬 때는 반드시 5분 동안 어머니를 생각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을까, 우리 어머니는 지금 얼마나 나를 위해서 나를 태어나서 오늘까지 이렇게 고생하려고 학교를 보내고 있을까. 학교도 없는 나라가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많다는데 그것을 생각하면서 이제 우리는 공부를 하자. 우리는 어머니를 위해서 공부를 해야겠다”라고 이야기하고 눈을 뜨게 하면 학생들이 조용해져서 공부가 잘 될 것입니다.

뇌파는 감마파 30Hz, 베타파 14Hz, 알파파 8Hz, 세타파 4Hz, 델타파 0.4Hz, 그리고 코스모스파로 이어집니다. 코스모스파는 영재의 뇌파이며, 허경영의 뇌파입니다. 허경영은 어떤 사람을 쳐다봐도 그 사람에게 침투하여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을 쳐다봐도 눈빛이 들어가서 병을 고칩니다. 허경영을 의심하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믿고 쳐다보면 그대로 에너지가 들어가서 핸드폰으로도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칠 수 있습니다.

눈을 뜨지 말고 눈을 감으십시오. 허경영의 강의가 쏙쏙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뇌파가 많이 가라앉았을 것입니다. 세타파까지 가면 자는 단계입니다. 눈을 뜨십시오. 허경영이 가르쳐 준 것은 눈을 의지하지 말고 귀로 마음을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눈으로 봐서 판단하는 것은 뭐든지 실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남편을 모르는 것은 눈으로 골랐기 때문입니다. 마음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정으로 나오는 목소리로 골라야 하는데 눈으로 골라버린 것입니다. 젊은 애들이 눈으로 남자를 고르는 것은 너무 실수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는데 가만히 보니까 마음으로 예상을 지켜보면 그 사람이 보입니다. 그러나 눈으로 봐버리면 다른 것이 다 가려져 버립니다. 예쁘니까 그런 것입니다.

4. 주택 풍수와 부부 관계: 명당의 비밀

아파트를 지을 때 남향에 창문과 방이 있는 집은 부부들이 이혼을 많이 합니다. 부부 방은 북쪽에 있어야 합니다. 북쪽에 있는 방이 부부 방이 되면 집안이 일어납니다. 남쪽에 있으면 맨날 부부싸움을 합니다. 아파트 짓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그런 것을 알아서 지시를 해줘야 하는데, 어떤 대통령도 국민이 어떤 집에서 살든 대로 지어서 살라고 합니다. FM의 주택 풍수에 적합한 주택 설계도를 국가에서 공포해야 합니다. 30명, 50명의 풍수 대가들이 주택은 이렇게 설계했으면 좋겠다는 표본을 내놔야 합니다. 많은 가정이 집의 구조 때문에 피해를 봅니다. 지도자들이 하버드를 나오면 무엇합니까? 그런 사소한 것까지 여러분의 생활에 신경을 써주는 대통령이 한 번은 나와야 합니다.

북쪽에 있는 방이 안방이 되어야 합니다. 북쪽 방은 창문이 있어도 약간 어둡습니다. 어떤 못생긴 여자가 있어도 천사처럼 보일 것입니다. 대낮에 부인을 쳐다보면 주부들이 집에 있을 때 화장도 안 하고 있습니다. 남편들이 같이 있다 보면 남자가 볼 때는 자꾸 바깥에 나가서 젊은 여자가 화장하고 있는 여자만 머릿속에 꽂힙니다. 집에 오면 아내 얼굴은 이상하게 보일 것입니다. 이것은 부부 금실을 떨어뜨리는 자리입니다.

허경영은 아무리 나이 든 여자를 안아도 20대 처녀를 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의 몸이 그렇게 좋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의 내면세계는 전부 처녀입니다. 어떤 남자를 만나는 것은 옵션일 뿐입니다. 본래는 순수한 처녀들입니다. 나이는 옷에 때가 묻은 것처럼 묻어 있는 것뿐입니다. 여러분은 실제 처녀 때 모습이 그대로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것만 보이고, 여러분의 나이 든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예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부모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아빠가 쳐다보면 여러분이 예뻐 보일 것입니다. 다섯 살짜리 딸을 보면 예뻐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그렇게 보지 않으니 어두운 데서 봐야 합니다. 낮에는 일하러 가버립니다.

집을 할 때 현관부터는 어두워야 합니다. 집안이 대낮처럼 밝으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집은 현관 들어갈 때부터 어두컴컴하면 돈이 안 나갑니다. 돈이 길을 잃어버려야 나가는 것을 안 봅니다. 현관에 딱 들어갈 때부터 “아, 여기는 음의 지역이구나”라고 느껴야 합니다. 옛날 안방은 음의 기운이 있는 곳입니다. 안 사람의 방이라 해서 안방이라고 합니다. 옛날 대감 집에 가보면 안방은 할머니나 어머니가 차지합니다. 사랑방은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안방에 가려면 허락을 받습니다. 집주인은 어머니입니다. 아버지는 명목상 호주로만 있는 것이지, 실제 주인은 안 사람이 안방에 앉아서 식모를 해고시키거나 종을 해고시키는 것을 여자가 다 합니다. 남편도 해고시킬 수 있지만, 논밭이 남편들이라 해고를 못 시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다 주도하는 것입니다. 왕도 명부를 중전이 다스립니다. 안방마님이 다스리는데, 임금이 부엌에 가서 일해라 저래라 할 수 없습니다. 임금의 60%가 독살되었습니다. 자기 부인에게 잘못 보이면 제명에 못 삽니다. 음식에 독을 넣어 죽이는 것입니다.

5. 여성의 신분 상승과 겸손의 미덕

여자는 신분이 수직 상승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처녀가 아내가 되었다가, 아내가 아이를 낳으면 어머니가 됩니다. 어머니만큼 높은 계급이 있습니까? 박근혜처럼 아이를 못 낳으면 여자의 맨 밑바닥에 머무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부인이 되었다가, 부인이 아이를 낳으면 어머니가 됩니다. 어머니라고 하면 누구나 고개 숙입니다. 장관이라고 하면 고개 숙이지 않지만, 어머니라고 하면 누구나 고개 숙입니다. 아이를 낳은 어머니들은 최고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더 이상 계급은 필요 없습니다. 그러다가 손자를 낳으면 할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로켓처럼 계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모든 남자들은 어머니 앞에서는 꼼짝 못 합니다. 아내 앞에서는 남편에게 군림하면 맨날 얻어터지고 욕먹고 싸울 것입니다. 남편 앞에는 어머니로 군림해야 합니다. 남편을 어린아이 취급하고, 남편이 무엇을 잘못하면 내 자식이 잘못한 것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장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 아들이 잘못한 것을 가지고 그렇게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봐주는 것처럼 남편이 잘못하면 어린아이를 보듯이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신분은 되게 높은데 본인은 낮추는 것입니다. 아내로 아래로 낮추는 것입니다. 아침에 남편을 쳐다보면 화가 나서 못 참을 것입니다. 자기 신분을 어머니로 올리십시오. 어머니에게 남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누가 아버지를 좋아합니까? 어머니를 좋아합니다. 아버지는 계급이 아닙니다. 항상 어머니라는 그 앞에는 하늘은 아버지이고 땅은 어머니입니다. 우리가 땅에 발을 디디지 하늘에 발을 디디고 살지 않습니다. 어머니에게는 발을 뗄 수가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아무리 어머니가 미워도 어머니에게는 남자들이 눈물을 흘립니다. 자기가 잘못하면 아버지에게는 눈물을 잘 흘리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영원한 경쟁자이자 라이벌입니다. 아버지가 서울대학에 나왔는데 나는 부산대학을 나왔다고 하면 기분 나빠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좋은 것을 했으면 자식이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영원한 맞수입니다. 그러나 어머니 학벌을 가지고 시비 거는 자식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집이 이런 모양이 되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양지바른 방에서 잠을 자면 안 됩니다. 꼭 골방에 들어가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넓은 집에 해 놓으면 여기서 안 놀고 골방에 들어가서 놉니다. 0.5볼트의 전력이 인체에서 나옵니다. 우리 몸은 전자제품입니다. 이 전자제품이 큰 전기 옆에 가면 전기가 교류되어 몸을 버립니다. 전기장판도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0.5볼트짜리 몸은 0.5볼트짜리 방에 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기가 충만해집니다. 절대 방이 큰 데서 자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집에 가면 골방에 가서 자야 합니다. 좋은 사람은 안방에 가서 자라고 하지만, 여자들은 예뻐지려면 골방에 가서 자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꿈을 꾸면서 허경영이 자꾸 보일 것입니다. 남편은 안방에 잘 오르고 골방에 가서 자면 피부가 점점 좋아집니다. 0.5볼트가 불이 켜지는 것입니다.

현관은 여자와 관계있는 것이지 남자와 관계가 없습니다. 가정은 어두운 그림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고, 너무 밝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 아파트를 전부 개조할 것입니다. 인테리어는 개조할 수 있습니다. 작은 방으로 전부 들어가고, 넓은 방은 자식들에게 줘야 합니다. 공부하는 아이들은 남향 바지락에 갖다 놔야 합니다. 엄마 아빠는 골방에 가서 작은 방에 있어야 궁합이 좋습니다. 남자 0.5볼트, 여자 0.5볼트가 맞으면 불이 켜지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예뻐 보이고 전류가 흐르는데, 넓은 방에서 반으로 쳐다보면 귀신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여자가 집에 있을 때 화장도 안 하고 있으면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귀신이 아니라 어머니입니다. 자기 품위를 자기들이 높여야 합니다. 허경영이 특급 비밀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6. 신인의 절대적 에너지와 우주 섭리

진인과 성인은 다 떨어집니다. 속인들은 떨어지고, 범인들도 다 떨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미륵이나 메시아보다 위에 있습니다. 하늘나라를 보면 4단계에서 온 사람들이 있지만, 허경영은 33단계에 와 있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을 외치면 1mm도 움직이지 않을 것입니다. 부처님을 외치면 떨어집니다. 허경영이 있을 때는 아무리 힘을 줘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신인이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분이 신인이다 아니다를 말로만 이해했지만, 이제 보이는 것으로 한번 해봅시다. 듣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했으니, 듣는 것으로 해결해 보았습니다. 이제 보는 문화에서도 이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해 봅시다. 트럼프를 외치면 힘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온 진인은 인간들이 쳐다보면 그냥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슨 에너지가 나오겠습니까? 명함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의 명함을 쳐다보고 힘을 줘 보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요? 여기서 에너지가 나올 것입니다. 이 에너지는 과학자들이 밝힐 수 없습니다. 학문적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아직도 인간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도 그 사람을 이론으로 대들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그 사람들은 패가망신할 것입니다. 자기는 뭣도 모르고 글을 올렸는데 나중에 다 망해 있을 것입니다. 다 이상한 병에 걸려서 이상하게 다 사라질 것입니다. 소리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찍는 사람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어마어마한 비밀이 이 사진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명함에 있는 사진을 쳐다보십시오. 똑같을 것입니다. 이 명함 하나만 남편 몰래 집에 붙여놔도 온 집의 풍수가 최고로 명당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하늘궁은 허경영이 와 있는 곳이며, 우주 본체 하늘에서 정한 자리입니다. 하늘에서 이 자리를 정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하늘에서 정해 놓은 자리에 온 것입니다. 여기는 제2의 백궁입니다.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기 때문에 여기는 백궁입니다. 여러분이 잘 못 알아들으니 하늘공원이라고 해 놓았지만, 여기는 백궁입니다. 백궁은 빛의 에너지가 나가는데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있으면 1km까지는 모든 빛이 있는 것입니다. 광채가 있습니다. 이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복 터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엄청난 광채가 이 동네에 있는 것이며, 그 안에 여러분이 들어온 것입니다. 여기가 백궁입니다.

백궁은 해와 달이 음력, 양력 365일, 사주직일로 되어 있습니다. 음력은 356일로 마이너스 5일이 부족하고, 양력은 마이너스 6일이 부족합니다. 두 개 합치면 12일이 맞습니다. 지구가 타원형으로 돌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태양이 있으면 지구가 동그랗게 돌아야 하는데, 타원형으로 돌다 보니 날짜가 정확하게 360일이 되어야 합니다. 지구가 타원형으로 도는 동안 여러분은 정상이 아닌 세상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오고 나면 장기적으로 360일이 되도록 만들어주러 온 것입니다. 별들을 수정하러 온 것입니다. 허경영이 여기 와서 머지않아 별들을 정리할 것입니다. 명왕성을 61억km 바깥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명왕성을 떼내보니 8개 별만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구 중심을 지금 돌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여기 앉아서 오만 것을 다 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지구가 타원형을 돌지 않고 원형으로 돌면서 달, 음력과 양력이 같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뇌파가 낙원으로 바뀔 것입니다. 지구가 하나님의 이런 궤도 수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 있는 이 자체도 다른 별들보다 더 기울어져 있습니다. 다른 별들도 많이 기울어져 있는데,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8개 별들의 기울기가 다 다릅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지구를 지금도 창조해 가는 과정입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진리대로 안 되는 이유가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서 50만 명이 죽는 중국의 사례와 같습니다. 그 50만 명이 죄를 지었습니까? 그것은 진리대로 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콩 심은 데 콩 나야 하는데 콩 심어 놨는데 지진이 나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허경영이 지구를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에 있기 때문에 섭리라고 합니다. 섭리 앞에는 여러분들이 이 신인은 섭리 세계에 있는 것이고, 이것은 진리의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진인까지는 미륵이나 메시아는 전부 진리의 세계에 있는 것이고, 여기는 진리가 도달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을 끌어안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끌어안는 것이 다릅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가 최초로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착륙한 것이며, 허경영이 있는 동안 허경영을 본 사람들은 대단한 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궁은 백궁입니다. 미국의 한국 대사관이 한국 땅인 것처럼, 하늘궁은 백궁의 땅이지 지구의 땅이 아닙니다. 하늘궁 사진을 갖다 놓으면 하늘에 사진을 나타낸 것입니다. 변화가 올 것입니다. 당장은 안 보여도 서서히 귀로 들릴 것입니다. “제가 시험에 붙었다”는 소리가 귀로 들리다가 나중에는 집안이 좋아질 것입니다. 눈에 당장은 안 보인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씨를 뿌리면 자라는 것이 보입니까? 어린아이가 자랄 때 본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도 못 봅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에 자라 있습니다. 자기는 어느 순간에 폭삭 늙어가는 것을 본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7. 건강과 삶의 보람: 췌장암 치유 사례와 인생의 전환점

미국에서 온 분은 췌장암 판정을 받고 좋아지다가 허경영을 만나 인생의 길이 바뀌었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하던 일을 하고 싶을 만큼 좋았던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바뀐 길을 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것이며, 앞으로 하는 일도 잘 될 것입니다. 지금은 덤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50% 정도는 의사가 없었으면 다 죽은 귀신들입니다. 아이 낳다가 죽을 여자가 30살에 죽을 여자가 90까지 삽니다. 한 번 죽음에서 깨어나면 그 다음 수명은 자기 기술대로 오래 사는 것입니다. 명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30살에 죽어야 할 사람을 의사가 살려버리면 100살도 갈 수 있고, 70에 죽을 수도 있고 마음대로입니다. 이 여사님은 생명에 대해서는 이제 해방된 것입니다. 췌장이 나았고, 허경영을 만나고 갔으니 췌장은 완전히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잘 될 것입니다.

이제는 몇 사람을 기쁘게 해주고 사는가, 어떤 사람이 나를 필요로 하는가 하는 데서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백화점 가서 사 드리는 것이 재미있지만, 신혼부부 때는 그것이 나중에 나이 들어서 보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기여했는가가 돌아갈 때는 머릿속에 짐으로 남습니다. “내가 그 당시에 그걸 좀 양보할 걸, 내가 그 사람들이 집에, 그 사람이 내 집을 가지고 돈 때문에 그 집을 뺏을 때, 그 집 아저씨하고 그 아주머니가 막 무릎을 꿇고 빌고, 우리 애들하고 갈 곳이 없으니 1년만 더 살게 해달라고 사정을 했는데 냉정하게 내가 내쫓았는데, 그 사람들한테 내가 너무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죽을 때가 되면 들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잘한 것 같지만, 내가 살기 위해서 너무 남을 짓밟은 것은 없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이제는 좋은 일을 많이 하면서 아주 기쁘게 살아야 합니다. 보람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어디에 있든 관계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우리보다 수준이 높습니다. 미국의 백인 사회에서 유색 인종들이 살아남은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문화의 발을 맞춰서 저 정도로 좋은 얼굴을 가리기가 어렵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되기 전에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한국 여성들은 대단합니다. 한국 여성들의 어머니 정신이 대단한 것입니다. 미국 가서 가족을 다 키우고 시집 장가 보내고, 백인을 만나서 소통해 가면서 손짓 발짓 해 가면서 영어를 해 가면서 살아가는 것을 보면 한국 여성들은 대단합니다. 여러분들이 못한 것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분입니다. 허경영을 만났으니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제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8. 담배와 건강: 니코틴의 해악과 치유의 힘

대구에서 온 딸은 아버지가 담배를 못 끊어 집안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딸은 겸손하고 싶어서 담배 피는 것을 막고 싶다고 합니다. 정신도 원래 안 좋아지는데 담배까지 피우니 집이 많이 힘든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담배에 대해서 조치를 할 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버지는 담배를 피우면 활성산소가 늘어나 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 높아집니다. 그런데도 담배 피는 사람들은 암 걱정은 안 하고 투표할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 담배를 예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지 않습니다. 한 번도 안 먹었는데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 아버지는 허경영과 같이 하늘에서 온 사람은 아니니 담배도 가능하면 줄여야 합니다. 담배가 얼마나 나쁜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아버지는 몸에 니코틴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 봅시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없을 것입니다. 손끝을 대고 힘을 줘도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곳은 이상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손가락은 아무리 힘센 남자도 못 떼지만, 기관지에 대면 떨어질 것입니다. 기관지를 다 망가뜨린 것입니다. 기관지 피부는 니코틴이 붙으면 상합니다. 몸에는 활성산소가 담배 때문에 만들어집니다. 활성산소는 온 내장에 들어가서 암을 만듭니다. 남을 미워할 때도 나오지만 담배 필 때도 나옵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남편을 계속 미워하면 반드시 암 환자가 나옵니다. 부인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계속 미워하면 또 암이 걸립니다. 활성산소가 어마어마하게 몸에서 나옵니다. 밥도 많이 먹고 잘 먹으면 나옵니다. 조금 적게 먹고 약한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 없이 100살 이상 살 수 있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관계없습니다. 담배를 피워야겠습니까, 안 피워야겠습니까?

세상에 폐가 기관지가 빵점입니다. 허경영이 눈을 고쳤듯이 이제 기관지를 고쳐 놓았습니다. 담배를 피우겠습니까, 안 피우겠습니까? 아까는 분명히 떨어졌지만, 이제는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기관지를 고쳐 놓았으니 담배가 얼마나 나쁜지 알 것입니다. 비염도 담배 때문입니다. 콧구멍으로 담배 연기가 들어가서 심장이 굳어진 것입니다. 심장이 엉망입니다. 허경영을 쳐다보면 심장도 고쳐질 것입니다. 담배 때문에 심장을 버린 것입니다. 심장이 점점 굳어지면 심장 두께가 점점 두꺼워집니다. 담배 때문에 니코틴이 많으니까 끈적끈적해서 피를 뿜으니 심장이 힘이 들어 두꺼워지는 것입니다. 심장이 두꺼워지면 죽는 것입니다. 심장 두께가 두꺼워지면 심장이 박동을 제대로 못 하는 것이 결국 죽는 것입니다. 머리도 다 막혀 있었지만, 니코틴 때문에 담배를 피울 것입니다. 다 고쳐졌으니 담배 생각만 하면 허경영을 부르고, 담배 생각날 때 물을 한 잔씩 마시십시오. 니코틴이 쉽게 나갈 것입니다.

9. 겸손의 지혜와 팔복: 후손의 번영과 마음의 평화

겸손하고 싶다는 젊은 처녀의 말이 나왔다는 것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아버지를 데리고 와서 담배 안 피게 허경영에게 데리고 온 것만으로도 효녀입니다. 이분은 심청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장님을 구하려고 인당수에 들어가서 쌀 300석을 아버지 눈 뜨게 하려고 그 무서운 바다 속에 뛰어들었습니다. 자기 목숨을 뱃사공들에게 팔아 물속에 뛰어들었는데, 하늘은 그 여자의 효성에 놀랐을 것입니다. 물속에서 그 여자를 구해내고 아버지 눈 뜨게 해 주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겸손을 이야기하니 이분은 천사입니다. 저 아버지는 담배를 피울 이유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저분의 정신 상태에 있던 애로사항을 고쳐 놓았습니다. 저 어른이 딸을 따라왔다는 것도 순수한 분입니다. 저 부자 지간은 복을 받았습니다. 저 딸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주례를 서 줄 것입니다. 이 딸은 대한민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딸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교만합니까? 그런데 이 겸손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겸손하면 무슨 복을 받습니까? 자손이 번영할 것입니다. 겸손하면 자손을 자동차에 싣고 한 트럭이 되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 겸손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그 사람의 후손을 자동차에 싣고 한 트럭이 되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겸손하니까 아브라함 보고 하늘에서 “네 자식이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주겠다”라고 했습니다. 백세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와 같이 겸손한 자, 하늘 앞에 고개 숙이고 하나님 앞에 “내가 잘못했습니다”라고 고개 숙이는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을 늘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팔복에 무엇이 나옵니까?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온유가 겸손입니다. 심혈, 마음이 깨끗한 자, 숨결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일컬음을 받게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전부 겸손을 말하는 것입니다. 팔복, 8가지 복 중에 4가지가 전부 이 겸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낮아지게 만듭니다. 높아지려고 하는 자는 낮아지게 만들고, 겸손하겠다는 자는 후손을 많게 해줍니다. 돈을 많게 해주고, 땅을 기업으로 주고, 마음에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고,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해줍니다. 복의 근원은 겸손입니다. 그러나 화의 근원은 여자가 말같이 뛰어다니는 교만입니다. 길들이지 않은 야생마처럼 제 맘대로 하는 것입니다. 교만은 엄청 나쁜 것입니다. 이 학생은 겸손한 사람으로서 오늘 별명을 심청이라고 지어 주겠습니다. 이 딸 때문에 아버지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딸이 아버지가 오래 살라고 저러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저 딸에게 돈 벌어주고 잘해 줄 능력이 부족하지만, 그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합니다. 자기에게 무엇을 주는 사람도 아닌데 딸은 마냥 주고 싶어서 아버지를 오래 살게 해주려고 합니다. 이것은 눈물 나는 일입니다. 저 아버지는 담배를 피울 이유가 없습니다. 겸손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을 보고 허경영이 기절할 정도였습니다. 하늘도 놀라는 수가 있습니다. 이 자손 손자를 꼭 잘 기억하십시오. 겸손한 사람은 자손을 트럭에다 군인을 잔뜩 실어 운이 있는 자입니다. 운이 센 놈을 누가 당하겠습니까? 이것은 하늘 다음으로 빽이 좋은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후손이 잘 됩니다. 겸손하면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자손이 잘 됩니다. 도인에게 대들고 남편에게 대들면 자손이 잘 될 것 같지 않을 것입니다. 겸손이 없기 때문에 자손이 지장을 받습니다. 나하고 아내가 싸우면 제일 손해 보는 사람이 자손입니다. 겸손이 없으니 자손이 없어집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자손이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겸손하면 자손이 생긴다고 생각하십시오. 겸손하면 자손을 얻는 것입니다. 후손이 잘 되는 체온입니다.

10. 건강과 정신의 상관관계: 암의 원인과 치유

건강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친해질 때 “나 여기 아파요, 여기 아파요” 하면서 치료받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외에 갈등에 떨어진 문제, 어디 가서 물어봤습니까? 건강 질문에 답을 해주겠습니다. 건강은 육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이 있습니다. 몸이 아프다는 것은 육체적인 것이 건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것을 건강하게 안 한 범인은 정신적인 것입니다. 정신적인 것이 육체를 망가뜨리지, 육체가 정신을 망가뜨리는 일은 없습니다. 내 정신적인 데서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나오면 활성산소가 나와서 육체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피가 썩어버리니 육체가 망가지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암입니다.

암자를 잘 보십시오. 입구자가 세 개, 산입니다. 하나는 많이 먹어서 걸리고, 하나는 남에게 독설을 많이 퍼부어서 걸립니다. 남에게 입으로 지은 죄가 암으로 오는 것입니다. 남은 밥을 굶고 있는데 나만 맨날 맛있는 것을 먹으면 그것이 암이 됩니다. 마지막 하나는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저분이 그 건강 질문을 잘해서 꼭 알아두십시오. 왜 이 세계가 마침 두 개만 쓰지, 왜 한문 짓는 사람은 미친 사람인가 봐 세 개씩 써놨냐고 합니다. 네 개는 안 쓰고. 하나는 내 입으로 많이 먹는 것, 하나는 내 입으로 뱉는 것, 하나는 내 입에서 나간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입에서 나에게 들어온 것입니다. 이것이 암을 가지고 옵니다. 남편이 “너희 집구석은 그것도 집구석이라고, 너는 내가 너희 집에서 도와주러 왔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남편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내 비수가 꽂혀서 암에 걸립니다. 내 입에서 나간 것과 들어오는 것이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먹는 것은 위에 있고, 둘이 따지는 것은 같은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말을 한 것, 하나는 듣는 것입니다. 귀로 들어온 것과 입으로 나간 것이 똑같이 내 몸을 망쳐버립니다. 그것을 들을 때, 이것이 암 덩어리가 안 되는데 이것이 화병이 되는 것입니다. 화병이 되어 온몸에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암자의 입구자 세 개를 꼭 깨달아야 합니다.

겸손하면 그런 말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겸손한 여자에게는 남편이 욕하는 일이 없습니다. 남편에게만 겸손한 줄 알지만,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겸손하고, 누구에게도 계속 가난한 사람에게도 겸손해야 합니다. 그러면 만병이 해결됩니다. 마음이 맞지 않으면 정신적인 병과 육체적인 병 중에 이 정신이 육체를 꼬셔서 내 몸을 갉아먹는 것입니다. “야설로 가자, 저기 가면 재밌는 게 있다”라고 따라가 보니까 자기 죽이는 곳입니다. 이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정신적인 것을 고치러 온 것입니다. 남편에게 들었던, 누구에게 들었던 가슴에 상처가 된 것은 지금 있으면 안 됩니다.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겸손해 버리면 억울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어머니가 괜히 무엇을 사 오라고 신발을 집어던지고 따귀를 때려도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내가 며느리로 왔으니 얻어맞는 것입니다. 우리 시어머니는 참 어리석다. 나를 때렸으니 복이 나갔네. 나는 얻어맞고 시어머니는 안 됩니다. 들으니까 복이 왔네. 복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남편이 나를 험담하고 나를 비꼬고 나를 낮추면, 나를 겸손해 버리면 그것이 나에게 복이 됩니다. “나는 하루에 누가 나보고 욕하는 사람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십시오. 그 사람 암 걸리고 여러분 안 걸리고 둘 다 죽는 것입니다.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저분이 질문을 잘해서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잘해서 잘 이야기할 것입니다.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이것은 뼈대가 있는 말입니다. 암자가 반드시 남이 나에게 하는 말도 나에게 암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남에게 한 말도 나에게 암이 되고 그 사람에게도 암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언제나 남의 입에 들어가는 평균치를 해야 합니다. 저기는 밥을 굶고 있는데 나는 그 사람의 100배로 잘 먹으면 당뇨병에 걸릴 것입니다. 하늘이 바보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어길 때 가치 없습니다. 나는 네 끼 먹는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나는 밥 죽기도 잘 못 먹는데 여러분 많이 먹는 것 아닙니다. 너무 오래 산다는 말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영월 많이 먹고 참았을 때는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을 받는 것입니다. 남이 나에게 욕하는 사람 없나 하고 돌아다니십시오. 욕만 하면 나는 참으니까 네가 욕을 했으니 나도 네가 욕했으니 나도 욕한다 이래 버리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암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쪽에서 욕을 할 때 내가 참아 버리면 내가 복을 받습니다.

11. 저주의 실체와 영적 보호: 허경영 팔찌의 힘

저주를 하면 그 사람의 인형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생년월일을 시도 갖다 놓습니다. 다 갖다 놓아 무당이 그 사람과 영을 갖다 붙입니다. 붙여 놓고 여기다가 그 사람을 옮겨 놓습니다. 그리고 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송됩니다. 여러분이 인형 갖다 놓고 누구 미워하면서 쏜다고 그 사람이 죽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영적으로 이미 그 사람의 혼을 끌고 오는 능력이 있습니다. 무당은 그래 가지고 여기 때리면 심장에 쏘면 심장이 아픕니다. 여러분, 오늘 허경영 팔찌를 애들한테 선물로 주십시오. 허경영 얼굴이 있다고 하지 말고 주면 가지고 다닐 것입니다. 허경영 팔찌는 이분이 만든 것입니다. 이분이 여기서 팝니다. 한 개씩 가져가십시오. 애 얼굴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목걸이, 팔찌도 있습니다. 샘플을 가져와 보십시오. 얇은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여기 이분이 팔고 있습니다. 살 사람은 유튜브 보고 오십시오. 저런 가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일이니까 우리가 굳이 알 필요는 없으나, 남이 저주받을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에게 이렇게 합니까? 겸손하지 않고 교만한 사람이 여러 사람의 화살을 맞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안 긁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 많은 죄를 지은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이 이렇게 할 일은 없습니다. 김경 심은 안 합니다. 오늘 마이크가 왜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박수 한번 쳐 보십시오. 박수를 치고 나면 여러분 얼굴이 환해 보일 것입니다.

12. 화폐 혁명과 비트코인: 미래 금융의 변화

비트코인은 앞으로 미국이 세계의 기준점인 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기축통화라고 하는데, 이 돈을 세계 사람들이 막 사서 지하실에 묻어 놓습니다. 위조 돈이 엄청 나옵니다. 이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일입니다. 이제는 돈은 환율이 올랐다가 내렸다가 합니다. 돈을 가진 사람도 불안합니다. 이제 환율 변동이 없는 돈이 무엇입니까? 개인들이 이런 것을 사업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세계적인 비트코인들 중에 99%는 믿을 수 없고, 1%는 정확한 것입니다. 오늘 아직까지 신뢰도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비트코인을 만들어 놓고 그 회사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돈의 장점은 수수료가 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의 대통령이 허경영에게 100억을 준다 그럴 때 누가 압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비트코인으로 100억이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100억을 바꿔서 쓸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돈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지 않습니다. 돈의 이동이 간단합니다. 이 비트코인이 지금 세계적인 통화로서 전 세계 국가들이 인정을 해버린 것입니다. 비트코인을 인정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불법으로 통제를 하고 있지만, 통제할 길이 없습니다. 비공식적으로 비트코인은 전 세계 어디든 침투할 수도 있고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돈이 이동 수단이 최고로 좋고 화폐 가치가 내려가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항상 일정하니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간편하다는 것입니다. 기축 통화처럼 이런 것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것은 국가들이 관리할 것입니다. 국가들이 개입해서 관리할 때는 화폐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화폐 금융 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은 그 시범 단계입니다. 자세하게 이야기하면 1시간짜리입니다.

13. 인재 양성의 위기: 공무원 시험 열풍과 국가의 미래

공무원인 분의 딸은 11월에 의학 전문 대학을 가고, 아들은 내년 2월에 법원직 시험을 봅니다. 딸은 의대를 가는 것입니다. 아들은 법원직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경제학자가 우리나라에 와서 “한국은 머지않아 망한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처럼 개발하겠다고 공학 대학을 가서 공부했던 사람은 하나도 없고 전부 인문계입니다. 옛날에는 공대 가는 확률이 60%였지만, 요새는 공대 가는 확률이 1%가 안 됩니다. 이것은 망하는 나라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먹고 삽니까? 우리가 산업으로 이렇게 우리나라인데, 박정희 대통령 때는 공대를 가겠다는 사람이 60%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까지도 전자공학과에 보내서 국가에 이바지할 것을 전공해야지, 관리직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전자공학을 여자에게 전공시킨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는 기술로 먹고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법대를 가겠다는 사람이 60%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하는 나라입니까? 전부 공무원 시험 보겠다고 합니다. 법대에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행정대학원 공무원 시험 보려고 합니다. 옛날에는 법대 가는 사람이 적고 공대 가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공대 가는 사람이 1% 미만이고 전부 법대, 인문 계통을 다 가버립니다.

공무원은 행운의 직업입니다. 저분은 굉장히 운이 좋은 것입니다. 공무원하고 있으니 지금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취적이지 못합니다. 우리 인생이 편안하게 밥만 먹고 있는 것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해줄 것입니다. 그것은 인생이 아닙니다. 뭔가 개발하고 도전하고 이런 것이 재미있습니다. 공무원 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젊은이들이 숫자가 적어야 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인원이 노량진에 있습니다. 호모 사피엔스를 보고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돈 때문에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저분의 아들딸들은 시험에 다 통과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왔으니까요. 공무원이 된 사람이라 확실히 머리가 나쁩니다. “우리 애가 붙을까요?” 그것 때문에 왔다고 합니다. 허경영에게 와서 붙는 것입니다. 무엇을 못 왔을까요? 붙을까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입니다. 점쟁이가 아닙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질서를 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그 사람에게 붙을 것이고, 발목을 잡고 안 해주면 안 가겠다고 달라붙어야 합니다. 지능을 좀 높이십시오.

14. 언어학 박사의 삶과 시신 기증의 의미

충청남도 태안에서 온 분의 딸은 한국외국어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7년 만에 2015년에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44살이 되었는데 손도 한 번 안 보고 혼자 다니고 있습니다. 남자는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언어학 공부가 어려운데, 자기는 빽이 없어서 음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외국어대학을 나왔는데, 못하는 사람을 교정해주는 박사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어려운 것을 하냐고 하니, 자기는 빽도 없이 공부하는 것이라 능력으로, 실력으로 해야 한다고 7년을 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2015년에 학위를 받았는데 2년 동안 강의 몇 군데에서 겨우 생활하고 지금 몸도 안 좋습니다. 뱃속에 혹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 여자는 한번 목표를 잡으면 끝까지 가는 사람입니다. 이 여자는 전생에 현생에 복을 많이 지으러 왔습니다. 언어에 대해서 장애가 있거나 말 못하는 사람들이나, 언어에 대해서 연구해서 기여하는 것입니다. 잘 택한 것입니다. 이 여자는 자기가 잘 먹고 잘 살았다고 공부한 것이 아니고, 사회에 복을 짓기 위해서 공부한 것입니다. 이 여자는 전생에도 닦은 여자입니다. 시집, 장가 이런 데 관심이 없습니다. 복지로 온 것입니다. 테레사 수녀와 같은 여자입니다. 남자가 쳐다보지도 않고, 대학 때 손 좀 벌어도 싫다고 합니다. 봉사하고 자기가 배운 것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있게, 말 못하는 사람들에게 말을 할 수 있게 하는 데 보람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가정을 꾸리는 것은 가정을 버리는 것보다 쉽습니다. 가정을 안 가지는 석가모니가 가정을 버리고 나갔고, 유명한 사람들이 가정을 버리고 신부가 됩니다. 가정을 버리고 중이 됩니다. 젊은 나이에 “나 장가 안 가고 중이 되겠다, 신부가 돼서 다시는 장가 안 간다”라고 하는 것은 쉽습니다. 어떤 여자와 알콩달콩 산다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것을 버리고 어디로 간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입니다. 이 여자도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이렇게 시집 가라고 하니, 딸내미가 가만히 있는 것이지, 속으로는 어머니가 빨리 돌아가면 나는 그냥 혼자 있다가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 사람은 복지로 왔습니다. 다음 생에 이 여자가 태어날 곳은 뻔합니다. 좋은 데서 태어날 것입니다. 염려 마십시오.

어머니는 78세인데 전혀 늙은 것 같지 않습니다. 몸도 좋습니다. 허경영이 이분의 머리를 한번 봐야겠습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갑상선도 좋습니다. 갑상선은 노화를 막지 못하지만, 갑상선이 좋으니 늙지 않는 것입니다. 100명을 하면 100명 다 손이 떨어지지만, 이분은 갑상선이 10살짜리입니다. 그러나 이분은 나쁜 데가 있습니다. 콩팥이 안 좋습니다. 이 사람은 돌아갈 때 콩팥 때문에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리가 10개 있는데 100톤짜리 트럭이 지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다리 하나가 50톤밖에 안 됩니다. 트럭이 지나갈 수 없습니다. 그 다리 하나만 없으면 지나갈 수 있는데, 100톤짜리 화물이 통과할 수 없습니다. 이분이 지금 모든 것을 통과할 수 있는데 콩팥이 딱 걸리는 것입니다. 이분이 120살까지도 살 수 있지만, 콩팥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오늘 고쳐주면 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살과 100톤짜리 트럭이 이것을 지나가는데, 50톤짜리 하나만 있으면 이 100톤짜리가 못 갑니다. 이 사람들은 억울합니다. 여러분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집안을 잘 꾸려놨는데 허경영에게 안 오면 헛일입니다. 이것이 50톤짜리가 허경영에게 오면 100톤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젊으시고 힘도 좋습니다.

총재님을 만났으니 바로 될 것이고, 이 몸을 고쳐서 깨끗하게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해장을 해주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힐링을 해주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죽으면 시신을 기증하고 싶어서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장기가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이 25,000명 정도 있습니다. 이 중에서 70%는 장기 이식해서 죽습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서 사는 것입니다. 잘한 것입니다. 자기 몸을, 여러분의 몸에는 세포가 백조가 있는데다가 세균이 미생물이 100조가 있습니다. 200조의 생명체가 있는데, 세포는 본인이 죽으니까 같이 죽었다고 합시다. 몸에 있는 백조나 되는 미생물을 화장하면 어떻게 됩니까? 백조명을 죽이는 것입니다. 백조의 생명, 인체는 화장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생매장을 해야 합니다. 지금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서 올라다닐 수가 없습니다. 묘를 쓰면 100년이면 몇십 년이 없어져서 잔디밭이 자꾸 생겨서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산에다가 매장하면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우리 몸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것을 불을 태워서 지구 환경이 1년에 없애는 사람, 불태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몇십만 명을 불을 태우니 그 매연이 올라가서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간을 태운 냄새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끈적끈적한 연기가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서양에서 가져온 이 매장이, 화장하는 것을 앞으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없앨 것입니다. 전부 산에다가 국가가 산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갖다 묻으십시오. 묻으면 거기서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 미생물들이 흙에 가서 살 것입니다. 100조 개의 미생물을 죽인 자의 죄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자기 어머니가 죽었는데 그것을 가서 화장을 해버리면 백조 명의 생명체를 죽인 것입니다. 땅에다 묻어주면 백조 명의 생명체가 어디서 살다가 흙속으로 분화되고 흙에 미생물이 있으니 좋아집니다. 미생물이 사라져 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 인체는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하늘로 돌아가야 전부 날려버립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남은 것도 땅에도 안 묻고 봉지에다 넣어 가지고 또 가지고 다니면 안 됩니다. 우리는 흙에 들어가야 합니다. 흙 기운을 뺏어 가지고 인간들이 하늘로 쟁발해 버리는 것입니다. 흙에서 태어난 인간들이 흙에서 영양분을 먹어 놓고, 몸은 딴 데다 줘 버리는 것입니다. 흙에 환원이 안 됩니다. 홀리에는 세균만, 모든 미생물이 좋은 미생물이 없어지고 나쁜 것만 남습니다. 인체는 그 중에서 장기를 생명 살리는 데 쓰니 사람들이 좀 더 많이 살 것입니다. 이런 분이 덤으로 시신 기증을 잘 안 합니다. 꺼림칙하다고 합니다. 시신 기증을 하면 어떤 사람이 심장을 이식했는데, 이 분의 심장을 어떤 사람이 가져갔다고 합시다. 그 사람이 이 분의 집으로 맨날 가는 것입니다. 밤마다 나와서 안 나옵니다. 텔레비전에 허경영이 있습니다. 여러분, 심장에 내 마음 심자가 붙었습니까? 내 기능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왜 심장이라고 합니까? 마음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뇌는 두 군데 있습니다. 여기와 심장에 있습니다. 이 분 심장을 붙인 사람은 이 분 집으로 자꾸 가고 싶은 사람이 생깁니다. 이 분의 그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의 심장을 어떤 사람이 다 안다 그러면 이 분이 살아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상당히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니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살려야 합니다. 이 늙은 분이 돌아가신 그 장기를 불태워 버리면 안 됩니다. 쓸만한 것은 가지고 살려주십시오.

우리는 무엇을 합니까? 장기 기증할 때 허경영이 이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사전 치료의 양식, 사전 상속의 세계의 양설래를 만들어라 했습니다. 허경영이 강의했습니다. 이 세 가지 사전 의향서 중에 이 분은 하나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 장기는 이렇게 해라, 내 시신은 이렇게 해라”라고. 나머지는 화장하지 말고 남은 것은 땅에 묻으라고 합니다. 그렇게 마음은 백발백중 좋은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화장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 뜻에 관계없이 100조, 200조를 죽인 것입니다. 200조의 생명체를 자연으로 돌려줘야 합니다. 그럼 그 미생물은 자연에서 살다가 흙 속에서 미생물이 자랍니다. 그러면 그 흙이 건강해집니다. 그것을 태우니 그 연기가 이 우주의 허공에 마냥 올라갑니까? 그것이 우리 몸으로 다시 들어옵니다. 냄새로 들어옵니다.

15. 농사의 지혜와 천하의 근본: 별들의 노래

제천에서 온 분의 남편은 학교에 있는데,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농사를 지으십니다. 주말마다 가서 농사를 도와드리는데 내년부터는 농사를 짓겠다고 합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반가워하지 않으십니다. 남편이 들어가서 농사지으면 아이들에게 다 물려줘야 하니 어머님은 반가워하지 않지만, 남편은 지금 짓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머니와 마찰이 있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조금 더 있다가 농사를 지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데도 계속 농사짓겠다고 합니다. 어떤 작물을 줘야 좋을지 묻습니다.

남편이 농사를 짓겠다고 짓는 것이니 어머니와 마찰 같은 것은 신경 쓰지 마십시오. 모자지간이니 아주 가까운 사이입니다. 며느리만 착하면 아무 관계없습니다. 저분 남편은 무엇을 해도 관계없습니다. 저분 인상을 보면 남편이 무엇을 해도 괜찮습니다. 여자가 저렇게 괜찮으면 남자가 아무리 전쟁터에 가도 농사짓는 것과 같습니다. 농사 이야기가 나왔으니 저분 남편에게 가서 꼭 이야기해 주십시오. 농사 농자를 잘 보십시오. 노래 곡자, 별 진짜입니다. 별들의 노래입니다. 농사짓는 사람은 별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입추 무수 경첩처럼 별들의 움직임을 24가지로 논하는 것이 사계절입니다. 언제 거름을 뿌리고, 언제 무엇을 하고, 처서 백로가 나옵니다. 별의 움직임을 알아야 농사짓는 것입니다. 입주는 언제고, 언제 쉬고, 언제 뿌리고, 우수 경첩은 비가 언제 오고, 청명 고고는 언제다 일정이 있습니다. 15일 단위로 다 되어 있습니다. 15 곱하기 24가 1년, 365일입니다. 1년 동안 농사는 별들과 노래 부르는 것이 농사입니다. 농자지천하야, 농사짓는 자가 천하의 근본입니다. 농업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신랑이 농사 지으러 가겠다고 하면 착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착한 것을 잠깐 스톱하라고 하십시오.

화장한 재를 수목장을 하든지 해서 그 자녀들이 알게끔 기록을 남겨 놓는 것은 좋지만, 아무 데나 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강물에 갖다 뿌려 버리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강을 오염시키고 주변을 오염시킵니다. 땅속에 수목장으로 나무 밑에 묻었거나 이렇게 소중히 간직해야 합니다. 땅속으로 보내더라도 무질서하게 아무데나 버리면 안 됩니다. 인도처럼 그렇게 하면 나쁜 것입니다. 다른 사람하고 같이 화장대 옆에 모아 놓으면 안 됩니다. 사람을 짐짝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 죄를 모아 가지고 화장품으로 만들어 가져간다고요? 말이 안 됩니다. 화장품에 대한 모독입니다. 그런 것을 오래 안 발라도 됩니다. 그런 것을 바르면 안 됩니다. 밤중에 화장품에서 귀신 나오게 됩니다.

16. 자영업의 위기와 새로운 도전: 왕새우 양식의 가능성

남편 가게가 워낙 안 돼서 3년 넘게 생활비를 하나도 못 주고 있습니다. 가게를 접을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게를 접고 경비라도, 아니면 청소하는 데라도 갈 것이냐고 물으니 간다고 합니다. 또 한쪽으로는 외삼촌하고 동생이 왕새우를 키우고 있는데, 올해 바이러스 때문에 재미를 못 봤지만 거기 가서 키워보고 싶어 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남편이 정년퇴직을 한 것입니다. 종로 3가 13번 출구 청계천에서 건축 자재 전기 도소매를 하고 있습니다. 3년 넘게 안 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워낙 잘 됐습니다. 90년대 때는 직원도 두고 했지만, 이제 안 되니 혼자 하는데 점점 그러다가 지금 4년 정도 생활비를 10원도 못 줬습니다. 이분이 참 좋은 사람입니다. 진작 그런 사람은 발로 차야 하는데 지금도 남편 걱정을 합니다.

빨리 가게를 내놓으라고 하십시오. 청계천에서 먼지를 그만큼 만졌으면 됐으니 이제 그만 마시라고 하십시오. 돈이 들어올 때는 조언을 두고 있으니 먼지를 덜 마시지만, 청계천에서 몸만 망칩니다. 안 되는 가게 지키고 앉아 있으면 무엇합니까? 매연만 마시니 빨리 와서 의장하는 데 가서 도와주든지,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돈을 얻어서 내년에 같이 왕새우 양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건강에도 좋고 또 사람들 먹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남편도 착하고 이 사람도 착하니 그 대가가 자식에게서 돌아올 것입니다. 성함을 다 이름을 새겨 드릴 것이니 관심을 갖고 구원을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금 계좌는 허경영에게 문의하거나 직접 하거나, 김태성 실장에게 말해도 됩니다. 총장님 새마을금고 직접 계좌를 다 알려 드릴 것입니다. 힐링도 그렇고 투자를 하고 싶은 분도 참여해 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하늘궁 공사 중단된 것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관심을 갖고 작은 성의와 정성이 하늘에 밭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하늘궁이 빨리 완공되어야 합니다. 거기는 400명 들어갔는데 이렇게 고생을 안 해도 됩니다. 여기보다 두 배 될 것입니다. 제일 좋은 소나무를 했으니 향기가 나 건강하고, 거기에 터는 하늘공원 터입니다. 허경영이 있는 터에 허경영이 거기서 자고 있는데 그 자리가 원터이니 빨리 들어가야 합니다. 시간이 어려운 사람은 남편을 팔아서라도 스님들은 그 나름대로 절에서 고생하시는데 우리가 공양금을 내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하루만 하지 말고 조금씩 공양을 하는 것이 좋고, 여기도 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한쪽에 그 사람들 기존 하던 것을 너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불교고, 내년에 자꾸 아이들이 교회를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제주도를 놀러 가는데 아이들이 아는 척을 합니다. 기독교가 포교 방법이 적극적인 것입니다. 불교가 포교 방법이 좀 어려운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무엇을 알아듣겠습니까, 부처님 말씀을. 불교는 좀 철학적이니까 아이들이 어렵습니다.

우리 불교, 기독교나 불교나 다 좋은 종교인데, 종교는 어떤 진리의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진리는 섭리 밑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교를 상대를 안 합니다. 왜 저 밑에 있는 것입니까? 종교가 제일 먼저 밑에 법이 있고, 그 다음에 도가 있고, 그 다음에 종교가 있고, 종교 위에 진리가 있고, 진리 위에 섭리가 있는데, 섭리에서 이렇게 내려다보면 종교는 지금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학원에서 이렇게 박사가 내려다보면 종교는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없습니다. 절에 가고 교회 가면 담배도 안 먹고 술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목사님들이나 스님들이 가르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올바르게만 따르면 하나도 여러분에게 나쁠 것이 없습니다. 그 자체가 극락이고 그 자체가 천당입니다. 그러나 보시하는 것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에게 오는 것은 백궁입니다. 여러분들이 근본적으로 모든 종교와 진리를 떠나서 건국적으로 갈 곳에 여러분이 앞질러 와 있는 것입니다. 좀 더 머리가 샤프한 사람은, 이제 많은 종교를 거친 사람은 오는 곳입니다. 혼자가 아멘을 하든 무엇을 하든 나쁜 행동이 아닙니다. 그래도 교회 가면 폭력배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학교 와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정서에 나쁘지 않습니다. 그다음 아이가 머리가 굵어서 대학생이 되어 어른이 됐을 때 종교를 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지금 교회 다니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17. 하이칼라의 고통과 인재 양성의 방향

많은 사람들이 소망의 대상을 가지고 자식들하고 하는데, 이때까지는 정치인들이 우리 가족들도 마찬가지고, 실패한 정책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고집덩어리들이 집단이 한 5년만 지나가면 사회의 하류층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저 사람이 하이칼라입니다. 변호사니까요. 저 하이칼라들이 순환시대를 맞았습니다. 자영업자 순환시대입니다. 자영업자 적자 많이 냅니다. 자영업자 돈이 다 어디 갔습니까? 순환시대입니다. 공업이 발달될 때는 하이칼라가 먹고 살기 좋습니다. 공대에 가는 사람이 많을 때는 변호사들이 먹고 살기 좋아집니다. 그러나 회사가 전부 도산이다 뭐다 하면 변호사들이 오히려 취직하려고 기업체 취직하려고 일반 애들하고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변호사들이 고생합니다. 그러나 잘 나가는 변호사는 또 재벌입니다. 대부분의 의사나 변호사라는 이 하이칼라가 차이점은 의사는 화살 시체입니다. 의사는 칼집입니다. 화살로 들이 쏘는 사람입니다. 하늘을 막아버립니다. 의사는 하늘을 이렇게 막는 칼집입니다. 분명히 하늘에서는 이 사람을 서른 살에 아이 낳다가 죽어야 할 사람은 업보가 있는데 의사가 하늘을 딱 막아서 버리는 것입니다. 이 여자를 수술해서 살려버리면 백 살까지 사는 것 아닙니까? 하늘이 정해놓은 생명의 날짜를 의사가 제 맘대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 천 자에 칼이 하나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화살 십자입니다. 의사라는 지금은 하늘에다가 화살을 겨냥하는 것입니다. 하늘에다 화살을 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잃어버리는 것이고, 이것은 하늘을 칼로 가려버립니다. 이 사람은 50살까지 살아야 하는데 맹장 수술해서 살려버립니다. 하늘이 할 말이 없습니다. 염라대왕이 울고 가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이것에 또 반대입니다. 변호사는 같은 사자를 붙었는데 이 사할 때 사자도 이 사자입니다. 변호사에게 무슨 사자를 씁니까? 변호사가 쓰는 사자는 이 사자입니다. 화가 다릅니다. 이것은 스승이라고 부르면서 변호사는 스승이라고 안 합니다. 검사는 무슨 사죄를 씁니까? 검사는 일사전을 씁니다. 검사는 114자입니다. 변호사는 선비 사자입니다. 변호사는 선비님이라는 것입니다. 같은 사법고시를 가지고 시험에 붙었는데, 이것은 선비 사자입니다. 판사는 무슨 사자입니까? 판사는 일사자를 씁니다. 이 사람들은 1등이라고 안 쳐 가지고 솔직히 월급 받지만, 이런 무지무지하게 하는 것입니다. 서류가 이렇습니다. 맨날 누가 누구를 강간하고, 누가 누구를 도둑질해서 좋은 것이 있습니까? 남의 안 좋은 기록만 평생 동안 들여다보다가 노이로제가 걸립니다. 어떤 도둑놈일까? 저것은 어떤 도둑? 모든 사람을 볼 때 아름답게 봐야 하지 않습니까? 음악을 들으면서. 이것은 사람만 보면 범죄자로 보입니다. 전부. 그리고 범죄 안 지르는 사람들이 앞으로 언젠가 범죄자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불행합니다. 화살 시에 들어갑니다. 항상 화살을 겨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변호사는 무엇에 들어갑니까? 이것은 방패 함자입니다. 방패. 창이 있으면 이것은 창이고, 이것은 방패입니다. 이 화살을 막아주는 것입니다. 화살을 막아주는 방패 학자에게 우편함 할 때 한자. 이렇게 싸울 때 하는 방패를 막아주는 것 아닙니까? 이 한자의 운명을 가진 변호사는 약자들을 보호해주는 인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리베이트를 받는 것입니다. 보여주면서 일정한 수수료를 수고비를 받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이 선비라는 것입니다. 양반. 그래서 이 사람들이 양반이 아니고 일꾼입니다. 의사는 스승이고, 이것은 양반입니다. 변호사들이나 이 양반들이 요새 좀 배고픈 사람이 많습니다. 하이칼라의 고통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해결해 줄 것입니다. 일자리를 할 수 있는 일을 충분히 만들어 줘야 합니다. 지금 이 나라에는 그렇게 없습니다. 그런 일자리는 허경영이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지금 3천 명, 2천 명이나 되는 판사, 검사를 판사가 검사보다 두 배가 많습니다. 판사는 3,500명이고 검사는 2,000명 됩니다. 이 많은 판사와 검사들의 숫자도 앞으로 10분의 1로 확 줄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건은 그만큼 줄일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큰 사건이 많이 없어집니다. 우리나라에 소송권이 많이 줄 것입니다. 변호사 이 사자들이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특별히 직장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있고, 앞으로 변호사 이 사람들이 법관이나 판사가 적게 나오는 풍토를 만들고, 그들이 가는 학교를 공대적으로, 과학 기술 창업적으로 다 보낼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이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 이후에 대통령이 얼마나 멍청하냐면, 세상에 천재적인 머리 좋은 사람들을 과학자로 만들 생각 안 하고 전부 판검사를 만들어 버립니다. 무식한 사람 잡아 넣는 일에만 앞자리 세워 놓았습니다. 나라 꼬라지가 무엇이 됩니까? 얼마나 한심한 사람들입니까? 대한민국 사람 머리가 세계적으로 좋은데 이 사람들이 과학을 빌 게이츠처럼 개발하는 것은 안 나오고 맨 판검사로 다 만들고 거기 가서 재수생으로 매장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머리 좋은 사람은 공무원 시험 보겠다고 다 실업자로 돌아다닙니다. 이 나라의 인재를 다 죽여버린 것입니다. 허경영이 그것을 쳐다보면서 권총이 있으면 정말 그 갈 사람들 놔두고 싶겠습니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그 사람들을 다 정신교육대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하늘에서 안았다면 그런 부대를 만들어서 그런 사람들 처리하러 다닐 것입니다. 사회를 거꾸로 흘러가면 거꾸로 굴러가게 됩니다. 많은 젊은이들을 절벽에다 몰아넣는 것입니다. 서울대학의 인재, 머리 좋은 애들이 무엇을 하고 다닙니까? 커피 좀 만들고 가서 조용히 있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하도 오지게 했으면. 공무원 아니면 커피점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허경영이 빨리 안 나타나면 늦게 나타날수록 망초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낙동강, 한강에 볼을 만들어서 물이 썩는다고 하는데 이것도 중요하지만, 인재를 어떻게 해 놓았습니까? 인재를 보를 막아 가지고 전부 의사, 판사, 검사, 변호사로 만들어 놓아 버리고 인재들이 다 저기서 썩어 가는 것입니다. 물이 썩어갑니다. 자연스럽게 이 사람들이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 이 사람들이 국가에, 국가 산업 발전에 기하도록 인재들을 유도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물길을 어디로 돌려서 이것을 순전히 그냥 이상한 곳으로 돌려버립니다. 사람 잘하는 곳에나 천재들을 걷어다 보십시오. 뭔가 세계적인 것을 개발해야 할 인재를. 서울대학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전부 판사, 검사, 공무원 만든다고 매달려가 있는데 국가 산업 발전을 하는 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안 만듭니다. 우리 인재가 어떻게 됩니까? 전부 썩어 버린 것입니다. 저 변호사님 말에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18. 허경영 치유의 증거: 쇼그렌 증후군과 골프공 부상 사례

경기도 광명에서 온 조정윤님은 광명위원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처음에 진리 강의에 너무 반했고, 삼성 혁명 공약에도 너무 반했습니다. 눈빛 치료를 받았는데 너무 많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쇼그렌 증후군이라는 병명을 받아 방치하면 1년밖에 못 산다고 했습니다. 고대구로병원에 가서 3개월 동안 류마티스 내과에서 검사만 3개월을 받았습니다. 현재 쇼그렌 증후군 증세는 눈물이 마르고 침이 마르고 류마티스가 흔들림이 생기고 모든 호르몬에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지만 정확한 진단을 못 내렸습니다. 더 심해지면 서울대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려고 했는데, 그 와중에 총장님을 알게 되어 강연장에 가서 눈빛으로 첫날 치료를 받았습니다. 목에 통증이 심할 때는 침도 못 삼키고 물도 못 먹고 음식을 전혀 한 두어 달을 못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좋아졌는데 빨리 좋아지지 않고 서서히 좋아지면서 조금 무리하면 목에 통증이 오는 것입니다. 총재님 눈빛으로 처음 받고 갔는데 이 통증이 가라앉는 것입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눈빛 치료를 욕심을 내서 많이 받았습니다. 기적 같은 일들이 참 많았는데 그 중에서 하나만 특별히 이야기하겠습니다.

9월 17일 광명에서 스크린 골프장을 운영합니다. 손님들과 동호회를 구성해서 같이 스크린 골프를 한 번씩 같이 동의하고, 봄 가을로 골프장을 실제 나가서 골프를 칩니다. 이번 가을에는 9월 17일에 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라, 주인이니 안 갈 수도 없고, 그날 북한산 등반이 있었는데 못 가고 골프를 쳤습니다. 36홀을 예약했습니다. 자주 못 가고 봄 가을에 한 번씩 가기 때문에 한 번 간 김에 좀 많이 치고 짬뽕을 빼고자 해서 36홀을 예약했습니다. 36홀 골프를 치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어프로치라고 있습니다. 짧은 거리는 어프로치로 그린 위에 홀컵 가까이 붙이는 것인데, 같이 간 사람이 저와 같은 취미인 사람이 좀 초보인데, 스크린은 잘 해도 필드를 자주 안 나가서 좀 초보입니다. 어프로치 하는 것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분이 생크를 내버린 것입니다. 원래 어프로치를 해서 띄워서 떨어뜨려야 하는데, 생크를 내서 이렇게 팍 갈겨 버려 공이 날아오는데 이 속도가 어마어마합니다. 쳐다보고도 피하지 못했습니다. 날아오는 속도가 너무나 빨라서 오른쪽 팔에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정통으로 맞았는데 피하지 못한 것이 공이 이렇게 회전을 하니 이렇게 올 수도 있고, 이렇게 피했다가 또 이리 올 수도 있고 해서 차라리 팔에 맞자 싶어서 폰트를 쥐고 있었는데 힘을 팍 줬습니다. 정통으로 맞았는데 너무 아파서 완전 쓰러지게 틀렸습니다. 너무 아팠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싶어서 3월째니 36홀은 다 해야 하고, 산에 7시간을 걸었는데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팔이 다쳤습니다.

그 전에 어떤 경험이 있었냐면, 잘 부딪힙니다. 침대 모퉁이 이런 데 잘 부딪혀서 멍이 잘 드는데, 이 멍이 보통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갑니다. 한 번은 세게 부딪혀서 멍이 들기 전에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좀 많이 애썼더니 멍 자체가 안 들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그날 그 생각이 딱 나서 캐디하고 안 볼 때 가서 혼자 “허경영, 허경영”을 외쳤습니다. 36홀까지. 처음에는 이렇게 부어오르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부어오르지 않는 것입니다. 얼음찜질도 하고 무엇을 했습니다. 다쳐봤지만 아무리 약을 먹고 약을 발라도 금방 낫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맞으면 사주 진단이 나온다고 합니다. 자고 나면 엄청나게 부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홀이 거의 끝나갈 때 보니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허경영을 하도 많이 외쳐서 공 치는 데 신경 안 쓰고 허경영 능력만 외쳤습니다. 화내고 직접 “허경영, 허경영” 계속 그랬습니다. 약간 깜깜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다음 날은 엄청나게 부어서 꼼짝도 못 할 것이라고 다들 이야기했지만, 병원에도 안 가고 다음 날 일어나니 까맣게 가라앉는 것입니다. 멍도 안 들고. 보라색이나 파란색으로 멍이 들어야 하는데 멍이 안 들고 까맣게 가라앉았습니다. 3일 되니 정말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멍도 안 들고. 5일째 되니 흔적도 없이 다 나아 버린 것입니다.

우유를 허경영이 두고 팩을 가지고 하나는 치즈를 만들고, 하나는 썩게 했습니다. 그것을 본 사람이 있습니다. 김화원 씨가 봤습니다. 팩을 잘라서 보여주었습니다. 허경영을 한 것은 치즈가 되고, 허경영을 안 한 것은 썩어서 시커멓게 되었습니다. 치즈가 된 것을 엎으니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얗게 치즈가 되어 숟가락으로 퍼야 나왔습니다. 허경영을 안 한 것은 그냥 썩어 가지고 시커먼 물, 회색 물이었습니다. 하수도에 갖다 버렸습니다. 허경영이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사람이 멍이 들고 아팠지만, 허경영을 외칠 때 세포가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냥 이것을 놔두면 이 물도 그냥 썩어버립니다. 우유가 썩어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했을 때는 이렇게 썩지 않습니다. 상처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여러분의 세포를 금방 바꿉니다. 허경영을 외치니 파워가 강력해졌습니다. 병이 있는데 허경영이 탁 꽂히니 탁 세졌습니다. 콩팥을 고쳤습니다. 콩팥이 굉장히 예민한 곳입니다.

김영수 고문은 허경영에게 한 20년 강의를 들은 사람입니다. 오래되었습니다. 옛날에는 허경영의 강의할 때 중간중간에 더 강의도 했었습니다. 몇 번 죽을 뻔했지만 허경영에게 오다가 안 나와서 돌아갈 뻔했습니다. 서울대 병원, 연대 병원 다 가도 병명을 몰랐습니다. 절대 의사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증상이 아무것도 판단이 안 됩니다. 밤에 잠을 잘 수 없었고, 누울 수도 없었고, 일어서도 안 되었고, 앉아도 조금만 남기면 견디기가 어려웠습니다. 결국 앉아 있으면 정상으로 있어야 하는데 마음이 정신이 돌았습니다. 드러누우면 드러누워서도 안 되고, 일어서도 안 되었습니다. 불안했습니다. 그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이 안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내리니 진단이 안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강의를 못 하게 했다 해서 허경영에게 대들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반항한 그 다음부터 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종교의 초보자 청년들이 오면 올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처음에는 믿어봐야 합니다. 그러나 그 최종적인 종점은 허경영입니다. 서울대병원, 연대병원 다 가봤지만 안 되니 불안해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질병도 허경영이 마지막 종점이고 병원에서 안 되는 사람들을 허경영이 고칩니다. 의사들이 먹고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정치인들 이것 못 고칩니다. 이것도 고칠 사람이 마지막으로 누구입니까? 허경영이 그 종점입니다. 이것을 고쳤는데 허경영이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것을 봤습니까? 서대문 광장에서 강의할 때 그때 6년 전에 어느 날 허경영이 우유 두 개를 팩을 가지고 와서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쏟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안 한 것, 말을 안 한 것은 어땠습니까? 그냥 우유가 아니었습니다. 회색 시커먼 것이었습니다. 썩은 물이었습니다. 하수도에 갖다 버렸습니다. 허경영이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사람이 멍이 들고 아팠지만, 허경영을 외칠 때 세포가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확신해야 합니다. 여기 와서 “내가 좀 붙도록 좀 어떻게 해 주시오” 이러면 될 텐데, “그거 붙어야 되는데 참 고민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질문이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아프면 그냥 아픈 것을 고치면서 이래야 합니다. “고칠 수 있을까요, 말까요?” 이러면 안 됩니다. 허경영에게 대한 모독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안 고쳐집니다. 허경영의 고모님은 그래서 허경영이 부른 것입니다. 허경영의 고모님이 하늘궁을 이렇게 시초가 된 것이 허경영의 고모님 의견에서 나왔습니다. 총재님이 여기 이사 오실 때, 여기에 이사를 가자고 해서 허경영과 세 분이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사를 오는 것은 허경영이 하늘궁을 택해서 자리를 잡았고, 이사 오는 날짜를 가지고 빨리 가자, 노력해 가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아무 관계없습니다. 그 말은 잘못 전해졌습니다. 지금 하늘궁은 다섯 번이 여기에 나타났습니다. 허경영 눈앞에 새벽에 모이게 된다고 한 것입니다. 하늘을 자리 잡는 것은 허경영이 백궁에서 잡은 것입니다. 이 자리를. 그러나 우리가 딴 데서 강의하다가 여기서 모이자, 이쪽에서 하자 하는 것은 언제쯤 하느냐, 그것을 시기를 잡은 것입니다. 장소는 허경영이 잡아 놓았습니다. 이 자리가 이 자리가 아니고, 저 하는 자리는 범상한 자리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이 전체를 나중에 우리가 다 쓸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투자를 해서 저것을 다 인수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면 여러분이 다 주주가 되어 저것을 우리가 다 같이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