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강연의 시작과 치유의 서막
허경영 총재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김태수 실장의 안내로 처음 방문한 이들을 위한 진행 방식이 설명되었고, 총재는 한국에 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 후 질문을 받았습니다. 강연은 “허경영” 세 번 외침으로 시작되었고, 총재는 아픈 부위에 손을 대고 다시 세 번 외치며 치유를 선언했습니다. 이어서 하늘궁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본격적인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인간 수명의 본질과 윤회의 섭리
여러분은 수명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120년, 아니면 무한대입니까? 여기 앉아 있는 분들의 원래 수명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라는 것을 깨닫는 것을 ‘정각’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80년이나 100년밖에 살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육체적인 수명일 뿐, 정신과 영혼은 수천억 년이 아닌 무한대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은 무한대로 살아가며, 그 이전에 죽을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다 보니 현세에서 모든 것을 이루려 합니다. 골프나 야구를 하는 사람처럼 오직 한 번의 기회에만 이기려 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장기적으로 윤회를 거듭하며 점차 더 좋은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현세에서 모든 것을 이루려는 욕심은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인생은 계단을 오르듯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것이며, 남에게 잘하고 현세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다음 세상에서 더 잘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현세에 너무 큰 기대를 걸기보다는 정도대로 살아가면 다음 세상이 더 좋아지고 점차 발전할 것입니다.
하늘의 계획과 인간의 자유의지
수천 년간 인간은 계획을 세우고 하늘은 그것을 성사시켜 주었습니다. 인간이 ‘모사’를 꾸미면 하늘은 ‘성사’를 시켜주는 방식이었습니다. 하늘은 인간이 올바른 계획을 세우면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천 년간 지켜본 결과, 인간은 올바른 계획보다는 이번 생에 모든 것을 이루려는 이기적인 계획만을 세웠습니다. 마치 야구 선수가 1회에 경기를 끝내려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은 더 이상 성사시켜 줄 일이 없다고 판단했고, 이에 제가 세상에 오게 된 것입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맡겨 보았지만, 하늘이 성사시켜 줄 만한 선한 계획은 없었습니다. 인간의 도덕 점수는 점점 하락하여, 고조할아버지 세대가 100점이었다면 자식 세대는 0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현대의 젊은 세대는 모든 것이 거저 주어진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인내심이 부족하고 성질이 급합니다.
대한민국 발전의 숨은 주역과 노인 공경의 부재
우리 어른 세대는 다른 나라가 200년 걸릴 일을 15년 만에 해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세계 꼴찌 국가를 세계 10위권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박 대통령 혼자 이룬 것이 아니라, 60세 이상 어른들의 희생과 노고 덕분입니다. 미장공부터 크레인 운전사, 철골공, 핵발전소 건설자까지, 이 모든 도시를 건설한 밑바탕에는 우리 부모 세대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노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월 20만 원의 지원금뿐입니다. 세계 10위 국가를 만든 주역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와 정치인들에게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쓰레기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도덕 점수가 떨어진 후손들이 어른들을 제대로 모시지 않는 현실은 인간의 도덕적 그래프가 하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늘은 더 이상 인간의 계획을 오케이 해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마치 아들이 사업에 계속 실패하여 부모가 더 이상 지원해 줄 수 없는 상황과 같습니다.
하늘의 분노와 새로운 계획
지구의 운명은 지금 그 단계에 와 있습니다. 하늘이 인간을 지켜보니, 수많은 노인을 방치하고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은 사람의 자식들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하늘이 ‘삐져서’ 제가 온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원한을 품는 것이 아니라, 자꾸 실패하는 자식에게 삐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제 하늘이 직접 계획을 시작하고, 제가 그 설계도인 ‘세계 통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인간에게 맡겨두면 끊임없는 전쟁과 분열만 있을 뿐입니다. 모든 인간의 계획은 취소되고, 이제 하늘이 계획하고 인간이 그것을 성사시키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가져온 것이 바로 그 계획서입니다.
원기, 혈기, 그리고 용기의 비밀
여러분에게는 ‘원기’와 ‘혈기’가 있습니다. 혈기는 전기이자 칼로리, 즉 자동차의 휘발유와 같습니다. 하지만 휘발유만 많다고 차가 가는 것은 아닙니다. 원기는 전생에서 가져온 것으로, 이건희와 영세 상인의 원기가 다르듯, 전생에 쌓은 공덕이 원기의 양을 결정합니다.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이 스님의 조언대로 밤나무 천 그루를 심어 율곡의 수명을 50세까지 늘린 일화는 원기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몸에는 두 가지 전기가 있습니다. 하늘이 준 ‘배터리’와 땅에서 얻는 ‘칼로리’입니다. 이 둘이 조화를 이루어야 인체가 움직입니다. 배터리가 방전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듯, 여러분의 배터리가 닳아버렸을 때 제가 와서 원기를 채워주는 ‘주유소’ 역할을 합니다. 저를 부르면 원기가 올라가 수명이 연장되고, 저는 여러분의 영혼을 충전해 주는 ‘충전소’입니다. 원기 없이 혈기만 높으면 성질만 고약해지고 수명이 짧아지며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여러분의 수명은 무한대이지만, 백궁에 가기는 어렵습니다. 저를 만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성인의 조건: 경청과 이해
성인(聖人)이라는 한자를 보면 ‘귀 이(耳)’ 자와 ‘입 구(口)’ 자, 그리고 ‘임금 왕(王)’ 자가 들어갑니다. 이는 귀와 입을 임금보다 더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임금이 높은 것이 아니라 백성의 입을 듣고 백성을 제대로 먹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으로 보는 문화는 세상을 망조로 만들지만, 눈을 감고 마음으로 듣는 장님은 평화롭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 아니라 ‘백견이 불여일문’입니다.
아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남편처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을 자르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면 갈등이 해소됩니다. 정신과 의사가 환자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어 마음의 병을 고치듯, 상대방의 입에 귀를 기울이는 자가 바로 성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남의 말을 95% 경청하고 자신의 말은 5%만 했습니다. 세계 꼴찌 국가를 15년 만에 세계 10위로 만든 그의 리더십은 경청의 힘을 보여줍니다.
은혜를 배신하는 시대와 하늘의 개입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잊고 은혜를 배신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늘이 삐져서 제가 세상에 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은혜를 배신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의 ‘원기’가 아닌 ‘용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령, 불교에서는 엄청난 기운이라고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저를 통해 처음으로 이 용기를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안을 때, 눈으로 쳐다볼 때, 제 이름을 부를 때 여러분의 백회로 용기가 들어갑니다.
여러분의 원기는 자동차의 배터리처럼 0.5V에 불과합니다. 칼로리(혈기)와 배터리(원기)가 조화를 이루어야 인체가 움직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배터리는 다 닳아버렸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의 원기를 충전해 주는 ‘영혼 충전소’ 역할을 합니다. 하늘이 삐져서 왔지만, 저는 여러분의 부족한 배터리를 채워 시동을 걸어주는 사람입니다. 원기 없이 혈기만 높으면 성질만 고약해지고 수명이 짧아지며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여러분의 수명은 무한대이지만, 백궁에 가기는 어렵습니다. 저를 만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살과 영혼의 안식
강미선 님의 질문은 자살한 원장님에 대한 안타까움과 영원한 안식을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성철 스님이나 김수환 추기경 같은 훌륭한 분들도 나이가 들면서 인간적인 고독과 미련을 느꼈다고 합니다. 인간은 아무리 도를 닦아도 궁극적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낍니다. 돈은 법을 이기지 못하고, 법은 종교를 이기지 못하며, 종교는 진리를 이기지 못하고, 진리는 섭리를 이기지 못합니다.
섭리는 태풍으로 농사를 망치게 하거나 지진으로 땅을 정리하듯, 선악을 초월한 자연의 이치입니다. 지구는 창조되어가는 과정이며, 우리도 그 과정 속에 있습니다.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범죄의 원상이 되어버렸기에, 이제 하늘이 직접 계획을 세워 전쟁과 기아, 난민이 없는 세상을 만들려 합니다. 세계를 통일하고 연방 헌법을 만들어 안정된 시대를 열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인간의 한계
박정호 님의 아들은 영국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하며 MIT 진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미래 산업이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눈물을 흘릴 수 없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미래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더욱 게으르게 만들겠지만, 피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박정호 님의 아들은 관상이 좋아 잘 될 것이며, 제가 도와줄 것입니다.
직업 선택의 지혜와 배우자의 영향
횡남호 님은 야간 화물 지입차 일을 하며 몸무게가 5kg 빠지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분은 조용한 자영업이 체질에 맞으며, 공부를 해야 할 사람이지 운전을 할 사람이 아닙니다. 체중이 빠진 것은 지입차 때문이 아니라 옆에 있는 배우자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을 팔고 조그마한 자영업을 하는 것이 좋으며, 배우자와 상의하여 아이템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에는 신중해야 하며, 직접 가게를 내고 보증금 계약서를 본인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빙의와 영적 문제의 해결
양규희 님의 아들은 교회에서 이상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교회 친구 중 빙의된 아이가 있어 그 귀신이 아들에게 옮겨붙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들은 착한 아이지만, 교회에서 겪은 일로 인해 집착증이 심해진 상태입니다. 제가 아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며, 심하면 직접 데리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영적 갈등과 육체적 증상
임충우 님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고기를 먹지 못하고 명치가 답답한 증상을 겪었습니다. 27년간 특정 종교 단체에 몸담았으나, 유튜브에서 제 강연을 듣고 진리에 대한 의문을 품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영적 갈등이 소화 불량으로 나타난 경우이며, 현실과 이상의 괴리 속에서 100% 만족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제 몸이 좋아질 것이며, 제가 고쳐줄 것입니다.
진리의 본질과 보석 감정사의 눈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믿는 진리가 최고라고 생각하며 진리끼리 싸우지만, 제가 나타나면 그런 싸움은 무의미해집니다. 마치 구리반지를 가지고 놀다가 금반지를 보면 눈이 돌아가고, 유리알을 가지고 놀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보면 그것을 쫓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보석 감정사처럼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가 진짜 보석을 제시하면 어떤 종교에 깊이 빠진 사람도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교회의 법회나 목회로 인해 미국에서 사람들이 놀라 찾아오는 경우는 없지만, 제 강연에는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시애틀 오리건에서 온 분처럼, 제 강연은 사람들에게 기적과 같은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제가 쓴 16권의 책과 방대한 강연 내용은 어떤 백과사전도 담아낼 수 없는 지식입니다. 저는 원고 없이도 끊임없이 강의하며, 이는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체의 기(氣)와 면역력의 비밀
인체에는 25가지 기(氣)가 있습니다. 사람의 껍데기, 즉 골상을 볼 때는 폐기, 패기, 혈기, 용기, 생기 다섯 가지를 봅니다. 이를 통해 그 사람의 집안 내력과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피부 색깔인 찰상을 볼 때는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섭기 다섯 가지를 봅니다. 이 25가지 기는 원기와 혈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를 6가지로 예언했고, 삼성 이건희 회장의 건강 상태를 예측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 마크 변경까지 예언하며, 저 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는 미래를 꿰뚫어 봅니다. 삼성 임원들이 저에게 오지 않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노년의 안식처
인천국제공항 옆 영종도에 하늘궁이 지어지기를 바라는 이시명 님의 소망처럼, 하늘궁은 제가 나중에 하늘로 갈 때 비행접시가 착륙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지금의 하늘궁은 제가 잠시 머무는 곳이지만, 우주의 중심별에 있는 백궁과 같은 곳입니다. 앞으로 이곳은 여러분이 나이 들어 겨울을 맞이할 때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자식들이 효도하지 않을 때, 이곳에서 먹고 자며 지상 낙원을 경험하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IQ 430의 의미와 무한대의 지능
총재님의 IQ가 430이라는 질문에 대해, 이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10차원의 지능을 의미합니다. 아인슈타인의 IQ가 220인 것을 감안하면, 430은 기하급수적으로 뛰어난 지능입니다. 60개의 문제를 60분 만에 풀면 IQ 100인데, 저는 60개 문제를 13분 만에 풀어 430이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당시 대통령과 서울대 교수들이 저를 테스트했을 때, 그들은 제가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제 IQ는 무한대이지만,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 430이라는 수치를 이야기했을 뿐입니다. 제가 사람의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올려주는 것은 IQ로 측정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저는 인간을 만든 자이기에 면역력을 올려주기도 하고, 생명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나쁜 짓을 하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자식을 낳지 않지만, 원효대사가 자식을 낳고도 존경받았듯, 저의 존재는 선악을 초월합니다.
업장 소멸과 치유의 본질
곽숙열 님의 아들은 카이스트 박사 과정 7년째인데, 교수님이 졸업을 시켜주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제자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삼성 학자금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에는 반드시 졸업해야 합니다. 제가 아들의 졸업을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곽숙열 님은 눈빛 치료로 업장이 소멸되는지 질문했습니다. 의사가 병을 고치는 것은 윤회 법칙에 어긋나지만, 제가 고치는 것은 업장을 완전히 용서하고 소멸시키는 것입니다. 마치 아버지가 자식의 사업 실패를 용서하듯, 창조주는 피조물의 업장을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불교나 기독교의 차원에서 저를 보면 안 됩니다. 저는 진리보다 위에 있는 ‘섭리’의 차원에서 왔기 때문에, 섭리에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원효대사나 사명대사처럼 선악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질병의 원인과 마음의 업장
허훈철 님은 부모님의 집 매매와 본인의 집 매매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도와줄 것이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건강 문제에 대해, 80세 연세에 비해 건강한 편이며, 아들을 훌륭한 의사로 키우느라 고생한 업장이 몸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오는 업장은 오래가며,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 행위와 같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살인 호르몬을 분비하여 몸을 병들게 합니다.
면역력과 수면의 중요성
면역력은 수면 시간에 크게 좌우됩니다. 밤 10시 이전에 자면 면역력이 3배 정도 높아지지만, 늦게 자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아토피, 대상포진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저는 인체를 만든 자이기에 면역 체계를 볼 수 있으며, 면역력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 이름을 계속 부르고 일찍 자면 면역력이 올라가 병에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인체의 세포는 우주와 같아서, 한 번 손상되면 원상 복구시키기 어렵습니다. 사과가 떨어져 멍이 들면 썩어 들어가듯, 사람의 몸도 충격을 받으면 후유증이 남습니다. 육체적 폭력뿐만 아니라 언어적 폭력도 살인 행위와 같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제게 오면 모든 상처가 치유되고, 범죄나 죄악, 선악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우주 전쟁과 문명의 순환
사왕천에는 무궁무진한 별들이 있으며, 사람이 사는 별만 322억 8천 8백만 개에 달합니다. 이 광활한 우주는 끝이 없으며, 이를 관리하는 자의 두뇌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구도 12만 년마다 빙하기가 찾아와 생명체의 90% 이상이 죽습니다. 문명이 발달하면 비행접시를 타고 다른 별로 탈출하기도 하는데, 이때 다른 별과의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치 중국인들이 대만으로 건너가 원주민의 땅을 빼앗고, 영국인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언의 땅을 빼앗았듯이, 별들 간에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자녀 교육과 마음의 상처
딸이 스님과 결혼하겠다고 하거나, 아들이 자살하는 등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어머니의 이야기는 자녀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자녀에게 평소에 주의를 주고 꾸지람을 하되, 때리지 말고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어머니의 과도한 사랑이나 무관심이 오히려 자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딸이 상처를 받아 집에만 있는 경우, 제 사진을 보게 하거나 직접 데리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문제와 탐진치
부동산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지금은 집을 팔 때가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은 전세 대출은 많이 해주지만, 주택 구매 대출은 적게 해주어 주택 가격이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 중 탐욕 때문에 집을 더 받으려 하는 것은 마음의 죄입니다. 집이 없는 사람도 많으니 편안하게 기다리면 언젠가 주택 가격이 다시 오를 때가 올 것입니다.
겸손과 자손의 번성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는 말처럼,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자손이 번성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탐진치를 버리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몸으로 남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남의 나쁜 점은 숨겨주고, 거짓말을 하거나 험담을 하면 복이 달아나고 병이 생깁니다. 우리나라 종교계는 고소고발 1위이며, 절대선을 추구해야 할 종교가 상대적인 선을 추구하는 사법부의 지배를 받는 현실은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