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주적 위계와 인간계의 욕망
하늘궁 본관과 영혼의 잠자리는 혈자리에 위치하며, 우리가 속한 은하계는 사왕천에 해당한다. 사왕천에서는 54년이 하루이며, 인간의 수명은 보통 5만 년에서 6만 년에 이른다. 태양계는 사왕천에 속한 은하계 중 가장 낮은 단계로, 이곳에서 복을 지은 사람들이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등으로 나아간다. 도리천에는 하나님이, 도솔천에는 석가모니가 존재한다. 이 상위 세계들은 천당, 극락, 나한으로 불리며, 각 단계마다 복을 지어 올라갈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 사는 ‘욕망의 세계’인 어깨는 끊임없는 욕심으로 가득하며, 타인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본능이 지배한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소유하려 하고, 좋은 것이 있으면 가져오려 한다. 이는 욕망이 반복되는 현상으로, 수집가적 기질 또한 병이 될 수 있다.
2. 상위 차원의 세계와 물질의 의식
어깨를 넘어 18천, 그리고 19번째 하늘인 색계로 올라가면 물질의 본질이 달라진다. 어깨의 물질에는 미생물과 기생충이 존재하지만, 색계의 물질은 사람의 명령을 알아듣는다. 예를 들어, 먼지에 사라지라고 명령하면 먼지가 사라지고, 밥에게 대하라고 하면 밥이 대답한다. 모든 물질이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것이다. 나무에게 죽으라고 하면 즉시 죽어버리는 현상도 발생한다. 이는 상위 세계로 갈수록 물질이 의식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이 더 큰 즐거움을 느낀다. 반면, 고생 없이 부유하게 자란 사람은 즐거움을 알지 못한다.
3. 재벌의 고뇌와 지옥 같은 현실
재벌 회장의 삶은 겉보기와 달리 고뇌와 위험으로 가득하다. 결재 서류에 사인할 때마다 오금이 저리며, 임원들의 비리로 인해 회사의 재산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기 어렵다. 예를 들어, 임원들이 공장 부지 매입을 빌미로 수천억 원의 회사 돈을 빼돌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회장은 이러한 비리를 알지 못하거나 알더라도 막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이는 재벌 회장의 삶이 지옥과 같음을 의미한다. 반면, 일반 사람들은 이러한 고민이 없으므로 팔자가 좋다고 할 수 있다. 과거 한 유명 재벌 회장은 전무의 비리로 인해 1조 원의 손해를 보고 부도에 이르기도 했다. 이는 임원들이 2천만 원짜리 땅을 20만 원에 샀다고 보고하는 식으로 비리를 저지른 결과였다.
4. 백금 세계와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 위에는 44,000개의 천이 있고, 그 위에 백금이 존재한다. 백금은 33번째 백금으로, 이 우주를 통제하는 별이다. 백금 세계의 물질은 의식을 가지고 있어 인간과 대화할 수 있으며, 병이 존재하지 않는다. 천당, 극락, 나한에도 병이 있지만, 백금 세계는 다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이 모든 세계를 통과하여 백금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단 한 명도 백금으로 가는 사람이 없었으며, 인류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였다. 과거 어머니와 할머니들은 신과 대화하며 영적인 교감을 나누었지만, 현대인들은 물질 앞에 모든 것을 팔아버렸다. 허경영이 지구에 온 찰나의 순간에 그를 만나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한 일이다.
5.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온다. 누워서 허경영을 불러도 백회가 열리며, 이는 다른 어떤 이름으로도 불가능한 현상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의 대문을 여는 암호와 같다. 심지어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만지는 것만으로도 백회가 열린다. 반면,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이러한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백금에서 온 존재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짐승은 고개를 하늘로 들지 못하게 되어 있어 백회가 막혀 있으며, 인간만이 백회를 통해 우주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6. 행복의 공식과 사회 사업의 본질
행복은 자신이 직접 소유하고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베풀 때 돌아오는 것이다. 돈이 100억 있어도 직접 쓰면 불행이 오지만, 배고픈 사람이나 공부 못하는 사람에게 기부하면 행복으로 돌아온다. 행복은 남에게 줄 때 비로소 자신에게 오는 비와 같다. 사람들은 종종 행복을 원하면서도 불행을 자초하는데, 이는 돈을 직접 소비하여 오감으로 느끼려 하기 때문이다. 혼자 축구공을 가지고 노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게임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 것과 같은 이치다.
사회 사업은 원래 국가가 해야 할 일이지만,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에게 맡겨져 있다. 유럽 사회는 사회주의로 전환하며 복지를 국가가 담당하지만, 한국은 개인이 사회 사업을 하도록 하고 국가는 세금만 챙긴다. 재벌들은 사회 사업을 악용하여 세금을 포탈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1조 원을 사회 재단에 기부하면 세금이 면제되는 점을 이용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사회 사업 기금들을 국가가 통합 관리할 것이라고 말한다.
7.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이름은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대(大)’ 자가 들어간 이름은 단절과 중단을 의미하며, 부모와의 관계 단절이나 사업의 실패를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때문에 분단이 되었고, ‘대일본제국’은 망했다. 과거 ‘대한일보’는 ‘반공’을 ‘우공’으로 오타를 내어 폐간되기도 했다. 반면, ‘기(貴)’ 자가 들어간 이름은 오히려 천하게 지어야 귀하게 된다는 역설적인 원리가 적용된다. 이름은 천하게 지어야 복을 받는다.
8. 식당업의 고충과 음식의 신성함
식당업은 많은 고생이 따르는 직업이다. 특히 한정식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며,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햇볕도 보지 못하고 고생한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은 신과 같으며, 그 음식을 먹는 사람의 목숨을 쥐고 있다. 따라서 식당업을 하는 사람은 부정한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식당 자리는 인연이 있어야 잘 되며, 복이 있어야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있다.
9. 플라즈마 시대와 건강 산업의 미래
미래에는 플라즈마 기술이 인간의 건강과 생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고체, 액체, 기체 시대를 넘어 플라즈마 시대가 도래하면, 플라즈마를 얼굴에 쏘는 것만으로도 80세 할머니가 20대처럼 젊어질 수 있다. 이는 피부 미용뿐만 아니라 질병 치료에도 활용될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15년에서 20년 안에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과 관련된 산업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며, ‘파낙스’와 같은 건강 관련 제품들은 황실에서만 먹던 귀한 음식처럼 대중화될 것이다.
10. 혼백의 이동과 영적 세계
인간의 몸에는 세 개의 혼과 일곱 개의 백이 존재한다. 혼은 영원히 이동하며, 백은 몸의 일곱 구멍에 머문다. 사람이 죽으면 혼이 먼저 몸을 떠나고, 백은 나중에 떠난다. 혼은 빛의 형태로 이동하며, 명상을 통해 혼이 몸을 벗어나 돌아다니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혼이 이동하는 것을 시간과 장소에 얽매여 미리 알 수는 없다. 혼백은 교통사고 등으로 죽을 때 몸을 떠나지만,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 명상을 통해 혼이 몸을 벗어나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이는 환영일 뿐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아니다.
11. 꿈의 해석과 진정한 부자
꿈은 종종 미래를 암시하거나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예를 들어, 대갓집에 들어가 방마다 시체가 가득한 꿈은 많은 사람이 허경영을 찾아와 영적인 도움을 받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검은 거북이가 나타나는 꿈은 수명과 연관이 있으며, 허경영을 통해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을 상징할 수 있다. 진정한 부자는 물질적인 풍요가 아니라 영혼의 편안함을 얻는 사람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영혼의 부자가 되는 길이며, 그의 강연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