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의 비전과 우주의 무한성
여러분,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꼭 새로운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한두 사람씩 데리고 오면 이곳이 꽉 찰 것입니다. 지금 제가 뜨기 시작하니 저를 흉내 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의 능력은 흉내 내지 못하지만, 제 강의 내용을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 그냥 나왔으면 다 없어질 것입니다. 오는 사람들을 전화로 불러내고 빼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현혹되지 마십시오.
하늘궁은 앞으로 이렇게 터질 것입니다. 저 위에까지 다 트고, 저 건너편에는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살 것입니다. 한 2~3년 안에 다 사들여 이곳을 전부 밀어버릴 것입니다. 전부 우리 시설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오는데, 우리나라 전체 관광객의 대부분이 이곳을 거쳐 가야 할 것입니다.
은하계와 백궁, 그리고 우주의 비밀
이것은 은하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은하계는 우리 은하 이름 중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은하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12억 개의 별이 모여 있습니다. 우리 은하는 지구가 여기 있으면, 지구가 속해 있는 은하계입니다.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는데, 태양계는 은하의 중심에서 많이 벗어나 있습니다. 남성 부섬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은하에 12억 개의 별이 있는데, 이 모든 것이 12억 개짜리입니다. 그럼 여기가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백궁입니다. 백궁은 우주의 중심입니다.
이 은하 안에도 태양계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우리 은하가 다시 그 위에 있는 것이 우리 은하단입니다. 이런 12억 개짜리 별이 12억 개의 은하계가 있는 것이 은하단입니다. 정말 많습니다. 우리 은하만 해도 엄청나게 큰데, 우리는 한쪽 구석에 있고 12억 개의 별 중에 우리 지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까지 갈 수도 없고 확인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 은하에 있는 별에서 태양까지 가는 것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우리 은하가 12억 개가 모인 것이 우리 은하단이고,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가 모이면 은하운이 됩니다. 운이라는 것은 구름처럼 많다는 뜻입니다. 마치 이런 12억 개짜리가 수억 개처럼 모여 있는 것이 은하 구름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은하운입니다.
이런 은하운이 또 무한대로 계속됩니다. 얼마나 많습니까? 우주에 끝이 있느냐고요? 끝도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오랫동안 비행접시를 타고 빛의 속도로 가봐도 영원토록 가봐도 끝이 없습니다. 그것이 우주입니다. 여러분은 이상한 세계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은하만 해도 우리는 지구에서 태양도 못 가는데, 우리가 있는 이 우리 은하에서 우리는 한쪽 귀퉁이에 있는 것입니다. 12억 개의 별을 우리가 갈 수 있겠습니까? 못 갑니다. 12개만 간다고 해도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그 12억 개의 별이 있는 이 12억 개짜리가 또 12억 개가 있습니다. 그것이 은하단입니다. 우리 은하가 우리와 제일 가깝다고 해서 우리가 붙인 이름입니다. 과학자들이 ‘우리’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럼 남의 은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또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고 가르치고 지배하는 자가 여러분 앞에 인간의 모습으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백궁은 무한대 은하를 관리합니다. 백궁이라는 곳은 제가 아까도 사람들을 고쳐줬지만, 0.1초 만에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칩니다. 관통해 버립니다. 그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종교를 가지고 있어도 종교는 초등학생들이 가는 학교, 유치원과 같습니다. 종교로 가면 은하계, 예를 들어 기독교나 불교가 있다고 합시다. 이 종교들을 조사해보면 메시아가 온다, 미륵이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 20장 15절을 보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는데, 그때 하늘에서 오는 하늘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합니다. 그 자가 백보좌를 보았다고 요한이 말합니다. 요한이 본 그 세계가 백궁의 백보좌입니다. 빛이 너무 강해서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백보좌이고, 그것이 하늘에서 제가 앉아 있는 백궁의 백보좌입니다.
종교의 한계와 피의 역사
이 사람들의 경전, 성경이나 불경도 일부 맞는 것도 있지만, 다 맞는 것은 아닙니다. 잘 보십시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모세에게 유대인 350만 명을 데리고 애굽에서 나가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가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망을 보니, 안에 행복하게 사는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지금의 팔레스타인 조상입니다. 그것을 가서 전부 때려 죽이고 그 땅을 뺏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이 되는 일입니까? 안 됩니다. 그 하나님이 그런 지시를 했겠습니까? 유대인을 얼마나 사랑한다고 해서 팔레스타인들이 아름답게 사는 가나안 땅을 군침 흘리며 다 때려 죽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숫자적으로 자기들이 적은데, 걔들이 숫자가 많습니다. 그 많은 사람을 가서 어린애와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사는 그 땅을 가서 쳐서 다 뺏는 것입니다. 괜찮습니까, 여러분? 안 좋습니다. 그것이 유대인의 조상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그렇게 살았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남 죽여서 땅 뺏은 민족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나라의 건국일이 남의 땅을 뺏어 나라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개천절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하늘이 열어 만들어진 땅에 와 있는 것이지, 우리가 남의 땅을 뺏었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와는 그 역사를 가지고 그것을 훌륭한 종교라고 유대교, 기독교, 천주교 등이 있지만, 그 성경의 원 대가리에 들어가 보면 남의 땅을 과감하게 가서 때려 죽이고 그것을 뺏는 과정이 나옵니다. 남이 견고하게 만들어 놓은 여리고성을 계속 욕설을 하면서 빙빙 도니까 성이 무너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놈들을 죽이라고 해서 죽였다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은 다른 민족을 죽여도 괜찮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 바람직합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이렇게 아시아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서 베링해가 이렇게 붙어 있었습니다. 아메리카가 옛날에 사람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 전체가 한민족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아바지’라고 합니다. ‘아파족’이라고도 합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몽골계입니다. 전부 우리 조상, 우리 민족입니다. 그러니까 이 낙원이 얼마나 넓은 땅입니까? 캐나다, 미국, 브라질, 남미까지 그 넓은 땅에 편안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유럽 땅에서, 해도 잘 안 비치고 더러운 땅에서 어떤 사람 하나가 왕 공주가 여왕이 준 돈을 가지고 우연히 콜럼버스가 인도로 간다는 것이 미국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발견함으로써 그 사람들은 다 죽는 것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해서 우리 조선족, 우리 한민족을 한 놈도 남기지 않고 때려 죽이는데, 머리 가죽을 하나 벗기면 몇십 달러씩 줬습니다. 백인들이 말에 인디언 잡아 죽인 가죽을 수백 개를 싣고 보안관 사무실로 가져가면 돈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인디언들 머리 벗긴 가죽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전부 우리 조상입니다. 저 백인들은 어떻게 나라를 만들었습니까? 가나안에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을 가서 다 때려 죽이고 밤중에 기습해서 그 땅을 뺏어서 그것이 하나님이 준 땅, 약속의 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기독교를 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역사가 종교의 시작이라면 그 종교가 오래 가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종교를 마냥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는 자유가 있지만, 그 사람들이 그런 피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팔레스타인과 유대인이 싸웁니다. 그 땅 중에 일부를 뺏었으니까 그 조상들을 막 때려 죽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을 죽일 때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뺏으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유대인들이 건국하는 그 과정에서도 신앙적인 것이 있다고 자기들 이야기하지만, 제가 볼 때는 기가 막힌 피의 역사입니다. 사랑하고 양보해서 세운 나라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맞습니다. 그런 종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심지어 그 종교가 성장해 가는 과정에 제가 입에 담을 수 없이 수십만 명의 영적인 인간들을 무당으로 몰아 다 때려 화형식을 해서 죽였습니다. 천주교가 그랬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조금만 이상하면 저건 신들린 것이라며 죽였습니다. 화형당한 사람이 수백만 명입니다. 천주교가 그랬습니다. 임금도 전부 천주교가 임명했습니다. 종교가 한 일이 어마어마합니다.
허경영의 사명과 지구의 미래
허경영이 와 있는 이유는 이 백궁에서 내려와서 이 우리 은하들을 전부 제 분신이, 제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별에도 제가 똑같이 있습니다. 그 문화가 다를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곳에 가서 일정한 졸업대가 되면 나타납니다. 저도 여기 여러분 이제 졸업대가 되어서 온 것입니다. 이 지구는 여러분들이 인구가 100억, 200억 되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빨이 된 것입니다. 70억이 되었을 때 제가 온 것입니다. 와서 급격히 여러분들을 바꾸었는데, 이 과정에 있는 이곳은 위에서 온 본체가 화신이 대기하는 장소입니다. 제가 이곳에 몇 년 있겠습니까? 362년 88일 동안 머물고 갈 장소입니다. 므두셀라는 천 년을 살았지만, 저는 바쁜 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만 해주면 여러분들은 다 지구가 큰 이상 없이 돌아갈 것입니다. 그렇게 와 있는 것이고, 이 우리 은하의 비밀은 왜 이렇게 무한대의 허공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 우주의 끝에 무엇으로 막아 놓았습니까? 막아 놓았으면 그 어디가 또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막을 이유가 없습니다. 영원히 이 우주는 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영원히 가도가도 별이 있고, 가도가도 사람이 있습니다. 그 무한대 사람이 있는 것을 여러분들은 그것이 가능한가 생각했지만, 우리는 가능한데 여러분의 뇌는 가능하지 않은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분은 숫자에 매여 있습니다.
거리와 시공, 시간. 여러분들이 시간에 매여 있습니다. ‘시’는 무엇입니까? ‘공’은 무엇입니까? ‘간’은 무엇입니까? 시공은 무엇입니까? ‘시’는 2차원적인 것이고, ‘공’은 3차원적인 것이고, ‘간’은 4차원적인 것입니다. ‘시’는 물질적인 것이고, ‘간’은 영성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시간 하면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합친 것입니다. ‘시’라는 것은 우리가 무언가를 인지했을 당시를 말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것은 ‘시’입니다. 만난 장소가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말하는 이 ‘간’이라는 것은 4차원 이상입니다. 10차원도 ‘간’에 들어갑니다. 시간과 공간, 시와 시간도 그렇게 분리가 됩니다. 시공도 시간과 공간입니다. 우리가 한 시간 하면 이것은 우리의 이성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성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를 한 시간으로 하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입니다. 우리가 때를 정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정한 것이고, ‘간’은 인간이 정한 것이 아닙니다. 이 ‘간’을 나눈 것입니다. 실제는 ‘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간’만 있는 것입니다. ‘간’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고 가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을 ‘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간’을 쪼개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간’입니다. 이것을 1mm 단위로 쪼개면 ‘시’가 되어 버립니다. 눈금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 우주는 사실은 시간이 존재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숫자가 존재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숫자가 존재하지 않는데 여러분의 머리는 이렇게 매여 있는 것입니다. 고정 관념이 딱 들어 있습니다. 분명히 끝이 있어야 한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극과 극으로 가는 것입니다. 좀 더 이 우주를 알려면, 허경영을 알려면 고차원적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늘의 예의주시와 공덕의 중요성
여러분들이 한 사람을 더 데려오거나 두 사람을 더 데려오면 여러분들의 운명의 변화가 눈에 보입니다. 여러분만 오면 별로 변하는 것이 안 보입니다. 여러분 자신만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데리고 오면 이 세상에서도 바뀌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꽉 차려면 사람이 터져야 합니다. 앞으로 이 골짜기에 사람이 앉을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그만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냥 나만 가자고 합니다. 절대 이기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허 총재님의 일을 도와서 하늘 일을 도우려면 사람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혼자 달랑 와서 이러면 안 됩니다. 혼자 온 사람은 인사도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총재님, 제가 사람을 데리고 왔습니다, 하면 그 사람은 머리에 박히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이 하늘에서는 무엇을 한다고요? 어제 제가 예의주시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 하늘은 여러분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는데, 제일 예의주시하는 것이 여러분의 돈의 금전 출납입니다. 금전 출납부를 제일 예의주시합니다. 그러니까 돈을 사람들이 오는데 썼다, 누굴 가서 커피 사주고 허경영 강연에 가자고 시간과 돈을 썼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박입니다. 그 사람이 복권을 샀다면 붙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하늘은 이것을 예의주시하는데, 제일 많이 우리가 말하는 석고대제할 때, 제가 석고대제 화신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지장보살, 저승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저승사자는 뒤로 오는 사람이고, 거기에 총책임이 지장보살입니다. 대제를 하는데 이 죄를 물을 때 그 사람의 금전 출납을 본다고 했습니다. 저 사람이 허경영에게 사람을 하나 데려오려고 가서 밥을 사고 차를 샀다, 그 기록이 남아 있다면 그것은 기적적인 일, 엄청난 일입니다. 그런데 나만 허경영에게 100번 갔다, 이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백궁은 갈지 몰라도 현세에서 행운이 오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불러서 달라지기는 달라지지만, 제가 어떤 비밀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돌아갔을 때는 석고대제이고, 돌아가시기 전에는 예의주시입니다. 지금 살아 있는데 석고대제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지금 하는 모든 것이 예의주시 대상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돈을 어떻게 벌었고 쓰는 과정이 어떻게 썼는지 굉장히 그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 자세히 볼 것 없습니다. 돈 얼마 남편한테 받아서 어떻게 썼느냐, 그것만 보면 이 여자는 남편 망친 여자구나, 이 여자는 남편이 500만 원, 200만 원 벌어오는데 백화점 가서 홈쇼핑에서 물건을 얼마를 샀다, 그러면 그 지출을 보면 이 사람이 남편하고 얼마나 싸우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회에 얼마나 뭘 했는지, 이 사람이 누굴 만났는지 다 나옵니다. BC 카드에서만 아는 것이 아닙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금전 출납을 딱 보고 거기에서 돈을 착하게 쓰는 사람, 돈을 망청 쓰는 사람, 그것이 빌 게이츠입니다. 돈 씀씀이가 착합니다. 그러니까 왕창, 너는 좋은 일 해도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재용에게 왕창 주면 이재용이가 봉사를 많이 할까요? 고생 안 해본 사람은 봉사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밑에 있는 임원들이 우리가 반도체에서 여자들이 백혈병 걸린 애들 산재 보상 해줘야겠습니다, 말이라도 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이재용은 그것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잘 돌아가는 줄 알지만, 삼성은 병들어 가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제 강의를 부자들이 들어야 합니다. 또 여러분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지금 고생하고 있는지, 어떤 사람이 병마에 시달리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기업을 키우면서 거기 희생자는 다 안고 가야 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희생자를 다 발로 차버리고 무조건 성공만 자기들이 월급을 200억씩, 100억씩 이렇게 매년, 매달 받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임원들이 월급이 너무 셉니다. 그런데 거기에 150만 원짜리 근로자는 백혈병에 걸려 죽어가는데 산재 보상을 안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는 삼성에 혜택을 입었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본 메시아는 그런 것을 그냥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의주시하는 것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예의주시는 제가 지금 여러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데려오는가. 제가 왜 오늘 이런 말을 하느냐? 여러분들은 그것을 잘 모를까 싶어서입니다. 제가 이렇게 예의주시합니다. 저 사람이, 최정인 씨가 얼마나 데려오는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예의주시. 우리 심수봉 씨가 얼마나 데려오는가. 우리 심수봉 씨 원래 이름이 차지홍입니다. 우리 차지홍 씨는 심수봉 씨보다 더 잘생겼습니다. 심수봉 씨보다 더 심수봉을 닮았습니다. 차지홍 씨 일어나 보십시오. 나오면 안 됩니다. 우리 차지홍 씨가 심수봉이라고 불러야 할 이유가 나오면 안 되는 사람이라서입니다. 다른 어떤 종교에 있는 사람들이 와 있는 경우도 있거든. 그 사람들을 또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뒤통수만 비춰주면 됩니다. 우리는 종교의 자유는 인정해야 합니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이 사람들이 좋은 일을 많이 합니다. 많이 하는데 지금은 그것을 여러분들은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이제 안 흔들립니다.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희생이 없어졌다는 말입니다. 정치는 무엇이 없다고요? 원칙 없는 정치입니다. 원칙이 없습니다.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원칙이 없는 정치입니다. 자기들만 잡았다 하면 상대방을 적대시합니다. 무조건 상대방이 한 것은 다 교과서도 다시 바꿉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잡으면 노무현이 한 것을 다 바꿔버리고, 노무현이 잡으면 박근혜가 한 교과서를 바꿉니다. 애들 교과서는 그렇게 바꾸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우리 국민 정치인들이 원칙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무조건 상대방을 적이라는 것입니다. 원칙 없는 정치. 종교는 이것이 없어서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나 불경이 있어서 원칙은 정해져 있습니다. 안 바뀝니다. 그런데 정치는 그 경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정치는 경전이 없으니까 원칙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입니다. 맞습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 원칙, 도덕, 노력, 인격, 환경의 부재
원칙 없는 정치. 그다음에 사업은 무엇이 없습니까? 사업은 도덕이 없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도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사업이라고 안 하고 다른 말로 합니다. 실제 사업은 도덕 없는 경제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그다음에 양심 없는 회입니다. 양심이 없다는 말입니다. 노력 없는 재물. 노력이 없습니다. 노력 없는 재물은 하늘에서 예의주시합니까, 안 합니까? 노력 없는 재물일수록 술집 여자나 예쁜 여자에게 가서 나쁜 짓 하는 데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열심히 노력해서 돈 번 이병철 같은 사람은 술집에 갑니까, 안 갑니까? 나쁜 데 안 씁니다. 그런데 그 2세, 3세는 돈을 막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험한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인격 없는 교육. 인격 없는 교육 자체는 인격이 없습니다. 제가 순서는 틀렸지만 인격이 없다는 말입니다. 교육은 인격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가 빠졌습니다. 무엇입니까?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이것이 이제 마지막입니다. 이것이 원래 마지막에 있는 것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 이 환경 없는 과학은 실제적으로 우리 과학이 환경을 많이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공장에 가면 백혈병에 걸리게 됩니다. 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공장을 지을 때 과학자들이, 종업원들이, 100가지에 있는 여공들은 종업원들 하루 종일 햇볕을 봅니까, 못 봅니까? 못 봅니다. 새벽에 왔다가 8시 이후에 퇴근합니다. 9시에. 그러면 그 백화점 종업원은 1년 내내 해를 봅니까, 못 봅니까? 못 봅니다. 못 봤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백화점 설계할 때 과학자들이죠. 닥터처럼 유리를 해서 저 위에서 빛이 차오르면 거울이 반사 반사 반사해서 지하실이든 각 층마다 햇볕이 착착 들어가게 설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종업원들 있는 쪽에는 햇볕이 쫙 비쳐 내려와야 합니다. 저는 그 설계도를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지시를 다 할 것입니다. 공장에도 환기가 어떻게 되어야 하고, 조명이 빛이 어떻게 돌아야 하는데, 그 여공, 여종업원들이 그것을 뒤집어쓰고 앉아서 햇볕도 없는 데서 반도체를 만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남의 자식이라고 봅니까? 저는 그것이 전부 제 자식입니다. 그러면 그 애들이 공기를 어떻게 마시고, 무슨 공기를 마시고, 환기는 어떻게 되고, 그 조명은 햇빛이 어떻게 해서 공장에 애들한테까지 비춰주냐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형광등은 가급적 자제하고 자연 천연 빛을 애들한테 일부분은 반사해 줘야 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공장 시설도 과학이 들어가야 하는데, 과학이 환경하고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전반적인 문제를 허경영은 정치인들과 다르게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거기 피해자입니다. 맞습니다. 피해자이고, 제가 하늘에서 온 변호인입니다. 제가 이렇게 재미있는 말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무슨 메시지가 옵니다. 빨리 끝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못 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눈치가 빨라야 하는 것입니다.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를, 저도 예의주시를 받습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도 예의주시 대상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끝내라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그래서 이 세상에는 제가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다 바뀔 것입니다. 다리를 펴도 괜찮습니다. 다리 막을 공사하기 위해서 이 집을 이렇게 준비해 놓았습니다. 벌써 하늘에서 이것을 제가 지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이것을 계약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한 20억 가는 것인데, 이것을 계약을 안 해 놓았으면 어쩔 뻔했습니까? 이것이 놀러 오는 사람들이 계약을 해서 미리미리 씁니다. 예약이 잡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때문에 스톱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氣)의 본질과 종류
자, 간단하게 질문해야 합니다. 아무도 알려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총재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 기가 센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센 사람이 약한 사람에게 기를 넣어줄 수 있습니까? 여사님이 묻는 것을 여러분이 잘 들어야 합니다. 기라는 것은 쌀을 밥을 먹으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창자입니다. 창자에 쌀이 들어가면 에너지가 나온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사람인데, 사람 몸에 쌀이 들어가야 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밥을 딱 끊어버리면 기가 다 빠져버립니다. 그럼 이 기는 둘로 쪼개집니다. 양기와 음기. 음기는 인체가 있으면, 이렇게 인체가 팔다리가 있고 다리가 이렇게 누구 닮았는데, 이렇게 있으면 배꼽을 중심으로 여기는 양기, 여기는 음기입니다. 음기가 많이 올라오면 사람이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럼 기가 빠졌다고 합니다. 음기가 많으면 기가 빠진 것입니다. 그럼 사람이 이렇게 됩니다. 그럼 남을 볼 때 이렇게 봅니다. 눈을 초상 딸처럼 굴립니다. 절대 이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양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양기가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허리를 꼿꼿이 펴고 탁 이렇게 쳐듭니다. 사람을 그냥 내리꽂아 쳐다봅니다. 그 양기 센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섹스가 강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은 벌써 마누라 눈치 구단입니다. 벌써 그런 사람들 여자 눈치만 보고, 남자들이 있어도 가서 이렇게 하고, 여자 있어도 이렇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음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이 기는 전기라고 할 때, 우주에 기가 우리 몸에 기가 굉장히 많은데, 전기라고 할 때는 이 ‘전’은 무슨 기냐? 이것도 기 맞습니다. 자기(磁氣)도 기가 있습니다. 이 전기나 자기는 어떻게 만드냐면, 힘이 센 놈하고 힘이 약한 놈하고 갖다 섞어 놓으면 거기서 서로 밀고 당기고 기가 생깁니다. 그 에너지를 압축해 놓은 것이 전기입니다. 그것은 장기 저장은 안 됩니다. 하루 만들면 하루 우리에게 이동합니다. 우리 집에 온 전기를 저장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축전기가 있습니다. 그런 데서 저장이 가능한데, 그것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것은 그때그때마다 원자력 발전소 24기가 하루에 만들어낸 이 전기를 우리는 하루에 다 씁니다. 그럼 그다음 날 이것을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씁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날은 전기가 많이 생산했어도 그다음 날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밤중에, 낮에 생긴 여름에 낮에는 전기가 많이 소모되니까 전기를 많이 생산했는데, 밤 되면 그 전기가 남아 버립니다. 안 쓸 경우에는 심야 전기를 싸게 팔아 버립니다. 네 배는 싸게. 어차피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쓰면 그 전기가 저절로 사라져 버립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버립니다, 전기는. 제가 밥을 먹었는데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기가 다 사라져 버립니다. 핵발전소도 똑같습니다. 만들어 놓은 것을 써야 하는데, 이 팔다리들을 막 가져가서 써야 하는데 안 쓰면 이 기가 그대로 있습니까? 밥 먹었으니까 1년 내내 있습니까? 안 그렇습니다. 싹 달아나 버립니다. 발전소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에너지를 모아 놓은 것이 전기입니다. 불이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들어오냐? 힘센 놈하고 약한 놈이 서로 밀고 당기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서 되는 것입니다. 이 전기를 무엇이 발견했습니까? 에디슨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기 전에는 전부 호롱불 신세, 촛불 신세였습니다. 한 사람이 그것을 만드는데, 그 사람이 몇만 번을 실패해서 만든 것입니다, 전기를.
그런데 아까 저분이 말한 이 기라는 것은 음식에서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그런데 기가 아무 근거 없이 나오는 기만 제 것입니다. 여러분은 밥을 안 먹으면 기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기가 세든 안 세든. 그래서 남자가 이 기가 양기가 너무 세면 뇌를 때립니다. 그래서 머리가 아픈 것입니다. 이 기는 양기는 위로 올라가는 버릇이 있고, 음기는 내려가는 버릇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음기가 많으면 아랫도리가 섭해집니다. 양기가 많아지면 머리가 건조해집니다. 얼굴이 건조해집니다. 피부가 건성으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이 양기와 음기 밸런스가 딱 맞으면 무엇입니까? 건강한 사람입니다. 기가 원활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음양의 조화가 원활한 것이 기가 원만하고 원활한 것입니다. 그런데 기가 조금 센 사람이 있고 기가 약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이 몸에 저장한 칼로리가 적은 것이고, 좀 칼로리가 많으면 기가 좀 있고 이랬는데, 단 정신도 그 기를 좌우합니다. 정신도 기를 좌우합니다. 이 정신도 귀신적인 힘이 작동합니다. 정신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자입니다. 이것은 귀신 ‘기’자입니다. 이것도 귀신 ‘기’자입니다. 요 밑에 보면 귀신 ‘기’자 맞습니다. 이것도 귀신 ‘기’자입니다. 귀신 ‘기’자인데, 여기가 그러면 같은 ‘기’인데 이것은 매력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마력이라고 합니다. 마력. 그러면 매력은 상대를 홀리는 매력입니다. 아무리 잘생겼어도 매력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김태희가 잘생겼죠? 그런데 매력이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술집에서는 김태희 얼굴을 씁니까, 안 씁니까? 안 씁니다, 모델로. 그런데 더럽게 못생긴 아이유, 코, 눈 다 못생겼습니다. 맞습니다. 뜯어보면 잘생긴 데 하나도 없습니다. 코 성형한 것도 아니고 코 납작하고 눈 쌍꺼풀 없고, 입도 그렇고. 매력이 있는 데가 하나도 없는데 전체적으로 매력을 그 아이는 술집에 걸어 놓으면 사람들이 소주를 마시면서 기분 좋아합니다. 그래서 기가 나옵니다. 아이유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 기가 정신이 주는 기입니다. 그런데 김태희를 보면 기가 빠집니다. 본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 임금이, 예를 들어 SK 회장이 본처하고 지금 이혼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 옆에 있으면 힘이 빠진다는 것입니다. 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노태우 딸입니다. 노태우 대통령의 딸인데, 그 사람은 정략결혼이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정략결혼은 언제든지 임금들은 정략결혼을 했습니다. 처음에. 맞습니다. 임금의 본처는 전부 정략결혼입니다. 자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유명한 장군이나 큰 장군이나 가문이 센 사람과 결혼해야 임금이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권력이 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데, 세컨드들은 후궁은 인물 위주로 봅니다. 후궁을 보면 기가 사는데, 본처를 보면 기가 팍 죽습니다. 그때 밥을 먹기는 똑같이 먹었지만, 지나가다 본처를 보면 딱 이러고, 후궁을 딱 보면 아 이러는 것입니다. 기가 살아 버립니다, 순식간에. 그 기는 정신도 이것을 좌우합니다. 음식만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밥을 굶으면 물론 힘 빠지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여인이 나타나 보십시오. 힘 빠진 것이 어디로 가고 갑자기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의 기를 죽이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여자의 기를 죽이는 남자도 있습니다. 꼭 상대방의 기를 올려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성공의 비법입니다. 아무리 시시한 남자도 기를 막 쳐주면 바보 온달의 기를 세워준 여자 있지 않습니까? 평강공주가 새길 사람이 없어서 바보 온달을 새겼습니다. 그래도 바보 온달의 기를 세워주니까 바보 온달이 장군이 되고 아차산까지 와서 고구려를 지키다가 죽었습니다. 그것은 미군 워커 장군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그가 죽은 자리에 미군 별자리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게 워커 장군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워커힐입니다. 거기 아차하고 죽은 사람이 바보 온달입니다. 또 아차하고 죽은 사람이 워커 장군입니다. 그 두 사람이 거기서 죽었는데, 거기 풍수가 아주 더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죽었는데, 그런 식으로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의 기를 살려줬습니다.
사람은 기라는 것이 세고 약하고는 상대성입니다. 옆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갑자기 어떤 사람이 못 봤던 돈이 한 10억이 들어오면 그 사람 기가 팍 올라갑니다. 밥을 안 먹는데도 막 힘이 넘치는 것입니다. 머릿속으로 생각합니다. 야, 내가 은행에 갚을 돈 5억, 저기 갚을 돈 1억 다 갚아버리고 나도 돈이 한 10억 남는구나. 그러면 그냥 내일 돈 갚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은행 가서 야 이 자식들아 받아가, 나 이제 안 내, 나도 좀 이제 안 내고 살아보자, 야 너 돈 빌려온 사람 너 가져가, 탁 줘버리고. 그러면 그 사람이 기가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물질, 음식만 기를 올려주는 것이 아니라 돈도 기를 올려줍니다. 아내에게 남편이 와서 야 오늘 누구한테 용돈을 한 100만 원 받았는데 당신 가져, 딱 주면 기분 좋지 않습니까? 기가 확 올라갑니다. 기가 그렇게 기를 살릴 수 있는데, 남편이 상 받아오니까 어디 가서 돈 줘서 상 받아온다고 씨 막 마누라 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 받아오는데 기분 좋았는데 집에 와서 기가 다 빠집니다. 그래서 갑자기 망한 사람들이 기가 썩어 빠져서 아픈 것입니다. 이 기는 여자들이 더 잘 봅니다. 그래서 정주영 재벌이 사업하는 사람이 망할 때는 여자가 먼저 떠납니다. 자기 새끼가 배가 침몰하려면 알듯이 여자들이 그래서 요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저 남자가 망하려고 하면 그 남자를 따르던 세컨드나 이런 여자가 차례로 떠나 버립니다. 회장님, 저는 미국으로 가게 됐어요, 뭐 이럽니다. 미국 왜 가냐? 아 뭐 그냥 가게 됐어, 이래 버립니다. 또 어떤 여자에게 전화하니까 아 저는 좀 바빠서 회장님 못 만나요, 이럽니다. 그럼 이 회장은 머지않아 부도가 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 냄새를 다 미리 맡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 힐링이 옵니다. 그런데 막 어떤 사업하는 사람들은 여자가 막 끌어당깁니다. 그럼 그 사람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점점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기에서 볼 때는 여자는 무엇입니까? 기의 차원에서 볼 때는 샘물입니다. 돈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때리는 사람은 재물이 파괴됩니다. 특히 남자는 재물이 아닙니다. 남자는 우리가 혼인할 때도 계집 ‘여’자 붙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혼인할 때 이 ‘인’자도 계집 ‘여’자가 붙습니다. 계집 ‘여’자가 붙습니다. 남자가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와 기가 만나는 것입니다. 혼인에 계집 ‘여’자가 둘 다 붙지 않습니까? 사내 ‘남’자는 어디 있습니까? 모든 혼인의 성패는 여자가 좌우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기를 빼지, 남자가 여자의 기를 뺄 리가 드뭅니다. 여자가 붙어서 혼인이 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사내 ‘남’자는 없지 않습니까? 전부 여자가 좌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남자를 성공시킨 사람에게 가면 기를 올리는 여자가 붙어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옆에 가보면 그 부인이 있는데, 기의 원천입니다. 항상 밝습니다. 그러니까 막 상대방은 문재인을 죽이려고 이명박하고 박근혜는 문재인을 죽이려고 이를 갈았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문재인이 지쳐서 당에서도 쫓겨나고 그랬지 않습니까? 문재인을 어떻게 흠을 잡아버리고 노무현의 빚을 지면서 무엇을 챙긴 것이 있나 해서 별 뒷조사를 했는데 깨끗한 것입니다. 살아남았습니다. 왜 깨끗했을까요? 그 부인이 절대 검은 돈을 싫어하는 부인입니다. 맞습니다. 문재인이 돈을 가지고 그 부인이 아고 막 기가 살았을까요? 여보, 그런 것 받아오지 마, 당신 하려고 그래, 오히려 그 여자는 그런데 기를 안 받습니다. 제가 관상을 보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보았겠습니까? 맞습니다. 문재인이 깨끗한 것입니다. 여자가 중심을 잡아줘야 합니다. 그런 돈을 가져오면 여보 갖다 줘요, 내가 뭐 당신 돈 가져와서 당신하고 나하고 나중에 감옥 가려고 그래, 이러면 남자가 그다음부터 안 가져옵니다. 그런데 여자가 막 돈을 좋아해 보십시오. 이성만, 이기붕이 마누라 같이 옛날에.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기라는 것은 매력은 그 사람 얼굴이 잘 안 생겨도 그 사람이 남자에게 자꾸 이렇게 남자 기를 세워주려고 하면 그 여자 매력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럼 남편이 볼 때 그 여자가 못생겼는데도 매력적입니다. 우리 마누라는 그냥 보기만 하면 기를 세워주네. 그 매력적으로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보입니다. 그러니까 아이유가 못났는데도 겸손합니다. 그 애가 겸손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걔가 콧대가 높아서 보십시오. 1cm만, 1m만 높아서 보십시오. 미움을 받습니다. 주현미가 코가 낮아서 그렇게 유명해진 것입니다. 주현미가 만약에 코를 성형해서 높여버렸으면 집안 다 깨져 버립니다. 코가 이렇게 중파가 싹 낮아서 끝은 머리가 싹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럼 명랑한 사람입니다. 아이유 코가 낮습니다. 그러니까 생각하는 기준이 밑에 사람들에게 잘해줍니다. 그런데 콧대가 이렇게 높으면 사람을 안하무인으로 봐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코가 낮은 사람은 기를 세워줍니다. 상대방에게 봉사를 하니까. 일본 여자들이 남자 기 세워주는데 세계적입니다. 남편 앞에서 무조건 무릎 꿇습니다.
마력과 영(靈)의 차이
허경영은 무슨 힘을 가집니까? 마력입니다. 마력은 무엇입니까?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매력은 홀릴 ‘매’자, 도깨비 ‘매’자입니다. 사람이 이상하게 아이유에게는 끌려가는 것입니다. 매력이 있습니다. 뜯어보면 안 됩니다. 그런데 여기 온 사람들은 매력 덩어리입니다. 제가 이렇게 오니까. 그런데 여자 사람들을 많이 데려오면 더 매력이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습니까? 그랬더니 우리 실장이 도망가 버렸습니다. 혼자 실컷 이야기하십시오. 저는 사회 안 하겠습니다. 우리 달아나 버렸습니다. 재미있죠? 그래서 이 세상에는 제가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다 바뀔 것입니다.
이 기는 저 같은 허경영처럼 미국까지 가지 않습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고치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그냥 고칩니다. 그것은 기가 아닙니다. 영(靈)입니다. 기는 1m 이상을 안 나갑니다. 대상을 안 나가고, 제가 조금 몸이 따뜻하면 착한 사람 몸이 따뜻해집니다. 제가 냉한 사람을 만지면 온도가 그리로 갑니다. 그런 정도이지, 이것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이런 힘이 있습니다. 기 중에도 이런 기가 있습니다. 이런 기는 무엇입니까? 차력(借力)입니다. 이 사람은 여기 100명이 있으면 100명분의 힘만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 천 명이 있으면 천 명분의 힘이 나옵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의 힘을 빌려서 그 기를 뺏어서 물건을 깨는 것입니다. 옛날에 바위를 깨거나 이런 사람들 보면 기를 사람들 기를 잡아당깁니다. 다 당겨서 그것을 때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서서 트럭을 갖다 놓고 발로 차버리면 트럭이 날아가 버립니다. 그때는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사람 열 명 갖다 놓고 트럭이 날아갈까요, 안 날아갈까요? 안 날아갑니다. 여기 한 몇천 명이 있어야 트럭이 날아갑니다. 몇천 명이 있으면 몇천 명 힘을 딱 당겨서 발로 트럭을 밀면 트럭이 밀려갑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한다고요? 차력. 빌릴 ‘차’자입니다. 힘을 끌어당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는. 그래서 여자가 나쁜 여자가 집에 시집오면 남의 기를 다 뺏어버립니다. 차례 가듯이. 그 기는 오고 가는 것입니다. 뺏어 버릴 수가 있고, 그다음에 남편이 힘이 다 빠져 있는데 마누라가 기를 팍 넣어줄 수가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여보, 내가 당신 사업이 그렇게 힘들어, 내가 오히려 몸이 아파 당신 대신 내가 그 사업의 고통을 내가 가져왔으면 좋겠네, 너무 포기가 안 됐다, 이러면 남자가 기가 팍 생깁니다. 그러니까 말 한마디에 기를 그냥 넣었다 뺐다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보고 아 당신 말이야, 왜 살이 그렇게 빠져서 곧 무슨 병이 있어? 자꾸 이렇게 열 명이 자꾸 이야기하면 그 사람이 병이 걸립니다. 기가 확 빠져버립니다. 그리고 당신 피부가 이렇고, 막 안에 막 주름도 많고, 근본도 보이고 막 이러면 그 여자가 나중에 몸살이 걸립니다. 잘못 알아듣고 잘못. 최진실이가 그래서 기가 빠져서 자살한 것입니다. 하도 인터넷에서 기를 빼니까. 최진실이가 자살한 원인은 인터넷에서 기를 다 빼버린 것입니다. 글자만 보면 기 빼지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제 기를 빼는 사람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가 뭔데 눈빛으로 고치냐, 뭐 어쩌냐 이런 제 말에 말도 안 되는 소리 가지고 막 답을 하고, 거기에 질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기 빼는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을 너무 욕하지 마십시오. 왜? 그런 사람들은 제 말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알아듣는 사람입니다. 조금이라도 그래도 알아듣는 사람들이라 알아듣는데, 지가 더 잘났다고 하는 그 교만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말에 토를 달려면 예수를 토를 달아서 죽이지 않습니까? 누구든지 토를 달면 그 성자 할아버지라도 사기꾼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예수를 사기꾼으로 해서 죽인 것입니다. 나중에는 사기꾼이지 않습니까? 이와 같습니다. 기에 대해서는 제가 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어마어마합니다.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기를 가지고 치료하는 것은 다른 것 없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그 에너지를 남을 조금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사람을 동시에 할 수는 없습니다. 기가 빠져 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수억을 다 해줘도 영은 빠집니까, 안 빠집니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제 사진에는 기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은 있습니다. 기뿐만 아니라 영까지 있어서 보는 사람마다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70억 인간들의 사진이나 예수, 석가모니 사진은 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로입니다. 법당에는 부처님 기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오직 기가 나오는 자는 사진이든 복사를 수십억 해도 기는 무한대 기가 나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허경영의 사진을 여러분 예사로 보면 안 되고, 왜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이 사람만 그렇게 기가 오냐? 오늘 처음 온 사람이 안 나옵니다. 오늘 처음 온 남자 없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기 이야기 나온 김에 정리를 해줘야지. 자, 사람들 보십시오. 이것이 트럼프죠? 트럼프 손에 잡아 보십시오. 손에 힘 주십시오. 힘을 세게 주십시오. 저는 쳐다보지 말고, 저 사람들도 쳐다보지 마십시오. 저 전부 기 빼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사람은 기를 뺍니다. 힘 세게 주십시오. 그럼 제가 손을 어떻게 잡는지 새끼손가락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새끼손가락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죠? 저는 안 봤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 새끼손가락보다 약한 것입니다. 그러네요. 어찌 이 엄지손가락의 힘이 제 새끼손가락보다 약합니까? 그냥 자동으로 벌어집니다. 세게 한번 눌러 보십시오. 세게 눌러. 그래야 병이 낫습니다. 자, 여기 예수님 사진 있습니까? 있죠? 한번 쳐다보십시오. 자, 시작. 힘줘 보십시오. 아니, 이것은 무엇을 자꾸 자시고.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할 것도 없습니다. 이 정지된 사람은 정지된 사진이나 여러분의 얼굴은 수십억 장을 갖다 놓아도 기가 0.1 카우스도 안 나옵니다. 안 나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기 나온다는 것. 거짓말입니다. 그러면 허경영 사진은 한번 쳐다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네. 그러면 이 사진에 발전기가 들어 있습니까? 아닙니다. 발전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진을 복사를 아무리 해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제 명함 있죠? 명함. 이것이 제 명함이죠? 한번 쳐다보십시오. 이것 인쇄해서 인쇄해 온 것입니다. 힘 보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같습니까? 아닙니다. 우리 선생님은 처음 해보시죠? 예. 가짜가 아닙니다. 우리들과 짠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본인이 그러니까 왜 이렇게 힘이 올까요? 왜 이것이 여기에서만 힘이 올까요? 이것이 여러분, 여러분 뇌만 들어가면 여러분이 이것에 이것이 있는데 막 가면 몸이 강철이 됩니다. 그러니까 늙어가는 것이 수도 시공이 정지됩니다. 정지되면서 몸이 세포가 거꾸로 젊어집니다. 그러니까 제 이름을 많이 부르고, 또 그런 사람, 또 제 사람을 많이 데리고 오면 몸이 어떻게 바뀝니까? 예의주시하고 있는 하늘에서 무한대로 고쳐집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기주의자, 내가 내 혼자만 가자, 이렇게 오면 안 됩니다. 그냥 끌고 와야 합니다. 끌고 와서 이분도 저를 충분히 이해를 하고 왔나, 모르고 왔어요. 어느 정도 많이 좀 알고 왔습니다. 많이 알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링 테스트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아니, 왜 어, 아 괜찮습니다. 이야기하십시오. 무엇인데? 아니요, 제가 이제 예수님 해보라고 하시니까 바로 떨어져 버립니다. 예수님 하면 나 이러면 여러분 옆에 사람하고 예수님 한번 해보십시오. 손 잡고 해보십시오. 지금 해보십시오. 여기. 그런데 저도 있잖아요, 이 다니면서 이리 테스트 하는데 힘 센 남자도 뚝뚝 떨어집니다. 허경영은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은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왜 떨어지지? 허경영은 안 떨어집니다. 걔네 사기 칩니까? 그러니까 장난하는 것입니다. 이분이 자, 허경영 했을 때 손을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일부러 일부러 하면 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맞습니다. 일부러 허경영 했을 때 떼는 사람 고의적으로. 뗄 수 있다. 그러나 실제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여자 손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하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여기 다 확인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경영이 모든 인간들이 제 사진이 눈에 들어가면 몸이 바뀌는 것은 이제 증거가 나왔죠? 그런데 여러분 백회를 한번 막아 보십시오. 백회. 자, 백회 막았죠? 이분이 이 백회를 막아 버리면 허경영 해보십시오. 허경영 힘 있습니까? 없죠? 전혀 힘 없습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는 지구인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우주하고 교신이 되는 백회가 열리면서 여기에 수십억 가지 빛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우주에서 빨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120억 광년 백궁에서 여기까지 빨대가 연결됩니다. 이 은하계 수십억 개의 은하계를 지나서 여기 와서 꽂히는 것입니다. 그 길이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 빛이 번개 같습니다. 탁 들어와서 이분 몸을 바꿔 버립니다. 그런데 그 손을 떼고 허경영 해보십시오. 허경영. 안 떨어지죠? 그런데 그것을 막아 보십시오. 그냥 나이롱입니다. 그러니까 이리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백회를 열어주는 자는 허경영 외에는 없고, 여러분 이름은 백회. 자, 본인 이름 무엇으로 봅니까? 한재철. 한재철은 떨어지죠? 아무 힘 없죠? 백회 또 막아 보십시오. 막아도 한재철. 한재철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백회가 열리지도 않고 항상 막혀 있습니다. 허경영만 하면 백회가 파이프와 연결됩니다. 그런데 중간에 다른 말 해버리면 없어집니다.
우주의 8가지 힘과 기의 활용
이 기는 우주의 8가지 힘이 있습니다. 지구상에. 제일 먼저 무엇이 있습니까? 중력. 위에서 내리누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중력입니다. 그것이 지구상에 제일 큰 기입니다. 자, 중력. 그다음에 비행기가 뜰 때 양력. 또 장력, 표면 장력. 물을 컵에다 담으면 물이 볼록해지지 않습니까? 볼록해지는데 물이 엎질러지지 않습니다. 물이 그릇보다 더 높이 올라갑니다. 그것이 표면 장력입니다. 그것을 장력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위에 중력, 양력, 태양에서 오는 양력, 지력, 양력, 장력. 부력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주에 8가지 힘이 있습니다. 거기에 염력도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거기에 권력, 근육에서 나오는 힘. 전력, 전기에서 나오는 힘. 자력, 자석에서 나오는 힘. 그러니까 이렇게 8가지 에너지가 기가 있는데, 그 기를 분석해서 들어가면 어떤 과학자도 저와 이야기가 안 됩니다. 이것을 세부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이분 질문 하나 가지고 오늘 끝입니다. 그래서 그만해야 합니다. 저 감시가 쳐다봅니다. 한 군데 들어가면 끝이 없습니다.
제사의 본질과 현대적 의미
제사는 지금 맏이가 지내야 하는데, 맏이가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맏이 되는 분이 몸이 좀 덜 좋아서. 그러면 맏이가 몸이 안 좋으면 그다음 사람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형제간끼리 이렇게 상의하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중에 이제 다른 나라 또 제사도 어떤지 우리나라 제사는 또 어떤지 가정의 제사는 어떤지 이제 저희가 참고하고 싶어서. 제사에 대해서 그래도 여러분 참고로 이분 말씀대로 알아놔야 합니다. 제사는 디모데후서 성경에 보면 디모데후서 4장 6절을 보면 재행 천제. 디모데후서 4장 6절입니다. 글자는 약 260자 정도 됩니다. 그것을 저는 넉 자로 줄여 놓은 것입니다. 디모데라는 사람이 죽으면서 바울이 죽으면서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 내용입니다. 디모데야, 사랑하는 디모데야,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남이 가까웠다. 나의 의로운 하나님께서 면류관을 준비하고 있으니 나는 그곳으로 간다. 가는데 너는 이렇게 살아라. 내가 그동안 살 것은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이 내 인생이었다. 내가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살아온 것은 하늘에 제사 지낸 것이다. 내 하루하루가 제사라는 것입니다. 산 제사입니다. 꼭 죽어서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지금 살아서 이 행동하고 허경영에게 와 있는 이 자체도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복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함으로써 조상들이 그 덕을 보게 됩니다. 죽은 조상들도.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그 조상들이 여러분을 구해줍니다. 여러분이 구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살아가는 이 일체 모든 것이 제사입니다. 모든 나의 행동은 하늘의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이었다. 나는 내 하고 싶은 것을 해본 것이 없다. 나는 로마 시민권을 가져서 권세를 누리면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데, 제가 예수를 만나서, 그것도 직접 만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환상을 보고 그냥 자기가 그냥 예수 앞에 죄를 하도 많이 지어서 예수 믿는 사람 때려 죽이니까,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가 예수를 만난 이후에 내가 이렇게 하나님께 제사를 한평생 지냈다. 그 내 제사는 이제 끝이다.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니 제사 끝나고 부음 마시는 것, 그것이 이제 제사 끝났다는 소리입니다.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갈 길이 이제 기약 정해졌다. 하나님이 나를 이제 부르신다. 디모데야, 너는 이렇게 앞으로 교회를 이렇게 이끌어 가라, 이렇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그래서 이 제사라는 것은 산 제사, 죽은 제사 따질 것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지나가는 것이 제사입니다. 지나가다가 할머니에게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것도 제사입니다. 제사는 그럴듯하게 지내고 나와서 남하고 싸워 보십시오. 그것은 제사가 아닙니다. 교회 가서는 예배를 열심히 보고 나와서 남하고 싸워 보십시오. 안 되겠죠? 그러니까 진정한 제사는 유대인들은 돈이 제일 많은 사람은 소를 잡아서 소피를 제사상에 올렸습니다. 얼마나 그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들입니까? 제사 지낸다고 짐승을 수백만 마리를 죽였습니다. 그다음에 돈이 조금 적은 사람은 양을 잡아야 합니다. 양의 피를 제사상에 올립니다. 흠 있는 양은 안 잡습니다. 잘생긴 양만 잡는 것입니다. 무슨 죄가 있습니까, 잘생긴 것이? 그러니까 욕이 없는 사람은 염소를 잡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 돈이 더 없는 사람은 비둘기를 잡습니다. 돈이 더 없으면 닭을 잡아야 합니다. 이렇게 잡는 것을 딱 정해져 있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도 비둘기로도 잡아야 제사를 지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가져가면 그 성당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못 들어갑니다. 뭐 그런 나라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들 죄를 얼마나 지었겠습니까? 짐승을 얼마나 죽였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후손들이 600만 명이라는 사람이 싹 전멸당해서 씨를 말려버렸습니다. 그 유대인이 거의 다 없어진 것입니다. 지금 유럽으로 이민 간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것이지, 원래 이스라엘 민족은 다 없어졌습니다. 왜?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얼마나 짐승을 많이 잡아 죽였으면 그 죄가 거기까지 미쳤겠습니까? 그 제사는 그렇게 지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예수가 소 잡지 마라, 양 잡지 마라, 그냥 내 예수 이름만 부르면 된다, 이래서 예수 개신교 믿는 사람은 짐승 잡습니까, 안 잡습니까? 안 잡습니다. 그때부터는 안 잡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사는 우리나라도 제사를 지내면 전 세계가 다 지냅니다. 다 지내는데, 기독교는 그냥 제사를 안 지내는 것이 아닙니다. 차려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절만 안 할 뿐이지. 차려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사람 앞에서도 제사를 지내는데 서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찬송하고. 제사 지내는 방법이 다릅니다. 저분의 질문은 제사를 안 지내니까 괴로운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그러니까 제사는 어떤 민족이나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에 대해서 조상들에 대해서 제사를 지내는 것은 예의입니다. 그것을 제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예의. 무슨 말이냐면 애들한테 그것이 좋습니다. 돌아가신 분도 엄마 아빠는 꼭 밥을 차려놓고 절을 하더라. 살아 있는 부모를 얼마나 어려워하겠습니까? 그런데 제사를 안 지내려면 싸가지 없는 애들이 나옵니다. 아버지를 그냥 친구 정도로, 그냥 만만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사를 아버지 어머니가 엄격히 지내는 것을 보면 애들 생각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어머, 돌아가신 분한테도 저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정성을 다하는데, 살아 있는 내 부모님을 내가 잘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일종의 암시를 하는 것은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기독교를 믿든 불교를 믿든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신 날 물 한 그릇 떠 놓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기도하는 것, 그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그러나 제사상의 격식에 너무 채워 넣지 말라는 말입니다. 대충 차려 놓으면 됩니다. 그다음에 전이라도 구워서 형제들이 만나면 먹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음식입니다. 제사 음식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 돌아가신 날을 이웃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음식을 이웃에게 나눠줘야 제사밥을 나눠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사가 반드시 맏이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사는 파티입니다. 맏이가 아프면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하는 것 아무 상관없습니다. 의논해서 막내도 됩니다.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막내입니다. 맏이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인과 아벨이 제사를 지내서 하나님께 바치지 않았습니까? 최초의 제사입니다. 가인이 무엇 하는 사람입니까? 농사 짓는 사람입니다. 아벨은 무엇입니까? 목축업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사상을 바치니까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하냐? 야, 나는 농사 지은 제사는 안 받는다. 피를 바친 제사만 받는다, 이것입니다. 가인의 제사를 안 받아버리는 것입니다. 아벨의 제사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이 화딱지 나서 아벨을 죽여 버립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제사를 육식으로 한 것을 유대인들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곡식으로 하는 제사를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슨 말로 전해졌냐면 하나님은 피가 들어가야 한다는 피. 제사상에 피눈물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정성이. 정성이 들어가는 것이지, 거기다 짐승의 피를 섞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농사는 농사를 지어서 가져온 놈한테는 야, 너 농사 짓는다고 땀밖에 더 흘렸냐? 이럽니다. 그것은 땀방울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그런데 지금 피를 가지고 하나님은 피가 무엇입니까? 피땀을 흘린 그 지극 정성으로 고생해서 제사상을 차려온 것을 인정한다는 소리입니다. 동물 피를 가져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잘못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피를 바르는 풍습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은 안 좋은 것입니다. 살생이니까. 동물 애호가들이 들으면 기절합니다.
로또 당첨과 공덕의 관계
로또 꿈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1등 하는 꿈입니다. 하여튼 당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막 또 막 재벌이 된다고 그렇게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또 대한민국에 있을까? 제가 이렇게 로또 꿈을 이렇게 많이 꾸는데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는 그 어색함이 들지만, 해보면 또 뭐 별로 또 맞지도 않고 잘 안 됩니다. 그래서 기를 좀 받고 싶어서 하늘궁에 왔습니다. 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영을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좀. 그런데 로또 복권이 붙을 사람은 그 사람이 복을 지은 것이 전생에 쌓여 있어야 합니다. 저 사람 얼굴 보십시오. 저분이 복이 많은 얼굴입니다. 그리고 선하게 생겼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주고 싶은 것입니다. 자꾸 조상들이 저 사람한테 무엇을 주고 싶어 하는데, 저보다 더 복을 지은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뺏기는 것입니다, 자꾸. 그러니까 하늘에 사람을 한 몇십 명을 데려와야 무엇이 말로 무슨 영을 받아가겠습니까?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센 사람이 없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더 센 사람이 없도록 사람을 막 데려오십시오. 그것을 갔다 오면 로또 복권이 붙을 것입니다. 데려와서 그 영을 좀 키우십시오. 틀림없는 그 꿈은 좋은 꿈입니다. 무엇이 붙는 꿈은 좋은 것입니다. 하늘에 출석한 그 횟수가 많은 사람부터 우선순위입니다. 그것을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사람은 많고 많이 오니까 우리는 이렇게 많이 온 사람들이 이제 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많이 오지만 사람들도 좀 많이 데리고 오십시오.
가난 극복과 사회 공헌
저는 남편하고 살면서 법인 회사, 개인 회사 여러 개를 경영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저도 모르게 도박을 해서 완전히 다 날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완전히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제가 알았었습니다. 그래서 돈 한 푼 없는 상태에서 애들하고 전부 저하고 다 나왔습니다. 헤어졌습니다. 10년 전에 법적으로 헤어졌습니다. 제가 돈 없이 참 이 살아나가려니 참 애들 다독거리면서 애들도 참 너무 약도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래도 이 아이들을 제가 무너지면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항상 웃으면서 아이들을 다독거리고 지금은 온전한 가정이 다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 제가 그 동시원 없이 그 길가에 포장마차를 했었습니다. 전에 제가 여러 개 법인 회사 개인 경영을 할 때는 제가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참 마음 편하게 진짜 뭐 저로 봐서 호화롭게 생활을 했었습니다. 걱정 없이 돈 걱정 없이 이렇게 살았었는데, 막상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보니 자 먹고 살기는 살아야 되겠죠. 길거리에서 이제 포장마차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뭐 돈 없죠, 춥죠, 아프죠. 이러니까 너무 참 마음을 좀 그럴 때도 있었지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연명으로도 할 수 있게끔 제가 요양 보호사로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그래서 제가 일하는 날은 돈이 있지만, 일하지 않는 날은 돈이 없습니다. 요양 보호사는 한 달에 150만 원입니다. 하루에 10만 원입니다. 그러니 뭐 짝수 날이라고 하루에 24시간은 일하고 24시간 놀고 퐁당퐁당하니까. 요양 보호사, 요양 보호사, 나만 늘씬한 사람들 보호는. 그래서 이제 이걸 이제 지금 제가 옛날에 과거하던 사업을 하려니 돈이 없어 못 하고요. 또 제가 돈을 어떻게 하면 가난에서 벗어나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느냐? 저도 돈을 많이 벌어서 남에게 베풀고 싶습니다. 남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늘궁에 자주 와야 합니다. 하늘궁에는 이제부터 자주 옵니다. 자주 오십시오. 제가 아까 얘기했지 않습니까? 사람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그럼 운이 확 바뀐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시고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것은 하늘에서 감동을 안 합니다. 다른 사람을 물에서 건져준다거나, 개미가 떠내려가는데 구해준다거나, 어떤 다른 사람을 어떤 좋은 길로 인도했을 때 오는 공덕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중에서 그래서 우리나라의 부자들이 그 공덕을 알아서 학교를 세웠습니다. 수천억씩 내놓아 자기 돈을 가지고 학교를 세웠더니 국가에서 학교를 다 뺏어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사립학교를. 아니 왜 사립학교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을 갖다 도둑놈으로 만들고, 그 사립학교를 만든 사람들이 들어간 돈이 얼만데, 그런데 그냥 그것을 도둑놈으로 해서 그 사립학교에 있는 돈을 마음대로 썼다가는 그냥 감옥입니다. 맞습니다. 저는 지금 나이가 60대 중반이고, 지금 몸이 많이 안 좋습니다. 요양 보호사 일도 계속 아마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으십시오. 말하자면은 그런 식으로 사회에다 돈 많은 사람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교육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 애들을 바꾸면 그 복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자기가 죽었을 때 그 복이 큽니다. 무슨 일인지 알겠습니까? 한 사람 데려와서 허경영을 만나게 해주고 건강해지고 그 사람이 잘되게 해준다면 그 복이 크다는 말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교육입니다. 누굴 데리고 오는 것도. 여러분들은 저를 보고 나서 건강해지고 집안의 애로사항 풀어지고 스트레스 풀어지고 이러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교육입니다. 그래서 교육에 투자한 사람들이 미국은 어마어마합니다. 연세대학교도 외국 사람이 세웠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종교 재단들도 교육을 위주로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을 데리고 오고 거기에 대해서 하면 운명이 바뀝니다. 그 바꾸는 길이 있습니다. 제가 1차적으로 바꿔드리는데, 2차적으로는 그런 일을 또 하십시오. 파이팅.
저분이 사업이 망할 때는 떠날 때는 말없이입니다. 그 남편이 살살 망하는 것은 이미 예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 망했는지도 모르게 망해 버립니다. 15년 전부터 진행이 됐었는데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집에서 편안하게 살고 있는데 뒤쪽으로 다 망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리가 없습니다. 또 나중에 돌아갈 때 보십시오. 좋은 일, 허경영에게 사람 데리고 온 것만 있으면 땡 잡는데, 그런 것도 없이 허송세월 남편 그렇게 망한 것만 탓하고 살아보십시오. 떠날 때도 병들어 죽을 때 소리 없이 가는 것입니다. 간병 해봤지 않습니까? 그 간병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정상적으로만 했으면 그렇게 안 누워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맞습니다. 남편이 도박을 15년 동안 했습니다. 그래서 이 떠나는 것은 말이 없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해야 합니다. 여자 애인도 떠날 때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유전과 술, 그리고 귀신의 작용
아버지가 술을 많이 먹으면 술 먹는 것도 유전입니까? 그럼 그렇습니다. 술 먹는 것, 게으른 것 다 유전입니다. 그런데 왜 묻습니까? 우리 가정, 우리 아재생. 그런데 예외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많이 먹는데 아들이 엄마 유전자를 닮아 버리면 술을 안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술 먹는 것을 보고 아버지가 집에서 행패를 많이 부리면 아들이 나중에 절대 술을 안 합니다. 아버지가 지금 잘 먹고 있는데 아들도 먹는다고 합니다. 아들도 지금 먹고 있습니다. 그럼 아버지 유전자 잘 먹은 것입니다. 많이 먹은 것입니다. 술은 왜 술이라고 합니까? 술 한 번 먹었다면 이것이 술술 잘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술 ‘주’자. 제가 이것 강의해 줬습니다. 술 ‘주’자는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된장. 된장 할 때 ‘장’자지 않습니까? 보면 술 ‘주’자 붙었습니다. 당뇨 ‘자’ 붙었습니까, 안 붙었습니까? 붙었습니다. 술 ‘주’자에 당뇨 ‘자’ 붙었습니까, 안 붙었습니까? 붙었습니다. 이렇게 당뇨 ‘자’가 붙은 물입니다. 이것 물 ‘수’변이고 당뇨 ‘자’. 그러니까 닭이 왜 여기 들어갔을까요? 된장 할 때 ‘장’자에 닭 ‘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의사 할 때 저 우리 박사님, 의학 박사님 계신데, 의사 할 때 보면 이것이 의사 할 때 ‘의’자입니다. 당뇨 ‘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당뇨 ‘자’ 들어갑니다. 의사도 당뇨 ‘자’ 들어갑니다. 발효 할 때도 발효 할 때도 당뇨 ‘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발효 ‘효’자에도 당뇨 ‘자’ 들어갑니다. 이렇게 당뇨 ‘자’가 들어가는 이것은 술은 이렇게 당뇨 ‘자’가 들어가는데는 귀신의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된장을 담을 때 그 해 된장을 담은 그 집에 살인 사건이 날 것 같으면 된장이 썩어 버립니다. 그 집에 들어가면 된장 냄새가 막 썩은 데 가면 그 왜 그러냐? 살인 사건이 날 것을 된장에 있는 미생물은 미리 아는 것입니다. 다 알아버립니다. 그다음에 의사 아무리 열심히 치료해 보십시오. 이 당뇨 ‘자’가 붙었기 때문에 똑같은 24살짜리를 맹장 수술했는데 하나는 죽어 버리고 하나는 건강한 것입니다. 그 의사도 한탄하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만 완치가 안 되고 마취했는데 안 깨는 것입니다. 똑같은 마취액을 투여했습니다. 하나는 안 깹니다. 그러니까 의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50%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50%는 닭 ‘유’자, 닭은 귀신 ‘기’자와 같습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 닭을 갖다 놓지 않았습니까? 그럼 그 닭을 통해서 귀신이, 조상들이 그 혼례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인이라는 글자 원래는 계집 ‘여’변에 이 ‘인’자가 아닙니다. 이것이 지금 혼인 ‘혼’자로 쓰는데 이 ‘인’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혼 ‘혼’자를 쓰는 것입니다. 원래가 혼들이 와서 만나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혼인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혼인데, 혼인을 갖다가 우리는 이 ‘인’자를 쓰기 시작한 것입니다. 혼인. 귀신들의, 양가의 귀신이 만나는 것입니다. 조상을 우리가 먼저 쳤으니까. 조상 귀신들이 서로 인을 맺는 것입니다. 인연.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그냥 이것으로 바꿔 버린 것입니다, 혼인으로. 그러니까 막 이혼을 하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이 혼인입니다. 혼들의 결혼이니까 죽어도 그 집에 귀신이 됩니다. 그 혼들이 혼들이 어떻게 이혼합니까? 혼들이 맺어 버렸는데. 그러니까 정신의 결혼이 더 강했는데 이제 육체의 결혼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혼인이었습니다. 그래서 당뇨 ‘자’ 술. 이 술을 볼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할 것이 이것이 물은 물인데 귀신이 붙은 물입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술술 넘어갑니다. 그럼 그냥 간이 녹아 나중에 집안 망합니다. 거기에 우리나라 여성들이 술 때문에 얻어맞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편에게 술 때문에 얻어맞아서 그냥 술에 때려놓고 술 때문에 때렸다고 또 사과를 합니다. 그것을 고칠 수 없습니까? 이제 그것은 병원에 가야 합니다. 아니면 저에게 데려오십시오. 말 안 들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붙은 것은 뭐든지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질병의 원인과 치유의 길
저는 유방암 수술하고 허리 협착 수술도 했습니다. 유방암이 허리로 갔습니까? 아니요.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는데 이것 수술하고 검사를 했더니 유방암이 왔다 그래서 이것 수술하고 이제 협착이 가서 또 협착 수술하고. 근데 이제 잘 나았습니다. 한 4년 됐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그냥 죽을 뻔 했는데 우리 남편이. 근데 여기 이제 총재님 만나면 더 이제 좋아졌지 않습니까? 많이 좋아졌습니다. 여기 못 가게 합니다. 남편이 못 가게 했다고요? 여기만 가면 이혼하죠. 그래서 이제 그럼 절에 가겠다. 차라리 절에는 가고. 절에는 갑니다. 그래서 이제 그리고 그러니까 토요일 날도 뭐 바쁩니다. 그냥 바쁘다고 나갑니다. 그래서 이제 그 짬을 내서. 그리고 부딪히면 싸우게 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갔다 맨날 이제 속이고 다녀야 합니다. 이렇게 해도 괜찮은 것이죠? 그러니까 이제 절이고 교회고 이제 그런 데가 어떤 데인지 제가 알려줬지 않습니까? 이제는 그야말로 이제 이것은 우리는 미래는 앞으로 이제 하늘이 대세입니다. 앞으로 하늘이. 그래서 그것은 남편이 실제 알면 남편이 부인보다 더 오려고 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진짜로 그러니까요. 안 좋은 것을 들었습니다. 안 좋은 것을 들었는데 만약에 대통령이 되시면 그때 저를 업고 다닌다고. 대통령이 되시고 세계 통일하면. 안 좋은 것을 들었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아니, 안 좋은 것을 듣고서 못 가게 했는데요. 아니, 안 좋은 것을 들었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텔레비전에서 이제 뭐 이렇게 악을 얘기, 악을 얘기한 것이죠. 근데 그런 것은 텔레비전은 뭐든지 저를 잡으려고 조작하는 것이니까 유튜브를 보라고 해도 절대 안 봅니다. 보라고 해도 안 보고. 만약에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저를 업고 다니고 다니게. 이것 꼭 되셔야 한다. 그럼 근데 이제 그 그런 안티가 요새는 찬티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 공약이나 제가 예언한 박근혜나 이런 것이 맞아 들어가니까 그런 신랑한테 보여주십시오. 절대 안 봅니다. 아주 이렇게 기를 막습니다. 제가 얘기를 하면 이상합니다. 기를 막고 안 듣습니다. 근데 신랑 신랑 사진이 있습니까? 그때 그것은 했습니다. 저에게 줬습니다. 그런 사람도 있는데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알겠죠? 그게 처음 만난 남편인 것입니다. 아주 놓아주지도 않습니다. 첫 만난 남편. 그런데 사랑해 줍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그런데 술도 안 먹고 남에게는 그러지 않는데. 공부는 얼마나 했습니까? 공부도 뭐 자기 조카 때문에 조카 대학 보내라고 집안 싸움이라 하니까 막는데 자기가 포기하고. 공부는 어디까지 했습니까? 중학교만. 중학교. 그러니까 그런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제 이야기는 남자들이 볼 때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해하려면 좀 힘듭니다. 여자들은 초등학교만 나와도 눈썰미가 있어서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알겠습니까? 남자들은 동태 눈이 많습니다. 남자들은 분명히 저 사람한테 보증 서면 우리 집안이 망하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여자는 압니다. 말립니다. 학벌은 비슷해도 여자가 훨씬 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절에도 많이 가고 교회도 가는데, 남자들 절에 가고 교회 갑니까? 잘 안 가지 않습니까? 가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들은 이것, 이것, 이것입니다. 현재만 투자를 합니다. 여자들은 대부분 미래 세계에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이 일은 여자들과 남자들의 차이입니다. 이 아이들은 우리 여자들은 좌뇌를 많이 쓰는데, 남자들은 우뇌를 많이 씁니다. 그러니까 창조하고 뭐 이러니까 주로 이런 쪽이고, 여기는 창조가 아니고 생활하는 데 주로 매달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이상한 것은 이 좌뇌를 쓰는 여자들이 직감이 더 빠릅니다. 직감이. 이 사람들은 직감이 없습니다. 남자들은 없는 대신에 포괄적으로 보는 우뇌는 포괄적으로 보는 것보다. 그래서 남성들은 신앙심이 없습니다. 신앙심 자체가 없습니다.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여성은 신앙심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여성은 애를 낳아보니까 그 고통이 심하고, 거기에 대해서 생명을 낳는 존재들이니까 생각이 깊습니다. 어떻게 내 몸에 남자의 정자, 요런 것 눈에 안 보이는 요런 것이 들어갔는데, 그것이 어떻게 생명으로 나오느냐? 신기하지 않습니까? 신기합니다. 그 여자는 그것을 직접 느끼는 것입니다. 몸에 배어서 그것을 몸에서 키워서 몸속에서 키웁니다. 그것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볼 때 이 우주가 신기하지 않습니까? 신기합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그런 것을 못 느낍니다. 그냥 가서 섹스하면 애가 나옵니다. 그러면 신기하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여자들은 그것을 진짜 육감으로 느낍니다. 애를 배어서 그 애가 점점점 자라났을 때 느끼는 모든 그것을 느끼면서 애를 낳기 때문에 여성들은 굉장히 인간의 생명과 사후 세계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남성들은 저저 사자 떼들처럼 가서 그냥 암놈만 있으면 가서 섹스하고 애 낳으면 사자는 가버립니다. 예를 들어서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암놈이 사자를 보호하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됐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것은 신랑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하지 말고, 우리 여사님이 하는 방법이 하나 딱 있습니다. 저에게 갔다 오고 나서부터는 맛있는 것도 해주고 그냥 무조건 무릎 꿇고 예. 누가 이렇게 하라고 했더니 허경영이가 하라고 했다. 우리 허경영 씨가 그러는데 무조건 남편에게 남편 기 세워주라고. 그것이 저기 조금 말을 듣는 사람은 그것이 되는데, 자체를 안 듣습니다. 그때는 조건을 걸어야 합니다. 내 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일주일 동안 내 밥 안 해주겠다. 그것은 차라리 괜찮습니다. 한 달이 있다면 말합니다. 아 근데 조건을 걸어. 걸어도 밥을 안 해줘도 자기가 해먹습니다. 해먹습니다. 시골 갔다가. 시골 친정에. 한 달씩 있다 옵니다. 이제 며칠 지금 또 갈 것입니다. 간다. 갔다 온다고 하면 다 자유를 줍니다. 아 그러면 숙제, 숙제. 저 시골에 가도록 영 가서 안 오도록 해버리십시오. 그래도 저기 생활을 하니까 지금 와서 또 갑자기 이제 조금 안 좋다면 시원하게 갔다 오는데 지혜롭게 하십시오. 됐습니다. 이명식. 그것은 본인이 이제 제가 시킨 대로 남편을 적절히 통제하십시오. 바꿔야 합니다. 지금 물에 빠졌습니다, 남편이. 그런데 남편이 이것이 불난 집인데, 이 불난 집에 남편이 앉아서 여기가 좋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허경영이가 여기 구급차 대고 나오는 것이 좋지, 여기 앉아 있는 것을 그냥 보고 있으면 됩니까? 이것이 화택입니다. 불난 집입니다. 여러분의 집은 이 남편은 화택에 앉아 있는데 여기가 낙원인 줄 압니다. 진짜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중풍의 원인과 치유법
총재님 반갑습니다. 저는 총재님을 안 지 한 20년 넘었습니다. 총재님은 제일 모르죠. 잘 알고 있는데 저번에 여기 한번 왔다 갔습니다. 왔다 갔고 제가 작년 11월에 풍이 와서 문장 재생원에서 한 열흘간 치료를 받고 종합 검사를 했는데 아무 병도 없고 뇌경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해인 요양원에서 넉 달 있다가 나와서 지금도 성기자입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을 모아놓고 제가 강의, 저 강의가 아니고 교화를 할 때 절대 사람은 치매에 걸려서 안 되고 중풍에 걸려서 안 된다, 그런 교화를 했는데 갑자기 제가 이 중풍이 저에게 왔다 이겁니다. 와서 힐 좋다고 이제 재정병원에 들어갔는데 3일 동안 계속 아파서 울었습니다. 울면서 어떻게 해서 내가 이런 병이 왔느냐? 제가 전생에 어떤 잘못이. 어디가 아프던가요? 머리도 아프고 이 팔다리가 이렇게 막 쑤시고 아픈데. 그래서 전생에 제가 어떤 죄를 지어서 이런 병이 왔느냐? 평소에 제가 제일 싫어하던. 지금 연세가 몇이죠? 올해 77세입니다. 그래서 3일 동안 울었습니다. 우리 집사람하고 어떻게 하면 잘 죽어야 하느냐? 죽는 것도 생각 안 납니다. 그래서 4개월, 아 8개월 동안 요양 기원에서 치료를 받고 다 버리고 이제 제가 걸어서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지금은 걸어 다니는데, 저번에 여기 한번 올 때는 힘이 좀 있어서 걸어와서. 그래서 이상하게 다리도 힘도 없고 덩어리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밤 4시까지 잠을 못 잡니다. 그럼 4시 돼서 잠이 들어서 아침 6시 7시까지 늦잠을 잡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제 억지로 그저께 전화를 해보고 그 아주머니한테 전화를 해보고 제가 오늘 왔습니다. 왔는데 여주까지 오려고도 저를 세 번을 갈아타야 합니다. 세 번을 갈아타야 하는데 억지로 와서 요번에 이제 저기서 강한 것을 타고 오늘 이제 여기 왔는데. 질문 내용이 무엇입니까? 질문 내용은 이 중풍이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이 세상에 와서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 것인지 그것이 좀 궁금하고. 또 이것이 완전히 완치가 될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궁금하고 전용이 이 덩어리가 아파서 잠을 못 자서 두드리고 온갖 것을 고치고 침을 맞아도 안 되고 이랬는데 이것이 가능한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앉으십시오.
자, 아까 여기 기 이야기하신 분 여기 있지 않습니까? 기 이야기하신 분. 중풍 이렇게 몸이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있으면 이 배꼽을 중심으로 양기가 올라와서 중풍이 되는 것입니다. 양기가 오버됐을 때. 양기가 오늘 기분이 나빴는데, 기분이 나쁜 일이 있는데 이 양기가 머리 위로 올라오면 중풍이 오는데, 뇌혈관이 저런 분들은 어떤 풍이냐면 뇌경색이 진행이 되어서 뇌경색이 조금 악화된 것입니다. 그냥 중풍이 아닙니다. 중풍이 됐으면 선생님 그렇게 돌아다닐 수가 없습니다. 뇌경색형 중풍입니다. 중풍은 천형입니다. 천형. 하늘이 주는 벌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밥 먹고 있을 때 선생님은 고기를 먹은 것입니다. 남의 생명체를 많이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거나 이러면 중풍이 나중에 올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런 음식에 대해서 죄 지은 것. 그다음에 남의 여자를 여러 번 자꾸자꾸 탐을 많이 내서 여자를 새로운 여자를 만날 때마다 가슴이 뜁니다. 두근두근하고 뭐 죄 짓는 기분이고 막 이런 것이 올 때 뇌혈관이 확장됩니다. 뇌가 터지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그러니까 너무 늙은 사람이 젊은 여자와 섹스를 할 때도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늙은 사람의 혈관은 노화되어 있는데 젊은 사람하고 할 때 그 몸의 혈관이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전부 천형입니다. 하늘에 죄를 지어서 온다고 우리는, 여러분들은 그것을 제가 이야기하면 그것이 뭐 꼭 하늘에서 죄를 지어서 그러냐 하지만, 하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지나치게 할 경우에는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풍이 걸린 사람 치고 부지런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게으른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손바닥을, 저는 하루에 아침에 일어나면 푸쉬업을 천 번 합니다. 천 번. 그럼 땅바닥에 드러누워서 푸쉬업을 천 번 하면 굉장히 운동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되는데, 밥은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어제 수고. 밥은 반만 먹어라. 밥은 남들이 오면 안 먹는 줄 압니다. 밥만 먹고 조금 먹습니다. 밥은 밥만 먹고 또 잠은 무엇입니까? 2시 이후에 잠 어디 또 백궁을 갑니다. 그러니까 잠을 많이 못 잡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그러는데 잠은 잘 자면 되는 것입니다. 적게 자도 잠이 깊이 오는 것입니다. 잘 좀 돈도 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풍 걸린 사람 특징이 안 웃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풍 걸린 사람 특징이 운동 잘 안 하고 웃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아주 앙상블입니다. 자기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인상 쓰고 무게 잡고 다 있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왔는데도 대꾸도 안 하고 쳐다보지도 않고요. 그 무엇이 그렇게 잘났습니까? 아유 당신 말이야 뭐 예쁘니 뭐 어쩌니 뭐 오늘 이렇게 대화를 하고 리액션을 해야 그것이 건강해지는데, 뭐 묵묵부답입니다. 집에 오면. 그러면서 운동하다 운동하시더 여보 저 가서 우리 운동하러 가자. 야 허경영 의사는 운동 푸쉬업을 천 번 한다는데 당신하고 나 엎드려 와봐 푸쉬업만 해보자, 뭐 이런 식으로 재미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제가 푸쉬업을 천 번 하는 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그런데 남자들이 푸쉬업을 천 번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기에 없습니다. 제가 머리 위에 사과를 발로 차는 것 보셨습니까, 안 보셨습니까? 보셨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남자 중에 제 나이에? 아니 저보다 키가 이만큼 83cm짜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덩치도 이런 사람 그 앞에 붙어서 발로 차서 남겨서 텔레비전에 나오죠? 그럼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그것도 해주니까 여러분이 보니까 진짜 잘 알죠? 팔씨름 팔뚝 천 개는 텔레비전에 안 나오고 몇십 개 하는 것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유튜브에 있죠? 그 하는데 밑에가 흙바닥입니다. 아, 밑에가 흙바닥인데 먼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 있습니다. 이것 제가 계속 해야 합니다. 여기서 아닙니다. 안 하는 것입니다. 한 100번 하고 그만두는 것입니다. 천 번 하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30분 해야 합니다. 천 번을 해야 합니다. 그럼 땀이 납니다. 몸에 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천 번 딱 하면 땀을 보면 몇 번 했는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저는 시간을 딱 정해서 푸쉬업 천 번, 그다음에 또 하는 것이 몇 개 있습니다. 그렇게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운동 안 하는 사람은 웃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입으로 무엇이라고요? 중풍. 웃지 않는 사람. 운동 안 하고 웃지 않는. 그 운동 잘하고 웃는 사람 어떻습니까? 양재천에 도로를 쫙 만들어 놓아서 걷기 좋게. 그런데 걸어가는 사람 중에 90%가 안 웃습니다. 전부 중풍 후보입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하냐면 참 운동을 하는데 헛운동하고 앉아 있구나. 저 죄 많은 사람들, 지가 무엇이 양재동 살면 부자인가, 강남 살면 무조건 부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부자라도 마음이 부자라야지. 남에게 자기 부자를 자꾸 웃어주면 그 복을 짓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자기는 말이야 좋은 집에 있으니까 웃을 필요가 없어. 아주 저 못난 것들이 웃어야지, 아주 이러면서 목에 힘을 주고 딱 지나가는데 딱 보면 전부 아니 저는 무슨 저는 서초 경찰서 형사들인 줄 알았습니다. 전부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가 농담을 하지만 제 말 속에는 무슨 말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외운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경찰관 같습니다. 뭐 FBI인가 CIA인가. 그러면 안 됩니다. 그냥 옆에 사람 지나가면 하이.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웃어줘야 합니다. 그럼 저 사람 미친 사람인가, 약간 덜덜, 저 사람이 허경영을 닮았네,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잘났다고 웃지를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운동 해봐야 헛것입니다. 웃으면서 운동해야 합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남도 즐겁게. 그리고 저쪽에서 여자가 걸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부러 앞을 가로막습니다. 일부러 피해 가라는 것입니다. 지가 대단한 사람이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나갔던 사람이 오면 피해줍니다. 제가 먼저 피해줘야 합니다. 그것도 웃으면서 양보해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 고맙게 생각할 줄 모릅니다. 인상 팍 쓰고. 그러니까 제가 속으로 야 참 무지막지한 교육을 받았구나.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어른들은 저런 식으로 성장하니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잡아먹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그냥 잡아먹어 버립니다. 노예 만드는 것 쉽습니다. 절대 남에게 양보하십시오. 길 가다가 강변 개천가에서 운동하다가도 저기 여자가 그러면 아이고 안녕하세요 하고 자리 피해 주십시오. 직선으로 가게 해주십시오. 자전거 타고 사람이 오면 이것 보십시오. 왜 이런 데 자전거를 타고 다녀, 이러지 말고 피해 주십시오. 그러다가 자전거에 받혀 다리 부러집니다. 그러니까 중풍 걸린 사람은 무엇을 먼저 바꿔야 합니까? 마음.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웃으면서 운동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가 오면 개 보고도 웃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그 사람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의주시합니다. 저 사람은 개한테까지 웃는 사람이야. 저 사람 좀 살려주자. 그 사람 빼주십시오. 지진이 나도 삽니다. 그런 사람은 지진이 나도 개가 와서 왕왕해서 그 사람 살려내는 것입니다.
병원 치료의 한계와 요양의 중요성
5월 11일에 크게 쓰러져서 지금 서울대병원에 있는데, 8년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져서 지금 어디 있습니까? 서울대병원. 간병인이 본인입니다. 한 달에 얼마 들어갑니까? 한 달에 한 보험은 빼고 600만 원. 간병인 값이 350만 원. 그런데 참고를 하셔야 할 것이 그 어른은 서울대병원에 있다고 낫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요양병원으로 저 100만 원짜리 요양병원으로 가면 그냥 간병인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폐렴증 수치가 안 나와서 못 보내겠다고 합니다. 못 보내는 산소도 안 보. 폐렴이 그들은 드러누워 있고 병원에서 주사하고 이러면 폐렴이 생깁니다. 그러다가 이제 돌아가십니다. 그것이 중풍 환자들입니다. 폐렴은 병원에 한 두 달만 있으면 그냥 폐렴이 생깁니다. 사람이 움직여야 하는데 안 움직이고 누워 있으면 폐가 누구나 염증이 생깁니다. 그 서울대병원에 면회 간 사람이 한 시간만큼 있으면 트럭으로 몇십 대 분의 먼지를 마십니다. 공기를. 그럼 그 공기 속에 먼지가 이만큼 있습니다. 그것을 압축하면 요만큼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폐에 달라붙어 있습니다. 그 노인이 누워 가지고 운동 안 하고 계속 공기만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닥터에서 놓은 것을. 하루에 몇십 톤을 먹습니까? 그럼 그것이 폐를 건강하게 하겠습니까? 대학 병원이고 어디고 가서 드러누워 있는 노인은 폐가 다 나빠져서 결국 나중에 죽습니다. 그래서 공기 좋은 산속에 공기 좋은 요양병원으로 빨리 옮겨 버리십시오. 그런데 염증 수치가 있다고 해서. 아 그 말을 믿지 마십시오. 안 보내줍니다. 염증 수치라는 핑계로 사람 잡아놓고 그냥 돈 뽑아내는 기계입니다. 아니 한 달에 그 간병인 300만 원 빼고도 한 300만 원씩 나오지 않습니까? 호텔도 그런 호텔이 어디 있습니까? 서울대병원은 장사가 되니까 붙들고 있으려 합니다. 그런데 제가 갖고 있는 저기 모든 것이요. 그 재개발하고 또 수렴되고. 그럼 그 병원비를 무엇으로 냅니까? 그래서 이때까지 조금 있던 것으로 하는데 무엇인가가 순히 퇴해야 하거든요. 안 됩니다. 일단 어른을 갖다가 공기 좋은 대로. 여기 보면요 고양리요 우리요 집 있는데 우리 내 힐링궁 있습니다. 힐링궁 나중에 관광버스 갈 때 힐링궁 들러서 가십시오. 힐링궁 한번 보여주십시오, 사람들한테. 힐링궁 옆에 요양병원이 좋은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은 한 달에 얼마 들어간다고 하더라. 70만 원인가 국가에서 70만 원 대주고 개인이 70만 원이니까 부담합니다. 그런데 가시면 폐렴 금방 없어집니다. MRSA 병균이 그 연세상 비용 같은 것이 아무나 있습니다. 아무나 있습니다. 균이 있다고 안 받아주는 데가 있습니다. 그것 있다고 안 받아주는 데가 있다고. 그런데 받아주는 곳이 있는데 못 가게 합니다. 요양 병원은 항생제는 항생제를 안 쓴다고 안 보냅니다. 그 항생제 안 쓰는 요양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나중에 가실 때 우리 그 보여주십시오, 한번. 저 경계색으로 숨통 좀 튀겠습니다. 연세가 77세라 그렇지. 어르신님? 아니죠. 70세. 성환자는 80만 원. 80. 거기는 여사님이 저는 무인생 지금 제가 지금 한국 나이 80이고 남편은 82세입니다. 한국 나이. 병원에서는 80이라고 적어. 그렇지. 그것은 뭐 병원 나이고. 82세와 80세네요. 빨리 신랑을 옮기십시오. 병원에서 안 내보내주면 취업이 없다고 합니다. 지금 이분이 82세인데 서울대병원에서 이 폐가 낫는 것이 아니고 계속 항생제만 집어넣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 못 갑니다. 그러면 그 서울대병원 영안실에서 또 지키고 있습니다. 그 사람 그것도 그것도 몇천만 원짜리입니다. 아이고. 82세고 여사님이 80세네요. 어르신 사진 있습니까? 갖고 영정 사진도 찍어 놓았습니다. 벌써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예쁜 얼굴 찍는다고 막 이 사진 찍으면 그것이 영정 사진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오늘 나와서 교통사고로 죽으면 그것이 영정 사진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어른도 옛날에 찍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옛날에 찍은 것이죠. 그렇게 옛날은 왜 찍었습니까, 이것? 왜 찍었습니까? 찍은 것이 저 평지 가족 사진에서 빼낸 것입니다. 아, 가족 사진 빼낸 것이죠. 영정 사진 찍자고 하면 안 찍을 것입니다. 막 그러니. 이제 82세면 사실대로 다 사신 것입니다. 많이 사셨습니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게 해드리면 안 됩니다. 아니 우리 여사님이 참 복이 많습니다. 이런 좋은 신랑을 만났으니 얼마나 복 받았습니까? 만지기라도 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대단하시지 않습니까? 이런 분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하늘궁에 와야 만나는 것입니다. 이런 분. 그러니까 이사님은 이 어른을 이런 데로 못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냥 거기 놔둬서 거기서 돌아가시게 하는 것입니다. 진작 알았으면 모셔왔죠. 여기로 모셔왔으면 이 어른이 등산 다닙니다. 등산 데리고 오십시오. 여기는 공기 좋습니다. 지금 서울대병원은 종로하고 해화동이죠? 그 해화동은 공기가 D급입니다. 그 닥터에서 나오는 먼지는 보통이 아닙니다. 세균 덩어리입니다. 그런데 폐렴에 안 걸립니까? 이분이 여기 오면 그냥 지상 낙원입니다. 조금만 밥 먹고 며칠만 자고 나면 폐렴 다 낫습니다. 무조건 퇴원시켜 이리로. 하여튼 제가 이제 다 나았으니까. 저 기를 보내주십시오. 해석한 것 좋은 일이 있도록 너무 아주 감동을 받. 아니 위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제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부부가 금실이 좋습니다. 그 그 양반은 왜 부인을 한 번도 안 때리고 이렇게 잘했습니까? 아니 영감이 그렇게 좋습니까? 없으면 무엇을. 저보다 더 좋습니다. 아, 이 세상 사람들, 세상 사람들이 세상에서 이렇게 저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으니까 렁이죠. 아니, 근데 우리 여사님은 착하게 생겼습니다. 그 저 얼굴이 무엇 같이 생겼냐면 크루즈 타고 세계 여행 가는 사람 같이 생겼습니다. 빨리 그 저 어르신 고쳐서 크루즈 타고 세계 여행 한번 해야겠습니다. 제 건강도 괜찮죠? 그 사진은 저에게 안 주고 갑니까? 하나 없습니까? 그럼 하나뿐이면 이것 신랑 얼굴 만지고 만져봐야지. 하나 복사해서 오십시오. 그래야 신랑을 제가 또 이제 더 신경 쓰. 하늘궁에 두면 변화가 오니까. 박수. 또 부부가 금실이 좋다 좋다. 저렇게 좋은 사람 청구. 아 제분들이 충격받았죠? 충격입니다. 저는 진짜 저 나쁜 분은 아니. 우리 신랑이 좀 빨리 돌아가야 제가 남아서 여생을 보냈지. 이것 신랑 때문에 다 버리면 저는 그냥 거지돼 이럴 것입니다. 그래서 착합니다. 아니 선생님 그 힐링궁이 지금도 뭐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까? 아까 말씀하셨. 아니 힐링궁 앞에 요양원 있지 않습니까? 요양원. 오다가 용약 우리 힐링궁에는 아직 못 들어가지. 아 그래서 저는 갔습니다. 동문서답을 하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과 이름의 영향
딸내미가 직장을 다니다가 계속 그냥 오랫동안 이렇게 두지 못 다니고 몇 달 정도 다니다 그만둡니다. 길게 다니면 한 6개월, 3개월, 일주일, 뭐 한 3, 4일. 신랑은 직장에 옛날에 다니는데 오래 다녔습니다. 신랑은 공무원 이제 30 몇 년 동안 계속 다니고 있고. 회식할 때 지금 다 딸내미가 엄마를 닮았나 봅니다. 저도 직장 다니면 꾸준히 다녔습니다. 지금도. 그러면은 그 딸내미가 끈기가 좀 없습니다. 변덕이 심합니다. 끈기가 없고 변덕이 심하니까 그 사진 가져왔습니까? 딸내미 사진 핸드폰 사진. 앞으로 사진 가지고 오십시오. 저에게 갖다. 그럼 제가 하는 방법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하고 다릅니다. 그런데 학교 다닐 때 교통사고도 좀 나고 학교도 할 때 왕따도 좀 당하고 힘들게 학교를. 그럼 걔가 정신적으로 뭐 좀 문제가 있습니까?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교통사고 난 트라우마가. 그것이 뇌에다 충격을 줬습니다. 교통사고가 두 번이 났습니다. 두 번 났습니다. 1학년 때. 걔가 교통사고 두 번 난 것은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박세진. 박세진. 박 여자 이름이 여자. 박세진. 대진이라는 말입니까? 세진. 세제진. 세진. 세상에 보배 ‘진’. 아니 박세진. 박세진 이름은 괜찮은데. 세진이 세진. 근데 이 보배 ‘진’자를 가면 안 쓰는 것이 좋은데 이것을 써서. 교통사고 여러 번 내 보십시오. 교통사고 한 번, 두 번, 세 번 나지 않습니까? 그 이름에 들어 있습니다. 이름이 이것이 이렇게 내리 긋는 것은 칼 ‘도’자 그을 때 이렇게 긋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하나, 둘, 세 개가 이렇게 있으니 이것이 칼입니다. 칼. 그 보배 ‘진’자는 그 보배 ‘진’자 표시는 이 보배 ‘진’자는 이름이 ‘씨’라는 말입니다. 그 이름에 잘 안 쓰는 것이 좋습니다. 내 딸이 보배다. 그러면 그 애가 자꾸 사고가 납니다. 그나마 천한 이름을 글자를 써야 합니다. 그러니까 아름다울 ‘미’자나 뭐 이런 것 쓰면 안 좋습니다. 자기 좋은 글자 꽃뿌리 ‘영’자 이런 것 쓰면 안 됩니다. 이름에 안 쓰지 않습니까? 잘. 이런 것 쓰면은 꽃뿌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암이 걸려서 죽습니다. 이런 것은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요것도 보배 ‘진’자도 이러면 짓는 것은 뭐 핵수나 이런 것은 괜찮습니다. 박세진. 근데 딸도 보배인데 얘기해. 그러니까 센 센 글자. 이것이 돌림자입니다. 돌림자 아닌데. 근데 왜 큰 딸 작은 딸이 다 이겼는. 큰 집에 애들 진짜 넣는다고 다 따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장면들이 어떻게 그 집에 애도 보배 ‘진’자 이것도 보배 ‘진’자를 넣습니까? 돌림자가 아닌데. 돌림자 아닌데 다 그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름은 괜찮습니다. 뭐 큰 하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딸을 보배처럼 키우다가 애가 약해진 것입니다. 나약해진 것입니다. 끈기를 좀 줘야 합니다. 직장 다닐 수 있으려면 학교 다닐 때도 엄마가 끈기를 좀 가르쳐 줘야 합니다. 내십니다. 잘생겼습니까, 못생겼습니까? 딸이 직장 다니면 예쁘다고 너무 이렇게 쩍거리는 것도 많습니다. 직장에서. 그러면 못생겨서 쫓겨나는 것은 아닌데. 변덕이 있고 뭐 자기가 이렇게 자존심이 상해서 잘 싸웁니다. 잘 싸웁니다. 그것 좀 고쳐줘야 합니다. 학교 다닐 때도 잘 싸웁니다. 보배 ‘진’자를 넣어 놓으니까 애가 자존심이 강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천봉에서는 이 ‘진’자를 잘 봐야 임금 아니겠습니까? 임금. 임금이 사람의 사람 아니겠습니까? 사람 속에 하늘과 땅 사람이 들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임금이 새 하늘과 땅 사람을 사람이 가지고 있으니까 이것이 센 이름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임금입니다. 임금도 보십시오. 하나, 둘, 세 개 하늘 땅 사람을 꿰뚫어서 연결한 사람이 임금이거든. 꿰뚫어서 다 관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요것이 임금인데, 요것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것도 하늘 땅 사람이지 않습니까? 이름이 이 보배 이 보배 ‘진’자 ‘씨’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집에 세 명이 들어 있고 바깥에 또 임금이 서 있네. 그래서 우리가 보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내 딸을 보배다 이러면 안 됩니다. 보배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보배로 지어 놓았습니다. 됐습니다. 너무 열매 많습니다. 근데 딸이 몇 살이죠? 28살. 지금 시집을 보내는 것이 빠르겠습니다. 그런데 소리 갖고 시집 결혼하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알 수 있습니다. 시집을 보내십시오. 그 마음에 든 남자가 있으면 정신병이 고쳐집니다. 어떤 면에서 오히려 결혼을 하면 남편 때문에 이것이 순화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도 아닌 자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 기분 나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남편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괜찮은데, 생판 직장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몇 번 받겠다고 갔는데 뭐 미스 김 이리 와 뭐 이것이 일하면 기분 나쁜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하고는 뽕짝이 맞았다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자존심이 무엇이 없습니다. 아까 할머니 아직 아주머니 안 봤습니까? 영감 빨리 가게 해줄까? 만지기로 해야 한다.
이사의 중요성과 삶의 지혜
저는요, 다른 것보다도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집에서 한 14년 살았는데요. 어 저희 집은 요새 제가 뭐 아 보면서 어려워져서 어 이제 그 전세님 그런 과정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집에다 10년을 살았는데요. 이사를 좀 해야 하는데 이사하는 것이 굉장히 이 세상 살아보니 굉장히 어렵습니다. 잘못 가면은 만도 못 하거든요. 진짜로 그런 것을 봤습니다. 한번 물어보려 두 개가 좀 잘 물어보려 이사. 이사가 참 이사 이사가 문제입니다. 문제는 문제입니다. 이것도 일 ‘사’자가 붙습니다. 일 ‘사’자가 일입니다. 이것도 일 중에 일입니다. 일 년지 대사. 이것이 이사도 대사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사다. 그러니까 이 ‘사’자가 붙는 것은 그럼 판사 이것 붙습니까, 안 붙습니까? 이것 붙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 붙지 않습니까? 이 사람도 진짜 이것이 중대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중대한가 지금. 근데 변호사는 중대하지 않기 때문에 변호사는 중대하지 않기 때문에 변호사는 무엇이 붙습니까? 여자가 붙는 것입니다. 같은 일이라도 변호사 하는 것은 일이 아닙니다. 일이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이것 재판에 실제 영향을 주는 사람이 판사입니다. 검사입니다. 변호사가 무슨 이 뭐 그것을 그 뭐 영향을 끼치는 많이 끼치기도 하겠지만. 그러나 변호사는 직접 결정자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 그것은 일도 아닙니다. 그냥 일도 아닙니다. 보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판사, 이사, 검사 붙지 않습니까? 이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말입니다. 중요한 일이다. 이사 한번 가는 이사로 가면 안 됩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집을 어떤 집이 이미 정해졌습니까? 아, 지금 사는 집에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데 올해 제가 삼재 뭐 이런 것도 있고 우리 가족에 세 명이 3대가 들어와 있습니다. 세 명이 3대. 큰애하고 식구하고 저하고. 그리고 전에도 이사를 잘못 가서 엄청나게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그 집에서 누가 다친 적이 있나 뭐 그런 것이 있은. 그렇지. 집은 제 집도 아니고. 아니 말고. 집이 아닌데 지금 사시는 데서 누가 다치고 이런 얘기. 다치는 것은 없고요. 집에서 어 아마 집이 흔들려도 굉장히 오는 못 벌어서 좋았습니다.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왜 이사 가려고 합니까? 이제 아 우리 큰애가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 집이 너무 좀 늙어서 그 아가씨를 이렇게 좀 비료 좀 어려워. 그럼 빨리 이사를 해야 합니다. 혼인 문제로 집에 모양새를 갖추려면 빨리 이사를 해야 합니다. 근데 이제 그것은 지금 삼재 보고 따질 것 없습니다. 근데 조건 이제 뭐 첫째 돈이나 이런 돈은 되지. 그 이사 갈 돈은 됩니까? 그것이 좀 적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먼저 돈 문제를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이사에 혼사할 때는 집이 좀 그럴듯하게 좀 깨끗한 것이 좋습니다. 그 예 사는 데는 지장이 없어도 며느리가 와서 있으려면 적어도 집을 보고 또 아 며느리는 그리로 오는 것은 아니더라도. 그렇지. 한번 데려와. 한번. 그것이 이제 면이 있는 것이니까. 그래서 한번 친정에 가서 집이 지저분하고 거지 같으면 남편이 그때부터 그렇게 보여 버립니다. 평생 동안 그렇게 보여 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시골에 가서 저저 시골 여자를 데려온 사람들입니다. 시골에 가서 닭 한 마리 잡아주면 끝나는 것이지만, 서울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은 집이 너무 누추하면 그 여자를 무시해 버립니다. 여자 집이 너무 누추하면. 그렇지 않겠습니까? 됐습니다. 돈이 있든 없든 조금 집은 또 그럴듯도 해야 결혼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그러나 마음으로 따지면 관계없는데 실제는 좀 신경 써야 합니다. 박수. 자, 이사가 중요합니다. 이사가 굉장히 큰 일입니다. 이사 한번 잘못 가서 그냥 폐가망신. 그것을 이사 안 갔으면 그 아들이 교통사고로 안 죽었을 텐데. 그러면 돌 골목에서 애가 죽는다. 이런 경우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사는 여러 방면으로 신중의 신중을 계속해서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일 ‘사’자를 쓰는 것입니다. 일 중에 일입니다.
중소기업 ERP 시스템과 재능 기부
제가 한 그 10여 년 전부터 이렇게 경제적으로 좀 어려워서 어 며칠 한 20여 년 된 후배한테도 제가 약 약자가 보여줬는데 아주 치욕적인 말도 들었습니다. 배 소리를 하지 말라는 들었는데. 여튼 그래서 이제 새롭게 제 중요분들하고 중소기업들이 회사를 운영하게 되면 그 회사 그 운영 시스템이라고 하는 ERP라고 하는. 그래서 인력이라든지 아니면 인사 회계 관리 이런 시스템들을 운영을 하는데, 그것이 한 100인 이하 정도 되는 기업들한테는 뭐 시스템 프로그램을 산다든지 직원을 고용한다든지 굉장히 부담이 되고요. 그것을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가 요즘 배우고 있는데, 그것을 이제 저희 그 같이 배우는 이제 재능 기부를 한 강사진들이 이제 주로서 배우고 있는데, 11월부터 이제 그것들을 이제 저희 팀원들이랑 함께 영업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걱정되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이제 살다가 좀 사람들한테 이제 죽은 사람들한테 실망을 좀 많이 했고, 그래서 그 제가 이제 ERP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4개월 정도 다지 않는 사람들인데, 사람들이 계속 공전이 관계된 상태에서도 넣지 않고 제품도 제동이니까 그렇게 계속 갈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면 좀 기를 좀 주셨으면 하는 말씀이 부탁을. 그러니까 저분 부탁은 별 것 아니네요. 어떻게 해드릴까요? 잘되게 잘되게 해드려야 하니까 나중에 제가 고칠 때 그 이야기를 대충 저에게 힌트만 주십시오. 그것은 뭐 그 영업을 하는 것은 그것은 그 중소기업에 유리하고 좋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그것을 많이 알려야 합니다. 좋은 일입니다.
감사하는 마음과 삶의 태도
저는 한때 이제 심리센터를 운영했었고요. 심리센터. 좀 저는 이제 마음 공부를 좀 많이 좀 나름 해봤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정신적인 부분하고 현실하고 부닥치다 보니 그 마음 공부 한 것이 잘 안 될 때가 있더라고요.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데, 행복할 때는 제가 생각할 때 감사하는 마음이 참 중요하더라고요. 근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요즘에 와서는 그 감사하는 마음이 좀 안 생겨서 감사하는 마음을 좀 어떻게 좀 다시 좀 재충전해야 할지 그것이 좀 알고 싶습니다. 박수. 이 감사라는 것은 이것이 느낄 ‘감’자입니다. 이것은 사례할 ‘사’자인데, 자기가 느낀 데 대해서 고맙게 사례를 상대한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느낌은 이 감사는 어떤 한 군데도 빠질 데가 없습니다. 한 군데도 빠질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우연히 집에 밤에 잠을 자는데 어떤 놈이 와서 납치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끌고 가는 것입니다. 끌고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보고 막 살려달라고 하니까 그 납치한 놈이 멱살을 잡고 여자 멱살을 잡고 납치하는 규제에 뭐 너 인마 집을 나가지 3일 동안에 뭐 하고 돌아다녔어? 남편 무엇으로 하는 거야?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 여자는 야 여기 거짓말 하니까 사람들이 다 속아 버립니다. 말려주려고 온 남자들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쟤는 바람둥이 못된 여자야, 이래 가지고 질질 끌려가서 봉고에 끌려 납치됐습니다. 납치돼서 가는 동안에 길거리 있는 사람들 소리소리 지를 때 그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생명의 의인이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될 수 있습니다. 그 버스 정류장에서 납치될 때 그 여자가 사람들을 얼마나 원망하겠습니까? 이 나쁜 놈이 저를 잡아가면서 너 집 나간 지 며칠 동안 뭐 하고 돌아다녀, 멱살 딱 잡고 차에 싫으니 누가 말립니까? 그 태권도 10단이 있어도 안 말립니다. 왜 저 사람 남편인데 남의 사생활에 끼어들었다가 감옥 가려고 그래. 그러니까 도둑놈들은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어떤 여자든지 버스 정류장에서 몇백 명 보는 앞에서 납치하는 것 일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사람 많다고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 많은 데서도 조심하십시오. 제가 옆에 믿을 만한 사람이 옆에 있을 때는 마음을 놓아도 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아무리 많이 봐야 내로사항을 들어줍니까, 안 들어줍니까? 안 들어주지. 그래 가지고 납치돼 가지고 와서 이 여자가 약국을 하는 여자입니다. 산에 들어가서 땅을 파서 목만 내놓고 묻어 놓는 것입니다. 너요 카드 번호 안 대면 요거 망치로 가서 너 머리 때려서 그냥 묻고 나 덮어버리고 간다. 그 여자가 이것은 끝까지 번호를 안 대주고 카드 번호 대주면 자기는 거지 되는 것입니다. 다 빼가 버리고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요 인감도장에 너 집 서류 다 가져왔으니까 인감도장 찍어. 오늘 매매 계약서야 다 찍어버려. 등기 이전까지 해버려. 하루 이틀 만에. 그 어차피 그 여자를 죽이고 등기 이전해서 다 그 여자 재산 몇십억을 다 가져가려고 이제 계획을 꾸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수없이 많습니다. 가정주부 혼자 사는 여자 딱 납치해서 그 재산 인감하고 그 집 산 아파트 다 팔아치우는 것이 하루 이틀이면 됩니다. 그런 남자들이 수두룩하게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납치됐는데 흙을 머리를 묻으려 하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탁 나타난 것입니다. 망치를 들고 이 여자 머리를 내리치려고 하는데 남. 그게 허경영입니다. 그러면 저보다 키가 83cm가 높은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세 명을 세워놓고 발로 차는 것 보셨습니까, 안 보셨습니까? 보셨습니다. 그런 식으로 그냥 제가 공중을 붕 날면서 머리를 때려버립니다. 그러면 어디는 흔적 없이 날아가 버립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살려주면 그 여자가 감사하다고 하겠지. 그 흙을 파서 살려주면 감사하다고 하겠죠. 그런 정도가 안 되면 사람들은 감사할 줄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그 여자가 약국을 하는 여자여서 약국을 하는 여자. 그래 납치돼서 죽을 뻔 했습니다. 지금 약국 하는 여자들이 많이 납치돼서 죽습니다. 돈이 많다고 소문만 나면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 약국에 싹 와서 망을 봅니다. 여자 퇴근하는 시간. 마찬가지라서 여자 차 문 열 때 올라타서 여자를 납치합니다. 그래 약국 가는 여자가 강남에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하는데 그 여자에게서 어떤 사람이 핸드백을 뺏어서 도망갔습니다. 그 여자 돈을 빌려 가지고 안 갚았습니다. 그래 그 여자가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도 돈 빌려간 사람에게도 감사해야 합니다. 그 여자가 돈이 많이 모였으면 납치될 수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돈을 빌려가서 안 주는 사람한테도 감사.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것은 감사를 안 해야 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감사 대상입니다. 제가 그렇게 납치돼서 부자가 돼서 잘 나갔으면 납치돼서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돈을 떼먹게 해서 그냥 약국에 그냥 빨간 딱지 와서 붙어 있고 막 자기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돈에 쪼들림을 받고 소문이 났습니까? 아 소문이 나니까 그 여자 납치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감사라는 것이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지나가는 남자가 끝까지 와서 살려주려고 하고 대들면 또 얼마나 고맙습니까? 그런 사람은 고마운 줄 아는데, 그 외의 사람들은 예사로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보십시오. 여러분이 옆에 사람에게 감사한 줄 모를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제가 여기 네 시간씩 앉아 있지 않습니까? 여기 한 사람 오면 제가 앉아 있겠습니까? 여러 명이 모이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쏘아주고 하지. 혼자 있으면 뭐 이렇게 많은 시간 보내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옆에 있는 동료에게 감사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감사한 것이 너무 많아서 이 감사한 것이 너무 많아서 우리는 그냥 조상 덕으로부터 현재 여러분 사는 사람으로부터 지금 감자 농사 짓는 사람, 양파 농사 짓는 사람, 지금 고구마 모심는 사람 이런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지금 시장 가서 물건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저는 고구마를 사거나 시장 가서 당근을 살 때 당근이 요만한 씨가 이렇게 열려서 싹이 나서 이 당근 뿌리가 이만해지려면 이것이 시간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당근 뿌리 하나가 1,000원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당근을 살 때마다 깨닫습니다. 이것은 농부들이 분명히 마진도 없을 텐데 요거 빼빠지게 지어줘 놓고 자기는 빚더미에 앉아 있습니다. 농부들은. 우리 도시 사람들은 그것을 그냥 1,000원이면 이것도 비싸다고 여러분도 돈도 없으니까 그것을 사먹기는 사먹지만, 그 사먹는 자체가 죄 짓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사과 당근 한 뿌리 하나 봐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것 돈 줬다고 감사. 돈 주고 사는데도 미안한 것입니다. 돈 주고 사는데도 감사한 것입니다. 이것 어떤 농부의 땀을 뺏어 먹는 것 아닌가? 이것 굉장히 신기해서 가락시장에서 그냥 조금 비싸면 안 사요, 이래 버립니다. 그 농부가 와서 그냥 자동차 기름값만 주세요, 이러고 싸게 팔고 가는 것입니다. 그 투덜투덜 가서 소주 마시고 그냥 그 집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 사람 다시 또 당근 농사 또 씨 뿌리고 싶겠습니까? 불쌍하기 그지없습니다. 농부들은 그렇게 해서 머리 좋은 사람들한테 다 착취를 당해 버리고, 농부는 농협에 전부 논밭이 빚지고 농사 지을 힘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지금 뺏어 먹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까? 무조건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도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지고 그것을 사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저는 농부들 생각합니다.
빙의와 관상, 그리고 영적 치유
후원금 지금 저 하늘궁을 짓고 있는데 그래도 저에게 직접 주는 것은 되게 반갑습니다. 박수 한번 더 치십시오. 근데 이것이 감사하면서도 미안한 것입니다. 또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름 어 그래 이름 쓰고 금액을 쓰면 어려운 사람들은 또 많은데 이것을 받으려니 또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사람은 무엇을 받는 것도 괴롭습니다. 좋기는 좋은데 또 없는 사람들 생각하면 또 괴롭습니다. 여러분이 뭐 안 내고 싶겠습니까? 어려우니까 못 내지. 그러니까 저는 또 그런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저분한테 감사하는 것입니다. 근데 저분이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들입니다. 이 사람이 아들입니다. 홍콩에서 온 영화배우인 줄 알았습니다. 보입니까? 아들이 좀 매력적으로 생겼습니다. 근데 여자 보는 눈이 되게 까다롭게 생겼습니다. 이런 남자는. 이것 100만 원을 내셨습니다. 자, 이 아들이 저분이 100만 원 내니까 이 아들이 더 잘생겨 보입니다. 우리는 어렵지만 서로 힘을 보태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또 더 잘생겨 보이네요. 밑에 있는 분은 왜 그럴까요? 근데 왜 아들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아들이 몇 년 전부터 이렇게 직장을 다녔다가 어느 날 갑자기 그만뒀는데 그다음부터 이렇게 빙의가 내가 들어갔다 나갔다 그래서 그 저희 친정 부모님 시어머님께 선도지 해주신 분이 있습니다. 스님 말고 이렇게 개인적으로 이제 그분이 이렇게 해줬는데도 들어갔다 나왔다 해서. 잘 보십시오. 이분은 잘 보십시오. 이 사람이 머리를 내렸습니까, 안 내렸습니까? 내렸습니다. 안철수처럼 머리를 내렸죠? 안철수처럼. 안철수는 아직 머리 올렸죠? 지금 올렸습니다. 관상 보는 사람들이 머리 올려라 이래서. 귀신 붙는다고. 알겠죠? 그 남자들이 머리 많이 내립니까? 여자가 많이 내립니까? 여자가 많이 내리지. 그래서 남자들이 드라마 만들 때 감독이 귀신 만들 때 여자만 만듭니까, 안 만듭니까? 여자만. 여자만 귀신 만듭니다. 남자 귀신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죽을 때까지 돌아갈 때까지 남자 귀신 드라마에 나오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근데 이분이 머리 내렸습니까, 안 내렸습니까? 내렸습니다. 그리고 콧수염 달았습니까, 안 달렸습니까? 달았습니다. 그 이것을 히틀러 스타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까? 그래서요 스타일을 머리를 들어줘야 합니다. 들어줘야 합니다. 그러면 이 영가가 이 사람 혼백이 여기를 덮는데 거기를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좀 가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남자는 이렇게 많이 가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이 사람이 하나 여러분 알아. 이 관상은 영적인 얼굴입니다. 영적으로 굉장히 발달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제가 아까 여자 보는 눈이 까다롭다고 했지 않습니까? 까탈스러운 사람입니다. 그 이런 사람은 신이 노리는 사람입니다. 잘생겼기 때문에. 영적으로 민감하면서 예리합니다. 그렇게 생겼죠? 예술가 같이 생겼습니까, 안 생겼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귀신이 행복하게 생긴 사람한테 절대 안 들어갑니다. 꼭 여자도 미인만 골라서 무당을 만듭니다. 그러던가 안 그러던가? 여기 미인들 여기 미인들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미인은 밥을 굶으면 안 됩니다. 잘못 무당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인들은 영양 결핍이 되면 귀신이 붙어 버립니다. 여자 옆에는 보통 천 명의 귀신이 따라다닙니다. 조상들이 많이 따라다닙니다. 귀신들이. 그 남자 귀신들입니다. 전부 남자 귀신이 많이 달라붙어 있습니다. 근데 남자 옆에는 한 500명이 여자가 돌아다니고 또 돈 떼먹은 사람 뭐 이런 사람이 따라다니면서 두고 보자 그러면서 붙어 다닙니다. 전생에 이제 빚이 있는 사람들이. 그 남자보다 여자가 귀신이 더 많이 붙었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여자를 절대 중을 못 만든다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근데 제자 제자가 자꾸 부처님 여자도 무당을 아 저 절에 오게 합시다. 성녀가 되게 하죠. 그래서 결국 해줬는데 누가 최초의 중이 됩니까? 여자가 최초 비구니가 누구죠? 석가모니의 마누라. 석가모니 마누라가 최초의 비구니가 됩니다. 그러니까 마누라가 찾아와서 제가 중이 되게 좀 해주세요. 마자마 파티. 마자마 파티는 누구냐? 모르죠. 마야부인의 동생입니다. 마야 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은 지 7일 만에 돌아가 버렸습니다. 마야생. 그러니까 마야부인 동생 마자마 파티가 자기 이모입니다. 이모가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웁니다. 그렇게 클 때까지 이모가 젖을 먹여 일주일도 안 되는 애를 이모가 키워서 성장을 합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에게 항상 엄마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무엇을 그리워하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마자마 파티가 친어머니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모지 않습니까? 그 이모에게서 이렇게 커다가 석가모니가 중이 되어 버리니까 마자마 파티가 허전하지 않습니까? 시집도 안 갔고 남편도 없는데 애 엄마가 된 것입니다. 이모가. 그래 자기를 키워줬는데 얘가 중, 석가가 중이 되어 버리니까 아니 마자마 파티가 찾아와서 저를 중 되게 해달라고 사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석가는 여자는 중이 되면 안 된다, 여자는 귀신이 많이 따라다닌다, 그러니까 여자 남자는 귀신이 적게 따라다닌다, 그러면 여자는 계율을 정해야 한다고 하는데 끝까지 안 된다고 하니까 이 마자마 파티를 석가모니 제자가 자꾸 좀 해달라고 사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자마 파티를 이모니까 키워준 은공을 봐서 최초로 여자를 중으로 좀 받아달라고 하니까 마자마 파티가 저는 왕궁에 못 있겠다, 저는 제가 키운 석가모니 아들 옆에 있고 싶다, 자꾸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중을 해주는 조건이 무엇이냐? 계율을 남자보다 열 배를 따져 두 배로 더 만들었습니다. 남자는 250, 남자는 계율이 여자보다 절반입니다. 남자가 5개면 여자는 10개. 그 여자 계율을 몇 개 만들었습니까? 250개를 만듭니다. 남자는 250개 절반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엄격히 계율을 만들어서 여자도 그러면 중 해라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되고 그다음에 된 여자가 누구죠? 석가모니 부인 이름이 무엇입니까? 야소다라. 야소다라. 그 두 번째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인도 어머니 따라서 이모 따라서 여자 중이 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귀신이 많이 따라다니니까. 왜 따라다니냐? 노리는 자가 많습니다. 예쁘니까. 그 못생긴 여자는 귀신이 조금 적습니다. 제가 제가 인물을 자꾸 이야기해서 미안한데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실제입니다. 그게 또 잘생긴 여자는 귀신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진짜 잘생긴 사람은 거의 다 납치돼서 술집으로 갔습니다. 강남에서 그것만 노리면서 대포차 가지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1년에 5천 명 정도를 납치합니다. 얼마나 여러분은 운이 좋습니까? 자식이 납치 안 된 사람들이죠? 참 기적입니다. 그것도 감사해야 합니다. 누구한테 감사해야 하냐? 하늘에 감사하고 우리나라 경찰한테 감사해야지.
아들의 빙의와 결혼 문제
빙의가 자주 되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러니까 무섭습니다. 이 사람은 저에게 한번 안 왔지. 말도 못 했습니다. 무서워서 한번 데리고 데리고 여기까지는 말이 나오는데 안 나옵니다. 무섭습니다. 걔가 어 얘가 제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눈에 막 눈에 막 불이 납니다. 아 그 지금 아들이지 않습니까? 아들. 아들이 몇 살? 지금 돼주니까 35. 말고 여기 아들이 몇 명입니까? 하나입니다. 아들 하나가 이제 이렇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무엇을 했었습니까? 이 사람이 비 직장 그냥 일반 직장 다니다가 그게 이제 그만두고 실업 급여 받다가 이제 그게 끝났는데 이제 정부에서 왜 무료로 가르치는 교육이 있습니다. 공부는 잘했습니까? 옛날에 그냥 공부는 잘 안 합니다. 머리는 좋은데. 공부. 학교 다닐 때 머리 좋았지. 처음에는 옛날에 그 빙의 되기 전에는 빙의 돼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자기는 살 의욕이 없다 그랬었습니다. 당장 지금 이 자리에서 죽어도 자기는 상관. 잘 보십시오. 이 사람 코 콧대 높습니까, 안 높습니까? 높습니다. 이 사람 이런 사람 콧대가 높은 대신에 잘 보십시오. 코 주변이 좀 꺼졌죠? 코 주변이 좀 꺼졌죠? 콧대는 되게 높고. 그럼 이 사람은 이상이 높은 사람입니다. 이상은 높은데 현실. 현실을 바라보는 눈이 현실은 부정적으로 봐버립니다. 그 여자가 코가 이러면은 과부입니다. 혼자 혼자 살아야 합니다. 근데 여자가 제가 이렇게 코가 이렇게 중 코중파 높죠. 저 어머니는 코중파이 괜찮습니다. 저 정도는 괜찮은데 남편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남편은 저랑 헤어졌습니다. 헤어졌죠. 언제 헤어졌습니까? 걔 여덟 걔 아홉 살 때. 아홉 살 때. 저 어머니가 코가 낮은 코는 아닙니다. 크게 낮은 코는 아닌데 어쨌든 이 이분이 이분이 코가 되게 높으면서 눈이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죠. 어 그러니까 생에 대한 의욕이 누구처럼 끈질기게 무엇을 하려고 안 합니다. 하다가 싫으면 그냥 때려쳐 버립니다. 약간 이상이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형할 때 코를 너무 높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고독해져 버립니다. 남편 복이 다 달아나 버리고 재복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알겠죠? 그래서요 코중파이 낮아야 합니다. 주현미 같이 아이유 같이. 알겠죠? 그러면 애교만점이 되는 것입니다. 어, 여기 코자 있네. 어, 저 코가 높으면 이상이 높습니다. 이상이 높아도 저분은 심성이 착해서 자존심이 나쁜데도 안 부립니다. 그 괜찮은데 코가 잘 생긴 코입니다. 그런데 코중폭을 이렇게 너무 높이면은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근데 그 정부에서 교육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인원이 모자. 그러니까 인원이 다 모집이 안 된다고 이제 일해야 되거든요. 기다리겠지. 그런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어 그 이제 이 사람이 잘되도록 하 데리고 오십시오. 어 데려와서 하고 이분이 참 표정이 밝습니다. 이런 아이 아들이 저분 아들이 아닌 것 같지 않습니까? 말을 합니다. 아무리 봐도. 긍정적입니다. 근데 저는 제 하늘은 저분한테 더 좋은 아들을 주고 싶지 않습니까? 그 이것 고쳐줘야 안 되겠습니까? 뭐 이런 것도 내놨지만 이분이 너무 이런 아들을 키우는 사람으로 밝습니다. 저분이 무엇을 잘못해서 그런 아들이 되어야 합니까? 그리고 저희 집에 그 여자 친구가 한번 와서 잔 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꿈에 다른 방에서 꿈에 이렇게 하얀 아니 남 얘하고 같이 잤다. 아니 다른 방에서 방에 있어서 다른 방에서 여자 친구가 자는데 그 하얀 소복을 입고 이렇게 할머니들이 이렇게 침대 옆에 이렇게 누워서 세 분인가 나타나더라고. 밖에 자다가 놀라서 그 여자 친구가 한번 나타난 적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에 귀신이 많다고. 아이 여자가 그러더라. 그 여자가. 걔도 그렇고 얘도 그 귀신을 이렇게 본대요. 보는 것 같습니다. 아들이 그 방에 그날 아들이 그 여자가 옆방에 잘 때 문소리 안 났습니까? 그것까지는 제가 삐삐삐걱 소리가 안 났습니다. 그럼 그 여자 지금 사귑니까? 결혼할까요? 그 여자하고 지금 사귀고 있습니까? 지금 사귀고 있습니다. 그 여자가 이 남자하고 자꾸 사귀면 이 사람이 귀신 작용이 없어집니다. 좋아집니다. 무슨 일인지 알겠죠? 그리고 자꾸 사귀라고. 머리 틀어. 콧수염 자르고 머리 틀어. 콧수염 자르고. 이것은 음을 부르는 것입니다. 귀신은 음기를 좋아합니다. 귀신은 태양이 있거나 뭐 밝거나 에너지가 있는 것을 싫어합니다. 허경영이 앉아 있는 데는 귀신이 근접을 못 합니다. 제 사진이 특이 있습니다. 집에 가서 제 시계를 사가지고 가서 걸어놓으십시오. 그러면 귀신이 36계를 놓아 버립니다. 파동이 세니까. 그러니까 저는 수맥이 있는데도 제가 가 있거나 사진이 있으면 없어져 버립니다. 워낙 에너지가 셉니다. 그러니까 얘는 음의 기분이 강하게 해 놓지 않았습니까? 수염 콧수염 달아놓지 않았습니까? 여기 머리 가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주 귀신이 활개를 칠게끔 음 기운이 강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렇게 집에 나가는 나가는 것을 싫어한다. 컴퓨터 어 가능하면 이 어두운 데서 뭐 컴퓨터를 하거나 음기운이 강해. 그러면 귀신이 드나들기가 좋아야. 그래서 이것을 올려주고 집안에 해가 들어오게 해주고 밝게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제 사진. 제 시계. 그럼 일단 갖다 이렇게 어어. 그럼 귀신은 없어집니다. 명함 말고 큰. 그리고 그 여자하고 결혼을 빨리 시켜 버리십시오. 그날 저녁에 밤에 문 소리가 났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참 밝고 명랑한 어머니가. 저런 사람은 저분이 저렇게 성격이 좋은데도 남편하고는 헤어졌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남자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문제 있어서 헤어진 것입니다. 맞는 것 같습니까, 안 맞는 것 같습니까? 이것은 저에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시험과 결혼
저희 아들이 지금 31살이거든요. 근데 이제 직장을 다녀도 꾸준히 못 다니고 그래서 제가 이제 공무원으로 해봐라. 그래 갖고 작년부터 공무원 시험 준비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장가 안 갔어요. 안 갔어요. 장가 안 갔습니다. 얘는 공무원이 돼야만 장가 가게 생겼네요. 사진. 사진 갖다. 사진 좀 앞으로 전에 전달. 앞으로 우리가 오늘 여기는 처음 했네요. 이 자리. 너무 좋습니다. 이 자리는 좋은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왜 좋은 자리냐? 돈이 도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무엇을 질문하면 눈치가 없습니다. 아들입니까? 아까 저분 아들하고 좀 코가 다르죠? 여기 중이 좀 낫죠? 이 사람은 유난히 여기가 낫죠. 이것을 김대중 코라고 합니다. 김대중 코가 눈 밑에 유난히 낮지 않습니까? 콧등만 이렇게 빼주아 있죠. 여기 김대중 코지 않습니까? 아들이요 몇 명입니까? 지금 딸 두 명 막내 아들입니다. 막내 아들. 몇 살이죠? 지금 31살. 31살. 요번 토요일 날 9월 2일 날 시험 보거든요. 경찰 공무원. 무슨 공무원? 경찰 공무원. 경찰 공무원. 그래서 제가 그 공무원을 하라고 해서 밀었는데 제가 잘 밀었는지, 요번에 시험이 될지 안 될지. 이 친구는 공무원 안 하면은 굉장히 좀 힘들게 생겼습니다. 너무 그냥 착하게 생겼지 않습니까? 경찰 공무원 하면은 잘하겠어. 꾸준히 잘하겠어. 이 사람은 뭐 어머니를 닮아서 그런지 아주 착하게 생겼네요. 그래서 이제 경찰이 되고 안 되고는 제 힘도 더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신 것 아니겠습니까? 알았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제가 인간들을 만든 사람이 와 있으니까 제가 개입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박수. 아주 아들이 선한 아들입니다. 선한 아들.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이 사람은 장사도 잘 못하고 공무원하는 것이 얘는 천상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면은 기면 안 된다. 지금 너무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누가 한 사람 말씀 말씀해. 저는 병 고치는 것보다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오빠의 교통사고와 결혼 문제
저희 오빠인데요. 2007년도에 교통사고 났거든요. 그래서 지금 뇌 병변 장애 있습니다. 아직 결혼을 못 했거든요. 몇 살이죠? 69년생인데 실제 나이로는 66년생입니다. 장가를 갈 수 있습니다. 갈지. 갈 생각 해주십시오. 그런데 생활 능력은 지금 이렇게 그 뭐 이렇게 경제 활동을 못 하고 있는데. 경제 활동을 못 하고 있는데 남 여자가 오려고 합니까? 집은 있고요. 그리고 이 남자 집이 별도 있습니다. 오빠 집이. 그리고 한 달에 60만 원 정도씩 이제 보조되는 것 국가에서 나옵니다. 그 정도면 무조건 이 사람은 장가를 갈 수 있습니다. 근데 갈 갈 생각을 본인이 안. 본인은 안 하죠. 본인은 약간 좀 주위에서 신경 써서 어 이상이 와 있기 때문에. 그런 애를 낳는다는 보장은 없는데 장가를 갈 수 있게끔이라도 해야지. 어 그들 사진 저에게. 잘 되도록 해드릴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