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st Huh Kyung Young’s Heavenly Palace Lecture: The Era of spiritual revolution and the Value of sharing – September 23, 2018

1. 추석의 변질: 종교 다원화가 가져온 가족 갈등

하늘궁에서 강의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토요일에 4~5시간씩 서서 강의하고 오가는 시간을 포함하면 백화점 종업원보다 더 고된 일을 합니다. 추석 연휴임에도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조상 중의 조상을 본 것이므로 추석을 가장 잘 보낸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은 여러분과 직접적인 특별한 연관은 없지만, 인연과 인과로 만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에게 왔다가 추석을 쇠러 가는 것이 순서입니다. 여러분은 세계 70억 인구 중에서 가장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사랑받는 세포는 세상을 이깁니다. 하늘궁에 와서 웃고 끌어안으면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맨날 싸우는 부부가 같이 앉아 있으면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잠시 떨어져 하늘궁에 왔다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제사상 문제로 싸우고, 남편은 교회 다니고 아내는 다른 종교를 믿는 등, 우리나라에는 종교가 들어온 이후 미풍양속이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시어머니들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대가족이 흔들렸고, 며느리들마다 종교가 달라 집안이 종교 백화점이 되었습니다. 인연 따라 전도를 받다 보니 직장마다 종교가 달라져 어머니 입장에서는 며느리 다섯 명의 종교가 모두 다릅니다. 이로 인해 재산 문제로 시비가 붙고 이상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추석날 어른들은 옛날에는 즐거웠지만, 근대에 와서 종교 다원화가 이루어진 후부터는 우리나라의 추석이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집에서 서로 싸우는 일이 빈번합니다. 둘째 며느리는 교회에 다니므로 제사 음식을 만들지 않고 아예 오지 않기도 합니다. 남편에게 절을 못 하게 하고, 절만 하면 밤에 부부싸움이 붙습니다. “당신 말이야, 나하고 교회 가기로 한 사람인데 왜 아버지 집에 가서 제사 절을 하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추석은 45~50년 전부터 전쟁터로 바뀌었습니다. 추석이 끝나고 나면 싸움이 붙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어떤 종교가 제사를 못 지내게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가 우주를 만든 자로서 볼 때, 조상들에게 예를 갖추어 절을 하는 것이 그렇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미풍양속이라면 지켜야 하는데, 이를 정면으로 못 하게 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그 종교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이 사람의 조상에게 예를 갖추는 것을 굳이 절한다고 해서 유독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는 한 민족을 절단 내버리는 행위이며, 그 분란이 엄청 심합니다. 지금도 유튜브에 사람들이 나오지만, 제 말을 중심으로 해야 하는데 종교 말을 중심으로 하다 보니 계속 전쟁입니다. 상대방이 절을 하는 민족이라면 그에 대해서는 유해할 수 있습니다. 종교를 위해 인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율법이 있어야 하는데, 예수의 말처럼 너무 그런 식으로 하니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종교를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교리가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헌법이나 율법은 해석하는 목사마다 다릅니다. 불교도 스님마다 다릅니다. 그것이 시대에 따라 역사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만물의 이치와 대치되어 부딪히는 것입니다. 시대가 흘러가면 상투를 자르는 것을 자살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머리를 자릅니다. 제가 상투를 안 자르고 머리를 기르고 앉아 있으면 어떨까요? 시대에 맞게 제가 양복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각 종교와 다르더라도 남의 것을 존경해 주어야 합니다. 한민족의 미풍양속은 제사입니다. 제사가 한민족의 미풍양속인데, 외래 종교가 들어오면서 불교는 이를 흡수했습니다. 그래서 불교를 종교 백화점이라고 합니다. 불교는 종교 백화점이지만 기독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불교는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토테미즘을 포용하여 산신령을 모시고 칠성별을 섬기고 있습니다. 칠성각을 만들고 돌아가신 조상을 섬기는 명부전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이 있습니다. 물 떠놓고 별 보고 절하고, 물을 떠놓고 장독대에서 엄마가 기도하면 물에 별이 비칩니다. 하늘과 별이 물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천 개의 강에 달이 비친다는 말처럼, 강마다 달빛이 물에 비칩니다. 차를 타고 밤에 아무리 150km로 달려도 달이 150km를 따라옵니다. 부산까지 갔는데도 달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강마다 호수마다 달이 있는 것입니다. 천 개의 강에 달이 있다는 것은 강마다 도장이 찍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석가모니가 불교를 아시아로 가져올 때 다른 무속 종교가 많았는데, 불교가 그것을 흡수해 버렸습니다. 산신각과 칠성각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도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산신각, 칠성각 같은 것은 한국에서 만든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산신을 모시고 칠성 제사를 지내는 것을 포용한 것이 불교입니다. 그것은 석가모니의 가르침 때문입니다. 석가모니가 돌아가려 할 때 제자 중에 앙굴리마라가 있었습니다. 앙굴리마라는 사람을 죽여 그 이빨로 목걸이를 만들어 메고 다니며 99명을 죽였습니다. 100명째로 석가모니를 죽이러 온 것입니다. 지독한 살인자였습니다. 석가모니도 죽여 그 이빨로 목걸이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사람 죽이는 힘이 있었습니다.

앙굴리마라가 석가모니를 죽이러 왔다가 석가모니가 그 사람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앙굴리마라의 죄가 0.1초 만에 없어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업장을 없애버린다고 말했습니다. 100% 바로 간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100명씩 죽인 사람이 아닙니다. 100명을 죽인 사람도 마음을 바꾸면 즉시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네가 비록 100명을 죽였겠지만, 네 과거 마음은 얻을 것이 없고, 미래 마음도 불가능하며, 현재 마음도 마찬가지다”라고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과거에 네 마음이 머물면 너는 죄인입니다. 사람 죽인 것이 있으니 그렇습니다. 미래에도 그 죄가 따라갑니다. 현재 당신은 죄인입니다. 100명을 죽인 사람입니다. 그러나 내 말을 들으면 당신은 그 모든 죄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찰나심이며 반야심입니다. 깨달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는 우리에게 공포와 걱정만 줍니다. 과거에 아기를 열 명 떼었다고 생각하면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죄인이 아닙니다. 제가 죄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그런 것을 죄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죄지은 것이 미래에도 걱정되고, 현재도 불안합니다. 과거심이 있으면 현재심까지 끌려가는 것입니다. 과거에 남의 돈을 떼먹었으면 미래가 불안하고, 현재도 불안한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얻을 것이 없는데 왜 가지고 있습니까? 불가득, 얻을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다 놓아버리는 것이 어린아이 마음입니다. 우리는 미래 걱정하는 아이나 과거 걱정하는 아이를 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에 아버지의 1억짜리 청자를 깨뜨려도 아이는 다음 날 잊어버립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예수와 석가모니가 가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혜, 반야바라밀입니다. 지혜를 알면 이것이 필요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너무 거기에 매여 있습니다. 이것을 버려 버리라는 것이 불교인데, 이것이 와서 칠성과 삼신각, 호랑이 등 우리가 섬기는 것을 다 섬깁니다. 불교는 종교 백화점이 됩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앞으로 쇠퇴해 갈 것입니다. 선불교가 가지 못하고 다른 불교로 갑니다. 종교는 사람들이 상대 무아의 세계에서 절대 무한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돌멩이에 제 사진을 갖다 붙이니까 이 작은 돌이 에너지가 됩니다. 돌이 저를 알아봅니다. 돌도 나무도 알아보고 우유도 알아봅니다. 오늘 어떤 여자가 전화가 왔는데, 방부제가 없는 식빵을 항상 먹는데 3일이면 곰팡이가 생겨 버린다고 했습니다. 냉장고에 안 넣으면 곰팡이가 까맣게 여기저기 생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을 갖다 놓고 계속 밖에 내놓았더니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밖에 내놓고 계속 먹어도 괜찮겠냐고 물었습니다. 안 썩고 곰팡이가 안 생기니 신기하다는 것입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맛이 없어지는데, 밖에 내놓고 먹어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돌멩이도 알아보고 식빵도 알아봅니다.

돌멩이는 제 이름을 불러서 아는 것이 아니라 제 사진을 붙여줘야 합니다. 가까이 되면 돌이 압니다. 돌 전체에 에너지가 전파되는 데 0.1초가 걸립니다. 돌은 무생물인데도 유정처럼 알아봅니다. 예수나 석가 같은 사진을 갖다 대면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제 사진 자체에서 에너지가 나오며, 닿는 데마다 에너지가 나옵니다. 텔레비전에 붙이면 전파가 사라집니다. 무엇이든 제 사진이 닿으면 텔레비전 내장이 보이면 안 되고, 텔레비전에 제 얼굴을 붙여야 합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옵니다. 제 사진이 양면으로 인쇄되어 안쪽에도 에너지가 가고 바깥에 보는 사람도 좋게 해야 합니다. 전기장판에도 안쪽 바깥쪽으로 제 사진이 붙어야 이상이 없는 전기장판이 됩니다. 모든 만물에 제가 들어가는 시대가 곧 온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이 돌멩이가 어떻게 인간을 알아보는지 연구할 것입니다. 식물은 알아본다고 사람들이 이해하지만, 어떻게 돌멩이가 알아보는지 의문이 들 것입니다. 돌멩이도 알아보고 나무도 알아봅니다. 잘라낸 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명히 돌멩이에는 에너지가 전달되는 기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큰 돌에 제 사진을 대면 오링 테스트에서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돌이 이미 변한 것입니다. 돌의 모든 원자 구조가 바뀝니다. 돌의 원자 배열이 바뀝니다. 어떤 사람이나 어떤 물질이 그 큰 돌멩이의 원자 구조를 바꾸겠습니까? 최초에 자기를 만들어 준 사람을 모든 물질들은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아직 뭔데 하늘에서 왔다고 하고 우주를 만든 자라고 하겠습니까? 실제로 와서 이런 것을 보고도 그것을 증명하지 못하면 여러분은 바보가 되는 것입니다.

2. 종교적 포용과 영성 혁명의 필요성

추석날 밥도 못 먹은 것 같아 목소리가 약합니다. 식당에 다녀왔습니까? 목소리가 시원치 않은데 식사했습니까? 실제 밥을 안 먹는 사람은 저만 안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을 안 먹고 강의합니다. 아침부터 사람이 오니 아침에 바빴습니다. 저 밑에 건물에 화장실 세 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남자 소변 보는 곳 화장실이 아주 좋습니다. 표시해 놓았습니다. 여기 들어가는 사람도 있고 저쪽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밖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 화장실을 이용하고 이리로 돌아오지 마십시오. 여기는 출입 금지입니다. 저기 가면 좋은 화장실이 있습니다. 아주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대답하지 마십시오. 밖에 화장실이 생겼으니 좋습니다.

마음을 바꾸는 즉시 해탈하고, 깨닫는 즉시 모든 업장이 소멸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불교에서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신인이 바라볼 때 신인이 여러분을 바꾸어 버리면 여러분에게 업장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세포는 저를 불렀으니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을 엄청 받는 세포로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은 암을 이기는 것입니다. 독재자 밑에 있었던 사람들은 다 암에 걸립니다. 이상하게 독재자 밑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암에 걸립니다. 독재자가 상당히 무섭기 때문입니다. 무서운 남편과 있는 사람들도 암에 걸리고, 무서운 여자와 있는 남편도 암에 걸립니다. 가능하면 사랑을 하게 되면 이 세포가 암세포를 아주 무자비하게 밟아버립니다.

자기 아버지가 육군 대장이면 그 아이는 목에 힘을 주고 다닙니다. 육군 상사 아들은 기를 못 폅니다. “내 아빠는 대장이야, 너 입 다물어!”라고 하면 꼼짝 못 합니다. 아기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우쭐대고 다닙니다. 실제로 자기 아버지가 사랑을 많이 준 아이는 파워가 있습니다. 사랑을 받은 딸은 어디 가서도 아주 파워가 있습니다. 시험 칠 때도 아주 시험을 잘 칩니다. 그러나 부모가 맨날 싸우면 시험 칠 때도 아이가 불안과 공포를 느낍니다. 답안지를 안 쓰고 나와 버립니다. 엄마 아빠가 싸우는 소리가 자꾸 들리기 때문입니다. 답안지를 썼으면 이름을 써야 하는데, 그것을 빠뜨려 버립니다. 이것이 천벌 받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 옆에 있으면 나쁜 기운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맨날 싸우면 딸이 그 기운을 받습니다. 면접만 하면 떨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빠가 사랑을 많이 준 아이는 떨리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 앞에 가서도 당당합니다. 그 아이는 벌써 티가 나고 떨지도 않아 면접에 그냥 통과됩니다. 불안하지 않으니 마치 자기 아빠 차를 보듯이 사람에 대한 공포가 없습니다. 그러나 엄마 아빠가 맨날 싸우면 아기 때부터 인간에 대한 공포가 생겨 면접마다 탈락하는 것입니다. 싸우는 집안은 자꾸 안 되는 쪽으로 갑니다.

그러나 저에게 와서 여러분의 세포가 뒤늦게나마 사랑을 많이 받습니다. 저는 만지고 예쁘다고 쓰다듬습니다. 시기 질투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세포가 춤을 춥니다. 조상 제사 지내는 것보다 천 배, 만 배가 몸에 좋고 집안에 좋습니다. 그래서 암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움받는 세포는 암에 걸립니다. 미움받는 세포, 물에 빠져 죽어버리라고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유난히 암이 많이 생기는 것은 미워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종교 때문에 설날과 추석날을 버려 버렸습니다. 종교 때문에 불행한 가문이 많습니다. 인천공항에 가면 설이나 추석에 비행기 타기 어렵습니다. 해외로 놀러 가 버립니다. 해외에서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하늘궁으로 오는 것이 좋을까요, 추석날 해외여행 가는 것이 좋을까요? 목소리가 절반은 비행기 타고 싶은가 봅니다. 추석날 비행기 타는 사람들은 종교가 달라서 비행기를 타고 놀러 가고, 일부 가족은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의 화합이 깨졌습니다. 어머니가 이런 말을 합니다.

처음에는 부처가 안 되고 아라한이 됩니다. 아라한과는 부처 바로 밑입니다. 살인범 앙굴리마라가 석가모니를 만나 아라한과를 체득하여 머리를 깎았습니다. 석가모니는 앙굴리마라의 죄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까지 자기가 한 일을 생각해 보면 무지막지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생과 사가 둘이 아니고 하나라고 말합니다. 생과 사가 둘이 아니면 내가 죽인 것도 없는 것입니다. 내가 죽인 그 사람이 또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떤 기술자도 사람을 완전히 죽이지 못합니다. 죽이면 또 태어납니다. 49일 만에 다른 곳으로 태어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죽인다는 것에 매이는 것도 낮은 단계입니다.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죽이고 살리는 것이 없는 경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반야 지혜입니다. 그 반야 지혜, 금강 반야 지혜를 얻어 버리면 석가모니의 말처럼 과거심, 미래심, 현재심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분법적입니다. 옳다, 그르다 하는 것으로 얽혀 있습니다. 그것이 전부 그것으로 맞춰져 있는데, 깊이 들어가 보니 괜히 소꿉장난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이로 돈을 만들어 놓고 지구에서 소꿉장난을 하는 것입니다. 갈 때는 빌 게이츠도 종이 한 장 가져가지 못합니다. 땅따먹기 하다가 엄마가 부르면 가야 하듯이, 그 땅 많이 따 놓으면 무엇 합니까? 다른 아이들이 다시 문제를 가지고 새로 땅따먹기를 합니다. 실컷 싸웠지만 헛것을 추구하다가 그 헛것이 꿈이라는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됩니다. 죽을 때 “야, 내가 이렇게 인생이 무상할 줄 알았으면 허경영이나 만나고 가는 건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에게 실컷 사랑이나 받다가 가는 건데 무엇이냐고 할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왜 종교 백화점이 되었을까요? 석가모니가 돌아가려 할 때 제자들이 “부처님이 돌아가시면 어떡합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 힌두교가 인도의 99%인데 1%도 안 되는 이 불교가 우리는 제자들에게 맞아 죽는 것 아닙니까? 부처님이 있으니까 버텼는데 부처님 돌아가 버리면 어떡합니까?”라고 걱정했습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까불면 여러분이 기독교인들이나 불교인들이 이상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간다고 하면 못 가게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제자들이 막 뭐라 하니 석가모니는 “너희들이 힌두교를 왜 두려워하느냐? 아무리 지저분한 옷을 입어도 옷은 옷이다”라고 했습니다. 남의 거지가 입은 옷을 보고 “야, 그것도 옷이냐?”라고 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나쁜 종교라는 것입니다. 제사를 지내는 종교가 있는데 “야, 그것도 종교냐? 너 왜 제사 지내냐?”라고 하면 그건 나쁜 종교라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의 행위를, 그들의 미풍양속, 종교적인 행위를 비난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것을 부정하는 종교였다면 그것은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그 말을 합니다. 아무리 누더기를 입고 있어도 옷은 옷이라는 것입니다. 비단 옷 입었다고 좋은 종교라고 하고, 누더기 옷 입은 사람에게 “그것도 옷이냐?”라고 말하면 그들은 종교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는 죄를 짓는 것이지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행복하게 잘 살던 한민족에게 와서 집안 파토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갈등이 생기고 원수가 생기고 가족끼리 원수가 생긴 것입니다. 그 바람에 남남까지 원수가 생긴 것 아닙니까? 이웃집 아저씨가 교회 간다고 싸우는 것 아닙니까? 옛날에는 대가족이었는데, 며느리 하나가 다른 종교를 믿음으로써 그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는 것입니다. 덩달아 맏며느리가 다른 종교로 가버리니 제사가 공중분해됩니다. 이로 인해 우리 민족이 지금도 갈등 가운데 있습니다. 모든 종교를 바라보거든 그들의 것을 인정하고, 그러면서 너희 것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포용입니다. 포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종교 백화점까지 된 것입니다. 법당 안에는 부처 법당만 있어야 하는데, 옆에 사방에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종교를 많이 포장하고 있는데, 어떤 기독교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안 됩니다. 그것은 석가모니 마음과는 반대입니다.

오늘날 추석이 되면 참 안타까운 가정이 많습니다. 집이 우울합니다. 아버지가 진정으로 기쁘지 않습니다. 집에 있으면 둘째 며느리는 교회 다니니 안 올 것이고, 저놈은 또 저희끼리 싸우고 있을 것이고, 저것들은 해외여행 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집들이 모여서 흉을 봅니다. 제사 지내는 사람들은 여행 간 사람들을 흉봅니다. “둘째 그놈 말이야, 부잣집 딸만 나더니 교회 간다고 열심히 다니는데 아버지도 안 보고 추석에 프랑스 가 있나”라고 제사상 밥 먹으면서 흉보는 것이 일입니다. 종교가 이 미풍양속을 흔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추석이 아름답지 못합니다. 시인으로서 이렇게 쳐다보면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땅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고 나서 보면 종교가 그렇게 필요한가 싶습니다. 종교하는 것은 관계없는데, 이후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남의 것을 하지 말라고 하면 안 됩니다. 누더기 옷도 옷이니 그 옷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포용 정신이 있어야 우월한 자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으면서도 교세가 줄어들었습니다. 설사 그렇더라도 다른 종교처럼 교세 확장하느라고 몸부림치지 마십시오. 인연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 종교를 제가 지상에 와서 목격합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나눠 먹지 못하고 계속 어마어마한 돈으로 무기를 만들어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땅따먹기를 합니다. 추석날 굶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난한 나라를 내팽개쳐 놓고 자기들만 먹고 살았다고 이런 땅따먹기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제가 나타났습니다. 그러지 말고 땅따먹기를 그만하고 여러분이 바꾸자고 제가 온 것입니다. 소유하는 가치에만 매여 버리면 자본주의가 몰락합니다. 소유의 전쟁이 붙었습니다. 기아가 생깁니다. 인생의 가치를 소유에 둔 사람들이 지옥에 사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지옥이 아닙니다. 소유에 매이다 보니 나중에 죽을 때가 되니 “야, 내가 영성에다가 가치를 둔 적이 언제 있던가?”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성, 저에게 가치를 두는 것입니다. 하늘에 백궁에 영성의 가치를 인간이 가져야 하는데, 제가 일곱 가지 미래 혁명 중 첫 번째로 디바인 데이션, 영성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유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무리 소유해 보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을 즐겁게 해줍니까? 교만하게 해줄 뿐입니다. 나눔의 가치에 반대입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무엇입니까? 불교에서는 보시라고 하고,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은 남에게 줄수록 더 커집니다. 사랑은 뺏을 수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는 것을 강제로 뺏어갈 수 없습니다. 안 뺏어도 놀아줍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아무리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입니다. 보시하고 사랑할수록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으로 가는 재산입니다. 영성적인 재산은 많이 뺏길수록 커지는 것이 아니라 많이 나누면서 커집니다.

소유하면 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무엇입니까? 많이 가지면 많이 가질수록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것도 영성입니다. 두 개가 같지 않습니다. 소유만 하겠다고 여기에 인생을 걸고 소유 가치만 가지고 사람을 바라보거나 그런 행동을 하면 영성이 작아집니다. 영성이 작아지고, 나누면 나눌수록 영성의 재산이 커집니다. 이것은 커지고, 저것은 작아집니다. 소유는 하면 할수록 등가 원칙에 의해 한쪽이 올라가면 한쪽이 내려옵니다. 소유의 가치는 재미있는 것이, 소유를 누가 많이 하면 한 사람은 불행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점이 있습니다. 소유를 어떤 사람이 많이 해버리면 나머지 사람들의 소유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자본주의는 돈이 일정한데, 이 돈을 누가 다 가져가 버리면 다른 사람들은 거지가 됩니다. 소유는 누가 많이 가지면 다른 사람이 헐벗습니다. 이 가치는 그런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눔의 가치는 나눌수록 커집니다. 영성의 가치가 늘어나는 영생의 가치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돈을 내고 강의를 듣고 가면 그 돈이 많아지는 대로 우리가 일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노후에 여기서 한옥에 와서 살 수 있습니다. 수십만 가구가 이 장흥면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한옥에 와서 식사는 식당에서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공동 식당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위해서, 또 세계적으로 이 영성을 위해서 일할 것입니다. 노후에 즐거울 것입니다. 심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중에 추석 쇠러 어디로 갈까요? 하늘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 동네가 막 북적북적할 것입니다. 저녁에도 올라가면 소방도로가 있습니다. 절반을 만들고 절반은 안 만들었습니다. 제가 나중에 시와 상의해서 이 한 바퀴 돌아오는 소방도로를 완성할 것입니다. 이거 한 바퀴 돌아오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굉장히 멉니다. 산을 다 걸어와야 하니까 재밌을 것입니다. 저는 항상 반 바퀴만 돌아서 꼭대기 올라갔다 내려오니 반 바퀴를 못 도는 것이 억울합니다. 그 길을 괜히 닦을 수는 없습니다. 시에서 산불 날 때를 대비해서 산 중턱으로 사방도로가 3분의 1 정도 나 있습니다. 저는 그리 올라가서 산꼭대기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꼭대기가 얼마 안 됩니다. 이걸 한 바퀴 도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돌아서 우리 집으로 오면 되는데 꼭 같은 길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한 바퀴 뺑그르르 돌아오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걸어 다닐 것입니다. 밥 먹었으면 하루에 그거 한 바퀴만 돌면 운동 코스로 충분합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길에서도 이야기해 가면서 걸어 다니면 얼마나 좋습니까? 밤도 줍고 도토리도 줍고 돌아다니다가 내려가면 또 도토리이고 밤입니다. 계속 오고 돌아다니면 얼마나 재밌습니까? 여기가 그런 코스이고, 저 밑에 땅 5천 평을 호수로 만들 것입니다. 사가지고 지금 100억 달라고 합니다. 200만 원씩 달라고 합니다. 200만 원 주고 사가지고 100억 주고 사가지고 호수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늘궁 대문 앞에 돌고개 산장을 사가지고 호수로 물을 가두면 물이 엄청 좋습니다. 맑은 물에 보트도 띄우고 사람들이 놀게 할 것입니다. 그 주변으로 한옥을 싹 지을 것입니다. 잔디밭이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잔디가 호숫가에 있으면 좋지 않습니까? 한 바퀴 돌고 가고 집이 여기 기와집이 좁으니 저 장흥 일대에 기와집을 짓자고 합니다. 모텔 다 흘러내리고 좋지 않습니까? 여기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이 낙원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회비가 그것을 준비하는 데 다 들어갑니다. 제가 술을 먹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커피를 마십니까? 아무것도 안 합니다. 옷을 평생 안 사 입어 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짜깁기 옷을 입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니 많이 얻어 입습니다. 저는 쓸 일이 없습니다. 제가 어디 놀러 다닐 수 있습니까? 사람들이 벌떼같이 달라붙는데 제가 어디 가서 불륜 관계를 맺거나 놀러 다닐 수 있습니까? 감옥에 완전히 갇혀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해방되는 시간은 밤에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것, 제 맘대로 소리 질러도 아무도 뭐라 안 하는 것, 그리고 밤 1시 넘어서 백궁 가는 것, 그거 외에는 지구는 감옥입니다. 나가면 사람들이 다 쳐다봅니다. 길바닥에 옛날에는 오줌도 누었는데, 이제는 오줌도 못 눕니다. 누가 몰래카메라로 찍을 수 있습니다. 제 행동은 5천만 명이 감시하고, 나중에는 70억이 감시할 것입니다. 여기가 자유롭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밤을 좋아합니다. 밤에는 산을 올라갑니다. 12시나 11시에 와도 1시간 동안 저 꼭대기로 올라갑니다. 멧돼지가 돌아다닙니다. 일반 사람들은 무서워서 못 가지만 저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좀 다릅니다. 어려서부터 산을 좋아했습니다. 아침에 올라갔다 왔고, 저녁에 올라가면 하루가 끝납니다. 이 동네는 운동하기가 최고 좋고, 여기가 청와대보다 몇만 배 지기가 높습니다. 땅 기운이 높은 곳입니다. 여기 여러분들이 있다 가는 것은 엄청 좋은 것입니다.

아까 돈 있던 것을 가지고 오십시오. 저 앞에 있던 돌을 제가 왜 보여주냐면 여러분들이 이제 주얼리, 목걸이, 반지, 팔찌 이런 것을 많이 가지고 사람들에게 주어야 합니다. 큰 돌 두 개가 있습니다. 시커먼 큰 돌은 치과 박사님이 준 것이고, 다른 큰 돌은 가까운 팀장이 준 것입니다. 박관 팀장이 여기에 천부경을 새겨서 저에게 주었습니다. 돌이 큽니다. 이 돌은 사람이 깎은 것이 아닙니다. 이 돌은 시간이 오래된 돌이라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착시를 하는 것입니다. 이 돌은 많이 물에 깎여 있으니 오래된 돌이고, 이것은 안 깎여 있으니 새 돌입니다. 그러나 시간은 같습니다. 돌이 생성된 것은 같습니다. 그런데 이 돌이 가는 길은 물길에 있었던 것이고, 이 돌은 땅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가는 길이 달랐습니다. 세파에 시달린 사람은 원만해집니다. 어떤 사람과 만나도 손이 아프지 않습니다. 다 이렇게 원만해지니 사람이 고생을 해야 합니다. 젊어서 고생한다는 사람은 이렇게 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이 돌은 가는 데마다 부딪혀서 깨지고 다칩니다. 수없이 다칩니다. 이 돌도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다른 돌과 부딪히고 부딪혀서 동그랗게 된 것입니다. 이 돌이 떨어져도 안 떨어집니다. 이 돌도 일부러 깎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돌이 개천에 가면 있습니다. 수 킬로미터를 굴러 내려온 것입니다. 저 태백산에서 백담사 앞 계곡으로, 소백산 계곡을 수없이 구르다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돌이 굴러온 길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 굴러온 길이 몇 백 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돌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돌이 제가 지금 하는 말을 알아듣고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이 원자 구조는 부도체입니다. 부도체라는 것은 원자 구조는 부도체인데 전기가 안 통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빨리 끝냅시다.

이것은 전기가 안 통합니다. 전기가 좋냐고 물으니 이것은 기도 안 통하고 아무것도 안 통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돌대가리라고 합니다. 돌대가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전기를 갖다 대도 전기 안 통하고, 열을 갖다 대면 오래되면 뜨거워지는 것은 맞습니다. 뜨거워지는 것은 맞는데, 일반 에너지가 여기에 전달될까요? 말을 해도 안 듣습니다. 이 돌은 그야말로 사람들이 이것을 죽었다고 합니다. 죽었는데 제 사진은 이것을 통과합니다. 이것이 제 사진을 알아봅니다. 제 사진을 딱 붙이게 되면 강철로 바뀝니다. 제가 왜 이 시점에 이것을 자꾸 강조하냐면 이제 여러분들이 사람들에게 저를 알릴 때 팔찌 이런 것을 가지고 알려야 합니다. 가져가서 테스트를 해줘야 합니다. 팔찌를 이렇게 딱 대주면 이것이 에너지입니다. 엄청난 힘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돌에 제 사진을 알아보는데, 왜 인간이 못 알아보냐고 나가야 합니다.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누가 봐도 이것은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하게 되면 머지않아 밝혀질 것입니다. 그 사람 사진은 왜 붙였다 하면 빵이 안 썩고, 왜 물이 안 새고, 왜 우유가 치료가 되고, 수천억 년 놔둬도 치즈가 그대로 썩지 않는 치즈로 바뀝니까? 이것이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과학자들이 앞으로 증명하는 난제가 남아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제가 와서 얼마 안 돼서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이것이 전 세계에 홍보되어 밝혀질 것입니다. 제 상표를 쓰려면 와서 돈을 수천억씩 내야 합니다. 저는 그 돈을 세계 통일하는 데 간단하게 써버릴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이 되어야 빠를 것입니다.

처음 온 남자가 있습니까? 어디서 오셨습니까? 역촌동에서 오셨군요. 유튜브 보셨습니까? 회원을 가입하는 것이 얼마나 빨리 해야 하는지를 잘 모릅니다. 여기도 처음 왔습니까? 경북 예천에서 오셨군요. 양주시에서 이리로 오십시오. 제 사진, 제 명함 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이 제 명함입니다. 제가 믿습니다. 주얼리도 이번에 제 사진이 붙은 것입니다. 앞으로는 사진을 양면으로 넣어야 합니다.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목에다 이렇게 달았을 때 목걸이를 했을 때 사진이 이렇게 얼굴이 여기 붙어야 돌멩이가 바뀌어 보이면 다른 사람이 바뀌는 것이고, 귀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안에는 이 물건이 에너지가 오는 것이고, 둘러대는 것입니다. 바깥에 보이는 것은 귀신이 못 오게 하고, 나쁜 기운이 행운이 오게 하는 것이고, 안에 붙는 것은 이 물질, 제 몸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양면으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쪽에만 그림이 있습니다. 이것이라도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양면으로 된 것을 또 만들어서 팔 것입니다. 그러면 양면으로 된 것을 가지고 가서 양면도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저 양면도 있습니다. 양쪽 다 제 얼굴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이 더 좋습니다.

우리 선생님은 이 사진을 여기에 대기 전에 손을 대십시오. 왼손가락 하나만. 선생님, 마이크를 제 입 앞에 대십시오.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선생님은 오링을 배워 놓으십시오. 오링할 때 왜 이렇게 잡냐고 물으니 손톱이 붙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손톱을 여러 개 잡아야 합니다. 항상 제가 가르쳐 주듯이 손톱에 힘을 꽉 줘야 합니다. 제가 뗄 것입니다. 안 떨어지게 머리를 써야 합니다. 힘 한번 써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이 납니까? 새끼손가락으로 힘이 납니까? 그냥 대답을 해줘야 합니다. 힘 있습니까? 힘이 확 빠져 버립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힘 세게 주십시오. 여러분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쭉 벌어져 버립니다. 힘이 없죠?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어지는데 이 돌은 힘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도 대 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힘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 돌이나 모든 사람들은 힘이 없습니다. 물질은 다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게르마늄 돌입니다. 돌멩이가 흰 색깔이 나면 게르마늄 원소가 들어 있습니다. 게르마늄 원석은 이 돌을 끌어안고 잠을 자거나 하면 여기서 게르마늄 에너지가 나옵니다. 게르마늄이 나와서 이것이 인체에 좋다는 것입니다. 게르마늄 돌침대 같은 돌입니다. 우리나라 돌은 90%가 이런 돌이 많습니다. 서울, 우리나라는 그래서 한반도입니다. 여기서 게르마늄 돌에서 마늘이나 고구마가 만들어진 것을 우리가 먹었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 나중에 세계를 제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땅이 흐립니다.

여기에 사진을 이렇게 돌로서 붙여 놓겠습니다. 제 사진을 이렇게 붙였습니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우리가 처음 해보지만 거짓말이 아닙니다. 힘이 확 들어옵니다.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절대 뗄 수가 없습니다. 우리 힘으로는 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돌이 여기에 대한 여기다 대 보십시오. 가까이 댈 필요 없습니다. 하나, 둘, 셋. 이분이 하면 됩니다. 손가락 하나씩 넣어 가지고, 하나씩 넣어 가지고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데,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떼면 힘이 없습니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하나, 둘, 셋. 그냥 나이롱이죠? 힘이 없습니다. 제가 뗀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떼도 그러니까 떼는 것을 쳐다볼 필요가 없습니다. 딱 벌린 것을 보여주십시오. 하나, 둘, 셋. 벌려 가지고 보여주십시오. 벌어집니까? 안 벌어집니다. 본인은 힘을 준다고 주는데 될 것 같지만 딱 벌어져 버립니다. 제가 새끼손가락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안 보고 어떻게 잡습니까? 힘 있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이 돌 자체는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사진이 딱 대니 제 얼굴을 대는 순간에 이것이 바뀝니다. 이것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연구해도 엄청나게 어려운 것입니다. 왜 이 사진, 허경영 사진이 에너지가 나오는 것도 수상한데, 바위에 붙으면 바위가 에너지로 바뀝니까? 도대체가 그런 사진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이 사진을 쳐다보십시오. 쳐다보십시오. 눈은 그것을 봐야 합니다.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보기만 해도 안 떨어지는데, 닿아도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이것이 안 보여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뒤로 돌려서 대보자고 합니다. 뒤로 돌려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뒤로 돌렸습니다. 힘 좀 대 보십시오. 그럴 때는 나이롱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것이 양쪽으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 얼굴이 조금이라도 여기에 붙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얼굴을 찢어버리고, 그러면 그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망하는 것입니다. 후손 대대로 수천 년간. 수천 년 갈 것도 없습니다. 몇 대 안 가서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제 지지자들이 왔는데 저는 지금 사기꾼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 사람은 가만 놔둬도 없어져 버립니다. 잡아가지고 파출소에 잡으려고 할 필요 없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될 사람입니다.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어도 출마할 수 없습니다. 저처럼 깨끗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놈은 눈빛으로 사람 고치고,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돌멩이를 바꿔 버리니 그럴싸하니까 사기꾼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이해가 안 가니까 사기꾼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 제 말입니다. 이분들이 제가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 처음 왔습니다. 처음 왔죠? 여기도 모릅니다. 유튜브에서는 봤죠. 실제 제가 초면인데 테스트해 보십시오. 이제 이분하고 자리를 바꾸십시오.

여기는 사진 안 붙인 것입니다. 힘줘 보십시오. 이 사람은 예천에서 와서 그런지 손이 튼튼합니다. 서울 사람은 손이 여자 손 같습니다. 제가 그야말로 남자 손 같습니다. 농촌 예천. 제가 예천에 가면 절이 하나 있습니다. 그 유명한 용문산과 경계선에 저쪽 넘으면 경상북도이고 충청도라고 합니다. 경계선에 있는 절이 있습니다. 유명한 절입니다. 예천 비행장에 비행기로 내려서 간 것입니다. 군인 비행장에서 제가 거기를 절을 한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 손이 되게 튼튼해 보이죠. 그런데 이것이 나이롱입니다. 이 명함이 맞죠? 한번 붙여 보자고 합니다. 제 사진이 약간 아무데도 그렇습니다. 시작. 이것 힘이 어떻습니까? 손가락 하나만. 손가락 하나만 들어갑니다. 하나, 둘. 떨어집니까? 불가능합니다. 이것을 떼 버리면 나이롱입니다. 할 것도 없습니다. 이것을 떼버렸을 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사람 몸에 붙었을 때는 어떻겠습니까? 세포가 원자핵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 원자핵이 수정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딱 가는 즉시 원자 구조가 싹 바뀌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것을 만든 자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낸 자이기 때문입니다. 이자의 얼굴만 붙으면 얘들은 알아챕니다. 모든 물질에 이 우주의 제가 70억 중에 제 사진을 보고 손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 안 떨어지는 사람,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손이 비록 장애인이 아니면 안 떨어집니다. 미국 사람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똑같습니다. 70억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원조 챕터, 여러분은 재창조된 것이고 여러분의 최초의 할아버지를 만들어 놓았는데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70억을 창조했다고 제가 말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두 사람 창조해 놓으면 이렇게 늘어난 것입니다. 그 창조한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 소유의 가치, 소유의 가치로 불평등을 만들어 가지고 온갖 지옥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소유의 가치를 인정해 주더라도 어느 정도 기본 생활을 하면서 중산층까지는 인정해주고 나누며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조금 더 재주가 좋은 사람은 돈 좀 더 가지고, 이것은 있을 수 있는데 자본주의적인 영향은 좋은데 소유의 가치에만 너무 집착해서 하다 보니까 갈등이 생기고 전쟁이 나고, 전쟁 무기 만드느라고 밥을 굶는 것입니다. 미국이 만드는 무기 값만 해도 전쟁만 없어져 버리면 전 세계 기아가 없어지는데, 전 세계가 중국이나 러시아, 한국이 만드는 무기 값만 계산하면 세계는 다 중산층이 될 수가 있습니다. 자기 나라만 잘 먹고 잘 살고, 남는 쌀은 몽땅 불태워 버리는 것이 지금 국제 정세입니다. 쌀이 많이 나오면 미국과 한반도 같은 나라가 쌀이 남으니 그것을 싹 불태워 버려 쌀값을 유지하느라고 다른 나라에 팔아먹을 때 값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쌀이 안 나는 아프리카 같은 나라는 굶어 죽는 사람이 그렇게 많습니다.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바꿔야 한다고 소리 지르는 이 순간에도 죽어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양심을 가지면 저 같은 지도자가 단 한 명이라도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세계에서 미국 대통령이 저 같은 사람은 한 번만 나와 버리면 세계 기아는 싹 없어집니다.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우리 미국은 이제 하늘한테,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해야 한다. 우리는 이제 미국의 발전이 저 아프리카에 한 소년의 인생과 일치해야 한다”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가 뭐가 잘났다고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고 무기를 만들어서 세계를 견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전쟁하자는 나라는 없으니 우리 미국은 무기를 다 없애버리겠다고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무기 생산 라인에 전부 들어가는 돈을 전 세계에 가난한 국가를 돕는 데 쓰겠다고 말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나와 버리면 기아는 싹 사라져 버립니다.

소유의 가치가 제일 망가뜨리는 것이 환경입니다. 브라질 미시시피강, 미국의 아마존 그 강들 주변의 숲이 세계 산소를 다 나오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 나라가 우리도 소유를 좀 가지기 위해서 이 산소 공장인 이 숲, 밀림을 불태워 가지고 밭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미국은 쌀을 갖다 버리고 그 사람들은 밭이 없어서 밀림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 환경이 어떻게 됩니까? 산소가 다 없어집니다. 가을과 봄이 사라져 버려서 우리나라에도 이것은 소유의 가치 때문에 세계의 환경을 파괴해 버리고 공해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는 이런 무기를 만들거나 이런 공해를 일으키는 이런 것을 안 하고, 지금 브라질에다가 차라리 그 강 주변 국가들에게 우리가 곡식을 주는 대신에 밀림의 불을 지르지 않도록 하자고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저것은 다 먹고 남으면 가만히 있습니까? “야, 우리도 소유 좀 하자. 땅이 넓으니까 불태워버리고 우리도 밭을 만들 거야”라고 합니다. 이것이 날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밀림은 다시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급합니다. 급히 내려온 것입니다. 이웃 나라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을 주장하는 한국 대통령만 나왔다면 전 세계 약 250개 국가가 사인할 것입니다. 강대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모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시간 문제입니다. 그런 지도자가 한 명도 안 나오고 맨날 자기 나라 국민한테만 잘 보이겠다고 합니다. 영성의 가치의 기준을 더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10년, 20년이 금방 가고 눈 깜빡할 사이에 죽음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때 저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기만으로, 여보, 허경영 씨한테 전화 좀 해 봐. 아들 필요 없어. 허경영한테 전화해”라고 할 것입니다. “나 그 사람 목소리 듣고 죽을 거야”라고 할 것입니다. 이 바위가 저를 알아보는데 어떻게 인간들이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소리를 합니까? 말이 됩니까? 천벌을 받습니다. 제가 제 사진을 해석하는 사람, 제 사진을 찍는 사람, 그들에게 화가 있는데 성경에 나옵니다. 마태복음, 요한복음, 사복음에 나옵니다. 예수를 부인한 자는 용서받지만 미래에 오는 보혜사를 부인하는 자는 성령을 부인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다음 세상에서도 영원히 저주를 받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당장 입을 다 막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럴 때에는 단호해야 합니다. 그 사람은 혈행법을 어긴 것입니다. 대통령을 두 번, 세 번씩 나가는 사람이 단 한 번의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가 안 됩니다. 국회의원은 사기 전과가 100번이라도 나갈 수 있습니다. 법이 다릅니다. 대통령은 국가를 책임지기 때문에 한 번만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대통령 나간 사람만큼 깨끗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함부로 쓰는 사람은 천벌을 저에게서 받게 됩니다. 지금은 제가 단계적으로 이런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보여주는데 이 돌멩이한테 여러분이 가서 테스트해보면 제가 누군지 압니다. 이 돌도 자기를 만든 사람은 알아봅니다. 모든 사물의 dna가 여기에 들어 있는데, 부도체는 양자 4개, 중성 전자가 4개 있으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이고 양자 8개, 전자 8개 있으면 이것입니다. 양자 8개, 전자 8개. 원소를 가지고 이것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별을 하나 만들 때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이 별이 얼마나 크냐면, 이것이 태양이면 지구는 태양보다 300만 분의 1이니 이것이 지구입니다. 점처럼 되게 작습니다. 이 태양을 만드는 데 음광석이, 이 양광석이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다이아몬드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지구도 비행기 타고 가서 쳐다보십시오. 얼마나 넓습니까? 끝이 없습니다. 그것이 그 가루, 지구의 이 돌가루 하나하나를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것을 만드는 공장이 백궁에 있습니다. 500국의 이 공장이 있고, 1백궁에는 제가 있고, 그 중간에 다 천사들이 여러분들인데, 그러면 거기 가면 그 종업원들이 우주 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또 별이 오래된 것은 관리해서 없애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여러분들이 다 백궁에 가면 일이 있습니다. 재미있게 살 것입니다. 별의 사이즈가 헤라클레스 별은 또 태양보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런 큰 별도 만들어 보고, 그리고 그 별마다 사이클이 있습니다. 은하계가 도는 그 사이클이 있고, 사이클마저 다 해서 별들이 충돌을 안 하게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만들 때 도체는, 도체는 전야입니다. 도체는 불자만 빼면 도체입니다. 또 제가 부도체, 반도체가 있는데 이 반도체는 전기가 잘 통하는 구리에다가 돌가루를 넣은 것입니다. 전기가 반만 통하게 하는 것입니다. 반도체. 그 다음에 도체는 구리 같은 것, 전선줄입니다. 이것이 도체, 전기가 제일 잘 통합니다. 전선줄 바깥에 싸고 있는 비닐은 부도체입니다. 전기가 안 통합니다. 그런데 그 비닐도 제 사진만 대면 바뀝니다. 돌도 바뀝니다. 모든 물질들은 제 사진 앞에 굴복합니다. 그런데 이 도체가 여러분의 얼굴을 알아봅니까? 주민등록증 꺼내 주십시오. 이 사회라는 것이 주민등록증을 꺼내라고 하면 경찰인 줄 알고 꺼내는 것입니다. 언어가 명령을 하면 그 명령하는 자가 무슨 권이 있습니까? 꺼낼 수밖에 없습니다. 경찰이 아닌데도 사진입니다.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나이롱입니다. 사진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똑같습니다. 힘주십시오. 똑같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손으로 저를, 마음속에 하든지 예수님을 하든지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하십시오. 제가 해보겠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붙이지 않아도 제 이름만 머릿속에 들어가도 이 세포가 굴복해 버립니다. 압니다. 딱 저를 압니다. 저는 모르니까 저는 무조건 당길 것입니다. 이럴 때는 가짜로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 둘, 셋, 허경영입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예수를 한번 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까? 부처님을 한번 넣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도 인간의 뇌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의 이 뇌나 돌멩이나 자기를 만든 자의 이름을 압니다. 얼굴을 압니다. 제 얼굴을 안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바위가 눈이 없는 것 같아도 제 얼굴만 보면 애들이 딱 알아먹습니다. 어떤 바위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선생님이 백회를 한번 막아 보십시오. 여기는 어디를 누른다고 해서 안 떨어지거나 떨어지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백회가 어딘지 모릅니다. 돌 자체가 이미 백회가 다 열려 버린 것입니다. 재밌죠? 제 사진이 붙는 것과 이 사람 입은 사진이 붙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런 사람이 21세기에 한반도에 온다는 예언이 줄줄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하늘궁인데 제가 도착해서 있을 곳입니다. 저기 보면 힐링궁, 거기는 여러분들이 위패를 모시는 곳으로 바꿉니다. 방마다 거기에 천만 명 위패가 들어갑니다. 묘는 다른 데 뿌렸거나 다른 데다 모셔놨더라도 위패는 거기다 모시면 거기는 이름이 백궁으로 가는 곳입니다. 거기 모신 사람들은 다 백궁으로 갑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들 이름 적어 가지고 위패를 만들어서 거기다 여러분 그 살아있는 위패도 모셔도 되니 다 모시면 고자들만 뵙고 못 가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한 기당 얼마를 받을 것입니다. 한 기당 얼마를 받으면서 그것이 위패, 이렇게 위패입니다. 위패가 만들어져서 전부 보완이 됩니다. 그것이 봉안실입니다. 그것이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의 리스트입니다. 여러분이 적어내는 사람이 같이 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다 정리해 줍니다. 거기는 그렇게 됩니다. 모텔이 아닙니다. 거기는 힐링궁은 건강하는 곳이고, 여기는 수련궁에 있는 사람들이 그 이름은 이름을 뭘로 지으려면 천당으로 지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못 알아보니까. 백궁 천당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 하나의 그 영안들 봉안하는 자리인데, 그 이름을 천당으로 해 놓으니까 “네 부모 어디 모셨냐?”고 물으면 “천당에 모셨다”고 하면 됩니다. 천당 이름을 뗍니다. 그래서 천당을 백궁하고 전당을 특허를 내놓았습니다. 추모, 추모공원, 추모공원 천당. 그래서 천당에 우리 위패를 모십시다. 그러면 부모를 어디다 앉혀놨든, 어느 공동묘지에 갖다 놨든 위패만 오면 됩니다. 그럼 거기다가 자기 조상 이름만 쓰면 그것이 천당,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그래서 거기에서 이 하늘궁 전체를 접수할 돈이 또 만들어집니다. 여러분들은 가서 그 천당 회원을 많이 가입하면, 천당의 회원이 100만 명이 되면 얼마입니까? 100만 원씩이면, 그것이 이제 돈이 몇천억이 되어서 여기를 전부 기와집을 지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와서 시기하고 노후에 여기서 밥해 주고 그냥 놀고 강의만 듣고 살면 되는 것입니다. 재밌죠?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간 것 같습니다.

3. 신인의 강림과 비합리적 증거

중세 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가 말하기를 “신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신을 사랑할 수 없다”는 유명한 명언을 남겼습니다. 이 사람은 살아생전에 신이 존재하는가를 증명하기 위해 많은 이성적 노력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이 어려웠겠지만, 우리가 지금 여러 실험을 통해서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보고 있으니 얼마나 영광입니까? 저는 신이 존재한다는 지식이 없으면 신을 사랑할 수 없다고 하길래, 신이 어떻게 존재하는가를 좀 노력해 보았습니다. 예수가 탄생할 때 동방박사가 별자리를 보고서 예수가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신인께서 오시기 전에 그런 증거가 있었다고 나름대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00여 년 전에 쓰인 애원순의 아웃 내용을 보고서 한번 이 내용이 우리 신인께서 내려오시는 증거가 하나가 아니겠는가 해서 한번 소개하겠습니다. 도주께서 비축년 겨울에 동네 마하사에 파악한에서 정화수 24 그릇을 49일을 한 토스로 정하시고 공부를 하면서 하셨습니다. 대웅전에서 2주를 위해 발원 염불을 드립니다. 49일이 거의 되므로 승려와 시종자에게 법당에 불상을 자세히 보았느냐고 물으시므로 그들이 달려가 보니 믿음이 중요합니다. 불상이 머리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숨겨진 카메라가 안 보입니다. 제가 토요일 날 직접 동네 마하사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거기 근처에 정말 고개를 숙인 불상이 현재 있다고 합니다. 이 부처가 우리 신인을 미리 알아보고 고개를 숙이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또 이때쯤 해서 시기에 우리 김정은 부모님이 중국도에서 일을 하셨을 텐데, 제가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과연 이런 일이 있었습니까라고 하니 실제 그 시기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증언하셨습니다. 죄송한 부모님, 혹시 돌아가시면 그 증인 하나가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 은희 대통령이 생각합니다. 질문은 과연 이 내용이 수녀님 한강과 기존 관계가 있는 건지 보고 싶고, 또 신인께서 내려오셨다는 의미는 그만큼 뭔가 다른 징후도 좀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강경산께서 40년 넘지는 않으리라 해선생이 오는데, 그래서 1909년 6월 24일 날 발전할지 돌아가셨는데 40년이면 1949년 신인이 일요일 날이 음력으로 1950년 1월 1일 날이 1900 양력으로 음력으로는 1949년 11월 13일입니다. 그 정품을 이어받은 사람이 강경산에게 파동을 받은 사람이 조정상입니다. 소주 소녀는 이어받았으니 15살에 49년 11월 13일 날 태어나는 날을 알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날이 동짓날로 알고 있습니다. 태어났으니 49일을 기도를 하고 나니 부처가 고개를 숙였습니다. 태어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공포전을 이야기하시는 것인데, 부처가 고개를 숙일 때는 부처님과 함께 우리 신인이 탄생하셨다는 것을 저도 유튜브를 통해 2016년 6월 25일 첫 강연이 들어와서 지금까지 안 빠졌습니다. 저는 공부를 할 줄 모르니 경험이라고 해서 경험도 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빠짐없이 오고 있습니다.

저의 등장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비합리적입니다. 아주 합리적으로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꼭 합리적인 것을 따집니다. 여자에게 태어날 때 아버지가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비합리적입니다. 비의학적입니다. 어떻게 처녀가 아이를 낳습니까? 또 비상식적입니다. 또 어떻게 비이성적입니다. 비과학적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5가지 비가 깔려 있어야 합니다. 5가지 비를 가지고 제가 오는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판밖이라고 합니다. 판밖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판외에서 그자가 신인이 온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판외에서 신이 오니 심지어 정상도도 모든 그 안에서는 미래 세계를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그런 하나님의 하나님이라는 자가 있습니다. 오는데 이 땅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되었을 때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보십시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이 인터넷으로 핸드폰으로 무슨 포르노를 봅니까? 완전 소돔과 고모라 성입니다. 17세 된 여자아이를 술을 먹여서 간음하여 두 놈이 했다가 지금 구속되었습니다. 이 사회가 온통 지금 변했습니다. 제가 여자들을 이렇게 예뻐하고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완전히 전부 다 자기만으로만 있으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독신으로 있는 자가 그런다면 이해가 좀 될 것입니다. 이 시대는 판 안에서 오면 하나의 종파밖에 안 됩니다. 정상도에서 왔다고 하면 기독교나 불교가 인정 안 합니다. 불교에서 왔다고 하면 기독교 인정 안 합니다. 기독교에서 왔다고 하면 저 회교가 인정합니까? 이슬람을 인정합니까? 밖에서 오는데 그 자는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 판외 신인이 강림할 때는 5가지 이런 것을 가지고 오니 누가 이것을 믿겠습니까? 방금 이 돌이 에너지 작동이 일어나는 것은 세계 역사에 이런 것은 처음 보여주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가 생긴 이래 인간의 사진이나 주얼리 목걸이가 그 얼굴이 닿는 데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아까 우리 목걸이 가지고는 테스트도 안 했는데 그래도 똑같습니다. 지난번에 했습니다. 토요일 날 했습니다. 오늘은 사진을 또 보여주었습니다. 목걸이든 사진이든 제 얼굴이 눈금보다 작아도 무한대 에너지가 오면서 모든 사물의 원자 구조를 바꾸어 버립니다. 그것은 그것을 만든 자가 나타날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돌멩이가, 돌멩이가 하나의 인쇄물이 여러분을 말한다면 붙은 것입니다. 돌멩이가 그 인쇄물을 붙은 것을 알까요? 그런데 제 얼굴만 읽어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얼굴은 못 읽습니다. 비합리적, 비의학적, 비과학적, 비이성적, 비상식적, 이런 다섯 가지 비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태어난 것이 우리 대순진리에서 시기와 일치합니다. 그들이 말한 것과 성감들이 말한 것과 일치합니다. 제가 50년 1월 1일 날 6.25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에 옵니다. 제가 태어나고 나서 바로 6.25가 일어납니다. 한반도를 전 세계에 알려야 하니 이미 작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죽고 안 죽고 이런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 한반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진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반도를 둘로 쪼개기 시작합니다. 한반도가 전쟁이 일어나면서 둘로 완전히 고착화됩니다. 그때까지는 두 개가 다 나라도 아닙니다. 한반도가 이 한반도에 제가 오면서 우리 특징이 또 하나의 증거가 있는 것이 예언서에 모든 증거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증거가 무엇이냐 보십시오. 우리 어머니 이름입니다. 어머니 이름이 나라 조 자입니다. 나라 조 자 맞습니까? 나라의 월계수나무 계 자입니다. 월계수나무를 심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에 이렇게 음음 잘 보십시오. 이것이 음 맞습니까? 음 음 음. 여기에 하늘에 있는 전령은 100% 양 맞습니까? 양 양 양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잉태가 된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보십시오. 나라의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만 맡았지, 기르는 것은 안 됩니다. 저를 딱 낳고 나서 일주일간 밥을 안 먹고 돌아가십니다. 바람도 안 피웠는데 아이를 뱄다고 동네 사람들이 수군거리니 돌아가십니다. 세상 사람과 다툴 것 없다. 그냥 나는 가만히 있고 아이나 잘 키워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는 조용히 가십니다. 아무 미련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조계식이라는 것이 우연할까요? 이 여자를 위해서 제가 택해 가지고 이 여자에게 뭘 가르쳤습니까? 한문을. 경상남도 최고의 명필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젊은 여자인데. 그 아버지가 얼마나 한문을 많이 가르쳤습니까? 우리 동네 할아버지들이 삼성 이병철, 구인회, 효성그룹, 우리나라 17, 8명의 재벌이 나온 동네인데 그 조그만 마을이 얼마나 특이한 마을입니까? 그 마을에서 제가 성장하고 그 마을 출신의 여자 함안 조씨에게서 이 나라 조 자를 쓰는 여자에게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이 이름을 보면 나라의 월계수나무를 심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어머니 이름이 제가 이 여자에게 온다고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월계수나무라는 것은 당의 남자의 정자를 심는 것이 아니고 하늘의 정자를 심는 것을 월계수나무라고 합니다. 월계관을 쓴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특수한 영의 자식을 심는 것입니다. 제가 태어납니다. 제가 저런 대순진리나 증산도나 정상도에서 판밖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정상도 안에는 그 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증산도에서 강경산 이야기합니다. 제가 오는 것을 미리 이야기해 준 사람을 여러분이 복하셔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제가 온다는 것을 미리 이야기한 사람입니다. 판밖에서 온다는 것을. 그 자는 해인시대에 오지, 그 당시 강경산 씨가 있을 때 오지 않습니다. 최수운이나 강정상 씨한테는 오지 않습니다. 제 말 이해 갑니까? 그때는 우리나라가 이런 정신 사적 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영토 사적 위기였습니다. 땅따먹기 할 때였습니다. 땅따먹기 영토 사찰 위기에는 하늘에서 그런 자가 오지 않습니다. 이제 영토가 안정된 이후에 정신 사적 위기가 올 때 하늘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땅따먹기 하는데 하늘에 와서 “이 땅 네 거야. 야, 너 미국에 가져. 너 뭐 징기스칸 네가 가져”라고 합니까? 그런 시절은 첩첩무가 나타나던 시절입니다. 예를 들어서 당나라 황제 여자가 당나라 황제가 됩니다. 황제가 됐는데 이 사람이 걸출합니다. 이런 시대에 나타나는 사람이 또 징기스칸이 있습니다. 징기스칸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나타나던 시절, 그 땅따먹기 하던 시절입니다. 땅따먹기, 우리 영토가 넘느냐, 너희 영토가 넘냐. 이런 땅따먹기 시대는 신인이 옵니까? 올 필요가 없습니다. 이 시대에 나폴레옹 이런 영웅이 나왔습니까? 이것은 땅따먹으러 돌아다닌 사람들입니다. 전부 다. 이순신 마찬가지입니다. 다 땅따먹기 시대에는 그런 사람이 올 이유가 없습니다. 해인시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토는 안정이 되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이 이제 조금 살만하니까 삼손처럼 바뀌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시작할 때 제가 오는 것이지, 땅 싸움할 때는 인간이 타락할 겨를이 없습니다. 단결되어 대한민국 사람들은, 조선 사람들은 똘똘 뭉쳐있고 중국 사람 똘똘 뭉치고 이럴 때는 무슨 타락하고 이런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양반이 기생집에 조금 간 것밖에 없습니다. 이런 첩첩무라든지, 징기스칸의 나폴레옹이라든지, 이순신이라든지, 일본의 메이지 유신. 이런 시대는 땅따먹기 하던 시대입니다. 이 일본 국운이 메이지 유신 때 최후로 번성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등장하던 이 시대에 증산도, 최수운 이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시대는 한마디로 말해서 땅따먹기 시대입니다. 땅따먹기 시대에는 이런 여러분이 소위 말하는 영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영웅이 나오지, 신이 안 나옵니다. 땅 문제가 해결이 된 다음에 여러분들은 타락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는 시기는 해인시대에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세의 질문이었지만, 저는 이렇게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비과학적이고 비의학적이니 누구도 저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제 유튜브를 꾸준히 본 사람은 보입니다. 와서 돌멩이가 저를 알아보는 것을 봤습니까? 여러분이 돌멩이 봐도 못 알아볼 텐데, 인간이 그렇습니다. 돌멩이도 제 사진을 보고 압니다. 눈도 없는 것 같아도 다 압니다. 제 얼굴만 딱 보면 돌멩이가 원자 구조가 싹 바뀌어 버립니다. “이자는 내가 우리를 만든 자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물질의 바코드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질문에 복잡하게 이야기하려면 한 달을 해야 합니다. 저 우리 고문님이 가지는 자료가 있습니다. 그 50년 1월 1일 나오는 자가 49년 11월 13일이고, 그것이 소띠고 이렇게 쭉쭉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11회도 이유가 있고, 13회도 이유가 있습니다. 8회도 이유가 있고, 경자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왜 서울 중랑천 다리 밑에서 태어나 가지고, 왜 진주, 우리나라 제일 기가 센 진주 지방에 와서 추석도 보고 설날도 만나보고, 거기서 농사 지으면서 살면서 거기 지기를 제일 많이 받습니까? 왜 머슴을 살았겠습니까? 맨날 지키고 산을 올라내리고 나무하러 다니니 그 땅을 제일 많이 밟게 됩니다. 제가 거기에 기운을 잔뜩 받는 것입니다. 북쪽 기운과 남쪽 기운을 다 받아 가지고 제가 다시 북쪽으로 올라옵니다. 그런 근거는 지금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쭉 강해져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제가 왜 성산성지구 명지에서 나오는지 다 나옵니다. 시간이 없으니 너무 길게 답변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비합리적, 비상식적, 비이성적, 비과학적, 비의학적. 제가 돌만 가지고 제 사진을 댄 것만 해도 그것을 증명하려면 이것 전부 이것을 볼 때는 이것이 안 맞습니다. 전부 이것과는 정반대입니다. 어떻게 다른 사람 사진은 바위가 못 알아보고 바위가 제 사진만 딱 컨택을 합니까? 그리고 조계식 어머님이 완전히 음이냐, 두 개가 다 어머머머로 되어 가지고 양기운이 팍 들어와 가지고 인체를 해 가지고 저를 딱 낳자마자 탁 가십니까? 그리고 한문을 가르쳐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한문을 경상도에서 너무 잘 써 가지고 그 동네 선비들이 그렇게 많이 있는 그 마을에 그 나이 많은 노인들이 우리 어머니 글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명필이었습니다. 그냥 눈을 감고 글을 쓸 정도이니 동네 노인들이 한문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를 받으려고 했던 여자가 아이를 배 가지고 나타나니 그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산후조리도 못하고 돌아가십니다. 그 여자를 하늘에서 컨택을 해 가지고 그 여자의 가문과 모든 것을 봐 가지고 그리로 들어간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늘에서 얼굴을 결정해 가지고 얼굴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제가 올 때 세상에 사람들을 사로잡아서 바꾸려니 사람들의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자유의지가 있으니 이것을 로봇처럼 해 버릴 수도 없고 제가 여러분을 설득해야 하니 얼굴을 만들 때도 특수하게 만들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볼 때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얼굴을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복잡하게 이렇게 또 미국 사람을 너무 닮아 버려도 안 됩니다. 동영상입니다. 그렇게 해서 딱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까지 오늘 설날, 추석날 재밌는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4. 인체 변화와 토양의 영향

지금 이 기운을 주신 분은 네덜란드에서 오셨는데, 연중 꽃이 핀다고 합니다. 44편 꽃이 핀 무궁화입니다. 네덜란드 무궁화도 있습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축복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굉장히 좋아해서 많이 보면서 예수님께서 말세 시대에 대해서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마태복음 21장 33절 이하인데, 재미있게도 34절과 연관됩니다. 거기에 보면 포도원 비유가 나옵니다. 이것은 죽이는 것입니다. 또 종을 보냈더니 꼭 종을 둘 죽였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마지막에 아들을 보냈더니, 아들을 공경하려 하고 보냈더니 배가 안 나왔습니다. 벌써 성경에서 다 예언을 해 놓으셨습니다. 그것을 제가 많이 참고했습니다. 신인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의학적인 연구를 하다 보니 사람들이 성장해서 노인이 되면 다 키도 작아지고 주름살도 생깁니다. 그런데 세 가지가 말하자면 지어진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머리카락입니다. 머리카락은 계속 자랍니다. 또 손톱, 발톱이 자랍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가 귀가 자꾸 커집니다. 귀가. 은색을 돌 수 없기가 커집니다. 창조하신 분이시기에 제가 여쭤보는데, 왜 세 가지가 이렇게 커지는 것 같은데 그것은 세 가지가 커진다는 것을 박사님이 의학적으로 본 것입니다. 전부 다 작아지는데 커진다는 것이 아니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나이 들면 얼굴도 커지는데 밑으로 커집니다. 오래 있으면 근육질이 처음에는 당기고 있다가 점점 약해지면서 귀가 밑으로 쳐집니다. 그래서 노인들은 귀가 쭈그러들어 있던 게 쭉 펴져 버립니다. 실제는 오래 사는 사람들이 귀가 큽니다. 귀가 큰데 옛날에는 그것이 맞는데 요새는 귀가 작아도 병원에 의사가 있어서 다 그냥 오래 사는데, 옛날에는 귀가 작으면 오래 못 살았습니다. 귀는 콩팥입니다. 콩팥이니 귀 색깔이 이상할 때는 콧물을 많이 먹은 사람입니다. 콩팥 기능이 안 좋은 것입니다. 귀 색깔이 좋으면 콩팥 기능이 좋은 사람이고. 그래서 귀가 크면 콩팥이 좀 튼튼한 사람입니다. 노인 중에 귀가 큰 사람이 주로 남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젊을 때도 귀가 컸는데 덮어 놓았었습니다. 머리를 길러서 덮고 이랬는데, 노인 되면 머리카락이 없어지니 귀만 보이는 것입니다. 귀가 커 보이는 것입니다. 귀는 콩팥 모양을 그대로 하고 있고, 태 속에 아기가 숨어 있을 때 모양하고 비슷합니다. 동그랗게 열어 가지고 아기를 거꾸로 눕혀 놓은 것처럼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귀를 보면 그 사람의 가정 환경을 볼 수 있습니다. 콩팥이 그 사람의 집안을 보는 부분이기 때문에 “귀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고 합니다. 집안은 좋으나 나중에 거지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집안이 망해서 거지가 될 수 있습니다. 태어날 때는 부잣집인데 나중에 망해서 거지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귀를 보면 알 수 있고, 현재 재산 상태는 코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이 얼굴 색깔을 25가지를 강의해 주었습니다. 25가지로 세계에 따라서 바뀌는 것입니다. 귀는 물렁뼈가 줄어드니 수분이 적어지니 키가 15cm 정도 여자들은 줄어든다고 봐야 합니다. 늙으면. 그래서 어머니와 딸이 지나가면 항상 어머니가 작습니다. 딸이 크고. 오이를 갖다 놓고 오래 놔두면 오이가 자그라져 버립니다. 똑같습니다. 딸도 엄마도 젊을 때는 키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늙고 보니 딸보다 훨씬 작습니다. 딸은 더 신발을 높게 신어버리니 엄마가 따라가면 무슨 난쟁이가 따라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이 차이는 안 났고, 또 영양 상태가 좋아져서 조금 커졌습니다.

또 알아야 할 것은 우리 한국 사람들이 특별히 많이 그렇게 되는데, 우리는 땅에다가 그 사람들의 맞는 체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크지도 않고 적지도 않고 단단한 한국 흙을 파가지고 메꾸려면 흙이 절반 정도 남습니다. 한국은 누르는 밀도가 높습니다. 맨땅이라도 땅이 단단합니다. 돌멩이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 땅은 파 가지고 다시 덮으면 흙을 딴 데서 싣고 와야 합니다. 땅이 무릅니다. 그래서 그랜드 캐년 같은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물이 흘러가는데 그냥 흙이 담배를 앉아 버립니다. 그것이 그랜드 캐년입니다. 미국 흙은 감자나 고구마를 심으면 우리나라보다 두 배가 커집니다. 흙의 밀도가 얕으니까. 그런데 그 대신 그 과일이 맛이 있습니까? 맛이 없습니다. 감자가 우리는 단단하니 감자를 먹으면 꿀맛입니다. 또 괜히 감자가 먹고 싶습니다. 맛이 담백합니다. 고구마처럼 단 것도 아니고 몸에 아주 좋은 것입니다. 감자가 그런 시절이 있어서 그 시절에 한반도의 흙은 감자를 심으면 꿀맛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자란 감자는 못 먹습니다. 땅이 무르니까. 그래서 미국에서 나온 밀을 우리 남한 사람들이 빵으로 많이 먹습니다. 거기에 있는 밀의 인자는 그 땅의 토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은 키가 크지 않습니까? 서양 사람들은 흙이 물러서 키가 큰 것입니다. 정자도 똑같이 따라갑니다. 미국 소년이 우리보다 큽니다. 한국 소는 단단합니다. 살이 육지고 미국 사람은 큽니다. 이것은 거기에 있는 풀을 먹으면 커져 버립니다. 거기에 있는 dna는 전부 일치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젊은 애들이 왜 이렇게 크냐 하면 잘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밀가루 쪽을 애들이 많이 먹어 버린 것입니다. 미국 사람의 밭에서 나온 밀가루를 먹어 버렸기 때문에 커버리는 것입니다. 애들이 어쩌라고요? 그래서 걔네들은 실제 단단하지는 않습니다. 미국 사람의 체형을 따라가 버리니까. 그래서 미국 사람 키나 우리나라 젊은 애들 키나 비슷합니다. 잘 먹여서 그런 줄 압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그 지역의 음식을 자꾸 섭취하니까 노인들은 밀가루를 많이 먹어서 키가 커 버린 것입니다. 엄마들이 애가 아주 키가 작으면 미국 밀가루를 많이 먹이면 애가 커 버립니다. 그런데 끝까지 한국 밥을 고집하고 엄마가 밥맛이 계속 먹이면 걔는 키가 평균치 정도밖에 안 됩니다. 크고 작고는 토양을 따라갑니다. 토양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토양을 벗어난 여러분의 몸도 따지고 보면 흙입니다. 그래서 그 흙의 모양을 안 닮을 수가 없습니다.

귀는 어른이 될수록 머리카락이 없어지고 덮었던 귀가 점점 나오고 보니까 커 보이고,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세수를 자주 하면 이 긴 물렁뼈는 레슬링 선수고 뭐 귀가 붙어 버립니다. 귀는 손으로 만지면 자꾸 씻으면 자꾸 커집니다. 물렁뼈입니다. 귀는 자기 손으로 만들 수가 있는 유일한 작품입니다. 자꾸 세수하면서 닦고 수건으로 닦고 잡아당기면 귀가 늘어나 버립니다. 여러분이 흙을 비벼서 사람 귀를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자꾸 만지면 만질수록 귀는 물렁뼈면서 그 모양이 바뀝니다. 귀는 손으로 고칩니다. 머리카락은 손톱이 길어지는 이유, 머리카락이 길어지는 것, 손톱이 자라는 것, 그것은 여러분들이 손톱이 자라는 것은 손톱 뿌리 있습니다. 뿌리에서 손톱이 뿌리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여기에 우리가 안 넣어 놓았으면 여러분은 이 과학 문명이 발달될 수가 없습니다. 피아노도 제 소리가 안 나옵니다. 손톱이 있는 것과 없는 것 차이가 엄청납니다. 그래서 이 손톱이 없었으면 여러분이 실바늘로 꿰매고 이런 것도 손톱이 피는 적입니다. 손톱이 있어야 양팔을 깔 때나 뭐 할 때나 이 손톱이 필요한데, 몽땅 거리는 살만도 있고 손톱이 없어 보십시오. 여러 가지가 불편합니다. 손톱과 머리카락은 저 여자 머리카락이 40cm다 그러면 그 40cm가 조금씩 국수 뽑아낸 것처럼 국수기에 밀가루 집어넣으면 나옵니다. 나오기 전에 그것이 늘어나서 나온 것 아닙니까? 매일 조금씩 자라는데 그 자란 고 상태로 계속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카락은 자기 키 3배 정도가 자랍니다. 계속 늘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머리카락을 빗으면 땅에까지 닿지 않습니까? 그것도 다 기른 것이 아닙니다. 평생 동안 키 3배 정도 머리카락이 국수 뽑아져 보면 나오는 것이 보입니다. 머리가. 머리카락이 그 사람의 건강 상태라는 것은 건강 상태도 되고 정신 상태도 됩니다. 정신이 팍 성질 잘 내는 사람은 머리카락이 약간 가늘면서 꼬불꼬불합니다. 온유한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굵습니다. 뭘 연구를 많이 하는 사람은 머리카락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간 기운과 심장의 열이 올라오면 머리카락은 줄어들게끔 되어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사람, 남자가 정력 좋은 사람들은 다 머리카락이 대머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머리가 되는 사람들은 뭘 연구해도 열심히 하고 섹스를 해도 열심히 하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면, 젊어서 대머리가 되는 사람은 정력가들입니다. 힘이 되게 좋습니다. 남성 호르몬이 머리카락을 정지시켜 버립니다. 백회를 열어 가지고 이 하늘 기운을 많이 받으려고 본능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유대인들이 거의 대머리입니다. 이 우주 에너지가 머리카락이 가리는 것도 별로 좋은 것이 아닌데, 저는 관계없지만 여러분들은 머리카락이 없을 때 위에서 그나마 백회가 더 잘 들어올 것입니다. 손으로 막으나 머리로 막으나, 손으로 막는 것이 결정적인 것입니다. 여자들 보면 머리카락이 많지 않습니까? 여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가 많은데, 머리카락이 가린다고 해서 우주 와이파이가 못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여성들은 여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가 굵고, 남자는 남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가 없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데도 머리카락이 많은 사람은 여성적인 사람들입니다. 온순한 사람. 전두환 대통령 보면 젊어서부터 대머리였습니다. 아내한테만 부드럽지, 남자들한테 일할 때는 원칙적으로 남자다웠습니다. 남자들이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독수리상입니다. 독수리. 대머리 맞습니까? 독수리가 장발 독수리 봤습니까? 그러면 독수리가 날아가다가 길을 잃어버립니다. 머리카락 때문에. 독수리는 하늘에서 한번 딱 날았는데 쓸데없이 안 납니다. 딱 먹이가 있을 만한 시간에 딱 뜨는데, 한번 뜨면 반드시 수확을 가지고 옵니다. 가만히 있다가 그냥 팍 나오더니 그냥 콱 이렇게 나갑니다. 독수리는 물건을 잡았다면 꼭대기 자기 집으로 들어갑니다. 백담사로 도망가 가지고 소화가 다 되면 나오는 것입니다. 배가 고플 만하면 또 연희동으로 와야 합니다. 어제 우리 거기 있는 그분이 한번 오셔서 여러분 왔습니다. 오늘 아마 추석이라서 못 오셨을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 집에 집사님 오셨습니다. 그분이 별 4개짜리 장군을 두 명을 데리고 온다고 합니다. 며칠 있다가 여기에 제가 만나기로 했는데, 그분이 그 장군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저에게 전부 인사시킨다고 합니다. 쥐띠가 꾀가 많습니다. 쥐띠는 욕심쟁이고 꾀를 내야 합니다. 쥐띠는 소한테 얹혀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소 위에 올라가 있다가 톡 뛰어내려서 1등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소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오늘은 빨리 끝내고 빨리 가야 합니다. 제가 답해주는 것은 전부 FM입니다. 거기에 이유를 달 필요가 없습니다. 질문자입니다. 사람은 이렇게 누가 이리 오면 뭐든지 하나 줘야 합니다. 그래야 가지 안 그러면 안 갑니다. 유문선 목사가 인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서 깨달은 것을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독수리 같은 식물을 준다고 했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도로명 송재림의 말씀을 듣다 보니 또 허경영 우리가 H라고 했습니다. H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를 때 시킨다. 정말 여기 와서 그 소리를 하다 보니 완전히 우리가 앞으로 불러야 할 것이 여호와 복음을 허경영이라는 말을 했으면 더 좋겠습니다. 고린도후서 3장 3절에 보면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먹는 것이 아니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구한 것이며 또 돌 위에 쓴 것이 아니라 너의 심령 가운데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제가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은혜를 받고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정말 어떻게 하면 저를 열심히 잘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생각하다가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지금 여기도 순복음교회에서 중보기도팀을 이정렬 장로님이 이끌어 나가는데, 거기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많이 생각하니 이 권사님들, 신앙 권사님들, 우선 이분들부터 전해야겠다고 해서 유튜브에 제가 듣다가 은혜 받은 것, 정말 감동받은 것을 몇 가지를 선정해서 유튜브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번 시작을 해보자고 했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있다가 유튜브를 좀 봤느냐 그랬더니 안 봤다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봤는데 많이 뭐 그냥 저기서 해방을 오는지 어떻게 저기 해가지고 잘 들을 수가 없어서 못 봤다는 사람도 있고. 이것을 어떻게 전해야 할 건가 제가 곰곰이 생각해서 사실 우리 총재님의 구원을 듣고 싶어서 확인해야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야 옳고 바르게 할 건가 그 공을 듣고 싶어서 왔습니다. 우리 목사님이 아직도 교회에 사역을 하고 계시니 말씀 많은 것을 어느 정도는 조심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유튜브를 전하는 것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역사는 이미 예정되어 있어서 여러분이 고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되게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성급하게 할 것도 없습니다. 성급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세월이 무궁무진하고 끝이 없습니다. 앙굴리마라가 100명을 죽였다고 하지만 여러분을 죽일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여러분 죽으면 인간은 다시 오뚝이처럼 또 태어나니 사람은 죽을 수 없는 특허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혀 그런 것에는 구애받지 말고 편안하게 하는데, 방법을 가지고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면 거기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주어집니다. 아까 말한 대로 주얼리, 팔찌 그것을 가지고 돌멩이한테 가서도 보여주고 에너지도 보여주십시오. 어제 어떤 여자가 나왔었는데, 괴산, 괴산군에서 김인복 여사가 왔습니다. 그 사람은 매일 열댓 명 정도는 오링 테스트를 해가지고 저를 증거해 줍니다. 예수도 떨어지고, 석가도 떨어지고, 다 떨어지는데 제가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오링의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사람만 보면 제일 먼저 오링을 한 다음에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힘이 세진다는데 안 하겠습니까? 어떤 사람을 아무거나 그 사람이 사람입니다. 처음에 궁금하게 만들어 오링을 해가지고 누구 애들 시험 보는 애 있으면 이것 하면 좋아진다고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집니다. 그 물건을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줘야 합니다. 자기 팔뚝에 몇 개 정도는 가지고 있다가 하나 빼주고 해야 합니다. 이쪽 발에 세 개. 오면은 두세 개씩 사라지면서 생활이 어렵겠지만, 그것 하면 그것 몇천 배로 줍니다. 제가 다시 다 돌려줍니다. 그 에너지를 글로 다 돈이 들어옵니다. 차고 나서 이것은 누구 갖다 만나는 사람마다 테스트해서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자연스럽게 그것을 알게 됩니다. 거창한 이론으로 싸우지 마십시오. 싸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쨌든 “당신 이것이 왜 이렇게 나오냐”고 물으면 유튜브를 보면 알게 됩니다. “허경영 강연”을 한번 쳐 보십시오. 20편 정도 보면 왜 에너지가 나오는지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궁금할 것 아닙니까? 말을 적게 하면서 그 사람이 따라오게 복을 지어야 합니다. 복 짓는 것 맞습니까? 한 사람을 구해주는 것입니다. 두 사람은 두 사람 구해주는 것입니다. 앞에 빗자가 전부 붙었기 때문에 합리적이거나 상식적이거나 이성적이거나 과학적이거나 의학적인 것은 현이 세상을 망친 것들입니다. 이제는 여기에 빗자가 비상, 비비상천이 제일 백궁 바로 밑입니다. 이와 같이 빗자가 붙은 것이 여기 앞에 붙어서 이자가 빗자가 붙은 자가 진짜 와 있는 자입니다. 돌멩이가 제 얼굴을 알아본다는 것은 비상식적입니다. 정말입니다. 의학적으로도 비의학적입니다. 어떻게 눈도 없는 돌멩이가 제 사진이나 제 팔걸이 목걸이를 하면 거기에 얼굴만 붙으면 돌이 바뀝니까? 원자 구조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보고도 그것을 못 믿으면 그 사람은 영원히 백궁에 오기가 힘든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인간으로 쳇바퀴 도는 것입니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 식으로 사는 것입니다. 죽으면 또 태어나고 또 태어나고 하는데 계속 고뇌 가운데서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오늘은 추석이라서 빨리 가야 하니 우리 목사님 말씀에 답도 빨리 끝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까 고친 사람들은 두 번 안 해도 됩니다. 빨리빨리 움직이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전 세계 의사들이 지켜보기 때문에 뭘 고친다고 하면 또 시비를 겁니다. 에너지를 넣어주고 실제적으로 그런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제가 만든 자입니다. 이분한테 이제 바통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다 해주는데 그것을 조건부로 걸지는 않습니다. 그런 것을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면 의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비를 겁니다. 병은 병원에 가서 고치고, 저는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제가 지금 답을 안 해줘도 이분은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런 말을 하면 에너지가 몸속에 완전히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질문거리가 아닙니다. 질문 자체가 비용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질문 자체가 명을 재촉하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도 저 질문을 하면 안 됩니다. 전 선생이 여기 온 것은 복이 있고, 앞으로 복이 있을 것입니다.

5. 고난의 의미와 줄탁동시의 지혜

쫓는다는 뜻입니다. 쫓는 소리를 들으면 병아리 엄마가 동시에 쪼아 가지고 내보낸다고 합니다. 이 시기를 인간이 딱 맞춰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 아이가 어릴 때, 이 병아리가 “도와주세요” 할 때 사회가 즉시 도와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상처 다 받고 나서 저를 늦게 만났습니다. 사회는 이 여자를 도와주지 못했습니다. 이 사회가 줄탁동시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것을 그렇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하늘은 그것을 인간의 해석 방법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바로 도와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렇지만 하늘은 그 병아리가 안에서 쫓는 동안에 의미가 오랫동안 방치해 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병아리 주둥아리가 튼튼해집니다. 엄마가 한대 치는 것을 기다립니다. 현명합니다. 그러면 그놈은 왜 안에서 구멍을 줬는데 엄마가 부모를 안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가 그냥 그 약간 무르르 계속 저지가 목도 터뜨리고 나중에 나올 때는 구름이 다 그 늦게 나온 병아리가 모이를 다 주워 먹습니다. 엄마가 먼저 쪼아버리니 병아리가 나와서 모이를 제대로 못 먹는 것입니다. 목에 힘이 없어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그 어려운 난관을 지가 헤쳐나가려고 하다가 안 될 때 엄마가 도와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 애들은 엄마가 “너는 이리 와, 학교가, 이 학원에 가”라고 뭐든지 엄마가 다 해버리니 얘가 실제 나중에 먹이를 제가 사냥할 수가 있습니까? 번데기도 그렇습니다. 잘 드러납니다. 번데기도 딱 나올 때, 나비가 돼서 나올 때, 나방이 돼서 나올 때 그 고치가 잘 안 열립니다. 곧 나와야 뭐 날아갈 것 아닙니까? 군대에는 가만히 있어서 잘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 길을 몸부림쳐서 수십만 번 날개짓을 하다가 그 껍데기를 차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날개가 무늬가 만들어집니다. 그 무늬 색깔을 만듭니다. 나오니까 속은 편하지만 나와서 못 날아 버립니다. 날개짓은 할 수가 없이 습도에, 공기에 그것이 말라 버려 날개가. 날개짓도 못하고 병신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안에 깜깜한 데서 날개짓을 계속하면 날개에 무늬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늬가 만들어지는 시간에는 닭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닭을. 우리는 고통을 겪은 자만이 행복을 나중에 맛볼 수 있는 것이지, 고통이 시작할 때 바로 도와줘 버리면 그 사람 신세 망쳐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밥을 굶어 가면서 그렇게 학교를 다니면서 짜깁기로 다니다가 고3 때 이병철 회장을 만납니다. 하늘의 프로그램은 그렇습니다. 죽기 직전까지 고생을 시킵니다. 제 프로그램이 제가 만들어 놓고 온 것 아닙니까? 제가 그렇게 고생을 하다가 고3 때 이 회장을 만나서 세상이 끝난 것입니다. 제가 어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병철 회장이 저에게 배웁니다. 그 순간을 못 이기고 제가 그 고생을 안 하고 포기해 버렸으면 이 회장을 만날 수가 있었겠습니까? 인생은 고생을 하는 그 기간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누구와도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제가 남으면 집에 가서 밥을 샀는데, 그 집에 가니 그 집 아주머니가 교회에 가져갈 돈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학생이 너무 예쁘게 생겼는데 고생을 확신이 아닌데 천막 치고 혼자 사는데요. 찬밥하고 물 한 그릇을 달라고 하면 이제 대문 밖에다 내주는데, 그 아주머니는 밥을 주면서 내려앉아 가지고 저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밥을 퍽 이렇게 먹으니 반찬도 갖다 줍니다. 그러더니 저를 보더니 자기 아들한테 주려고 끌어안약이라고 저하고 동갑내기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먹을 것입니다. 다 먹이는 것입니다. 제가 끝까지 안 먹었습니다. 보약을 먹을 저는 자격이 없고, 이것은 아들에게 약은 누구하고 놀아 먹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한테 주시고 저는 그냥 밥만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나왔습니다. 그럴 때 그 집 아들은 호강하는 아들입니다. 엄마가 보살펴 주니까. 저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집 아들을 시기하면 안 됩니다. 저는 제 프로그램에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그 약이 먹고 싶어도 쓰러질지언정 안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오니 교회 가져갈 돈이라고 저에게 주는 것입니다. 보니까 헌금 낼 돈을 옛날 어머니는 그 돈을 똘똘 말아 놓았습니다. 돌 이렇게 많은가 하면 많이 봤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무줄로 감아 놓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 고무줄에 감기는 책은 저에게 딱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줄타기 동시에 되면 안 됩니다. 줄탁동시가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사회가 어려움이 왔을 때 제가 어려움이 시작할 때 제가 와 버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본색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누가 옳은 놈이고 누가 나쁜 놈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엄청난 고통을 앞으로 겪어야 합니다. 그 겪은 다음에 제가 전방에 등불처럼 나타납니다. 좋은 질문 해주십시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저분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저분의 말을 알아들었습니다. 저분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분은 왜 그 당시에 그런 사람이 탁 나타나서 도와줬으면 되는데, 이 사회가 문제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이 사회는 항상 뒤에 뒷부분을 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깨달아 나가니까. 줄탁은 동시에 할 수도 있는데, 이 줄탁이 동시에 아니해야 할 때를 동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못 해석해 가지고 무조건 안에서 병아리 어찌 보면 엄마가 빨리 쪼아준다고 합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 동시에는 지혜가 들어가야 합니다. 제가 옛날에 빨리 쪼아줬더니 졸음이 빨리 죽더라. 제가 번데기 저것 나오려고 몸부림치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곤충학자가 칼로 살짝 잘라줬다고 합니다. 자기가 곤충을 키우는데 나방을 나비를 키우는데 맨날 들어가 보면 못 나와 가지고 나비가 막 발버둥을 치니 면도칼을 가지고 살짝 잘라줬다는 것입니다. 그것 잘라서 나온 나비마다 못 나는 것입니다. 날개가 스스로 나오게 놔뒀더니 늦게 나온 놈들은 그냥 나비가 무늬가 찬란하고 확 날아다닙니다. 이것이 우리가 만들어 낼 때 제가 어려울 때 구해주고 구해준 사람이 즉시 안 나타나냐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려움이 그것이 다입니다. 그때 그 인간의 본성이 나옵니다. 제가 끝까지 그 약을 안 먹어서 그 약을 준 사람은 한 사람이었는데, 그 여자 나중에 복 받을 것입니다. 자기 아들 먹을 약을 저에게 주는 것입니다. 제가 절대로 그것은 그 어머니가 아들 위해서 만드는 약이니 제가 흠집을 낼 수가 없습니다. 그런 시절이 저 여자 때문에 또 생각이 나니 추석날 괜히 또 눈물 납니다. 노래 부르신다고요? 노래합시다. 제가 마이크를 주겠습니다. 제가 노래 부를 줄 모르는데요, 신인을 통해서 제가 질병을 받아서 진짜 새로운 사람들 사이에 대해서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제대로 못 불러 드려도 좀 양해해 주십시오. 노래 부르다가 두 사람 싸우는 것 아닙니까? 저는 금천구 부위원장 이원장 박차순입니다. 직책이 뒤바뀐 것 아닙니까? 노래를 받은 그것을 대상 지금 안주 없이 하기 때문에 별로 어떻게 안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잘 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해. 영원히 사랑입니다. 두 사람이 얼마나 싸워가면서 연습을 했겠습니까? 그런데 저 노래가 박자도 안 맞지만, 안 맞는 가운데 저렇게 부른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가수들도 흉내를 못 내고 박자가 빨랐다 늦었다 하니 일반 사람은 따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빨리빨리 끝내야겠습니다. 스승이라 멀리 가야 하니 빨리 가야 합니다. 끝내고 다음에 하면 되니 괜찮습니다. 빨리 끝내는 것이 낫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서 여러분들이 바빠 여기 와 있지만 마음은 콩밭에 가 있습니다. 하늘 위에 있어야 하는데. 오늘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을 높은 곳으로 이끌어주신 신인에게 뜨거운 감사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추석 잘 쇠시고 다음 일요일 날 만나요. 에너지. 하나님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