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과 섭리: 지구를 넘어선 우주의 진리
불교에서는 마음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 마음을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답하지 못합니다. 불교에서 진리라고 여기는 ‘일체유심조’는 지구 내에서는 통용될지 모르나, 지구를 벗어나면 그 의미A를 잃습니다. 지구 밖 우주는 태양과 태극권의 영향을 벗어나 음전자로 가득 차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아직 도달하지 못한 이 음전자를 이용하면 마하 1000 정도의 속도로 은하계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음전자는 공기가 없는 곳에서 엄청난 속도를 내며, 양전자와 음전자가 당기는 힘을 이용하면 비행접시처럼 날아갈 수 있습니다. 대기권 1000km까지는 음과 양이 공존하는 태어권이지만, 그 위는 오직 양전자만 존재하는 무(無)의 공간입니다. 인간이 음전자를 개발하여 이 무의 공간에 투입하면 엄청난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2. 깨달음의 단계: 소각, 중각, 대각 그리고 백궁
깨달음에는 소각, 중각, 대각의 단계가 있습니다. 작은 깨달음인 소각은 호롱불을 켠 정도의 밝기이며, 중각은 등불 두 개를 켠 정도, 대각은 모든 불을 켠 정도의 밝기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태양에 비하면 소각에 불과합니다. 현재 인류는 허경영을 신인으로 인식하는 소각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의 강의를 통해 중각으로 나아가고, 궁극적으로 백궁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합니다. 백궁에 도착하면 허경영의 가르침이 모두 떠오를 것입니다.
3. 허경영 에너지 샵: 새로운 경제 모델과 세계 통일 전략
허경영은 전국에 1000개의 ‘허경영 에너지 샵’을 설립하여 새로운 경제 모델을 제시합니다. 이 샵에서는 에너지와 커피를 판매하며, 방문객들은 커피를 마시는 동안 허경영의 강연 영상을 시청하게 됩니다. 커피에도 에너지가 담겨 있어 마시면 몸이 좋아진다는 소문이 퍼져 사람들이 모여들 것입니다. 이 샵은 허경영의 사상을 전파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하며, 그의 책, 사진, 녹음 테이프, CD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합니다. 또한 취업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후손들에게는 허경영 관련 기업에 취업할 특권을 부여할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의 세계 통일 전략의 일환으로, 지상에 백궁을 건설하는 과정입니다.
4. 겸손과 정직: 부와 자손 번성의 근본 원리
자손이 잘되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는 자는 하늘이 높여주며, 부부지간에도 다툼이 없어 허경영의 에너지가 오래 머무릅니다. 반면 교만한 자는 망하게 됩니다. 부자가 되려면 정직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진행된 지갑 돌려주기 테스트에서 노르웨이가 100% 회수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70%로 높은 수준을 보였는데, 이는 한국인들의 양심과 종교적 가르침 때문입니다. 불교에서는 살생 다음으로 도둑질을 중하게 여기며, 기독교에서도 도둑질을 죄악으로 봅니다. 정주영 회장이 부자가 된 원인도 부지런함보다 정직함과 신용 때문이었습니다.
5. 소나무와 음기: 가정의 번영을 위한 지혜
소나무는 음(陰)의 나무로, 가정집에 심으면 집안이 망한다고 합니다. 청와대나 부자들의 마당에 휘어진 소나무가 많지만, 이는 재수가 없는 것입니다. 옛 어른들은 가정집에 소나무를 심지 않고 대추나무, 감나무 등 양(陽)의 나무만 심었습니다. 소나무는 무덤에 심는 나무입니다. 음의 나무인 소나무가 가정에 있으면 집안이 망하는 기운을 불러옵니다.
6. 허경영의 출현: 도적처럼 왔다가 혜성처럼 나타나는 신인
허경영은 이몽룡이 거지처럼 나타났다가 암행어사로 출두하듯이, 도적처럼 왔다가 혜성처럼 나타날 것입니다. 그는 변사도의 잔치에 초대받지 않았지만 몰래 들어와 신분을 감추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허경영은 물질을 탐하는 도둑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몰래 찾아온 의사(義士)입니다.
7. 살림살이의 본질: 개인과 국가의 번영을 위한 철학
‘살림살이’는 ‘파인아산(破我山)’과 ‘양공덕(養功德)’의 합성어입니다. 즉, ‘나’라는 아상(我相)을 철저히 파괴하고 공덕의 숲을 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인이 자신을 낮추고 덕을 쌓아야 가정이 번성하듯이, 국가도 재벌 몇 명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살아야 진정한 살림살이가 됩니다. 현재 한국은 부동산 경기 하락, 주식 시장 침체, 저출산으로 인한 초고령화 사회 진입 등 파산 직전에 놓여 있습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이러한 문제들을 예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왔습니다. 그는 국가의 살림살이를 바로잡고 국민 개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8. 지혜의 종류와 전생: 학습을 넘어선 타고난 능력
인간의 지혜는 사물 지혜, 사실 지혜, 하기 지혜, 천이 지혜 등으로 나뉩니다. 어린아이의 사물 지혜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이야기하는 가장 낮은 단계의 지혜입니다. 사실 지혜는 사물의 용도에 관심을 갖는 단계이며, 하기 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입니다. 그러나 ‘천이 지혜’는 학습하지 않아도 전생의 경험으로 인해 타고나는 지혜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거나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것은 전생의 영향입니다. 인간의 뇌에는 사람마다 다른 지혜가 숨어 있으며, 이는 전생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학습 고착에 묶여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천이 지혜를 가진 사람들은 타고난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9. 지각성과 불성: 인간과 물질의 근본적 차이
인간과 동물은 지각성(知覺性)을 가지고 있지만, 물과 불 같은 물질은 지각성이 없습니다. 물은 흡수성, 투명성, 유동성을 가지며, 불은 인화성을 가집니다. 지각성이 없는 물질은 인간의 고통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에게는 허경영을 바라보는 ‘불성(佛性)’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신에 대한 지각을 하는 성품으로, 물질을 넘어선 영혼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10.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 이타적 삶의 중요성
자신의 출세만을 기준으로 삼는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반면,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기준으로 삼는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학생이 낮은 수준의 학교에 가서 내신을 올리려 하는 것은 잘못된 발상입니다. 오히려 주변 학생들의 수준을 높여주려는 이타적인 자세를 가질 때, 자신도 발전할 수 있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처럼 민족의 의식을 깨우고 높이는 데 기여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11. 백궁의 낙원: 불안과 처벌 없는 이상향
백궁에는 어떠한 불안과 처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99명의 좋은 사람이 한 명의 탕자를 보살피지 못했을 때, 하늘은 탕자의 편을 들고 99명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이는 하늘이 교만하지 않고 모든 존재를 용서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백궁은 시험이 존재하지 않는 낙원이며, 천사가 잘못되어 마귀가 되는 일도 없습니다. 백궁에 온 사람들은 직분을 받게 되며, 이는 자발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하늘궁은 급속도로 확산되어 후손들까지 관계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