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th The Two Stages of Life: From Earthly Illusions to Heavenly Realization with Huh Kyung-young – October 28, 2018

1. 인생의 마지막처럼 살라: 만남의 소중함과 현명한 태도

이태원 할로윈 행사에 모인 100만 인파 속에서 느낀 것은, 사람들이 신인을 처음 만났을 때 터져 나오는 비명 같은 열정이었다. 그러나 오래된 관계에서는 그 열정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배우자를 만날 때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바라봐야 한다. 남편이 내일 출근했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할 수도 있고, 아내가 잠든 사이에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 이처럼 언제 이별할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만남은 소중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매일매일을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간다. 이는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에도 적용된다. 다음 주 일요일에 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관계를 시들게 한다. 신인을 만나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할 말을 다 하고 얻을 것을 다 얻어가야 한다.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이 무의식적으로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떠났듯이, 인간의 무의식은 마지막을 감지한다. 의식적으로도 매일이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

2. 인생 1묘작과 2묘작: 지옥 같은 지구에서의 탈출

인생은 ‘인생 이묘작(人生二描作)’이라는 글자로 설명할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의 삶은 ‘일묘작(一描作)’에 해당한다. 일묘작은 끝없는 갈등의 연속이며, 이는 지구가 지옥이기 때문이다. 지구는 인간의 뇌를 1%밖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비행기조차 만들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지구 밖 1,000km 대기권은 암흑물질로 채워져 있어 탈출이 불가능하다.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맴돌다 죽게 되어 있다.

불교적으로 볼 때, 인간이 사는 곳은 사왕천이다. 그 위에는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등이 존재하며, 각 천상의 하루는 지구의 수백 년에 해당한다. 도리천의 하루는 지구의 100년, 야마천의 하루는 200년, 도솔천의 하루는 400년이다.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다. 지구에 갇힌 인간은 뇌를 1%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암흑물질을 분해하지 못하고 탈출할 수 없다. 인간은 은하계에서 죄를 짓고 지구로 온 존재이며, 이곳에서 훈련과 고통을 겪어야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 이것이 윤회를 반복하는 일묘작의 삶이다.

오바마나 트럼프 같은 권력자들도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이처럼 무상한 세상에서 물질과 자식에만 탐닉하는 삶은 일묘작에 불과하다. 1억을 가진 자는 1억의 고민을, 100억을 가진 자는 100억의 고민을 안고 산다. 이병철 회장도 기업이 60개가 되자 고민이 6천 배로 늘었다고 고백했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지난날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며 ‘2묘작’이 시작된다. 2묘작은 윤회를 반복하는 짐승의 삶이 아닌, 백궁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3. 종교와 정치의 역할: 영혼 구원의 실패와 신인의 등장

과거 종교는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불교는 신라 시대 삼국통일을 돕고 외적을 물리쳤으며, 기독교는 연세대학교, 이화여대 등 교육 사업과 병원 설립을 통해 민족 부흥에 이바지했다. 그러나 종교는 결국 민중과 섞여 한 통속이 되었고, 인류의 영혼을 궁극적으로 구원하는 데 실패했다.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고, 전쟁과 종교 간 갈등은 끊이지 않으며, 테러범들이 득실거리는 현실이 이를 증명한다.

허경영은 미국 시애틀 공항에서 몸에서 나오는 전기로 인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 이는 그의 몸에서 나오는 특이한 전파 때문이었다. 이처럼 신인은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존재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이 새로 시작되는 것이며, 희망이 생긴 것이다. 현재 70억 인구는 모두 동굴로 향하고 있지만, 그중 1천만 명은 백궁으로 가야 한다. 남사고 예언에 따르면 허경영이 천만 명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고 한다.

허경영은 자연계의 질서를 함부로 바꾸지 않는다. 비 오는 날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해가 나게 했지만, 이는 자연계에 마약을 먹이는 것과 같아 좋지 않다. 지구 대기권 밖의 암흑물질은 음전자이며, 지구는 양전자이다. 인공위성이 양전자를 넣어 올라가면 음전자가 번개같이 끌어당겨 빛의 속도를 능가한다. 빛의 속도를 넘어서면 시간은 정지하고 수명도 멈춘다. 수천억 년을 우주여행해도 나이는 먹지 않고, 지구는 수천억 년이 흘러간다.

4. 성불의 길: 마음을 비우고 진정한 천국을 찾아서

불교의 반야심경에 나오는 ‘무유공포 원리전도(無有恐怖 遠離顚倒)’는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이 백지 상태가 되면 공포도, 전도된 생각도 사라진다. 이를 ‘성불(成佛)’이라 한다. 마음속에 어떤 상(像)이 들어오면 마음이 요동치고 진리를 볼 수 없게 된다. 어린아이가 눈깔사탕을 보고 엄마의 심부름을 잊어버리듯이, 마음속에 욕심이 들어오면 본질을 잊게 된다. 복잡한 생활 속에서 쌓인 마음의 짐을 ‘무유(無有)’ 상태로 비우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과 백궁만이 보이게 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절에 가서 돌을 닦지 않아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지난날의 미움과 억울함을 모두 잊고, 남편과 아내를 대단한 존재로 여겨야 한다. 인간은 5천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성공하여 태어난 귀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지옥 같은 지구에서 일묘작만 반복하며 짐승으로 윤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할로윈 축제에 모인 젊은이들의 백회(百會)에서는 빛이 보이지 않았다. 이는 그들이 짐승으로 윤회할 운명임을 의미한다. 반면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백회가 열려 있어 백궁으로 갈 자격을 갖추고 있다.

인생 1묘작에서 허경영을 만난 것은 대성공이다. 지금의 경제적 어려움이나 생활의 어려움은 2묘작으로 가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지구는 감옥이자 모텔과 같다. 이곳에서 돈을 떼이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은 모텔에서 일어난 일에 불과하다. 이 모든 것을 버리고 ‘무유’의 마음으로 2묘작에 진입해야 한다.

5.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관용: 진정한 스승은 내 안에

진정한 도(道)는 밖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다. 부처를 죽이고 조상을 죽여버리라는 ‘살불살조(殺佛殺祖)’의 가르침처럼, 부처나 스승에 매이면 진리를 볼 수 없다. 자기 얼굴의 눈을 스스로 볼 수 없듯이, 진정한 스승은 자기 안에 있다. 자기 성품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깨달아야 한다. 남이 욕을 할 때 화가 나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그것이 교만임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에 나오는 ‘밭에 감추인 보물’ 비유처럼, 천국은 지저분한 흙 속에 감춰져 있다. 그 흙은 바로 가정이다. 사악한 아내, 말 안 듣는 아들이 바로 금덩어리 밭이다. 그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투자해야 한다. 가정을 등한시하고 교회나 절에만 빠져서는 안 된다. 코카콜라 회장이 자신을 도와준 가난한 청년에게 전 재산을 물려준 이야기처럼, 진정한 보물은 평범하고 힘든 곳에 숨어 있다. 그 청년의 순수한 마음이 바로 몇십 조의 돈과 같은 가치를 지녔던 것이다.

수행은 밖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서 찾아야 한다. 인간은 5천억 개의 정자를 제치고 태어난 존재이므로, 그 자체로 도통한 존재이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팔다리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뿐이다. 자신을 위한 기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우상이 된다.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한다. 자신의 행실을 올바르게 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마침내 허경영을 만나게 된다.

6. 신인의 증명: 에너지와 우주의 비밀

허경영의 이름은 에너지로 증명된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달리,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백회(百會)가 열린다. 그러나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 이는 신의 에너지가 인간의 의지에 따라 반응함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이름은 콘크리트 수천억 미터로 막아도 에너지가 통하지만, 손바닥으로 막으면 거절하는 의사로 인식되어 에너지가 사라진다.

인간의 뇌는 850억 개의 시냅스와 천조 개의 신경 돌기로 연결되어 동시에 수십 가지를 인지한다. 인공지능 자동차가 사방을 살피며 운전하듯이, 인간의 뇌는 천조 개의 신경세포가 작동하여 주변의 모든 정보를 인지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식물, 동물, 심지어 무정물까지 인식한다. 꽃잎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그 꽃에서 에너지가 나오며,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 3천 배로 퍼져나간다. 이는 신의 영역에서만 가능한 일이며, 인간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는 물질의 존재는 신의 증거이다.

7. 지구의 순환과 새 하늘 새 땅: 영원한 백궁으로의 여정

허경영이 지구에 머무는 362년 88일은 도솔천의 하루에 불과하다. 이 기간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관련이 있다.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은하계가 존재하며, 이 중 인간이 사는 별은 극히 일부이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9km로 공전한다. 이러한 지구의 움직임은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된 별들의 에너지로 통제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 운행의 모든 계도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존재이다.

허공은 진공 녹음기와 같아 인간의 모든 말과 행동이 저장된다. 10억 년 전 동물 소리가 들리듯이, 과거의 모든 기록이 허공에 남아있다.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개벽을 통해 뒤집어진다. 히말라야 산꼭대기에 소금강산이 있고, 태평양 깊은 바다에 산꼭대기가 있는 것이 그 증거이다. 지구는 순환하며, 이 땅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의미한다. 백궁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큰 태양보다 1억 배 큰 헤라클레스 별보다 15배 큰, 조 단위로 넓은 공간이다. 백궁에서는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롭고,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인간의 눈썹 하나까지도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우주는 정교한 설계자의 존재를 증명한다. 성경의 일부 내용은 허경영의 가르침과 일치하지만, 이스라엘의 무협지 같은 내용은 진리가 아니다. 유대인들이 남의 성을 빼앗고 주민을 죽인 역사는 그들이 노예가 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우리는 남의 땅을 빼앗지 않고 스스로 성을 짓고 방어하며 살아온 개천(開天) 민족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지구의 푸른 하늘, 그 위의 암흑 공간, 그리고 백궁의 흰 하늘과 다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하늘의 신을 만나 성불의 길을 걷게 되어 행복하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도원세가 곧 도래할 것이며, 모두가 웃고 즐겁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