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경영의 비전: 인류 문명의 전환점
허경영은 국회의원 100명 축소, 정당 정치 폐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등 33가지 공약을 25년 전부터 제시해왔다. 그는 삼청(三淸)을 중찰(重察)하고, 사질(四質)을 성견(聖見)하며, 지명(知命)을 100% 완벽하게 수행하는 창계중(創界衆)으로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2. 알파고와 인간 지능의 대결: 신의 한 수
알고리즘(Algorithm), 블록체인(blockchain),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빅데이터(big data) 이 네 가지 기술이 합쳐진 것이 바로 알파고이다. 알파고와 허경영이 대결한다면 허경영이 이길 것이다. ‘알현(謁見)’은 임금이나 신과 같은 높은 존재를 만나는 것을 의미하며, 일반적인 사람을 만나는 ‘접견(接見)’과는 다르다. 로마 교황을 알현한다고 하지만, 신이 아닌 이상 접견에 해당한다.
중세 유럽은 성당 건축에 막대한 재정을 쏟아부어 발전이 더뎠다. 성당은 왕궁보다 화려했지만, 이는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며, 결국 성도들은 줄어들었다. 허경영은 이러한 가짜 신을 숭배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자신은 그런 곳에 존재하지 않고 지구에 처음 왔다고 말한다. 그는 면죄부를 팔아 성전을 지은 행위를 비판하며, 자신이 직접 면죄부를 팔지 않았음을 강조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무한대로 퍼져나가며, 어떤 물체도 통과할 수 있다. 빛은 갇히면 나갈 수 없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갇히지 않고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이는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 외에는 불가능한 속도이다. 백궁에서 통제하는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이라는 엄청난 수의 별이 존재하며, 이 별들을 헤아리는 데는 수천억 년이 걸린다. 지구인들은 다른 별에서 보면 외계인과 같으며, 외계인의 모습은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인간의 눈, 코, 입은 가장 합리적인 형태로 만들어졌다.
눈은 백(白)에 가장 가깝고, 귀는 그다음이다. 성인(聖人)은 귀와 입을 중요하게 여긴다. 입은 눈의 대리인으로서 본 것을 말하며, 귀와 입은 백성의 말할 권리와 생존권을 상징한다. 남자는 열 명의 입을 먹여 살릴 능력이 있어야 진정한 남자이다. 임금은 백성의 입을 먹여 살리고 그들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이것이 성인, 성군(聖君)의 도리이다.
알파고는 알고리즘, 블록체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세돌과 대결했다.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긴 것은 ‘신의 한 수’ 덕분이다. 인간의 수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으며,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새로운 수를 찾아내야만 이길 수 있다. 오늘날 정치인들이 답습하는 방식은 알파고와 같으며, 여기에 ‘신의 한 수’가 필요하다. 허경영의 정치는 바로 이 ‘신의 한 수’이다.
3. 인류의 미래: 현생 인간, DNA 수정 인간, 로봇
미래에는 세 종류의 인간이 등장할 것이다. 첫째, 현재의 현생 인간은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아 도태될 것이다. 둘째, DNA 수정 인간은 질병에 걸리지 않고 하루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매우 뛰어나 현생 인간의 설 자리를 없앨 것이다. 셋째, 로봇은 경비 업무부터 가사, 교육까지 모든 역할을 수행하며, 심지어 배우자의 역할까지 대체할 것이다. 로봇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교육을 완벽하게 수행하여 학원이나 과외가 필요 없게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알파고식 정치인들을 한 방에 제압할 ‘신의 한 수’를 제시한다.
4. 경제 시스템의 문제점과 해결책
대한민국 전체 물류의 95%를 0.3%의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어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은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인테리어 업자들은 3년마다 가게가 바뀌는 현실 속에서 퇴직금을 날리고 있다. 퇴직금을 늘리려다 오히려 위험에 처할 수 있으므로, 허경영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현재 경제 상황은 IMF 때보다 훨씬 어렵다. 이는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나라가 어려워져야 영웅이 나타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파도타기 절정에 올랐다가 내려오는 중이며, 바닥을 쳐야 국민들이 깨달을 것이다. 허경영은 하늘이 자신을 위해 사이클을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기록에 남겨져 노후에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병원과 다양한 강연, 공연, 종교 지도자들의 증언이 있는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정치를 하는 것이며, 자신은 살기 위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다.
5. 세계 통일과 인류의 양심
스위스의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5만 달러이고 한국이 3만 달러인 상황에서, 2천 달러 국가에서는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다. 국가 간 GNP 차이를 없애고 전 세계 화폐를 블록체인 등으로 통일해야 한다. 현재의 불확실한 행복은 사람을 죽이고 아름다운 것을 보는 것과 같다. 가난한 이웃에게 제사 밥을 나누어 주던 우리 민족의 양심을 되찾아야 한다.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예술과 오락을 즐기는 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 21세기 인류는 깨어나 이러한 노름을 멈춰야 한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살 수 있을 만큼 곡식이 많이 생산된다. 기본 생활이 보장되지 않은 사람들을 방치하고 예술을 논하는 것은 양심적으로 고쳐야 할 문제이다.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정신을 지구인들에게 던져주기 위함이다. 그가 만드는 정치는 우주의 주제자가 만들어주는 ‘신의 한 수’이다.
6.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증명
허경영의 생일이 다가오면 전 세계에서 그를 알현하러 올 것이며, 하늘궁 건축을 위한 기부금도 모일 것이다. 하늘궁에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은 기록되어 있으며, 이들은 나중에 하늘궁에서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책 10권을 출간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공중부양 축지법’과 같은 내용도 포함된다. 그는 태권도 30단도 할 수 없는 발차기 실력을 보여주며, 50명이 달려들어도 눈 깜짝할 사이에 제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는 무술 대신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그는 종로 강의장과 관련된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을 미리 환상으로 보았고, 이를 통해 상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기적적인 일을 경험했다. 58명이 허경영에게 상가를 팔지 않기로 결의했지만, 가장 큰 지분을 가진 여인이 그의 영적인 전화에 응답하여 찾아왔다. 허경영은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12억 원짜리 상가를 9억 원에 매입했으며, 여인은 마치 홀린 듯 계약을 진행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는 ‘신의 한 수’이며, 이세돌의 ‘신의 한 수’는 언론의 홍보 효과일 뿐 돌연변이에 불과하다. 신의 한 수는 오직 허경영만이 사용할 수 있다.
허경영의 ‘신의 한 수’는 세계 통일,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100명 축소, 무보수 명예직 전환, 지자체 의원 폐지 등이다. 중앙일보 논설 주간도 그의 33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었다. 종교는 타락하고 정치는 멸망해가며,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계를 통일하고 ‘신의 한 수’를 던져주기 위해 지구에 왔다.
그를 만나는 것은 ‘알현’이며, 그의 에너지는 모든 만물에 통한다. 그의 사진이나 이름이 닿으면 물체에 힘이 생기고, 그가 지나가면 만물이 미소를 짓고 고개를 숙인다. 그가 빗길에 미끄러지자 석 달 동안 가뭄이 들었듯이, 우주 전체가 그의 모든 움직임을 알아서 반응한다. 그를 욕한 사람들은 모두 불행해졌다.
7. 영혼, 의식, 그리고 전생의 기록
인간의 몸은 색(色)이며 성주개공(成住壞空)하지만, 영혼은 그렇지 않다. 풀의 영혼이 뿌리에 있듯이, 인간의 영혼은 허공에 존재한다. 불교에서 인간이 부처까지 모든 것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을 개발할 수 없다.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 인간의 영혼은 뇌와 무관하게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존재하며, 심장과 뇌 사이를 오간다.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 기증자의 집을 찾아가는 사례는 심장에도 의식이 있음을 보여준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바로 떠나지 않으며, 육체는 숨을 멈춰도 영혼은 말을 알아듣는다.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은 영계의 복잡성을 보여준다.
인간의 뇌는 1%만 개척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99%는 전생의 기록이 저장된 곳이다. 의식마저도 전생의 기록에 따라 움직이며, 의사의 자식이 의사가 될 확률이 높은 것처럼 집안 내력도 영향을 받는다. DNA 수정 기술은 이러한 유전적 요소를 바꿀 수 있게 할 것이다.
8. 지역적 특성과 인류의 통합
충청도 사람들은 ‘청풍명월(淸風明月)’처럼 성격이 느긋하고 놀기를 좋아하며, 경상도 사람들은 ‘태산교학(泰山喬嶽)’처럼 굳건하고,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風前細柳)’처럼 음악과 미술에 능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이해하며, 모든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한다.
9. 행복의 의미와 공평한 나눔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이다. 그러나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행위이다. 도둑질을 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그 사람의 나쁜 행위를 돕는 것이 아니며, 모든 일에 부처와 같은 정성을 다하면 만나는 사람 모두가 부처와 같아진다. 자식에게 선물을 사줄 때도 다른 어려운 아이들을 생각하며 기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미국인들이 자녀에게 독립심을 가르치고 재산을 기부하는 것처럼, 우리는 편견 없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베풀어야 한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는 것은 수많은 불쌍한 아이들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모든 사람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며, 한 사람을 빼면 전체가 흔들린다. 지구는 하나이며, 76억 인류는 단 한 명과 같다. 따라서 어느 누구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
10. 환경 문제 해결과 세계 연방 정부
환경, 기아, 전쟁 이 세 가지 문제는 시스템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각 나라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국제법으로 통합하여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하면 환경 문제가 일사천리로 해결될 것이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여 재활용률을 100%로 높여야 한다.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고,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사람에게는 무기징역과 같은 강력한 처벌을 가해야 한다.
지구의 육지는 바다로, 땅덩어리는 강으로 쪼개져 있으며, 국경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언어의 차이도 문명의 확산을 늦추기 위한 것이었지만, 인터넷 시대에는 하나가 된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고, 환경과 기아,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전쟁에 쓰는 비용은 인류가 100년간 먹고살 수 있는 돈이며, 이는 환경 파괴로 이어진다. 76억 지구인은 단 한 명과 같으므로, 누가 굶는 것을 보고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