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th Huh Kyung young’s Prophetic Vision: The Korean Ondol Culture and the Future of Global Economy – October 14, 2018

1. 온돌 문명: 동양의 지혜와 서양 문명의 대비

우리는 지구인들이 처음에는 원시인처럼 모닥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 먹고 난방을 했습니다. 불을 직접 쬐면 불이 위로 올라가 얼굴만 뜨거워지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이는 서양 문화의 물질 문명과 유사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불을 이용해 쇠를 녹이고 기차를 만드는 등 불이 위로 올라가는 기운만 활용했습니다. 보일러를 만들어 과학 문명을 일으킨 것이 서양 문명의 특징입니다.

반면 우리 민족은 불을 거꾸로 쓰는 기술, 즉 온돌 문명을 개발했습니다. 불이 위로만 올라가면 발바닥이 시리다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불의 온도를 조절하여 발바닥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이를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 하여 머리는 차갑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는 지혜를 발휘했습니다. 온돌은 불이 아궁이에서 고래를 향해 누워서 다니며 열기를 온돌에 전달하고, 연기는 굴뚝으로 빠져나가 열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5천 년 전에 불을 눕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한민족이 세계 최고의 불의 집단임을 보여줍니다.

유럽 사람들은 벽난로를 만들어 실내 온도를 높였지만, 불이 위로 올라가 열기가 굴뚝으로 빨리 빠져나가 나무를 많이 때야 했습니다. 또한, 매연이 실내로 퍼져 건강에 해로웠습니다. 우리는 불을 밖에서 때어 매연이 없고 방만 따뜻하게 하는 온돌 문명으로 겨울을 지혜롭게 이겨냈습니다. 서양의 벽난로 문화는 머리가 뜨거워지고 발은 차가워지는 ‘두열족열(頭熱足熱)’ 방식으로, 이는 신경질을 유발하고 권총을 뽑는 기술 발달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온돌 문화는 여유로운 마음을 갖게 하여 남을 이해하고 서로 나누며 오손도손 살게 했습니다.

2. 주거 문화와 위생: 온돌과 신발 문화의 차이

서양 사람들은 침대 문화와 함께 실내에서도 신발을 신고 생활합니다. 이는 외모를 중시하는 문화와 연결됩니다. 신발을 신으면 엉덩이가 나오고 척추가 들어가며 가슴이 나오는 등 남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몸매가 바뀐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발을 벗으면 본래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우리나라의 온돌 문화는 신발을 벗고 집에 들어가는 위생적인 생활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서양은 신발을 신고 습한 지역을 돌아다니며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으로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망하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반면 우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 병균의 유입을 막아 전염병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할 수 있었습니다. 서양 아이들이 마룻바닥을 기어 다니며 건강에 해로운 환경에 노출되는 것과 달리, 동양 아이들은 따뜻한 온돌방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3. 언어와 인류의 기원: 한민족의 우수성

하늘은 인간을 여러 가지 형태로 만들어 보았으며, 네안데르탈인은 네 번째 실패작입니다. 네안데르탈인은 습한 지역에 살면서 입천장이 발달하지 못해 모음 발음이 어려웠습니다. 반면 우리 민족은 입천장이 완전한 타원형으로 발달하여 물이 흐르는 소리만 해도 수천 가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 백궁에서 인간을 만들 때 입천장을 다양하게 연구한 결과입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흑인이며, 마지막에 등장한 황인종인 아담은 흑인과 섞여 중동인이 되었습니다. 한민족은 이러한 혼합 속에서도 고유성을 유지했습니다. ‘아, 이, 우, 에, 오’와 같은 모음을 세계에서 가장 잘 발음하고 좋은 글을 발견한 민족이 바로 한민족입니다. 머리가 뜨겁고 발이 찬 서양 백인들의 시대는 가고, 불을 눕혀 쓰던 5천 년 전의 지혜를 가진 황인종, 즉 한민족이 세계의 중심에 등장할 것입니다.

4. 고구려와 고려: 한민족의 뿌리

‘고려’라는 이름은 ‘고래’에서 유래했습니다. 3천 년 전 알래스카 지방에서 고래가 많이 나왔는데, 한문으로 고래를 ‘고려’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이름이 되었고, ‘고려’는 뜨거운 열기를 의미하는 ‘화려한 빛날 여(麗)’와 연결되어 높은 구들을 만들어 열을 뉘어서 쓴 민족의 지혜를 상징합니다.

‘고구려’의 ‘구(句)’자는 불 때는 아궁이에서 불이 한 바퀴 돌아 나가는 길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이는 불이 누워서 다니는 ‘구들’을 의미하며, 불이 들어가는 길을 ‘고래’라고 불렀습니다. 고래와 구들을 사용한 민족은 세계에서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코리아(Korea)’로 부르며 ‘고려’의 에너지를 약화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코레(Coree)’는 프랑스어로 ‘핵’을 의미하며, 이는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라는 뜻입니다. 한반도는 백두산만 중국과 연결되어 있고 나머지는 물로 둘러싸여 있어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닌 ‘사도부도(四道不道)’의 땅입니다. 이러한 곳에서 신인(神人)이 나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인불인(似人不人)’이라 하여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5. 시애틀 추장의 지혜와 자연관

우리가 방문한 시애틀은 인디언 추장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백인들이 땅을 팔라고 협박했을 때, 시애틀 추장은 “나는 이 들판의 자연의 일부에 불과하며, 나무와 다르지 않다. 나무가 어떻게 자신이 서 있는 땅을 팔 수 있겠는가? 나는 이 땅의 주인이 아니다. 자연은 사고파는 것이 아닌 신성한 것이며, 신의 소유이지 인간의 소유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백인들은 충격을 받아 추장을 죽이지 않고 그 땅을 점령하지 않았습니다. 시애틀은 미국과 캐나다의 영토 전쟁 끝에 주민 투표를 통해 미국 워싱턴주에 편입되었으며, 시애틀 추장의 동상이 세워져 그의 지혜를 기리고 있습니다.

6. 삼풍백화점 붕괴와 탐진치(貪瞋癡)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라는 ‘탐진치(貪瞋癡)’의 결과입니다. 삼풍백화점은 ‘돈 풍년, 명예 풍년, 건강 풍년’이라는 세 가지 풍년을 의미하는 ‘삼풍(三豊)’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세 가지 바람(三風)’을 의미하는 탐진치에 의해 무너졌습니다.

탐욕은 상속 재산을 독차지하려는 형제간의 다툼으로 이어져 결국 비극을 초래합니다. 성냄은 평생 쌓은 공덕을 한순간에 무너뜨려 동물로 태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리석음은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장기적인 안목을 잃게 만듭니다.

삼풍백화점 붕괴와 성수대교 붕괴는 인간의 교만과 탐욕이 불러온 재앙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며, 지구는 인간보다 우선합니다. 지구의 변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는 인간의 생명을 순식간에 앗아갈 수 있습니다.

7. 상속세 폐지와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 폐지 등은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특히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 핵심 정책입니다.

현재 한국의 상속세율은 65%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홍콩과 싱가포르는 0%입니다. 상속세는 기업의 경영권을 위협하고 해외 자본으로의 유출을 가속화하여 국가 경제를 약화시킵니다. 이건희 회장의 사례처럼, 상속세는 기업의 비자금 조성을 부추기고 결국 기업을 해체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상속세 폐지는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업률을 낮추며, 국가 경제 성장을 촉진할 것입니다. 또한,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세금을 꾸준히 납부한 사람에게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36가지 세금 제도를 하나로 통합하여 세금 납부를 간소화해야 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없애고 유류세에 포함시키는 등 세금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편하여 국민의 편의를 증진해야 합니다.

8. 정치 개혁과 미래 비전

현재의 정치 시스템은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개헌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고 후손들을 노예로 전락시킬 수 있습니다. 진정한 지도자는 국민을 부자로 만들고, 국가의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을 가져야 합니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고, 전 세계의 돈이 한반도로 몰려오게 해야 합니다. 김포공항과 영종도 등은 이미 이러한 미래를 예견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고령화 문제, 상속세 폐지,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등을 주장하며 미래를 거울처럼 내다본 공약들입니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한민족이 세계 경제 주도권을 쥐고 전 세계인이 한국 사람을 부러워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