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rd The most important time, Person, and Task: Meeting Huh Kyung-young at Haneulgung – July 29, 2018

1. 가장 중요한 때, 사람, 일: 철학적 성찰과 허경영의 관점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요소는 ‘가장 중요한 때’, ‘가장 중요한 사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이를 아는 사람은 성공하고 모르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세상의 좋은 직업이나 대통령의 자리도 진정한 성공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대통령조차 임기가 끝나면 감옥에 갈 것을 걱정하는 현실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기 어렵습니다. 철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이 순간’이지만, 여러분에게는 허경영을 만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세상이 불행한 이유는 가장 중요한 때에 불필요한 사람을 만나고, 괴로운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스트레스받는 사람, 경쟁에 지쳐 적자를 보는 사업가들이 그러합니다. 병원 원장이 환자를 만나는 것도 먹고살기 위한 일일 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유원지에서 허송세월을 보내는 사람들과 달리,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은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시기하고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가의 인정을 받지 않는 종교 단체도 아니고, 정치를 해야 할 허경영은 대리점을 거칠 필요 없이 직접 하늘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음의 세력이 허경영을 곤경에 빠뜨리려 할 때, 여러분은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혼, 출생, 사망은 인간의 3대 대사이지만, 허경영의 관점에서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태어나고 결혼하고 죽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뜻 없는 죽음은 죽음도 아니며, 다시 윤회하여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돌아올 뿐입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적자 시대, 즉 말법 시대이며, 기독교적으로는 심판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는 법률이 천륜을 앞서려 하고, 하늘의 일을 하려는 자를 가로막습니다.

2. 허경영의 정치적 행보와 국가혁명당 창당

방송에서 허경영을 내보내지 않는 이유는 그가 다음 대권 구도의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이 알려지면 다른 정치인들의 공약은 사라질 것이기에, 방송 관계자들은 시청률을 올리고 싶어도 그를 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내년에 복권되면 ‘국가혁명당’을 창당할 것입니다. 당을 만드는 기간은 6개월이며, 이 기간 동안 전국을 다니며 합법적인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당을 만들지 않고 선전하면 선거법 위반이지만, 창당 과정에서는 총재가 정책을 설명하며 홍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 이름을 미국처럼 ‘의회’로 바꿀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국회’라는 이름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며, 이는 법에 저촉되는 표현입니다. ‘의회’는 회의를 하는 모임이며, 국가를 위해 법을 만드는 자들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국회’로 바뀌었지만, 앞으로는 ‘의사당’ 또는 ‘의회’로 바꾸고 ‘국회의원’이 아닌 ‘의원’으로 칭할 것입니다. ‘국’자는 국가혁명당에서만 사용할 것입니다.

3. 불교 심우도와 본각, 시각, 원각의 의미

불교의 심우도(尋牛圖)는 소를 찾는 그림입니다. 소는 본각(本覺)과 시각(始覺)이라는 두 뿔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각은 본래 깨닫는 것이고, 시각은 말로 깨닫는 것입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一始無始)’처럼,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하나는 둘을 포함합니다. 왼쪽 뿔이 본각이면 오른쪽 뿔은 시각이 되며, 이 둘이 합쳐져 원각(圓覺)이 됩니다. 불교의 원각경(圓覺經)도 이를 의미합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쳐져 원각이 되는 것처럼, 소의 두 뿔은 본각과 시각이 합쳐져 원각이 됨을 비유합니다.

눈은 두 개인데 입은 하나인 것처럼, 보는 것보다 말을 적게 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태양도 진태양(眞太陽)과 가태양(假太陽)이 있습니다. 진태양은 실제 태양이고, 가태양은 여러분의 아들딸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 둘을 모두 본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은 복이 있지만, 이를 시기하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사람들을 고쳐주고 에너지를 준다는 것을 이상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을 시각(始覺)으로만 보고 본각(本覺)의 차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허경영이 여성의 몸을 치유하는 것을 이상하게 보지만,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이는 갑상선 기능을 좋게 하고 젊음을 되찾게 하는 특수한 비법입니다. 시각과 본각이 합쳐져 원각이 되는 경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4. 허경영의 초우주 에너지와 백회(百會)의 비밀

허경영은 백회(百會)가 열린 유일한 사람입니다. 백회는 초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이며, 이를 통해 사람의 몸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져 있어,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이 에너지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만약 모든 사람이 에너지를 받아 도통하게 되면 사회의 질서가 무너지고 직업의 구분이 사라질 것입니다. 자유 의지는 인간이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도 조상의 공덕이 적으면 고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생이 허경영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암과 같은 질병도 허경영을 만나 다음 생에 백궁에서 만날 수 있는 복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 천황, 부처님, 예수님, 마호메트 등 어떤 신이나 성인도 허경영과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는 막을 수 없음을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회로 들어오는 수십억 가지 빛의 가닥이 몸속으로 들어가 간, 콩팥 등 모든 장기를 치유합니다. 허경영은 1초 만에 병을 고칠 수도 있고, 부분적으로 고칠 수도 있는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세브란스 병원장, 차의과대 원장 등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쳤으며, 첫눈에 병을 알아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앞으로 비상 시대가 오면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전국에 ‘허경영 에너지 샵’이 생겨 커피와 함께 허경영의 달력, 사진 등 수백 가지 상품을 판매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아 건강과 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에너지 샵 1호점이 이미 공사 중이며, 이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둘 것입니다.

5. 언어의 힘: 말(言)과 마음(心)의 철학

‘말’은 한문으로 ‘마알(馬+言)’이며, ‘뚫을 알(謁)’ 자를 포함합니다. 이는 말이 상대방을 뚫어버리는 빠른 속도의 스피드를 가졌다는 의미입니다. 시어머니의 심한 말은 며느리의 가슴에 못을 박듯이, 말은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마음’ 또한 한문으로 ‘마음(馬+音)’이며, 비행기의 마하 속도보다 빠른 소리라는 뜻입니다. 마음을 먹으면 멀리 있는 자식의 아픔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역의 64괘 중 ‘이(頤)’ 괘는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강한 정치인들도 그를 두려워합니다. 그의 공약이 알려지면 많은 정치인이 도망갈 것이며, 이는 그가 국가를 전복할 수 있는 변수임을 의미합니다.

뇌의 시냅스는 머리카락 두께의 10억 분의 1에 해당하는 나노 크기이며, 천억 개가 존재합니다. 시냅스는 좋은 사람을 보면 호르몬을 작동시켜 끌림을 느끼게 하고, 나쁜 사람을 보면 경계하게 합니다. 인간은 평생 뇌 용량의 1%만 사용하며, 뇌를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백회에 손을 얹고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전달되지만,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유 의지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6. 결혼과 궁합: 허경영 시대의 새로운 관점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자녀의 궁합을 묻는 질문에 허경영은 자신의 앞에서는 궁합을 볼 필요가 없다고 답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화를 내면 에너지가 나가므로, 화를 내지 않도록 가르치면 됩니다. 21세기에는 남녀 관계가 친구처럼 만나다 헤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생을 생각하고 궁합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두 사람이 좋다면 빨리 결혼하여 자녀를 낳고, 헤어지더라도 관계없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남편이나 아내가 불쌍해 보이고, 서로 싸우지 않게 됩니다.

인체는 튼튼해 보여도 기와집처럼 서서히 썩어 들어갑니다. 간, 심장, 위장 등 우리도 모르게 병이 생기고 늙어갑니다. 허경영을 부르며 건강하게 살도록 서로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궁합은 필요 없으며, 허경영을 만나면 평생 원수처럼 싸우던 부부도 서로를 불쌍히 여기게 됩니다.

7. 사업과 봉사: 물질과 정신의 조화

사업을 하면서 아프리카에 학교를 짓고 아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고 싶다는 질문에 허경영은 잘 될 것이라고 격려합니다. 이는 사업가라기보다는 교육자, 사회 사업가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며, 물질과 정신을 함께 봉사하려는 의지를 높이 평가합니다.

8. 형제간 금전 문제: 자존심과 지혜로운 해결

오빠에게 빌려준 돈을 25년이 지나도 받지 못해 고민하는 질문에 허경영은 오빠에게 돈을 달라고 직접적으로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합니다. 오빠는 빚쟁이가 아니며, 형제지간에는 법리적인 접근을 싫어합니다. 오히려 자신이 어려우니 오빠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해야 합니다. 옛날 이야기를 꺼내 오빠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고, 자신을 낮춰야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3살 차이 나는 오빠는 아버지와 같으므로, 그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생각 자체가 불경스러운 것입니다. 오빠는 동생을 보살펴왔으며, 회사가 잘되면 동생에게도 도움을 줄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9. 고통과 깨달음: 복록과 복덕의 차이

인간이 고통을 겪는 이유와 깨달음의 단계, 지구가 고통을 느끼는지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종무종일’을 인용하며 설명합니다. 1은 무한대를 포함하며, 난자와 정자가 만나 세포가 불어나 사람이 되는 과정처럼 모든 것은 계획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인간의 키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성장이 멈추는 것처럼, 우리 몸은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고통을 떠나려고 하는 사람은 고통을 떠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조차 죽을 때까지 암살 위협과 오해를 겪었습니다. 힌두교 세력은 석가모니를 살인범으로 몰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고통은 끝없이 진행됩니다. 허경영이 나타났을 때도 많은 사람이 그를 오해하고 반대하는 것은, 그들이 허경영의 에너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백궁의 문 앞에 온 여러분은 하늘궁을 압박하려는 세력에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애별리고(愛別離苦)’는 사랑하는 사람과는 평생 함께할 수 없으며 항상 헤어지게 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첫사랑 이야기를 배우자에게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반대로 ‘원증회고(怨憎會苦)’는 원수는 헤어질 수 없으며, 죄를 갚기 위해 한 이불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자식까지 합세하여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고등락(離苦得樂)’은 고통을 떠나 즐거움을 얻는다는 뜻이지만, 고통을 떠나려고 마음먹는 사람은 진정한 즐거움을 얻을 수 없습니다.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낙이 찾아옵니다. 이는 ‘선고후락(先苦後樂)’의 법칙입니다.

복에는 ‘복록(福祿)’과 ‘복덕(福德)’이 있습니다. 복록은 타고난 복을 누리는 것이고, 복덕은 자기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고통을 당하는 사람은 복록을 원하는 사람이며, 복덕을 원하는 사람은 항상 고통을 원하고 이타행을 합니다. 슈바이처처럼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이 복덕을 쌓는 것입니다. 복록을 누리는 자는 집안이 망하고, 동물로 태어나거나 가난뱅이가 됩니다. 반면 복덕을 쌓는 자는 계속해서 복이 들어오고 남을 돕게 됩니다.

어머니가 준 돈을 아껴 쓰고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하는 자식처럼, 하늘이 준 복은 함부로 쓰지 말고 남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고통을 피하지 않고 좋아해야 하며, 복은 쌓아두지 말고 베풀어야 합니다. 허경영이 어릴 적 고생을 많이 했기에 남의 고생을 이해하고 베풀 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도 생명체이며 고통을 느낍니다. 오존층 파괴로 자외선이 많이 내려오는 것은 지구의 고통입니다. 지구는 대륙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등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층은 고유한 온도와 역할을 가집니다. 지구의 온도는 지하로 내려갈수록 뜨거워지며, 마그마가 끓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질서입니다. 지구는 고통을 겪으며 스스로 수정하고 있으며,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바뀌면서 지축이 23.5도 수직으로 서게 될 것입니다. 이는 지구가 살기 위한 변화이며, 인간의 뇌도 이에 맞춰 변화할 것입니다. 고통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며, 고통 자체가 낙입니다.

10. 건강 십훈(十訓): 비만과 절제의 지혜

비만과 식욕, 음주를 제어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건강 십훈’을 제시합니다.

  1. 소성다보(少聲多步): 말을 적게 하고 많이 걸어야 합니다. 뚱뚱한 사람은 많이 걸으면 살이 빠집니다. 대중교통에서 내려 집까지 걸어가는 습관은 하루 운동이 되어 살이 찌는 것을 막아줍니다.
  2.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자신의 입에 들어가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지 말고, 굶주리는 사람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3.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술자리에서 말만 많이 하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4. 소당다과(少糖多果): 단것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5.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은 적게 먹고 마음은 편안하게 해야 합니다. 식당에서 밥을 반 공기만 먹고, 식사 중에는 마음을 고요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밥을 먹을 때는 어머니의 피땀을 생각하며 겸손해야 합니다. 밥과 내가 하나가 되어야 소화가 잘 되고 몸에 보약이 됩니다. 밥을 먹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거나 정이 안 되면 밥이 몸에 복수하여 병이 생깁니다.
  6.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고기를 먹을 때 채소를 함께 씹으면 소화가 잘 되고, 대장 통과 시간이 짧아져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서양인이 대장암이 많은 이유는 고기를 많이 먹고 대장이 짧기 때문입니다.
  7. 소번다수(少煩多睡):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야 합니다.
  8. 소위다욕(少衣多浴): 옷은 얇게 입고 목욕은 자주 해야 합니다. 여름에는 옷을 얇게 입어 혈액 순환을 돕고, 목욕을 자주 하여 몸을 청결히 해야 합니다.
  9.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마셔야 합니다.

허경영은 어릴 적부터 뜨거운 볕에서 많은 노동을 했기에 더위를 타지 않으며, 산에 올라가 옷을 벗고 햇볕을 쬐며 에너지를 받습니다. 그는 에어컨과 선풍기를 싫어하며, 고통을 피하지 않고 복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복이 오면 쌓아두지 말고 베풀어야 계속해서 복이 들어옵니다.

11. 신단(神壇)과 조상 공덕: 허경영의 가르침

신단을 모시고 있다는 질문에 허경영은 일반 귀신을 모시는 것이며, 허경영 사진이 있는 곳에는 귀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귀신은 인간보다 못한 존재이므로 모실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영암 월출산에서 큰 바위 얼굴로 나타나 자신을 찾은 무명선사와 30여 명의 도인들을 만났으며, 그들에게 자신의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인정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만 있으면 귀신은 사라집니다.

목수 일로 돈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질문에 허경영은 상대방이 틀림없이 돈을 줄 사람이니 마음 놓고 기다리라고 조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병을 고치는 것은 보너스라고 말합니다. 이는 돈을 받는 행위가 아니며, 자신을 음해하려는 세력에 맞서 회원들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