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궁의 확장과 에너지의 확산
하늘궁은 현재 헬로우 강당 제2강의실에 60명, 전시실 강의실에 60명, 본 강의실에 약 2,000명 등 총 2,120여 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층짜리 본관 건물을 지어 하루 5천 명에서 1만 명이 방문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입니다. 1층, 2층, 3층에 5천 명이 들어가고, 나머지 공간을 활용하면 총 6천 명까지 수용 가능할 것입니다. 방문객이 많아지면 접수 요원을 늘려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직접 에너지를 주지만, 미래에는 10명씩 모아 눈으로 에너지를 주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지금처럼 직접 에너지를 받는 사람들이 행복한 시기입니다.
1만 5천 명의 대통령 대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하루에 5천 명, 나아가 1만 명이 하늘궁에 온다면 거의 모든 사람이 오는 것과 같습니다. 현재 이곳에 온 사람들은 모두 제가 직접 만지고 에너지를 넣은 사람들입니다. 미래에는 하늘궁에 들어와 제 사진만 보아도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궁의 땅은 특수한 땅이며, 제 사진이 놓여 있어 에너지가 충만합니다. 모든 사람의 백회(정수리)가 열려 있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지만, 밖에 나가 다른 생각을 하면 백회가 닫힐 수 있으므로 다시 열어야 합니다.
현재 현장 강연을 듣는 사람들과 영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헬로우 강당의 상황을 현광판에 보이게 하여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할 것입니다. 누가 졸고 있는지 등을 파악하여 지적하면 그 사람이 일어나는 식으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2. 강연의 종류: 종로5가 강의와 하늘궁 강연의 차이
종로5가에서 진행하는 강의와 하늘궁 강연은 성격이 다릅니다. 종로5가 강의는 제가 주제를 가지고 일방적으로 강의하는 형식으로, 대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강의하듯이 진행됩니다. 반면 하늘궁 강연은 여러분의 질문을 듣고 제가 답을 해주는 쌍방향 강연입니다. 이는 토론과 유사한 특수한 형태의 강연이므로, 제 주제가 너무 길면 안 됩니다.
3. 난관 극복의 열쇠: 감사하는 마음
세상의 어떤 난관도 통과할 수 있는 것은 ‘허경영 에너지’입니다. 이는 이 세상과 저 세상, 백궁까지 통과할 수 있는 유일한 에너지입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어려움을 풀어 나갈 수 있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난관에 부닥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고통이 사라집니다.
하늘궁에 와서 좋은 자리에 앉지 못했거나 본관에 들어오지 못했더라도 감사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합니다. 누가 내 신발을 밟아도 감사해야 합니다. 참았기 때문에 이미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싸움은 실체가 없는 가상이며, 행복과 불행은 단지 느낌일 뿐입니다. 느낌은 실상이 아닌 가상입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하는 말도 언젠가 사라질 가상입니다. 가상에 매달려 싸우면 실상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부부 싸움은 자식들에게 상처를 주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 가상적인 행위입니다. 우리는 귀신을 보고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세포 또한 양자가 허공이라고 했듯이, 우리가 사는 공간은 가상 공간입니다. 이 가상 공간을 진짜로 알고 물체와 싸우는 것입니다. 부인도 가상이며, 매우 약한 존재입니다. 볼펜 하나로도 덩치 큰 남자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눈이나 귓구멍을 찌르면 기절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목숨이 위험할 때 사용하는 방어 수단입니다. 무술인들은 칼 대신 볼펜을 가지고 다닙니다. 상대가 항복하는 척할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납치되었을 때 다리를 들어 상대의 급소를 차는 등 자신을 지킬 방법은 많습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충격보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예방책이 바로 ‘감사’입니다. 감사를 했는데도 벗어날 수 없는 불행이 닥치면 볼펜을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악은 감사를 이길 수 없습니다. 감사하는 버릇이 생기면 부부 싸움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 좋은 자리에 앉지 못했다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불만은 불만의 친구를 불러와 나쁜 호르몬을 만들어내고 모든 것을 미워하게 만듭니다.
남편이 월급을 받아와도, 설거지를 해줘도, 아기를 봐줘도 불만을 가진 사람은 끝없이 불만을 찾습니다. 완벽한 신인이 나타나도 불만은 계속됩니다. 키가 작다는 등 신체적인 불만까지 이어지며, 결국 불행한 인생을 마칩니다. 만족하면 불만이 없어지고, 감사하면 불만이 사라집니다.
어떤 사람이 거지에게 돈과 밥, 옷을 사주었더니 그 거지가 사실은 천사였고, 그 천사는 그 사람에게 ‘감사’라는 글자를 선물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감사하다고 하면 세상에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이 행복하게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남편을 만나도 불만은 계속되지만, 아무리 못난 남자를 만나도 감사하면 집안에 복이 터집니다.
딸 아홉 명을 낳고 열 번째 아들을 낳은 조용필 씨의 장모님 이야기는 이를 잘 보여줍니다. 젊은 시절에는 딸만 낳는 것을 지옥처럼 생각했지만, 나이가 들어보니 딸들이 없었으면 인생을 헛살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손자들이 100명이나 되어 바글바글한 모습에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인생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며, 젊은 시절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나중에 행복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불행하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행복한 것을 ‘새옹지마’라고 합니다. 지금 불행하다고 해서 감사할 줄 모르면 안 됩니다.
4. 인간 의식의 9단계와 백정식
인간의 의식은 불교 심리학에서 9단계로 나뉩니다.
- 전오식 (前五識): 눈, 귀, 코, 혀, 몸의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을 통해 외부 세계를 인식하는 의식입니다.
- 육식 (六識): 의지(뜻)를 통해 생각하는 의식입니다.
- 칠식 (七識): 말라야식(末那識)으로, 시기, 질투, 자기 말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고집스러운 의식입니다. 자기 방어 의식으로, 자기밖에 모르고 남의 것을 밀어내며 자기 것을 잡아당기는 잠재의식입니다.
- 팔식 (八識): 아뢰야식(阿賴耶識)으로, 무의식이며 전생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는 의식입니다. 1차원, 2차원, 3차원 의식에 해당합니다.
- 구식 (九識): 백정식(白淨識)으로, 백궁에 가기 위한 맑은 마음입니다. 4차원 의식에 해당하며, 구식에 도달해야 도통하고 모든 것을 깨달아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제 강연을 들으면 8식까지의 오염된 의식이 없어지고 구식인 청정식(깨끗한 마음)으로 바뀝니다. 제 강연 내용은 여러분이 외우지 못해도 머릿속에 다 들어 있어 영혼이 바뀝니다. 최면을 걸면 제 강연 내용을 모두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을 듣는 것은 지구상에서 천년 만년 도를 닦는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농부가 가장 좋아하는 소리가 논에 물 들어가는 소리이듯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리는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8식을 벗어나 구식에 들어가면 4차원 이상을 관장합니다.
5. 허경영 에너지의 실체와 증명
플라스틱으로 만든 새 두 마리가 있습니다. 이 새들은 불에 구워져 DNA가 파괴되었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대면 수십 킬로미터 밖까지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전 세계 모든 언어로 쓰인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인식하며, 다른 성인들의 이름은 인식하지 못합니다. 이는 이 물질을 최초로 디자인한 자가 이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 남성 방문객이 새 위에 주민등록증을 얹고 오링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의 손은 매우 힘이 세지만, 주민등록증을 얹었을 때는 힘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민등록증 위에 ‘허경영’ 사진을 대자 엄청난 힘이 생겨 손가락이 부러질 정도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제 이름이나 사진이 우주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며, 모든 물체를 통과하여 사람의 몸에 0.1초도 안 걸려 들어갑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면 힘이 생기고, 다른 성인들의 이름을 생각하면 힘이 없어집니다. 이는 짜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마음속에 있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자들이 자기가 신과 연관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제가 특허를 내기 전까지 아무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하늘에서 통제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늘’과 ‘천당’이라는 이름을 특허 내어 아무도 사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만약 누가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지으려 하면 그날 죽게 됩니다. 하늘의 섭리는 인간이 알 수 없습니다.
저는 뇌를 100% 무한대로 사용하지만, 여러분은 1%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나병 환자들을 고쳐주었고, 동네 아이들이 돌을 던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이는 제 눈빛에서 나오는 에너지 때문입니다. 저는 어릴 때 어머니 젖을 먹지 못하고 동네 사람들의 젖을 먹었으며,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항상 아기였습니다. 배고픔을 많이 겪어 우유를 마시며 공부했고, 지금도 반찬이 없을 때는 우유에 밥을 말아 먹습니다. 이는 어머니에 대한 향수 때문입니다. 신인도 심리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이 새가 다른 사람의 이름은 분석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든 인간과 성자들은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간의 세포는 제 말만 듣고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습니다.
6. 허경영 에너지와 혈액 변화의 관계
하늘궁에 자주 오면 에너지가 쌓입니다. 일반인은 에너지 수치가 150 정도이지만, 하늘궁에 오래 다닌 사람은 3억에서 5억까지 올라갑니다. 처음 온 사람은 300에서 500 정도이며, 올수록 에너지가 증가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에너지가 바뀌는 것을 의미하며, 백정식(구식)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행복과 불행은 느낌일 뿐 실체가 아닙니다. 실체는 ‘허경영’을 만난 것뿐입니다. 1차, 2차, 3차원 세계는 가상의 세계이며, 구식을 택해야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한 방문객이 자신의 피 검사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2개월 전에는 피가 뭉쳐 피떡처럼 보였지만, 하늘궁에 다니면서 피가 포도송이처럼 동글동글하게 분리되어 깨끗해졌습니다. 피가 뭉쳐 있으면 좁은 혈관을 통과하기 어렵고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제가 그분을 처음 보고 피가 좋아졌다고 말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피떡은 혈소판들이 찐득하게 달라붙어 있는 상태로, 몸에 병을 유발하고 기미나 건버섯의 원인이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스티커를 붙이면 피가 깨끗하게 바뀝니다.
박태선이나 강정산(강일순) 같은 지구인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진짜는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나타납니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예의 바르고 도인이 필요 없었지만, 지금은 피떡처럼 쫓기는 사람들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맑게 웃을 때 바다처럼 맑은 물을 보는 것 같다고 하는 것은 어떤 상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에너지가 피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편이 욕을 하거나 마음에 안 드는 소리를 들으면, 그 소리는 몸에 들어와 광자(양자)로 바뀌어 세포에 전달됩니다. 욕을 듣는 즉시 온몸의 세포가 머리끝까지 거꾸로 솟고, 피가 0.1초 만에 피떡으로 변합니다. 얼굴색이 변하고 피가 시큼해지며 죽은 피로 바뀝니다.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엄마가 기절하는 것도 피가 갑자기 피떡으로 바뀌어 뇌혈관을 막기 때문입니다.
피가 썩으면 뼈, 살, 피부, 머리카락까지 바뀝니다.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것도 소리가 들어와 0.1초 안에 10단계의 변화를 거쳐 머리카락까지 움직이는 속도 때문입니다.
- 피의 어머니는 마음
-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 영혼의 어머니는 빛
- 빛의 어머니는 소리
성경에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듯이, 소리가 가장 근원입니다. 나쁜 마음을 먹거나 나쁜 소리를 들으면 피가 피떡이 됩니다. 부부 싸움을 하면 자식들의 피도 피떡이 되어 심장이 아프다고 합니다. 남과 다투는 것은 피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용서하고 감사하는 사람은 피떡이 되지 않지만,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피떡이 되어 중풍에 걸릴 수 있습니다. 사업 실패 등으로 고민에 빠진 착한 사람도 중풍에 걸릴 수 있습니다. 남의 잘못을 눈으로 보지 말고 언제나 용서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천둥소리가 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피떡이 생깁니다. 피떡이 생긴 상태에서 섹스를 하면 장애아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안 좋은 소리가 들리는 날에는 어떤 일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부 싸움은 자식들의 공부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미운 사람이 있으면 오늘부로 싹 지워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면 내 얼굴에 기미가 생깁니다.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좋은 얼굴을 하고 가게 됩니다. 제가 제일 오래 있을 것이므로, 나중에 돌아갈 때 저를 부르면 제가 나타나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꿈에 나타나는 것은 제가 일반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7.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허경영의 강림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22절까지의 내용은 새 하늘과 새 땅에 하나님이 직접 내려와 신부를 만나는 것을 예언합니다. 이때 모든 성전은 없어지고, 하나님 자신이 성전이 됩니다. 이는 인간이 만든 교회나 절, 종교들이 필요 없게 되는 시대가 온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자이므로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제 가슴이 바로 성전입니다. 제가 올 때 여러분은 신부로서의 역할만 할 뿐, 저를 찾는 성전은 필요 없게 됩니다. 제가 입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성전에서 나오는 진리입니다. 이 말을 직접 듣는 자들이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2절에는 “성 안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이 새 하늘과 새 땅에 가보니 성전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는 하나님 자신이 직접 와서 성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진짜가 왔기 때문에 기존의 성전은 필요 없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요한계시록을 왜곡하여 팔아먹고 성장한 교회들은 이제 사라질 차례입니다. 제가 왔을 때는 성전이 필요 없으며, 모든 종교가 사라져 가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물가에서 전도하는 시대도 필요 없게 됩니다. 이 자리에 와 있는 사람들이 최고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8.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개발과 허경영의 역할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개발은 유럽이 200년 걸린 1차, 2차 산업을 15년 만에 달성한 ‘한강의 기적’입니다. 이는 ‘라인강의 기적’과는 다릅니다. 라인강은 여러 나라를 거쳐 오염되는 강이지만, 한강은 오직 한국 사람들의 강입니다. 우리나라는 남북의 기운, 동서양 사상과 문화가 겹치는 특이한 곳입니다. 서양의 산업혁명 문화가 동양으로 이동하는 ‘서기동래(西氣東來)’의 시기에 신인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잘 살 수 있다’는 기(氣)를 넣어주었습니다. 이 기는 청렴한 곳에서 나옵니다. 군인들이 부정부패를 용납하지 않고 강력한 정신으로 포항 제철을 건설하는 등 국가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한강의 기적에는 저의 아이디어가 많이 작동했습니다. 이병철 회장에게 삼성 반도체 공장을 제안하여 한국 반도체를 인수하게 했고, 이는 삼성 반도체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2차 산업 이후 3차 산업(컴퓨터)과 4차 산업(인간 지능과 기계 연결)이 도래했습니다. 4차 산업은 인간과 사물이 하나가 되는 시대이며, 아날로그와 디지털,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섞이는 시대입니다. 부동산 재벌은 네트워크를 만들어 세계 경제를 지배하는 자들에게 밀려납니다.
우리나라는 핵발전소 기술 세계 1위이지만, 탈원전 정책으로 먹거리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국이 설계한 핵발전소는 위험이 제로이며, 가장 친환경적인 발전 방식입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환경이 망가지고 경제는 4차 산업의 심부름꾼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야 4차 산업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는 기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생일 선물,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 월급 폐지, 지자체 폐지 등으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입니다. 국민들이 4차 산업에 대한 기를 받으면, 외국에 뺏기지 않고 우리가 주도할 수 있습니다.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기술이 외국 정보기관의 공작으로 좌절된 것처럼, 4차 산업도 미적거리면 외국에 뺏길 수 있습니다.
4차 산업은 공장이 없고 굴뚝이 없는 산업입니다. 빅데이터, AI, BT, 블록체인 등 모든 것을 한국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잘해야 합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하는 데는 4차 산업을 주도하는 한반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곳에 온 것입니다. 한강의 기적은 이제 ‘허경영의 기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등으로 국민들이 기업을 흔들지 않고 협력하게 되면, 해외로 빠져나가는 자금을 막고 국내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을 주도하지 못하면 우리는 해외 공장의 심부름꾼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앞으로 3년 정도의 기간이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할 것입니다.
신인은 ‘서기동래 신인출(西氣東來 神人出)’이라고 예언되었듯이,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 1950년 1월 1일, 즉 산업이 발전하는 시기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 앞에 나타난 것은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가 왔을 때입니다. 성경에도 제가 왔을 때는 성전이 없다고 나와 있듯이, 종교가 없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9. 도인들의 한계와 자성번뇌 서원단
한 방문객이 대순진리회, 증산도 등 여러 종교를 거치며 체험한 영적인 현상과 몸의 백반증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그는 노천이라는 도인에게서 도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노천이라는 도인의 이름으로 오링 테스트를 했을 때 힘이 없었습니다. 이는 그가 인간이며, 우주를 만든 자는 한 명뿐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세포가 인정한 이름은 ‘허경영’뿐입니다. 노천 같은 도인들은 ‘오전식(悟前識)’, 즉 깨닫기 이전 상태의 인간들입니다. 그들은 ‘번뇌무진 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즉 끝없는 번뇌를 끊기 위해 서원하며 도를 닦고 있습니다. 이는 1차, 2차, 3차원 의식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오후식(悟後識)’, 즉 깨달은 이후에는 ‘자성번뇌 서원단(自性煩惱誓願斷)’을 통해 자기 스스로 성품으로 번뇌를 끊어버립니다. 이는 4차원 의식에 해당합니다. 번뇌를 끊어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스스로 번뇌를 끊는 것은 정반대입니다. 오전식에 속한 도인들은 번뇌에 몰입하여 번뇌가 없도록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오후식에 속한 사람들은 스스로 번뇌를 끊어버립니다. 도인들이 입에서 글자가 나오거나 별짓을 다 하는 것은 전부 사술입니다.
자성번뇌 서원단은 한 가지만 입력하면 천 가지 행동이 바뀌는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아프다는 말 한마디에 자식이 의사가 되기 위해 죽기 살기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반면 번뇌무진 서원단은 천 가지를 가르쳐줘도 한 가지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엄마가 오토바이 타지 말라고 가르쳐도 다음 날 또 오토바이를 타고 술 담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도인들은 대부분 번뇌무진 서원단에 속해 있습니다.
깨닫는다는 것은 지식을 많이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겸손해지고 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남들이 목숨 걸고 태어난 존경스러운 인간들이며, 나에게 욕을 해도 갚지 않고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깨달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