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래를 상상하는 힘: 20대 대통령 당선과 한국의 자존심
케이크 절단식이 있겠습니다. 직책 이하는 생략하겠습니다. 우리 공무원님은 공화당 때부터 신인 허경영을 도왔습니다. 시간 관계상 바로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국민정치혁명연대 박경림 조직위원장께서 증정하겠습니다. 이 꽃다발을 받으니 20대 대통령에 당선된 것 같습니다. 이 하늘궁이 20대 대통령에 당선되면 여기서 환영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주민들도 다 올 것입니다. 이곳 안에는 여러분밖에 들어올 수 없을 정도로 좁습니다. 얼굴을 모르는 손님들은 하늘궁 밖에서 영상으로 구경하게 될 것입니다. 저 마당 잔디밭에 꽉 차겠지만, 여러분들은 이 안에 다 들어올 수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 당선을 미리 영상으로 보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항상 상상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어려운 것만 생각하고 불안해하며 미래를 걱정합니다. 미래는 걱정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지 않습니다. 미래를 자꾸 머릿속에 그려야 합니다.
제가 영국 여왕을 방문할 때, 영국 여왕이 저를 만나러 왔을 때 제가 한 시간 늦게 나갈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처럼 영국 여왕을 만나러 가는 것은 한국 사람의 자존심에 맞지 않습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그들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영국 여왕이 저를 만나러 오고 트럼프가 저를 만나러 와야 합니다. 그때 한국 대통령은 조금 늦게 나가야 합니다. 영국 여왕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안동 하회마을에 가서 한국 주택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세계 몇백 개 나라를 가봤지만, 영국 여왕이 그 먼 비행기를 타고 목숨을 걸고 안동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은 위대한 문화의 후손들입니다. 영국 여왕은 영국 왕궁이 있지만, 안동 하회마을의 기와집과 문화를 보니 영국 문화는 한심스럽다고 했습니다. 대단한 민족의 후손답게 앞으로 우리가 미래를 항상 머릿속에 그려야 합니다. 외국의 왕들이나 대통령들이 한국에 와서 머리를 조아리고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그런 상상을 여러분은 해야 합니다. 잘 진행하겠습니다. 이따가 증정자는 앞에 나오시길 바랍니다. 박수와 함께 나와서 빨리 서야 합니다. 이쪽에 서고 파이팅하며 이쪽으로 와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 스승의 날 기념: 헌정곡과 감사 시 낭송
당선을 미리 해버린 것 같으니 스승의 날이므로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스승의 은혜를 개사한 곡입니다. 여러분 잘 들어주시고 꼭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상숙 님의 헌정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신임 총리님께 큰 박수를 울리고 노래 부르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너무 좋다고 송교님께서 가실 때 품고 다니셨다고 합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이것은 유튜브를 보고 깨닫고 절규하며 허경영 총장님의 어떤 문제인가를 제가 알고 깨닫고 완전한 저의 큰 고백입니다. 이 가사 내용이 그렇습니다. 바깥에 침이 나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 복도는 거기에 붙여서 제가 올리겠습니다.
아름다운 여신, 신의 스승님, 온 세상을 구하시려 믿음으로 오셨네. 만민을 울려 부르는 허경영님 말씀은 그곳에 곧게 가라. 하늘의 솜씨는 풍파에, 풍파에 용이 정치에 지어요. 꼭 한번 읽어야지, 대한민국 다시 영원한 흐름이 보길. 황들여 됐어, 됐어. 대개 넘는 예언 대신 허경영님이여, 예언 성지로 지으며 이 땅을 줬네. 천상천하 모든 곳에 그 어깨에 있으네. 우리 모두 고개 숙여 죽으러 오시네. 이 세상과 저 하늘에 풍광을 하시네. 이 슬픈 바람 강하게 무량합니다. 허경영의 그 이로운 영원히 흐르리. 하룡연의 진일수상 영원히 따르리, 영원히 따르리. 박수! 우리의 신인 스승님, 풍대님께 다시 이 분을 이어 작년에 복사했습니다. 다시 드리겠습니다. 박수, 박수. 다음에도 좋은 곡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용 왕산 님입니다.
다음은 감사의 시 낭송이 있겠습니다. 왕산산악회 전기용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천자문이라는 글을 알 것입니다. 천자문을 백승분이라고 합니다. 그 천자를 하룻밤에 다 만들어 그분이 만드시는 분이 머리가 하룻밤에 다 새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백승문이라고 하는데, 어제 저는 오늘 이 정도 감사 시 낭송을 하라고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쓴 원고가 없습니다. 종로 강의를 마치고 집에 가니 11시였습니다. 신문 기사가 여기 없듯이, 아, 이거 진짜 이거 승인을 해야 하는데, 어우, 죽겠더라고요. 두 시간에 걸쳐서 썼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눈도 아프고 머리가 멍합니다. 여러분들 알아서 잘 찍어주시고, 여러분들은 물에 빠지면 물에 가라앉지만, 저는 물에 뜹니다. 제가 고립이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 앞에 서는 경험이 없어 약간 느립니다. 죄송합니다.
스승이자 허경영 천재님을 그리며 강군성족에서 개천하여 4351년, 930여 해의 외적 침입에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지켜온 조국이지만, 한국 역사의 잘못된 종교, 위정자들의 이전투구, 탐관오리들만 득실거리는 나라의 존립이 백척간두 풍전등화가 되어버린 조국에 기쁩니다. 허경영 신인님, 하늘에서 오셨네요. 백궁에서 비추고 오시어 1950년 1월 1일, 하성구지 무부지자로 수박 향기 맑은 날에 옥황선녀 탯줄을 자르시고 이 땅에 강림하셨네요. 세상 온갖 고초 다 겪으시고 IQ 100 우리들의 큰 스승님 되시었네요. 천성이 바르시고 공사가 분명하며 비위와 어울리지도 않고 잊지도 않은 아량과 경성과 책임과 희망심과 선견지명을 두루 갖춘 천기, 천덕, 천복, 천관, 천재, 천문, 천수, 천관, 팔복을 완벽하게 갖춘 문주지상의 상을 가지시고 푸른 집 대문 열쇠를 네 개나 가져주셨으니 네 번 대권을 누리는 내 정치가요, 사상가요, 철학가요, 문장가요, 운명가요, 혁명가요, 질서를 깨닫는 내 노인요, 내 것을 지키고 불쌍한 사람들을 돌보는 자기의 화신요, 하늘을 나르는 공황이요, 사람의 존경을 받는 성인요, 하늘의 축복을 받는 신동이신 허경영 총리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원장님의 뜻대로 이 땅에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법, 정치, 공권력, 경찰, 사회질서, 교육, 경제, 언론, 민주주의 이 모든 것이 다 죽어 인공호흡으로 다시 소생시켜 나라를 평안하고 복지국가로 세계 황제 나라 지도국으로 다시 살려낼 것은 오직 허경영 원장뿐입니다. 전국에 계신 국민들이여, 허경영 총리님 유튜브를 꼭 보시고 현명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더 이상 썩어서 먹지도 못하는 과일처럼 우리의 조국이 시름시름 앓다가 살아날 지경이 되어 있으니까요. 머리 숙여 정중히 호소합니다. 인민 국민들이여, 긴장해서 깨어나 허경영 본장님을 초반으로 천신 하강 단자여, 천신으로 단자하실 수 있도록 합시다. 천하를 호령하는 무궁의 대권 지도자가 되시오. 세계 통일을 이루어 황제로 등극하시오. 지구별을 기상 천국으로 만드실 수 있도록 힘껏 목격합시다. 스승의 날 총진을 위해 무궁 장구를 기원하며 2018년 5월 13일 전교의 수고하셨습니다.
3. 허경영의 한반도 정세 예언과 스위스식 중립국론
정기용님께서 꼭 허경영 유튜브를 보라고 하셔서 이번에는 약 10년 전 유튜브 영상이 있습니다. 본장님의 미국과 한반도 정세에 관련된 부분인데, 2009년 8월 3일 자 패스코리아 인터뷰 중 한반도 정세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그 영상을 잠시 서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은 북한과 수교가 되고, 미국은 북한을 통해서 남한을 적대시할 것입니다. 오기 전에 그것을 막아야 합니다. 제일 위험한 것이 지금 그것입니다. 북한이 미국과 수교를 하고, 미국은 많은 달러를 북한에 줄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북한은 미국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남한을 철거할 것입니다. 이런 전략이 있습니다. 지금 무기가 돈도 있고, 무기도 있으니 미국과 손잡을 것도 아무 문제 없는 것이 없으니 쳐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한은 지금은 돈 때문에 우리와 수교하는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이런 것을 혼란 받으려고 하는 것일까요? 미국과 파이프가 딱 수교가 되면 미국은 북한을 원하지, 남한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일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소련과 중국하고 붙어 있으니까요. 미국은 북한과 수교를 해서 모든 소련과 중국으로 경기선을 데려갈 것입니다. 가버린 다음에 북한하고 수교를 할 것입니다. 달러를 막 부어줄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은 거대 지점 남한을 밀어버릴 것입니다. 이런 상태로 우리가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북한과 우리는 두뇌 싸움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할 만한 정치인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모두 와이프 백단입니다. 430원이라니요? 무슨 경제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까? 저를 쏠 수 없습니다. 모든 이하이키 백당이들은 언론 이런 것 하나가 생산을 보는데, 그것은 우리 국민이 싸워야 할 법이 아닙니다.
미국과 북한뿐 아니라 한미 두 나라 사이의 이상 기류도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은 주한대사 지명을 철회하면서 이미 동의 절차를 마친 우리 정부에는 통보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독자 제재에 예외를 요구하자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는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는 말은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한 외교 소식통은 미국 정부가 제재 위반 예외를 요구하는 한국 외교부에 한국까지 제재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은 대북 압박을, 한국은 대북 대화를 주도하는 상황에서 평창 올림픽 이후 한미 간 외교적 긴장 국면이 형성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TV조선 김종우입니다. 원하는 대로 되어가고 우리는 위험하고 북한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중국 스타일보다는 스위스 스타일의 중립국을 원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스타일의 사회주의를 원하는 것입니다. 사회주의는 중국도 사회주의고 북한도 사회주의인데, 우리는 북한을 공산주의라고 말합니다. 마이크가 왜 이리 약한지 잘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하는 것도 북한은 따라가고 싶지 않고, 월남이 된 것처럼도 따라가고 싶지 않고, 소련처럼 하고 싶지도 않고, 김정은은 스위스 스타일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월남은 미국과 손을 잡자마자 중국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미국과 손을 잡고 나서 중국과 전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과 손을 잡아도 중국과 손을 잡고, 소련과도 손을 잡고, 남한과도 손을 잡을 것입니다. 문어발처럼 말입니다. 북한은 월남을 병신이라고 합니다. 왜 미국하고만 손을 잡느냐고 합니다. 옛날에는 중국과 소련과 손잡고 미국과 싸우더니, 이제 미국과 손잡고 중국과 전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북한은 월남을 바라볼 때 호찌민이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월남식 통일을 자기들은 사회주의를 원치 않습니다. 스위스식 사회주의라는 것은 남한을 통일해서 자기들은 남한과 손을 잡고 중립국을 만들어서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을 가지고 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반도를 그런 스타일의 중립국으로 영세중립국으로 만들어서 중국의 사회주의 개방 경제체제를 가져오고, 스위스의 중립적인 전 세계 미국, 소련, 중국과 외교 관계를 두루두루 하고 있습니다. 스위스는 적국이 없습니다. 어느 나라하고도 적이 아니고 무역을 하고 있습니다. 스위스가 세계에서 6만 불로 제일 잘 삽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하고도 전쟁을 하지 않습니다. 히틀러도 스위스는 쳐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일본도 스위스는 쳐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소련도 스위스는 절대 못 치게 합니다. 미국도 스위스는 못 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스위스 정치인 중에 머리가 좋은 사람이 옛날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작은데도 어떤 나라도 스위스를 쳐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렇게 외교 기술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기술자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왜 북한과 싸우고 중국과 싸우고 소련과 싸워야 합니까? 소련 탱크가 남한으로 쳐들어와야 합니까? 우리도 일본과 스위스처럼 중국과 미국과 소련과 형제처럼 지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잘 살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이념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서양에서는 이념입니다. 서양에서는 좌파, 우파를 따집니다. 서양에서는 망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서양에서는 좌파도 없고 우파도 없습니다. 얼마나 살기 좋습니까? 공산주의 국가, 사회주의 국가하고도 친하고 민주주의 국가하고도 친합니다. 우리 후손이 잘 살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머릿속에 그런 이념 따위를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제가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가는 방향은 북한이 핵을 만든다 뭐다 해도 제가 10년 전에 말한 것이 북한의 목적은 미국과 외교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가서 대통령끼리 만나서 잘 되어가겠죠. 그러면서 우리 모르게 많은 비밀 협상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이 보트피플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안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모든 미래를 다 보고 있습니다. 그때 저런 이야기 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은 중국식 통일도 원치 않고 월남식 경제 개방도 원치 않고 스위스식 개방을 하려고 합니다. 저 사람들은 미국하고만 손만 잡으면 소련, 중국, 남한 손 다 잡을 것입니다. 아무도 쳐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포기해버릴 것입니다. 경제 개발 강 나라 서로 도와줄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남한보다 10배로 몰려 들어갈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많이 갈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나라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했겠습니까? 저 사람들은 휴전선만 딱 철거하면서 개방만 해버리면 전 세계 관광객이 1년에 몇백만 명이 몰려갈 것입니다. 관광 수입만 가지고도 경제가 우리나라를 따라올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그렇습니다. 무엇 때문에 핵을 만듭니까? 김정은이의 2차 목표가 처음에는 정권을 장악하려니 핵을 만들었습니다. 정권 장악해서 핵이 필요 있습니까?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다음 단계가 무엇입니까? 이제 북한이 전 세계에 무릎 아래처럼 뻗쳐서 경제를 살리려고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북한을 쳐들어갈 나라가 있습니까? 개방해버리는데 말입니다. 쳐들어갈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기가 아무 필요 없다는 것을 북한은 압니다. 그렇게 되면 미군이 남한과 힘을 합쳐서 북한을 쳐들어갑니까? 안 쳐들어갑니다. 명분 없는 전쟁은 어떤 나라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미국은 요새 국수주의로 나갑니다. 우리가 무엇 때문에 다른 나라 전쟁에 개입해야 합니까? 전쟁에 가서 우리나라 달러를 갖다 없앨 필요가 있습니까? 이제 이렇게 나갑니다. 미국도 이기주의로 바뀐 것입니다. 이제 실용주의로 바뀐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명분주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트럼프가 실용주의 노선으로 바꿔버리니 미국에 국수주의 대통령이 나와 버렸습니다. 그 자가 트럼프입니다. 저는 미국의 운명을 아니까 트럼프가 나올 것을 미리 알고, 친문에 트럼프가 딱 나올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대통령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우리가 흘러가는 것을 제가 전 세계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 꿈에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제가 어제 강의한 것을 잘못 들은 사람이 있습니다. 꿈에 제가 많이 나타나는 사람들은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이고 적게 나타나는 사람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어제 한 말을 여러분들이 잘못 듣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보고 총재가 꿈에 열 번 나타났는데, 그럼 저는 도망가려고 하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열 번 나타난 것은 좋은 것입니다. 제가 한 번 꿈에 나타나면 행운이 옵니다. 복권이 붙거나 뭐 하거나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세 번 나타나면 더 좋은 일이 많습니다. 열 번 나타나면 더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것인데, 꿈은 좋은 것인데 그런 사람들이 빨리 변절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어제 한 말은 옆집의 아들은 이 옆집 아저씨를 굉장히 항상 따릅니다. 그런데 친자식은 언제든지 변절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한테 되돌아설 수 있습니다. 어머니한테 되돌아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옆집 아들은 자기 친구 어머니한테 되돌아섭니까? 안 되돌아섭니다. 제 말은 많이 나타나는 사람일수록 저에게서 떨어져 나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자체는 좋은 것이 맞습니다. 꿈에 대통령이 나타나면 좋습니까? 제가 나타나면 대통령이 나타나는 것보다 만 배가 더 좋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어제 했는데, 여러분은 잘못 들었습니다. 제가 정정해 줍니다. 꿈에 많이 나타날수록 좋은 것인데, 많이 나타난 사람일수록 교만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잘 있어” 이러고 간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많이 나타나서 이제 자기가 좀 교만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외국 사람들한테 왜 제가 꿈에 막 나타납니까? 그 사람들은 허경영을 제가 알리느라고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특히 대한민국 가까운 나라가 더 많이 나타납니다. 일본, 중국에 제가 많이 나타납니다. 그 다음에 점점 미국 사람들도 제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브라질에서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제가 스승이라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스승 사자입니다. 목사, 교사 보입니까? 보입니다. 그럼 이것은 무슨 사자입니까? 스승 사자입니다. 검사할 때는 무슨 자를 씁니까? 검사할 때는 무슨 사자입니까? 벼슬 사자입니다. 검사는 벼슬 사자입니다. 판사는 무슨 사자입니까? 판사, 변호사 할 때는 무슨 사자입니까? 변호사 할 때는 선비 사자를 씁니다. 사자가 다르죠? 이 중에 제일 높은 것이 어느 자입니까? 검사가 판사가 높습니까? 검사가 높습니까? 목사가 높습니까? 교사가 높습니까? 스승 사자 붙은 사람이 제일 높은 것입니다. 사명대사 맞습니다. 이 사자가 붙습니다. 성직자는 다 스승입니다. 목사나 스님이나 성녀나 다 스승입니다. 성녀는 목사라고 안 하는 이유가 성사라고 합니까? 안 합니다. 성녀는 뭐라고 씁니까? 성녀. 성은 이렇게 쓰고 쓰는 것입니다. 가운데 자. 성유자는 이렇게 씁니다. 입 구 자가 두 개입니다. 입이 두 개입니다. 왜 성녀는 입이 두 개입니까? 하나는 탁발해 와야 합니다. 하나는 무엇입니까? 남한테 먹여야 합니다. 탁발하러 산에서 내려올 때 꼭 호랑이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전기불이 있었습니까? 절이 산속에 있었습니까? 산속에 있었습니다. 탁발하러 내려오다가 성녀들이 한 50%가 죽었습니다. 호랑이가 잡아먹었습니다. 호랑이한테 잡아먹히고 밥을 얻어 와야 했습니다. 밥 먹으러 가다가 죽는 성녀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스님이 떼를 지어서 다닙니까? 혼자 밥을 얻으러 갑니다. 탁발하러 어디에 스님이 둘이 모여서 탁발하는 것을 봤습니까? 꼭 혼자 가야 합니다. 둘이 가면 밥을 안 줍니다. 사람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혼자 와주니 스님이 항상 산에서 내려와 혼자 탁발하러 가다가 호랑이가 딱 나타나면 물려서 호랑이 밥이 되는 것입니다. 밥 먹으러 가다가 호랑이 밥이 된다는 뜻입니다. 성녀는 목숨을 하늘에다 받쳐놓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자가 안 붙습니다. 성녀도 커야 합니다. 사명대사 이러면 이제 사자가 붙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는 그냥 임금만 하면 목사입니다. 성녀는 사자 붙기 어렵습니다. 교사 그냥 임금만 하면 교사입니다. 그러나 검사, 판사는 교사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잡아가는 심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사자를 함부로 붙여줬습니까? 안 붙여줬습니다. 변호사는 선비입니다. 왜 선비입니까? 심부름하는 사람입니다. 심부름해주고 돈 받아먹는 사람을 스승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스승한테 주는 월급은 월급이 아닙니다. 스님한테 돈 갖다준다고 월급 주는 것입니까? 스승한테 교사가 월급 받는 그것을 우리는 월급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교육을 시켜주시니 사례비로 국가에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검사, 판사는 월급 받습니다. 그래서 스승 사자 붙이면 안 됩니다. 이것은 명예직이고, 스승은 명예직이 아닙니다. 희생하는 봉사입니다. 봉사직입니다. 스승은 봉사직 맞습니다. 스승이 명예를 내세우면 안 됩니다. 스승은 봉사직입니다. 그래서 성녀의 여자는 옛날에 소림사가 왜 소림검법이 생겼느냐 하면, 호랑이 때문에 선임들이 몽둥이 안 하면 딱 들면 그냥 탁발을 지고 가면서 칼을 들고 가는 것입니다. 살생을 금한다 해놓고서는 살생을 준비하고 다닙니다. 호랑이가 달려들면 갑자기 몽둥이 가지고 호랑이를 때려잡아야 하니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산적이나 호랑이나 이런 것한테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무술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죽는 사람을 살려내야 합니다. 보살 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두 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녀는 그래서 두 개 짝 여자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살생과 불살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자비와 불자비. 항상 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짝이 있습니다. 성녀는 모든 것이 짝입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왜냐하면 예토와 정토, 깨끗한 땅과 더러운 땅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곳을 왔다 갔다 하는 데서 여기 다리가 있었습니다. 오작교가 있었습니다. 오작교가 있는 것입니다. 생과 살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성녀는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사명당이 일본놈이 딱 쳐들어오니 사명당이 서산대사가 우리나라에서 최후로 존경받는 스님이었습니다. 전국의 스님들을 집합시켰습니다. 다 모였습니다. 전부 무서운 사람입니다. 호랑이를 때려잡을 수 있는 담력 있는 중들입니다. 그때만 해도 산에 전부 호랑이가 많았으니, 그렇다면 절에 못 있습니다. 호랑이를 때려잡을 정도의 남자들입니다. 가족이 없어 무서운 것이 있겠습니까? 일본 놈이 죽마 봤다면 36개를 낳는 것입니다. 일본 군인들은 가족이 있지 않습니까? 고국에 자기 처자식 부모가 있지 않습니까? 칼을 써도 살아남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나 스님들은 절에 가봐야 자식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호랑이하고 싸우던 기백이 있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밥 얻어먹는 신세입니다. 그냥 몽둥이 들고 일본은 남의 나라 쳐들어오는 놈은 없애야 한다고 사명대사가 이야기했습니다. 땅이 있어야 불교도 전파할 것 아니겠습니까? 나라를 뺏긴다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나가자고 했습니다. 전국의 승려가 그냥 몇만 명이 들고 일어나서 그것이 나라를 구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명대사에 서산대사에 지금 사당에 가보면 곰팡이가 슬어 있습니다. 한 사람도 찾아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래 놓고 다른 데는 맨날 번질러하게 놀러 다닙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를 구해줬던 서산대사는 불교라는 이유로 기독교인들이 가난한가? 아예 교과서에서 없애버립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입니다. 말하자면 한마디로는 배신자들입니다. 우리가 스님들한테 빚이 있습니다. 목사님들한테 빚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6.25 때 북한한테 엄청난 저항을 했습니다. 목사로만 나타나면 전도사고 뭐고 기독교가 믿으면 다 때려 죽였습니다. 임진왜란 때는 불교가 국가를 위해서 싸우고, 6.25 때는 기독교가 국가를 위해서 싸웠습니다. 엄청난 희생을 당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종교 지도자들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불교든 기독교든 나라를 위해서 일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스승으로 모셔야 합니다. 제가 무슨 스승을 축소하는 사람 같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스승이지만, 스승 그 위에 있는 존재이지만, 여러분들을 오늘 있게 해준 스승들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서산대사, 사명당, 우리나라 훌륭한 손 목사님, 손명은 목사님 같은 분이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 훌륭한 목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가 반공 정신을 오늘에도 있게 했고, 이것이 나중에는 남북이 통일하는 데도 이 종교 지도자들이 역할을 많이 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들이 북한도 가고 전 세계로 다니면서 한반도 통일을 해줘야 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너희는 왜 한반도를 쭉 내놨느냐고 말입니다. 기독교 목사들이 전 세계 지도자만 만나 가지고 아마 주목을 날릴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세계 통일하는 데는 우리나라 종교가 똘똘 뭉쳐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낼 것입니다. 다시 한번 하늘의 시민님의 승리와 해안의 감탄을 듣지 못합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4. 백만송이 장미와 허경영의 지상 강림
다음은 강구가 있습니다. 양후령님, 2절은 가사가 조금 변경되어서 제가 사는 제주를 제가 살던 백궁으로 좀 고쳐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아, 크레이그 힐링, 어떻게 자연스럽게 양우리 씨, 울진에서 오셨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양우리 씨, 앞으로 나와 주세요. 며칠 전, 전라남도 광주에서 오신 분이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금요일이었나요, 목요일이었나요? 오셔서 휴대폰으로 백만송이 장미를 틀었습니다. 춤을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에서 왔기 때문에 축복으로 춤을 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오신 그분은 고위 공직자의 남편입니다. 그래서 행사에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옵니다. 왔다가 갑니다. 아주 아름다운 분입니다. 아주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라디오를 켜고 백만송이를 틀었습니다.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엇입니까? 여기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백만 송이 장미. 백만 송이 장미를 위한 음악이 있습니까? 틀고 여기서 춤을 춥시다.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봅시다. 박수! 백만 송이 장미 춤을 보러 갈 것입니다. 저 여자는 춤을 너무 잘 춰서 그냥 나왔습니다. 아니, 여자가 와서 선물 상자에 백만 송이 장미를 들고 춤을 췄습니다. 얼마나 멋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춤추는지 봅시다. 우리는 너무 꽉 끼지 않은 것을 좋아합니다. 그녀의 춤 실력을 봅시다. 어떻게 낙관적으로 춤을 춥니까? 잘 추지 못하면 춤을 춥니다. 감사합니다. 소리 크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한 듯 소리만 소리만 가슴이 가만히 서 있는 그 찬 피곤함 맑고 아름다운 내 눈물을 흘릴 수 있다면 괴로운 눈물 흘려내 헤어져간 사람만 한다면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많은 세월을 흘렀던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기절한 어른이 나타난 그런 사람 나를 만난다 이혼한 대화가 피어난 마음 없이 by Thank you for watching. I’m a sweet dreamer. I’m a sweet dreamer. I don’t know what will happen, but love will continue. I found myself on that star. I have waited so long. If I’m with you, I will bloom more and more. I will go back to the sea. I will go back to the sea. Terima kasih. 오, 잘했어요! 휴! 제가 눈물이 다 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무용할 때 제 파트리를 백만송이 장미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박수를 많이 받습니다. 이 백만송이 장미는 가사가 깊고 아름다운 저 백궁으로 갈 수 있다면 먼 별에서 온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제가 여기 왔다가 가는 것까지 노래가 다 되어 있습니다. 제가 들을 때마다 항상 눈물이 납니다. 제가 눈물 많이 났습니다. 저분 무용이 백만송이 장미하고 많이 맞습니다. 그 앞에 무용하고는 잘 좀 그렇고 이것이 더 잘 어울립니다. 백만송이 장미의 가사가 제가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하고 연애하다가 돌아가는 그 시기가 나와 있습니다. 누가 저 작사를 했는지 잘 지었습니다. 박수, 박수. 양우령 씨도 앞에 음악을 춤출 때는 안 울었습니다. 뒤에 음악을 하니 울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만큼 애절한 음악입니다. 모든 사람이 갈구하는 사랑인데 그것이 지상에서는 안 이루어지고 백궁에 가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미완성의 그 사랑을 갈구하는 것을 허경영 때문에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일어나 주십시오. 이상으로 2018년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북행열차 1, 2절은 일어나서 같이 부르고 다음 2부 행사로 넘어가겠습니다.
5. 청와대 풍수와 역대 대통령의 운명
안녕하십니까. 오늘 스승의 날입니다. 원래 내리사람이 쉬운데 어른사람이 어렵지 않습니까? 여러분들께서 오늘 굉장히 어려운 오륜사람을 많이 해주셔서 선생님께서 매우 감격하실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 매우 어려운 오륜사람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수! 제42회 한일국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는 한일국 노릇의 것들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오늘 많이 늦어서 15분까지만 질문 받고 휴식시간에 가겠습니다. 오늘 늦어서 질문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건강 문제라든지 간단한 문제는 눈빛 치료 시간에 받으시도록 하시고요. 질문을 못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너무 감격스러워서 제가 좀 긴장이 됩니다. 오늘 첫 번째 질문자분 주성희님, 감사합니다. 박수! 어제 오고 오늘 이렇게 참석했는데요. 천부경이라는 82사 거기에 이렇게 경훈 할아버지의 경우로만 제가 이 세상 모든 창조가 된 줄로 알고 있는데 여기 와서 보니까 엄청난 그런 글문이 있습니다. 그것이 좀 궁금했고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되신다는 것을 예언하셨다고 하는데 그 인연이 어떻게 돼서 이렇게 트럼프라는 그분이 힐러리가 된다는 것을 많은 백성이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세계인이. 그랬는데 트럼프라는 분이 그렇게 됐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쭙습니다. 아, 그래요? 어디서 오셨죠? 대전이요. 대전 사람들은 굉장히 질문이 날카롭습니다. 대전의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한밭이죠, 한밭. 신라시대 때 한밭이었습니다. 큰 밭이라는 말입니다. 이 한밭을 한문으로 하면 한은 한없이 크다는 큰 대자고, 클 태자고, 밭은 밭전 자 맞습니다. 태전이 원래 태전 이름입니다. 클 태자나 큰 대자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태전이라는 이름보다 대전이 낫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밭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태자를 대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클 태자보다 대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전입니다. 대전 사람들은 가슴이 큰 밭처럼 넓습니다. 생각하는 것이 깊으십니다. 아주 천부경에서부터 시작해서 트럼프 예언까지, 이 세상에 허경영을 제외한 사람이 10년, 20년을 정확하게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이 예언하는 것은 우연입니다. 저는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삼성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김일성이가 언제 죽는다는 말은 옛날에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지, 그것은 다 맞은 일이 없습니다. 설사 맞았다 해도 그것은 그냥 우연입니다. 트럼프가 16명의 꼴찌인데, 우리나라 말로 꼴찌라는 것을 보고도 제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는 말을 하는 미친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면 제가 정치적으로 망신당합니까? 안 당합니까? 다음에 대통령을 못 나가는 것입니다. 마이크 안 나오는 것 같아서 물어봤더니 제 목소리가 울리니 마이크인 줄 아나 봅니다. 이제 나옵니다. 허경영이가 트럼프를 봤을 때 아나운서가 저에게 “허경영같이 약간 미친 듯한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트럼프 얼굴을 처음 봤습니다, 그때. 관상을 제가 잘 못 봅니다. 딱 보는 순간에 “미국의 대통령이야. 그 사람은 얼굴에 권세가 들어 있어. 그 사람은 희한하게 사람이 제가 제왕이면 제가 왕한 사람은 권력이 없어요. 권력이 왕한 사람은 제가 없어요.” 맞습니다. 제운이 왕하면 권운이 없는데 이 사람은 양수겹장을 한 얼굴입니다. 그래서 제가 딱 보는 순간에 “아, 저 사람은 미국의 대통령이야.” 그럴 때 99.9%가 누가 대통령입니까? 힐러리는 제가 힐러리는 들러리 된다고 했습니다. 힐러리는 몇 번 들러리를 서느냐 하면, 대통령 선거 때마다 떨어져 버립니다. 들러리를 섰습니다. 그 사람은 들러리만 서다가 볼일 다 보는 것입니다. 세 번 들러리를 섰습니다. 앞에 나가서 계속 들러리만 서주는 것입니다. 오바마가 기분 좋게 붙어 버립니다. 흑인한테도 못 이기는 사람이 어떻게 백인한테 이기겠습니까? 힐러리가 그 오바마라는 흑인한테도 졌습니다. 제가 힐러리 이름을 옛날에 “저 사람은 들러리만 서다가 볼일 나온다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나오기 전에도 힐러리를 보고 제가 들러리라고 한 사람입니다.
허경영이가 신인이니 청와대, 거기가 천신하강 단자혈입니다. 청와대 풍수를 아는 사람이 제대로 있습니까? 여기 풍수처럼 청와대는 천신, 하늘의 신이 하강, 내려와 가지고 단자혈입니다. 하늘에 신인이 와서 앉아있어야 할 자리에 인간들이 와서 앉으면 안 됩니다. 인간들이 앉으면 뒤집어져 버립니다. 여기는 귀신한테는 왕한 자리입니다. 귀신은 잘 되고 사람은 망하는 자리입니다. 천신은 말할 것 없이 잘 됩니다. 귀신을 울려버리니까요. 여기가 옛날에 후궁들 몇 자리입니까? 거기에 후궁들 이름 넣는 후궁 수천 명이 묻혔습니다. 그 뼈가 삭아가지고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안에 후궁들의 귀신이 있습니까? 바글바글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후궁 묘 자식이 없는데 이장해줬습니까? 안 해줬습니다. 거기에 비석이 그 안에 그 사람들 지방이 그대로 있습니다. 신의를 수천 개를 깔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후궁들은 임금한테 한번 앵기면 그 다음부터 임금이 안아줍니까? 안 안아주니 평생 동안 궁궐에서 임금하고 한번 잠잤다는 이유로 궁궐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갇혀가지고 고향도 못 갑니다. 그리고 맨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다가 죽은 사람들입니다. 한이 가슴에 맺혀있습니다. 아무도 그 가족이 만날 수 없습니다. 임금하고 하룻밤 잤다는 것 때문에 60년씩 독신으로 임금 얼굴도 못 보고 거기서 죽습니다. 그 사람들이 주로 얼마나 한이 맺혔겠습니까? 그 한이 맺힌 곳에 인간들이 왔으니 그것을 가만 놔둡니까? 퇴원 죽어 나가든지, 감옥으로 가든지, 불구자가 되든지, 총을 맞든지 합니다. 다 청와대에 가서 앉아있은 죄로 박근혜는 지금 감옥에 가 있습니다. 이명박도 감옥에 가 있습니다. 청와대에 앉아있은 죄입니다. 무슨 죄를 지었겠습니까? 설사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그 자리에 앉았다면 청와대 자리는 그렇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그것을 풍수를 아는 자가 허경영 외에 있을까요? 여기는 천신이 하강해서 앉아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그런데 제가 없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들이 가서 앉아서 휘두르고 있으니 뭐가 되는 것이 있습니까? 배가 뒤집어져서 뭐가 막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지금은 뭐 잘 되는 것,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과 그 부인 관상은 관상이 좋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이 사상이 무슨 사상이든 좌파든 우파든 그런 것 관계없이 그 사람들은 복이 있는 사람이라 그나마 귀신들의 장난이 좀 덜한 것 같습니다. 남북 문제도 앞으로 제가 잘 되게 해주고 뭐가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념 내세워야 합니까? 안 내세워야 합니까? 이제 좌파다, 우파다 있다고 그것을 없애야 합니다. 이제는 허경영이가 다음 대통령을 나가서 대한민국에 청와대에 제가 가서 딱 앉는다는 저 열쇠가 맞습니다. 딱 열리는데 지금은 열쇠가 안 맞습니다. 안 맞으니 그 땅 기운이 열립니까? 안 열려 가지고 한반도 전체에 우라같이 밀어 가지고 귀신이 막 온갖 테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나마 부부 관상이 상당히 좋습니다. 문 대통령과 그 부인은 관상이 좋으니 그나마 청와대에 가서 잘 있다가 유일하게 나오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홍영희 의원 또 다음에 들어갈 것 아니겠습니까? 그나마 그 사람들의 상이 제가 트럼프를 보듯이 좋게 보는 것입니다. 저것이 좌파다, 우파다 이래서 싸우면 안 됩니다. 일단 우리는 대통령을 중심으로 구심점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민주선거를 통해서 다음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허경영은 순리대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것이지, 엉뚱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역대 대통령들을 잡아넣는 일은 없습니다. 아무리 특히 전직 대통령은 안 잡습니다. 일체. 모든 것을 대통합적으로 용서하고, 다만 제가 대통령 된 이후에 죄를 지은 사람들은 벌금을 받습니다. 벌금. 앞으로 감옥보다는 벌금형입니다. 롯데 회장, 삼성 회장 잡아낼 필요 있습니까? 그 사람 재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얼마 내놓겠다고 하면 풀어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위해서 몇 조를 내놓겠다는데 뭐하러 감옥에 가겠습니까? 열심히 사업해서 돈 많이 더 많이 벌어가지고 국민 배당금 많이 내놓아야 합니다. 세금 맞습니다. 기업이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줘야 기업들이 해외로 도망 안 갈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 기업들이 해외로 도망갑니다. 국가에 한국에 있는 근로자 안 쓰고 월남에 가서 아주 말 잘 듣는 사람들 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려면 재벌들을 편안하게 해줘야 합니다. 약간의 도둑질을 하든, 약간의 법을 어긴다고 해서 무조건 잡아넣어 버리면 대한민국 사업할 만한 사업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재수가 없어 들어갔다고 하지, 다른 사람은 죄 안 지었을 것 같습니까? 국민이 다 압니다. 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 가지고 쇼하고 앉아있는 것입니다. 잘못 보인 놈만 잡아넣는 것입니다. 국민이 안 믿는 그런 짓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잘못한 것이 있으면 정부 세출해서 벌금 매겨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고 기업은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그 자식들 잡아넣으면 안 됩니다. 그럼 대한민국의 부자들이 남아나서 도망가버릴 것입니다. 미국 같은 데로 다 가버립니다. 뭐하러 여기서 맨날 언제 재산이 날아갈지 모르는 나라에 왜 있습니까? 기업가들한테 대통령이 되면 저는 분명히 천명할 것입니다, 당신들 마음대로 하라고. 그러나 법만 어기면 벌금 내놓으라고 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말입니다. 당신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국민들한테 세금 많이 내려고 뛰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그러면 자기들이 뒤로 좀 챙겼다 그것을 꼭 싸워서 뺏어야 하겠습니까? 벌금으로 뺏어야 합니다. 국민들에게 잘 살게 해주면 그 사람들이 어떤 보답을 하냐면, 나중에 죽을 때 기부를 많이 합니다. 없는 사람한테 국가에다가.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맨날 세금 체납 들어가니 국민들하고 괜히 감정이 안 좋아가지고 기부를 잘 안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리면 자식한테 안 주고 기부를 잘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괜찮습니다. 우리도 앞으로 기업들한테 잘해주면 그 기업인들이 기부를 많이 해서 물러날 때, 국민들이 우리 상품을 많이 팔아줘서 우리 그룹이 이만큼 컸으니 우리 재산 얼마를 기부하겠습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쓰세요. 국가에다 기부해 주세요. 대전에서 오신 분 질문이 이렇게, 대전이라는 데는 큰 밭이니 한밭이라는 이름답게 본인이 훌륭한 질문을 했습니다. 천부경 알 것입니다. 제 강의 많이 했습니다. 천부경은 무엇을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까?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연서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연서가 천부경입니다. 제일 제가 강의 많이 한 것이 천부경입니다. 두 번째, 저분이 질문한 것이 예언역은 어디서 오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인만 가지고 있습니다.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며칠 전에 제가 예언했습니다. 이틀 전에 텔레비전 방송에 나가서 생방송에 “박근혜는 4년 한다. 3년 후부터 레임덕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생기느냐? 자기가 정치 안정법, 국회 선진화법 만들었습니다. 그 국회 선진화법을 만들어서 정치를 안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따가 법을 야당 시절에 통과시켰습니다. 왜냐하면 과반수 법안이 통과되는데 항상 절반이면 되는데 3분의 2가 돼야 통과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박근혜가 만든 법입니다. 국회가 통과됩니까? 안 됩니까? 민생 법안이 한 개도 통과가 안 됩니다. 국민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못 살겠다고. 촛불 시위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박근혜는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국민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 때 4년 만에 쫓겨나 청와대 국정 파탄이 일어나 51.6%, 51% 붙는다.”고 예언했습니다. 51% 맞았습니다. 51% 가지고 그 사람이 개헌 정국으로 이것을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섯 가지가 맞았습니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그 당시에 이야기했는데 하나도 안 틀렸습니다. 그 이야기할 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들은 그런 예언은 안 되고, 인간이 하는 것은 예견이라고 합니다. 예견. 미래를 조금 자기가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견자. 견자. 예견. 자기가 추측이라는 소리입니다. 견자는 자기가 추측하는 것이지, 확실하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못을 못 박아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데 다섯 번에 쓰러졌습니다. 그때 제가 이건희가 죽는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이건희는 쓰러진다고 하니 죽지는 않고 계속 살아있습니다. 이재용이가 나옵니다. 이재용이가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삼성 마크를 빨간 걸로 빨리 바꿔야 한다고 그런 말 한 사람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삼성 마크를 빨간 걸로 바꾸면 이재용이가 괜찮아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나도 아무도 안 찾아오더라고요. 3년이 딱 지나니 이재용이 구속되어야 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알았습니까? 그런 것을 누가 말했습니까? 제가 말했습니다. 일주일 닷새 딱 되니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닷새 되니 이건희가 팍 쓰러집니다. 그러니 이재용이가 나타납니다. 제가 말한 것이 맞습니다. 하나의 오차가 없습니다. 그런데 삼성에서 누가 저에게 옵니까? 안 옵니다. 그러더니 이재용이 어떻게 됩니까? 감옥 갑니다. 그래서 또 이재용이 뒤따라서 줄줄이 대통령들이 또 감옥 갔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바라볼 때, 저것은 나라도 아니고 무슨 돈데기판도 아니고 대통령 다 잡혀가고 재벌 다 잡혀가고 롯데 회장 잡아놓고 저런 나라가 세계에 어디 있느냐고 합니다. 저것이 나라냐, 도둑놈들이냐고 합니다. 이렇게 보는데 전 세계인 앞에 우리 한국이 망신을 톡톡히 당했습니다. 국가 홍보 가치가 땅바닥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것을 다시 올려 세우려면 풍수와 인간의 관상과 모든 것을 잘 보니까 장관 하나 잘못된 사람 뽑고서 안 뽑고서 아무 아저씨 없고 국민들이 즐거워서 어쩔 줄 모릅니다. 제가 장관 하나 뽑을 때마다 국가에 파티가 벌어집니다. 이야, 저 진짜 훌륭한 사람 뽑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잘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잘 되고 여러분들은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돌아가서도 낙원입니다. 제 예언역은 영적으로 하는 것이지, 인간들의 지식으로 하는 것 아닙니다. 지식은 색, 수상, 행, 식 다섯 가지에 들어온 것입니다. 색이 무엇입니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색, 수상, 행, 식. 이 식이 무엇입니까? 정보가 저장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식, 마음. 이 색, 수상, 행, 식이란 것은 경험을 통해서 머리에 들어온 것만 내다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데 오늘 이건희가 자빠지는 것을 여러분이 경험해 봤습니까? 안 해봤습니다.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날 것을 여러분 경험해 봤습니까? 안 해봤습니다. 경험이 없이는 못 나옵니다, 여러분 머리에서는. 예언가는 하늘에서 신이, 경험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강의를 할 때 이 천신하강단자, 이런 말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지, 경험을 합니까? 제 강의가 경험입니까? 다 하늘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뭐 어디 먹힙니까? 이런 것을 다 가지고 하는 것은 신인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저에게 풍수를 가르쳐주는 스승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안, 이, 미, 설, 신, 의, 이 여섯 가지의 육근과 색, 성향, 미, 촉, 법, 여섯 가지 육식을 가지고 이 육근과 육식에서 눈, 귀, 코, 입이 이것이 여섯 가지입니다. 안, 이, 미, 설, 신, 의, 마음까지 이 여섯 가지가 색, 성향, 미, 촉, 법 여섯 가지를 만나 가지고 거기서 만들어진 66236. 그것이 현재, 과거, 미래 3을 곱하면 108가지가 됩니다. 그것이 108번뇌입니다. 그 108가지의 정보를 색, 수상, 행, 식 5가지 오원으로서 버무려 가지고 머릿속에 집어넣습니다. 그때 들어가지 않은 것은 나올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눈, 귀, 코, 입 여섯 가지로서 박근혜가 재패 가는 것을 미리 알았습니까? 그런 것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머리에 들어갈 수 없으니 입에서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해와 달로, 서양 사람들은 음력만 씁니까? 양력만 씁니다. 세계에서 음력과 양력을 동시에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 민족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민족이 세계에서 머리가 최고입니다. 왜 머리가 좋습니까? 해는 무엇을 말해줍니까? 해는 우리한테 무엇을 알려줍니까? 양입니다. 이 해라는 이 양은 우리한테 무엇을 알려줍니까? 이것이 이제 주역입니다. 여러분은 이 주역을 통해서만 점을 칠 수 있습니다. 달은 음입니다. 달은 한 달, 두 달을 가르쳐 주는 것인데, 달은 사실은 날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일입니다. 신기합니다. 일. 해는 하루를 가르쳐 주는 것인데, 해는 무엇을 말해 주는 것이냐 하면 시간을 말해 줍니다. 시간을. 오늘이 검은 날이 있으면, 오늘 검은 날 5시에 만나자고 하면 검은 날 12시 낮에 만나자 소리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해와 달을 동시에 섞어 가지고 약속을 합니다. 아, 머리가 좋습니다. 야, 검은 날 그러면 달만 쳐다보면 아, 내일 내 약속 날이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그 날짜를 달은 가르쳐 줍니다. 해는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시간을 가르쳐 줍니다. 아, 진심이구나. 내가 오시에 낫구나. 내가 술시에 낫구나. 난시는 달로 되어 있습니까? 음력으로 되어 있습니까? 난시는 양력이 아니면 안 됩니다. 난시는 항상 해는 시를 말합니다. 제가 검은 날 오시에 만나자고 하면 검은이라는 것은 달을 보고 알아내야 하고, 오시는 해를 보고 알아야 합니다. 날은 항상 밤에 나가서 마당에서 달을 보면, 아 오늘이 초하루구나, 다 아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은. 달 사이즈를 보면 압니다. 달 사이즈를 보면, 아 내가 내일모레가 보름이구나, 압니다. 옛날 사람들은 귀신같이 압니다. 그럼 보름날 5시에 우리 아버지 생일 잔치를 하기로 했다고 하면 그 5시에 가족이 모입니다. 5시가 무엇입니까? 12시입니다. 해는 시간, 달은 날짜를 가르쳐 줍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농사를 기가 막히게 짓습니다. 음력과 양력을 버무려 가지고 쓰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시계가 없을 때는 약속을 못 했습니다. 약속을 할 수가 있습니까? 뭐 옷이 뭐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해를 쳐다보면 이것이 몇 시인지 알 수가 있습니까? 해시계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막대기가 가는 그 시간을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에서 시계가 발달된 것입니다. 우리는 시계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오시다 진시다 이거 대충 두들 잡아서 해바다를 이용해서 버무려 가지고 팔목에 시계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 없습니다. 멍청한 놈들만 이것을 차고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예언하는 능력은 여러분한테 가르쳐줄 수가 없습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아닙니다. 색수상행식 이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제가 가지는 모든 능력, 제가 여러분 몸을 고쳐주고 엘리지가 나오고 이것이 여기 색수상행식입니까? 아닙니다. 안입이 설신입니까? 아닙니다. 색상향 미처법입니까? 아닙니다. 어디에도 없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이분이 질문한 것은 아주 우리가 이것을 끝으로 휴식을 취하고 2부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6. 진정한 스승과 행복의 본질
오늘 스승의 날이고, 또 우리 허 총장님 만수무강하시고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고, 대통령 못 되시고 이런 식으로 저희는 잘은 못하지만, 우리 여기 앉아계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장구도 치고 민요도 좀 하고 그렇게 해볼까 합니다.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여기 친구는 이 친구는 시골에서 온 친구입니다. 시골 친구라고 해서 위에 집, 아래 집 이렇게 있는데, 이 친구는 지금 하는 일이 산속에서 25년간 있습니다. 25년간 산삼, 그 다음에 버섯, 여러 가지 꿀도 이렇게 하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재주가 많이 있습니다. 집도 아주 잘 짓습니다. 몹쓸 실력도 있습니다. 노래도 아주 최고로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래서든 저래서든 노래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까? “울어라 열풍아” 이것을 해보죠. 우리 홍천기님께서 참 좋아하신다 그래서 한번 “울어라 열풍아” 부를 때 같이 한번 따라 부르시기 바랍니다.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소리 키워 다 같이 순서대로 그리고 “울어라 열풍아” 부를 때 같이 한번 따라 부르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 돈을 계속 after a while 내 우선 대통령 중지를 보내고 무조건 당신 대통령 좋아하고 독일 공존하며 저 경련을 보내고 내게 독일 공룡의 영생을 빌어줄게. 동룡, 동룡, 동룡, 동룡, 동룡, 동룡. 하늘궁에 장구 소리가 난 것은 처음입니까? 강의하지 말고 춤이나 춰야겠습니다. 아, 저 점잖은 두 분이 점잖게 생겼는데 엄청 장구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합니다. 25년 전에 옛날 교단에서 보니까 잘합니다. 장구를 그래서 어젯밤에 급히 연락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참고로 오세요. 잘하십니다.
저는 오늘 너무나 뜻깊은 날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스승을 찾아서 이산저산 많이 헤맸습니다. 또 사기도 당하고 배움도 있고 인생의 한 가지 복귀를 끝에 드디어 우리는 신인 스승님을 만났습니다. 박수! 세상에만 슬픔이 아니고 영원히 우리의 스승 되신 허경영 총장님, 신인 정말 만난 이후에 우리 모두는 너무나 행복하고 너무나 감사하고 인생의 성공한 자가 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술 담배 피우는 인간들은 세계 전쟁과 기아와 공의를 없앨 수 없으나, 우리 총재님께서는 술 담배 커피도 입에 대지 않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통일 세계 통일을 하실 수 있는 신인 허경영 총재님, 세계 황제 되시는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힘차게 전진합시다. 제가 공중제비 수생을 맞이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이렇게 사람들 대하고 홍보해보면 우리가 사실 참 힘듭니다. 그런데 총재님은 이 긴 세월 동안 어떻게 즐기셨을까? 그러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소망과 희망을 가지시고 오늘까지 오시는가? 정말 그것이 궁금하고요. 또 우리도 스승을 따라하는 제자들로서 세상에 대하여 또 우리 형제들에 대하여 어떤 자세로 태양 안에서 행복한 백궁행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를 총재님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백궁에 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정말 한 사람도 나보다 없이 모두가 백궁까지 가는 우리 하늘 백궁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심정에서 동지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 드렸습니다. 우리 서울 위원장 질문은 협박입니다, 협박. 질문이 아니라 스승한테 협박입니다. 그것을 무조건 말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진짜 중국의 어떤 젊은이가 스승을 찾아서 3년 동안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공자, 맹자 이런 사람 찾아보겠다고 돌아다니다가 스승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스승을 못 만나고 나중에 어떤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스승이 어디에 있느냐고 하니 중국 천지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거기 중국 그 이야기는 허경영이가 그때 없었습니다. 우리 서울 위원장은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예를 들어서 교회도 가보고, 절에도 가고, 여러 종교가 기독교도 수천 개고 불교도 여러 개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대순 진리, 증산도 또 뭐 많습니다. 그런데를 다 가보지만 그곳은 다 만족을 못 했습니다. 와 보니까 전체를 아우르는 스승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중국에서 천년 전에 돌아다니니 스승을 못 만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알려주더랍니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스승은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 사람이라고. 그런 사람을 찾아보니까 결국 못 찾았습니다. 3년 동안 저고리를 뒤집어 입은 사람은 못 봤습니다. 고무신 거꾸로 신는 사람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3년 만에 집에 돌아와서 대문을 두드리니 저 엄마가 아들이 살아서 돌아오니 저고리를 갑자기 뒤집어 입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뛰쳐나오더랍니다. 아이고, 우리 아들 살았다고. 그것을 아는데 보니까 저 엄마가 최고로 훌륭한 스승이더랍니다. 스승은 인간들이 찾는 스승은 결국은 집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는 것은 스승이 아닙니다. 우리가 스승의 날이라고 스승이라고 제가 가만히 있긴 한데, 스승은 그렇게 집 안에 있습니다. 바가지 긁는 마누라가 알고 보면 저를 도를 닦게 해주는 스승입니다. 돈 못 벌어오는 남편, 제가 1억을 벌어와야 하는데 100만원 벌어옵니다. 그것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맨날 개미 챗바퀴 돌자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모아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려고 하는데 계속 조금만 벌어오니 희망이 없습니다. 그렇게 조금 모일만 하면 복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식이나 누군가 아픕니다. 그래가지고 그 돈을 축을 해버립니다. 그래가지고 언제나 나나질을 해줘 버립니다. 평탄 작업을 해주는 것입니다, 가족들이. 돈 버는 것은 전생에 뿌려놓지 않고는 현생에 와서 그것을 뒤집을 수 없습니다. 제가 전생에 돈에 대해서 엄청난 남한테 복을 지어 놓지 않고는 현생에 돈 버는 기술로는 돈 벌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면 저 미국의 최고 재벌 누구입니까? 빌 게이츠가 전생에 뿌리지 않고 현생에 돈 벌었을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은 손만 대면 그냥 거기에 돈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이름도 나는 돈을 벌 거야. 그래가지고 윌리엄이라는 사람인데 빌 게이츠가 이름을 빌 게이츠로 바꿔버립니다. 돈 들어오는 문으로 바꿔버립니다. 빌도 돈입니다. 게이츠도 돈입니다. 이 빌 게이츠가 이것은 문입니다, 문들. 이것은 현찰, 현찰로는 문입니다. 빌 게이츠가 G A T E 쓰다 보니까 D E S. 빌 게이츠가 태어날 때부터 돈에 자기는 돈을 끌어들일 것이라고 예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이름을 돈이 들어오는 문으로 만들어 가지고 상품을 윈도우로 해버렸습니다. 돈 들어오는 문, 돈 윈도우. 윈도우로 망을 딱 보면 돈이 다 들어와 버립니다. 전 세계 사람이 그 창문으로 들어옵니다. 가만 앉아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수금하러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왜 수금을 안 하는가 했더니, 그 돈의 70%를 다시 가난한 사람한테 나눠줘 버립니다. 그 사람은 다음 생에 가면 또 빌 게이츠는 세계적인 부자로 또 태어날 것입니다. 그 사람은 복 짓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부자는 다음 생에 태어나면 아프리카 가서 거지로 태어납니까? 왜 70%를 남한테 주는 것이 아니라 70%를 자식한테 줘 버립니다. 자식한테 준 것에 부모가 나중에 전생에 다음 생에 태어날 땐 가지고 갈까요? 하나도 안 나타납니다. 가보니까 빈털터리입니다. 가난하게 태어납니다. 이 미국 사람들은 영리합니다. 돈을 기부를 많이 해놓습니다. 그것은 하늘 은행에 넣는 것입니다. 은행에 넣어놓습니다. 땅 은행에 넣어놓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싹 그다가 아들 놈한테 줘버립니다. 딸한테 줘버리면 다음 생에 가보면 빈털터리입니다. 그러면 가난하게 태어납니다. 진정한 스승은 자기 가족 속에 들어있습니다. 아내나 남편이나 그 자식 가운데 스승이 있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거기서도 못 찾으면 자기 마음 속에 있는 것입니다. 부처가 누구를 스승으로 삼으라고 했습니까? 석가모니가 법등명 자등명 누구를 선생님 부처님 스승으로 삼아야 합니까? 제가 왜 누구 스승이냐고 합니다. 이것을 또 잘못 썼습니다. 이 연필이 왜 여기 있습니까? 이것은 사인해 주다가 여기 있었군요. 이것 나중에 지울 수 있습니까? 이것을 지워주는군요. 법등명, 법을 갖다가 등으로 삼아가지고 밝히고, 그 다음에 또 무엇을 합니까? 자등명, 자를 등으로 삼아가지고 밝히라고 합니다. 이것이 누가 진짜 스승은 석가모니의 법으로서 불을 밝히되, 안 되면 자기 자신 스스로가 자등명하라는 것입니다. 법등명, 자등명. 불법을 들어 본 다음에 스스로 자기 불을 밝히라고 합니다. 자기의 스승은 어디 있습니까?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 마음을 싹 바꾸면 세상 사람이 그 사람을 우러러 봅니다. 기독교의 팔복에 보면 팔복에도 있지만, 구성량에도 나옵니다. 즉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 여기 한문으로 쓰면은 여기가 고장이 나서 좀 그런데, 그것을 쓰면은 그렇게 아홉 가지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전부 자기 자신 마음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비도 자기가 베푸는 것이고, 양선, 온유, 절제 전부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아홉 가지를 잘 쓰면 그것이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아홉 가지의 성령. 사랑, 희락, 항상 기뻐하라, 화평하라. 어제 제가 가르쳐 준 구사도 하고 비슷합니다. 시사명, 청산충, 은사충, 행사공. 사사경 나옵니다. 색사혼, 덕사이. 의사문, 품산안. 제가 어제 아홉 가지 가르쳐 준 것이 그대로 거기 있습니다. 그것이 자등명입니다. 자기 마음을 아홉 가지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최후의 스승이라고 합니다. 자등명, 내 등불을 내 스스로 밝혀야지. 다등매원 되어야 합니다. 남에 의해서 내 등불을 밝히면 안 될 것입니다. 스승의 날 무엇을 깨달아야 합니까? 진짜 스승은 내 자신이 나의 스승입니다. 제가 가만히 지난날 어떤 여자를 막 꼬시고 연애할 때를 생각해보면, 그때는 제가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때 지금 제 나이라면 제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 여자한테 이런 것을 선물했을 것입니다. 차라리 싸우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반성을 해서 생각해보면 제 자신이 지난 날을 반성해보면 스승입니다. 다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갔으면 분명히 훌륭한 대학을 갔을 것이고, 제가 이렇게 시험에 붙었을 것이고, 이렇게 됐을 텐데 제가 그때 너무 놀아버렸습니다. 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 마음속에 들어가면 스승입니다. 석가모니는 법등명만이 다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자등명하라고 했습니다. 스스로 스승이 되라고 했습니다. 스스로 등불이 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등불을 켜고 스승이 되는 것은 여러분이 하면 됩니다. 그러나 백궁을 가거나 우주를 바꾸거나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받으면 누가 있어야 합니까? 저는 스승이 아니고 진짜 여러분들의 이정표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스승이 다 스승이라도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기아, 전쟁, 공해. 이것은 여러 인간들의 손을 빌려서 할 수 없습니다. 수천억 년이 가도 여러분들은 네 땅이 크다, 내 땅이 크다. 맨날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이제는 여러분 이름을 다 없애버리더라도. 예수는 제자들 이름을 지어줘서 너는 시몬이야. 넌 시몬을 베드로로 바꿔. 넌 사울로 바꿔. 꼭 이름을 철이 들 때는 이름을 바꿔줘 버렸습니다. 그러나 제가 나타난 신인은 여러분의 이름을 다 없애버립니다. 여러분이 나라나 이름이 존재하다 보니까 내 나라만 생각하다가 다른 나라는 죽어도 신경 안 씁니까?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름이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떻게 됩니까? 우리 가족입니다. 다 이것이 우리지 않습니까, 우리. 우리를 버려버린 것입니다. 당신들은 누굽니까 그러면? 우리인데요. 이름이 없으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라니요. 우리 전체 말하는 것입니다. 한 마을에 들어가니 한 집 안에 사람이 한 열댓 명 있습니다. 여기는 누구 집입니까? 우리 집이에요. 당신 이름이 무엇입니까? 우리인데요. 아니, 이것은 이름이 없습니다. 그러면 싸우겠습니까? 안 싸우겠습니까? 전부 다 우리뿐인데 거기에 각자 이름이 있고 나서부터 명예가 생깁니다. 명예심이 생기고 내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것인데 사실은 이 땅이 우리 것입니다. 똑같이 나눠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나눠 먹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쟁 스포츠처럼 경쟁을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먹고 사는 것은 놀아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기 이름을 지나치게 내세우다 보니까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여기는 스위스입니다. 스위스는 6만 불입니다. 저 아프리카는 2천 불입니다. 그렇습니다. 스위스 사람들은 6만 불 생활을 하고 아프리카는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상합니다. 이것을 제가 바꿔주겠습니까? 안 바꿔주겠습니까? 바꾸러 왔습니다. 오후가 되니 목소리가 좀 적어졌습니다. 이제 허리 펴시고 힘내십시오. 여기 말한 대로 여러분의 구세주는 누구입니까? 여러분 자신입니다. 그 구세주들을 구해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구세주들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식들이 볼 때는 어머니가 스승 맞습니다. 아버지가 스승 맞습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스승입니다. 방정식으로 만들어 보십시오. 여러분 가족은, 여러분 아들은, 딸은 어머니 얼굴만 보고 앉아있습니다. 스승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머니가 신참기하고, 아버지가 신참기하면 집안이 무너집니다. 여러분들은 스승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스승을 딴 데서 구하지 마십시오. 자등명. 스스로가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등불이 되어 가지고 밝히라고 합니다. 밝을 명. 자등명하라고 합니다. 이 뒤에는 명령문입니다. 자등명 명령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스승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교장선생입니다. 그 교장선생이, 교장선생이 이제 봐줬습니다. 진짜 교장선생이 나타난 것입니다. 선생들이 막 서로 싸웁니다. 서로 내가 영어 가르치겠다고 한 사람은, 또 내가 영어 가르치겠다고 한 사람은, 난 국어 시간에 안 들어간다고 막 이러고 싸움이 붙은 것입니다. 교장이 나타났습니다. 야, 너 영어 교실로 들어가. 너 국어 교실로 들어가.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 교장이 하나 나타난 것입니다. 미래는, 미래는 여러분들이 현실은 푸시킹이 뭐라고 했습니까? 현재는 언제나 슬픕니까? 미래는 언제나 무엇입니까? 아름답습니까? 미래가 우리는 현재라는 것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희망을 겁니까?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 나라는 세상의 이 진리, 정의, 자유로 이루어진 이 에너지의 반대입니다. 그것이 반대로 되어 있는 사회인데 여러분들은 생각이 진리, 정의, 자유에 묶여 있습니다. 거기는 반대입니다. 굉장히 저를 보면 자유스럽습니다. 제가 여러분보다 더 애기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너무나 재밌습니다. 나뭇잎인데. 저는 이 세상에 와서 물이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안 듭니다. 백만 송이 장미를 딱 들으니 제가 왜 여기 와서 이 고생을 하고 있나 알겠습니다. 그냥 제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가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해주러 왔는데 여러분 발바닥에 밑에 가서 전부 머슴살이 하면서 제가 했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것이 제가 지난 아무리 백궁에서 와있지만 서글픕니다. 백만 송이 장미를 딱 들으면 정말 쓸쓸한 것입니다. 이 은하계 별나라로 와서 이 먼 거리로 왔는데 여기에서 제가 여러분한테 많이 짓밟혔습니다. 그래도 제 얼굴을 바꿀 수 있습니까? 못 바꿉니다. 항상 밝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지난 날이 아까 백만 송이 장미를 들으니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서 여러분들을 만날 생각하니 또 한편으로는 기쁩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맨날 저 방에 갇혀서 혼자 지내니 답답합니다. 그런데도 참고 있다 보니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와서 서러움을 있는 대로 다 받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받을 서러움이 없습니다. 이제는 다 서러움을 얻을 때 그 철없을 때는 서러움 속에서 크게 만들어 그것을 다 겪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아픈 속을 이제 다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을 편안하게 해주러 왔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다음 질문 저희 스승을 컨트롤 해주시는 이 신인님 말씀을 잘 들어야겠습니다. 이것 지워야 하는데 이것 지우는 것 없습니까? 다음 질문자분이 있습니다. 이름 짓는 책을 이것은 지워지는데, 이것이 안 지워집니다. 이것 무엇이었습니까? 그때 무엇으로 지웠는데? 아, 그것을 지워야 합니다. 잠깐만, 안 지워집니다. 그때 무엇으로 지우던데? 누가 무엇으로 하니 싹 지워지더랍니다. 한글로도 보고, 한글로도 보고 이런 것이 질문이 되는데 풀어보니까, 허경영 그러면은 명자가 십성액이고, 허식은 십이백이고, 경자가 허경영자를 넣으면은 팔액이니까 삼십삼액이 됩니다. 삼십삼액은 우길승천입니다. 하루아침에 하늘에 올라간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 지금은 경영이 그 경영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늘로도 가실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데, 어느 날 유튜브에 보니까 여기 이렇게 인자가 있더라고요. 앞에. 인자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럼 인자는 이 핵을 더 버티면 35핵이 됩니다. 35핵은 하늘부에 가서 안과 태평격이 됩니다. 35핵은. 그래서 그것을 풀이를 해서 이렇게 비교해서 한글로도 풀어보고, 한문으로도 풀어보는데. 그래서 제가, 제가 84년에 이 책을 썼는데요. 써놓고 제가 강의를 강남으로 15년 동안 다니면서 제자를 많이 길러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루아침에 여기 기단에 내려오다가 쓰러졌습니다. 그래가지고 여기가 찢어지고 막 광벽이 다 작살나고, 여기가 깨지고 여기도 꼬맸고. 지금 팔이 한 줄이 짧고, 다시 한 줄이 짧습니다. 그래서 약간 정신이 됐는데, 하여튼 7개월 동안 병원에 있으면서 제가 아픈 사람의 심정도 알고, 또 그렇게 누워있으면서 제자도 후임자로 연결해주고. 지금까지는 이름을 지어서 도와주시고, 작가님과 연결을 지어서 지금도 지어주고 있는데. 그래서 이름이 너무 좋으셔서 된다 그러는 것도 좀 더 알리고 싶고, 말씀도 너무 배울 것도 많고,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오늘도 엄청 감사합니다. 이 책을 지금 조금 인쇄를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좋은데, 그래서 제가 판매를 안 하고 중지시키고 있다가 1200불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이름 짓는 책은 제가 나중에 너나 드릴게요. 저 이름 짓는 책을 기부한다니까, 이름은 이런 분들이 짓는 사람이 지어야지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보시면 다 싶은 대로 볼 수 있습니다. 또 질문, 다음 질문자입니다. 한용순님, 자녀 문제로 질문하신다고 했습니다. 들리십니까? 다음은 박정수님. 박수, 박수. 저는요, 교회에 다닐 때 신앙생활 했을 때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 말씀을 여기저기 쫓아다니다 보니까 나음도 고고, 안 가본 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증산도까지 갔습니다. 교회는 몇 년 다녔습니까? 교회 20년 다녔습니다. 교회 20년 다니고 증산도는? 마이크 대야 합니다. 1년 다녔습니다. 말씀을 귀한 것을 받아 가지고 말씀을 좀 희미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여기 말씀을 보니까 유튜브를 보니까 그 말씀이 아, 여기가 거기구나. 그곳에 오게 됐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제가 그 말씀을 통해서 여기를 오려고 하면 집에서 핍박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오려고 하면 핍박을 하고, 또 누가 핍박을 합니까? 신랑, 신랑도 그렇고, 또 물질도 이렇게 풍부하지가 않습니다. 물질도 이렇게 막고, 모든 것이 다 막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해결을 좀 어떻게 해석사하고 말씀을 붙잡고 그냥 이사야 60장에 22장, 주여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붙잡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유튜브를 보고 여기 온 것입니다. 유튜브를 봤는데 무엇이 어떤 것이 일치해서 왔느냐는 것이 우리는 궁금합니다. 진짜라는 것, 이제 여기서는 허경영 총장님이 진짜라는 것을 제가 느끼고, 아, 여기, 여기 딴 데는 소용이 없구나. 여기구나. 그러면 오리엔테이션 행군은 받습니까? 에너지는? 네. 그것을 보고 이제 더 부족합니다. 아. 아, 이것이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죠? 우리 질문하신 여사님 어디 갔습니까? 아, 거기 계십니다. 앉아 계십시오. 괜찮습니다. 에너지는 에너지로서 허경영을 증명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제 말을 벗겨 가지고 다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 같이 이야기하는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에너지는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희야, 희는 양기가 있겠죠? 음기가 있겠죠? 음, 형으로 나눠집니다. 이름은 양이고, 이름은 음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무엇이 나옵니까? 주역이 나옵니다. 태극이 나오죠? 진태이감 강곤송권이 나옵니다. 여기서 저 진태이감곤손근 8개가 나오죠? 이렇게 진태이감곤손근이 여기서 음양이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 태극기 8괘기가 나옵니다. 8괘기에서 다시 4개를 건곤감리로 줄여서 태극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이렇게 됩니다. 복잡하게 나가지만, 음, 이것은 양이고, 양은 또 두 양으로 나눠지고, 음은 또 음 속에 또 양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점점 늘어나서 팔괘가 됩니다. 그러면 이 양기와 음기인데, 이 기는 인간들이 사용하는 기입니다, 이 세상에. 그런데 허경영이가 하는 기는 기가 아니고 뭐라고 합니까? 영. 현령인데, 이 기를 가지고 사람을 고치는 기치로 하는 사람 있습니까? 있죠? 기치로 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 사람들은 그 사람이 바로 앞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도 고치고, 안 고칩니다. 어떤 사람이 아픈데 저에게 통화를 하고 나면 몸이 좋아집니다. 거리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제 앞에 있는 사람을 눈으로 고칩니다. 제 눈이 한 번 쳐다보면 고쳐지고, 기 치료하는 사람 이름 들먹거리면 그 사람 기가 옵니까? 안 옵니다. 기 치료하는 사람이 자기 사진에 기가 나오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세상에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이 에너지가 무엇, 무엇 왜? 어떤 것 가지고 한 번 봅시다. 에너지인데, 허경영의 에너지인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같은 에너지인데 영입니다. 다르죠? 에너지가 기로서 여러분만 되어있는 줄 아는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영입니다. 이 에너지의 이중성이 있습니다. 에너지의 이중성, 양자의 이중성, 광자의 이중성이라는 것이 과학자들은 대충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에너지가 두 종류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기와 영으로 달라집니다. 기의 에너지는 아주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습니다. 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밑에 쌀 밑자 있습니다. 이 밑에 이것이 쌀 밑자입니다. 밥만 먹으면 누구나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이 에너지 모양입니다. 이것이 쌀 밑자입니다. 쌀은 이렇게 여덟 방향으로 에너지가 나옵니다. 팔 방향. 아까 진, 태, 이, 감, 간, 곤, 손, 건, 이것이 에너지 방향입니다. 진태이감간곤손건, 이것이 에너지 방향입니다. 쌀 미자입니다. 우리 태극기가 에너지라는 소리입니다. 이 에너지는 기고,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이 주역이 이 여덟 개가 돌면서 에너지를 만들어 가지고 재수가 있고 운이 좋고 밥을 먹고 또 나가서 하루가 가고. 이렇게 돌고 도는 것입니다. 이런 에너지를 인간들의 에너지라고 합니다. 신의 에너지는 무엇입니까? 영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에너지 같으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까? 안 나와야 합니까? 나와야 합니까? 안 나와야 합니까? 못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사진에 에너지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이것 무한대로 나옵니다. 그럼 안에 뭐 밧데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 머리에 제 사진이 입력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가 다 입력이 되어 가지고 제 사진만 눈앞에 들이대면 몸이 어떻게 됩니까? 귀까지 강철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영의 에너지에 귀가 지배가 되어 버립니다. 손이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제 이름만 머리에 꽂히면 지배가 되어 버리고, 제 말이 귀로 안 들어가고 마음속에만 들어가도 강력해집니다. 영이 이 에너지를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이 병도 고치는데, 사람을 고치다 보면 제 손에서 불이 나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손 옆에는 이만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 밥 먹어가 나오는 에너지가 기입니까? 영입니까? 영입니다. 여러분은 치료를 받을 때 영의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제가 한번 싹 고쳐주면 여러분 그냥 고쳐주는 것 같지만, 여러분 면역은 천 배가 됩니다. 거기에 제 영이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은 영이 들어갔는데 완벽하게 고쳐줬는데 가다가 전철에서 어떤 여자가 발을 밟았는데 인상을 팍 썼다 그러면 이것이 나갑니다. 그럼 그 다음 날 와서 다시 다음에 강의 때 에너지를 받아야 합니다. 이 천사 영은, 천영은 천영이라는 것인데, 이 천영 하늘에서 오는 영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보다 천백만 배 무서운 것입니다. 제 입에서 욕 한마디 딱 나가면 없어집니다. 제가 화를 내면 없어져 버립니다. 괜히 부인이 뭐라고 그런다고 하다가 화를 내고 싸우면 제 복도 없어지고 제 천령도 사라져 버립니다. 허경영이 고쳐졌는데 병이 안 낫는다는 사람은 누구하고 다툰 사람입니다. 아니면 시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여자입니다. 집에 눈에 가시가 있습니다. 집에 가서 안 그러면 보기 싫은 남편하고 사는 여자입니다. 집에 갔는데 밥 따로 먹고 잠 따로 자고 서로 대화가 없거든. 그런데 괜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면 천사가 여기 있는 천룡이 가만히 있습니까? 나가버립니다. 재수 없는 집입니다, 여기는. 그리고 나가버립니다. 제가 그렇게 부탁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나서는 제가 치료하고 난 다음에 가다가 누가 발을 밟든 팔을 비틀든 절대 욕하면 안 된다고. 여자분들은 물론 그것이 나가버려도 백궁은 갑니다. 돌아가도 가는데 당장 몸이 아픈 것입니다. 여기서도 낙원이 오면 편안하게 살고 가서도 낙원에 가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 지옥에 있는 자는 가서도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바꿔야 할 것입니다. 물론 허경영을 찾아오거나 허경영하고 같이 있는 사람은 화를 냈다고 해서 백궁을 못 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 상관은 없으나 몸에 철령은 또다시 와서 넣어야 합니다. 저에게 와서. 여러분이 허경영해서 들어가는 철령과 다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할 때는 에너지가 팍 들어오죠? 들어오는데 다른 사람 이름 부르면 나가버리죠. 그런데 제가 영영 왔을 때 고쳐줄 때 넣어준 철령하고는 그것이 더 약합니다. 저를 자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보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한번 쳐다보고 고친 것하고 집에서 여러분이 허경영, 허경영 하고 고친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이 천령은 이런 주역의 에너지, 우리가 밥을 먹어서 생기는 에너지, 요 밑에 쌀 밑에 하고 이것은 우리 가슴팍이고 이 위장에 쌀이 들어있으면 그것이 에너지라는 소리입니다. 그 기치로 하는 사람들이 밥 안 먹으면 그 사람이 기치로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허경영, 천령은 제가 굶어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제 사진만 있으면 되고 제 말 있으면 됩니다. 저 사진이 밥을 먹습니까? 안 합니다. 알겠습니다. 기라는 것은 모든 인간이 다 있습니다. 동물도 있고 다 있습니다. 하던 것 때 바위도 기가 있었습니까? 있습니다. 기가 나옵니다. 다 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 기는 허경영처럼 금방 안 나타나고, 제 이름 딱 부르면 강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치로 안 한 천압을 가지고 들고 앉아있어 보십시오. 그렇게 금방 안 바뀌어 버립니다. 이 천령, 이 에너지라는 것, 이 천령이라는 것을 하는 하는 남을 미워하지 말고 여러분들 스스로가 자등명, 스스로가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스스로 아, 내가 우리 어머니가 내가 스승을 구하러 아무리 다녀도 결국은 우리 집에 가니 행복이 집안에 있더라는 것입니다. 행복도 그렇습니다. 행복 찾아 돌아다니는 사람 행복 찾은 사람이 없습니다. 집안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집에는 아주 고약한 남편이나 고약한 마누라가 있다. 그런데 어떻게 거기에 행복이 있냐고 하겠지요? 그러면 집을 옮기면 됩니다. 그 집을 가지 말고 딴 집을 가십시오. 어떤 집을 가느냐? 아주 말 잘 듣고 이쁜 여자가 있는 집을 가면은 거기가 행복이 있지 않습니까? 어쨌든 행복은 집을 떠나서 있지는 않습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언제나 집 안에 있듯이, 그 집이 어디냐는 것입니다. 이 가슴팍 보이죠? 이 가슴팍이 자기 가슴입니다. 자기 심장, 마음속에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찾아가 보면 제 마음속에 행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행복을 발견해 주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누구입니까? 또 그 행복을 백궁으로까지 이어주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그 행복을 종교적으로만 이어주려고 합니까? 아닙니다. 대통령이 돼 가지고 여러분들의 호주머니까지도 책임져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줘 가지고 국가 전체 국민이 마음만 가지고 계속 그렇게 하는데, 집에 가면 때거리 걱정하는 이따위 입으로만 하는 그런 행복은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도 때거리 걱정이 없고, 허경영한테 가서 강의를 들어도 걱정이 없어지고, 이것이 맞아야 합니다. 허경영한테 가면 마음이 편한데, 집에 가면 생활비가 부족하고 맨날 고지서만 쌓여 있으면 그것이 생지옥이지 무엇입니까? 이것을 허경영이가 근본적으로 타파하겠다는 것입니다. 장사분들, 택시기사들, 여러분 택시 타고 가다가 자기 집 앞에 지나가면 “아, 여기 세워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럼 택시기사가 안 세워주면 시비 겁니다. 그럼 택시기사 세워오면 택시 꺼냅니다. 그렇겠죠? 택시 정류장도 아닌데 세워달라고 합니다, 누구나. 이렇게 택시나 용달차나 택배하는 사람은 잘못돼서 딱지를 끊어도 벌금이 지금보다 10분의 1입니다. 5만원짜리는 5천원입니다. 하루 10번 끊어야 5만원입니다. 그 사람이 하루 돈 10만원 버는데 5만원짜리 딱지를 5장 끊는 날도 있습니다. 5장. 재수 없는 날. 그러면 그 사람이 대형 사고를 해버립니다. 머리가 돌아 가지고 달려오는 차를 가서 정면으로 박고 자살해 버립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없는 사람을 죽으라 죽으라 죽이는 것입니다. 그 택시 기사, 그 용달차, 택배 기사, 트럭 기사들이 딱지 끊을 때는 10분째로 줄여서 5만원짜리는 5천원. 그리고 대기업들은 그런 택시 기사 벌금 못 내는 사람, 택시 기사 어려운 사람들을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국가에서는 고지서를 팍팍 발행하고, 또 고지서를 발행했는데 와서 교육 안 받으면 뭐 어떻게 합니까? 가서 택시 운전 며칠 못하게, 트럭 운전 며칠 못하게 이래 버리니 그 사람들이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소한 사람, 한 가정이 망하는 것을 예사로 생각합니까? 안 될 것입니다. 아, 그 택시 기사 한 사람 잘못되면 뭐 그것이 대단해 이러지만, 그런 사람 하나하나가 모여간 나라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적어도 그 택배 기사를 따라다닐 정도의 양심은 있어야 합니다. 자기 5달짜리 태어난 딸내미를 위해서 택배 기사 그 양반은 우유값을 벌려고 목숨을 걸고 뛰는데, 주소지는 불분명하고 물건은 갖다 줘야 되는데 시간은 끌리고, 이것은 사람이 도저히 체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생을 하면서 뛰어다니니 딱지가 수십 장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가정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까? 결국 자기 마누라한테 지켜 가지고 어린애는 고아가 되고, 마누라하고 헤어지고. 이혼하고 이런 반복을 계속하게 해주는 지금 정치인들을 우리가 믿어도 됩니까? 이것을 바꾸지 않고 입으로만 천국을 이야기하고 낙원을 이야기하고 국민들을 현혹하는 그런 종교 단체들이 판을 치면 되겠습니까? 근본적으로 여러분들의 생활을 고쳐주는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음 질문. 저는 질문하면 그냥 갑자기 정치 토론으로 나가버립니다. 성토장이 되어버립니다. 시간이 남지 않은 관계로 한 두어 분 정도 하실 것 같습니다. 박경희님, 바이오스라이프 사업이 그 점이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질문하십시오. 박경희님. 질문하십시오. 송기희를 만나고서부터 사업이 굉장히 고생했던 사업이 잘 되어지고 있습니다. 마이크가 안 나옵니다. 제가 뭔가 큰 돈을 좀 벌면 사회에 좋은 일을 좀 해보려고 이런 사업 저런 사업을 수없이 많이 해왔고요. 엄청나게 노력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이 이제 와서 혈관 제품 바이오스 사업 건강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정말 이런 신일통 사업 비전이 있을지, 제가 힘을 여기에 꽂아야 될지, 그래서 사회에 도움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것은 무슨 혈관 제품은 무엇입니까? 고혈압이나 당뇨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천연 치료제라고 합니다. 혈관 치료제. 지금 우리 알겠습니다. 우리 인간 인구들은 앞으로 가정에는 어린애가 없고, 마을에 어린애가 없고, 교회나 절에도 어린애가 없지 않습니까? 나라에도 앞으로 아기가 없어지면 혈관 질환 걸린 사람만 늘어나고 노인들 늘어납니다. 사업에서 안 망하는 사업은 하나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여자를 상대하는 사업 잘 안 망합니다. 화장품 안 바르는 사람 있을까요? 화장품 사업 잘 안 망합니다. 옷 사업, 여자들이 좋아하는 사업은 안 망합니다. 다 안 망합니다. 세 가지입니다. 화장품, 옷, 또 무엇이 있습니까? 그 중에 하나가 건강입니다. 저 혈관, 저것이 앞으로 혈관 질환자가 많아질수록. 저런 사업은 앞으로 제가 뭐라고, 무슨 혁명 시대라고, 식품 혁명이라고 한 사람 누구입니까, 도대체? 잘못됐습니다. 앞으로는 디옥시리보핵산, DNA 혁명 시대입니다. 저 치료제 재는 것이 일종의 DNA 혁명입니다. 우리 혈관이나 우리 유전자 노화되어 가는 이런 것을 앞으로 노인들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제가 노인들 주사 한 방 딱 맞으면 20살로 바뀐다고 했습니다. 그런 약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저런 것이 많이 유행합니다. 저 사업은 망할 염려는 없는 사업입니다.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건강 사업은 갈수록 다 되는데, 이제 건강 사업도 여러 종류가 있을 뿐이지. 건강 사업 자체는 잘 되고. 저분은 제가 볼 때 새로운 제품 같습니다. DNA 혁명 시대에 맞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제 느낌에. DNA 혁명. 자, 그 다음. 그 다음 질문. 네, 그 다음 질문. 정우수님. 정우수님. 아까 저 메이커. 그럼 딴 사람. 이시명님. 이시명 씨 마이크 드리십시오. 저도 공식적으로 절하는 수임도 그런 영광을. 그렇습니다. 그래도 여자들이 절하는 것이 더 보기가 좋던데. 제가 오늘 여자들한테 절 많이 받았습니다. 전문의 총장님 강연 말씀해주신 것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어떤 강연? 전문의 원의 반지름은 365도고 1년 365일이고, 어린이의 태어날 때 36.5도, 5km로 타는데 왜 3과 6과 5가 숫자가 상징성이 있게 그런 숫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 보십시오. 알겠습니다. 들어가서 앉으십시오. 여러분들이 업력은 양력은 366일과 365로 떨어집니다. 음력은 300 몇입니까? 354로 떨어집니다. 12일 차이입니다. 음력과 양력에는 1년에 12일이 차이가 납니다. 2년 한 달이면 12일, 1년이면 2년이면 24일. 3년이면 며칠입니까? 36일. 4년이면 48일. 5년이면 얼마입니까? 50일, 60일. 두 달 차이가 납니다. 5년이면 두 달 차이 나니 3년이면 한 달 차이는 안 납니다. 윤년이 왜 있는지 알 것입니다. 왜 윤달이 끼는지 알 것입니다. 3년에 한 달씩 줄여야 합니다. 3년에 윤년을 넘어서 음력과 양력이 같이 가는 것입니다. 3년마다 이것을 안 맞춰주면 나중에 음력 9월이 양력 1월이 되어 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것을 매년 12개를 오버되는 것을 보태서 한 달 되면 그것을 넣어 버리면 항상 음력과 양력이 같이 가는 것입니다. 이 365라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1년이 365일인데, 366일과 365일인데 우리 체온이 몇 도입니까? 36.5도입니다. 36.5도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애가 태어날 때 3.65kg가 제일 좋습니다. 이것이 3.8kg 그러면 얘는 나중에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3.9kg 그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3.65kg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여기는 우리 숫자에 비밀이 들어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이것을 이야기하려면 한 5시간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는 알아놓으십시오. 3, 6, 3 더하기 6 더하기 5는 얼마입니까? 14입니다. 허경영 0자가 몇 핵입니까? 14핵 맞습니다. 이것이 14핵입니다. 3, 6, 5. 14핵입니다. 이 3, 6, 5라는 것은 이것 양입니다. 양입니다. 이것 음입니다. 이것이 양입니다. 양, 음, 양. 이 365가 무엇을 할 때 365가 태양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정확하게 366일이 걸립니다. 365일과 6일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태양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것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여러분의 체온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