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세계 리더십의 상징적 조우
미국 방문 중 트럼프 대통령과 4박 5일간 함께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이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대한민국에서 찍힌 것으로, 백악관 사진사가 촬영하여 매우 잘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웃는 모습은 나도 처음 보았으며, 그는 평소 잘 웃지 않는 인물이다. 독일에서 온 분과 키가 비슷하며, 평균 신장 190cm, 체중 150kg 정도의 체격을 가졌다. 트럼프 대통령과 내가 넥타이, 양복 색깔, 키, 얼굴까지 비슷하여 마치 커플 같았다. 미국 대통령을 웃게 만든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은 그의 사인이 없으면 가짜이며, 이 사인은 금강산처럼 생겼고 내 양복과 트럼프 양복 사이에 걸쳐 있어야 진짜다. 나는 사진을 찍을 때 매우 섬세하게 자세를 취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약간 몸을 틀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유경수 여사가 박정희 대통령과 사진 찍을 때 무릎을 굽혔던 것처럼 상대방을 존중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 앞에서 12개의 이빨을 드러내며 웃었는데, 이는 전례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 5천만, 전 세계 70억 인구 중 트럼프와 사진을 찍은 사람은 손가락 안에 꼽힌다. 내가 세계 대통령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비행기 안의 먼지를 마셔가며 끝까지 가서 만난 것이다. 그가 불러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자리였고, 아무나 만날 수 있는 인물이 아니다. 이 역사적인 사진은 정부나 관련자들이 진위 여부를 검토하기 시작했을 것이며, 이는 진짜다.
2. 한국 정치의 현실과 미래 비전: 야당 실종과 국가혁명당
내가 미국에 있는 동안 한국에서는 선거가 있었고, 여당이 압승했다. 그 결과 야당이 사라져 버렸다. 야당과 여당이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경상도에서도 야당이 모두 패배했다. 이는 허경영이 오기 위한 잘된 일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전경도’로 통합할 것이다. 경상도 유권자 중 노년층은 경상도 출신이 많지만, 젊은층은 호남 출신이 직장 때문에 많이 유입되어 있다. 따라서 경상도에서는 이제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발언을 조심해야 한다. 껍데기는 여당이 다 이겼지만, 그들 마음속에는 한나라당의 후신들이 남아있고 이제 힘이 약해졌다. 그 자리를 내가 메꿀 것이다. 나는 미국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를 홍보하느라 목이 쉴 정도로 이야기했다. 비행기 안에서도 계속 질문을 받았고, 엄청난 대화를 나눴다. 사람들은 나만 보면 질문을 쏟아낸다. 이번이 다섯 번째 미국 방문이며, 연달아 방문하며 열심히 활동했다. 내 몸은 미국 가기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지만, 목소리는 많이 사용해서 약간 쉬었다. 먼지 나는 곳에서 입을 벌리고 웃어줘야 했기에 힘들었다. 미국에서 고생했지만 보람이 있다. 트럼프가 행운아일까, 내가 행운아일까?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앞으로 내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고 세계 황제가 될 때까지 일사천리로 나아갈 것이다. 내년에 10년간 묶여있던 정치 활동이 풀리면 ‘국가혁명당’을 만들 것이다. 전국 조직은 이미 다 되어있고, 당만 등록하면 된다. 잠실 체육관에서 수백만 명이 모여 전당대회를 개최할 것이다. 국가혁명당처럼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당은 없다. 다른 당들은 입당만 권유하고 국회의원이 돈을 내며, 선거 때는 국가 보조금이 수백억씩 나온다. 당원들이 당비를 내는 진성당원이라는 것은 거짓말이다. 국가혁명당이 등장하면 국가를 개조할 것이다. 내가 텔레비전에 나와 당당하게 이야기하면 태풍 같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3. 예언과 통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및 삼성 위기 예측
나는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를 4~5년 전에 정확히 예측했다. 첫째,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51.6%로 당선되었다. 둘째, 청와대가 구설수에 휘말릴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최순실 사태를 의미하며 비서실장부터 구속되었다. 셋째,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넷째, 탄핵될 것이라고 했다. 다섯째,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라고 했다. 여섯째, 개헌을 통해 벗어나려다 쫓겨날 것이라고 했다. 이 여섯 가지를 5년 전에 텔레비전 생방송에서 이야기했다. 여러분은 이러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인간의 지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에서 만들어지지만, 나는 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미래를 본다. 신인의 두뇌는 여러분의 두뇌와 무한한 차이가 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도 일주일 전에 예측했고, 5일 만에 쓰러졌다. 이재용 부회장에게는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몇 년 안에 감옥에 갈 것이고 삼성이 위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3년 동안 아무 이상이 없어 바꾸지 않았는데, 삼성 핸드폰 배터리가 터져 100조 원의 손해를 입었다. 내 말을 들었으면 100조 원을 날리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이것을 미리 알았다. 아무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며, 신인은 다르다.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다. 명찰을 달고 오지 않고 몰래 밤중에 온다. 내가 하늘궁에 와 있는데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예수님이 나타났을 때 유대인 중 한 사람, 바울만이 장님이 되고 나서야 알아봤다. 12제자도 모두 도망갔다. 당시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20대 젊은이들이었다. 나 역시 도둑처럼 왔기에 아무도 알아보지 못해도 상관없다. 오히려 알아보면 골치 아프고 재미가 없어진다. 지금은 조용히 있다가 나중에 천만 명이 오더라도 전 세계에서 올 것이다.
4. 인간의 인지 한계와 이심전심의 정치 전략
나는 여기서 ‘공치이’를 하다가 세계 통일과 심판을 할 것이다. 여러분의 눈은 어리석다.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공을 때리면 정확하게 본다고 생각하지만 착각이다. 슬로우 카메라로 돌려보면 심판의 판정이 80% 이상 틀린 경우가 많다. 감독조차도 순간 카메라보다 못하다. 인간의 눈은 기계를 따라갈 수 없다. 정확하게 본 것 같지만 착각하는 것이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나는 ‘이심전심’ 전법을 사용한다. 내가 트럼프 앞에 나타나면 트럼프가 웃고, 아이들 앞에 나타나면 아이들이 웃는다. 왜냐하면 이심전심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나중에 허경영 하면 설명을 듣지 않아도 우리나라를 맡겨도 괜찮겠다는 믿음이 순식간에 올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일수록 내 강의를 보다가 미쳐서 날뛸 것이다. “저 미친놈이 이번에는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나” 하고 보다가 “미친놈이 아니야, 이상한 믿음이 가네”라고 생각할 것이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을 바로잡을 사람은 나뿐이며, 악한 일을 할 사람이 아니라고 믿을 것이다. TV 토론을 보면 마음이 확 굳어질 것이다. 여당과 야당이 서로 복수하는 그림은 이제 그만 보고 싶다는 국민들의 염원에 내가 불을 붙일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없을 것이다. 중도적인 인물이 나와야 복수전이 끝난다. 미국과 중국을 우리가 주무를 수 있는 머리를 가진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복수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살리기 위해 왔다. 당선되는 순간부터 바로 시행될 것이다. 국민 투표를 거칠 필요 없이 바로 집행된다. 대통령이 되는 순간 많은 사람들의 우울증과 체증이 사라질 것이다. 생일 선물과 국민 배당금이 나오고, 모든 지방 예산은 국가가 통제하여 지방세가 없어지고 국세로 바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할 것이다. 현재 지방자치단체장 중에는 도둑놈 같은 사람들이 많다. 건설회사 사장 출신이 단체장으로 뽑히는 현실은 정신 차려야 할 일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할 돈이 사라지고 있다. 예산이 없다는 장관은 그날로 해고될 것이다. 결혼 출산 수당 100조 원이 출산을 위해 쓰였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애 낳는 여자에게 5천만 원도 주지 않고 연구한다고 돈을 다 탕진한다. 돈 5천만 원씩 나눠주면 끝날 일이다.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망할 것이다. 예산을 줄일 곳은 수십만 군데다. 나는 첫눈에 다 안다. 여러분은 모르니 속이 편하지만, 나는 국가 예산 집행을 보면 열불이 난다. 내 유튜브를 백악관에서도 본다. 고위 공직자들이 대포폰으로 전화해서 나를 존경하고 대통령이 되어달라고 한다. 소문이 쫙 퍼졌다. 식당 주인도 내 유튜브를 본다. 재미로 보다가 난리가 난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될 때는 TV 토론에서 특수한 행동을 할 것이고, 내 눈빛이 유권자들에게 전달되어 100% 지지를 얻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사업에 다섯 번 파산하고 대통령에 여러 번 도전한 파란만장한 인물이다. 그는 내가 볼 때 온몸에 병이 있는 환자다. 나보다 네 살 많지만, 미국 대통령이니 오래 버티게 해줘야 한다. 다음 대통령 선거까지 재미있는 드라마가 예비되어 있다. 나는 항상 약한 척하며 나아갈 것이다. 힘이 없는 척해야 잡히지 않는다. 도둑처럼 움직이는 것이다. 파도가 내려가는 탄력을 이용해야 한다. 음악도 만들고 코미디 프로그램에도 나가고 사람도 고쳐주며 에너지를 줄 것이다. 저쪽에서 볼 때는 내가 코미디언 같고, 의사 같고, 신인 같고, 멍청이 같고, 미친놈 같고, 정치인 같고, 예술가 같고, 목사님 같고, 대사님 같아서 나를 잡을 관역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결정적인 순간에는 하나로 딱 될 것이다.
5. 마음을 다스리는 네 가지 단계: 하심, 일심, 무심, 허심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은 첫째 ‘하심’, 둘째 ‘일심’, 셋째 ‘무심’, 넷째 ‘허심’이다. 나는 처음에 하심을 하여 도둑처럼 변장하고 있다. 인간을 만든 자가 인간들에게 도둑처럼 오는 것이다. 하심을 하면 남편이 아내가 부처님으로 보이고, 아내가 천사로 보인다. 그다음에는 마음을 하나로 바꿔야 한다. 집에 마누라가 있고 밖에 이쁜 여자가 있는 마음은 안 된다. 한 여자만 생각해야 일심이 된다. 일심이 된 다음에는 마음을 없앨 수 있다. 무심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한 사람만 생각하면 지겨워지다가 싹 없어진다. 무심 다음에는 ‘허심’이다.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이것이 국민들이 내가 대통령이 되는 과정을 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노래 부르고 딴따라처럼 나와서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고, 공약도 들어보지 못한 것들이었다.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저런 미친놈이 있나?” 했지만, 10년 20년이 지나니 내 공약이 다 절실해졌다. 출산 수당을 30조씩 퍼붓는 것을 보며, 사람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는다. 내가 낮은 자세로 나타나 무섭게 살고 있다. 하심, 하심을 하다가 일심, 무심을 거쳐 허심 단계에 와 있다. 무심은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된 후 집이 경매로 넘어가고 만 평의 집이 사라진 경험을 말한다. 집을 구하러 다니던 중 길에 떨어진 돈 7천만 원이 든 봉투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찾아준 일화는 돈을 봐도 무심한 상태를 보여준다. 그 돈을 보고 욕심을 내면 무심이 안 된 것이다. 질서 있게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여러분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이다. 국가의 예산은 여러분이 떨어뜨린 돈이다. 매월 150만 원씩 길바닥에 떨어지는 돈을 못 찾고 있는 것이다. 부부가 300만 원, 1년에 수천만 원을 못 찾고 있는 것이다. 내가 그 돈을 찾아 여러분에게 갖다 줄 것이다. 여러분은 살아서는 낙원에서 살고 죽어서는 백궁으로 가는 길목에 와 있다. 많은 한국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6. 부정선거 논란과 허경영의 대응 전략
부정선거는 우리나라에 존재하지 않는다. 3.15 부정선거가 마지막이었고, 그 이후에는 구조적으로 부정선거가 불가능하다. 선거에 진 사람들이 부정선거를 이야기하지만, 이는 전부 거짓말이다. 땅굴과 부정선거는 거짓말이다. 나는 어느 당 편도 들지 않는다. 진 사람은 말이 없어야 하고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기득권 정당들은 그동안 너무 많은 것을 받아먹었다. 근로자들을 괴롭혔으면 됐지, 부정선거까지 들고 나오면 안 된다. 여러분은 어느 정당의 팬이 아니라 올바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지도자로 뽑아야 한다. 호주머니 속 송곳은 삐져나오듯이, 나는 어떤 부정선거로도 막을 수 없다. 부정선거를 못 하게 미리 선언할 것이다.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서명을 인터넷으로 받아 수천만 명이 되면, 조금만 의심스러울 때 모든 서명자가 인터넷에 들어와 확인하면 된다. 인터넷이 있는 한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 나를 찍은 사람은 체크해 달라고 하면 된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부정선거를 할 만큼 썩지 않았다. 돈 관리는 못 해도 부정선거는 하지 않는다.
7. 주문의 힘과 허경영의 이름
모든 주문 중 가장 많이 하는 주문은 ‘아멘’이다. ‘나마이 탑을 관세 보살’도 주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주문들은 힘이 없다. 이 세상에 우주 백궁을 열어주는 주문은 없다. 내가 그 주문을 알려주러 왔다. 내 이름이 주문이다. 내 이름이 우주 열쇠를 여는 키다. 내 이름을 부르면 선생의 몸이 나와 연결되어 내가 선생을 책임지게 되고 행운이 올 것이다. 전쟁이 나면 내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가 가장 배짱이 좋은 사람이다. 나를 욕하던 사람도 그때는 내 이름을 부르고 다닐 것이다. 이미 내 이름이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다. 내 이름은 떨어지지 않는다. 백해를 막으면 우주에서 오는 에너지가 들어오지 못한다. 백해는 우주를 접선하여 블랙홀을 만들어 에너지가 들어오는 구멍이다. 120억 광년 거리를 1cm 이하로 줄여 바로 들어오게 한다. 백궁이 우리 지붕 위에 와 있는 것이다. 예수님, 부처님을 부르면 힘이 없다. 가짜 주문을 외우고 있는 것이다. 나는 선생과 처음 보지만, 에너지가 나오는 글자는 이 우주에 허경영뿐이고, 에너지가 나오는 사진도 허경영뿐이다. 이것을 알면 빨리 전해야 사람을 구하는 것이다. 나는 여러분에게 사람을 구할 기회를 주었다.
8. 채권 문제와 자녀 교육에 대한 조언
채권 문제에 대해, 앞쪽에 있는 사람이 가짜로 해 놓았다는 것을 인정하기는 어렵다. 등기부에 60억으로 되어 있다면 회수가 불가능하다. 나에게 왔으니 해결될 방법이 나타날지 모른다. 내 이름을 부르라. 다음 주에 실무 담당자를 만나 채권이 얼마인지 알아보라. 금감원에 조사를 요청할 수도 있지만 복잡한 문제다.
딸이 공대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석사 박사 후 학교 쪽으로 갈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어머니의 상을 보니 머리가 좋은 사람 같다. 학교 쪽으로 가려면 성적이 우수하고 교수 추천이 있어야 한다. 나는 도와줄 수 있는 한 도와줄 것이다.
둘째 딸은 서울대에 가고 있는데, 미국 유학을 보내야 할지 한국에서 서울대 공대를 시험 봐야 할지 묻는 질문에, 미국 유학은 반대한다. 요즘 미국에서 공부한 사람을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놀러 갔다 왔다고 생각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대마초가 합법화되어 학생들이 대마초를 피우는 경우가 많다. 그런 아이들과 어울리면 버려진다.
신정 어머니의 천도재에 대해, 이름만 부르면 된다. 천도재는 자식들이나 형제들이 원하면 하라. 스님들도 일을 해야 하니 나쁜 것이 아니다. 가족들이 마음 편안해지니 놔두라. 아직 좋은 곳에 못 가셨으니 가만히 있으면 된다. 이름만 부르면 된다. 에너지가 나오는 글자는 허경영뿐이다.
9. 백궁의 단계와 인간의 욕망
백궁은 1, 2, 3, 4,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 도착하면 1단계에 도착하고, 내가 있는 곳은 5단계다. 그 안에서 점점 성숙해지는 것이다. 백궁에 들어가면 자기 후손들을 컨트롤할 수 있고, 죽으면 데리고 올 수도 있다. 백궁에서는 자기가 할 수 없는 것은 없다. 그러나 5단계 백궁에 있는 사람들과 1단계 백궁에 있는 사람들의 업무는 다르다. 백궁에서 바라보는 세계는 엄청나며, 기쁨은 지금 느끼는 기쁨의 4천 배다. 꿈에서 지구 생활처럼 하고 싶다면 그렇게 바뀐다. 선녀들 속에 쌓여 살거나, 남편 같은 사람을 종으로 삼을 수도 있다. 자기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는 곳이다. 기쁨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의 4천 배에 달하는 ‘다이몬’이 나온다. 부작용은 없다. 지금 느끼는 기쁨은 기쁨이 아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이 재림하지 않았다고 믿고 나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 유튜브가 있는 시대에 내가 왔다. 내가 하늘에서 왔고 영적으로 여자 몸에 들어와 태어났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지 오래되었다. 이제 서서히 시작이다. 유튜브가 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을 것이다. 이미 미국 백악관에서도 내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 날이 갈수록 내가 누구인지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2천 년 걸려 16억 신도를 얻었지만, 나는 20년 만에 70억으로 바뀔 수 있다. 유튜브가 알리는 속도는 12명이 알리는 것과 비교할 수 없다. 내 사진을 핸드폰에 넣어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에게 보내주라. 그러면 이 사진이 금방 퍼질 것이다. 내 이야기를 할 때 사진을 보여주면 사기꾼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들도 유튜브를 본다. 당신이 인정하지 않아도 이미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 유튜브가 퍼져나가면 머지않아 전 세계가 바뀔 것이다.
불교에서 부처님이 계시는 수미산과 백궁의 차이에 대해, 우리가 있는 곳은 사왕천이다. 사왕천 위에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이 있다. 이 위로 계속 올라가 비상비비상천까지 28천이 있고, 그 위에 백궁이 있다. 도솔천에 수미산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은하계를 말한다. 은하계가 수미산처럼 생겼다. 사왕천이나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은 탐욕이 있는 곳이다. 이것을 벗어나면 색계가 나오고, 그 위에 무색계가 있으며, 무색계 위에 백궁이 있다. 무색계는 색이 없는 곳이 아니라 색이 존재하지만 무색이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가 온 세계는 나하고 완전히 다르다. 그들은 여러분의 세포를 움직일 수 없다.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왔고, 예수님은 도리천에서 왔다. 이들은 힘이 없다. 이런 곳은 인간들의 욕망이 머무는 곳이다. 욕계는 탐욕이 있는 곳이다. 우리 인간이 있는 은하계는 사왕천이다. 사왕천에도 지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안드로메다 같은 여러 성들이 있으며, 그 성들에도 인간과 똑같은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사왕천에서도 남선부주에 치우쳐 있다. 예수가 33천에서 왔다고 하는데, 이 33천은 도리천이므로 우리와 완전히 은하운이 다른 곳에서 왔다. 거기가 하늘은 맞지만, 내가 온 곳과는 다르다. 사람들은 나를 예수의 화신이라고 한다. 내 손에는 항상 못 박힌 자국이 있다. 예수님도 돌아가시면서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나를 괴롭히는 자는 용서받지만, 내 이후에 오는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했다. 내가 그 자다. 나는 그 사람의 몸을 빌려 왔지만, 그를 보냈던 실제가 지상에 처음 온 것이다. 예수는 매력을 올리거나 하는 것을 할 수 없었다. 병은 고쳤지만, 나는 그의 화신을 입고 왔지만 그를 보냈던 자가 직접 온 것이다.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께 잔을 거두어 달라고 했지만, 내가 거두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죽은 것이다. 이는 이미 예정된 코스였다. 그런 임무를 가지고 오는 자들은 못 박힌 자국을 보여주기 위해 가지고 오는 것이다. 여러분은 영을 쪼개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를 보낸 자는 나다. 예수는 로마 병사들을 눈빛으로 다 잡아버릴 줄 알았지만, 아무 행사도 하지 않아 유다가 실망하여 자살했다. 백마 타고 광야를 달려가는 소리가 나지만, 아직 백마는 오지 않았다. 33번째 위에 있는 것이 백궁이다. 거기는 콰이트 헤븐이다. 우리가 있는 이 하늘은 블루 스카이다. 그 위에 색계는 다크 스페이스, 검은 하늘이다. 온도는 영하 2천도, 영하 1700도 등으로 각 계마다 온도가 다르다. 여러분은 가면 1초 만에 죽어버리는 공간이다. 육도 색계와 욕계와 무색계는 한심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여러분이 재판관을 버리지 않는 한 백궁으로 갈 수 없다. 자기 남편이나 아내를 보면 자기가 재판관이 된다. 성경에서는 선악과를 지식과 지혜라고 한다. 자기가 뭐 좀 안다고 상대방을 평가하는 것은 무식한 인간이다. 상대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내가 남을 평가하기 시작하면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이고, 그것이 죄다. 머릿속에 변호사가 없고 자기가 재판관이다. 여러분은 재판관이 되지 말라. 옆에 있는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해 줄까 그것만 생각하라. 미국 사람들은 인사가 빠르다. 우리는 사람을 보면 재판부터 한다. 저 사람이 옆집에 이사 온 사람인가, 오늘은 무슨 모임이 있나, 대낮에 여자가 요란하게 하고 나가네, 하면서 째려본다. 그런 재판하지 말라. 인간이구나, 땡큐,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가 번개같이 나와야 한다. 그 여자를 자기 딸처럼 봐야 한다. 어머, 내 딸이 옷 예쁘게 차려입고 어디 가는구나, 하고 인사해야 한다. 남의 집 딸이라고 죽어 없어져야 한다고 보면 안 된다. 사왕천은 욕망이 가득한 인간들이 상대를 죽이려고 하는 곳이다. 거기서도 조금 깨어난 민족은 상대를 배려한다. 교육을 잘못 받은 사람들은 상대를 시기한다. 그것이 선악과다. 따먹으면 안 된다. 전부 버려라. 나는 아무리 늙은 여자라도 이뻐 죽겠다. 마음이 아버지 입장이기 때문이다. 다 이쁜 것이다. 심판하지 않는다. 학교를 중학교밖에 못 나왔다고 하면 가슴이 아프고 더 이쁘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 할머니를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은 상대 여자를 시집 이웃집에 이사 온 여자, 저거 중학교도 못 나왔대, 이런 식으로 심판하면 안 된다. 절대적으로 상대를 재판하면 안 된다. 내가 남이 어떻게 보느냐 그게 더 중요한 것이다. 미국에 가면 항상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 한국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교육을 시켜 놓았을까? 옆집이 잘 되면 배 아파하고, 인사 먼저 하면 자존심 상한다고 한다. 고쳐야 한다. 그것을 고쳐야 우리 민족이 잘된다. 사람만큼 반가운 게 없고 사람만큼 고마운 게 없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농부들이 다 한 것이다. 도둑놈이 따로 있나? 명동에서 “야 이 도둑놈아” 하면 남자들이 다 돌아보고, “야 이 도둑년아” 하면 여자들이 다 돌아본다. 아버지 재산 뺏고, 남편한테 얻어먹고 있으니 도둑 아니냐? 전부가 도둑이다. 이것이 사왕천, 욕계다. 우리가 그런 도둑에서 탈피해야 한다. 도둑 같은 존재들이 남을 낚싯바늘로 꿰매듯 쳐다보면 안 된다. 우리 선생이 말하는 세계와 내가 내려온 세계는 다르다. 예수는 삼위일체이므로 나와 동격이 되었지만, 실제는 그 역시 기도를 하는데 땀방울이 피방울이 나올 정도로 했다. 누구한테? 여기 와 있는 사람에게.
10. 가족 문제와 사회 구조적 어려움 해결 방안
남편과 아들의 전생을 알려면 전생을 알아야 한다. 아들의 관상이 아버지와 빼닮았다면 아버지의 DNA를 많이 받은 것이다. 아버지가 당뇨병이면 애한테도 간다. 아들이 엄마를 따라가냐 아빠를 따라가냐는 전생으로 따라가는 것이다. 금생에 받은 것은 DNA뿐만 아니라 재산, 가문, 혈통, 학벌, 명예, 권세 등 다양하다. 이재용 부회장은 아버지로부터 재벌의 지위와 권세를 물려받았지만, 처복은 없다. 천재성, 천구, 천관, 천귀, 천덕, 천수, 천복, 천문 등 여덟 가지 복을 다 타고났지만, 처복만 빠져있다. 이는 전생에 약혼자를 배신한 정과가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잘해줬지만, 여자에게는 잘해준 것이 별로 없는 것이다. 어머니에게는 잘했으니 좋은 어머니를 만났고, 남자들에게는 잘했으니 좋은 남자들을 만났다. 하지만 마누라급, 애인급에게는 잘해준 것이 없어 이혼 사태가 온 것이다. 전생에 지은 죄를 받는 것이므로 억울하다는 말은 할 필요가 없다. 받아들이면 소멸되어 다음 생에 잘 태어난다. 하지만 받아들이지 않고 헤어지면 다음 생에 또 가지고 온다. 가능하면 잘 풀어야 한다.
가정의 평안을 위해서는 내가 가르쳐준 기본을 지켜야 한다. 이 모든 것이 전생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며느리도 아들도 이뻐해 주며 교통순경처럼 중재해야 한다. 손자들은 달게 받아들여 보살펴줘야 한다. 전생에 어머니가 애를 버린 일이 있었을 수도 있으니 달게 받아 보살펴야 한다. 며느리와 원수지지 않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헤어질 때는 어쩔 수 없지만 새로운 여자가 오면 새로운 만남을 주선해야 한다. 원수질 일이 없도록 다 좋게 받아들여야 한다. 물 흐르듯이 흘러가게 해야 한다. 내가 백궁으로 오라고 하면 그냥 떠나면 되는 것이다. 걱정할 필요 없다. 이분의 성품이 좋으니 내가 이분 가정에 문제가 생기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나를 아는데 그런 질문을 할 필요가 없다. 그냥 가서 있으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
우리 국민의 대다수가 겪는 일이다. 여러분의 근심이 무엇인지 옛날부터 알았다. 그래서 30년 전에 결혼 수당 1억을 이야기했다. 목돈 구하기는 더 어렵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고 했다. 대한민국 국민은 트럭에서 전세금을 흘린 사람의 입장이다. 그 돈을 정치인들이 주워 먹어 버린 것이다. 여러분은 전세 자금도, 월세 자금도 나중에 못 낼 것이다. 우리 국민 전체가 어려워지고 피를 말리고 있다. 직장이 없는 사람은 생지옥이고, 직장 있는 사람도 200만 원 미만이 90%다. 이런 직장은 비정규직이며 계속 할 수도 없다. 결혼도 할 수 없다. 이것저것 제하고 나면 쓸 게 없는 것이다. 아파트 관리비도 안 된다. 이런 현실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민 배당금을 이야기한 사람은 나밖에 없다. 처방책은 내가 대통령이 되는 것뿐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받는 돈이든, 아들하고 며느리가 받는 300만 원이든, 집안에 월급이 모자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여자가 이혼하자고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된 후부터는 이혼 사유에 경제 문제가 있으면 판사가 “국민 배당금 안 받아요? 한 달에 300만 원 안 나와요?”라고 할 것이다.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감옥에 가든 교도소에 가든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된다. 통장에 그대로 쌓여 있을 것이다. 빚이 10억 있어도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된다. 밥만 간신히 벌어 먹어도 예금은 계속 되는 것이다. 남편 능력 없다고, 마누라 능력 없다고 야볼 필요가 없다. 한 달에 300만 원씩 들어오니 싸울 일이 없을 것이다. 적자가 나면 국가에 배당금이 있으니 싸울 필요 없이 사이좋게 여행 다닐 돈은 충분하다. 기업체들이 세금 열심히 내서 우리 노후를 보장해주니 기업도 좋고 우리도 좋다. 우리는 또 기업체 물건 사주고 서로 상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물건은 사주는데 여러분에게는 혜택이 없다. 세금 쌓아두다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이것이 경제 원리에서 잘못된 것이다. 여러분이 팔아줬으면 그게 돌아와야 한다. 그 돈을 해외에 공장 지어 버리면 우리나라는 실업자만 바글바글, 노인네만 바글바글, 독신만 바글바글, 빈털터리들만 바글바글할 것이다. 있는 사람은 LA나 워싱턴으로 다 도망가고 여기는 실업자, 장관한 사람, 빈털터리, 노인네들만 바글바글할 것이다.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바글바글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트럭에서 전세금 떨어진 것을 정치인들이 주워 먹어 버리는 형국이다. 아사 직전에 가고 있다. 배가 침몰되기 직전까지는 모른다. 어느 날 갑자기 파산 신고를 해야 할 수도 있다. 천신만고 끝에 직장 구한 사람이 이혼하자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주택 자금을 안 해주니 이런 현상이 나온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월급쟁이들이 은행에 이자를 내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신고하면 국가가 그 부채를 없애줄 것이다. 단계적으로 갚아주고 회수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들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배당금 나오고, 빚 있는 것 갚아주고, 은행 이자 안 나간다. 우리나라 국가 예산은 여러분들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다. 여러분은 거지가 아니다.
11. 자녀 결혼 문제와 의료 보장 시스템 개선
손자가 말이 잘 안 되고 혼자 중얼거리는 것에 대해, 말이 늦되더라도 좀 더 기다려보라. 내가 사진에 에너지를 보내니 달라질 것이다. 딸이 7일이 되었는데 아직 임신이 안 되는 것에 대해, 딸을 데려오라. 내가 에너지를 보내니 달라질 것이다.
아들딸이 직장은 괜찮은데 아직 결혼을 못 하고 있는 것에 대해, 큰딸은 40대, 아들은 30대 경찰이다. 남편이 범인이다. 아버지가 아들딸 결혼 책임자다. 아내가 결혼 담당 장관이니 딸하고 아들 결혼을 책임지라고 명령해야 한다. 용돈을 많이 줘서 돌아다니면서 사위 구하고 며느리 구하러 다녀야 한다. 앞으로 3년 안에 결혼시키라고 해야 한다. 세월 가라고 그냥 보내면 안 된다. 아무리 인생에 성공해도 40까지 장가를 못 가면 실패한 것이다. 남이 장군이 20살에 군사령관이 되었는데, 지금은 40에 장가도 못 간다. 국가가 애들 빨리 낳게도 안 해주고, 결혼 자금도 안 주고, 결혼 일찍 하는 홍보도 안 해준다. 무조건 20대에 결혼한 부부는 국가가 혜택을 줘야 한다. 삼성이나 이런 데 시험 치면 합격점을 20~30점 높여줘야 한다. 대통령이 지시하면 되는 것이다. 너도 나도 20대에 눈이 불을 켜고 결혼할 것이다. 결혼을 안 하고는 대기업에 들어갈 수 없게 해야 한다. 중견 기업들은 30세까지라도 결혼한 사람을 선착순으로 뽑아야 한다.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지 않는 자는 어느 나라도 믿을 수 없다. 혼자 있는 사람은 돈 가지고 도망갈 수도 있다. 자식이 딸려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이쁜 딸이 태어나서 아장아장 집에서 웃고 있는데 남편이 돈이 눈에 보이겠는가? 도망가지 않을 것이다. 젊은 사람이 대기업에 다닌답시고 독신이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사회는 완전히 뒤집어엎어야 한다. 내가 도와줄 것이다. 사진을 내두고 가라. 그래야 아이들이 달라질 것이다. 내일부터 달라질 것이다.
허경영 책의 저작권은 허경영에게 있다. 내가 강의하는 내용이나 내 책은 나중에 하늘 재단에 다 들어가서 성경처럼 전 세계로 보급될 것이다. 사유화될 수 없으며, 어떤 개인도 그 책으로 돈을 만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의료에 대해, 내가 계속 병원에 있었고 비급여가 많아 힘들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부모님께서 치매로 요양원에 계시는데, 요양원에 가면 6개월 안에 근육이 다 없어져 돌아가시는 일만 남는다. 운동하러 나가면 길 잃어버린다고 간호원이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침대에 앉아서 텔레비전만 보다가 다리 근육이 다 없어진다. 엄마를 목 졸라 죽이는 것과 비슷하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여러분의 행복은 요양원에 안 누워 있게 될 것이다. 300만 원씩 나오는데 뭐하러 누워 있겠는가? 돌아다닐 것이다. 세계에서 의료보험 혜택이 1위인 우리나라를 더 보완하여 실질적으로 돈이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이다.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가게 완벽한 1위가 되어야 한다. 의료보험료를 부자들에게 조금 인상시키더라도 여러분은 완벽한 의료 혜택을 받아 병원에 가서 돈 내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이다. 내가 나중에 단체로 고칠 때 지금 고쳐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