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th The Prophecy of Huh Kyung-young: From the Horse’s Tail to the Dragon’s Eye – October 27, 2019

1. 백궁과 신인의 메시지: 현세 이후 필생 백궁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공자의 제자들이 사후를 묻자 공자는 “현재 생도 알지 못하는데 미래 생을 어찌 알겠느냐”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신인 허경영 본좌는 “현세 이후 필생 백궁”이라 말씀하시며, 허경영 신인을 아련한 분들은 모두 백궁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역사 이래 처음으로 12통을 가지고 우리를 교육시키고 세계 통일 에너지를 가진 본태양 허경영 신인 본좌께서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전하려 합니다.

2. 하늘궁 확장 계획과 미래 비전

현재 하늘궁 건물은 최고 500명 수용이 어렵습니다. 만 명 이상 수용 가능한 건물을 지을 계획이며, 이는 약 2년 정도 소요될 것입니다. 이후 십만 명이 들어가는 자리에 한옥이 아닌 미국의 의사당처럼 큰 건물이 들어설 것입니다. 이 건물은 동방의 등불이 켜지고 옥탑에는 항상 불이 켜져 있는 세계적인 건물이 될 것입니다. 기와집은 등불을 켤 수 없으며, 현재 국회의사당은 싸움만 일어나게끔 건축 구조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상여 모양을 하고 있어, 대통령이 강력한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입법부를 풍수적으로 눌러놓은 자리입니다. 이곳은 용의 꼬리이며, 용의 대가리는 63빌딩입니다. 용의 꼬리인 국회의사당 자리는 좌우로 흔들리며 좌우파가 죽도록 싸우게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풍수를 모르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면 잘 되는 줄 알지만, 그 자리가 좋지 않아 오래 하면 많이 제패당합니다. 청와대 자리처럼 좋지 않으므로 상여 모양으로 근무해서는 안 됩니다.

3. 정치 시스템 비판과 대통령 권한 강화 주장

대통령이 장관을 뽑는데 국회의원이 청문회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뽑을 때 장관을 마음대로 뽑으라고 권한을 주었으므로, 이중으로 국회의원들이 청문회를 하는 것은 불필요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것은 새누리당 국회의원 62명이며, 민주당에 덮어씌우는 것은 잘못입니다. 정당은 이념이 다르므로 자기 이념을 실현하려는 것이 당연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서 수술까지 받게 한 사람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태극기 부대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내쫓아놓고 문재인 대통령의 이념을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자기 이념을 펼치겠다는데 이유가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팔아먹는 일은 절대 없으며, 공부한 교수들과 사회 인텔리들이 대통령 옆에서 정치하고 있으니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뺏길 짓을 하면 뺏기는 것이고, 가져간 사람에게 시비 걸고 끌어내리면 나라가 뭐가 되겠습니까? 세계인이 우리나라를 지켜보고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맨날 대통령만 물고 늘어집니다. 30년간 공약만 떠들었지, 지도자 대통령을 욕한 적은 없습니다. 국민들은 현명해야 합니다. 어려우면 무조건 대통령 탓으로 돌리니, 태극기 부대와 촛불 부대, 검찰 개혁 주장하는 서초동 사람들을 모두 비판했습니다. 좌파, 우파 모두 물러나고 허경영이 나설 때입니다. 좌파, 우파가 적당히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국회에서 대통령이 장관 하나도 마음대로 임명하지 못하면 나중에 정치 잘못한 책임을 국회가 질 것입니까? 인사에 간섭하지 말아야 합니다. 초등학생도 알 만한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대통령이 쓸 사람을 자기 코드에 맞는 사람을 뽑아 쓰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못 뽑게 하면 대통령이 어떻게 정치를 잘하겠습니까? 조국 장관 문제는 총선, 대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물러났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법적인 판결로만 재판을 하면 안 됩니다. 법이 발달된 나라는 망합니다. 로마가 법이 발달되어 망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법도 로마 법입니다. 너무 법이 발달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사법적 판단보다는 회복적 판결이 중요합니다. 장관 하려는 사람이 서울대 교수인데 무슨 죽을죄를 지었습니까? 대학 총장이 상장에 도장 찍는 것이 아니라 밑에 사람들이 알아서 찍어줍니다. 위조를 했다고 하지만 사회 통념상 상장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다 조사해보면 가짜가 많습니다. 국회의원 자녀들은 문제가 없겠습니까? 너무 샌님 같은 장관을 뽑으면 나라가 잘 될까요? 차라리 AI 장관을 뽑는 것이 낫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우파 정치인 62명이 내쫓은 것에 대한 괘씸함이 있습니다. 조국 장관의 부인과 딸은 단란한 가정입니다. 우리는 가정파괴범들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 가정이 회복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은 죄를 잘못했더라도 따뜻하게 마무리해 줘야 합니다. 무조건 공격하면 지옥에 가게 됩니다. 조국 장관의 부인에게 무차별한 상처를 주면 속이 편안합니까? 회복이 가능한 벌을 줘야 합니다. 국민들이 조국 장관을 장관 시키면 미안함을 못 느낄까요? 마녀사냥식으로 하면 이 가정이 어떤 상처를 받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국민들은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197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같은 민족을 1명 고소합니다. 고소 사건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고소고발이 세계 1위입니다. 장관 지낼 사람이 은하계에서 온 것처럼 깨끗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통령이 쓰겠다면 감옥에 있는 사람도 장관으로 데려와 쓸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자기 정치에 책임을 지는데 무엇 때문에 국회가 대통령이 쓰는 사람에 대해 청문회를 합니까? 그 법을 바꿔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정지하고 폐지하고 재헌할 것입니다. 이런 법제화에서는 대통령 중심제이고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대통령 책임제입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정치 잘못한 것을 책임집니까? 국회의원들이 장관을 뽑으라면 대통령이 누가 정치하라고 하겠습니까? 책임은 대통령에게 지우고 사람을 뽑아 놓으면 대통령이 무슨 정신으로 정치를 하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밑에는 여러 좌파 파벌이 많을 것입니다. 강력한 조국 교수 같은 중도적인 지도자로 내세워 문 대통령이 그 사람들을 컨트롤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좌파 성향이 덜 된 중도적인 인물을 뽑아 너무 극좌로 가는 사람들을 컨트롤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대통령도 판단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중도적인 인물이 필요한데, 그 사람들이 뒤로 흔들어 버리면 대통령은 여러 파벌에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혼자 지지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각종 강경파와 여러 파벌이 대통령으로 추대한 것입니다. 그럼 그 파벌에 시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어떻게든 대통령을 흔들어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속셈입니다. 대통령이 잘 되라고 좋은 사람 뽑아주려고 국회에서 청문회를 하는 것일까요?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상에 올 때 이런 꼴을 보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이제 바로잡아 줄 것입니다. 태극기 부대를 꾸짖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내쫓은 장군들이 뻔뻔스럽게 태극기를 들고 박근혜를 살리자고 하니, 태극기 부대가 가만히 있어야 문 대통령이 박근혜를 내보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파들이 내 말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광화문 청와대 앞에서 몇백만 명이 모여 박근혜 석방을 외치면 오히려 세력화가 되니 더 못 나가게 합니다. 잠잠하면 그 사람은 나올 것입니다.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을 죽도록 만드는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그런 행동을 하지 말고 조용히 있어야 합니다. 괜히 박근혜 대통령 핑계 삼아 권력을 잡으려 하지 마십시오. 싸우는 것보다 말리는 것이 더 밉습니다. 이것은 야심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누구를 핑계 대고 그러면 감옥에 있는 사람은 나올 기회가 없어지고 점점 느려집니다. 몇백만 명이 달려드는데 누가 그 사람을 꺼내주겠습니까? 꺼내주면 얼마나 위험하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이것은 자기 욕심 채우려고 떠드는 것이지,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나는 그 사람들의 운명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 되기도 전에 4년 만에 쫓겨난다고 했고,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하다 나간다고 했는데 실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4.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과 천법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를 듣는 것은 엄청난 복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정파를 떠나 나라와 인류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좌파 우파를 먼저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 말은 언제나 중도를 지나갑니다. 신인의 말은 중도입니다. 여러분은 한평생 동안 수많은 결정을 합니다. 그 결정 때문에 수천억, 수백억 재산을 하루아침에 날린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전화 한 통에 수백억을 날린 사람이 많습니다. 몇천만 원, 몇억, 몇백억을 날린 사람이 천지입니다. 판단을 하나 잘못하면 인생이 거꾸로 갑니다. 아침에 일어나 허경영에게 갈까, 단풍놀이로 갈까 하는 결정 하나가 운명을 좌우하고 죽어서 다음 세상을 좌우합니다. 불교는 심법, 마음을 움직이는 법입니다. 기독교는 행법, 행동을 하는 요령입니다. 유교는 예법입니다. 허경영은 천법입니다. 내가 어떤 정치 사항을 판단하거나 태극기 부대, 촛불 부대를 한마디 하면 알아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불교, 기독교, 유교를 믿는 사고방식으로는 이 천법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천법에 도달할 수 없으면서 나를 비난하고 허경영이 보수 세력을 비난한다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된 것이 안타깝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자숙해야 합니다. 죽은 듯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 우파들끼리 단결이 먼저입니다. 지금도 집안이 쪼개져 싸우면서 태극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은 엉뚱한 세력에 의해 태극기를 흔듭니다. 나는 그들을 너무 잘 압니다. 이 천법의 말을 여러분이 이해하려면 세월이 지난 다음에야 허경영이 왜 태극기 부대를 꾸짖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하루에 허경영에게 갈지, 단풍놀이를 갈지 결정하는 하나가 운명을 좌우하고 죽어서 다음 세상을 좌우합니다. 회복적 판결로 한다면 조국의 가족을 사법이 무참하게 만들었습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마녀사냥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죄가 대법원에서 확정되기 전에는 피의자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 됩니다. 지나치게 언론이 여러모로 하여 이미 재판보다 더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나는 이런 것을 싫어합니다. 피의 사실을 이렇게 공표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 검찰, 모든 법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바뀝니다. 죄인이 부득이하게 가족 관계가 얽혀있을 때는 가능하면 남에게 알리지 않으면서 벌을 줘야 합니다. 벌금 정도의 죄를 만천하에 알리고 장관을 인신 모독하면 우리나라가 잘 될까요? 나에게는 유리하지만, 나는 오늘 대통령을 안 하더라도 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우파들을 나무란 것입니다. 나는 노인들, 우파 노인들이 돌아갈 때까지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 주고 65세 넘으면 월 220만 원 준다는 사람입니다. 그 우파들이 나중에 대통령 선거나 국회 선거 때 내가 텔레비전에 나와서 떠드는 것을 보면 전부 내 편이 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안 찍으면 굶고 찍으면 삽니다. 안 찍으면 단식하면서 살면 되고, 찍으면 단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직 내가 누군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내가 진짜 나중에 텔레비전에 나와서 공약 이야기할 때는 조국 이야기도 안 할 것이고, 좌파 이야기도 안 할 것이고, 오직 내 공약만 떠들 것입니다. 그러면 표가 몰려올 것입니다. 그때는 ‘아이고, 내가 괜히 허경영 욕하고 다녔네. 저 사람 살길이네. 내 아들놈 장가 안 갔지? 내 딸 시집 안 갔지? 저게 다 보내주네. 저 사람이 결혼하면 1억에다가 3억씩이 나와?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네. 저 사람이 150만 원씩 주네. 내 아들 무직인데, 내 딸 무직인데 시집 장가가도 관계없겠네. 그 남편 실업자 돼도 우리가 손자 데리고 있고, 애들 이혼하는 것은 막아주겠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금 할아버지, 할머니가 큰아들 이혼해서 아기 안고 있고, 둘째 딸 이혼해서 아기 안고 있는 것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고아원 신세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 다시 봐야겠네. 저 사람 되는 날이면 우리 며느리하고 아들이 이혼할 필요가 없네. 요새 이혼은 이혼병입니다. 이혼병이 다 도져서 애들 장가가면 부모들이 손자 낳는 것보다 싸워서 이혼하지 않을까, 애 하나 낳아놓고 이혼하면 또 내가 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걱정합니다. 허경영이 빨리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위험한 것입니다. 이혼병은 혼이 밤에 나가는 병입니다. 혼이 밤중에 나가 돌아다니는데, 혼만 나가면 될 텐데 몸도 따라 나갑니다. 몸이 따라 나가 절벽에 뛰어내리거나 지나가는 사람을 강간하고 전혀 없었던 일처럼 집에 와서 잡니다. 부인은 남편이 나가서 뭐 하고 왔는지 모릅니다. 동네에 강간 사건이 생기면 밤에 나가 여자를 건드리고 들어온 것입니다. 이 사람은 사람은 사람인데, 정신이 딴 데서 온 사람입니다. 당하는 여자들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행동을 합니다. 몽유병 환자는 천만 명에 한두 명 정도 나타납니다. 이 사람은 사람을 죽여도 무죄입니다. 이 병의 진단서만 있으면 무죄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꿈에서 사람을 죽인 것입니다. 사람 죽일 의지가 있었습니까? 뭘 해도 무죄입니다. 정당방위가 되어 임의적 소각 사유가 정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혼병이 있는데, 여러분이 오늘 여기에 와서 앉아있는 것과 단풍놀이 간 차이는 여러분의 결정의 차이입니다. 여러분은 매번 결정을 합니다. 투자를 할까, 이사를 갈까, 이 직장을 그만둘까, 이 장사를 접을까, 맨날 판단 중입니다. 이 판단 한 번 잘못하면 인생이 거꾸로 가버립니다. 거기서 실패하고 성공합니다. 그런데 그걸 나에게 의지하러 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있습니다. 이 판단 한 번 잘못해버리면 여러분은 천 길 낭떠러지에 떨어집니다. 올바르게 판단해서 와 있는데, 여기에는 여러분의 전생도 연관이 있습니다. 전생 때문에 나를 만난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듣는 여러분은 엄청나게 복이 많은 것입니다. 어떤 전생이 관계 있냐면, 어떤 여자가 고등학교 때 1등을 했습니다. 집에서 1등을 했고 참 예쁘게 생겼습니다. 전교에서 1등이었습니다. 졸업을 했는데, 집이 가난해서 오빠들이 전부 학교를 다녔습니다. 아버지가 “너는 대학 가지 마라. 돈이 어렵다”고 하자, 딸은 “아빠, 그럼 나 안 갈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상고를 들어가 회사 경리로 들어갔습니다. 자기 오빠들 학비를 대야 했습니다. 아버지는 별 수입이 없었습니다. 맨날 오빠들 등록금을 대주고 있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실제 이야기입니다. 얼마나 마음이 착합니까? 오빠들은 대학 보내주고 자기는 안 보내준다고 아빠에게 대들지 않았습니다. 아빠가 하는 대로 “아빠 그래, 나 그러면 상고 갈게”라고 했습니다. 여상 들어가서 공부해 주산 배워 회사 경리로 들어갔습니다. 이 결정의 문제입니다. 얼마나 착한지, 그 동네에 고아원이 있는데 거기에 장애 아들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가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일요일 날은 자원봉사를 하면서 학교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꿈도 많은 소녀가 꿈을 주지 않던 것입니다. 해보고 싶은 것은 못 해보고, 맨날 월급은 오빠들 등록금 아빠에게 줘버리고 맨날 일요일 날은 고아원에 가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그 애는 누가 보면 불행한 것 같아 보이지만, 그것을 내가 보고 있었습니다. 하늘의 시스템이 그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고아원에서 하루는 저녁에 일요일 날 끝나 집에 가려고 했는데 버스가 안 왔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안 오는데 그 버스가 고장 난 것입니다. 한 번 안 오면 한 시간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자가용이 하나 딱 섰습니다. 처녀가 길 옆에 서 있으니 해는 저물어 가는데, 일요일 날이고 이 사람은 골프 치다가 온 사람입니다. 여자가 길에 서 있으니 시골에 밤늦게 여기 서 있으면 안 되는데, 차로 말해드리겠습니다. 그때 여자가 판단해야 합니다. 이 차는 납치하는 차인지, 상습적으로 여자만 태우는 차인지, 아니면 이 차를 타도 되는지 판단이 금방 설 것 같습니까? 굉장히 심각한 것입니다. 그 남자의 얼굴을 딱 본 순간에 판단해야 합니다. ‘저건 납치범 같다, 저건 조폭 같다’ 뭔가 판단을 신속히 내리겠지만, 옆에 내가 없으니 “총재님, 저 사람 관상 좀 봐주세요”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엄마 아빠가 결정해 주다 보니 이 딸내미는 결정하는 권한이 숙달되지 않았습니다. 마마보이 같으면 엄마에게 전화해서 “엄마, 어떤 남자가 차를 타라는데 이거 타도 될까요?”라고 하면 엄마가 “안 돼”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올 때는 마마보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자기가 판단해야 합니다. 이 처녀가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그 사람을 한 번 보니 믿음이 갔습니다. 자기 아버지 정도 나이였습니다. 탔습니다. 타고 갔는데 그 사람이 신랑인데 그 사람 회사에 경리로 들어갔습니다. “어디 갔다 오는데요?”라고 묻자 “고아원에 봉사하고 온다”고 했습니다. “어디 근무해요?”라고 묻자 “나는 집안이 가난해서 대학을 못 가고 상고 나와 회사 경리로 있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상처한 지 두 달 됐습니다. 그 여자가 본부인으로 들어갑니다. 세상에 전처 자식도 없습니다. 그 다음 달에 골프 치다가 죽었습니다. 결혼식 끝나고 혼인 신고하고 나서 그 남자가 재산을 위협하는 것이 1조가 넘습니다. 한 달 만에 조 단위 부자가 된 것입니다. 이 여자가 내가 그 여자 얼굴을 보니 재벌 얼굴이었습니다. 얼마나 돈이 많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 형제 아닙니까? 자기 오빠들 전부 그 회사의 사장을 앉혔습니다. 집안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자기 오빠들 대학 나와 전부 그 회사의 사장, 이 여자는 회장입니다. 오빠들이 깍듯이 회장님, 회장님이라고 부릅니다. 친동생인데 왜? 가문을 일으킨 것입니다. 착합니까, 안 착합니까? 저 차를 타도 되냐, 말아야 되냐, 그 판단 하나입니다. 그 판단 하나를 잘못 내리면 납치되어 팔려갈 수도 있습니다. 또 잘 판단을 내리면 부인이 될 수도 있는 인연입니다. 이 남자가, 그 여자가 그렇게 가난한 집안에서 오빠들 공부를 시키고 자기는 고아원에 봉사한다는 것을 듣는 순간, 이 애의 경리를 맡기면 자기 회사가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회사 경리를 맡기면서 바로 동거에 들어갔습니다. 마누라가 없으니 회사 장부가 복잡하므로 이 애와 한 몸이 되어야 장부를 지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 몸이 되었습니다. 결혼, 혼인신고를 하고 그 여자를 믿게 된 것입니다. 그 여자 심성이 착했습니다. 내가 마치 홍재노 꽁댕이 천막 치고 있다가 다리 부러지고 나서 한 달 굶고 있다가 이병철 회장 집 아들로 바로 들어간 것과 같습니다. 나는 신인이니까 그렇게 되었다고 합시다. 여러분도 착한 마음을 먹으면 그 진짜 그 딸내미가 집안 생각을 그렇게 끔찍이 하고 오빠를 위해서 일하면서까지 고아원에 가서 그것도 그냥 고아원이 아니라 장애인들 있는 곳인데 거기 가서 장애 아들을 하루에 한 장이라도 돌봐주면 살게 됩니다. 이 우주의 질서는 약은 꾀를 쓰면 안 됩니다. 올바른 마음을 먹는 자는 관상을 볼 줄 몰라도 복이 옵니다. 여기 하늘을 물어왔다는 것은 그 여자보다 천 배, 만 배 돈을 벌었습니다. 그 여자는 지금도 회장으로 있습니다. 회장으로 있는데 그 얼굴을 보면 일반 사람의 얼굴이 아니고 상당히 귀하게 생겼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그때도 얼굴이 귀하게 생겼습니다. 그것은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전생과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착하게 산 사람들은 다음 생애가 보장됩니다. 악하게 산 사람이 잘 산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늘은 사람을 살찐 돼지를 잡을 때 잔칫날 썰 돼지는 잘 먹여서 살찔 만하면 잡아버립니다. 심판대가 따로 있다는 말입니다. 도둑놈들이 잘 나갑니다. 잘 나가다가 골프 치다가 가버릴 수 있습니다. 살찌게 해주는 데도 이유가 있습니다. 약 올렸다가 잡아먹으려고 살찌우는 것입니다. 청렴한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을 왜 가만 놔둘까 하는 생각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살찐 돼지를 잡을 날은 따로 있습니다. 잔칫날은 대통령이 되었을 때입니다. 그들이 하는 것에 따라서 잔칫날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잘났다고 나를 모함하면 잔칫날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쉽게 제거하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들도 기회를 줘야 합니다. 다시 어떻게 하나하나. 그때까지는 살찌워서 놔두는 것입니다. 달라는 것을 주면서 살찌워 놓습니다. 그러다가 잘못했다고 얘기하면 배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조국 씨를 회복적 판결을 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가족을 그렇게 몰살시키면 안 됩니다. 감정이 실려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그 많은 세금을 받는 검찰이 한 가정을 위해서 전력 질주하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수사해서 죄가 나오면 조용히 벌금형으로 하든지 집행유예로 하든지 대법원의 판결할 때까지는 비밀로 해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AI 재판을 한다고 했습니다. AI 판사와 일반 판사 두 사람이 재판을 하게 해서 피의자가 선택권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판사 재판이 마음에 안 들면 AI 재판으로 택하겠다고 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좋습니다. 내가 서서 이야기할 때는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온 것을 후회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 많은 70억 중에 선택되었습니다. 어떻게 선택되었는지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끝내겠습니다.

5. 본태양 허경영의 시대와 인류의 미래

예수가 34살에 돌아갈 운명이었고, 돌아가고 나면 성한 고리를 완성합니다. 고리를 이루는 자, 석가모니도 이와 같았습니다. 이 고리를 이루는 자도 천복영에 나옵니다. 성경에도 나오고 불경에도 석가모니가 이와 같이 있습니다. 원불교의 원이 바로 이 고리입니다. 고리를 이루는 자가 57세에 등장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 인기를 끌 때입니다. 57세에 등장하는데, 이 사람은 묘연 모여 만 가지를 가게 하고 만 가지를 오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용변부동본, 아무리 변해도 절대로 근본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본심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도수를 부리는데, 근본은 세계 통일입니다. 이 세상에 와서 세계 통일과 인류의 국경을 없애고 인류가 조화롭게 잘 살게 해주는 이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부동본입니다. 그 사람의 본심은 본태양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나 이것은 모든 공간과 물질을 순식간에 전 세계를 바꿉니다. 그 본심은 본태양이고, 그 자는 이 우주를 밝힙니다. 그 사람의 마음속은 하늘과 땅 사이에 그와 같은 자는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70억 중에 오직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천지에서 오직 하나, 이 사람 이름이 허경영입니다. 그 허경영에 의해서 시작과 끝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 자를 만나러 와 있습니다. 그 자가 나이도 늘려주고 천사도 늦었습니다. 이 시대는 예수가 있을 때는 은약의 시대였고, 지금은 천사의 시대입니다. 성령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내가 누군지 여러분이 대충 짐작은 갈 것입니다. 내가 여기 와서 여러분에게 강의하고 있고, 내 얼굴을 보고 있는 것은 내 얼굴 보는 사람마다 가까이서 본 자는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내 얼굴은 가까이서 볼 때보다 집에 가서 볼 때보다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전 세계인의 꿈속에 하루에 1억 명 정도의 꿈에 나타납니다. 그것이 여한통이라고 했습니다. 요새 여수통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하는 자가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꽃이나 나무나, 들이나 풀이나 바위, 초미세물질, 밀입자, 아주 작은 돌멩이 안에 있는 물질이나, 여러분 뇌 속에 있는 물질이나, 전부 허경영을 알 것입니다. 초미세 밀입자인 작은 가루, 돌가루, 그 돌가루가 전 세계 글자를 다 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이제 알 것입니다. 돌에다가 내 이름만 대기만 하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로 연결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들이 전달하는 속도도 대단합니다. 여러분 몸에 있는, 뇌에 있는 뉴런, 신경 전달 물질인 뉴런이 천억 개가 있는데, 이 천억 개의 70%가 작은 뇌에 들어 있습니다. 운동신경에 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대뇌를 좀 떼내면 만화를 못 알아보는 수가 있고, 지난날을 다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뇌를 떼내면 철단나 버립니다. 중심을 잡지 못합니다. 소뇌가 대뇌보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여러분의 뇌가 모든 세포가 저 바위가 저 속에 있는 바닷물이 허경영을 부르는 즉시 다 알아듣습니다. 네 글자 하나, 프랑스로 된 글자 하나 에어컨에다 갖다 대거나 바위에다 갖다 대면 그 모든 지구에 있는 입자가 바뀝니다. 그 자를 눈앞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가 본태양입니다. 그림자가 필요 없습니다. 모든 물질이 가려도 빛은 다 들어갑니다. 여러분의 뇌의 구조보다 더 정교한 뇌는 동물의 뇌도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원숭이 뇌, 인간의 뇌에 가장 가까운 뇌는 침팬지라고 하지만 돌고래입니다. 돌고래에게 한 번 재주 넘을 때 고기 한 마리를 주면 탁탁 넘습니다. 그런데 “네 번 넘어, 그럼 네 마리 줄게”라고 하면 돌고래가 넘지 않습니다. “네 번 뛰어넘어, 그럼 네 번 뛰어넘고 나면 네 마리 줄게”라고 해보십시오. “한 달 하면 한 달 월급으로 그때 30마리 줄게, 서른 번 뛰어넘어”라고 해도 돌고래가 뛰어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일당을 안 줘도 가서 일 열심히 합니다. 돌고래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외상이 없습니다. 돌고래가 더 약한 것입니다. 돌고래는 임금을 떼이는 일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실컷 일해주고 멍청해서 임금을 다 떼어 버립니다. 돌고래 머리가 그렇게 좋습니다. 내가 주지 않고 지저먹어버리고 안 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머리 좀 돌고 내가 인간 뇌하고 딱 뜯어내 비교해보면 인간 뇌와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까?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개의 뇌와 인간의 뇌를 뜯어보면 그 여러 가지 형태가 똑같습니다. 다른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그 애도 영혼이 있습니다. 돌멩이도 영혼이 있습니다. 개 뇌에 있는 그 미세입자와 돌멩이에 있는 미세입자가 다를까요? 같습니다. 개가 개보다 더 잘 압니다. 프랑스 말, 이태리 말을 더 잘 압니다. 이 모든 물질들은 모두가 내 신경망이며, 내 신경세포입니다. 내가 억울한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내가 안티를 볼까요? 내 핸드폰은 안티를 내가 보지 않습니다. 왜? 내 세포가 나에게 하는 소리니까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에게 욕하는 것은 나에게 욕으로 들릴까요? 피아노 소리로 들립니다. 반응이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이기 때문에 내가 알아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욕하는 사람에게 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이 말 하는 이유는 본심 본태양을 여러분이 직접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하늘궁에 온 사람은 백궁으로 가고 복이 넘쳐납니다. 아까 그 형제 만난 여자, 남자 만난 지 한 달 만에 상속을 조 단위로 받았으면 대단합니다. 여러분은 조 단위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빌딩이 50개가 넘습니다. 그 사람이 그것을 다 관리하는데 다 오빠들이 합니다. 그 여자는 집안의 영웅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졸도했습니다. 들어와서 어떤 남자 만나 혼인신고 했다 해서 아버지가 서운하게 생각했는데, 그게 재벌이었습니다. 한 달 만에 독신이 되어버리니 온 집안이 그것으로 수평 이동하여 그 집안은 재산을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하늘궁에 와 가지고 그냥 독신으로 있는 허경영의 마누라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냥 그렇게 해서 온 우주 은하계 별들을 상속받아 버렸습니다, 여러분이.

6. 캐나다 방문객의 질문과 에너지 체험

캐나다에서 오신 분이 총리님을 뵙고 싶어 왔습니다. 백악관, 청와대, 불국사, 조계사, 여의도 승보분교회, 로마 성당, 명동성당 등 이 세상에 에너지가 나오는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 대순진리, 강정산 등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태양이 아닌 것은 전부 다 떨어집니다. 여러분은 가태양입니다. 가태양은 가짜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늘에 보고 있는 것이 가태양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진태양이라고 하지만, 진짜 태양이 아닙니다. 진짜 태양은 내가 이동하면 내가 은하계, 우주 모든 것을 움직이는 태양입니다. 진태양, 본태양은 진태양입니다. 이 태양은 차별이 있습니다. 그림자가 있습니다. 지금 에너지 해보니 차이가 있습니다. 천사를 어제 넣었습니다.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이 보입니다. 천사는 욕을 하거나 인간을 보고 무시하면 그 소리가 작아도 나갑니다. 18, 28 등은 절대로 천사가 나갑니다. 에너지는 확인했습니다.

7. 청소년과의 대화법: 가치 중심과 의미 중심

청소년과의 대화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사람은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는 가치 중심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볼 때 라이센스가 있냐, 어느 학교를 나왔느냐 이런 것을 굉장히 따집니다. 여자와 결혼할 때 여자 집안이나 여자가 돈이 얼마 있냐 이런 것을 남자가 더 많이 따집니다. 가치를 많이 따집니다, 남자들은. 남자가 사업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뜻만 맞으면 집도 좁아버립니다. 의미 중심입니다, 여자들 사고가.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자는 뜻이 있다고 하면 좋은 뜻이면 봉사도 많이 합니다. 의미를 더 중요시합니다. 남자를 만날 때 돈보다는 그 사람 성격이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키가 크고 인물이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가치보다는 의미를 더 따집니다, 여자가. 남자가 돈 좀 있다고 몸에 힘을 주고 이러면 아주 자존심이 상합니다. 차라리 남자가 좀 불쌍해 보이더라도 정직하고 여자를 따뜻하게 해주면 그 인간적인 의미에 더 무게를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한테 가족 중에 딸한테 설득을 할 때는 얘가 의미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시기와 그 딸과의 대화 이런 것이 미리 사전에 의미가 있어야 합니다. 명령적으로 하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가치 중심으로 이야기할 것입니다. 남편이 아버지니까. 이것은 애한테 통하지 않습니다. 청소년들은 의미를 중요시합니다. 가치를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출세 가도를 따지는 사람들이나 남자들은 주로 회사를 들어갈 때도 그 회사의 의미보다는 가치를 따집니다. 여성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에 들면 아버지, 엄마가 아무리 반대해도 끝입니다. 마음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바꿀 수 있습니다. 딱 잡아서 “야, 너 출세하려면 저 집으로 가야 돼. 저 집에 아버지가 재벌이잖아”라고 하면 애가 마음이 쏙 바뀝니다. 그런데 여자는 “너 자라면 재벌이잖아. 필요 없어 아빠. 그 자식은 자존심만 세우고 들어봐서 나 그런 애하고 안 만나” 이렇게 의미를 중요시합니다. 여자들은. 딸한테 나이 많은 어린애들한테 설득할 때는 이런 마음으로 설득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공중부양하는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150만 원씩 줄 것입니다. 그 사람 결혼하면 1억 줍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이런 것을 청소년들이 좋아할까요? 청소년들은 의미를 더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내가 노래 불러주는 이유가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게 내 노래 불러봐 넌 희망하게 허경영이 불러봐 넌 더 예뻐지게 허경영이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시험에 붙을 거야” 이렇게 하니까 애들이 가만히 들어보니 허경영 노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의미 있는 쪽으로 애들은 설득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 어른들은 가치를 많이 따집니다. 남자들은 결론을 먼저 이야기해야 하고, 딸내미들은 의미를 먼저, 서론을 먼저 이야기해야 합니다. 여자들은 남편한테 돈 달라고, 옷 사달라고 그럴 때 한참 동안 패션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한참 막판에 가서는 “여보, 저 옷 저거 어때?” 이러면 끝입니다. 안 사주면 삐집니다. 앞에 설명을 그만큼 했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할 것입니다. 의미가 있습니다, 여자 말에는. 그것을 우리에게 돌리지 말고 본인이 이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가치 중심 인간들은 의미 중심 인간하고 다릅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까 결정을 내릴 때 인간관계에서 이런 결정을 내릴 때 많은 지식이 있어야 결정 내리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들은 의사결정 장애자입니다. 자기의 의견을 결정할 때 항상 허경영에게 물어보든지 해야지, 그냥 결정한 것은 불안합니다. 여러분은 다리가 이상하고 몸이 이상한 장애자가 아닙니다. 모든 의사, 이사를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저 집을 팔아야 하느냐, 가게를 접어야 하느냐 하는 의사결정 장애자입니다.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모두가 장애자입니다. 내가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신인이 여러분을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의사결정할 때 완벽하겠습니까? 내가 결국은 여러분 인간들에게 의사결정을 바로 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판사가 형량을 정할 때 의사결정 장애자입니다. 판사도. 국민들은 불안해합니다. 저 사람이 다른 판사는 석방이라고 하는데 저 사람은 징역 5년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끔찍스럽습니까?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입니다. 특히 돈이 없으면 죄를 많이 주는 것 아닌가, 무전유죄 이래서 우리는 의사결정 장애자들에게 재판을 받습니다. 얼마나 불안합니까? 그래서 내가 앞으로 AI 재판관을, AI 재판을 판사와 AI 재판 판사 둘이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AI는 컴퓨터로 탁 나옵니다. 사건 기록만 넣으면 형이 탁 나옵니다. 판사가 먼저 재판 끝난 다음에 AI 기록이 탁, 재판 결과가 나옵니다. 그러면 판사 형량과 차이가 있으면, 피고는 “나는 저 AI 걸 하겠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형량이 낮은 것을 대처해 줄 것입니다. 이 기회를 여러분에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줄 것입니다. 의사결정 장애자인 판사에게 여러분 재판 받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컴퓨터가 재판한 것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만나서 세상에 태어나서 들어보지도 못한 강의를 듣고 있는 것입니다.

8. 한반도 풍수지리와 인물 배출

우리나라는 평안도 사람들이 왜 정치인이 많이 안 나오는지 홍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러시아 쪽, 북경 쪽, 서북 쪽을 향해서 나가는 말입니다. 백마 타는 동방동불, 이쪽이 만주입니다. 만주를 다른 말로 북간도라고도 합니다. 북간도 쪽을 향해서 중국의 만리장성 쪽으로 달려갑니다. 여기가 헝용광성, 요령성, 길림성입니다. 우리 조선족의 중국의 6개 성 중에 3개가 우리 조선족의 성입니다. 요령성, 헝용광성, 길림성, 여기는 우리 민족의 땅이었습니다. 원래가 발해 땅입니다. 발해 땅이니까 우리 민족의 땅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전부 한국말을 씁니다. 일본 사람이 여기 쳐들어왔을 때 이리로 도망갔습니다. 전부 한국말입니다. 중국 사람은 얼마 없고 전부 한국말입니다. 여기에 고려족, 조선족이 많이 삽니다. 러시아는 고려족이 많이 살고, 이 북간도는 전부 한국 사람입니다. 내가 북간도에 갔더니 훈춘 시장이 한국 여자, 조선족 여자였습니다. 훈춘 시장을 만나러 갔더니 조선족 여자가 한국말을 합니다. 전부 한국 사람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길거리 지나가는 간판은 전부 한문이지만, 전부 한국말입니다. 여기가 서울입니다. 여기가 평양입니다. 여기는 말의 심장입니다. 평양은 말의 심장이라서 북한 수도입니다. 말의 심장. 여기는 말의 위장입니다. 서울은 돈 만드는 경제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말의 위장이니까. 지도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산맥이 몇 개가 쭉 있습니다. 위장 위에까지는 산맥이 아홉 개가 낭림 산맥에서부터 쭉 있습니다. 장백 산맥에서 태백 산맥에서 시작되어 갈라질 때까지 여기까지는 갈비뼈가 아홉 개입니다. 저귀릉 산맥, 낭림 산맥 쭉 내려오면서 맨 마지막이 광주 산맥입니다. 여기에 청와대가 있는 광주 산맥입니다. 여기까지 안에 들어있는 것은 오장입니다. 북한은 오장에 속하고 남한은 육부입니다. 위장, 소장, 대장 이런 것이 다 몰려 있습니다. 모든 영양분은 여기서 흡수해야 합니다. 여기가 영양분 흡수하는 곳입니까? 여기는 항상 가난합니다. 위장에서 소장에서 대장이 호남 평야입니다. 소장, 대장에서 영양분을 흡수해야 간에도 보내주고 심장에도 보내줍니다. 여기는 빈털터리가 되는 것입니다, 항상. 갈비뼈 위는 갈비뼈 밑에서 돈을 벌어줘야 먹고 삽니다. 여기가 위장이 있습니까? 우리는 5장 할 때 이 위에 것은 장자를 전부 이 장자를 씁니다. 감출 장자를 쓴다고요. 여기 밑에 장자는 5장 6부 아닙니까? 6부는 부자는 그냥 이 6부는 뭐냐면은 이 6부 자체는 그 이거는 뭐냐면 창자 장자를 쓸 때는 창자 장자를 씁니다. 이것이 창자 장자입니다. 창자라는 것이나 이 부는 뭡니까? 전부 음식물만 가득 차고 여기는 피가 가득 찬 곳입니다. 여기는 피만 거르는 곳이고 여기는 음식물을 거르는 곳이니까 우리 북쪽에는 사상이 발달됩니다. 사상, 정신. 심장이 있다 보니까 여기는 주체사상이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여기는 실물사상입니다. 돈 버는 자본주의 사상. 여기는 자본주의가 되고 여기는 주체 사상입니다. 여기는 원래 음식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이 심장이라는 것은 정신입니다. 정신. 여기는 정신이고 여기는 말 대가리입니다. 백두산은 말 코입니다. 말 코구멍. 입. 말의 입이 여기 있습니다. 지금 우리 말 자체의 허리가 태백산맥입니다. 다도해가 말꼬리입니다. 다도해가 말꼬리입니다. 부산에 있는 곳이 톡 튀어나온 곳부터 꼬리입니다. 정확한 말입니다. 여기는 소장이고 여기는 대장입니다. 호남평야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말인데, 말의 앞다리입니다. 뒷다리입니다. 바닷물이 싹 빠질 때 비행기에서 보면 말이 막 달려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바닷물 속으로. 이런 지형이라 풍수 영향이 큽니다. 배산임수 자리. 이 광주산맥이 끝나는데, 여기에 이 간호니네 쭉 내려서 산맥이 끝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위가 기가 가장 셉니다. 기가 세다. 여기서 대통령이 4명이 나옵니다. 이 경상북도에서 4명이 나옵니다. 태백산맥에 거기입니다. 여기 기에서 한 명이 나옵니다. 김대중. 여기서 전두환, 박정희, 박근혜,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문재인, 허경영. 여기서 4명이 나옵니다. 여기에 대통령이 여기가 제일 많이 나옵니다. 그 다음 여기 이 척추 있는 곳, 여기서 뭐가 하나 나옵니다. 포항에서 이명박이 나옵니다. 대통령이 하나 나왔습니다. 전부 이 꼬리 부위, 이 부위에서 다 대통령이 나옵니다. 여기가 원래 힘이 좋습니다. 뒷다리가 힘이 좋습니다. 이 다리가 제일 힘이 좋습니다. 말은 뒷다리 힘이 좋습니다. 그런데 뒷다리에 채이면 죽습니다. 말은 앞다리에서 앞발질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기 말이 있으니 예사로 보이지만, 옛날에는 이 구파발, 여기가 구파발 지역입니다. 구파발이 파발마입니다. 파발마, 출장 가는 사람들이, 중국으로 출장 가는 사람들이 여기 와서 말을 빌려 가는 곳입니다. 거기 정보해서 말을, 기차, 기차 타는 곳입니다, 말을. 여기가 서울역에서 KTX 타는 곳입니다. 벼슬 하는 사람들이 중국으로 출장 갈 때 여기서 말 빌려 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구파발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파발마가 있던 곳이다. 말 타고 달리는 것을 파발마라고 합니다. 고속도로입니다. 말을 타고 지금 이 지역, 이 밑에 송추 지역으로 달려가서 문산 지역, 벽제 쪽으로 달려 파주 쪽으로 달려서 북한을 중국으로 다녔습니다. 그것이 중국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고속버스가 말입니다. 벼슬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말을 탈 줄 알아야 하는데, 말을 타고 엉덩이를 때려가면서 저 들판을 달려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대부분 벼슬아치 팀 출장 갈 때 저 말을 타고 들판을 말을 해주려면 때리면서 달립니다. 음행을 어기면 안 되니까. 그때까지 도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며칠 날까지 가서 며칠 날 중국에서 자고 며칠 날 돌아온다 이것이 있습니다. 말을 때리면서 저 들판을 달립니다. 구파발이 서울역입니다. 지금 서울역. 중국으로 가는 서울역. 일본으로 갈 필요가 없으니까. 파발마가 서울에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말 달리는 곳입니다. 말을 보면 만주 대륙으로 선조들이 말 타고 출장 다니던 생각이 납니다. 우리 민족이 여기서 5천 년을 버틴 것입니다. 그 말 타고 달리는 사람들 때문에. 전쟁할 때도 저 말을 타야 합니다. 말을 타고 앞에 달려가면서 먼지가 나면 쫄병들이 그 탄 장군 뒤를 따라갑니다. 유럽에서는 말보다는 코끼리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코끼리를 앞세워 놓고 코끼리 뒤를 따라갔습니다. 전쟁을 많이 했습니다, 옛날에. 우리나라는 말의 위장이 있는 곳이 서울이고, 이 말꼬리 쪽, 뒷다리 쪽이 전부 힘이 좋아 여기서 다 인물들이 나옵니다. 여기는 심장이 있는데, 이쪽 평양 이런 곳은 말 모가지에는 힘이 없습니다. 여기 맞아가 죽었다는 사람 없습니다. 여기 맞으면 죽는 것입니다. 여기는 살찌고 힘이 있습니다. 호랑이가 말을 잡으면 제일 먼저 소나 말을 잡았을 때 이 엉덩이 쪽을 뜯어먹는데, 그 지역이 경상남도입니다. 여기를 탁 물지, 다리 쪽을 물지 않습니다. 뼈가 있으니까. 엉덩이 쪽을 콱 물고 뜯는데, 그 물어뜯는 자리가 진주, 부산, 마산, 창원입니다. 그 자리는 뜯어서 가죽만 팍 뜯어서 호랑이가 한 입을 팍 뜯어버립니다. 구멍이 뻑 납니다. 그 다음에 살코기가 보입니다. 그것을 계속 파고 들어가서 먹어치우는데, 다 먹고 나면 구멍밖에 없습니다. 호랑이가 엉덩이가 소 엉덩이가 없어져 버립니다. 엉덩이가. 재미있는 것은 한쪽만 먹은 호랑이가 저쪽 엉덩이는 남아있는 것입니다. 호랑이 눕혀놓고 먹으니까 한쪽을 다 파먹으면 호랑이가 배가 터져서 가버립니다. 호랑이가 먹고 남은 소를 우리가 뜯어왔다는 것을 어릴 때 들었습니다. 남아로 5명이 갔다가 소가 산 꼭대기까지 끌려와 죽어 있는데, 꽃표가 누구 집 소인지 모릅니다. 줄을 끌고 오라는 것입니다. 호랑이가 산 꼭대기까지. 꼭대기에서 숲이 많은 곳에서 바위 사이에서 호랑이가 잡아먹었는데, 엉덩이 구멍이 요만합니다. 입이 들어간 자리입니다. 엉덩이 살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만져보니 엉덩이가 푹 들어가서 소처럼 그 반대편으로 소를 묶으니 뒷다리가 남아있습니다. 한쪽은. 호랑이가 한쪽만 먹어도 배가 터지게 먹은 것입니다. 소를 많이 먹으니까 소가 떳떳합니다. 얼마 전에 호랑이가 먹은 것입니다. 우리가 호랑이를 무서워하겠습니까? 내가 있는데 애들이 나는 고기를 못 먹습니다. 그때 애들이 저거 엄마 아빠 갖다 줘야 한다고 소를 다 나서로 잘라가지고 꼬리, 소 꼬리도 하나 안 넘기고 다 짊어지고 내려오는데 왜 그렇게 소 비린내가 나는지. 그 동네 앞을 지나와야 하는데 동네 앞에 나무로 위장을 해서 덮고 가는데 그 애들이 소 잡아가는 것을 알아보면 난리 납니다. 나는 짊어지며 쳐다보기만 했는데 나는 먹지는 않았지만 하여튼 그것을 짊어지고 온 적이 있습니다. 우리 동네는 내가 군대에 갈 때까지 호랑이가 있었습니다. 호랑이가 있었다고. 그래서 내가 호랑이 겁을 안 냅니다. 밤에도 여기 막 올라다닙니다. 여기 호랑이가 옵니다. KBS에 나왔습니다. 호랑이가 저 위에 나타났다고. 풍수적으로 여기는 인물이 안 나오는 지역인데 백두산 자락에서는 인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말의 입이니까. 김일성이가 이쪽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백두산 자락에서 삼지연 있는 곳에서 김일성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김정일이도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런 설화는 있습니다. 북한 지도자는 이쪽에서 많이 태어났습니다. 중국하고 접경 지역. 우리는 남쪽. 이 중간은 충청도입니다. 중간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스파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항상 말 엉덩이 부위, 그 다음에 끝에 머리 이런 곳이 썰모가 있습니다. 자석도 보면 중간에 붙는 것보다 여기 여기. 우리를 이렇게 이 말로 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아시아로 볼 때는 아시아의 콧구멍입니다. 여기로 남쪽에 기운이 들어오고, 이쪽에 서쪽에 왼쪽 콧구멍, 이 콧구멍들이 이렇게 만나서 올라갑니다. 콧구멍이니까 여기에 기가 가장 세고, 기가 많이 들어옵니다. 전기 소켓도 이렇게 양쪽에 있습니다. 이 양쪽 자리가 무서운 자리입니다. 스파크가 심합니다. 이 아시아 대륙은 부산과 광주가 없으면 죽습니다. 이 콧구멍이 있어야 숨을 쉬는 것입니다. 중국이나 미국이 지구에 콧구멍이 두 개 있습니다. 이 두 개가 없으면 지구가 망합니다. 이 두 개의 콧구멍을 서로 붙들고 있으려고 중국하고 미국이 지금도 싸우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이 미국과 아시아, 아프리카를 먹여 살리는 콧구멍입니다. 이것이 숨구멍입니다.

9. 베트남 치명과 서재필, 광해군에 대한 역사적 관점

베트남에서 오신 박정우님이 치명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치명은 호랑이가 상처난 부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하며, 모든 잡병이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황제, 왕, 신에게 선물로 바쳤습니다. 개미가 만든 치명은 나무를 갈아 먹으면서 그 안의 부분이 썩어서 치명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 깎는 데 보통 한 달, 두 달 걸립니다. 피우는 치명과 먹는 치명이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오신 김향림님은 서재필 박사의 신원 회복과 광해군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서재필 박사가 오해받는 것이 있지만, 역사학자들이 그렇게 판단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통령이 그 사람을 신원 회복해 주는 것은 어쨌든 서재필 박사가 좋은 일 한 것은 많고, 그 당시 친일파를 무조건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그 당시 친일파들이 어쩔 수 없이 그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이름을 도용할 때도 있습니다. 문서에 서재필 박사가 허락한 것 마냥 한 것도 있기 때문에 친일파다 이렇게 결정한 것이 사실은 상당히 문제가 있지만, 지금까지 사학자들이 조사한 것은 인정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사학자가 아닌 이상은 사학자들이 서재필 박사가 문제가 있다고 하면 있는 것입니다. 독립신문도 만들고 독립을 주도했습니다. 서재필 박사가 누명을 쓴 것도 있습니다. 내가 볼 때는 역사학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한 것을 따라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서재필 박사가 기독교인이었다는 것, 독립운동을 한 사람 중에 70%가 기독교인이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기독교인이 친일을 했다는 것은 믿어지지 않는 일입니다. 광해군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것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우리나라 임금만 그런 것이 있었는데, 임금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기록한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임금이 한 모든 행동을 기록했습니다. 사관을 임금이 탓지 못하게 해 놓았습니다. 임금이 읽어볼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종묘사직이라는 것이 우리 민족은 대단했습니다. 그런 것이 조선시대도 있었습니다. 고려시대 때는 임금이 마음대로 고칠 수 있었는데, 조선시대에 와서는 정도전이 그것을 못 고치게 해 놓았습니다. 임금은 자기 기록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탓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사실에 가깝습니다. 광해군이 한 일에 대해서 기록된 것이 굉장한 사실에 가깝습니다. 그것을 광해군이 억울한 누명을 썼다, 폭군이다 이것을 우리가 덮을 만한 것이 없습니다. 단, 광해군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학자들이 그렇게 썼다는 것, 그것은 광해군의 평가가 바뀔 수는 없습니다. 브라질에 있는 사람이라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소아과 의사는 소아과 밖에 모릅니다. 어른들이 아픈 것은 노코멘트입니다. 물어봐도 “당신이 소아입니까?”라고 하면 “소아입니다”라고 하면 어른도 고쳐줍니다. 그런데 “어른입니다”라고 하면 안 고쳐줍니다. 소아과는 원래 학교에서 배울 때 어린애들 것만 공부합니까? 처음에 대학교 동안은 인간의 몸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배웁니다. 인턴 다음에 소아과가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 의학은 기본적인 것은 다 배우는 것입니다. 서재필 박사에 대해서 크게 미련 갖지 마십시오. 그것은 몰린 것입니다. 글자 그대로 몰린 것입니다. 친일파라고 그 나름대로 애국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자극하는 것이 더 이익이냐, 그냥 일본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더 이익이냐, 그 차이가 있습니다. 꼭 친일파다, 친일을 했다 해서 그것이 크게 문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10. 방어산의 영봉과 풍수지리적 의미

진주 방어산에 대한 질문입니다. 방어산은 왜 이름이 방어산이냐 하면 방어산 밑에 낙동강, 남강이 있습니다. 남강이 방어산을 돌아가는데, 북한군이 방어산을 넘으면 바로 마산을 통해서 부산으로 직행하는 코스입니다. 낙동강을 못 넘으니까 넓으니까 우리 마을로 온 것입니다. 우리 마을 쪽으로 남강휴게소라고 있습니다. 남강휴게소 쪽으로 와서 어름에서 넘어온 것입니다. 넘어와서 방어산을 넘으면 바로 부산으로 들어갑니다. 마산, 창원이 눈앞에 있으니 바로 부산입니다. 이 사람들이 낙동강을 놔둬버리고 남지에서 이 남강이 좁습니다. 남강을 넘어와서 바로 부산으로 돌게 가려고 낙동강 전선과 방어산 전선에서 붙었습니다. 그때 이 방어산이 내가 어릴 때 방어산 밑이 내가 자란 마을입니다. 산에 가면 언제든지 군인들 철모, 미군들 철모, 수류탄, 무기, 로켓포, 총알 이런 것이 하루에 탄피를 이만큼씩 주웠습니다. 기관총 탄피. 방어산에는 전쟁 흔적이 철모가 놓인 것이 수천 개가 있습니다. 가보면 옛날에 그것을 우리는 주워다가 물 퍼는 것으로 썼습니다. 바가지로. 전부 우리 동네는 물 바가지, 트레박이 전부 군인들 철모였습니다. 그 정도로 흔했는데, 그 산의 전투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 이름이 방어산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 영봉을 우리 동네에서도 본 사람이 많습니다. 산 정상에 그것이 독수리 머리입니다. 독수리 머리인데 거기에 영봉이 특수하게 나타납니다. 그것이 사람들에게 보이다가 안 보이다가 합니다. 그 봉우리를 기점으로 우리나라 재벌이 다 나옵니다. 우리 텔레비전에도 나옵니다, KBS도. 내가 그 방어산을 맨날 올라가서 소를 먹였습니다. 방어산에서 소를 먹였으니까. 방어산 골짜기 들어가면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넓은 골짜기가 있습니다. 계지곡에 넘어서면 그 다음부터는 집이 한 채도 없습니다. 염소 키우는 사람 한 사람 있고 청호에 절 하나 있습니다. 토실입니다. 이름이 토실 토실. 고개를 딱 넘어서면 집에 없고 전부 분지입니다. 여기 하늘궁처럼. 거기에서 호랑이가 있습니다. 방어산에. 방어산이 바위산입니다. 밑에는 나무가 많고 거기에 방어산이 독수리인데, 독수리 주둥아리 쪽에 구인회 씨 묘가 있습니다. LG그룹 회장. 구인회 아버지 묘가 있습니다. 구인회 씨가 60살 때인데, LG그룹의 회장할 때였습니다. 그 묘를 구인회 회장님이 좀 손을 보라고 했던 것입니다. 자기 구인회 회장님의 아버지 묘니까 그 묘를 좀 고치고 있는데 큰 돌멩이가 하나 나오는데 그것이 비석입니다. 구인회 회장님 아버님이 그 묘를 쓰기 이전에 묘가 있었다는 이유입니다. 묘 앞을 고치는데 옛날 비석이 있는데 그것을 쑥 뽑는데 서울에서 갑자기 우리 고향으로 전화가 온 것입니다. 그 비석을 빼는 순간에 구인회 씨가 사망을 해버린 것입니다. 구인회 씨가 60에 사망을 해버린 것입니다. LG그룹은 한참 일해야 할 나이. 60이면 젊습니다. 구인회 씨 아들 구자경 씨가 젊은 나이에 회장을 올라간 것입니다. 그 비석을 뽑다가 다시 묻었습니다. 서울서 지시가 떨어져서 그것을 파지 말고 다시 묻으라고 했습니다. 가서 원인을 조사해보니 그 비석을 뽑는 그 시간에 구인회 씨가 쓰러져 버린 것입니다. 그 자리가 묘 자리로는 엄청난 명당 자리입니다. 옛날에 묘를 썼던 비석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뽑으니까 아들이 죽은 것입니다. 구인회 씨가 죽었습니다. 매니저 명색이 LG그룹을 만든 장군인데 그것을 뽑는 순간에 죽으니 온 동네가 난리가 난 것입니다. 그 비석을 다시 그 자리에 묻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만큼 방어산이 영물입니다. 그것을 본 사람이 동네 사람에 많습니다. 나도 보았고 영공을 다 봅니다. 풍수가 좋은 지역은 그렇게 영봉이 나타나는 산이 있습니다. 이분도 그것을 보았습니다. 거기는 우리나라 최고 부자들이 다 나왔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한 187명이 나왔습니다. 재벌이. 한 마을에서 187명. 내가 그 마을에서 천년을 살았는 집안에 그 어머니한테서 태어났습니다. 그 사람들의 성실을 받아서 내가 김해 허씨입니다. 허남건, 내 형식적이기만 아버지의 이름입니다. 그 허남건 그 집안에서 내가 성장했습니다. 그 영봉은 이분들은 이야기해도 모릅니다. 매의 지지가 아니고 봉황 지지가 아닌지. 봉황, 이제 사람들, 동네 사람들은 그것을 매일 지지라고 하는데 그것이 봉황입니다. 봉황. 봉황의 주둥아리, 구인회 씨 묘 앞이 낙동, 남강입니다. 새가, 봉황이 물을 먹으려고 입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강에다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봉황 지지입니다. 봉황이 알을 품고 있다, 이렇게 봉황포란형이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아니면 봉황이 물을 먹기 위해서 있다, 봉황입수형이다. 봉황이 주둥아리를 물에다 대고 있는 형국이니까 봉황입수형입니다. 매봉이고 여기 밑에 보이는 것이 남강입니다. 구불구불한 것이 보입니다. 그 옆에 있는 것이 고속도로입니다. 매봉이라고 합니다. 토실 저기 나옵니다. 토실. 저기는 분지입니다.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긴 내가 소 먹이던 곳입니다. 저기가 내가 소 먹이는 곳입니다. 토실. 저 위에 보니까 방어산 되어 있습니다. 방어산. 저 방어산 그러니까 저 자리가 특수한 자리입니다. 저 자리가 우리나라 부자가 다 나온 자리입니다. 저기에 우리 할아버지의 묘가 있는데 우리 할아버지 묘는 어떤 자리냐? 3대의 황제가 나오는 묘입니다. 3대 황제가 나오는데 용의 눈에 썼습니다. 용의 눈에. 용의 눈에 묘를 썼기 때문에 비석을 세우면 안 됩니다. 용 머리가 무거우면 안 됩니다. 용의 눈에다 썼기 때문에 밝은 지혜를 가진 자가 이 후손 중에 나옵니다. 후손 중에. 세계 통일하는 황제가 나오는 그런 자리입니다. 우리 할아버지에 비하면 내가 3대입니다. 어쨌든 내가 그 집안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머니한테서 독단으로 임신을 했지만은 그래도 그 집안의 혈통입니다. 예수가 태어날 때는 아담에서부터 아담의 10대 손이 노아, 20대 손이 아브라함, 30대 선인 보사, 40대 선인 아비운, 우시아, 아비운, 60대 선인 예수. 예수가 아브라함의 후손입니까? 사실은 마리아 몸에서 낳았지만 가문은 아담의 가문으로 처한 척. 아담의 10대손이 노아, 20대손이 아브라함, 30대손이 모세, 40대손이 우시야, 50대손이 아비우, 60대손이 예수인데, 예수가 어디 아담의 후손입니까? 영적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내가 그 허씨 집안에 대는 들어가지만, 실제적으로는 거기 어머니한테서 낳았습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지도에 우리 고향에 토실도 나옵니다. 토실 할 거 있었습니다. 내가 저 마을 출신이 틀림없습니다. 그 토실에서 내가 소 먹였다고 했습니다. 저기가 토실 보입니다. 한글로 토실 있습니다. 저 지역이 주택이 하나도 없는 지역입니다. 저까지 소를 몰고 가서 소를 먹이면 한 50명이 소를 먹이러 갑니다. 저녁 되면 한 50명이 소를 몰고 오는데, 그 그림이 장관입니다. 한 200m가 넘습니다, 소를 몰고 가는 모습이. 어릴 때 그 소를 몰고 가는 애들은 소보다 다 키가 작습니다. 초등학생들이니까. 얼굴은 전부 새까맣습니다. 멀리서 보면 소만 가는데, 자세히 보면 뒤에 꼬마들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내가 끼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나만 꼭 지게를 쥐고 갑니다. 소만 몰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한 짐 해가지고 따라가야 합니다. 다른 애들은 그냥 놀면서 까불고 난리법석을 하면서 갑니다. 나는 지게를 쥐고 갑니다. 집에까지 지게를 지고 소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저기서 마을이 어디냐면, 저 방어산 골짜기에서 소를 먹여가지고 여기로 오고 있습니다. 지도가 저리 올라가게. 점점 점점 점점. 어디서 끝까지 가냐면 청원군. 청원군. 저 청원군에서 저까지 멉니다. 다시 왼쪽으로 지도를 오른쪽으로 돌려 우리 마을이 안 나옵니다. 우리 마을은 청의에서 아, 여기 밑에 지수 저수지 보입니다. 지수 저수지. 우리 지수는 청의보다 한쪽에 있습니다. 옆으로. 지수면을 칩니다. 지수면은 왜 안 나옵니까? 지수면 구근에서 방어산을 쳤습니다. 방어산만 치니까 거기가 나오는데, 우리는 방어산에서 한 20리 떨어졌습니다. 방어산에서 소를 먹이러 20리로 걸어가야 합니다. 나무 한 짐 지고 20리로 오는 것입니다. 20리 안에는 나무가 없습니다. 다 베어 먹어 버렸습니다. 전부 산이 초원 지대입니다. 산에 나무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 마을이었습니다. 지수 저수지 저것이 우리 지수면의 농사를 다 짓습니다.

11. 부채 탕감 정책과 건강 에너지

부채 탕감 정책에서 신용대출과 개인의 모든 빚이 탕감되는지, 아니면 사채와 주택 담보만 탕감되는지, 지금 현 시점에서의 담보대출도 탕감되는지 질문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기 전까지 담보대출은 다 해당됩니다. 내가 대통령 되기 전까지 모든 은행 담보대출은 지금 융자받던, 대통령이 첫날까지 융자받는 것은 해당됩니다. 모두 없애준다는 것입니다. 투자용으로 부동산을 여러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해줄 것입니다. 5억 미만은 다 해당됩니다. 주택이 너무 많으면 해당이 안 되겠지만, 주택 2채 정도는 해당됩니다. 주택 2채가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아들, 자식들이 살아야 하니까 주택이 2채일 수도 있습니다. 보험 대출도 해당됩니다. 보험 대출도 다 해당됩니다. 여러분들 보험 들어놓고 대출받았는데 이자가 비싼 대출들 있습니다. 모든 보험 대출도 해당되기 때문에 일단 여러분들이 기업을 빼고는 빚에서 해방됩니다. 사후 세계가 밝아집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것은 워낙 잠깐이라는 것. 앞으로 40년, 50년 후에 여러분이 내 눈앞에서 사라지겠지만 그때까지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허리 쭉 펴시고 천사 들어갑니다. 자녀들 문제, 결혼 문제, 취직 문제, 진급 문제 해결됩니다. 제1 강의장, 2 강의장, 3 강의장, 4 강의장, 5 강의장, 6 강의장, 7 강의장에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바깥에서 보고 있는 사람도 해당됩니다. 정각에 앉아서 핸드폰 보는 사람도 해당됩니다. 모든 병이 다 낫습니다.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들어갑니다. 부자 되는 에너지 들어갑니다. 부부 싸움 안 하는 에너지 들어갑니다. 전부 부자 됩니다. 돈 못 받은 사람은 전부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