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th The Universe’s Energy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August 18, 2019

1. 국가혁명당의 창당과 허경영 총재의 대통령 후보 추대

국가혁명당은 2019년 8월 18일 창당되었으며, 허경영 총재가 당 대표를 맡아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추대되었다. 이날 행사는 허경영 총재의 대통령 후보 추대를 축하하는 깜짝 쇼와 함께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영중 할아버지, 박경리 중앙회 현장, 환전시 부위원장, 이상원 서초구 위원장, 최선옥 강원도 위원장 등 여러 인사가 참석했다. 특히, 창당 당시 사회를 맡았던 대전 광역시 공을 이의설은 당시의 감격을 회상하며, 한복을 입은 지지자들의 밝은 표정이 선녀들 같았다고 언급했다.

2. 한복에 담긴 의미와 12폭 치마의 상징성

강연 중 허경영 총재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특히 청색 한복을 입은 사람들을 언급했다. 한복을 보면 마음이 푸근해지는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기생들이 입었던 12폭 치마에 대해 설명하며, 이는 12명의 남자를 허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했다. 이는 당시 국가에서 인정하는 기생의 상징이었다.

3. 쇼팽 즉흥 환상곡 연주와 정신 생물로서의 인간

문정우 님의 쇼팽 즉흥 환상곡 연주가 이어졌다. 허경영 총재는 즉흥 환상곡을 불교의 ‘정신 생물’에 비유하며, 마음을 정지하면 허경영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정신 생물은 이제 ‘머신’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4. 노래와 인생의 행로: 작곡가와 가수의 궁합

이동성 님의 ‘추풍령’과 ‘용두산 엘레지’ 연주 후, 허경영 총재는 노래와 인생의 행로에 대한 철학을 이야기했다. 가수가 노래를 잘하는 것보다 좋은 작곡가를 만나 궁합이 맞는 곡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숙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예로 들며, 곡과 시대, 가수의 궁합이 맞아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하면 ‘꽝’이 된다는 비유를 통해, 인생에서 누구를 따르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느냐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5. 엔트로피와 방향성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엔트로피(entropy)’ 개념을 통해 인생의 방향성 중요성을 강조했다. 에너지가 아무리 좋아도 올바른 방향성을 갖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앞사람의 발자국이 이정표가 되지만, 잘못된 발자국을 따라가면 절벽에 이를 수 있듯이, 인생의 행로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사법고시 합격 사례를 들며 우연한 만남이나 선택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했다.

6. 해외 지부 확장과 국가혁명당의 세계화

국가혁명당은 해외에서도 빠르게 지부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캐나다,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여러 국가에 지부가 설립되었으며, 특히 일본에서는 3년 전 침체되었던 분위기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고 언급했다. 해외 총괄 위원장은 허경영 총재를 ‘신의’로 알아보고 60년 넘게 함께 해온 사람들이 많다고 전하며, 앞으로 더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7. 우주 물리학과 과학의 미개함에 대한 비판

허경영 총재는 현대 과학, 특히 물리학의 한계와 미개함을 지적했다. 수소 원소의 결합 방식, 광자의 무게 없음, 태양의 온도 등 기존 과학 이론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하버드 교수들을 불러 청와대에서 직접 가르쳐 세계 물리학을 바꿀 것이라고 주장했다.

8. AI와 전하(電荷)의 비밀

AI(인공지능)를 수많은 사람의 지능을 하나의 컴퓨터에 담는 것에 비유하며, 이는 수소 원소가 모여 하나의 원소를 이루는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질량은 아무리 커져도 질량의 비율은 같다는 원소의 개념을 과학자들이 잘못 풀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카드 결제 시스템을 예로 들며 AI가 수많은 정보를 1초 만에 처리하는 것이 우주 물질의 비밀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9. 원소의 결합과 물질의 변화

수소 원소의 개수에 따라 물질의 상태(고체, 액체)가 변하는 현상을 설명하며, 우라늄(수소 32개), 플라토늄(수소 94개) 등 원자탄을 만드는 물질들도 결국 수소 원소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AI에 정보가 아무리 많이 들어가도 AI의 크기는 변하지 않는 것처럼, 수소 원소의 개수가 늘어나도 원소 하나의 크기는 같다고 비유했다.

10. 질병 치료와 천사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넣어주는 ‘천사’가 병을 고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국내 최고 의사들도 인정한 사실이며, 대체 의학 학사 전세일 박사도 자신의 팬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11. 지구 대기권과 태양열의 진실

태양의 온도가 0도이며, 지구 대기권으로 올라갈수록 기온이 추워진다는 기존 과학 이론에 반박했다. 태양빛이 지구 대기권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열이 없으며, 지구 대기권의 질소, 산소, 수소 등 ‘매질’에 부딪히면서 열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인공위성이 대기권 밖에서 불타지 않는 이유도 매질이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12. 국가혁명당의 ‘전화(電荷)’ 에너지 실험

허경영 총재는 국가혁명당이 ‘전화(電荷)’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오링 테스트’를 시연했다. 국가혁명당을 생각하면 힘이 강해지고, 다른 당을 생각하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보여주며, 국가혁명당이 국민의 에너지를 높이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라고 주장했다.

13. 전하의 비밀과 우주를 움직이는 힘

세포와 세포 사이에 존재하는 ‘전하’를 에너지라고 설명하며, 과학자들이 아직 이 전하의 근원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태양과 지구가 도는 에너지도 결국 ‘전하’이며, 이는 ‘신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천사를 통해 전하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의 몸과 운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4. 언어의 리듬과 천사의 영향

말의 리듬과 감정이 천사의 출입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감정을 실어 크게 말하면 천사가 나가 몸이 늙지만, 리듬을 넣어 부드럽게 말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아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전화’가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15. 허경영 총재의 그림과 어머니의 꿈

강연 말미에는 허경영 총재의 그림이 소개되었다. 3년 전 꿈에 나타난 어머니의 모습을 그린 것이며, 이는 국가혁명당의 청진(靑眞)과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그림의 파란색은 통영의 바다를 상징하며, 이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