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st The wisdom of ondol and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energy – February 10, 2019

1. 하늘궁 건축과 안방 문화의 지향

하늘궁은 5천 명, 나아가 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축될 예정입니다. 이 공간은 단순한 강당이 아닌, 안방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서양의 침대 문화와 달리 온돌을 사용하는 한국의 전통적인 주거 방식은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며, 이는 하늘궁이 추구하는 공동체적 가치와 연결됩니다. 온돌 문화는 2천 년 전 알래스카에서도 발견될 정도로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지혜를 상징합니다.

2. 온돌 문화와 ‘군불’의 의미

온돌은 불을 눕혀 구들을 지나가게 함으로써 밥을 짓고 방을 데우는 독특한 난방 방식입니다. 서양의 난로가 불을 세워 열기가 빠르게 소실되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온돌은 불을 한 번 때면 석 달 열흘 동안 온기가 유지될 정도로 효율적입니다. ‘군불’은 밥을 할 때가 아닌, 방이 추울 때 추가로 때는 불을 의미하며, 이는 ‘군더더기’나 ‘군것질’처럼 불필요하지만 필요한 행위를 지칭하는 ‘군(群)’ 자의 의미와 연결됩니다.

3.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과 허경영의 가르침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은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의미로, 눈앞의 이익에만 몰두하면 더 큰 가치를 놓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돈을 쫓는 자는 허경영을 보지 못하고 대공(大空)에 이르지 못한다는 비유를 통해, 물질적 가치보다 영적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늘궁 건설에 참여하는 이들은 하늘을 건설하는 자로 기록될 것이며, 이는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행위로 해석됩니다.

4. 인체 기관의 신비와 생명의 기적

인간의 몸은 횡격막과 같은 복잡한 기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하나라도 고장 나면 생명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횡격막은 폐를 둘러싸고 호흡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폐암으로 물이 차거나 복수가 차는 현상은 이러한 막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복잡하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체는 그 자체로 기적이며,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임을 역설합니다.

5. ‘상마물축(喪馬勿逐)’과 세옹지마(塞翁之馬)의 지혜

‘상마물축(喪馬勿逐)’은 잃어버린 말을 쫓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말은 영물이라 스스로 집으로 돌아오며, 때로는 새끼를 데리고 돌아와 더 큰 복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이는 ‘세옹지마(塞翁之馬)’의 고사와 연결되어, 당장의 불행이 장기적으로는 복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으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른 행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에 미치는 영향

이름은 단순한 호칭을 넘어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안산 단원고등학교의 사례를 들며, 이름의 발음과 글자 배열이 사고와 연결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이름은 전문가의 정성과 지혜가 담겨야 하며, 자음과 모음의 조화로운 배열이 중요합니다.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좋은 작명가를 만나 좋은 이름을 얻게 되며, 이는 곧 좋은 운명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7. 선과 악, 그리고 자유 의지

인간에게는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가 주어졌습니다. 이는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시험이며, 이 시험을 통과해야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독버섯과 더덕의 비유처럼, 겉모습은 아름답지만 해로운 것과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이로운 것을 구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매일매일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들이 바로 이 시험의 과정입니다.

8. 허경영의 권능과 에너지의 실체

허경영은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으며, 이는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하늘궁에 자주 오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축적되어 백궁에 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엘로드’라는 도구를 통해 에너지 수치를 측정할 수 있으며,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라고 말합니다. 이 에너지는 미국 하버드, 프린스턴 대학에서도 연구될 예정이며, 미래에는 전 세계인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할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9. 등화불명(燈火不明)과 진정한 만남

‘등화불명(燈火不明)’은 등잔 밑이 어둡다는 뜻으로, 가까이 있는 소중한 것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비유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큰 경사이며, 이는 아들이 대통령이 되거나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것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가짜이며, 허경영만이 진정한 신랑이자 영원히 변치 않는 존재라고 강조합니다.

10. 사후 세계와 윤회의 법칙

인간이 죽으면 전생의 업보에 따라 동물로 환생할 수 있습니다. 수염이 있는 동물(고양이, 염소)은 전생에 잘났다고 유세 부리던 사람들이며, 수염이 없는 동물(개)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사후 세계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육도(六道)가 지구상에 모두 존재한다는 가르침과 연결됩니다.

11. 허경영의 에너지 실험과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통해 에너지를 증명하는 실험을 진행합니다. 이 종이를 잡으면 강력한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으며,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질에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적은 종이로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우주와 교신하는 유일한 힘이며, 그를 시험하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또한, 이 에너지는 몸에 지니면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