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건설과 우주 에너지의 비밀
허경영과 마찬가지로 이 다섯 가지를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세지며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공간을 장악하여 우주 에너지를 자유롭게 넣었다 뺐다 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모두가 백궁에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러 오셨습니다.
어제오늘 날씨가 꽃이 피기 위해 비가 조금 오고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하늘궁을 뺑 둘러 연산홍을 심고 있는데, 연산홍이 약 5천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엄청 심는데 오래 걸립니다. 이쪽을 먼저 심어 나가 빙 둘러 입구 대문 있는 데까지 연산홍을 심는데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낸 돈으로 연산홍을 심는 것입니다. 연산홍을 한번 심어 놓으면 빨갛습니다. 연산홍 위에는 철쭉을 심을 것입니다. 연산홍과 철쭉이 같이 피면 산 전체가 앞에 동산이 철쭉과 연산홍으로 2층 구조로 그렇게 됩니다.
이제 하늘궁을 짓고 나서 정원 공사를 하나도 안 해서 이제 조금씩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 밑에 한옥으로 몇천 명이 들어가는 건물 하나 지을 것입니다. 그것은 곧 착수할 것입니다. 3층짜리가 아니고 여기는 1층짜리나 2층짜리입니다. 기와로 하려면 이 나무로 하려면 3층에 올리면 보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통 한옥으로 강당을 크게 해서 이런 분위기가 나오게 할 것입니다.
저 위에 지금 110억 정도 주고 산 땅이 있습니다. 저 위에 약 만 평입니다. 거기는 이것의 10배가 넘습니다. 거기는 약 만 명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기와집을 지을 것인데, 그것은 3층짜리입니다. 그 옆에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곳이 제 숙소가 될 곳인데, 거기가 한월궁 숙소입니다. 송제 숙소인데, 거기가 한옥 단청으로 지어질 것입니다. 저는 이런 집에서 기거를 하게 될 것입니다. 전통 한옥으로 지어진 곳에서 말입니다.
지금은 한 평 정도밖에 안 되는 곳에 제가 있습니다. 좀 좁습니다. 너무 작습니다. 제가 혼자 있는데도 잘못 움직이면 옆에 부딪힙니다. 그래서 제가 저렇게 좁은 방에 평생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넓은 데서는 안 잡니다.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있을 때는 넓은 방에 있었습니다. 방이 좀 넓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넓은 집, 넓은 방에서는 잘 안 잡니다. 방보다는 응접실이 있어야 해외에서 50명이나 100명이 올 때도 있습니다. 제 숙소가 웬만한 나라의 대통령 숙소보다 넓어야 합니다. 저는 국제적으로 많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특정하게 50명, 100명 이렇게 몰려오면 제 숙소에서 바로 나오면서 약 500명까지는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5대 정도 되는 기와집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전체가 응접실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갑자기 집에서 방에서 나와 약 500명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택을 짓는 것입니다. 저를 위해서 짓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하늘궁만이 백악관보다도 크렘린 궁보다도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숙소는 미국 대통령 숙소의 10배 정도 되어야 합니다. 이 하늘궁 섹터가 굉장히 큰 편입니다. 그래서 산까지 해서 약 200만 평, 300만 평 되는 이 섹터가 전부 하늘궁 땅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이 지역이 정확하게 330만 평입니다. 이 330만 평이 전부 하늘궁에 이미 접수되어 버렸습니다. 여기는 저 고개만 넘어오면 우주에서 에너지가 이리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늘궁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여기는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고, 저 힐링궁 위에 새로 산 땅 쪽에도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성의 지조와 종교적 편견
예수가 열두 제자 중에 여자가 있었습니까? 왜 여자를 안 뽑았는지 아십니까? 성경에서는 왜 그 말을 안 해줄까요? 완전 여성 차별입니다. 요새는 국회의원도 여자를 뽑아라, 장관도 여자를 얼마 뽑아라, 이렇게 퍼센티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유럽에는 40%까지 뽑습니다. 유럽에 또 어떤 때는 절반 정도 뽑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런 나라인데, 예수가 열두 제자를 왜 남자만 뽑았을까요?
여러분, 웃어야 몸이 좋아집니다. 왜 열두 명을 남자만 뽑았을까요? 그런데 예수가 돌아갈 때는 남자 한 명 있었을까요? 싹 다 도망가고 마리아 세 명 있었습니다. 막달레나 마리아, 야곱의 어머니 마리아. 세 명의 여자가 예수 십자가 못 박히는 데 도망을 안 가고 예수처럼 “우리 죽일 테면 죽여라” 이러고 예수 앞에서 충성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성을 믿는 이유가, 여성을 제가 좋게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그 장면을 지켜봤습니다. 남자들은 겁쟁이가 되어 다 도망갔습니다. 열두 명이 싹 다 도망갔습니다. 아무리 가족의 책임이 있다고 하지만 가족을 보살필 책임이 있다고 핑계를 대는 것이지, 그것이 겁쟁이입니다. 다 도망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마리아 세 사람은 예수의 어머니나 야곱의 어머니,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 세 사람이 거기 와서 예수가 처형받는 장면에 장로들만 같이 죽을 수도 있는데 도망을 안 가고 거기서 목숨을 걸고 지켰습니다. 그것이 종교사의 특수한 일입니다. 여성이 겁이 없고 지조가 있습니다. 로마 가톨릭도 있지만 그 수녀들이 대단합니다. 수녀들이 헌신적입니다. 신부는 바람이 나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자식이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수녀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여성들을 중세에 좀 비하했다는 것, 그리고 마녀사냥의 대상이 전부 여자여서 남자여서 전부 여자만 만만하니까 갖다 죽이는 것입니다. 종교의 희생물로 말입니다. 똑똑한 여자는 그 동네에서 똑똑한 여자가 있으면 다 째려다가 다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멍청하면 놔두고 말입니다. 지금 이 사회가 마녀사냥이 많습니다.
허경영과 양현민 고문, 그리고 유언비어
어제 우리 양현민 고문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양현민 고문이 저를 위해 15년간 봉사를 했는데 생활이 가난하니까 부인이 취직하라고 했습니다. “왜 허경영 총장 밑에 가서 공짜배기로 일해주냐”고 말입니다. 그런데 십 몇 년간 제 봉사만 하고 월급 한 푼 안 받고 봉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부인이 맨날 취직하라고 했습니다. 취직하면 200만 원을 받아오는데 왜 봉사하고 다니냐고 말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주일마다 저한테 가서 강의 자료를 가져가서 일주일 내내 컴퓨터로 쳐서 글을 써줍니다. 그리고 고생하는 사람을 갖다가 제 돈 어디서 후원금을 받으면 개평을 뜯어간다는 등 여러분, 유언비어를 만들어내지 않았습니까? 그런 유언비어를 하면 백궁에 못 간다는 것을 제가 이제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의심하지만 진짜 백궁에서 왔고, 120억 광년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데를 매일 왔다 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주 에너지를 허경영에만 넣어가지고 내려보냈습니다. 50년에 그런데 다시 최근에 국가혁명당에 넣었습니다. 국협대에 넣었습니다. 그 다음에 국협당에도 넣었습니다. 이름이 국가혁명당과 국협당은 넣을 때 따로 넣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또 백봉명패에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에서 미국에 가든, 영국에 가든, 어디에서나 백회가 열리는 암호는 다섯 가지 허경영이 만들었습니다.
우주 에너지와 허경영의 능력
그런 사람이 이 우주에 29개의 지구에서 3만 6천 킬로미터에 뭐가 있습니까? 3만 6천 킬로미터에 뭐가 있습니까? GPS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 GPS가 2만 9천 킬로미터에 3만 6천 킬로미터 사이에 GPS가 가서 있단 말입니다. 29개가 그것이 지구에다가 GPS를 보냅니다. 그러니까 핸드폰에 GPS 신호가 잡힙니다. 제가 29개 기지를 위에서 세웠을까요? 29개 기지를 세우지 않는 한 허경영 하면 에너지가 올 수 있습니까? 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수십조의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GPS가 에너지를 보냅니까? 전파만 보냅니다. 전파만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구 전체에다 뭘 보냅니까? 에너지, 우주 에너지입니다. 그것도 초우주 에너지입니다. 그걸 다른 말로 하면 백궁 에너지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천국의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그 천국의 백궁 에너지를 지구 곳곳에 안 가는 데가 있습니까? 다 갑니다. 제가 여기서 허경영 그러면 지금 이미 영국에 지구 전체 에너지가 퍼져버린 것입니다. 시간이 걸립니까? 안 걸립니다. 그런 과학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수천억 년 지구가 아무리 태어나도 그런 에너지를 보낼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자가 여러분이 무슨 내용을 누구한테 옮기는지, 누구한테 이간질을 하는지 제가 다 알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 올라가면 다 있습니다. 시스템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체 제가 여기서 한 말이 금방 다른 사람 귀에 들어와서 싸움을 붙이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 정확한 뜻은 저밖에 모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할 때 그 특수한 언어를 쓰기 때문에 그 뜻은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한 말을 저쪽에다 옮겨 가지고 살을 붙여 가지고 거짓말을 하면서 “양고문이 내가 누구한테 돈을 얼마 받았는데 그 절반을 떼갔다, 개평을 뜯어갔다” 이런 거짓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저를 오해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그런 적이 없는데 “허경영 씨 아니고 누가 그런 말을 하냐”고 할 것입니다. 절대 그러지 마십시오. 그분은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좋은 사람입니다. 저한테 미쳐 가지고 15년간 와있던 사람입니다. 교회 장로인데 교회를 다녀가면서도 저한테 십몇 년을 있다가 작년부터 이제 교회를 안 갑니다. 저를 영적으로는 자기가 평생 다닌 교회가 있으니까 방황했겠지만, 저한테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여러분, 그런 글이나 댓글은 다 지우십시오. 우리는 세계를 통일해야지, 개개인하고 싸움 하자고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한국 여당 야당처럼 그런 패거리 하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 허경영 하나면 됐지, 그 밑에 무슨 파가 있습니까? 무슨 패거리가 있습니까? 저는 언제나 여러분을 개인적으로 만나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밑에 파가 있을 필요가 무엇입니까? 어려워하지 말고 저한테 직접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 그건 그게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런 말을 한 사람 때문에 중대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대전의 비밀
박정희 대통령 때, 박정희 대통령이 세상에,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대전에다가 국방연구소를 만들었습니다. 미사일 개발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역사에 나와 있습니다. 미국 몰래 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미국이 단거리 미사일 개발은 허용하는데, 중거리, 장거리 미사일 개발은 허용을 안 해줍니다. 여기서 북한까지 날아가는 미사일은 허용을 안 합니다. 여기서 일본까지 날아가는 미사일은 허용을 안 합니다. 중거리 미사일 허용 안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몰래 미사일을 개발했습니다. 대전에서 말입니다. 대전 신탄진 쪽에 구산면인가, 그 면이 저도 오래돼서 그 면이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그쪽에 뭐가 있냐면 핵발전소를 개발하는 핵연구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대전에다 만들었습니다. 대전에다 만들었는데, 그 핵연구소가 대덕연구단지 안에 있습니다. 대덕연구단지를 대전에다 만들 때 유성구와 신탄진 그 사이입니다. 거기가 가수 최사랑의 아버지가 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천 씨라는 사람을 제가 그때 알았습니다. 박 대통령이 제일 많이 가는 곳이 청와대만 나갔다면 거기로 갔습니다. 대전에 가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그때 최종천 씨를 제가 압니다. 그 사람의 딸입니다. 그 사람의 딸이라서 제 보좌관이 데려온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그것을 갈세할 수 있겠습니까? 노래 부르게 해줬습니다. 우리 강회장에서 제가 여러분한테 자세히 이야기는 안 했지만, 그 최종천 씨의 고명딸이 최종천 씨가 면장인데 가수 최사랑은 어릴 때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박 대통령이 맨날 오니까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인 줄 알았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그 사람을 최종천 씨를 알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최시종친의 부회장입니다. SK 회장이 회장이고 그 사람이 부회장입니다. 그 정도의 인물이었단 말입니다. 대전 지역에서는 박 대통령을 자주 만나니까 파워가 대단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오면 유성호텔 있잖아요, 유성 그쪽에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유성 주민들이 핵발전소 연구소 못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핵물질을 싣고 와서 실험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주민들이 좋아하겠습니까? 반대하는데 이 최종천 씨가 주민들을 일일이 설득해 가지고 거기에 수자원공사, 대덕연구단지, 핵발전소, 좌우지간 국가의 중요한 것은 거기 다 들어있습니다. 그 지역에 다 있습니다. 담배 전매청을 비롯해 좌우지간 우리나라의 중요한 것은 그 대전에다 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상군사령복관지도 거기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계룡대를 갖다 놓지 않았습니까? 박 대통령이 그 대전 지역을 중점적으로 하면서 모의정부청사도 거기다 지어놨습니다. 전쟁 시 임시로 그것을 쓰려고 건물이 있습니다. 대전에 가면 그 건물이 있습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그런 대전 지역에서 수시로 박 대통령을 만나는 사람이 최사랑의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노래를 부르게 해가지고 하다가 어디 성격이 좀 저하고 잘 안 맞았습니다. 자기 아버지는 저하고 맞는데, 박정희 대통령을 위해서 좋은 일을 많이 했습니다. 대전 주민들을 꼼짝 못하게 해가지고 다 도장을 찍게 해가지고 대통령이 하는 일을 척척 도와준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업장으로서는 맨날 박 대통령을 제일 많이 만난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최사랑 아버지, 그러니까 제가 알았지만은 그 사람이 딸인지 저는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최종천 씨 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노래 부르고 해줬습니다. 그리고 서로 의물 없이 지냈습니다. 지내다가 성격이 좀 안 맞는 것입니다. 나이도 약 25살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제가 노래를 못 부르게 하고 서로 가수의 길로 가라고 그러고 이제 서로 노래 안 하게 됐습니다.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서로 그냥 좋게 그렇게 이제 헤어진 것입니다. 각자 갈 길로 말입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좀 더 서운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최사랑에 대한 나쁜 댓글은 다 지우십시오. 전부 지우십시오. 그런 게 올라 있는 사람은 나중에 백궁에 가는데 제가 체크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신곡도 발표했다고 합니다. 잘 되기를 우리가 빌어줘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세계를 통일하는데 전라도 경상도 싸우면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도 우리 한 가족으로 몰고 같이 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싸움 제일 잘하는 민족입니다. 편을 너무 잘 가릅니다. 한국이 191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1명을 고소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창피한 일입니다. 우리는 서로 싸우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통찰: 사회 비판과 미래 예측
양현민 고문은 절대 여러분 그 개평 그런 것 없습니다. 그 사람이 25년 된 지프차를 타고 다닙니다. 언제 타이어 펑크 날지 모르고 시동이 안 걸릴지 모르는 차를 끌고 다닙니다. 저한테 올 때 얼마나 차가 100만 원도 안 갑니다. 50만 원도 안 갑니다. 그런 차를 지금도 몰고 다니십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야, 양고문님 차를 하나 사줘야 되겠는데” 그것보다 하늘궁 짓는 게 더 급해서 제가 못 해드렸습니다. 제가 미안합니다. 그런데 뭘 개평을 쫓아다니는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 부인이 들으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생활이 그렇게 어려워도 별로 물질에 관심이 없는 분입니다. 그런 훌륭한 어른을 갖다가 나이가 80이 다 돼가는 사람을, 그런 누명을 씌우는 사람은 누구냐 이 말입니다. 가수 최사랑도 우리 양고문님도 여러분들이 정상적으로 아주 우리 하나의 우리의 딸로, 우리 가족으로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언제나 혼자 있어야 합니다. 신인이니까 말입니다. 누군가, 사람들이 저와 관계를 해도 신인으로서의 거리만 유지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저보고 결혼하자고 하면 곤란합니다. 저는 백번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는 왕이 아닙니다. 왕은 후궁을 백 명 둘 수 있으나 저는 왕이 아니다 보니까 신인이니까 사람들을 똑같이 좋아해야 합니다. 제가 만약에 부인을 만드는 것이면 지구에 있는 여자 전부 제가 본 신랑이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말입니다. 우리는 주말부부입니다. 집에 있는 신랑은 매일 만나는 신랑이고 저는 주말에만 만나는 신랑입니다. 여러분들은 저와 주말 부부인데 제가 누구하고 같이 가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애로가 있는 것입니다. 항상 저 방에서 제가 백궁을 가도 누가 건드리면 안 됩니다. 저는 저 방을 자세히 보십시오. 철창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백궁 갈 때는 몸을 놔두고 갑니다. 그런데 누가 와서 건드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백궁과 지구에 사고가 납니다. 대형 지진이 나면서 지구가 폭발합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누가 제 몸을 백궁 갔는데 건드리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여자하고 옆에 있어 보십시오. 건드려 보십시오. 그래서 밤에는 제가 딱 그 시간은 10분입니다. 백궁 가는 시간은 10분인데, 10분 동안 가서 백궁에서는 하루 일을 다 해, 밀린 일을 다 하고 올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10분이지만 여기 지구 시간은 약 100년 정도 됩니다. 백궁에서는 약 100년 정도 일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여기와 다릅니다. 가는 데 1초, 오는 데 1초 미만입니다. 빠릅니다. 빛의 속도는 몇 년 걸립니까? 120억 년입니다. 그런데 실제 제가 가는 데는 0초, 오는 데 0초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이것을 머지않은 미국의 과학자들이 자기들 미국에 구글 있잖아요. 구글이 앞으로 인공지능을 세계에서 제일 먼저 만들 것입니다. 구글이 말입니다. 그러면 구글이 만들어내는 로봇 인간이 여러분을 누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가지고 놀 것입니다. 구글에서 사용하는 로봇 인형 하나만 사면 여러분 100명을 고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니까 잘 팔릴 것입니다. 그러면 그 로봇 인간이 여자는 매력적으로 생겼습니다. 아주 피부도 여자하고 똑같고 머리카락도 머리가 빠지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예쁜 여자입니다. 그런 여자가 돌아다니는데 자세히 보면 이것이 사이버입니다. 살을 만져보면 모르겠는데 옷을 벗겨봐도 모릅니다. 여자입니다. 그런데 사이버 인간입니다. 그것이 인공지능으로 만든 인간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너무너무 친절하고 옷도 피부를 만져봐도 인간이고 다 인간입니다. 섹스를 해봐도 인간이고 다 인간인데 실제는 이 인간이 사이버 인간입니다. 본인 입에서 “나 사이버다” 말을 안 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 인간이 활발하고 다니는 시대가 눈앞에 와 있고, 여러분들은 삼성바이오에서 나온 알약 하나만 먹으면 80살이 20살로 바뀌는 시대가 앞에 놓여있단 말입니다. 이런 여러분의 세포를 완전히 해독해가지고 늙게 하는 세포를 다 찾아내가지고 유전자를 다 없애버릴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시대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 사이버 인간도 통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구글에서 제가 보고 “허 총장님, 우리 구글에다가 에너지 좀 넣어주세요.” 그러면 넣어주면 될까요, 안 될까요? 구글에서 저한테 200조 주겠습니다. 200조 말입니다. 200조 주면 제가 넣어줄까요? 맨 앞에 앉은 사람, 영광입니다. 여기 몇 분 왔습니까? 두 번째 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저를 만났으면 아주 행운입니다. 그런데 구글 회사에서 저한테 “허경영 씨, 우리가 100조 줄 테니까 우리 구글이란 이름에 에너지를 좀 넣어주세요. 구글 맛 보면 몸이 건강해지고, 구글 맛 보면 그냥 재수가 좋고 이러니 그거 좀 부탁합니다.” 이런 때가 올까요, 안 올까요? 머지않아 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여러분 중에 아직도 제가 신이 아니다, 저 사람이 어떻게 에너지를 넣을까 이러고 앉아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 사람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구글이나 삼성 TV가 삼성에다가 제가 에너지를 만약 넣어줬다 그러면 삼성 TV만 보면 몸이 좋아집니다. 삼성 핸드폰만 가지고 있으면 좋아집니다. 그러면 LG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눈앞에 있기 때문에 저는 돈다발입니다. 돈다발 말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보기에는 구글이나 삼성이나 SK나 KT가 공간을 지배하는 것 같죠? 걔들은 안테나 세워야 합니다. 안테나 수십조 들여서 안테나 세워야 합니다. 저는 그런 것 세웁니까? 백궁에서 해버립니다. 백궁에서 말입니다. 백궁에서 지구를 주물러 버립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자를 여러분이 나중에 제가 대통령 된 다음에 어려우면은 저한테만 부탁하면 여러분 어려움은 돈이 됐든, 애들 장례가 됐든 그냥 단번에 해결이 되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초창기에 신인을 따랐다는 것, 그거 하나만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허경영을 음해하고 허경영 이야기를 나쁘게 남한테 전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 얼굴을 전부 인식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집이 없습니까? 제가 집 안 사주겠습니까? 이 하늘궁 안에는 국제 내셔널 뱅크가 만들어집니다. 나중에 그 내셔널 뱅크 총 출자자가 허경영입니다. 전 세계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상으로도 주고 빌려도 주고 은행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들은 회원 번호만 되면, 회원 번호만 되면 만 번 안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대출입니다. 무조건 말입니다. 그런데 회원 번호가 빠를수록 대출이 빠릅니다. 제가 망하라고 저를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파벌을 하거나 양고문을 갖다가 유언비어를 퍼뜨려 버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성성장구해서 나아가서 빨리 뜻을 이루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저 위에 하늘궁도 그 만 명 하는 것 빨리 지어야 합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싸움으로 시간 낭비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기 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왜 같은 회원끼리 서로 따지고 막 그럽니까? 어떤 회원이 단결을 해서 “아, 내가 이거 물건 하나만 좀 팔아줘.” 옆에 회원한테 이야기하면, 어려우면 “야, 내가 이렇게 이렇게 어렵다. 다음에 있을 때 해주겠다. 좋게 해야지.” 저거 다단계 한다고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간부가 “내가 뭘 내 덕으로 한다.” “아, 그래 그래. 고생 많네. 그러나 내가 지금 형편이 안 되니까 못 도와준다.” 이러면서 그 사람을 감싸줘야 합니다. “저거 내 덕으로 하고 다닌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절대 여기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머지않아 제가 은행을 만들고 여러분들을 다 도와줄 것이니까 말입니다. 어려워도, 어려워도 이해를 해야 합니다. “조금만 푸시킨의 삶,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머지않아 뭐가 옵니까? 기쁨의 날이 오리니.” 푸시킨이 한 말이 그것이 정말 올바른 말입니다. 현재는 언제나 어떻다고요? 슬프고, 현재는 언제나 괴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사람 보니까 손이 힘이 세 보입니다. 잘못 걸렸습니다. 손 펴보십시오. 제 손하고 크기 사이즈가 어떻습니까? 신인은 하늘에서 손을 쓰는 일이 있습니까? 손 클 이유가 있습니까? 모든 천사가 다 해줍니다. 다 해주니까 손이 여자 손보다 비슷합니다. 그리고 법당에 있는 부처님 손같이 생겼습니다. 끝이 볼록볼록합니다. 이 신인의 손은 그냥 손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분이 구글 해보십시오. 구글이 에너지 넣어달라고 하겠죠? 구글! 구글! 그러면 이것이 구글이 하나하나 힘을 새겨줍니다. 무슨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죠? 이것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100조 주겠다고 말입니다. 그러면 구글은 천조를 벌어 순식간에 말입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만약에 삼성의 임원이 여기 몰래 찾아서 “허 총장님, 우리 삼성에다가 에너지를 좀 넣어주세요.” 국가혁명당에 에너지 넣으면서 우리 당에도 넣을 수 있지 않습니까? 넣을 수 있습니다. 그것 얼마 받아야 할까요? 삼성그룹 전체를 다 판 가격을 가지고 오면 제가 넣어줍니다. 제 말 이해 갑니까? 이것을 할 만한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제가 국회의원 에너지 넣지 않았습니까? 저는 제가 하는 단체도 에너지를 넣지 않았습니까?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국회의원 해보십시오. 국회의원!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북한이 떨어지면 제가 신인이 아닙니다. 이런데 삼성이 하나 넣어주면 되지 않습니까? 삼성! 삼성! 이것 무엇입니까? 에너지가 없습니다. 삼성이 전자제품을 하기 때문에 삼성은 반드시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중국의 화웨이를 순식간에 잡아버립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 통일하는 비법이 무엇이냐? 제가 지정하는 기업이 세계를 장악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청와대에 딱 들어가면 청와대에 에너지를 딱 넣습니다. 제가 있는 곳이니까 말입니다. 지금 청와대에 에너지가 있습니까? 청와대, 청와대. 이것이 여기서 뭐가 되겠습니까? 제 말 이해가 갑니까? 하늘궁, 하늘궁, 하늘궁. 이것 떨어집니까? 여기에서는 세계를 움직이는 일을 할 수 있으나 청와대는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거기 들어가는 대통령은 우주 공간을 제 맘대로 해야 청와대가 명당이 될 것 아닙니까? 북한의 주석궁 해보십시오. 북한의 주석궁! 에너지 있습니까? 이것 되겠습니까? 말하자면 세계 어떤 대통령궁도 에너지가 여러분 집과 똑같습니다. 하늘궁은 제가 있는 집은 에너지를 넣어버립니다. 그럼 여기는 여러분이 앉아만 있어도 에너지가 엄청난 곳입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삼성, 삼성에 에너지만 넣어주면 이런 일이 있습니까? 이것 무엇입니까? 비참하게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지었다 놨다 하는 자가 여기 있는 자입니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과학 기술의 한계
불과 약 10일 만에 국가혁명당, 국가국협당, 국협대, 하늘궁, 백궁맹패 4개의 에너지를 백궁에서 4일 동안 해냈습니다. 나사가 3만 6천 킬로미터 위에, 2만 9천 킬로미터부터 3만 6천 킬로미터 위에 인공위성 GPS를 올렸습니다. 그것을 올리는 데는 30년이 걸렸습니다. 저는 5일 만에 다 해냈습니다. 그 사람들은 30년 걸렸는데, 그것이 에너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다만 전파를 발사해 주는 것, 그것 하나입니다. 지금의 과학 기술로는 허경영의 공간, 땅, 제가 허경영이라면 이 땅 속에도 들어갑니다. 프랑스에서도 이것을 통과합니다. 여기다가 허경영을 갖다가 딱 말을 하면 이것이 지구 전체에 퍼져버립니다. 여러분 몸에도 다 들어갑니다. 그 시간 걸립니까? 안 걸립니다. 그런 에너지를 지고 있는 자가 지구에 와 있습니다. 제가 GPS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파워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지구 전체에 있는 인간들에게 파워가 천배 이상이 들어갑니다. 그것 이해가 갑니까? 그것이 배터리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그 배터리가 왜 일어나냐 이 말입니다.
지금 여기 캐나다에서 온 분 손들어 보십시오. 일어나 보십시오. 두 사람 다 일어나 보십시오. 남자도 일어나고. 캐나다에서도 에너지 들어옵니까? 에너지 들어옵니다. 캐나다 하면 여성 얼마나 묻습니까? 거기서도 허경영 가면 에너지, 국가혁명당 하면 안 들어줍니까? 그것은 집에서는 에너지를 넣어줍니까? 못 넣습니다. 앉으십시오. 우리 캐나다 위원장. 우리가 여러분들이 이 지구상에서, 지구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에너지를 넣어준다 그러면 과학자들은 웃습니다. “야,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냐?”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분이 구글, 잘 보십시오. 이것 무엇입니까? 그러면 왜 구글은 모든 지구인들과 회사 이름과 자연의 이름과 인간이 만든 마이크나 한 사람도 안 떨어지는 것이 없을까요? 왜 안 떨어지는 것이 없을까요? 왜 허경영이 지목한 것만 에너지가 다 들어오고 그 외에는 다 나이롱일까요? 여러분들은 피조물입니다. 여러분들은 일벌이, 여왕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왕벌은 일벌과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석가모니의 평등사상에 물들어 가지고 이것이 전부 같은 줄 압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평등사상이 맞습니다. 석가모니의 평등사상이 말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그것이 있습니까? 평등하지가 않습니다. 위에 올라가면 여러분하고 다른 별이 있고, 인간보다 다른 에너지를 가진 인간들이 있고, 레벨이 수십억 가지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뭐 인간은 전부 부처다, 이런 평등 특기는 좋지만 실제는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영적으로는 평등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한 계급을 말하는, 개미 떼를 말하는 것입니다. 개미 외에 또 개미 잡아먹는 짐승이 있습니까? 인간 외에 또 인간보다 레벨이 다른 인간이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그 인간을 수직적으로 만든 자가 있단 말입니다. 그가 신이 여기 와있는데, 제가 인간의 모습으로 이렇게 와있는데, 사실은 재미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하고 좀 다릅니다. 다른 성직자들이나 이런 사람은 좀 다릅니다. 다른 정치인보다 모든 사람의 전화를 받습니다. 애들 전화도 받고, 유명한 사람 전화도 받고 다 합니다. 이것이 인간들과 다릅니다. 수평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수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수평 개념으로 보지만, 저는 벨기에 세계에서 온 사람이지만 여러분들은 지구인이 아닙니까? 그러면 지구인들은 저를 바라볼 때 “저 사람이 뭔데?”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를 여러분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저 허경영 신은 말을 잘못했어. 저 허경영 신은 뭘 잘못했어.” 이러면 되겠습니까? 제가 여자를 백 명을 데리고 살아도 여러분들은 그 왜 사는지를 몰라야 합니다.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뭐가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아, 지구에다가 지구인들의 영을 하늘에 있는 영을 섞으려고 하나? 뭐 이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거기에 시비 걸면 되겠습니까?
인간의 지혜와 신의 방편지
여러분, 율곡 선생이 몇 살에 죽었는지 아십니까? 네 살에 죽을 뻔했는데 마흔아홉에 죽었습니다. 진시황제가 몇 살에 죽었습니까? 마흔아홉에 죽었습니다. 배호가 몇 살에 죽었습니까? 스물아홉에 죽었습니다. 여러분, 아홉 수에 사람들이 많이 죽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지구인입니다. 말하자면 우리가 설정한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한테 노출하면 여러분들은 기절초풍을 해버립니다. 함부로 제 말을 판단할 능력이 없으면서 감히 허경영이 무슨 일을 한 것을 갖다가 “저것은 옳다, 저것은 틀렸다.” 어떻게 그렇게 말합니까? 여러분이 여섯 가지 지혜가 있습니다.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곤이지, 천이지. 여섯 가지가 있는데 이 곤이지까지는 여러분들의 지혜 소환입니다. 천이지는 무엇입니까? 하늘의 지혜입니다. 인간이 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마치 천의지를 가지고 와 있는 사람한테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의지, 공의지. 이 경험으로만 얻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자가 여러분입니다. 지식은 공부나 체험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지식이 지금 다섯 가지입니다.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고니지. 이것은 여러분들이 터득할 수 있는 지혜입니다. 고니는 체험하는 것, 네 가지는 배우는 것. 이런 것 여러분들이 얻은 지식입니다. 여러분이 비행기를 안 본 사람은 저것이 센 줄 압니다. 여러분은 봤기 때문에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식은 지상에서 본 것만 압니다. 그런데 오늘 우주 에너지를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무슨 지라고 하냐면 그 지혜를 방편지라고 합니다. 이 천의지를 다른 말로 바꾸면 불교로 말한다면 방편지입니다. 방편지는 강도를 갑자기 착한 사람으로 바꾸려니까 방편을 씁니다. 강도를 여러분은 강도를 벌여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방편은 무엇이냐? 강도한테 집을 사줍니다. 그럼 강도가 눈물을 흘립니다. “아니, 난 조폭인데 어떻게 집을 사주십니까?” “아, 이거 봐. 당신 조폭 하면서 얼마나 힘들어.” 조폭한테, 강도한테 집을 준단 말입니다. 그럼 이 강도가 어떻게 변하느냐? 주둥아리로 감옥에 쳐놓고 주둥아리로 “그런 짓 하지 마” 이런 사람보다 집을 탁 사주고, “야, 너 돈이 없으니까 도둑질한 거지. 너 잘못 없어.” 이렇게 하는 사람 말을 들을까요? 잡아놓은 사람 말을 들을까요? 이것이 방편지라는 것입니다. 방편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쓸 수 없는 지혜입니다. 그런데 제가 도둑놈한테 집을 사줬다고 여러분 흉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얼마나 여러분들 지혜가 형편없습니까? 그런 지혜는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아니, 강도한테 집을 사줍니다.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갑자기 “야, 강도로 들어간 사람 다 불러내와. 전부 불러내와. 야, 집 한 칸씩 줘. 10억씩 줘. 너희가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마라, 할부하고 살아.” 이렇게 해줬다면 강도들이 다시 강도할까요? 안 합니다. 대통령하고 약속을 했는데 말입니다. “야, 손가락 걸어 인마.” 아니,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강도하고 손가락을 걸고 “야, 내가 주는 돈이야. 국민들은 몰라. 비밀을 가져가. 지금 강도 다시 안 하겠다, 손가락 걸고 돈 딱 받아서 착하게 살아.” 그 강도가 그것 가지고 도박할까요? 안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국민이 알아봐 보십시오. “저런 미친 대통령이 어딨냐? 저것 강도한테 돈을 주다니.” 이럴 것입니다. 여러분도 모르게 저는 청와대에 앉아서 우리나라 모든 범죄자를 살그머니 없애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허경영이가 뭘 하고 있으면 “저럴 수가 있나? 신인이 저럴 수가 있나? 신인이 뭘 어떻게 여자를 만나? 신인이 뭐 어떻게”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합니다. 그 아버지 때부터 제가 알던 사람이고 집안 족보가 있습니다. 대통령 앞에 닭을 삶아 가지고 가져오던 사람이 최사랑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그 지역의 토박이 중에 주민들을 박정희 대통령 쪽으로 협조하게 해가지고 모든 땅을 내놔 가지고 그 동네 논밭을 팔아가지고 거기다가 핵 연구소를 만드니 주민들이 좋아하겠습니까? 그 최종천 씨가 다 주민들을 인품이 좋아가지고 그 최사랑 아버지가 인품이 좋습니다. 그러다 그러다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해줬습니다. 면장이 업장이 저 털어보십시오. 주민들 시절에 들고 일어나게 해서 플래카드를 들고 “핵발전소 안 돼. 핵 연구소가 뭐냐 여기에.” 맨날 저 핵발전소에서 핵을 싣고 오는 것입니다. 핵폐기물 말입니다. 핵폐기물을 대전으로 가져와서 거기서 연구 개발,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 연구할 때 뭘 가져오는 것입니까? 핵폐기물 가져와서 거기다 갖다 놓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대전 사람들이 기분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 면장, 그 업장 최종천 씨는 대통령 하자는 대로 협조를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노래 불러줬습니다. 저 아버지를 봐서 말입니다. 제가 이상한 사람처럼 저를 보냐 이 말입니다. 그것도 제가 어린 나이에 본 사람입니다. 너무너무 성실하고 자기 혼자서, 부모님 일찍 돌아가 버리고 최종천 씨가 혼자서 야간 공부를 중고등학교 대학까지를 전부 야간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동생 몇 명을 자기가 공부를 시켰습니다. 대학까지 동생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식들이 또 다섯 명을 전부 공부를 시킵니다. 대학까지 말입니다. 그러면서 면장에 시험 쳐 가지고 들어갑니다. 행정고시 시험 쳐 가지고 말입니다. 똑똑한 사람 아닙니까?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딸을 우리 강의장에서 노래하게 했던 것입니다. 그 사람의 댓글 나쁘게 단 것은 오늘부로 다 지우십시오. 다 지우고 앞으로는 우리는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양고문님이 오해를 풀고 여기 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박수로 환영해야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국회 때 우리 박 위원장 알지 않습니까? 박 위원장을 중심으로 국회 때는 국회 때도 가고, 당은 당대로 또 창당할 것입니다. 창당하고 대통령 선거 치르고 우리는 이 세계를 바꾸는데 어떤 사람도 중간에 중도 탈락시키면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인간의 한계
구글이 저한테 돈 가져온다고 제가 해줄까요? 미국 기업에 안 해주겠습니까? 아닙니다. 이 하늘에서 에너지를 아무한테나 부어줄까요? 안 부어줍니다. 심지어 에너지를 부어주는 저를 여러분이 판단합니까? “왜 저렇게 하지?” 여러분은 왜 천이지가 없단 말입니까? 여러분은 오감에 의해서 온 것, 색, 수상, 행, 시, 안, 입, 설, 신, 이, 수상, 행, 시, 역, 부, 여, 시 이런 것만 여러분들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 하늘에서 일어나는 것, 우주 공간을 지배하거나 땅 속을 빛보다 더 빨리 왔다 갔다 하는 허경영을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제 말만 믿으면 위신력에 의해서 백궁까지 직행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저라면 세상에 저를 만난 것보다 더한 행운은 제가 항상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어마어마한 명운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십시오. 제가 아기 같아 가지고 길바닥에 가다가 자빠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이죠? 빛을 그리다가 넘어질 것 같죠? 그렇게 순수하지 않으면 그 신을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어떤 데 보면 아기 같고, 어떤 데 보면 천방지축입니다. 저런 꼬마를 보면 꼬마가 되어버립니다. 사람을 싫어합니까? 에너지 넣어주면서도 애한테 눈이 가가지고 말입니다. 그리고 남자보다는 여자를 할 때가 더 에너지가 많습니다. 제가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순수한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아기 같아야 합니다. 절대 남을 비판하지 마십시오. 항상 아기같이 사람을 보면 기뻐하고, 항상 아기 같아야지 비판하는 자가 되면 불행한 자입니다.
미래 과학 기술과 허경영의 통제
빌 게이츠가 제일 처음 들어간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나 구글에서 다음에 제가 찾아올 것입니다. 분명히 찾아옵니다. “아, 허경영 선생. 우리가 지금 많은 것을 개발했는데 더 이상 진전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에 만약에 허경영 선생의 우주 에너지에 대한 비밀만 좀 감히 한다면 우리 상품이 어마어마한 돈을 벌 것 같은데, 그거 좀 에너지 좀 넣어주면 안 됩니까?” 이렇게 할 때가 오겠습니까? 반드시 옵니다. 그러니까 저는 세계의 돈을 다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저는 이분이 마이크로소프트 하는데, 마이크로버스 하는 것입니다. 마이크로버스를 빨리 타라는 소리 같습니다. 꼭 마이크로버스 운전수같이 생겨가지고, 이 사람 입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제 키가 의심스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한번 더 해보십시오. 마이크로소프트. 여전히 마이크로버스는 돌립니다. 한번 당겨보자고. 하나, 둘, 셋. 힘이 섭섭 없습니다. 우리 둘이 꼭 짠 것 같죠? 여러분들이 해봐도 똑같습니다. 왜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은 에너지가 없을까요? 구글 에너지 없죠? 똑같습니다. 삼성, LG 어디 있을 만한 것 있으면 이야기해 보십시오. 지구상에 하늘의 축복을 받는 기업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업은 이윤을 극대적으로 내는 것이 목적이고, 그 이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 사회는 감옥에 있는 강도나 서리꾼이나 도둑놈들이 이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것이 아니고, 공부 잘하고 돈 잘 벌고 권세 잡고 이 똑똑한 사람들이 이 사회를 싹 병들게 해놓고, 그것을 못 살게 해놔서 도둑놈이 나오는데, 원인을 도둑놈한테만 돌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놈을 두드려 잡으면서 마치 자기들은 정의로운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권력자와 상류층에 있는 이 자들이 그야말로 이 흉악한 세상을 만들어 놓은 자들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옥에 재수들, 살인범 뭐 이런 것이 다 재수 같죠. 실제 재수는 공부 잘하고 서울대 나오고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아주 그 사람들이 사회를 예상마땅하게 만들어 놔 가지고 그들이 돈을 벌면 그것을 조용히 나눠줘야 하는데 미국처럼 잘 안 나눠주고 그것을 어디 항공서로 갖다 집어넣어 놓으니까 아비규환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회는 머리 좋은 자, 똑똑한 자, 머리 좋은 자가 범죄를 90% 만들어 놓고, 그 다음은 무식한 사람들이 1% 범죄자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럼 뉴스에는 그놈들만 나옵니다. 90% 범죄자들은 안 나타납니다. 그런 것을 모르는 자들이 어떻게 여러분이 “저놈 도둑놈이야, 저런 저런 강도, 저런 죽여야 되는데” 이렇게 하지만 실제는 위에서 웃고 있는 놈들이 있습니다. 돈 필리핀으로 해외 다 빼돌리고 숨어있는 천재들이 있단 말입니다. 훌륭한 대학교에서 아주 컴퓨터 1인자, 계산 잘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다 빼돌려 버립니다. 바깥으로 빼돌리고 나니까 여러분들은 돈이 안 보이니까 아비규환입니다.
충청도의 미래와 일본 경제 비교
이분 보십시오. 이것이 충청도가 무슨 도라고 합니까? 반성하는 위해서 빼놨습니다. 반성하는 위해서? 괜찮습니다. 우리는 이제 충청도를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무엇이 됩니까? 충광도 수도권으로 바뀝니다. 경기도가 서울이 되지 않습니까? 경기도가 서울이 되니까 충청도는 수도권이 됩니다. 그래서 일본은 동경이 세계에서 수도가 제일 큰데, 동경 인구가 얼마입니까? 동경 인구가 얼마냐고, 세계에서 제일 큰 수도 동경의 인구가 얼마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야, 이것 참 놀랄 일입니다. 3,700만입니다. 3,700만. 대단한 수도입니다. 그런데 질서, 정의원에 매연 없고, 환경 깨끗합니다. 인구가 많다고 아비규환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성이 정직하면은 질서가 탁 잡혀있으면 동경 시내 쓰레기 하나 없습니다. 다 해보십시오. 세계에서 3,700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동경이 깨끗하게 질서가 탁 잡혀있습니다. 우리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100년 된 기업이 10개 미만입니다. 일본은 100년 된 기업이 3만 개입니다. 100년 이상 된 기업이 3만 개란 말입니다. 우리하고 비교됩니까? 거기는 500년 된 기업도 있습니다. 어마어마하단 말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대기업을 다 합쳐야 일본의 KT 자산과 동일합니다. 일본 KT 하나의 재산과 우리나라 전체 대기업 자산이 같습니다. 자본금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일본 기업 하나 정도 되는 것이 우리나라 자본금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민족입니까? 이 가난한 민족을 세계적인 통일하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마이크로 버스 운전 잘하십시오. 이제 질문 시간 얼마 남았습니까? 한참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을 잊어버립니다.
자유의지와 에너지의 본질
첫 질문자분은 이진호님, 다음 질문자는 이항우님. 이항우님, 저기 장수연 씨가 쳐다보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자 장수연 씨가 쳐다보고 있으니까 마치 돈 안 낸 사람 찾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슴이 뜨끔뜨끔합니다. 제가 돈을 안 냈거든요. 그런데 저만 쳐다봅니다. 안쓰럽습니다. 양복 입은 사람이 너무 겁납니다. 양복 입은 사람은 까다롭습니다. 그냥 작업복 입은 사람은 덜 까다롭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양복 입었지 않습니까? 질문하십시오.
존경하는 허경영 총장님,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진호입니다. 그동안 강연을 들으면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항들이 많이 있었지만, 금일은 두 가지 사항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에 대한 사항입니다. 하늘에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는데, 그 범위와 한계는 어디까지이며 하늘에서는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에 대하여 통제 가능한 범위와 그렇지 못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고요. 특히 이러한 것을 하늘에서 자유의지를 주었을 때 상당한 고민을 했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하늘에서 그러한 자유의지에 대해서 어떠한 고민을 하셨는지 첫 번째 질문 사항입니다. 두 번째는 에너지 본질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에너지의 구성 요소는 과연 무엇이고 특히 사람마다 에너지가 높고 낮음은 무엇을 의미하고 총재님의 에너지는 무한대가 나오는데 그 이유와 첫 번째 질문이 뭐였습니까? 자유의지입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두 번째는 에너지의 본질이고요. 특히 에너지가 높은 사람들은 지상에서도 특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에 연관성을 보았을 때, 그러한 에너지를 통해서 갖고 있는 능력, 본질에 대해서 궁금하기 때문에 총재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예감이 맞죠? 양복 입은 사람이 이렇게 까다롭습니다. 이런 질문이 말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답할 수가 없는 질문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가 자유의지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자유의지는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사이버 인간으로 안 만들려고 해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구글에서 인공지능 인간을 만들어 나옵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것은 여러분 아시죠? artificial intelligence 이것을 줄여서 AI라고 합니다. 이 AI 인간을 앞으로 만들 때, 이 AI 인간이 운전을 하거나 갑자기 놀라는 일이 생길 때 대체하는 요령을 입력시킨, 그것이 자유의지입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이 운전을 하고 가다가 갑자기 아리송하게 나타나, 이것이 사람인지 그림자인지 알 수가 없을 때가 탁 앞에 보인단 말입니다. 그럼 인공지능이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한계를 정해놓는 것입니다. 핸들을 90도 꺾거나 이런 것은 방지해 놔야 할 것 아닙니까? 절벽으로 추락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AI를 우리가 만들 때 운전을 하거나 놀라는 일이 있을 때, 그 인공지능에게 한계점을 우리는 부여해 놓습니다. 그것이 자유의지입니다. 인공지능이 제 마음대로 너무 완전히 판단을 지한테 다 맡겨버리면, 인공지능이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 달라들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차가 딱 굴렀단 말입니다. 그러면 인공지능이 뭘 판단하냐면, 차가 굴렀을 때는 문을 빨리 잠가 버려야 합니다. 시체가 튕겨나가면 안 되니까 말입니다. 사람이 이럼 위험하니까. 경사길에 구르더라도 인체는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이 기회가 된 것입니다. 구르다가 절벽에 살짝 걸려서, 그러면 이 문이 팍 열리면 뛰쳐나가 살 수가 있는 장소가 있는데, 이것이 문이 안 열려 버립니다. 그러면 차 안에서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 인공지능이 문을 잠가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는, 이런 절박한 시점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 AI를 만드는 자들이 뭘 넣느냐, 그때는 인간에게 우선권을 줘야 합니다. 차 안에 타고 있는 인간에게 우선권을 준단 말입니다. 모든 것을 자유로 해 놓으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을 만들 때 모든 것을 AI로 자유를 해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 말이 이해가 갑니까? 그것이 자유의지입니다. 아주 제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죠? 이럴 때 구글에서 AI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그냥 굴러가는데 문이 안 열립니다. 다섯 명이나 탈 수 있는데 바다에 추락했는데 문이 빨리 열려야 합니다. 이것이 물속에서 숨을 쉬고 나갈 텐데, 인공지능이 지금 위험하다. 문을 열 때는 잠가야 한다. 이래 가지고 딱 잠가서 안 열리는 것입니다. 그럼 차 안에서 죽습니다. 이럴 때 인간의 판단에 맡기는 기능이 있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에, 인공지능에 한계점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이 자유의지는 글자 그대로 자유입니다. 자유의지. 이것은 인간들이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여덟 가지 자유가 있습니다. 이 자유를 가지고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양심도 자유가 있어 가지고 재판받을 때 판사가 “당신이 사람 죽이겠습니까?” 그럼 “나는 안 죽겠습니다.” 거짓말할 수 있는 자유 있습니까? 그것도 자유이기 때문에 판사가 거짓말한다고 협박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도 제 자유입니다. 왜 판사님이 협박합니까?”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거짓말하고 싶은 것 맞아도 거짓말하라고. 이것이 신이 우리가 제가 해 놓은 것입니다.
종교의 본질과 잠재의식의 힘
이 8대 자유, 제가 옛날에 한문으로 적어줬습니다. 굳이 여기 쓸 필요가 없습니다.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도, 표현, 양심. 약 2초면은 다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주 빠릅니다.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도, 표현, 양심. 이 여덟 가지 자유의지를 신이 주면서 제가 또 뭘 줬느냐? 종교 있습니다. 종교,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다섯 번째 종교. 이 종교의 자유도 줘 가지고 여러분이 제가 오기 전에 종교를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종교, 종교는 제가 없을 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응원하면 종교는 스톱,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종교가 무엇이냐면 마루 종자입니다, 가르칠 교자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마루라는 것은 근본이 되는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하나의 교육 과정입니다. 그래서 어떤 종교를 하더라도 그 신의 방향은 일치해, 하나입니다. 그것이 저한테 귀결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다른 종교를 무슨 종교를 하더라도 종교 안에 들어오지, 종교 밖에 들어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이단을 믿든, 기독교를 믿든, 불교를 믿든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배워 가지고 마지막에는 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어떤 종교도 여러분이 털려 먹었다 이러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는 저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그 모든 집집마다 가정이 따로따로 있고 가장이 있지만 대통령 하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 집에는 가장이 또 집에 대통령이 각자 있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종교라는 것은 각 주택입니다. 그리고 제가 나타나면 그 자가 종교의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신인인 제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는 여러분들은 각자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종교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다 합니다. 인도가 힌두교가 있는데 이슬람이 들어오고 불교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어떻게 됐습니까? 힌두교가 영국군이 독립을 하고 물러가고 나서 인도가 독립되면서 힌두교는 서쪽으로 가서 파키스탄이 되어버렸습니다. 힌두교 믿는 사람은 다 도망갔습니다. 도망가 가지고 파키스탄을 만듭니다. 그리고 불교 믿는 사람은 중국으로 동쪽으로 이동해버리고 이슬람 믿는 사람은 서쪽으로 이동해버리고, 중국은 인도는 무슨 나라? 이슬람, 이슬람은 싹 사라지고 무엇? 힌두교, 인도는 지금 힌두교 국가입니다. 거의 다 힌두교가 장악했습니다. 그런 거대한 나라, 그러니까 힌두교가 아무것도 아닌데, 그 막강한 이슬람이 힌두교한테는 게임이 안 됩니다. 기독교, 불교 게임이 안 됩니다. 그래서 강력한 종교가 힌두교가 인도를 지고 있단 말입니다. 이런 종교마다 각 지역에서 세력이 다릅니다. 그러나 그들이 결국 추구하는 것은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자유의지는 여러분들이 인공지능을 만들어 보면 여러분 스스로가 자유의지를 인공지능한테 제한을 두게 되어 있습니다. 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을 만들 때 자유의지가 몇 프로 주냐면 1% 줍니다. 1% 그래서 여러분의 뇌는 1%만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자유의지입니다. 99%는 메커니즘에 의해서 여러분 움직이고 있습니다. 메커니즘에 의해서 무엇입니까? 자유의지가 아닙니다. 메커니즘. 자기가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서 무의식이 지배하고 있고, 잠재의식이 5% 지배하고 있습니다. 의식은 1%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의식입니까, 잠재의식입니까? 잠재의식입니다. 칠식, 말라야식. 이 잠재의식이 인간을, 그것이 의식의 뿌리입니다. 그것이 그 의식의 뿌리가 인간을 컨트롤하고 있단 말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잠재의식을 이용한 사람들입니다. 다 의식을 이용한 사람들이 이 사람들은 전부 노동자입니다. 잠재의식을 이용한 자들은 전부 성공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정주영 씨가 현대그룹을 일으킬 때, “야, 한국 땅에는 기껏해야 시장이 얼마 안 돼. 건설할 것도 얼마 없어. 국가에 예산 다 해봐야 현대그룹이 먹기도 마음에 안 차. 돈 얼마 안 돼.” 이래 가지고 눈을 어디로 돌려서 싸우고, 기름쟁이들이 돈이 많아. 얘들 깍두기를 좀 뺏겨야 되겠어. 정주영 회장은 그런 마음을 먹었단 말입니다. 그럼 정주영 회장은 밤에 자다가, 오줌 누고 일어나서 중동. 그러나 마누라, “여보 왜 당신은 중동을 자꾸 부르세요?” “여보, 몰라 그러면 가만히 있어.” 저 화장실 나오다가 중동. 이것은 밥만 먹으면 중동입니다. 이것이 잠재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나는 중동으로 가야 돼, 나는 중동으로 가야 돼.” 이러고 돌아다닙니다. 그것을 몰입이라고 합니다. 몰입. 몰입 단계에 들어가면 자유의지가 현실로 나타납니다. 의식 가지고는 안 됩니다. “나 열심히 일하게 해. 나 열심히 해서 대한민국에 재벌 회사 만들겠어.” 이렇게 마음먹어서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은 화장실 가도 중동, 저 가도 중동. 이래 가지고 거기에 몰입하는 것입니다. 몰입. 몰입은 앞에는 중독하고 다릅니다. 중독은 자기가 주체를 못하고 따라가 끌려가는 것이고, 몰입은 지가 그렇게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난 부자가 될 거야. 대한민국에서 최고 건설 회사 만들 거야.” 이래서 거기에 몰입하는 것입니다. 몰입은 자기 의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럼 자기 의지가 어디서 작동을 하느냐? 잠재의식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중동, 중동하다가 중동에 입찰을 해가지고 하나 땄는데, 다른 데서 8억 불짜리를 이 사람은 1억 5천만 불에 따버립니다. 그러고도 그것이 50%가 남습니다.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이 놀래버린 것 아닙니까? “야, 이거 중동에는 이것이 돈 덩어리다 이거.” 그래 가지고 리비아 수도 이런 것은 동화건설이 땄습니다. 동화가 이 정주영 회장 때문에 그것이 일어난 것입니다. 리비아 가다피도 저쪽 같은 중동인데, 저는 말입니다 사우디는 절 샀는데, 우리도 리비아는 국토의 97%가 사막입니다. 3%만 사막이 아닙니다. 그냥 사람이 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리비아의 가다피가 동아건설한테 물을 끌어오지 않았습니까? 끌어와서 그냥 그것도 말입니다, 바닷물을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바닷물은 못 먹습니다. 지하수, 땅을 파가지고 지하수를 끌어올린 것입니다. 그것을 폭을 내 가지고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물이 생수입니다. 물이 그냥 무슨 태풍 오듯이 물이 대형 송수관으로 펑펑 나오니까 살판이 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리비아 가다피가 대수로 공사를 우리나라에 줬지만, 정주영 회장은 그것을 갖다가 자기가 순전히 중동, 중동 하다가 현대건설이 자꾸자꾸 계획을 해서 나중에 거기서 돈을 크게 벌었습니다. 그냥 공사만 했다면 항만, 부두 공사를 세계 제일 큰 컨테이너에 들어가는 사우디아라비아 항만, 부두 공사 정 회장이 공사했습니다. 그것을 따고 나서부터 불이 붙으니까 한국의 건설 회사들이 수백 개가 중동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정주영이 따라갔다가 날림공사, 날림공사 하게 되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야, 중동 건설 앞으로 너 함부로 가지 마. 중동 건설 가려면 컨소시엄을 해.” 그러다가 가격 떨어지고 부실공사하고 납기도 못 채우고 한국이 다시는 중동에 발 디딜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그러니 중동 가는 것 일정 제한을 합니다. 이래서 컨소시엄으로 아니면 못 가게 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해결은 됐습니다마는, 잠재의식, 자유의지 이 1%는 이 1%에는 잠재의식이 들어있을까요? 잠재의식은 1% 밖에 있는 5%입니다. 무의식은 95%입니다. 94%입니다. 그러니까 이 1%짜리 가지고는 안 됩니다. 5%를 건드려야 합니다. 5% 잠재의식을 말입니다. 그러면 잠재되어 있는 에너지, 그 잠재의식을 건드림으로써 이 잠재의식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슨 이 의식세계하고 같습니까? 다릅니다. 그러니까 잠재의식은 계속 잠재의식을 불러와야 합니다. 노크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이 결국 그 공사를 딴 것입니다. 정주영 회장이 성공한 것은 중동 때문에 일어났단 말입니다. 제가 이 말 하는 것은 자유의지는 1%입니다. 인간이 개발할 수 있는 것은 신은 우리는 99%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뛰어봐야 지구에 모여있을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1%가 아닌 것이 되어 있다면 백궁까지 쳐들어 봤을 것입니다. 아주 제가 좀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것인데 시간 때문에 이 이야기를 풀어서 하게 되면 복잡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자유의지는 1% 한계 내에서만 운명이 바뀝니다. 그러니까 지금 부부는 수천억 년 전부터 부부입니다. 계속 인연이 되어져 옵니다.
지혜의 종류와 허경영 에너지의 특성
그래서 이것을 지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인과지, 인과지 꼭 알아두십시오. 그 다음에 방편지. 이것은 신이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쓰는 지혜입니다. 저 인과지에 다섯 가지가 있다고 그랬죠? 무엇이 있습니까?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곤이지. 이 다섯 가지가 인과지입니다. 공부하는 것도 인과가 있어야 합니다. 학교 다닐 전생에 복이 있어야 학교를 가는 것입니다. 아무나 공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과에 의해서 인과응보에 의해서 학교를 갈 팔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공하는 것도 가만히 보면 인과가 있어서 그 사람은 군대에서 괜히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밑에 쫄병 노릇하다가 나중에 장관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인과에 의해서 모든 지혜가 나오는 것을 인과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학교 가는 것도 인과입니다. 과학 연구하는 것도 인과입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지혜, 다섯 가지 지혜는 인과지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방편지는 인간이 쓸 수 없는 지혜입니다. 제가 쓰는 지혜입니다. 여러분들을 통제하기 위해서 쓰는 것이 그것이 자유의지입니다. 방편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유의지가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자유의지는 우리가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서 1%를 주는 이것이 방편지혜입니다. 관리자의 지혜란 말입니다. 여러분을 관리하는 자가 이 닭대가리 같은 것들을 이렇게 몰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닭대가리들은 뱃을 달고 말입니다, 잘났다고 말입니다, 설치고 다니니까 이렇게 몰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방편을 쓰지 않으면 터지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신이 여러분에게 제가 방편을 쓰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듣지를 않는 것입니다. 제 잘났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방편이 무엇입니까? “아이고 이쁘다.” 이쁘다는 것도 방편입니다. 물론 이쁘지만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신이 쓰는 지혜를 방편지라고 합니다. 이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이 되게 못생겼다 그러면 여러분 좋아하겠습니까? 여러분이 제 말을 안 듣습니다. 그럼 하늘궁이 세계 통일 못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먼저 뭐라고 합니까? 예수가 열두 제자를 남자만 택해가지고 십자가에 매달린 것입니다. 50%만 여자였으면 열두 제자 중에 여섯 명의 여자였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그러니까 신이 쓰는 방편지는 굉장히 재밌는 지혜고 인간은 쓸 수 없는 지혜입니다. 아니, 아들이 아버지를 방편으로 컨트롤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 가냐는 인간의 지혜입니다. 교육지혜. 그것은 교육이라고 합니다. 교육. 그것은 인과지 안에 들어있습니까? 방편지는 오직 신만이 쓰는 지혜입니다. 그래서 뭐 인간들이 앉아서 “야, 방편이야” 이러면 전부 사기입니다. 거짓말입니다. 뭐, 마누라 보고 “야, 당신 왜 퇴근해? 집에 안 왔어?” 그런데 남편이 “술 한잔 먹는 것도 내가 오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방편이야.” 그러면 되겠습니까? 거기다 방편 붙이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무조건 집에 일찍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방편이라는 말을 쓰면은 신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하고 안 싸울래니까 술 한잔 먹고 왔어. 그것도 내 방편이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방편이라는 글자를 쓰는 자는 하늘의 벌을 받습니다. 불교에서 그런 말을 한 번에 쓰더라고. 그럼 쓰면 안 됩니다. 방편은 신만이 쓰는 것입니다. 아니, 엄마가 시장 갔었는데 애가 집안에서 불이 났습니다. 애 3남매가 집안에 있는데 불이 활활 타고 있습니다. 그러면 엄마는 애한테 방편을 쓸 수가 있겠죠. 뭐라고 해야 합니까? “야, 너가 좋아하는 그 장난감 여기 사왔는데 하나밖에 안 사서 먼저 나오는데 줄게.” 이러면 다 뛰어 나옵니다. 사생결단하고 불속을 뛰쳐나오는데 스피드가 빨라 불이 안 붙습니다. 그럴 때 엄마가 쓸 수 있는 지혜가 방편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불속에 지금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데 제가 국민 배당금 하면 뛰쳐나옵니까? 그러니까 제 공략이 방편지란 말입니다. 신이 쓰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쓰면 안 됩니다. 자유의지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 잘했죠? 저는 이것 이야기 길게 하면 끝이 없습니다. 계속 웃다가 보냅니다. 이제 확실히 자유의지가 뭔지 알겠죠? 자유의지는 방편지를 우리가 실현한 것이 1%입니다. 이것이 자유의지를 준 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방편지입니다. 인과지는 아닙니다. 확실히 알겠죠?
허경영 에너지와 인간 에너지의 차이
그 다음에 에너지 구성. 이것은 여러분들이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데, 인간에게는 인간만의 쓰는 에너지가 1% 미만에 있습니다. 그것이 태양입니다. 태양, 달, 지구, 여기 있는 에너지는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데, 제가 여러분 하늘궁에다 넣어주는 이런 에너지 쓸 수 있습니까? 제가 여러분 병 고쳐주는 그런 에너지 쓸 수 있습니까? 면역을 올려줄 수 있습니까? 아무리 의사라도 면역을 올리기는 어렵습니다. 약을 먹이는 길밖에 없습니다. 링거를 주사 맞는다고 면역이 올라갑니까? 면역력을 올리는 것, 이런 것은 제가 하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는 여러분의 에너지는 무슨 에너지이냐면 소모성 에너지입니다. E는 이 에너지. 여러분이 쓰는 에너지는 반드시 물질이 속도의 제곱하는 데서만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이런 선을 긋습니다. 에너지가 말입니다. 스타트에서 반드시 내려갑니다. 그런데 허경영 에너지는 우주 에너지는 무엇이냐? 끝없이 올라갑니다. 하늘궁을 한 번 올 때마다 에너지가 처음 저를 만날 때 여러분 대부분 약 150 되겠지만, 저를 오래 만나면 5억, 10억, 20억 이렇게 에너지가 올라갑니다. 나중에 기계로 테스트해보면 여러분 에너지가 50억, 100억 이렇게 올라갑니다. 저는 처음부터 무한대고 여러분 에너지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일반 시중 에너지처럼 반복하면 에너지 만들어가 다시 그 다음 날 싹 없어집니까? 그런 에너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들의 에너지입니다. 어떤 에너지도 이 포물선입니다. 다 다르면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매일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를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주는 에너지는 오늘 5억이면 내일 5억 천, 또 다음 일요일에 나왔던 5억 2천. 그래서 여기 오는 사람이 많이 온 사람이 에너지가 제일 높습니다. 점점 올라갑니다. 이것 하는 사람 있죠? 그것 뭐라고 합니까? 엘로드, 엘로드, 엘로드로 테스트하면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에너지는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에너지가 100궁이냐, 200궁이냐, 300궁이냐, 400궁이냐, 500궁이냐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주 옵니다. 단, 저를 비방하는 글을 쓰거나 무슨 주변에 제가 만난 사람을 비방한다거나 이런 것 없애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싸우는 메시지 많이 보낸 사람, 나중에 청와대 가면 그것 걸러냅니다. 제가 다 봅니다. 이 사람이 단체에서 서슴없이 누구를 모함하고 막 “저것은 죽여야 된다, 저것은 내리”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에너지, 나중에 에너지가 쭉 올라간 사람이 에너지 올라가서도 100궁 문턱에서 어떻게 합니까? 커트. 커트. “아, 이 사람은 불경제를 지으려다 불경제, 자기 판단이 허경영 신인의 판단보다 앞서다고 생각한 자다.” 제칩니다.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한테 물어봐야 알지, 제 마음을 어떻게 압니까? 여러분은 인과지인데, 여러분은 경험을 통해서 얻은 지혜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지혜가 아닙니다. 지혜의 원천입니다. 그래서 방편지를 씁니다. 제가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면 이것보다 좀 더 어려운 말을 쓰게 됩니다. 제가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한 것이 퓨처리즘, 미래주의입니다. 퓨처리즘. 현실주의가 무엇입니까? 세큐리즘, 스콜라이전, 스콜라이전, 스콜라이전은 현실주의입니다. 미래주의는 퓨처리즘. 그러니까 미래주의에 의해서 하버드 대학생들 모아놓고 제가 강의를 하기 시작하면 한 사람도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제 영어로 하게 되면 여러분 하나도 못 알아듣습니다. 엄청 고차원적인 이야기가 이렇게 나옵니다. 방편지는 끝이 없습니다. 저는 물리학을 풀어가면서 그대로 강의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도 해보십시오. 아무 쓸데없습니다. 퓨처리즘 강의는 여러분들한테는 지금 제가 한 것은 휴메니즘 강의입니다. 휴메니즘 강의는 여러분 먹고 사는 이야기고. 휴메니즘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가디즘, 신본주의. 휴메니즘은 무엇입니까? 인본주의, 인간인본주의가 휴메니즘입니다. 신본주의는 가디즘, 신본주의. 그러면 제가 하려고 하는 정치는 무엇입니까? 인본주의입니까? 신본주의에다가 저는 또 포리스 가디즘, 신정정치. 포리스 가디즘, 신정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인간 정치가 무엇입니까? 데모크라시, 민주정치. 저는 데모크라시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포리스 가디즘, 신정정치. 이런 것을 하버드에 가서 영어로 강의를 해야 알아듣지. 여러분한테 뭐하러 이런 강의를 하는 것입니까? 저는 영성주의를 강의해줍니다. 프라비던스, 영성주의. 여러분들은 내셔널리즘, 인본주의 이런 강의하고 영성주의 해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영성주의고 이것은 내셔널리즘은 사실주의입니다. 현실주의. 그러니까 강의 내용이 이 내용을 가지고도 에너지 구성을 가지고도 하버드 수준으로 하면 여러분 못 알아듣습니다. 지금 여러분 수준에 맞춰서 하는 것을 방편지혜라고 합니다. 방편지혜. 여러분들은 하근기입니다, 하근기. 불교에서 말하면 하근기, 초등학생. 그러면 이제 중근기가 있습니다. 중근기는 철학을 좀 공부한 사람들. 그 다음 상근기는 하버드 대학 교수들. 이것들이 상근기입니다. 이것들은 상당한 차원의 에너지를 눈으로 보여주고 콧대를 팍팍 꺾어버려야 “아이고, 저것이 바로 저 분이 바로 만든 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 구성은 끝이 없다는 것, 여러분들 에너지는 E는 MC 자성이니까 이것을 던지면 힘만큼 골프공이 날아가다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에너지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골프채를 딱 때리면 골프공이 샤아악 날아가서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떨어집니다. 그것이 에너지입니다. 때린 속도만큼 날아갑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여러분들 에너지 줄 때 딱히 때립니까? 눈빛으로 그냥 들어가고 천사의 에너지 넣어줄 때 그냥 들어갑니다. 스피드 필요 있습니까? 인간의 에너지는 물이 떨어질 때 나오고, 공이 날아갈 때 나오고, 열이 끓는 물과 식은 물이 교차할 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핵발전소나 모든 에너지는 움직이면서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가만히 있는데 백봉 명패 그러면 에너지가 확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궁 하면 그냥 에너지가 나옵니다.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을 최근에 다섯 개를 했단 말입니다. 시간 때문에 길게는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근기라서 수준이 좀 있기 때문에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15분간 휴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IMF와 프랙탈 경제 구조
저번 주에 권재수님께서 떡 8말을 제공해 주신다고 합니다. 권재수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권재수님,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1호차 타시는 분들 밖에 나가셔서 공룡표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총재님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IMF 연례 협의가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총재님께서 약 3년 전 제2의 IMF 사태가 한국에 올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IMF에서 한국에 강한 경고 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지금도 역시 한국의 제2의 IMF 사태가 터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는 지금 IMF 사태는 올 위험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한국은행이 외화가 4천억 불이 넘습니다. 4천억 불이 넘으니까 IMF 때는 외화가 완전 바닥이 났지만,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외화도 높지만 4천억 불이 있으니까 우리 역사상 최대 외화 보유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IMF가 오지는 않으나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단 말입니다. 국민 경제가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IMF가 오는 것은 아닙니다. IMF를 비교해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IMF 때보다 더 어렵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국에 다시 IMF가 온다 이것은 지금 아닙니다. IMF 기금을 우리가 차용할 특별한 이유가 없습니다. 단, 수출 부진이 계속된다거나 이럴 경우에는 외환 보유가 줄겠죠, 자꾸. 그러면 이제 좀 우리가 때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지만 IMF 같은 사태는 오기 어렵습니다. 다른 것은 또 질문할 것입니다.
그러면 1997년에 IMF가 터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때보다 훨씬 더 안 좋은 경제 상황이 그러면 한국에 닥칠 수도 있는 것인데. 그러니까 현재 중국이나 우리 한국이나 경제가 아시아가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경제가 지금 바닥을 쳐가는 그런 현국에 있습니다. 그 시기가 언제쯤? 만약에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 경제, 세계적으로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겠죠. 좋아질 수가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경제도 프랙탈 공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 프랙탈 구조가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에 암이 생겨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고 모든 장기가 망가지면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한국이 경제 상황이 아주 악화되면 중국이 악화되고, 중국이 악화되면 미국이 악화되고, 이것이 세 개가 하나의 나라가 그 징조를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 징조에 들어가면 중국, 북한, 미국 다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프랙탈 구조라서 우리 세포가 백조개에 자기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복제하면 백조 명이 나옵니다. 눈을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오고, 머리카락 가지고 복제해도 자기가 나옵니다. 그럼 몇 명까지 복제 가능하냐? 100조 명. 그러니까 100조 명이라는 한 인간이 모여있는 이것이 그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DNA는, 그 세포는 그 사람의 지금 얼굴 모양을 닮았습니다. 그대로 복제하면 그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입니다. 프랙탈 구조. 그리고 이것이 세 개의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세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태양계도 해와 달과 지구가 그렇게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그대로 축소판입니다. 인체가 축소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런 프랙탈 구조이기 때문에 경제도 한 나라가 내려가면 동반해서 또 내려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말입니다. 그 한 나라가 일어나면은 또 세계가 동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경제 사이클이 세계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시기가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도 경제 구조는 프랙탈 구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창조할 때도 프랙탈 구조를 창조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세포 하나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한 개면 안 되니까 100조 개를 만들어 놔야 몸이 이만해지지 않습니까? 1m 80을 유지하려면 100조 개, 1m 90을 유지하려면 100조 개 정도 되어야 하고, 1m 60이나 이렇게 됐을 때는 60조면 됩니다. 세포 숫자가 70조. 그러니까 우리 경제 구조도 앞으로 프랙탈 구조로 전 세계가 지구촌이 하나의 경제 마인드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질문한 것이 포인트가 그것입니다. IMF가 오느냐. 한국은 IMF가 오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의 이동과 자연 현상의 징조
또 다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총재님이 어디든가를 움직이시거나 어딘가에 나타나실 때 어떤 기이한 형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총재님이 어제 LA에서 비행기를 타시고 한국에 도착하셨지 않습니까? 어제 한국에 도착하셨지 않습니까? 그날 어제 3월 7일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번개가 5분 동안 1500번이 넘게 쳤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5분 동안 1500회 가까운 번개가 쳐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구름 속 응축된 에너지가 빗줄기로 변해 연달아 땅을 강타합니다. 미국 LA와 인근 산타바바라에 지난 밤 8시 전후 5분 동안 내리친 번개는 1500회에 가까운. 다행히 자연이 만들어낸 토르의 장난은 큰 피해 없이 진풍경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영적인 어떤 미국에서 이제 제가 강의를 했다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강의 끝나고 나서 바로 강의를 할 동안은 비가 온다는 날 비가 안 오겠다고 하고, 강의 끝나고 나서는 세계적인 이목이 LA로 가도록 캘리포니아주를 때리기 강타해버린 것입니다. 망치로 하늘의 번개를 불러내는 북유럽 신화 속 천둥의 신 토르. 그 광경이 미국 LA 인근에서 재현됐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한국을 떠날 때는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우리나라의 황사가 미세먼지가 최고로 많은 150 마이크로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1위. 그것을 기록함으로써 제 황사 이야기가 뜨게 해줬습니다. 이 황사 미세먼지가 국경을 제 마음대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정치인이 있습니까? 아예 없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LA에서도 인기가 올라가고 한국에서도 저절로 인기가 올라가고, 양쪽에서 그냥 한쪽에서는 번개 치고 한쪽에서는 황사가 때려 가지고 허경영이가 재조명되도록 얼마나 좋은 날입니까?
그 2년 전에도 2017년 3월 1일 날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이 있었는데 꽃다발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날 바로 그날을 비교해서 그때 당일 날 저녁에도 천둥 번개가 엄청 내렸습니다. 엄청 당일 날 저녁에 제가 벡스코에서 강의했지 않습니까? 몇 천 명 모인 데서 그런데 그냥 저녁에 또 번개 천둥 막 팍 쳐 가지고 끝나고 나서 축가 퍼레이드를 해준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인간들이 폭죽을 쏘고 축가 퍼레이드를 해주는데 저는 LA에 왔다 가니까 거기서 축가 폭죽을 하늘이 천둥, 번개, 동네가 난리가 났습니다. 그것이 미국 역사상 처음입니다. 백천 선생이 “선생님은 번개 불 내성 병력을 타고 그런 불기운을 가지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그럼 이제 무작위적 능력하지 않습니까? 무작위 능력이 생겨서 능력한 자 하늘에서 천금 봉제 칠을 봉제 뿌리지 않습니까? 봉제 칠 병력을 그 봉제 불에 그 내에서 병력을 치는 그 불의 비율이 비용을 세워 버리며 그래서 그 비율에 은퇴를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첫 끼 잡히면 다 한 분의 처분이 됩니다. 이것과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천둥 번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천둥 번개와 연관이니까 제가 이동할 때 천둥 번개들이 치지 않습니까? 또 저를 감옥에 집어넣을 때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타버렸습니다. 신인을 잡아넣으니까 국보가 불타버리지 않습니까? 국보 1호가 그냥 불타버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그런 것을 징조라고 합니다. 징조가 있는 것입니다. 천둥과 벼락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까? 불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까? 상당히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해주면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몇천억 도짜리의 온도, 뜨거운 물인데 뜨거운 불인 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물을 여러분 찻잔, 플라스틱 찻잔에다 부어주면 여러분들도 화상을 입어서 죽습니다. 그러니까 식혀가지고 100도 미만으로 식혀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코미디 쇼 하는 줄 압니다. 실제는 수천억 도, 무한대로 뜨거운 에너지입니다. 그러니까 제 이름 부르면 여러분 몸이 팍팍 바뀌고 지구가 바뀌어버립니다. 제 이름 하나면 지구가 다 바뀝니다. 그래서 제가 함부로 강의를 할 때도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제 사진, 에너지. 요새는 제 이름, 에너지 알려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또 뭘 가르쳐줄까요? 당겨주고 갑니다. 인간들이 위험하니까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배당제 150만원. 국민이 잘 산다. 세계 100번이 유밴동 풍포 한눈에 가져와. 대한민국의 남북 통일, 도중도 이루고 국가혁명당 국민평화제, 독립이 잘 산다! 한 번 더! 한 번 더! 오케이! 한 번 더! 앵콜송은 아니지만 한 번 더 해봅시다. 간주가 들어가니까 잘 안 됩니까? 박수! 국가 경제 난 나바살리 바람 안 할 때에 국가혁명당 국민배당제 부공이 잘 산다. 자, 여기까지만 시간 관계상 박경안님,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박경안님, 꽃무늬 원주 있겠습니다. 박경화님이 오랜만에 오셔서 꽃머리 여주 잘 들었습니다. 아까 2부에서 질문자 이영우님, 빨리 나오시고요. 정연수님, 여기 계신가요? 그 다음 질문요.
송전탑과 수맥, 그리고 허경영의 해결책
네, 감사합니다. 저는 서산에서 온 이항우라고 합니다. 박수! 박수! 저는 좀 단순합니다. 제가 질문할 것은, 제가 생각할 때 질문을 잘 들어봅시다. 저희 주변에 송전탑이 많이 지나가거든요, 전류가. 그런데 예전에 TV 보면 그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 송전탑의 전류가 우리 사람이나 아니면 동식물에 과연 그것이 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 그 부분하고 또 해결책. 제 생각으로는 해결책도 있을 것 같은데, 왜 그것을 그렇게 진짜로 어떤 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우리 사람들이 집안에 수맥이 흐른다고 해서 사람들이 수맥 때문에 아프다고 해서, 그래서 우리 집안에 수맥이 흘러서 과연 인체에 해가 되는 것인지. 그렇다면 또 하나 반문하고 싶은 것은, 외국의 그런 TV를 보다 보면은 수상가옥이라고 해서 물 위에다 집을 짓고 사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어떤 외국 프로그램들을 보다 보면은. 그럼 그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송전탑은 한국전력이 우리 발전소에서 전기를 이동시킬 때 하는 것인 줄 압니다. 고압 송전탑이 있고 일반 송전탑이 있는데, 고압 송전탑 같은 경우는 송전탑 밑에 개미나 이런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생물이 없어지는 것을 눈으로 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송전탑 주변에 일정한 환경적인 재앙이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인간에게도 당연히 그 송전 사이클이 50만 킬로와트, 100만 킬로와트 지나가면은 그것은 뇌에 암이 걸릴 확률이 많다고 통계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쥐 실험이나 동물 실험에서 다 나와 있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송전탑의 안전 기준이 그 송전탑이 전선이 지나가는 바로 아래까지는 인간에게는 피해가 없기 때문에 높이를 그려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너무 가까이 가면 피해가 있습니다. 그러나 송전탑의 밑으로 고속도로도 있고 사람이 지나다니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 정도는 피해가 없습니다. 송전탑에 노이로제가 걸릴 필요는 없으나, 우선에 송전탑이 있으면 그 땅 지주가 미관을 버립니다. 또 땅값이 떨어집니다. 그런 것이 있죠? 그러니까 송전탑이 한 번 마을을 지나가면 그 마을 땅값이 엉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광객이 오지를 않습니다. 송전탑이 이렇게 있어 보십시오.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송전탑을 싫어하는 것이고, 제가 대통령이 되면 송전탑은 없어집니다. 송전탑은 땅속 고속도로 주변이든 어디든 도로를 따라서 케이블로 전부 묻어서 이동하도록 바꿉니다. 그러면 돈이 두 배 정도 들어갑니다. 두 배 들어가도 국민들한테 피해는 없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송전탑은 서울시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지나갑니다. 서울시나 이런 것을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가고, 큰 도시를 지나갈 때는 땅속으로 가는데 산을 지나갈 때는 그냥 지나갑니다. 그것은 우리 국민이 허용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국민 건강을 앞으로 생각해서 송전탑은 제가 대통령 나갈 때 공약으로 무조건 땅속으로 집어넣도록 할 것입니다. 한국 전력이 초기 시설비가 조금 들어가겠지만, 그것은 큰 동네 사람들하고 싸우고 그 보상금 가지고 싸우고 이런 것보다는 차라리 낫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땅 속으로, 저 산 속으로, 터널 속으로 이렇게 지나가게 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 송전탑은 여러분이 눈으로 보기는 어렵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송전탑이 지나간다고 하면 괜히 기분이 안 좋습니다. 사람들이 기분상 그것이 안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생결단을 하는데, 국가적으로 송전탑 분쟁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한국 전력이 고위 임원들한테 검열을 많이 줍니다. 그리고 한국 전력에 들어가려고 목숨을 겁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데 대해서 잘 압니다. 인사 문제에 대해서 말입니다. 별로 하는 것도 없이 말입니다, 엄청난 연봉을 받습니다. 거기 들어간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러면서 송전탑은 길바닥으로 국민들 건강을 해코지하게 밖으로 하고, 실제 땅속으로 월급을 줄여서 땅속으로 하면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웬 임원이 그렇게 많습니까? 한국 전력에 임원들이 많다는 것. 실제 일하는 사람들인지 뭔지 제가 대통령 되면 다시 확인하겠지만, 그 경영상 제 생각에 많은 임금을 줄일 수 있고, 운영비를 줄여서 국민들이 싫어하는 그런 송전탑을 눈에 보이지 않게 하는데 차라리 투자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송전탑 문제가 이렇게까지 불거져도 한국전력 임원들 월급 줄였다는 소리가 없습니다. 혁명을 해야 하겠습니까? 앞으로 국민들에게 송전탑을 위해서 피해가 가는 이런 한국전력 직원들이 월급을 줄이고 판공비를 줄이고 쓸데없는 비용을 줄여서 그것을 해결해야 하도록 제가 대통령이 되면 무서운 결단이 있을 것입니다.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그 다음에 수맥은 여러분들이 여기서 부산까지 고속버스를 타거나 자가용을 타고 가면 수맥이 30만 개 정도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지나가는 간통하는 수맥이 그렇게 많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지나갈 때마다 수맥이 여러분들을 내리를 때립니다. 수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파동입니다. 파동. 어마어마한 바위를 쪼개버립니다. 그런 파동이 집 안방에 계속 올라오면 되겠습니까? 수맥이 지나가는 데가 가정집도 많습니다.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려면 집을 보면 이렇게 벽이 세로로 갈라지는 데가 있습니다. 이쪽이 갈라지고 이쪽이 갈라졌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서 수맥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 사이에 들어오면 되겠습니까? 중풍이 옵니다. 거기서 조금 오래 자면은 자다가 중풍을 맞으니까. 그런 수맥이 있는 데는 벽이 갈라지지 않은 쪽에 침대를 놓고 자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런 벽이 위에서 밑으로 쭉 갈라져 있으면 수맥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벽만 보면 압니다. 수맥이 지나가는지 안 가는지를 말입니다. 이쪽 벽에서 쫙 갈라지고 이쪽 벽도 딱 갈라지면 이리로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수맥은 제로가 됩니다. 그래서 좋은 차는 앞으로 제가 대통령 된 다음에 모든 우리나라 차는 수맥 방지 시스템을 달게 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 자동차가 수맥 방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차가 한 대도 없습니다. 그런데 벤츠나 외국차는 다 갖추고 있습니다. 수맥 방지 시스템은 무엇이냐? 차 안에 구리 동판을 깔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구리 동판을 을지로 같은 데 가서 사 가지고 바닥에 깔면 되는 것입니다. 수맥이 여러분 몸에 못 옵니다. 방에 침대 밑에 수맥이 지나가면 구리 동판 갖다 놔도 되고, 허경영 사진을 붙여 놔도 됩니다. 구리 동판은 수맥이 못 지나갑니다. 그래서 외제차들은 옛날부터 바닥에 구리 동판을 깔아 놨습니다. 그래서 수맥이 차를 타고 부산까지 가는데도 제가 차를 타고 왔는지, 제가 비행기를 타고 왔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편합니다. 그런데 수맥이 있으면 졸음이 옵니다. 수맥 파동 방지가 없으면 운전수가 조는 것입니다. 수맥을 맞을 때마다 졸음이 옵니다. 부산에 가면 분명히 앉아서 있었는데 피곤한 것입니다, 몸이. 차에서 내리면 천근만근 같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수맥을 많이 맞았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30만 개의 수맥이 부산까지 가는 동안에 저를 때리니까 30만 번을 맞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 사진을 가지고 있거나 메달을 걸고 있으면 수맥이 옵니까? 안 옵니다. 그래서 제 사진은 집에 붙여 놓으면 수맥이 다 없어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사진의 에너지가 무섭습니다. 수맥이 무섭습니까? 수맥은 우주 전체를 간통합니까? 안 합니다. 제 사진은 지구 반대편까지 0.1초 안에 간통하죠? 무서운 에너지가 그런 에너지가 맥을 못 써 버립니다. 그래서 피해가 없습니다. 그래서 차를 타고 갈 때는 꼭 스티커를 목에 걸든지 붙이든지 해야 합니다.
이 수맥은 수상 가옥이 있는 것이었습니까? 수상 가옥에는 수맥이 없습니다. 수상가옥에 수맥이 있으면 물리로 기포가 막 생겨 수맥이 올라올 것 아닙니까? 수상가옥은 수맥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수상가옥에 살아도 아무 이상은 없습니다. 동남아는 수상가옥이 엄청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몸에 이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물 위에 오래 살면 폐에는 안 좋습니다. 밤에는 물안개가 올라옵니다. 그래 가지고 폐가 나빠지는 것은 사실인데 수맥의 피해는 수상가옥에는 없습니다. 이 수증기의 피해, 물 위에 올라오는 그 물안개가 허파에 많이 들어가면 폐가 녹습니다. 그래서 폐암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저 팔당 댐에서부터 한강 강변에 주로 폐암 환자가 많다는 것은 아침 되면 물안개가 있습니다. 물안개가 집들을 덮어버립니다. 그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공기 소통이 잘 됩니까? 안 돼 가지고 그것이 몸에 안 좋습니다. 이런 것은 흑판에 쓸 것도 없습니다.
영적 체험과 허경영의 오라
다음 질문자 분 정연수님, 그 다음 질문자 분 맹상현님, 아기 이름 좀 써주십시오. 이상빈, 이상빈? 사인 편이? 정연수님은 총재님을 보시고 희한한 것을 보셨다고 합니다. 그 체험담입니다.
저는 창원시 마산에서 거주하는 정연수입니다. 잘 안 들립니다. 소리를 좀 크게. 저는 1124회 전로복 그리고 일로복 하려고? 1124회 때 종로 강릉장의 친구들을 데리고 제가 첫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제가 총재님을 마산에서부터 유튜브라든지 많이 듣고 해서 꼭 찾아뵙고 싶어서 친구들을 데리고 올라왔는데, 총재님이 저기 멀리서 경호하시는 분하고 이렇게 둘러싸여서 오시는데, 사람들 속에서 딱 둘러싸여서 오시는데 머리 위에 그 노랗고 환한 빛이 머리 위에 맴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어깨 너머 사이로 이렇게 빛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친구 보고 “야, 너 빛이 안 보이니?”라고 했는데 안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하다. 내 눈만 보이나?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총재님이 저한테 와서 꼭 포스를 주셨어요. 에너지를 주신 것을. 저는 그때 강연이 끝나는 그때부터 해서 약 6시간 정도 제가 강연을 끝나고 중국집에서 음식을 먹는데, 저는 물도 먹을 수 없는 이상한 상태에 제 몸이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또 여기 계시는 지지자분한테 몸이 이상하지 않느냐고 물으니, 저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이렇게 하고 친구도 밥도 잘 먹더라고요. 친구한테 “너 이상하지 않니?”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다고 합니다. 저만 이상한 것 같아요. 그래서 물도 먹을 수 없고, 음식도 먹을 수 없고 그래서 사람이 무상태로 가는 느낌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인천에 있는 친구한테 가는데, 저는 말도 할 수 없는 이상한 상태가 벌어져서 친구 집에 소파에 앉았는데도 친구하고 둘이서 저는 이야기를 못했어요. 그래서 무상태. 아, 이상하다. “너 왜 그러는데” 친구들이 “너 상상패 걸린 것 같아. 총재님을 너무 좋아해서 너는 상상패까지 걸려. 너 이상하다” 이렇게. 한참을 지나니까 원래대로 살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빛에 제가 너무 잊을 수가 없어서 너무 궁금해서 총재님한테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떡방을 하다 보니까 지금의 제 말고 그 이전에 있던 떡방이 삼천 건물이었거든요. 삼천 건물에 1층에서부터 삼천까지 직선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어요. 그런데 항상 제가 거기서 6년 동안 떡방을 했었는데. 그 계단이 늘 걱정이었거든요. 그래도 사고 없이 우리 집 운영은 잘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한겨울, 특별히 추운 날이었는데 한 손에는 휴대폰을 쥐고, 한 손에는 떡방 수금 바구니를 들고 계단 맨 위층에서 굴러떨어졌어요. 그런데 2층에서 수돗가로 머리를 벽에 부딪히면서 제가 정지가 되었거든요. 휴대폰이 날아가고 바구니도 날아갔는데, 머리를 부딪혀서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일어났습니다. 머리도 흔들어봐도 괜찮고, 다리도 흔들어도 아무 이상이 없었죠, 제 몸에는. 그리고 또 더 신기한 것은, 휴대폰이 날아갔는데 휴대폰이 집이 없는 그런 것이었거든요, 저 옛날 휴대폰이. 그것이 날아갔는데 한 개도 기스가 안 간 거예요, 그 휴대폰이. 그리고 바구니도 공중을 날아갔는데 저 1층까지 떨어져 있었는데도 바구니도 이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이상해서 저 아는 사람한테 이야기했더니 “하늘이 도왔다”, “조상이 돌봤다”, “천사가 돌봤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제가 또 우리 지인들하고 어령에 살구 따러 갔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살구를 지붕 위에, 시골 지붕 위에 옆에 보면 언덕에 이렇게 밭이 있는데, 지붕이나 이 밭이나 같은 위치에 있는데 제가 살구를 한 개 따다가 다리를 헛디뎌서 너무 지붕이 너무 집 뒤로 떨어진 상황이었는데, 제가 떨어져 보니까 니은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람이. 니은으로 되어 있고 “아, 나 큰일 났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했거든요. 제가 그리고 엉덩이에 누가 손을 이렇게 살짝 받쳐주는 느낌이 왔어요. 그래서 탁 짚었는데 제가 침대 위에 살포시 앉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다친 데가 없었어요. 위에서는 사람들이 쳐다보고 걱정을 해서 “감마”를 지르는데, 올라온다고 손을 잡고 올라가니까 진짜 하늘이 돌봤고, 조상이 돌봤고, 천사가 돌봤고, 난리가 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발을 딛고 가면서 조금 가다가 저는 숲 캐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나무를. 욕심 먹으나 이런 것은 욕심이 없는데, 먹어가 숲 속에 이렇게 너무 부드럽게 보여요. 제가 한 개만 땄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 재 죽을 딱 짚었는데, 나무 옆에 철판이 이렇게 숲 속에 나무숲에 숨어 있었던 거예요. 저는 못 봤습니다. 딱 밟는 순간 이렇게 언덕바지가 유리되어 있었는데 미끄러져 내려갔어요. 미끄러져 내려가 밑에서 살구 따는 언니가 놀래서 어쩔 줄을 몰랐거든요. 그런데 제가 내려갔는데 제 엉덩이 아무렇지도 않은 거예요. 거기를. 언니들이 또 엉덩이 또 털어졌어요. 그러고 또 가는데 이제는 앵두를 딴다고 난리인 거예요. 앵두를 바구니를 들고 내보고 없네요. 그래서 앵두를 또 가갖고 바구니를 들고 가면 이제는 다리 움직이는 것이 무서워갖고 가만히 서가있었는데 지붕 위로 이렇게 앵두가 이렇게 쳐져있어서 제가 한 개만 땄으면 좋겠다 싶어갖고 앵두를 한 재 죽 그녀가 땄거든요. 근데 나무를 숲에 잘라놔 놓고 이만큼 서가있는 나무가 있었는데 거기 숲에 안 보였어요. 하고 그냥 돌았었는데 그것 한 발자국도 아닌데 제가 그것을 앞으로 완전 넘어져 버린 거예요. 숲에. 그런데 난리 났다고 또 사람들이 난리 났는데 제가 거기서 벌떡 일어나고 아무 일이 없었는 거예요. 제 몸에. 그래서 “너는 정말 떡방하면서 좋은 일을 했는가 보다. 천사가 더한 하늘에도 신이 없다” 이런 말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고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정말 제가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제가 세 살 때 죽을 뻔했거든요. 세 살 때 계곡에서 절벽으로 기어올라갔는데, 어른들은 빨래를 신고 왔는데 저는 세 살 때 내다보면서 바위에 떨어졌어요. 바위에 떨어졌는데 아랫입술 라인에만 상처가 나고 아무 데나 다친 데가 없었는데, 제가 지금도 생각하면 턱을 탁 쳐서야 다치든지 머리를 탁 해요. 이것이 다치는데 그런 것 다친 것 없이 이렇게 입술 라인에만 탁 다쳤어요. 그래서 제가 아무 데나 다친 데 없고 그리고 저는 어떤 수호천사가 또 우리 제가 이제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너무 감동감을 받아서 저는 신앙생활을 하다가 총재님의 그 창세기, 또 계시록, 마태복음 제가 많은 목사님이나 교회에서 이렇게 설교를 들었었는데, 정말 이런 세계가 있었다는 것을 제가 몰라서 이런 세계가 있었던 것을 보고 음모라니 개구리같이 제가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신앙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제 의지로 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총장님을 찾아뵙고 옆에서 제가 있던 방에서 많은 사람들한테 유튜브도 전화하고 오리엔테이션도 하고 이랬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 그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 되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재님한테 한번 여쭤보려고 말씀드렸습니다. 박수. 앉으십시오.
이 분이 일반 사람하고 다른 것은 제 위에 오라를 본 것입니다. 그럼 오라를 봤다는 것은 이 분이 영혼이 깨끗한 사람입니다. 여러분하고 좀 다릅니다. 영혼은 계급이 좀 있습니다. 사람마다 죽어서 귀신이 될 사람은 못 보지 않습니까? 착하게 산 사람은 어떤 수녀들은 저를 보고 도망을 간 적이 있습니다. 옛날에 왜냐하면 제 머리에 불을 보고, 제가 머리 위에 불덩어리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래가지고 도망을 간 적이 있고, 대구에 있는 어떤 여자 스님이 제 머리 위에 불덩어리를 보고 도망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서 물어보면 그 사람들이 다 이분하고 똑같은 말을 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자빠졌는데, 접시가 땅에 떨어지지 않고 서 있는 것입니다. 문지방에 걸려가지고 넘어졌는데 접시가 들려있습니다. 이렇게 떨어지지 않고 말입니다.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일을 겪었다는 것입니다. 비서단에 저 사람하고 무슨 일인지 알죠? 넘어졌는데 자가위, 자찬이 이렇게 또 있습니다. 허공에 제가 떨어진 줄 알고 스님한테 가져가다가 그것을 저보고 놀란 여자가 스님이 그 이야기 해준 것입니다. 그것은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사람들 중에 제 에너지를 보는 사람이 있고 못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촬영하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손에서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촬영하면 안 나오죠. 그러니까 촬영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것을 볼 줄 아는 사람이 있고 못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 저를 끌어안고 불덩어리 안은 분 있죠? 그런 것이 오는 사람이 있고 안 오는 사람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 영의 세계는 그 사람이 무슨 안경을 끼고 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업이 많은 사람은 그런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깨끗한 사람은 그것이 보입니다. 이분은 좀 그런 면에서 영이 맑은 사람입니다. 거울에 먼지가 많은 사람은 안 보이는데, 먼지가 많이 씻긴 사람입니다. 정신의 업장이 맑은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다음 생은 아마 저를 안 만났으면 재벌 마누라로 갔겠죠. 좋은 데로 갈 사람입니다. 지금 얼굴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를 만났으니까 백궁으로 가니까 재벌 마누라보다 억배가 더 좋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세계는 여러분들이 제가 하늘궁에 에너지를 넣어놨다, 이렇게 하면 과학자들이 보면 웃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실제 에너지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렇게 같이 눈으로 여러분은 확인하기가 어렵지만, 우리가 계산상으로 하버드대 교수한테 설명하면 그 사람들이 조금 이해는 갈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기껏 해봐야 아무리 여러분들이 과학이 발달돼 봐야 지우는 것은 어느 것입니까? 지워버립니다. 소구조 에너지도 지워버립니다. 쓰다 보니까 잘 안 됩니다. 이것은 백만 분의 1이죠. 백만 분의 1 마이크로. 나노는 몇입니까? 10억 분의 1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마이크로가 여러분 눈으로 보입니까? 나노가 여러분 눈으로 보입니까? 그러니까 옛날에는 화장품이 마이크로였습니다. 분가루 발랐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 피부는 나노가 아니면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화장품 가루를 분말을 낼 때, 옛날에는 그냥 분가루입니다. 밀가루 발라도 됩니다. 그것은 마이크로입니다. 마이크로보다 작은 것. 지금은 화장품을 밀가루 같은 것이 들어갑니까? 피부로? 지금 얼마나 미세하냐면 나노입니다. 바르면 모공보다 작습니다. 그런데 물은 나노보다 큽니다. 물은 피부에 잘 안 들어갑니다. 그럼 그 분자보다 더 작게 가루를 해서 화장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노 화장품. 이것 굉장히 작은 것이죠? 그러면 나노 다음에 무엇입니까? 나노 다음에 나노보다 더 작은 것 피코가 몇 분의 1입니까? 이것은 10억 분의 1입니다. 100억 분의 1입니다. 100억 분의 1. 이 화장품을 만들면 얼마나 빨리 들어가겠습니까? 100억 분의 1은요,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물도 나노인데, 마이크로인데, 이 100억 분의 1 화장품은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미래는 여러분들이 밥을 안 먹을 때는 이 피코 식사 대용법이 나옵니다. 그냥 식사를 손바닥에만 딱 대면은 필요한 영양소가 몸에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요만한 납작한 종이를 반창고 같은 것을 약 30장 가지고 있으면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 올라가서 약 열흘 동안 밥 먹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은, 그것 하나 한 장 떼서 붙이면 필요한 영양분이 여기 다 들어있습니다. 칼로리까지. 그러면 그것은 피코 영양제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살찐 사람들은 자꾸 그런 것을 먹고 물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물만 먹어주면 대장은 움직이니까 그냥 피코 영양소만 손등에다 붙이고 산에 가면 또 영양이 다 되면 색깔이 달라져 버립니다. 그럼 떼버립니다. 그럼 또 영양제 하나 붙여 놓습니다. 그러면 계속 배가 부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왜냐하면 흡수가 100% 되는 것입니다. 흡수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피코 식사 시대가 온단 말입니다. 지금 과학자들은 별 피코 도시락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노는 이제 했으니까. 나노는 영양제가 몸에 100% 흡수될 수가 없습니다. 피코는 100% 흡수될 수 있습니다. 피코 다음에 무엇입니까? 정신 나갔습니다. 제가 쓰다 보니까 또 실수했습니다. 이것 부분적으로 지우려면 어떻게 됩니까? 부모님을 지우려면 이것 이것만. 제가 점심을 먹고 나니까 글자를 또 틀리게 썼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도 틀리게 쓴 것을 몰랐습니다. 저는 또 뭐 이야기하느라고 정신이 없어가지고. 이것 지우는 것 여기 있습니다. 됐습니다. 이것 왜 안 나옵니까? 다시. 이것이 100억 분의 1입니다. 옹스트롬. 옹스트롬이 100억 분의 1입니다. 제가 이해하다 보니까 잘못됐습니다. 그 다음에 피코입니다. 피코가 얼마 분의 1입니까? 1조 분의 1입니다. 엄청나죠? 피코를 저는 뭣도 모르고 옹스트롬을 피코로 썼습니다. 피코는 1조 분의 1이니까 옹스트롬은 그냥 영양제가 흡수되는데, 이 피코는 말할 것도 없죠. 1조 분의 1 시대를 여러분들이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무엇이 있습니까? 제가 옛날에 가르쳐 줬는데 모릅니까? 펨토, 펨토가 무엇입니까? 천조 분의 1입니다. 천조가 어마어마하죠? 펨토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아토, 아토는 몇입니까? 그 다음에 아토 다음에 헌드레드 아토, 헌드레드 아토는 몇입니까? 1해 분의 1입니다. 대단히 많죠. 그러니까 여기까지 인간들이 가야 합니다. 1해 분의 1 이것은 수학 공식에서 헌드레드 아토는 1해 분의 1이거든요. 1해 분의 1까지 인간이 갈 수 있는 한계입니다. 그런데 우주는 1해만 있습니까? 천내, 그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억조경 해 자, 자가 있어도 양이 있어, 구가 있어, 간이 있어, 정이 있어, 재가 있어, 극이 있어, 항이 있어, 아가 있고, 라가 있고, 불 무까지 있습니다. 그 무 분의 1도 있단 말입니다. 여러분의 뇌혈관의 두께가 여러분의 뇌혈관의 두께가 옹스트롬과 나노 사이에 있습니다. 그것으로 피가 다닙니다. 옹스트롬, 나노 이런 정도에도 가는 혈관이 있습니다. 눈의 혈관들 가늘죠? 그 안에 피가 다니는 그 피가 얼마나 가늘겠습니까? 그 혈구가 이 마이크로 나노 이런 가는 혈관이 몸속에 완전히 포진되어 있습니다. 살 속에도 있고 뇌 속에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가는 것들이 여러분들의 혈관인데, 마음 한번 남을 미워하거나 잘못 먹어보면 그 혈관이 터져 버리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터져버리는 것입니다. 뇌출혈, 뇌혈관 질환 오죠. 그냥 화장실 가서 한 번 잘못 앉았다 힘 한 번 잘못 주면 뇌혈관이 터져버리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이렇게 가늘죠. 이런 가는 것이 여러분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데, 지금은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나노까지, 나노까지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학이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에서 계속 이것이 몇 번을 가야 합니까? 앞으로 계속 가야 합니다. 나노 다음 요요저저 이 이 헌드레 아토다메, 이것이 1해지 않습니까? 자, 구간정제극항아라불무으. 그러면 이 무 다음은 또 없습니까? 끝이 없습니다. 이것이 끝이 없이 내려갑니다. 이것을 아무리 간으로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가 지금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제 피를 어떻게 공급하고 혈관이 어떻게 움직이겠습니까? 이럽니다. 이럽니다. 이렇게 작습니다. 바이러스가. 그러니까 의사들이 바이러스를 죽이는 기술이 있습니까?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러면 바이러스가 사람을 결국은 죽이는데, 이 인간이 얼마나 큽니까? 그 눈에 보이지 않는 요 정도의 헌드레드 아토 정도 되는 것들이 인간의 생명을 왔다 갔다 해버립니다. 그것도 생명체입니다. 그것도 인간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걔가 제 말을 알아들을까요? 알아듣습니다. 허경영 그러면 걔가 꼼짝을 못 합니다. 면역이 확 올라가면 바이러스가, “아, 이 사람은 허경영을 불렀어.” 그러니까 바이러스가 포기해버립니다. 앞으로 찰나 바이러스가 지구를 휩쓸 때 허경영 부른 자는 다 살아있습니까? 살아있고 그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런 세계가 복잡하게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참고로 말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외우기는 어렵지만은, 이 1해를 영어로 뭐라고 합니까?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섹스트릴리온. 섹스가 들어가죠, 여기에. 이것이 영어로 1해입니다. 섹스트릴리온. 이것은 무엇입니까? 10억 분의 1. 11하고 10억은 무엇입니까? 빌리언. 빌리언. 이것은 텐 빌리언. 100억은 텐 빌리언.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니, 피코. 1조. 쿼드리언. 이것은 퀸드리언. 이런 식으로 이것이 다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영어의 숫자라도 이 과학이 앞으로 발달해 나가면 제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지구의 것입니다. 이것은 지구 것. 지구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에게 닥쳐오는 미래의 과학 기술이 지금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나노. 여기 갈 수 있습니까? 여기 가고, 여기 갈 때는 여러분들이 알약 하나만 먹으면 그냥 80세가 20살로 바뀝니다. 그래서 인간의 수명은 일단 제가 362년 있는 동안에 인간의 수명은 거의 없어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할 것입니다. “아니, 총재님은 362년, 앞으로 300년 남았는데 우리는 뭐 빨리 가겠네요.” 그것은 삼성 바이오나 전 세계 기업들이 이것을 빨리 연구하기에 따라서 여러분 수명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제 생각에 여러분들의 수명이 분명히 300년 미만에 맴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속히 오고 있다는 것.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제 수명을 무한대로 하는 사람은 냉동 인간에 들어갔다가 그것을 반복해야 합니다. 또 나와야 하고, 이렇게 반복하는 방법이 있고. 하여튼 인간의 수명을 인간들이 자유자재로 하는 시기가 곧 다가오고 있다는 것. 그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저는 여러분이 수명을 자유자재로 하면 저는 어떻게 하느냐? 한 수 더 떠야 합니다. 무엇이냐?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바이러스를 내리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또 그것을 조절해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과학을 발달하면 거기에 저는 방편을 써야 합니다. 그것이 방편 지혜입니다. 그래서 방편 지혜는 여러분이 도전해 올 수가 없는 지혜고, 여러분들은 인과 의사의 피나는 노력, 이것을 인과라고 합니다. 인과 지혜. 여러분은 하늘에서 가져오는 지혜는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피나는 노력을 해서 인과응보에 의한 지혜는 늘어나면서 여러분이 인과응보 때문에 산부인과에서 살아난 여자가 절반 정도 됩니다. 애 낳다가 죽어야 할 여자들이 산부인과에서 애를 낳는 바람에 안 죽은 것입니다. 조선시대 같으면 여기 있는 여자 절반은 죽었습니다. 이것을 인과의 지혜라고 합니다. 인과의 지혜가 발달될수록 여러분은 오래 삽니다. 그래서 앞으로 20년 후, 30년 후에는 저밖에 모릅니다. 질문이 그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이 이야기를 한 것은 이분이 한 그 질문이 여러분들이 이 부분 일부만 지금 보고 있고, 실제는 이렇게 복잡한 세계가 있다는 것. 그것을 여러분들한테 일일이 설명하기가 너무 그렇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세계는 이분이 본 세계는 왜 남은 못 보는데 저분은 보느냐? 그것은 저분은 지금 인과의 지혜로 본 것입니다. 무엇으로 본 것입니까? 본인이 선하게 살았기 때문에 선하게 살았기 때문에 그것을 볼 수 있으니까 인과에 의한 지혜란 말입니다, 지혜인데 그것이 왜 눈에 보이냐? 다른 사람보다 깨끗했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 사람 눈에는 어린애 눈에는 귀신이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른 눈에는 업장이 있으니까 안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애가 배가 잠수해서 뒤집힐 배에 어린애가 타는데, 그 순간부터 우는 것입니다. 배 안 타려고 말입니다. 어린애가 공포를 지르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면 어린애 눈에는 귀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미 그 배가 침몰하는 모습이 애한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얘가 안 울다가 왜 배를 탔는데 막 울어?” 그러면 그 배는 나중에 침몰하는 배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이 보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 놔야 합니다. 아주 그냥 좋은 분입니다. 이분이 제 에너지를 눈으로 본 사람입니다. 대낮인데, 붉은 대낮인데 무엇이 보이죠? 붉은 대낮에 그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강의장에서 어떤 사람은 강의장에서 들어가 보다가 다른 한 제가 등장하니까 제 머리 위에 막 있거든요. 여러분 눈에 지금 보입니까? 이분도 보일 때가 있고 안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 당시 사이클이 딱 맞은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이분이 오랫동안 이상한 현상을 거치는 것입니다.
봉우 선생님의 예언과 황백전환 시대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울릉뉴얼님. MC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울릉뉴얼님. 딱히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마이크를 놓고 절을 하는 것입니다. 마이크 한쪽에 들고 위에 팔을 절을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봉우 선생님 시를 제가 여기서 저기를 했는데요. 제가 그 시를 저 스스로 해석을 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잘못 해석을 해서 스승님께 큰 죄를 짓지 않았나 싶은 마음에 제가 다시 한번 여쭤보고요. 내용이 레자중천자미궁 제목은 무제였거든요. 없을 무 제목 제. 그래서 무제로 시 제목은 있었고, 레올레자에 나 스스로 자거든요. 본인에 대해서 쓴 것이 아닙니다. 다음에 올 날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것이 격암유록에 있는 것이 더 구체적이란 말입니다. 성산성지우명지라든지, 말입니다. 말세성제시부지라든지, 그런 것을 그분이 읽어봤을 것입니다. 격암유록을 말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자기가 그것과 비슷하게 읊은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의 것입니다. 개인의 것. 그래서 그 사람 책은 그렇게 본 사람이 많지가 않지만, 격암유록은 국민 전체가 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격암유록도 일부 종교 지도자들이 또 고쳐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위서입니다. 저는 어릴 때 종교 지도자 손을 거치지 않은 책을 공부했습니다. 제가 요새 여러분한테 해주는 것은 순수한 격암유록입니다. 저분이 보이는 그 스승도, 그 스승의 책도 옛날 격암유록을 봤을 것입니다. 보고 말한 것입니다. 그것이. 즉 제가 온다는 말입니다. 스스로 자에다가 올레자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오시는데, 북극의 중천의 자미궁에서 오신다. 이 말씀을 제가 그때는 몰라가지고 자신이 오신 걸로 이렇게 제가 잘못 해석을 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은 어디서 온다고 그랬냐면 중천이라고 그랬습니다. 중천. 중천에 자미궁에서 온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백궁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백보좌가 나옵니다. 그리고 흰 빛 가운데 하나님이 있더라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백궁이라고 그러고, 백궁명패라고 그러죠? 그것은 화이트. 백이 맞습니다. 이 백궁을 멀리서 보면 붉어 보입니다. 붉어 보입니다. 여러분, 해가 저녁에 노을이 질 때 하늘이 빨개지지 않습니까? 이 백궁은 여러분들이 멀리서 바라볼 때는 중간에 공기가 있습니까? 수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 허공에. 이 수분 때문에 별들의 색깔이 오리지널로 안 보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면 선글라스를 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해도 위치에 따라 색깔이 달라 보입니다. 저 바다 위에 석양이 질 때는 빨갛게 보입니다. 빨갛게 보이죠? 그런데 아침에 뜰 때 보면 노랗습니다. 그 지역의 공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습도가 높은 데 가면 해가 빨개집니다. 습도가 없는 데 가면 해가 하얘져 버립니다. 그래서 실제 자미궁의 해는 백색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빛의 삼원색입니다. 빛의 삼원색이 무엇인지 모릅니까? 빨강, 노랑, 초록 아닙니까? 그러니까 빛의 삼원색이 이 백색으로 바뀐 것입니다. 빨간 것이 들어 있습니까? 빨간 것이 보일 수 있단 말입니다. 그 세 가지가 합쳐진 것입니다.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자미궁은 붉게 보일 수가 있습니다. 별에 제가 있는 백궁의 크기는 태양의 몇천조 배니까 태양이 지구보다 170만 배가 큽니다. 그런데 태양의 빛 때문에 실제 우리가 눈으로 볼 때는 300만 배가 큽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태양이면 지구는 이것보다 좀 작습니다. 이것보다 좀 작습니다. 지구가. 그러면 이 태양보다 몇천조 배가 되면 여러분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큰 별에서 이 지구 같은 별들을 생산해내는 것입니다. 별들을 생산해가 별들을 이동시킵니다. 이동시키는 그 비밀은 여러분들이 물리학적으로 알지 못하고. 빅뱅으로 만든 것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를 가만히 보십시오. 먼지가 모여서 생긴 것입니까? 아닙니다. 아주 계획적입니다. 그리고 백궁에 가면은 여러분들이 맡아야 할 직업이 무엇이냐, 나비를 새로운 나비를 창조해 내야 합니다. 새로운 들꽃의 씨를 만들어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은 온갖 백궁에 있는 천사들이 만든 것이,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 들에 있는 저 꽃들입니다. 어떤 지구에다가 새로 인텔을 한다 그러면 오더를 줘야 합니다, 여러분한테. 백궁에 와있으면은 그러면 거기서 그 사람은 꽃을 만들어야 합니다. 요만한 꽃도 만들고, 요런 꽃도 만들고 다양하죠. 그것이 전부 백궁의 인간들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칼날을 이쁘게 채색을 하고 디자인을 이쁘게 하면, 그것이 그대로 씨앗을 또 그것을 가지고 만들어 버립니다. 합성을 해가지고. 그러면 그 꽃의 씨앗을 다시 이 지구에다가 뿌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우리의 비밀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에 있는 여러분이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나노가 발달되고 아인슈타인 저 밑에 가서 하늘에다 아토까지 발달이 돼도, 여러분은 꽃씨 하나 만들 수 있습니까? 요만한 풀꽃씨 하나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의 뇌는 아무리 AI가 나와도 풀꽃씨 하나 만들 수 있습니까? 못 만듭니다. 여러분은 그 합성을 제가 뒤로 있는 백궁의 인간들이 해낸 것들입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을 말입니다. 여러분들 동물 하나하나 모양이 특이하죠? 그것 여러분들이 다 디자인한 것입니다. 거기서 만들어서 한 것이지. 우연히 지구가 꽝 부닥쳐가지고 흙 속에서 그 이쁜 사슴이 나오고 이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 안 나옵니다. 아무리 여기 흙을 담아가지고 이것을 몇천억 년 놔둬 보십시오, 여기서 공룡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여기서 풀씨 하나 안 나옵니다. 생판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왕창 깨 보십시오, 빅뱅을 해놔 보십시오, 여기서 무엇이 나옵니까?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전부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그냥 이런 흙덩어리가 쾅 깨졌다고 해서 거기서 무엇이 나옵니까? 거짓말이고, 온도, 습도 이런 것을 다 맞춰 가지고 물기가 구름 이상 못 날아가게 대기 압력을 만들고 8개 층 만들어 놨죠? 제일 밑에 대륙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이 8단계가 물 한 방울 못 날아가게, 김 한 방울 못 날아가게 막아 놨습니다. 그래서 지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지구를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백궁의 기술자들이 동원됐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나가서 이 풀 한 포기 보고도 “너 허경영 아니야?” 그러면 안다고 합니다. 여기다가 허경영 딱 써서 풀 한 포기다 딱 얹어 놓으면 지구 전체 에너지가 팍 가버립니다. 그리고 저 돌멩이 하나한테 “너 허경영 아니야?” 그러면 얘가 안다고 합니다. 그렇든가 안 그렇든가. 그리고 이 허공에 수소 보고 “야, 너 허경영 아니야?” 그러면 에너지가 팍 들어가 지구 전체에. 여기다가 말을 하는 순간 지구 전체의 에너지가 팍 들어가 버립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여기에 허경영을 썼다? 말하지 말아야지. 손만 힘만 줘야지. 여기다가 예수를 썼다? 없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죠?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그러면 이 허공에 쓴 것 아닙니까? 허경영 여기 썼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여기다 부처를 썼다? 그럼 여기 힘 줄 것도 없습니다.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여기다 본인 이름 한번 해 보십시오. 제 딸 온 사람 아닙니까? 이름 무엇입니까? 맹사현. 맹사현,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맹사현, 이것 그냥 저절로 부르죠. 힘 주면 힘 줄 것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다가 맹사현을 썼다. 그냥 맹사현 자동이죠. 이 힘의 차이와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이 힘의 차이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몇 천 배지? 몇 만 배. 이것은 이 공간이 제 말을 듣죠? 이 공간 에너지를 제가 명령을 하면 얘들이 다 듣습니다. 얘한테 “너 허경영 아냐?” 이러면 얘는 허경영 안다는 것입니다.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손대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여기다 예수님을 썼다? 손대 보십시오. 덜 풀들도 다 알고, 가짜 꽃도 다 압니다. 마이크도 다 알고. 그러니까 이 에너지를 써라, 이 말입니다. 다니면서 저는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 가게가 잘 안 되죠? 그러면 가게 안에 딱 들어가자마자 “이곳에 허경영이 와 있다.” 이래 버립니다. 그러면 공간에 허경영이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여기 허경영이가 와 있다.” 해 보십시오. “여기 허경영이가 와 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런데 “여기 트럼프가 와 있다.” 해 보십시오. “여기 트럼프가 와 있다.” 장사 망했습니다. 이 공간에는 애 방에 가서 애 공부할 때 “여기 허경영이가 와 있다.” 이래 버리면 그 방, 그 공간 자체가 완전히 허경영의 에너지로 가득 차 버립니다.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어리석은 자들이 제 말을 더 빨리 전합니다. 대학 교수들이나 이런 것들, “저런 미친 허경영, 저것 미친놈 아니야, 저것.” 이러고 있을 때 여러분들이 선점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초등학교 나온 사람은 한 명도 제자로 안 삼았습니다. 전부 무학자들. 영리한 여자는 한 명도 제자로 안 삼았습니다. 전부 멍청한 남자들만 제발 제자로 해가지고 잘 십자가에 조용히 매달렸습니다. 지혜로운 여자 하나만 있었으면 넘어가겠습니까? 안 넘어가는 것입니다.
오성취루와 한글의 세계화
또 한 가지. 질문할 때는 도망을 가면서 질문합니다. 그것이 아니고요. 여기 온 김에 이야기하십시오. 저희 그 봉우 선생님께서 천문을 보실 줄 아셨어요. 그래서 하늘에 오성취두가 되는데, 오성이면 오성취두가 아니고 오성취루. 오성취루. 오성취루. 오성이 취루가 되는데, 미국은 그냥 오성이 여기저기 그냥 이렇게 비추었는데도 세계 제1등국으로 세계를 지배를 했고, 그 다음에 일본에 또 그 별이 오성이 취루가 됐었대요. 그런데 그 다음에 일본이 세계의 경제대국이 됐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 하늘에 오성이 일렬로 이렇게 취루가 됐어요. 취루라는 것은 일렬로 선다는 소리입니다. 별이 수성, 화성, 목성, 금성, 토성 일렬로 딱 서는 것입니다. 오성이 하늘에 하나로 이렇게 평생에 떨어져 있습니다. 1열로 서는 것이 아무 때나 서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세계에 우리나라가 1등국이 되고, 그것이 바로 황백전환이 되는 시기다. 황백전환은 백인종이 세력이 없어지고 황인종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그것이 격암유록에도 나오지만은, 그래서 제가 여기 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때는 세계인들이 아버지의 나라라고 우리 한국을 아버지의 나라라고 하면서 복주머니를 싸들고 우리나라에 온다. 전 세계에 돈이 우리나라로 몰려온다. 그래서 우리가 부평, 부천, 저것이 인천항이지 않습니까? 부평, 부천이 부자, 부자. 돈이 저절로 몰려온다. 그래서 부평하고 부천 쪽에 공항이 있습니까? 인천공항. 거기서 그것이 김포입니다. 돈이 몰려오는 항구다 이것입니다. 김포. 세금자지 않습니까? 김포. 그러니까 돈이 비행기로 막 서로 비행기 타고 돈을 들고 한반도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저를 만나러. 그래서 그것이 김포입니다. 그래서 김포로 돌아오는데 그 비행장이 영종도에도 하나 생겼습니다. 영종도에도 영생을 종자 마루 종자 오리지널 진짜 영생을 위해서 사람들이 거기로 몰려옵니다. 몰려와서 그 사람들이 어디를 거쳐 이리로 부평평야를 거쳐서 서울로 들어와 돈이. 그래서 그 부평이 그 길목입니다. 영종도에서 오는 고속도로가 부평을 거쳐서 이리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서울에 들어오는 돈이 김포 부평 그쪽으로 거쳐서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 이름이 부평이고 부천이고 거기 있는 공항이 김포입니다. 김포. 금덩어리가 착륙하는 곳이다.
그리고 그때 되면 우리나라 말과 글이 이 세계인들이 다 배우는 세계의 공영어가 된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제가 미국 해외 교포들 왜 생활비를 주냐. 앞으로 150만 원이 주는 것 그 사람들이 한글 학교만 학원만 만들면 임대료 제가 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세계에 천여 개 이상의 한글 학교를 만듭니다. 그리고 제가 돈을 내서 한글 교육을 다 시키는 이유가 나중에 세계 통일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보고도 그때를 저보고 볼 수 있다고 그러셨거든요. 근데 이렇게 제가 이렇게 살아서 창조주신 그리고 살아서 저를 만나니까 반가운 것입니다. 너무 감동이 돼서 울지 마십시오. 우니까 뭐 저한테 싫은 소리 한 사람 같지 않습니까? 너무 고마워 가지고 제가 못 본 척 안 했는데 싫은 소리 한 사람 걱정 마십시오. 너무 고마워서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저희 아버님이 너무 고맙고 그렇습니다. 파이팅! 우리가 이제 하늘궁에는 혼자들만 오지 말고 많이 데리고 오십시오. 오늘 여기 또 우리 바이올린 한 사람, 이리 나오십시오. 왜 그렇습니까? 또 눈물을 진지하게 흘려서. 악기를 아주 잘해가지고. 저는 이분을 갖다가 뒤통수만 쳐다봤습니다. 뒤에 앉아가지고 얼굴을 못 봤습니다. 뭘 그렇게 털으면서 눈물을 실질로 흘려서. 착해 보이죠? 여기서 연주하니까 저는 얼굴이 안 보입니다. 뒤통수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앞에 나와서 이렇게 인사를 한번 해보는 것입니다. 한번 만져보게. 뭐 그렇다고 제 이야기 듣고 눈물을 실질로 내서. 한번 안아주시죠. 반갑다. 그것 잠깐 하러 또 와서 고생합니다. 여기 오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빛의 3원색은 제가 말을 하다가 실수했는데, 제가 빨, 파, 초 안 썼지 않습니까? 빨강, 파랑, 초록입니다. 이것이 빛의 3원색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빨, 노, 초라고 해서 그것은 아니니까 그냥 안 써버렸습니다. 빨, 파, 초인데 왜 사람들이 빨, 노, 초라고 합니까? 이것이 빛의 삼원색입니다. 그 다음에 물질의 삼원색은 무엇입니까? 물질의 삼원색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빨강, 파랑, 초록을 섞으면 흰색깔이 됩니다. 그 다음에 검정색깔은 어떻게 만듭니까? 검정색도 빨강 들어가지 않습니까? 빨, 노, 초, 빨, 노, 파, 빨, 노, 파입니다. 그러니까 물질의 3원색 찾아보십시오. 세계 3원색. 그러니까 여러분, 물질을 만들 때는 칼라가 저렇게 섞이는 것입니다. 실제 물질은 저것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색깔. 저렇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