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구름을 걷어내고 고민을 직시하는 지혜
오늘은 모처럼 봄 날씨입니다. 날씨가 좋으니 우주의 기운이 하늘에서 구름에 가리지 않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음속에 구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과정에 구름이 있으면 볼 수 없듯이, 고민이 있다면 그 고민을 직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우리는 ‘정견(正見)’이라 부릅니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마음속에 구름이 잔뜩 끼어 하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고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해야 합니다.
누구나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고민은 자기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것입니다. 카드값을 못 내는 고민은 이웃에게도 있고, 부부싸움은 남들도 다 합니다. 마치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연예인 부부가 실제로는 수십 년간 살인 직전까지 싸웠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행복하고 우리 부부만 싸우는 것 같다는 착각을 합니다. 내 고민은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왜 부부들은 싸우고, 나는 왜 이런 고민을 할까 생각하며 자기 고민을 스스로 들여다봐야 합니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듯이 고민을 자기와 분리시켜야 합니다. 옛날에는 쓰레기를 한데 버려 환경 파괴와 고통을 초래했지만,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하듯이 마음속 쓰레기도 분리해야 합니다. 다른 집도 카드 때문에 어려울 것이고, 다른 사람도 부부싸움을 할 것이며, 다른 남자도 바람을 피울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도 더한 바람꾼이거나 더 폭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고민을 바라봐야 합니다. 나와 고민을 분리시켜 바라보면, 지금 참는 것이 낫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고민이 없어야 하고, 카드값이 밀리면 안 된다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카드값이 밀렸다면 다른 사람도 밀렸을 것이라 생각하고,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우리의 고민을 조금만 앞서 내다보면 허경영이 보입니다.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신용은 망가졌으니, 허경영에게 전력하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시기 질투하고 파벌을 만들어 싸우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허경영을 원망하거나, 지도자를 비난하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여러분의 싸움이 허경영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조사를 받게 만들 수 있습니다. 파벌을 만들면 카드 고민이 해결되지 않고 분란이 일어나 큰 문제로 비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교육을 잘못 시켰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신인의 권능과 만남의 의미
허경영은 땅의 권세, 공중 권세, 육체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을 런던에서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 역사상 허경영뿐입니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것을 ‘상우(相遇)’라고 합니다. 만날 우(遇)자를 씁니다. 만날 연(連)자는 ‘상련(相連)’, 만날 봉(逢)자는 ‘상봉(相逢)’으로 가족 상봉에 쓰입니다. 동병상련(同病相憐)은 정신적인 만남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만남을 뜻하는 한자는 연(連), 봉(逢), 둔(遯), 우(遇), 구(媾) 등 다양하지만, 그 뜻은 모두 다릅니다. 가족은 상봉하지만, 하늘과 땅은 상우합니다.
허경영을 만날 때는 ‘알현(謁見)’이라는 표현을 써야 합니다. 볼 견(見)자가 알(謁)자 뒤에 올 때는 ‘현’으로 바뀝니다. 허경영을 상봉했다고 하면 몸에 넣어둔 천사가 모두 도망갑니다. 허경영은 천지상우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은 허경영 밑의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알현도 옳지 않습니다. 천지는 362문화 8,800불이나 되지만, 허경영과 비교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개경계(開經偈)에서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라고 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경전을 만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조우(遭遇)’라는 표현은 석가모니가 성자일 뿐 신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인의 위치를 제대로 알아야 복을 받습니다. 백궁에 갈 때까지 복을 받아야 하며, 살아있는 동안 겪는 우여곡절을 피하기 위해 복을 짓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교회나 절에서 만나는 신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높이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입니다.
개경계는 석가모니의 경전을 찬탄하며 연다는 뜻입니다. 팔만대장경을 타결할 때는 반드시 개경계를 해야 합니다. 무상심심미묘법은 끝없이 깊고 미묘한 법을 백천만겁(1겁은 6억 년 이상)을 태어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백궁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영혼이 사는 백궁에서는 백천만겁 난조우가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서 ‘여래(如來)’는 신인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원의 신인 진실이”라고 해야 하며, “백천만겁 난조알(難遭謁)”이라고 해야 합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법문이 낮은 단계이며, 허경영은 높은 단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만난 것은 ‘조우(遭遇)’입니다. 왕과 왕의 만남도 조우입니다. 하지만 신인이 여러분을 만나는 것은 ‘알현(謁見)’입니다. 신인은 여러분을 만날 이유가 없고, 여러분이 와서 만나는 것이 알현입니다. 신하가 임금을 만나는 것을 알현이라고 하지만, 이는 과분한 표현이며 신하와 임금은 조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알현입니다. 불교는 개경계를 통해 경전을 공부하지만, 허경영은 그저 허경영을 부르면 알현이 됩니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신인의 사명
허경영은 어린 시절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과 팔만대장경을 떼었습니다. 소죽을 끓이며 책을 봐야 했고,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다녀와 소죽을 끓였습니다. 겨울에는 우물가에서 30분 동안 물을 길어 가마솥을 채웠습니다. 손이 시려 동상이 걸리고 손등이 갈라지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장작이 없어 쌀겨를 두 시간 동안 태워 소죽을 끓였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먼지를 마셨습니다. 6살부터 14살까지 8년간 겨울마다 소죽을 끓였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는 동안에도 주인은 허경영의 공부를 못마땅하게 여겨 책을 숨기거나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심지어 화장실에 버려 건져낼 수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말 한마디 없이 다시 책을 구해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사람이 파벌을 만들거나 누구의 편을 들겠습니까? 허경영은 모두를 좋아하지만, 유언비어와 누명은 허경영에게 돌아옵니다. 여자를 밝히는 사람이었다면 중고등학교 때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을 리 없습니다.
허경영은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중학교 과정을 마쳤습니다. 돈 때문에 정규 고등학교에 가지 못하고 상업전수학교를 다녔습니다. 상업전수학교를 다니며 상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과정까지 다녔지만, 주간 학교는 한 번도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연애나 여자에 관심이 많았다면 공부를 때려치웠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올 때부터 순환을 겪는 것을 겪은 것입니다. 서울에 와서 34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야간 학교를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이를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 합니다. 낮에 학교를 다녔다면 사람의 눈물을 모르게 되었을 것입니다. 신인이지만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려고 밑바닥부터 모든 것을 훑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독방 신세였고, 한 살 때부터 송아지와 함께 자며 송아지를 좋아했습니다. 송아지와는 동병상련의 관계였습니다.
송아지와는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산에 소 먹이러 갈 때도 친구처럼 데리고 다녔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놀 때도 허경영은 풀을 뜯거나 나무를 해서 한 짐 해놓아야 했습니다. 허리를 구부려 풀을 뜯었기에 허리가 튼튼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소를 찾으러 산으로 올라가야 했지만, 허경영이 이름을 부르면 송아지는 혼자 뛰어 내려왔습니다. 허경영은 송아지에게 정성을 많이 쏟았고, 지금도 송아지와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없지만, 송아지와의 시절이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허경영이 소를 좋아한 이유는 1년 12달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 없이 심정을 다 알아주었기 때문입니다. 송아지는 한 번도 성질을 내거나 말을 만들어 전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이 서울로 올 때, 그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날이었습니다. 도끼로 소의 머리를 내리치는 것을 숨어서 목격했습니다. 피가 쏟아지고 쓰러지는 모습은 신인에게도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세상에는 그런 무정한 일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울 때, 허경영은 그 소를 생각합니다. 짐승은 죄가 많아 말은 못 하지만, 엄마와 헤어져 고통을 알면서도 눈물만 흘립니다. 허경영이 키운 송아지의 새끼가 또 허경영에게 맡겨졌고, 어미 소는 팔려갔습니다. 7, 8년 키운 송아지가 도살장에서 죽는 것을 막으려 숨어 있었지만, 어린 신인은 능력을 쓸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을 제압하면 소문이 이상하게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서로 험담하고 싸우는 동안, 5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굶어 죽는 어린아이들을 생각하지 않고 소고기, 돼지고기를 잡아먹는 것을 보며 인간들이 흉폭해진다고 느낍니다. 자유의지라는 열쇠를 주었기에 인간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 권세를 가지고 와서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볼 때 ‘알현’을 명심해야 합니다.
신인의 징조와 경제 프랙탈 구조
허경영이 LA에서 강의를 마치자 천둥 번개가 쳤습니다. 미국 역사상 1500번의 번개가 친 적이 없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 공간 권세를 쥐고 있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이 신인이냐 아니냐를 의심하는 사람들은 한심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음으로써 경찰이나 검찰이 허경영의 인기를 조사할 명분을 제공합니다. 대통령 선거까지 가려면 이견을 내서는 안 됩니다. 단 한 명의 꼴뚜기가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하늘궁을 지키기 위해 땅을 크게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낸 백억 명패는 땅값과 건물값으로 받았으며, 모두 등기가 됩니다. 나중에 땅에 여러분의 이름이 다 들어가고, 도장을 받고 있습니다. 공짜로 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의 것이며, 수천 채의 한옥이 들어서 노후에 머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개인적으로 돈을 쓴다면 머릿속에 이런 지혜가 있을 리 없습니다. 종교, 철학, 우주 지혜를 멀리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또래 사람들과 다릅니다. 원고 없이 수십 년간 강의하는 철학 교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몸인 심기혈정(心氣血精)을 만들어낸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대사 기능, 혈액 기능, 운동 기능, 정신 기능, 소화 기능, 배설 기능, 신경 기능, 생식 기능의 여덟 가지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기능들이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허경영이 병을 고쳐주고 에너지를 주더라도, 운동을 해야 당뇨가 빨리 낫고 심장병 환자는 살을 빼야 합니다. 허경영이 고쳐주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분 스스로 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천사는 싸우는 사람을 가장 싫어합니다. 예수가 열두 제자를 임명하기 위해 밤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십자가를 매기 전날에는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신인은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그 정점에 있는 자가 지상에 처음으로 하강한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이 신인이 아니었다면 연예대장이 되어 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빌 게이츠가 부자가 된 것은 정직함 때문입니다.
운동은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다른 기능들은 운동으로 다 잡을 수 있습니다. 앉아서 허리를 꼿꼿이 펴는 것만으로도 척추에 피가 통하고 소화가 되는 운동이 됩니다. 허경영은 공중 권세와 지상 권세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며, 나타날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만드는 것은 백천만겁 난조알(難遭謁)입니다. “원의 신인 진실이”라고 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한 번 보고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으로 가니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할 때는 허경영만 생각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을 생각할 때는 국가혁명당만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당을 생각하면 힘이 빠집니다. 자유한국당이나 더불어민주당 등 전 세계 모든 당은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강도는 다른 것의 수천 배에 달합니다. 이는 하늘에서 허경영 이름만 열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에너지는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0초 만에 도착합니다. 빛의 속도보다 빠릅니다.
미국 공화당이나 천사, 루시퍼 등 어떤 이름도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집니다. 오직 국가혁명당만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국가혁명당을 부르면 백궁에서 에너지가 와서 무한한 축복이 들어갑니다. 하늘이 찌그러는 당은 국가혁명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세계를 통일하고 여러분의 어려움을 없앨 것입니다.
교육 개혁과 남녀의 역할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를 깨닫기 위해서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가 바뀔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한문과 주역을 가르쳐 상통천문까지 끝낼 것입니다. 교육 제도는 인간성 위주로 바뀌고 교과목도 바뀔 것입니다. 지금 아이들은 핸드폰에 모든 지능을 넣어두어 의존성이 심합니다. 핸드폰이 인간을 대신하고 있지만, 인간이 조합하는 것보다 못합니다. 핸드폰에 의지하는 것을 줄이고, 아이들이 숙제하게끔 교육을 바꿀 것입니다. 상통천문은 끝이 없지만, 기본적인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허경영이 움직이거나 나타날 때 기이한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LA 강의 후 5분 동안 1500번의 번개가 쳤고, 한국을 떠날 때는 150년 만에 최고 미세먼지가 기록되었습니다. 2년 전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정치혁명 출범식 당일 저녁에도 천둥 번개가 쳤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천둥 병력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감옥에 넣었을 때는 남대문이 불타버렸습니다. 이런 것들은 징조입니다. 허경영은 천둥과 벼락, 불을 가지고 다닙니다.
한국 경제는 IMF 사태가 다시 오지는 않지만, 국민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한국은행의 외화 보유액이 4천억 불이 넘어 IMF 기금을 차용할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수출 부진이 계속되면 외환 보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현재 중국, 한국 등 아시아 경제가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면 아시아 경제가 먼저 살아나면서 세계 경제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국가 경제도 프랙탈 공법이 적용됩니다. 한 세포가 잘못되면 몸 전체가 망가지듯이, 한국 경제가 악화되면 중국, 미국 등 세계 경제가 동반 악화됩니다. 반대로 한 나라가 일어나면 세계가 동반해서 일어납니다. 경제 사이클은 세계 전체가 파도처럼 같이 움직입니다. 허경영이 인간을 창조할 때도 프랙탈 구조로 창조했습니다. 세포 하나를 가지고 인간을 만들었듯이, 경제 구조도 프랙탈 구조로 돌아갑니다.
남자와 여자를 나눈 이유는 물에 달이 있어야 물이 맑은 것을 알 수 있듯이, 여자가 있어야 사람이 살아있음을 느끼고 성공의 의미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성공해도 여자가 없으면 성공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물의 진정한 기쁨은 달이 있어야 알 수 있습니다. 재벌이 독신이면 사람들이 불안해합니다. 이재용 씨가 러시아 재벌 딸과 결혼하면 국제적인 그룹이 될 수 있지만, 본사가 이동할 위험도 있습니다.
삼성그룹의 실적 악화는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삼성이 감기에 걸리면 영세기업들은 중병에 걸립니다. 삼성의 반도체 부진은 납품업체들의 도산을 초래합니다. 대기업의 경영 악화는 세무 사찰 강화로 이어져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을 압박합니다. 국가 예산을 맞추기 위해 탈세범을 잡는 것입니다. 대기업이 잘 되면 세무 사찰이 줄어들지만, 대기업이 허덕이면 세무 사찰이 강화됩니다. 위에 사람이 기침하면 아래 사람은 저승길로 가는 것입니다. 삼성그룹의 적자는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국민들이 고통을 겪어야 정신을 차리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이익을 하면 여자가 있어야 집안이 깨끗한 것을 알게 됩니다. 여자가 잔소리를 해야 남자가 움직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지구가 깨끗합니다. 여자가 없다면 남자들은 늑대같이 세수도 안 하고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을 것입니다. 여자가 있으니 남자들이 멋을 내고 깨끗하게 다니는 것입니다. 달은 아내이고, 물은 남자입니다. 남자는 달이 있어야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늘은 구름이 없어야 높은 곳을 보게 됩니다. 하늘과 구름, 즉 남자와 여자는 있어야 합니다. 높은 곳만 보면 안 되고 낮은 곳도 봐야 합니다. 낮은 하늘은 땅이고, 땅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재미가 있습니다. 여성들은 구름처럼 떠다니며, 남편과 결혼해도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백화점에 가면 아름다운 여자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이 구름과 같습니다.
염색체는 XX(여자)와 XY(남자)가 있습니다. XX는 완전한 염색체이고, XY는 다리가 하나 없는 불완전한 염색체입니다. 남자는 다리가 하나 없기에 여자를 찾아다니는 본성이 있습니다. 남자가 혼자 살면 오래 못 살지만, 여자는 혼자 살아도 오래 삽니다. 여자는 돈도 벌고, 집 정리도 하고, 바람도 피울 줄 알지만, 남자는 혼자 있으면 제대로 하는 것이 없습니다. 여자는 완전 염색체이므로 남자들이 기대려고 달라붙습니다. 여자가 우성이고 남자가 열성입니다.
신인이 남자로 온 이유는 여성들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남자뿐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은 투표할 때 여자를 잘 찍어주지 않습니다. 완전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시기 질투를 하지만, 남자는 병신같이 양보를 잘합니다. 남자들은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라며 울고 앉아 있지만, 여자는 현실적입니다. 남자들은 인생 자체가 후회스러운 것뿐이고, 좋은 여자는 놓치고 원수 같은 여자만 만납니다. 남자의 Y 염색체는 죽을 때까지 여자를 갈구하지만, 여자는 혼자 살면서 남자를 그렇게 갈구하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되어도 남자에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죽는 날까지 여자만 지나가면 눈이 커집니다.
카발라와 천부경, 그리고 신인의 도래
카발라는 서양의 천부경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의 천부경이며, 공부할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사티, 사마타, 위빠사나를 통해 명상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나 카발라로 들어가는 것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철학적으로는 천부경의 발끝에도 못 따라옵니다. 유대인들은 신에 대해 수직 이념, 즉 유일신을 믿지만, 동양은 신에 대한 수평 개념으로 신이 다양합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십자군 전쟁 때문에 생겼습니다. 이슬람이 유대인의 성전을 빼앗자 기독교인들이 십자군 전쟁을 일으켰지만, 계속 패배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대인들은 신은 없다고 결론 내렸고, 르네상스 시대, 즉 인본주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신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부상한 것입니다. 모든 그림이 인간을 위주로 그려졌습니다. 하지만 다시 기독교가 일어나 신 중심이 되기도 합니다. 신 중심과 인간 중심은 DNA 사이클처럼 반복됩니다.
동양은 신보다는 도덕으로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오기 전 유교는 도덕이었고, 불교가 왔다가 다시 도덕으로 돌아갑니다. 지금 중국은 공자 시대로 돌아가고 있으며, 곧 종교 시대가 올 것입니다. 북한은 종교가 없고 도덕 중심입니다. 카발라나 천부경은 내용적으로는 같지만, 유대교는 이슬람을 이기지 못하고 신 중심이 수평 중심의 신앙관에 져버렸습니다. 마호메트에게 져버린 것입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인간 중심에서 자본주의가 나왔습니다. 니체는 신은 죽었고 인간의 과학 문명이 뜬다고 했습니다. 카발라나 천부경은 모두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일신이 지상에 오는데, 그 나타나는 곳이 동방입니다. 지성소의 문이 동쪽으로 나 있는 이유도 그 자가 동방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동방박사가 오듯이, 반드시 한반도에서 그 자가 다시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천부경 여섯째 줄에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운삼사는 예수가 34살에 돌아갔다는 뜻이고, 성환은 고리를 이룬다는 뜻으로 오메가를 의미합니다. 오메가를 이루는 자가 57세 된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이름이 뜨기 시작했고, 에너지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백회를 열어 에너지를 주기 시작한 것이 57세부터입니다. 허경영은 이 고리를 마무리하는 자이며, 말세에 와서 심판할 것입니다. 카발라도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