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회의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
오늘 월례회가 구성되어 신인님께 꽃다발을 드리고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어제 3월 16일까지 10회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10회 동안은 사무실이 없어 나건동 다방에서 8차까지 회의를 했고, 9회와 10회는 총장님께서 원로회를 극진히 사랑해주셔서 마련된 사무실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우리는 20여 년 동안 신인님을 따르며 여러 난관을 겪었지만 무난히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개개인의 애로사항이나 직접 말씀드리기 어려운 이야기가 있다면 원로회를 통해 의사를 전달해주십시오. 우리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할 절대적인 의무가 있기 때문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참으시고 애로사항이 있다면 원로회를 통해 전달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미래 완료형 신인의 시대
125학년의 백군 기운이 모여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영지, 이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한국과 세계 여러 나라가 핵전쟁의 위기에 몰려 벼랑 끝에 선 21세기의 미래 완료형 신인 허경영님께서 오셔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화합하고 신인 허경영 군장님께 충성하여 수시로 화해하고 화합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도록 합시다. 만물을 섭리로 통치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장님께서 메시지를 여러분께 전하려 합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신인의 관점에서 본 세상과 전자칠판
이것은 전자칠판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것입니다. 마치 아이들처럼 처음 만나는 물건이지 않습니까? 이 물질은 제가 만들어낸 것이지만, 이 안의 디자인은 처음 보는 것입니다. 지상에 신인이 와도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모르는 것이 정말 많습니다. 써보니 약간 이상합니다. 처음 써보니 좀 이상합니다. 이럴 때는 이름을 가져가서 지우는 것입니다. 글 쓰는 것보다 나중에 색깔이 나옵니다. 흑판에 쓰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지울 때는 여운을 가져가서 이렇게 지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지우개입니다. 지우니 밑의 글자가 많이 없어집니다. 우리 원로들이 방금 나오셨기에 제가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털끝이 큰 바다를 삼킨다’는 뜻입니다. 어린아이가 노인들을 삼키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나이 들었으니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이 모든 것을 물려주고 가야 합니다. 그러면 누가 이 70억 인구를 삼키겠습니까? 오늘부터 태어나는 아이들이 모두 삼켜버립니다. 이 원로들은 어린아이들과 반대입니다. 큰 바다와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어린아이가 없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경계해야 합니다.
한국 사회의 노인 중심 현상과 젊은 세대의 부재
우리 한국 교회나 절들이 이 모양입니다. 노인들이나 원로는 있는데 아이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유년부, 청년부가 90%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교회에 가서 놀고 뛰놀고 크리스마스 때 사탕 먹는 시대가 가버리는 것입니다. 노인들이 거기 가서 끼니를 때우러 가는 것입니다. 밥이나 준다고 말입니다. 그러면 가서 예배, 목사 설교 시간에는 시간이 안 간다고 꾸벅꾸벅 졸다가 끝나면 밥을 더 먹고 나오면 끝입니다. 머릿속에 무슨 설교를 들었습니까?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털끝이 큰 바다를 삼킨다’는 것은 털끝만한 것들이 큰 원로들을 집어삼키는 것이 인생입니다. 제가 원로들이 오늘 갑자기 이렇게 나오시니 갑자기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이가 많다는 것이 굉장히 책임감입니다. 중요하고 젊은이들한테 모범이 되고 갓난아이들한테 모범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그렇지 못합니다.
자유민주주의의 위기와 태극기의 의미
그래서 원로들이 자기의 권리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이라는 자본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에 전부 ‘자유’가 붙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이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한반도 남한만의 민주주의, 자본주의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떤 양상으로 가고 있느냐 하면, 앞에 자유를 붙이는 사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도 안 붙이려고 합니다. 태극기를 들면 이상한 사람들로 몰립니다. 우리나라 태극기는 원로들이나 노인들이 들고 있는 것으로 봐버립니다. 젊은 사람들은 태극기가 필요 없다는 식으로 지금 문화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자유’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유교를 겪은 노인들은 자유가 목숨을 걸고 자유를 향해서 남한으로 왔습니다. 자유대한민국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이라는 글자에 저주를 퍼붓고 싫어합니다. 자유는 더 싫어합니다. 왜 이럴까요? 이런 시대로 흘러가는데 제가 한 번도 이념에 대해서 잘 이야기하지 않지만, 신인이 이런 말을 할 때는 좋지 않을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고칠 생각이 없습니다. 그래야 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와 태극기와 대한민국을 버리겠다는 젊은이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고, 이것들이 저 거대한 바다를 삼키려고 합니다. 이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프랙탈 공법과 우주의 순환 원리
그래서 제가 감사합니다. 프랙탈 공법으로 지구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프랙탈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양파 껍질이라고 했습니다. 프랙탈 공법이라는 것은 이 지구가 지금 원로가 있으면 그 밑에 젊은 사람, 더 젊은 사람, 소년, 어린아이 이렇게 프랙탈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포로 들어가면 우리 몸이 이렇게 있으면, 아, 이거 그림도 잘 그려집니다. 우리 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 닮았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콧구멍이 두 개가 있습니다. 콧구멍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머리가 없으면 좀 이상해서 우리가 머리하고 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림도 잘 그리십니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콧구멍이 보입니다. 이 콧구멍이 블랙홀이라고 했습니다. 저 콧구멍이 약간 이상합니다. 처음 하는 것이니 이해해주십시오. 호흡입니다. 이것은 내쉴 ‘호’자입니다. 숨을 내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들 ‘입’자입니다. 이것은 숨을 내쉬고 이것은 숨을 들이쉬는 것입니다. 그런데 들이쉬는 것과 내쉬는 것이 여기서 일어납니다. 이것이 블랙홀입니다. 왜 블랙홀이냐? 호흡을 한 번 할 때 눈에 안 보이는 미세먼지가 수천억 개가 들어갑니다. 지구가 우주의 별들이 오래된 것들은 블랙홀로 들어가서 소멸됩니다. 우리 콧구멍이 이 미세먼지가 떠다니는 미세먼지가 코로 들어가는데, 그것이 우주에 떠다니는 별들이 콧구멍이라는 블랙홀로 들어가서 저 안에 가서 액체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이 우주의 블랙홀입니다. 전부 다 블랙홀을 두 개씩 달고 있습니다. 숨을 내쉴 때 이것이 화이트홀 역할을 합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블랙홀이면서 화이트홀은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지금 여기도 블랙홀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블랙홀을 볼 줄 모릅니다. 블랙홀이 우주 바로 들어가면 직행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여기 있는 미세먼지가 천천히 있다가 고급으로 들어갈 때는 싹 빨려 들어가 버립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1분 동안의 미세먼지를 엄청나게 블랙홀로 갖다 넣고, 다시 맑은 수증기를 밖으로 내보냅니다. 화이트홀로 말입니다. 탄산가스라는 화이트홀로 또 내보냅니다. 그런데 이것은 화이트홀입니다. 이것은 내쉰다는 것입니다. 내쉴 ‘호’자이니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화이트홀이고, 이것은 블랙홀입니다. 이렇게 두 개가 연속적으로 콧구멍에서 작업을 합니다. 우주와 같지 않습니까? 우주와 인간의 얼굴이 모든 우주와 역할을 하는데, 이것을 석가모니는 나아가는 것을 ‘공’이라고 합니다. 들이쉬는 것을 ‘색’이라고 합니다. 색이 곧 공입니다. 콧구멍이 화이트홀이면서 블랙홀이 됩니다. 색이 곧 공이고, 공이 곧 또 들이쉬는 색입니다. 반야심경의 색즉시공 공즉시색 논리입니다. 그 색즉시공과 공즉시색이 반복되므로 여러분의 생명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어제 북한과 미국에 풀리지 않은 문제가 오래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야기해드렸습니다. 방송에서 아무리 봐도 저처럼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가만히 듣고 보니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아, 저것은 오래 갈 수밖에 없습니다. 월남에서 만나든, 북경에서 만나든, 어디서 만나든 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서로 반대되는 주장이 반복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체가 공이 곧 색이고, 색이 곧 공입니다. 내쉰 그곳으로 다시 또 물질이 들어갑니다. 수많은 우주 은하계가 이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세먼지 안에, 미세먼지 이것을 털끝 먼지라고 하지만, 미세먼지로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 미세먼지 안에 거대한 바다가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합수미’입니다. 아무리 수미산이 히말라야를 수미산이라고 합니다. 히말라야 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히말라야가 커도 겨자씨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너지나무 큰 것을 보십시오. 그 씨가 요만합니다. 그 안에 들어갑니다. 나중에는 그 씨가 그 나무가 아무리 큰 태산이라도, 수미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작은 것들이 큰 것들을 잡아먹고 순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체의 구조입니다. 여러분들은 세포가 있고, 백조 명의 여러분 얼굴을 닮은 사람이 여러분 몸에 들어있습니다. 여러분 dna를, 그 백조 개를 분석하면 여러분 외형과 똑같은 dna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백조 개를, 인간을 백조 명으로 만들어 보면 한 명도 다른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전부 자기 얼굴과 같습니다. 그러면 백조 명을 만들려면 몸에 남는 것이 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다 백조 명으로 만들어져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무엇입니까? 프랙탈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이 프랙탈 공법이라는 것이 실제는 여러분 백조 명을 하나하나 모아서 여러분의 형상처럼 싸 놓은 것입니다.
사무엘상에 나타난 외모의 중요성
사무엘상 10장, 하도 오래되어서 그것이 무엇입니까? 사무엘상 16장 10절을 한번 보십시오. 한번 읽어보십시오. 저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도 이야기하니 오해하지 마십시오. 사무엘상 16장 10절입니다. 잠깐, 이세가 누구입니까? 다윗의 아버지입니다. 이세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합니다. 잠깐, 이세는 아들이 일곱입니다. 일곱인데 사무엘은 누구냐? 그 당시 선지자입니다.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이 왕을 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말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이 이세의 집에 온 것입니다. 와서 네 아들 일곱 명 이리 데려와 보라고 합니다. 네 아들이 왕을 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늘로부터 말입니다. 제사장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왔습니다. 아, 잠깐. 자기 아들 일곱 명 중에 왕이 있으니 내가 오늘 그 왕한테 기름을 부을 것이라고 합니다. 왔는데 일곱 명이 쪼르륵 지나가는데 아무도 왕의 인재가 없습니다. 관상을 보는 것입니다. 이 사무엘이 관상을 보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택하는가 보시라고 말입니다. 자, 여러분, 또 이세에게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고 묻습니다. 이세가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라고 합니다. 막내라는 것은 막내입니다. 아직 막내가 양 치러 가서 여기 안 왔다는 말입니다. 나머지 놈들만 봤다는 소리입니다.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치고 있다고 합니다. 사무엘이 이세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고 합니다. 밥을 안 먹겠다는 것입니다. 그가 오기 전, 와서 왕으로 기름 붓기 전에는 밥을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먼저 끝내야 우리가 밥을 먹지, 그것을 하러 와서 밥이나 먹고 앉아서 “야, 그 애 천천히 데려와” 이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애가 오면 먼저 기름을 부은 다음에 우리가 밥을 먹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서입니다. 음, 그렇습니다. 잠깐, 그 마지막 온 애가 다윗입니다. 양 치러 가서 그때 이세가 마지막 데려온 그 애가 양치던 애가 다윗입니다. 그 얼굴이 어떻다고 합니까?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이 한 인간을 쓸 때 외모를 세상의 중심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 외모, 그 dna 안에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모와 얼굴은 일치합니다. 얼굴은 예쁜데 마음이 안 예쁘다는 말은 하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얼굴이 예쁘면 예쁜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얼굴이 못생기면 못생긴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자, 읽어보십시오. 제가 보고 공개하면 안 됩니다. 신인이 이야기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자, 보십시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어라.” 스톱. 다 됐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했습니다. 얼굴이 잘생겼으니 거기다 기름을 부으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코가 빼어났다는 소리를 해야 합니다. 코는 블랙홀 역할만 하는 것입니다. 화이트홀 역할만 말입니다. 제가 하는 말은 즉, 그의 얼굴이 붉다는 것은 정열적인 인대가 있다는 말입니다. 힘이 있고, 그 다음에 눈이 잘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굴이 미남이라는 말입니다. 수려하게 잘생겼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마음에 든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프랙탈 공법으로 인간을 만들 때, 자기가 한평생 수천억 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자기가 그러한 모습이 얼굴 모습입니다. 하나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저 여자가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니까 떨어진 애가 “나는 왜 이따위로 생기고 쟤는 왜 저렇게 생겨서 상을 받나?” 이러면 안 됩니다. 그 애는 아직 더 인간으로 좋은 일을 더 많이 해야 더 미인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윤회와 인연의 법칙
아까 여기 우리에게 온 사람, 저와 상담한 사람, 32년 전에 남편이 채권을 사러 돈을 가지고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남편이 영원히 안 돌아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지금 한 40년 됐다고 했습니까? 35년 됐습니다. 그럼 35년째 남편은 행방불명입니다. 어떤 사람이 채권 사겠다고 해놓고 불러들여서 죽여서 산에 갖다 묻은 것입니다. 남편이 묻히니 없어졌습니다. 그때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들을 놓고 갔습니다. 이분이 다른 남자를 안 만나고 지금까지 혼자 살았습니다. 그 남편이 손자를, 아들을 결혼시켰는데 손녀가 하나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그 애가 남편입니다. 그 손녀가 남편입니다. 제가 아까 그 여자가 가져온 사진을, 그 손녀 사진을 보니 남편입니다. 그 여자를 놔두고 채권 팔러 갔다가 사러 갔다가 돈 다발 들고 갔다가 돈 뺏기고 죽은 남편입니다. 경찰에서 그 남편을 못 찾았습니다. 아주 그 사람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죽인 것입니다. 그 여자 혼자서 그렇게 착하게 사니 그 남편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딴 데 가서 집안에 태어났다가 다시 죽어서 그 손자가 아들이 결혼할 때, 그때 애가 4살이었습니까? 남편 죽을 때 아들이 4살이었지 않습니까? 그 4살배기 아들을 낳고 죽었으니, 그 아버지가 4살배기 아들한테 첫 딸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그 아들 보고 싶어서 안 보고 싶었겠습니까? 이 자연은 여러분이 돌아가면 딴 데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집안에 그대로 태어납니다. 그 집안에 태어나고 남편과 마누라는 영원히 헤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남편으로서 마누라를 구박했지 않습니까? 그것만큼 남을 구박한 사람이 마누라밖에 더 있습니까? 부부지간만큼 많이 쌓인 사람이 길거리에 있습니까? 그러면 죽어서 누구한테 가겠습니까? 빚 줘야 되고 빚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서로 안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퀴같이 이렇게 맞물려 돌아갑니다. 그러나 저한테 온 사람만 백궁으로 가고, 남편하고 사연하라고 합니다. 남편한테 약 올리라고 합니다. 빚 못 갚아서 이러고 가버리라고 합니다. 영원히 빚이 없어져 버립니다. 없어지는데 저를 안 만난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계속 죽으면 그 남편을 마누라를 두들겨 패는 남자는 그 다음에 그 여자 마누라로 태어납니다. 그래서 생활비 한 번 안 줍니다. 맨날 돈 벌어오면 돈 집어던지고 밥상 보면 발로 차고 이렇게 하면서 전생에 여자한테 자기 남편한테 맞은 복수를 다 합니다. 여러분이 시집 갔는데 남편이 밥상을 차고 기사리로 오고 이러면 “아, 이거 내가 전생에 얘 남편이었구나. 내가 이 양반을 막 두들겨 패구나. 내가 이 양반의 남편이었구나” 이렇게 항상 그것이 반대 부분에 있어서 태어납니다. 주로 마누라는 남편이 되고, 남편은 마누라가 됩니다. 다음번에는 또 남편이 마누라 되고, 마누라는 남편이 됩니다. 이것이 꼭 우리의 dna 사슬입니다. dna 사슬이 어떻게 되냐면, 다 지우지 마십시오. 이것이 남편이고 이것이 마누라입니다. dna가 이렇게 생겨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새 화면이 나옵니다. 새 화면이 나와서 여기다가 다시 쓰십시오. 그 다음에 저것을 다시 이렇게 하면 다시 화면이 나옵니다. 이제 자꾸 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인간들은 꾀가 많습니다. 저는 꾀가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보면 어린아이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 더 순수합니다. 여자들이 저를 속이면 다 넘어갑니다. 이것이 염기서열입니다. 서로 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 줄은 남편, 밑에 줄은 마누라입니다. 이것이 dna입니다. 저렇게 서로 위로 도망가 보십시오. 다시 돌아옵니다. 자꾸자꾸 만나지 않습니까? 저것이 dna의 모습이 여러분이 윤회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제 강의를 쭉 들으면 우주의 비밀을 조금씩 알게 됩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성경에도 하늘이 어떤 지도자로서 인물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 dna를 벌써 사무엘이 탁 알아보는 것입니다. “어머, 저기서 이세의 아들을 네가 왕으로 지명하라” 이렇게 했는데 그 집에 가보니 그럴 만한 인재가 없습니다. 막내가 양치기 하다가 딱 왔는데 보니 다윗입니다. 기름 부었습니다. 이것은 인물은 그 dna가 그 얼굴입니다. 얼굴 그대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모든 남자와 여자는 성형외과 의사입니다. 왜 그러냐? 남자가 마누라 얼굴을 흉악하게 만들 수도 있고 미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여보, 당신은 어제보다 더 예뻐졌어.” 또 갔다 와서도 “당신은 참 볼수록 더 좋아져. 예뻐.” 이렇게 하면 점점 그 여자가 예뻐질 것입니다. 성형외과 의사입니다. 이상하게 그 마누라가 점점 예뻐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야, 그것도 얼굴에 들고 다니냐? 얼굴 못 지워? 내가 맨날 네 똑같은 얼굴을 봐야 되냐? 좀 고개 숙이고 다녀. 저쪽으로 비켜.”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여자 얼굴이 점점 흉측해집니다. “내가 진짜 못생겼나 봐. 내가 왜 이렇게 매력이 없나?” 이러고 여자가 점점 기가 죽어서 얼굴이 흉악해집니다. 그러면서 광대가 나오고 각이 나타나면서 턱이 없던 것이 나타나고 슬슬 얼굴이 달라지면서 배가 나오고 미인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제가 틀린 말을 합니까? 꾀는 없어도 그런 지식은 지혜는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사용할 줄은 몰라서 말입니다. 이런 기계 같은 것은 우리는 이런 기계를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작은 털 안에 저런 원로들이 들어가 있고, 이 우주에는 또 얼마나 많은 털이 있겠습니까? 이것이 서로 크다, 작다 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대소장단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대소장단이 있습니까? 비교할 수 없이 큰 것이 있는데 또 그것보다 우주에 비하면 그것은 점입니다. 지구가 큽니까? 우주에 비하면 이것이 점이지 않습니까? 대소장단은 그 부분이 있습니다. 대소, 장단, 중경, 후박. 무겁고 가벼운 것도 구분이 없습니다. 지구가 얼마나 무거운데 우주에 가서 보면 먼지로 보입니다. 무겁고 가벼울 겸 중경, 후박. 두꺼운 것 얇은 것도 없습니다. 어느 것이 더 두꺼운 것이 또 있습니까? 비교가 끝이 없습니다. 대소, 장단, 중경, 후박. 이 여덟 가지는 잘못된 말입니다. “대기업은 진짜 부자야. 나는 가난해.” 이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보다 더 부자가 있습니다. 빌 게이츠가 최고 부자입니다. 그러면 한국의 부자는 빌 게이츠 옆에 못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국 부자라고 목에 힘줬는데 빌 게이츠한테 가니 이것은 완전 거지입니다. 그럼 또 빌 게이츠는 허경영한테 오면 거지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세계에서 제일 빽 좋고 제일 돈 많은 사람 앞에 앉아있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아, 이거 잘못 걸렸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하냐? 돌발 질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질문할 시간도 아닌데 저렇게 질문을 합니다.
윤회와 부부의 인연
마누라가 죽고 또 두 번째 마누라 만나면 어떻게 만납니까? 마누라하고 살았던 기간이 10년이면 다음 생에 가서 그 10년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여자가 나타납니다. 그럼 이쪽에서 두 번째 만난 여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다섯 여자를 만났지 않습니까? 그럼 다음 세상에 가서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이어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마누라 중에 유난히 잘해준 여자가 있습니다. 그 여자는 세 번째 얻은 여자한테는 무진장 재산도 많이 주고 예뻐해줘서 그것은 자기 딸로 옵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럼 결혼은 이 세상에 와서는 한 번밖에 안 하는데 딸이 하나 나타나는데 그것이 자기 전생의 마누라입니다. 꼼짝 못하는 것입니다. 저 집에 딸이 하나 왔는데 그것이 죽은 신랑이지 않습니까? 손녀가 손녀를 신랑으로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의 얼굴이 다 똑같아야 합니다. 돼지나 개처럼 말입니다. 돼지 얼굴 보고 잡아먹습니까? 얼굴이 비슷비슷합니다. 주민등록증도 없습니다. 돼지 대가리를 잡아놓고 절하는 데 갔는데 안 가서 보십시오. 돼지 대가리가 비슷하지, 사람의 얼굴만 디자인에 뭐라고 했습니까? 이 세상에 아무리 디자인이 발달돼도 인간의 얼굴보다 발달된 디자인은 없습니다. 제가 만들어 놨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흉내를 못 냅니다. 어떤 종합과도 인간의 얼굴을 제일 어려워하는 것입니다. 얼굴 만드는 것을 말입니다. 늙으면 늙은 대로, 젊으면 젊은 대로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또 갓난아기 삐쳤다가 울다가 해산한 그 모습을 보면 그것이 진짜 작품입니다. 그 아기 얼굴 보고 나면 시름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얼굴에 그 애 얼굴을 보는데, 이 원로들이 저런 노인들이 혼이 빠져 버립니다. 쳐다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갑니다. 그 무한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서 할머니가 되어도 자세히 보면 그 주름살에서부터 아름답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그 할머니의 그 바람에 날리는 백발. 그리고 아들이 몇십 년 만에 어머니를 만나러 왔는데, 외국에 가서 돈 벌어 가지고 엄마한테 보내다가 보내다가 이제 엄마 만나러 30년 만에 한국에 오는데 고향에 어머니가 혼자 삽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말입니다. 근데 아들이 기차역에 내렸습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중동 지방에 갔다가 아들이 몇십 년 만에 어머니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아들이 역에 딱 내렸는데 엄마가 그 고개 넘어서 그 아들이 역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빨리 못 걷습니다. 아들은 이미 도착했습니다. 근데 아들이 역에서 이 기차가 도착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엄마가 보고 아무리 빨리 갈래도 빨리 갈 수가 있습니까? 그냥 빨리 걷다가 막 구르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빨리 못 갑니다. 그러면서 절뚝거리면서 가는데 아들이 절 만져서 옵니다. 그때 엄마가 백발이 휘날리고 눈이 잘 안 보이고 지팡이를 짚고 있는데, 아들이 헤어질 때는 엄마가 젊은 여자이지 않습니까? 그 어머니의 흰머리며 초라한 몰골이 그렇게 아름다운 것입니다. 근데 엄마가 그때 미스코리아처럼 하고 있으면 예쁠까요? 안 예쁩니다. 아들이 볼 때는 말입니다. 아무리 늙어도 나름대로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가 말입니다, 엄마가 손이 말입니다 거북이 뚜껑처럼 손이 다 혼자 밥에 먹느라고 손가락이 다 이상하게 돼버렸습니다. 그리고 왜 생겼어도 그 엄마를 볼 때, 아들이 엄마를 볼 때 그것이 극적으로 모양이 멋있는 것입니다. 근데 엄마가 말입니다, 손에 물 한 방울 안 든 사람처럼 생기고 얼굴이 강남 스타일로 말입니다 그렇게 미인으로 딱 젊어가 있으면 아들을 보기가 좋을까요? “아니, 엄마 내가 보내준 돈 가지고 성형수술했어?”라고 할 것입니다. 어머니가 살아온 흔적이 눈에 보이는 것도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 늙은 모습 거기서 아들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무상하게 늙어가는구나. 나도 정신 차려야 되겠다. 나도 우리 마누라한테 잘해야 되겠다. 우리 마누라도 얼마 안 되면 또 저렇게 될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잘해줘야지.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남편 없이 혼자 이렇게 시골에서 고향을 안 떠나겠다고, 안 떠나겠다고 하는데 뭐 데리고 갈 곳도 없고 며느리하고 싸워서 살 것이고 그냥 거기 있으니까 마음 편히 놔두긴 놔두는데, 나이가 그렇게 늙도록 고향을 안 떠나겠다고 애착을 부리니 고향은 제2의 신랑입니다. 그 고향에 자기 남편 무덤이 있는데 왜 객지로 가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엄마가 하루에 밥만 먹으라고 하면 산에 올라가서, 지금 신랑 산소가 안 돼 가지고 산소하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애들 이야기, 뭐 이야기, 뭐 아들이 독일에서 공부하면서 돈을 얼마 보냈는데 이달에는 뭐를 샀다, 뭐 돼지를 한 마리 샀는데 도망을 가버렸다, 뭐 이런 이야기를 산소의 죽은 영감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사는 어머니를 객지로 데려와서 저거 며느리 앞에 딱 갖다 놓고 어머니 길을 열어버리니 “제발 나가지 마세요”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콘크리트 집안에서 어머니가 낙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냥 아들이 거기다 놔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머니는 초라한 모습이 또 그게 매력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나이 든 할머니,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너무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자식의 마음으로 또 바라봐야 합니다. 애인의 마음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연세 많은 분 볼 때는 길에서 자식의 마음으로 보고 대접을 해드려야 합니다. “할머니 어디 찾으세요? 몇 번째를 찾는데 그쪽이 아닙니다. 이리로 오세요.” 이렇게 안내를 해주는 것이 그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이야기가 가다가 삼촌 보러 가서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원로들 때문에 오늘 강의 내용도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바뀝니다. 그래서 이 ‘털끝이 큰 바다를 삼킨다’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하십시오. 노인을 볼 때 저 노인 속에는 아기가 있고, 아기 속에는 노인이 있습니다. 이 털 속에도 수많은 자기가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이 물질 속에 제가 있고, 제 속에 물질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복되어 있습니다. 지구 속에 인간들이 70억 있지 않습니까? 인간 속에 지구가 있지 않습니까? 다 이것이 양파 껍질처럼 얽혀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저렇게 영원히 붙어가야 하는데, 마치 원수를 잘못 만난 것 마냥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잘못 만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피해도 피할 수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부부입니다. 그래서 팔자를 고친답시고 아무리, 제가 전번에 선 본 여자가 더 좋았는데 재수 없이 저 옆에 저를 만나 가지고, 그때 제가 한 번만 마음을 잘못, 제가 이렇게 밥 먹을 때마다 싸우고 잠잘 때마다 싸우고 이런 마누라를 안 만났을 텐데 후회해 봐야 소용이 있습니까? 자기가 전생에 처치하고 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음 생에는 “여보, 내 남은 생에 잘해 줄 테니까 다음 생에 내 남편으로 태어나면 내 발 갈치하지 말아.” 마누라가 그렇게 해야 합니다. “여보, 내 지금 앞으로는 허경영이 말 들으니까 당신 좀 잘해 줄 테니까 다음에 태어나면 갈세 하지 말아야 돼.” 여기 오는 사람은 그럴 필요 없습니다. 백궁으로 가니까 여러분들은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백궁 가는 것이 아닙니다. 유튜브 본다고 해서 말입니다. 지금 마누라한테 “여보, 앞으로는 더 꾸짖음 하고 업신여기지 않을 테니까 다음에 내 신랑으로 당신 태어난다는데 잘 좀 봐줘” 이래 가지고 좋은 일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이라고요? 큰 산이 겨자씨 안에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얼굴을 딱 보면 벌써 “아, 제 안에는 왕이 들어 있어. 이스라엘 왕국의 왕이야, 이미.” 그 애기 때 그 막내 일곱 명 중에 그 막내 고놈을 왕을 해주는 것입니다. 위에 형들은 찬밥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얼굴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 애가 마음 씀씀이가 다릅니다. 그 애 dna가 다릅니다. 그러면 자기 얼굴 모습에 그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의 얼굴이 자기 전생 수천억 번 태어난 결정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회를 많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졸음하는, 지금 졸음 식장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배 속에서 뗀 아이, 그 다음에 집안에서 객사한 사람, 자살한 사람이 있으면 전부 명패를 해야 합니다. 그들은 어디 가 있어도 어중간하게 가 있습니다. 아까 저분의 신랑은 40년 전에 죽었지만, 40년 전에 죽어서 어디 가서 다시 태어났는데 그 집안에 태어나는 자 있는 데다 놓아줍니다. 하늘에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집안에 가까이 있다가 그 집 며느리가 임신을 딱 할 때 그 애가 갑자기 교통사고나 이런 걸로 죽습니다. 죽어서 그 애 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 집 손녀입니다. 갑자기 젊은 애가 갑자기 배우같이 한참 잘 나갔다가 돌아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은 다음에 자기 아버지나 자기 집안 전생 마누라가 지금 마누라하고 부부 관계가 될 인연이 된 것입니다. 그쪽으로 빨리 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갑자기 객사하고 죽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다음에 자기 가족보다 더 가까운 쪽으로 가족 쪽으로 자기 마누라 쪽으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 죽는 것입니다. 자기 며느리가 임신을 딱 했으니, 나는 그 집안 조카로 와 있는데 그 조카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는 것입니다. 그 임신한 여자 49일 안에 배 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을 바꿔줍니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생사 윤회는 한 번도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계속 반복되어 태어나니 죽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비행기 타고 가다 비행기 사고로 다 죽지 않습니까? 그럼 전부 그 적신 49일 안에 전부 몸을 받습니다. 없어지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 하늘이 우리 아들을 저렇게 비행기 안에서 죽게 하냐?” 이러면 안 됩니다. 그 가족 부부로 다시 돌아옵니다. 돌아옵니다. 뭘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걱정을 하는데, 제일 부부가 이 세상에서 업장을 많이 쌓지 않겠습니까? 많이 쌓을 것입니다. 요새는 아주머니하고 업장이 이만큼 될까요? 안 됩니다. 부부지간 업장이 제일 높습니다. 그러니까 죽으면 업장 쪽으로 가지 않습니까? 업장의 인연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인연인과를 줄여서 인과라고 하지 않습니까? 석가모니가 그런 것을 어떻게, 그런 것은 잘 알아냈습니다. 제가 비교해드립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물 좀 마시고, 제가 이야기할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이제 질문을 받겠습니다. 명패를 많이 할수록 본인의 일이 잘되고, 애들 취업이 잘되고, 다 잘됩니다. 하늘궁도 좀 넓혀서 저 사람들 밖에서 강의 듣게 안 해야 합니다. 오늘 밖에서 밀려나간 사람들은 기분 나쁘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빨리빨리 십시일반 해서 지어내야 합니다. 이 건물들은 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와서 살 곳입니다. 기와집을 수천 채 짓겠지요. 거기 와서 다 살면 됩니다. 옛날에 알던 사람들입니다. 전부 제 보호자입니다. 전부 이야깃거리가 있고, 제가 또 맨날 강의해주고 즐겁지 않습니까? 맨날 고쳐줍니다. 제가 해외 나갈 때는 교대로 나갑니다. 제가 다음에 대통령 되어서 미국 대통령 만나러 갈 때도 여러분들을 데리고 갑니다. 제가 방해하러 갈 때 서른다섯 명 데리고 갔지 않습니까? 제가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중국 시진핑, 전 세계 프랑스 대통령 만나러 갈 때 교대로 여러분들이 몇십 명, 한 번 간 사람들 교대로 몇십 명씩 데리고 갑니다.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그리고 나이 들어서 여기 있으면 나이가 팔십인데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저를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깝게는 안 합니다. 안 합니다. 해외를 한 번씩 가는 것입니다. 저를 따라서 말입니다. 하늘궁에서 살면서 그러면 차출해서 또 가고 싶은 사람 또 가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때는 여러분들이 비행기 싹 안내도 됩니다. 하늘궁에 돈이 많아서 겨울 쉬울 때 어떻게 한다고 합니까? 저장이 됩니까? 네, 저장도 되고요. 이렇게 하면 사본을 한번 써보십시오. 좀 굵어지거든요. 지금 좀 굵게 쓰라고 하고, 어머, 흰색입니다. 잠시만요. 더 굵게 써야지. 좀 더 굵게 쓰라고요? 네, 한번 써보시죠. 이것이 더 낫습니다. 이것이 낫습니다. 이것이 훨씬 좋네요. 저는 원래 까만 것인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제가 순수해서 쏟는데, 저는 이것이 까만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것을 못 바꾸는 화면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요 정도 요것을 고정해 놓으십시오. 이것이고요. 그 다음에 이것 지금 4번이지 않습니까? 이것 3번을 하면 아까 긋기 이것이고요. 이것으로 놔두십시오. 이것으로 하면 2번은 그림 그릴 때는 2번이 좋고요. 눈 같은 경우는 4번이 좋습니다. 이것은 몇 번입니까? 4번입니다. 4번 놔두십시오. 됐습니다. 그림 그리든 뭐든 하나로 통일하십시오. 저는 이런 것을 잘 모르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잘못하면 주객이 전도되는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 강의가 중요한데 여기에 정신이 팔려가지고 뭐 요렇게 하는 요렇게 하는, 우리는 이런 것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왜 이런 것을 싫어하냐면 백궁은 모두 자동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이것이 마음하고 연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척척척 바뀌는데, 이것은 제 말을 안 듣습니다. 허경영은 알아보는데, 이것이 제가 뭘 지금 하려고 한다 이것이 전달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그 백궁이 아니니까 우리 이런 복잡한 기계를 쓰지 않습니다. 이것은 무엇 같이 생겼습니까? 이것은 어떻게 지우는 것입니까? 이것으로 가져가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왜 안 움직입니까? 그리고 또 9번으로 하시려면 이것으로 해서 이것을 누르면 이렇게 살짝살짝 좀 지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것은 아까 4번으로 해 놓으십시오. 네, 4번으로 하십시오. 갖다 쓰십시오. 이것으로 이것으로 썼다가 그것으로 놔뒀다가 쓰십시오. 아, 복잡합니다. 제가 아이큐가 430인데, 저런 사람들의 1억 배인데, 1억 배라는 것은 말이 1억 배지, 수조 배입니다. 수조 배인데도 이것을 저는 처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만들지 않았지 않습니까? 이 재료만 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쓰는 것은 잘 모릅니다.
명패의 중요성과 백궁으로의 길
질문 또 잘못 걸린 것 같습니다. 자녀 중 하나를 낳아서 3일 만에 이름 없이 죽었는데 그 명패를 지금 말씀하시기 때문에, 명패를 하면은 ‘허경영 자’, ‘허경영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그 이름은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래 아들’, ‘허경영 자’ 이렇게 ‘자’, 아들 ‘자’만 붙이면 됩니다. 그 다음에 딸이면 ‘김영수 여’라고 하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본인 이름에 아들 ‘자’만 붙이면 됩니다. 계집 ‘녀’자만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그 애는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 때문에 말입니다. 아버지 특권 때문에 말입니다.
압도적인 지지의 의미와 허경영의 미래 완료형 리더십
또 질문이 하나 나왔습니다. 질문하십시오. 해병대 명을 받은 소상공인입니다. 아까 이 화면 나오게 해주십시오. 제가 총재님을 알게 된 지 오늘로 76일째 됩니다. 아니, 그 여자처럼 날짜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정확하게 보고 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하는 가운데 이런 분들을 많이 제가 만나게 됐습니다. “총재님께서는 신인이시기 때문에 이 나라 대통령이 되시는 것은 물론이고 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반드시 뜻을 이루시는 것은 틀림없다. 그래서 총재님, 신인이신 총재님께서 알아서 하시니까 우리는 크게 신경 쓰지 말고 그냥 하늘궁에 다니고 그렇게 하면 무조건 될 것이다.” 저는 그 말씀에 총재님의 3.3 공약을 혁명적으로 성공적으로 이루어내시려면 되시는 것도 확실하다고 저도 믿습니다만, 몇 프로로 되느냐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처럼 40몇%, 50몇%가 아닌 80%가 아닌 90%도 아닌 98%로 당선되어야지 이 나라 대통령으로 혁명 공약을 아주 원만하게 수행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이런 소견을 가지신 우리 회원들에 대해서 고귀하신 한 말씀 주시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을 해야 합니까? 네. 몇 프로 받을지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모르는 사람은 저 사람 한 사람뿐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저분 말은 우리는 숫자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냥 압도적인 지지입니다.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입니다. 이것이 70이다, 80이다, 90이다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볼 때 압도적인 지지로 받았다 이러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네. 그래서 국회법은 헌법 49조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에 말입니다. 이것이 한국식 민주주의,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의 찬성으로 법을 통과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 결의도 탄핵 소추도 이것으로 결정이 됩니다.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 그러니까 이 49조가 헌법 49조가 이것이 기본입니다. 그러면 국민의 절반, 50%만 나오면 51%가 나오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요, 과반수 출석은 2,500만 명입니다. 2,500만 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선되는 사람이 100% 국민이 투표에 참여합니까? 투표율이 50%일 때는 2,500만 명이 투표해서 과반수면 1,250만 표. 이것만 받으면 당선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지금 이 정도로 주로 당선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투표율이 아주 낮습니다. 우리 투표율이 말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당선될 만한 투표율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제가 다음 TV 토론을 통해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이번에 창당 때 창당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음 대통령이 되냐 안 되냐 이것도 잘못된 표현입니다. 허경영은 뭐라고 했습니까? 미래 완료형입니다. 미래가 완료되어 있는 자라는 말입니다. 압도적인 지지가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대구의 허경영 행사하는 것을 한번 비춰보십시오. 여기 영상에 나오게 한번 해보십시오. 모든 영상에 나오게 한번 해보십시오. 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이미 이 사람은 대통령 나가기 전에 초국민의 관심사입니다. 저것이 사기꾼일 수도 있고, 예수가 마치 십자가 달리기 전에 국민의 관심사였지 않습니까? “저놈은 죽여야 된다”, “저것은 메시아다”, “저것은 뭐다” 말이 많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환자를 고치면서 병자도 고쳐 혁명을 하자는 자기 밑에 유다가 있었습니다. “예수님, 혁명합시다. 로마 죽여가지고 작살을 냅시다.” 막 이러지 않습니까? 이것은 혁명가인지, 이것이 무슨 유대교를 뒤집어엎을 놈인지, 뭐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국민들이 예수에 대해서 기대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지금 그런 기대를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종교 지도자 같고, 어떻게 보면 저것이 정치인, 아주 박정희의 천 배, 만 배 무서운 정치인 같고,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말이야, 코미디 같고,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가수입니다. 노래방 가면 제 노래 있지 않습니까? 아주 제대로 히트 안 치면 그것 못 올라갑니다. 만약에 노래가 무조건 1등 했다고 그것 다 올라가면 노래 책이 몇 천 권 됩니다. 몇 천 권 말입니다. 진짜입니다. 국민송 안 되면 그것 못 들어갑니다. 제 국민송이 거기 들어갔습니다. 무슨 국민송이냐? Call me right now 이런 것이 있습니다. 조용히, 조용히, 조용히 해보십시오. 들어보려고 하니 말입니다. 이제 끄십시오. 끄고 부산대회 것을 들어보십시오. 제가 보여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구 사람이 뜨거운가, 부산 사람이 뜨거운가 한번 보십시오. 여기서 여러분들이 제가 왜 보여주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부산대회 첫 스타트입니다. 이래서 대구에서 대통령이 4명 나올 동안에 부산에서는 몇 명 나왔습니까? 부산 사람은 한 명도 없지 않습니까? 거제도에서 나오고 김해에서 나왔지 않습니까? 옛날에 그때는 김해가 부산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부산에서는 한 명도 못 나오고 대구에서 네 명이 나왔지 않습니까? 부산대회 한번 들어보십시오. 부산의 백석호도 사람은 대구만큼 똑같이 왔습니다. 사람은 여기도 나오게 하십시오. 단 FIFA looks cutttttttt 제한버 tres gracias 주여 서건 인도 sound, 주여 서건 인도 sound, 주여 서건 인도 sound. 제가 이것을 왜 보여줬냐면 김정은이가 도착해도 저렇게 연호 안 합니다. 부산, 대구 사람들이 북한 사람들보다 더 열렬히 환영합니다. 열렬히 환영하지 않습니까? 한국의 정치인이 역사상 10만 원씩을 받고 강의장에 사람이 저렇게 나와서 연호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처음입니다. 정치인이 부산, 백석호에 건배 천 명 들어가는 데다 사람을 저만큼 돈을 10만 원씩 받고 입장한 사람이 저만큼, 정치인이 돈 받고 모아놓고 강의한다고 하면 갈 사람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한 명도 안 갑니다. 한 명도 말입니다.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세계 역사에 처음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데는 항상 10만 원씩을 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그 10만 원을 내고 저 몇천 명이 모이는 것, 세계 역사에 있는 일입니까? 없는 일입니다. 여야 국회의원들 지금 돈 준다고 해보십시오. 그것 갑니까? 돈 50만 원씩 준다고 그러면 갈 것입니다. 그냥 오라고 하면 갑니까? 없습니다. 그 인기 차이가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엄청난 목돈이 들어옵니다. 강의 한 번 하면 말입니다. 그런데 왜 지방에 가서 안 할까요? 지방 가서 하면 사람들이 지방에 온다고 그러지, 서울에 안 올라옵니다. 다음에 언제 지방에 내려오냐? 광주, 부산, 대구 한 다음에 절대 안 내려갑니다. 부산에 안 내려오냐? 왜 광주에 안 내려오냐? 그러면 이것이 자꾸 내려간다는 이런 관념이 생깁니다. 저는 여기서 토요일, 일요일 해야 하는데 주말마다 돌아다녀 보십시오. 장소 사용료가 얼마입니까? 또 행사 그 사용료가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깨집니다. 여러분들이 저 서 10만 원씩 받아가지고 그 비용 주고 그 뭐하러 지방을 다닙니까? 서울에서 그냥 하지 말입니다. 우리나라에 정치인이든 종교 지도자든 돈 받고 강의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몇 천 명을 모아놓고 10만 원씩을 내놓으라고? 강의 받은 사람 있습니까? 우리나라 신기록입니다. 사람들은 지금 허경영을 어떻게 보느냐? 허경영을 볼 때 지금 이 두 장면은 돈 받고 모인 사람들입니다. 돈 10만 원씩 내고 온 사람이 저렇게 열렬히 환영받는 것 없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저 여의도에 국회의원들은 이것 주지 않으면 모이질 않습니다. 이것 작업을 해야 사람이 모입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이사 눈으로 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야, 이건 예의주시해야 될 인물이다. 한국 역사를 통틀어 어떤 종교 지도자도, 어떤 정치인도 그 사람한테 10만 원씩 내 가면서 강의 들으러 모인다. 이것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이 신기록이다.” 이것이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노래를 일곱 개 만들어서 전국 1등 했는데 전국 대학에 가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어떻게 보면 또 가수입니다. 그래서 제 이름이 호토피아입니다. 재수가 좋다는 것입니다. 유토피아 말입니다. 대학생들은 제가 보면 뒤로 자빠집니다. 잔디밭에 누워서 못 일어납니다. 거기에 형님이가 나타났다 하니까 뒤로 자빠져 가지고 아예 잔디밭에 포복 졸도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애들하고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그냥 소통입니다. 무조건 와서 “사랑합니다”입니다. 애들이 저한테 전화 오면 “사랑합니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애들한테 “사랑합니다”를 몇 천만 번을 듣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이런 인기가 활화산처럼 잠재되어 있습니다. 숨어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숨어있는데, 제가 나타났다 하면 괴변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을 안 받는 집회가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을 때, 양쪽에서 모아놓은 사람 5천 명. 저한테 왔지 않습니까? 제가 7시 밥 먹으러 갔다가 7시부터 저녁 12시까지 밥 굶었습니다. 그리고 물만 마시고 집에 갔다니까요. 식당들도 문 닫았고, 식당은 다 닫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래 갔는데,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마지막에 저하고 악수를 했습니다. “총장님 대단하십니다. 어째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놀랐습니까?” 텔레비전에 나와서도 그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3시간을 지켜봤습니다. 그 사람들이 제 옆에서, 저 옆에서 그쪽을 쳐다보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저한테 사진 찍자고 비명을 지르고 흥행에 외치는데, 이것 무슨 쿠데타가 일어난 것 같습니다. 그것도 돈 받은 사람들은 아닙니다만, 남은 행사에 있던 사람이 다 와버렸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대통령을 딱 나가서 텔레비전에서 떠들 때, 제가 길거리에 나타났다.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갈려 죽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그때 대한민국 국민이 다 제 경호원이 되어버립니다. 왜? 허경영 씨가 다칠까 봐 말입니다. “저 사람이 대선 기간에 다쳐서 드러누워 버리면 대통령 나는 국민 배당금 못 받는다. 다 된 밥에, 다 된 밥에 재버린다.” 그러니까 내놔도 저 사람을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눈이 번쩍번쩍합니다. 굳이 말하는 것 아닙니다. “저것이 말이야, 박근혜처럼 말이야, 면도칼 등냄이 와서 팍 끊는다.” 별것을 불안해하는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허경영 저분이 대통령 선거 끝날 때까지만 살아있다면 나는 이제 괜찮다. 제발 무사히 대통령 선거만 끝나다오.” 그럼 저는 죽어도 예언이 없습니다.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인기가 대통령 되는 것을 조마조마 기다리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숨죽여가면서 그날을 기다리고 있지, 거기에 압도적인 지지가 안 나오겠습니까? 압도적인 지지는 퍼센티지를 원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정말 TV 토론을 본 다음에 본 그 다음부터 며칠 사이에 사람들이 한 20일 사이에 싹 뒤집어져 버립니다. 제 연설을 듣고 제 직접적인 연설을 TV를 통해서 딱 들으면 그것이 끝입니다. 그 다음에 저 사람들이 순식간에 바뀌어 버립니다. “아, 그 내 암흑의 그 친구가 내 보고 허경영한테 가져오면 내가 ‘야, 미친놈한테 왜 가냐?’ 그랬는데, 아 이것을 내가 보니까 내가 그 사람한테 정말 잘못했다. 아, 내가 미안하다. 사과해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한테 사과하는 전화가 무진장 올 것입니다. “아, 야야야. 그 허경영 형님. 당신 옛날에 나보고 말이야, 뭐 하늘궁인가 뭐 무슨 뭐 자살궁인가 가보자 그랬는데, 그건 왜 가냐 내가 그랬는데 내가 정말 허경영 형님 보고 나서 나 홀딱 반했다. 정말 내가 미안하다 그때.” 이런 사람 많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애 것 한번 봅시다. 시간이 지금 없지만, 그 애 것을 한번 우리 보고 끝내야 합니다. 이준석이 그 열광하는 모습하고 비교해보자고 말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제 질문 시간이 다 된 것 같습니다. 여기 사회자가 눈동자에 빛이 나고 저한테 텔레파시나 잡고 옵니다. 제가 이런 것은 잘 몰라도 사람 보는 것은 텔레파시로 잘 압니다. 나왔습니까? 틀어보십시오. 저것이 국회 앞입니까? 3년 전입니까? 아이고, 허경영에 대해서 앞에 나올 때 허경영을 한번 봅시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김구라가 나와야지. 첫 스타트 안 나왔습니까? 앞으로는 그것 보면 넣어놓으십시오. 그래, 그 말.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결항한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저는 밥 먹으러 갔습니다.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하고, 정작 후보는 오는데 그 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잠깐.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때 최고로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인기 50%를 끌어낸 사람이 그 당시 후보로는 안철수입니다. 이준석이 안철수입니다. 저분은 채널이랑 비대위원장이고 하버드 대학 나왔지 않습니까? 어쨌든 하버드 출신하고 안철수가 붙은 것입니다. 서울대 교수와 서울대 학장과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가 붙었는데, 그때 저 두 사람 인기가 랭킹이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얼마나 저런 사람하고 비교가 안 되냐면, 저는 밥 먹으러 나타났는데 저 사람들 앞에 있던 사람이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빠져가지고 제 앞으로 솔방 오니까, 저 후보들이 제 있는 대로 왔습니다. 그것을 KBS에서 저 사람이 떠들고 다니니까 알았겠지요. 좀 나와서 이야기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영상이 어디를 달아나 버린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저렇게 나와서 연설하는 것입니다. 저기에 나온다는 것도 예사일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저것을 갖다가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인가? 허경영 인기가 현 정치인들의 지금까지는 그 예사로 봤다가, “아니 저 바람적에 태풍 아니야, 태풍이 오냐?” 확 오는 것입니다. 큰 새는 태풍이 올 때 떤다고 했지 않습니까? 태풍을 기다렸다가 진짜 큰 태풍이 올 때 날개를 딱 들면 저절로 떠버립니다. 제가 70년을 기다려 가지고 태풍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에너지도 많이 받고, 제 에너지도 받고, 여기 땅의 풍수적인 에너지도 받으면은 행운이 옵니다. 어려운 일은 너무 염려 마십시오. 그것은 이 세상에 있는 잠깐 일어나는 일인데, 그것마저도 행운이 오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명패를 부지런히 해서 우리 이번에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저 밖에서 비명 지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것을 한 만 명 들어가는 건물을 설계했고, 땅을 105억에 115억인가 들어갔습니다. 땅을 약 8000평을 구입했습니까? 저 위에 말입니다. 이 땅은 이 땅의 몇십 배입니다. 그런 큰 것을 사 놓았습니다. 거기다 짓는데, 여기하고 붙어있습니다. 연결돼 있으니까 말입니다. 조금 떨어졌지만 나중에는 연결됩니다. 거기가 굉장히 위치가 좋습니다. 여기도 좋은 자리고, 거기도 좋은 자리고, 다 이 안은 같습니다. 그런 넓은 땅이 여기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 안쪽에 해 놓았으니까,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우리가 한번 가서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거기에 건물이 올라가면 순식간에 올라갑니다. 그럼 우리는 거기서 여기서 모여서 아침에, 여기는 대기실이 됩니다. 여기는 전부 아침에 밖에 있으면 춥지 않습니까, 겨울에? 전부 이 안에 돌아서 테레비 틀어놓고 여기서 대기하다가, 여기서 번호표 받아 가지고 전부 저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걸어서 말입니다. 거기 가서 강의를 듣습니다. 그래서 제 숙소가 거기 또 만들어집니다. 청와대로 치면 대통령 잠자는 데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거기 만들어집니다. 그 다음에 그 옆에 만 명 정도 들어가는 강의실이 만들어집니다. 저 고개를 넘어서면 그 강의실이 딱 보입니다. 그냥 전체가 다 보입니다. 저 고개 넘어서면 저기 산을 잘라낸 데 있지 않습니까? 그가 강의실이 들어섭니다. 그 산 잘라낸 것이 안 보입니다. 산 잘라낸 것 앞에 3층 강의실이 큰 건물이 들어서니까 그것이 안 보이지 않습니까? 그 산을 잘라낸 자리가 제 건물이 들어서는 자리입니다. 거기 들어서고 그 왼쪽이 제가 누워자는 집이 들어서는 것입니다. 숙소가 들어섭니다. 거기에 땅이 그게 한 만평 정도 되니까 뒤에 산까지 하면 그건 뭐 백만 평이 넘는 땅입니다. 그런 좋은 자리에 있으니까, 자, 우리가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박수가 약합니다.
권태훈 선생의 예언과 자미궁의 진실
이렇게 훌륭한 자리에서 제가 질문을 하게 된 것을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수양아버지 되시며 한국단합회 총재셨던 봉권태훈 선생님이 남기신 시가 있습니다. 수양아버지라고요? 네. 권태훈이 수양아버지였다고요? 네. 그분이 박 대통령하고도 아는 사람입니다. 네. 한국단합회 총재셨고 박 대통령하고도 아시지 않습니까? 네. 나이가 지금 살아계시면 몇이십니까? 지금 살아계시면 100살이 넘지 않습니까? 119살 됩니다. 119살. 박 대통령도 살아있으면 101살, 102살 이렇게 되니까 말입니다. 네. 그런데 남기신 시가 있습니다. “레자 중천 자미궁, 내가 온 곳은 자미궁이요. 걸어 북두 염정성, 내가 갈 곳은 북두의 염정성이다. 잠적 인간 90년, 잠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90년을 살았는데. 로변부리 연천진, 잠시도 쉬지 않고 천진을 연마했다. 정상 방아 편 우주, 정상의 빛은 우주를 다 비치고 33천 임의 행, 33천을 마음대로 다닌다. 3극 변화, 5화관, 3극의 변화와 변화야 내 어찌 관여하리오만, 황십자기가 발호령할 때가 왔다.” 그 시를 보면 미래의 우리나라 국기가 황십자기가 될 것이고, 세 개인이 우리나라에 복물찜을 싸들고 우리나라에 올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제 자미궁에서 오셨다는 그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자미궁에서 오셨다는 그 말씀과 본인이 자미궁에서 왔다? 네. “내 자중천 자미궁”이거든요. “내가 온 곳은 자미궁이요.” 음, 이거 재미가 있습니다. 하하하하. 황십자, 황십자. 그리고 저분의 시에 보면 이런 것이 나옵니다. 황십자기, 자미궁. 미래의 한국의 국기가 황십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금년이 기해년이지 않습니까? 기해년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왜 기해년에 이렇게 국가혁명당을 만드냐? 여기에 여러분들이 지금 이분의 권태훈이 그 시가 본인이 자미궁에서 왔다고 하는데, 오늘 잘못된 것이고 그 자미궁에서 온 자 그것을 백궁을 자미궁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런데 그것을 잘못 표현한 것입니다. 이것은 예언서의 자미궁으로 나오는데, 그 별 이름을 자미성이라고 합니다. 백궁을 말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것이 흰 별이다. 성경에서는 백보좌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백궁에 있는 것이라서 백보좌라고 합니다. 제가 거기서 백보좌에 앉아있던 자가 내려와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기해년은 우리에게는 어떤 해냐 하면, 이 나무 ‘목’ 맞지 않습니까? 나무에 대지가 붙어 있습니다. 이 나무는 동방목이라는 말입니다. 네. 목은 미국입니다. 네. 그러면 미국이 대지해입니다. 금년 맞지 않습니까? 미국이 우리가 이 황십자기, 즉 이것이 기해년을 말합니다. 기해. 이것이 황노란 대지입니다. 이것이 토(土)이기 때문입니다. 노란 대지, 이것을 황금 대지라고 부릅니다. 황금 대지해라고 부릅니다. 이 기토(己土)에 이 기운이 있는 이 노란 대지해가 핵이 터질 수가 있는 운이 와 있는 것이 한반도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핵’이라는 글자가 한반도의 운명을 예언하는 글자입니다. 왜 이 핵무기 할 때 이 핵자를 썼을까요? 반드시 기해년 노란 대지에 이 미국에서 한반도에 핵폭탄을 투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강의할 때 미국이 중국과 핵전쟁을 하기 위해서 북한과 핵 노름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거기에 무슨 꽃다리만 제피면 하루 이틀 만에 중국을 앞으로 50년 동안 헤어나지 못하게 산업 시설을 파괴해 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럼 미국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위험이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을 막으러 제가 그 심보를 알리고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국입니다. 중국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얘들이 이 목극금입니다. 이것은 금이거든요. 중국은 금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목극금. 이 목과 금은 결국 핵전쟁을 하려고 지금 어른을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은 검에, 이 검 글자 그대로 얘들은 돈이 많습니다. 그 얘들은 빚쟁이입니다. 이 빚쟁이들이 기술력은 있습니다. 핵무기는 더 많습니다. 한방 기선을 제압해서 기술로 중국을 이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 미국의 옆에 기해전 때 한반도 핵전쟁 위험이 지난번에 전쟁 날 뻔해서 안 했습니다. 그것을 제가 미국의 트럼프 만나서 안 만났습니까? 만난 다음에 조용해지지 않았습니까? 조용해졌습니다. 장기전으로 가버렸습니다. 그 에너지는 허경영이가 보낸 것입니다. 이 강연을 제가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름이 무엇입니까? 꼬레이지 않습니까? 꼬레라는 것이 영어로 핵입니다. 중심 핵. 우리는 국호도 꼬레가 핵입니다. 세계 우리나라가 핵의 위치에 있다는 말입니다. 사과가 있으면 사과 안에 씨가 있습니다. 이것이 핵입니다. 한반도가 그 한반도 핵의 위치에 있는데, 이것을 잡으러 이것 때문에 제가 이 꼬레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1차, 2차 대전은 총기로 싸운 것이니 괜찮습니다. 3차 대전은 핵무기입니다. 미국에 핵무기가 7천 개가 있습니다. 중국의 핵무기가 9천 개가 있습니다. 러시아의 핵무기가 9천 개가 있습니다. 북한의 핵무기가 몇 개 있는지 우리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시대에 미국과 중국이 전쟁이 붙었다. 이런 것 어떻게 되겠습니까? 완전 핵으로 지구는 끝장나 버립니다. 제가 여러분 구해지러 와 있지 않습니까? 그 점을 명심하고, 지금 그 사람이 자미궁에서 왔다 이런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여기 수양아버지가 권태훈이 자미궁에서 왔는지 아는데,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합니다. “요구 안 떨어지는 자를 만나라.” 이 말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분이 권태훈의 수양딸입니다. 그리고 권태훈은 자타가 공인한 우리나라 도인 1호입니다. 단아 알지 않습니까? 단아하게 책을 쓴 사람입니다. 책도 쓰시고 도인입니다. 그리고 얼굴이 좀 도인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수염이 이렇게 있으시고, 젊지 않고 최고의 지성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실수한 것은 자미궁에서 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미궁에서 지상에 내려온 사람은 우주 창조를 한 우주를 운행하는 자. 처음 내려와 있습니다. 자. 권태훈, 권태훈 보십시오. 제가 힘 줬을까요? 힘 세게 해주십시오. 권태훈은 어떻게 이렇게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허경영. 안 들리지 않습니까? 권태훈은 평범한 사람인데 많은 깨달음을 가지고 공부를 많이 해서 경지에 올라갔는데, 권태훈의 오도송은 허경영이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전부 그 소리입니다. 네. 그 소리입니다. 항상 그것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그자가 온다, 이 말이 자기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치 권태훈이 마치 요한이, 요한이 아무리 사람들한테 세례를 줬지만 예수가 오지 않습니까? 예수가 오니까 요한은 가서 목이 잘려서 죽습니다. 제가 오면 나타나기 전에 권태훈은 가시는 것입니다. 다 가십니다. 굉장히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저를 못 보고 가시는 것입니다. 정산도 맞는 사람, 강정산도 제가 오기 전에 그러다가 가시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올 거다, 올 거다. 진짜 왔지 않습니까? 이 해에 미국이 핵을 가지고, 기해년에 이자가 핵자가 된 이유는 금년부터 기해년이 왔지 않습니까? 이때 제가 미국에 가서 트럼프 만나지 않았습니까? 만나서 그 사람 면전에서 에너지를 넣어버린 것입니다. 그 다음 날부터 갑자기 그 강경하던 모습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거짓말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1차 전쟁을 일단 막았는데, 또 미국의 군수품 산업하는 자들이, 군수업자들이 수천조의 돈이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핵무기가 말입니다. 전쟁을 해야 그것이 소화가 될 것이 아닙니까? 그것을 중국의 한판 붙었으면 하고 쇼를 지금 슬슬 건드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남북, 미북, 북미 회담입니다. 황십자라는 말은 결국은 제가 예수 이야기도 하고 석가모니 이야기도 하지 않습니까? 황십자라는 것은 이 십자라는 의미가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가 있으니까 이런 사람이 황십자를 들고 오는데, 세계에서 국기의 십자가가 있는 나라가 어디 어디인지 압니까? 세계 국기의 십자가를 달고 있는 나라가 어디 어디입니까? 노르웨이, 스위스, 스웨덴. 그 구라파의 그 추운 구석 쪽으로 가 있는 그 나라들이 전부 십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 나라들은 왜 십자가 있냐? 바이킹의 후예들입니다. 바닷가에서 칼 가지고 배들 돈 뺏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의 후손들이 만든 나라가 나라의 십자기가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것 왜 그러냐? 영국이 그 바이킹의 폐해를 제일 많이 봤습니다. 영국 여왕이 바이킹을 죽여라, 전면전을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그 바이킹들이 영국 군만 오면 그냥 다 죽여버립니다. 그래서 영국 여왕이 바이킹을 5천 명을 잡았습니다. 잡아가지고 “너희 하나님을 믿는다고 그러면 우리가 풀어주겠다.” 그러니까 죽어도 자기도 하나님이 그것이 뭐냐는 것입니다. 기독교 안 믿는다고 하니까 5천 명을 죽여버린 것입니다. 죽여버리고 나니까 그 바이킹들이 영국의 여자라는 여자를 막 납치해가는 것입니다. 처녀들 말입니다. 자기 애들입니다. 그 영국 여자들이 자기 애한테 기독교를 자꾸 전파를 한 것입니다. 바이킹들이 전부 기독교인이 되어버립니다. 영국 처녀들을 납치한 것 때문에 그 여자들이 가서 전도를 해가지고 복수를 해버렸습니다. 해버렸습니다. 기독교 그 나라가 세운 바이킹이 세운 나라가 방금 이야기한 국기 보면 노르웨이 국기에 십자가 있는 나라이지 않습니까? 전부 바이킹이 세운 나라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황십자기를 세운다면 바이킹의 후예입니까? 아닌데, 십자라는 것은 하늘과 땅, 수직과 수평, 이 세상을 평정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을 합치는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유교 마크가 무엇입니까? 유교 마크가? 유교 마크가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이것이 유교 마크입니다. 십자가 맞지 않습니까? 우리 유교 마크가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십자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버그마자라고 합니다. 십자가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 십자가입니다. 그 다음에 불교,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네,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네, 십자가입니다. 기독교 마크가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네, 십자가입니다. 히틀러 마크가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전부가 이것이 다 십자가입니다. 유교, 불교, 기독교가 다 십자가라는 것으로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십자가를 어디서 모방했냐? 인도 것을 모방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전부 인도와 이집트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하고? 그래서 인도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나 그 문명들이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십자가가 인도에서부터 그쪽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는 일적십거, 일식무시, 일적십거, 무게화상. 이 십이라는 이 숫자가 인도로 가가지고 이 모양으로 전 세계의 깃발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땅, 이것은 하늘, 하늘과 사람, 하늘과 땅의 결합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황십자가라는 것은 그 이유가 있습니다. 동양의 십자가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에서 오는 메시아다, 이런 자기들의 뜻입니다. 축사합시다. 이것 지금 없어집니다. 저도 좀 배웠습니다. 저도 무식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잘 들었습니까? 이분이 상당히 젊은 시절에 미인이었습니다. 포스가 있습니다. 포스가 말입니다. 그래요. 지금부터 휴식 시간 받겠습니다.
허경영을 향한 열망과 가족의 반대
안녕하세요. 맨날 유튜브에서만 이렇게 만나 뵈었던 총장님과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너무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제가 맨날 유튜브 보면서 맨날 여기 올 수 있기를 그리워하고 기대했거든요. 근데 올 기회가 잘 안 됐어요. 몇 년 전부터 유튜브를 통해서 허경영 총장님 말씀 들으면서 정말 제가 미국에 한 20년 살면서 한국을 바라볼 때 한국에 희망이 없는 그런 모습을 자꾸 제가 느꼈어요. 그래서 너무 슬펐고 제 목숨을 바쳐서 나라를 구할 수 있으면 이런 생각도 가지는 그런 순간도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돌아가셔도 변함이 없는 대한민국 실정을 봤을 때 그냥 힘으로는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보면서 많은 정치하시는 분들 이렇게 봤을 때 하나도 제 눈에는 희망이 없어 보였어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봤는데, 그래서 허경영 총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우와, 총장님이야말로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세상을 구하실 희망이시다” 그런 생각을 자꾸 하게 됐어요. 그래서 올 수 있는 기회를 항상 이렇게 생각해 봤지만, 저도 이제 가게 하기 때문에 빌 수가 없어 가지고 맨날 마음으로만 그리워했는데, 마침 제 조카가 어제 결혼식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제 그저께 도착했어요. 근데 그전에 이제 제가 미리 못 온다고 부조금 카드 다 보냈는데, 저는 도저히 이번 기회에 우리 신랑이 못 간다 하니까 제가 냉전을 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 신랑이 할 수 없이 무서워서 안 보내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허락을 해줘서, 그러니까 올 수 있는 마지막 날 비행기 타고 왔는데 정말 꿈만 같았어요. 모든 일정이 이렇게 참 순조롭게 잘 되고, 어제 또 우리 조카가 결혼식을 했어요. 그리고 오늘은 어제 강연을 듣고 싶었는데 조카 결혼식과 겹쳐져서 결혼식에 가족들한테는 주 목적이 결혼식 참석이지만, 제 목적은 우리 조카 결혼식을 핑계로 첫째, 제 마음속의 목적은 허경영 총장님을 만나 뵙고 에너지를 받고, 여러분의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 기쁜 모습들을 뵙고 싶어서 그게 첫째 목적이었죠. 이거 방송 나가면 좀 섭섭해할 식구들이 있겠네요. 그런데 어제 저녁에도 우리 딸이 미국에 사니까 여기 하늘궁 강연에 가고 싶다고 했더니, 우리 자식들은 전부 다 “엄마 안 가면 안 돼? 전부 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엄마 거기 왜 가?” 자식들이 그러고 우리 신랑도 마찬가지예요. 저희 장수연 천궁님을 통해서 시계도 우리 딸을 통해서 구입해서 했는데, 우리 신랑이 뭐 이거 그러나 하고 시계를 확 던져서 다 깨버렸어요.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지만 더 좋아지기 위해서 저는 “대박” 그랬어요. 속으로는 말입니다. 저도 장사하는데요. 어떤 일에 이렇게 막 그릇 같은 거 깨고 그러면 제가 그때 “대박” 그러거든요. 정말 장사가 잘 돼요. 그래서 지금은 저 혼자 힘들고 아무도 안 알아주고, 바보 같은 엄마, 바보 같은 마누라, 저 정신을 언제 차리려고. 그렇지만 어떤 그런 사건을 통해서 나중에는 알고 나면 더 부끄럽게 또 해결하고 더 크게 잘 알아뵙고, 저보다도 더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것도 더 좋게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긍정적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얻게 된 게 너무 이게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마음만 소망하고만 있었지,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은 어떠신가요? 질문은 개인 질문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전생의 인연과 부모복, 그리고 타향살이
다음은 권나영님입니다. 총장님, 저는 개인적인 질문을 하는데, 아까 전에도 연설하신 것과 비슷한데요. 제가 어릴 적에 엄마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엄마가 돌아가셨는지 안 돌아가셨는지 그 상황을 잘 몰라요. 제가 두 분이서 제가 어릴 적에 헤어지셨기 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아버지한테서 컸습니까? 네. 아버지한테서? 네. 그래서 제가 이제 그러면 어머니는 또 양어머니한테서 컸나요?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컸어요. 그래서 제가 전생에 무슨 죄가 많길래 부모, 엄마의 얼굴도 모르고 이렇게 자라야 되는가.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굉장히 유명한 딸이에요. 대구에서 말입니다. 한일합성 창설하시는 엄마 딸이거든요. 우리 할아버지가 회장님이시거든요. 한일합성 옛날에 말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그때 국회의원 보좌관 할 때 국회의원 선을 봐서 결혼하셨는데 저희 아버지 실수로 깊은 내막은 모르겠고 두 분 사이에 했는데 저희 엄마랑 아버지랑 헤어지시고 나서 저를 그냥 놔두고 가셨대요. 그래서 제가 혼자서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 크고 이렇게 했는데 전법대 통장님이 그러셨잖아요. 부모 복 없는 사람이 남편 복도 없고 업장이 제가 많다고 전생에 그러면서 웃으시기만 하셔가지고. 그리고 또 제가 또 왜 고향에선 못 살고 계속 타향살이를 하면서 살아야 되는지 그것도 참 어떤 죄가 그렇게 많길래 저는 고향에서 살고 싶은데 지금 고향에서 살 수 없도록 이 여건이 타향살이 하게끔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총장님한테 그런 게 좀 여쭤보고 싶어요. 저희 어머니가 진짜 돌아가신 건지 지금 이때껏 연락이 전혀 초등학교 1학년 때 저를 찾아오셨어요. 학교로 말입니다. 그대로 제가 모르거든요. 총재님이 신이시니까 아실 거 아니에요. 저의 어머니랑. 엄마가 아버지가 좀 호걸인가 봅니다. 아니, 아버지가. 좀 젊었을 적에 저분 아버지는 좀 호걸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생에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전생에도 부부입니다. 헤어졌지만 그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전생에도 부부인데 좀 짧게 또 다른 양보가 되어서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도 다음 세상에서 또 부부가 만나 또 만나는데, 여기는 전생 부부가 아니고 거기에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가 전생에 만났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딸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딸이 태어나면 즉시 어머니 아버지 사이가 나빠집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전생에 이 마누라하고 있을 때 그 사이를 갈라놓은 사람입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 아버지가 아무리 도망을 가려 해도 가기가 어렵습니다. 어머니를 만났지 않습니까? 다시 전생 부인을 만난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어머니였거든요. 여기 어머니였단 말입니다. 그런데 전생에도 이 친구가 방해를 해 가지고 사이가 나빴는데, 또 여기가 전생에 그 관계를 해결하러 왔단 말입니다. 이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그 아버지한테 그 어머니한테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이 딸을 놓고 나면 부부지간이 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집은 이런 집이 있습니다. 딸을 놓으면 엄마 아빠가 싸우다가 스톱해버립니다. 사이가 좋아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엄마는 불이고 아빠도 불인데 맨날 싸우는데 목이 태어나 버린 것입니다. 목이 많은 사주의 딸이 태어나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두 부부가 갑자기 싸운다. 지금까지는 집안에 목이 없으니까 불하고 맨날 부딪혔지 않습니까? 둘이가 불이라서 말입니다. 그런데 목이 있으니까 이것이 이제 좀 중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딸이 태어남으로 해서 부부가 사이가 좋아지는, 그런 전생에 그 집안의 효자 자식이라 효자입니다. 그것이 와가지고 다시 그 집안의 은혜를 갚아주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말려주고 사이가 더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전생에 엄마 아빠 사이에서 무엇을 했느냐? 그 엄마 아빠의 세컨드, 이렇게 붙어서 아빠 옆에서 이렇게 있던 사람입니다. 사랑을 많이 받았지 않습니까? 그 본체는 엄마는 갈취받고 여기는 사랑을 많이 받고. 그러니까 또 이제 온 것입니다. 찾아오니까 엄마가 달아나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삼각, 인연의 삼각관계가 계속된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아버지가, 어머니가 먼저 가는 수가 있습니다. 근데 제 딸이 있는데, 어떤 분이 제 딸이, 저희 어머니 돌아가,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 돌아가신 그 딸이 저한테 오라고, 엄마가, 집에 지금 있는 딸이. 근데 딸이 지금 효녀입니까? 효녀가 아닙니까? 저희 딸이요? 몇 살입니까? 엄마가 그때 갑자기 돌아갈 리가 없는데 27 전에 돌아갈 리가 없습니다. 엄마하고 헤어진 지가 몇 년 됐습니까? 그것이 몇 년 됐습니까? 초등학교 때 봤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한 30년 됐거든요. 엄마는 그때 돌아갈 리가 돌아가지 않았다 이 말입니다. 지금 딸은 그 엄마하고의 그런 깊은 인연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본인하고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본인의 본인의 인연이 많은 사람입니다. 엄마하고 인연자가 온 것이 아닙니다. 그 엄마는 이 딸과의 인연 사이가 아주 나쁩니다. 다시 올 이유가 없습니다. 안 보려고 와야 합니다. 선생님 하나 더 질문할게요. 이 딸이 상당히 성격도 좋고 복도 많고 예쁘게 생겼지 않습니까? 그런데 부모 복이 없고 자수성가형입니다. 부모 복이 없고 자수성가형입니다. 부모의 업장이 많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냐면 저를 쳐다보십시오. 상당히 성격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까? 아주 정의감 있고 인간적이고 따뜻하고 희생적인 사람입니다. 남한테 모질게 못하고 그런데 얼굴에 쓰여있는 것 잘 모르겠습니까? 지금 남자 있습니까? 지금 남편, 남편 돌아갔지 않습니까? 저 얼굴 이렇게 보십시오. 저 얼굴이 남편이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남편이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 얼굴을 이렇게 보면 여자가 성격은 굉장히 좋아 보이지 않습니까? 좋아 보이는데 눈하고 눈썹 사이를 한번 보십시오. 눈하고 눈썹 사이를 보면 부모가 언밸런스가 나와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눈하고 눈썹 사이가 가깝습니다. 여기하고 여기가 좀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뻐 보입니다. 광대는 좀 길지 않습니까? 여기는 좀 좁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얼굴을 이렇게 봤을 때 제 얼굴은 세상의 표준입니다. 눈하고 눈썹 사이와 이 사이와 모든 것이 표준형입니다. 무슨 이야기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이마와 이 사이나 모든 것이 최고의 표준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저 분은 보면 눈하고 눈이 있는 사이가 좁단 말입니다. 그래서 저 사내는 코 있는 데는 깁니다. 광대는 좀 길지 않습니까? 약간 북방계 스타일로 보이지 않습니까? 저런 북방계 스타일로 생겼을 때는 부모가 뭘 물려주지 않고 엄마 아버지 사이에 엄마라는 성가가 있어 가지고 자수성가를 해야 합니다. 그럼 장사 같은 것 잘 되겠습니까? 자수성가도 하고 활동을 안 하면 병이 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앞으로 활동을 해야 합니다. 남편이 있어도 활동, 없어도 활동. 남편이 가버리지 않습니까? 가버리니까 본인이 활동하는 것입니다. 가장 상입니다, 가장 상. 저렇게 가장 상은 성격도 좋고 아주 원만합니다. 원만한데 가장 상은 연약해 보이지 않고 좀 강해 보입니다. 약간 강한 스타일입니다. 근데 참 그 인상은 좋습니다. 남자는 잘 꼬시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면 빨려 들어갑니다. 제가 이렇게 보면 저런 사람은 끌어안고 싶은 그것이 있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저것을 도화살이라고 하는데, 도화살이 있으면 무슨 일을 하든 사업은 잘 됩니다. 자수성가하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먹고 사는 데도 지장이 없고 말입니다. 어떤 분은 저 보고 물장사 하라는데, 그러니까 제일 쉬운 것이 물장사입니다. 왜냐하면 물장사는 원료가 많이 안 들어갑니다. 인건비 적게 들어가고 원료 적게 들어가고 막 이러니까 저런 사람들은 얼굴을 거기서 뿌라새해서 파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총리님, 제가 창원에서 커피 좀 했거든요. 네. 근데 망했는데. 커피점에서 망했는데. 커피점을 했는데 망한 이유는 처음에 경험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저분은 저분이 그런 것이 처음에 한두 번은 망해야 합니다. 달력에 붙으면 잘합니다. 그래서 “아, 이거 내가 이런 소질이 아니구나” 이러면 안 됩니다. 처음에 모르고 하면 망합니다. 그 다음에 또 노하우가 생기면 “야, 이때는 내 얼굴도 미소도 팔아야 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친절하고 사람들한테 싹싹하게 하고 잘하면은 그 사람 관계가 계속 사람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상은 좋은 인상이니 물장사 하면은 뭐 걱정은 없습니다. 저는 물 장사보다 더 좋은 것을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무슨 장사를 해야 하나요? 지금이 많지 않습니까? 해내고 있는 영혼한테 좀 잘 뺏기고 싶어요. 진짜 모르니까 말입니다. 그럼 물 장사하다가 지금 무슨 장사를 하는? 저희도 장사 안 해요. 지금 지금 장사 안 해요? 네. 지금은 모든 장사가 잘 안 됩니다, 안 되는 시점입니다. 근데 누가 봐도 식당 주인 아주머니 같이 보이지 않습니까? 자, 쳐다보십시오. 음식집 하는 사람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음식점 하는 사람 같이 성실하고 음식도 속이지 않고 깨끗하게. 저 사람을 보면 정결한 맛이 있습니다. 사람이 좀 청결해 보입니다. 저 사람 인상이 부지런해 보이는 상도 되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음식점을 하면 사람들이 음식이 괜히 맛있습니다. 맛없는 것을 갖다 놨는데도 다 맛있다고 합니다. 그런 것이 맞는 얼굴입니다. 그래서 지금 커피점이든 음식점이든 다 잘 됩니다. 잘 되니까 운 때가 좀 안 맞았습니다. 저를 봤기 때문에 앞으로 하면 잘 됩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어놨지 않습니까? 넣어놨으니까 다 잘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저 분이 얼굴에 중반기에 돈이라는 것이 저 여자한테 돈은 남자거든요. 남자이지 않습니까? 남자 운이 조금 중반기에 안 좋으니까 제가 관상을 봐주면 좀 곤란한데. 예를 들어서 힐러리 브라스 뭐죠? 아니죠. 힐러리 신랑. 이것은 뭐냐면 상승 기운이 있습니다. 힐러리의 코를 보면 코가 클린턴 같은 신랑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클린턴이를 상승시켜 버립니다. 힐러리는 봉황상입니다. 봉황상. 클린턴은 청룡상입니다. 이 사람들은 대학 시절에 이 여자가 이 남자를 택했습니다. 클린턴이가 고른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남자를 고른 집안은 이혼율이 거의 없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고르면 이혼율이 아주 높습니다. 여자는 세밀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주도적으로 골랐다. 그러면 그는 이혼 남자 도망 못 갑니다. 평생 말입니다. 한 번 붙들리면 절대 안 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가 여자를 붙들 때는 하룻밤에 그냥 기분 좋아 가지고 붙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 체력으로 보면 또 잘못 골랐거든요. 그러면 또 바꿉니다. 이러는데 여자는 안 그러지 않습니까? 여자는 굉장히 중요하게 고르지 않습니까? 이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면 상승 효과가 있습니다. 올라갑니다. 특히 이 사람과 같은 상이 봉황상이 하나 있습니다. 김정숙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입니다. 이 사람이 봉황상입니다. 상이 좋습니다. 이 사람이 남자를 누구를 택했습니까? 문재인을 택했지 않습니까? 문재인을 택했는데 이 사람은 이 사람을 안 만났으면 절에 가서 중이 될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욕심이 없습니다 그냥. 문재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인간 문재인을 왜 좋아했겠습니까? 욕심이 없고 절에 가서 공부했지 않습니까? 절에서 공부하다가 잘못하면 이 여자만 없었으면 중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크게 욕심이 없이 가서 공부를 했을 것이 아닙니까? 비쩍 말라가지고 머리도 기르고 막 이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김정숙이라는 봉황상이 소상을 만난 것입니다. 소는 뭐냐면 성실합니다. 성실하고 돈 욕심이 없습니다. 특징이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소라는 소의 상징은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소의 상징은 희생. 희생에 보면 두 개 다 소우자 들어가지 않습니까? 들어갑니다. 이 소우자가 두 배 다 들어가지 않습니까? 희생적인 사람이 아니었으면 노무현 대통령 옆에 하루도 못 붙어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옆에 이런 것 밝히는 사람 붙어있을 수 있을까요? 원수 되어 버립니다. 같은 사무실에 둘이서 같이 변호사를 개업했다는 것은 성격이 맞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것 밝히는 사람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그냥 무골호인입니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어놨을 때도 비서실장으로 데려갔다는 것. 그것은 돈 가지고 따진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려갔는데, 문제는 클레이튼이나 이 두 사람은 이 사람들 안 만나서 막 빌어먹는 사람들입니다. 아주 착한 사람들입니다, 그냥. 마음씨 좋고 난 무료로 돈 내주다가 밥이나 굶고 막 이럴 사람들이 있는데, 요런 봉황상들이 붙어버린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자고 학창 시절에. 여기다 학창 시절 일로. 둘 다 상승이 되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에서 영부인이면 상승된 것 아닙니까? 이런 만날 때 좋은 궁합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은 자기 어머니하고 궁합이 안전상이고, 자기 남편 또 만나도 또 궁합이 안전상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두 번째 만나면 그것도 두 번째이지 않습니까? 바로 요 질문이 그것이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것이 두 번 정도 하면 액땜이 됩니다. 앞에서 액땜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액이. 그래서 실망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뭐 우리가 몇 번 결혼했다. “아, 이제 체념해 버렸다.” 이렇게 하지 말고, “아 이제 액땜을 했구나. 지난날이 헛고생한 게 아니다. 내가 남편한테 어디다 맞아가면서 이혼을 두 번씩 했는데, 아 이게 나는 그렇게 되나 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아 이제 액땜을 다 했으니까 진짜 백일을 이제는 이번에 하나 만나보자.”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인생에 포기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액땜을 했기 때문에 이제 만나면 이분도 철이 들었고, 그 사람도 철이 든 사람이 옵니다. 제 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헤어질 수가 없는 것이 제가 또 국민 배당금을 줘 버립니다. 그러면 두 사람이 300만 원이 나오는데, 무엇 때문에 안정된 생활을 하는데 싸우고 헤어지겠습니까? 그냥 붙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번째 만나는 건 괜찮습니다. 두 번째 만나는 건 괜찮습니다. 우리가 이 재미있는 인생 상담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두 번째 만나는 이런 사람들은 첫 번째 학창 시절에 꼴이 난 것입니다. 이 봉황상들이 날카로운 눈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남자를 택해가지고 이 사람들은 클린턴이나 문재인이 대통령 되는 것도 이 사람들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왜 자기 마음에 드는 신랑 하나만 됐지. 뭐 대통령이 됐든 장관이 됐든 관심도 별로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말입니다. 무슨 클린턴 옆에 따라가다 대통령이라도 그냥 신경도 안 씁니다. 집에 오면 인사도 안 합니다, 클린턴이. 클린턴이 집에 오면 힐러리가 클린턴이 안 쳐다본다고 합니다. 자세히 전에 보면 말입니다.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딸들도 아빠가 딱 오면 문 딱 닫고 들어가 버리는데. 그리고 집에 딱 들어가면요, 자기는 외톨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냥 개가 나와 가지고 막 개가 막 꼬리를 흔들고 난리를 하는데 그렇게 너무너무 클린턴이를 반겨주는데, 루인 시키가 딱 터지고 나서부터는 아예 딸하고 마누라 얼굴은 나타나면 사라져 버린다고 합니다. 앞에 안 보인다고 합니다. 보일 만하면 어딜 숨어 버린다고 합니다. 안 싸우려고 말입니다. 그렇게 궁합이 좋았는데 이 사람이 바람을 피우지 않습니까? 너 이 새끼하고 바람을 피우고 나니까 이 힐러리가 뭐 싸우겠습니까? 안 보는 것이 상책입니다. 이제는 개하고 산다고 합니다. 개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아직 신뢰가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아직도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면 연애하는 모습 같습니다. 아니 그냥 대통령 영부인이라도 뭐 까불고 기분 좋은 것. 그것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채통이나 체력은 뭐 영부인이라고 목에 힘이나 주고 그러면 그것이 “어, 저 사람이 괜찮구나” 이러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되게 무게 잡는다고 합니다. 차라리 이 사람같이 대통령 따위는 신경이 안중에도 없습니다. “내 남편 내가 좋아하면 그렇고 지지. 뭐 대통령 자리가 뭐 그리 대단해? 영부인 자리가 귀찮다는 거야.” 그러니까 아주 자유스럽습니다. 이것이 순수한 여자입니다. 이것이 멋있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전부 처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이분은 이런 남편 복은 없지만은 이것이 돈입니다. 이 마누라 김정숙이가 이 사람한테는 돈입니다. 돈 복을 남겨주는 것입니다. 이분을 안 만났으면 대통령이 안 됩니다. 이분이 문재인. 여기는 봉황이고 여기는 소이지 않습니까? 이 봉황이 문재인의 재물입니다. 재물. 그 사람이 욕심을 안 냈기 때문에 그런 전생에 뿌리난 복이 이것이 전생에 자기 남편입니다. 이 김정숙이가 전생에 문재인 대통령의 남편입니다. 무슨 이야기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전생에 그만큼 잘해줬으니까 지금도 잘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주고받는 것이 좋은 것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감옥에 가 있지만 그래도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이 이명박 대통령 전생의 남편입니다. 서로 좋은 사이입니다. 이화여대 메이킹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부부싸움은 안 합니다. 사이가 좋습니다. 설사 감옥을 갔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렇게 냉정하게 봐야지. 뭐 이 사람은 다른 정치인이니까 저하고 반대니까 무조건 욕을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 영부인 중에 노태우 부인, 김정숙 부인 이런 두 분의 부인이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여자들입니다. 아주 좋은 유일한 봉황상들입니다. 봉황상. 그런데 이제 만나는 남자는 썰만할 것입니다. 얼굴이 참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남편감 같아도 아무리 봐도. 아니, 우리 둘이 있으면 생명 싸우지 않겠지? 한번 보자, 예쁜 것. 우리 둘이 있으면 안 싸우겠지요? 아이고, 천상 여자 같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이고, 예쁩니다. 동생님, 근데 제가요, 제 손가락이 이렇게 보면, 오래 다쳤는데 이렇게 네 번째 손가락이 한 마디가 이렇게 짧아요. 이 손가락이 보십시오. 이쪽에 한 마디가 짧지 않습니까? 이것이 신랑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밸런스가 안 맞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이분의, 이것이 이분의 미래입니다. 미래에 오는 신랑입니다. 이것은 길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온 신랑은 이렇게 짧습니다. 불구자, 병신입니다. 그래서 와 가지고 자기를 괴롭히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음에 오는 신랑입니다. 이것은 과거입니다. 이것은 오늘 이전이란 말입니다. 오늘 이후에 신랑은 잘생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좋은 신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신랑입니다. 이것이 신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가 원래 반지를 끼웁니다. 이것이 신랑. 이것은 자식. 이렇게 보면 됩니다. 제가 이것을 만들 때 우리가 여기다 비밀을 넣어놨습니다. 이 손이 좀 길고 여기는 짧지 않습니까? 네. 이것은 짧지 않습니까? 네. 이것은 오늘 이전. 이것은 내 생. 다음 생에 신랑이 되게 좋습니다. 다음 생에 신랑이 좋다는 말입니다. 아이고 예쁩니다. 선생님 악수. 악수. 악수. 악수. 아이고 네. 우리나라 여성치고 인상이 좋은 여성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웁니다. 이것이 웁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맹신과 환상의 위험성
저에게 임하여서 그러니까 이제 이것이 이제 기독교든 불교든 그것을 깊이 들어가면은 사람이 다른 낙이 없을 때 사람들이 만들어낸 특징이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면 특수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것이 이제 무슨 현상인지 압니까? 이 여사님이 지금 겪은 현상이 똑같은 그 현상입니다. 특별히 그 교회 어떤 종교에 미칠 때 나타나는 현상이 무엇입니까? 그런 사람 보고 우리가 뭐라고 합니까? 맹신. 맹신. 맹신 지경에 들어가면 환상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환상이 나타나서 대화도 해주고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것이 유대인들이 많이 겪은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맹신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 사람들이 그 유일신을 믿는답시고 지구가 가짜로 만드는 신 야훼한테 매달립니다. 그래 매달리다 보니까 그것이 수시로 환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슬람은 그런 환상을 안 가집니다. 현실적인 종교입니다. 이슬람은 개가 오개이지 않습니까? 거기 뭐 가름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이런 말이 없습니다. 그냥. 자비를 베풀라. 금식 안식일 지켜라. 뭐 이런 것이 딱 다섯 가지밖에 없습니다. 간단한 기도하라. 이웃에 내 형제를 불쌍히 생각해라. 자비를 베풀어라. 이런 다섯 가지가 메카를 방문해야 된다든지 아주 기본적인 것 다섯 가지밖에 없습니다. 이 현실적인 신앙이 유대인들이 평생 공을 들인 그 성전을 황금 돔이 있는 그 성전이 유대인들이 차지하고자 하는 꿈의 성전입니다. 뺏겼지 않습니까? 이슬람이 유대의 성전을 차지해버린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맨날 꿈 환상에 젖어가지고 이 맹신자들은 성전을 뺏겨버린 것입니다. 그래놓고 벽에 가서 맨날 통곡을 하지 않습니까? 통곡의 벽에 가서 통곡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환상 맹신자들의 비참한 말로입니다. 그들이 돈은 벌었다 하지만 그건 그들이 무역상 출신들이니까 세계 돈 이자놀이 해서 돈을 벌지긴 하지만 그 유대인들이 그렇게 자기들의 지성소고 성전 하나를 못 지킨 민족입니다. 못 지켰지 않습니까? 그래놓고 기독교인들을 또 욕하고. 이 종교는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그렇게 깊이 들어가 버리면 환상이 보이고 자아도취, 자기 도취가 돼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 사람이 제가 왜 그런 사람한테 나타납니까? 그 사람 사사로운 일 해결해주러 나타납니까, 신이? 절대 착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개인한테 그냥 이유 없이 나타납니까? 안 나타납니다. 절대 여러분들은 공적인 일을, 그 신의 일을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본인이 거기에 빠져서 본인이 그 환상을 재생해 내는 것입니다. 매일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렇지. 본인이 그 세계를 구축해 낸 것입니다. 자아도취가 완전 자아도취가 돼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도 나중에 또 불교 쪽으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또 거기 가면 관세음보살이 나타납니다. 또. 예수가 나타났던 사람이 관세음보살을 또 만납니다. 그럼 그것이 무엇입니까? 다 자기의 마음에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일체유심조와 신의 역할
불교에서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저도 이것 좀 배웠는데, 이것을 딱 쥐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없어졌지 않습니까? 불교에서는 무슨 말이 있냐 하면, 펜도 또 이것을 써야 합니다. 저는 방금 옛날 펜을 찾고 있어서. 이것이 머릿속에 들어가려면 꼭 그 버릇이 돼 가지고. 여기 있는데, 옛날 펜이 어디 있나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니 보니까 옛날 펜을 싹 다 없애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금 얘들이 펜도 하나 여기 안 갖다 놨구나. 팔만대장경 안에 이것은 또 불교 이야기입니다. 화엄경이 있다고, 화엄경. 이 화엄경 안에, 화엄경 안에 사부계라고 있습니다. 사부계 있지 않습니까? 사부계 뭐라고 되어 있냐면, 아시죠? 이 글씨를 쓸 때는 안 보이고 지나가고 나타납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약인연료지 삼세일체불, 은관법개성, 일체유심조.” 화엄경은 뭐든지 대장경 안에 화엄경에 사국에 보면 “약인연료지 삼세일체불, 은관법개성, 일체유심조”라고 합니다. 모든 것은 삼세 부처들이 이 모든 법계가 이루어지는 것은 3세 부처들도 일체의 마음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 마음으로 됐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지금 이분이 본 환상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일체의 유심조에는 들어갑니다.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우주 별들이나 지구는 마음이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신이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움직이는 거기까지 신이 할 일 없이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무슨 이해가 갑니까? 이 지구는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 지구에서 나무를 심어가지고 재료를 가지고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집도 만들고 다 했지 않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이 한 것입니다. 그 신은 이 362무 8800불이라는 무한대의 별들에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평범한 한 여성의 그 일상생활까지 제가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은 본인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본인이. 그것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이 여사님한테 나타날 때 제가 다른 사람한테도 나타나야 되고 많지 않습니까? 그것이 개인들이 지금 종교들이 무엇이 잘못됐냐면 인간이 해야 될 것과 신이 해야 될 것을 구분을 못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신이 해야 될 일이 있고, 아버지가 할 일이 있고, 아들이 할 일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들이 무슨 일을 하면서 저 아버지가 했다고 자꾸 그러면 됩니까? 아들이? 아들이 직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저 아버지는 딴 데 가서 바둑 두고 있습니다. 이 말은 괜히 종교를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자기 무슨 필요할 때마다 갖다 쓰는 놀이객감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대중들한테 이렇게 나타나서 이렇게 말을 할 때는 있지만, 여러분들이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데는 탓지 않습니다.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일체유심조를 해야 합니다. 석가모니 말은 이 인간들의 윗만한 일을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한테 준 것이 자유대한민국이지 않습니까?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자유 또 있지 않습니까? 자유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또 무엇이 있습니까? 자유의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여기 또 자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자유민주주의가 있지 않습니까? 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와 자유대한민국과 자유의지는 다릅니다. 다 자유이지 않습니까? 이 자유의지는 개인한테 해당되는 것입니다. 개인한테. 신은 여기에 개입하기도 바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개인들은 자유의지에 의해서만 움직이도록. 그 결과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음 생에 이어지는 것입니다. 결과가 다음 생에 그 결과가 나오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달리기 선수를 어떤 하나님이, 신이 어떤 애는 잡아당겨주고, 어떤 애는 다리를 걸려버리고 이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앞을 잘못 살핀 것입니다. 자기가 달릴 때 앞을 잘못 살펴서 넘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발목을 걸었다, 이러면 됩니까? 개인들의 투쟁에는 신이 터치하지 않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일일이 그렇게 터치를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다 성장한 다음에 다음 생에 갔을 때 거기에 대한 대가가 올 뿐입니다. 그것마저도 여러분이 결정한 것을 받아가는 것이지. 신이 거기다 누구는 좀 보태주고, 누구는 좀 나쁜 데를 데려오고, 이렇게 합니까? 다만 제가 왔을 때 저를 환영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 자들이 신의 은총이 있다, 이런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이렇습니다. 자기는 자기 친구들 중에 자기만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자기만 교회로 이끌어 왔다는 것입니다. 아니,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아니, 그렇게 하늘이 편견을 줘서 누구나 끌고 오고, 누구나 안 끌고 올 그럴 바에는 다 끌고 와 버리지. 신이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 몽땅 70억을 다 교회로 끌고 와 버리지. 그렇게 자기들 말하는 전지전능하다고 하는 자를 그들이 믿는다면 그가 다 끌고 오지. 제 말이 이해가 갑니까? 왜 그 중에 자기만 그것을 끌고 왔다. 그것이 일종의 무슨 방법인지 압니까? 제 입으로 말은 안 합니다. 그것이 무슨 방법인지. 그런 것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분도 바로 그런 케이스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간증한다고 떠듭니다. 자기 친구는 지금 감옥에 가 있습니다. 자기는 하나님이 구해줘 가지고 지금 열심히 여기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면 됩니까? 자기는 마약도 하고, 술도 먹고, 나쁜 길로 갔는데 자기만 딱 골라가지고 그래서 빼왔다고 합니다. 다른 친구는 다 망해 있고. 그럼 이렇게 편견을 가지는 것이 신이 아닙니다. 모든 것은 자유 대한민국,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자유 의지. 여러분들 마음대로 만들어가게 하다가 여러분이 스스로 착한 일을 해서 좋은 곳으로, 좋은 곳으로 자꾸 태어나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지난날에 누구한테 솔직하게 도와준 것이 있어서 전생에 도와준 그 남자가 제 남편 오면 저를 위해서 희생할 것이 아닙니까? 자꾸자꾸 도움을 준 사람을 만들어 놔야지. 하늘한테다가 “나만 좀 구해주세요. 나만 좀 서비스를 해주세요.” 이것 됩니까? 절대 그런 생각 버리십시오. 모든 것은 여러분들이 이웃한테 잘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 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저를 만난 것입니다.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세상에는 제가 아무 데나 나타납니까? 안 나타나니까 그들의 행동의 결과에 따라서 운명이 자꾸 쇠사슬이 도는 것뿐입니다. 거기에 신이 개입을 70억한테 개입하면 다 구해버리지. 누구는 구하고 누구는 안 구합니까? 그렇게 자꾸 특권을 신에 대한 특권 의식을 가지면 그것이 사기입니다. 다른 것이 사기가 아닙니다. 잘 들어 놓으십시오. 그래 가지고 저 사람은 막 축복을 받았다. 그런데 그냥 교회에 갔다가 기도원에 갔다가 오는 자가용이 굴러 가지고 40명이 죽은 적이 있지 않습니까? 절에 갔다가 오다가 차가 굴러서 죽는 일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그 차를 그냥 일부러 굴러서 갑니까? 하늘에서 굴러서 갑니까? 제발 말도 되지 않은 그런 데 맹신하지 말고 종교를 가지려면 건전하게 가져야 합니다. “아, 우리 남편 담배를 끊으려면 교회 가야 되겠다.” 그럼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가서 건전하게 불의에 돕는 것, 십일조 내서 불우한 사람들 돕는 것, 얼마든지 좋은 일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지나치게 뭐 하나님이 내 마음 구해줬다, 뭐 나타났다 이런 말 하지 마십시오. 우리한테만 은혜를 주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은혜를 안 줬네. 그 말이 됩니까? 상식 이하의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건전한 종교를 나쁘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다 가치가 있으니까 존재한 것입니다. 어떠한 종교도 비판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거기 가서 또 사회를 배우는 것입니다. 제가 올 것을 또 배우는 것입니다. 거기서 건전한 종교 생각은 어떤 종교든 비판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우리나라 같이 훌륭한 신부, 훌륭한 목사 많은 나라는 세계에서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너 얼마 기독교 안 믿으면 살려줄게” 따발총 가져와서 총을 겨누는데도 한 사람도 “아, 나 기독교 안 믿을게요” 이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6.25 때. 다 “하나님 만세” 그러고 다 죽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신앙에 대한 그런 믿음이 강한 민족입니다. 예수 12제자는 다 도망가버립니다. 36개를 놔버리는 것입니다. 유럽 사람들은 그 건성입니다. 죽인다고 그러면 “아우, 나 하나님 안 믿어” 아주 다 이래 버리는. 그런데 한국 사람은 순교할 때 예수도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처형 순교당할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 이런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죽여주세요. 나는 종교 안 바꿨습니다. 나 하나님 부정할 수 없습니다. 죽이세요.” 아주 간단하게 죽어 나갔습니다. 한국 사람의 믿음의 그 정신은 대단한 민족인데, 그들이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지 미래에 올 자를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유대인같이 예수가 코앞에 와 있는데도 “저놈 죽여라” 그런 믿음은 광신자들입니다. 광신입니다. 일체 마음이 만들어 낸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마음이 만드는데 거기에 신은 노 터치입니다. 신은 노 터치입니다. 신을 욕되게 하면 안 됩니다. 신은 어떤 개인 편을 들지를 않습니다. 자유의지와 같이 자유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자유?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입니다. 자유를 다른 말로 바꾸면 권리인데, 이런 권리가 뭐 하는 사람한테 주어지는 권리입니까?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그것이 자유입니다. 즉 제가 사업을 하는데 세금을 안 냅니다. 사업자 취소시켜 버립니다. 사과를 자유를 뺏어 가버립니다. 제가 결혼하는데 마누라하고 약속했습니다. 약속 안 지킵니다. 결혼 취소입니다. 집에 가면 마누라하고 살 자유가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은행에 융자를 받았는데 이자를 안 냅니다. 그러면 제가 가정에서 편안하게 살 자유를 거둬가 버립니다. 집을 경매를 해가지고. 길바닥에 제가 쫓아버립니다. 세금 낼 자유. 국방 병력 의무를 하지 않으면 취업하는 데 피해가 있습니다. 그렇지. 취업의 자유가 구속받습니다. 자기가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여러분들의 권리는 억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신이 만들어낸 제가 만들어낸 법칙입니다. 그런데 일일이 개인한테 나타나서 “너는 이렇게 가자” 이렇게 하는 것 없다는 것을 좀 아십시오. 제 말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를 만나는 것은 대단한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