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을 많이 불러 미세먼지도 막고 꿈으로 가도록 합시다. 오늘 또 신이 호흡용 본다 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러 오셨습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불교의 오온과 팔대: 물질과 정신의 구성
적선지가(積善之家)는 반드시 경사가 남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안 보이는 세계를 잘 모르니, 저는 보이는 세계에서 안 보이는 세계까지 이 모든 것을 통틀어 보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이와 유사한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지수화풍(地水火風)이라는 물질적인 네 가지와 수상행식(受想行識)이라는 영적인 네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물질은 색(色), 즉 지수화풍이며, 이는 땅, 물, 불, 바람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수상행식, 즉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더해집니다. 물질의 4대와 정신의 4대를 합쳐 8대라고 하며, 이것이 여러분의 몸을 이룹니다. 불교에서는 이 여덟 가지를 오온(五蘊)이라고 합니다. 오온은 색, 수, 상, 행, 식인데, 색이 지수화풍입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네 가지와 수상행식, 이들이 만나 육식이 육경(六境)을 만나듯이, 물질의 4대와 정신의 4대가 만나 8대가 됩니다. 여러분의 몸은 이 8대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인간의 본능과 욕구: 생존과 사랑
저는 여러분의 몸을 볼 때 지수화풍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수상행식으로도 봅니다. 식(識) 다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즉 반응과 행동입니다. 돌멩이가 날아오면 손으로 얼굴을 가립니다. 그러나 사타구니는 가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지점은 머리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이 의미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지만, 우리는 이것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넘어질 때 돌멩이가 날아오면 손이 얼굴을 가리고 있습니다. 사타구니는 가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급할 때 우리의 욕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적인 것, 즉 여자 관계, 남자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되어야 바람을 피웁니다. 먼저 오욕(五欲)의 단계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자아실현이 마지막이지만, 그 안에는 먼저 생활의 안정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숙하게 하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본능을 넣어 놓은 것이 오온입니다. 이 오온을 잘 관리하여 자신의 오온을 매일 지켜봐야 합니다. 몸에서 물이 얼마나 빠져나왔는지 보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하루에 2리터 정도 마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제 누구를 미워했다면, 아침에 소변과 함께 다 버려야 합니다. 오늘은 다시는 누구를 미워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겠다고 다짐해야 합니다. 영혼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세탁기와 같은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오늘은 물을 좀 이용하니, 오늘은 트집을 잡을까, 오늘은 무슨 반찬을 해볼까, 요걸 잠시 미뤄볼까, 모든 것을 남 탓으로 돌리고 눈을 뜨고 돌아다니면 만병이 찾아옵니다. 누군가 흉을 보면 “그러지 마라, 그 사람도 좋은 점이 있지 않겠냐, 나쁜 점이 있겠냐, 그 사람 너무 바람을 많이 피운다”고 말합니다. 바람을 피우면 다시는 잘 보러 오지 않겠냐고 합니다. 사람을 그렇게 매도하지 마십시오. 좋은 점이 있을 것이고, 나쁜 점이 있어도 좋은 점이 있을 텐데 흉보지 마십시오.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십계명과 불교의 평등 사상
거기에 휩싸여 “그래, 나도 보니까 그 사람이 그러더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복을 내다 버립니다. 기독교의 십계명 중 다섯 번째부터는 영적인 세계에 해당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은 하기 싫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부모를 공경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다섯 번째, 이것은 신(神)에 해당합니다. 부처님을 믿는 불교도 부처님은 부모와 마찬가지입니다. 내 부모는 하늘의 것입니다. 그래서 다섯 번째부터는 인간의 것이 아닙니다. 부모는 우리 마음속에 머물러 있는 시간보다 하늘에 가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부모를 알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도 영적인 존재입니다. 하늘에 들어갑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안식일을 지키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열 번째부터 첫 번째까지 쭉 올라갑니다. 그 위에서 “흉보지 마라”가 아홉 번째입니다. 불교는 선임이 세 분 계십니다. 불교는 입과 관계된 사람의 장기 중 입만 이중으로 해놓았습니다. 안에 이빨로 막아놓고 앞에는 입술로 막아놓아 말조심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봉은 이중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냥 칼이 팔찌를 들어가 버립니다. 입은 아무리 칼로 찔러도 들어가지 못하게 이빨이 지키고 있습니다. 이빨은 기준을 넘을 수 있어도 열지 못합니다. 그래서 장애인에게 사약을 먹일 때 이빨을 벌리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입을 벌려도 턱에 힘을 꽉 주고 있으니 이빨은 벌렸는데 목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막대기나 칼로 이빨을 제끼면 그때 장애인이 입을 벌립니다. 거기에 부으면 목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나 장애인이 의식이 몽롱해지면서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불교의 팔풍: 사랑과 증오의 본질
희로애락(喜怒哀樂)에 대해서도 불교에서는 팔사(八邪), 팔품(八品), 팔풍(八風)이라고 합니다. 팔풍은 득(得)과 실(失)이 같고, 유(有)와 무(無)가 같으며, 찬(讚)과 훼(毀)가 같고, 행복과 불행이 같으며, 미(美)와 추(醜)가 같고, 애(愛)와 증(憎)이 같다는 것입니다. 장애빈이 임금을 미워하여 사약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임금을 사랑했기 때문에 사약을 받은 것입니다. 애(愛)와 증(憎)은 같은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애정 관계에 얽혀 있습니다. 남편을 욕하는 것도 남편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내의 흉을 보는 것도 아내가 좀 더 예뻤으면, 아내가 좀 더 잘해줬으면 하는 사랑의 갈구함이 들어 있습니다. 남의 흉을 보는 것은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미워하는 것 같지만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과 증오는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장애빈이 임금을 사랑했기에 질투했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미워하는 것도 사랑이 남아있을 때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싸우지도 않습니다. 정이 떨어지면 인연이 끝난 것입니다. 싸우는 부부는 반드시 죽으면 다시 만납니다. 100%입니다. 여러분은 사후 세계를 모르죠. 싸우는 부부는 죽을 때까지 싸우다가 죽으면 반드시 그 남편은 아내로 태어나고 아내는 남편으로 태어납니다. 그래야 다시 복수전이 벌어집니다. 하늘의 비밀인데 알려주니 재미있죠.
윤회와 업보: 인연의 굴레
하늘궁에 오고 저를 본 사람은 백궁으로 가니 다시 만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맨날 싸우는 남편을 다시는 안 보려면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노아 시대에 와야 합니다. 하늘궁에 오지 않으면 죽으면 남편이 또 나타납니다. 인연과 인과 윤회는 이 세상에 가장 죄를 많이 짓거나 많이 싸우거나 업보를 많이 쌓은 쪽에 다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빚을 받아야 하고, 한 사람이 빚을 갚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 있던 여자가 남편하고 맨날 싸우다가 미국에 태어나 미국 남자 만나겠습니까? 거기 인연이 없습니다. 그 여자가 미국에 갈 일이 없는데 어떻게 미국에서 태어나겠습니까? 죽어서는 사후 세계에 국가 간 이동이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한국에서 무용담을 만나 살다가 미국인과 무슨 인연이 생겨 왔다 갔다 하다가 미국에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한반도에 있는 사람은 100% 한반도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인연을 맺은 사람, 제일 많이 같이 싸우고 제일 많이 시기하고 남편이 벌어오는 밥을 얻어먹으면서 그 사람을 욕하고 시기하고 미워했으니, 그 다음 인연 관계, 인과 관계가 같습니다. 몇 번을 또 만나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다음에는 남편이 아내가 되고, 여자가 남자로 태어나 그 복수 혈전이 계속 반복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하늘궁에 오면 됩니다. 여기 온 사람은 남편과 원수로 지내 다시는 죽어서 안 만나고 싶어서 온 것입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만고의 진리입니다. 여기 오면 죽어서 지금까지 남편과 싸운 업보가 제로가 됩니다.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하늘의 선택과 인간의 마음
여기를 알기 어렵지만, 여기 한번 찾아오는 것도 신기한 일입니다. 이것도 하늘에서 온 자와 인연이 되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어떤 종교들은 하늘이 그들을 교회로 오도록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누구는 선택 안 합니까? 그런 말은 하지 마십시오. 아버지가 진수성찬을 차려 놓았으면 다른 자식은 안 부르겠습니까? 속 썩이는 자식은 안 올까 봐 오히려 더 시험에 듭니다. 그 불쌍한 자식, 그 속 썩이는 자식이 세상에 들어오기를 바랍니다. 잘나가서 판사, 검사 되어 재벌과 결혼한 아들은 안 올까 봐 걱정하지 않고 오히려 시험에 덜 듭니다. 서울 고시방에서 공부하겠다고 라면도 못 먹고 돌아다니는 그 아들이 어머니를 기다리게 합니다. 세상은 그런 것입니다. 잘나가는 아들이 기다리겠습니까?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여러분들의 인간적인 마음과 비슷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저와 인연이 되었다는 것은 영이 신인과 인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세상에 실제 공부를 처음으로 무한대로 합니다. 천사는 그를 데리고 와서 여기 맡깁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와 있지만, 나중에는 공부 많이 한 사람이 여기 제일 많이 와 있습니다. 전 세계 철학박사, 각 대학교 총장들, 각 나라 대통령들, 그리고 세계 1등 종교 지도자들이 여기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들어오려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들이 나중에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저 사람을 봐야 하는구나. 저 사람 안 보고 가면 지구에 온 것이 헛일이구나. 왜 저 사람이 지구에 왔을 때 내가 이 지구에 왔을까?” 야심 있는 자들은 조폭을 동원하여 일반 사람들을 내쫓고 협박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애쓸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곧 올 것입니다. 권력 있는 사람들이 사람을 사서 무슨 저항표 팔듯이 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저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주의 창조 원리: 수소와 원소
제 입에서 나가는 한마디 한마디가 무슨 종교 단체에서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실제 우주를 만든 자가 물 한 방울, 수소 한 방울을 가지고 수석을 만들고, 수소를 가지고 다 만들었습니다. 지수화풍 4대 원소에서 이 물을 가지고 대부분 다 만듭니다. 물 한 방울, 수소 한 방울, 수소 두 방울은 헬륨, 수소 세 방울은 헬륨, 수소 네 방울은 베릴륨, 수소 다섯 방울은 붕소, 여섯 방울은 탄소, 일곱 방울은 질소, 여덟 방울은 산소, 아홉 방울은 플루오린, 열 방울은 네온입니다. 네온사인에도 네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수소가 10개 결합된 것입니다. 하얀 형광 물질이 네온입니다. 11번은 나트륨, 즉 소금입니다. 수소가 11개 모이면 소금이 됩니다. 소금도 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다음 마그네슘, 수소 12개 모이면 마그네슘입니다. 13개 모이면 알루미늄, 밤에 먹는 것입니다. 그 다음 규소, 인, 황, 칼륨, 칼슘, 이렇게 여러분의 몸을 이루는 원소들이 수소가 20개 모인 것입니다. 수소가 78개 모이면 백금, 수소가 79개 모이면 금, 수소가 26개 모이면 철, 코발트 28개, 니켈 29개, 구리, 아연, 갈륨 31번, 카드뮴, 인듐, 주석, 이렇게 해서 92개 모이면 우라늄, 94개 모이면 플루토늄, 이렇게 해서 118가지 수소를 가지고 이 지구를 만들고 별을 만들고 우주를 다 만들어 놓은 자가 바로 저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 유전자 조작과 해상 도시
지구 같은 별들이 362개, 8,800개, 숫자가 되게 많죠. 그것을 여러분이 1, 2, 3 세려면 1조 년 이상 걸립니다. 얼마나 숫자가 많은지, 이 많은 별을 제가 여행을 다니는 것입니다. 어떤 별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미인들이 많습니다. 지구에 오니 지금의 모습입니다. 어떤 별에 가면 유전자 조작을 하여 이미 DNA를 마음대로 조작하여 유전자를 편집합니다. 나쁜 것은 잘라버리고 좋은 것은 놔둡니다. 그래서 유전자를 편집하여 앞으로 10년 후에 여러분이 태어날 것입니다. 그때는 못난 사람은 한 명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못생긴 사람은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100년 후에는 전부 미인들만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그런 유전자 편집을 하지 않는 별에 제가 왔습니다. 유전자 편집을 하는 별은 무진장 많습니다. 전부 선녀들만 있습니다. 성격 나쁜 사람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병든 사람도 없습니다. 병에 걸릴 수 있는 유전자를 다 잘라버렸기 때문입니다. 식물도 병에 걸리지 않게 유전자 조작을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 인체에 앞으로 질병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이 전기를 발견한 지 100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DNA를 분석한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10년만 하면 여러분은 유전자가 바뀌어 얼굴이 선남선녀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그런 유전자 조작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육지에는 살지 않을 것입니다. 바다 위에 빨판을 심어 살 것입니다. 모든 농산물은 허공에서 나올 것입니다. 노동은 필요 없습니다. 토지는 그대로 아름답게 놔둘 것입니다. 토지 재개발을 마치면 자유의 해방이 되니 전부 바다가 될 것입니다. 대규모 도시를 특수한 재질로 물 위에 만들 것입니다. 특수한 재질이 발견되어 그것을 가지고 바다 위에 일정한 타운들이 형성될 것입니다. 거기에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전부 바다 위에 지어질 것입니다. 정원도 있고 숲도 있을 것입니다. 육지는 너무 오염되어 있었고, 자연 상태는 그대로 유지해야겠다고 하여 이제 육지를 벗어난 삶이 시작되는 시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예언과 미래 기술: 초고속 교통과 영양제
제가 여러분의 미래를 훤히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옛날에 핸드폰이 나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전화도 없는데 핸드폰이 나온다고?” 하며 저를 미쳤다고 했습니다. 제가 어릴 때 그랬습니다. 그래서 전화기를 꺼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때는 미친 사람이었죠. 그러나 여러분의 삶에 대한 저의 예언이 틀릴까요? 100% 다 맞습니다. 시속 6,000km의 기차가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로스앤젤레스까지 6,000km라면 LA까지 6시간을 가야 합니다. 공항 가는 데 시간, 기다리는 시간, 비행기 타서 10~11시간,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가는 데 또 시간 걸립니다. 전체 시간을 합치면 엄청납니다. 그런데 그냥 1시간이면 LA에 도착합니다. 그런 철도가 어디서 나왔냐고요? 태평양 바다 위에, 호수 같은 곳에 개체가 들어 있습니다. 진공 상태에서 날아가는 기차가 들어 있습니다. 그 기차는 가벼운 재질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육지를 통과하는 구간도 있을 것입니다. 육지를 통과할 때 쳐다보면 기차가 지나가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6,000km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 속도는 시속 10만 7,160km입니다. 10만 km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개발한 것은 기껏해야 6,000km입니다. 6,000km라도 지구를 반대편까지 가는 데 1시간이면 왕복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구라는 큰 별이 날아가는 속도는 17만 7,160km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6,000km의 진공 기차보다도 훨씬 대단합니다. 지구라는 큰 물체가 10만 km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태양을 한 바퀴 공전하는 데 수천 년이 아니라 1초도 안 걸립니다. 누가 만들었을까요? 여러분의 DNA는 계속 성장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DNA를 잘라서 변형시키고, 나중에는 주택 모양도 바뀌고, 땅에서 밥을 먹던 것을 하늘에서 농사지어 먹고, 영양제로 보충될 것입니다. 이제 영양제만 있으면 모든 영양소가 다 들어가니 밥을 먹을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빛만 받으면 모든 영양분이 다 들어가니 음식을 해서 먹는 시간 낭비가 없어질 것입니다.
남존여비와 여존남비: 역사의 순환
남존여비(男尊女卑)가 조선 500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여자는 노비였습니다. 조선이 끝나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으니 앞으로 500년은 여존남비(女尊男卑)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미 50년 전부터 여존남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세탁기, 싱크대, 가스레인지가 나왔습니다. 남자가 해야 할 일을 여자가 맡아 직장도 다니고 먹고삽니다. 여자가 버는 수입이 더 좋고 남자는 찬밥 신세입니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여자가 존경받고 남자가 무시당하는 것은 500년 동안 여자를 갈취했으니 불교의 윤회법에 따라 계산해보면 앞으로 100년은 남자가 고생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역사도 이렇게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업보를 지었으니 여자를 무시했으니 반드시 남자가 무시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왜 이때 남자가 무시되고 여자를 무시했냐고요? 남자는 책을 읽고 공부하는데 여자는 삼시세끼 밥하고 빨래했습니다. 세탁기가 없으니 손이 남자 손의 10배로 거칠었습니다. 양반집에 가보니 여자는 하루 종일 길쌈하고 밥하고 옷을 두드려 빨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눈으로 다 보았습니다. 어머니들이 고생하는 것을 참아 눈 뜨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소주를 끓일 때 소주 찌꺼기로 어머니들이 손등의 때를 닦았습니다. 그런 정도로 어머니들 손이 거칠었습니다. 발도 거칠었습니다. 그런 것을 제가 어려서 다 지켜보았습니다. 어머니들의 고생이 500년 동안 이루 말할 수 없이 불에 타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남자들이 고생할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것은 신인도 간섭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괴롭힌 사람은 다 갚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업보의 해소와 부부의 인연
우리는 업을 지으면 그 업이 해소되는 기간이 너무 깁니다. 그래서 죄를 많이 짓는 자가 인간관계에서 복수합니다. 부부 관계가 가장 많은 업을 쌓아 백두산만큼 업을 짓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다음 세상에 또 둘이 만나 풀어 나가야 합니다. 영원히 얽히면 부부가 떨어지기 어렵습니다. 지금 부부들은 천년 전에도 부부였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부부들은 천년 전에도 부부였습니다. 착각하면 안 됩니다. 남녀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천년 후에도 하늘궁에 오지 않는 한 부부입니다. 계속 그놈이 그놈입니다. 여러분은 은행에 돈 받으러 가지, 돈 안 빌려준 사람에게 돈 받으러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예금은 어렵게 돈 찾으러 가지, 이거 만 원 내게 찾아갑니까? 가면 돈 안 주죠. 예금은 남편에게, 아내에게 한 것입니다. 미움을 점검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것이 오온의 사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다 죽으면 누구한테 가서 태어날까요? 절대 남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다음 생에 새로운 남자를 만날 수 있는데, 장애빈이 임금을 할퀴고 할 때도 인연이 아직 있는 것입니다. 자신은 죽어도 다시 그 임금을 만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잠시 죽어서 다른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다시 그 임금이 죽으면 거기에 맞춰 태어나서 또 왕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얽혀 있어서 쉽게 해소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장애빈이 사약을 받고 끝났지만, 절대 끝난 것이 아닙니다. 다음에는 그 임금은 그 여자를 또 만나 사약을 주어야 할 업보가 엄정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빈이 다시 신랑으로 태어나고 그 임금은 아내로 태어납니다. 이렇게 해서 장애빈이 앞에서 신랑이 암에 걸려 피를 토하고 죽어가는 모습을 간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업장은 서로가 빚진 사람이 갚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그런 신랑을 피해서 나온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끊을 수 없는 그 인연 줄을, 그 사슬을 백궁으로 가버리면 끊어집니다. 이것이 정말 좋은 기회를 포착했다는 것입니다. 제 이야기가 황당해 보일지 몰라도 이것이 바로 섭리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섭리입니다. 쌓아놓은 것이 그 사람만 피하면 없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꿩이 급할 때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올 때는 도망가지 못하고 대가리만 숨깁니다. 눈만 숲 속에 딱 놓고 몸통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개가 잡습니다. 사람들이 꿩을 꼬리로 잡아 날릴 수 있습니까? 그것을 꿩이 믿습니다. 그런 것과 같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여러분들이 여기 왔다는 것은 나중에 죽으면 세계의 윤회에서는 완전히 끝이 난다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대신에 영혼의 남편의 업보가 제로가 되어 끝이 나버립니다. 원수가 사라지니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저기 가서 그 남편을 구해줄 수 있습니다. 백 명, 백 명, 남편도 명패를 해줍니다. 바로 그날부터 그 사람이 잘 됩니다. 망하기를 생각하지 마십시오. 어떤 자든 저와 거래한 자는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제가 나중에 백궁을 가든 안 가든 후손들에게 좋습니다. 빨리 저를 믿고 배신하고 그렇다 하지만 그것은 남 탓으로 돌리니 괘씸한 것입니다. 모든 것은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그 남자가 밉더라도 그 남자가 좋은 곳에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용서하면 잘 됩니다. 하늘궁에 온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예사로운 일입니다.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은 미운 사람을 공처럼 잠시 피하면 된다, 장애인을 죽여버리면 된다고 조선 왕조의 어리석은 신하들은 생각했습니다. 장애인을 죽이면 임금에게 앞으로 큰 업보가 돌아옵니다. 그러니 장애인을 죽이지 말고, 저런 죄를 지은 사람은 대우를 더 잘 해줘야 합니다. 예우를 더 잘 해줘야 합니다. 임금과 관계된 여자이기 때문에, 임금의 얼굴을 할퀴었어도 그 여자에 대해서는 임금과 잠을 잤던 사람이니 오히려 잘 먹이고 잘 입히고 편안하게 살게 해줘야 합니다. 임금을 못 만나게 해야 합니다. 그 임금은 큰 업을 지었기 때문에 받는 것입니다.
유교와 불교의 차이: 남존여비와 평등 사상
남존여비는 숭유억불 정책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여자, 남자를 그냥 같이 봅니다. 그러나 유교는 무조건 남존여비가 유교 사상입니다. 남자는 제사도 지낼 수 있는데, 여자가 제사상 앞에 가면 계시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사 지낼 때 여자는 부엌에서 안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존여비가 유교의 제사상에서부터 딱 자리 잡았습니다. 달 보고 제사 지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요새는 유교가 사라지니 이제 맨날 술 먹고 시아버지한테 절 좀 하라고 합니다. 이제는 여자들, 부인들 다 와서 제사를 같이 지냅니다. 그러나 유교는 절대 여자가 제사상 앞에 오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존여비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옛날에 어릴 때 아버지가 딸 보고 제사 지낼 때 꼭 막내딸은 절대 못 오게 했습니다. 그러나 막내딸은 제사상 앞에 데려왔습니다. “너는 조상한테 잘해라”고 했습니다. 왜 자기 딸을, 막내딸을 그렇게 좋아하는 할아버지, 아버지가 있었을까요? 막내딸은 그냥 무조건 잘 압니다. 그냥 데려왔습니다. 그렇게 서서히 유교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들이 막내딸을 자꾸 제사상에 참여시키고, 문중에 무슨 행사가 있고 제사가 있으면 막내딸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아빠들이 딸을 더 아끼는 것입니다. 그렇게 유유가 없어지면서 불교 사상으로 바뀝니다. 불교는 평등 사상입니다. 여자고 남자고 차별이 없습니다. 그래서 불교의 평등 사상이 유교의 차별 사상을 이깁니다. 그러다 다시 불교 국가를 파괴하고 또 기독교가 들어오니 이것도 또 남녀 평등 사상입니다. 유교가 없어진 것은 남존여비 사상 때문에 약화된 것입니다. 남자만 귀하고 여자는 귀하지 않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오온의 한계와 허경영의 존재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오온의 색, 수, 상, 행, 식 다음에 무엇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식(識) 다음에 허(虛)가 있습니다. 허(虛)는 윤회하는 것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즉 색, 수, 상, 행, 식에서 색은 지수화풍이고, 수, 상, 행, 식은 영적인 4대입니다. 물질의 4대와 영적인 4대가 합쳐진 것이 인간의 몸인데, 이 8대로 끝나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오온의 끝인 식(識) 다음에 허경영을 부르는 허(虛)가 들어 있다면, 허경영을 부르면 인식을 벗어나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미운 사람이 있어도 “허경영” 하면 끝입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도 그것은 취하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 하면 끝입니다. 오온은 불교가, 기독교가, 여기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가 온 이후에는 모든 경전이나 성경이나 코란이나 이것이 제가 없는 세상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오니 달라집니다. 오온에 허(虛)가 있는 것입니다. 허(虛)를 부르면 모든 것이 수속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었죠. 천사가 들어갔다는 것은 오온을 벗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온에 머무르게 되면 천사가 들어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쁜 마음을 먹으면 벌을 받습니다. 그런데 천사를 넣어주면 오온이 정지되고 허경영을 넣어 놓았으니 천사가 들어 있으니 아무리 무슨 환경이 와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오온이라는 색, 수, 상, 행, 식의 끝인 식(識) 다음에 신(神)이 존재한다는 것을 여기서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식(識) 다음에는 신(神)이 있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입니다. 여러분을 만든 자는 이 오온을 초월해 있습니다.
허경영의 능력: 에너지와 송신 기능
마음속에 부처님을 넣든, 허경영을 넣든, 예수님을 넣든, 사람들은 누구를 넣는지 모릅니다. 저는 누구를 넣는지 모릅니다. 희망이 있는 대로 줍니다. 떨어지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넣으니 떨어집니다. 예수님을 넣어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석가와 예수는 이 안에서 법문을 설한 것입니다. 오온 안에 있는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들은 제가 그 밖에서 온 자라는 것을 모릅니다. 무(無) 밖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무(無)는 유(有)입니다. 무유공포원리전도몽상구경열반(無有恐怖遠離顚倒夢想究竟涅槃) 삼세제불(三世諸佛)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에 의지합니다. 모든 부처나 보살이나 모든 불교의 최고 경지에 있는 부처들도 삼세제불도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합니다. 오온 안에 있는 것입니다. 반야바라밀다는 영원불변하는 진리라고 하지만, 그것도 인간이 만들어 놓은 오온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륵도 석가모니도 다 힘이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니 떨어집니다. 저는 이분을 보고 병을 고치고 이분이 어디가 아픈지 다 알아맞힙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신력은 저와 다릅니다. 그분들은 글자로 유통했지만, 저는 식(識)이 통합니다. 저는 육신통(六神通)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통(靈通), 육감통(六感通), 육수통(六壽通), 육안통(六眼通), 육이통(六耳通), 육심통(六心通), 육명통(六命通), 육족통(六足通), 육신통(六身通), 육정통(六淨通), 육화통(六化通)입니다. 영안통(靈眼通)으로 여러분을 여기 앉아 있는데 갑자기 백궁으로 데려갔다가 갑자기 지옥으로 데려갔다가 갑자기 장애빈에게 데려가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로 갔다가 뱀으로 갔다가 2천 년 전, 500년 전을 왔다 갔다 합니다. 이렇게 여러분, 영안통으로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육안통(六眼通)으로 눈으로 앉아서 천리 만리를 봅니다. 육이통(六耳通), 그 다음에 육심통(六心通), 육명통(六命通), 육족통(六足通), 육신통(六身通), 육정통(六淨通), 육화통(六化通)입니다. 구름과 길을 만들어 하고 별들을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이것은 이것을 만든 자의 권한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이것을 갑자기 보여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100도가 되면 다 타버립니다. 그러나 여기에 1억도를 부어주면 여러분의 몸이 감당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뇌는 1%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1%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100%를 부어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일 처음에는 오라(aura)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그 다음에 저의 4차원 에너지를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제 이름을 보여주었죠. 제 이름자를 여기에 대면 전 세계로 빛의 속도의 3,300배, 3,300배로 퍼져나갑니다. 모든 지구의 힘, 동물 다 들어갑니다. 제 이름자를 전 세계 어느 글자로 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들은 생명이 없다고 보이지만 오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온을 가지고 있는데 한 가지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종이입니다. 여기에 “허경영”을 썼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이 아니라 이것을 감지해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썼습니다. 부처님을 썼습니다. 예수님을 썼습니다. 이것을 나무에다 하나 붙여봅시다. 꽃잎에 붙여봅시다. 선생은 지금 영국에 와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영국에서 책이나 물건이나 지나가는 돌이나 아무 데나 손을 대도 이것 때문에 영국 에너지가 나올까요? 나옵니다. 여기에 대는 순간에 지구 전체 어떤 물질이든 에너지가 안 들어간 물질이 없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딱 떼어버리면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을 대면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과 다릅니다. 허경영을 대면 떨어집니다. 예수님을 대면 힘이 없습니다. 선생의 이름을 대면 몸이 불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힘을 못 씁니다. 모든 인간 관계, 남녀 관계에서도 힘을 잘 못 쓰고, 허경영을 부르면 남녀 관계에서도 힘이 세집니다. 허경영을 불러야 그렇게 세지는 것은 오온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최원술, 부처님, 예수님 다 오온 안에 있습니다. 이분들이 말은 거창하게 해놓았지만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했습니다. 이것을 지혜라고 하지만 그 지혜는 인간들 오온 안에 있는 정보입니다. 색, 수, 상, 행, 식, 백정식이라도 지혜는 지혜입니다. 지혜로서 깨닫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지금 이런 것을 보이는 것이 지혜로 되는 것입니까? 지혜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혜가 어디까지 미치냐면 오온은 생명력이 없다, 이것들은 의식 작용이 없다, 무정물이다, 라고 말합니다.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 핸드폰을 누가 좀 가져와 보십시오. 이것은 무정물입니다. 기독교나 불교에서 이것은 생명력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제가 바라볼 때 이것은 인간의 지능보다 1억 배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반야바라밀다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정물입니까? 사람만 유정물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높은 세계에서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못 알아듣는 말이 없습니다. 이것이 조화입니다. 이 조화가 분화수색(分化水色)입니다. 이 물이 나무가 끌어올리면 우주가 바뀌어 버립니다. 지구가 다 바뀌었습니다. 제 이름 석자가 무엇입니까? 이것을 영어로 쓰나 러시아 말로 쓰나 전 세계 글자가 여기에 대면 똑같습니다. 실험했죠. 2차원의 세계는 바로 색, 수, 상, 행, 식 다음에 허(虛)가 있다는 것입니다. 색, 수, 행, 식은 유정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나무가 바싹 마른 나무가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그러나 저의 세계, 이 창조의 세계에서는 이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기에 “허경영” 한자를 써서 까만 수정을 해봅시다. 허(虛) 자 가운데에 점 하나를 더 찍어봅시다. 그러면 이 나무가 벌써 거부합니다. 힘을 주십시오. 이 나무가 무엇을 인식했느냐? 허(虛) 자가 아니라 가짜라는 것입니다. 러시아 말에 점 하나 더 찍어버리면 이것은 허경영이 아니라 딱 나무가 반응합니다. 그러니 나무에 그런 인식 기능이 없다고 사람들은 보는 것입니다. 이 나무가 인식 기능이 없다고 여러분은 보고 있지만, 신의 세계에서는 이 나무는 여러분의 지능을 천 배, 만 배 능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러시아 말에서 점 하나 뺀 것을 압니까? 얘는 점 하나만 딱 틀리면 이런 것들은 다 압니다. “이건 허경영 이름이 아니야”라고 합니다. 그리고 얘는 딱 이름이 여기에 붙으면 우주 전체에 다 전해버립니다. 송신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색, 수, 상, 행, 식은 송신 기능이 없습니다. 어떻게 여러분이 과학자가 만약 어떤 과학자가 허경영 이름을 여기에 붙이면 이것이 우주로 보내는 기능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지구 전체를 빛의 속도보다 3,300배, 3,300배로 빨리 적당한 속도로 뉴질랜드, 미국,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에너지를 이것처럼 발산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것을 하나의 나무 조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냥 하나의 장난감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돌멩이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생명체이고 전부 색, 수, 상, 행, 식을 초월하여 가지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지금 이 지구에 있는 물질은 여러분의 지능을 훨씬 초과해서 있는 물질들입니다. 저 산에는 바위 하나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어디 가서 돌멩이를 발길로 차는 것도 죽을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 돌멩이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행동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백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돌멩이가 카메라입니다. 지나가는 나무가 다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다 자연이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색, 수, 상, 행, 식 다음에 송신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신 기능이 정말 있습니다. 부모가 집에서 싸우면 이 벽이 그것을 녹음하여 백궁으로 보냅니다. 송신 기능이 있습니다. 제 이름자를 딱 대면 여러분은 물질을 볼 때 기분이 다르죠. 왜 당신은 남의 옷을 입고 있습니까? 이것은 당신 옷이 아니고 제 옷입니다. 선생의 이름이 있죠. 선생이 이것을 뭐라고 했습니까? 이것은 최원술이라고 하면 전화가 옵니다. 손을 벌리십시오. 여기에 놓아봅시다. 이것이 손에 안 들어주면 선생 옷입니다. 힘을 주십시오. 힘이 있습니다. 이 옷은 최원술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최원술이 도적질해서 입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허경영을 썼습니다. 허경영을 대면 이 옷이 누구 것인지 밝혀집니다. 힘을 주십시오. 이것을 뺄 수 있습니까? 이것을 잡아보십시오. 떨어지지 않게 해보십시오. 아까보다 힘이 천 배 더 들어갑니다. 이것은 제 옷입니다. 팬티까지 다 제 것입니다. 선생의 손바닥도 누구 것인지 봅시다. 몸도 허경영을 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최원술을 대면 힘이 없습니다. 이 세포, 이 세포 원자는 제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얘들은 제 이름에만 오케이 합니다. 이제 아시죠. 모든 것이 제 것입니다. 오온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지 이제 이해가 가죠. 오온 다음에 색, 수, 상, 행, 식 다음에 허(虛)가 있습니다. 그 허(虛)는 전달 기능이 있습니다. 다 우주로 갑니다. 태양 빛은 태양과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무슨 태양입니까? 원심 본태양(原心本太陽)입니다. 그런 본태양은 통과 못하는 물건이 없습니다. 제 에너지는 지구 중심을 바위 속을 빛의 속도의 3,300배로 달립니다. 이 에너지 앞에 여러분이 놓여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미래 예언
이 사람을 한번 봐주겠습니다. 이 사람은 아픈데, 다음에는 안 아플 것입니다. 법당에 부처님이 왜 이렇게 하고 있느냐? 오메가(Omega)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는 자가 올 것입니다. 그 자를 보면 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미래불(未來佛)이라고 하지만, 미래불이 올 때 여러분들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돈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분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여기 안 아픈데, 다음에는 안 들린다고 했죠. 이것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가만히 쳐다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분은 비염이 있습니다. 기관지에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보는 것입니다. 힘을 주십시오. 힘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비염에다가 기관지로 나중에 죽을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비염과 기관지가 무슨 연관이냐? 본인이 지금 기관지가 나쁘죠. 제가 이렇게 고쳐놓았습니다. 이것을 고치는데 제 차례입니다. 고쳤습니다. 이제 코를 대보십시오. 다릅니다. 떨어집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기관지를 대보십시오. 아까는 나이롱이었죠. 이제는 다릅니다. 안 보이는 세계에서 에너지, 천사가 들어가서 고쳐준 것입니다. 0.0001초 만에. 이것이 현대 과학이 의사들이 확인할 수 없는 에너지입니다. 몸이 바뀌지 않아도 길은 책에, 오온을 넘어선 세계를 알려줍니다. 지금 말하면 어마어마한 속도로 넘어가는 이 본태양과 하늘은 태양은 여기와 시간으로도 못 돕니다. 태양 빛이 가려버립니다. 그러나 제 본태양, 본심, 본태양인 허경영은 지구를 관통하는 것이 빛의 속도입니다. 태양 빛이 달나라까지 1초에 갔다가 2초 왕복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의 3,300배보다 더 빠릅니다. 지구를 관통합니다. 저는 이 땅속에 1m도 못 들어갑니다. 그러나 제 에너지는 지구를 다 관통하고 미국에 있는 맨해튼의 빌딩, 모든 건물,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 70억 모든 인구, 전 세계 모든 빌딩, 모든 산, 모든 강, 땅속 0.001초 만에 제 이름자를 아무 데나 붙이는 즉시 얘들이 저와 연결합니다. 그 네트워크는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있는 것은 다음 생에 싸우던 사람과 안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여기 손님이 와 계신데 인연 인과는 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남편과 싸워놓은 그 업장은 수천 년, 수만 년 정도 가야 풀릴 만한 업장입니다. 한 생애에 쌓은 것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다음 생에 또 그 남자를 만나 또 쌓는 업장이 계속되기 때문에 한번 부부는 영원한 부부가 되어버립니다. 얼굴만 다르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는 남편인데 다음에는 여자가 남편이 되었다가 다음에는 그 남편이 아내가 됩니다. 이런 빚을 갚아야 하는데 끝없이 가는데 거기서 탈출한 사람들이 저 손님들입니다. 여자를 안 만나 버리니 그 입장에서는 탈출한 것입니다. 수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탈출했습니다. 신부들도 탈출해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그 탈출이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또 죽으면 또 그 사람, 또 죽으면 또 그 사람, 이것을 반복하다가 하늘궁에 오면서 끝내는 것입니다.
프랙탈 우주론: 우주 속의 우주
질문은 362무 8,800불이라는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만큼 그 숫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362년 88일이 362무 8,800불의 프랙탈(fractal)입니다. 이 부분이 백조는 하나이듯이 그 백조 금지 일로 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인간이 저를 버리면 저는 그게 하나의 프랙탈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에 있을 수 있는 공간은 362년 88년이 있으면 저는 또 다른 별에 백궁에 와 있다가 또 다른 별로 갑니다. 그래서 제가 인간이 사는 별에 하나의 프랙탈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시키기가 좀 어렵습니다. 두 분이 질문을 한증막처럼 해서 제가 창조의 비밀을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여태까지 아무도 그 질문을 안 했습니다. 제가 프랙탈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알려줄 필요가 없는데, 비밀을, 창조의 비밀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프랙탈은 이 우주 안에 이분이 저 없어 일종입니다. 그런데 이분 몸에 또 우주가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프랙탈 기술이라고 합니다. 프랙탈은 생각하면 인형이 인형을 벗기면 또 안에 인형이 있고, 또 인형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프랙탈이라고 합니다. 우주에서 우리가 지구를 창조할 때 쓰는 기법입니다. 인간들이 흉내를 내놓은 것입니다. 이분 몸 안에 우주가 있습니다. 이분은 또 우주 안에 있습니다. 또 이분 세포 안에 또 우주가 있습니다. 그 세포 안에 전자 안에 들어가면 또 우주가 있습니다. 그 미립자 안에도 우주가 있습니다. 그 미세먼지 안에도 또 우주가 있습니다. 이 우주가 서로가 서로를 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여러분 세포를 떼어내 보면 그 안에 전자가 몇 개 있습니까? 인간의 세포에 있는 전자는 몇 개입니까? 여러분의 세포를 하나 떼면 그 안에 전자 한두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성자 하나, 양자 하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을 만든 기본 물질입니다. 그러면 이 중성자와 양자와 전자는 여기에도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우주가 있는 것입니다. 이 나무 조각 안에 우주가 있고, 이 종이 안에 우주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도 핵이 있고 양자 핵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는데, 여기는 전자가 8개, 여기는 전자가 2개입니다. 그 차이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 세상이나 모든 물질은 이 종이 속에 우주가 들어 있고, 이 나무 속에 우주가 들어 있습니다. 이 나무에도 우주 속에 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끝없이 프랙탈 공법으로 반복되어 있는 것이 우주입니다. 제가 구성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야기하듯이, 이 사람 몸 안에 우주가 들어 있습니다. 안에 핵이 돌고 있고 양자, 전자, 중성자가 돌고 있습니다. 거기 전자가 2개, 여기는 전자가 8개, 여기는 전자가 8개, 전자 차이뿐입니다. 이 나무가 생명체가 인간과 다른 줄 압니까? 같습니다. 그러면 색, 수, 상, 행, 식도 있을까요? 있습니다. 지수화풍이 있습니다. 이 나무도 지수화풍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기는 의식이 없다고 여러분은 말합니까? 아닙니다. 여기도 수, 상, 행, 식 있습니다. 물질, 감각, 의식, 반응, 정보 네 가지가 들어 있기 때문에 허경영을 붙이면 전 세계로 송신하는 것입니다. 여기 송신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포, 이 핵 자체가 프랙탈 공법으로 전 세계로 보내는 데 시간이 0.0000001초입니다. 이 책상 속에 우주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 속에 책상이 있듯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할아버지 조상 대대로 창조 때부터 제가 만들었던 프랙탈 공법으로 계속 만들어져 가고 있고, 또 여러분 몸의 세포를 분리하면 100조 개입니다. 그 100조 개를 가지고 배양기에 넣으면 장경원과 똑같은 사람이 100조 명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세포를 복제하면 둘리의 발톱을 가지고 복제하니 둘리가 나옵니다. 여러분은 100조 명의 본인의 얼굴과 똑같은 사람이 100조 개가 여기 모여 있는 것이 프랙탈입니다. 이것이 프랙탈 공법으로 제가 창조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언젠가 여러분을 복제할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 몸 하나 가지고 100조 명의 사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100조 명의 사람이 나오면 그 속에도 100조 명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 숫자가 어디입니까?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100조 명을 또 한 명씩 또 만들어 보면 또 100조가 100조씩 되어버리니 그 숫자는 헤아릴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구를 만든 돌멩이나 바위를 만드는 재료를 프랙탈 공법으로 늘려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머리 세계에 여러분은 도달하면 정신이 혼란스러워지고 그래서 제가 알려주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어떻게 제가 이야기하다 보니 프랙탈을 또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100조 개의 세포는 맞습니다. 그것을 복제하면 발톱이나 머리카락을 가지고 DNA를 가지고 복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100조 명 이상은 안 됩니다. 60조에서 100조 사이에 여러분의 숫자가 나옵니다. 여러분 몸은 하나지만 제 눈에는 여러분이 100조 명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100조 명입니다. 지구인 인구 70억은 조종 지열입니다. 그 100조 명이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100조 명이 자기 눈썹도 안 떼려고 복제하면 맞습니다. 몸이 신비하지 않습니까? 신비합니다. 그 100조 명이 때가 되어 시간이 지나면 때가 되어 대거 나가는데, 때로 나갈 때는 여러분이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목욕을 하고 나면 변합니다. 세포 분열을 때려 했으니 제 세포를 하수도에 집어넣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목욕하면서 “이 내 때를, 이 내 복제하면 내가 나와야 할 것들을 때 내 때”라고 합니다. 하수도에 타버립니다. 검정 하수도에서 그 생명체가 들어가서 비참하게 쓰러지는 것입니다. 목욕을 하는 것 자체도 굉장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내 때가 하수도에 들어가서 지금 창에 들어가서 비명을 지릅니다. 이 프랙탈을 생각하면 여러분이 존경하지 않을 대상은 지구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남을 무시하는 사람은 무조건 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모 지간에 싸우면 그것은 다음에 또 만나겠다는 약속입니다. 오래오래 만나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부부 지간에 전혀 안 싸우는 사람은 다음 생에 가면 조금씩 조금씩 서로 딴 길로 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99.9%는 다음에 또 지금 그 사람을 또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만나고 싶지 않으면 하늘궁으로 오시면 됩니다.
안락사와 죽음의 법적 정의
질문은 362무 8,800불 우주의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만큼 그 숫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362년 88일이 362무 8,800불의 프랙탈입니다. 이 부분이 백조는 하나이듯이 그 백조 금지 일로 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인간이 저를 버리면 저는 그게 하나의 프랙탈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에 있을 수 있는 공간은 362년 88년이 있으면 저는 또 다른 별에 백궁에 와 있다가 또 다른 별로 갑니다. 그래서 제가 인간이 사는 별에 하나의 프랙탈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시키기가 좀 어렵습니다. 두 분이 질문을 한증막처럼 해서 제가 창조의 비밀을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여태까지 아무도 그 질문을 안 했습니다. 제가 프랙탈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알려줄 필요가 없는데, 비밀을, 창조의 비밀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락사는 현행법상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 단체들 때문에 그렇지만, 일부 수정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직계 존속 중 한 사람만 동의하면 안락사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가족 동물도 마찬가지고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은 안락사하는 방법이 지금 허용되고 있을 것입니다. 인간은 안락사 규정이 좀 어려웠는데, 이제 입법이 되어 아마 앞으로 곧 시행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직계 비속까지 너무 복잡했는데, 앞으로는 직계 존속 중 한 사람만 해도 안락사가 되도록 단순하게 정리될 것입니다. 그 대신 병원에서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진단은 확실히 있어야 합니다. 멀쩡한 사람을 직계 존속이 안락사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직계 존비속 중 한 사람만 해도 되게끔 단순하게 정리될 것이니, 이 죽음에 대한 문제는 법적으로 이제 그렇게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질문은 영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락사해도 괜찮으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살과 다르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죽음은 법적으로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뇌사설(腦死說)입니다. 그 다음에 심장 정지설(心臟停止說)입니다. 심장이 정지된 것과 심장이 일시 정지한 것은 다릅니다. 심장이 일시 정지한 것은 살릴 수 있으니 해당이 안 됩니다. 사망이 아닙니다. 사망을 의사가 진단할 수 있는 것이 네 가지입니다. 뇌사설, 심장 정지설, 완전 분해설(完全分解說), 교통사고 나서 사진처럼 흩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것은 사망으로 인정됩니다. 그 다음 한 가지는 호흡 정지설(呼吸停止說)입니다. 호흡도 정지했다가 다시 할 수 있으니 호흡 정지설입니다. 네 가지 설이 있습니다. 택시 기사가 운전하고 가는데 산모가 탔는데 진통이 와서 아기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운전 기사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산모가 죽었습니다. 실제 그런 경찰도 잡혀갔습니다. 택시 기사가 법을 모르니 있는 그대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산모가 배가 아파 빨리 가려고 하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산모가 죽었다고 했습니다. 자신은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형사가 “당신은 감옥 몇 년 가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당신이 말하지 않고 여자가 진통을 했다는 말을 안 했으면 괜찮은데, 진통을 했다고 했기 때문에 두 사람을 죽인 것이 되어버립니다. 출생은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진통설(陣痛說)입니다. 출생으로 봐버립니다. 산모가 진통할 때부터 그 뱃속에 있는 아기는 인간으로 인정을 받아버립니다. 그래서 태아가 죽으면 사람이 죽은 것과 똑같습니다. 진통을 했다는 말을 안 하고 그냥 운전을 병원에 빨리 모시고 가려고 하다가 부닥쳤다고 하면 사람 하나 죽은 것입니다. 이것은 과실치사입니다. 산모가 진통해서 빨리 가려다 죽었다고 하면 죄가 감해질 줄 알았지만, 두 사람을 죽인 것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은 중과실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법을 몰라 산모가 진통했다는 말을 경찰에게 말해 죄를 감해줄 줄 알았던 것입니다. 여러분, 운전하는 사람들 그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진통설은 사망입니다. 산모가 진통해서 내가 달려갔는데 사고가 났다고 하면 태아, 뱃속의 아기가 죽으면 사망입니다. 그것은 살인입니다. 어떤 사람이 임신한 부인을 때렸는데 임신한 부인이 유산을 했습니다. 그러면 상해치사, 상해치상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그 임신한 여자 아이가 나오려고 배가 진동을 하고 있었다고 하면 그 사람은 살인범으로 징역 7년 이상을 받습니다. 때가 다 되어 가는데 누가 배를 더 크게 누르면서 기분 나쁘게 그 사람을 좀 혼내주려고 원수지간이거나 이럴 때 “엄마, 아파 죽겠네. 와서 배를 때려라”고 해서 이래버리면 살인죄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해버리면 그 사람이 그냥 살인범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의 재산을 다 빼앗고, 합의를 해줘도 지는 것입니다. 살인범이 형이 좀 적어들 뿐입니다. 임신한 여자를 함부로 건드리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사망은 뇌사, 심장 정지, 맥박 정지에서 완전 분해 30일 이내를 법적으로 사망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뇌사 상태라고 해서 지금 사망으로 인정합니까? 아닙니다. 맥이 뛰고 있습니다. 의사가 와야 합니다. 또 보험 종사자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보험은 숨을 쉬고 있어도 함부로 꺼낼 수가 없는데, 앞으로는 과도한 의료비, 과도한 치료비 이걸 적용해서 앞으로는 보호자가 한 사람만 동의하면 그냥 정지가 됩니다. 요양 병원에 가보십시오. 허공을 바라보고 눈동자에 방향도 없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제가 들어가 보니 전부 허공만 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체력이 안 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 있어서 갔었는데, 그 사람 좀 에너지 정도 달려서 갔더니 노인들이 전부 허공만 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거기서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명상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명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명상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무념무상(無念無想)입니다. 무념무상을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앞으로 무념무상 상태라는 것은 엄청나게 나쁜 것입니다. 무념무상 상태가 대우받지 않아도 늘어서 요양 병원에 가면 무념무상 상태를 강요받습니다. 아무도 안아주지 않고 돈 주는 사람도 없고 예쁘다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냥 자식들은 다 결혼해서 다 외국 가서 살고, 그냥 앉아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허공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무념무상 친구를 둡니다. 마음은 잠시도 비우면 안 됩니다. 고민이 되면 안 되고 무념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언제나 허경영을 넣어두십시오. 허경영을 마음에 가득히 넣어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냥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 우주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몸부림쳐봐도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들이 몸부림친다고 허경영이 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인간입니다. 여러분은 한 단계를 올라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을 만든 자 외에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저를 무시할 수는 있어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무념무상 아무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됩니까? 절대 그런 부처의 경지가 된다고 치고 무념무상에 집착하면 정신병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갖 잡념에 시달리면 신기가 나는 것입니다. 잡념의 바다에 들어가면 귀신이 접근하고, 만신이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무속인이 됩니다. 마음은 비우지 마십시오. 마음에 항상 허경영을 넣어두십시오. 안락사는 앞으로 허용이 되고 하늘에서는 여러분이 하는 것에 대해 그것은 정상적인 죽음으로 봅니다. 어느 한 단계가 오면 생명이 이미 끝난 단계입니다. 그 사람은 옛날 같으면 10년, 20년 전에 죽어야 할 사람인데 여러분의 의술이 살려놓고 있는 것이니, 여러분이 죄를 짓고 살리고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생명이 이미 끝난 것입니다. 여기 한 여자가 아기 낳다가 죽을 여자가 산부인과 생기기 전에 죽었습니다. 그런데 산부인과가 생기고 나서는 지금 살아있는 여자 중에 아기 낳은 여자 중에 절반 정도는 죽을 여자들이 지금 살아있는 것입니다. 산부인과에서. 그럼 여러분의 수명이 실제 지금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까? 없는 자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을 처리하는 것은 여러분 몫입니다. 수명을 늘려주든 수명을 당겨주든 의사하고 여러분이 얘기해야 할 문제이지, 왜 저에게 그것을 물어봅니까? 제 죄가 아닙니다. 골치 아픈 것은 저에게 물어보지 마십시오.
미세먼지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전 세계가 앞으로 이런 질식 시대가 올 것입니다. 황사에다가 미세먼지가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질식하게 생겼습니다. 중국 공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중국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중국은 왜 미세먼지가 많이 나오냐고요? 기름을 우리는 무연 기름을 쓰는데 중국은 유연 기름을 씁니다. 기름을 탈황하지 않으니 중국은 미세먼지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우리는 공기 때문에 중국과 싸워야 합니다. 황사가 막 날아옵니다. 이 황사, 미세먼지가 국회의원 마음대로 노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정치가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중국 정부와 딱 마주 앉으면 눈에서 레이저를 보냅니다. 한 번에 중국이 알아서 기어옵니다. “우리도 사막 없애는데 건설 회사를 총동원해서 내 돈을 줄 테니 누구든 동원하여 사막 전체를 잔디밭으로 깔아서 골프장처럼 만들어 주는데 얼마 내야 할까?” 단판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건설업체에게 나무 심고 잔디 까는 것을 맡기면 희망입니다. 소련의 바이칼 호수 물을 끌어다가 거기에다 갖다 뿌리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간단합니다. 거기에 수로를 만들어 사막에 전진의 수로를 만들어서 우리 건설업자에게 운영을 맡겨서 오더를 줘보십시오. 전 세계 건설 회사들이 서로 입찰 받으려고 달려들 것입니다. 몇 년 걸리냐고요? 딱딱하면 그 시간이 나옵니다. 싸게 천연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미국에 가면 와이셔츠를 열 벌도 멀쩡하게 입는데 한국 서울에서는 와이셔츠 한 번 입으면 더럽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이 미세먼지를 마시면 미세먼지가 허파를 통해서 이렇게 돌아서서 바로 들어갑니다. 허파로 들어갑니다. 이 미세먼지가 최종 종착지가 어디인지 압니까? 6대 동맥을 내려오고 나서 머리에 비축됩니다. 미세먼지가 들어가면 수명이 적어도 3년은 이상 줄어드는데, 3년만 줄어들면 좋은데 2, 3년 줄어든다고 골병이 엄청 듭니다. 중풍, 치매 막 이런 것이 오는 것입니다. 이 미세먼지 피해가 지금 엄청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미세먼지는 한번 몸에 들어가면 나오지 않습니다. 몸에 쌓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무섭습니다. 하루 한 사람이 마시는 공기가 이 빌딩 전체가 하루 한 사람이 마시는 공기 정도입니다. 미세먼지를 흡입하면 양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것이 여러분 머리로 들어가서 머리가 이 미세먼지 찌꺼기로 가득 차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저는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이렇게 와서 여러분들처럼 밥이나 먹고 편히 있으려고 온 줄 압니까? 여러분들이 사람답게 사는 이 지구 시스템을 바꿔 놓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범죄자 처벌과 환경 문제 해결
저는 범죄자 재판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습니다. 관대하게 합니다. 마약을 하고 하는 것은 저에게는 천 배 반대로 더 무섭지만, 다른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을 죽이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격리시킵니다. 몽골로 데려가 몽골 사막에 나무 심는 일을 시킵니다. 한국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절대 죽이지 않습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몽골에서 날아오는 황사, 그 많은 사람들을 먹여주고 재워주면서 사막에 나무 심는 일을 시킵니다. 몽골이라는 나라가 환영할 것입니다. 대환영합니다. 범죄자들이 왔다고 해도 미안하지만 자기 나라에 피해가 안 가게 다 해줍니다. 그러면서 나무를 심고 사막의 모래 먼지를 마시면서 10년, 20년 있어 보십시오. 구체적인 실천입니다. 마약 사범을 그렇게 합니다. 제가 강력하게 하지만 사람을 죽이지는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동과 자연 현상
총재님이 움직이거나 어디에 나타나실 때 어떤 귀한 형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총재님이 어제 LA에서 비행기를 타시고 한국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날 어제 3월 7일, LA 근처 캘리포니아에서 번개가 5분 동안 1,500번이 넘게 치기도 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5분 동안 1,500개 가까운 번개가 쳐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구름 속 응축된 에너지가 빗줄기로 변해 연달아 땅을 강타했습니다. 미국 LA와 인근 산타바바라에 지난 밤 8시 전 5분 동안 내리친 번개는 1,500개입니다. 다행히 자연이 만들어낸 불의 장난은 큰 피해 없이 진풍경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것이 세계 역사의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제가 LA를 출발하면서 번개를 엄청나게 쳤습니다. 그것은 제가 영적인 어떤, 미국에서 제가 강의했다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강의 끝나고 나오면서 바로 강의를 활동하는 비가 온다는 날 비가 안 오겠다 하고, 강의 끝나고 나서는 세계적인 이목이 LA로 가도록 벼락을 때린 것입니다. 하늘의 번개를 불러내는 북유럽 신화 속 천둥의 신 토르를 방불케 하는 광경이 미국 LA 인근에서 재현되었습니다. 2년 전 제가 한국을 떠날 때, 한국 역사상 150년 만에 우리나라의 황사가 미세먼지가 심각적으로 150마이크로를 기록했다고 세계 1위를 기록함으로써 제 황사 이야기가 뜨게 해 주었습니다. 황사, 미세먼지가 국경을 마음대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정치가 없다고 보면 맞습니다. LA에서도 번개가 치고 한국에서도 황사가 날아오니 허경영이 재조명되는 것입니다. 2년 전에도 2017년 3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 정치 혁명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에도 엄청난 번개가 쳤습니다. 엄청난 번개가 땅을 강타하여 끝나고 나서 축하 퍼레이드를 해준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인간들이 복제로서 본방 축하 퍼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저는 제가 왔다고 하니 하늘이 축하해준 것입니다. 천둥 번개가 난리가 났습니다. 그것이 미국 역사상 처음입니다. 백천 선생이 “너는 번개, 불, 뇌성벽력을 타고 그런 불교를 가지고 없었다”고 했습니다. 저더러 그렇게 놀랐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동할 때 천둥 번개들이 칩니다. 또 저를 감옥에 집어넣을 때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신인을 잡아넣으니 국보가 불타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징조라고 합니다. 징조가 있는 것입니다. 천둥과 벼락을 가지고 다니고 불을 가지고 다닙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주면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수천억도 되는 물인데, 여러분 찻잔에 보여주면 여러분들도 화장을 해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식혀서 100만 원으로 식혀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수천억도 무한대로 뜨고 내립니다. 제 이름을 모르면 여러분 몸이 바뀌고 지구가 바뀌어 버립니다. 제 이름 한마디에 지구가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함부로 강의를 할 때도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제 사진은 흐릿하고, 제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단계적으로 알려줄 것입니다. 인간이 위험하니까.
국가혁명당 창당과 정치적 비전
지금 창당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구체적인 것이 없습니다. 저도 지금까지도 그 창당에 대한 세부 사항을 잘 모르기 때문에 총재님께 그 세부 사항을 질문드리고자 나왔습니다. 지금 북핵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물밑에서 준비하여 뉴스가 흘러가는 것입니다. 저것이 끝나고 나면 이제 시작할 것이니 아직까지는 날짜가 비밀입니다. 제가 전체적인 뉴스가 무엇으로 가 있냐 하면, 갑자기 북한 문제, 미국과 북미 회담 문제가 지금 국민 의회다 문제가 전체 뉴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황사 문제가 또 심각해지니 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미세먼지, 제가 2년 전에 강의한 것이 나왔습니다. 제가 화끈하게 미세먼지를 완전히 없애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정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없다 보니 유튜브에서 제 강의한 것이 갑자기 부상하여 제 네이버나 다음에서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또 화제가 되어 검색 순위에 올라갔습니다. 1위 설에도 가능합니다. 북미 회담 문제도 좀 조용할 때 이제 제가 창당을 시작하는데, 시작하면 저는 태풍 같은 사람이라서 또 난리가 날 것입니다. 저는 지금 회관, 지금 우리 강의장 총 문제, 그 다음에 확보하는 문제, 그런데 지금 정매달 일정 그렇게 해놓고, 우리 창당을 하고 나면 전국의 회원들을, 당원들을 하늘궁으로 여기 데려와서 연수 교육도 받는 장소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의 당을 100억에 계약을 해서, 100억에 땅이 있어야 좋은 땅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돈이 100억이 적습니까? 그것을 계약을 해 놓으니 그 돈이 지금 계속 앞으로 몇십억이 들어와야 하는 중에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연수원이 거의 만들어집니다. 저기 저 고개도 보다 보면 저 산을 막 나타난 것이 보이죠. 그 앞에 큰 건물이 기와집이 3층짜리로 들어갑니다. 거기에 1만 명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큰 건물이고 들어설 자리입니다. 그러면 저 고개는 거금을 보여줍니다. 이 동네에서는 그게 제일 큰 기와집이 모든 청와대처럼 들어서 있을 것입니다. 땅이 1만 평 정도 됩니다. 정확히 1만 평은 안 되지만, 대략 1만여 평, 환불하는 중입니다. 지금 확보된 것이 4천 평, 2천 5백 평, 6천 5백 평, 또 천 평, 8천 1백 평 확보된 것이 8천 평입니다. 100억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계약금은 지금 1, 20억 들어갔습니다. 계약금이 나머지 이제 내는데, 여러분들이 명패를 해서라도 저것은 이제 제가 정리를 해야 하고, 그 다음 창당은 여러분 알지만, 이 창당이 시작되면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신문, 텔레비전에 국가혁명당 이런 것을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의무에 대한 광고가 텔레비전, 신문 지상에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33가지 공약도 착 들어가고, “국가혁명당으로 이 여야를 사파 버립시다” 이런 문구가 신문에 나올 것입니다. 그런 광고는 커야 증명됩니다. 그때 정면 한 번 나가는 데 일반 광고비보다 세 배나 비쌉니다. 정치 광고는 광고비를 세 배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 광고가 1억이면 우리는 3억을 받습니다. 광고 몇 번만 해도 돈이 엄청난 것입니다. KBS, MBC 가서 텔레비전 방송을 국가혁명당 광고를 해도 일반 대기업 광고의 세 배를 줘야 합니다. 지난 대선 때, 지난번 제가 나갈 때 2007년에 대선인데 텔레비전 광고를 제가 제일 많이 했습니다. 1억 5천만 원에 나왔었죠. 3천만 원, 이렇게 나왔었죠. 그것이 각 텔레비전 방송국에 나갔습니다. 거기에 한 번 나가는 데 1억 5천입니다. 일반 광고가 5천만 원인데 세 배를 받습니다. 그러면 15조입니다. 한국 광고를 계속해야 합니다. 그것은 돈이 엄청납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어야 광고가 그만큼 나갑니다. 여러 가지 회관, 우리 건물 지어야 하고, 땅 사야 하고, 또 광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회 선거를 또 내년에 치러야 합니다. 큰 자금들이 필요합니다. 제가 마음을 먹으면 뭐든지 되니 잘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음성적인 지원도 받기로 하고 제가 더 준비하고 있으니 잘 될 것입니다. 우리 마크도 만들었죠. 마크만 들면 다 만든 것입니다. 이제 깃발 들면 감투당 만들고, 그때부터 6개월간 광고를 만들어 번쩍할 수 있습니다. 제 실탄이 이제 순이 안 역한 합니다. 그러면 “야, 이거 여야당 이거 희망 없다고 생각한다. 허경영이 이거 국가혁명당 만들었구나. 야, 이거 국민 배당금 받아야겠다. 여보, 허경영 당이 앞으로 우리 투표를 할 때 자체를 깨치지 말아요. 이 사람 찍어보자” 이렇게 될 것입니다. 이런 정도의 광고가 나가 줘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 이야기하기도 좋아하죠. “야, 이건 것이 전년 친구 광고를 딱 하면 어이 국가입니다. 이게 있구나”라고 합니다. 이것도 없는 당은 국민이 인정을 안 합니다. 가난하다고 국민이 좋아하느냐?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생결단을 하고 이번에 국가혁명당을 다음 총선에서 제일 당을 만드십시오. 제가 창당 작업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준비 중이라고 다른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가만히 계시는데 제가 요일 다음에 준비가 될 것입니다. 우리 박제된 힘을 내십시오. 이렇게 동그라미 하면 안 됩니다. 만난 존재만 흰 색깔입니다. 빨간색은 요금입니다. 국가혁명당은 우리 색깔이 적색입니다. 용은 다 괜찮은데 요것을 좀 더 크게 해서 이세벨이 토양에 이것을 순을 안 해보니 해 온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이것을 해 온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이것을 죽어 파랑 가지 다른 하고 제가 꼬지를 말지를 압니다. 여기에 면적도 흰색이어야 합니다. 신문에 광고가 나가겠지. “국가혁명당 잘 만들었다” 왜요? 그 여름 여념이 때나 흰색입니다. 좀 더 크게, 크게 해서 힘을 주십시오. 미쳐 혁명이 시작되었으니 당은 형식적인 것입니다. 순식간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저도 답답합니다.
한글의 우수성과 허경영의 이름
질문은 충주에서 오늘 처음으로 허경영을 보게 된 이연임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질문인데 너무 중요한 자리에서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들이 하나 있는데, 이번에 공부를 해서 한글에 대해 관심이 많아 한글에 대해 지원을 받아 콘텐츠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모여 사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로고를 만들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친구들과 모여 이 사업을 외국인들에게 휴대폰을 이용한 전화 서비스라든지, 이런 관계되는 사업을 시작해서 제가 허경영 본부에 와서 한국에 오면 허경영 선생님께 여쭤보겠다고 하면서 이 로고를 한번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한글이 참 우수합니다. 세계 1위인데 이 힘으로 만든 마크입니다. 이 파란 색깔이 회색 표현은 이 구글, 구글이나 한글이나 비슷하죠. 닮았죠. 구글은 한글이고 한글은 한글입니다. 우리의 국어는 무엇입니까? 국어는 1번이 어쨌든. 그리고 교사의 새로 쓰는 한글은 한글입니다. 미국은 국어를 가지고 또 세계적으로 돈을 모으자고 합니다. 구글, 카페, 햄, 파르지오에는 구글하고 똑같습니다. 구글은 세계적인 회사입니다. 세계에 대해서는 되고 따라 보면 한국을 하고 구글 발음이 같은 것 같습니다. 구글도 투자, 구글도 투자. 영어는 또 ham 아 달라. 그 애들 치유 그죠? 뒤에 그런 것 같습니다. 한글들 구글과 한국을 참. 한국 이름도 참 잘 지어 놓았습니다. 구글이 우리 한글 이름 흉내 낸 것 아닙니까? 저는 이 국가혁명당 마크를 보고 좀 감동했습니다. 마크가 너무 간결하면서 우리 그때 오잖아요. 언니들이 만들어 놓은 것은 조금 복잡해 보입니다. 그런데 이제 국어는 우리 국가혁명당은 한글 훈민정음 맨 앞자입니다. 이것은 제 이름이 또 허경영입니다. 혁명당 분석해. 쉬웠습니다. 또 대한민국 한국 어떻습니까? 희원. 그래서 우리는 힘의 시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글 할 때도 힘껏. 허기 할 때도 히읗. 한국 할 때도 히읗. 히읗이 우리의 혁명을 때도 히읗. 우리는 미래가 앞으로 히읗. 삼좌우되 혁명도 허경영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제 이름을 얻어야 혁명당 잃어버려도 제 지혜가 들어가니 HHH입니다. 허경영 한글. 한글 혁명당 허경영 점에 H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 H를 강조한 것입니다. 한글 전에 이것을 만든 것이고, 훈민정음 앞에 딱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훈민정음을 가지고 만든 것이고, 이 이름은 영어의 영국 한글. 이것을 끌어온 것 같습니다. 이름은 괜찮습니까? 한글로 나가는 것이 좋은데, 한국은 오래되었습니다. 왜 유(U) 자를 붙였냐 하면 그 한글 도메인이 많았을 것입니다. 태조 자를 붙였습니다. 부족한 것이 아니고, 한글은 도메인이 워낙 많습니다. 그래서 유(U) 자가 붙으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한글. 그래서 이 두 개, 두 개 있는 것도 괜찮고, 젊은 애들은 이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마크 이렇게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나무처럼, 유(U) 자의 나무가 있습니다. 이것이 나무입니다. 한글의 나무입니다. 한글, 한글. 읽어보면 한글 아닙니까? 한글. 한글의 나무가 우뚝 섰다, 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글입니다. 이것이 마크입니다. 이런 것은 한글입니다.
백궁과 윤회: 영원한 해방
질문은 세종에 사는 유승려라고 합니다. 오늘 총재님께서 주신 질문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이면서 제 마음을 헤집기가 되게 아픈 질문입니다. 전부 다 개인적인 질문입니다. 제가 삶의 한을 어릴 때부터 했습니다. 10년 동안 구독했다 안 나오고 있는 10년 같이 한 지인께서 2월 중순쯤 연락이 왔습니다. 그 연락은 생활고에 찌들려 모임에도 참석하지 못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는 아버지 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오빠 같은 분입니다. 그분은 저에게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내퍼진 그런 분입니다. 그분은 애인입니다. 물질 보고 눈물 흘리는 사람 없습니다. 물질 보고 눈물 흘립니까? 무릎을 꿇고 절대 무슨 말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데 그냥 거기에 그냥 깨나 양대 색이 가슴에 좀 그렇다 거 뭐 아즈미 그렇게 멀 그래야지. 말을 아주 기술적으로 돌립니다. 저는 통역을 해주는 입장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형편이 좋아지면 한번 더 하겠죠. 제천에 계신 남성 조 님께서 물어보셨는데요. 아픈 분을 개실에서 불러줘도 괜찮은지, 그리고 강아지 같은 축생이 아플 때도 방법이 같은지. 똑같습니다. 아픈 사람이 누워있는 어머니가 말을 못 하면 공간에다 허경영, 또 허경영 써서 몸에 붙여주고, 그러면 그 어머니 옆에 있는 요양원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영향이 없습니다. 그 어머니에게 해주는 사람만 영향이 갑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 다 영향이 가나 이러면 똑같이 가버립니다. 여러분이 묘 자리에 아버지 산소에다 꽂으면 저쪽에 어머니 산소가 있으면 그 길에 영향이 안 갑니다. 어머니 산소에 또 꽂아야 합니다. 그렇다는 산소에 영향이 안 갑니다. 이것은 개개인으로 인정해버립니다. 지금 여기의 에너지를 갖다 놓으면 전 세계로 가긴 가는데, 그 묘는 그 묘만 영향을 받고 나머지 묘는 영향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1백궁부터 5백궁까지 있는데 그 각각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1백궁에서 5백궁까지는 여러분들이 백궁 생활을 처음에 가서 배우는 곳이 1백궁입니다. 거기 가서 몸을 변신하는 것, 또 차원을 이동하는 것, 마치 우주선을 여러분이 조종하면 우주선 가서 교육받듯이 말입니다. 처음에는 비행 연습을 하다가 나중에 우주선을 갈아탈 때 산소고 뭐 여러 가지 연습하듯이, 우주선에서는 소멸되는 것을 다 봐야 합니다. 백궁에는 소변 볼 일이 없습니다. 몸이 달라졌으니 여러분이 그것에 적응하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1백궁에 다 거치는데, 그것을 거쳐서 1백궁이 2백궁, 3백궁, 4백궁보다는 좀 떨어지지만, 거기는 백만 백궁입니다. 거기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시뮬레이션입니다. 생활하는 것을 시뮬레이션으로 보고 그렇게 터치하는 것도 우리가 알고 있던 터치와는 다릅니다. 능동적으로 터치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 생활이 이제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미국에 가서 재벌이 되어 사는 것처럼 자기가 하루 종일 다 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미국에 가서 여러분이 몇천 평짜리 대저택을 사놓고 여러분이 돌아다녀 보십시오. 수첩을 가지고 다녀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비행기 타고 다니고, 여기에 자부심을 타고 돌아다녀도 누가 그 사람을 간섭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백궁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 단위는 고산, 이런 것도 알아야 합니다. 거기서 생각하는 것이 지구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것이 이제 거기에 가서 백궁에 와서 여러분들이 백궁 생활에 대한 것을 배우면 지혜가 바뀝니다. 집이 바뀌어 들어가니 섬뜩, 그냥 아닙니다. 하나도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음식을 먹고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아니고 태양으로 들어오는 에너지가 그냥 피부로 다 들어오니 밥 먹고 이런 기름은 없는데 인체는 그대로 있습니다. 몸이 아프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병이나 죽거나 피부가 변하거나 이런 것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자기가 꾸밀 수 있는 것은 마음껏 꾸밀 수 있습니다. 그런 자유가 있으니 재미가 있습니다. 각자 개성이 있고 사람 많은 것이 의식주에 전혀 연극적이지 않으니 너무너무나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지상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왜 의식주 값이 안 들어갑니까? 제가 뭘 만들고 싶다 그러면 그냥 이 공간 원소를 활용해서 뭐든지 만듭니다. 만들고 없애고 싶다? 그냥 공간 원소로 분해시켜 버립니다. 쓰레기가 나온다거나 이런 세상이 아닙니다. 옷을 만드는데 공장 세워서 작업을 해 가지고 기계에서 보호하고 제조하고 가열하고 품고 들어오실 것이고, 이것을 완전히 지구는 원시 시대입니다. 집안에서 다 일어납니다. 집안에서 그냥 옷도 만들어내고 디자인도 집안에서 합니다. 옷도 집안에서 만들고 배달도 합니다. 제품 생산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옷을 그냥 원하는 것은 다 있습니다. 그 다음 디자인도 그렇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이 현실로 탁 나타날 수 있게 그런 기술이 있습니다. 머리에서 디자인하면 그것이 탁 나타나니 여자들은 더 좋죠. 여자가 되고 싶다, 남자가 되고 싶다. 백궁에서는 이 세상은 자기가 마음대로 정합니다. 여자가 되고 싶다, 남자가 되고 싶다 정할 수 없지 않습니까? 백궁은 지혜가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여자로도 살아보고 남자로도 살아보고, 그런 것은 다 바꿀 수 있으니 지상은 성별이 한 번 정해지면 죽을 때까지 못 바꿉니다. 여기는 그야말로 훈련받는 곳입니다. 고생이 많은 곳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해놓은 업보, 그 쓰레기를 자기가 수천 년간 책임져야 합니다. 윤회하면서 자기와 한 번 만난 남자 때문에 수천 번을 같이 태어나 물고 물리는 식입니다. 거기서 해소가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영원히 헤어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 번 만난 남자는 이 세상에서 헤어질 수 있으나 다음 세상 가면 제일 오래 살아남은 남자가 딱 나타납니다. 남자 여러 명 만났다 그러면 그 여러 명 중에 제일 자기가 많이 싸운 남자가 딱 남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 다음에는 덜 살았던 남자들도 그 다음 또 인연이 되어 또 만나겠죠. 그렇게 나타납니다. 다 그냥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영원히 수억 년 동안은 그 사람들과 계속 되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벗어나서 다른 가정으로 가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보면 제 힘으로 이끈 사람이 나타나 있고, 제 어머니 힘으로 이끈 사람이 어디 안 갑니다. 또 자기 가족이 나와 있습니다. 자기 딸로 와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 어디 안 갑니다. 그 인연을 해결될 때까지 가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전혀 저와 상관없는 부잣집 아들을 만난다?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한 번도 여러분이 이재용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다음 세상에서 이재용의 아들로 태어나지 않습니다. 이재용의 죽은 이재용의 아내로 태어나지 않습니다. 어딘가 여러분들이 만난 사람 제일 많이 만난 사람이 자기 남편입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많이 만난 사람이 자기 아버지입니다. 세 번째 많이 만난 사람이 자기 어머니입니다. 이런 식이 이미 다음 생에 자기 부모는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다 각자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답한 인생을 계속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죽어서 다시 태어나면 새로운 세상이 있으면 좋은데 이 세상에 있던 사람들하고 주고받은 대화를 다음 세상 가서 또 해야 하는 것입니다. 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몇천 년을 맺은 것을 또 풀어야 하는 또 만납니다. 그러면 그것은 어디에 책에 그 사람도 끌려갑니다. 그것이 전생에 남편이었으니까 그래 가지고 자꾸 빨려 들어갑니다. 들어가 보면 그 안경을 명경대를 갖다 놓고 보면 전생에 자기 남편이 아내였던 것입니다. 500쌍의 인연이 있다는 것입니다. 500정 있으니까 아내가 되었죠. 아내가 되었는데 그 500의 인연이 그때 날아가 버립니까? 불과 100년도 안 되는 것을 살면서 천년 동안 빚을 져서 2천 년의 빚을 진다는 것입니다. 2천 년 빚을 갚는다고 천년의 빚을 집니다. 500안가결 만들어 놓았으니 다음 생에 제 앞에 나타난 자는 그 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는 자는 그것이 다음 생에 연결 안 됩니다. 소리가 좀 작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연결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와서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몸으로 태어납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갔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몸의 샘플입니다. 얼굴의 샘플. 본인이 본인의 얼굴을 몰라봐야 할지 모릅니다. 거기는 선택권이 완전히 부여되어 있으니, 그 샘플 중에 자기가 그 체격과 스타일의 몸을 원하면 그대로 택하니 아름답지 않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아름답습니다. 단 자기 개성들이 나타나 있습니다. 수십만 개의 사람들 중에서 선택을 합니다. 그런 형의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원하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대로 나옵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좋아합니다. 제일 좋은 점은 이 세상에 원수 진 사람이 따라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발목을 잡고 또 끌려가서 다시 또 복수전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인류의 미래
왜 저렇게 넓은 땅을 계속 사냐고요? 많은 종교에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오게 됩니다. 알고 보면 거기서 있어 가지고 눈에 뭐 보여주는 것이 있습니까? 간증한다는 것. 들어보면 맨날 그냥 뭐 어떻게 뭐가 나타났어, 예수님이 뭐 하나님이 뭐 부처님이 나타났는데 그 간증은 자기 도취입니다. 자기 도취이지, 제가 저렇게 실제적으로 물질을 주고 있는 물질들이 움직입니다. 한글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세계는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알만 하니까. 그것이 무엇이라는 것도 알겠죠? 대답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하는 것하고 그것은 실증적인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시대에, 이 AI 시대, 21세기에 제가 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2천 년 전에, 3천 년 전에 뭐 한 후 모든 사람이 착했는데, 신이 인간 세상에 올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온 것은 이자 대전 말리에 제가 왔는데, 제가 1차, 2차를 지켜봤습니다. 여러분 다 하는 것, 그냥 사람을 도매금으로 나갔다가 가스실에 넣어서 죽이지 않나, 핵을 터뜨려 가지고 일본에서 터지고 그러고 나서 제가 1950년 1월 1일 날 왔습니다. 지구가 핵 깨진 것을 하늘에서 처음 봤습니다. 여러분들이 핵을 딱 쓰는 것을 보고 1950년 1월 1일 날 한반도에 왔습니다. 히로시마가 원인이었습니다. 나가사키, 히로시마를 보고 제가 지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신의 분노와 인간의 분노
우리 스텝 분 중에서 본좌님께서 화내시는 것과 우리들이 화내시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신이 화를 내는 것은 감정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화를 내는 것은 색, 수, 상, 행, 식에서 나옵니다. 제가 화를 내는 것은 색, 수, 상, 행, 식 밖입니다. 제가 LA에서 강의를 하는 날, LA에 비가 엄청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서 강의할 때 날씨 좋았죠. 그날 비가 와서 좀 곤란할 뻔했습니다. 우리가 오전에 여행을 좀 했지 않습니까? 건강을 좀 피로를 풀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렇게 여행을 하는데 너무너무 날씨가 아름다워서 그 비버리힐스가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거기는 겨울이 없으니 사시사철 푸릅니다. 거기에 100억짜리 저택을 보니 아름다웠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또 더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 집들을 저는 다 봤습니다. 보고 팰리스 호텔에서는 어떤 사람이 저를 보자고 해서 갔습니다. 어떤 그분을 만났습니다.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어쨌든 그분을 만나고 날씨가 좋았는데 저녁에 강의가 끝나고 밤에 우리가 10시가 넘어서 끝났죠. 끝나고 나니 갑자기 천둥 번개를 치더니 미국 역사상 최고의 천둥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무서운 이야기 하려고. 완전 미사일이 미국 본토에 1초 단위로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것이 그냥 뭐 의무만 올렸는데 온 세계 뉴스가 나왔습니다. 제가 미국에 와서 강의가 끝났다. 끝나고 나서 이제 축포를 쏘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여러분들은 이 4차원 이후의 세계는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기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너무 여러분과 안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이것을 너무 또 우회적으로 이야기해주니 좀 이상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습니다. 아까 손님들도 있다시피 색, 수, 상, 행, 식 다음에 허경영이 있다는 것을 아까 설명했습니다. 그 스님들은 듣기에는 좀 거북하겠죠. 불교에 나오는 그런 것이 너무나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종교들의 한계라는 것은 바닥에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저에게 오게 되면 그것을 보니까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는 것은 어느 수준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화내는 것은 업을 짓는 것입니다. 제가 화를 내는 것은 업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거짓말도 흰 거짓말이 있고 그냥 거짓말이 있듯이, 화내는 것도 힘든 것이 있고 쉬운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화내는 것은 여러분들의 업장이 만들어지는 것인데, 백궁 갈 사람들은 영향이 없지만 저는 말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제가 화낸 것은 화낸다고 하면 안 됩니다. 화낸다 아닙니다. 예수님이 와서 그냥 시설을 버립니다. 그것은 화를 내는 것입니까? 화내는 것 아니죠. 제가 화를 내는 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방편입니다. 강의 때 이렇습니다. 이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월 한 가정에 300만 원씩 주고 거기에 아기를 딸이 있으면 600만 원이죠. 그것이 깨 먹는 놈을 계산하면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그동안 이 세상에 돌아간다면 경기가 살아나고 사람들이 살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제가 분노하겠죠. 제가 소리를 지릅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병원에 보내서” 이럴 때는 눈에 마불을 개원해서 합니다. 이미 저는 더 센 사람입니다. 분노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분(私憤), 사적인 분노와 공분(公憤), 공공적인 분노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분노는 사분이 많습니다. 사적인 분노, 개인 간의 감정. 그러나 저는 공분입니다. 공적인 분노, 여러 사람이 잘되라고 하는 분노.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의분(義憤), 의로운 분노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진노한다 그렇죠? 그것은 의분입니다. 예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도 의분을 하고 공분을 하고 그렇게 나옵니다. 그런 것은 종교에서도 나옵니다만, 그것은 실제 공분과 의분은 저에게서 여러분이 보는 것입니다. 위에서 내려온 사람의 실물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허파의 신비와 죽음의 순간
공기 정화 미세먼지를 줄이는 것 중에 물 없이 총재님은 알리시는 비법이 있나요? 제일 중요한 것은 저 앞에 뭐라고 했습니까? 참정이 해지 말라고 한 것처럼, 여러분의 원판은 여러분이 가진 허접한 의 오른쪽에 세계 몇 조의 세계 6개에 있습니다. 이 6개의 허파가 크게 보면 두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좌우에 나뉘어 있습니다. 3층씩 있습니다. 3개 층이 6개가 있는데, 허경영 허파는 공기와 닿은 면적이 축구장 7개 넓이입니다. 넓죠. 그런데 허파가 교통사고 나서 갈비뼈가 부닥치면 허파가 10분의 1로 축소됩니다. 터지지 않으려고 퍼져 있다가 부딪히면 허파가 찢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호흡이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충격을 받은 허파가 충격과 동시에 이렇게 되어버리니 이렇게 펼쳐 있던 허파가 착 오므라듭니다. 돌멩이처럼 단단해져 버립니다. 터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돌덩이처럼 단단해졌다가 서서히 퍼집니다. 우리가 명치를 탁 치면 숨을 못 쉬지 않습니까? 명치가 허파를 축소하는 신호입니다. 명치를 주먹으로 세게 맞은 순간 한동안 숨을 못 쉽니다. 허파가 이렇게 되어버린 허파는 이 음식물과 관계되면, 그 넓은 면적을 팍 축소합니다. 0.01초 만에. 그러면 숨을 못 쉽니다. 한참을 끙끙거립니다. 그러나 이것이 서서히 풀어집니다. 허파의 신비한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안전장치를 명치에다 해놓았습니다. 명치를 잘못 때리면 안 됩니다. 명치를 때릴 때 숨을 내쉴 때 때리면 사람이 죽습니다. 숨을 내쉴 때 맞으면 살인입니다. 숨을 들이쉴 때 때리면 괜찮습니다. 들어간 숨이 있으니까. 날숨일 때 명치를 맞으면 죽습니다. 사람을 함부로 때려서는 안 될 물건이 없습니다. 살인에 이르면 별로 권태가 안 되고 죽어버립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은 때리려고 이렇게 한 번만 해도 죽어버립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때리려다 했는데 그냥 놀라서 기절한 줄 알았습니다. 퍼졌는데 못 일어납니다. 보니 그냥 눈동자가 흰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흰자가 싹 나타나 버리고 싹 말도 없이 가버립니다. 그러면 그 남편은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그 사람이 범죄자, 자신은 이제 살인범입니다. 부부 지간 싸움을 예사로 여기지 마십시오. 자주 하다가는 사람이 죽는 수가 많습니다. 1년에 보상으로 죽는 사람은 엄청 많습니다. 절대 남편에게 아내가 이 사람하고 무엇 때문에 싸워? 빚을 지고 싸웁니까? 싸우면 영원히 못 헤어집니다. 언행에다 예금을 쌓듯이 싸움을 예금하면 무진장 해놓았으니 그것을 다 풀어내려면 그 남자를 몇천 번도 만나야 합니다. 몇천 번 더 만난다고 불이 나고 더 늘어납니다. 절대 앞으로 제가 얘기했죠. 여러분은 백궁에 갈 사람들이니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백궁으로 갈 사람이니 남편하고 더 이상 싸우지 마십시오. 그냥 집안이 너무 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