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방문의 기적과 무한한 축복
하늘궁에 와서 하루를 보내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며, 다른 어떤 곳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특히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하루에도 엄청난 기적을 경험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늘궁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적이 없으며, 그들이 하는 일은 모두 물거품에 불과합니다.
하늘궁을 찾아온 것 자체가 기적이며, 이 땅을 밟은 것, 허경영을 만난 것, 그의 신성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것, 축복과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것, 천사가 들어오는 것, 에너지를 받아 몸을 치유하는 것 모두가 기적입니다. 하늘궁에 가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부터 무한한 기적이 연속됩니다. 축복을 받으면 그 기적은 백궁에 가서 무한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끝없는 기적이 반복되어, 백궁에서는 헤어진 어머니나 초등학교 동창을 불러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기적이 백궁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때 여러분은 “내가 그때 정말 잘했구나,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왜 좀 더 빨리 하늘궁에 가지 않았을까?” 하고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와서 다행이다, 그 사람 말을 듣고 따라가서 그 사람을 만난 것이 기적이다”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 탐진치와 영적 준비
인생은 전반부 50년과 후반부 50년으로 나뉩니다. 수명이 길어져 전반부와 후반부가 명확히 구분되었습니다. 전반부 50년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가지고 무언가를 성취하고 쟁취하며, 부모에게 보여주고 효도하기 위해 바쁘게 살아갑니다. 누구나 열심히 전반부 50년을 보내지만, 결혼하지 못하거나 자녀를 갖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전반부에 하늘궁에 온 사람은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대성공을 맞이한 것입니다. 50세까지 탐진치에 맞춰 살아가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전반부의 삶이 달라집니다. 공부하려 해도 무엇을 알아야 할지 모르고, 탐진치가 가장 활개를 치는 시기가 바로 인생 전반부 50세까지입니다. 이 시기는 누구나 행패가 없습니다.
이제 50세 이후의 하늘궁은 후반부입니다. 이 후반부에 나를 만나는 것이 진정한 성공입니다. 인생 전반부는 그저 바쁘게 뛰어다니다 지나가 버립니다. 후반부에는 자식들 결혼시키고 실업자가 되어 연금이나 받으며 비틀거리다 코로나에 걸리는 등 아름답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에는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후반부에는 탐진치를 버리고 계정혜(계율, 선정, 지혜)를 지키며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50세부터 100세까지 병에 걸리지 않고 평온한 밤을 보내야 합니다. 전반부는 몸으로 때우며 굴러가도 50세까지는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나 50세부터 100세까지의 삶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인생 후반부에는 지상에서 얻을 수 없는 결실을 얻어야 합니다. 손자, 손녀 같은 것들은 세상을 떠날 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후반부에는 이 세상을 하직할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을 환전해야 합니다. 전반부에 벌어놓은 것을 후반부에 환전하여 백궁으로 가든지 저 세상으로 가든지 해야 합니다. 후반부까지 재물만 쫓아다니다 어느 날 갑자기 죽으면 환전할 기회조차 없습니다. 그렇게 어리석게 살지 마십시오. 병원의 의사도 매년 환자를 고치다 정년퇴직하고 죽는 인생이 무엇입니까?
인생 후반부는 이 세상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반부에는 철딱서니 없이 탐진치에 빠져 재물을 모으고 구하는 짓을 했지만, 후반부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다음 생에 가져갈 수 있도록 환전해야 합니다. 전반부에 모은 것을 후반부에는 복과 덕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것을 하늘궁으로, 백궁으로, 축복으로, 성령으로, 천사로 바꿔야 합니다.
신인(神人)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경고
여러분 중에는 허경영이 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강의를 적극적으로 분석하여 허경영이 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유튜브로 이를 퍼뜨리고 동조자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인간에게 레벨을 줄 수 있습니까? 나는 천사 중의 천사입니다.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하루에 수백 통의 메시지를 받습니다. 천사가 가짜라면 왜 넣어달라고 하겠습니까? 남편에게 요구했던 것이 지나가 버렸다고 말합니다.
나쁜 짓을 하면 천사의 윤리 규정은 인간의 윤리 규정보다 높습니다. 절대적 윤리이지 상대적 윤리가 아닙니다. 내가 밥을 먹고 여자와 연애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저 사람은 신이 아니야”라고 분석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천벌이 내릴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백궁에서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혓바닥이 움직이지 않거나 잘려나가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암이 들어 혓바닥에 이상한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뜨거운 커피를 마시다 혀를 데었는데 의사가 잘라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벌을 받고 싶습니까? 나는 줄 수 있습니다.
신이 아니라는 것을 열심히 증명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혓바닥만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눈알도 날아가고 온몸에 치명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나중에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보여줄 것입니다.
인생 전반부 50년을 물질을 탐하다 보냈다고 하더라도, 후반부 50년, 즉 100세까지는 임종을 떠날 채비를 해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후반부까지 재물을 모으느라 바쁩니다. 후반부에는 하늘궁에 와서 보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천사들이 하늘궁에서 활동할 장소를 크게 지어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영원한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곳은 대기 장소이며, 메카가 될 것입니다. 미인들이 이곳으로 몰려와 백궁으로 가기 위해 대기하는 장소, 이곳이 메카입니다.
성경 속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가 누구라고 나와 있습니까? 심지어 격암유록에도 보혜사가 이 시대에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십시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예수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나를 보내신 이를 보고 믿는 자는 심판을 면했다는 거야. 백궁으로 간다는 거야.” 예수가 자기를 보낸 이, 즉 나중에 올 보혜사, 성령을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 영생을 얻는 장소가 바로 이곳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뀌는 이 여정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오늘은 성경을 가지고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내가 온다는 것은 다양한 곳에서 예언되어 있습니다. 신명기 30장 19절입니다.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축복과 사망, 축복과 저주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생명을 얻는 자는 극히 드물게 그 길로 가는 자입니다. 내 말을 순종하는 자가 생명을 얻습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저주와 사망으로 나간다고 했습니다. 신명기 30장 19절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요한복음과 누가복음을 읽어보셨죠?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 예수를 보낸 자가 누구겠습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곧 나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축복도 줄 수 있고, 신명기 30장 19절처럼 저주도 줄 수 있고, 생명도 줄 수 있고, 멸망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말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격암유록, 성경, 대장경에 내가 미륵으로, 메시아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평범한 인간인 줄 알고 내가 하는 말을 끝까지 평범한 인간의 말이라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 모든 종교가 레벨이 있었습니까? 인간의 도덕 점수를 매기는 레벨이 있었습니까? 성령을 직접 눈으로 보게 해 주었습니까? 천사를 직접 넣어주고 백궁에 가게 해 주었습니까? 축복을 주었습니까? 내가 왔음에도 이제야 알아봐야 합니다. 나를 어떻게든 폄하하여 연금이나 받으려 하고 있습니까?
지구의 위기와 허경영의 사명
이 지구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2050년이 되면 2030년부터는 엄청난 재앙을 맞이할 것입니다. 앞으로 10년 후 2030년부터는 기후 변화가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질 것입니다. 삼척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려던 자리에 주민들이 반대하자 국가에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석탄 화력 발전소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서 하루에 생산되는 미세먼지, 분진, 이산화탄소가 한국 사람을 다 죽일 수 있는 양이 나옵니다. 당진 화력 발전소, 서천 석탄 화력 발전소는 바로 수도권에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석탄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가 2,500만 수도권 인구를 다 죽일 수 있는 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지구가 어떻게 몸살을 앓고 있는지 아십니까? 내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아십니까? 내가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화력 발전소의 석탄을 매일 삼척, 당진, 서천 발전소로 실어 나르면서 하역 작업할 때 그 시커먼 석탄 가루가 지역 주민들의 코로 들어가 진폐증에 걸린 사람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농촌의 공기 좋은 곳에 사는 사람들이 발전소 때문에 석탄 가루가 날아다니고, 수도권까지 날아와 수도권 미세먼지의 대부분이 중국과 그쪽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가만히 참고 있지만, 식당마다 있는 휴지, 석탄과 두루마리 화장품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가루, 우리는 하루에 몇 장 정도의 플라스틱을 먹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이 바다로 들어가 생선으로 돌아와 생선을 먹으면 플라스틱 가루가 몸에 들어옵니다. 공기를 들이마시면 플라스틱 가루가 들어오고, 강물에는 플라스틱 비닐이 떠내려갑니다. 이 비닐 플라스틱이 얼마나 우리 인체에 침투해 오고 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은 환경에 대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못 보고서 그저 남 탓만 하며 과학 발전, 대량 생산, 대량 소비만 외치고 있습니다. 미쳐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지켜보면서 내가 여기 왜 왔는지 여러분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왜 지구에 와서 이런 오해를 받아가면서 이러는지, 여러분, 내가 그 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갈 것입니다. 그 시스템을 내가 만들어 주러 왔는데 아무도 내가 왜 왔는지 모릅니다. 이제 여러분은 감이 좀 잡힐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 와서 나를 만날 수 있는 이 기적은, 또 나에게서 축복을 받거나 천사를 받거나 성령을 받는 일은 지구가 생긴 이래 오직 한 번밖에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나를 만났다는 것, 오늘 이렇게 내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기적으로 생각하고, 오늘도 기적인 그 하늘궁 잔디밭을 걸어 다니는 그 자체도 기적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빨리빨리 접수만 하고 가는 것도 기적입니다. 고생해서 취중 한 해 나오고 강의를 듣는 이 못된 이 이런 소리 할 것 없습니다. 그저 하늘궁에 왔다가 가는 것만도 기적입니다. 아무 데나 와서 한번 허경영 신이 있는 건물을 쳐다보고 절 한번 하고 가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법학관에 앉을 자리도 없는데 오라 그랬다는 둥, 이게 무슨 강의장이란 소리입니까? 그러나 시기에 맞게 하면 됩니다. 그저 하늘궁을 봤다는 그 자체만 해도 기적입니다. 불평불만 아무 데나 하지 마십시오. 숨어서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입니까? 땅굴 속에 가서 소음이라도 듣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그런 기독교의 역사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도망 다니면서 듣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나중에라도 나를 볼 수 있으니 좋지 않습니까?
이런 환경이 망가지고 극지방이 온대 지방으로 바뀌고 시베리아 벌판이 온대 지방으로 바뀌는 변이가 일어나고 있는 때도 지구인들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재앙이 닥쳐 여러분이 나중에 감당할 수 없는 환경 재앙이 준비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내가 그것을 막아주러 와 있습니다. 전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생산을 기획하며, 기획 생산, 기획 소비를 해야 합니다. 다진 연료를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에 따라 에너지는 축적됩니다. 질량은 질량 불변의 법칙, 에너지는 보존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낭비한 에너지가 결국 우리를 죽일 것입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적게 써야 합니다. 컵 하나를 원자 회로로 분해하면 지구인 전체를 죽일 수 있는 폭탄이 나옵니다. 그것은 핵폭탄이 아닙니다. 우라늄입니다. 그것 하나를 화약 안에 집어넣어 던지면 일본이 날아갈 정도로 많은 사람을 죽이는 폭탄이 됩니다. 이 나무를 원자 분해하여 폭탄을 만들면 지구가 날아갈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어떤 물질도 원자탄을 만들 수 없는 물질은 없습니다. 이것들이 분해되기 시작하면 원자 가루로 분해되면서 분열이 일어나고 융합한다면 엄청난 에너지를 우리 눈앞에 보일 것입니다. 인간의 몸 세포 하나를 가지고 핵폭탄을 만든다면 그것이 분열되기 시작하면 모두 죽을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모여서 핵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자 분해가 아니라서 그렇지,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면 무시무시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저 바닷물이 만약 수소가 산소와 수소 두 개를 가지고 붙어 있으니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 바다에서 산소를 빼버리면 수소폭탄이 됩니다. 그것이 화약처럼 터지면 지구 전체는 순식간에 가루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 산소가 들어가 수소 두 개씩을 붙들고 있으니 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소가 안정이 될 뿐입니다. 산소를 빼버리면 수소는 불안정해집니다. 그러면 성냥불만 닿아도 지구 전체 바다가 순식간에 폭발해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무식하게 에너지를 원자 에너지로 물질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지만, 이 질량은 곧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를 곧 질량으로 변해 가지고 있는 것뿐입니다. 이것이 질량으로 변해 있는 것이지, 이를 에너지화시키면 원자폭탄 저리가라입니다. 우리는 이런 질량이 눈에 보이지만 이것은 질량이 아닙니다. 전부가 에너지가 형체를 갖추고 있을 뿐입니다.
코로나 시대의 교훈과 금욕 시대의 도래
이 세계는 여러분이 즐겁게 살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비포 코로나 시대는 향락과 엔조이 문화가 판을 쳤습니다. 이제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금욕 시대입니다. 금욕을 통해 환경도 살리고, 인간들도 더 이상 에너지 낭비를 하여 이 지구를 온난화하지 않아야 하는 시기임을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누가 알려주었습니까? 코로나가 알려준 것입니다. 코로나가 지난날의 예수나 석가보다 더 위대한 것을 여러분에게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코로나가 인류를 각성시킨 것입니다. 성경이나 불경보다도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준 교훈이 막중한 교훈입니다.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고,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코로나가 우리의 대스승으로 인류에게 온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코로나를 보고도 지구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계속 석탄을 태워 발전하며 샤워하고 에어컨을 튼다면 머지않아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더운 방에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그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에너지 절약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무조건 에너지 절약을 많이 하여 지구를 살려서 후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매일같이 커피 한 잔 마시거나 숨 쉴 때마다 미세먼지, 석탄 가루를 들이마시는 인생이 무엇입니까? OECD 36개 국가 중에 우리나라 공기 질은 35등입니다. 대한민국 공기가 OECD 국가 중에 꼴찌인 이유를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내가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하늘궁에 온 것은 기적을 알려주는 것이고, 우리가 정신 차려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위한 메시지: 이데올로기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 시청
젊은이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하나 주십시오.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좋은 직장을 주지 못했고, 빨리 결혼시켜 주지 못한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이데올로기를 심어준 것도 큰 문제입니다. 기성세대들이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교육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교육 1, 교육 제로입니다. 나는 지금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것을 다 뽑아버리고 싶습니다. 그들이 머리를 몽땅 비우고 모든 이데올로기를 다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보라는 것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사상, 이념, 다윈주의를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1년 정도만 시청하라는 것이 내가 바라는 것입니다. 다 녹슨 이상한 교육들을 받아 안하무인이고 부모도 없고 자식도 비전도 없고 꿈도 없고 형제 이웃도 없는 절집 안에서 핸드폰 유튜브에 갇혀 있는 우리 젊은이들이 그것을 다 내려놓고 허경영 유튜브를 1년만 시청하면 그 사람은 비전도 생기고 꿈도 생기고 희망도 생기고 가족도 생기고 우정도 생길 것입니다.
요새 젊은이들은 이런 것을 전부 한글로 봅니다. 한글 교육을 잘못 받은 것입니다. 이것도 한글로 봅니다. 예초가 잘못된 것입니다.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그릇입니다. ‘얼’은 나이테입니다. 우리 뇌는 DNA입니다. 우리 머리에 가마가 요렇게 생겼습니다. 우리 둘이 따올 정신입니다. 정신 들어있는 그릇이 ‘얼굴’입니다. ‘미골’입니다. ‘얼’이 들어있는 그릇을 지금 대학생이나 우리는 한글로 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학생이 중국 대학교에 가서 ‘얼굴’을 써라 하면 한글로 ‘면상’이라고 씁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얼굴’을 중국 사람들에게 이렇게 쓰지 마십시오. 굳이 한글을 이렇게 써놓고 이것이 ‘얼굴’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문화가 소통이 되는 우리 한국의 교육은 일본이나 중국이나 자유 중국이나 인도네시아와 통하지 않게끔 교육을 시킨 것입니다. 그 애들이 좋고 한문을 쓰는데 한문 교육을 수도 없이 시켰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다 전교조 교육만 시켰습니다.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들의 머릿속은 다시 교체시킬 것입니다.
‘얼음’이라는 단어 자체도 ‘얼’이 나는 것이 넘어서서 반항하는 것입니다. ‘얼음’도 이 자체가 고급입니다. ‘얼’의 의미입니다. ‘얼’이라는 것이 ‘얼굴’입니다. 얼마나 잘 썼습니까? ‘얼’이 ‘으레’ 그 ‘면상’이니까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얼음’이 되게 차갑습니다. ‘음’의 그루터기니까 ‘음’의 그루터기입니다. ‘음’은 찬 성분입니다.
색깔의 본질과 인생의 전환점
여러분, 여기에 흰 색깔이 있고 검정색이 있다고 합시다. 이것이 왜 보입니까? 이 흰 색깔은 왜 희게 보입니까? 흰색은 모든 빛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오는 빛마다 받아들이지 않으니 하얗게 보이는 것입니다. 백궁이 왜 희다고 하냐면, 모든 나쁜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희게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까만 것은 왜 까맣게 보입니까? 이 까만 것은 모든 물건을 없애 버립니다. 반사를 하지 않습니다. 모든 색깔이 있는 공간에 있는 색을 빨아들인 것입니다. 그러니 블랙홀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화이트홀이 되는 것입니다. 흰색은 뛰쳐나가는 것이고, 블랙홀은 바로 당기는 것입니다. 검은색은 블랙홀의 색깔입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눈을 감으면 갑자기 눈앞에 블랙홀이 보입니다. 그 블랙홀은 어두운 색깔로 되어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없습니다. 백궁에 여러분이 심판장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 까만색은 모든 빛을 깨뜨려 버립니다.
여러분의 인생 전반부 50세까지는 블랙홀입니다. 지식도 끌어와야 하고, 돈도 모아야 하고, 여자도 끌어와야 하고, 끌어모으다가 50이 넘으면 “아, 이게 아니구나. 화이트로 가야 하는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이것을 다시 다 내려놓고 맨몸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후반부에. 후반부까지도 이 검은색이 되면 안 됩니다. 가슴이 시큼하여 뭐든지 잘못된 것, 뭐든지 자기에게 부르면 가져오려고 합니다. 그러나 후반부가 되면 화이트홀이 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잘못했구나. 이제 돌려줘야 되겠다.” 누가 나에게 주면 또다시 돌려줘 버립니다. 이것이 반사입니다. 화이트 색, 천사를 흰색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화이트홀이 받아주지 않으니 희게 보이고, 이것은 받아들이지 않으니 검게 보이는 것입니다. 원래 희고 검은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눈이 착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빨간색은 빨간색 하나만 반사를 내보내고 다른 것은 다 빨아당깁니다. 그래서 빨갛게 보이는 것입니다. 파란색은 파란색만 반사를 시키고 나머지 색은 다 잘못된 것을 먹어버립니다. 그래서 파랗게 보입니다. 그 옷의 파란 곳에서는 파란색만 나옵니다. 나머지 색깔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빛은 능동입니까, 수동입니까? 색깔은 능동입니까, 수동입니까? 수동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빛에 의해 이 색이 나타나는 것이지, 자기 자체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무서운 줄 아십시오. 이 양복의 색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색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색이 그런 고유의 자기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은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은 착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착시, 무슨 착시? 상을 보고 진짜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흰색은 흰색이 흰색을 증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에 있는 빛을 반사하니 색이 정해져 버립니다. 검정색이 별도로 있습니까? 아닙니다. 모든 빛을 바로 당기다 보니 검정색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원래 색이 존재합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의 색깔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빛의 색깔을 흡수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그 물질의 색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유채색이 있는 줄 압니까?
사랑과 사람의 본질, 그리고 교육의 중요성
그와 같이 ‘사랑’도 ‘넋 사자’에 ‘기 팔 남자’입니다. ‘사랑’은 ‘넋 사자’에 ‘몰 남자’입니다. 네 가지를 봅니다. ‘사랑’과 ‘사람’은 한 그림입니다. 이것 또한 한문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교육을 받았으니 여러분의 자녀 교육이 얼마나 문제입니까? 미국의 아까 그 인도네시아 친구가 이야기하는 젊은이들에게 머리냐, 정치냐? 이것이 내 유튜브에 다 나옵니다. 내 유튜브를 보라는 말을 다 때려주고 무슨 교육을 받았다고 교육을 받아 가지고 앞으로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통역 기술이나 이런 것은 취업으로 다 해결됩니다. 머리 하나만 넣어버리면 전 세계 말을 다 합니다. 핸드폰이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대로 앵무새처럼 상대방 말이 다 통역이 됩니다. 말이 다 나옵니다. 이런 기계 칩이 개발되기 때문에 앞으로 어학은 아무나 공부 안 해도 됩니다. 그것은 상식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네 가지 기쁨을 줍니다. 첫째,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줍니다. 두 번째, 말로 기쁨을 줍니다. 세 번째, 물질로 기쁨을 줍니다. 네 번째, 행동으로 기쁨을 줍니다. 이 네 가지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무엇입니까? 첫째, 신에 대한 믿음. 둘째, 부모에 대한 효. 셋째, 부부에 대한 사랑. 넷째, 자식에 대한 교육. 이렇게 해서 ‘신효애교’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아내와 자식이 없으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인간’입니다. 그래서 “이 인간아, 제발 사람 되라”는 것은 장가가라는 소리입니다. 옛날에 “네 사람 좀 되라, 참고 좀 봐달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아내도 있고 자식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지역은 “허경영은 사람입니까?”라고 묻습니다. 신인은 사람의 범주를 넘어섭니다.
이렇게 ‘사람’도 한문입니다. ‘사람’도 네 가지의 기쁨을 줍니다. 얼굴로 기쁨 주고, 말로 기쁨 주고, 물질로 기쁨 주고, 행동으로 기쁨 줍니다. 얼굴과 말로만 기쁨 줘도 기쁩니다. 그러나 선물을 하나 주면 더 기쁩니다. 선물해주면 도장이 찍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처음에 만나서 말을 잘하고 푸시킨의 삶을 읽어주면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반지를 하나 해주면 도장이 찍히는 것입니다. 물질이 가야 도장이 찍힙니다. 그다음에 행동입니다. 설거지도 도와주고, 아내를 사랑한다고 말을 천 번 하는 것보다 설거지를 옆에 와서 해주고, 여자가 하는 것을 도와주면 사랑입니다. 이 네 가지를 아이들이 배웠습니까? 사랑하면 막연히 이것만 가르쳐서 젊은이들이 달라집니다. 사랑은 얼굴로, 말로, 물질로, 행동으로, 이 네 가지의 기쁨을 남에게 주는 것이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기뻐할 랑 넋 사자’가 ‘사랑’입니다.
이것은 ‘사람’도 이렇게 엄연히 구분되어 있는데, 내가 서울에 오니 ‘사랑’을 아는 사람, ‘사람’을 아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얼음’을 아는 사람도 못 봤습니다. ‘여름’이 ‘열’을 ‘음’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음’은 ‘열’을 식히려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더울 때는 찬 이름을 썼습니다. 찬 이름은 더위를 넣어주고, 이것이 보완대인 비보 풍수입니다. 비보 풍수 아시죠? 풍수를 좀 보태 주느라고, 비보 풍수, 풍수를 보충시켜 주는 풍수가 있습니다. 비보, 그와 또 토마토 같습니다. 비보 풍수. 그러니까 ‘열’, ‘여름’, ‘얼음’. 여러분은 비보 풍수에 속합니다. 한문에서는 그렇겠죠? 비보, 보충해준다. 비보 풍수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지나 풍수입니다. 뭔가 너무 지나친 것을 말입니다. 너무 지나친 것을 지나가 버리게 합니다. 용 대가리 자리가 있으면, 용 대가리가 너무 험악하게 생겨서 그 밑에다가 호랑이를 하나 살짝 그려 넣은 바위 위에다가 호랑이 같이 생긴 바위를 용 대가리 밑에다 갖다 놓습니다. 그러면 용과 호랑이가 쌍방이 되지 않습니까? 그 용의 기운이 좀 빠집니다. 빼준 것입니다. 용이 너무 심하면 동네가 시끄러워집니다. 반대편에다가 호랑이 바위를 하나 갖다 놓으면 용이 조용해집니다. 그것은 지남합니다. 지나 풍수입니다. 그런데 용이 좀 약하면 용 대가리 있는 데다 다른 용을 띄우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젊은이들 이야기를 그 미국 사람이 하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교육이 잘못되었습니다. 한문에서부터 교육이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알아듣습니다.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와 신인의 역할
남자는 정자가 5개 정도 나오는데, 90일 안에 만들어집니다. 여자는 난자가 태아 시절 엄마 뱃속에 있을 때 4개월 됐을 때부터 700만 개로 만들어집니다. 태아 시절에 난자가 700만 개가 몸속에서 생산됩니다. 태아가 4개월 됐을 때부터 난자가 생성되는 것입니다. 700만 개.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든 이유가 있습니다. 700만 개를 만들어 놓았는데, 여자가 태어날 때 400만 개로 줄어듭니다. 그리고 시집갈 때쯤 20세가 되면 난자는 400개로 줄어듭니다. 굉장히 많이 줄어듭니다. 20세쯤 되면 400만 개가 400개로 줄어듭니다.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뱃속 4개월째부터 난자가 만들어져 이렇게 경쟁을 뚫고 400개가 남는 것입니다. 남자는 5개에서 한 개가 남는 것입니다. 9999개는 다 쓰레기로 들어가고, 한 명만 해결을 잘합니다. 물론 두 개가 들어갈 때도 있지만. 여자는 700만 개가 만들어집니다. 남자는 정자가 나이 들어야 나옵니다. 여자가 아기 뱃속에 있을 때, 임신 태아 4개월째 700만 개 난자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여자가 얼마나 정밀하게 그 아이를 낳기 위해 준비를 일찍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세포가, 여자는 완전 세포입니다. 남자는 불완전 세포입니다. 다리가 없습니다. XY 염색체는 불완전 세포인데, 이 불완전 세포를 만들어 놓은 이유가 X와 가서 붙으면 여자로 태어나고, Y가 붙으면 남자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Y를 해놔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남자 때문에. 그래서 남자는 현재는 불완전한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요놈이 없으니까. 항상 여자만 보면 붙들려고 합니다. 불완전하니까 어머니와 같은 것을 느낍니다. 남성들이. 여자는 완전 세포이기 때문에 돈도 벌 수 있고, 밭일도 할 줄 알고 다 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잘못하면 폐인이 되어 버리고 밥도 제대로 안 해 먹다가 망가져 버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남성은 그런 완전 세포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낙서 시대 때 인류를 개조하러 온 것입니다. 완성 수는 어디서 옵니까? 신이 온 것입니다. 낙서 시대는 인간이 완성할 수 없습니다. 하도 시대는 여자가 신으로 완성이 되는데, 낙서 시대는 인간이 완성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왜? 지구가 괴멸해 가니까. 환경이 오염되어 앞으로 10년 후에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재앙 신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말처럼 물이 돌아 물바다가 될 수도 있고, 바닷물이 폭풍 홍수를 일으켜 사람들이 떠내려가는 엄청난 재앙이 인류 앞에 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좀 막아주려고 내가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완성 수는 신입니다. 신이 와 있습니다. 이곳을 완성하는 것은 신입니다. 여기는 여자가 완성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궁 위원회에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복잡하게 자세히 이야기하려면 엄청 길지만, 어쨌든 어마어마한 변화가 오는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지금은 모르다가 이번에 기상 이변을 한번 겪었죠. 무섭다는 것을 봤죠?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폭탄이 자그마치 석 달 열흘 계속될 수도 있습니다. 웬만한 산은 다 떠내려가고 다 무너질 수 있습니다. 이 지상 재앙을 여러분은 아직 모르는데, 여러분이 바다에 오염물을 버리면 바다도 우리에게 복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다에 오염물을 버리고 물을 흘려 내리면 언젠가 바닷물이 복수를 할 것입니다. 저 하늘도 계속 연기를 올리고 공장의 굴뚝을 올리면 저 하늘이 나중에 불벼락을 내릴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지금 우리는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낙서 시대에 내가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낙서 시대는 이런 변화가 오는데 그 변화의 주동자는 여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낙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낙서 시대의 시작과 하늘궁의 의미
낙서 시대는 구미(龜尾)에서 시작합니다. 구미는 거북이의 꼬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낙서 시대는 구미에서 시작합니다. ‘미(尾)’는 꼬리 ‘미’자입니다. 이것은 석가모니 할 때 ‘니’자입니다. 이 ‘니’자가 되도록 하려면 이것은 ‘나무 관자재보살 광대 원만 무에 대해 민심 대 다라니경’ 할 때의 ‘니’자입니다. 이 ‘니’자를 내가 잘 썼습니다. 이 ‘미’자를 ‘니’자로 쓰는 버릇이 생긴 것입니다. ‘여자는 이자는 다르다’는 것은 ‘이것은 니자고 이것은 위자다’라고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것을 줄여서 무슨 경이라고 합니까? ‘천수경’입니다. 앞에 무엇이 생략되었냐면 ‘천수천안’인데 여기서 ‘나무’는 빠지고 ‘천수천안’에 붙을 때는 ‘천수천안 관자재보살’입니다. 그래서 전체 글자가 23자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맞죠? 그러니까 경전 이름이 이 23자를 무슨 경이라고 하냐면 ‘천수경’입니다. ‘천수’를 따고, ‘경’자를 딴 것입니다. 가운데 글자는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천수경’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불교의 경전들은 사실 이름이 굉장히 깁니다. 그것을 줄이면 앞에 두 자, ‘천수’, 그리고 마지막 ‘경’, ‘천수경’입니다.
하늘궁은 여성적이고 자궁과 같은 곳이지만, 전후의 산들을 보면 남성적인 모습도 있습니다. 아주 남성적인 산들이 쭉 비중에서 서 있습니다. 하늘궁을 그렇게 봐야 합니다. 하늘 색깔만 보면 또 다릅니다. 그러나 땅 위주로 보면 자궁입니다. 하늘 위로 보면 무시무시한 곳입니다. 하늘의 에너지가 밑으로 확 내리꽂는 그런 형국이 여기에 도장을 딱 찍어 놓은 자리입니다. 되게 좋은 자리입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신이 오기 위해 예비된 장소입니다. 그래서 이곳을 상상 성지라고 합니다. 여기서 소 목소리가 나옵니다. 내가 추풍령을 부를 때 보면 황소, 소 목소리가 나오지 않습니까? 추풍령 노래의 그 목소리가 나는 곳이 여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서 강의하면 위에 좋은 세계로 소 목소리가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저 창문 밖에서 컨닝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이 하늘궁 땅을 밟았다는 것은 오늘 성공한 사람입니다. 다릅니다.
트로트 열풍과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 신께서 이전에 미스트롯 송가인을 소개하며 이어주셔서 그런지 그 다음 시즌은 미스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이 대박 나서 요즘 모든 방송사에서 트로트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고, 비전 프로그램도 트로트 가수가 나와야 시청률이 나와서 트로트 가수가 많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요새 트로트가 뜨고 있는 이 현상을 허경영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트로트도 내가 보고 이렇게 송가인을 내가 이렇게 얻지 않았습니까? 크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 사람이 이제 돈을 좀 벌었습니다. 그 사람처럼 떴습니다. 내가 옛날에 이재명을 보고 “저 사람이 동학사이라 뜰 거야”라고 했습니다.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말입니다. 그때 그 사람이 계속 나를 칭찬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도 실제 시도 시 서 가지고 올라와서 올라갔는데, 안전한 사람은 TV 얼굴을 빨리 치우라고 합니다. 내가 그것을 말했습니다. 이번에 돌아간 사람도 내가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음 대통령 선거 때까지 여러분은 이상한 것을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미리 예비되어 있지만 여러분에게 필름을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이제 역사가 어떤 낙서 시대가 오면 내가 서서히 이상한 일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세히 몰라도 됩니다. 내가 어느 순간에 세계를 향해서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여기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자꾸 몰려옵니다. 번역을 합니다. 자꾸 퍼뜨립니다. 허경영은 오래지 않은 사람들과 있지만, 우리 유튜브를 보면 이런 사람이 노래를 부르니 전 세계에서 소통이 되고 엄마의 언어로도 소통이 된다고 이해합니다. 이러면서 또 외국어를 잘하는 여성들이 많이 옵니다. 여성들이 통역하는 사람이 자꾸 나타나는 것은 언젠가 여기에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몰려올 텐데, 당장 통역하는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우리 미래를 거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와서 밟고 가는 것만으로도 어디 숨어 있던, 피해 있던, 아직까지 큰 건물을 못 지었으니 지금 고난 때문에 많이 못 벌어오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행복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보고 왔다 간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친정집을 왔다 간다고 보면 친정집을 고려한 것입니다. 친정에 갔는데 부모님은 손님이 있어서 못 만날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손님들을 만나 대화 중입니다. 부모님을 보지 않고 갈 수도 있습니다. 안 오면 와서 그냥 자기 친정아버지 목소리를 듣고 가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 목소리 들으면 됩니다. 모든 일이 다 들어갑니다. 내가 방송으로 나중에 에너지 넣어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 시대에는 이 정도 되고 있는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교회는 예배를 못 보게 해 버렸습니다. 주로 교회에서 많이 나오니까. 여러분은 코로나가 왜 왔는지, 내가 코로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가 왜 위대한 스승인지 우리에게 이제 환경을 일깨워주고 이제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이 시대를 여러분이 잘 모르는데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향락 시대가 아니라 금욕 시대입니다. 이 금욕 시대가 되면 향락과 금욕은 완전히 다릅니다. 향락주의와 금욕주의. 한글로 하면 다리 건설에 감안해서 원이 금욕주의, 향락주의, 금욕주의를 뭐라고 합니까? Strict, ecstatic, x, 40, 향락주의. 그러니까 향락주의와 금욕주의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도 여러분을 가르치지만, 나도 스승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코로나 이후에는 사람들이 대면을 두려워합니다. 코로나가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가 또 번식하고 번식하여 우리 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산업을 내리막길로 이끌었습니다. 이 향락주의 자체는 금욕주의의 엑스타시입니다. 실제 발음은 엑스타시가 스펠은 E입니다. 그러니까 이 향락주의가 애구는 빛입니다. 비포 코로나, 코로나 이전에는 우리가 무엇을 추구했습니까? 향락주의를 통해 환경이 쾌적해졌습니다. 적게 먹겠다고 합니다. 보통 집에 안 살아도 몸만 유지되면 되고, 모든 것을 쾌적하게 쓰면서 아주 검소하게 살면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 금욕주의는 반드시 물질 문명을 겪어봐야 합니다. 이런 시대와 같이 초반부 50대까지는 물질에 의해 차까지 막 뛰어다녀 봐야 “아, 50대는 물질이 다가 아니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내가 지금 집을 50대까지 좋을 때 팔아서 집을 하나 지어 놓았는데 가서 이 아파트 수명을 물어보니 50년 정도 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는 그게 얼마나 있다 죽을까? 20년 있다가 죽게 되는데, 그 집 놔두고 그 집 누가 가져갑니까? 자식이 없는 사람은 그냥 그렇게 됩니다. 아파트를 샀는데 아파트 수명이 천년인데 자기가 거기서 살 수 있는 시간은 20년입니다. 무엇 때문에 50년간 그 짓을 해 가지고 그 아파트를 삽니까? 내가 뭐 그 지랄을 하니까 말을 재밌게 한다고 합니다. 왜 짓을 해 가지고 그것을 아파트를 장만했다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물질 만능의 인간들이 오염되고 나서 코로나가 나온 이후에 인간들이 바뀝니다. “야, 이제는 이런 데 가면 질병 걸리는구나, 침 튀기는구나.” 남하고 밥 먹는 것도 이제 싫어하게 됩니다. 양기를 저만큼 먼저 나는 이것이 버릇이 되고 나면, 코로나 이후에도 사람들이 같이 밥 먹으면 “야, 여기는 침이 튀는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마스크를 쓰던 버릇이 있어 이제 마주 앉아서 침 튀기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개인들이 아는 지식으로 벌써 다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준 교훈은 막중하고 엄청난 지구에 영향을 주고 모든 문화를 싸그리 바꿔버렸습니다. 대면 문화를 비대면 문화로 싹 바꿔버리고 전부 다 콘텐츠를 만들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플랫폼에 집어넣어서 콘텐츠와 플랫폼에서만 태어났다가 떠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로 비대면 문화가 지금 전 세계로 가고 있고, 이제 남에게 나타날 때는 마스크를 끼니까 옷매무새나 화장에도 별 신경 안 쓰게 되는 것입니다. 비대면이 되니까 인간들의 삶이 여러 사람 앞에 가서 자랑하던 시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파티복이나 입고 춤추던 시대가 사라져야 합니다. 트로트 송가인. 그때가 좋은 때입니다. 갈수록 점점 비대면이 되니까 가수가 나와서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 부르는 이 시기가 지나가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연예인들이 힘든 것이 이것입니다. 방송사를 찾아야 합니다. 그 방송에 와서 노래 불러야지 사람들이 몇만 명 운집해 있는 데서 짠짠짠 하는 시대는 이제 가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향락과 사치와 돈 부리는 것이 무상하다는 것을 인간이 코로나를 통해 깨달으면서, 이것보다 조금 더 한 질병이 한번 지구에 강타하는 날 지구가 모든 사람이 붕괴된다는 것까지 알게 됩니다. 그러면 전 나라들이 백업 문화로 들어가 농사 농업국으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상업이건 공업이건 다 없어져 버리고, 모든 사람들이 전부 농사 지으면서 원시시대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전개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도 그래서 지금이 그런 중요한 시기입니다.
백궁으로의 여정: 정토와 무상한 인생
송가인 트로트, 그것은 내가 바라볼 때는 그 트로트도 참 좋은 때였습니다. 그때가 코로나가 온 이후에 생각해보니 그렇습니다. 지금 그 가수들이 출연할 곳이 없지 않습니까? 방송 출연료로는 옷값도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가수들의 진로마저도 오리무중입니다. 어려움이 많습니다. 모르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무엇에 집중해야 합니까? 백궁입니다. 이제 우리가 가야 할 영혼은 이런 질병이 없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 대한 미련을 버리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은 좋은 것 같지만 이 자체가 더러운 땅입니다. 오물이 득실거리는 땅입니다. 정토(淨土)는 깨끗한 땅입니다. 이 정토가 백궁입니다. 정토로 가야 합니다. 이 더러운 땅에서는 더러운 땅은 이 지구입니다. 여기에 너무 미련을 갖지 마십시오. 왜 50세까지 치열하게 살아서 후반부 50년을 딱 바라봅니까? 60세부터 몸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여성들은 폐경기가 오면서 계속 급속도로 늙어가고 하체 근육이 빠지면서 몸이 이상하게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무너진 몸을 다시 땅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까? 돌아오지 않습니다. 인생이 그렇게 무상스럽다는 말입니다. 포물선이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내려가 버립니다. 50대가 절정입니다. 여기서부터 내리막길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보통 병에 대한 고통, 신경이 막 암세포가 몸을 쓰시고 이 고통이 고통과 죽어가는 고통과 병든 고통, 온갖 고통이라고 통틀어 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거기다 외로움에 대한 고통, 고통이라고 통틀어 안 찾아오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후반부를 장식합니다. 50세까지 왔다가 그때까지 인생 후반부에는 하늘궁이 필요합니다. 필요합니다. 하늘궁에 왔는데 들어갈 자리도 없다고 불평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보헤미안이 되어 돌아다녀도 행복한 줄 알아야 합니다. 다음에 본관을 빨리 지으면 다 여유 있게 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앉으니 많이 보았죠. 그러나 본관을 지을 때는 떠오르지 않지만 많이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기대하십시오.
오늘도 섭리로 답변해 주신 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눈 감고 쉬십시오. 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내 목소리를 직접 여러분이 이렇게 성령을 받는다는 것, 이것을 예사로 여기지 마십시오. 이것을 여러분이 몇 푼을 받을지 몰라도 여러분은 내 목소리로 직접 대면하여 이 성령을 받았다는 것, 이것은 여러분이 영원한 세계 백궁에 나중에 가보면 두고두고 “잘했구나” 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자식들이 붙들고 욕을 먹고 남편에게 얻어터져 가면서 백궁 간 것, 하늘궁 간 것 “잘했구나” 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모든 건강을 책임져 주고 지켜주는 천사, 천군 천사를 지켜주는 성령, 모든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들어갈 것입니다. 자녀들 문제로 고생하는 모든 가정의 자녀들 문제, 모든 지금 취업, 진로, 군대 문제, 학교 문제, 결혼 문제,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다 술술 풀리고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벌려놓은 물질 문명, 모든 물질에 대해서 과도기적 현상으로 우리가 고통받고 있지만, 이 물질 문제가 이 상태에서라도 말끔하게 해결되고 모든 문제가 20년 후 해결될 것이라고 합니다. 부부 갈등 문제 완전히 해결될 것입니다. 이웃 간의 분쟁, 모든 재판에 송사에 연루된 분들은 원만하게 해결되고 잘 해결될 것입니다.